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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공금 관리

일시: 2000.07.13 (목) 장소: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우리가 하는 것을 반대하려고 하다가 완전히 우리가 선취권을 취해 버린 거예요.

엔 지 오를 중심한 우리 기반을 당할 자가 없어

그러면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저명 인사들이 관계돼 있어요. 그들은 우리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우리는 최고의 세계에 이름 있는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굉장한 대회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엔 지 오에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 기반을 지금 당할 데가 없다구요. 이 4개 단체가 지금 엔 지 오에 들어가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되면 어떤 대회든지 우리가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브라질을 움직이려면 축구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브라질뿐만 아니라 남미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천주교가 반대하면 남미의 축구계가 연합해서, 합동해서 반대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뻥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교황이 다 죽게 돼 가지고 다 망쳐놓고 붙들고…. 소가 죽게 되니까 억지로 도살장에 끌고 가서 잡아 가지고 팔려고 그런다구요. 죽으려고 하는 소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저기서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으니까 데모 같은 것을 주도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미를 우리가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그러나 천주교가 있기 때문에 그걸 못 한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가 남미연합 운동을 하다가 성공 못 한 것은 그래서입니다. 그 기념회관을 개수하는 것을 내가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것을 들고나오면 문제가 크게 되니까 지금 가만 두고 있는 거예요.

3국의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 군대를 만들면 어때요? 우선 초종교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군. 국가 군대 하면 국가 이익으로 떨어져 나가요. 정비할 때가 되면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만든 일화축구팀도 한국에서 3연패(連覇)하고, 아시아 아프리카 대회까지 우승한 팀이기 때문에 알아 준다구요. 그런데 윤정로가 회장 해먹으려면 교육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야 되는데, 어떻게 하겠나?「교육도 필요하고, 그것도 다 필요합니다. (윤정로)」둘 다 할 수 있어?「교회 기반이 또 있어야 하고요.」

유엔에 양원제를 도입해 종교인들이 상원에 소속돼 일을 해야

일본과 미국, 소련 중국으로부터 해서 교육비가 천만 달러 이상이 달아난다구요. 한 1천2백만 달러가 달아나요. 그것을 수련소에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나? 안 그래?「그래도 천만 달러 가지고 효과가 대단할 겁니다.」아, 지금도 세상을 들었다 놓는 거예요. 내가 세상에 될 수 있으면 안 나타나려고 하거든. 세상에 나타나면 좋지 않아요.

18일에는 유엔 본 대회장에서 모이는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하면 상당히 유엔이…. 내 이름으로 초청한 모양인데, 나타나게 되면 상당히 문제시될 거라구요.「아버님이 유엔 대회 때 말씀하십니까?」글쎄, 생각 중이라구.

그 공작을 한 것이 재작년 12월이구만. 유엔에 상원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원에 종교계와 지성인들을 모셔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정치하는 도둑놈들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내가 들이받았어요. 그런 발언을 해 가지고 지성세계도 그렇고 종교계도 그렇고….

「작년에 처음 아버님이 발표하실 때 감이 잘 안 왔습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설립하시면서 유엔에 종교인들을 중심한 상원의원 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할 때, 저희들은 ‘무슨 말씀인가?’ 해서 참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엔 지 오나 여러 가지를 보면….」

세계 기독교의 책임자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막아 버린다고 했지만, 선무공작을 해서 진짜 그런 것을 하게 될 때 아예 팔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들은 뭘 하려고 해도 돈을 모아 가지고 해야 되거든. 생명을 걸고 한판 차리지 않은 그것을 가지고는 못 밀어 댄다구요.

이번에도 훈독대회를 시작할 때 임자네들 누구 하나 믿었어요? 어머니하고 내가 한국에 가서 훈독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안 된다고 손놓고, 될 게 뭐냐고 하다가 다 뻥하지 않았어요?「안 된다고 한 것보다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정말 말씀을 읽어 가면서 대회가 될까 해서 이해가 안 갔었는데, 대회를 하고 나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훈독회를 함으로써 신앙 기준이 많이 높아졌다

세상이 아주 달라졌지요. 이제는 훈독회 하면 다 알고, 거기에 무슨 말씀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그러니까 무시를 못 하지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도 순전히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한 거예요. 다른 사람의 말 없이 그걸 문답해 가지고 답변해 나가는 거예요.

「꼭 훈독회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아버님 말씀으로만 하니까, 그 말씀의 주인이 누구냐? 더 나아가서는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까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초적인 근원이 어디로 가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기들은 다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내가 무슨 말씀을 했는지 다 잊어버렸지요. 그렇지만 나야 알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묻혀진 말씀을 찾는 이상의 귀한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신앙 기준이 얼마나 높아졌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맛을 아는 사람들은 가는 거예요. 그냥 붕 떠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다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돼요? 후르륵 떨어진다구요. 이제는 정착하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전부 다 심어서 뿌리를 내려야 된다구요. 훈독회 하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알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워싱턴 디 시의 에이 엘 시 컨퍼런스에 제가 한 번 참석했습니다. 그 분위기가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서 했는데 교회 분위기였습니다. 나중에 소감을 발표하는데 울먹이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버뮤다에서 온 사람은 ‘가면 세뇌 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내가 여기에 와서 세뇌를 당했다고 그렇게 얘기하니까 유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다 웃었습니다.」

자기들만이 그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세뇌했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언론계가, 자유세계가 들고 나와 선동해 가지고 때려잡기 위한 그런 공작을 한 것을 반성해야 돼요. 언론을 타 가지고 밀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사탄 편은 알았어요, 우리의 말씀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무서운 거라구요. 원초적인 모든 말들이 있기 때문에 근본이 이렇다는 것을 세상에 물어 보면 다 아는 거예요. 때려 모는 데 미국이, 선진국들이 주축이 된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공산당들의 선전에 먹혀 들어간 거예요. 그 공산당과 내가 혼자 싸웠어요.

한국만 해도 이런 교육을 우리가 2천7백만 명을 했어요. 아이들만 빼고 전국적으로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뭘 몰랐어요. 가치관의 문제라든가 앞으로 천년 만년 세울 건국사상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떠돌이처럼 바람을 타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러다가 다 거꾸로 박힌 거예요. 그런 패들이 나 하나 우려먹으려고 했다가 결국은 자기들이 보따리를 풀어 보니까 푸성귀가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날아가 버렸지요.

진리를 갖고 나아가니 어떤 힘으로도 우리를 당할 수 없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수십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돈을 썼더라도 미국을 잡아 걸고 있기 때문에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데 세계 제1인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분이 사상적 기준에서 소련이 망한 이후에 그 방향 설정에 대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파괴주의자라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소련)의 얘기가 뭐냐 하면, 8년 전부터…. 지금 몇 년이에요? 18년이지요, 10년이 됐으니까. 8년 전부터 통일교회 원리에 대해서 자기들이 공부했다는 거예요. 무서운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가지고 자기들이 종교와 영계에 대한 것을 파헤칠 수 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기 때문에 한쪽에서 따라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 부탁한 것이 뭐냐? 소련의 중요한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한 거예요. 그 배후가 그래요.

