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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

일시: 1990.03.30 (금) 장소: 미국 뉴욕

​교포 되시는 여러분을 이렇게 처음 만나게 되어서 미안합니다. 같은 이 뉴욕 지방에 살면서 한국의 교포가 점점 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상당히 염려하면서 이렇게 상봉할 수 있는 날을 고대했었는데,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왜냐하면 교포들 앞에 신세지는 사람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끝났어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이 끝났습니다. 어느 면으로 보나 어떤 나라, 어떤 사상 주의 가지고도 통일교회를 이 땅 위에서 제거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당당한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러한 내용을 알려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얼마나 외국에서 어려운 환경을 개척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까? 그 사정을 잘 압니다. 같은 동지의 입장에서 마음 문을 여시고….

이 원고가 방대합니다. 방대한 원고인데, 이걸 책으로 하면 몇 권인데, 압축해서 하겠습니다. 1시간 40분 정도 걸릴 거예요. 일생 동안 말을 하고 산 사람이기 때문에 한두 시간 얘기는 원고 없이도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언제 여러분을 다시 만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났지만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좀 딱딱할 거예요. 여러분, 어렵겠지만 정신을 차려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오늘 말씀의 제목을 잡는다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통일이란 말은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선한 사람 혹은 악한 사람 누구나 원하며 인류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남아지는 말입니다. 또 통일은 인간은 물론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도 원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의 참이라는 것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철학 사상계에 손꼽을 만한 유명한 대가들이 나타났지만 제자들은 언제나 스승을 밟고 올라서려고 하는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누구든지 하나님까지도 '이리 가라 저리 가라 명령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소!' 하는 불가능에 가까운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동양 사람만이 아니고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욕망의 한계의 분모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직원이 교장이 되고 싶어 하고, 대학교의 직원이 대학 총장이 되고 싶어하고, 대한민국의 백성으로서는 대통령이, 우주의 일원으로서는 우주의 중심자인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욕망의 방향성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변하기 쉽고 큰 욕망을 가진 인간이 찾는 진짜 참은 무엇이겠습니까? 남자 앞에 진짜 참은 여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자 앞에 진짜 참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은 완성한 인간이며, 인간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해결은 모든 것의 해결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남녀를 통해서만이 통일적 참사랑을 찾을 수 있으며, 신과 인간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성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의 절대 가치가 있습니다. 생명을 저버리면서까지 복종하려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도 참사랑을 절대 가치의 중심으로 최고의 귀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며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이 말이예요, 절대적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하나로 귀결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상대적 세계라든가 사랑이라든가 하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예요. 상대적 세계에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사랑을 보다 절대적인 자리에 세워 놓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이 없다 할 때는 주고받는 상대이상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결혼이란 남녀의 절대 가치인 참된 사랑을 횡적으로 하고─동서를 말해요─절대복종하며 살면서 하나님의 종적 절대 가치인 참사랑을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횡적 인간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점령하려는 게 결혼인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인생이 왜 태어났으며, 왜 사느냐 하는 원인과 목적, 창조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으로 사랑하는 아내를 돈 10억, 천 억 준다고 해서 바꾸겠습니까? 하늘땅과 하나님까지 몽땅 줄 테니까 당신이 진정 사랑하는 남편과 바꾸자고 할 때 바꿀 아내가 있겠습니까?

인류 역사를 놓고 볼 때에 인생관·우주관·신관 등 모든 문제의 해결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로 통일되는 데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가치의 근원지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 가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이 없다 할 때는 하나님도 슬픔과 고통을 느낀다는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간 욕망의 한계선을 정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이 우주에 무엇이 있는가 하고 찾아 보니 그건 참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문총재의 욕망은 모든 교주 가운데 참사랑을 지닌 대표적인 교주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이 사람은 영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죽은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세상 만인이 아무리 요란스럽게 반대할지라도 그게 내 눈앞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그보다 전세계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누구도 천기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로소 이 시대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박물관에도 없고 도서관에도 없던 하늘나라의 것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그다음 제3의 인물로 나 문총재가 아는 것입니다. 그 밖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역사적 선포입니다.

전세계는 정신차려야 합니다. 문총재 중심한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구세(救世)의 진리인 것입니다. 인류가 영원히 필요로 하는 참사랑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재림주가 세상을 구하려고 오신다면 철장으로 심판하여서는 안 됩니다. 때려 가지고는 단 한 사람도 영원히 굴복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불효 자식도, 자기를 위하여 수고하여 손이 두꺼비 손이 되고 오므라져서 펴지지 않을 정도가 된 이런 어머니의 손길과 더불어 흐르는 사랑의 눈물 앞에서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도하는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없이는 천주통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는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사탄의 전략전술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참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찾아왔고 하늘도 참사랑을 찾느라고 수고해 왔는데, 왜 참된 통일과 참된 하나의 세계와 참된 사랑을 가진 자가 없습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인 것입니다. 통일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 그 동기가 어디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통일의 동기는 내 처, 아들딸, 친척, 국가, 하늘땅, 이처럼 상대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기반과 연결하여 다방면으로 세계적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특히 국가와 세계를 위해 과학기술이 필요한 것을 알고 준비해 온 것입니다.

2년 전에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정부의 요청으로 대형 중기를 개발해야 되는데 기술이 부족하여 독일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독일 정부에 사절단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독일 정부는 독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 개의 공장을 그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최고의 공장이라고 하여 물어 볼 필요도 없이 독일인이 경영하는 공장인 줄 알고 사정 사정하여 자기들의 소원이라도 성취한 양 겸손히 찾아가서 알고 보니 그 공장이 바로 문총재의 공장이었던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하루바삐 과학기술의 첨단 고지를 확보해야 하는 나라로서 선진국에 도달하는 데 있어 운명이 결정되는 키가 거기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8년 간을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말이 됩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혼자 그 준비를 다 해왔습니다.

주식회사 통일에 가 보십시오. 30만 평 대지의 대단위 공장을 세워 놨습니다. 한국만이 아니예요. 중국과 소련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전자과학기술종합연구소 와콤을 세워 준비하여 왔습니다.

