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2700가정을 수련하라구. 「예. 그러면 기존의 수련 받은 사람들도…. (곽정환 회장)」 무슨 수련? 「자르딘 수련….」 그 40일수련 말고. 그건 가정수련이고, 이번엔 부인들 수련이야. 부인들을 새로이 정비해야 되겠다구. 부인들이 문제야.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부인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 대개 가정의 아들딸을 교육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절대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
오늘이 며칠인가?「7일입니다.」7일인데, 8·15 해방일 전에, 14일을 중심삼고…. 미국은 한국과 하루 차이 나니까 14일이면 한국은 15일이 된다구. 14일까지 430가정까지 교육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8월이지? 그 다음에는 9월 15일까지나? 어떻게 되나?「40일이면 9월 25일까지입니다.」아니, 21일씩 하려고 그래.「21일씩 두 번….」그러면 8월 15일까지 되지?「그러면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고요, 9월 5일부터 2차가 시작됩니다.」
14일까지 수련 받는데 2700가정을 할 수 있나?「2700가정까지요? 1800가정까지 하면….」1800가정, 2000가정, 2700가정, 그 다음에는 귀일수로 돌아가. 국제축복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 그 다음엔 360만에서 3천6백만 4억쌍까지…. 미혼남녀 축복도 2003년까지 끝내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니 2차까지는 9월….「차라리 이번에는 9월 하순에 2차까지 다 끝내고요, 9월 21일부터….」그러면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내가 지금 자르딘으로 가니까 36가정에서 430가정까지는 8월 초하루부터 하는 것이 어떻겠나?「예, 8월 초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8월 15일에 끝나게 하려면 언제 시작해야 돼? 7월 며칠이 돼야 돼?「오늘 며칠이에요? (어머님)」「오늘이 7일입니다.」「7일이니까 좀 일찍 당기지요. 못해도 8월 초에…. (어머님)」그러니까 기간이 더 필요해요. 7월 27일부터 하면 언제예요?「7월 20일부터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어머님)」「준비하기에 너무 촉박할 것 같습니다. (곽정환)」「촉박해요? (어머님)」8월 15일까지 끝내려면 시작하는 날짜는 25일이나 23일이 될 거라구.「7월 23일이요?」
그러면 적당할 거예요. 그때 시작해 가지고 8월 15일까지 끝내면 돼요. 8월 15일부터 2차를 시작하고.「1차가 8월 15일에 끝나면 3차까지 하면….」3차까지 하면 2700가정까지 하잖아?「예.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얼마?「3차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국제화시대입니다. 3만쌍을 중심으로 36만쌍, 360만쌍, 대량 축복해 준 것인데,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축복한 가정들을 앞으로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3만쌍부터는 전부 다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 21일수련보다. 그 사람들은 부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아버님, 2700가정을 하려면 180가정 전도를 마친 사람들로 한다면 6500가정까지 범위를 넓혀야 될 것 같습니다.」뭘?「숫자를 맞추려면 가정을 좀더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야. 180가정을 축복시킨 사람들은 2700가정까지, 6500보다도 2700가정까지 계속하는 거야. 여기 맨해튼 센터에서 축복받은 사람들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2700가정을 하면 될 거라구.
그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해 줄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래 놓고 아벨이 됐으면 장자권을 가지고 자기 친척이라든가 일족을 상대적으로 축복을 다 해줘야 돼요, 360가정이 되게끔. 지금까지 축복해 준 사람들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 가정으로 복귀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360가정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시대가 달라져요. 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장자의 자리에서 차자로 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마음대로 축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시켜 나가야 됩니다.「그 사람들은 국가 메시아만 가능합니까? 아니면 일반 식구도….」일반 사람들도 전부 다 하는 거야.「일반은 180가정을 한 사람들입니까?」180가정? 그럼.
160가정, 180가정을 다 하지 않았어요? 1800가정이 그 표시예요. 1800가정은 각 종족을 말하는 것보다도 2000가정과 일족이 되라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하고 일족이 된다면 2000가정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래 가지고 민족 편성을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인들을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부인들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자들은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말이에요. 이제 여자들이 그것을 일소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문제 된 가정들도 전부 다 재축복을 해주든가, 나라에 입적할 수 있기 위한 자격을 갖춰야 됩니다. 그런 타락한 상태로는 안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때가 됐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의 운세와 더불어 가정을 정화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건 뭐 선생님이 해야 돼요, 문제가 있으니까.
그거 연락해서 하라고 해.「예.」우선 430가정까지 해요. 777가정까지 하면 너무 많지요?「아닙니다. 3차까지 광고를 해 가지고 안배해서 하면 됩니다.」아무나 하는 거 아니에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은 전부 다 헌금을 했기 때문에….「430가정까지 1차로 하면….」1차로 하는데, 거기에는 한국의 모든 가정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국가가 전체 축복권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777가정은 이 전통적 승리 기반을 세계로 나눠야 됩니다. 10개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10개국이었지요, 그때? 777가정은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000가정은 2000년을 대표하고, 2천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시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과 같이 1차, 2차로 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귀일수이기 때문에 축복세계화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3배 이상, 10배 이상 한다고 할 때, 곽정환이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놀라던 생각 나?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 꿈같은 얘기를 한다고 말이야.
우리가 어떻게든지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360만쌍, 3천6백만쌍을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자르딘에서는 안 되니 교육 장소를 옮긴 거예요. 이제 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서 수련생을 만들어서 소화시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모아서 이것을 하도록 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진 부인을 어머니같이 모실 수 있게끔 하는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해양산업, 해양 환원식과 육지 환원식을 했는데, 그걸 앞으로 취미산업으로 연결시키려면 우리 통일교회도 배가 있어서야 되고, 낚시할 수 있는 모든 훈련들이 돼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바다의 식물 동물을 기를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양식을 해서 길러 가지고 종자가 없어지지 않게 퍼뜨려 나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육지 환원시대예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되고, 육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육지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아요. 바다가 있고 산이 있으면, 사막지대에도 동물들이 있는 데는 호수가 있어요. 사막에 호수를 개발해 가지고 앞으로 사막지대를 양식 기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바다의 수초를 양식할 수 있게끔 개발하는 거예요.
