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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구하기 위한 방안

일시: 1990.11.01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오늘 날이 좋구만! 어디 데리고 갈까? 「예!」 (웃음) 지금까지 하라고 한 것 쉬지 않고 해도 다 못 할 텐데 가긴 뭘 가.

이번에 40일 외국 전도 나가는 사람들 언제 가나? 「11월 7일입니다」 나갔지? 「한 팀은 나갔습니다」 그래, 거기에 나간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던가? 기분이 어떻다고 그래? 3년만 나가서 활동하게 되면 미국 식구들의 체질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영화와 비디오를 통해 퇴폐문화를 수습하기 위한 계획

​앞으로 복귀섭리에 있어서 제일 문제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제일 문제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예」 미국의 모든 젊은이들, 미국의 2세들이 전부 다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미국이 어쩌자고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기독교문화권 배경의 제일 중요한 기반이 가정인데, 이 가정 시스템을 전부 파괴시켜 놨습니다.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요즘에 공산주의는 없어졌지만, 공산주의 대신 마약이 문제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기독교문화권이 없어졌다구요.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은 기성교회 가지고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장로교 천주교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이미 다 실험 필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여기 와 있는 식구들 중에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도 신학대학원에 가 보겠다고 전부 다 여기로 모이는데, 미국에 있으면서도 아직 거기에 못 가 봤어?

그다음에 뉴저지 주(州)에 있는 유 에스 피시 홈(U. S. Fish Home)─옛날에는 이것을 뉴욕 피시 하우스(New York Fish House)라고 했는데 새로 이름을 지었어요─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 없구만. 그다음에 뉴 퓨처 필름(New Future Film)이라고 비디오 제작하는 데 가 본 사람도 손 들어 봐요. 거기 가 봤어? 언제 가 봤어? 「뉴저지에 비디오 만들고 복제하는 큰 회사…」 하루에 몇만 개 만드나? 「2만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 용량은 10만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이게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 맨해튼 비디오 센터를 전부 합하면 세계에서 제일가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최신식이고…. 맨해튼 비디오 센터에 가 봤어요? 뉴욕에서 제일 좋은 설비를 갖추고 있다구요. 그리고 여기 들어오다가 비디오 녹화하는 버스 봤어요? 「못 봤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해서 선전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음악과 같은 예술분야에 있어서 첨단을 달려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시사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일주일에 한 편씩 영화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영화와 더불어 음악과 더불어 전부 방송 시스템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 24시간 방송 중에 뉴스 같은 것은 불과 한 시간밖에 안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영화라면 서로 죽이고 피 흘리는 것밖에 없다구요. 동양 영화와 서양 영화를 비교해 보면, 서양 영화는 피 흘리는 것이고 동양 영화는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와일드해져 가지고 전부 다 외적으로만 나간다구요. 지금 홍콩에서 만드는 영화가 중국의 무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이는 것을 총 대신 발길로 차고 하는 것으로 대치하고 있다구요. 본래 동양에는 그런 식이 없었다구요. 동양에서는 그런 식으로 사람 죽이는 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 내용은 남자 여자가 서로 키스하고 사랑하는 장면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겁니다. 그걸 그런 식으로 전개했다가 어떻게 후퇴하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그런 식으로만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후퇴할 것이냐? 후퇴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돌아서느냐? 이게 급선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송 프로를 중심삼고 수습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방송 프로그램은 음악과 영화가 지배합니다. 그다음이 뉴스입니다. 시사 해설이라든가 특정 사실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은 사실 얼마 안 되는 거예요. 3분의 2 가량이 음악과 영화로 대치되는 거예요. 그런데 노래를 들으나 영화를 보나 전부 퇴폐사상의 주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비디오 버스를 만들어 가지고 녹화 테이프를 만들 생각입니다. 음악 같은 것도 시로도(しろうと;초보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소질 있는 사람들의 노래를 녹화 테이프로 만드는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래 말입니까?」 노래 비디오 테이프지.

이래 가지고 전국의 마을마다 도시마다 가서 선전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에 노래하는 모습을 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전부 다 나오라고 해서 그것을 전국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연결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중에 좋은 노래가 있으면 우리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인공위성을 통해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전국적으로 커버하느냐?

