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아이고, 잘 했다. 자, 훈독회! 「오늘은 강동, 강남, 성동, 송파, 서초, 광진에서 왔습니다. 동부권입니다.」 자, 훈독회! 엄마가 없으니까 기운이 없어요. (웃음) 자!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2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1)참부모와 제3선민권 ①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새로운 종족권’부터 훈독)
『……기독교가 영과 육을 중심삼은 완전한 입장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즉 육적 기준을 제외한 영적 기준만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육적 기준까지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육적 기준을 이루는 날이 재림의 날인 것입니다. 이 한 날을 소망하고 나온 기독교인들은 제2이스라엘의 영적 기준 위에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여 제3이스라엘의 세계적인 선민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국에서는 모델국가, 하늘땅의 중심국가의 형태를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그런 뜻이 있어요. 선생님의 할 일, 땅 위에 와서 할 일, 재림역사는 끝나는 거예요. 하나의 혈족, 하나의 민족이에요. 혈족이 민족 되어야 되고, 민족이 천민 되어야 돼요. 천민사상! 선민사상이 아니에요. 천민사상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천민사상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주의 중심존재,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그 출발이 영원토록 계속되어 가지고 영원한 가정, 영원한 종족, 영원한 민족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커 가지고 세계를 포괄하고 다 끝나 가지고 하늘땅을 완전히 화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교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영계에 간 할아버지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천사장이에요. 180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 그런 때예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조상 자리에 갔지만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축복받아야 돼요.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축복받아야 되는데, 이번에 몇 대?「112대까지입니다.」120대까지 하면 3천년 된 조상까지도, 3천년 4천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아담시대로부터 4천년 되어서 왔는데 영육을 통일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는 4천년시대의 영육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 절대 주관권 주의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민사상, 천국사상이에요.
지금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국가가 아니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193개 국, 193도권 내로 360도에 갖다 맞출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할 텐데, 영계 육계 얼마나, 수천이 갈라져 있어요. 땅에도 65억이 갈라진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10개 지역을 중심삼고 120만 이상, 160만 이상, 210만 이상이에요. 100만이라고 말한 것이 큰 실수예요. 120만 이상, 113수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6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6년 기간을 통해서 왕궁 입궁식을 해야 돼요. 6월 며칠?「6월 6일부터 13일까지입니다.」 지금 준비하면서 거기에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그때 입궁식 할 때는 만왕의 왕, 평화의 왕이 입궁식하니 만큼 하늘땅 중심삼고 국가 형태에 있어서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아시아 대륙 하게 되면 중국도 있고, 소련도 있고, 일본도 있고, 북한, 한국, 전부가 원수예요. 원수지만 아래에서부터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서 찾아 내려오기 때문에 꼭대기에서 하나되면, 큰 나무로 말하면 중심뿌리에서부터 중심줄기, 중심순이 다 커 가지고 열매 맺히고 가을 되어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수확한 열매를, 모든 사방의 사람들이 백배 천배 열매를 어디든지 뿌리게 되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천국화, 타락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공상 망상이 아니에요. 실전시대, 실체시대가 나타났는데 그럴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식구들은 몰라요. 참부모만이 알아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 육계의 사탄이 관계되어 있는 일체를 뽑아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릴 수 없으니 국가 중심삼고 열두 나라, 120국가,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두 사람씩 세워 가지고 전도 보냈던 것인데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이루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실체 국가 형태를 갖추어서 통일교회 124가정이에요.
유엔에 있어서 180국가, 지금 193개 국이 넘어서 200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통일천하가 되어야 평화의 왕으로부터 180을 넘어서 가지고 200국가예요. 그것을 위해서 오신 재림주가 실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중심 모델 국가체제에 있어서 세계를 넘어서려니 아벨유엔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봐요. 아벨유엔! 「아벨유엔!」
아담은 핏줄을 더럽혔어요. 그 핏줄은 사탄을 중심삼은 핏줄이니까 그 아들딸도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편을 완전히 뒤집어 박으려고 그래요. 그것이 지금까지 역사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도 지금 싸우고 있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이제부터 싸우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남자, 몸 마음이 싸우는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싸우는 부부는 천국에 못 가요.
그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뭐라고 할까, 화경(火鏡)으로 빛을 모으게 되면 초점이 불타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 버린다구요. 그 자리에서 온 세계 전부를 사탄의 사랑 광선으로 말미암아 불태우려고 하지만 태울 구멍을 못 뚫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구멍을 뚫어 가지고 타기 시작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불탄 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들어다가,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무슨 잔치를 하게 되면 불로 태워서 떨어질 때 불붙은 그것이 그냥 그대로 다 타 가지고 뒤집어 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훅 불면 날아가요.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의 모든 것을 모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전 시대를 완전히 불사르고 그것이 그렇게 되어야 거름이 될 수 있지, 거름으로도 못 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기반 위에 참부모의 승리 패권이에요. 패권은 전체 승리의 등대와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밤이나 낮이나 등대의 빛을 따라가게 되면 어둠의 세계의 침범을 받지 않아요. 그 등대의 빛은 낮에도 태양 빛을 대신하고 밤에도 태양 빛을 대신하는 거예요. 등대의 불이라는 것은 방향성의 빛이에요. 서치라이트(탐조등)가 되어서 먼 데까지 비춰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포괄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번에 120개 순회했는데, 이것을 종교적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기 위해서 순회하는 도중에 아프리카의 하나, 둘, 셋 되기 전에 간 거예요. 아프리카는 나중이거든. 거기서부터 아시아로 넘어서는 거예요. 아시아로 넘어서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왔으니만큼 제네바예요. 아프리카에 두 번째로 대통령 부통령 전체가 나와 환영하는 그 자리에 내렸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제3의 기지를 통해 가지고 제네바로 옮겨 가는 거예요.
제네바는 알프스산맥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4개 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국가가 되어 있다구요. 그 나라는 다섯 사람이 대통령 선거 안 해 가지고, 선거하더라도 매번 순차적으로 대통령 하면서 스위스를 지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하나의 통일된 체제 밑에 있어서 초종교․초국가로 누구든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표상이 되어 있어요. 그곳이 제네바라는 거예요.