2차대전 후 40여 년간 문총재를 반대하던 5대에 걸쳐진 한국의 정권들은 모두 다 쫓겨났고─그거 이상하지요? 전부 쫓겨났지요?─자유세계와 공산세계도 망해 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한국도 이제는 나에게 기대를 갖지 않고는 안 되는 때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볼 때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악마의 전략전술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찾아오는 작전인데 반하여 사탄은 먼저 치고서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대전을 보십시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쳤어요? 모두 먼저 친 녀석들이 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도적질당했다고 해서 그것을 때려죽이고 빼앗아 오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으로 당당하게 나타나서 치고 빼앗을 수 있는 능력자이면서도 맞아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맞으면서 불효 자식을 회개시키는 길을 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천리의 공도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 스스로가 말 없이 찾아가서 '주인이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도 사탄은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려고 간 주인이 오히려 얻어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맞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손해배상까지 받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공적인 사람입니다. 공적인 입장에 서서 맞아 온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공자님도 상갓집 개란 말을 들었습니다. 역사가 지나고 나서 성인의 이름이 붙게 된 것입니다. 그 당대에 성인이 된 사람이 어디 누가 있었습니까? 예수는 어떤 분이십니까? 로마제국 앞에 반란죄로 몰려 죽은 분입니다. 이처럼 그들이 그 당대에는 다 비참하게 죽었지만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데는 10년, 20년에 끝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한이 길면 길수록 세계를 완전히 포위하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참고 참아서 손해배상을 전부 계산하니 은행에 예금한 돈이 이자를 낳고 또 낳아 가지고 나중에는 그 은행까지도 사고 남을 수 있는 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면서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쓰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형님이 암만 박사고 권위를 가진 형님이라 해도 못난 병신 동생이 있는데 괜히 먼저 꿀밤을 먹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형님 위신이 떨어지잖아요? 악한 세계가 전면적으로 파괴해 놓으면 천운이 도와줘 가지고 몽땅 넘겨다가 도약을 시켜 준다는 말인 것입니다. 여기에 선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핍박을 받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방법인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왜 기성교회에 반대받아도 가만있는 줄 알아요? 하나님의 작전은 그런 거예요.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방법인 것입니다.

최후에 남아질 주인공

하나님이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천운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보이지 않으나 가장 귀한 보물인 것입니다. 인간은 보이는 보물을 좋아합니다. 여기의 여러분들도 보물 좋아하지요? 그것은 불변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황금의 불변의 빛, 다이아몬드의 불변의 굳기, 진주는 불변의 조화의 빛이 있습니다. 또 보물은 영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좋아합니다.

우리 인간들 가운데 보물적 존재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면 바로 성인들인 것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인이 올바로 가르쳤다면 그의 가르침은 영계에 가서도 천상법에도 통할 수 있는 불변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르침이 지상에서 변치 않는다고 주장했더라도 천상세계에 가서 박자가 맞지 않는 날에는 가짜 성인으로 낙인 찍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인 중 진짜 성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만일 영계에 와 있는 4대 성인을 불러 놓고 '너희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 '우리의 소원은 우리의 종단을 통하여 통일천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의 대주인이고 모든 것의 중심이신데 이런 당신 앞에 제일 가까이 있게 되면 복이지요. 하나님 당신의 딸이 있다면 나는 당신의 사위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는 독생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최종착점에 남아질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종주들 중에서 예수님은 독생자라고 하셨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 그분도 그 사랑을 스스로 발표는 했지만 실현은 못 하고 말았습니다. 문총재도 그 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일생을 바쳐 왔습니다. 예수님도 이런 면에서는 나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서가 어떻고, 물이 어떻게 흐르고, 기원이 어떻게 되어 있고, 천지 대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걸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눈은 멀어 가지고 있으면서 큰소리만 친다고 누가 듣습니까? 그러다가는 네거리에서 달리는 차에 전부 치어 죽게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 집은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이승만 박사와 최남선 선생과 친구였던 할아버지가 있는데, 구학문에 능통하고 신학을 배워서 영어도 잘하고, 나보다 더 잘생긴 분이었습니다. 허우대가 참 좋으셔서 '저 분은 대통령감이군!' 하고 생각했지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내가 어렸을 적입니다. 일곱 여덟 살쯤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왜놈들에게 붙잡혀 가서 3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하고 나왔습니다. 할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고 있으니 독립군의 군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얼마나 괴로움을 겪었는지 할아버지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독립군들은 밤 한 시, 두 시에도 눈길을 헤쳐 찾아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우리 같은 애기들은 이불을 씌워 재워 놓고 보지 못하게 하고서 국수 삶고 닭 잡아서 그들을 대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엊그제 일처럼 눈에 훤합니다. 그때 저는 생각하기를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나라를 위해서 살았는데 감옥에는 왜 가야 하는가? 일본보다 한국이 더 강했다면 이 모양 이 꼴은 안 될 터인데 힘이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 힘을 가진 나라는 믿을 수가 없지만, 천지간의 대주인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하나님은 믿을 수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실존만 알고 나면 분명히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파고들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습니다. 이 옷이 얼마나 많이 젖었고, 팔다리에는 굳은 살이 얼마나 많이 박혔는지 모릅니다. 평균 열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밥을 못 먹었고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을 했습니까?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랑이 먼저인가, 생명이 먼저인가?'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알아보니 사랑이 먼저였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왔습니다.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고 그 참사랑을 절대로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참사랑을 최고의 절대 중심으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시고 우리가 자식이라면 아버지가 행하지도 않고 자식에게만 행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론적으로 부조리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대 복종을 명령하려면 하나님 자신도 그 귀한 것에 절대 복종하고 나서 그렇게 하라고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참된 사랑이야말로 지옥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소유하게 되면 모든 슬픔과 고통도 그 사랑 가운데 소화되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적 권력, 지식, 금력 등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 이상의 절대적 권한으로 이 우주에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 본성의 욕망인 참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말할 것도 없이 근본 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시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시집가는 여자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마음 속으로 '남자는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남자들도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또 부모들은 누구나 자기 자식들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넘어서, 그런 원인적 내용을 추구해 볼 때, 근본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그것이 전달된 현실적 나에게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이 이러한 것임을 추리적 귀납적으로 결론을 내려 보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대상은 당신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성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통해 기쁨을 찾기 위하여 창조를 하셨습니다. 조각가가 걸작품을 하나 만드는 데는 얼마나 힘이 듭니까? 불철주야, 밤을 새우고 젊음을 소모시키고 전력을 투입하면서 작품 하나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게 다 어디서 온 마음입니까?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신 근본에서 온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 인간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적 파트너가 필요해서 만든 것이 인간입니다. 모든 만물이 중심 된 인간을 본떠 가지고 화합하고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든 것도 사랑이상 때문인 것입니다.

피조세계를 살펴 보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모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모두들 쌍쌍으로 존재하는지 아십니까?

