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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날 개발과 활용

일시: 2000.07.09 (일) 장소: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엄청난 역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모든 전부를 여기 원초·근원·승리 성지에 갖다가 심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거예요.

해양·대륙 환원을 했으니 해방적 기반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해양으로부터 육지로부터 환원해 가지고, 여기에서 40일 동안 축복가정이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기반 외에 해방적 기반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여기에서 21일에 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미안합니다. 그 다음에는 유엔에 가서 17일 19일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유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를 유엔 총회장에서 하는데, 그때 가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여자들이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유엔은 아버지가 하는 거 아니에요? (어머님)」같이 가야지. 부모님이 가야 됩니다. 부모님이 가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 해방권을 이뤘으니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정상 유엔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유엔이 나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거기에서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고, 참부모의 깃발을 꽂고, 참부모의 사진을 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선포하게 되면 만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까지 선생님이 마음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닦게 되면 들어가서 선생님 일족을 버리고, 자식들도 다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일족도 다 버리고 천상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 왕국에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입적해 가지고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입적해야 된다구요, 입적. 이걸 다 정리해야 입적이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미국 지도자들을 교육해 조국광복을 이뤄야

그러면 이제 밥 먹고 어디 가자구?「해 뜨기 전에 나갔다가 오지요. (어머님)」어디에서 먹어?「저기에다 차릴 테니 아버지 옷 갈아입으세요.」이렇게 입지 뭐.「아니, 그건 안 돼요. 양복이니까….」「아버님, 경배 받으십시오.」그래. (경배)

이번에 부모님이 왜 왔는지 알아야 됩니다. 어머님을 모시고 온 것도 특별한 뜻이 있습니다. 꼬리를 물어 놓아야 됩니다, 한 바퀴. 알겠어요? 그래, 여기에서부터 축복가정 여자들을 동원해서 교육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모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대학 나온 통일교인 여자들을 미국에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들과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3개 조직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국가 메시아하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갈라졌어요. 갈라놓아 가지고 이걸 하겠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밀어 제껴서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안 되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팔아서 한국 땅을 사야 됩니다. 사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돼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오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안 들어오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와서 한국 땅을 사야 됩니다. 그건 문제없지요? 그걸 사면 우리 소유권 내에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남북한 조그만 땅 뭐….

그거 빌려 주면, 우리 땅이 여기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제주도 땅의 몇 배 되는 120만 헥타르, 남한 땅에 살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서 빌려 주고 여기에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세계의 장식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유 해방이에요.

20년 전부터 준비한 우루과이 기반

그래서 우루과이 같은 데서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를 한 것입니다. 신문사를 만들고, 호텔을 만들고, 교회도 짓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루과이 대통령 했던 세 사람이 선생님하고 약속했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교육해 가지고 하기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도를 만들고, 비행장을 만들고, 라팔로마를 중심삼고 아시아와 통할 수 있는 세계적인 대 항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미 땅에서는 거기 한 곳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벌써 20년 전부터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철도를 놓고 항구를 중심삼고 개발하는 거예요. 그 항구가 우루과이의 제1 기지예요. 구라파를 왕래하는 데는 우루과이 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결한 것입니다. 우루과이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5만 톤급을 중심삼고 구라파보다 아시아와의 거리가 5배 가량 돼요. 또 운항 거리가 기니까 운임이 5배 가량 됩니다. 그러니까 5만 톤급 가지고 쓰던 배가 5배 이상 돼야 됩니다. 25만 톤, 30만 톤급 배를 가지고 수송할 수 있는 길을 트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미국과 전 세계로 길을 틀 항구로 쓸 만한 곳은 오로지 우루과이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에도 없고, 아르헨티나에도 없어요. 그래서 그 기지를 닦을 수 있는 기반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의 꼭대기, 맨 밑창이에요. 이곳을 중심삼고 축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급변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전 세계 국가를 경영하는 것입니다.

축복식으로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 지상·천상을 해방해야

지금 국가적으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에서 청소년 때 윤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지금 전세계의 가정 파탄으로 연결됐습니다. 이것을 세계가 해결 못 합니다. 유엔에서도 못 하고, 미국이라든가 하는 선진국가, 종교권, 교육계, 무슨 힘을 가지고도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특허품이에요.