시 아이 에이 자체도 우리를 망치려고 한 것 아니에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가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상적인 근거니까 무기 가지고 안 되고, 힘 가지고 안 돼요. 문서로, 진리를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선두에 나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직을 통해 선발대를 세워서 하니까 레버런 문 한 사람만이 하는 줄 알겠지만 아니에요. 수백 수천의 학자세계가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을 뿌리뽑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이름 난 사람 중에 나를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대회 때에나 초청해 가지고 만났지 아예 아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자기들이 모르는 사람으로, 미지의 베일에 싸여서 뭘 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지, 이렇다 하고 평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잖아요?「모릅니다. 한치 앞도 모릅니다. 예측불허입니다.」예측불허라기보다도 뜻길을 개척해 나오는 거지.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영계와 육계를 해방해야

이번에 한 번 도는 것이 뭐예요? 해양환원, 대륙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하는 거예요. 환원이에요. 매듭을 다 지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아요? 영계와 육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를 다 쓸어 버려요.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만 혼자 있는 거예요. 어거스틴이라든가 성자들도 혼자 살잖아요?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는 반드시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낙원에, 중간영계에, 있어서는 안 될 곳에 있는 거라구요. 그걸 내 손으로 정비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문제가 내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본다면 훤히 알지요.

4월 23일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을 확정적으로 선포해 버린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알 게 뭐야?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 아니에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서 4대 성인들이 갖고 있는 종교권을 초종교권으로, 단일 종교권으로 만드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거든.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왔던 전통적 역사관을 이어야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참부모의 역할을 지금까지 한 것이 예수지만, 실제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권 내에서 교리를 통일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책임지고 불교의 의식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부 규제해 버려요.

그래서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백 사람이면 33명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급은 하늘 편이거든. 33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라는 거지요. 영계에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양심적이요 본질적인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상에 배치하는 거예요. 가정적 천사장이 와 가지고 지상에서 각 종교권의 후손들을 바로잡아 가지고 한 길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참부모의 권한.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방송을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지상의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과 같이 영계의 막힌 것을 터놓는 거예요. 방송, 교육하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니만큼 앞으로 자기의 교단적 신앙을 했던 선조들이 와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정 반대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둬두어서 이익이 되지 않아 영계에 데려가면 영계 혜택권 내에 들어가서 자기 갈 길을 미리 보여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많은 지도층 사람들이 없어지는 거지요.

지금 한국의 통반격파의 기반이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

현정부의 김대중하고 김정일은 사촌끼리예요. 사촌이라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번에 배후에서 비밀 회담을 한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질문할 때 답변을 못 하면 곤란하지요.

둘 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와서 의논해야 돼요. 뒷방에서 의논할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요. 클린턴도 다 그 계열 아니에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계통이에요. 한 소속이 돼 있어요. 그 처리를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시 아이 에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사상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처리를 해줘야 돼요. 그래서 큰 문제가 지금 다가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과 통일사상에 대한 재검토와 일반 사상에 대한 평가, 이것을 전략화시켜야 돼요, 학계에서. 그건 사상가들이 모여 가지고 국제회의를 통해서 해야 된다구요.

「작년에 제가 리비아 국가 메시아를 임명받을 때 아버님께서 자르딘 일을 하면서, 겸직하면서 왔다갔다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을 하게 되니까 왔다갔다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애매합니다.」한국에서 자기 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자기가 있으면 도와주고, 없으면 대신하게 할 수 있잖아? 후계자를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 어디에 가든지?「어느쪽이예요?」세 곳 다. 자기 후계자들을 기르라는 것은 그래서야.

그러면 어디에서 일하는 게 좋아?「어디가 좋다기보다 아버님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말씀보다도 비중이 있을 거 아니야? 어디에 있어야 중요한지.「국가 메시아인데, 국가 메시아 모여라 할 때 안 갈 수도 없고, 그래서 한국에 들어간 것입니다.」안 갈 수 없다니? 안 갈 수 없어서 갔으면 거기서 결판을 봐야지. 자기 출신지에서 통반격파 조직을 빨리 할 수 있잖아? 조직해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야.

한국에 그 사람이 모였으면 순식간에 통반격파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 녀석들이 일할 줄을 몰라요. 거기에 가서 자기들이 엎드려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 안방에 들어가서 요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을 타야 돼요.

이백 구십 몇 명인가? 이번에 이백 칠십 몇 명이 되었지?「예.」「줄었습니다.」그들이 야당 여당의 당 아니에요? 통반격파, 통·반 조직만 딱 해놓으면 그 사람들이 선거에 출마하려면 우리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협력해 가지고 누가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요원을 길러 가지고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 협력하자고 하는 거예요. 누가 협력을 더 잘 하느냐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누가 선발대가 되느냐 이거예요. 선발대를 중심삼고 후원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해놓고 열심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지금 우리 조직을. 이번에 일본에서 120명을 국회의원으로 밀어 줬는데 80명이 당선됐어요. 한국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기반을 가지면 선거 아니라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사상적인 면에서 국가의 아버지 노릇을 해야

선생님이 뭘 시킬지 모르지요? 뭘 시킬지 모르잖아요?「예, 모릅니다.」국회의원들의 형님이 되면 돼요. 국회의원들의 형님이 되어야 될 게 아니에요? 장자권이 형님 아니에요? 형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되든가. 신앙적으로는 아버지가 되고, 기를 때는 형제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서는 형제고, 신앙적으로는 부자지관계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뭐냐? 부자지관계고, 선생님 앞에서는 형제관계지요? 그러니까 형님이 되어야 돼요, 형님. 잘났다는 사람들을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4년 동안에…. 국가 메시아가 만 3년이지? 4년째 됐나?「지금 3년째입니다.」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세계에서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책임을 한 게 뭐예요? 국가 메시아라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자기 생명의 뿌리를 박아야 될 텐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바람잡이예요.

국가 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국가의 아버지라구요. 옛날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分封王)과 마찬가지예요. 대통령 대신 총독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일을 못 하지 않았어요? 사상적인 면에서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통반격파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누가 해야 되느냐? 청소년들이 해야 돼요.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청소년 때 일으키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평수련소나 자르딘수련소가 한 소속이 돼야

「4년 동안 한국에서 일하면서는 자르딘은 신경 안 써도 되겠습니까?」난 몰라. 자기들이 알지. 자르딘에서 뭘 했나, 그 동안?「자르딘에서 33개 시 중에 일부 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체 다 관리했습니다.」세 사람을 왜 배치했다고 생각했나? 세 사람을, 자기들을 왜 배치했다고 생각했나?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제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나눠서 빨리 하라고….」뭘 책임 못 해?「33개 시를 개발하고 개척하는 책임입니다.」

이 수련소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수련소 하나 가지고 돼요? 각 나라에 수련소가 생겨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타고 앉아 가지고 6대주에서 선발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들이 논의해서 누구를 시킨다고 말이에요. 여기에 왔다갔다하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전부 다 정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청평도 그래요. 청평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앞으로 청평수련소나 여기 수련소나 한 소속이 되어야 돼요. 따로따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현재는 자기들이 관계없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지만 자기들은 관계없잖아요?「수련 내용도 좀 다르고, 거기에는 또 대모님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윤정로)」그러니까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돼서 그냥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갈라져요. 그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관계를 가지고 같은 내용으로 수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같은 내용? 영계를 자기가 아나?「영계는 또 영계대로 와서 서로 협조해 가면서 하면 좋겠습니다.」협조하는데 새로운 천국이 되어야 돼요. 가정제도, 제도가 달라요. 보면 현재 영계 개척이라구요. 축복에 대한 개척이에요. 자기들은 축복에 대한 개척을 못 하고 있잖아요? 축복해서 개척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가정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교육.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서 교육받고 간 사람들은 사위기대가 와서 해야 된다고 해서 아들딸도 오고 그러지 않았어?「예.」부처끼리만 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나?「부처만 먼저 받고 나서 아들딸을 또 데려와서 교육받고 그럽니다. 가정교육이 필요합니다.」가정연합인데 사위기대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가정의 문제가 어머니하고 자녀 아니에요? 그게 문제예요.