광물세계도 작용합니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원소와 원소끼리도 아무거나 갖다 붙인다고 해서 서로 결합하지 않습니다. 상대적 요인이 맞지 않게 되면 하나님도 명령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서로 상대적 요건이 맞게 될 때는 하나님이라도 못 말립니다. 급은 낮지만 이처럼 광물세계의 작용도 사랑의 창조이상형 모델의 핵에 반응될 수 있도록, 거기에 통할 수 있도록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심정과 모든 만물, 광물세계까지 통하게 마련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바위하고도 통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 보지 못한 것이 사고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깊은 신비경에 들어가게 되면 삼라만상이 다 친구입니다. 희열에 찬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서 내가 웃게 되면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 화동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집니까? 그만큼 인간은 미지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하려는 참사랑을 가지고 통일을 바라야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있지요?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팔 하나, 다리 하나만큼씩이나 사랑하십니까? 알고 보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 하지요? 아니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다 위하려는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녀가 음양의 조화로 사랑이상을 이루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인간이 진화 발전되었다고 믿는데, 아메바에 대한 예만 들어도 그놈들도 수놈 하나만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고, 수놈과 암놈이 함께 작용해 가지고서야 더 발전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진화론이 큰 문제입니다. 저급한 것에서부터 보다 높은 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의 사랑 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랑 과정을 통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구성 형태, 구조, 이런 것이 같다고 해서 진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원숭이의 뼈를 갖다 놓고 인간의 골격과 같으니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참새하고 멧새하고 비슷합니다. 털색이 약간 다를 뿐이지 그들의 뼈를 갖다 놓고 보면 완전히 같습니다.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하고 쌍을 지어 놓으면 새끼가 나옵니까? 진화론자들 대답해 보시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안 나옵니다. 또 서양 사람들 보면 비교적 털이 많이 나 있는데 그렇다고 고릴라 암놈하고 서양 남자하고 결혼시켜 놓으면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천만에요!

이처럼 한 단계 더 높은 사람이 해도 마음대로 잘 안 되는데 고릴라 자기들끼리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사랑의 문을 통과시켜 가지고 종별로 구별지어 창조해 놓은 것을 그 누구도 횡적으로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종의 구별은 이처럼 엄격한 것입니다.

그러면 의식이 먼저입니까, 실재가 먼저입니까? 이것이 세상에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사상이 갈라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의식이 먼저입니까, 실재가 먼저입니까? 다시 말해서 정신이 먼저입니까, 물질이 먼저입니까?

여기 문총재도 눈이 있고, 여러분도 다 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눈이 이 땅에 생겨나게 될 때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습니까, 몰랐겠습니까? 생각해 보시라구요. 눈은 분명히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그 눈 자체가 그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태어났겠습니까? 아니면 모르면서도 우연히 그처럼 갖추어서 태어났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배후에 그 모든 비밀을 다 알고 계신 분이 있어서 그렇게 생겨나게 했다는 이론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 태어난 후 이 공간세계에 살면서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눈에 창살처럼 눈썹도 붙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세수할 적마다 생각해 보시라구요. 또 눈물이 나오는 누선이 있는데 이 누선은 왜 필요합니까? 공간세계는 열에 의해 수분이 증발하게 돼 있기 때문에 증발하는 곳에 물을 뿌려 주지 않으면 전부 타 버리게 됩니다. 큰일나는 것입니다.

벌써 이런 걸 다 알고 그에 대응하는 장치를 갖추고 나왔다는 사실을, 의식적으로 논리적 백과사전을 배경으로 하고 거기에 따라서 존재 실존권이 형성되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 닥터가 얼마나 많아요? 세계에 몇백만, 몇천만이예요. 유물론자들이, 이런 데도 실재가 먼저라고 하겠습니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의 최대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천지간의 쌍쌍제도의 피조물 가운데 주인 자리에 세워 놓은 걸작품 존재가 누구겠습니까? 사람입니다. 즉 우리 자신들입니다.

사람은 횡적인 참사랑의 인연도 갖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수가 집을 짓게 될 때에 수평을 먼저 봅니까, 수직을 먼저 봅니까? 수평을 본다는 말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수직이 먼저입니까, 수평이 먼저입니까? 수직이 먼저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먼저 있어 가지고 나온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나온 말입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를 생각하고 하는 말이고, 오른쪽이란 말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수평이란 말은 수직을 확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이와 같이 선유존재권을 인정한다는 것은 위해서 존재하는 상대권을 증거하는 것이며, 이것은 참된 사랑으로 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성립된 창조였습니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주고 또 투입하고 또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잊어버린다구요. 주었다는 기억이 남아 있는 한 사랑은 무한히 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히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었다는 그 기억에 머무르면 안 되는 거예요. 계속하여 주고 또 주더라도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에 흐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는 가치의 사랑을 누가 여러분에게 주셨습니까? 여러분의 부모가 주셨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해서 근본에 돌아가면 하나님이 주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무한한 가치를 지닌 사랑을 아버지의 입장에서 주고도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받는 아들딸들이 당신을 배반할지라도 또 주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 여러분도 이 자리에 와 앉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겠지요? 자식을 위해서 옷을 살 때 그 많은 좋은 옷 중 덜 좋은 옷을 살 수밖에 없을 때의 그 부모의 마음, 사주면서 더 좋은 옷을 사줄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그 부모의 심정…. 그 깊은 경지에서 천리의 뿌리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하는 길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위하여 주는 길에 참사랑이 있지, 위함을 받겠다는 데는 참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입장에 서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본연의 중심 존재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위해서 다 주고 나서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절대 저기압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권에는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거 귀한 말입니다.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렇게 인간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런 자리에 있으므로 더 주고 또 주려고 하는 본성의 작용이 자꾸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영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에는 영생이 있다는 논리가 개재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기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그 참사랑의 파트너로 지어진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해서 절대 불변인 참사랑을 상속받았던들 우리 인간세계에는 근본적인 통일의 역사가 전개되어 전쟁이라든가 피 흘리는 서러운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때려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왜 벌을 못 주느냐 하면 그 원수를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의 골짜기를 넘어서 그 원수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와 자식들의 심정을 체휼할 때 채찍을 내려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느끼게 되면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걸 알고 나면 도리어 사람을 시켜서 원수를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지의 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게 되고, 거기에 천지가 진동하고,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너, 나를 닮았구나. 아이구 좋아!'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이 나오는 것은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에만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사랑하는 아들딸과 부모를 위해서 남북이 원수시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을 바라야 됩니다. 그 통일은 여러분 자신의 소원만이 아닙니다. 부모 형제 친족의 소원이며 한민족 6천만의 소원입니다. 이렇게 공통적인 소원으로 되어 있는 통일을 해야 할 책임을 각자가 지고 있는 셈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기의 책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민족의 반역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살고 십년, 백년, 천년, 만년을 살고자 하는 데 있어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이 아닙니다. 이 조그마한 한국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통일의 절대적 기원이 되는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손이 짤리고 사지가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자식을 찾아가는 그 길을 그만둘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은 영생을 찾아가는 참사랑의 길을 그만둘 수 있겠느냐 그 말입니다. 참된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상에서 오색인종을 넘어서, 내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내 처자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내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으로, 어떤 충신 열녀들 이상으로 사랑하면서 살려고 이 문총재는 지금까지 노력해 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설립 자금은 법정의 테이블에서 첫번째로 지불을 했습니다. 잡아죽이려는 원수의 나라에서 [인사이트]와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를 출발시켰습니다. 그것도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미국자유협회)은 내가 미국이 망할 때임을 경고하면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출발시킨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하여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즈]는 시사 해설을 통해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고, [인사이트]는 매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발언하는 것을 백 퍼센트 통계 내서 발표합니다. 어느 국회의원이 무슨 말을 했다 하는 것을 매주 보고해 줍니다. 그리하여 국회의원의 좌익 발언과 국가에 해 되는 발언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월드 앤 아이]는 세계 유명 학자들을 중심삼고 각 분야별로 미래의 방향성을 잡아 주고, 에이 에프 시(AFC;American Freedom Coalition) 는 민초조직과 국민 결속의 이상적 대치 방안을 교도하여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지도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로 가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데에 뿌리를 두었는데, 거기에 반하여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의 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에 그 뿌리를 두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나만 위하라고 하는 그런 논리 가운데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상대권이 희생되며 파괴를 가져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는 새로운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진리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를 만우주가 지원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상대를 파괴시키는 것이 악마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어쩌다가 이 미국이 망하려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본질로 볼 때에 전체가 악마의 씨앗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끝장날 날이 멀지 않습니다. 내가 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미국의 퇴폐풍조가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자유세계의 여러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 미국을 오죽 잘 압니까? 이 나라는 지금 마약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군사력, 경제력, 지식력 등 전국력을 총동원해도 마약과 불륜 부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암만해야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통일교회가 의사가 되어 칼을 들고 배를 째고 잘라 치유하여야 할 소명을 지니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구세적 책임을 져야 할 통일교회는 교리도 논리에 맞아야 됩니다. 교리가 논리에 안 맞으면 안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논리의 근거를 어디서 세우겠습니까?

