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희, 안 왔나?「평화대사랑 같이 있습니다, 아버님.」문난영!「문난영 회장은 없고요, 박노희 회장은 평화대사….」
성약시대에는 본 전통이 어디에 있느냐하면 영계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고향이 어디냐 하면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면 하늘나라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영계를 알아야만 하나님을 알아요. 그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안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살고 계신, 활동할 수 있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영계를 몰랐으면 오늘날 이 자리에까지 못 올라와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어려운 것을 다 싫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급이 다르다구요. 미래의 거리가 수십년 걸리더라도 걸려 가지고 이룰 수 있는 가치가 현재의 고생보다도 낫다 할 수 있게 되어야만 가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할 것이, 복귀원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계를 아는 거예요. 복귀원리는 다 지내야 안다구요. 복귀원리의 뜻이 뭐예요?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돼서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를 창조해야 돼요. 영계에 낙원과 지옥이 생겨난 것이 타락한 결과예요. 영계를 다시 수습해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잖아요? 축복해 준 거예요. 영계를 해방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영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주체가 영계예요.
타락하지 않은 창조의 이상 되는 본연의 주체가 영계에 있는데, 그 하나님, 그 나라가 그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그 나라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님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인류 조상은 몰랐으니 그것을 캐내서 개척해서 알고 나서는 하나님과 그 영계에 대해서 근본에 맞게끔 우리가 준비하는 것이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 알겠어요?「예.」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우리 영원한 고향이에요. 그것이 다 무너졌어요. 지상에서 이것을 다시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구.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자리를 말해요.
그러면 축복받은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데 중심자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어느 한때에 가서 꼴아 박아요. 요즘에 취직이 뭐예요? 세상 타락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밥 벌어먹고 살겠다고? 그건 똥개새끼도 안 되는 거예요.
「마이크 가까이 하세요.」(박수) 목이 쉬어서 그래, 목이. 목이 쉬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성약시대에 탈락자예요. 영계의 성인들도 자기 갈 자리를 못 간 것 알아요? 지금까지 결혼도 못 했어요. 그렇지요? 그것 알아요? 가정을 가졌던 모든 사람도 전부 다 나눠지는 거예요. 심령 상태에 따라 가지고 세상에 갖가지의 혼잡한 사상권 내에서 밀려다니며 살던 그 방향이 다르니만큼, 저나라에 가서도 그 방향이 다른 그런 그룹에 가는 것입니다. 다 갈라져요.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세상은 다 갈라져 있지요? 영계를 수습해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지상은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특별히 이 구라파 사람들은 실용주의이기 때문에, 프래그머티즘이라고 하는 실용주의라는 것은 영계를 부정해요. 실리 추구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모른다고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이 안 되는 것은 다 포기해 버리고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동물적 인간이 됐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 경고를 받아야 돼요. 규탄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보라구요. 모슬렘한테 규탄 받잖아요? ‘미국을 때려부숴라!’ 하고 말이에요. 모슬렘만 그러는 줄 알아요? 불교 유교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미국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안 망하니까 때려부수는 거예요.
전쟁을 해 가지고, 힘을 가지고 세계를 통치 못 해요. 요즘 화학무기가 나와 가지고 포켓에 봉투 안에 넣어 가지고 탁 터뜨려서 옆구리에만 꽂으면 가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기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백인들이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60억 인류 가운데 7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러니 이길 수 있어요? 언제든지 공격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초종교 문제, 초국가 문제, 초 엔지오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다 만들었어요. 밥 먹고 헛된 일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이 절박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이 가까워 오면서 레버런 문을 부정하던 것이 필요해 가지고 내려다보더니 이제 올려다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기독교가 뭐예요? 40년 반대하다가 자기네 정통이라는 것이 지금 죽으면 개도 안 물어가요, 개도 안 물어가요. 개도 안 물어가는데 하나님이 그것 수습할 것 같아요? 안 돼요. 다 지났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간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고생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수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까지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어느 구석에 가서 꺼져 버렸을지 몰라요.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영계를 아는 것이, 영계에 지금까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의 그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원리가 이러니까 이런 세계가 되어야 된다!’ 해서 혁명을 해야 돼요.
여러분,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다는 말은 진리세계에, 논리세계에 없는 거예요. 철학사상에 없는 거예요. 세상에! 그것을 누가 믿어요? 누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로운 거예요.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혁명을 해줘서 초종교․초국가권을 만들어서 한 길로 방향을 잡아 주니 영계가 지상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교육받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이 지금 원리를 공부하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천상세계 하나님이 구상하는 세계의 내용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면 그 내용과 같은 결과적 존재이니 그 내에 정주해 살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누가 알아요? 사탄하고 하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킨 거예요.
원수 원수가 결혼하면 그만 아니에요? 사탄 새끼하고 성자 새끼하고 결혼한 거예요. 하나님의 새끼하고 사탄 새끼하고 결혼해야 평화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와요. 그런 주인 양반이 그러고 있기 때문에 원수도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나와요.
그런 이론적이요 실질적인 기반을 어떻게 닦았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사실을 편성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오늘도 여기에 앉아 가지고 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런 말을 하면 미친 사람이지요. 하나님이 왜 그렇겠어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그렇지만 선생님 가르침은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미안하지요. 자기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 편지 받아 봤어요? 들었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왕권의 주인이 됨과 더불어 아담 해와도 만국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무형세계의 왕과 실체 세계의 왕, 같은 시대, 같은 때에 같은 자리에 서서 하나돼 나가야 할 텐데, 하나님 왕권 수립 이후에 선생님이 뭐예요? 나라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년, 10년 기간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을 다 해야 돼요. 자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전부가 자기 아들딸이 되어서는 안 돼요. 교회의 소유요, 교회의 아들딸이요, 교회의 사람이에요. 교회의 부부라구요. 이것이 나라의 소유요, 나라의 자녀요, 나라의 부부로 등장해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심각하다구요. 이것이 철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하늘나라를 창조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완전히 하나님 하나 있는 것을 다 포위해 버렸어요. 그것을 해방으로부터 질서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세 아들딸로부터 열두 지파로부터 72문도, 120문도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소원하던 모든 것과 국가 형태를 이루어야 돼요. 사탄세계 나라가 있으니 그것을 넘어가야 할 소원이 메시아와 종교권의 소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들어요. 여기에 뭐 하러 다 모여 있어요? 취직해서 밥 벌어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혁명가는 굶어 죽더라도 가야 돼요. 어디 가든 부딪쳐요. 환영 못 받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만큼 못나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동안 고생한 줄 알아요? 사탄이 제일 무서우니까, 천하의 하나님까지도 영어에 가두어 놓은 그 사탄이 레버런 문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사탄을 너무나 잘 알아요.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고 ‘가자.’ 하면 도망가게 되어 있지 따라오지 못해요. 왜? 자기 죄상이 폭로되기 때문에. 그러니 나라가 없을 때, 기반이 없을 때 잡아치우려고 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도 30년 동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재창조해 줘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없어요. 원리의 가르침에 하늘나라가 비어 있다고 하지요? 그러니 기성교인들은 ‘우! 우리 전통적 예수 믿는 사람들이 천국의 주류가 되는데 비어 있다니 미친 것들이다!’ 했는데 죽어 보라구요. 자기들이 맞을 것 같아요? 지옥으로 거꾸로 가는 거예요. 엇갈려 가지고 비탈에 떨어져요. 지옥 밑창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비탈길을 거쳐서 개척했어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천국을 뚫고 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고 천상 끝까지 돌아와 가지고 지상까지도 해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만이에요. 이제는 간단해요.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무슨 취직이 문제가 아니고 돈벌이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예요. 자기 사는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해방된 자리, 자유스러운 자리에서 나라의 고개를 넘지 못한 거예요. 그것이 한이에요.
