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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전환과 평화세계 실현의 길

일시: 2009.09.25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시대입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도 그 땅에만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의 백성과 같이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피성(逃避城)입니다. 어려운 것을 피해 가는 성격을 가진 시대입니다. 도피, 난을 피하는 성격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환태평양 도피성의 시대입니다.

(훈독 계속 ; 가인격 유엔의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옛날 기존의 유엔이 아벨유엔을 중심 삼고 하나돼야지, 아벨유엔이 옛날 기존의 유엔과 하나되면 안돼요. 아벨을 중심 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훈독 계속 ;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병도 이제 만병통치입니다. ‘해피헬스(Happy Health)’를 만들었는데, 그게 병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실험시키고 있습니다. 두고 봐요. 사혈과 부항을 뜨는 것하고 뜸뜨는 것, 그 세 가지면 만병통치가 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선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들이 노력해 가지고 국회의 책임자들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하늘의 공적 위에 꽃이 피는 거예요. 그 터전에 씨를 심지 않으면, 꽃은 없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선거를 중심 삼고 앞으로 일할 사람들은 돈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돈을 하늘을 위해서 써라 이겁니다. 공부를 못 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비로 쓰고, 피난민이 된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들과 대등한 형제의 자리에서 쌍둥이와 같이 밥을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돼야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서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원수가 되는 한국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6천 쌍 이상을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시켰는데, 그때는 세계적인 가정파탄의 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안 할 수 없었습니다.

교차가 아닙니다. 교차는 개인을 말하고, 교체는 전체를 말합니다. 다른 나라의 사람과 결혼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흑백주의나 황색주의라는 차별이 없이 환영하면 돼요. 역사가 달라집니다. 기후 때문에 피부색이 다르게 생겨났지, 핏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뼈도 마찬가지이고, 살도 마찬가지로 생겼습니다. 피부색만 달라진 것입니다.

(훈독 계속 ;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내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먹이고 살리고 합니다. 화학적으로 암모니아가 식물의 음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공기 가운데 질소와 산소가 있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바다에서 나오는데, 하늘나라의 공기에 있어서 산소와 질소 같은 것을 먹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공명권을 이뤄야 됩니다. 발길에 차이는 민들레꽃 하나에도 자기들끼리 속삭이는 정이 있고, 주체와 대상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그 가치를 알아야 돼요. 작은 식물이라도 그 사랑의 가치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자기 품에 품어서 얼었으면 녹여줘야 되고, 더우면 선선하게 해서 보호할 줄 알아야 됩니다. 주인으로서 길러줄 책임이 있습니다. 그걸 말합니다.

2. 총생축헌납을 해야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처음부터 다시 훈독하심;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자서전 출간 기념대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와서 자기 고향의 사람들 이상으로 교포들을 중심삼고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민왕국입니다. 이민자들 앞에 불을 붙여라 이겁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3개국 사람들이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전 세계의 부락 부락에서 해야 돼요. 세 사람만 되어도 하라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그 때는 순간을 말해요. 월이 아니라 날들입니다.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한 것은 그 때와 날들이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고 6월 초하루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한 날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365일이 있는 게 아닙니다. 6월 1일이에요. 노아가 방주에서 내렸던 그 시기와 마찬가지입니다. 6월 초하루가 노아 방주가 땅에 내린 날입니다. 구약성경을 읽어봐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그리고 31일의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과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것이 기록입니다.

일본 나라의 땅과 바다와 재산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알래스카에 왜 선생님이 가요? 일본 금융계의 사람들이 모은 돈을 가지고 알래스카를 사야 됩니다. 나한테 돈을 맡기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팔아서, 땅도 팔아서 일본 민족은 어떻게 해야 돼요? 4대국의 보호를 받는 천일국 시민으로서 기독교문화권인 영⋅미⋅불의 권내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씨가 화로에 남습니다. 사탄의 핏줄은 본연의 아담 핏줄을 살리기 위한 불씨밖에 안 됩니다. 알겠어요? 불을 못 태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휘발유나 신나와 같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불만 태우면, 세계가 다 녹아버려요. 7백 도, 1천 도 이상 3억 도의 태양열에 녹아버립니다.

3. 유정란의 씨를 남기려면

고체시대, 액체시대, 기체시대, 그 다음의 시대가 뭐라고요? 이제 새로이 발표한 것이 있습니다. 플라즈마(plasma)의 시대입니다. 공기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고, 기체도 아닌 그 세계가 오는 겁니다. 참사랑밖에는 그걸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나라와 나라를 축복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원수의 세계, 지옥과 천국이 없어지고 하나의 천국만을 남길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플라즈마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 덴마크는 인어를 중심하고 선전하잖아요. 물속에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인체는 고기에도 들어가서 고기를 부려먹고, 동물과 식물세계를 다 부려먹을 수 있습니다. 초영적인 주인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인어세계, 바다세계, 동물세계도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교시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후에 세계를 위해 가는 사람들이 밝히 보여줄 것입니다, 그 얘기입니다.