지금 믿고 있는 장로교, 감리교, 안식교, 주변에 반대하는 세계에 있어서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발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모든 단체가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어요. 선생님이 순회하면서 제네바에서 기독교문화권의 씨로서 뿌리를 박아 놔야 돼요. 뿌리를 박아야 돼요.
제네바에서 소련 제국의 멸망을 선포했던 호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공산주의가 종언 될 때가 왔으니 기독교의 뿌리를 박아야 돼요. 그 놀음해 가지고 제네바에서 1천2백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심어서 우리가 5만인 집회, 7만인 집회, 이제는 120만을 넘어서는 거예요. 130만 이상, 180만, 200만까지 넘어서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활 모든 안팎의 7대조 이상, 이건 종족적 메시아권이에요. 8대조 7대조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한계선, 범주, 카테고리예요. 이것이 갈라져서는 안 된다구요. 7수와 8수를 못 넘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7대 8대조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 편성했으니 민족 편성할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구약, 구약의 아담가정은 무엇을 착지 못 했느냐? 종족, 가정 착지 못 했어요. 3대 중심삼고 4대 중심삼고 7대까지 심었더라면 영원한 하나님의 것이 될 텐데, 그것이 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편성 못 한 것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이스라엘권 종족이에요. 메시아를 맞지 못한 그 기준, 통일교회 교인은 세계적인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선포시대를, 세계 복원운동을 전세계 어디든지 이 기간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한국에서는 72가정에 해당하는 거예요. 72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이에요. 60만이 72장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 편성해서 이스라엘 착지한 거예요. 60만 이상이 40년을 넘어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사울왕, 그다음에? 「다윗왕입니다.」 다윗왕, 그다음에? 「솔로몬왕입니다.」 120년간을 중심삼고 입성을 못 했다구요.
일본도 명치로부터 대정, 소화까지 완전히, 히로히토 천황이 딱 120년 만에 죽었어요. 실패예요. 그래 가지고 황족권 기준이 완전히 해체되어 버렸어요. 히라나리 천황을 중심삼고는, 히라나리(平成)는 뭐냐하면, 평평해졌다는 거예요. 평성이에요. 평성천황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족권, 니주바시(二重橋) 안에서 지금까지 일본 국가 형태를 갖춘 것이 해체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 차자가 평민하고 결혼했어요. 갈라져 나가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서구사회에서 여자를 상징하는 영국은 지금 황태자 비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 음란이 문제예요. 자기 성을 내버리고 외적 세계에 간 거예요. 그와 같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울왕․다윗왕․솔로몬왕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이번 순회를 끝마치고 국가 메시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 가지고는 안 돼요. 국가 메시아 중심삼고 나라를 찾지 못해요. 평화대사와 나라의 국회의원과 유엔대사, 특별히 제사장과 민족장, 장(長)들을 합해 가지고 편성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는 평화대사가 몇 명? 3만 명 넘었지? 「예.」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 받던 것,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한 것이 31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30개 국가가 하나 되어서 국회를 만들 것인데, 30개 국가가 예수를 모시지 못했어요. 재림시대에 와서 이것이 문제 된다구요.
하나의 국회의원 중심삼고 우리 평화대사, 천사세계가 잃어버린 천사세계니 예수님을 중심삼고 30개 평화의 왕이 하나 되어 가지고 왕권을 세워야 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마지막 때니만큼 이번 선거기간이 중요해요. 차기 대통령 선거 때 완전히 이 일을 해야 돼요.
유엔을 그전에 해결하게 되면 세계 전체는 유엔 법을 중심삼고, 유엔에 이제 새로운 부처가 생기는데 유엔 헌법을 따라서 부처법을 설정하는 거기에 따라서 온 하늘땅은 완전히 자기 주장할 수 없는 때예요. 자기 주장하는 사람은 해방을 못 받아요. 자기 주장한다는 것, 사탄의 핏줄과 타락한 천사의 사상과 전통이 있어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은 있을 수 없어요. 그리고 자기 가정 제일주의 사상은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개인 출발, 형제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체 이것이 하나의 큰,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은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 하고, 아들딸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형제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의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가 ‘내가 네 아버지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형님 된 가인이 동생을 죽였던 대신, 형님 자리에 설 사람들은, 앞으로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나 앞으로 그 시대에 있어서 한민족이면 한민족, 유엔 가입국가 193개 국이면 그 국가의 경계선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고 화합되어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품으려면 여기서 이렇게 품는 거예요. 사탄은 이렇게 반대로 돌아요. 여기는 돌게 된다면 안을 때는 이렇게 안지만, 여기서 할 때는 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안았던 것이 새로 출발할 때는 이렇게 위로 올라가 가지고 품어야 되는 거예요. 편 자리에서 품을 수 없어요. 사탄은 왼쪽에 가서 품어야 되는 거예요. 왼쪽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시계 바늘 반대예요. 이건 안았다가 시계 바늘 바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 와서, 중심에 와서, 가슴에 와 가지고 바꿔쳐야 된다구요. 중심이 없어요. 개인 대표, 가정 중심, 종족 중심, 세계 하늘땅의 중심 되는 것이 이렇게 된 거예요. 여기서 품기 위해서는 여기서 이렇게 품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목적과 중심이 하나 된 곳에서 하나의 구형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품길 수 있게 정리 되어야 돼요.
큰 바퀴가 이렇게 되면 기어는 반대로 도는 거예요. 아무리 큰 바퀴라도 작은 것이 수천 있어도 기어만 맞으면 천만이라도 붙어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기어 발이 맞게끔, 하늘과 반대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하늘 전체와 반대니 기어가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도니 때려 부셔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왜?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작은 것이 모체가 될 수 없다구요. 작은 것 사탄 편에 맞춰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했는데 완전히 큰 데에 갖다 맞추기 위해서는 이걸 전부 부정해야 돼요.
나라에서부터 세계, 유엔 자체가 지금까지는 가인유엔이었어요.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하나님의 제1가정에 있어서 장자 되는 가인이 동생을 죽인 거예요. 차자를 멸망시킨 거예요. 가인이 죽였던 것이 다시 태어날 수 있나? 오늘 죽었으면 내일 다시 대를 이을 수 있나? 수십 대를 거쳐 가지고, 탕감조건의 연한에 해당할 수 있는 대를 이어야 돼요.