미국도 이제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여기 누구야? 스털링스 왔지? 미스터 스털링스!「예스.」(박수) 저 사람이 하나의 종단 책임자예요.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백인 암만 해도 저 사람을 못 당해요. 법학을 공부했고, 바티칸에 가서 6년씩이나 공부했어요. 이론이 딱 짜여 있다구요. 그런데 바람이 잘못 불어서 동풍이 부는 것을 서풍으로 봐요? 동풍은 동풍이고 서풍은 서풍이지요. 동풍을 서풍이라고 본 녀석이, 그놈이 죽어 없어지지, 동풍이 없어져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예.」말이야 ‘예.’ 잘 하지. (웃음) 여편네보다 사랑해요?「예.」사랑한다고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이 말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데, 실제로 그렇다는 거예요. 말은 칸셉이에요, 칸셉. 칸셉은 리얼리티가 아니에요. 생각도 칸셉이라구요. 사실 그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자기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해방되고 하늘땅이 해방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자기 일족, 일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내 가정은 말할 것도 없고 내 일족도 말할 것도 없고, 일국, 미국 나라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한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환영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를 버리고 나섰어요. 자기 친족을 버리고 나섰어요. 자기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손을 붙들고 다리를 붙들고 통곡을 하면서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처가 뒤를 바라보지 말고 고개를 넘고 너 갈 길을 가라고 했는데도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리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대 천지개벽이에요. 혁명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거예요. 영어에는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없지요? 있나, 천지개벽? 천지개벽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인데, 그런 칸셉을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이 가질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앞서 가다가 돌아서게 된다면 거꾸로 손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을 몰라요. 여기 다 그런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
개인주의가 뭐야? 똥개새끼들 같은 것들! 그것 때문에 내가 30년 동안 미국에 가서 반대 받았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미국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비밀까지 알았으니 미국이 흥하고 망할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언제까지 가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80세까지, 작년 1년 동안에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작년에 바빴지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10만 종단 책임자들을 각성시켜 가지고 ‘나 따라와라.’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서 망했어요, 흥했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여러분도? 개인주의가? 나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예요. 전체주의가 아니라 천주주의예요. 일반 전체주의와 달라요. 천주주의라는 건 중심 뼈가 있어요. 뼈다귀가 있어요. 세상은 무슨 뼈가 없어요. 영원한 뼈는 안 썩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뼈를 갖춘 사람을 데리고 살아야 할 텐데 뼈가 없어요, 뼈가.
*알겠어요, 일본? 니혼진(日本人;일본 사람)이에요, 니혼노야쓰(日本のやつ; 일본 녀석)예요? 니혼진보다는 니혼노야쓰가 좋다구요. 니혼진은 타락한 세계의 나라를 대표하는 이름이에요. 니혼진, 니혼진은 사탄권에 있습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신이지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거만하게 굴었습니다. 메이지 유신으로부터 120년 만에 일본의 왕족은 망했습니다. 지금은 헤이세이(平成) 천황이라고 하지요? 납작해졌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도.
그렇게 서양과 동양에서 사탄권을 유지해 오던 모든 것들이 망하게 된 거예요. 그와 같이 사탄권은 망하게 되었지만, 선생님은 왕권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반대입니다. 그 이상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초엔지오는 왕고(WANGO)인데, 왕고가 뭐예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거번먼트 오가니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nGovernment Organization; 세계비정부기구연합)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예요. 똥개 같은 별의별 것들이 유엔에 가 가지고 유엔을 이용해 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을 선생님이 둬두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혼자 큰소리를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래요. 우리 부모가 아니에요.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형제가 아니에요. 형제, 부모, 나라 다 싫어했어요. 그것들을 버리고 나서서 홀로 나왔어요. 그래, ‘홀로 아리랑’을 배웠지요? 독도가 섬이 아니에요. ‘길 도(道)’자 독도(獨道)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이 얼굴도 못 내놓았어요, 수평세계에.