첫째로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은 아담과 해와가 있습니다. 남자인 아담은 크고 여자인 해와는 작지만 하나님만 점령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니만큼 아담이 앞에 가고 해와는 졸졸 따라가다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할 때에 이 하나님을 누가 먼저 잡느냐 말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것에서는 통일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산다고 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에,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하게 되면 조그마한 색시가 '어서 잡으시오!'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입니다!' 할 때에 남편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서 '너희들 어디서 그런 것을 배웠느냐?' 할 때에 '배우기는 뭘 배웠습니까? 하나님께서 본래 이렇게 지으셨고 이상적 창조를 따라 참사랑이 가는 길이 그런 길인 것을 우리가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게 되면 하나님께선 왈카닥 손을 내밀어 '내 딸아! 내 아들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하려는 천지의 참된 사랑의 세계로부터 통일의 이론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말이 쉽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교회가 주먹구구식으로 통일돼요? 과학적이어야 돼요.

나는 원수 편에 있는 소련의 위성국가들은 물론 소련의 주요 도시에 통일교회 밀사를 배치 안 한 곳이 없었습니다. 폴란드에서는 국가가 독립도 안 된 상황에서 통일교회가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려니 그곳의 주동자, 각료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후원해야 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에 대항하는 반체제의 세력 기반도 내가 키워 왔습니다. 그거 믿어집니까? 선교사들이 피눈물을 얼마나 흘렸겠습니까?

어떤 때에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에 통일교회의 교주 된 이 사람이 어떻게 눈물도 없이 밤을 새울 수 있었겠습니까? 불쌍도 하지. 나라는 사람을 몰랐더라면 그렇게는 안 되었을 텐데…. 국경을 넘고 또 넘어 한 번도 만나 보지도 못한 스승을 따르다가 마침내 동녘의 한국을 향하여 '나는 갑니다!' 하고 축수를 드리며 최후의 길을 가는 그들을 붙들어 주지 못하고 살려 주지 못한 심정을 여러분은 아시겠습니까? 악마 앞에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포로 되어 있는 그를 불쌍히 여기는 하늘의 마음을 알면서도 밤이나 낮이나 전진을 해야 한다고 내몰았던 것입니다.

나는 또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긴다는 것을 천리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왔습니다. 김일성하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하고 1987년 12월까지 문총재 암살 계획을 완료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여 통고받았습니다. 1987년 적군파 25명이 뉴욕에 투입되었다가 붙잡혀서 실토한 사실입니다.

그런 소련이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아보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대단한 것이며, 소련에 새로운 희망이 생겨나게 해줄 수 있는 진리란 점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큰 나라와 천주의 화합도 문제이지만 내 자신의 화합이 선결 문제인 것입니다. 천주보다도 내 자신이 문제라구요.

양심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주인

여러분, 우리 인간들은 일생을 사는 동안에 자신과 제일 가깝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죄에 잡혀 사는 불쌍한 무리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주인이 바로 내 양심입니다. 이 양심이 여러분을 위해서 얼마나 충고를 했으며,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을 할 때에 '에이 이놈!' 하고 끌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안달했습니까?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데도 배반한 이 몸뚱이, 우주로부터 점지해 받은 하나밖에 없는 귀한 스승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님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을 수 있게끔 부모 대신 보내진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 이렇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합니까? 아닙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기 전엔 천국이 없는 겁니다. 어느 성인도 이런 것을 생각지 않았어요.