가인이 죽인 역사,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고 가인의 제사는 안 받은 거예요. 먼저 사탄이 외적이니 곡식이고 아벨은 내적 피니까 피의 제사를 받았는데, 외적 곡식 제사가 내적 피의 제사를 깔아뭉개 가지고 없어 버렸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피가 호소한다고 그랬지? 피의 복귀적 내용이 얼마나, 2천년 2천년 4천년 탕감해 가지고 때를 맞아 가지고 예수가 나라의 기준,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예수는 민족에서 승리해야 돼요.
예수가 왜 죽었느냐 하면, 결혼을 못 해서 죽었어요. 아담가정이 왜 실패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핏줄을 연결 못 시켰어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가정에서 실패한 것, 예수는 국가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승리해야 돼요.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21년 종살이해 가지고 우상까지 가지고 와서 부셔서 마신 거라구요. 그것은 사탄을 없애자는 거예요.
성서의 내용이 그렇게 된 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손바닥 같아 가지고 자기들이 장자예요? 정통이에요? 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요? 땅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최후에 가기 전에 뭘 했나? 천국의 열쇠를 베드로한테 주며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한 거예요.
땅에서 해결될 것이에요. 누가 그렇게 해 놨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완전히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서 아담 해와를 타락하게 둔 것이 한인데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 편도 될 수 있고 하늘 편도 될 수 있게끔 중간 입장에서 결정해야 돼요. 결정을 하나님이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이 잘못했으면, 인간이 죄지었으면 해방권을 받을 수 있는 것, 인간이 결정하는데 하나님 대신 승리의 결정한 원리원칙을 앞에 들고 나옴으로 사탄이 굴복하는 거지, 그전에 절대 굴복하지 않아요.
하나님한테 묻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천국 들어갈 때 내가 종으로 들어가서 당신을 시봉할 수 있는 책임자인데, 아담의 아들딸이 천국 들어가서 하나님의 황족권을 모실 수 있는 위치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도 천국 들어가 모실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내가 타락했을망정 당신이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계약하고 약속한 것, 사탄 되었더라도 사탄을 사랑하고 사탄이 있어야 할 곳을 인정하지 않고는 쫓아낼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천국 들락날락할 수 있지만 타락한 인간은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해요. 왜 그러냐? 어디에 걸리느냐? 타락하지 않았을 때 천사장도 천국 들어가서 아담과 하늘나라의 왕궁법, 하늘나라의 황족들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자기를 끝까지 사랑하고 나서 사랑 다 했다는 끝을 보기 전에는 내가 굴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목을 걸고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똥개같이 믿으면서 뭐 예수의, 바울 그 녀석이 미쳤어요.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마음대로 성경을 써 버린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예수님 자신이 낙원에 간 거예요. 낙원이 뭐예요? 천국 대합실 아니에요?
천국은 부부와 가정과 나라가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 나라를 어떻게 이룰 거예요? 목사, 장로 짜박지 가지고? 로마서 8장에 종의 종으로서 탄식한다고 했고, 사탄의 핏줄 받은 것 증거한 사실을 알지도 못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나요. 기독교가 끝나고 그 가외 종교도 다 끝나요.
하나님의 나라, 잃어버린 나라 찾을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참부모가 와서 평화의 왕권을 대신해서 세계를 수습해서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이라든가 세계 국가가 안 하면 몽골리언 족속, 궁둥이에 반점 있는 족속,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라든가 남북미 있는 원주민들이 다 형제예요.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규합해 가지고 ‘우리의 주인은 문 총재다, 문 총재 왕국 만들자.’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오케이 하고, 깃발만 들면 세계적인 몽골리언이 결속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이것이 가인이니까 가인을 아벨의 자리에, 하늘나라의 왕권 자리에 세울 수 없어요. 왕권의 자리에 세우려면 종교하고 정치하고, 정부하고 종교는 원수였어요. 정부가 먼저 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 아벨을 때려죽이고 얼마나 희생이 많았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다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맨 마지막 동생으로 나왔으니 사탄이 마음대로 때리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내가 저희들 여편네를 잡아다가 유린했나, 도적질했나?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큰 놈 작은 놈 합해 가지고 불살라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여기 새로 온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저 사람이 우리가 반대하던 문 아무개 아니냐?’ 비판하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 왔나? 「예.」 몇 사람? 임자네들이 그런 격 아니에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내가 알고 있던 선생하고 다르구만.’ 하는데, 자기가 알기를 잘못 알았어요. 그런 비판하지 말라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의 말을 내가 하나라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들으면 천하를 망쳐 버려요. 지금까지 나라의 주권을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결속한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결속해 가지고 남북통일당을 만들어야 돼요. 아시아통일당, 세계통일당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평화의 통일당은 필요하지만 투쟁적 통일당은 필요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여기 두 사람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평화대사들이에요? 두 양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통일 됐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출입도 안 해요. 퉷!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거예요. 얼마나 힘들면 그런 표어를 세워 놓고 사탄세계가 별의별 반대하지만 반대하면 자기 갖고 있는 소유를 전부 남기고 후퇴하고 사라져 버린다구요. 자기 갖고 있는 것을, 나를 쳐 가지고 굴복 안 하면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기독교가 망해요. 종교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종교 통일도 종교를 인수 받기 위한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인수 받기 때문에 8년 전인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해체해 버렸어요. 뭐가 됐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복귀하라는 거예요. 축복 안 받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요.
지금도 앉았지만 보게 된다면 낮에는 바로 앉았지만 밤에는 거꾸로 앉아야지? 그러니까 얽어매 가지고 땅에다 붙이고 자는 거예요, 밤에는. 모가지 걸면 죽고 다리 걸면 죽기 때문에 자는 거예요. 밤에는 자야 되고 낮에는 바로 앉아야 된다구요. 바로 앉았는지 거꾸로 됐는지 360도가 다른데 그걸 몰라 가지고 ‘내가 앉았다.’ 하면 바로 될 게 뭐예요? 깜깜한, 점점 더 내려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점점 무거워지니 영원 빛이 없는 곳에 가는 거예요.
