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이 시간 모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받들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보호 인도하여 주시고, 승리의 단계 단계를 계획을 세우시사 사탄의 분리 한계선을 선포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한스러웠던 타락의 원한의 골짜기를 메우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간 이 자식이 태어난 정주 땅을 중심삼고 충부님과 충모님이 하늘의 보호 가운데 저를 지켜 주시고 정성들여 배후에 있어서나 전방에 있어서 건사하신 하늘의 은사를 감사하면서, 그 부모님이 정성을 다하여 통일가를 염려하면서 민족적인 대표의 문중이 나서서 섭리의 뜻 가운데서 정성을 다하더라도 완전히 알지 못한 가운데 시봉의 뜻을 일방통행으로 지금까지 나오다가, 청평을 중심삼은 영계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중심삼고 충효의 이름을 갖춘 대형님의 이름과 더불어, 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부모들이 갖출 수 있는 축복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충모 충부라는 한 부모로서 땅 위에 종족적 메시아를 넘어서 국가․세계․천주사적인 메시아권을 세우셨습니다. 참부모의 부모로서 지상에서 영적으로 시봉할 수 있는 부끄러운 시대를 갖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소망으로 바라던 일심 일념 자식을 위한 길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넘어 시봉의 뜻을 오로지 한 마음 일편단심을 가지고 이 자식에 대해 온 가정이 정성들인 모든 것을 하늘이 보호하시어서, 문 씨의 문중을 중심삼고 축복하시어서 한 씨의 문중을 연결하여 여기에 하나뿐인 상대로 세워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을 수 있어 가지고, 이제 천일국 3년을 맞이하여 오늘 7일 되는 날이오니, 어머니의 기일인 것을 알고 35년 이전부터 한스러웠던 그 마음을 지금까지 갖고 자식에 대한 모든 완비된 부모로서 책임 못 함도 스스로 자책하면서 영계에 있어서 대모님을 모시고 충성의 도리를 닦아 나가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어머니 앞에 사실을 통고 못 한 것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서 일편단심 모든 전부를 하늘만을 중심삼고 자녀의 명분을 갖추기 위해서 모든 전부 다 한 곳으로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도 가정을 잊어버리고, 전체 문 씨 문중도 잊어버리고, 나라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걸어온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홀로 충효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해주심도 부모님의 깊은 마음으로 미래를 대해 축복한 은사에 가하여 하늘이 협조하신 승리의 패권적 보호의 은사로 말미암은 것이오니,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천지부모를 정해 줘 가지고 승리의 천일국 지상․천상천국의 기원을 맞게 해주신 이 시대에 있어서, 오늘 35주년을 맞는 충모님의 기일을 맞이해서 이 시간을 추모하면서 기념하오니, 지난날의 효자의 책임 못 한 모든 전부를 용서하시옵소서.
이제 가정들을 중심삼고 외로이 이 아들을 염려하던 8남매의 형제들을 이 시간서부터 충모 충부님이 합하시어서 영계에서 형제를 수습하고, 그들의 축복적 대상까지도 정하시고 그의 족속들까지 연결시키어서 일가 일문중의 참부모의 혈족들이 하늘의 축복에 가담할 수 있는 해방적 시점을 이 시간 참부모님이 바라오니, 아버지여, 천상에 있는 이 일족에도 더 큰 사랑을 베풂으로 말미암아, 그 은사로 말미암아 일족을 넘어서 종족과 이 민족이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설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염려시켰던 모든 역사를 저버리고 이제 소망적인 세계 앞에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충성의 도리를 다 하는 충모 충부의, 또 대형님의 가정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모든 허락하신 은사를 같이 공히 지상과 천상세계에 연결시켜 평화의 천국, 지상․천상이상으로 전진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시간 하늘 앞에 보고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되게 하늘 앞에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부터는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화를 이뤄 누구나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이후 일족 친족의 경배와 헌배, 황선조 협회장의 ‘충모님에 대한 증언과 말씀’ 훈독과 추모사)
(앞부분 일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우리 어머니는 결혼해 가지고 선생님을 잉태해서 날짜가 가까워 오는데 고향에 갔어요. 고향 앞에는 제석산이라고 큰 산이 있어요. 사방에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상징적인 산이 되어 있어요. 그래, 아기를 배 가지고 낳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때 날이 궂어 가지고 폭풍이 불면서 구름으로 산과 마을 전체가 덮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한 줄기 빛이 나타나더니 그 제석산 꼭대기에 황금룡이 나타나 가지고 산허리를 돌면서 올라가는데, 그 뒤에 떨어져 가지고 따라가면서 그 길을 올라가려고 하다가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좋아하는데 당장에 그 산꼭대기가 바다가 되더라는 거예요. 바다에 꼬리를 치면서 물을 뿜으면서 용트림하는 황금룡이에요. 황금룡 두 마리가 물으려니까 ‘세상아 잘 있거라.’ 인사하더니 꼬리를 치면서 천상으로 올라가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가 마음 속에 기억하는 것인데 아무리 봐도 네가 그 책임을 해야 될 것이라고, 이런 말을 여덟 살 때 와서 해줬어요.
그래서 ‘그것이 무슨 뜻이냐?’ 했는데, 뜻을 알고 보면 하늘의 약속 가운데 그런 일이 다 계시됐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많이 (계시를) 받아요. 특별한 일이 생기겠으면, 집안에 대한 문제, 어려운 문제가 있게 되면 미리 알고 대비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이럴 수 있는 경력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도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천지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해 지상에서 잃어버린 참부모의 이상과 천상이 하나돼서, 하늘과 땅이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그런 일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뤄지지 않았나 봅니다.
지금까지 품고 나오던, 그 어머니의 훈시를 잊지 않고 나온 것을 오늘이 돼서 다시 한 번 상기하는 거예요. 돌아가신 지 35년 됐지만, 부모 대해서 세상으로 보면 불효였어요. 하나에서 천까지, 모든 것을 부모가 원하는 것을 생각지 않고 동네에 가면 동네의 어려운 것, 나라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부모가 말리더라도 해 나왔고, 세계 운세시대에, 일본 제국주의의 앞길을 밟고 세계 대변동시대에 갈 때도 전부 다 고향을 떠나지 말라고 했지만 고향을 떠나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 모든 환경 전체가 개인이 아니고 마을을 지나서, 나라를 지나서 세계적으로 밟고 나온 환경을 바라보는 그 어머니의 심정 앞에 효자가 아니에요. 불효 중에 아마 대표적 불효일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나를 위해서 돌아갈 때까지 정성들이면서 나왔을 거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줄 모르고 돌아갔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연락도 못 하고 지내 온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불효자가 어디 있겠어요? 불효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 역사는 하늘 부모를 땅 위에 해방시키고 그 책임을 지상에 실천적인 전통을 세워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그 부모가 고생하고 일족이 고생하고 나라가 고생….
8대 정권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금도 그래요.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도 통일교회 대해서는 최후에 철주로 때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북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지금 이 대통령은 어려운 자리에 설 거예요. 이 사람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뭐냐? 동생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돼요.
지금 내가 갖추고 있는 기반이 한국에 필요한 기반이에요. 유엔(UN)을 통한 기반이라든가 미국을 통해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라든가 부시 행정부의 가정을 중심삼은 배후가 있어요. 역대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카터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나와 미국 정부의 관계는 깊은 가운데 있어요. 그래, 전두환 전대통령도 미국에 처음으로 초청받아 가게 된 것도 내가 그런 영향을 미친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 김정일을 어떻게 소화하고 이 나라의 대통령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거기에 따라 그걸 소화하면서…. 김정일을 가지고도 안 되고, 이 나라의 대통령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에는 소화되느냐? 일본 가지고 안 됩니다. 한국을 소화하는 데 있어서 두 나라의 대표 가지고도 안 돼요. 그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또 일본 자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배후에서 유엔(UN)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길을 택함으로 말미암아, 남북 문제와 일본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일본과 남북의 문제를 해결 안 하게 되면 아시아는 환란이 계속된다고 보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아시아에 있어서 자기들이 해군기지, 태평양 기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제일 초소가 이 한반도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한반도서부터 모든 것이 청산돼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안고 출 수 있는 북한과 남한이 못 되고, 일본 미국이 못 돼요. 뜻 가운데 볼 때 내가 천하를 위해서 이런 문제를 헤엄쳐 넘어가야 할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금년 천일국을 선포한 지 3년 째 맞는 1월 오늘이 또 7일이에요. 오늘 서대문교회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 기일이라고 해서 왔는데 늦게 찾아와서 미안해요. 어머니 기일을 내가 생각한 적이 없어요. 음력으로 12월 달이지요, 12월 달?「예.」12월 달 10일인가? 며칠이야? 그러니 불효지요.
