윤태근은 어디 있겠나? 「지금 저는 한국에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어디에서?「여수에 왔다 갔다 하면서 준비해야 됩니다.」(자리 정돈) (경배)
「아버님, 지난번에 사진을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지방에 다 보급했습니다. ‘천주천지 참부모님 이름 말씀 실적 전체해방 완성’ 그걸 해놓고 가운데 참부모님 하고 밑에 축복가정 부부가 손도장을 찍게끔 했습니다. 지난번 축복가정왕 즉위식 할 때의 어인은 안으로 넣고 여기에 부모님의 직인을 찍었습니다. (황선조 회장)」본부에 내는 것은 작게 했나?「저것보다 작습니다.」
중국 시간하고 한국 시간이 한 시간 차이 있는 것을 모르고 한 시에 한다고 했어요. 한 시간 차이니까 두 시에 시작한다구요. 그러면 이제 내가 떠날 시간이 바쁘겠네. 여섯 시 비행기니까 두 시간 전에 출발해야 되니까 네 시에 가야 돼요.
어제 조직 편성한 것, 다 임명했던 것….「예. 하나만 발표하겠습니다. 그 날 전체 격식을 갖추느라고 부총재라든지 당 임원은 중앙위원회하고 당무회의를 거쳐서 선출하도록 그렇게 발표했고, 또 그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결정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중앙회의 또는 당무회의를 거쳐 가지고 발표하는 것으로 되겠습니다만, 부총재를 결정했습니다. 황선조 회장, 김봉태 회장, 유종관 회장, 윤정로 원장, 문난영 회장, 김경효 회장, 일어서세요. 오늘 전체를 대표해서 박수해 주십시오. (박수) 그렇게 부총재를 결정해 주셨고, 그 이외 실무국장은 앞으로 제가 의논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여기서 64세 이상 된 사람 일어서 봐요.「64세 이상 일어서세요.」 64세면 미국 나이로 하면 63세지요?「예.」이제 다 고향을 기반으로 해서 돌아가니 만큼, 64세만 된다면 진짜 그 고향의 조상이 돼야 된다구요. 이제부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여기에 오래 된 사람들은 고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조직권 내에 있어서 자기 정착한 고향 땅에서 김 씨면 김 씨를 위주해서 빨리 축복해 줘야 돼요. 전체를 책임지고 훈독교회를 만들어 출발하는 데 있어서 고향 땅에서 누구보다도 선도적인 입장에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이 고향과 나라와 그 다음에는 뭐예요?「천주입니다.」천주! 본향의 나라예요. 그걸 건설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고향 땅을 사랑하는 데는 나라 대신, 천주, 하늘땅, 지상․천상천국 대신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창조하던 본연의 심정…. 자르딘의 원초성지, 그 다음에는 근원성지․승리성지와 마찬가지로 만물 전체가, 해나 공기나 물이나 땅이나 모든 전부가 사람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람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주인 되는 사람들은 고향 땅에서부터 영원한 세계에 갈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가정의 효자가 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아담은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예수는 나라에서 잃어버리고, 재림주는 세계 하늘땅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전체 이런 3시대를 모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의 전체를 대신한 심정적 뿌리를 거기에 심어 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거기서 뭐냐 하면, 효자가 돼야 되고, 효부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효성입니다.」효성(孝聖)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까 말한 순결(純潔)․순혈(純血)․순애(純愛)를 중심삼은 가정기반 위에 가정적 효자, 하나님 앞에 가정의 효자가 돼야 돼요. 혼자만이 아니에요. 가정 전체가 효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효자 충신가정, 효자 성인가정, 효자 성자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어디 가든지 저나라의,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서의 갖출 수 있는 데 손색이 없는 주인 대신자가 돼야 돼요. 그런 훈련을 이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라구요. 그 주인 자리 고향에서 태어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순결의 사랑에서 살아 효자가 돼 가지고 할아버지 효자, 아버지 효자, 자기 효자, 아들 효자예요. 위의 할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배웠기 때문에.