여러분이 성약 성도라 말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될 텐데 하늘나라를 알고 보니 하늘나라는 비었어요. 누구 때문에? 인간 조상 인류 때문에 비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채울 것이냐?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가 하나되어서 채울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영계에 채울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거짓 핏줄을 남겨 놓았어요. 거짓 부모가 나오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남았어요.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을 당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참사랑․참생명․참핏줄입니다. 해봐요. 트루 블러드 리니지(true blood lineage; 참핏줄)!「트루 블러드 리니지!」서양 사람들이 핏줄을 생각해요?「예스.」뭐가 예스야? 서양에 무슨 핏줄이 있어요? 비둘기 쌍쌍이지요. 수평밖에 없어요, 수평밖에. 여편네밖에 모르잖아요? 동물이에요, 동물. 동물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쌍을 얻기 위해서는 남자끼리 투쟁해서 이겨야만 된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는 이겨야만 돼요. 그런 얘기를 해야 뭐….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되고, 하늘나라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망친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거짓 부모가 망치기 전 이상의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아담 해와는 한 가정을 잃어버렸지만, 나는 잃어버린 세계를 한꺼번에 찾아 가지고 수천년 빈 하늘나라를 갖다 한꺼번에 꽉 들이 맞추는 거예요. 아담 해와보다 낫지요? 나라 설 자리를 알았나요? 세계 설 자리를 몰랐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은 개인이 설 자리, 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가 설 자리를 다 알았기 때문에, 또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선생님은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3대권까지 연결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어야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이것 끊어 버리면 여러분은 영원한 지옥 가는 거예요, 흑암 천지. 광명한 세계와는 무관계 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허위대를 들이 갈겨 버리면 좋겠어요. 이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처단해라.’ 하면 한꺼번에 부르르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씨알머리도,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한 배포를 갖고 사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뭐 조그마한 것 해 가지고 나 알아주지 못한다고 하고 말이에요…. 똥개 새끼는 똥개예요. 너구리 새끼는 너구리예요. 자기들이 있는 입장을 몰라 가지고 천하의 하나님 자리 이상에 올라가겠다고 하면, 왕초 되겠다고 하면 왕초를 누가 되게 해주나? 사람들은 모르지만, 동물세계나 자연세계는 침 뱉어요. 자연에게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연에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원앙새 같은 것은 한번 쌍을 맺으면 죽을 때 같이 죽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너는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이쪽은 한국 여자들이 앉았는데 왜 이쪽에 와 앉았어?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나? 그럼 이쪽에 앉지. 이것 다 이단자라로구만, 이단자.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창조해 가지고 그 자리에 왕의 자리를 만들어 주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한 곳 해 가지고는 문제도 아니에요. 3억6천만쌍의 4배 이상 이것을 해 놓고 32억 넘을 수 있는 천상세계의 숫자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을 냅다 미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이 심은 나무가 참감람나무지 돌감람나무가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어요?「예.」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어요? 「예.」어디서, 어디서? 하나님의 핏줄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선 것이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는 미완성해 가지고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미완성이 아니라 완성한 자리에 천지의 비밀을 다 알고 나타났어요. 사탄의 비밀까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은 뭐예요? 3대예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예.」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집안이 훌륭하게 되려면, 아버지가 하는 일을 분담 책임을 맡아서 아버지가 원하는 이상 노력하고 자기의 피땀이 가해져야만 인정받는 거예요.
일본에서 놀고 먹고 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누가 먹던 꽁지를 잘라 가지고 하늘나라와 인연 맺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앞으로 내가 여러분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전부 심판해 버려요. 조상들을 내가 손을 대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받은 간나 새끼들, 어미 아비 먹이기 위해서 취직이 웬 말이야? 보따리 싸 가지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안 가고 세상 대학을 나온 사람은 암만 하더라도,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유 티 에스 가라는 거예요. 유 티 에스에 가서 신학대학원 나와야 돼요.
마음이 몸보다도 앞서야 돼요. 세상 대학을 나와 가지고 하늘을, 신학도 생각지 않아 가지고, 성서니 무엇이니 연구도 안 해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축복가정 아들딸들이 돈벌이해 가지고 돈 벌고 그 월급 받는 것은 내가 저주를 할 거예요. 마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지옥에 팔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 병정이 모자라요. 할아버지 군대가 필요치 않아요. 젊은이들이 가야 할 텐데, 젊은이들은 무슨 돈벌이하러 사탄세계에 가서 종 노릇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에 다리를 놓고 말이에요. 그거 안 돼요. 다리가 둘일 수 없어요. 세상에, 동대(東大)를 졸업하고, 경도(京都)대학 졸업했다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경도가 뭐예요? 경도가 뭐인 줄 알아요? 적도를 중심삼고 어디라는 위치를 알게 해주는 거예요. 동대가 뭐예요, 동대? 동대(등대(도다이)와 음이 같음)는 밤에 필요한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아시아의 일등이라고 자랑한다구요. 요즘에 군대 문제가 해결됐다고 ‘와!’ 하는데, 군대 가지고 중국을 요리 못 해요. 한국을 요리 못 한다구요. 중국과 연결돼 있어요, 레버런 문은. 소련과 연결되어 있어요. 청년들 수십 만이 무장할 수 있어요.
일본을 공략하고 북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간단해요. 소련 센스이칸(せんすいかん; 잠수함)이 들어오다 고장났으니 하코타데에 가 가지고 수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국제법 위반이 아니에요. 수리하기 위해서 소련에까지 가려면 기차로 20일이 걸려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 지공장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츠카 연안에서 말이에요, 군대 훈련하다가 잠수함 열 대가 고장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군대가 와서 보호해야 돼요. 싸우지 않고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일본 놈들! 선생님이 침략자라면 벌써 다 작살내 버렸어요.
중국이 왜 저러고 있어요? 대만이고 뭣이고 전부 다…. 무슨 시마? 오키나와! 오키나와가 옛날에는 일본 땅이 아니었어요. 한국 사람이 거기에 씨를 뿌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다 모르지요? 일본이 뭐 주체국이에요? 이 대마도에서 하코네의 산이 가을 때는 보여요. 다 건너가게 되어 있어요.
몽고 민족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몽고 민족이면 형님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지요.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을 텐데 뭐 자기들이 형님이에요? *뭐 무슨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 속의 주인공)? 그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에 통하려면 문 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주의가 있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해방된다는 그런 이상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있을 수 없는데 있을 수 있다면 하나님만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영원한 평화를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가인 아벨 형제끼리 결혼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형제예요, 형제. 그게 원수가 되어 가지고 두 패로 갈라졌어요.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모슬렘하고 갈라졌어요. 모슬렘이 예루살렘을 점령해 버렸어요, 12세기에. 잃어버렸어요.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못 찾아요. 이스라엘이 암만 총칼로 해보라구요. 안 돼요.
이스라엘 반대가 뭐인가? 팔레스타인이에요. 싸움 가지고 돼요? 그것을 화해 붙이기 위해서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를 만들고 교수들 길러 준 것이 나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러니 유대인이 싫다고 그랬어요. ‘워싱턴 타임스,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원수다.’ 그런 거예요. 그래, 너희들끼리 해봐라 이거예요. 이제 나한테 오게 되어 있어요. 요전에 그 이스라엘의 라바인지 로바인지 모르겠는데, 통일교회가 필요하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 다 하더니, 기독교가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니 하나되어 가지고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미국 경제권의 5분의 3을 갖고 있어요. 법조계의 모든 전부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은 미래세계에 있어서 계획적이었어요, 종이 안 되기 위해서. 종살이하는데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돈이요, 법이요, 세계 제패예요.