1세 2세의 차이가, 1세들하고 2세가 하나 안 되어 있잖아요? 그 차이 벌어진 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책임질 수 있게끔 해결해 주는 것이 수련회예요. 자르딘 수련회라구요. 여기 와서 자면서 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나 여기서만 할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달려 들어와서 축복받아 보라구요. 수련소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예, 가정수련을 해보니까 한 가족이 와서 수련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그럼.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오라는 거예요. 일족이 와 가지고 훈독회 내일 뭘 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 주면 서로 새벽에 일어나서 훈독회 하고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에서 생활적인 교육 시스템이 되어야 돼요. 교육이 끝나고 생활화 단계로 들어가는 생활적인 교육 시스템이 되어야 돼요.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천국이 뭐예요? 생활하는 곳이에요. 교육받는 곳이 아니에요. 교육된 내용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곳이에요. 그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 여기에 수련을 왔다 간 사람들을 돌아본다면 그 책임자들이 수련소와 관계없이 생활을 못 시키잖아요? 재교육을 해야 돼요, 책임자들을. 그래서 재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앞으로는 교회가 없이 가정에서 훈독회 하고 그대로 생활해야

그래서 이번에 36가정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세상을 중심삼고 살면서 남편이 생활비 대주어서 학교에 가라고 하는데 학교가 문제 아니에요. 세상의 학교나 무엇이나 하늘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교육한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앞으로 교회가 없어져야 돼요. 교회가 주일에 모이는 곳이 아니에요. 일주일을 생활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생활을 매일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 하고, 반에서 하고, 그 다음엔 통에서 하는 거예요. 통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모이면 그 다음엔 면이면 면에서, 3단계로 올라가서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 거예요. 생활적인 이런 모든 모임을 빈번히 하면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교회가 문제 아니에요.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내가 지금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은 뭐냐? 말씀 가운데 내가 행치 못하고 남겨놓은 말이 뭐냐 이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라고 했는데 제4차 아담권이 말만 가지고 돼요? 영계로부터 그 사실이 그냥 그대로 돼야 돼요. 들어가야지요. 오늘도 제4차 아담권에 대해서 발표하지 않았어요? 새천년에 대한 것, 앞으로 천국은 이래야 된다는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잖았어요? 그게 우리 생활보조와 맞아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교육이 곧 생활이 돼야

그러니까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그러지요? 살인마와 성인을 같이 축복해 주어서 아담가정에서 파괴된 모든 것을…. 사탄이 개재했는데 사탄을 떼어버려 가지고 부모님만이 사탄이 없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해방이에요. 지옥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를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정리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그 대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은 낙원이 생겨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옥이 생겨요. 그렇다고 지옥이라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갈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부모가 곤란하지요. 형님들이 잘못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거기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 이변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이 되는 과정을 거쳐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헌 씨가 보고한 영계가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석가모니니 공자니 그 그룹에 있는데 그렇게 안 돼야 돼요. 다 헐어 버린다구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예요.

그래, 축복가정들이 자기 죄명을 달고 다닌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감옥도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요. 정비해야 돼요. 지상에도 남아 있으니까 영계에도 남아 있는데,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강력한 조치 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교육이 생활이에요. 그 단계에 안 갔지요?「예.」목사가 필요 없어요. 아버지가 하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장자가 하는 거예요. 왕이 되면 부모가 대신해야 되고, 부모가 되면 장자가 대신해야 돼요. 자기들이 그래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한 다음에 부모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왕권을 복귀해야 돼요. 자기들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스톱되는 것이 아니에요. 쉴 사이가 없어요. 오늘 8단계 얘기를 했지요? 나중에는 왕하고 여왕 아니에요? 그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조건적으로는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은 다 끝냈다

저나라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가야 할 기준이 있어요. 지상에서는 몰랐지만 저나라에서는 확실히 알아요. 지상에서는 몰라요. 선생님이 제시한 대로 한계가 딱 정해져 있지요.

나라를 찾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헌법이 나오고, 각 분과별로 법이 나와요. 법대로 살아야 돼요. 적당히 안 돼요. 그러니 얼마나 뒤집어지고,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조직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조직을 그렇게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이즈 환자는 에이즈 환자대로 모아서 격리해야 돼요. 퇴폐상을 다 격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니 앞으로 복잡한 환경을 어떻게 다 수습해 나가야 할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 뭐 어렵다는 얘기를 하지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힘들어서 일을 못 하겠다는 그런 생각도, 말도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영계에서도 그냥 그대로 실시한다는 것을 알아요? 윤정로!「예. 즉시 통보됩니다. 지상에서 발표하면 바로 영계로 통보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이제 성인들이 보고해야 돼요. 성인들이 영계에 대해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지만 영계까지도 움직이는 거예요.

지상이 앞서겠어요, 영계가 앞서겠어요?「영계가 앞섭니다.」영계를 먼저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 철폐예요. 낙원 철폐예요. 지상에서는 한 나라가 안 되어 있다구요. 한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돕지요. 그래야 맺고 끊어요. 지상이 상대 기준이 안 되면 처리가 안 돼요.

성 어거스틴에 대해서 강현실이가 14개 항목을 질문하지 않았어요? 뭘 이렇게 부탁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지상의 자녀들이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야 돼요. 만들어 내야 된다구요. 지상이 먼저라구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지상에서 모든 것을 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야 했던 것처럼 선생님 일대에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양환원이니 대륙환원이니 천주환원이니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을 다 한 거예요. 조건적인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다 끝마친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의 뜻대로 되지,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것이 없어져요. 자연히 그 법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주위의 과라니족을 교육해야

80세가 지금 문제예요, 80세. 금년 한 해에 얼마나…. 6월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7월은 재출발이에요. 7월, 8월, 9월까지예요. 10월은 통일교회에 해방의 달이에요. 그래서 내가 땅을 사는 것도 6월까지 끝마치려고 그랬어요.

