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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찾자

일시: 2003.03.12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훈독)

가정정착으로써 모든 것이 사랑의 꽃을 피워

『……그녀는 “내자야, 나는 네 부모인 동시에 모든 인류의 부모 여호와니라. 지금 너는 지극히 좁고 지극히 순간적인 세계에서 머물고 있지만 네 앞길에는 풍요롭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영원한 세계가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그곳은 육체를 가지고 오는 세계가 아니다.”라는 목소리였다. 그때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 이후 그녀는 육신의 고민을 중단하고 그의 지상생활은 영성을 성숙시키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한 세계에서 속사람이 머물기 위한 연단의 생활을 계속 하였다.』

그래서 마음이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잡아야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저 경험한 것이 사실 그냥 그대로라구요. 참고해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도하는 데 여러 분야에 처해 있는 입장이 다르듯이, 지도하는 하나의 목적은 우리 원리가 가르쳐 준 대로예요. 인간과 하나님은 부자지관계다 이거예요. 그 부자지관계는 아들딸의 관계니까 부부관계, 아들딸의 관계니까 형제관계예요. 형제관계가 하나님과 형제관계 예요, 종적인 형제관계.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나 어느 종교단체도 ‘하나님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든 이상이 다 완결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정착으로써 모든 것이 사랑의 꽃을 피우는 거예요. 3대를 연결시키는 그 외의 길은 없다구요. 원리에서 가르친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계속하라구. 얼마나 남았나? 통일교회 개종문제가 나오잖아? 「예. ‘영계에서의 개종’입니다.」그 부분을 읽어. (훈독 후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강현실!「예.」나이가 지금 72세?「77입니다.」이제 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영계의 저 양반과 결혼해서 살고 있는 사실을 식구들한테 확실히 가르쳐 주고 가야 된다구. 꿈이 아니야. 알겠어?「예.」

또 나도 지금 가정당을 창당하고 떠나는 거예요. 내가 할 일은 미국에 가서 유엔을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런 싸움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또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 일이 많지만, 오늘 정비할 수 있는 모든 것도 처리해 주고 가려고 한다구요.

현실이가 어거스틴과 축복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어떻게 지낸다는 사실을 소상히 얘기해요, 소상히!「예. 지금 해요?」지금! (웃음) 사는 사실을 증거해야 돼. 그걸 알아야 지상 사람들이 영계에 갔더라도, 남편들이 갔더라도 불러와서 살 수 있어. 때가 그런 때라구. 자!

「너무 많이 해 가지고…. (강현실)」새 시대에 새로운 자기를 불러 가지고 얘기하는 게 얼마나 뜻이 있어? 구교를 중심삼은 어거스틴이 새로운 진리를 편성해서 미래에 갈 수 있는 관을 세운 사실과 마찬가지라구. 자기가 통일교회의 명물 아니야? 쭉 해서 얘기해 줘, 일곱 시까지 20분 동안.

이분이 누구예요?「어거스틴의 사모님입니다.」 어거스틴의 사모님이에요. (웃음)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과거나 어디나 다 알아요. 지상에서 그렇게 알고, 우리 신앙세계의 선각자의 후계자로서 우리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누님으로 나타났다고 존경하면 여러분이 복 받을 거예요. 자! (강현실 회장 보고)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다

오늘 아침에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무슨 날이에요? 밥을 먹고 얘기하자구요, 얘기하고 밥 먹자구요? 일곱 시지?「예. 진지 드시고 회의하셔도 되고 바로 하셔도 됩니다.」회의보다도 중요한 훈시를 해야 돼요, 훈시! 알겠나?「예.」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누구누구가 다 모였나?「연합회장들하고 교구장들입니다.」 전부 다 한 150명?「한 180명 됩니다.」

이제는 새 시대를 맞이해 가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고, 보여 줘야 할 그러한 선물을 갖고 가야 되는 거예요. 선물을 갖고 가야 됩니다,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도 선물을 가져가야 되고, 윗사람을 만나더라도 아랫사람을 만나더라도 선물을 가져가야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나 주위에 있는 모든 전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에게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우리 가정’입니다.」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우리 가정이에요, 나예요? 「‘우리 가정’입니다.」 가정 하면 뭐가 들어가요?「사위기대가 들어갑니다.」 사위기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자녀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씨예요. 씨가 돼 가지고 심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씨가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한 것이 하늘나라의 씨예요. 아시겠어요?

이것은 직접적 현실적 문제예요. 관념이 아니라 현실이에요. 이것이 여러분 자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예요.

그러면 자체로 보면, 남자와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체와 여자의 생명체를 혼합시켜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움직여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사실, 그것이 하나의 가정이 씨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손자를 못 가져 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이고 3대는 아담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은 아담의 아들딸, 손자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개념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타락한 것은 사실인데, 타락한 것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타락했느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꾸로 처박았다구요. 버렸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죽었다는 거지요. 죽었다니까 죽은 아들딸의 후손도 죽은 아들딸이에요. 사탄이 하나님이 갈 부모의 자리에 대신 가서 악한 부모의 핏줄을 보존하는 거예요.

악한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아 인류의 조상이 됐으니 이게 큰 문제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핏줄!」

여기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다른 게 뭐예요? 얼굴이 생긴 것도 같고, 먹는 것도 아무리 같다 하더라도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수많은 나라가 있다는 것은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흘러나오던, 관계 맺던 핏줄에서 또 다른 핏줄을 중심삼고 또 다른 가정, 또 다른 민족, 또 다른 국가, 또 다른 세계를 바라 가지고 흘러 나가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서 실수함으로 엄청난 문제가 벌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가 이 땅 위에 있어요. 유엔에 가입한 게 191개국이에요. 그 수많은 나라가 그렇게 돼 가지고 갈라져 나간 거예요. 본래 나라는 하나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또 남자의 생명체도 절대․유일․불변․영원, 여자의 생명체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런 생명체들이 합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그 핏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그랬으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있다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뭐냐? 속성도 손이면 손의 속성, 눈이면 눈의 속성, 수많은 속성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류적인 사상, 주류적인 속성의 사상의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이라 할 때는 그 눈도 절대적이에요. 자기의 눈이 절대적이지요? 자기 눈도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하기를 바라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사지백체가 그래요. 그래서 자기 개인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보다도 자기를 보호하고 존중시하는 거예요. ‘내가 제일 귀해지겠다, 제일 높아지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높아지면 뭘 갖고 높아져야 되느냐? 높아지는 게 좋은데,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높아질 수 있는 높음의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가치 내용을 무엇을 통해서 지니느냐? 이게 문제예요. 돈이 아닙니다. 또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해봐요.「참사랑!」

참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하면 내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뿌리가 주인이에요, 뿌리가. 그렇지요?「예.」남자 여자도 그 뿌리가 주인인데, 남자 여자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면 그 아들딸 자체도 뿌리가 주인이 돼 있어요.

그러면 남자의 성기와 여자의 성기는 주인이 누구예요? 아들딸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에요?「하나님!」하나님!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기관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있어요? 그런 남자들이 있어요? 그런 생각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 사지백체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 빛나는 사랑의 결실체로서, 만우주를 대신한 하나님 직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장손 장녀예요.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중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일체권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세우려던 참부모, 참된 핏줄과 연결될 수 있는 참된 부모도, 참된 가정도, 참된 국가․세계․천주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엄청난 내용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잘못해서 엄청나게 됐다구요? 무엇에 대해서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사랑이에요, 사랑! 무슨 사랑이냐? 거짓 된 사랑이에요. 거짓 된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백 퍼센트 옳다고 하면 백 퍼센트 그른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른쪽에 간다면 그 사랑은 반드시 180도 다른 왼쪽으로 가야 돼요.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이것이 3점이 됐다면 중력에 의해서 칸칸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만날 수 있지만, 180도 여기는 만나지 않아요. 그래서 선과 악이 동거, 동생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의 조상이 돼 있고 그 후손이 돼 있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생각하겠나?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며칠만 있으면 결혼할 텐데 산적이 와서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여편네를 채 가지고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낳은 거예요. 그 여편네가 ‘아이구, 내가 결혼할 사람한테 한번 가 보자!’ 해서 많은 떼거리를 몰고 온다고 할 때 그것을 환영하겠어요? 대가리를 까 버리지요. 타락한 세계도 그런데 정리(情理)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얼마나…. 볼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나타나면 한꺼번에 다 후려 없애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정말 싫어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싫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뭐냐 하면 음란의 신이에요. 소돔과 고모라가 음란하게 돼서 망한 거예요. 미국이나 서구사회나 전부 다…. 내가 없으면 다 망했을 거예요, 미국도.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영계를 아는 사람은 알지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인류는 없어

그러니까 가정이 천국 출발의 기지가 된다! 참사랑․참생명을 중심삼고 엮어져 가지고 참된 혈통을 이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의 사랑이니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일대! 여기 정대화면 정대화가 사랑한다는 것은 일대고, 정대화의 몸뚱이도 일대라구요. 그 남편하고 사랑한다 하더라도 일대 사랑이에요.