바다의 수초나 고기들은 짠물이 필요한데, 그건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얼마든지 바닷물을 댈 수 있다구요. 산꼭대기에서도 양식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수초를 기르고 고기를 기르고, 그 다음에는 동물을 기르는 것입니다. 동물이 먹는 풀, 식목, 새들의 먹이인 곤충, 이 모든 것을 우리가 관리하고 멸종되지 않게끔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니 할 수 없이 배가 있어야 되고, 낚시 기술을 익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부락 부락에 있어서 굶어 죽는다거나 하는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사냥을 해서 도와줘야 됩니다. 먹을 것이 있는 사람들은 가외로 낚시를 해서 그 부락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사냥해서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부락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 평준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도구, 사냥도구를 만들어야 돼요. 낚시기구 전체를 만들어야 되고, 총 공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배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만 24년째 배를 타면서 만든 우리 원 호프(One Hope) 배가 16피트, 20피트, 24피트, 28피트의 네 종류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맨 처음에는 16피트짜리부터 자력으로 구입해야 됩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고 자기가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돈을 절약해서 구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16피트, 20피트, 24피트, 28피트, 이 네 종류를 가져야 됩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바다로 나가야 되는데, 28피트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특수한 제품이기 때문에 대양도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16피트짜리는 강이라든지, 2피트 깊이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물건을 배급해 주는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선진국에서 쓰고 남은 물건들을 항구에 쌓아 놓고…. 미국으로 말하면 잉여 농산물, 잉여 생산품들이 창고에 들어가 있는데, 18톤 이상만 가져가겠다고 하면 누구든지 주게 돼 있습니다. 무진장 줄 수 있어요. 창고에 있는 것을 다 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산품들이 다 있어요. 오토바이, 자전거, 고기 캔 등 모든 물품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 선진국가의 잉여 생산물을 우리가 항구에 옮겨놓는 것입니다. 항구의 창고에 물건을 쌓아 놓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조그만 배로 산악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날라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진국가의 잉여 물자를 보급해 주는데, 식량이 부족한 곳이 있으면 식량도 세계적인 보급 운동을 통해 날라 줄 수 있습니다. 바다를 통해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물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육지의 철도를 통해서 가는 것도 힘들고, 비행기는 아무 데나 갈 수 없어요. 내리지 못한 곳이 많아요. 오로지 물길밖에 없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실어 나를 수 있어요. 그래서 깨져 나가더라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배예요. 알겠어요?
항구는 대개 큰 강이 주위에 있어요. 큰 강의 하구, 입구에 항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를 끼고 있거나 반드시…. 여기만 하더라도 허드슨 강을 끼고 올라가면 얼마든지 오대호를 통해서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리 배를 가지고 얼마든지 물건을 나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관리하는 물건을 창고에 쌓아 놓는데, 1백 킬로미터면 1백 킬로미터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창고 관리인을 두고 못해도 한 달을 먹을 수 있는 식량을 언제나 보유할 수 있게 하려니 그것이 끊어지지 않게 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뱃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뱃길이 돼 있지만 배에서 고기도 못 잡고 할 때는 산에 가서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냥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고기도 물에 살지만 동물이나 새나 전부 다 물가에 살아요. 식물도 물가에서 자라고 말이에요. 곤충이 먹을 수 있는 것, 동물들이 먹을 수 있는 것,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동물과 식물 아니에요? 그것이 강을 끼고 다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반드시 낚시할 수 있는 기술이 있고, 수렵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가 되는 거예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미가 있어요.
우리 현진이는 로크 섬에 지금도 가자고, 매일같이 한번 안 가느냐고 물어요. 늙어 죽을 때까지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뭐예요? 늙어서 뭘 하겠어요? 방에서 낮잠이나 자겠어요? 자연 가운데 앉아서 고기를 잡고, 잡은 것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걸 너무 많이 잡을 수 있으니 일년에 우리 부락에서 몇 마리, 몇 킬로그램 잡았다는 통계를 내서 거기에 해당하는 새끼를 십 분의 1이라든가 백 분의 1을 놓아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고기가 결여되지 않게끔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인간이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낚시도구 공장을 만들고, 장사할 수 있는 상점도 만들어야 됩니다. 운반은 배로 하는 거예요. 배로 저 산골까지도 운반해 주는 것입니다. 백 킬로미터마다 상점 하나를 만들어서 부락에서 쓸 수 있는 물건들, 총이나 총알, 낚시도구 일체를 분배해 줄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 취미로 잡아 가지고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조정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게 평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바다에서는 양식을 해서 나눠 주고, 그 다음에는 육지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는 사막에서도 농사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허드슨 같은 데는 얼마나 물이 많아요? 남미도 물 천지 아니에요? 이걸 파이프로 연결하면 어느 사막이나 개발해서 농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석유를 몇천마일 떨어진 대륙으로 옮기잖아요? 알겠어요? 이 기름보다 물이 중요해요. 기름이 생명의 요소가 아니에요. 물을 옮겨올 수 있으면 사막 어디서도 옥토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일년에 15킬로미터인가 얼마씩 세계 땅이 사막이 돼 가잖아요?「아프리카가 점차로 사막이 돼 가고 있습니다.」그럼. 그렇게 사막이 늘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 나무가 없어지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무와 풀이 없으면 사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대 가지고 나무도 기르고 식물도 길러서 그것을 여러 가지를 화합해 파우더로 만들어서 영양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벌레가 먹고 사는 것도 영양이 있으니까 먹고 살고, 새가 먹는 지렁이도 영양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나뭇가지도 영양이 있어요. 썩은 나무도 전부 다 영양소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극에 도달했을 때는 가정의 식구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부락에서 아기를 낳을 때는 평균 얼마를 유지해야 된다, 이 부락에서는 얼마를 넘으면 안 된다 하는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넘으면 미치지 못한 동네로 이동해서 살게 하고, 미치지 못한 동네에서 책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인류가 자연을 중심삼고 인공적인 가공을 가해서 평준화시켜서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해요. 해방 이후 지금까지 겨우 54년이 됐는데, 벌써 곤충이 죽어가고, 고기가 죽고, 짐승들, 새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면 이제 6백년, 아니 3백년을 못 넘긴다는 것입니다. 그냥 방치해 두면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런 위험을 예상하는 우리는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 ‘취미산업’이라는 명제를 놓고 이런 일들을 해야 됩니다. 재미가 있어야 돼요.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노동을 하거나 뭘 하거나 도와주는, 위해 살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데 있으면 자연히 낮은 데로 흘러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흘러서 낮은 데에 있는 사람들도 사랑으로 전부 다 돕고 협조하고, 이렇게 수수작용, 원형 운동을 통해서 평준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가정 재정비문제를 중심삼고…. 단일 가정으로 살던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36가정은 한 가정이다. 72가정이 한 가정이다. 120가정이 한 가정이다. 430가정 한 부락이다. 한 씨족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 그런 관념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전도 나가고, 교회문제를 놓고 ‘남편 생활 방편을 위해서는 교회 그만두고 대학 가라. 대학 가라!’ 하는 간나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본을 보여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가려면, 완성 해방의 자리에 가려면 소생에서부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 밑창에서 땅을 파고 올라가야 됩니다.
동물도 그래요. 새가 벌레를 잡아먹으려면 벌레 있는 데 가서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둥지를 틀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자연이 그래야 순환 운동이 벌어져 상부와 하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이치니 거기에 적합한 생활 환경을 우리가 연결시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국경이 없어요. 국경 철폐입니다.