파라과이가 옛날에 과라니족을 중심삼고…. 브라질은 흑인하고 스페니시가 합한 종족의 나라고, 파라과이는 아시아인과 스페니시가 합한 종족의 나라예요. 그래서 내가 대회를 파라과이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파라과이. 또 남미의 케이 지 비(KGB) 본부와 시 아이 에이(CIA) 본부가 파라과이에 있었어요. 파리과이는 스페인이 과라니족을 죽이지 않았으면 스페인이 통치하는 나라가 안 돼요. 아시아인이 통치했을 거예요. 스페인이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협력했다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 죽여 버려서 그렇지.

과라니족, 인디오들을 포섭해야 돼요.「예.」원래는 이게 파라과이 땅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주일 같은 날에 모이게 배를 내서 기름 값이 들어가더라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교회에 모일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서 레다 농장에 집을 크게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시작을 자기가 먼저 해야 돼.「예.」한국 식구들을 다 불러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일본 식구들은 따로 하는 거예요. 따로 한국 사람이 개척하고, 그 다음엔 일본 사람이 개척하고, 그 다음엔 미국 사람이 개척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그래요. 그 다음엔 6대주 책임자들이 개척해 가지고 자기 지역에 연관적으로 배치하면 세계화되는 거예요.

여기가 에덴 아니에요, 새 에덴?「아버님께서 뉴 호프 이스트 가든이라고 축복해 준 땅입니다.」그 축복해 준 것이 뭐예요? 모든 나라들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 우루과이에서 우리 부두를 만들고 있는데, 그것을 스페인하고 손잡고 했어요. 브라질은 미국 중심삼고 손잡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가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누가 엮느냐? 자기들이 엮지 못해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수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르헨티나에 가까운 것이 우루과이이고, 브라질에 가까운 것이 파라과이예요. 이 4개국이 가인 아벨이에요. 순전히 백인 계통과 순전히 혼합 민족이에요. 브라질하고 파라과이는 과라니족 아니에요, 흑인하고 인디언? 우루과이는 완전히 백인이에요. 남은 흑인 한 사람을 죽이고 십자가를 산에 표석으로 세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에 기지를 닦은 거라구요. 교육관도 그래요.

윤 원장! 과라니족을 교육해야 돼.「예.」볼리비아로부터 주변에 있는 국가에서 차로 실어다가 교육해야 돼.「예, 계속 진행하겠습니다.」교육해야 된다구요.

15만 명 교육하는 것이 다 못 끝났나, 아직까지?「일일교육은 다 끝냈습니다. 심층적으로 주말 교육이나 2박3일 교육을….」그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교회 책임자들이 데리고 다녀야 돼요. 사흘쯤 와서 있다가 그 다음에 일주일 수련은 교육 책임자가 해야 돼요. 일일수련 해서, 3일수련도 받은 사람이 있지요? 있으면 섞어 가지고 일주일 교육을 교회에서 해야 돼요. 그것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살아남을 것을 생각하고 일을 처리해야

양준수!「예.」자기가 맡아 가지고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야. 그거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 문제 되면 감옥 간다구. 형무소 가는 거야. 자기 책임이 중요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전쟁터에서는 책임을 안 맡아요. 나타나지를 않아요. 공산당이 그래요. 제1인자로는 그 세계의 대표자를 갖다 세우는 거예요. 둘째 번이 공산당원이에요. 피해를 받아요, 선두에 서다가는. 그래서 선두에 서는 사람은 철저해야 돼요. 법적인 조건에서 걸리지 않게끔 처리 방법을 깨끗이 해야 돼요. 변호사를 놓고 말이에요.

변호사도 그래요. 야당 여당의 변호사가 달라요. 양 변호사를 다 써 가지고 우리 자체가 정치 풍토가 변하더라도 살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법이 변경되더라도 나라는 남아 있으니 나라 앞에 남아질 수 있게 해야 돼요. 법대로 하면서 보조를 맞춰서 넘어갈 때는 밟고 넘어가야 돼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한다고 하면 돼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박상권이 이북을 30번씩이나 들어간 것이 그냥 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다 코치했어요. 일본에 있으면 일본에 있는 공사, 미국에 있으면 미국에 있는 공사를 반드시 만나 가지고 이북 어디 간다는 것, 며칟날 몇 시에 어디로 간다는 것을 의논하고 사인 받아 가지고 가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국회에서 북풍 바람이 불었지요? 안기부장 등 안기부 패들이 줄줄이 엮어져 있어요. 그 중간에 우리가 끼어 있어요.

그렇지만 한마디 말이 나올 수 없어요. 우리가 돈 한푼을 받아먹었나, 뭘 했나? 우리는 남북을 살리기 위해 두 편에 좋은 일을 해줬어요. 그걸 알아요. 돈 한푼이라도 받아먹으면 문제 되는 거예요, 스파이라고 말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저 세계에서도 믿어요. 저 세계는 자기들보다 더 믿어요.

여기서도 이번에 통일부장관이 방문하고 회의하는 것도 박상권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비서진보다도 매일같이 전화하고 그랬다구요. 세상이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성공했는데, 신세를 다 지고 어떻게 하는지 내가 두고 보는 거라구요.

나라가 망하면 자기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데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헤쳐 버리지 않아요. 선생님은 남아 있어요. 어디에 기반을 닦을 거예요? 무엇을 보더라도 남아 있는 데에 보따리를 맡기고 가야 돼요. 그것을 못 하는 것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새끼밖에 안 돼요. 심부름하는 거예요. 끝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가질 않아요.

북한이라든가 남한이 문제 되면 우리하고 뒷방에 들어가서 의논하게 되어 있어요. 가만 두더라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미국 정부에 대해서도 그래요. 가만히 있어도 찾아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남을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전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책임을 해내야

가만 들어 보면 여기 수련소도 싸움판 아니에요? 서로가 으르렁대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들려오는 소문을 들어 보면 엉뚱한 얘기들이, 별의별 얘기들이 다 돌고 있는 거예요. 무슨 세력 다툼이에요, 세상에서처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곽정환에게 세계에 이름을 붙여 주기 위해서 대회에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얘기할 줄 모르나, 뭘 할 줄 모르나? 안 그래요? 한번 거쳐 나가면 좋다는 것을 알아요. 또 내가 나타나기를 바라요. 그렇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는 거예요. 왜 안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통일교회 전체가 걸리는 거예요. 안 나타나면 문제가 나더라도 둘째, 셋째, 열 사람이 갈라져도 피해가 없어요. 그러니까 중요한 문제들은 대신 세워서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과장도 하나 안 만나 봤어요. 미국에서도 과장도 하나 안 만나 봤어요. 장관들도 안 만나 봤어요. 다 몰라요.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대회를 한 번도 안 했어요. 미국에 와 있으면 왔다갔다했지요. 몰라요.

박구배도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문 총재는 장관들도 만나지 못한다. 나를 만나기 바란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맞는 거예요. 안 만나 준다고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 차원을 지났어요.