부모님의 기일도 잊어버리고, 형님, 동생, 친척의 기일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하나,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의 가정적 세계를 대표한 터전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거기서 불을 켬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 세계에 사랑의 빛을 발해 가지고 모든 만물이 사랑의 꽃과 열매를 맺어야 할 평화의 가정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그것을 향해 여러분이 일심·일체·일념·일화 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닦아 준 전통의 그 길로 일편단심 직행해 가게 되면,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역사적 사실이 여러분 가정 앞에, 일족 앞에 전부 다 상속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젠 경쟁이니 뭐니 내가 말할 필요 없어요. 뭐 하라 말아라 할 필요 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알고 못 하면 저나라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축복가정들 가운데서.
내가 염려하는 것은 뭐냐? 원래 축복가정이 부모님과 더불어, 천지부모와 더불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남자 혼자도 못 가는 것이고, 여자 혼자도 못 가요. 지금까지 종교권은 개인 구원을 위해 나왔어요. 개인 구원이라는 것은 아담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남자 개인을 중심 삼은, 아담을 찾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해 가지고 뭘 하겠어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천국에 가서 허깨비 모양으로 날아다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도 법이 있고 체제를 갖춘 그런 세계인데, 그 세계권의 법도와 체제를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맞춰 가야지,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천국이 막연한 천국이 아니라 구체적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런 구체적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이 다 알고 있어요. 참부모가 나와서 잃어버린 구체적 천국과 구체적 지상세계의 모든 발판들을 다 정리해 가지고, 완전히 지상 천상에 합덕되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죽어 보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뜻을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 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을 중심 삼고 상대적 이상의 실체권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중심 삼고 위하는 참사랑의 전통을 자랑하고 살고 위하는 전통을 세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혈통이 중요해요, 혈통이. 인간 역사에서 제일 귀한 것이 혈통이에요. 혈통이 제일 중요해요. 그 혈통이 무슨 혈통이냐? 하나님이 개인으로서 바라고, 가정으로서 바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혈통이 다를 수 없어요. 시작이 같으니 끝도 다를 수 없고, 처음과 나중은 하나님이 주인이니만큼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참부모가 다 설정해 가지고 보여 주었고, 승리한 그 기반을 중심 삼고 닦아놓은 걸 다 가르쳐 줬는데, 천국 들어갈 때는 반드시 부모와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문제돼요. 부모가 들어가게 된다면 부모를 따라서 ‘우리 부모가 천국에 갔으니 나도 천국 들어가겠다.’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부모가 세상에서 축복받았지만 참부모 대신이에요. 참부모 대신 돼야 될 텐데, 천지부모의 완성권을 참부모가 다 성사해 전통을 세운 그런 기준에 합덕해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이나 만우주의 주인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리가 참부모 대신 가정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게 참가정 대신 가정이 돼요.
이래 가지고 들어갈 때 선생님, 참부모가 천국에 들어가는데 선생님의 말을 듣고 어떻게든지 맞춰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 삼아 가지고 가정 일족이,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부터 계열은 4계열이지만 단계는 3단계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할 때, 자식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해야 할 문제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부모가 먼저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먼저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 생활 못 합니다. 자식을 천국화 시킬 수 있는 이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자식을 따라 들어가는 길 외에는 천국 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행사를 못 한 것은, 천국 들어갈 자식들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가 바라던 이상적 기틀을 이상의 자리에서 만들어 놓은 그 자체를 세워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도 그런 기반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 맞추어야 되는 것이 원리적 해설입니다. 아시겠어요? 원리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자식들에게 무슨 서울대학 가라, 무슨 대학 가라, 출세해서 돈 벌어라 그런 생각을 할 때는 지나갔어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대해 ‘야, 아담아, 돈 벌어 가지고 하나님 먹여 달라.’ 했겠어요? ‘지식을 배워 가지고 나에게 본이 되어라.’ 했겠어요? 권력을 가지고 침범해 들어오는 원수를 막아 달라고 했겠어요? 아니에요.
문제는 뭐냐? 돈도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고, 지식도 다 갖고 있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모든 걸 다 갖췄는데 뭐가 필요하냐?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인데, 절대적 주체인데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절대적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심적 존재이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어요. 성상과 형상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라 올라온 거예요. 3시대를 거쳐 자라 올라갈 때는 성상 형상이, 성상은 플러스이고 형상은 그림자와 같은데 이게 이상적으로 큼에 따라서 전부 다 기쁨을 느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림자와 마찬가지인 형상이 성상 앞에….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까 생식기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마음세계에, 마음이 앞서 가지고 있고 몸은 따라 상대를 갖추는 거와 마찬가지인 거예요. 있었는데, 하나님은 성상적 주체예요. 성상적 주체에게 형상적 주체 되는 여성형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남성격 주체 앞에 이상으로 품고 자라 올라오는 거예요. 쪽 자라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실체대상 형상으로 변해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서 창조한 실체권을 성립시키기 위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사랑하던 모든 기쁨을 몰랐지만, 상대적 그림자와 같은 실체권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격활(激活)한 가운데서 기쁨의 도수가 점점점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붙안고 있던 이것을 빼 가지고 한번…. 안 그래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림자가 붙어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걸 떼 가지고 한번 자기가 무형이지만, 무형의 성상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되는, 남성격 주체가 되는 자체가 실체를 통해 가지고, 무형의 주체 되는 성상이 실체 성상으로 화해 가지고, 실체 성상 가운데도 하나님이 행복 가운데서 주체적 입장의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가운데 형상적으로 품으라고 했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안았으면 안고는 상대적으로 봐 가지고 모든 것이 관찰될 거라구요. 상대가 관계됐던 걸 떼어내 가지고 한번 위로부터 아래, 내심 외심 전부 다 보일 수 있는 실체를 떼어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폭발적인 사랑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의 하나님 사랑이 쭉 인간을 창조할 때까지 내려와요.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쭉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 삼아 가지고 내려오는데 형상적인 실체가 뭘 모른다구요. 아기들 때는 뭘 몰라요.
자기 친구와 같이 느끼면서부터 남자 여자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로 이렇게 커 가고 여자는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적 형상이 분립되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 남자가 최고의 자리에 가는데, 영원히 갈 수 없어요. 여기는 사각이에요. 이쪽에 가게 된다면 벌써 실체가 달라요. 극과 극이 갈라진 거라구요. 플러스형이 있고 마이너스형이 있어요. 본래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의 성상 형상이 무형의 기준에서 실체로서 하나됐던 그 기쁨을 폭발적인 기쁨으로 느끼기 위해서 아담 해와가 크기를 바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을 전부 다 남성격 주체인 아담에게 옮겨 주었어요. 아담에게 옮겨 줘서 아담의 창조가 끝나자마자 해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림자 형태 주체 앞에, 성상적 실체 주체인 아담 앞에 형상적 실체 해와를 본떠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지었다는데 갈빗대를 뽑아 지을 게 뭐야?
그러니까 남성격 주체 앞에 여성격 대표를 갈라 가지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그냥 갔다가는 큰일나지요. 갈라졌는데 이것만 자라면 어떻게 돼요? 아무리 가더라도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아! 그것 해와?’ ‘아! 아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만히 만물을 보니 전부 다, 광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식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주변에 있는 식물, 뛰어 놀고 있는 동물들, 새들이니 뭐니 모든 게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남자 대신 수놈이 있고 여자 대신 암놈이 있어 가지고 사랑하는 걸 볼 때, 아무것도 몰랐지만 열두 살이 지나 가지고 여자들이 멘스(menstruation; 월경)를 할 때가 되면 벌써 아는 거예요.
멘스를 여자들이 먼저 해요, 남자들이 사랑에 대한 느낌을 먼저 느껴요? 여자가 빨라요. 여자는 정서적으로 2년 내지 3년 빨라요, 느낌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가 좋으면 남자를 졸졸 따라다니게 되어 있다구요.
