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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 사랑의 주인

일시: 2000.07.13 (목) 장소: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주체와 대상, 성상 형상이 분리되어 가지고 정?분?합, 합하는 그 내용이 우주의 전체 표상, 하나의 모델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돼

​그래,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성상 형상의 사랑의 주인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정?분?합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성상적 형상적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통해 인연돼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열매가 성상형이나 형상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예요, 아들딸. 그게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심는 것입니다. 심는 데는 형상적 성상적 실체, 남자 여자가 달려나옵니다. 아기가 나오는데 남자나 여자가 달려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분립해 심는 것입니다. 많은 남자 여자들이 있는 것은 이런 형태를 많이 확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실체권에서는 해와의 복중을 통해서 아기가 나오는데, 형상적 주인이 안 나왔습니다. 그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부터.

복중시대에 태어난 자녀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자녀가 커 가지고 사춘기시대가 되면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엔 결혼을 하면 결혼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성상 형상이 합쳐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려야

이렇게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또다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기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이 되고,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결혼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풀이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8단계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8단계라는 것입니다. 이 8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습니다. 주인이 못 됐어요. 사랑하지 않고는 주인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단계의 내용이 그거예요. 8단계라고 하면 막연하지요?

사랑하지 않고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에 대한 사랑, 딸에 대한 사랑의 주인, 사춘기 사랑의 주인, 그 다음에는 결혼한 부부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이렇게 사랑의 주인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중심삼고 합이 되고, 여기에서 또 2세를 봐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8단계, 8단계를 거쳐 주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전통과 더불어 쭉 수평을 통해 가지고 확대된 세계가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단계의 사랑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여왕 왕권까지 8단계예요. 이 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이 전부 다 사랑했다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사랑의 주인 못 된 것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맞추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된 그 기준에서 아기가 생겨나는데, 남자나 여자, 성상이나 형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한 사람, 두 사람 많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가정의 씨를 맺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사랑을 하지 않고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러한 주인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자리까지 찾아 올라가야 돼요. 장자권을 통하고 부모권을 통하고 왕권까지 올라가는 것은 가정적 기준에 그 모든 것이 내포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성상 형상의 사랑을 못 했습니다. 그 형상이 사랑을 해 가지고 복중의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복중시대의 주인도 못 되었고, 형제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사춘기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결혼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부모시대의 주인도 못 됐고,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왕의 시대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다시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이것이 내가 주인이 돼 나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이거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8단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해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아들딸, 가정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확실히 이야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8단계의 존재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드리는 상대적 존재

8단계가 무슨 말인지도 몰랐지요?「종적 8단계, 횡적 8단계의 말씀을 하셨습니다.」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정?분?합, 갈라진 것을 합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복중 아들딸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형제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비로소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세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통일적인 하나님의 전통적 8단계 사랑의 주인을 관계해 가지고 오늘 이 세상 복중시대에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천상세계까지 다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여자고,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남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이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정로,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자리가 하나님을 부부의 주인 만드는 자리요, 아기를 갖는 것은 하나님을 복중시대의 주인 만들어 주는 자리예요. 또 형제가 사랑하는 자리는 형제의 주인 되지 못했던 하나님을 형제의 주인 만들어 주는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사춘기시대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 이상적 부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을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아들딸까지 한 케이스예요. 영적인 기준을 실체를 중심삼고 둘이 합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3대예요. 영?육 아울러 3대,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손자는 영계와 지상세계, 두 왕권시대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고 설명해 줘야지, 무슨 말인지 모르면 안 돼요. 이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중시대의 아기를 중심삼고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자기 아기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붕 떠 가지고 주인의 감정을 느끼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천하의 모든 것, 세상을 축적시킨 것을 다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길을 따라서 내가 동참해 가지고 완성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내 혼자 사랑을 못 이뤄요. 아내 사랑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또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주인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만드는 주인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주인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8단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상대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이 내 사랑이고 내 사랑이 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끊을 수 없는 가정 전통과 국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서 하나님을 빼놓으면 안 돼

그래,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성상이 형상을 찾아가고, 형상이 성상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합한 사랑을 하나님이 못 했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연결시켜야 우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 된 대상을 찾으면 영원히 어떤 무엇이라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이 8단계를 잘 몰랐지요?「예.」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그런 입장이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인 못 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을 해봤나, 복중의 아기를 가져 봤나, 형제로 잘 길러 봤나, 사춘기시대를 맞아 봤나, 부부가 돼 봤나, 아들딸을 낳아 봤나?