그러나 영원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이걸 몰라요. 오늘날 젊은 청년 남녀들, 공부했다는 패들은 ‘혼자 살겠다! 복잡한 가정을 가져서 지배권 내에 들어가지 말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살아 보자!’ 하는데, 그거 진짜 지옥에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서 사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여자를 보라구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그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여자들 가슴이 자기 거예요? 그 큰 궁둥이가 자기 거예요? 얼굴이 예쁘장한 것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이요, 아기 때문이에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러니 끝날에 가게 되면 섭리의 때가 그래요. 선진국가의 사람일수록 사탄의 직계 주류이기 때문에 그 혈족이 번식하는 것을 하늘이 원치 않아요. 지금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진국가는 인구가 자꾸 줄어가요. 그러나 후진국가는? 인구가 자꾸 늘어가요. 인구가 늘어나는데 무슨 병이 있느냐 하면, 선진국가나 후진국가나 에이즈 병이 다 번성하는 거예요. 미국이 에이즈의 첫째고, 브라질이 둘째 아니면 셋째예요. 또 흑인세계가 그래요. 이걸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인류는 없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로 지옥으로 다 가는 거라구요.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자리를 찾아 세우자 이거예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사탄세계가 개인적 사탄세계, 가정․종족․민족,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사탄 주권권 내에 있는데 문 총재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주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을 찾겠다 할 때에, 가만히 있겠어요? 완전히 자기 세계가 무너지니 만큼 개인적 핍박시대, 가정적 핍박시대, 종족․민족․국가․천주적 핍박시대를 당해야 되는 거예요. 홀로 당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종교가 오랜 시대를 통해 가지고 피를 흘리고 순교해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여기에 앉아 있게 된 것이 여러분 개인이 잘나서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요. 수많은 의로운 사람의 핏줄기를 타 가지고 남아진 조상들의 드러난 그 혈대권 내에서 심어진 씨가 돼서 여기에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오더라도 재림주 일대에….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이 해와의 국가이고, 그 다음에 미국은 아들 국가이고, 그 다음에 싸우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국가가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미국과도 싸우고 영국과도 싸운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된 거예요. 어머니 나라 앞에 가인과 아벨이에요.

또 거기에 추축국이 있어요. 일본도 섬나라예요. 제일 교만해요. 히틀러의 독일은 사탄세계의 장자예요. 이태리는 천사장이에요. 이들이 싸워서 비로소 통일천하를 이룬 그때에 선생님만 맞았으면 7년도 안 가요. 3년 반이면 세계가 벌써 하늘나라로 돌아갔을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다 했더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지금 똥개새끼가 다 됐어요. 구더기 새끼만도 못하게 됐다는 거예요. 뭐, 반대? 반대해 보라구요. 옛날에는 반대하면 자꾸 힘이 났지만, 이제는 하늘이 밤이 됐기 때문에 반대하면 밤으로 자꾸 들어가면 재밤(한밤중)이 되어서 점점점점 기운이 빠져요. 재밤을 지나 가지고 여명의 아침을 맞기 위해서는 오랜 역사를 다 반대로 거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하나돼야

가정당이라는 것, 가정의 집이라는 것을 닦아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또 천주라고 하는데 천주가 뭐예요? 이게 ‘천(天)’ 자지요? 「예.」 ‘주’ 자는 ‘집 주(宙)’ 자예요. 두 사람의 집이에요. 두(二) 사람(人)이지요, ‘천(天)’ 자가?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우리가 그래서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天一國)이에요.

언제 두 사람이 하나돼 봤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 봤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 지금도 싸우지요?「예.」싸우는 걸 알면서도 그걸 정리하지 못해요. 왜? 미련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미련 때문에 둘이 싸우게 되면 지옥 간다는 걸 몰라요. 타락했다는 것을 몰라요. 싸우는 날에는 지옥 가요, 틀림없이. 전면적 파괴예요. 확실히 알게 될 때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자,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곽 회장, 어때?「아직 다 안 됐습니다.」언제 되나? 아직 하나 안 됐다면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됐는데,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아들딸,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갈 때에 완전히 하나된 몸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겠나? 완전히 두들겨 패야지요. 이걸 구하기 위해서는 더 비참한 자리에 내려가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라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 성경책을 가지고 교회에 나가고 헌금한다고 천국에 가? 그런 수작은 다 통하지 않는다구요.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개인적인 핏줄이에요. 문수자면 문 씨의 핏줄을 받았고, 정 씨면 정 씨, 이 씨면 이가의 핏줄을 받았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 복잡한 핏줄을 보고 좋아하겠어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사랑한다면 사탄의 그림자 모양을 낳아 놓으니 상상도 하기 싫다는 거예요. 독신생활! 재림주가 와 가지고 비로소 모든 걸 탕감해서 하늘의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보다 몇백 배 훌륭하다 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그런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효자의 가정, 그런 충신의 가정, 그런 성인의 가정, 그런 성자의 가정을 맞이해 사랑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 둘이 싸우게 되면 어떤 나예요? 몸뚱이를 따라가는 나예요, 마음을 따라가는 나예요?「마음 따라가는 나입니다.」 마음을 따라가도 몸뚱이가 싸우고 있는데? 마음이 가려고 해도 뒤에서 잡아당기는데 그게 되나? 나라는 것은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왕족 7대가 같이 사는데, 7대까지는 살지 않지만 말이에요. 7대 조상부터 전부 다 굴복한다면, 사탄이 7대조 할머니, 6대조 할머니, 5대조, 4대조, 3대조 할머니,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자기 딸까지 유린하고 목을 잘라 버렸다는 거예요. 왕가의 여자들을 말이에요. 그런 사탄을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사랑 못 해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다구요. 예수님은? 예수님은 뭐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요?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달라요.

자연굴복해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사탄이 돼야 복귀할 수 있어

누가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이 죄를 지었나, 아담이 죄를 지었나? 「아담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으니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이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슨 원수라도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사탄이 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돌아갈 법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나, 예수가 사랑하라고 그랬나? 다른 걸 알아야 돼요.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아담이 지었어요. 아담이 잘못됐으니 제2의 아담으로 오신 분이 잘못된 원수의 뿌리를 뽑아 가지고, 하나님이 슬퍼하던 모든 핏줄을 깨끗이 해서 역사시대에 얼마나 불효 불충했던 그 사실을 전부 다 지워 버리고 남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서 선생님이 천국에 들어가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국이 시작하지, 들어갈 때 따라 들어가지, 누구도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사는 뭘 모르는 거예요. 천국에 가겠다고? 예수가 낙원에 간 거예요. 예수가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이 예수님보고 ‘예수님!’ 이렇게 인사하겠어요, 예수님이 선생님한테 인사하겠어요?「예수님이 선생님한테 인사합니다.」그러니까 이단이지요. (웃음) 끝이 달라요.