책임지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책임지면 책임을 추궁해야 돼요. 책임소행이라는 것은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책임지면 다 좋아하지요? 자랑하는 거예요. 얼마 안 가서 뒤넘이칠 것이 뻔한데 말이에요. 한번 그렇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힘든 게 그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대하면 세 사람의 말이 달라져요. 자기를 중심삼고 서로 서로 세 사람 말이 다 달라져요. 서로 협조해야 될 텐데, 하나되어야 할 텐데 달라진다구요. 그 세 사람은 전부 다 낙제예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살아남아요. 나중에 보면, 지내고 나면 깨끗이 다 드러나요. 누가 왜 이런 말을 하고, 누가 이랬고, 누가 나쁘다는 것을 가만둬도 다 알아요.

모든 사람 앞에 나서서 일한다는 것이…. 열 사람 앞에서 일하면 열 사람이 비판하고, 천 사람 앞에서 일하면 천 사람이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덮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이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살 줄 몰라서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살 줄 아는 사람이에요. 색깔에 대한 예술적인 소질이 있고, 문명에 대한 예지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사치생활을 할 수 있고 제일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렇게 살면 천 사람, 만 사람이 겨누어 가지고 비판하는 거예요. 비판이 좋은 사람만의 비판이 아니에요. 나쁜 사람도 비판하니 이 갈래 저 갈래 복잡해요. 복잡한 환경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고 인사조치로 이동하면 책임을 선생님한테 남겨 주고, 통일교회에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에 남겨진 것, 그 사람들이 남겨 준 것들…. 통일교회 기반이, 선생님이 그렇게 살지 않기 때문에, 내려 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다 갈라져 버려요. 선생님에게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안전한 공적인 생활 비법이에요.

책임자들은 책임 해야 돼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연은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바람 불고, 태풍 불고, 다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풍랑이 있더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해

많은 사람 가운데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려고 그래요. 많은 사람 가운데 나타나야 될 때는 공적인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얘기, 당 얘기면 당 얘기, 무슨 정당 얘기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듣기나 하지. 책임소행에 대해서 직접 관계된 것을 묻게 되면 답변을 해주지요.

지금부터 4년 전에 내가 여기에 올 때 미국에서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전부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 <워싱턴 타임스>가 야당 여당이 문제 아니고, 국방부니 국무부니 백악관이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향이 얼마만큼 크다는 것을. 자기들보다 잘 알지요. 내가 잘 알 것 아니에요? 그런데 잘 아는 사람같이 살지 않고 제일 모르는 사람처럼 살아요. 편집국장으로부터 요원들이 제일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안전한 거예요. 모르는데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나,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을. 안 그래요? 만나지를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20년 가까이 되는데 <워싱턴 타임스>에 열 세 번밖에 안 갔어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과 같이 신문사를 책임졌다고 그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1년에도 열 세 번은 더 갈 텐데 20년 가까이 됐는데도 열 세 번밖에 안 갔으니, 세상에 주인이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미국 사회에서. 그렇다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내 전화가 있나, 사무실이 있나, 테이블이 있나, 비서가 있나? 공적으로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텅 비어 있어요. 책임졌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국무부도 그렇고, 시 아이 에이도 아무리 조사해 봐야 레버런 문은 모른다고 생각해요. 테이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장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아침식사 때 얘기 한마디하면 거기서 듣고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필요한 것은 기억하고. 기억하는 것은 틀림없이 다 기억하고 있지요.

이제 내가 법적인 기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무실을 갖게 될 때는 무서워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말이에요. 어영부영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견뎌내지 못해요.

보라구요. 원리 내용에 대해서 50년 전에 얘기한 것하고 지금 얘기하는 것이 틀려요? 윤정로!「일관성이 있습니다.」선생님의 머리가 주먹구구식이야, 계산적이고 체계적이야?「완전히 체계적입니다.」체계적이고 계산적이에요. 할 얘기를 다 정리하고 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했는데 그것이 맹목적이 아니지요? 많은 선포를 한 거예요. 그래 놓아야 경계선이 생기지 않아요. 옛날에 남미 땅에 주인이 없을 때 브라질 같은 데에 와서 국민을 풀어놓아 가지고 말뚝을 박은 것이 브라질 나라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웃으심)

이 브라질에 와 가지고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앞으로 식량문제가 비상한 문제예요. 박구배가 남극 개발을 위해서 1년 4개월이면 (배가) 나간다고 했는데 4년이 걸렸어요. 돈도 많이 날아갔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그것을 아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뭐 이렇게 했더라도 말이에요. 개발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 자기가 뭘 하나 구상해서 개발해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사회에 공인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그냥 앉아서 나발 불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붙들고 생사를 걸고 싸워야 돼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기반 닦기 위해서 그래야 돼요. 기반을 누가 안 닦아 줘요.

3가정의 중심으로 곽정환을 내세워서 일하는 이유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에 가면 어떻게 돼요? 후계자로 선생님의 아들이 된다면 그 아들들이 누구를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찾아간다면 어머니를 찾아갈 거라구요. 어머니를 찾아가는데, 그러니까 어머니가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왔던 사람들이 일기책에 다 기록할 거예요. 며칟날 누구누구하고 선생님과 어머니가 오셨다는 기록이 있을 거예요. 어디 어디를 중심삼고 모였다는 기록을 찾으면 다 나와요.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면서 얘기한 내용, 그런 얘기를 기록들을 중심삼고 모으면 어머니가 무엇 무엇에 참석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중요한 때에는 다 참석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하는 얘기를 그냥 무시하지 못해요. 한 사람의 몇 년 계획을 가지고는 그 전체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에게 좋으나 나쁘나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알 수 있는 거예요. 대개 어머니를 모시고 얘기했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하고 어머니를 볼 때 참석한 수를 보더라도 배 이상 되거든. 그러니까 참석한 수가 적은 사람이 참석한 수가 많은 어머니에 대해서 이래라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한마디라도 어머니가 기억해서 물을 때 답변 못 하게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말씀을 중심삼고 곽정환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대회를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했어요. 갈지도 않았어요. 어머니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세계대회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단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닦는 길이에요.

박보희가 옛날에 했지만, 그 사람은 기성가정이에요. 기성가정의 대표라구요. 그 다음에 중간 가정은 효원 씨예요. 그 다음에 야곱가정의 대표가 곽정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재건이에요.

왜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하면, 3가정의 중심이라구요. 3가정이 뭐예요? 땅에 야곱의 열두 아들이 착지했지요? 착지해서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 제1차, 제2차가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36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할 때는 곽정환 시대가 아니에요. 효원 씨가 했어요. 효원 씨를 중심삼고 계대를 물려 나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에서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깊은 내용을 의논한 사람은 지금 현재에 와서는 곽정환이에요. 그게 밉다고 별의별 모략중상이 많았지요? 이번에 조사해 가지고 다 끝난 거예요. 소문들을 내고, 젊은애들끼리 속닥거려 가지고 뭐 구렁이 같은 사람이 선생님을 어떻게 한다고…. 곽정환의 말을 듣고 선생님이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구요. 보고를 잘못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미친 것들이야! 내가 보고 듣고 지금까지 해 왔나?

윤정로의 보고를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내가 보고 들을 필요 없어요. 시킨 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 당장에 보고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안 그래?「예, 보고 드린 적이 없습니다.」보고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다 알고 있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생각하게 될 때 곽정환을 내세우는 거예요. 출발서부터 학교 공부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지고 집을 혁명하고 나왔어요. 출발서부터 머리 깎고 고시 공부하던 것을 다 집어치운 거예요. 공부했으면 판사 아니면 검사를 해먹었을 거라구요.