진리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가지고 청소년 윤락을 방지하고, 그 다음에 가정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막혔던 것을 엶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천국화의 직행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앉아서 먹어?「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아침을 어디서 먹어?「저기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아버님.」그런데 이걸 왜 가져와? 이 사람들은 안 주고? 앉으라구. 같이 나오라구, 거기에다 상 준비하게.

그래서 요전에 말하던 대로 6월말까지 땅을 사려고 했던 것입니다, 6월말까지. 그걸 연장해 가지고, 박구배가 지금 아르헨티나에 가 있을 것입니다. 60만 헥타르의 땅을 계약하고 올 거예요.

하나씩 나눠 줘요. 어떻게 지금 오는 거야?「예, 어젯밤에 자르딘에 도착했다가….」배 타고 올라오는 거야?「새벽 세 시에 배를 탔습니다.」지금 도착한 거야?「예, 지금 도착했습니다.」지금?「예.」

이제는 기도가 아니라 보고하는 시대로 항상 감사해야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기도합니다.’ 하는 말이 없어져요. 보고예요. ‘간절히 비나이다.’ 하면 거기에서 인류가 바라는 것이 다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자기들이 노력한 정도에 따라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를 세밀히 가르쳐줬기 때문에 하늘이….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통일을 향해….」하나 만들기 위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은 전진하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채찍질을 하는 것입니다. 사정없이 들이 몰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땅에서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어디 가서 고생하더라도 감사하지 않고는 저나라의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 때문에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종은 자기의 의식 관념, 나라니 뭐니 자기 이름까지 다 잊어버리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이름까지 잊어버리게끔 혼수상태에 집어넣더라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에서 다 청산하지, 불평을 조금만 해도 저나라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남아지면 큰일이에요.

일족이 합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남아지지 않게 탕감해 줘야 됩니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것을 처리하고, 남편이 아내에 대한 것을 처리해 줘야 됩니다. 일족이 족장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처리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는 나라의 것을 처리하는 거예요. 강력한 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뭐가 없어진다고 했어요? 기도! 기도가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기도가 뭐예요? 그것이 ‘간절히 비나이다.’ 이거예요.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강력한 법이 나옵니다. 기도가 없어진다는 말 알겠어요? 하기야 뭐 빌 게 없지요. 이제부터는 자기가 해야지요. 세상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평가해야지요.

(떡을 잡수시면서) 점심 대신 떡을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도시락 쌌어? 도시락 안 쌌지? 점심밥 안 쌌나?

알레한드로!「예.」지금 말씀한 것을 다 알겠어?「최근에 선포하신 내용은 다 모르겠습니다. 지금 기도가 없어진다는 중요한 말씀은 들었습니다.」선생님은 실천을 다 했어요. 조건적 기준에서 다 했습니다.

판타날 강에 제방을 쌓아 맑은 물이 흐르게 해야

이제는 고기가 없어지니까 전부 다 양식해서 그걸 보존해야 돼요. 동물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식물원, 동물원, 곤충 보호원을 만들어 가지고 종이 멸종하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동물이 여기에 제일 많지요? 식물도 그렇고. 그래서 원초예요, 원초. 원초·근원이에요. 그거 해방해야 승리예요.

이 물도 원래는 더럽지 않아요. 하나님이 창조한 고기니 뭣이니 더러운 물에 살게 돼 있지 않습니다. 타락한 인간 세상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이 물도 산골짜기로부터 맑은 물이 흐르게 제방을 다 쌓아야 됩니다. 여기의 고도가 97미터예요, 97미터.「예, 해발이 그렇습니다.」그래, 낙차가 그렇다는 거예요. 고도차가 없으니까 터널만 깊이 파면 깨끗한 물이 자연히 흐르는 거예요. 흐르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가장자리가 자꾸 무너져서 그렇지요?

우리가 3천4백 킬로미터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3천4백 킬로미터니까 한 나라가 1백 킬로미터씩만 책임지면 전부 다 제방 공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이걸 깊이 파는 거예요. 한 5배만 깊이 파면, 2백 미터 정도로 파 버리면 이 판타날의 물은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대양과 통하는 것입니다. 대서양과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대서양 물이 들락날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지는 육지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맑은 물에서 이 고기들이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맑은 물을 중심삼고 식물들이 자라야 되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와 똑같아요.