하와이의 큰 섬에 8.2미터 되는 렌즈의 망원경을 통해서 47억년의 광선을 측정하게 되어 있다구요. 47억년 뒤에는 깜깜하지 않아요. 더 연장된 거예요. 우주가 얼마나 커요? 대우주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대우주의 주인이 못 되었다구요. 자기들이 뭘 믿어요? 눈을 믿어요, 코를 믿어요, 입을 믿어요, 귀를 믿어요?
눈이 두 눈 되어 있어요. 쌍둥이 같지만 쌍둥이가 아니에요. 달라요. 자기 눈으로 보는 눈, 공적인 눈! 지금까지 타락한 후에 자기 눈으로 봤지, 공적인 눈을 몰라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지? 코도 그래요. 코가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 하나님의 향기, 하나님의 열매의 냄새를 맡을 줄 알아요? 사탄의 상속된 냄새예요. 입도 그래요. 입이 못 먹는 것, 미국 놈들은 치즈하고 햄버거, 한국 놈들은 고추장하고 뭐? 「김치, 된장입니다.」 김치, 된장! 미국 사람들은 그 냄새만 맡아도 도망가는데 한국 사람들은 뛰어가서 먹겠다고 입을 벌려요. (웃음)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참사랑만 들어가면 화합이 되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만 있으면 입을 벌리기 때문에 입에 들어가면 맛있게 먹는 거예요. 보기 좋고 냄새가 좋으면 입은 자동적으로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귀는 자동적으로 ‘동서남북 사방이 내 것이로구나. 여기서 나오는 소리는 사랑의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체가 온 우주를 포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속이에요. 족속이 아니라 권속! 특권적인, 패권적인 권속이 되어 있느냐? 파리만도 못해요. 파리는 왕궁을 창살로 들락날락하고 똥통에도 들락날락하지만 왕을 위해 진설해 놓은 상의 제일 냄새 좋은 곳을 찾아가서 물을 빨고는 잘못 했다고 빌고 있는데 말이에요. 파리가 빌고 먹지? 기독교인들은 통째로 삼키려고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싸움해 가지고 서로 먹겠다고 수많은 교파가 달라붙을 거라구요. 달라붙더라도 그걸 먹지 못해요. 먹었다가는 죽어요. 끝장나는 거예요. 먹을 수 없어요. 여기에 기독교 믿던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근본적으로 불태워 버려야 돼요. 예수 믿던 시대에 입고 생각하던 재산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반대했으니까. 이제 청산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벌써 3년 전부터 선생님의 소유 물건을 전부 다 청산했어요.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게. 한국의 일등부자 됐을 거예요. 앞으로 전세계 사탄세계의 돈들을 유엔 이름으로, 전재산을 가인 앞에 넘겨줘 가지고 가인의 소유를, 자기들이 장물을 나눠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빨아먹던 거예요. 주인이 오면 돌려줘야 돼요. 성경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 돌려야 되니까 주인 되겠으니 때려죽인 거예요.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기독교가 자랑할 게 뭐예요? 기독교 뭘 믿느냐고 묻게 되면 두 마디도 묻기 전에 도망가야 돼요. 깜깜한 밤중이지. 이 책이 자기들이 모르는 책이에요. 책을 선생님이 6백 권 7백 권, 선생님이 죽을 때까지 하면 1천 권이 넘을지 몰라요. 우주의 비밀이 기록된 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청맹과니 돼 가지고 통일교회 죽으라고? 왜 죽어요?
선생님의 몸을 보안해 주는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없다구요. 혼자예요. 세상 난장판이 벌어진 전장의 복판에서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데, 비자는 무슨 비자예요? 문 총재가 비자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구라파 녀석들, 셍겐(셍겐조약)인지 무엇인지 해 가지고 자기 보호하기 위한 법을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못 들어오게 한 거예요. 이번에 다 벼락을 맞을 거라구요.
이마에서부터 코로부터 절반 갈라놓는데, 뼈도 갈라놓게 되어 있는데, 바른쪽은 이렇게 되어 있고 왼쪽은 뒤집어 놓아야 할 텐데, 그걸 붙일 수 있나? 재차 중생․부활․영생이에요. 중생이 뭐예요? 다시 태어나야지. 갈라놓으면 오른쪽은 하늘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들은 왼잡이, 여기서 왼잡이 손 들어 봐요. 왼손 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왼잡이 하게 되면 결혼할 때 문제 돼요. 결혼 못 해요.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바른손으로 주게 된다면 왼손으로 받겠나? 엇바꾸어 받아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주고받을 수 있어요? 바른 손이에요. 바른손으로 주니까 바른손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이렇게 받아야 할 텐데, 이게 안 돼요. 제멋대로예요.
여기 평화대사 두 사람, 일생 동안 살 때 법을 중심삼고 치리해 가지고 컸나? 제멋대로 살았지. 입을 벌려만 봐요. 선생님 앞에서 잘났다고 대통령이고 노벨상 수상자고 자기가 천하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 문 총재 껍데기 벗겨 가지고 종교의 원수요, 나라의 원수니 쫓아내자고 하지만 쫓아낼 게 뭐예요? 그런 패들은 보안 요원으로도 쓰지 않아요. 도깨비새끼들을 어떻게 쓰겠나? 그러니 혼자예요. 독출파(獨出派)! 밤에도 자지 않고 지켜야 돼요. 파수꾼 노릇 해야 돼요. 세 시간 이상, 봄 절기면 봄 절기 삼 사 십이(3×4=12), 지켜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놓고 살 수 없는 생활을 지금까지 한 거라구요.