한 3년 동안 싫더라도 따라다니게 되면 남자는 불쌍하니까, 산에 가더라도 같이 가고 다 이럴 텐데 못 하니까, 둘이 떨어지니까 떨어진 동생과 같이…. 동생의 생활이 다 있지요? 오빠의 입장에서 동정해 가지고 이렇게 되다 보니 점점 가까워지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 주인이 되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하려니 아담은 산천을 헤매면서 고기도 잡고, 토끼도 잡고, 사슴도 잡고, 호랑이와 친구하고 그런 거예요. 무엇이든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관계를 맺고 싶어하기 때문에 모든 산야를 헤매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해와가 그래요? 해와는 그림자 같으니 따라다니는 그림자 모양으로 자기를 중심 삼아 가지고 한 자리에 앉아 전체를 그리워하며 사는 거예요. 그러나 점점 커 가면 아담을 중심 삼고 볼 때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아담을 죽을 생명을 바쳐서라도 따라가야 한다는 이것을 느끼게 될 때 점점점 횡적으로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 성상 형상이 갈라졌던 것이 실체 아담과 보이지 않는 형상이 하나되어 들어가고, 해와는 실체의 성상과 보이지 않는 형상이 갈라져 있던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여기에 평등사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평등사상이 있어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중앙선이에요. 이 모든 동쪽 표준 서쪽 표준, 남쪽 표준 북쪽 표준, 전 표준 후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이에요. 거기에 가서 폭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면 전부 다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맨 처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눈을 맞춰요. 눈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전체 앞에 해주니…. 그것이 평이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자기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요, 돈이오, 금전이오, 무슨 권력이오, 지식이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돈이에요,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뭐가 필요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무형이지만 무형으로서 바라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위대한 참사랑이에요.
오늘 영계의 성인, 현철, 하나님, 전체가 주목하는 이 자리입니다. 흥진 군으로부터 여기 관계된 영 전체가 주목하는 자리에서 밝히고 있어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게 될 때 어떻게 했을 것이냐? 구상이 있었어요. 그렇지요? 뭘 하려면 생각이 앞서야 되지요? 그 구상을 중심삼고 이리 봐도 틀림없고 저리 봐도 틀림없고, 남쪽 끝에 가서 봐도 그것이 원하는 것이요, 북쪽 끝에 가서 봐도 그것이 원하는 것이요, 동서를 중심삼고, 전후관계 360도 구형 어디에서 보더라도 그것이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그런 구상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든지 맞춰질 수 있는 그러한 주체가 되어야 할 하나님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주체가 될 수 있는 그런 자리라는 것은 혼자는 못 돼요. 혼자 못 된다구요. 그렇지요? 상대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결정이 세워지지 않으면 주체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식이에요. 알겠어요?
결혼이 뭐냐? 결혼(結婚)이 뭐예요? ‘실 사(糸)’ 변에 ‘길할 길(吉)’ 자, 모든 전부가 연결되는 데 있어서 묶을 수 있는 대표적 길한 것이고, ‘혼(婚)’ 자는 여자(女)를 중심삼고 혼인데, 이건 여자 자체는 못 하는 거예요. 여자의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결혼. 실타래 마디 마디, 참대 가지에 마디 있는 것이 다 질서에 따를 수 있는 이런 기준에 선 입장에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 그 모든 열매, 뿌리의 근본, 씨의 근본에서부터 전체 그 나무의 수만년 된 그 모든 요소가 거기에 결집되지 않으면 씨가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씨가 뭐냐? 창조이상의 씨인데, 창조이상의 씨가 뭐냐 하면 그것이 자녀입니다, 자녀. 뭐예요? 한번 해봐요.「자녀!」자녀가 필요해요?「예.」여자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서 지식을 가져서 대학교수 하겠다고 하지만, 대학교수 해보라구요. 그것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부부끼리 아무리 비둘기같이 잘살고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에 끝나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가 남자 없을 때는 남자를 사랑한다는, 사랑이라는 말을 몰라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사랑을 알 수 있으려면 절대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표준적인 결실체가 상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또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다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요. 그것 맞아요?「예.」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기보다 몇억만 배 훌륭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또 여자도 자기 모양이 꼴뚜기 모양으로 추녀로 생겨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뭐라 할까, 벌레만도 못하더라도 그 바라는 소원은 자기 남편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그렇지요? 아들이 다 그렇지요? 형님이 그러기를 바라고, 동생이 그러기를 바라요.
그것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는, 태어나기를 그 목적을 두고 가야 할 천운의 본성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타락하더라도 그걸 찾아서 허덕이는 거예요. 그 기준을 찾지 못 하게 될 때는 지상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판도로 결실된 열매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 평화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 행복의 왕궁, 자유의 왕궁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예요.
그래, 여자에게 행복이 필요해요? 자유가 있어요? 무슨 자유예요? 무한한 우주권 내의 사랑의 바다에 있어서 자유로써…. 혼자 헤엄치기 좋아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남편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고 아들딸을 생각하지요? 그것이 오늘 이 시간에 살다가 영계에 가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요, 영원히.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어머니 아버지 중에 최고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이고, 그 아들딸 중에 최고의 아들딸이 왕권을 상속받는데, 왕권을 상속받는 자리에 미치지 못하니, 중앙에 있으면 자기 공적 생활을 해야지 사적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살아야 할 텐데…. 한 가지 먹을 것 좋은 것이 있으면 주변의 열 사람을 생각하고 열 조각으로 나눠 줘야 돼요. 자기는 못 먹더라도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불평이 안 나와요. 중심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이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겠느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의 법도를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열매를 중심삼고 볼 때, 열매는 사방에 뿌려야 되는 거예요. 사방에 줘야 돼요. 열매를 거두어서 울타리 안에 집어넣어 가지고 창고에 놔 놓으면 그 집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동네방네 세계를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공터가 있으면 갖다 심어 줘 가지고 거기도 잘 살게 해야 되는 것이 열매가 바라는 소망이 아니냐. 그렇지요?
아들딸은 자기 부모보다 부모가 못 하는 이상 해주기를 바라고, 동생은 형님보다 더 하기를 바라고, 남편은 자기 여편네보다 그 이상 바라는 것이 태어난 인간의 목적이에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혼자 열매 맺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절대로 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 영원히 없다! 그런 건 존재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했댔자 혼자 살면 그 일대로, 남는 것이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태어날 때는 영계에 집을, 하나님이 배치해 가지고 자기 살 집을 다 마련해 보냈는데, 저나라에 가 보니까…. 그 자리가 있으면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지상에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통일과 이상이 있어야 돼요. 혼자 자유가 있어요? 평화가 있어요? 행복이 있어요? 혼자서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연대 관계의 존재권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만 사랑하고 자기만 위하는 것은 자멸이에요. 모든 전부가 갈 수 있는 길을 다 막아 버려 가지고, 그래서 우주의 힘이 발길로 차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무의미의 존재로 사라지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저 지옥 밑창에서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다면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가 남자를 떠나 딴 사람을 찾아다닐 수 있느냐 이거예요. 꿩 새끼도 암컷 까투리는 죽더라도 수컷을 찾아가요. 사랑을 알아요. 수컷도 아무리 암컷이 작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둘이 하나돼서 좋아하는 거예요. 새 생명을 엇바꿀 수 있는 이런 기쁨을 중심삼고 생명의 길도 엇바꿀 수 있어야만 참다운 씨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혈통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혈통은 절대적이에요. 이런 걸 중심삼고 볼 때, 공산주의자들이 아메바로부터 해서 원숭이에서 인간이 됐다고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고 해요. 말 같지도 않은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영계에 가면 똥개새끼 같은 그런 녀석들은 지옥 밑창에 가는 거라구요. 좌익사상을 가진 리버럴한 패들 말이에요.
저 아줌마, 어디 가는 거야? 선생님이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원리에도 없는 말. 오늘이 추모의 날이니 내가 어머니 앞에 말 못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간 어머니한테 비로소 말씀을 올리는 시간이에요,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여러분을 더 사랑했어요. 오늘 여기서 처음 만나 이런 말을 하는데, 자기 체면을 세운다면 선생님이 말하는데 오줌을 싸면 싸고 똥을 싸면 쌌지 떠날 수 있어요? 언제나 그런 시간이 있겠어요? 이제 아무나 여기에 참석하지 못해요.
어디까지 얘기했나? (웃음) 다 잊어버렸어요, 혼란이 벌어져서. 여자가 궁둥이를 들고, 말 궁둥이를 뻗치고 거기에 냄새까지 피우고 나가? 뭘 먹으려고? 똥 집어먹으려고?
그래, 여자들,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많이 왔구만. 여자들, 남자가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적이에요. 절대라는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버지를 두 아버지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어머니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형님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영계의 형님들이 지금 동생들은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형제권은 많으면 좋아요. 형제들이 많으면 친척이 많아지는 것이고, 친척이 많아지면 민족이 많아지는 것이고, 민족이 많아지면 국가가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 국가를 전부 다 한 조상 아래 묶는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새끼를 많이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웃음) 요즘 여자들은 남자 여자 새끼 까 가지고 아들딸을 목 졸라 죽이는 부모가 많아요. 새끼를 내서 죽여요. 그 죽인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는 것을 죽여 놓으면 저나라에 가면 부모가 어떻게 돼요?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일본 말로 뻬창코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두려운 사실이 어디 있어요?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천리 원칙을 따라가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하늘땅에 환히 알기 때문에 세상과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살아 남았어요.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요즘에 태어난 사람은 모르지만 일곱 살 된 애들로부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다 알아요, 서양에서. 남미에 가서 물어 봐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얼마나 기독교, 종교 믿는 사람, 나라가 반대했는지 몰라요.