축복가정들과 현지인을 교육하면서 같이 살게 할 계획

요즘에 인디언 식구들은 잘 있나?「예, 잘 있습니다.」식구들은 불었나?「예, 좀 늘어났습니다.」주일이면 여기에서 우리 배로 한두 시간, 몇 시간이고 가서 실어다가 모이고 다 그래요. 그러면 구경 삼아 다 모인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배가 있잖아요? 저 멀리까지 나가서 한 20명씩 태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두 시간 이상 태워서 데려오고 데려다 주는 거예요. 데려와서는 잔치해요. 소 잡고 해봐야 돈도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웃으심) 이렇게 해주면 식구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인디언들을 내가…. 우리 식구들이 세상 사람들하고 살게 되면 열 식구면 열 식구 가운데 한 가정을 집어넣으려고 해요. 데리고 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문제가 됩니다. 여인네들이 많잖아요? 강가에 말이에요. 강가에 우리가 땅을 사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교제하고 지도하고 교육하면서 같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열 가정에 한 가정씩 배당해 가지고 도와주면서 사는 거예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합해 가지고 그렇게 움직이는 가운데 같이 살 때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의 전통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설계한 스물 여섯 가지의 집

어제 비행기가 올림포에 내리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어요. 불도저로 비행장을 잘 닦아요. 우리 땅이지?「예.」그거 1.8킬로미터 정도로 쭉 밀어 제껴 가지고 아스팔트로 해요, 전부 다. 거기도 비 오면 물렁물렁한가?「보통 때는 거기에 안 찹니다.」「비가 오면 문제입니다.」「평일에는 거기까지 안 차는데요, 비가 오면 조금 무르거든요. 풀이 있는 데는 비가 와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아스팔트 하면 괜찮습니다.」아스팔트 하면 될 것 아니야? 자갈을 깔든지. 그래도 한 1미터쯤은 돌을 쌓아야 될 거예요.

이렇게 해서 잘 해야 돼요. 거기에서 1.8킬로미터는 할 수 있잖아요?「예.」우리 비행기 전용으로 쓰는 거예요.「지금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것보다는 조건이 좋습니다.」길이는 어때?「지금 저쪽으로 얼마나 더 활주로를 넓힐 수 있는가 하는 것이….」응?「현재 약 저쪽 경계 있는 데에 강이 있구요, 이쪽으로 더 얼마나 충분히 댈 수 있으면 이쪽으로는 넓게….」

그리고 여기에 나무를 잘라 가지고 집을 지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요. 여러 가지 모양,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봐 가지고, 자기가 구상하는 집을 보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설계한 것도 있잖아요, 스물 여섯 가지? 거기에서 모델을 골라 가지고 여기에 지어야 되겠다구요.「지난번에 신 이사에게 연락해 가지고 왔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레이 아웃을….」언제 또 왔었어?「아버님 가신 뒤에 왔습니다.」

음료수 없나? 내가 이거 먹으면 배탈이 나겠구만. 자꾸 이렇게 집어먹고 밥을 어떻게 먹겠나? 이게 뭔 줄 알아?「약식입니다.」약식을 이렇게 만들었어? 물렁물렁해.「아순시온에서 아마 교민들이….」이거 안 된다구.

종합식품회사를 만들 계획

선생님이 또 이제 포토 몰티뇨까지 가야 돼요. 포토 몰티뇨까지 120킬로미터는 되나?「예.」그 가운데 땅을 전부 다 사야 돼요.「지도를 구해서 갖다 놓았습니다.」그거 몇만헥타르나 되겠나?「중간에 있는 땅은 의외로 많이 없습니다. 내륙으로 얼마만큼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다른데요….」내륙은 포토 몰티뇨로 가는 길이 있잖아? 길 안은 전부 다 사야 돼.「포토 몰티뇨 시 전체가 거기에 다 들어갑니다.」거기에 다 들어가?「예.」그만큼은 잡아야 앞으로 뭘 하나 만들지. 그래야 물이 안 지게끔 가까운 산을 헐어다가 메워서라도 해야 돼요.