개성이 다르잖아요? 개성진리체가 다르니만큼, 할아버지 성격, 아버지 성격, 자기 부부의 성격, 아들딸 성격이 다르니만큼 모든 전부가 합해 가지고 다른 것을 찾아 줄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은 조상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자기 부부는 부부대로, 자녀는 자녀대로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정적으로 효자하고, 그것이 민족이 되면 민족적으로 효도하고, 그 다음에 세계적으로 효도하고, 하늘땅적으로 효도해서 효자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상속받아요. 거기에는 장애물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우리가 고향 땅에 돌아갔다가 나라가 없을 때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장애의 길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더라도 세계와 하늘땅을 통일 못 하게 되면 장애물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에서부터 그 모든 것을 해탈해 가지고 고향 땅에서 사랑하는 것이 나라 사랑하는 길을 대신할 수 있고, 나라 사랑하는 길이 천주 사랑하는 길을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만물의 주인 자격으로서, 가정에서나 혹은 국가에서나 천주에서도 책임을 다 완성할 수 있는 주체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가정은 하나님이 개인시대부터 전체시대까지 언제나 같이 살고 싶은 환경 여건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의 모든 전부를 가정에 서 실현, 실천할 수 있는 전통을 새로이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됐어요. 알았으면 앉아요.
그러면 이번에 배치한 것이 대개 자기 고향 면, 고향 군, 고향 도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전라남도면 전라남도 안에 있는 군, 그 안에 있는 면, 그 안에 있는 리하고 통하고 반이에요. 거처에 전부 다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나라까지 하면 4단계예요. 이제는 천국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권을,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적 과정을 국가를 통해서 거치는 거예요. 국가에서 승리하면 하늘땅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그 가정들이 종족의 왕으로서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종족, 민족이 됐지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왕으로부터 김 씨면 김 씨의 종족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것이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에서부터 국회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다 넘어서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의 주인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니 민족도 전부 다 한 나라예요. 하나의 심정이 뿌리가 돼 가지고 줄기가 돼 가지고 순이 돼 가지고 하나의 나무로서 주체적인 입장에 서기 때문에, 암만 크더라도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순을 중심삼고 연결된 나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이 자라면 자동적으로 사방에 가지들은 자라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전체가 하나의 나무와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단일민족,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은 아담화한 민족, 아담화한 국가, 아담화한 세계의 사상체제를 갖춘 그러한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고향 땅이 되고, 나라가 되고, 천주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 동네의 김 씨, 혹은 자기 성씨를 중심삼고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 각 나라의 국가적 왕, 191개의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있으면 국가적 왕이, 191개국이 하나돼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전체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 전부 다 갖추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된다구요. 거짓 혈통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없었던 것인데, 비로소 갖추는 거예요. 본향의 땅과 본향의 나라와 본향의 천주를 중심삼고 주인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가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유엔을 통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것이 끝나게 되면 바쳤던 것을 다시 참부모를 통해서 이제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예요. 출발을 편성해 가지고 그 자손들이 타락이 없었던, 복귀가 아닌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하늘 국가, 천주가 되어서 태평성대를 이룬 사랑의 하나님의 주권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정의 왕이 돼 있지만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 가정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가정의 왕에서부터 종족의 왕, 그 다음엔? 민족의 왕, 그 다음엔? 국가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국가의 왕이 되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순차적으로 순조롭게 올라가는데, 빠르고 늦든간에 접붙이는 것이 빠른 것은 앞으로 조상의 자리로 앞에 서는 것이고, 늦어지면 뒤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씨가 많은 데는 ―김 씨라든가 이 씨라든가 정 씨, 조 씨는 많잖아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적 왕까지 올라가는 데 상당히 뜰 거라구요. 그러나 곽 씨 같은 사람은 곽 씨 종족기준에서 끝날지 몰라요. 민족기준에서 끝날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끝났으면 자기 조상 가운데서 나라의 충신이라든가 나라의 열녀 효자가 있으면 그를 중심삼고, 곽 씨 조상 가운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조상, 열녀가 있으면 열녀의 씨족을 중심삼고 갖다가 접붙여서 그 씨족을 돕는 거예요. 협력해 가지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대한민국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많으니까 수많은 나라가 그렇게 해서 올라가 접붙여 가지고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나중에 최후에는 세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민족이 많을수록 지장이 있는 것이지요. 알겠나?