그런 것을 전부 아는 레버런 문이 바보 천치로 있으니, 기독교가 떠들고, 수많은 185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을 했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욕을 먹으면서 다 흘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문제는 실적이에요. 실적에는 천지가 굴복하는 거예요. 천하가 아니에요. 천하 하게 되면, 하늘땅 하게 되면 만물도 천하가 될 수 있지만, 천지는 사람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왕권 이상권이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사랑해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좋아하는 것하고 사랑하는 것하고 뭐가 달라요? 좋아하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360도 다 좋아요. 사랑한다는 것은 방향이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길이 둘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길이 두 길이에요? 이건 혁명을 못 해요.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혁명을 못 했어요. 타락한 인간이 혁명을 해요? 그 구덩이에서 똥을 싸 뭉개고 거꾸로 꽂혔지요. 없어지는 자리에 떨어지지요. 혁명 못 한다구요.
남자 여자를 혁명해서 갈라놓을 수 있어요? 호모 섹스라는 것을 알아요? 남자 남자끼리 부처 노릇을 해요? 똥개 새끼들이에요. 그것이 미국의 인권 동참자가 되겠다고 해요. 말 말라구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내가 그러니 얼마나 나를 미워해요? 공산당이 미워하고, 프리 섹스 패, 호모 레즈비언 패들이 음란 잡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원수다, 때려잡자, 죽여야 된다고 그랬는데, 벌써 죽어야 할 사람이 살아 있어요.
이제는 일본이, 미국도 나를 빼 버릴 수 없어요. 세계에 뿌리박은 것을 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빼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에헴!’ 하는 거예요. 동산에 사자가 없어진 줄 알았더니, 졸개 새끼들, 오만 가지 동물들이 자기 천지로 알고 날뛰다가 살던 호랑이가 ‘어흥!’ 하니까 조용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본 나라하고 싸워서 지지 않아요. 내가 가진 언론계를 동원해서 샅샅이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황족이 뭘 해 먹고 있다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수상이 뭘 하고 있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며칟날 어느 계집하고 잤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도 익히 알아야 돼,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미국 놈도 그래요. 미국의 누구보다 제일 무서운 것을 내가 먼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독일 놈도 무서워하고, 영국 놈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지요. 내가 칼을 갖고 다녀요, 피스톨을 갖고 다녀요? 무슨 협박이에요? 진리의 협박이에요. 진리의 협박이 있어요? 오로지 복종만 있는 거예요. 복종 안 하면 협박이 되는 거예요. 협박같이 느끼는 것이지요.
이론에 맞는 말이지요. 말하다 보면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하고 세 마디만 하면 걸려든다고 말하지 말라고 그래요. 걸려들 것이 뭐 있노? 내가 걸려들게 했나요? 자기들이 걸려들었지요. 이래 가지고 누구 타박을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잘 길러 놓지 못하고서 아들딸을 도적질해 갔다고 한다구요. 자기네들이 도적놈들이 되어 가지고 잃어버려 놓고 전부 도적놈인 줄 알고 있어요.
나 일본 너희들한테 빚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일본에 가 있을 때 여자들이 나를 녹이려고 얼마나 요동이 벌어진지 몰라요. 그거 얘기하면 여기 앉아서 자기 여편네를 사랑 못 할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앞잡이가 여자 가지고…. 색마와 같은 레버런 문이라고 해 가지고 첩이 몇백 명이고 아들딸이 몇백 명이라고 하는 등 별의별 소리를 다 했어요. 미인만 가게 되면 하룻밤에 넘어간다고 했지만, 천만에요. 세 간나가 와서 유인하다가 자기들이 자백서를 써 놓고 간 편지가 어디 있을 거예요. 동경도 어디 있을 거라구요. 구보키보고 ‘잘 보관해, 이놈의 자식아!’ 했어요. 하라는 대로 안 하다가 일찍 죽었지요.
*오야마다!「예.」간바레(がんばれ;분발해)!「예.」간바레야, 간바쓰(かんばつ;가뭄)야? 어느 쪽이야? 간바레야?「노력하겠습니다.」간바쓰는 뭐야? 간바쓰는 뭐라고 해? 비가 안 오면 간바쓰가 된다구. 간바레냐, 간바쓰냐?「간바레입니다.」와카리(分かり), 와카레(分かれ)?「와 카리!」(웃음) 간바레라고 했지, 간바리라고 안 했다구.
선생님은 한마디를 하면서 셋, 넷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리의 세계를 찾아서, 뭐예요? 진실한 것을 초월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무리 대중이 웃으며 떠들더라도 안 듣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아무리 충고하더라도…. 유정옥이가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네 시쯤에 불러서 ‘이런 것을 조심해!’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런 성격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라!’ 하면서 충고했습니다. ‘올바로 살아! 그림자가 없도록 선생님의 말대로 해!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못 해!’ 하면서 충고했다구요.
그렇게 충고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생활환경에 있어서는 나빠! 이상향에는 좋아요. 어차피 생활환경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헤아릴 필요도 없습니다. 스도오리(素通り; 들르지 않고 그냥 지나침)해야 됩니다.