아무리 예수가 잘났다 하더라도 인간의 소망의 세계로 가려면 아들딸과 여편네를,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교회를 만든 거라구요. 그렇지요? 가정을 중심삼은 위에서 통일교회예요. 통일이에요, 통일! 무엇 통일이에요? 몸 마음 통일,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통해야 통일되는 거예요. 평화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 두 사람이…. ‘주’ 자가 무슨 자예요?「‘집 주’ 자입니다.」 ‘집 주(宙)’ 자예요. 이게 무슨 ‘유(由)’ 자인가?「‘말미암을 유’입니다.」 ‘자유’라고 할 때 이 자를 쓰지요?「예.」두 사람이 평화스럽게 살 수 있어 가지고 하고픈 대로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말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도 그래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천(天)’이 그렇잖아요? ‘천’이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은 절대 혼자 못 해요. 하나님도 혼자 해먹어 가지고 무엇이 그리워 가지고 구원역사를 해요? 아들딸이 다 있고 나라가 있는데. 없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외롭지 않아요?「외롭습니다.」 요즘에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한다고 해서 삼십이 넘도록 공부하다가 ‘아이구, 시집을 뭐 하러 가노?’ 하는 거예요. 삼십이 넘어 가지고 서른 다섯, 서른 여섯, 마흔 고개를 넘으면 ‘아이고!’ 탄식하며 가슴을 친다는 거예요. 공부해서는 뭘 하나? 박사학위가 있으면 뭘 하나? 다 불쌍하게 돼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이 아줌마는 어디에서 왔나? 기성교회에서 왔어?「아닙니다. 430가정입니다.」430가정? 「예.」430가정이면 내가 축복해 준 것인데 저렇게 얼굴 큰 여자를 내가 축복해 준 적이 없는데? (웃음)

문제가 큰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3대 할머니를 중심삼고 4대까지 유린한, 그래 놓고 그들을 죽여 버린 사탄을 자기가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자리를 양보해요.

여러분은 지금 아들딸을 다 갖고 있지요?「예.」 하늘나라에 간다고 다 생각하지요? 천국에 데리고 들어간다고 다 생각하는데, 그 여편네를 중심삼고 할머니로부터 자기 딸까지 유린하고 남자를 다 죽여 버렸어요. 그걸 보고 난 남자로서 그 사탄을 사랑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하지 못하고 믿지 못할 일을 하고 있어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안 나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까 현실이가 선생님은 잘 믿는다고?「예.」잘 믿지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걸 믿어야 되고,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걸 해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자존심이 있지요. 체면이 있지요. 위신이 있지요. 지금까지 복귀노정에서 수고해 나온 제3아담, 오시는 재림주님이 고생을 해 가지고 태산을 넘고 하나님 앞에 넘어왔을 때에 ‘야야, 너 그것 그만두고 왕권 수립을 해 달라.’ 그럴 수 있어요? 왕권 수립을 해 달라고 했으면 아담 해와도 잃어버리질 않아요. 그걸 선생님은 발견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믿지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또 성인과 살인마가 같은 자리에서 예복을 입게 하고 하늘이 축복을 해줄 수 있어요? 아들과 같이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그걸 하라고 하나님 자신이 자존심을 가지고 문 총재에게 얘기 못 해요. 체면을 가지고도 못 해요. 위신을 가지고도 못 해요. 그거 할 수 있나, 없나?

내가 지금 그래요. 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과장 한 사람도 내가 안 만났어요. 왜? 가서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니 도와 달라는 얘기를 해야 되겠나, 도와주겠다고 해야 되겠나?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위신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지옥 갈 수 있는 계장급 과장급에게 도와 달라고 그래요? 체면상 위신상 자존심상 그럴 수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못 해요.

대한민국의 누구를 내가 만나지 않았어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다 만날 수 있지만. 미국의 조지 부시로부터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약속한 것을 안 만났어요. 소련의 옐친이 약속해도 안 만났어요. 브라질의 대통령이 약속해도 안 만났어요. 왜? 내가 너희들한테 가서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상? 자존심이 상하고 체면이 상하고 위신이 상해요. 앉아서 뭉개면서도, 허리가 부러진 호랑이같이 뭉개면서도 안 만나요. 그렇지만 때가 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를 역사시대에 같이 축복해 준, 결혼식 해준 성인이 어디 있으며, 그런 대담하고 용기 있는 선한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다 믿었어요? 윤정로!「믿지 못했습니다.」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다 우습게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애들은 전부 다 촌사람같이 취급하더라구요. 어디 너희들은 그러나 보자, 누가 견디나 보자 이거예요. 요즘에야 이제는 자리를 잡았지요. 눈들을 떠 가지고 ‘이야!’ 해서. 곽정환만 하더라도 맨 처음에는 눈이 시멘트 눈이 돼 가지고 훈독회를 하자니까 ‘안 됩니다.’ 하며 틀고 있던 생각이 나요? 그거 사진을 찍어 뒀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이번에도 그렇지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혼인신고도 못 했는데 아들딸이 출생신고 할 수 있는 터전이 있어요?「없습니다.」집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집에서 낳고 나라를 갖고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혼인신고를 못 하면, 그 나라 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집이 갈 수 있고 나라가 갈 수 있는 주인 자리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태어난 아들딸들은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했댔자 천 번을 했다 하더라도 무효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가정당 창당 때 한 얘기가 있는 거예요. 부모가 비로소 혼인신고를 한 거예요, 혼인신고! 결혼해 가지고 혼인신고를 하고 나서 아기를 낳아야지, 혼신신고도 안 하고 아기를 낳으면 그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한 것입니다.」못한 거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비로소, 지상의 지금까지 역사를 대해 창조해 나오신 수난 길의 복귀역사에 비로소 천주천지부모가 한자리에서 결혼식을 하고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가짜예요. 그래서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지금 정한 게 아니에요. 축복식을 할 때마다, 50년 전에 다 발표한 거예요.

그걸 발표할 때 이런 걸 모르고 했겠나, 알고 했겠나? 50년 동안 발표한 모든 말씀들이 선생님이 없으면 지금 어디 가서 다 없어졌을지 몰라요. 협회장이라는 녀석들이 전부 다…. 역사를 대신한 하나님의 공적의 터전, 말씀을 중심삼고 실천했더라면…. 그걸 자기 재산 이상 귀하게 여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걸 출판한 것이 역사적인 거예요. 선생님이 30억에 해당하는 돈을 빚을 지면서 해 나왔어요.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했나?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못된 종자들이지요? 종자 받을 만한 패들이에요, 종자고 무엇이고 밀어 제껴야 할 패들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말한 것은 귀한 말이에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세계와 나라를 중심삼고 구할 수 있는 그런 표준을 가지고 말씀했지, 자기가 살기 위한 말씀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 말씀을 열심히 출석하면서 들으면 매일같이 하루 세끼 밥 먹는 것도 더 좋은 영양분을 받아서 3년만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정도(正道)를 간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박구배야?「아버님입니다.」무엇이? 어머니까지도 ‘아이구, 한 시간이면 한 시간이지 두 시간 세 시간이 뭐냐?’ 하는 거예요. 세 시간을 하더라도 죽을 사람 열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몇 시간이 손해나더라도 세 시간은 해야지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보는 관이 달라요. 알겠어요?