아들딸을 낳아야 비로소 인간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조상 대신 두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손자는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사랑을 받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3대가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많은 열매가 맺히는데 말입니다.

지금 자기들이 자식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도둑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하고 연결 못 시키고 있으니 전부 다 도둑질하고 있는 것이지요. 전부 도둑입니다. 아기를 낳았다고 기뻐하는데, 그 아기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실체인 동시에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아기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격을 결정하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아들은 성상적 하나님, 딸은 형상적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실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온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렇게 자라 나온 거예요. 그래, 사랑이라는 길은 하나님을 빼놓고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사랑에서 하나님을 빼놓으면 도적놈이 돼요. 여편네도 도적질한 것이고 남편도 도적질한 것이고, 복중의 아기도 도적질한 것이고, 그 다음엔 아들딸도 도절질한 것이고, 사춘기시대도 도적질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왕 여왕시대도 전부 다 도적질한 것입니다. 사탄이 주인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상에! 그래서 이 8단계가 무서운 거예요.

말씀한 내용은 8단계가 전부 다 한 다리, 한 계통이 돼 가지고 하늘의 사다리가 돼야 된다는 말인데,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니 설명해 준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윤정로, 똑똑히 알겠어?「예.」

누구도 8단계 사랑의 법도를 벗어날 수 없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 사랑하겠다는 것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을 그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랑해야 주인이 되지요? 사랑해야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내가 하나님의, 주인의 상대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체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기를 밴다는 것은 성상 형상이 합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랄 때와 마찬가지예요. 과거에 자기가 자라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스스로 느끼면서 실체의 주인, 형상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주인 말고 실체의 주인까지 돼야지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실체 주인이 돼서 아담 해와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에서 비로소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열매가 똑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아담이 8단계 사랑을 완성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도 완성됩니까? (윤정로)」그렇지! 사랑이 문제예요.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 윤정로?「실체인 아담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도 같이 완성되는 겁니까?」그렇다구. 사랑의 대상체가 있으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이 언제 사랑해 봤나?「실체가 없으니 사랑 못 했겠지요.」실체가 없어요. 아들딸도, 실체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서지 못했어요. 주인 자리라는 것은 사랑했다는 자격이 있어야 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도 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계속돼야 돼요. 이 법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거 확실히 해야 됩니다. 중요한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에 나오는 것이고, ‘조국광복’에도 8단계가 나오잖아요?

여기에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인간의 근본문제가 다 나와요. 이 한 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만 알면 돼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윤정로가 색시하고 사랑하는 것이 뭐야?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들딸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주인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주인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이 공식적 기준과 일치되니 하나님에게 소속되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그래, 양준수는 어때? 그런 것 생각해 봤어?「그런 생각은 못 했습니다.」그러니 아무것도 아니지.「예.」이것이 새 세계로 넘어가는 공식입니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내가 설명 안 해줬기 때문에 지금도 멍하지요. 끝이 다 됐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곳이 원초·근원·승리 성지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드리는 기관이 생식기

그래, 생식기가 그렇게 귀해요? 생식기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기관입니다. 사랑했다는 것이지요? 사랑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사랑해 가지고 핏줄을 통해 여편네의 복중에 성상 형상, 부모를 닮은 그 분자를 얼마만큼 발전시키느냐?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부모, 왕 여왕까지 수직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조부모로부터 부모시대는 정착이에요. 하나님이 거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올라가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을 완성하잖아요? 그게 하나님 대신 해놓은 열매니까.

혈통적인 근원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랑의 기원, 사랑의 뿌리에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뿌리가 귀한 것입니다. 뿌리를 내놓고 아들딸만 귀하게 여기면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장난, 무슨 취미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우주가 달려 있다구요.