양창식!「예.」120명의 목사들 중심삼고 흑인 목사 120명, 그 다음엔 황인종 중심삼은 브라운 베어와 마찬가지의 중간 패 120명, 백인 목사 120명 해서 360명을 중심삼고 교회 운동을 해야 돼.「예.」평준화시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경쟁해야 돼. 빨리 하는 사람들이 축복받는 거야.「예.」
이 사람들도 전부 다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해야 돼. 대개 교회 교육은 다 받았지요? 그랬으니까 정부에 있는 모든 관직에 있는 사람들도 교육을 해야 돼요. 내적인 마음 기준이 외적 몸뚱이를 지배해야 되겠기 때문에 교회의 목사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정부 인사들을 자기 교회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지위가 높은 사람은 도지사 급, 군수 급, 면장 급, 이렇게 쭉 해서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상대적 사회국가 조직을 대응적으로 만들어서 정화 운동을 해서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다리를 놓는데 이렇게 놓는 것입니다. 이 간격이 옆으로는 길지만 올라가는 데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의 가정을 중심으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 사회, 통일 국가, 통일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7일인데, 내가 남미에 가는 것은 내적인 정비를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을 다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력히. 여자들도 사냥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낚시질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배가 지금 몇 척이에요? 그 배들도 여러분이 사야 돼요. 배를 가지면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배 있는 데로 데려가는 거예요. 주일날은 거기에 가서 예배보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면에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보다도 형제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 대신 하는 일이에요. 그런 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양육하는 데 주력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회도 자녀 교육에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4차 아담권 시대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술 담배 먹고 이러면 안 돼요. 본이 돼야 됩니다. 대번에 여자들이 나서서 시정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 경찰서가 최고의 조사기관이 돼 가지고 남자들을 후려갈기는 거예요. 정 안 되면 그걸 전부 다 지져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해 버렸지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주관성을 뺏긴 것입니다. 남자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바람피우고, 술 먹고, 가정 파탄을 일으켜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거 어머니가 철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힘을 통해서. 그렇잖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를 통해 관계돼 있습니다.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신이지요? 어머니와 한 몸과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은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아들이 열둘 있으면 열둘 앞에 다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신이니까 자식들하고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예.」그래, 아들딸을 젖을 먹여서 키워야 됩니다. 6개월 이상, 7개월 이상 젖을 먹여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소젖을 먹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부모님은 그런 약속을 하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8일에 떠나게 되면 9일 도착하기 때문에 7일에 떠나서 8일 아침 일곱 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 수련소에 잠깐 들러서 축복가정들을…. 전부는 못 해줄 거예요. 한두 시간 거기에 머물렀다가 아메리카노 호텔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포토 몰티뇨의 배 만드는 공장, 아메리카노 호텔, 레다 공장에 들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4대 국가의 조선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건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고 다 연결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배를 만드는 몰드(mould;틀, 거푸집)를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짜리 등 다섯 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르딘에서 건조하라고 이미 돈을 다 지불했어요. 지금 조선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2만 톤급 이상 배는 비상조치 했지만 이제 호화선을 만들 수 있는 조선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리틀 뭐라구요?「리틀 페리입니다.」리틀 페리를 만드는 조선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은 땅이 모자라기 때문에 넓히기 위해서 내가 돈을 백만 달러를 지불했으니 땅을 사서 이제 본격적으로 배를 만들어야 됩니다, 호화선 같은 것도.
그래서 철선도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섬유유리) 같은 화공제품을 중심삼고 무슨 배도 만들 수 있게끔 제대로 해놓아야, 세계에서 해양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권위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극에서 무진장의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파우더(powder;분말)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단백질의 크릴새우 파우더는 약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들을 중심삼고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해양세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한국도 한국의 육지에 사는 것보다도…. 팔도를 중심삼은 남북의 해안 20킬로미터 권내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관광지역은 전부 다 해안지역이 됩니다, 해안지역과 모든 도서지역. 필리핀 같은 데가 섬이 7천 개고, 인도네시아는 1만 7천 개라고 그래요. 그런 나라가 복 받은 것입니다. 그런 곳이 관광지역이 되는 거예요.
또 거기에는 고기도 많고, 그 섬들을 관리하는 데 인공적인 시설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런 해양 주가 중요한 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해안지역에서 동물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큰 동물들이 대개 해안지역에 있잖아요? 열대지방에 많지요? 그런 것들은 보호하지 않으면 멸종돼요.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은 멸종된다구요.
온도를 조절해서 북극에 사는 폴라 베어(polar bear) 같은 것도 온대지방에서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방의 온도를 차츰 올려서 보통 거기의 여름 온도에서 살 수 있는 기준까지 한번 올라갔다 내려오게 되면 괜찮아요. 봄 절기 같은 온도에 맞추면 봄 절기에 살고, 여름 절기 날씨가 되면 여름처럼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지구성 어디에서든지 모든 동물들이 같이 화합해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을 자연적으로 하는 것이 조류세계에서는 철새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사람의 축복도 한 동네에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자연에 호응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인류가 세워서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으로 이제부터 체제를 달리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이 그 출발의 날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주도의 3배 이상 땅을 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10헥타르면 10헥타르씩 나눠 줄지도 모르지요. 한 가정이 바다를 끼고 땅을 중심삼고 살면 1헥타르를 갖고도 점령 못 해요. 먹고 살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2헥타르를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그걸 활용하면 균형만 취하면 먹고 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모델형의 기준을 중심삼고, 중을 중심삼고 아래위로 조정하고 편성하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해요. 한국은 1모작인데 여기는 3모작, 4모작이 가능합니다. 고구마 같은 것은 사철 캘 수 있습니다. 만주오카 같은 것도 사철 캘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주도 땅의 3배 이상만 되면 얼마예요? 남한 생산량의 절반 가까이 생산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한국 정부를 가담시켜서 계획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재산이 정부 재산 아니에요? 땅이 수십만 헥타르가 된다면 말이에요, 10만 헥타르, 20만 헥타르, 30만 헥타르 정도 되면 나라의 대사관 이름으로, 한국 정부의 이름을 중심삼고 대표 문선명이라는 것입니다. 당시의 대사관 이름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한국 정부 대사관 이름하고 통일교회 문선명으로 대표를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정부가 정치판에 변동이 있다고 깨뜨려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하고 브라질이면 브라질 정부하고 이걸 지원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급할 때는 두 나라가 협조해서 개발하는 거예요. 지불 보증도 두 나라가 같이 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완전히 산업 부흥을 국경을 넘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얘기 안 해도 곽정환이가 이런 내용을 알고 워싱턴에 가야 되겠어.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대사, 나가 있는 미국 대사, 유엔의 대사들까지 하면 얼마예요? 185개국이면 삼팔 이십 사(3×8=24), 540명입니다. 540명을 한꺼번에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뉴요커 호텔이든지 워싱턴의 힐튼 호텔에 불러다가 최대 노력할 수 있게끔 기반을 만들어서 빨리 해치워야 되겠어. 알겠나?「어제 갔다 왔습니다.」갔다 왔으면 그렇게 시작해야 돼.「예.」그러니까 미국 내의 대사관들하고 유엔 대사관을 합해서 해도 돼.