천일국의 가정당이 생겨났으니까 고향을 찾아가야

여러분 자신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말이 말만이 아니에요. 유종영은 ‘유 씨네 종친 가운데 내가 제일이니 내가 국가 메시아다.’ 하는데, 천만에! 열두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민족을 편성해야 돼요, 70문도. 그 다음에는 국가 편성해야 돼요, 120문도. 그래서 국가를 넘어 세계로 가려면 430가정을 넘어서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우선 셋이 하나돼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열두 사람은 72문도를 만들어야 돼요. 모세는 열두 지파로부터 72장로예요. 예수님은 120장로 사도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430가정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 말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아나, 모르나?「압니다.」

자, 그러면 보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결혼식을 해서 뭘 하는 거예요? 결혼식 한 다음에 뭘 한다구요?「혼인신고!」혼인신고예요. 알겠어요?「예.」천하가 반대하더라도 혼인신고를 해서 하룻밤 잤다 하게 될 때는, 충신열사의 딸이라도 종 새끼하고 그랬으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결혼식을 해서 혼인신고를 한 거예요. 혼인신고를 했으니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이 뭐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그게 뭐냐 하면, 어떤 잘난 남자하고 결혼하기 전에 사랑해서 수많은 아들딸을 낳았다 이거예요. 그게 혼인신고가 없어요. 혼인신고가 없으니 국적이 없다구요. 그걸 입적시킬 수 있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출생신고를 하지 못하고 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수억 쌍을 결혼해 주고 비로소 천지부모가 결혼해 가지고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 낳은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받는데 와 가지고 꽃이라도 뿌려 주게 된다면, 축복하고 혼인신고를 한 일시에 열 아들이라도, 백이든 천이든 할 수 있겠나, 없겠나? 「할 수 있습니다.」딱 그 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날, 한 때에 하게 되면 수천 수억의 영계에 간 사람들이 하루에 태어난 쌍둥이들이에요. 가정 쌍둥이라구요. 가정을 무시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슬펐던 것이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슬펐지, 여러분 가정을 잃어버린 걸 슬퍼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아담가정을 잃어버렸는데 찾았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아담가정 완성이에요. 열매는 다 같아야지요? 아담이 열매가 안 됐던 것이 열매 된 가정이 됐으니, 아담 대신 완성한 가정이 됐으니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축복하던 대신 가정이니까 아담 나라가 아담 천국이에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은 뭐냐?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1조가 뭐라구요?「본향 땅을 찾아!」천국 찾아간다고 했어요, 본향 땅을 찾아간다고 했어요?「본향 땅을 찾아!」자, 이제는 천일국의 가정당이 생겨났으니까 어디로 찾아가야 되겠나?「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고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고향이 있어 가지고 일족이 퍼져 가지고 김 씨 가문, 문 씨 가문 이런 것이 다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여러 족속이 합해서 열두 지파, 열두 족속 이상 36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했지요? ‘문 씨 중심삼고 열두 종족을, 문중을 묶어라! 그 다음에는 종족연합회를 만들어라, 36가정 이상!’ 다 얘기했나, 안 했나? 황선조!「하셨습니다.」말만 한 때 하고 그것 다 됐어? 그걸 붙들고 열심히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열심히 했으면 지금은 자기 김 씨면 김 씨 430가정 축복을 한꺼번에 해서 국가기준을 넘어서 성인․성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종교권에 들어가요. 종교를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종교권을 지배 못 해요. 넘어서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종교의 성인들이 가정만 이루게 되면 천국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축복성혼식 축복가정왕 즉위식 기반 위에서 출생신고를 다시 해야

천일국 주인 뭐예요? 「우리 가정!」 주인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천주 천지 참부모가,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비로소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 횡적으로 수억 쌍,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 이상, 영계도 개인․가정․종족,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결혼했어요. 이게 여기서 결혼해 가지고 직결될 것이 아니에요. 본래 완성해 가지고 천지 부모가 하나돼 혼인신고 해 출생신고를 여기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것을 거쳐 가지고 이것을 끌어 줄 수 있는 놀음도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건 참부모, 승리한 제3아담이 해야 돼요. 축복해 주는 것도 아담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기준을 넘어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7년노정에서 완성권에 못 넘어왔으니 그 기간이 찰 때까지 영계와 육계를 축복했던 이것을 갖다가 일체화시켜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천일국 개문 뭐라구요?「축복성혼식!」축복성혼식! 개문하는 거예요. 비로소 나라가 생겨났으니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출생신고의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그게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지상에서 고장났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돼 출발하는 거예요. 이 기반 위에서 출생신고를 다시 해야 돼요.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출생신고 한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 수천만 년 살 수 있었던 조상들이 바라던 완성한 가정의 기틀을 갖출 수 있는 출발한, 타락하지 않은 축복받은 아담가정의 실체와 같은 가정이 됐느냐 할 때, 어때요? 자신 있어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회개, 회개해야 돼요. 세포가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이구 선생님, 남편이 병나서 못 갑니다. 아들딸이 뭐해서 못 합니다.’ 별의별 사람이 있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고 있어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주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타락함으로 전부 다 잃어버렸지요?「예.」그러면 하나님이 소유주로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주인 노릇을 해봤느냐, 못 해봤느냐? 「못 해봤습니다.」못 해봤어요. 본래가 타락 안 했으면 축복받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이 가정과 세계의 터전이지만 그것이 아담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씨가 번식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형의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이니 자리가 한 점밖에 없어요. 횡적인 기준에서는 넓어짐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벌어져서 커져 가지고 얼마든지 뛰쳐나가서 천국 백성이 많이 생기는 거예요. 실체를 써 가지고 번식해야 돼요. 실체권이 귀한 거예요. 박종구가 말한 대로, 영계에서는 실체가 없는 것이 한이지요? 실체권 축복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성 어거스틴도 강현실이라는 실체가 있으니까 지상에 와서 살고 싶지, 영계에 있고 싶지 않아요.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혼인신고 하는 비용이 총생축헌납물

그러니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잘 믿었나, 잘못 믿었나?「잘 믿었습니다.」혼인신고도 모르고 출생신고도 모르는 게 잘 믿는 거예요? 가정이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집에서 태어났으면 나라가 있어야 혼인신고를 해요. 집에서 혼인신고를 하더라도 나라에 등록이 되는 것이고, 집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출생신고를 하더라도 나라에 출생신고가 되는 것 아니에요? 집과 나라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가 있었어요? 그걸 표준 해 가지고 나왔어요, 멋도 모르고 자기 멋대로 따라 나왔어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아니 일당백으로 직행했지, 옆길로 안 갔어요.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사지사판에 몰아 박더라도, 천하가 변하더라도 이 길은 변할 수 없다고 한 거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끝에 가서는 열만큼 책임지는데 20만큼 30만큼 채찍질하면서 재까닥 찾아 주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안 해주면 안 돼요. 법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탕감했기 때문에 탕감이 되지요. 기독교가 자기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 안 받을 수 없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이혼도 안 해요. 가정적으로 문제가 벌어졌어요. 성진이 가정, 성진이 엄마 가정으로부터 후환이 생긴 거예요. 누가 그걸 책임지느냐? 재림주가 그걸 수습하는 것이 책임이 아니에요. 기성교회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을 수습하지 않고는 수습할 길이 없다는 거지요.

천일국을 다 해놓고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혼인신고 해 가지고 출생신고 하면 거기에서 살아야지요?「예.」 출생신고 한 그곳의 그 집과 그 고향 땅을 찾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자식! 찾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찾아가야 됩니다!」

고향 땅을 못 가진 사람은 나라를 가질 수 없어요. 나라를 갖지 못한 사람은 지상․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이게 첫 출발이에요. 부모님이 혼인신고 출생신고 해서 고향을 내가 가질 수 있고 고향의 나라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원한 고향의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세 가지예요. 고향에 가서 고향에서 태어나기는 충신으로 태어나든가 성자로 태어나야 돼요. 여러분은 성자보다 낫지요?「예.」나아야 된다구요, 축복을 먼저 받았기 때문에.