그래,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제일 나쁜 사람인데 그 갖고 있는 짐을 풀어 보니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걸 다 갖고 있어요. 나라를 사고 세계를 사고도 바꾸지 않을 수 있는 것을 몰라요. 왜 모르느냐? 사탄이 자기 나라의 뿌리까지 뽑히게 되겠으니 사탄이 자기 세력권인 수백 개 국가를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공산당까지,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민주세계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했지만 문 총재를 제거 못 해요. 문 총재를 죽이지 못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으로서 셋째 번에 온 것은 장성권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완성권이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피 흘리게 못 합니다. 그 아들딸은 피 흘리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은 모험을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도 모험을 하고 공산당을 대해서도 모험을 했어요. 정면으로 들이받았지 옆으로 안 갔습니다. 내가 가는 데 반대하는 것은 쳐 갈긴 거예요. 내가 죽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하늘이 상․중․하,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뼈가 굳어져 가지고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3대까지 그것이 되면 상․중․하가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철주가 들이박힌 것을 사탄이 상대적 입장에서 이 자리를 꺾을 수 없어요. 3분지 2 이상 천지를 지탱하는 기둥이 벌써 되어 있으니 자기가 안 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하고 맡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졌다고 얘기했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쫓아내고 지옥에 꽂아 놨는데 말이에요. 3대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 3대를 누가 가졌느냐?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 3대권을 전부 다 주관하니, 3대권을 중심삼은 우주 만상이 사탄 편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무리 명문집 가문이라도 그 딸이 종하고 붙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진짜 아들딸의 형제가 있으면 그 형제가 못 되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종새끼에게 넘겨줘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완전히 남자는 여자의 소유물이 되고 여자는 남자의 소유물이 되는 것이 결정적이라구요. 거기에서 소유를 결정해 가지고 주인이 됐는데 어제와 같이 그 자체를 주장할 수 있어요? 국물 도 없어요.
저나라에 갈 곳이 없어요. 그래서 유리고객, 공중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돼요. 구름도 비 없는 구름이에요. 가을 찬바람에 떠도는 구름과 같이 황막한 역사를 지내면서 자기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하고 바라고 있는 애혼이 천지에 꽉차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안 사람들이 무슨 몇백 배를 주더라도 그 길을 가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 길을 알기 때문에 세상을 대해 ‘죽여 봐라!’ 한 것입니다. 죽이게 되면 도약하는 거예요. 몇천년 도약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뜻 가운데서 이런 내용을 위해 죽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주체와 대상으로서 일치된 일심․일체․일념․일화적인 생활을 한 그 사람은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돼요.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 그래서 일화가 나와요. ‘화(和)’라는 것은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화’는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그런 하나님이 아담에 들어와서도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그림자가 되는 갈라놓은 해와를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같은 마음….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절대희망으로 바라야 돼요. 절대신앙으로 섬겨야 돼요, 위해야 되고. 또 절대 위할 수 있는 그런 상대가 이 온 대우주의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니 상대를 짓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투입한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하면 상대도 백의 자기같이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천억 만억 무한히 투입하시는 하나님이에요.
모든 우주에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그 힘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 될 때는 우주를 움직이는 힘 이상의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몇백 배 대우주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예요. 이런 방대한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하고 순식간에 관리할 수 있는 능력자가 하나님인데,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원한으로 바라보던 이 우주 나 보기 싫소. 다시 창조해야 되겠소. 내가 협조할게요. 천사장의 협조 말고 완성한 아담이 협조하겠소.’ 해서 그렇게 한다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지은 그 이상의 천국을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듭니다.」그런 희망을 가져야 돼요. 사랑의 가치가 그렇게 가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랑이 갈 수 있는 사랑 가운데는 고차적인,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쭉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성상이 돼 있으면 성상으로부터 형상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순환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운동을 해야 존재하지 운동 안 했을 때는 다 정지하지요?
지극히 낮은 데서부터 지극히 높은 데까지 존재하는 전부는 사랑이 순환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적으로 있어서 성상 형상이 순환하던 것을 실체 아담한테 딱 해 가지고,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인 존재에 있어서 실체 아담이 중심이 되어 있으니 거기 에 있어서 해와를 남자의 그림자 같은 것을 떼어 가지고 갈라놓았는데, 여기 아담은 이성성상의 주체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이성성상을 대표할 수 있는 절대적인 남성 실체라구요. 거기에 상대적 존재가 나와서, ―그 상대는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이 운동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종적 횡적으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앞에 여자를 갈라놔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실체 그림자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딱 들어맞게 되어 있지 안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무엇이 들어맞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부부생활을 할 때 뭘 맞춰요? 뭘 맞추는 거예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
교주가 앉아 가지고 이런 말을 하면 지금 세상으로 보면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걸 파괴시킨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쌍 것이 됐어요.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하나님이 숭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최고 목적이 생식기 중심삼은 사랑이에요.
그래, 여성은 남성을 숭배해야 되고, 하나님은 생식기를 숭배하는 인간을 숭배해야 돼요. 생식기를 숭배하는 남성을 대해서 하나님이 고맙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미래에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세계에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생식기가, 상대가 없던 것이 실체의 생식기를 뽑아 가지고 거리를 두고 맞추니 그 폭발력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전기도 거리가 멀면 30만 볼트와 같이 전압이 높아야 먼 거리까지 가는 거예요. 흘러가면서 로스(loss; 손실)가 많아 가지고 감소하는 거예요. 그래, 로스가 없게끔 계속해서 가중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의 세계입니다.
오늘날 과학세계, 현실세계의 힘의 세계에 있어서 존재세계를 보면,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 작다? 입력보다 출력이 큰가요, 작은가요?「작습니다.」그렇지만 사랑에서는 출력이 입력보다 작다!「크다!」난 모르겠는데? 나보다 낫구만. 나보다 낫다고 하니까 기분 좋지요?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크리스마스라든가 정초라든가 자기 친구들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운 가운데 정성을 다해서 백 원짜리 예물을 보내 왔으면, 그 정성을 알고 고맙게 생각하면서 친구의 예물을 받고 는 눈물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으니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보다 낫구나, 난 그렇게 못 하는데. 어머니도 못 하고, 형제도 못 하고, 친구도 못 하고, 선생님도 못 했는데 내 친구는 아무 것도 아닌 나에게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했구나.’ 생각하고 몸 마음에 감동해 가지고 눈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 선물을 받고는 그걸 잘라먹겠어요, 보태 주겠어요? 개성진리체예요, 상대가. 개성진리체는 빚 지고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익을 주고 살고 싶지, 은혜를 받고 잘라먹겠다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집니다.
왜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하느냐?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천도예요. 천리예요. 그것 안 하면 없어져요.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가 안 나와요. 왜 나라에 충성해야 되고, 세계의 성인․성자가 돼야 하느냐? 그 이상적 성인․성자들이 바라는 꿈의 세계까지 연결시켜 다리를 놓아서 왕래할 수 있는 길, 고속도로를 찾아 나서는 길이니, 불가피적으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의 상투 끝에서 도약하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아! 어디 가느냐?’ 그러겠어요? 할아버지의 상투 끝에 올라 가지고 손자가 오줌 쌀 때 ‘이놈의 자식!’ 하고 끌어내 가지고 궁둥이를 치겠어요? ‘잘한다, 잘한다! 오줌을 맛보자.’ 이러는 할아버지가 진짜 할아버지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랬어요. 용관이라고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잘생겼어요. 나보다 더 멋지게 생긴 동생이 앓고 다 돌아갔지만, 그때에 똥을 맛보더라구요. 똥이 쓰면 어드렇고 달면 어드렇다는 것을 알고 똥 맛을 보는데, 그게 지금까지의 상식을 가진 아들로서는 이해 못 했어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들어가게 될 때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세계의 사랑의 주인 인격을 갖춰 천하를 바라볼 때 천하가 다 머리 숙이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본래의 최고 사랑은 천주를 품고도 더 여유 있게 남겨 두고, 거기에 흘러가겠으면 닻줄을 매 주고 흘러가지 않게 할 수 있는 여유 만만한 사랑의 폭을 지니고 있는 하나님이 인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피조세계도 마찬가지 세계입니다. 나를 사랑하는데 우리 아들딸, 우리 부부보다 더 사랑하는 주인이 ‘오라, 오라.’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진화론이 깨져 나가요. 아메바가 원숭이까지 되려면…. 아메바의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보다 나은 씨가 나오는데, 씨가 나오게 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무시해 가지고 한꺼번에 앉아 가지고 쭉 올라가요? 몇천 단계의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올라갈 텐데,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숭이로부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마흔 일곱 가지가 틀려요. 아무리 공산당이 몇천 번 제단을 쌓고 기도해 보라구요, 억만 번 해도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오나. 사람끼리 해도 조금만 혈액이 틀려도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병이 나서 될까 말까 하는데, 별의별 짓을 해도 불가능 한데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와요? 사람이 걸어다니나요, 원숭이가 걸어 다니나요? 사람 비슷하게 다니지만 전부 다 기어다니는 거예요. 걸어다니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해서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 그걸 사람같이 만들었을까?’ 그래요. 원숭이가 조그마한 원숭이가 있더라구요. 야, 그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를 닮은 원숭이일 것이다 이거예요.