나를 지키려는 양심을 나의 주인과 나의 스승과 부모의 자리에 서서 나를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대 부모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 스승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 제2의 주인을 유린하고 무시하고 천대한 이 몸뚱이를 보호해야 되겠습니까, 점령해야 되겠습니까? (박수)

이놈은 배고프다고 도적질하고, 좀더 편안하게 살기 위하여 남을 탕두질하고, 본연적 기원을 박대했던 것입니다. 이 몸뚱이의 세력권을 어떻게 처단하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문총재는 그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린 사람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하는 것이 도의 길을 개척하던 때의 표어였습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세상만사와 어떤 연관을 갖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랬습니다. 귀중한 3대 손님입니다.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이분을 내 몸이 천년만년 모시고도 부족하다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여기에 천운이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싶어하지만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문제는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집에 문제가 있으면 형님이 나쁘고 누나가 나쁘고 아버지가 나빠서가 아니고 내가 나빠서인 것입니다. 자신부터 올바로 세워 놓고 남을 비판하는 제2, 제3의 기준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 자신 있어요? 내가 하나되어야 떳떳이 하나된 세계에서 살 수 있지, 내가 하나 못 되었는데 전체가 하나된 거기에 어떻게 끼겠습니까? 자동적으로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짓밟고, 마음을 무시하고, 마음을 피곤하게 하고, 마음을 조이게 한 이 몸뚱이가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몸뚱이를 잡아서 마음과 같이 위하게 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에는 행복이 옵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습니다. 내 집안 내 개인이 편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본향으로 가려면 종교를 통해야

여러분, 오늘날 인간세계에서의 사랑은 나를 중심한 사랑인데, 그것이 어디와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있습니다. 악마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하늘을 대신한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데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음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시정해야 하는 것이 우리 생애의 의무인 것입니다.

이걸 아시는 하나님께서 수리 공장으로 만드신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가 뭐냐 하면 수리공장입니다. 무슨 교, 무슨 교, 무엇을 하는 거예요? 완전한 사람, 몸 마음을 영원히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그런 것을 못 만드는 종교는 전부 가짜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통고하기를 마음을 중심삼고 더 악한 몸뚱이가 있으니─몸이 악해요─이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치워라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하라! 희생 봉사하라! 죽어 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욕망을 약화시켜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순응할 수 있게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종교생활이 뭔지 알아요? 예수 믿고 천당 가요? 그것 안 됩니다.

그다음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였습니다. 악마는 24시간 여러분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계십니다. 마음이 종적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계시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활동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사방입니다. 360도 어디서나 활동할 수 있으니 사탄의 활동 앞에 몸뚱이가 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마음은 수직의 자리에 있으며 하나입니다. 수직은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수직이 둘이 있어요? 하나입니다. 횡적 기반이 아니니 수직은 횡적 기반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환경이 강한 몸한테 끌려가기 쉽기 때문에 너희는 수직의 자리, 종대 자리, 하나밖에 없는 수직의 자리에서 정성 들여 기도하여 3배, 4배의 힘을 마음에 받고 몸뚱이를 가누어 자유롭게 처리하여 3년 내지 5년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를 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종교의 목적이예요, 알고 보니까. 그 두 방법 외에는 수리할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그런 수양의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본향적 인간의 길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학의 길, 지식의 길, 양심의 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그러나 근본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적 하나님의 이상 앞에 하나 못 되게 만든 것이 원수입니다. 그게 바로 악마인 것입니다.

그 악마가 인간을 타락시켰는데, 뭐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악과를 따먹고 어디를 가렸습니까? 입을 가렸습니까, 손을 가렸습니까? 하체를 가렸습니다.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는데 왜 하체를 가려요? 하체를 가렸습니다.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된 것입니다. 틴 에이저 시대, 틴 에이저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때도. 틴 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아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악의 핏줄이 거기서부터 뻗게 되었기 때문에 말세가 되면, 봄에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 해와와 같이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퇴폐풍조가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때가 지금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철퇴와 심판이 찾아옵니다. 오늘날 미국, 구라파, 일본 등 세계 선진국들을 바라보십시오. 동서 사방으로 몰아치는 프리섹스와 음란의 물결을 누가 막을 수 있습니까? 다 고통받지요? 자녀들 문제로 고충받지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말초신경의 자극을 찾아 나아가는 행락주의, 문란한 사랑도 부족하여 마약이나 환각제를 찾아가는 인종지말 세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몸뚱이가 사망으로 끌고 가는 길인 것입니다. 결코 마음의 길은 아닌 것입니다.

마음은 손을 들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천지 대도에 있어서 인간을 본연의 시발지인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여야 할 양심의 사명과 소명은 모두 실패했습니다. 누군가가 세계 인류를 이런 환경에서 구도의 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문총재를 똑똑히 알라구요. 바보가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예요.

세상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의 이상으로 신인(神人)과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간단해요, 통일교회의 사명이. 하나님과 사람을 통일하고, 몸과 마음을 통일해요. 하나님은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을 갖고 계시는데 우리가 거기에서 나왔으니 우리에게도 참사랑이 있고 참생명이 있고 참핏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일신의 관계를 갖고 태어났으므로 하나님의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어 있듯이 우리 인간의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 생명, 핏줄을 이어받은 타락인간이 됨으로써 몸과 마음이 사탄과 하나님의 일선이 되어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옥이 딴 데 있고 천국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요. 그래서 유일하게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문총재는 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사랑의 3대 속성