그렇게 해서 여자들을 배치해 가지고 빨리 짜라구. 그래서 8월말까지 다 해야 돼요. 50개 주는 7월말까지 다 될 테니, 그것을 중심삼고 중앙의 국회의원들까지 교육해야 됩니다. 주의 선거관리위원장을 대표로 할 수 있는 조직의 대표가 주의 주지사가 되든가 당에 따라 달라요. 야당 여당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는 야당 여당에 속하지 않아요. 초당적이라는 것입니다. 야당 사람들하고도 같이 하고, 여당 사람들하고도 같이 해 가지고 도 중심삼고, 군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군까지 자치제가 돼 있을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중앙의 국회의원들 교육을 끝내야 되고, 그게 끝나면 당을 교육해야 됩니다. 당 교육이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주도하느냐 하면, 교회 목사들이에요. 알겠어요?「예.」교회 목사들은 국민을 안고 있습니다. 국민 교육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교육과 국가 이념의 교육과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국가의 교육기관을 대표하고, 언론기관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교회하고 해서 3면이에요. 정신적 분야의 교회와 나라와 교육기관을 대표한 것입니다. 나라의 언론기관하고 학교하고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돼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시키면 교회 정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나라와 교회, 그 다음에 언론기관을 움직여 나온 목사들이 나라와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통신사로, 미국 개인회사의 통신사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미국의 상원과 하원, 교회가 하나되어서 움직이면 그 나라, 그 주에 있는 교회와 그 주에 있는 학교와 언론기관을 교육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걸 합해 가지고 정부를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교회가 전부 세워져 있잖아요? 이 교회의 기반을 누가 많이 갖느냐에 따라 정부의 책임자가 결정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번에 교육하게 되면 선거위원이 목사가 되고, 교회 책임자가 지방 책임자가 되고 그렇다구요. 장로교면 장로교, 교파별로 딱 해서 국회의원들을 분할해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파 통일이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합적인 체제니까 한 권내에 투입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이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 싸움하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한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교파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이 되면 갈라져서 교회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합교회가 돼야 되는 거예요. 돈도 다른 데다 뿌리고, 생활도 분할되고 있잖아요? 이걸 한 데 뭉쳐서 나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살리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으로, 교회와 나라가 합해서 아들딸 교육을 철저하게 시켜야 됩니다. 지금 교회문제, 나라문제, 가정의 문제가 청소년 윤락 아니에요? 가정 파탄이라구요. 이것은 교회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해결해야 될 문제라구요. 사회와 학교가 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는 교육기관이 연결되고, 교회가 연결되고, 언론기관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국가에 연결해서 통신사를 통해 세계에 방향성을 딱 제시해 가지고 한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경제문제를 균형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은행 조직이 필요합니다. 금융 조직을 어떻게 분할해 가지고 일괄적인 평준화된 조직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조직을 다 했다면 그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은행 조직을 한국에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들을 중심삼은 은행입니다. 여자들이 가정을 이뤄 나가지요? 여자들 중심의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이라든가 사위나 며느리가 다른 은행에 넣지 말고 이 여자 은행에 집어넣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 혁명이 벌어질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미국이 경제권을 쥐고 마음대로 못 하고, 어떤 선진국가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전세계에 연결된 여자 은행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대신 통신사와 연결되고, 국가가 교육하는 대신 여자들이 철저하게 아들딸들을 타락하지 않게,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철옹성같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이런 말을 하지 않아요. 이제는 말할 새가 없어요. 길 떠나면서 이런 방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걸 10월 전까지, 10월 14일 전까지 해야 돼요. 알겠어요? 10월 14일은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날입니다. 공산세계에서 해방된 날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기념해야 돼요.
미국 감옥에서 선생님이 나온 날은 며칠이에요?「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을 언제 한번 기념해 봤어요? 이것은 자유세계가 기념해야 될 날이에요. 기독교 전체, 전체 종교가, 유엔이 합해서 이 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예.」
왜 그 날을 기념해야 되느냐? 부모님의 전통적 사실, 미국이 반대했던 실상을 교육해야 돼요. 샅샅이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자료로 살아 있는 전시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진이 아니에요. 실물 전시예요. 도시를 만들어서 이러한 수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보여 주고, 만민이 순례지로 찾아올 수 있게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도 그렇고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것은 뭐 괜찮아요. 일본 감옥에서 나온 그 날도 기념해야 돼요. 그래, 한국에서 나온 날, 일본에서 나온 날,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에서 나온 날, 그 다음엔 민주세계에서 해방된 날, 못해도 4대 출옥 기념일은 영원히 기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이 역사를 생각 못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의 설교집도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들지 않았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곽정환이가 만들었나? 30억이라는 돈을 빚져 가면서 역사에 이걸 남겼기 때문에 그렇지, 지금 칠칠치 못한 이 패들, 피난민같이 하코방 집에 끌고 다니면서 살던 그 자료들을 불살라 버리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천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이 그런 것을 알아요? 철부지와 같은데. 현진이도 그런 것을 이번에 생각해야 돼. 내 말 알겠나?「예.」
그러면 21일이야?「24일입니다. 24일 시작해서 8월 13일에 끝나고요, 8월 14일에 시작해서 9월 3일에 끝나고, 9월 4일에 시작해서 9월 21일에 끝납니다. (곽정환)」전부 다 끝나겠나?「예, 9월중으로 다 3차까지 끝납니다. 그래서 430가정까지는 7월 24일까지 오라고 그랬습니다. 777가정은 8월 14일 오도록 하고요.」그 다음에는?「그 다음에 1800가정은 9월 4일에 오도록 하면 됩니다.」2700가정은?「그것은 여기에 불합격하고 또 오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서….」아, 그 가정들은 오더라도 불합격은 전부 다 앞으로 떼버려야 돼. 3만쌍에서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구.「예. 그래서 사실은 그것을 감안하면 777가정까지 7월 24일에 오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1800가정을 두 번째로 하고, 그 다음에 아까 아버님 말씀대로 3만가정 전까지, 6000가정하고 6500가정을 세 번째로 오게 하면 그 숫자를 뽑으실 수가 있습니다.」그래, 그러면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그렇게 해서 흠이 되고 잘못돼 누락된 것은 전부 다 앞으로…. 내가 없으면 큰일나요. 저나라에 가면 다 쫓겨난다구요. 이걸 정비해 줘야 돼요. 나라가 있기 전에 정비해 주고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전체가 나라를 구하는 데 총주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통을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3천 얼마가 되지요? 반은 47만쯤 돼요. 3천3백 얼마 되는 것이 리예요?「면하고 도시의 동이 3천3백 개입니다.」도시의 통이에요. 통하고 면이라구요. 통장하고 면장을 딱 배치해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 다음에 이장 반장이 핵심적인 거예요. 지금은 반장 하는 것을 다 싫어해요. 우리가 맡아서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통반격파예요.
「이번에 부족한 부인들도 와서 조건을 세워서 용서를 받고….」살아 있는 사람, 요전에 용서 기도해 준 사람들은 참석시켜요. 안 한 사람은 전부 보내고 말이에요. 그걸 다시 정비해 줘야 되겠어요. 내가 기도해 줘야 됩니다.