그리고 원리 공부를 하는데도 될 수 있는 대로 기록을 많이 냈어요. 옛날에 효원 씨가 그랬어요. 효원 씨가 남긴 것을 길자가 주워 가지고 써먹지만 말이에요. 이 사람은 책략적인 뭐가 없어요. 누구를 밟아 가지고 자기 출세하겠다는 무엇이 없다구요. 가만 두고 보면, 안팎으로 봐도 깨끗해요.

교회 일뿐만 아니라 사회 일도 책임을 맡겼다

그 동안 곽정환이가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한 거예요.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고도 선생님이 저 사람을 믿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벌써 다 말아먹었을 거예요, 누가 했으면. ‘선생님, 이것을 이대로 두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데도 끝까지 그렇게 나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국진이만 해도 한번 맡겼더니 벌써 팔았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 팔아치우라고 건의했어요.

그게 팔게 되어 있어요? 역사가, 전통이 귀한 줄 모르지요. 조상이 세운 기둥이나 초석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기념해야 돼요. 그 문중의 박물관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전통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요전에도 박구배랑 판타날에서 대회 할 때 상원의원 한 사람을 데려와서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기 주 책임자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에 이름내기 위해서 우리를 이용하려고 했다구요. 내가 이용당하지 말라고, 껍데기 벗기라고 한 거예요. 결국 자기들이 이용하려다가 나중에는 우리한테 걸려 버렸지요. 그런 어려운 삼각지대, 어려운 과정에서도 경험이 많으니까 그런 표정도 안 하는 거예요. 보통은 싸움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을 지나가서 가만히 있게 되면 나타나는 거예요. 주변에서 주인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는데, 자기들이 그러니까 점점 하나, 둘, 세 사람이 들이 까 버리니까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도 차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붙들어 가지고 후원해야 돼요.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경험이 없는 사람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부수고 다 도망가요. 도망가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도망가면 그 자리를 빼앗기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죄도 많지. 별의별 것을 다 갖다 붙인 거예요. 이번에 조사하니까 하나도 걸린 것이 없어요. 72억의 공금 탈취니 무엇이니 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깨끗한 사람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조사해서 하나라도 뭐가 있으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지요. 곽정환을 때려잡으려고 전라도 패들이, 신문사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구요.

전라도 패도 별수없어요. 곽정환을 자기들이 인정해야지요. 그래서 거꾸로 뒤로 밀어대는 거라구요.

그래, 36가정에서부터 4억쌍까지 축복했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이 축복을 책임지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이에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여러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김영휘니 이재석이니 하는 36가정들이 다 형님들이에요.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지만 그 사람을 절대로 사랑해야 돼요. 왜? 야곱가정이라구요. 그래서 축복을 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한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책임도 졌지만 사회에 대한 책임도 지는 거예요. 선문대학도 그렇지요. 김영휘를 이사장으로 만들었는데, 윤박사한테 쫓겨난 거예요. 곽정환은 그렇게 안 돼요. 법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학교의 규약부터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총장이 거느리지 못한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전부 만들어 짜고 들어가서 하나 하나 정비해 나간 거예요. 학교가 그래야 할 것인데, 공적인 회의에 부쳐 가지고 그렇게 하나 둘 하나 둘 처리해 나가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수많은 학자들을…. 학자세계가 얼마나 까다로워요? 루빈스타인이니 캐플린 박사니 하는 유대인들이 제일 까다로워요. 그리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맨 처음에는 영어도 잘 하지 못하는데 하라고 한 거예요. 이제는 용이 됐지요. 못 하겠다고 하길래 ‘이 녀석아, 죽기 전에는 해야 돼!’ 한 거예요. 이제는 다 맡기더라도, 내가 걱정 안 해도 제목만, 타이틀만 주고 하라고 하면 혼자 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사업체의 총본부가 되다시피 돼 있어

워싱턴 타임스의 주사장만 해도 그래요. 맨 처음에 <월드 앤 아이>를 하라고 맡겼어요. 김은우 박사하고 말이에요. 김은우 박사는 도망갔어요. 자기들이 <광장>을 한국에서 했기 때문에 잡지를 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지요. 8백 페이지가 되는데 8대 분야에 대해서 미국 지성의 꼭대기들로 해서 편집을 하려니…. 우리 교수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으니까 학자들을 세워서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자기는 물러가겠다고 입술이 여기까지 나와서 몇 번씩 매일같이 얘기하려는 것을 ‘이 자식아,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래? 너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 해서 붙든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려 있었지요.

자기가 그랬기 때문에 워싱턴에서 10년이 지나니까 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레스 클럽이니 무엇이니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방송국을 책임진 거예요. 복잡하지요. 그것을 전부 다 책임지라니까 싫다고 얼마나 꽁무니를 뺐는지 몰라요. 싫다고 했지만 자기가 책임졌으니까 안 할 수 없거든. 그러니 그걸 붙들고 공부를 해야지요.

그 동안에 주동문이 출세한 셈이지요. 언론기관에 대한 변호사를…. 미국에서 뭘 하려면 변호사를 잘 둬야 돼요. 재판 사건도 많은데 거기에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비행기 회사도 하는데, 비행기를 살 때도 ‘내 이름으로 하다가 내가 없을 때는 누구 이름으로 하느냐? 외적인 면, 내적인 면으로 해야 된다. 교회 면에서는 뭐니뭐니해도 곽정환이 세계적인 모든 면에서 책임을 졌으니까 곽정환 이름으로 하고, 미국에 있어서 외적인 면에서는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으로 하라.’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사업체의 총본부와 마찬가지가 됐어요. 제일 예민한 조직체로 지성인들을 가진 체제가 신문사예요. 신문사가 까다로운 거예요. 거기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상원이고 하원이고 전부 다 가려 가면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하는 일 이상 해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이 되면 미국에서 3인자로 취급해요.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 사람이에요. 그렇게 중요한 자리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마만큼 될지 세상이, 미국이 믿었어요? 레버런 문 6개월도 못 간다고 그랬지요? 그거 다 생각나? 20년의 세월이 지났어요. 돈을 얼마나 날려 버렸는지 몰라요. 일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돈 받고 날아 버렸지요. 그렇다고 내가 매일같이 출근해서 관리할 수도 없고.

전후를 가려 정리 정비를 잘 해야

그래도 자기들을 보면 일을 자기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잘했다고 생각하지. 사람이 다 그래요. 저 잘난 맛에 산다는 말이 딱 맞아요. 으레 잘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잘못 안 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윤정로는 안 그러나?「잘한 일도 없습니다.」잘못했다고 충고하면 싫지?「그래도 아직은….」크려면 잘못했다는 말을 들어야 돼요.

양준수는 여기의 경제적인 책임을 맡겨 가지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얼마나 정리했나? 누가 해줘야 돼, 체계적으로. 각기 따로 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기관에서 싸움 붙여요. 싸움이 붙으면 사건이 전부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윤정로가 그것을 할 수 없잖아?