포토 몰티뇨 시에 산이 있잖아?「자르딘 시가 25만 헥타르거든요. 포토 몰티뇨가 자르딘의 3배 가까이 됩니다. 최소한도 그 선만을 갖추더라도 50만 헥타르는….」「포토 몰티뇨에 속해 있는 땅의 리스트는 구했습니다.」규모가 얼마나 돼?「지금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포토 몰티뇨에서 여기까지 강 주변의 땅에 대한 것을 이것하고 이것하고 대조해서 정리한 것입니다.」자르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게 4백 킬로미터, 2백 킬로미터인가?「자르딘 지역까지 2백 킬로미터입니다.」2백 킬로미터를 중심삼고 거기를 앞으로 교육하고 관리해야 돼요.

그만한 땅이 있어야 남미 종합식품회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농산물이 많이 필요해요. 이제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로 만든 것을 배로 유통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잘되는 옥수수, 만주오카, 고구마 등 여러 가지를 넣어서 파우더로 만들 것입니다. 밀가루처럼 빻아서 음식을 만들어 먹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양이 많을 거예요. 밀가루는 좋지 않은 거라구요, 산성 식품이라서.

조선소와 자동차 정비공장까지

박동하는 왜 안 왔어? 어떻게 안 왔어?「본인은 오고 싶었을 겁니다만….」밤에 올 때 오지, 왜 안 왔어?「지금 연락하겠습니다. 그런데 박동하가 자동차 정비 분야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과정이니까 기초를 닦아야 되니까 마음이 쓰일 겁니다.」일거리가 많아서 안 오는 거야? 병이 나겠구만, 그래.「본인은 언어 소통이 어렵고, 중간에 통역을 써야 되니까….」기술 분야는 그 사람이 잘 아니까 괜찮겠지.「예.」

이제 조선소를 만들어야 돼요. 조선소를 만들고, 배 수리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33개국에 김중수를 중심삼고 정비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나라에 2만 5천 달러씩 지원해 줬나?「1만 7천 달러입니다.」1만 7천 달러, 2만 달러 가량을 내가 지불했어요.

기본만 있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걸 해야 돼요. 정비공장을 하게 되면 앞으로 밥 먹고 살아요. 그래 가지고 부속품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차까지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자동차 회사를 만드는데 그 부속품을 여기에서 만들어 가지고 북한에 갖다가 조립해서 팔려고 합니다. 북한은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혼자서는 못 만들어요. 여기에서 만든 것을 가져다가 조립해야지요. 북한 차는 여기에서 조립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조립해 가지고 팔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자동차 수리를 해보니까 전부 부속도 캄포그란데에도 없어 가지고 상파울루에서 가져와야 됩니다.」글쎄 그러니까 깎는 거야.

그래서 통일산업을 우루과이에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팔아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수리를 의뢰하면 한 달도 더 걸리고, 두 달도 걸려야 되고 그렇습니다.」6개월에도 안 돼. 그러니까 고장난 부속품만 깎아 끼워서 수리하면 10배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정비공장을 만들어서 조그만 선반들을 해놓고 부속품을 깎게 된다면 그 기술은 자연히 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동기계까지 해놓으면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지금 자르딘에서 박동하 사장을 중심삼고 정비소의 기본 틀을 많이 갖췄습니다.」그러니까 그걸 김중수와 연결해서 같이 해야 돼. 김중수가 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 연결해서 같이 하는 거야. 33개국이 전부 다 해야 돼요.

내가 50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일 삼은 삼 (1×3=3), 삼 칠은 이십일(3×7=21), 그렇기 때문에 50만 달러예요. 1만 7천 달러면 전부 다 기초는 만든다고 들었어요. 여기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땅 값은 상당히 싸더라구요. 집이 싸다구요. 빌려도 되고 말이에요.

교회를 지어 현지인들을 교육해야

내가 우리 기반을 닦아 줘야 됩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자기들은 못 해요. 여기도 사라고 한 교회 다 샀지요?「예. 스물 아홉 군데 교회는 사고 네 군데만 못 샀습니다.」여기에서 교육을 해야 돼요. 15만 명을 하루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사흘씩, 일주일씩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회에 배치해 줘야 됩니다.

