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넘어가는 날인데, 하늘땅의 모든 것을 절대신앙의 상대조건으로 모셔놓고 우리가 무(無)의 자리로 넘어가야 될 때입니다.
내가 손자나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높이고 넘어갑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내 손수건까지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넘어갈 때입니다. 그래야 사탄 세계의 밑창이 깨끗해집니다. 오목 볼록에 찌꺼기가 남으면 안 됩니다.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하늘의 분신이요, 원소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상속이 가능합니다. 상속이 무엇이고, 대신자는 뭐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오늘이 12월 3일인데 넘어가는 날입니다. 오늘까지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잘했더라도 넘지 않으면 걸립니다. 그러면 똥구덩이 위에 앉아야 됩니다. 사탄의 냄새나는 옷을 입고 웃을 수 없습니다. 탕감의 조건이 있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여편네하고 하나되고, 참부모와 참스승 그리고 참하나님과 하나됐어요? 안 되지 않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세계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선생님이 죽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 교재가 나오면 교재를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죽은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유가 전부 다 자기의 것이에요? 몸뚱이도 자기의 것이에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개조해서 자기의 소유권은 하나도 없이 바쳐야 됩니다.
생축헌납물이 무엇인지 알아요? 하늘 것으로 완전히 돌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원리관이 그렇잖아요. 이게 장난인 줄 알아요?
이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던 쓰레기통의 바닥까지 내가 내려가야 됩니다. 그 아래를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복귀가 장난이에요? 어떻게 이 고개를 넘어가겠어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이 194개국이고, 193개국은 가인유엔의 국가들입니다. 그 아래를 뚫고 내려가야 됩니다.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아래가 위 되고 위가 아래 되며,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원형권을 중심 삼고 구부러진 데는 통할 수 없습니다. 구부러진 데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어요? 그렇지만 구부러진 데에도 하나님이 통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 집의 모든 것, 변소의 휴지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의식이라도 하고, 그 아래를 지나가야 되고 상속받아야 됩니다.
형진이가 말한 일곱 번 죽었다가 8단계에서 살아났다는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모든 만물이 사탄의 것으로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설 수도 없는 패들입니다. 어디에 서 있어요? 선생님의 꼭대기, 문 총재의 꼭대기에 섰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이 뭣인데 우리를 이렇게 대접해?’ 하지요?
탕감복귀시대에 대접이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시대에 있으면 가정시대를 이긴 사람들을 섬기고 나가야 돼요.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피살을 뿌려 가지고 정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탕감복귀를 꿈에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겠다고 해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 자기 소유의 전체, 자기 몸뚱이가 생축의 헌납물이 돼야 합니다.
나라도 그렇고, 8단계가 전부 다 걸려 있습니다.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총책임자가 저 아래로 내려가려고 그럽니다. 여기에 있는 무엇까지도 절대신앙의 상징으로 알고, 하나님의 몸에 묻어있는 먼지도 존경하면서 넘어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걸 다 준비해 가지고 있습니다. 침 뱉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침으로 대신해서 그 아래로 가야 되겠다면서 모시고 넘어가야 됩니다. 숨 쉬는 것도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깨끗이 전부 다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에 한 때에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했으니 부모님을 절대 믿고, 천년만년 그 사실을 현실과 같이 믿고 넘어가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됩니다.
이것까지도 어저께 6월 1일자로 사인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모시고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그걸 모셔야지 밟으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거 14만 3천 권을 찍어서 예치해 둬요.
여러분에게 이것(<통일세계>)의 5월호하고 11월호가 없어 가지고는 못 갑니다. 선생님의 유물이 있어야지요. 선생님과 같이 넘어갈 조건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자기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으로 못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못 됐다고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것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부활의 역사입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죽지 않았습니다.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는 죄를 용서 못 받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허락한 자리에서 사랑해 봤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와 주체의 자리에서 사랑했어요? 그런 부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 성전에서 살 수 있는 허락을 못 받습니다. 천국에 못 갑니다.
내가 축구와 관계없지만 축구를 중시하는 것은 남북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고, 축구대회하고 올림픽대회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겁니다. 삼팔선을 없애고 지옥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함부로 살고 있는 줄 알아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해방을 꿈에나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가르치면서 제3대 아담시대를 말했습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천성경』이 확실히 가르쳐주고 있어요. 여러분이 주장할 게 있나 찾아보라고요.
이게 교본입니다.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교본을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여기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의 가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그 이상의 것으로 취급합니다. 내가 『평화신경』을 보게 될 때는 인사를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모시고 나갑니다.