떠돌이하면서 기반을 닦았지만 이제는 고향에 가서 등록을 해야 돼요, 혼인신고! 알겠어요? 혼인신고 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요?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걸 알아요?「예.」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소유가 있는 것은 장물구매예요. 도둑질해 오든가 도둑질한 물건을 싸게 사다가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소유를 자기가 직접 하나님에게 돌릴 수 없어요. 교회에 돌려 가지고 그 다음에 나라에 돌려야 돼요. 하나님에게 돌아갈 때는 아무리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해도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가 바쳐야 돼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종지조상 대왕마마 참부모가 세계 국가를 총생축헌납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3아담이 하늘에 바치는 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돌려보내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한 것보다도 아름다운 걸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제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미국 이상,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세계의 그림자 모양을 가지고 좋아할 수 없어요. 나에게 그런 사명을 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 때, 지금 세상에서 어렵고 불평하고 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못 했으니까 불평이 있어야지요. 당해야지요. 감사로 소화하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알 싸, 모를싸?「알싸!」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고해

혼인신고를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혼인신고를 할 때 누가 받아 주나? 누가 받아 줘요?「하나님입니다.」아버지와 그 나라의 왕과 하늘나라의 왕 되신 분이 받아 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라구요. 그 실체 되시는 분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예요. 혼인신고를 하는 데는 누가 제출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혼인신고를 했으니 여러분도 혼인신고를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혼인신고를 했으면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해줘야 돼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 여러분이 혼인신고를 해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미국에 가서 얼마나 누더기 판에서 병이 들었어요? 똥개새끼들! 축복받은 자기 아들딸을 중요시 여기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하고 바꾸겠다는, 자진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꽁무니에 달고 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36가정 72가정 다 마찬가지 종자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스러워요. 내가 아주 욕이 안 나가면 통곡이 나갈 수 있는 사연이 있는 거예요. 말을 안 해요.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대가리들이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들을 줄 아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알 만합니다.」알 만이에요, 알아요?「압니다.」 알 뿐이 아니라 행동을 해야 돼요.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얼마나 수고했어요? 영계 육계의 싸움판에서 승리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는데, 나는 나라의 판국, 지상세계의 판국에서 승리한 그런 기록도 없어 가지고, 영계도 몰라 가지고 혼인신고 하겠다는 작자가 올바른 씨가 되고 올바른 열매가 된 패예요, 익지 못하고 떨어져 가지고 짐승의 먹이가 될 열매예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빚을 얼마나 졌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여러분의 7대조 할머니까지 유린하고 죽여 버렸는데, 남자들은 천사장의 실체인데 남자 된 대표의 7대조를 죽여 버리고 여편네를 찾아오더라도 ‘어서 찾아가시오!’ 그래야 된다구요. 탕감 법칙이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아이구, 뭐 훈독회, 또 무슨 전도, 또 무슨 어디…. 못살게, 바쁜데.’ 바쁘더라도 죽을 날은 찾아 온다구요. (웃음) 찾아오나, 안 찾아오나? 「찾아옵니다.」 그러면 ‘나는 안 죽겠다!’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불평이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불평이 많아요? 이번만 하더라도 누가 뭐가 되고 뭐 어떻고, 얼룩덜룩한 대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낫고 누가 뭐 어떻고…. 내가 그래서 전부 다 추첨했어요.

요전에 천일국 주인상과 참가상을 준 거예요. 주인상 시상자가 2천 명인데 참가상 시상자가 1천 명이에요. 1천 명이나 되는 참가상이 어디 있어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일론 실 공장에서 팔다 남은 것을 사다가 늘여 놓은 것처럼 참가상을…. 그건 또 뭐야? 「물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혼인신고를 해야

자, 결론을 내릴 거라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혼인신고를 해야 돼요. 그러면 고향에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전통의 역대 조상들을 전부 다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7대 이상, 촌수로 말하면 12촌 이상 모셔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갖추어 놓고 혼인신고도 하고 갖추어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제발 다시 축복받은 선생님한테 축복받고 싶습니다.’ 해서 반대하던 패들이, 진정히 사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족의 장(長)으로서 어서 어서 우리보다 잘사소! 부모로 모십니다.’ 해야 돼요. 결혼식 비용으로부터 사는 전부로부터 그 일족이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굶는다면 통일교회의 입을 가진 사람은 먹지를 못해요.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먹고 난 후에 먹게 돼 있지요. 전통이 그렇잖아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얼마나한 자리에 자기가 처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서 혼인신고를 할 거예요? 「고향에 가서 합니다.」 미국 사람은?「한국에서 합니다.」미국에서 하면 되지요? 미국이 고향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태어난 곳에서 출생신고를 해야 되니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양창식!「예.」 미국 식구들이 있나? 왔나?「오늘 출발했습니다.」 출발했어?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탈락시키지 않기 위해서 입적수련을 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했습니다.」 선생님은 할 짓을 다 했어요.

총생축헌납도 하라는 거지요. 교회의 이름으로 전부 다 이전하라고 했는데, 안 하지 않았어요? 교회에 이전하면 자기들이 그것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교회가 마음대로 하더라도 꿈에도 생각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교회의 소유가 나라의 소유로 가야 돼요. 이번에 나라의 일을 때에 교회에 있는 총생축헌납을 부려 써야 된다 이거예요. 돈 한푼 없잖아요? 있나, 없나? 여기 대가리들! 곽정환!「예.」 있나, 없나? 비축금을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사탄세계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은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했지, 떨어지게 안 했어요. 축구를 하나 무엇을 하나 누구보다도 정성들였지요. 오늘도 축구를 하잖아요, 한 시에?「예.」이것들, 축구를 보기 싫어하고 생각도 않던 녀석들이 응원하는 것은 나보다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어머니도 옆에서 ‘아이구, 당신은 옆에 있어 가지고 응원도 하나도 안 하고 눈만 깜박깜박하고 뭘 하는 거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고요한 세계가 있어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깊어야 되는 거지요.

요전에 효율이니 누구니 몇 사람은 뛰쳐나와 가지고 춤을 추고 야단하더라구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왜 저러노?’ 했어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이번에 선문대 축구팀도 16강에 들어갔다며?「예. 더 못 올라갔습니다.」 어디에 올라갔나? 16강에 올라갔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는데. 「거기에서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졌습니다.」 그만 해도 괜찮아요. 16강에 들어가게 되면 챔피언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집이 있고 나라가 있어야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집이 있고 나라가 있어 가지고 태어나야 나라의 사람이니 집의 주인, 나라 주인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 아니에요? 그래서 엊그제 가정당 창당식 때 내가 두 시간 가까이 얘기했지만, 얘기한 골자는 그거라구요. 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가 가장 중요한 거예요.

어디 가서 혼인신고를 할 거예요? 미국에 가서? 에덴에는 미국 같은 나라가 없어요. 하나의 나라지요. 그렇지요?「그렇습니다.」 집도 하나고 나라도 하나밖에 없어요.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혼인신고를 하면, 여편네가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대번에 시민권도 얻지만, 그게 아니에요. 단 한 마리, 한 마리예요. 남자 한 마리, 여자 한 마리예요.

하나님의 집, 그 집이 하나님의 집인 동시에 세계의 집과 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세계 가정을 대표한 중심 집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집에서부터 나라의 중심에서부터 혼인신고를 해야 돼요. 혼인신고를 누가 해줬겠어요? 하나님이 해줬겠나, 아담 해와가 했겠나? 혼인신고를 누가 해줘요? 아담 해와가 혼인신고를 알겠나, 모르겠나?「몰랐습니다.」 몰랐으면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하라고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안 가르쳐 줬습니다.」 지금 내가 가르쳐 주고 있어요.