스도 상(さん)!「하이!」스도오리해도 좋다구요. 스도 상처럼 말이에요. (웃음) 큰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머리만 커졌어요. 몸은 작아지고 말이에요. (웃음) 스도오리하는 대왕이기 때문에 머리만 커졌지? 이치가 있는 말이라구요. 우스개 소리를 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이.」
‘내 손으로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국을 건설한다. 영계를 해방하고 새로운 천국을 이룬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저한 사상이고, 첫 번째의 가치관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것들 가운데 여러분이 믿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믿었어요? ‘또 선생님이 저런 소리를 한다. 우리는 어떻게 일본에서 살아남아? 뭐 한국에 가서 하나님 나라의 정착 선언이라구? 일본은 왜, 미국은 왜, 기독교는 왜 안 돼?’ 하겠지만, 퉷 침을 뱉어 버려요. 희망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무슨 나라라구요?「천일국입니다.」국일천! (웃음)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국일천입니다.「천일국입니다.」하나님 편에서 보면 천일국이지만, 여러분의 편에서 보면 국일천이라구요. 반대입니다. 천일국, 이것은 선생님이 죽더라도 이대로 남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분은 흘러가 버려서 영계에서 비참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주류적인 가르침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왕자(王者)들로서 남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이 사상을 삼켜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배우고 있습니다. ‘이야, 혁명적이다! 핍박을 받아서 죽을 자리에 있던 사람이 천하를 뒤집어엎는다.’ 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되기를 원했다구요. 수천년 동안 참아 나온 심정권의 밑바닥에는 그러한 생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영계를 알자.’해봐요. 영계를 알자!「영계를 알자!」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대행자를 영계에 보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시키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세미나 해!’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허락받아 가지고 세미나한 보고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와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역사적인 공을 세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세미나를 해서, 천상세계에 레버런 문 가르침이 하나님과 일치됐느냐 안 일치됐느냐 체크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도적놈들이지요? (웃음)
서양 사람이 도적놈 아니에요? 중국에 와 가지고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이 영국 아니에요? 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어? 이 미친 자식들! 원주민은 사람 아니야?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뭐 전부 다 병이 나서 죽었어? 학살은 안 하고? 몇천년 동안 살아남았는데 왜 그렇게 다 멸종됐어요? 그 따위 말 통하지 않아요. 인디언들은 동양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의 사촌이 된다구요. 사촌 집의 나라에 왔는데 이방자들이 왜 이리 야단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어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이제 싸움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스.」*얼마나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이만큼 필요해요? 두 팔로 온 세계를 품고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20대에 그런 꿈을 품고 나오면서 편안한 날이 있었겠어요? 청춘, 청년 때에 편안한 날이 없었어요. 밥을 먹어서 편안하나, 잠을 자서 편안하나, 애인이 사랑한다고 혈서로써 사랑하자고 하는데, 편안하나? 희망이 없어요. 다 지나갔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떨어질 수 있어요, 올라갈 수 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면 어떻게 돼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무 말 말고 벌거벗으라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옷을 벗으라구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수영하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수영하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옷을 벗어야지요. 뛰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다리 하나밖에 없는데, 천국 다리는 하나밖에 없는데 벗고 뛰어야 되겠어요, 입고 뛰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대답하는 데, 한 5분 있다가 ‘오프(off)!’라고 해요. 직접 모르니 여기에는 잡된 것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구요. 한국 말을 못 배우면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요. 회의해야 알아들어야지요.
*말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모일 때 언제든지 말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방법이 없어요. 유럽의 문화는 길이 없습니다. 동양의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로지 통일문화만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서부터 만세 해보자구요. 만세! ‘하나님 잡수소!’해보라구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침에 밥 먹기 전에 물을 먼저 떠다 드리고 말이에요, 밥상을 해드리고, 그 다음에 일하러 나가는데 준비하고 나갈 시간이 되어서 안내할 줄 알아야 돼요, 안내. 그게 효자예요. 그것이 나랏님을 모실 수 있는 충신들이 하는 놀음이에요. 이런 것은 빵점이에요, 빵점.
너는 어떻게 여기 왔나? *보트를 타고 왔지? 뭘 잡았어? 우루과이에서 튜너를 잡았어? 튜너는 없다구, 튜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로 갈래?「시카고로 가겠습니다.」시카고, 왜? *너는 오션 트레이너라구. 배 타는 것 말이야! 그렇지?「예스.」왜 시카고로 가려고 해? 네가 동생이야?「동생입니다.」동생이 핸섬하구나! 입을 벌리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 나눠 먹는 거예요. 나눠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천국의 노예가 될 거예요, 왕자가 될 거예요, 왕녀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단 하나의 길은 노예는 절대 안 돼요. 단 하나의 길은 왕자 왕녀를 모집하는 때예요. 알겠어요?
이제 어머니 환갑날이 온다구요. 비밀을 발표할 거예요. 환갑날에는 전세계적으로 2천1백 명의 용사를 선출할 거예요. 몇 명이라구요? 2천1백 명이라든가 2천1명이라도 돼요. 2천명 이상 모집해 가지고 그 때에 부르는데, 그때는 아무나 못 올 거예요.
거기에 세계적인 모든 선출할 수 있는 인원들이라든가, 또 계시에 의해 가지고 명령받은 사람, 그런 사람들을 누구 누구 오라 할 때 그 사람들에게 테이블 모아 놓고…. 한 2천 명 모이지요, 테이블에? 아무나 못 오게 할지 모를 거예요. 이제는 여기 마음대로 못 와요. 선생님이 필요해야 와야지, 여러분 필요해서 오게 되면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그래, 역사적인 가문의 전통이 될 거예요. 앞으로 관광하는 사람은 거기 가는 거예요. 명년이 몇 년이에요? 천일국 몇 년?「3년입니다.」 3년? 언제예요? 부모님의 생일날에 상 받은 것은 앞으로 관광지역이 될 것입니다. 그 사람의 역사와 더불어 동상이 세워질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많이 받겠어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에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이기고 싶습니다.」일본 사람은 옛날에 태평양전쟁 때 졌는데 이번에는 이기고 싶어요, 또 지고 싶어요?「이기고 싶습니다.」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한테 졌고 미국 사람한테 지고 있는데, 두 나라 사람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지면 어떻게 돼요? 조국광복이 안 된다구요, 조국광복. 나라가 없어져요. 이 땅 위에 나라가 없어져요.
이게 뭐예요? 무슨 왕궁이에요, 이게? 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이에요. 천성이에요. 하늘나라 성이에요. 하늘나라의 궁이 아니에요. 성이에요. 왕성 강림, 강림(降臨) 할 때는 ‘나무 목(木)’자를 써야 돼요. ‘림’자, ‘강림’ 할 때는 ‘나무 목(木)’자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날 일(日)’ 변에 썼어요. 지도에 없더라도 하늘땅 24시간 밝은 가운데 임한 천성왕궁이다 이거예요. 의미가 깊어요.
여기에 대학원을 만들어요, 신학대학원. 세계에 제일 가는 신학대학원을 만든다구요. 데려다가 교육을 한 3년 동안 세뇌해 시켜 가지고, 죽더라도 공동묘지까지 만들어 가지고 명문 학자들이 어디에 묻혔느냐 하면 한국 땅에 묻혔다는 소리를 들어야 돼요. 신학자가 그러니 과학자들도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로 들어가요. 거기의 공신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한국은 1945년 해방 이후에 70년을 넘어서게 될 때는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세계적이 돼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지금도 일본이 전자세계는 졌지요? 졌나, 안 졌나? 이어폰 같은 것은 한국제가 좋아요, 일제가 좋아요? 어이, 일본 놈들, 왜 웃어? 미국도 손들었어요. 인터넷을 보고 있는 사람이 62퍼센트가 한국이에요. 미국은 뭐 30퍼센트도 안 돼요. 일본은 25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앞서 있어요. 천재적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은 바쁘지요? 동경에 도착하기 한 시간 전부터 서 가지고 남들은 다 앉아 있는데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열 사람에게 물어 보게 된다면, 열 사람 가운데 일곱 사람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에요. 해보라구요. 미리 준비해 가지고, 내리더라도 맨 첫째로 내려야지 꼴래미로 안 내려요. 타더라도 첫째로 타려고 하지 꼴래미로 타려고 하지 않아요.