김 원장은 어디 갔나? 갔구만.「곧 내려올 겁니다.」지금까지 자기 식으로 일했어요. 농장 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에요. 치밀한 법적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호사를 중심삼고 사회면 사회의 그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과 비교하면서 경쟁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농장 같은 것도 깨끗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서 농사짓는다면 깨끗해야 돼요.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성격까지도 깨끗이 해야 돼요. 그래서 농원 한 것을 실패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후를 가려 가면서 언제든지 비준적으로 발전하지 못하면 책임 추궁해서 정리 정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고 밀고 나가니까 나중에 조사해 보니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린 거예요. 협회에서 감사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렸는데 경찰이라든가 조세국에서 해보라구요. 감옥들 다 가게 되어 있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가미야마한테 얘기한 거라구요. 와서 일할 때는 앞으로 절대 경리문제에 주의하라고 한 거예요. 그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재무부 내국세국)에서 2년 동안 매일같이 출근했어요. 그래서 공인회계사를 하나만이 아니라 둘, 셋까지 쓰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하나만 써 가지고 문제 된 거라구요. 법을 몰랐기 때문에 선생님까지 걸려 들어간 거예요. 그 처리를 잘 해야 된다구요.

양준수, 잘 해야 돼. 그걸 자기한테 맡겼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목장이니 무엇이니 도적질해서 문제가 생긴다면, 그 계획으로부터 경리에 대한 모든 관리할 수 있는 것, 돈을 지불한 모든 것이 확실히 되어 있고, 누구누구한테 시켰다는 것이 확실히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잘 돼 있으면 그런 문제가 생겨서 조사하더라도 넘어가지, 거기에 문제가 있으면 돈이 빠진 것에 대해 빼돌렸다고 본다구요.

그 사람에게 일을 시켜서 돈을 그 사람이 흘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자가 시켜 가지고 빼돌렸다고 본다구요. 또 그렇게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문서로 지시를 확실히 해놓아야 돼요. 이게 지금 큰 기관이에요. 나는 거기에 노 터치예요. 내가 거기에 대해서 회의를 한 번 했나, 어쨌나? 회의는 안 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회의를 공식적으로는 안 하는 거라구요.

세네(CENE) 축구팀도 돈을 어디에서 쓰는 거야? 돈을 한 곳에서 관리해야지 두 곳, 세 곳에서 하면 또 문제 생긴다구.「지금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돈은 일체 양회장이 관리합니다.」이제 자리잡게 되면 제2인자에게 맡겨야 돼요. 전부 다 줘야 돼요.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1차 2차, 1년 2년 딱 해놓고 총결산을 해주어서 무엇이 문제 되고 무엇이 문제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반드시 이제 나온다구요. 협회의 사무감사도 나오고, 기관에서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를 더 세밀히 해요. 없는 것까지도 원수들이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틀림없이 캐는 거예요. 기관에서 보호할 사람이 없으면 원수들이 까는 거예요. 없는 것도 있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회의에 부쳐 가지고 해야 돼요. 돈이라는 것은 쓰고 나서는 처리를 못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많은 돈이 있어도 절대 손을 안 돼요. 은행에서 은행으로 돌려 가지고 수십억 달러를 썼지만, 미국에서 돈이 들어갔지만 내가 한푼도 손댄 적이 없어요.

양준수!「예!」잘 하라구. 여기도 조사 다 끝났나?「어디 말씀이십니까?」여기 호텔도 말이야. 미진한 게 없느냐 말이야.「예, 여기에 대한 것은 잘 해결하게 돼서 감사합니다.」돈은 여러 곳에서 나오게 되면 분열이 생겨요. 한 곳에서 나와야 돼요. (호텔 경영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돈 관리는 한 계통으로 해야 문제가 안 생겨

여기도 이제 내가 안 다니려고 생각해요. 땅을 사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고…. 레다 농장도 자기들끼리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회의해 가지고 전부 다 묶어야 돼요.

「아버님, 죄송한 얘기입니다만, 여기 세 사람을 잘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들끼리 얘기를 해보면…. (윤정로)」뭐?「김윤상 원장은 ‘내가 전체 책임자로 원장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합니다. 또 양 원장 입장에서는 ‘경제를 책임지라는 얘기는 실질적인 책임을 준 거 아니냐? 내가 책임을 지겠다.’ 그러고, 저는 또 수련소장이니 그 일만 하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에서 실권을 누가 쥐든 간에 종적인 책임을 누군가가 져야 된다고 봅니다.」종적인 책임자는 선생님이야.

「아버님이 안 계실 때는 다 같이 모여 가지고 회의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회의를 하라는 거야. 회의가 왜 안 돼?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됐어. 그 따위 행동을 하니까 안 된다는 거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알겠어? 똑똑히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돈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쓰는 데는 앞으로 누가 책임져야 돼요. 돈이 어디에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자기 만들어 왔나? 교회로 들어오는 거예요. 교회 돈인데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교회로 들어온 돈을 관리해야지요. 여기 전체에 대한 것은 양준수가 하는 거예요. 한 계통으로 나가야 돼요. 두 사람, 세 사람을 통해서 나가면 싸움이 벌어져요. 부하끼리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부하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자기 끼리끼리 해보라구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세상에서도 총격사건이 벌어지고 다 그러잖아요?

그 대신 양준수는 돈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정하게 해야 돼요. 자기가 정 어려운 것이 있으면 상부에 보고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승낙 받았으면 승낙 받은 대로 해야지, 자기 주머니에 갖고 있나?「제가 마음대로 할 돈도 없고 그렇게 생각을 않고 있습니다.」마음대로 그렇게 한 거 아니야, 이 녀석아!

그것을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요. 세 패에게 돈 들어오면,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해서 세 패가 되면 자기 부하들을 중심삼고 말이 벌어져요. 누구는 무엇에 쓰고, 무엇에 쓰고, 이렇게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문제가 벌어질 소지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한 계통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 대신 한 달에 한 번이면 한 번, 두 번이면 두 번 보고하고 보고 받는 거예요. 회의하라는 거예요.「지금 정확하게 보고서는 작성하고 있습니다.」

보고하고 보고 받고 문제 안 되게끔 하면 제3자에게 소문이 왜 나겠어요? 싸움들 하고 서로 잘났다고 뒤죽박죽 해 가지고 누구 편이냐, 누구 편이냐 이러면 안 돼요. 편이 갈라지는 것이 뭣 때문이에요? 돈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래서 돈이 더러운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 관리하는 것, 법적 관리도 그래요. 법적으로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것이 돕겠다는 생각이에요? 돈 관계하는 데에 가담하겠다는 거예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그걸 잘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듣기 싫어하더라도 윤정로는 김 원장한테 오늘 내가 한 얘기를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세 패가 돼요. 김 원장도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원장은 원장이고, 저쪽은 저쪽의 책임자고, 여기는 아메리카노 호텔을 책임져서 세 책임자가 되었지만 돈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계통으로 와야지요. 그렇잖아요? 자르딘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어야지요. 그리고 전체 돈을 누가 관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책임자가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일은 일대로 하라는 거예요. 교육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김 원장에게 땅을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는 데는 선생님이 돈 주는 것을 양준수를 중심삼고 돈을 받아 가지고 땅을 사고 그래야 앞으로 부작용이 안 벌어진다구요.