각 나라가 봉헌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사랑의 세계 주관적 터전을 상실했던 것을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주인 자리에 봉헌해 드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하고 난 후에 상속받는 거예요. 결혼 전에 소유물을 갖고 있다는 것은 아까 말하던 장물구매와 마찬가지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사다 쓴다든가 빌려 쓴다든가 자기가 도적질해서 쓰든가, 주인 아닌 것이 주인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해서 참부모 앞에 순결․순혈․순애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효자, 충신 가정의 효자, 성인 가정의 효자, 성자 가정의 효자가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 앞에 봉헌해 다 바쳐드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수속을 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 나라가 나오기 전에 여러분이 혼인신고를 해야 되고, 출생신고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가정적 기준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있어서…. 사탄세계에도 가정에서부터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이름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반대의 길을 통해서 소유권을 미리 정해 찾아온 것을 그 나라에서 관리해 가지고 세계에 이어서, 세계에 복귀된 것을 관리해 가지고 하늘땅에 연결시켜야 돼요. 하늘땅에 연결된 것을 최후에 참부모 앞에 봉헌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 바쳐드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환원이 뭐냐 하면, 해양권 환원, 그 다음엔?「육지환원!」육지환원, 그 다음엔?「천주환원!」창조세계 천주환원, 그 다음에 뭐라구요?「4차 아담 심정권 환원!」매인 인간이니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서 비로소 전세계인이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시대에 도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공동책임을 졌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죄?「연대죄입니다.」연대죄, 그 다음에는?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 다 있지요?「예.」국가 민족을 넘어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연대죄까지 해소하기 위한 거예요. 자범죄가 문제 아니라구요. 연대죄가 큰 거라구요. 혈통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전부를 찾아 접붙여 가지고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만국을 지휘하는 가운데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유엔만 방향을 정하면 이게 순식간에 벌어질 수 있어요. 3개월 이내에, 7개월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그게 안 되게 되면 몇십년, 몇백년이 걸리지 몰라요. 그러니 아담도 생애에 완성할 것을, 예수도 생애에 완성할 것을 다 못 했다구요. 오시는 참부모도 자기 일대에 전부 청산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손들이 몇 배의 손해를 치러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대 끝까지, 92세까지, 천일국 12년까지 그런 문제를 걸고 한계를 정하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바쁘겠나, 안 바쁘겠나?「바쁘십니다.」
이제 가정적 왕으로 모셔 가지고,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지요? 자기 조상 일족 전부가 오나가나 인사를 해야 돼요. 인사하고 모시고 살아야 돼요. 교육의 원본이 필요해요. 천지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지요? 천지부모가 어떻게 복귀섭리해 나왔다는 것을 가르쳐 줘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어요. 필연적 노정이니만큼 지상에서 이것을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해요? 가정의 왕으로 모셨지만 종족의 왕으로 못 모시면 어떻게 되겠나? 세계 국가가 전부 다 봉헌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암만 나무가 크더라도 새로운 가지에서 꽃이 피고 순이 나와 가지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아무리 작은 가지라도 새로운 가지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구요. 아무리 가지가 크더라도 열매 맺히면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가치의 열매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열매를 바쳐드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그 다음에 뭐라구요?「세계왕!」세계왕?「천주왕!」천주왕?「하나님!」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거꾸로 해서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면 세계가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자유와 해방권을 갖추어야 할 것이 복귀노정에서는 필연적인 노정으로서 운명과 같은 노정이 아니라 숙명적 노정과 같이 돼 있어요. 필연적이요 숙명적 노정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이걸 벗어나서는 하나님 앞에 연결시킬 수 없는 것이 원리의 골수사상이라구요.