개척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한테 절대 안 져요. 미국 사람한테 절대 안 져요. 독일 사람한테 절대, 소련 사람, 공산당에 절대 안 져요. 그것 알아요? 아나 말이에요? 여러분이 졌기 때문에 한국 사람 책임자가 해주잖아요? 그것 도움 받아요, 도움 안 받아요? 도움 받나, 안 받나? *어때? 도움을 받나, 안 받나?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 무슨 대통령, 박사라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내 손길의 신세를 져야 돼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한 일을 연구해 가지고 박사가 수십만 명이 나와요. 그것 알아요? 10년 이내에 그렇게 될 거라구요, 10년 이내에. 유 티 에스 같은 데, 여기 선문대학 신학부가 몇천 명, 몇 만 명이 될 거예요.
그래, 일본 애들 선문대학에 와서 한국어 배우러, 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하니까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할 수 없어서 하지요. ‘바쁜데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바쁘면 바쁠수록 한 사람이 두 사람을 길러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북극성이 모든 이 우주의 공전하는 방향을 관찰하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눈도 사위기대지요? 여기 직선으로 내려온 것이 사위기대예요. 그 중심이 딱 이래요. 코도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공기가 들어올 때 갈라지지요? 사위기대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사위기대예요. 이도 사위기대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하고 미리 결혼해 두는 것이 좋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왜놈들! 왜놈이 뭐인 줄 알아요? 북방지대에 있어서 약탈자예요. 마적단이에요.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는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마적단, 도적놈 패들이에요.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죽은 시체를 뒤져보면 말이에요, 언제나 무기를 갖고 다녀요. 한국 사람은 북망산천 어디를 다니더라도 무기가 없어요. 담배 피우는 부싯돌밖에 없어요. 평화의 민족으로 소문났다구요. 침략을 안 하는 거예요.
칭기즈칸이 세계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했는데 한국에서 졌어요. 그것 알아요? 그것 다 모르지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해 버린 것이 중국이에요. 중국 땅이 한국 땅이에요. 만리장성을 진시황제가 지은 것은 원나라가 무서워서라기보다 동이민족이 무서워서 쌓은 거라구요. 만리장성의 이쪽 전부 다 하바로브스크 북방이 한국 땅이었어요.
일본 사람들이 졸본 부여 시대의 왕이 남긴 비석까지 다 파버려 가지고 속여먹으려고 했지만, 역사는 속지 않아요. 속여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나요? 지옥 가지요. ‘이 자식아, 너 왜 그렇게 파버려 가지고 갈아 버렸어, 이 자식아?’ 한국에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이 자식, 지옥에 처넣어!’ 민족을 속이고 국방을 약탈한 사람들은 편안치 않아요.
일본 나라가 침략국이에요, 뭐예요? 침략국 아니면 뭐인가? 일본 교과서 문제에 있어서 침략국이 아니라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문부성 장관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역사를 왜곡하고 지금도 또 그럴래? 지금도 국수주의에 돌아가고 싶어하지요? 천황은 거적을 펴고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아들이 평민하고 결혼했지요? 평민도 양반 평민이에요, 쌍놈이에요? 모르지요? 도적놈의 새끼인지, 공산당 첩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필요해요.
자, 혁명, 해봐요.「혁명!」무슨 혁명? 사탄세계를 혁명해야 돼요. 사랑의 혁명이에요. 청소년이 사랑을 몰라요. 이 땅의 모든 가정이 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참생명을 몰라요. 동물같이 잠깐 살다가 죽을 것이 아니에요. 생명이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 사랑과 생명을 다리 놓아 가지고 민족이 건너가고 국가가 건너갈 수 있는 그 다리가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일본 민족이 미국 같은 데 가서 백주에 급살 당하면 항의하고 나라가 왕왕왕 하지요? 여러분도 만찬가지예요. 통일 식구들이 세계에서 핍박받는데 내가 편안히 잠잘 수 있어요? 밥을 굶고 잠을 못 자는 세월을 얼마나 지내 봤어요?
폴란드 같은 공산치하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이 자야 되겠어요, 잘 먹어야 되겠어요? 만나 보지 않았지만 수많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말씀을 듣고 생명을 바치면서 ‘선생님, 부디 성공 하십시오. 나는 먼저 갑니다.’ 그런 유언을 남기고 갔다는 전달을 받게 될 때, 뼈살이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잠자겠어요, 어떻겠어요? 나라가 없는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고난이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고도 꿈도 안 꾸던 녀석들을 데려다가 말이에요.
부모는 알아요, 부모는. 자기 아들이 잘하고 감옥에 갔는지 못하고 감옥에 갔는지 알아요. 알기 때문에 그것을 탓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나보다도 더 불쌍한 거예요. 그 길을 마다할 수 없어요. 천배 만배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의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데라타(寺田)!「하이.」너는 중의 밭을 열심히 일구기 위해서 세일 관광에 갔어? 중의 밭, 절간의 밭! 거기에 몇 명 정도가 살아? 수련을 받는다구, 여기서. 모레나 글피에 돌아가지? 8일수련을 끝내고 말이야. 너는 남아! 선생님이 부를 때까지 수련이야!「하이.」세뇌공작, 표백공작! 알겠어? 표백공작, 검은 것이 희게 돼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부터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 여자? 힘차게! 읽기 시작해서 길면 점점 소리가 작아지더라. 작아지면 내가 데리고 다니지 않을 거야. 안 내세울 거야. 경고야. 알겠나?「예. (정원주)」감동적이야. 이런 자리에 나오기 위해서는 기도하고 나서야 돼. 눈물이 앞서 가지고 한 생명이라도 죽을 사지에 가는, 저 칠성판에 누워 있는 사람을 부활시켜 천상으로 데려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 선생님 대신 한다면 그래야 돼. 알겠지?「예.」해봐!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들이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증거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라구.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요? 예수님 제자와 예수님에게 가서 선생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우! 내리라구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야 됩니다. 원리 책을 따루고 선생님의 말씀집 5백 권을 훤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다 알고 질문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제자예요, 예수님의 제자예요? 선생님이 어드런 사람이에요?
지금부터 한 15년 전이구만. 내가 석가모니 선생이고, 예수의 선생이고, 마호메트의 선생이고, 공자의 선생이라고 했다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자기들 대장이 선생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어디에 가야 되겠어요? 문제가 커요. 교육 다시 받아야 됩니다.