누구나 문총재의 말대로 하면 몸뚱이를 굴복시켜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힘입니다. 여러분 뭐 전기장치하고 뭐 마약을 먹이고 어쩌고 한다는 그런 소리 들었지요? 지남철은 플러스 마이너스 방향만 딱 잡아 주면 방향을 갖추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원해요? 그러한 사랑을 지닌 자는 영원한 하나님을 소유한 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대통령이면 아내는 국민학교도 못 나왔을지라도….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남편 것은 아내 것이며, 밤낮 언제라도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동참할 수 있는 권한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이처럼 상속권 동거권 동참권이란 위대한 3대 속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불변적 참사랑과 일치된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내가 언제나 가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눈을 감지 않고서도 하나님을 보게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체휼한 자는 길을 가다가도 멈추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그런 체휼적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 중심이 되면 이런 거예요. 하나님은 고통을 못 느낀다,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왜 하나님이 고통받을까요, 마음대로 하는데? 하나님도 사랑을 절대가치의 중심으로 세웠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면 이런 모든 것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만일 자식이 외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느낌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자다가도 '아, 아무개야!' 하고 소리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에 일체가 되면 두 세계는 다 공존하고, 둘이 다 같이 산다는 거예요. 서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공존할 뿐만 아니라 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 천년만년 위하고도 더 위하겠다는 그런 참사랑을 내 몸 마음에 백 퍼센트 흡수할 수 있는 속성을 갖추게 될 때 마음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가 생겨 하나님이 느끼는 모든 것이 통하게 되고, 몸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체가 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몸이니 몸과 마음이 통일세계를 갖추려면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회복해야 된다는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참된 사랑에 공명하는 이론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되어서 공동 일체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이고,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할 수 있는, 천하를 품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천국에 입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인간의 이상이지요. 그런 걸 아는 문총재가 오색인종을 나를 낳은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다 보니 고개를 넘어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려 놓게 되었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참사랑이 깃드는 곳에는 천운이 따르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이 영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이 문선생을 다 좋아합니다. 진짜 선생님이 불쌍한 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되면…. 세상에 문총재 불쌍한 사람입니다. 친구가 있나, 스승이 있나, 친척이 있나, 나라가 있나? 하나님이 볼 때 제일 불쌍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요. 선생님이 불쌍한 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지에는 쉽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고 40년 동안 철야기도를 하면서 공을 들여 가지고도 차지하지 못할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믿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위로하는 불쌍한 마음이 나면 그런 세계에 휙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변화가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참된 기쁨이 찾아오므로 둥둥 날아다니게 됩니다. 밤잠을 안 자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 모르게 됩니다. 주야를 혼돈하여 아침인지 저녁인지를 분간 못 하게 될 정도로 기쁨이 생깁니다. 얼마나 영적으로 밝아지는지 모릅니다. 그런 세계가 통일교회를 믿으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선진국가의 대표 되는 나라의 젊은 청년 남녀,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수만 명 모아서, 아프리카든 남미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오색인종을 한데 모아 놓고 남자 여자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 다 소문 들었지요? 여러분 결혼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입니까? 생명의 한계를 넘어서도 못 할 놀음을 문총재에게 다 맡기겠다고 하니 역사상에 새로운 혁명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이예요. 아담 해와가 그냥 그대로 자라서 성숙하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사랑의 배필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일이면 백년가약을 할 결혼식을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 도적놈이 와서 신부를 겁탈하여 빼앗아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서 살다가 신부가 그래도 과거에 그렇게 상대로 묶어졌던 남편을 못 잊어 찾아왔다고 할 때, 그 사람이 '아, 환영할지어다, 어서 와라!' 하겠습니까? 눈에 불이 나요, 불. 불이 납니다.

그러면 우리의 조상 되시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세상을 이렇게 망치게 가만 두느냐 이거예요, 해결 못 하고.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탄도 부자관계로 일체화한 참사랑 앞에는 순응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세계에 손을 대고 싶지만 못 대고 아픈 심정을 억제하고, 악이 심어졌으니 악이 망할 때까지 양이 차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뿌려졌으니 수확될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늘 아래서 음란으로 한 쌍 뿌려진 것이 가을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에 촌촌히 번창된 청소년들의 윤락상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예요. 그걸 누가 막을 거예요. 부모도 못 하고 선생님도 못 하고…. 미국 보라구요. 큰일났지요. 그런데 악마는 하나님을 대해서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절대권 이상인 종족, 참된 단일종족권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혈통권이 이와 같이 다 망해 파괴 형태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창조이상적 이론이 적용된다고 하겠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그러면서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랑의 대상을 빼앗겨 가지고 졸장부가 되었는데 와서 뭐라고 하는데 뭐 어떻게 말해요? '흥! 당신 잘났다고 하더니만, 부자 자식 자신있다고 하더니 꼴 좋구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얼마나 기가 찬 놀음입니까? 본래의 주인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원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도탄 중에 빠져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 하는가를 확실히 아는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느냐 말입니다. 이건 기성교인들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해와처럼 천사장을 사랑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므로 예수님도 실패하지 않은 아담 완성자로 와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원수를 위해, 로마 병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곡절이 왜 있는지 알아요? 그거 주먹구구식으로?

과학세상에서 한 페이지 한 글자도 전후가 맞지 않으면 결과가 안 맞아 떨어져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겠다 생각하지요? 간단한 게 아닙니다. 문총재도 여기의 이 문제에 걸려 칠십 평생을 고생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곳에는 모든 승리의 길이 확립되므로 사탄도 부자의 관계로 일체화한 참사랑 앞에는 순응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는 그래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참사랑의 기준을 놓고 보면 아담 해와는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자연 동산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자라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만물 지어 놓은 것을 보면 다 알게 되어 있었어요. 만물이 하나님의 박물관 아니예요? 아담 해와를 교육하는 사랑의 박물관이지요. 알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새도 수놈 암놈, 나비도 수놈 암놈, 전부가 쌍쌍으로 태어나 좋아하면서 새끼를 치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자라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성숙하여 사랑을 대표한 플러스적 왕자가 남자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한 플러스적 왕자가 남자요, 마이너스 대표한 사랑의 왕녀가 여자라는 걸 깨닫게 되어 있었습니다. 여자는 생각하기를 '저 남자가 바로 나에게 필요한 남자구나!' 하고 믿게 되고, 남자도 여자 대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여자구나!'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도 모두 결혼하고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 보아 아시리라 믿습니다.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이예요. 참사랑이 종적 횡적으로 상봉할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교차점은 이것이 90도가 되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 되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절대적 공식이 되어 있는데 그 공식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종적이고…. 남자는 누구 말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가 하나여야지,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여자는 횡적이어야 돼요. 동서로 수평선으로…. 그 정착할 수 있는 교차점은 90각도를 이루게 됩니다. 왜냐하면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돌아가지 않아요. 직단거리로 갑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여러분, 월남에서 군인들이 돌아올 때, 비행장에 나가서 사랑하는 사람들 만나게 되면 가시덤불이 있든 뭐 어떻든 그저 팔을 벌리고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수직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참된 사랑의 길은 하나예요. 절대적이예요, 하나. 둘이 없어요. 아무렇게나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수직이예요, 수직. 직단거리.

그 수직 앞에 남자는 동쪽에 있고 여자는 서쪽에 있는데 이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니 90각도 외에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뭐 잘 이해하기 힘든 것입니다.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연결하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로 된 수직밖에 없으며, 동서로 연결하는 부부간의 참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로 합하는 점, 90각도 한 점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수직과 부부의 사랑 동산이 90도가 맞아야 됩니다. 이 90도가 안 맞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절대 못 찾는다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이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한 점밖에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총재 무슨 뭐 이단이니…. 우습다구요. 우습다구요.