이걸 보라고요. 언제나 이걸 가지고 다닙니다. 똑같은 책 2만 4천 권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게 똑같이 만든 겁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결론지은 것,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 뭐라고요?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게 뭐예요? 영계를 모르고, 세상도 모릅니다. ‘연’은 연결시킨다는 ‘이을 연(連)’ 자가 아닙니다. ‘귀 이(耳)’ 변에 ‘실 사(糸)’를 쌍으로 했습니다. 하늘땅을 얽어맬 수 있는 ‘연(聯)’ 자입니다. 아무도 못 풀어요. 영계하고 세상, 가인과 아벨의 세계입니다.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가인 아벨을 알아요? 여러분의 몸뚱이와 마음 중에서 어디가 가인이에요? 몸뚱이가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입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걸립니다. 지옥에 한꺼번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마갈(늦가을)이 되면, 나무에 하나의 잎도 없습니다. 잎이 없는데, 홍시가 남아서 어떻게 돼요? 서리가 내려서 꼭지가 뭉그러져야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지게 되면, 그 씨가 땅과 입을 맞추게 됩니다. 내가 이남에 내려와 보니 삼각산 너머에 감이 있더라고요. 이북에는 감이 없습니다.
이야, 처음으로 감나무를 보니까 얼마나 신이 나는지 몰라요. 엄덕문의 집에서 말이에요. 서리가 내리기 전에 홍시가 매달려 있었는데 ‘이야, 얼마나 맛있을까?’ 했습니다. ‘친구니까 내 마음대로 하나쯤 따먹어도 되겠지!’ 해서 따먹어 봤더니 혓발이 말려 넘어가더라고요. 그걸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이 원고를 여섯 번까지 수정했는데, 이걸 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갑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가지고 다닙니다. 거울이 있어야 됩니다. 내 꼬락서니가 어디의 공식석상에 나타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말씀과 일치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요? 오늘 이런 명령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내가 깨끗이 다 정리하고 넘어갈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12월 3일입니다.
수첩이 어디로 갔나? 이 수첩에 쓰기 시작한 게 언제였느냐? 2001년 10월 3일인데 개천절이었습니다. 2001년부터 12년 동안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세밀하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저께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다 설명해 줬는데 무서울 정도로 세밀히 다 기록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천하라고 했는데 실천했어요?
여기에 전부 다 있습니다. 8년 원단, 9년 원단입니다. 9년 원단, 이걸 쭉 해서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까지 다 해서 끝입니다. 2009년 5월 6일까지 적혀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이 9년 12월인데, 몇 개월의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역사의 고비 고비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아무것도 못 썼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다닙니다.
미국 독립 233주년 기념일이 2009년 7월 4일이었는데, 7수를 맞춰서 7일에 말씀해 준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가정에 대한 문제입니다. 『천성경』의 아래에 『평화신경』, 『평화신경』의 아래에 ‘가정맹세’가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여기에 다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
이제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또 본격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어야 할 텐데, 보게 되면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그런 때가 왔는데,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든 것입니다. 앞으로 진짜 한판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한 귀퉁이에서부터 세계가 그 싸움에 가담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거기에서 남아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명년이면 만 90세의 생신을 맞이하게 되는데, 오늘이 며칠이에요? 3일이니까 세계가 3년 28일 동안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분의 준비와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알고 무엇이든지 무서워할 것 없이 배짱으로 냅다 밀면 밀릴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3대인 손자손녀가 있으면 그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경력을 지녀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때를 몰랐으니까 이제부터 그 조건을 세워서 메우지 않으면, 저나라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는 길이 단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들을 중심삼고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그 교본 교재입니다. 그냥 그대로 다 연습을 해야 됩니다.
저나라에 전개되는 것이 요모양 요대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다음에 무엇이 나타날 것인지를 다 예상하고 가야지, 그걸 예상하지 못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몽둥이가 나타나고 별의별 어두움이 닥쳐오지만, 그걸 알고 가게 되면 모양만 보이고 다 후퇴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고비가 나타나더라도 나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넘어야 할 고개의 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없으면, 길이 다 막힐 것인데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앞에서는 하늘이 환영할 준비를 하고,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줬으니 그 이상의 고개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왕의 왕과 핏줄이 하나되어 하나님까지 해방한 후에는 광명천지만 남고, 사탄 세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환희에 넘쳐흐르는 천국의 복판에 설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 가면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겠어요? 있는 힘을 다해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는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람만이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데 가지도 못하고, 꿈도 못 꾸고 막혀버리면 어두운 세계로 갑니다. 재까닥, 아래로 흘러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듯이 수백 층까지 내려가서 스톱하게 되면, 거기에서 억천만세 동안 나오지 못합니다. 그런 것을 알고 노심초사하면서 잘 가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