자, 잘 들으라구요. 이것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기 때문에, 자기 자리, 자기가 어디를 갈 것인지 여러분 양심 자체는 알아요. ‘나는 어디로 갈 사람이구나.’아는 거예요. 확정지어야 돼요.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조는 사람이 있으면, 옆으로 조는 사람이 있게 되면 입으로 귀를 물어뜯던가, 그렇지 않으면 펜들 있지요, 펜? 샤프 펜슬 있지요? 그것으로 피가 나오게 하든가 해도 죄는 선생님이 지을 터인데 그 행동하는 것은 무책임이에요. 선생님이 하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잖아요? (웃음) 할 거예요?「예.」다섯 시간 걸려요, 다섯 시간. 점심도 못 먹을지 몰라요. 자!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 보고서. 1.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원수예요, 원수. 원수를 구해 주는 예수님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열두 제자 축에서 빼 버리지 않고 불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회의를 하고 세미나를 하기 시작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첫 번이에요. 가룟 유다가 못난 사람이 아니에요. 경제를 책임지고 모든 전권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보다 앞에서 하더라구요. 베드로가 먼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유다, 가룟 유다! 자, 들어 봐요.
『……육체는 없지만 육체를 가졌을 때보다 더 자유롭고 모든 것이 편리하며 어디 하나 궁핍함이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은 교육현장에서 우리가 통일원리를 배우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겠는가?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의 이론과 진리는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정성과 수고에 의하여 밝혀졌다는 사실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그 감격을 이루 표현할 수 없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라도 하나님이 ‘교육받아라!’ 하니까 안 받을 수 없어요. 일본 패들은? 안 받겠나? 이번에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이제부터 전체 재교육이에요. 영계를 확실하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72일간을 새로이 교육받을 것을 선포했어요. 전부 다예요. 7일간은 제주도에 와서 해야 돼요. 그래서 72시간인데, 72수가 문제예요. 이것은 12수의 6배예요. 사탄 수의 완결이라구요. 지파를 두고 보면 7대를 못 넘어선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나라에 간 것도 일족이 72인이에요. 열두 지파 가운데 72인이 간 거라구요. 그것이 모세시대에 열두 지파 가운데 72장로인데, 성경에는 70장로라고도 하고 72장로 두 가지인데 72장로가 맞아요. 12수의 6배입니다. 예수시대에서 열두 지파와 그다음에 120문도인데 10수를 넘어서요, 이게. 120문도라는 것은 12수의 전체를 말하는데 귀일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10년 수를 합한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축복할 때 10회에 있어서 3만쌍을 해서 세계로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시대의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12사도와 120문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성신 강림을 해서 어머니와 더불어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선교 전략을 시작한 거예요. 예수님은 120문도예요.
선생님시대는 12지파의 16수, 4수 배수하고 그 다음에 6수의 3배, 사탄 수 완결이에요. 그래, 180가정을 축복해야 돼요. 예수님의 120 문도를 축복했다면 안 죽어요.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은 조그마한 나라예요. 내가 자동차를 타고 돌아봤는데 네 시간이면 돌아요. 일본의 조그마한 현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루아침에도 소문나는 곳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축복받는 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시대는 160을 넘어 180이에요. 사도(使徒)시대가 아니고 사두(司頭)시대, ‘머리 두(頭)’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성인, 성자, 예수님까지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니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예요. 그들이 먼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뒤를 따라 들어가요. 지금 목을 빼고 지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뭐예요? 예수님한테 기도하나요, 석가한테 기도하나요, 하나님한테 기도하나요, 선생님한테 기도하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한테 기도해도 하나님이 이루어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갑니다. 국가 기준을 넘은 것은 선생님 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여 기도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지 세상의 누구 말 듣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빨라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180가정 전부 다 축복했지요? 그것을 내버리면 안 돼요. 장난이 아니에요. 나라의 큰 부자가, 나라의 천황이면 천황의 아들이 잔치한다 하게 되면 전국에 퍼지는 거예요. 그 티켓을 줬으면 어디든지 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티켓이 있으면 궁전에 들어가 구경할 수 있고, 살지는 못하더라도 잔치 자리에는 참석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뜻을 따라 누구보다도, 황실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충신의 자리에 있으면 황족이 되는 거예요. 아들보다도 아들의 친구가 더 효자 노릇을 하면 양자가 상속받는 것 알아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사관이에요. 우리 대사관은 다른 것 안 해요. 지금까지 전세계에 널려 가지고 축복해서 내버린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게 아들딸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그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돼요. 어디 땅 끝에 있더라도 보호해야 돼요.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본부가 그걸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대사관을 두지 않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 대사관이에요.
그래서 평화대사들이 임명받은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이 이번에 축복 받은 것 알지요?「예.」천일국에 가입하라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는가 보자.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나요?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은 것들도 천일국에 가입해야 돼요.
가입하려면 뭐냐?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때에 있어서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었어요. 아담 해와에게 없었어요. 일본 나라 식구들은 자기 소유권이 있지요? 그것은 무슨 나라 소유예요? 일본 나라 소유 물건이지요? 그러니까 교회에 입적시켜라 이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하늘을 위한 소유권이라면 일본 나라 소유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회에 전부 다 예속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교회도 일본 나라 안에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반대할 수 없어요. 미국 나라가 반대할 수 없고, 독일 나라가 반대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상속해서 총생축헌납이 교회에 끝나게 될 때는, 일본 나라에는 구약시대와 같은 만물을 사탄 앞에 나눠 주는 일이 없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희생시킬 수 없어요. 부모가 희생당할 수 없어요. 해방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 평등으로 직접 자기 가정이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가 걸레 짜박지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회 소유로 전부 위임시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 이름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매맞아 죽어요. 일본에 갔으면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하면서 별의별 칼침을 놓으려고 그럴 거예요. 원수가 된다구요. 원수 아니에요. 법이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가정이 되게 된다면, 나라 자체를 축복가정이 교회 소유로 했으면 하나님의 직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황실과 천황까지, 총리까지, 국회의원까지 축복받고 ‘오늘부터 우리 일본은 하늘에 입적한다.’ 선포하는 날에는 그 국민 전체가, 1억2천5백만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아들을 낳아라, 낳아라, 낳아라. 미국보다 많아져라.’ 이거예요. 미국은 산아제한을 하는데 자꾸 낳으라는 것입니다. 오죽 좋겠어요? 그래,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육지에 가려면 또 침략국가가 되겠으니 해양에 가야 돼요. 세계 넓은 바다를 타고 가라! 그래서 해양권 바다의 책임자를 일본 국가 메시아들로 한 것 알아요? 판타날에 가 가지고 해양권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집을 만들고 부락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이 도망 오게 되면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수 있는 훈련을 다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염려를 일본 정부가 하고 있어요?