이것이 세워지게 되면 천년 만년 그 전통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재차 등장한 가정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나라가 다스려야 돼요. 가정에서 다스려야 되고, 자기 일족에서 다스려야 돼요. 3단계예요. 자기가 1대라면 2대가 아버지고 3대가 할아버지예요. 3대 4대권 내에 있는 그 자체 내에서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범죄를 다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철저한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에요. 거기에 축복받은 가정은 순결, 순결 혈통, 순애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효자, 나라적 효자, 세계적 효자, 천주적 효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안팎에 있는 모든 것이, 마음도 닮았고 몸도 닮았고 세계도 닮았고 모든 것이 다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일화가 돼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일화의 입장에서 비로소 사랑의 상대에게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 가지고 만물시대로부터 자꾸 올라가서 나중에는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성성상의 주체형으로 열매 맺힌 산꼭대기 자리까지 올라가서 하나님이 기뻐하면 천하가 기뻐하고 천지가 화동할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 완결한 해방적 기원이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거 빨리 해야 되겠나, 지지리 뜨게 해야 되겠나?「빨리 해야 됩니다.」벼락 같이 해야 돼요, 벼락같이. 바빠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하늘땅까지 탕감하면서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남들은 세상이 좋다고 하지만 만세도 못 불러 봤어요. 세상이 다 좋다고 야단하더라도 잔치하는 것이 나하고 관계없고, 시집 장가가는 것이 관계없고, 다 관계가 없는 거예요. 오로지 탕감노정을 거슬러 올라가서 이 기준을 해방적 기준으로 만들어 내 자체에 있어서 만국 만민을 어디서든지 축복할 수 있는,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에서 지옥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축복의 기원을 일대에 종결지어야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얼마나 바빴겠나? 이제는 40년도 안 가요. 잘 하면 4년 이내에 끝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금년이 몇 년이에요? 천일국?「3년입니다.」3년, 2년 2개월이 지났다구요. 알겠어요? 3년째예요. 4년까지 1년 10개월이 남았어요. 이 기간에 나라문제는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
문제가 없다구요. 통반격파고 뭐고 문제가 없는 거예요.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여러분의 형제들, 조카니 손자니 누구니 후려갈겨서 강제로 꿰어 가지고 축복해 주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강제로 타락시켜 가지고 프리 섹스를 만들고 호모를 만들어서 지옥의 맨 골짜기에 처넣은 거예요. 강제로 죽음의 협박을 해 가지고 그랬으니, 이제는 반대예요. 이것은 살려 주기 위해서….
왕이에요, 왕! 종족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을 종족의 왕으로 모시면 자기는 가정의 왕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신 자리에서 일족을 거느리고 민족의 왕이 되면 종족의 왕이 되어서 대신 일을 치리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상속돼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설명 안 해줘도 다 알겠지요?「예.」
이 길은 숙명적인 과제와 마찬가지예요. 운명, 적당히,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연적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가다가 걸려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일일생활 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실상’, 지금까지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숙독해서 환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이렇구만.’ 통일의 영계는 어떻게 돼 있고, 거기에 있는 모든 만물이 어떻게 돼 가지고, 제일 최고의 자리, 중의 자리, 최하의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알아야 돼요.
만물이 하늘을 대해 찬양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체적 입장에서 천세 만세 주인으로서 화동의 주체의 자리에 기쁨과 감사의 얼굴을 가지고 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생 동안. 영계에, 저나라에 가서 그냥 성인이 될 수 있나? 천년 만년 성인이 되려야 성인이 될 수 없지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실이 하나만 있어도 성인의 생활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편네는 남자를 위해서 남자는 여편네를 위해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다 그렇잖아요? 형님은 동생을 위하고 동생은 형님을 위해서, 그 가정은 일족을 위해서, 일족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큰 데에 대해서 위해서 갈 수 있는 것이 천리예요. 가는 데 있어서 순응해야 돼요. 죽더라도 그 일을 위해서 가는데 감사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자주 얘기하는데 한국 사람은 좋아도 죽겠다, 기뻐도 죽겠다, 야단하는 거예요. 죽겠다는 말을 쓰지요? 또 그 다음에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 아무리 생각해도 어머니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복중시대에서부터 유아시대, 젖 먹는 기간을 떠나서 말하고 아장아장 걸어다니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 무릎에서 떠나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아빠, 아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그때는 어머니가 품고 아버지 앞에 돌아가야 돼요.