원래는 이번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나라에 세워 놓고 기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축복이지요? 그래서 세계시대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언제든지 지옥에 가 있는 선조들, 땅 위의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 쇠사슬을 끊어 버리고 통로를 중심삼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자동차를 만들어 달릴 수 있는 그 시대와 같은 해방권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어느 곳에 정착해서 그 기간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우리가 병이 나면 병원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내가 있을 때 전부 다 하려고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천주 환원식을 했지요? 4차 아담권 시대를 본격적으로 출발시키려니까 가정을 새로이 구성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국을 넘어서야 돼요. 동에 있으면 서, 남, 북으로 가야 꼬리와 대가리를 묶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가리끼리 하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대가리 대가리끼리 하면 안 된다구요. 동은 서하고 하든지 이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를 중심삼고, 반드시 360도를 대표한 180도 선을 중심삼고 수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지역적으로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면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인종차별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일본 사람, 무슨 사람,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 가족도 그래요. 손자 대는 초국가적인 결혼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아들딸, 그 일족이 있으면 땅 끝에 좋은 땅이 있으면 거기에 심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예.」자기가 살기 편한 데 가서 아담가정의 씨를 동서남북, 어디라도 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 지구성이 자기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갖다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축복은 혈족,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이렇게 안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상대권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살고 있는 장소가 위도 경도를 중심삼고 몇 도권에 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습니다. 그 반대권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여름철새들은 같은 여름에 살지만 남반구는 언제나 여름이에요. 겨울이 없어요. 그렇지만 벌레 같은 것도 봄, 여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평준화돼 가지고, 개인 수직, 가정·종족·민족·국가 수직이 국가보다도 더 귀하니 존중시하는 교육을 하면 인생이 갈 수 있는 이상경,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오늘이 7월 7일이에요. 그래서 이 날을 중심삼고 내일, 7일과 8일을 연결해서 남북미를 연결하기 위해 남쪽에 가서 새로이 정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해야 돼요. 자, 나머지 읽자!「예.」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Ⅲ 통반격파운동을 왜 해야 하나’ 훈독) 『4. 통반격파는 가정 중심삼고 해야
협회장을 통해서 12개 지구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선포대회를 전부 다 부락까지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탕감복귀는 가정이 기반입니다. 동이 아니에요. 동이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부모님 전체를 종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다 같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성인 성자의 가정이나 살인마 가정을 같이 평준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보라구요. 사랑으로 크게 돼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조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최고 가정의 자리, 낙원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핏줄을 전수하는 거예요, 핏줄을.
천사장한테서 어머니를 받아 가지고 아버지처럼 대해서 아버지가 여자에게 기도를 해주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되어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상에, 낙원 이상에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제도 패러컨의 핏줄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몇천년 후에 태어날 사람들도 몇천년 전 아담가정의 사랑의 인연의 조건을 갖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조건을 통해서 증식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예요.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이 해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복귀라구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천사장이 어머니 앞에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누가 축복해 주느냐? 부모님이 해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어머니와 하나된 그 기준에서 천사장을 옆에 놓고 태어난 아들딸이니 이들을 같이…. 저들은 핏줄이 연결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타락권 내에 인연돼 가지고 영계, 천국에 들어가기 전 단계의 기준에 연결되니만큼 천사장들도 이 가정을 숭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낙원권, 천국 전체 위에 있습니다. 그거 확실해요?「예.」그 시기예요.
결국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직접 참부모의 분신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만국 일체예요.
왕의 칙서를 사신이 가져왔다고 해서 그 사신이 칙서가 아니에요. 왕의 말이어야 되는 거예요. 같이 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마음대로 뜯어고쳤어요? 뜯어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천사세계 부정, 타락한 선조 부정, 복귀 부정,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놀음입니다. 그런 무서운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을 빙자해서 간나 자식들을 바꿔치기한 녀석들은 저나라에 가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번 교육 기간에 솔직히 회개하고 철저히 정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윤정로야, 윤종로야? 윤씨들을 보라구요. 윤씨들이 교육을 많이 맡았어요. 윤 박사, 자기, 데리고 다니는 윤기병이가 있다구. 훌륭해서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야. 그래, 재판할 때 재판장이 윤학로야. 그 은혜를 갚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공정하게 말씀을 가르쳐 주라는 거야. 알겠나?
윤기병은 어디에 있어? 세상으로 보면 지금까지 같이 데리고 있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있는 누구예요? 미국의 알레한드로. 알레한드로예요?「알레한드로는 남미잖아요? (어머니)」그래, 알레한드로 말고 알렌!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어요? 그건 남자가 아니에요. 인사할 줄을 모른다구요. 내가 인사하면 눈만 깜빡거리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는 바다에 나가는 큰 배를 몰 수 있는 그런 국가 시험에 패스한 증명이 있다고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른 줄 알고 뭘 시키고 있더라구요. ‘이걸 하소. 저걸 하소.’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런데 자기가 어디에 낚시를 던지라고 하면 암만 해도 안 잡히고, 자기 생각에는 맞지 않는데 내가 떨어뜨리면 고기가 잡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 젓던 녀석이 절대복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이 됐어요. 미국에서 사람이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강원도 처녀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그냥 해준 것이 아니에요. 산 좋고 경치 좋은 지역에도 데리고 다니고 말이에요…. 자기는 바다 아니에요? 바다하고 산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낚시를 하는데, 그 애란이를 데리고 다니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주먹구구식으로 해주지 않아요. 주변 섭리 과정에서 인연된 모든 것을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김효율은 원필이 대신 놀음 한다고 생각해.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다른 데 시집 장가간 것을 앞으로 수속을 달리해야 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옥살박살이 되고 중간 영계에 가서 허우적거려야 됩니다.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시정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절대 뭐라고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신앙 때문이 아닙니다. 신앙은 실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에도 ‘믿음은 보이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그거 찾아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것은 실체가 없는 것입니다.
실체권 이상이라는 것은 사랑만이에요. 사랑 때문에 믿음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남편 앞에 절대복종하면 절대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사랑과 절대믿음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 절대권에서 하나님의 대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행할 수 있고, 전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면서도 그 놀음을 했지요? 2차 40년노정을 출발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언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연을 대해야 됩니다. 내가 판타날의 험한 강 골짜기를 어두운 밤이 될 때까지 성별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스크루 뱀이 없나, 표범이 안 나오나? 그렇지만 이런 것들도 무서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다 사랑해야지요. 그걸 하나님이 잡아먹겠다고 만들었어요? 완구로 만든 것입니다. 재미있기 위해서, 아들딸을 위한 장식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들이 사랑해야지요.
그래서 구정물이 모이지 않고 맑은 물이 모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3백 킬로미터의 강가에 호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터널을 파서 맑은 물로 만드는 거예요. 고기들은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됩니다. 안데스산맥 꼭대기에서부터 해안까지 그 표고차가 97미터밖에 없었어요. 이런 강에 터널을 한 2백 미터 파는 거예요. 라인강 같은 큰 강에 가면 정비해 가지고 큰 배가 다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큰 바지(barge)선이 왔다갔다하고 파놓은 흙을 가지고는 사방에 8차선 도로를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운하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고기들을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 천지가 개벽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을 위해 살겠다는 그런 생각 없이 자연을 보호하는, 물을 보호하고, 공기를 보호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전통을 우리가 세워야 됩니다. 마구잡이로 잡아서 팔고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이 자연의 상대적 이상을 하나님 대신 이룰 수 있는 그런 관이냐 하는 문제가 그렇다 할 때는 거기에 순응해야 됩니다. 그걸 중심삼고 만방의 만민이 그 심정과 일치돼 가지고 만들어진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이 해방받는 것입니다.