아담 해와의 한 번의 타락한 행동이 이 천주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 사랑의 주인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사랑의 주인, 아기의 주인, 형제의 주인, 가정의 주인, 결혼의 주인, 아버지의 주인, 할아버지의 주인, 왕의 주인을 다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 가정이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부부가 된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주인 되기 위해서 아들딸을 갖는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형제를 길러 주지 못하고 형제의 주인 못 됐고, 사춘기시대의 주인 못 됐습니다. 둘이 합쳐서 둘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지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자기가 생명과 모든 자기 소유권을 자기 근원에서부터 과정과 결과까지 몽땅 불살라 가지고 투입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 첫사랑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첫사랑이 귀하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윤정로!「예.」잘 듣고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라

여자가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그릇이에요. 아기 그릇도 되고, 성상적 여자 그릇도 되고, 형상적 남자 그릇도 되고, 또 그것을 품어서 기릅니다. 여자가 얼마나 귀해요?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결혼하는 데는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남성적이니 여자가 상대적 입장, 어머니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이번 21일 동안에 여자들이 귀하다는 것을 특히 강조했습니다.」글쎄, 여자를 그렇게 얘기해야 귀하게 알아.

여자의 몸뚱이를 분할해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는 거 아니에요? 정자는 조그만 것,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전부 다 키워 준 것이 여자, 어머니 아니에요? 아들딸을 여자가 키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방의 이불이나 포대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도 못 되고, 아기 주인도, 아들딸의 성상 형상의 주인도 못 되어 보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형제의 주인도 못 되고, 사춘기에 사랑하는 그 자리의 주인이 못 되고, 부부 사랑의 주인이 못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주인이 못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주인도 못 됩니다. 다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8단계를 부정하는 인생을 어떻게 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식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어린 아기들을 부정할 수 없고, 사춘기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 부모가 책임져야 됩니다.

아들딸 앞에 부모가 본이 돼야

부모가 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본이 돼야 돼요. 아이들이 그걸 보고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저 애들을 보고 좋아하던 것과 같이 내가 하나님 대신 좋아하누만. 그럼으로써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8단계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도 못 됐고, 8단계의 주인도 못 되었습니다. 그거 확실해요? 그러면 그것이 필요해요?「예.」

아기를 보나 어린아이를 보나, 그들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거룩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기들은 어느 누구나 가까이하고 싶어하고 예뻐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래요. 늙어 죽을 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여왕도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나와 직접적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8단계 이야기를 여기서 비로소 처음 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기에 처음 나오는 것입니다. 조국과 고향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8단계가 나오고 그런 것 아니에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자기 여편네는 여왕의 대표요, 할머니의 대표요, 어머니의 대표요, 약혼, 결혼한 부부의 대표요, 자라나는 사춘기의 대표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자라잖아요? 또 형제의 대표요, 그 다음엔 복중에 들어 있는 아들딸의 대표입니다.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아들딸이 나온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 됩니다. 아들딸은 분(分)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 가운데서 아들딸이 분하잖아요? 그 다음에는 합하는 것입니다. 합하지요? 8단계를 거쳐 합해 가지고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턴 그걸 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기들을 보면 자기 아들같이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세계 사람들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어디를 가든지 그래야 돼요.

고기들도 그들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 그들을 먹여 주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먹여 주기 위해서 자연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다 약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병이 나든가 하면 약재로 쓰는 거예요. 전부 다 약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에서 연결된 만민을 귀하게 여겨야

그래,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사랑의 기관이지요?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그걸 통해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데, 그걸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헤쳐 버린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그걸 수습해서 엮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 놓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아내가 철이 없더라도 딸과 같이 생각하고 손녀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 생각하고, 삼촌어머니(외숙모)로 생각하고, 할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침범할 도리가 있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주인을 파괴시키는데, 주인 될 수 있는 전통을 파괴시키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거 전부 다 기록을 잘 해두라구요. 8단계 없이는….

그걸 물어 보는 사람이 없어요. ‘8단계의 사랑이 뭡니까?’ 하고 물어 보는 사람이 없어요. 물어 보려는 생각 안 했지요? 그래, 얼마나 좋은 기회예요? 부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아기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아기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 사춘기의 주인, 결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되풀이하는 실체권이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렇게 자라 나와서 실체권에 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느껴 가지고 비로소 손자시대에 와서 그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손자 손녀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많이 나오잖아요? 손자시대에는 횡적으로 이 전통이 그냥 그대로 전수돼 가는 것입니다. 이 사상의 골자가 딱 들어가서 천년 만년 그 사상을 중심삼고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법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우주 어디에서도 탈선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나라에 있는 모든 아들딸을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와 같이 생각하고, 세계는 더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로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 세계의 아들딸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만민을 그보다 더 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민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에서 연결된 자녀들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을 함부로 대할 수 없잖아요?