원숭이를 타고 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 할아버지를 타고 다니는 것 같을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는 그 필요 요건이 있다 이거예요.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라면 원숭이가 말하나요? 무슨 뭐 도구를 써 가지고 의식을 발달시켜 가지고 말이 생겨 가지고 문화가 생겨?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 가지고 비참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종의 기원이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면 문 총재의 혈통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보면, 흥진이 말도 그렇잖아요? 보고 가운데 참부모의 핏줄에 연결됐다는, 내 피에는 참부모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땅 위에서 모든 미완성된 것을 내가 전부 다 완성시키기 위해 갖은 수욕을 거치더라도, 부모가 자기보다 훌륭한 자식을 바라는 소망 앞에 합당할 수 있는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지옥 안 가요. 효자가 못 되어 죽더라도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여자분네들, 여자가 본래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하나님의 부인!」하나님의 부인인 줄 내가 어떻게 알아요? 참부모니까 알아요.
그래, 하나님 남편이 하나님 여편네를 찾아갈 때에 노라리 가락으로 찾아가겠어요? 혈대를 남기기 위한 것인데, 미래의 재창조를 위해서인데 말이에요. 사랑의 미래를 해산해서 키우기 위한 원동력을 전수시키는 자리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라보다 훌륭하고, 세계보다 훌륭하고, 성인 현철 이상 훌륭할 수 있는 씨를 내가 만든다고 해 가지고, 정성들이고도 들이고도 들이고도 부족하다고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이상의 수고를 해서, 아내를 사 랑하고 위하고 위해 가지고 위하는 최고의 끝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찾아와 안테나 꼭대기에 있어서 스파크가 일어나 폭발하면 천지가 밤이 낮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 안 되려면 다 웃어야지요. 그러면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을 좋아하는 데는 자기 혼자 사랑 좋아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여자 혼자서는 사랑을 좋아할 수 없어요. 그건 평면적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혼자 영원히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아버지 주인이라는 것은 영원히 나올 수 없어요. 핏덩이 아기가 ‘응아!’ 하고 울음소리를 낼 때에, 아기와 더불어 아버지 간판이 붙는 거예요.
아버지 주인 간판이 붙는 거예요. 아버지 주인 간판을 붙였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아들딸의 간판을 이루어 주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간판을 붙이게 한 나는 아버지의 모든 전부를 높은 자리에 끌고 갈 수 있는 나다 이거예요.
그래, 효자 중에 일대의 효자가 있으면 그 아들 일대의 효자보다 그 후대, 2대 3대 효자가 더 높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높아야 됩니다.」10대에서 7대 이상 조상들보다 높기를 바랄 때는 자기 부모가 한 모든 걸 따라 가지고, 그것보다 하나 보태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귀족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학교에 가서 선생들 앞에 무슨 원리, 피타고라스 원리가 어떻게 되는가 질문하게 된다면 선생들이 곤란했어요. 근원을 찾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만들 것을 누가 먼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국진이도 그래요. 하버드 대학에 가서 선생이 강의할 것을 일주일 이내에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들입다 물어대는 거예요. 선생이 일주일 준비했나? 뭐 하버드 대학 교수라고 별수 있어요? 실력이 벌써 하버드 대학원을 다니는 실력 가지고 도서관에서 얼마든지 책 봐서 선생 이상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데, 딱 해서 ‘저놈의 선생은 얼마나 실력 있느냐?’ 물어대요. 물어서 답변을 못 하면 ‘나는 이런 줄 아는데요.’ 하고 답을 해요. ‘너 어떻게 아니?’ ‘그거야 공부를 선생님보다 더 했으니 알지요.’ (웃음) 그러니까 강의할 시간에 자기더러 강의하라고 그래요.
자, 여자들,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좋으려면 남보다도 좋은 내용이 있어야지요. 못해 가지고 뭐 좋아요? 안 그래요? 남자들, 남자가 여자보다 좋아요, 나빠요? 답변해 봐, 도둑놈의 새끼들! 다 사탄이니까 도둑놈 아니에요? 세계 나라의 대통령 수십 명이 모인 데에서 욕을 하는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8년, 10년 했으면서 한 게 뭐냐 이거예요. ‘난 10년 동안에 수백 가지의 회사를 만들고 세상을 요리하는데 큰소리할 수 있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듣겠다고 하지 안 듣겠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은 내 말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듣고 흘러갈 거예요, 듣고 더 듣기 위해서 그만큼 그 자리를 찾아가서 테스트하고 다음에 또 와서 또 듣고 또 테스트하자 할 거예요? 어떤 패예요? 듣고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열매를 남기는 이런 입장에서 들으려고 해요, 듣고 흘러가려고 해요?「열매를 남기려고요.」오오오! 나보다 나은데? (웃음)
그러면 남자가 나으냐, 여자가 나으냐? 답이 뭐예요? ‘둘 다 낫다!’ 그러면 좋지요? 둘 다 낫다! 남자는 남자대로 낫다는 것은 여자보다 남자가 낫고, 또 여자가 낫다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가 낫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그러면 평등이지요? 뭐 그렇게 비교하자고 그래요? 여자가 무슨 자격이 있어요? 가슴이 두둑한 여자는 양장을 해 가지고 이 젖통을 크게 하려니 어떤 여자는 이만큼 빼 가지고 다니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웃음)
전차를 타더라도 말이에요, 사람이 많으면 여자들이 미남자가 있는데 가서 젖을 비비고 그래요. 좋거든요. 또 궁둥이가 크니까 옆에 있던 남자가 자극을 받아 가지고, 맨 처음에는 부동자세로 있지만 그럴수록 점점 일어서서 바라보면 얼굴도 자기 색시보다 낫거든. 그러면 거기에 주파가 파동 치는 데 영향 받나요, 안 받나요? (웃음) 받아요, 안 받아요?
여자들 궁둥이가 왜 큰지 알아요? 남자를 꼬이기 위한 거예요. 궁둥이가 왜 큰 줄 알아요? 남자를 자극시키기 위해서예요. 남자도 그렇지요. 여편네가 아침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옷도 다 입지 않고 뭐라고 그러나요? 여자들이 아침에 입는 것 말이에요. 일하면서 입는 걸 뭐라고 그래요?「앞치마!」앞치마인지 뒤치마인지 모르겠구만. 뒤치마를 입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뒤치마를 입으면 남편이 좋아하지를 않아요. 한 껍데기를 벗기고 궁둥이를 쓸어 주는데 얇을수록 좋지요.
그래,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가 뭘 씻고 엎드려 가지고 뭘 할 때, 남자가 와 가지고 쓱 자기 궁둥이를 만져 주고 쓱 해 가지고 가슴을 만져 주는 그 시간이 여자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에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면 좋겠구만. (웃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차나 버스 같은 데 사람이 많은 데 가게 되면 남자들은 관심이 궁둥이에 가는 거예요. 그런 체험 있지요? 못생긴 임자도 그런 경험이 있어? 그러니 그 이상 일들이야 얼마나 있겠나? 궁둥이만이야? 발에서부터 오만가지 다 만지고 싶지요.
그것이 실례예요, 유례예요? 남자들이 궁둥이를 만지려고 할 때, 총각이라면 그거 도둑놈이에요, 주인 될 수 있는 후보자인가요? (웃음) 시집가는 처녀가 그러지 않은 것이 걱정이지요. 처녀로서 열다섯, 열여섯 살이면 벌써 바란다는 거예요. 다 지내 봤지요?