이 동네에서는 꿩이나 새들, 짐승들이 다른 데 가서 살지 않아요. 농장주인 옆에 사는 거예요. 겨울에 추우면 헛간에 들어와 살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먹여 살려야 됩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들이 사람에게 피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게 생겼으면 농가에 내려와서 개들과 같이 사는 거예요. 주인이 먹이를 주는데 개를 잡아먹겠어요?
우리 집에서는 고양이하고 개하고 한 집에 살아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그렇지요? 캐나다의 카나디언 기스(canada goose;오리과에 속하는 기러기의 일종)가 사람하고 같이 살아요. 먹이를 주게 되면 매일 와요. 그래서 한남동에서는 먹이를 주라고 그랬어요. 여기는 먹이를 안 주지?「예.」옥수수 같은 것을 뿌려 주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여기는 꿩들을 갖다 놓아도 다들 잡아먹은 모양이지?「잘 모르겠습니다.」그거 몰라? 사십 몇 마리를 갖다 놓았는데 다 없어졌어요. 주인이 있어요? 이것들 사는 것이 전부 다…. 개나 무엇이나, 주인이 보호해 주면 왜 잡아먹어요? 안 그래요?
그래, 애들은 오모챠(おもちゃ;장난감)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뜰에 있는 동물들을 보고 재미있게 노는 것이 좋아요. 자연에서 얼마나 많이 배우겠어요? 자연에서 배우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서로 재미있게 놀며 크는 것을 보고 말이에요. 싸우지 않아요, 수놈 암놈은. 싸워요? 한 집에서 싸우지 않아요. 커 가지고 쌍쌍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뤄 새끼치는 것입니다. 새끼 쳐 가지고 마음대로 날아다니고 쫓아다니고 하게 해서 주인 노릇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현상 아니에요?
동물이 상징적인 실체라면 인간은 형상적인 실체예요. 하나님은 실체적인 자체를 중심삼고 천국의 영원한 존재권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요, 천국의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에 내가 한 달에 몇 번씩 다녀야 되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행장을 닦아 놓고 좋은 비행기 날아다니게 되면 ‘레버런 문 비행장이다.’ 하고 소문나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소문나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마존강 끝에서부터 다른 끝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예요. 중간에는 어디에 가서 점심도 먹고 그러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순회할 수 있게 돼야 됩니다. 선생님이 못 하면 어머니가 하든가, 아들딸이 하든가 하고. 이 아들딸이 전부 다 자기들 취미대로 하려고 그래요, 전통을 무시해 버리고. 엄마가 그걸 교육해야 된다구요.
엄마가 ‘아이구, 아버님 혼자 가세요. 나는 싫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그걸 전수하나? 아빠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참석해야 사람들한테 말씀하는 그 내용이 어머니가 참석했다는 것이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기꾼이 안 나와요, 사기꾼이. 전부 다 기록이 돼 있는데 어떻게 속여먹을 수 있어요, 어머니를? 어머니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러면 그 아들딸이 전부 다 같이 참석했기 때문에 속여먹지를 못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 걸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해달라고 하면 부모님이 절대 안 들어요.
효진이 같은 사람은 그런 면에서 지금 미치지 못해요. 자기 마음대로 무슨 뭐가 어떻고 어떻고…. 연아! 똑똑히 알아야 돼. 남편을 잘 관리해야 돼. 타락한 해와 대신이 돼서는 안 돼. 거꾸로 눌러서 데리고 가야 돼. 그러지 않으면 곤란해. 그래서 자기 결혼하기 전에 그런 것을 다 내가 질문했다구. 무슨 일이 있더라도 책임을 하겠느냐고, 책임을 맡겠느냐고. 그런 것을 중심삼고 약혼을 시킨 거라구. 알겠나?「예.」
가정에서 부모님에게 와서 시중하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을 시중하는 것은 남편 대신, 아들딸 대신 하는 거라구. 원리가 그래. 윗사람이면 윗사람 노릇을 해야지. 머리면 머리 놀음을 해야지, 머리가 손 놀음할 수 없어. 손과 발은 손 놀음 발 놀음을 해야지 머리 놀음 하겠다고 하면 되나?
효진이가 만든 노래의 님이니 뭣이니 그리워한다는 것은 아버지를 중심삼은 내용이에요. 3분의 2가 그렇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참 가엾은 데가 있어요. 자기가 얼마나 고독단신으로 살고, 부모님 앞에 면목이 없고 이런 것을 다 느낀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육신이 약해서….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는 말대로 육신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그게 달라요. 그런 것을 며느리도 잘 알아야 된다구.
또 간나들도 마찬가지야.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한마디하게 되면 싫어 가지고 헤청헤청하며 거기에 박지 맞추지 않아. 지옥에 떨어질 것 같으니 바른말을 해주는데, 안 들어 가지고 떨어지면 내가 간섭하지 않아. 자기들이 잘못한 거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혔으면, 그 열매가 바람이 불면 떨어지게 돼 있는데 그걸 나무가 책임지는 거야? 아버지가 책임지는 거야?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엄마도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 형제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천리 법도에 위배되는 그런 생활을 하지 않는 아버지야. 나는 철저한 아버지야. 그건 어머니가 잘 알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함부로 살지 않아. 똑똑히 들으라구.
양창식 선생!「알겠습니다, 아버님.」박사 선생님, 똑똑히 잘 가르쳐줘야 되겠어.「예.」몇 가정인가?「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면 한참 남았네. 참석하려면 큰일났구만.「세 번째입니다.」
조상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입적시대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입적시대에 하늘 법도를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축복가정을 연합시켜서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에 최후에 총결론적인 자리를 잡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곽정환이는 곽정환이대로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 하나님이 나를 테스트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걸 모르지? 좋아서 자기를 쓰는 줄 알아? 야곱가정이기 때문이야.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가정과 마찬가지야. 모세가정과 통해야 되고, 예수가정과 통해야 되고, 재림가정과 통해야 돼. 하나님의 혈족의 중심과 통해야 된다는 거야. 자기를 중심삼고 한정을 지어서는 안 되는 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 알겠습니까, 곽 사장, 곽 사돈?「예, 알겠습니다.」곽 사돈이야, 곽 사돈. 회장은 무슨 회장이야? 사돈이지.
사돈이 오돈 돼야 되고, 육돈 되고 칠돈…. 둔하니까 칠돈 되면 뽕쿠라가 되는 거야, 생각도 없이.「한국말로 통일합시다. (어머님)」통일이야. 둔하다는 거야, 사둔.「뽕쿠라는 것은 뭐예요? (어머님)」사돈이 오돈 되고, 육돈 되고, 칠돈 되고, 팔돈까지 돼야 해방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것이 한국말이지, 무슨 말이야?「뽕쿠라도 한국말이에요? (어머님)」뽕쿠라는 뽕쿠라지.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는 미욱하고 둔해야 돼요. 지혜로운 사람은 가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장미는 꽃은 좋지만, 장미꽃을 안고 잘 수 있어요? 딱 해와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해와가. 가시 없는 해와를 안고 자고 깔고도 자고 싶을 텐데 말이에요, 안고 못 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시가 있기 때문에. 가시에 찔리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길 떠나야 돼요. 여덟 시 45분에 가니까 여덟 시에 나가면 됩니다. 7일 8시에 출발해서 저기에 8일 7시에 도착하는 거예요. 거꾸로 돼야 돼요. 자르딘에 들러서 사진 찍어 주고…. 한두 시간이면 사진 찍겠나?「예. 해주실 말씀이 있으면 좀 해주시지요.」말씀은 무슨 말씀? 말씀한 것들을 훈독회 할 책이 창고에 쌓여 있는데.「그러면 가자마자 사진 찍어 주실 수 있어요? (어머님)」아, 사진 찍어야지.「한두 시간 가지고 되겠어요?」아니야. 그렇게 빨리 훈련돼 있어.