방금 말한 세 패, 원장이고 회장이고 무엇 해 가지고 그러면 무슨 말이 나오겠나?「돈이 지금 세 군데에서 들어온다고 봐야 됩니다. 아버님이 주신 돈하고, 수련원에서 들어온 돈하고, 그 다음에 각 호텔에서 들어오는 돈입니다.」그러니까 한 군데서 관리해야 돼요. 들어오는 것도 한 곳에 모아서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선생님 휘하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계획 외의 것은 회의를 거쳐 부모님께 건의해서 허락 받아 써야

돈을 잘못 관리했다가는…. 세 군데서 써 보라구요. 조금만 더 써도 ‘저 사람은 이렇게 쓰는데, 난 왜 이렇게 써야 되느냐?’ 해서 서로 밀고 나가요. 그러면 이 사업체가 뭐가 돼요? 이 돈이 무슨 돈이에요? 자기 주머니에 넣고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이에요? 전체 전통을 흐리게 할 수 있는 제일 위험한 게 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제일 깍쟁이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돈을 안 쓴다구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수천만 달러의 돈을 주사장한테 다 맡겼다구요. 전부 다 하나되어서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작용이 없어요. 여기도 그래야 돼요. 두 사람이 돈을 관리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야 문제가 안 생겨요. 김윤상이 자기 마음대로 했지. ‘여기 거간들이 마음대로 할 게 뭐야? 좋다는 대로 의논해서 다 할 텐데.’ 이러니까 총격사건을 일으키고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이 나올 일이 없어요. 말이 나올 일이 없다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무엇을 하겠다면 출납부를 만들어 줘요. 그래서 가외의 모든 문제는, 계획 외의 것은 회의해서 선생님한테 건의해 가지고 허락 맡아 가지고 써야 된다구요. 자기들 셋이 해 가지고 쓸 수 없어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앞으로 금전 관리에 무리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전체 조직 체제에 무리가 없다구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데에서 무리가 생겨요.

공적인 사람은 양복 한 벌을 사 입어도 ‘저 사람 월급 받는 사람인데 양복을 어떻게 샀느냐?’ 하는 거예요. 공금을 약취해서 쓴다고 그런다구요.「여기에서 돈 잘못 쓸 것은 없습니다, 공적으로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윤정로)」헌신해도 그래요. 헌신하는 사람이 그래요. 헌신한다는 사람들이 월급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차비니 무엇이니 자기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비용까지도 교회 돈을 갖다 쓰려고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전통을 만들면 다 망쳐요. 구더기가 생겨요, 구더기! 똥 구더기가 나쁘긴 나쁘지만 똥 치우는 놀음을 해요. 돈이라는 것은 냄새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지도자들이, 한국 멤버들이…. (양준수)」돈 다루는 것을 잘 해요. 자기가 인쇄소를 했는데, 인쇄소 일이 얼마나 까다로워요? 푼푼이 모아 가지고 살림살이하던 것에 비하면 이까짓 것은 문제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그 대신 성격이 좀 고약한 데가 있어야 돼요. 돈을 달라고 하면 주지 말고. 예산 편성 외의 것은 1차, 2차, 3차 회의를 거쳐서 지불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돈은 한번 나가면 안 들어와요.「알겠습니다.」보라구요. 수십 년 동안 얼마 얼마씩 해 가지고 돈을 타 간 거예요. 지출하게 되면 지출하고 언제든지 남거든. 남게 타 가지 모자라게 안 타 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았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돈은 나가면 안 들어와요. 철저하게 조사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뒤로 조사시키는 거예요, 전문요원을 시켜 가지고. 회의할 때 당신은 얼마 들어가느냐 미리 떡 보는 거예요. 예비로 이렇게 이렇게 들어간다 할 때 얼마 더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사람이 일하는 데 그래도 그만큼 필요하겠지, 이렇게 인정하고 나가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계획한 것에 맞춰 돈을 쓰라

돈을 쓸 때는 쓰라구요. 나는 돈을 써야 할 때 돈 쓰지 말라는 사람이 아니에요.「한국 지도자들의 경우에 돈을 쓸 수도 없고,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양준수)」돈 쓸 게 뭐 있나? 밥 먹고 여기서 일하면 되지. 돈 가지고 사먹을 게 있어, 해 입을 게 있어? 산골에 와서 산천 짐승들과 같이 사는 건데.「헌신에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딴 데 가서도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안 살려야 안 살 수 없는데 헌신이니 새신이니 말할 게 뭐 있어?「저희들이 일단 돈이 나가는 창구가 하나로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브라질 사람들 사이에서 누가 얼마 쓴다 얼마 쓴다 하는 얘기는 공론화되어 버려서 비밀이 없습니다.」누가 공론화해?「정식 출납을 통해서 돈이 다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그래. 그것을 철저하게 하라구.

가외 것은 회의를 해 가지고 보고 받아 가지고 승낙 받고 쓰는 거예요. 일사분기, 이사분기, 삼사분기, 사사분기, 일년 계획이 있으면 계획에 대한 배당을 하는데, 거기에 넘치는 것은 가외 것인데 가외 것은 특별회의를 열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계획한 이내에서 써야 되고, 만약 그것이 모자랄 때는 그 일을 그만둬야 돼요. 맞춰 가지고, 기다렸다가 명목을 돌려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저희들이 여기에 있으면서 브라질 법을 잘 몰라서 그렇지, 돈 쓰는 것은 너무나 알뜰히 쓰고 있습니다. 쓰는 것도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리가 합법적으로 되어 가고 있느냐? 출납장부라든지 영수증이라든지 그런 것이 좀 문제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하나의 계통으로 해야지, 세 계통으로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지금까지 계통이 여러 개로 갈라진 게 없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간단한가. 그렇게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언제나 돈이 문제예요, 돈. 생활비도 앞으로 자기들이 수익만 있으면 얼마든지 내주는 거예요. 호텔에서도 월급도 주라는 거예요. 월급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돈도 열심히 벌라구요. 벌어서 잘 살게 하라는 거예요. 월급 주지 말라고 선생님이 안 해요.

앞으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서 지금 그렇지요. 전도하고 개척해야 되겠고 다 그래서 그렇지요. 전도도 그래요. 식구들을 통해서 책임자의 생활 보장을 해주는 거예요. 쌀로 하겠어요? 돈으로 생활 보장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돈을 관리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여기 은행에 돈이 들어와 있더라도 내가 한푼도 손 안 댔어요. (학교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그건 나한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자기들끼리 다 할 얘기예요. 여기 실정을 봐서 어떻게 하겠다는 1년 계획이라든가 연차 계획을 세우면, 내적인 모든 것은 자기들이 의논해서 해야지 내가 일일이 와서 회의하고 모든 것을 하겠어요? 내가 학교를 한 번도 들러 보지 않았어요. 선생들하고 인사도 안 했다구요. 그런 것을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