파수대, 하나님을 누가 지켜 주겠어요? 아는 사람이 지켜 줘야지. 안 그래요? 사탄이 왼쪽 되어 가지고 창을 품고 다니면서 할 짓 다 하면서도…. 자기가 뭐 대통령? 그러니까 대통령이 전부 다 감옥에 가지? 이번 대통령은 감옥에 안 갈 것 같아요? 감옥이 문제 아니에요. 국민들이 원리만 알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어요. 그 무덤까지 파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앞으로 인류 처리할 것도 다 프로그램을 짠 거예요. 제1차, 제2차, 제3차 안 되면 어떻게 해결할 것까지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참부모 이름이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바다에 가 가지고, 심판 안 받은 것이 바다의 고기들이에요. 끝날에 있어서 죽을 것 대신, 끝날에 내가 피를 안 보지만 너희들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인류를 대신해서 제물 삼기 위해서 이러니 용서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4년 이상 배 탔어요. 뱃사람이에요. 농사도 지을 줄 아는 사람이에요. 학계에 가면 학자요,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도 주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몇 년 동안 뭘 했냐? 선생님은 4년 동안 도망 다니면서 이런 실적을 세웠는데 비교해서 이길 사람, 손 들어.’ 해서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여기 앞자리에 앉을 것이 아니라 저 뒷자리예요. 하늘 나라의 황족들이 먼저 앉아야 할 텐데, 천사장이 종새끼들 아니에요? 이것들이 어디 앞에 나와 앉아요? 여러분이 오게 되면 평화대사를 문 총재가 환영한다? 환영이 뭐예요? 이번에도 안 만나 줬기 때문에 모아 가지고 한번 만나 준 거예요. 만나 줄 때 제멋대로 평한다고 평한 그대로 문 총재가 결론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문 총재가 타당한 이론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것을 비판할 수 없게 될 때는 문제가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산꼭대기에 못 올라가면 골짜기에서 죽어야 돼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만세 못 부르게 되면 골짜기에서 만세, 골짜기에서라도 만세 부르려면, 여기에서 올라가서 이쪽에는 골짜기가 없어요. 지옥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야 돼요. 넘어 가지고 원래의 히말라야 산맥의 골짜기를 거쳐 가지고 하나, 둘, 셋 되어야 이게 사인커브가 돼요.
전기도 삼상이라구요. 세 파장을 이래 놓아야 메워 나가요. 그다음에 이렇게 절반에 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세 번 되어서 메우는 거라구요. 세 번 켰다 껐다, 켰다 껐다, 켰다 껐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것이 1초 동안 열 여섯 번 이상 바꿔치기 때문에 꺼지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구요. 원칙을 몰라요. 청맹과니 돼 가지고 알 게 뭐예요? 자기가 밥 먹고 살면 돼요? 동물같이 자기 새끼만 사랑하면 다 돼요? 동물세계에 나라가 있어요? 사람은 특별한 것이 나라를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문홍권이 왔구만. 「예.」 홍권이라는 이름, 문씨들을 내세워서 몰고 와야 할 텐데, 왜 혼자 왔어? 형님 하나도 모가지 끌고 와서 굴복 못 시키지 않았어? 형님이 중장을 했지? 「예.」 이름이 뭐이던가? 「문홍구입니다.」 홍구? 「예.」 무슨 ‘홍’ 자야? 「‘넓을 홍(洪)’, ‘지구 구(球)’ 자입니다.」 주구라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홍구, 펼쳐 놨으니 끝을 잘 못 맺어.
그 이름 가지고는 국방부에서 쫓겨날 것인데 쫓겨나지는 않았나? 「12․12 일으킨 사람은 전부 다 처벌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형님은 12․12를 반했거든요.」 그래서 쫓겨났지. 「예.」 통일교회에서도 쫓겨났으니 들어올 길이 없잖아? 「전두환 대통령이 형님한테 와서 사과 했습니다.」 아, 사과인지 오과인지 몰라. ‘죽을 사(死)’ 자 열매지. 죽을 자리 용서했다고 용서가 되나? 사과했다고 하지만. 자기가 그 자리에서 죽고 살아나야 돼요. 열 한 번 죽었으면 열두 번 살아나야 고개를 넘는 거예요.
아, 내가 이런 말을 하다가는 훈독회를 망치겠는데, 오늘 가정문제, 중요한 거라구요. 지금 때가 넘을 때예요. 선생님이 이번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개적으로 축복을 해 줘요. 요전에 성주를 먹인 것은 혈통 끊어 주는 거예요. 혈통을 바꿔야 돼요. 수많은 사람이 전개해 나왔지만 원래의 축복은 재림주 자체가 해 줘야 돼요. 이번 대회 끝날 때 내가 성수를 뿌려 주고 축복한 것을 인정하면서 기도해 줘야 돼요. 그래서 천민이 되어야 돼요.
통일국 카드 있지? 카드가 있으면 빼라구요. 이제부터 국민증을 발부한다구요. 이게 국민증이에요. 부모를 중심삼고 잘 산 남자, 부모를 모셔 가지고 대표자예요. 장자권 대표가 되어야 천민권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이거 알아요? 이런 말 처음 듣지? 천민권이라고 해서 천민권이 되나?
앞으로 비자가 필요 없어요. 영계도 비자가 필요 없고 지상도 비자가 필요 없어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조지 부시 가정 2대가 내 말을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그 가정이 날아가 버려요. 이번 대통령 선거도 내가 없었으면 벌써 땅 구덩이에 다 없어져 가지고 큰 요란 판이 벌어질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 아들 가운데 한 사람과 아버지도 회개시키려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3대가 대통령 되어야 돼요. 1대 2대는 내가 만들어 줬지만 마지막은 누가 대통령 되느냐? 전부 다 민주당이 이긴다고 그러지?
중국을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중국에서 일본과 한국과 북한과 그다음 인도가 탈퇴해 버려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만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와 미국과 영국을 합한 해양권 통일을 지금 내가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솔로몬 군도예요. 인도네시아가 2억 2천5백만이에요. 솔로몬 군도에서 지금 무엇을 하느냐? 전세계 평화대사의 본국을 만들어야 돼요. 솔로몬 군도지?
이번에 14개 국 섬나라의, 대표적인 태평양 해양권의 평화대사의 중심부를 만드는 거예요. 궁전을 만드는데 일본이 투자하고, 대만이 투자하고, 필리핀이…. 필리핀은 미국의 영토였어요. 필리핀을 출세시키려고 하는데 계엄령 선포하고 그러던 것, 요즘은 좀 나은가? 「필리핀 계엄령이 끝났어요?」 「지금도 계속 계엄령 중에 있습니다.」 계엄령 중이라도 우리 집회를 이동하면 안 돼요. 거기서 못 하면 옆에 섬나라에서 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한 것을 자기 마음대로, 아예 불어 버려요.