어머니 사랑, 그 다음엔 자녀의 사랑,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사랑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지요? 그것을 알지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거쳐온 것이, 해방의 천리가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로서 직선을 통해서 거쳐왔다는 것을 볼 때, 어디를 눌러도 천상세계예요. 핸드폰도 어디든지 통하지요? ‘삑!’ 신호가 간다는 거예요. 신호를 받는 데는 자기의 활동무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완성한 해방권이 어느 기준에 머무르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통해 가지고 매일같이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더디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영적인 실상에 대해서 무한히 관심이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신령과 진리, 외적인 면에서는 진리고 내적인 면에서는 신령으로 했지만, 아니에요. 신령과 진리가 하나돼야 돼요. 일심․일체,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지요? 생각이 하나돼야지요? 남자의 생각이나 여자의 생각이나, 남편의 생각이나 아내의 생각이나, 아버지의 생각이나 어머니의 생각이나 손자의 생각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거기에 화해서 어디든지 그러한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전체를 넘더라도 우리가 반항 받지 않고 환영의 가정적 주체가 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왕좌 왕권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그 일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계획을 세워요. 몇 년 동안에 한다는 계획을 세우라구요.
한국의 성씨 가운데 제일 많은 성씨가 뭐예요? 김 가예요?「예.」김 씨도 갈래가 많지요?「가락종친회를 주축으로 한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신라 김 씨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신라 김 씨든 무슨 김 씨든 조상이 전부 다 신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가장자리가 옆으로 뻗어 가지고 새로이, 자기가 아버지나 형제와 싸워 가지고 형은 동으로 가고 동생은 서쪽으로 가서 갈라져서 신라 김 씨니 무슨 김 씨니 한 거예요. 원래 성은 마찬가지 아니에요?「예.」
그러니 열두 지파로 열두 성보다도 김 씨 자체가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 거예요. 야곱 때와 같이 말이에요. 더 많으면 72장로와 같이 편성하는 거예요. 120갈래는 안 돼 있지요? 이 일대를 중심삼고 120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이 뿌리예요. 야곱시대, 모세시대, 예수시대 3시대예요. 아담이 타락한 것을,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까지 3시대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일대에 완성해야 되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이제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반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설치는 대로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가정적 메시아를 이미 모시고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는 자기 형제로부터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 손아래 사람은 ‘해!’ 소리치고, 안 하면 발길로 차서라도 해주는 거예요. 조카라든가 동생은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 안 하는 동생이 어디 있나? 그렇지요?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형제,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를 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로 올라가서 맨 종지조상, 아담 기준 1대조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하나돼서 하늘 앞에 경배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하늘의 혈통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접붙여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하나의 단일 아담민족, 신아담 문화를 창조하지 않으면 천국이 되지 않는다구요. 알겠나?