그것을 여기서 하지 말고 교회에서 교구장들이 하는 것입니다. 땅 사 놓은 것이 많은데, 안 쓰는 집을 잡아서 교회를 세우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조립식이 되든지, 나무로 해 가지고 만들든지 말이에요. 잘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여기에 오라고 한 거예요. 조립식 건물 짓는 회사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빨리 오라고 해요. 다 식구들인가?「지금 저희 식구는 목공소를 차려서 하는 사람도 있고, 건축을 직접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아, 글쎄 전부 다 모델을 가지고 오라고 해요, 내가 골라 줄 테니.「저희가 자료를 많이 수집했습니다.」남미의 조립식 건물을 여러 가지 보고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밥 안 가지고 오나? 밥을 준비한다고 그러더니 떡만 갖다 주고 그만두는 거야? 밥을 안 한 모양이구만.「지금 밖의 날씨가 천둥이 치고 비가 좀 옵니다.」여기 날씨가 그래요. 바람잡이 여자 같은 날씨라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해요. 변덕이 많아요.「해는 안 뜰 것 같습니다.」고기가 중요하지, 해 뜨건 말건. 괜찮아요. 내가 고기 잡는 것보다도 자연을 쭉 순회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저 카스멘슬까지도 언제 한번 답사를 갔다 와야 할 텐데….「요즘은 빠꾸가 아주 많이 잡힙니다.」빠꾸 잡는 방법을 알아요? 여기 사람들이 그걸 전부 다 알아야 할 텐데, 배워 가지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서 잘 하는 사람하고 같이 배 타고 나가서 잡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놀고 있는 녀석들 말이에요. 자기들이 가는 데 혼자 가지 말고 데리고 가서 배우라구요. 빠꾸 잡는 것은 빠꾸 잘 잡는 안내원하고 하루만 갔다 오면 배울 텐데, 그거 배우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낚시 안내까지

앞으로 우리 손님들이 오면 낚시 안내를 하려고 그래요. 고무보트가 있잖아요? 거기에 두 사람씩 태워 가지고 나눠서 낚시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큰 강에 가서도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안내할 수 있어요. 살살 젓고 다니는 조그만 고무보트를 이용하는 거예요. 우리 배는 너무 커요. 살랑살랑 물살을 가르면서 다니는 거예요.

빠꾸 같은 것은 이 물만 알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야자나무 아래에서 열매 따먹는 것처럼 전부 다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많이 잡을 거예요. 우리는 모이는 것은 다 잡아요. 그렇게 잡아야 많이 잡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 가운데서 큰놈들이 지나가다가 무는 건데 말이에요, 재미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깊어야 1미터 이내에 고기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파울로, 어디 갔나?「지금 배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배 나가기 전에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그래요.「예.」지금은 관두고, 내일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해요. 빠꾸 잡이 같은 것도 전부 다 배우고 그럴 텐데, 배 운전만 하면 되나? 낚시도 안내하고 다 그래야지요.「지금 이 호텔의 지배인 자격으로 여기에서 일을 하면서 보트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여러 사람이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해서….」그거 좋다구. 지배인을 하면서 앞으로 손님들이 오면 큰 보트로 낚시 안내를 해야 돼요.

조그만 배 타고 들어가지 말고 큰 배로 두 시간, 세 시간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조그만 보트 세 개에다 세 사람씩 태우면 아홉 사람은 갈 수 있어요. 조그만 보트 있잖아요? 이걸 세우고 얼마든지 가져 갈 수 있어요. 이걸 싣고 가 가지고 안내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큰 배는 큰 배대로 하고, 자기들은 지류에 가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여기에서 안 해요. 새벽 네 시, 다섯 시에 떠나서 두 시간이면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관광으로 가는 거예요. 하루에 5백 달러씩만 받으면 돼요. 열 명이면 하루에 얼마예요? 50달러인가? 낚시하면 50달러씩 받는 것입니다. 그걸 선전하면 말이에요, 여기 사람보다는 아르헨티나 사람이든가 브라질 사람이 올 거예요. 돈 있는 사람들은 카지노도 하잖아요? 몬테비데오에서 카지노 하지요? 카지노 손님들에게 이걸 선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장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내가 사라고 한 보트가 두 척 있지요? 17만 달러인가 얼마를 받아야 할 텐데. 거기에서 안내하고 그걸 하면서 이쪽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자기가 바쁘면 이쪽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그렇게 많아요? 우루과이 사람들은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오는 거예요. 아침, 새벽에 다 비행기로 오잖아요? 우리 비행기로 앞으로 그거 하려고 합니다. 두 시간이나 두 시간 반이면 됩니다. 우루과이에서 여기까지 몇 시간 걸려요?「우루과이에서 아순시온까지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두 시간이면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도 갈 수 있어요. 얼마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비행기로는 두 시간밖에 안 걸려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비행장을 잘 닦아야 돼요. 그래서 그 장사를 하려고 그래요, 호텔도 짓고. 아르헨티나, 브라질도 마찬가지예요. 상파울루에서 여기까지 두 시간 걸리지요?「상파울루는 보통 때는 한 시간 15분 정도 걸립니다.」아, 글쎄 프로펠러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될 거라구. 스위스제 우리 비행기로 말이에요.「자르딘에서 몬테비데오까지는 네 시간 정도 걸립니다.」그렇게 걸려?「네 시간 정도 걸립니다.」네 시간?「예.」