어머니가 지금 가는 것이 뭐냐 하면 일본 나라,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 군도, 영국, 미국을 하나 만드는 작전이에요. 26개, 29개, 30개 국가가 모인다 이거예요. 아침에 내가 보고 들었어요. 26개지만 30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하늘은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어떻게 다 알겠나? 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 물어보면 답변을 다 할 수 있어요? 황선조, 자신 있나? 「없습니다.」 모르지? 이제 어떻게 가야 할지.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알고 사탄도 이건 몰라요. 비밀을 지켜야 돼요. 통일교인이 알지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에 입을 벌리게 되면 자기 일족이 날아가 버린다구요. 조상까지 걸려 버려요. 3시대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가 한 케이스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고 그렇게 살면,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고 왕이 되었다고 궁전에서 사는 것처럼 세상도 산다고 알면 완전히 상치되어 가지고 어디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 「예.」
어디서 왔다고? 「동부입니다.」 동부? 「강동, 강남, 성동, 송파, 광진, 서초입니다.」 동쪽이로구만. 「예.」 동쪽이면 눈들을 바로 떠 가지고 동쪽을 향해야 할 텐데, 왜 서쪽 여기에 왔어요? 그거 두 세계예요. 동쪽 사람들이 왜 여기에 왔느냐? 동쪽 태양 빛을 반사시킬 수 있는, 여러분 마음보다도, 동쪽 사람보다도 반듯한 수평 된 반사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도리어 여러분이 비친 빛보다도 여기의 반사 빛이 더 강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진 있어요, 이쪽에도 선생님 사진이 있고. 특별이에요. (웃음) 이거 받으려면 자기 소유도 나라도 전부 다, 충신 열사 조상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우리 조상 이러 이런 누구누구로부터 오늘을 기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를 다,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김씨면 김씨, 송씨면 송씨 소유를 가지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소유권을 분배해 줘야 하는 거예요. 이러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의 물건을 장물 구매와 같이 도적질해 가지고 그 물건 빼앗기 싸움하고 그 힘 가지고 세상을 탕두질(강도질) 해 나온 것, 그것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것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것, 전부 다 핍박받았어요.
사광기! 사광기 안 왔나? 효율이! 「예.」 어저께 사광기가 국진이하고 얘기했다는 것이 사실이야? 「예, 어제 저녁에 제가 직접 전화 받았습니다.」 오늘 오면 내가 물어보려고 한 거예요. ‘너 어떻게 할 것이냐? 신문사 해 먹을래, 어떻게 할래?’ 물어보려고 했는데, 안 왔어요. 그러니 오늘 인사조치 하게 되면 곤란하지.
부모가 죽을 운명의 시간에는 초를 놓치면 아들딸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손자 책임도 못 하는 거고. 지키고 있는 사람이 계대를 받아요. 나아야 돼요. 나아야 된다구요. 대리 대신자, 상속자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대신자를 내가 세운다 할 때는 나보다 나아야지. 상속자가 나보다 나아야지.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면 내려가 가지고 망해요. 올라갈 수 없어요.
우리 국진이가 경제학에서는 아마 미국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을 거라구요. 하버드면 하버드 선생들을 내놓고 잘못한다고 교육해 가지고 강의까지 한 사람이니까.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하버드 MBA(경영관리학석사)에서 안 받아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 졸업해서 남쪽 나라에 간 거예요. 형님도 있기 때문에 소개해 주면 틀림없는 하버드 가정으로서 전통을 이어받을 것인데, 학교가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박사는 하버드 박사를 시키려고 그래요.
우리 가정에 하버드 출신이 일곱 사람 이상 될 거라구요. 그런 가정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 가정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예진이도 들어가고, 인진이도 들어가고, 딸들이 하버드 출신이라구요. 왜 하버드에 가느냐? 해 봐도 해 봐도 되니까 하버드 박사예요. (웃음) 해 봐도 해 봐도 안 될 때는 도망가야 돼요. 미국에서 못 살아요.
나도 미국에서 돌아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상원, 하원으로부터 CIA(미국중앙정보국), 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까지 울타리 되어 지켜 주려고 하는데 왜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뭐 있다고? 제일 새까만 구멍, 햇빛도 없어요. 반딧불도 없어요. 눈이 새까매져야 둘 다 새까마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사주도 둘이 같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붙을 때는 여기서 없어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질 않아요. 좋은 것이 붙으면 올라가지만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암만 해 봐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안 없어져요. 내가 한국에서 부흥회를 했다면 다 뒤집어 박았지. 반대하는 골수분자한테 피해가 가기 때문에 대회도 한 번 안 하고 미국에 갔어요. 미국 가서는 세계 끄트머리이니까 들이 때린 거라구요. 그때 교육하던 것, 3일 연속적인 부흥회한 연설문이 지금 미국 종교계의 교본이 되어 있어요.
이야, 이런데도 우리가 몰라 가지고 문 총재 쫓아 버릴 수 있는 입장이었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원수를 사랑하고 약을, 원수의 열두…. 36, 36계가 되면 날아간다고 그러지? 약을 지어서 죽기를 바라던 원수들에게, 문 총재가 36 조상을 모셔 가지고 경배하고 약 중의 약을 자기 재산 팔고 자기 아들딸 팔아서….
가려고 그래? 「예.」 그러면 수고하자구. 어머니는 내일 아침에 전화 해서…. 일본으로 떠나서, 오늘 바쁘다구요. 동경 가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승리의 보고, 구주에 가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지금 나라를 날아다니고 세계를 날아다니고 이런데 기성교회는 울타리도 못 벗어나고 자기 영토, 그게 자기 영토예요? 도적질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의 표어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시험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시험해요, 미남자가 나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정욕은, 사랑의 정적인 욕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것이지, 인간이 대할 수 없어요. 백발백중 걸려들어요.
여자가 남자를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그다음에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그다음에 할아버지로부터, 몇 개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남편으로부터 두 아들딸이에요. 두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7단계를 전부 다 부정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못 돌아가요.