대가집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해도, 아버지가 가두어 놓고 키우더라도 담 너머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나고 ‘와와와!’ 하고 젊은 남자 몇 녀석이 키득거리고 농하는 걸 볼 때, 그 아가씨가 뒷방에 숨었다가 싹 나와 가지고 담 너머로 바라보겠어요, 안 바라보겠어요? 여자들, 바라보나, 안 보나?「바라봅니다.」이 쌍년들! (웃음) 그거 쌍년이에요, 좋은 년이에요? 꽃피면 향기가 나야 되고, 빛이 달라지니 서로 관심을 갖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총각이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가는 학생들 세 사람이 있으면 그 가운데…. 측정도 빨라요. ‘저 셋 가운데서 가운데 있는 녀석이 제일 낫다.’ 이래 가지고 혼자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갔었는데 저녁에도 지나가는구나.’ 해서 학교에 가는 시간 다 알아 가지고, 어디 가는 지 비교해서 시간 딱 잡아 가지고 기다렸다가 보는 거예요. ‘야! 내가 처음 보는 것보다 점점점점 흥미가 있고, 머리도 잘생기고 목도 잘생기고 몸뚱이도 남자로 볼 때는 우리 아버지, 우리 일가 사람보다 체격이 좋다.’ 할 때에 관심 갖나요, 안 갖나요? 여자들! 여자들!「예.」그런 생각 더러 해봤어요? 촌사람은 못 해보지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재미있는 양반이에요, 재미없는 양반이에요? ‘자! 내 얘기 들어라!’ 이러나요? 나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농도 잘 하고 말이에요. 투전판에 가서 노름도 잘 하고, 카지노에서 하더라도 돈을 하루에 만 달러 따는 건 매일같이 할 수 있어요. 30분 동안에 만 달러를 따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도와주면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 도박장에 가서 선생님이 돈을 하루에 30만 달러까지 땄어요. 틀림없이 돈이 들어올 텐데, 그걸 사흘을 넘기는 날에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사흘 이내에 깨끗이 나가나 안 나가나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하고는 달라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시대의 대전환기라든가 사람의 운명이라든가 그 나라의 운세라든가 측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벌써 척 도시에 들어가더라도 중심 도로를 보면 기분이 좋은 나라가 있고 기분이 나쁜 나라가 있어요. 거기에 내리기 전 기분과 내린 후를 볼 때 기분 나쁠 때는 좋지 않아요.
여기 오늘 저녁 모인 사람들을 보니까 선생님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좋을 것 같습니다.」전부?「예.」나보다 낫구만. 그렇지만 전부 좋을 게 뭐야?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지요. 오늘 선생님하고 이렇게 만나니까 홍수가 나서 이런 듣지 못할 말을 듣고 있어요.
자, 미인이 되고 싶어요, 추녀가 되고 싶어요?「미인입니다.」미인 앞에는 재산을 주어서는 안 돼요. 추녀 앞에는? (웃음) 같아야 될 것 아니에요? 평준화돼야 될 것 아니에요? 얼굴이 잘생겼다고 다 좋지 않아요. 아기를 못 낳든가, 바람을 피워 가지고 문제가 되든가, 가두에서 잡혀 끌려가 봉변을 당하든가 그래요. 추녀는 밤 열두 시 지나 다리 밑을 다니더라도 관심 안 가져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편안해요? 소리치고 다니더라도 ‘저것 저것!’ 이러지요. 하나님이 도와주고 조상이 도와주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다 평등이에요. 조상들이 잘살면 그 후손은 못사는 거예요. 잘살면 잘사는 것으로써 잘 살고 잘 남기고 가야 할 텐데 남길 것이 없어요. 부모가 죽게 되면 재산을 남겨 주면 아들딸 가정이 다 파탄되지요? 그런 것 알아요?「예.」내가 미국에서 30년, 33년 살고 지낸 모든 물건들을 다 나눠 줬어요. 여기에 와 가지고 엊그제 4천만 달러 있던 모든 것을 하루에 다 나눠 주어서 한푼도 없어요. 점심 사먹을 돈도 없다구요.
그래서 추모예배에 와서 뭐 얻어먹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실례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지요. 배고프면 말이에요. 오늘 저녁 추모예배에 뭘 해서 쌓아놓은 것이라도 내가 먼저 먹고 다 싸 가지고 가면 좋겠어요, 나눠 주고 가면 좋겠어요?「나눠 주고 가세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상에 교만하고 자랑하려면 나 이상 교만하고 자랑할 사람이 없어요. 돈 한푼도 없지만 내가 원하면 수천만 달러라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 「예.」집이 문제가 아니에요. 차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돈 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돈이 모자라요.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 축복받아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동네에서 핍박받은 사람들을 앞으로 전부 다 벽돌집을 지어 주고 벤츠, 무슨 비 엠 더블유(BMW) 이상의 차도 사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몇천 가정을 내가 만들어 주고 영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쓰던 돈이 얼마예요? 다 거두어 가지고 한국에서 불쌍한 통일교회 패들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이 소문을 듣게 되면 전부 시집 못 갔던 여자들, 가난뱅이가 몰려들 거라구요. 그 대신 일찍 모여야 돼요. 새벽 한 시에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여섯 시에 나눠 준다고 하면 새벽 한 시에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시간 맞출 수 있어요?「예.」열 시면 낮 열 시가 아니라 밤 열 시에 나눠 준다 이거예요. 아무 날 나눠 준다 이거예요, 몇 시부터. 밤 열 시 땡 하고 열 한 시 되기 전에 나눠 주면 그거 맞출 수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맞춰요. 그게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는지 안다구요.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내일 몇 시에 어디 간다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세상의 누가 갖지 못한 통신망을 갖고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벌써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영계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 번 죽더라도 통일교회에서 죽으려고 하지 통일교회를 벗어나서 살려고 못 해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해요.」행복한 걸 얘기 해 보라구요. 뭐가 행복해요? 여자 몸뚱이가 가슴이 나왔는데,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아닙니다.」누구 것이에요? 아기들 것입니다. 궁둥이가 큰 것이 왜 커요? 아기한테 사고가 생길까 봐 컸어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러면 얼굴이 왜 아름다워요? 새 세계는 수놈들이 아름다운데, 사람 세계는 수놈이 아름다운가요, 여자가 아름다운가요?「여자가 아름답습니다.」여자가 얼마나 못생겼으면 매일같이 화장을 하고 야단일까? (웃음) 나는 화장을 안 하고도 전부 다 할 짓 다 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화장하고 있어요. 병아리 화장, 토끼 화장, 노루 화장, 별의별 화장이 다 있어요. 변화하는 아름다운 미인이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런 걸 물어 보면 요즘 잘난 여자들, 시집 안 가겠다는 미국 간나들을 내가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살살 얘기하면 나중에는 답변 못 해요. 그거 가르쳐 달라고 해요. ‘그거 알고 싶어?’ 하나 둘 셋 넷만 가르쳐 주면 그 다음부터는 말하지 않아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이익 봤으면 그 이익을 누구를 위해서 썼어요? 누구를 위해서 소모했어요? 선생님한테 의논했어요? 아들딸이 되려면 월급을 받아다 부모한테 몇 번은 바쳐야지요.
여기 아저씨, 뚱뚱한 아저씨 어디서 왔나? 어제도 봤는데 오늘도 왔네. 뭐 말을 듣나? 귀가 먹었어?「도봉동에서 왔습니다.」도봉동에서 온 아저씨, 효자가 있으면 월급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1년만 도와주나, 일생 동안 도와주나? 아, 물어 보잖아?「듣지를 못합니다.」 귀가 먹었어?
그러면 귀 먹지 않고 들은 사람은 답변해 봐요. 1년 동안 도와주나요, 일생 동안 도와주나요?「일생 동안 도와줍니다.」죽고도 또 3시대를 살아나 가지고 돕고 싶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기억되는 효자가 돼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인 아들 시대까지 3시대에 있어서, 효자의 이름을 죽더라도 계속한 그 가정의 손자들은 효자가 안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가정이 있어요?
내가 더 얘기하면, 전부 다 모르고 넘어가 놓으면 짐이 커 가지고 비틀거리고 어디에 고꾸라져서 ‘아이고! 그것 못 하니 죽자.’ 할지 몰라요. 선생님 말을 듣고 못 한다고 죽지는 말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자랑할 것은 다른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가 갖고 있는 제일 귀중한 것 이름이 뭐예요? 젖이에요, 궁둥이예요?「생식기입니다.」무엇이? 생식기야? 생식기가 뭐 제일 귀해? 생식기에다 아기를 담아 놓을 수 있나? 생식기는 통로예요.