선생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참주인⋅참왕은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아닙니다. 참부모 한 분을 시중하고 벌어 먹이고 살려드려야 될 텐데, 그 일을 일본이 해야 됩니다. 일본 땅 전체, 통일교회 식구가 교회를 팔고 재산을 팔면 어때요? 세계적으로 경매에 부치면 비싸게 팔아줄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니 어머니의 몸뚱이를 사라 이겁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하나의 고개를 넘겨줄 수 있으면, 해와 나라의 후손들은 하늘 왕국의 권속들이 되어 새로운 천지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세계의 어머니로서 하늘 핏줄을 잉태해야 돼요. 유정란을 심을 수 있어야 됩니다.

수탉을 모르는 암탉은 영원히 씨가 없는 달걀을 낳습니다. 아무리 천 개 만 개를 낳더라도 유정란이 되지 않아요. 무정란입니다. 유정란을 남기려면, 한국 사람들이 씨를 심어야지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그 씨를 심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역책임자들, 여러분의 몸뚱이를 일본에 심어야 됩니다. 생명을 심으라고요. 씨를 뿌려놓아야 순이 나와서 꽃이 피지, 그렇지 않으면 꽃이 필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평화가 됐어요? 참핏줄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걸 말합니다.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한 것은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자기의 힘으로써는 싸움을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못 했습니다. 그걸 누가 고쳐야 돼요? 여러분이 씨를 만들어 가지고 뿌려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국제결혼을 한 가정을 뭐라고 해요?「다문화가정이라고 합니다.」다문화족속이 어디 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다문화의 족속이 생겨야 됩니다. 아직, 끝이 안 났습니다. 경계선도 못 넘어오고, 다 쓰러져서 없어져버릴 입장이 돼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 일본의 구세주들

이것은 성경 위의 책입니다. 성인들의 말씀 이상이 되는 말씀으로서 하나님도 모르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몰라서 해방이 안 돼요? 해방의 길을 안내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다.

안내만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디든지 순식간에 만듭니다. 1초 동안에 선악이 교체되어 평화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혈통의 아버지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 다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줬는데, 왜 실천을 안 해요?

지역책임자들이 어디에 있으려고 생각해요? 일본에 있지, 한국에는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지역책임자)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위한 리저널 디렉터가 구세주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굶어죽어 가지 않으면 아들딸들을 살릴 수 없다고 결심해 가지고 눈 감고 재산을 팔아서 일본 나라까지도 바칠 수 있는 무리가 왕으로부터 오키나와의 끝까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돼야만 해방⋅석방 때에 있어서 하나님이 비로소 내 나라라고 하면서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땅, 미국 땅을 사서 어머니 아버지가 살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왜 뉴욕에 또 와요? 서반아에 갔으면 한국으로 돌아가지, 왜 라스베이거스에 와요? 미국으로 왜 와요? 워싱턴타임스가 문제가 됐습니다. 나라가 없어지고, 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백성들을 왕이 있는 데로 보내면 됩니다.

그래서 비축자금을 다 물어주고 살려놓으면 그대로 천국이 이어지는데, 여러분이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죽으려고 그래요? 죽을래요, 살래요?「살겠습니다.」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죽은 사체들을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같이 묻어주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훈시해 주기를 바라서 일본에 보냈습니다. 일본의 구세주들입니다.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세 권(權)’ 자입니다. 십자가(十)와 사람(人) 옆에 풀(艹)이에요. ‘초 두(艹)’ 아래 ‘입 구(口)’가 둘로 돼 있습니다. 사람과 새(隹)입니다. 공중과 사람 그리고 만물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십(十)’ 자 가운데 큰 사람이 버티어 있습니다. 그게 ‘권세 권(權)’ 자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도 그 권내에 들어가서 부모가 될 수 있고, 스승도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십자의 기둥이 넘어지는데, 버틸 수 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십자가가 넘어지는데, 그 중심의 자리에서 식물과 사람 그리고 공중세계가 거꾸로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새(隹)가 위에 가고, 사람을 중심삼고 식물을 마음대로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韓國)이라는 것은 뭐예요? 십자가(十)의 날(日)을 안팎으로 안고 삽니다. ‘아침 조(朝)’에는 ‘달 월(月)’이 있습니다. 아래 위의 십자가 둘만 떼어버리면 ‘날 일(日)’ 변에 ‘달 월(月)’이니 ‘밝을 명(明)’이 되는 겁니다. 문용명(文龍明)이라는 이름 가운데 있었던 ‘용(龍)’ 자는 무슨 뜻이었어요? ‘설 립(立)’ 아래에 어머니(月)를 중심삼고 ‘몸 기(己)’입니다.

이 ‘몸 기(己)’의 배에는 세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과 세 아들딸입니다. 거기에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자가 그렇습니다. 상형문자라는 거예요, 상형문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5. 기적 중의 기적

(훈독 계속;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합니다. 종교가 우리 앞에 마주쳐 봐야 못 당합니다. 도망가야 돼요. 그걸 소화하는 능력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헬리콥터도 문 총재를 죽이지 못했습니다. 헬리콥터가 다 없어졌어요. 쇠까지, 엔진까지 다 탔는데 문 총재의 3대가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다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헬리콥터의 역사에 신비스러운 기적으로 남았습니다.