그래, 팔정식(八定式)이라는 말을 알아요? 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하기야 소학교에 있던 노래를 다 잊어버렸지.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 소학교 과정 다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시험만 패스하면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박사 담당한 교수가 다섯이면 다섯 사람이 절대 믿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박사 사인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내가 천국 들어갈 사인해 준다면 절대 믿을 수 있게 돼 있어요?
현실 선생도 마찬가지지. 선생님을 대하면 언제나 좋기만 하지 않고 무서워요. 우리 신준이도 어머니는 마음대로 대하는데 아버지는 와 봐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진짜 대하나 해서 이래 가지고 웃어요. 이야,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을 알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선생이에요. 내가 기분 나쁘다고 책망했으면 책망한 것을 중심삼고 교주의 책임 못 했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대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운동을 지금 한 시간 이상 해요. 한 시간 20분 이상 운동한다구요. 뛰고 야단하고 다 이러는데 말이에요. 그거 한다고 아버지 뒤에 따라다니면서도 엄마가 없으니까 뒤를 돌아보는 거예요. 엄마가 따라오는 줄 알아요. 이야, 죽어 가면서라도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가다가 없어진 어머니를 찾는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러느냐? 아버지가 정상적으로 못 가요. 엄마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 빨리 가라 이거예요. 빨리 가서 건너야 할 큰 강이 있는데 헤엄쳐 건너고 날아서 넘어야 돼요. 평야가 기다리고 있어요. 타락한 가정이 이쪽 반대로 왔으면 넘어가려면 구덩이가 있어야 되고, 강이 있어야 되고, 평야가 있어야 돼요. 산을 넘어야 돼요.
우리 산수원이 요즘은 활동 안 하지? 「하고 있습니다.」 산악회가 산수원한테 못 견뎌 박혀요. 천지인 이치가 다 맞는 거지.
아줌마들! 「예.」 여러분이 내게 아줌마들이에요, 뭐예요? 손자며느리들이에요, 손녀딸들이에요? 몇 살 났어요?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선생님이 좋아하질 않아요. 내가 좋아하는 만큼 선생님을 좋아해야 돼요. 왜? 손녀들이 얼마나 많아요? 얼굴을 봐도 여러분보다 나은 것이 많고, 몸을 봐도 나은 것이 많고, 또 노래를 시켜 봐도 낫고, 말을 시켜 봐도 낫고, 행동도 나은 것이 많은데 자기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노래 잘 할 수 있는 소질을 잘 안다구요. 어제는 내가 테스트해 봤어요. 같은 종류의 여자들 남자들을 빼니까 곧잘 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다섯 살 때부터 관상쟁이예요. 우리 신준이가 두 살도 안 되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합 주는 거예요. 어제는 좋아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왜 기분 나게 좋아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인사하려고 떡 서 가지고 이렇게 바라봐요. 바라보게 된다면 그런 걸 다 알고 바라보니까 할아버지도 눈 감고 ‘미안하다.’ 해야 눈 뜨더라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나도 갈 때가 되면 손자가 나타나서 하나님 손자 대신해서 깨끗이 어린아이 천사로부터 환영할 수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감동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이번에 120개 세계를 순회하는데 끄떡없었어요. 매일 아침 다섯 시에 하게 된다면 세 시에는 일어나야 돼요. 두 시간 전에 일어나야 돼요. 그때 아이 봐 주는 아줌마가 깨우든가 누나가 깨워도 한 번도 울지 않아요. ‘할아버지한테 가자.’ 하면 벌떡 일어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좋기도 하고 또 무서워해요. 할아버지 눈치를 보는 거예요. 엄마가 ‘그러지 마.’ 하면 나중에는 할아버지를 바라봐요. 할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눈치냐 이거예요. 그런 눈치가 없으면 계속해요.
이야, 아이들이 신경이 그렇게 발달해 가지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영계는 어떻겠나? 큰일나겠구만. 똥싸개까지 다, 밑창까지 다 털어놓고 볼 수 있는 세계예요. 언제나 자기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 쌍것들! 강정자! 「예.」 네 남편은 어디 갔어? 「정읍에 갔습니다.」
그만 하자. 무슨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외도를 한 거예요. 훈독회에서 딴 길을 왔으면 이제는 돌아가야지? 뒤를 도는 거예요. 요즘에는 비행기도 가던 것 기록했던 것을 180도만 돌려놓으면 거꾸로 찾아간다구요. 배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몰라 가지고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겠나? 「예.」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새로 온 사람, 이 양반들은 먼 데서야 봤겠지. 눈앞에서 볼 때 평화대사에게 좋은 말 해야 할 텐데 곤란스러운 말,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정도예요. 눈치 볼 게 없어요. 눈치 봐 가지고 하면 안 되지. 솔직한 얘기를 해야지.
어머니 소식 들었어? 효율이! 「오늘 아침에 전화 못 했습니다.」 동경에서 한 시간 떨어진 곳이라고 그더러만. 「치바입니다.」
돌아가자구요. 어디서 흘러나왔나? 천사세계! 영계에 돌아가려면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아들딸들보다도 천사장, 지금 여러분은 천사장의 피를 받았어요. 주인의 피, 아담의 피를 못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피, 도수를 맞춰 가지고 영점에서 맞출 수 있는 그 자리, 하늘나라의 황족 계열과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자기 아들딸 생각해 가지고 재산 모아 가지고 모든 정성들인 것, 타락한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패, 그 족속이에요. 아담의 피를 받아야 돼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재림주의 피를 받아 가지고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충효지도를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가야 돼요. 황족권의 자리를 잡아야 비로소 천도가 바로잡혀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3단계 떨어진 핏줄을 받은 이것 가지고 하늘과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희생시켜서 비료로 쓰고 보태 줘야 할 텐데, 그것 못 한 사람은 영원 탈락이에요. 영계 가면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축복받은 사람들도 3년에서 7년 고생시켜야 돼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40년간 포기해 버렸어요. 여러분을 사랑하느라고. 바꿔치는 거예요. 온갖 정성이에요. 그것을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은 잘 알아요. 자기들 부모를 빼앗았다 이거예요. 빼앗은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는 할 수 없이 반대의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거짓말이다 할 때는 통일교회도 끝장난다구요.