욕먹고 있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교회 전부 다 이렇게 되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피난을 오게 되면, 도망 오게 되면 밥 먹여 준다는 거예요. 1억2천만 밥 먹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 땅을 다 준비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을 하나라도 남기면 안 돼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 부모한테 반대받고 친척한테 반대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솔직이. 하늘이 도와줄 거라구요. 안 드는 사람은 안 도와줘요.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반대 받았구만.
자, 지금 와서 세계적으로…. 이번에 독일도 지금 그래요. 레버런 문과 미세스 문은 독일 나라, 불란서 나라에 못 들어온다고 해서 앞으로 미국 국무부가 독일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무슨 수작을 하는 거야?’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꼴 좋겠구만. 언제 레버런 문이 미국 꼭대기에 올라가서 미 국무부에 영향을 줘 가지고 우리 독일 나라, 우리 불란서, 이태리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밤중이에요. 나 죽지 않았어요. 그 이상이에요. 소련, 중국까지도 쳐부숴요. 그러니까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정보처를 가진 사람은 다 무서워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일본에서 비자 주나요, 안 주나요? 주나, 안 주나? 줘도 나 안 가요. 여기에 불러다가 교육시킬 텐데 뭐. 제주도가 일본보다도 더 가깝다구요. 북해도에서 동경 오는 것보다 가깝다구요. 비행기표 값도 싸고 여비도 싸요. 싼데도 안 오는 녀석들은 안 되겠다는 거예요. 7일수련도 높은 자리에 있는 큰 녀석들도 오라는 거예요.
그건 영계가 가르쳐 줘요, 영계가. 영계가 부풀어올라 가지고 나를 감싸 가지고 붕 날아가요. 풍선같이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그런 교육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알겠어요? 「예.」
이번에 갔다 와 가지고, 대번에 40일수련보다도, 7일수련보다도 21일수련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야 40일수련도 이해가 빨라요. 일주일만 받으면 말이에요, 벌써 다 알아요. 21일수련을 하면, 7일수련, 40일수련의 모든 것을 다 알아요. 환하게 복습을 해야 돼요. 동쪽에서 복습하고, 서쪽에서 복습하고, 남쪽에서 복습하고, 북쪽에서 복습하고, 중앙에서 복습하고, 이렇게 다섯 번은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영적으로 다섯 번 하는 거예요.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이지요? 열 번은 해야 돼요. 열 번 하면 머리 나쁘지 않은 사람은 대개 책을 보지 않아도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재까닥 찾을 수 있어요. 누가 물어 보면 이렇게 책에서 쭉 뽑아 가지고 답변할 수 있다구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지상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영계에 가서 가르쳐 줍니다. 취직해서 밥벌이한다고 해 가지고 20시간 해서 되겠어요? 똥 걸레예요. 똥 걸레. 앞으로 세상 대학을 나와서 취직해서 돈벌어 먹던 사람은 유 티 에스(UTS), 선문대 대학원 안 나오면 상대가 안 돼요. 사상적 기준에서 세상에 아는 사상을 다 믿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 총재, 참부모의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스승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가 가지고 어느 장관으로부터 대통령까지 교육할 수 있어요. 만국 지상세계에 해탈할 수 있는 시대에 올라가는데 안 하겠어요? 안 하겠으면 죽으라구요.
선생님을 지금 비자고 무엇이고 나라의 전권대사 이상으로서 자기 나라에 초청하는 나라가 많아요. 대통령이고 뭐고 말이에요. 내가 가나요, 안 가나요? 곽정환!「예.」가나, 안 가나?「잘 모르겠습니다.」곽정환이 잘 모르면 어떻게 되나? 나라 대통령들이 문 총재 제발 와 달라고 초청하겠다고 그러잖아? 가겠다는 말 들어 봤나, 못 들어 봤나? 무엇이? 대통령이 초청하고 국회의원, 3부 요인이 초청해도 나 안 가요. 왜? 한국과 일본이 안 됐어요. 빼앗겨 버려요.
그래,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빼앗겨 버려요, 일본 나라가. 일본 나라 복 주는 이상 복을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데라타! 심각한 문제라구!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과 일본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녀석들!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내가 부시 대통령 만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다고 그러잖아요? 안 만나요. 그 집안에 가서 잘 수도 있어요. 안 자요. 왜? 이 패들, 거지 패들 때문이에요. 한국․일본 패들.
영국의 히스 수상 같은 사람도 나를 만날 때 맨 처음에는 말이에요, 내가 악수하고 반갑게 맞으니까 쓱 돌아서더라구요. 그러던 사람이 세상이 변했어요. ‘무슨 명령이든 하소!’그래요.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나하고 일하고 싶은데, 소련부터 구하고 미국보다 더 좋은 신문사를 만들어 달라고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고 있는 점이 다른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을 알고 체면과 그 상대권을 멀리하면 망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수많은 새로운 이론과 내용을 교육받았지만 요한에게는 그것을 전부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무척 아쉽다. 한 가지만 밝힌다면, 그것은 재림주님, 메시아를 우리의 스승 아니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이 점을 잘 지도 받았으니 이보다 더 고마움과 감사함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오직 감사뿐이다.』
*어머니는 어디에 갔어?「화장실에 가셨습니다.」나도 모른다구! (웃음) 한 시간이 지나면 어머니는 없어진다구요. (웃음) 모두 다 이해하라구요. 새로 온 신병이 있으면 ‘뭐야? 어머니는 같이 안 있고 없어졌잖아!’하면서 의심한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생깁니다. 알겠어요?「예.」여자들은 알겠지요? 그래도 뒤에서 전부 다 듣는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 하고 물어 보면, ‘이렇게 이렇게 말씀했다.’ 할 정도로 틀림없이 듣고 있습니다.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야고보의 소감까지 훈독)
다 끝났어, 열두 제자?「열두 제자 끝났습니다.」너 요전에 할 때 추려서 몇 사람 한 것 알지? 전부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려요, 세 시간. 시간이 걸리겠으니까 몇 사람만….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이제? 식사를 해야지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다음을 읽으라구요. 책들 있지요? 책들 다 있나? 양창식!「예.」번역했나, 안 했나?「번역했습니다.」*지금 미국에서 책을 만들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다시 읽으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기도하고 마치자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