이상적 상대를 바랄 때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해야

그러면 참부모의 혈족으로써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의 하나님의 주류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생각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푯대를 높이 세워 놓고 세상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지어 나가는 거예요.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광물 같은 것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는데, 맨 끝이에요. 저 꼭대기에서부터 이렇게 쭉 해서 여기에 서 있는 것이 광물이에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놈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암놈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데 이것이 결혼할 수 있는데 그들이 상속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이라는 것은…. 나라의 주인 될 수 있으려면 뭐예요? 국적을 가져야 주인 되지요? 아담 해와가 주인 되어야 할 텐데, 주인이 국적을 못 가지니 이 전부가 폐물이 됐어요. 누가 주인이냐? 사탄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 중심을 중심삼고 평행선이 돼요. 이렇게 돼도 끝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조금만, 1도만 틀어져도 만나요. 만나게 되어 있어요. 영원히 평행선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기를 중심삼고 중심에 와 가지고 쭉 해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여기에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존재들은 뭐냐 하면, 아무리 하나됐더라도 여기에 흡수돼야 돼요. 광물은 식물 앞에,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사람 앞에,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아요. 광물세계부터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여기까지 올라가서, 여기까지 와서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이 아래 것을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이것은 맨 꼭대기니까 영양소로 흡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관계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만물이나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희생의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이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세우면 그 사랑이 혼자 이루어지나? 하나님이 그런 속성의 4대 심정권을 가져서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만 되면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인격적 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를 최고로 짓기 위해서 발동한 거예요. 높은 사랑에 있어서 상대될 수 있는 것은,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더 바라기 때문에 최고의 기준이에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여편네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높기를 바라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높은 것이니 여기에서 상대가 있어야지요. 누가 이렇게 높게 해주나? 사랑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이상적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해야 되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은 영원히 투입해야 돼요. 영원히 투입하지 않으면 구원이라는 말, 복귀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파탄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이상적 절대신앙 앞에 절대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그걸 바른쪽으로 하면 투입하는 것은 왼쪽이 돼 가지고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순환하면서 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수놈 암놈이 커 가지고 자기 근본에 흡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올라가야지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자기 상관이라든가 자기 위에 있는 부모라든가 계열적인 면에 있어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은 다 깎인다는 거예요. 높여야 돼요. 무조건 복종하겠다는 사람은 출세하는 거예요.

천주를 대표해 혼인신고 출생신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예수님이 혼인신고를 못 한 것이 한 아니에요? 세계가 하나된 기준에서 혼인신고를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도 없어요. 고향도 베들레헴의 마구간이에요. 비참한 거예요. 고향 출발을 중심삼고 고향이 나라의 중심이요 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돼야 될 텐데, 하나돼야 될 텐데 고향을 잘못 가진 예수가 불쌍해요. 나라의 기틀을 잃어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태어난 거예요. 사생아 아니에요? 하나님도 슬픈 가운데 태어난 거예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는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내가 예루살렘을 가 봤지만, 시온산이 20리 안팎이에요. 40리 이내에서 다 벌어진 일들이요. 그게 전부 다 우스운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에 선생님이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천주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성혼식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최고의 목적이에요. 성혼식을 했다 할 때는 머무를 수 있는 집이 있는 것이요, 나라가 있는 것이요, 지상․천상천국이 전부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 그 다음에 천지부모, ‘따 지(地)’예요. 땅이라는 것이 ‘흙 토(土)’ 자에 ‘그렇다(也)’ 하는 거예요. 땅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은 하늘이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평화통일이 되어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데에서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 혼인신고를 출발할 수 있고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은 출생신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억 쌍을 한꺼번에 출생신고 한 거예요. 출생신고를 한 날에 했기 때문에 생일이 같은 거예요. 한 날에 낳은 거예요.

예수가 로마까지 하나돼 가지고 출생신고를 못 한 것이 죽음이에요. 선생님이 비로소 천주 전체를 중심삼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천주를 대표해서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출생신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놨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명문지가문이 아니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예수니 성인이니 강현실, 장정순, 그 다음에 누구누구, 전부 다 감사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이 성인의 여편네가 다 됐지요?「예.」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되는 거예요? 성인의 형님이 되고 성인의 형님을 길러 주는 대리 아버지가 돼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그렇게 해야 돼요. 상헌 씨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론적인 결과가 그렇다는 사실을 아는 이상 이 모든 설명한 내용을 하나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부정할 수 없는 법 조항 가운데 완결재판을 해서 한 조건이라도 걸리지 않아야 석방이 벌어져요. 무죄 선언이 나오는 거예요.

내 고향, 내 나라, 내 천주

혼인신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고 하늘땅을 찾는 거예요. 유엔이야 믿겠으면 믿고, 차 버려도 괜찮아요. 유엔에 있는 사람을 구해 주려고 내가 그러지요. 당장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론이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잘라 버리면 누가 반항할 자가 없다는 거지요. 실패한 아담이 저끄린 죄를 완성한 아담이 다 탕감했는데, 거기 계수에 용서하고 이론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는데 안 간 사람들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그래요. 이 원칙에 맞아야 돼요.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고향이 내 고향이다! 해봐요.「고향이 내 고향이다!」 하나님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누구의 고향이냐?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축복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내 고향이 되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연결한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그 나라에 연결된 지상․천상천국의 영원한 소유의 주인이 왕자 왕녀의 권한을 상속받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다 벌여도 세 가지예요. 내 고향, 그 다음에는 내 나라, 그 다음에는 내 천주예요.

그래, 고향에 가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늘나라에서 5대 성인을 키우고 영계를 수습해서 고향에 살리기 위해 천만 수고하신 그 모든 내용을 나는 수습해 가지고 보여 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이다, 아담 대신 복귀된 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고향을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나 지상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고향 땅을 내가 주인이 됐으니 보여 줘야 되고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영원한 고향이에요. 그 고향 땅과 더불어 나라와 연결되어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이미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는 시대를 다 넘어왔기 때문에 고향 땅과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만 찾으면 즉각 세계를 찾아 즉각 영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외적인 탕감은 다 됐다구요.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축복하는 데 반대할 무엇이 없다구요. 알겠나?

싹쓸이! 해봐요, 싹쓸이!「싹쓸이!」싹쓸이하려면 잘라 가지고 해야 되겠나, 두어둬 가지고 싹쓸이해야 하겠나? 쓸어버리려면 잘라 버려야지요?「예.」싹쓸이하기 전에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어미든 할머니든 살아 있는 전부는…. 우리 고향 땅에 사는 데 있어서 이제부터 그래요. 고향에 가서 반이면 반 전부를 싹쓸이, 거기의 자기 일족도 싹쓸이, 일국도 싹쓸이해야 돼요. 그래야 내 고향이 돼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내 고향이 안 돼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하늘의 조국이 될 수 있는데, 고향 땅을 여러분이 차지해서 나라도 환영하고 하늘땅도 환영할 수 있는 고향의 출발을 여러분이 갖추어야 된다는 것은 뭐냐? 아담이 태어난 그 지역에서 축복받고 난 후에는 나라나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결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를 대신해 하늘의 전통, 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모든 것은, 내가 고향에서 사랑하고 살고 있는, 일생을 여기서 사는 데 있어서 저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모델적 생활 내용이 돼야 되는 것이다!「아멘.」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 산천을 사랑해야 돼요. 꼬불꼬불 길이 휘어져 있으면 고속도로와 같이 시속 2백 마일로 달리더라도 탈선하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게 제일 최고로 꾸미라는 거예요. 샘물이면 ‘야, 너 우리 고향에서 흐르는구나. 내 생명을 길러 주고 우리 만물을 길러 줘 가지고 나를 키우기 위해서 이랬구만.’ 하며 샘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정 일치될 수 있는 땅, 거기에 천대받던 바위들, 길가에 웅덩이가 져 가지고 문제된 그곳을 깨끗이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환경 창조에 공헌을 해라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책임지고 먼저 해야 되겠나, 고향을 책임지고 해야 되겠나? 「고향을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이나 3대나 할아버지 되는 60대나…. 육십을 넘으면 손자들을 다 갖지요? 물어 보잖아요?「예.」 63세 이상은 돌아가는데 한국으로 말하면 64세예요. 64세가 된다면, 20세에 결혼해서 또 40세에 며느리를 얻더라도 60세면 증손자까지 낳을 수 있는 연령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3대를 거칠 수 있는 이 기반 터전 위에서 고향에 돌아가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복귀섭리하던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동산에서 사랑할 수 있는 일족의 형태로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환고향 하면 그 명사를 자랑하고 제1조 맹세문으로서 그것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육십 이상 되는 사람들은 나라를 위해서 환경 창조에 공헌을 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40대와 20대예요. 환경 창조하는데 국경을 넘어서까지도 60세 이상, 그 다음에는 국경 내에 40세 이상, 국내 가정기준의 20세 이상이에요. 전부 다 연결시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인의 행동을 해 가지고 그들이 ‘영원히 영원히 당신을 주인으로 모시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 동산에 묻히게 되면 모든 만물이 봄철이면 꽃을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찾아오는 것보다도 동산의 꽃과 동산의 모든 만물이 찾아 주고 인사할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총합해서 자기 후손들이 잔치를 해서 과거 조상과 현재 조상과 미래 조상이 축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고향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덮어놓고 가야 돼요, 알고 가야 돼요?「알고 가야 됩니다.」갔다가 힘들면? (웃음) 물어 보잖아요?「쉬어 갑니다.」「‘홀로 아리랑’ 가사 중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자는 내용이 있습니다.」(웃음) 그거 ‘독도(獨道)’라는 것이 외로운 길이에요. 외로운 도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주 복귀의 심정에 맞고, 또 곡조가 마음의 저변을 긁어 가지고 일으켜 감동시킬 수 있는 곡으로 돼 있어요.