여자가 무엇을 갖고 있어요?「자궁!」자궁이에요. 무슨 자궁이에요? 아들 자궁인데 무슨 아들 자궁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자궁입니다. ‘그 자궁은 무엇 되고 싶어서 여자에게 들어가 박혀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말이에요, 가라사대 ‘내 자궁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낳아서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자궁이다.’ 그러면 만점이오, 영점이오?「만점입니다.」
만점을 가진 자궁을 가진 여자 있어요? 어디 얼굴 좀 보자! 웃을 게 아니에요. 심각한 논리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그러기 위해서 남자를 어려서부터 하나님과 같이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유아시대로부터 존경할 줄 알고, 청년시대에도 하나님의 청년, 장년시대에는 하나님 장년, 노년시대에는 하나님 노년시대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을 갖고 키우지 않으면 아들을 낳더라도 그런 아들이 안 된 다구요. 낳더라도 그런 아들이 안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여편네들이 있어요? 도둑놈 같은 얼굴들이라구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자궁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할 때 자궁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웃겠나, 울겠나?「웃습니다.」무엇이? 웃어?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길렀어요? 쌍년들 같으니라구! 천추의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낳거든 세상의 어머니로서 죽을 고비, 사선을 백번 천번 넘더라도 그 아들을 버리지 않고 그 나라의 충신으로 만들겠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충신의 자리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을 싫다 하는 어미는 죽어야 돼요.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 남성격 주체로서 아담 해와로 갈라 가지고 상충적인 여성 실체권, 남성 실체권,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여기 가서 만나서 결혼도 해 가지고 죽자 살자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 죽자 살자 사랑하는 거예요.
요즘 타락한 세상에서도 남녀가 불이 붙어 가지고 있으면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불이 붙기 시작한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나요, 안 듣나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을 때 결혼시켜 버려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제일 장기가 그거예요. 요즘에는 나이가 벌써 20대, 30대이기 때 에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이래 가지고 남녀 동거생활을 해서 매일같이 남자 여자 다 지내 보니 학교 대학원 무슨 박사 코스 다 그렇고 그렇거든요. 여자가 꿈 가운데 바라던 소원의 남자 한 놈을 찾기 어려워요. 학교 전체를 볼 때 ‘저 녀석은 저렇고 저렇고, 내가 지낸 고등학교의 잘생긴 남자 좋아하던 것과 비교하면 저거 낙제꽝이다.’ 이래요. 자기 아버지보다 못하고 자기 삼촌보다 못하게 될 때는 싫다고 한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30세, 35세 이상이 되어 가지고 박사 처녀로서 늙은 박사한테 장가갈 것이냐?’ 하고 남자에게 물어 볼 때 37세, 38세 된 총각이 있겠어요? 숫남자가 있겠어요, 가짜 남자가 있겠어요?「가짜 남자입니다.」가짜지요. 가짜밖에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 자기 꿈 가운데 삼십에 시집가게 됐는데 과거에 프로포즈하던 모든 사람들로부터, 수십 명 동창들로부터 자기 따라다니던 걸 다 잘라 버렸는데 거기에 비하면 낙제한 가운데도 들어가지 못하는 패가 자기 상대로 나오니 죽더라도 결혼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 결혼해 가지고 무얼 하겠어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예.」우리 전숙이 친구 그 처녀가 몇 살? 서른 네 살? 대우의 이사를 하던 사람의 딸인데, 줄리아드 대학 음악과 나와서 친구가 됐는데 말이에요, 고르고 고르고 어머니 도둑의 마음을 채워 줄 사람이 어디 있나? 자기 이상의 남자를 찾으려니까 안 되는 거예요. 찾다가 34세가 되어 가지고 시집도 못 가 가지고 우리 며느리를 보고 탄식을 하더라는 거예요.
전숙이가 열일곱 살, 열여덟 살 때인가, 몇 살 때 결혼했나? 곽정환! 「열일곱 살인가….」흥진이가 그렇지, 흥진이가. (웃음) 하여튼 그때 결혼시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아기를 일곱을 낳았는데 말이에요, 시집도 못 가서 따오기 숨을 쉬고 나 죽는다고 해야 누가 동정해 줘요? 아무리 화장을 하고 꽃을 안고 춤을 추더라도 어떤 남자가 관심 가져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빨리 하지 않을싸, 빨리 할싸?「빨리 할싸!」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삼십 넘어서 결혼했지요? 여러분들 33세 이상 되지 않으면 살지 못하게 딱 해도 다 잘된 사람이 있어요. 결혼은 벌써 10년 전에 해놓고 10년을 기다리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20대 청년 될 때에 장가가고 싶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있었습니다.」왜? 예수님도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싶어하지 않았겠어요?「싶었습니다.」누구와 더불어? 아담 해와 실체입니다. 실체를 가지고 폭발적…. 안고만 있으면 숨차지요? 갑자기 숨이 막히면 확 뚫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나면 한잠 자야 되나요, 좋아서 나가 뛰어야 되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임자들이 나보다 전문가 아니에요? 쉬어야 돼요. 높이 올라갔으면 골짜기에서 쉬어서 딴 세계,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야 돼요. 어제보다 오늘 더 좋고 더 높은 곳으로…. 10년 전 아내가 10년 후에 더 좋을 수 있는 아내로 늙으면 늙을수록, 높고 귀한 가치의, 잠들어 있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소망으로서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가 못 가진 자궁을 갖고 있어요. 그래, 여자는 아기 씨가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난자가 아기 씨예요, 뭐예요? 그게 살이에요, 뼈예요? 살이에요. 남자는 뼈다귀예요. 남자 손을 만지면 뻣뻣하지만 여자는 뼈가 얇다구요. 쿠션이 많아요, 궁둥이부터, 가슴부터. 그건 남자가 좋아하라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얼굴이 잘생겼다고 요즘에 가장을 해 가지고, 화장해 가지고 팔십 노인도 고등학교 학생이 되지요? 알겠어요? 미친 자식들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아름답게 꾸며 놓은 팔십 노인을 열 여섯 살 처녀로 알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승낙 받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돈의 팔촌 오빠, 누나, 아저씨한테 물어 보고 아는 사람에게 소개받는 것이 제일 안전지대예요. 제일 안전한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지시한 대로 가는 것이 십중팔구는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었어요, 선생님 말을 들었어요?「선생님 말 들었습니다.」왜? 나는 도둑놈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문 총재를 자기 아들딸을 도둑질해 간 도둑놈이라고 했어요.
그 아들딸한테 ‘왜 너 아버지 어머니 말을 안 듣고 문 총재 말을 절대 믿느냐?’ 하면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그 어머니가 들을 때 기분 좋겠어요?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먹이고 학교를 보내 가지고 쓸만하게 자랐는데, 아버지 어머니 말을 안 듣고 참부모이기 때문에 말씀 듣는다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기가 차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차서 뻗어 죽어요.
기가 차게 되면 기가 막혀 죽는다고 하잖아요?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 선생을 대해서 부모가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집안이, 문중이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버릇이 나빠서 이런 일을 하나요, 할 수 없어서 이 놀음을 하나요? 여러분을 결혼시켜 가지고 내가 장사했어요? 내 본전까지 털어서, 36가정은 내가 다 해줘 가지고 결혼시켰다구요.