말은 옳게 했지만 선생님이 실천 못 하면 낙제꽝이에요. 선생님은 다 이루고 가르쳐 줬어요. 어디 가게 될 때는 가면서 입이 말해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가),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가),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가)! 미국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가면서 왼쪽, 바른쪽, 직진이에요. 왜? 그리 가다가는 편안치 않아요. 복병이 기다리고 원수가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이 자리에 왔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을 없어지라고 기도해요? 여기 한경직 목사, 영계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돼 있나. 한이 맺혀서 경직되고, 영영 갈 곳 없이 영락교회가 됐구만. (웃음) 한국의 본이 될 수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세 파가 싸우고 칼침 맞는 놀음, 피를 보게 된다는 거예요.
김활란, 박마리아 얘기, 그거 한번 읽어 볼까? 박마리아 한번 읽어보자. 김활란 한번 읽어 봐요? 한경직 목사는 내가 부르지도 않았어요. 박형룡 박사 이 녀석이 통일교회 문전에 있어 가지고 큰소리하더니 저 나라에 가서 회개할 줄 모르고 있더라구요.
너 왔구나. 어디 있다고? 「경기도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 부촌이야, 부천이야? 「부천입니다.」 ‘천’ 자가 무슨 ‘천’ 자야? ‘내 천(川)’ 자야? 「‘부자 부(富)’ 자하고 ‘내 천(川)’ 자입니다.」 흘러가누만. 부천에 축구단이 제주도로 갔지? 그거 아는 사람만 알 거라구요.
이화대학이 통일교회를 음란단체라고 하더니, 금란교회가 김활란이 세운 교회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그곳이 음란단체로서 파헤치고 불살라 버려야 할 곳이에요. 통일교회가 남녀관계를 제일 무섭게 취급하는데 음란교회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선생님이 좋아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남자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같이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다음에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 사랑한다면 남자 사랑하는 것하고 뭐가 달라요? 통일교회 여자가 손을 드는데 남편이 여기 와서 손 들겠나? 반대하는 거예요. 남편이 전도해서 여자가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앞서게 되면 그 남자는 뒤떨어져서 반대해요. 내리라구요.
가짜 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통일교회에 아들딸이 열심히 하면 ‘야야, 대학을 나왔으면 취직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동생을 생각하지, 통일교회를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햇빛을 봐 가지고 구름 꺼지게 된다면 가을이면 가을 해가 나오고, 여름이면 여름 해가 나오고, 봄이면 봄 해가 나오고, 겨울이면 겨울 해가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가만있어도 때가 되면 다 이루어요. 내가 이룰 수밖에 없다는 것은 내가 내 책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굴을 먼저 벗어나야 따라오는 사람이 굴을 벗어나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지, 나 가만있어도 이 말씀 가지고 세계는 이 길을 찾아올 거예요. 수십억이 지옥에 떨어지지.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갈 길을 찾아요. 진리의 길을 찾는데 진리가 어디 있나? 성경 가지고 해결 못 해요. 여기를 보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대회에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 대회를 했어요.
찾았어? 「예, 김활란 것 찾았습니다.」 김활란 것을 빨리 읽어 봐라, 환란이 났나 안 났나. 영계에 간 잘난 사람, 영국의 수상이면 영국 수상의 기록이 나와요. 지금 안 나왔으면 대번에 보고해 가지고 보고 받아요. 판단은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자, 읽어 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 학당이 주님을 받아드릴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제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 한 번만 더 함자를 불러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2001. 11. 20-』
그다음에 누구야? 「그다음은 언더우드인데 또 찾아보겠습니다.」 언더우드, 장로교 선교사라구요. 저 기록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보고한 것인데, 여러분도 저런 내용을 보고할 수 있는데 죄의 동산 가운데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기에 수련생 또 왔나? 「몇 명 왔습니다.」 여수에서 해양수련 받은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노래들 잘 외웠지? 누구 하나 더 할까? 박 마리아? 미국인? 아이구, 내가 그런 얘기를 하려면 꿈같은 얘기인데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이라고 하게 되면 문제가 되고, 그래서 걱정이 많아요. 그 사람들의 갈 길을 따로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자, 한 절만 더 하자, 돌아가서. 가정에 대한 결론을 들어 보라구요. 「1,266페이지입니다.」 오늘이 사탄이 굴복한 날이에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사탄의 항복서를 읽어 줄까, 오늘? 그거 읽어 보자. 사탄의 항복서! 기독교가 뭘 알아요? 저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수천 페이지의 기록이. 오늘이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굴복한 날이에요.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어떻게 또 오늘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의 마지막 페이지, 딱 그래요. 참 하늘의 섭리가 묘하다구요. 들어 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5장 누시엘의 사죄’ 훈독)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시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 3. 21-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사탄까지도 하나님은 찾아 놔야 하나님의 권위와 면목이 성립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패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이 딱 그날이에요.
자, 이제는 일곱 시가 되네. 여덟 시 전에는 끝나야 할 테니까. 해양 수련 받은 사람들, 바다의 노래 한번 불러 보자, ‘뱃노래’. 너는 몇 회 책임자인가? 「14차 총조장 맡았었습니다.」 수련 받은 사람 일어서 봐요, 여자들. 내가 가게 되면 여러분에게 바닷가 노래 부르라고 할 때 못 부르면 안 되겠다구요. 기합을 줘 버려야 돼요. 나와요. 영광이에요. 앞으로 이 사람들이 뭘 할지 다 모르지. 자, 힘차게! 여기서는 알면 받쳐 줘요. 저 사람들이 하게 되면, 하는 대로 하라구요. 자, 같이 한번 해 봐요. (‘뱃노래’ 합창과 총조장 기도) (아버님의 선창으로 ‘우리의 소원’ 합창)
오늘은 사탄이 굴복한 날도 되지만 해와국가에, 원수 나라의 대표 국가에 이 날을 중심삼고 축복을 하늘이 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날인 줄 알고 사탄세계까지도 은혜 내리기를 기도해 드려야 될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지금 이후에도 또 이야기를 할 거라구요. 열두 시 40분인가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전화로 연락되면 평일기획에서 참석해 가지고 들을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해요. 준비해 봐요. 알겠어? 「예.」 자, 그러면 오늘 신중한 날로서 지키면서 편안히 지내길 바라면서,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