이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눈으로 보나 귀로 들으나 얼굴에 비치는 모든 정보가 내가 가야 할 길을 재촉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도 나 모른다고 하면 안 돼요. 내가 모른다고 하면 섭리의 완성적 창조이상권이 나를 부정한다구요. 동화돼야 돼요, 동화! 알겠어요? 사탄 앞에 거짓 핏줄이 동화돼 가지고 망국지종이 됐으니,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화돼서 흥국지자손이 돼서 나라를 상속받고 천하의 주인이 돼야 되는 것이 인간 소원의 최고의 이상이다! 아멘! 「아멘!」잘 알겠나?「예.」
밥을 먹게 되면 복중시대를 재현시키는 거예요. 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입은 옆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는 서른두 개예요. 4수의, 사 팔이 삼십이(4x8=32), 8수예요. 4단계 8수로 사 팔이 삼십이예요. 전부 다 원리 숫자로 돼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돼야만 먹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입은 뭐냐? 입으로도 숨쉬고 코로도 숨쉬어요. 그렇지요?「예.」코로도 먹을 수 있고 코로도 숨쉴 수 있나? 입으로 먹을 수도 있고 숨쉴 수도 있지만, 코는 숨만 쉬어요. 지상세계는 외길이에요. 그것을 지나서 그 다음에 여기에 올라가서 맨 골짜기에서, 제일 가까운 데서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마가 넓어야 돼요. 무한한 공중과 같이 되어야 돼요. 대개 유명한 사람은 이마가 넓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계란형으로 생겨야 돼요. 아래가 퍼지면 좋지 않아요. 위가 퍼져야 돼요. 자연 현상적 세계에 안정히 머무를 수 있는 것이 그런 것이라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있어서 죽기 전에,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니 죽기 전에 이 일을 나라 앞에까지 접붙이면 종교권을 넘어가요. 종교권을 사탄이 지배하면 낙원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넘어서야 돼요. 낙원세계를 넘어서서 기다리게 되면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에 완결한 나라시대를 넘어서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축복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축복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든지 나라의 축복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사탄권 내에 그늘진 입장으로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동서남북으로 볼 때 그림자가 없어요. 자기가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동쪽에서 자기를 의식하면 서쪽에 그림자가 생기고, 서쪽에 서 가지고 그런 의식을 가져서 ‘내가 제일이다.’ 하게 되면 동쪽에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으니 수평 된 여기 가운데에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어느 분야의 면적도 전부 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접붙이기를 바라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 전부 다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화하지요? 그렇잖아요? 이거 어디든지 다 만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돼 있지만, 이성성상의 중화체가 돼 있어 가지고 격은 남성격 주체가 돼 있지만 사랑의 상대가 안 됐어요. 그러니 무형의 세계에서 실체세계로 들어와야 돼요. 실체가 있어야 돼요. 실체가 있어야 남성격 주체, 여성격 주체…. 통일사상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그러고 여성격 주체라고 그러지요? 동양의 음양이치와 다르다구요. 다른 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그것이 자라서, 남성과 더불어 같이 자라서…. 하나님이 옛날에 창조할 당시 뼈와 같은 마음 앞에 몸과 같은 형이에요. 뼈 가운데 가죽만 붙어 있다는 거예요. 나중에 클 수 있는 소성을 다 갖고 있고, 주체와 대상이 합하면, 그것이 갑작스럽게 돌아 가지고 서로가 상대가 된다면 폭발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을 하는 거예요. 실체에서 폭발하지, 자체에서는 폭발 안 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상충 안 하면 무엇인지 모르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상충을 못 느껴요. 그렇지만 남성이면 남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하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점점 올라가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십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횡적인 개인시대․가정시대이고, 이건 종적인 영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예요. 둘로 갈라진 것이 본래가 하나돼, 일체적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영계의 일체 육계의 일체 돼 가지고 사랑의 씨를 심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조건적 그런 형태를 갖추더라도 하늘나라에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중간에 붕 떠 있다구요.
이것을 갖다가 착지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끄는 거예요. 끌어오는 것은 탕감한다는 거예요. 개체가 갔으니 마음대로 오는 거예요. 가는 것은 사탄이 했으니 오는 것은 마음대로 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도 개체가 올라갔으니 내려오는 것은 마음대로이기 때문에, 이것을 한 자리에 묶어 가지고 이번 2월 6일 부모님의 생신에 그런 결혼식을 한 거예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하늘땅 앞에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는 판도가 됐으니, 이제는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를 가지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유엔 같은 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미국이 제3이스라엘인 한국과 하나되면 유엔은 자동적으로 요리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이제 알겠나? 전체 탕감 해방시대예요. 맹세문 제8절이 뭐예요? 한 번 외워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하나되는 거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그 다음엔?「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지상이나 영계나 하나돼 가지고 해방권이에요. 해방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복귀노정의 고향서부터 영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 계열적인 접촉 노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편성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맹세를 할 때 가정맹세의 한 가지만 해도 다 돼요. 고향에 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사탄세계가 형님이지요? 잃어버렸어요. 동생이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형님을 동생 만들어야 돼요. 명령하면 천사장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 돼요.