진짜 고향을 한번 사랑해 볼래요?「예.」 대한민국 사람으로 축복받은 참부모가,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가진 그분이 와 가지고 하늘 땅 대신, 하늘나라 대신, 지상의 나라 대신 만국의 고향의 왕지(王地)와 같은 그곳을 내 고향으로 삼아 가지고 거기서 정성들이면 그것은 직계 나라의 주류, 세계의 주류가 되는 거예요.

성인 현철에게 가서 여러분이 부모 대신 대리 아버지 노릇을 해야 되고, 형님 대신으로 동생을 양육해야 돼요. 다 그러고 있지요?「예.」 저나라에 가서 자랑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고생한 거예요. 땅을 파고 동네 동네의 고갯길을 다니며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이 찾고 있는 아들딸을 찾고 효자를 찾던 사정이 하나님의 사정과 같으니, 저 나라에서는 고생한 그것이 여러분 생애의 표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기념비의 팻말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유종영은 어디로 가야 되겠나?「정읍으로 가야 됩니다.」 선교지는 어떻게 하고?「나라는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 그래, 말아먹어도 좋겠구만. (웃음) 말레이시아 식구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 고향을 도와야 돼요. 자기를 따라서 고향에 오고 싶은 거예요. 외국 사람들이 유종영의 전도를 받아서 직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이 형제권이 에요. 데려다가 전부 협조시키는 거예요. 120명 외국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자기 일족 120명은 순식간에 복귀하는 거예요.

말레이시아에서 430가정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야야, 축복받은 말레이시아 430가정아, 정읍으로 와!’ 하면 정읍의 유 씨들 가정에 유종영이 축복한 가정들이 들어가서 간곡히 눈물을 흘리면서 ‘말레이시아에 우리 양부모와 같은 유종영이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와서 축복해 줬습니다. 당신들도 축복을 받으십시오.’ 할 때 안 받겠다고 하겠나? 안 받겠다면 후려갈기더라도, ‘같이 대한민국을 구하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살리자는데 왜 싫다고 해?’ 입을 벌리지 못하게 돼 있어요.「후려 안 갈겨도 다 축복을 받습니다.」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구. (웃음)

고향과 나라와 하늘땅을 사랑하는 왕초가 돼야

참부모는 이제 뭐냐 하면, 고향 땅에 축복을 완전히 한 곳에는 비석을 누가 세워 주면 좋겠나? 비석을 유종영이 세워 주면 좋겠나, 나라가 세워 주면 좋겠나?「나라가 세워 주면 좋습니다.」 고향의 자랑거리는 나라의 비석이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열녀의 비석은 나라가 세워 주지요? 산골짜기라도 효자가 나면 그것을 다 증명하니 역사를 바라볼 때 눈물도 같이 흘릴 수 있고, 그 일족이 못살면 자기 땅도 팔아 다 주고, 같이 조상으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되는 거예요. 고향이 좋고 나쁜 게 문제 아니에요. 벽촌이 문제가 아니고 산꼭대기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스님들도 그렇지요. 고향이 없이 살면 절간을 자기 고향 땅으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예.」

고향을 진짜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요, 고향의 나라를 사랑하지 못 한 하나님이요, 고향의 지상․천상천국을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었으니, 아담이 다 거짓 부모로 잃어버렸으니 나는 아담 대신가정이니 고향을 사랑하는 왕초가 돼야 되고 나라를 사랑하는 왕초, 하늘땅을 사랑하는 왕초가 돼야 되야겠구만.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예요. 그렇지요?

본향 땅을 찾는 것이 첫째예요. 가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둘째는 뭐예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가 돼서 하나님을 가정에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셋째는 뭐예요? 본연의 세계예요. 이래 가지고 4대 심정권이에요. 4대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그 다음에 황족권을 없애 버렸지요? 싸움판이 남아 있잖아요? 형님이 원수가 됐으니 황족권 내로 수습을 해줘야 돼요. 천사장이 수습을 다시 해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4번이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5번은 뭐예요? 비로소 그럴 수 있는 주체의 영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영계가 생겨났으니 세계의 표준과 나라의 표준과 가정 전통의 표준을 결실한 것이 영계이니 그 영계를 중심삼고 대상적인 입장에서 통일하기 위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전진하고 있는데 홍두깨로 들이 죄겨서라도 더 빨리 가게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6번은 뭐예요? 영계와 육계를 통일했으니 그 다음에는 참부모님의 대신이에요.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복 받아 가지고 도둑놈같이 다 따먹겠나?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 다음에 7번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그거 위해야 돼요. 혈통을 이어받았다면 위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되고, 형님 동생 누나 전부 다 위해야 돼요.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파괴가 벌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의 사람도 못 되고, 나라의 사람도 못 되고, 하늘나라에서 못 살아요. 위하는 데 있어서 고향의 사람이 되고, 나라의 사람이 되고, 하늘땅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왕좌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어쩔 수 없어요.

그 다음에 8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올라갔다가 떨어지게 되면 몇천년이고 되풀이해야 돼요. 그러한 수난 길을 참고 나오신 하늘 부모 앞에, 선생님도 그런 길을 참고 수욕의 길을 갔으니 내가 한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나는 믿고 선생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고,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내가 믿어요. 내가 했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긴 뭘 가르쳐 줘요? 흥진 군의 증언에도 있잖아요? 부모님은 가르쳐 주지 않은 걸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정비해서 하늘의 터전을 마련한 공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원리대로 다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예.」그러니 영계 사람도 별수 있어요? 잼대가 여기에 있는데. 그것 싫다고 하면 낙방이니까 지상에 찾아와서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고향에 접붙여 주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수천 년 해서 한 가정을 접붙이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여러분은 일대에서 수만 쌍까지도 접붙일 수 있어요.

나보다도 훌륭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랑의 조건을 세우면 사탄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야야, 너 자신은 이렇게 타락했지만, 너보다 몇천 배 훌륭한 아들딸을 내가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너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물론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되지요.’ 그러면 끝나요. 만세, 억만세! 알겠나?