몇 가정이나 돼?「한 130가정입니다.」130가정이면 됐어. 그러면 한 시간 반이면 돼. 의자 갖다 놓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야, 시간 안 걸리게. 비행기는 자르딘 비행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타고 아메리카노 호텔까지 가야 된다구.
어디 가나? 시간 됐어?「예. 시간 됐습니다.」(웃으심) 시간 됐더라도 나머지 하자. 어머니는 출장소 가야 돼. 여자들은 불쌍해. 한 시간만 되면…. 내가 거북할 때가 많아요. 훈독회 할 때도 마음대로 어머니는 어디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갔다 왔으면 거기서 들어야 돼요. 여기에 또 오기가…. 들락날락하면 안 돼요. 그거 대가리들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수고한 어머니예요. 20년 동안에 열 네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열 셋 이상을 낳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첩이 수두룩하게 달려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 수를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야곱은 네 여편네를 통해서 낳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보라구요. 곽정환! 이제부터 16년에 걸려 있어요, 16년. 지상·천상천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64개월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64개월이니까 16년이에요. 그렇지요?
유엔군이 성전(聖戰)을 해서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해야 될 기원을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해 줘야 돼요. 16개국이 참전했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 8·15를 중심삼고 유엔군 희생자를 기념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금년부터 그걸 한국에서 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아봐 가지고 해요. 알겠어요?「내년부터 하라고 하셔서….」내년부터? 될 수 있으면 금년을 조건으로 걸고 넘어가는 거야, 2000년부터, 2001년보다 2000년부터 하는 것이 좋잖아?「예.」
황선조한테 얘기해 가지고…. 유엔군 묘지에 가면 명단이 다 있어요. 거기에서 유명한 사람, 이름이 그 나라 역사에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을 16개국에서 찾아 가지고, 열 사람씩이면 160명이고 말이에요, 20명씩이면 320명을 찾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세계가 묶어집니다.
그 16개국은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난번 어머니가 상 받은 것이 축복 아니에요. 부모님이 상 받는 축복 대신 완전히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거 연락해요.「예.」그래서 16개국에서 열 사람씩이면 160명이고 말이에요, 스무 명씩이면 320명이에요. 한 나라에 스무 명씩만 불러서 320명을 해 가지고…. 20명씩 하면 중심 가정, 중요한 가정은 다 참석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1차, 2차, 3차까지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320가정은 참전했던 사람 가운데서 나라에서 귀빈 대접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 나라가 축하해 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3년이 지나면 추첨해 가지고 뽑히는 사람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통이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 기준에서 평준화되는 거예요. 3수를 중심삼고 사방을 통하자는 거예요. 한 7년만 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본래는 이것을 박 전대통령 시대에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때 내가 장성 클럽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자기들의 장성 클럽, 그거 뭐 있잖아요? 그것보다 많아지겠으니까 치워 버려 가지고 그만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그랬어요.
장성들이 알 게 뭐예요? 장성들이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거룩한 중심 사상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동란에서 희생했다는 것은…. 그러니 유엔 묘지를 잘 만들어 놓아야 돼요. 꽃밭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 묘지가 작으면 좀더 넓혀 가지고 빽빽하지 않게 해야 돼요.. 10미터면 10미터를 중심삼고 옮기는 거예요. 그걸 남미에 이동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구요.「유엔 묘지는 잘 꾸며놓았습니다. (곽정환)」잘 만들어야 돼요.
꽃밭을 만들고, 언제든지 가서 점심을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좋은 주택들도 만들어야 돼요. 백 집에 대해서 한 집씩 만들어 가지고 그 백 집 사람이 성묘하게 되면 거기에서 누구든지 만나 가지고 형제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모임 자리도 만들어 놓고 기념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자기들의 연합회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봄절기 축하식, 여름절기 축하식, 이래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초민족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의 하늘 것으로 남겨 놓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얼마나 좋은 관광지가 될 것인지 생각해 봐요. 유엔 묘지는 한라산으로부터 백두산….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중요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묘향산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명승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압록강 두만강, 그런 곳에 유원지를 만들고 말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3면의 바다가 다 유원지예요. 담수 유원지가 압록강 두만강이고, 해수 유원지가 3해예요. 그걸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앞으로 관광지는 명승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사막도 전부 다 개발해야 돼요. 유엔이 사막까지도 관리할 수 있게 하면 우리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경작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세금은 안 받는 거예요. 경작하는 사람들이 그 나라에 속해 가지고 세금 받아도 좋다고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많은 남미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남미가 물구덩이예요. 담수 물구덩이라는 것입니다. 더러운 물이지만 여과 장치만 하면 얼마든지 수돗물같이 만들 수 있어요. 수돗물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담수 고기, 해수 고기 전부 다 기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 월드 피싱 컵(World Fishing Cup)을 만들려고 그래요. 올림픽 경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낚시하고 사냥. 알겠어요? 헌팅(hunting;사냥) 같은 것을 집어넣으려면 정기적으로 같은 종류를 길러야 돼요. 매해 같은 품목을 길러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갖다가 그걸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비행기로 나르든지 배로 나르든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고기들도 그래요.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관광지가 성황을 이루겠어요? 임자들은 까막눈이어서 이걸 막아 버리니까 답답한 것이지요. 그래, 육지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자르딘과 연결된 빠꾸 농장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 농장을 샀어요. 수심이 1미터는 되는 곳이에요. 앞으로 거기에 몇십킬로미터, 몇백킬로미터의 제방을 만들 것입니다. 제방을 만들어야 돼요, 제방.
제방을 만들고, 그 제방을 중심삼고는 대로가 되는 거예요. 또 대로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호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최소 1미터 이상을 쌓아 가지고, 제방을 만드니만큼 사람 키 이상 깊이 파서 얼마든지 넓게 해 가지고 교통수단으로 만들고 유원지를 만들어요. 그래서 마을 같은 데 유원지를 만들고 나무 같은 것도 심어서 휴게소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 낚시하고, 그 다음에는 산과 연결된 곳에는 사냥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격장을 만드는 거예요. 클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할 수 있게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이건 무진장이에요.
사냥터가 자동적으로 돼요. 물이 없으니까 한 달 이내에 푸른 지대가…. 말들이 새로 나온 싹들을 물 복판에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걸 뜯어 먹더라구요. 나는 ‘그거 어떻게 하나?’ 염려했더니 염려할 것이 없어요. 물만 대주면 사막도 푸른 지대가 돼요.