그 모든 전부를 종합해 가지고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하나님과 사람 사랑의 일체이상을 이루어,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먼저예요,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공식적인 결론을 딱 내린 거라구요. 지금까지 맹세문의 내용도 모르고 지금까지 소리만 질렀지요? 그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모든 손을 듦) 그것을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요. (모두 일어섬)
자, 그러면 하늘 앞에 맹세해요. 나는 실천궁행할지어다!「나는 실천궁행 할지어다!」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같이!「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같이!」해방적 왕자 왕녀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왕권을 상속받을 것이다!「해방적 왕자 왕녀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왕권을 상속받을 것이다!」아멘!「아멘!」만세가 아니라 억만세예요. 억만세 하는 사람들이 만만세가 무슨 문제예요? 다 끝났지요.
그러니 부모님의 공이 얼마나 크고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려면 여러분의 뼈가,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껴야 돼요. 그것을 느끼게 되면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자연히 머리를 숙이고, 자기도 모르게 굴복하고, 눈물이 앞을 가려 가지고 갈 길을 막을 수 있는 모습이 되는 거예요. 그런 한의 눈물을 흘려 보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한스러운 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알았지요? 아까 얘기한 것을 다 들었지요?「예.」
여러분 가정에 있는 여편네 남편네 전부를 사탄 앞에 넘겨주는데 서슴지 않고 넘겨주고, 나 홀로 천사장의 자리에 가서 아담 족속을 해방시켜 가지고 ‘아담의 핏줄을 이어받은 승리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 하는 것이 타락한 후손들 남자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기가 찬 거라구요. 남자가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자, 앉으라구요.
두 시가 됐구만, 이제.「예.」「시작할 것 같습니다.」다 끝났어요? 「예.」알겠나?「예.」한국 나이로 64세, 우루과이에서 작정을 했지요? 63세는 전부 다…. 거기서 말한 63세라는 것은 64세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64세 된 사람은 환고향을 해 가지고 조상들이 밟던 땅을 계승해 가지고 깨끗이 해서 현재의 자기 일족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한 것을 본받아 그 이상 아름답게 해서, 3대를 거쳐 가지고, 계열은 4대 계열이지요, 깨끗한 동산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어디든지 쉴 수 있는, 자기 고향 땅을 아름답게 꾸며 가지고 ‘거기서 천년 만년 살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는 해방적 이상가정을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것을 알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요. 기가 차요. 산을 봐도 눈물이고, 바위를 봐도 눈물이에요. 다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철을 알고는, 열 여섯 이후에는 산에 가서 많이 자기도 했어요. 원리의 80퍼센트가 자연 가운데 다 있어요. 인간 가운데서는 못 찾아요. 그래, 자연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통하는 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도 쌍쌍제도로 돼 있지요? 전부 다 쌍쌍제도예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예요. 하늘땅에는 하나님 아버지, 땅의 아버지예요. 내적인 아버지와 외적인 아버지예요. 그것이 같은 자리에서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두 나라의 뿌리가 땅에 정착하는 것이 3대시대에서 가능한 거예요. 3대를 넘어서야 돼요. 알겠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은 2대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3대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우리 아들딸을 다시 정리해야 돼요. 고향을 찾아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또 그러게 돼 있어요. 안 그러면 자기에게 점점점점 고통이 벌어져요. 아버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 멋대로 하던 자녀들이 아버님이 필요 하다고 해 가지고 다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봄이 되어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면 동산에 찾아오듯이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럴 때 잡아 가지고 재교육을 해야 돼요.
천사장인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36가정들이 ‘우리 아들딸은 선생님의 누구하고 결혼한다.’ 한 거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예요. 자기가 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부려먹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36가정이라도.