결혼식은 했지만 집이 신방 집으로 쓸 것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놀음, 별의별 역사, 별의별 일이 많아요. 그래도 그 길을 가겠다고, 부잣집 딸로 자라 가지고 잔치하고 동네방네 군수, 도지사, 대통령도 권할 수 있는 무남독녀의 딸이라도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결혼해서 첫날밤에 잘 데가 없어 처마 끝에서 잔 사람도 있어요. 그걸 좋다고 하는 문 선생이 옳은 사람이에요, 그른 사람이에요? 나는 그르다고 보지만 여러분에게는 옳은 거예요. 그래도 갈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말한 대로, 여자가 자궁을 갖고 아기를 볼 때는 선생님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를 알고, 전통적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알고 나를 낳았어요, 그 말을 안 듣고 낳았어요? 안 듣고 낳았는데 여러분은 들었으니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 충모라고 해서 모시게 될 때는 ‘그 모든 사실을 알고 난 90배, 100배 도와야겠구만.’그러는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할 우리 선생님은 한마디도 해주지 않고 사탄세계의 나라와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부모의 입장에 선다는 사람이 역사이래, 과거․현재․미래에 그런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으로 볼 때는 타락한 세상에서 대표적인 사람이 부모 중의 참된 부모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냥 붙인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살길을 가려 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래요. 여러분이 신랑 방에 들어가게 될 때는 하나님 부인으로서, 그 나라의 왕비로서, 자기 존경하는 할머니같이, 어머니같이, 자기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미래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시집 보낼 수 있는 딸이 취할 수 있는 생애를, 역대에 자기가 그려 나오고 추려 나오던 역사를 전수해 가지고 ‘시집 보내는 너는 그 나라의 왕후 이상, 그 나라를 다스리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라.’ 훈시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내가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라 해 가지고 부모들을 부정하고 데리고 나왔던 여자들이 그런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죽어서라도 원한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어서 문 총재를 반대한 걸 탕감해 가지고 영계의 축복 환경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는 길도 있다 생각할 때, 감사히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오늘 무슨 얘기를 했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야 돼요. 창조할 때, 출발할 때, 천지를 창조한다 할 때 하나님이 가진 마음이 절대사랑이 필요한 것은 절대 꿈이다, 절대이상이다, 절대사상이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信仰)의 신앙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에 ‘말씀(言)’으로 하나된 거예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앙(仰)’ 자는 ‘받들 앙’ 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받드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냥 노라리로 창조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말씀한 것이 사랑의 상대를 바라면서 한 것입니다. 그 뜻이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 높은 그분을 얻는 데 있어서 천하의 자기 것을 전부 다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누가 투입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자체, 하나님 자체, 우주의 창조주 자체의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전부 다 투입하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천운이 밀어 주는 힘까지도 자기 대신으로서 밀어 줄 수 있는 이런 여유의 마음을 갖고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런 물건들이 지극히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광물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예요, 여자 남자예요? 여자 남자 하면 그건 틀린 거예요. 남자 여자예요.
가정에 들어가면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엄마, 나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식이? 그건 죽일 간나예요. 요즘에 ‘아이고!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어?’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그거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뒤집어져요.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사람으로서 비로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니만큼 인간 도리의 생활에 있어서 안팎에 갖출 수 있는 원만한 인격체, 정좌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을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담도 인격적 신의 아들이고 해와도 인격적 신의 딸이니 둘이 합해 가지고 인격적 신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어떻게 나으냐?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아들딸 두 사람밖에 창조 못 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몇이나 낳을 수 있어요? 둘만 낳나, 셋 낳나, 몇 낳나? 하나님보다 나아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한 쌍을 만들어 놓았지만, 아담 해와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대등한 가치를, 1년 반, 16개월이면 하나씩 낳을 수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16세에 그렇게 됐으니 여자들이 사랑을 찾을 때 그 연령만 되면 낳을 수 있으니…. 여자들, 아들 하나만 낳고 딸 하나만 낳기를 원하나요, 많이 낳기를 원하나요? 산아제한 하나요, 안 하나요? 그런 사람은 7대를 계속하게 되면 운이 막혀요. 망해 버려요. 백인들은 망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바람 피우지 말고, 절대 남자 앞에 절대 기뻐하고 사랑한 그 씨를 절대 창고에 쌓아두고, 내가 안 썼으면 후대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나라의 귀물(貴物)로 남기겠다고 생각해야, 많은 손들이 있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10년 전에, 20년 전에 죽었더라도 아들이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가 흥할싸, 망할싸?「흥합니다.」알기는 아누만.
내 친구 가운데서 어머니가 서른 여섯 아들딸을 낳은 사람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열두 살, 열 세 살부터 낳아 보라구요. (웃음) 건강하게 되면 1년 6개월도 안 가요. 한 달 전에, 1년 되기 전에 임신하는 거예요. 임신하는 방법 알아요? 젖먹이는 걸 빨리 떼면 아기를 빨리 임신해요. 젖을 오래 먹이면 임신이 길어져요. 오래 먹일수록 좋아요, 산아제한 하지 말고.
그것 다 이치에 맞는 말이지, 문 총재가 누구한테 주워 들어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체험하고 하는 얘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아줌마 후보자, 아저씨 후보자들! 훌륭한 아저씨 아줌마의 후보자예요, 망국지종 아저씨 아줌마의 후보자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망해요. 망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 가운데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문 총재도 그렇잖아요? 돈을 내가 수십억 벌어서 다 쓰고 지금도 늙어서라도 벌어서 더 투입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배우겠어요, 안 배우겠어요? 배워요, 안 배워요?「배웁니다.」
‘나는 배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더뎌, 이 쌍것들? 가짜들이구만. 묻지를 않아서 답변을 못 하지요. 한번 들으면 ‘내가 일등 하겠다.’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움직여야 하늘 앞에 체면을 세우고 다 그래요. 아들딸의 위신이 전체 일신을 대신한 위신은 못 되더라도 손가락 위신은 되어야지요. 안 그래요?
오늘 내가 추모예배에 와서 얘기하는 것이 추모예배보다 보고 얘기예요. 충모님도 아들이 나와 가지고 하는 훌륭한 말을 들었을 때 그렇게 알고 아들을 대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보라구요. 섭리 전체를 하나님도 전부 다 나한테 배워야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마음대로 따라 가지 말고 제멋대로 해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술 먹는 것도 좋지만, 똑바로 걸으면 술 먹은 사람을 누가 욕할 사람이 없다구요. 비틀거리고 다니니 욕하지요. 술을 먹더라도 취하지 않고, 냄새도 안 피우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매일같이 술 먹었나 물어 봐도 안 먹었다고 할 수 있는 입장까지 되면 술 먹고 다니더라도 효자가 된다는 거예요. 효자가 가는 데 변천이 없어요. 술 먹고 울뚝불뚝 하나요, 안 하나요? 왔다갔다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하니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효자가 못 돼요.
그래, 통일교회의 ‘통’ 자는 무슨 ‘통’ 자냐? ‘거느릴 통(統)’ 자예요. 중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평화(平和)라는 것은 수평을 말하지만, 이것은 주체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알고 있구만. 그게 뭐냐? 횡적인 거기의 주체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적인 주체로 서 있어요? 나 자체를 통일하려면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수평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통일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아야 되는데 중심이 없기 때문에 중심이 없는 데는 흘러가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구름이 비가 안 오고 헤쳐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절대 요인이에요. 뼈가 있어요, 뼈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나오는데 전부 다 그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남기고 다녔지 빚지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내가 월급 받고 살지 않아요. 전부 내가 가르쳐 줬어요. 사업하는 것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나 하라는 대로 안 했다가 망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든 경제적 자주, 생활적인 자주성, 국가와 민족 앞에 사상적 지도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요인들을 지니고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반 기반을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그 나라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세계의 중심, 하늘과 인간세계의 통일적인 주체성이 영원 불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비하기 위한 수련과 훈련이 필요하니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다 훌륭하게 되고 싶지요?「예.」봉태도 그래? 교장 선생님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하라구. 안 하면 아예 밀어 제껴 버려요. 자, 오늘 충모님 추모일이 또 1월 7일이에요. 내일은 8일이에요. 금년에 의의가 있는 날이에요. 일곱 시에 30분 늦췄지요? 늦게 왔더라도 우리 어머니가 고마울 거라구요.
이런 추모일을 빌려서 나눠진 50년 전의 역사를 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었던 하나의 역사적인 기념날인 것을 알고, 여러분도 효도 못 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효도해 가지고 행복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탕감 법을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천운의 보호를 받아 부모의 사랑 밑에서 살아서 따라가면 복지 천국화되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상속된다는 걸 알고, 희망에 벅찬 나날과 생애에 넘쳐흐르는 평화와 자유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나라에 큰 것, 세계에 큰 것을 하늘땅에 남겨주고 가는 여러분이 돼야만 통일교회 문 선생이 지금까지 고생해 온 세월 목표의 상대적 판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기뻐하니 천상이 기뻐하고, 지상 해원하니 천상 해원하여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해야 될 것을 다 이루었어요.
그것 다 인계했어요. 천지부모는 다 주는 거예요. 다 넘겨줬어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자구요. 음, 희망이 있구만! 늙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20대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너희는 2세들이야?「예.」시집 장가 안 갔나?「갔습니다.」너무 일찍 갔구나,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래, 일찍 가도 좋아. 둘이 결혼식을 했으면 10년이 흘러도 서로 참고 사랑하더라도 아기를 지우는 놀음을 하면 안 돼요. 그럴 때는 수절을 하는 거예요.
둘이 재미있게 사는 것보다 일하는 데 더 재미를 붙이고, 아침 새벽 같이 나가고 저녁 늦게 들어오면 남자가 피곤하기 때문에 사랑도 못 한다구요. 일주일도 못 가고 쉬어요. 그렇게 산다고, 아기 안 낳았다고 누가 탄식할 필요 없어요. 정상적인 궤도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다 더 큰 복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니 손해가 날 것이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