고도가 꼭대기에서부터 대서양까지 97도밖에 안 돼요. 얼마나 완만한지 몰라요. 완만한 곳을 중심삼고 뱃놀이하기 참 좋지요. 흘러가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뭐라고 했는지 대개 알 거예요. 짐작하라구요. 그래서 훈독회 때 1시간 20분이나 얘기했어요.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다 기록에 남겨 가지고 이용들 하라구.「예.」
자, 하자!「예, 4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몇 페이지야?「앞에는 다 했고요, 6절 통일운동과 여성의 역할이 한 4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으라고.「예.」여성, 여자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능란하기도 하지요? 그 잘 사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슨 뭐 통반격파니…. 그게 여러분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 세상에 얼굴을 휘젓고 다니는 저라는(내로라하는) 패들을 데려다가 통반격파 하라는 말을 했으니 그거 머리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지금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요즘에는? 그게 하얗게 돼야 돼요. 하얗게 돼야 돼요. 통반격파 내용을 갖다 놓았으면 하얀 종이에다 글씨를 쓰는 것과 같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만이 정착 기지예요. 자, 읽으라구.
『그러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성 해방의 전통적 역사를 한국 여성이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말씀과 여러분이 행동해 온 그 내용이 앞으로 세계 여성들을 움직이는 전통적 교재가 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누가 교재가 될 수 있느냐? 편안한 자리에서 여덟 시간 잠자고, 세끼 밥 먹고, 그 다음에는 더우니까 시원한 자리 찾아서 그늘에서 쉬고 그런 게 아닙니다. 땡볕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것을 찾아다니며 살았어요, 일생을.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는 자식이 있을 수 없고, 그런 나라의 지도자가 싫다는 국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자!
『비참할수록 역사시대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감옥살이했던 이야기를 들으면 뼛골이 우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감옥살이 한 이야기, 그걸 털어놓고 이야기하게 되면 전부 통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이야기를 안 하지요. 내가 돈 한푼도 안 대 줬다구요. 돈 대 주면 안 돼요. 돈 대 주면 앞으로 나라가 갈 길이 막혀요. 돈을 나라에서 백성에게 대 주어야 되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피땀을 팔아서, 피땀을 흘리고 뼈살을 깎아 팔아서라도 이 나라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부모님 피를 팔아서 전도했지요? 그거 알아요?
『돈 안 대 주고 지금까지 해서 이젠 통반격파가 다 끝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렇게 어렵게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요전에 전체를 보고 받고 정리를 하기 위해서 내가 서울에 왔습니다. 전국은 못 가고, 서울이 중심이니까 대표적으로 어머니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순회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을 잘 들어서 청산지어 가지고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당부하는 것이 뭐냐? 남성을 통해서 실패했던 통반격파 체제를 여자를 통해서 다시 이루기 위해….』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여러분 대신 여자들을 앞장세우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9월 넘어서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부 다 침을 놓고 가죽을 벗기고 수술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0월 14일 해방, 국가 해방, 공산당 해방, 민주세계 해방,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입니다. 그렇지요? 3차 축복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
『지금 현재 리·통을 기준으로 중심삼고 전부 다 인사조치를 했습니다. 통반격파가 눈앞에 머물렀으니, 통일교회 여성들은 밤에 자지 않고,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이 일을 먼저 해야 할 천적 의무가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밤잠 안 자고 일생 동안 희생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0가정을 해야 한다구요. 옛날에는 예수님 때는 120문도가 있었지요? 그와 같이 120가정을 자기 휘하에 세워 놓으면 돈 같은 건 문제없습니다. 밥 먹고 살 것이 걱정이에요? 문제없어요. 남자들, 알겠어요?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가지고 써먹지를 못해요. 어머니를 통해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재차 축복받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여성들을 세워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불가피하게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을 지방 여성 지도자로 내세운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누구도, 어머니도 몰라요. 여기가 좋은데 왜 그런 데 가느냐고 말이에요. 누가 그걸 모르나? 말도 할 필요도 없는 거지. 자!
『다음 4월에는 15만 명 여자를 중심삼고 올림픽 스타디움을 완전히 채우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이래서 전국의 부인들이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남자들이 못 했으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지금까지 만 7년 동안 통반격파운동을 했는데, 아직 못 했습니다. 내가 세 차례나 많은 돈을 써 가며 완수하라고 했는데도 못 했으니, 이제는 남자들을 믿지 못해요. 남자들을 제외하고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통반격파를 하더라도 여편네 서명, 아들딸 서명을 안 받으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나 여자들은 집집마다 들어가서 남편을 쫓아내고 모임을 가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여자들은 그렇지요? 여자들은 동네에서 셋만 모이면 남편 없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지금까지 할 수 없으니 남자를 시켜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가정교회는 남자 위주로 해왔고, 지금도 남자 위주로 해 나가고 있지요? 통반격파를 남자 위주로 해서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이제는 피살을 팔아서라도 분명히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땅을 팔든가 일족의 논을 팔든가, 일족의 돈을 모아서라도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지령이 떨어질 거예요.
70가정을 하게 되어 한 가정에서 1억씩을 준비하라고 하면 70억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시대니만큼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목돈을 만들어서 남편이 모르게 통장을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남편 모르게 뭘 만들라고 그랬지요? 통장, 은행 통장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무엇에 쓰기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1978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14년입니다. 14년 동안 통반격파를 해 나온 것은 이때를 표방해 나온 것입니다.』
1978년이라면 몇 년이에요? 22년인가? 22년 만에 재차 하는구만.
『……이제 이런 거 저런 거 다 알았다구요. 여러분을 언제 불러다가 선생님이 어떤 명령을 내려서 사명을 하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못 한다고 하게 되면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여기가 노라리판이 아니라구요. 사생결단을 하고 나선 길이라구요. 월급 받아먹고 잘 살기 위한 터전이 아닙니다. 똥개새끼들을 데려다가 먹여 살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정병을 만드는 곳입니다.
통반격파를 알겠지요? 14년 전부터 홈 처치를 말했습니다. 수많은 돈을 써서 교육을 했습니다. 5년 전부터 통반격파를 말했습니다.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망살이 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최후로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도 여자들을 교육하지요? 곽정환!「예.」그거 하는 거야. 과거에 하지 못했으니 재탕감하는 것 아니야? 선생님이 미국을 살렸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안 돼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안 되지 않았어요? 미국과 미국 정부가 지지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33년 동안 이 나라에서 피땀을 흘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계 통일과 각 국가의 통일을 못 한 것을 선생님은 세계, 로마까지 통일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재림주의 책임 아니에요? 안 그래요?「다 읽었습니다, 아버님.」다 읽었어?「예.」기도해. (양창식 회장 기도)
2000년은 1997년부터 시작된 것의 맨 밑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총탕감을 할 수 있는 고개를, 6월까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 하늘 편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주 책임자라든가 중앙 정부라든가 대사관…. 대사관들이 전부 다 천사장들이에요. 안 그래요? 각 나라의 대사들 말이에요. 자기 이익만 취하고 세계 이익은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