36가정 가운데서 선생님하고 사돈 맺은 성씨 중에 무슨 성씨가 제일 많아요?「박 씨입니다.」그 다음에는? 선생님이나 하나님이나 공이 있는 사람을 버리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예수의 부인이다.’가 아니라 ‘여호와의 부인이다.’ 이럴 수 있는 것이 나와야 돼요.
내가 서울에 있을 때 그런 노인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간 거라구요. 그 양반은 눈을 뜨고 영계도 보고 지상도 봐요. 사실 그렇지요. 두 세계를 보는 거예요. 그런데 3분의 2는 하늘이고 3분의 1은 사탄으로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복귀 과정에 소생 장성은 하늘이 지었지만 완성권은 사탄에게 넘겨줘야 했기 때문에, 3분의 2는 뜻의 길에 도움이 되지만 3분의 1은 반항해요.
그래서 전부 복귀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적으로 8단계를 올라와야 된다구요. 그 집에 가 가지고 머슴살이 중에 머슴살이부터 시작했던 거예요. 토방에서 밥을 먹고, 뜰에 평상에서 밥을 먹는 거예요. 같이 밥도 못 먹는 거예요. 머슴살이와 같아요. 거기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참부모 앞에 머슴살이가 뭐예요? 얼마나 복이에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돼요. 개인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전부 다 뿌리를 거쳐 가지고 세계가 수평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일구월심 그것을 해소시키는 것을 표준하고 죽음 길도 마다 말고 가야 했던 거예요. 그런 전통의 핏줄을 받은 후손이라면 닮아 태어나야 돼요. 닮아 태어나는 거예요. 우리 손자들도 보게 되면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나? 「예.」
순결된 핏줄과 순결된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는 혈통 정착이 가정이에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 효자가정, 성인 효자가정, 성자 효자가정이 돼야 돼요. 일족이 많더라도 전부가 효자가 돼야 돼요. 그것을 보게 되면 같은 가치의 열매와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 자기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지간, 횡적으로는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종적으로는 2대예요. 2대니까 동생의 자리예요. 그래서 1대, 2대, 3대의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라구요. 아들딸이 타락한 가정은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재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족보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생애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틀림없이. 거기에 거짓말을 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보게 되면, 조상들 앞에 잘못돼 가지고 감추어서 나가는 사람들이 끝날에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 선생님만 모른다고 속일 것 같아요? 다 드러나요.
그렇게 알고, 자기 마음의 그런 것을 완전히 깨끗하게 해야 돼요. 아들을 죄 없이 하고,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에서 여편네를 사랑하고 효자가 돼야 되고, 형제가 돼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원리적 관이라구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일방통행이 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게끔 온갖 정성을 다해야 돼요.
자랑을 어떻게 하나? 선생님도 그래요. 40대에 할 것을 84세에 하는 거예요. 꼴이 뭐예요? 자존심이 뭐예요? 체면이 뭐예요? 위신이 뭐예요? 위신과 체면과 자존심을 갖추지 못한 참부모의 모습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지옥에 떨어져 내려가는데 하나님이 못 내려가게 끌어올린다는 거예요. 윈치(winch)를 걸어 가지고 하늘로 끌어올려서 자기 왕좌에, 보좌에 올려놓지 않으면 해방천국이 안 나타난 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한 놀음이에요? 오늘날 기도교인들은, 종교권은 사다리가 요만한 한 부분도 없다구요. 그것을 다 알고도 다 흘려 버리고 나하고 상관없는 것같이 다 지나쳐 갔다구요. 보물 중의 보물을 말이에요. 이제는 알았으니 선생님의 역사를 자기 역사로 알아 가지고 일체 화될 수 있게, 천지부모 천주부모의 역사를 내 역사로 중심삼고 자기 생애의 기록을 다시 남길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 오(○) 엑스(X)를 중심삼고 천주부모 천지부모 앞에 오(○)가 많아야지 엑스(X)가 많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나도 그렇게 모두 안 것으로 알고, 뒤로 돌아서라구요. (이후 일화팀의 축구경기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