헬리콥터의 사고가 났을 때 미국과 일본의 항공기술자들이 한꺼번에 십 몇 명이 몰려왔습니다. 헬리콥터에 탄 문 총재가 어떻게 되었는가에 관심을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비용도 자기들이 전부 다 냈다는데, 나는 한 푼도 안 물어줬습니다. 그렇게 내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우리 손자들 3형제가 “아빠, 엄마!” 하면서 우는 소리를 듣고,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내가 공중에 달려 있었어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었습니다. 발로 기둥을 차고, 이렇게 세 번을 하니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됐다가 바로 서서 나와 가지고 보니까 불이 붙기 시작해서 연기가 나는데, 벌써 애들이 먼저 나와 가지고 “아빠, 아빠!” 하면서 찾고 있었습니다. ‘아, 고마운지고! 하나님은 아기들을 사랑하시는구만!’ 했습니다.

내가 운동도 했고, 그런 힘이 있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어도 이렇게 잡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뒤집어진 헬리콥터 안에서 이렇게 몸뚱이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거기서 뛰어내려서 어머니가 어디에 있다는 걸 알고 사람을 보내서 나오게 했습니다.

헬리콥터가 불붙어 폭발하게 되면 50미터, 120미터까지 순식간에 불바다가 됩니다. 그 권내는 모래성같이 만들어 놓았을 텐데, 그것을 알고 반대로 가라고 해서 그 고개를 넘은 겁니다. 다리에 힘이 없었는데 있는 힘을 다해 언덕바지를 넘어서 그 권내를 벗어나야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살았습니다. 하늘이 도왔지요.

선생님이 한꺼번에 다 죽는다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순식간이었습니다. 길어봤자 10초도 안 되었던 순간입니다. 15초 이내에 거동을 해서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내 자신이 불에 타 없어질 것을 생각하기보다 아들딸과 손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나서서 비행기에 탄 열둘, 열네 사람이 전부 다 살아남지 않았어요?

그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었습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습니다. 심부름하던 사람들도 자기들이 죽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과 아기들을 생각했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자기들이 먼저 살겠다고 했으면 다 죽고 없어졌을 것입니다.

상형문자를 중심삼고 볼 때, 귀(耳)하고 눈(目)의 다른 게 뭐예요? 눈하고 귀는 형제입니다. ‘귀 이(耳)’ 자는 ‘눈 목(目)’에 네 귀퉁이가 붙은 것입니다. ‘귀 이(耳)’의 네 귀퉁이를 잘라버린 것이 눈(目)입니다. 제일 가깝다고요. 소리에 제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것이 눈입니다. 소리만 딱 나면 눈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위에서 들리면 위로 가고, 아래에서 들리면 아래로 갑니다. 상형문자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코 비(鼻)’ 자는 어떻게 써요? 써 봐요. 이비 무슨 과라고요?「이비인후과입니다.」이비인후(耳鼻咽喉)! ‘이비’가 뭐예요? 코(鼻)를 어떻게 써요? ‘흰 백(白)’ 자와 ‘밭 전(田)’ 자의 아래에 이렇게 건너긋고 두 다리를 했습니다. 코(鼻)라는 것은 목구멍과 눈 그리고 귀와 다 통합니다. 눈과 코 그리고 입이 다 통하지요?「예.」코와 눈 그리고 입도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낚시에 걸리듯이 다 걸립니다.

‘이비인후(耳鼻咽喉)’인데, 이 흰(白) 것은 뭐예요? 꼭대기는 나이가 많으면 하얘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밭(田)이 있는 것은 뭘 말해요? 십자가의 사방에 동서남북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이 밭하고 하늘을 받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해야 된다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와서 비로소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 일본이 없어져야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소유권이 끝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는 배우지 않았지만 소년 때, 13세 때쯤에 다 하늘이 가르쳐줘서 알았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타락의 핏줄과 관계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알았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타락의 핏줄, 사탄의 핏줄 가운데에서 태어났느냐? 아닙니다. 3살 때부터 예언가였습니다. “이웃동네의 할아버지가 죽는다. 장사 나가는 것을 오늘 구경하자!” 할 때는 장사행렬이 앞산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어려서 혼자 중얼거리던 것이 다 맞았습니다. 아기들이 노래하는 노랫가락처럼 들었는데, 그 예언이 진짜 몇 십 년 이후에 다 들어맞았습니다. 10년 전에 만난 레버런 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10년 이후에 거짓말 같았던 것이 맞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본 사람은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6월 1일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느꼈어요? 그날을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생각하고 또다시 음미하고 분석하고 그 맛을 다시 보면 좋겠다고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서전 출간을 경축하는 이때에 인류가 동참해야 됩니다. 꼬리를 물고 태평양으로부터 미국 50개주, 남북미, 세계의 어느 나라도 끝을 낼 때까지 따라가면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을 마을에 세 사람밖에 없는 곳이라도 찾아가서 계속해야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