메시아가 지닌 막중한 책임

인간도 성숙해서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단거리로 가서 서로 만나면 종적인 수직선과 횡적인 수평선과 만나서 자동적으로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면 그렇다구요. 이 점이 바로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점이며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위치로써, 절대가치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묶는 중심점이요, 모델이 되는 점인 것입니다. 참사랑이 둘이 아니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묶는 중심점이예요. 딴 데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성숙하기도 전에 천사장 때문에 이 각도가 틀어지고 말았으며,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이 각도가 틀어졌다구요.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을 두고. 인간은 타락을 통해 악마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와 자각성과 주체성을 들고 나온 것이 악마의 행동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비교해 보라구요, 하나님 편에 있는지 사탄 편에 있는지. 하나님은 전체주의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선한 사람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요, 사탄을 닮은 악한 사람은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공인과 사인이 갈라집니다. 오늘날 자기 육신의 말초신경을 만족시키려는 사랑길을 달리는 퇴폐족들은 이 지구성에서 전부 말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거기 안 걸릴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그렇다고 다 죽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사탄 편 인류, 이것이 돌감람나무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비유 알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들 중에서 분립시켜 찾은 인류가 종교권 내의 돌감람나무입니다. 종교권 내에 들어온 돌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 안 됐다 이거예요. 메시아에 의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있는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한꺼번에 잘라서 접붙이기가 쉽도록 마련해 온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참감람나무가 되어 본연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한꺼번에 잘라서. 주님이 오면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 주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종교를 잘 믿는 사람들도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그러한 뿌리를 가진 생명의 씨를 못 받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목사든 누구든, 미국의 유명한 빌리 그레함이든 모두 다 그래요. 종교 믿는 사람도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래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못 받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씨를 받고 태어났어요.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 참아들딸로서의 일체된 씨의 이상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메시아가 뭔지 아십니까? 이젠 아실 거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거짓 것으로 심은 뿌리를 뽑아 버리고 참된 부모로 와서 본연의 형태를 복귀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자유 해방의 천국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갖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본연의 에덴동산, 죄 짓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의 기독교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기독교, 엉터리 엉터리 해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내가 기독교의 신학을 몰라요, 신앙을 몰라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모르지요? 그러니까 어리석은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하늘땅이 환히 보여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이 누구냐?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 기독교 신학이 뭐예요?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분, 인간은 속된 것' 합니다. 속된 자하고 거룩한 분하고 어떻게 사랑의 인연을 맺어요? 영원히 불가능하지요. 신학을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 신학은 앞으로 끝날에는 다 무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신학 가지고 아무리 해보라구요. 사탄 철망에 꿰어 가지고 하늘나라와 상관없는 자리에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입니다. 얼마나 가까운 분입니까?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했으면 말이예요, 참부모가 그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비로소 하나님의 수직과 인간의 수평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엉터리 말이 아닙니다. 영계 가 보라구요. 내 말이 틀렸으면 목을 떼 버려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평 수직을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 교육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몸뚱이를 잡아 쳐 가지고 90각도를 만들어야 돼요.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하늘땅이 환히 보이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땅 환하게 보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의 세계를 몰라 가지고 되겠나요? 하늘땅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한 것도 그 공명권의 핵심에 들어가 보면 천하가 다 내 손아귀에 들어와 있고,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시고, 천리가 나와 더불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신앙이 다 끝나는 거예요. 뭣이 필요해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데?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신앙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해방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랬습니다. 성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여러분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 하고 부르면 '왜 그러냐?'고 여러분의 깊은 내면에서 나오는 답을 듣게 됩니다. 이건 신비로운 체험을 한 사람은 대번에 압니다. 그걸 설명을 못 해요. 풀지를 못 해요. 그걸 문총재가 나와 다 풀어 주니 '아, 그렇구나!' 하지요. 암만 통하더라도 통하다가 망한다구요. 여러분의 깊은 내면에서 나오는 답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섭리를 하신 이유는 첫째, 참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둘째, 체(體)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체가 귀한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체를 입은 아들딸들이 오게 되므로 하나님도 체를 입고 형태를 갖춘 아버지로 임재해야 합니다. 그 체가 무슨 형체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의 내적 형체입니다. 이런 말들은 기성교회 사람들은 처음 듣는 말이지요. 그만큼 무식하다는 거예요.

여기 이 사람은 다 체험하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 실험해 가지고 '통일교회 이렇게 하자'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데이타를 가지고, 통계를 가지고 나와 얘기하는 거예요. 또 인간의 마음과 몸은 서로 닮았습니다. 몸 마음이 닮았어요. 닮고서도 서로 하나 못 되는 것은 몸이 사탄 무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탄의 무대를 생의 기간에 청산짓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고생하게 됩니다.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어디에서 만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근본문제에 들어가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참부모님의 사랑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사랑을 말해요─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결합하는 곳은 수직과 수평을 연결하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이 점이 참사랑을 성립시키는 공식점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수직과 동서, 종횡입니다. 이와 같은 두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나의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뭐냐? 불교에서 참선할 때의 마음이 뭐냐? 기독교에서도 마음이 뭐냐?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의 피를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고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난 것이 마음인데 그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나인데 누구냐? 종적인 거예요. 어디서 왔어요?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주로부터 받은 거예요. 몸뚱이는 누구냐? 횡적인 부모,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래 횡적인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나의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며, 이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내가 통일체가 될 때, 하나될 때에 인간은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한 것이니까 우리도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의 논리도 거기서 나온 거예요. 참사랑 외에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의 참사랑의 기원지와 참생명의 기원지, 그리고 참혈통의 기원지는 과연 어디겠습니까?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맺힐 수 있는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냐? 이 셋이 맞붙어 화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놀라지 마십시오. 성기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데 이 성기가 천리를 파탄한 흉악한 궁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악의 근원지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심어졌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워야 할 그것이 천지의 제일 악이 되었기 때문에 쌍것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과 아내들도 다 그것 중심삼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중심삼지 않고 사는 사람 어디 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그것 의지하고 사는데 그것이 왜 쌍것이어야 합니까? 천리를 파탄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잘못 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섹스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오늘날 타락세계의 프리섹스를 혁명을 하여 뒤집어 놓는 데는 통일교회의 교리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천리를 파탄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음란한 도시와 음란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로마가 망한 것도 달리 망한 게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들어간 것과 같이, 절개를 못 지킴으로 말미암아 음란에 빠져 망한 것입니다.

미국이 왜 망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내가 일찍이 경고했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20퍼센트입니다. 이놈의 나라!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는 아내가 있는데도 딸을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말세적 망할 징조가 다 찼으니 하늘로부터 원자탄이 투하되어 직격 폭탄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이 무서운 것을 모르는 선진국가들, 거기에 나와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없으면 수습 못 해요. 절대 못 합니다.