8단계가 종적으로도 8단계고, 횡적으로도 8단계예요.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종횡의 자리가 일치된 체휼적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저나라에 가서 동고동락할 수 있는 거예요. 확실해요?「예.」함부로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니 사랑이 위대해

그래, 자기가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주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언제 아기들이 생겨날지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아기예요. 하나님이 아기를 만드는 주인의 자리를 계승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건 나무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부자지관계가 귀하지요?「예.」부부관계가 귀합니다. 안 그래요?

형제가 부부가 되기 위해서 결혼식을 하고, 부모가 되면 다시 복중시대입니다. 복중시대에 들어가서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돌아가는데 거꾸로 되는 거지요? 목적으로 가 가지고 목적이 원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아들에서 아버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후토시,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무슨 노? 하라노라구?「히로노입니다.」히로노야?「예.」무슨 내용인지 알겠어?「예.」한국말 알아들어?「예, 잘 알겠습니다.」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양준수 이보희, 그런 생각은 한 번도 안 했지? 오늘 말 들어 보니까 얼마나 잘못 살았어?「예, 그렇습니다.」아들딸도 다 그래야 되는 거야.

이걸 전부 다 새로이 알아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비로소 4차 아담시대에 주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뭐예요? 80세를 중심삼고 새 세계로 전환하는 내용의 말씀들이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은 반드시 외워야 됩니다. 다 외워야 된다구요. 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니 내가 누구보다 전문가 아니에요? 빼낼 게 없어요. 빼내면 결여된다는 것입니다.「많은 가정들이 부부간의 참사랑 완성, 참사랑의 부부, 그 고개를 통과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그건 주인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 사랑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하면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체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모든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그렇지요?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사랑했어요? 못 했습니다.「그 고개를 넘지 못합니다.」이제부터는 안 넘을 수 없습니다.「8단계를 생각할 수가 없거든요.」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지. 8단계 이야기는 들었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나한테 질문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8단계 얘기하면 다 아는 것같이 질문을 안 했어요. 이제는 확실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만드는 거예요. 상헌 씨도 8년 만에 부인을 만나서 하나님에게 인사하러 가서 사랑을 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 조화가 벌어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체이상이라는 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뺄 수 없어요. 뼛골로부터 전부 다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 만들어 드리면 나도 주인이 돼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아기들을 사랑하지요? 사춘기가 돼 가지고 좋아할 때도 전부 다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가 주인 돼 가는 길이에요. 거기에 관심 안 가질 수 없습니다. 결혼한다면 내버려둘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것이 일체이상이에요. 그 사랑의 기관이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합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사랑할 때 입고 사랑해요, 벗고 사랑해요? 윤정로!「벗고 사랑합니다.」그걸 몰라서 그렇지, 뗄 수 없어요. 안팎이 하나된 것을 뗄 수 없습니다. 안팎 아니에요? 종적인 사랑이 이렇게 움직였던 것이 횡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입체적이에요.

그래, 8단계의 사랑이 이렇게 귀한 것인 줄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8단계 사랑을 노래해야 돼요. 이번에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걸 가르쳐 주려고 해요. 내가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얼마나 귀한가를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귀해요, 안 귀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아들딸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가 전부 체휼해 가지고 남자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하는 데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혼자 살겠다고 하는 도둑놈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아기들 젖먹이라고 가슴이, 젖통이 크지요? 여자들 궁둥이가 큰 것도 아기를 잘 갖도록 그렇게 된 것인데, 아기를 안 갖겠다고? 그건 자연의 법칙에 반역하는 것입니다. 반역자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런데, 선생님이 지어낸 얘기인가?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면 내가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 돼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고 나도 주인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 아니에요, 일체? 안팎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제 시간이 지났다! 그렇지만 이런 시간이 필요해요. 훈독회 열심히 안 한 사람한테는 이야기 안 해줘요. 이 책이 귀해요? 「예. 아버님 말씀을 30번, 40번 훈독했지만 그것을 설명하고 풀이하려면 몇 시간씩 걸립니다. 골자로 돼 있기 때문에….」 그래, 자! 서서 하라구.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