땅에도 깊은 땅에 중심뿌리를 빨리 박아라

고향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나라를 찾아가는 것은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세계를 위한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가야 할 때가 왔어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집 당(堂)’ 자예요. 천주도 그렇잖아요? 집이에요, 집! 집과 나라예요. 집이 크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보다도 더 큰 집이 천상세계지요. 집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어디로 갈 거예요?「고향!」그래서 통반격파해야 돼요.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올라가려고 하지 말아요. 씨알이 열매가 돼 가지고 땅에 들어가야 돼요. 단단한 열매를 땅에 심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 1년을 넷으로 나누면, 3개월씩 잡으면 첫번 3개월은 씨를 심는 때다 이거예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씨를 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봄이 되면 꽃이 피지요? 꽃이 피게 되면 영양분이 있어야 자라니 내가 보호해서 키워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키워 줘야 돼요. 씨에서 싹이 나왔으면 길러 줘야지요?「예.」길러 줘 가지고 그 다음에 여름이 되면 무성해야 돼요. 가을이 되게 되면 거두어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서두르지 말라 이거예요. 땅에도 깊은 땅에 중심뿌리를 빨리 박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싹이 터라 이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이동할 수 없어요. 통반격파! 영원한 격파예요. 그런 의미에서 격파의 말이 맞아요. 알겠나?「예.」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어요. 죽더라도 이 땅 이 울타리 안에서 죽어야 돼요. 여기 공동묘지 무덤에 뼈를 묻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는 40년 동안 별의별 고생도 하고 욕도 먹고 하던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이 고향에 찾아간 여러분을 따라가서 세계에 널려 가지고 후원하는 것보다 나라와 세계를 대표해서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복을, 혈통을 통해 가지고 남겨서 복을 주겠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혈통, 해봐요.「혈통!」

세계가 숭배하고, 나라가 숭배하고, 일족이 숭배할 수 있는 혈통 기반을 남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최고 소원이요, 우리 인간이 바라는 최고 소원이에요. 그것이 어디서부터? 고향 땅에서부터 나라를 가지고! 나라만 있으면 된다구요. 대한민국을 하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3년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일국을 중심삼은 가정당을 출발하는 데 있어서 고향 땅을 찾고, 나라를 찾고, 지상․천상 영원한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전통을 내 일신에서 찾아야 돼요. 아담이 잃어버렸던 것을 몽땅 내 사랑으로써 찾아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한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렇잖아요? 자기 혈족을 만나지 못했는데 혈족을 만나서 눈물을 흘려야 되고, 자연을 만나지 못해 가지고 피난 다녔는데 내 고향산천을 붙들고 눈물을 지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행보의 출발이 여러분 자연과 더불어 땅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벌어지는 날에는, 틀림없이 이 나라는 나라의 주인들로서 나라가 창건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창당한 것이다!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나, 안 들어왔나?「들어왔습니다!」자, 그러면 그렇게 할까, 말까?「하겠습니다!」

고향을 진정으로 사랑해 열매가 하늘나라의 열매가 되기를 바라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부터 먼저 갈래요? 「고향부터 먼저 갑니다.」 고향이 저수지가 됐으면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천수답 끄트머리, 꽁지에 천막을 치고라도 물가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바다를 사랑하는 대신으로 고기를 기르고 푸른 지대에 저수지 생긴 이상의 만물들을 키워 가지고 동산의 벌레나 무엇이나 먹을 수 있게끔 해보라는 거예요.

물이 있어야 모든 것을 기를 수 있어요. 물과 흙이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정성어리게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아침에 만나 가지고 ‘야, 너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 식물들도 ‘그렇소, 그렇소!’ 해서 그 시간만 되면 ‘왜 안 오노? 왜 안 오노?’ 그런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내 고향을 진정으로 사랑해서 타락의 한으로부터 회칠을 해 가지고 가짜 동산으로 만든 것을 다 제거해서, 본연의 심정으로 사랑의 움이 터 가지고 사랑의 꽃동산에 꽃이 피어 가지고 사랑의 열매가 하늘나라의 열매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추만대에 존경받는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기를 하나님도 비나이다, 참부모도 비나이다, 만물도 비나이다, 만민도 비나이다, 여러분 가정, 여러분 일족도 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빨리, 빨리! 남북통일까지. 남한을 하나 만드는 것은 북한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남북을 하나 만드는 것은 아시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훈련이에요. 아시아를 하나 만드는 것은 서구사회까지 하나 만들기 위한 훈련이에요. 이의가 있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곽 선생!「예.」사돈 양반! 세상에서는 사돈하고 선생이 얘기하기 힘든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지당하십니다.」 지당은 또 뭐 인고? (웃음) ‘지당’ 하면 ‘천당에 가는데 지당이야?’ 하는 거예요. (웃음) 지천당 했으면 될 텐데, ‘지당’ 하면…. 하기야 그렇지요. 땅이 완성하면 되는 거지요. 지당하다는 말이 참 좋은 말이다!

곽정환이 잘생기지 못했다구요. 내가 다 알아요. 건강도 그렇고 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앞에 내세워서 가겠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어떻게 하겠나? 핏줄이 그렇게 됐으니, 형님으로 대하게 됐으니 병신 형님이라도 그렇고 삼촌 됐으면 병신 삼촌이라도 삼촌으로 모셔야지요? 안 그래요?「예.」 책임자로 모셔야 돼요. 평가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선출할 때 추첨했어요. 내가 임명했나, 추첨했나?「추첨하셨습니다.」 잔소리 마요.

고향, 나라, 천국을 찾아서 가는 사나이와 아낙네

이제도 유종영이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 대장이다 이거예요. 대장이라도 좋아요. 세 제자를 채우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문도를 편성하던 것과 같이 편성하고, 그 다음에 예수시대에 120사도들을 편성하던 것과 같이 편성해요. 그것을 빨리 끝내 가지고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430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4천3백년, 430년! 다 그렇게 했으니 그것이 원리원칙이에요.

그렇게 되면 순식간에 한국은 복귀돼요. 열매가 부르터 가지고 싹이 나와서 일년초가 열매 맺어 수확해 가지고 주인의 잔칫상에 보물로서 해놓아 가지고 손님을 초대해서 대접할 수 있는 훌륭한 씨가 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반격파가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루에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까지,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까지예요. 출발하면 하루에 몇 번씩 돌아다닐 텐데, 만나 보고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돼요.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독하는 말씀이 있잖아요? 젊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훈독회, 여편네면 여편네에 대한 훈독회, 얼마든지 재료가 많아요. 교재는 충분하고도 남지요?「예.」남나, 안 남나?「남습니다.」 남는다구요. 자, 그러면 대표적인 사람을 하나 내가 간증시킬 거예요.

유정옥!「예.」일본에서 훈독교회 하는 얘기를 좀 하라구. 이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해와국가를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의 신세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불알 두 쪽밖에 없어요. 생명의 씨, 그것밖에 없잖아요? 세상이 아담 해와, 천사장의 소유지요.

잘 들으라구요. 저기 누가 일어서서 나가나? 박구배야?「화장실에 갑니다.」오줌 싸라구. 웃옷을 벗어 가지고 깔아 가지고 쭉 짜 가지고 싸서 빨래하면 되잖아? 중요한 때인데 말하자마자 실례해 가지고 시커멓게 사탄 모양으로 나가니 기분이 얼마나 좋았겠나, 나빴겠나? 나빠! 나쁘기 때문에 오줌 싸라 이거야. 자!

자, 그게 오늘 훈시예요, 훈시! 고향, 나라, 천국을 찾아서 가는 사나이 아낙네의 모습이 처량하지만, 아침 햇빛이 떠오르는 봄이 되게 되면 천하의 왕자 왕녀로서 하늘의 초대를 받을 수 있는 귀빈이 될 것이다! 만세예요.

우루과이의 모래사장에서 임자한테 가라고 한 때 그때서부터 얘기해도 돼. 시간이 좀 걸려도 괜찮아. 오늘 이 사람들은 일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웃음) 기다렸다가 축구를 구경시켜요, 다 쫓아 버려요?「구경을 해야지요.」그것을 맞추느라고 내가 그래요. 일심단결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귀한 아침에 주신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면서 일본에서 그동안 활동했던 내용들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유정옥 회장)」경제 부담해 가지고 어려웠던 것을 얘기하는 것도 좋아요. (일본 경제활동과 말씀훈독가정교회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밥을 먹고 하자구요, 더 하자구요? 이제 더 하게 되면 아침은 없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아침 먹고 그러는 것보다도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좋지요. 그리고 대신으로 점심을 먹고 축구를 보는 거예요. 축구를 보고 나서 그 다음에 선생님이 조직 편성의 개편 내용을 조금만 설명하게 되면 선생님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야 돼요. 바쁘다구요. 어떻게 하자구요? 식사하고?「예.」그래, 그러면 식사하자구요. (경배) 식사는 다 준비했겠지?「예.」그러면 식사들 빨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