몬테비데오 카지노에 오는 사람들 돈 많은 사람 많다구요. 낚시에 대해 잘 설명해 가지고 여기까지 데리고 오는 거예요. 여객기를 타고 와야 돼요. 돈 많은 사람은 우리 챌린저도 탈 수 있어요. 그거 동원해도 돼요.

그렇게 해야 이 판이 살아요. 이 동네에 살면서 매번 오는 것이 아닌데 돈 10원이 아까워서 벌벌 떨면 안 된다구요. 이제 8월이 되면 일본 사람들을 데려옵니다. 올 거예요.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장소가 안 됐어요. 집을 빨리 지어야 됩니다. 여기 이대로 해놓았다가는 누가 안 와요. 한번 왔다가는 다시 안 와요. 고급 집을 지어야 됩니다.

강가에 조립식 주택을 지어 활용해야

내 생각에는 말이에요, 여기를 밀어 버리고 조립을 거기에서 해놓고 헬리콥터에 달아서 쭉 갖다가 볼트 너트만 조이면 집이 되게 해야 된다구요. 집 이거 얼마 무겁지 않아요. 무게가 얼마나 되겠어요?「목재는 트럭 한 대에 싣고 올 것 같습니다.」무게가 얼마나 돼? 큰 헬리콥터는 탱크를 실어 오잖아요?「그렇습니다.」집 한 채는 그냥 날라 올 수 있어요. 꼭대기에 볼트를 딱 해서 들고 와서 해놓으면 기둥을 맞추고 볼트 너트만 탁탁탁 맞추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낭하를 쭉 만들어 놓고 기둥만 딱딱 맞추면 하루에 열 채, 50채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어디든지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50킬로미터에 집을 짓는 것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50킬로미터를 전부 다 처소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무게가 얼마나 되겠어요? 많이 나가겠지요? 헬리콥터로 하면 조그만 집들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모빌 하우스, 그런 식으로 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그럼! 그렇게 지어 가지고 실어오는 거예요, 벌판에다 쭉 지어 가지고. 여기에 짓는 것은 모빌 하우스처럼 그렇게 크게 지을 필요 없어요. 하여튼 한 달에 두 번만 실어오면 되는 거지요.

그리고 180개 지역에 초소를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거 그렇게 해 가지고 배를 만들었으면 배를 갖다 매놓고 낚시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추첨해 가지고 낚시 경연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수시로 하는 거예요. 하루도 쉬는 날 없이 365일 전부 낚시할 수 있게, 경연대회 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개면 180개 추첨해 가지고 전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년에 한번씩 왔다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초만원이 되지요. 살로브라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적자가 난다는데, 흑자 필요 없어요. 밥 먹고 살면 되지.

밥은 안 가져와? 안 했나, 했나? 아침 일찍 해야지, 잠만 들입다 자고 일찍 안 한 모양이구만. 세상이 그래요. 어디에나 다 주인이 있어야 돼요. 사자가 황막한 벌판의 주인인 것과 같이. 높은 산등에 있으면 동네에 사는 졸개 새끼들은 조용하잖아요?

「해 뜨기 전에 나갔다 오시지 않을 거예요? (어머님)」 뭘 먹고 가야지. 「갖다 놓았잖아요?」 어디 갖다 놨어? 「갖다 놨어요.」 어디에? 「미리 차려 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