미국도 이제 그거 알게 되었고, 일본도 그거 알고, 중공이나 세계 사람들도 알게 되어 있어요. 기성교회 암만 해도 이걸 해결할 수 있어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선진국가들, 거기에 문총재와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왜? 그것을 수리해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도 신교 구교를 막론하고 내 말을 들으면 통일할 수 있어요. 7년 이내에 통일해 버려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왜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하는지 알아요? 사흘만 교육 받으면 다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다 돌아갑니다. 자기 밥바가지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기성교인들. 멍청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뿌리서부터 환히 아는 거예요.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환하게 알고 있다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 하나님 뜻을 받들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식한 사람은 전부 다 시봉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그렇게 자기들을 염려하고 살려 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나를 원수 취급했습니다. 성경에도 원수가 와서 배고프다고 하면 밥을 먹여 주라고 했고, 하나님도 전쟁에 져 가지고 백기를 든 사람을 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고 했는데, 기독교가 그럴 수 있습니까? 내가 힘이 없어서 가만있는 줄 알아요? 내 한마디면 뭐 몇천 명, 몇만 명 직살박살 낼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산당이 왜 무서워하고, 미국이 왜 무서워하고, 세계가 왜 무서워하는지 알아요?

위하고 또 위하라

여러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는 아들딸이 되면 하나님처럼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체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 무슨 석사 학위 자랑하지 마십시오. 박사 학위 여기 와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어림도 없습니다. 다 뜯어고쳐야 돼요.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언어의 혼란이 벌어지고, 세상에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뿌리를 잘못 받은 연고인 것입니다. 그래서 뿌리 되는 악마를 처단해야 됩니다. 이게 문제예요.

사랑문제를 혁신해야 되고, 핏줄이 바뀐 것을 고쳐 놓아야 되고, 몸 마음의 싸움을 휴전 조약을 맺어 영원히 마음 앞에 복종시킬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여자들도 시집갈 때 왜 시집가느냐 하고 물으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말 취소해야 됩니다. 더욱이나 교포 부인네들 주의하시라구요. 이 미국 요사스러운 데에 와 가지고 지옥의 복판의 썩어져 가는 물결 타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랑하기 위해 시집간다고 해야 돼요. 시동생들 씨족 일족을 사랑하기 위하여, 거기에 속한 나라를 사랑하기 위하여 시집간다고 할 때에 그 여인은 10년도 안 가서 그 가문의 어머니 자리, 왕궁의 할머니 자리, 며느리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위하라고 하면 왱강댕강 사고가 생깁니다. 밀려 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뒷방으로 몰리고, 급기야는 문밖으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천리의 명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그런 위하려는 생을 살게 되면 역대의 선조들의 기준을 넘어서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필승의 승세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천도의 길을 가는 거인의 일생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의 생을 재출발시킬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을 잡아 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나 하나를 다스릴 수 있는 남자, 완전한 남자가 되거든 아내를 위하여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되어 2, 3년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베풀면서 나 닮기를 소원하면서 말 없이 밤이나 낮이나 품고 또 품고 자식 키우듯이 정성 들여 보십시오. 그 아내가 절대로 배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위하는 참사랑과 합일이 되어야만이 가정의 통일도 가능해집니다. 말 없이 십년 백년 자식을 위하여 베푸는 부모의 사랑이 빛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배의 털이 다 빠지도록 21일 간을 바깥 출입도 않고 참아 가면서 알을 품어 병아리를 까는 암탉 같은 동물을 보고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 때문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오늘날 이 미국의 여자들은 뭐예요? 전부 다 자기 향락을 위하여 자식들은 다 집어 던지고…. 있을 수 없어요.

닭도 새끼에게 독사가 달려들면 물려 죽는 순간까지 독사의 대가리를 쪼아 새끼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미물의 동물도 그래요.

위하여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 벌 안 받았어요. 나는 나를 위해 살지 않아요. 전체를 위해 살려고 합니다.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해 싸우는 사람은 벌받는 자리에 나가게 되면 전체가 총동원하여 그를 구해 주며, 그와 동시에 구세주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처럼 망할 천리가 아니라 흥할 천리를 말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이 그걸 알고 가십시오.

그러면 문총재가 오늘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을 거느리고 지시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간단하다 이거예요. 창조원리에 따라 위하고 또 위하라는 진리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개인주의 사상의 세계, 이 세상을 무엇으로 뒤집어 박아요? 뒤집어 박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간단해요. 위하고 또 위하라고 하는 진리로 하는 겁니다.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 실패한 연고로 정의의 혈통을 뿌리박지 못한 이 세상 위에 여러분들이 새 생명의 씨를 가지고 심어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지니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면서, 천지창조의 대주인 된 우리의 부모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역사적인 십자가를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고 구세의 길로 전진합시다. (박수)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주인이 되자

일본 국회로부터 얼마 전에 나에게 청탁이 오기를 '문총재님, 일류 대학 심지어는 동경대를 나온 자라도 믿고 쓸 수가 없으니 통일교인들 280명만 보내 주면 국회의원들의 비서실장으로 삼겠습니다. 제발 좀 부탁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니예요. 일본 국회가 그만큼 우리를 믿고 의지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년 지내 보니까 믿을 곳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미국서도 그렇잖아요?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고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점점, 문총재의 가치가 점점 드러나요, 계속.

세계 어디를 가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원하는 이런 환경이 왜 벌어지겠습니까? 천리를 따르는 통일교인들의 마음이 빛을 보게 되면 그들은 상대적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웃어야 됩니다. 꽃의 향기를 맡게 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하여 힘쓰는 통일교인들을 만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느끼게 되고, 천륜이 보호하는 그 감동을 따라 자연히 이들을 위해 주고 싶고 이들과 더불어 고생하고 싶어하는 무리들이 교수 세계를 비롯하여 사회 각계각층에 점점 불어 가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이 단체가 망하겠습니까, 흥하겠습니까? 그러한 무리가 국경을 넘어 온 세계로 퍼지고, 오색인종이 지구성을 향하여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이 자자손손까지 뻗어가고,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그 동네의 깃발이 열개 백개로 불어나 날리게 될 때에 그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관도 필요 없게 됩니다. 통일교인이 되면 도적질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생리적으로 벌써 알게 됩니다. 그게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에서부터 참된 통일은 시작되는 것이요, 참된 하나의 세계는 불가피적으로 현현하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직접 보호할 수 있는 영생의 참다운 길을 향하여 전진합시다. 교포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가 아니예요. 여러분의 일가와 일족이 합해서 이 놀라운 길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분들은 이 시간 문총재와 더불어 박수로 환영합시다! (박수) 박수로 성원합시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빌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미국에 계신 교포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앞날의 바라는 사업에 성공과 성취가 있기를 빌면서,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면서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