시로도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전문적으로 해 오던 사람들을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유명한 가수들이 좋은 목청을 갖고 있다지만 일반 사람들 가운데에도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이 그 몇십 배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좋은 목소리를 가진 새로운 세대를 자꾸 만들어서 새로운 분야의 유행을 일으키자 이겁니다. 교육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은 노래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영화도 한 주일에 한 편씩 시사영화를 만들어서 자꾸 내보내려고 합니다. 매주 시사 내용을 중심삼고 그 주일의 세계적인 사건을 영화로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적이고 건전한 내용을 넣어서 진지하게 다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분의 1에 가까운 일반 방송국의 방송 시간을 우리가 잡아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음악과 영화의 내용을 해설하는 해설자도 유명한 해설가나 유명한 교수들을 세워 가지고 이들을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런 건전한 애국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유행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빨리빨리 불어나도록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디오를 만든 사람들은 전부 회원이 되는 거예요. 수백만이 되는 이 회원들을 중심삼고 소질을 갖춘 사람이 있으면 수천, 수백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장려하는 거예요. 클럽을 지어 가지고 부락, 지방을 중심삼고 방송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의 역할과 책임자의 소임

그래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는 뭘하느냐 하면 문자통신 시스템이 아닌 비디오 시스템의 통신사가 되는 것입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는 문자로써 연결하지만, 이건 화면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합니다. 텔레비전 통신사지요.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15분 내에 어떻게 편성해서 텔레비전에 송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청각 시스템이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어떠한 방송국이라 하더라도 안 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최고의 시사 해설과 더불어 거기에 맞는 음악과 거기에 맞는 영화를 집어 넣어 가지고 우리 텔레비전 센터가 방송 프로의 3분의 1을 완전히 점령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이러한 새로운 참교육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환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미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280개 회사를 묶어 가지고 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신문사들도 전부 다 문자로 안 받아요. 영상으로 받아서 직접 발행하는 거예요. 신문사나 텔레비전 방송사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미국의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벌어지고 있는 부패 현상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앞으로 주 책임자들, 전체 책임자들은 이 방송국을 중심삼고 이런 매체들을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런 매체들을 소화할 수 있는 주동적인 역할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망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련에 가 보니 미국 학생들에 비해 소련 학생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요. 중국 같은 데서는 연애하게 되면 총살입니다. 동물에 비유하게 되면 말이예요, 소련 학생들은 양과 같고 미국 학생들은 늑대와 같아요. (웃음) 중국 같은 데는 연애라는 것이 없어요. 중고등학교에서 연애하는 학생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숫처녀와 숫총각이 많아요. 그래,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어떻게 할 거예요? 똥구더기 같은 처녀 총각을 얻어서 갈 거예요, 순수한 처녀 총각을 얻어서 갈 거예요? 어떤 사람을 원해요?

이 미국에 25세 넘고 30세 가까운 처녀 총각들 중에 동남동녀(童男童女)가 있을까? 그런 순수한 아시아의 모든 풍습을 미국 애들이 전부 다 깨뜨리고 있는 거예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같은 것을 번식시켜 놓고 말이예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상류층의 변호사클럽 같은 데를 가게 되면 수시로 모여서 프리 섹스라 해 가지고 여편네를 서로 바꿔쳐서 자고 별짓 다 하잖아요? 부처끼리 와 가지고는 서로 아내들을 바꿔서 자는 놀음을 벌이고 있다구요. 내가 직접 보고를 받았어요. 이놈의 나라! 그렇게 안 하면 가정적으로 천대받고 클럽에서도 천대받는다는 거예요. 이건 원수예요, 원수. 프리 섹스로 인해서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남자는 여자에 지치고 여자는 남자에 지치고, 매일같이 사랑에 굶주려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니 언제나 외로워 가지고 전부 다 호모섹슈얼(동성애자)이나 레즈비언(여자동성애자)이 되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정이고 무엇이고…. 아편을 먹어 가지고 전부 다 자멸의 구렁텅이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국무성, 국방성이 책임지겠어요? 대통령이 책임져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니 그 애기가 누구의 애기인이지도 모르는 거예요. 또 애기는 애비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 여자가 한 남자와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둘 셋을 상대하니 그 애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거예요. 에미가 그래 가지고 낳은 자식들이 하나될 게 뭐냐 이 말입니다. 뿌레기가 다 썩었어요, 뿌레기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큰소리해도 이제 미국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곳은 우리밖에 없어

부시 행정부에서 '드러그 워(Drug War;마약과의 전쟁)'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지금 그 전쟁에서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말해 봐요. 콜롬비아에 가 있던 우리 미스터 박이 와서 보고하는데, 완전 실패라는 겁니다. 마피아에 의해서 건물이 폭파되고 백주에 암살이 벌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전부 다 손들고 후퇴했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만 해도 부시 행정부의 '마약과의 전쟁'에 적극협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협조가 다 뭐야? 협조하다 보니 국내에서 암살과 폭파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손들고 후퇴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은 마약을 안 먹으면 견디지를 못하기 때문에 미치광이가 되어서 도적질을 하거나 사람을 죽여서라도 그걸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퇴폐풍조가 백주에 난무하는 거예요.

국가정책으로도 실패했는데 앞으로 이것을 누가 시정할 거예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에 대해서 자신할 수 있어요? 이런 국가적인 문제를 단시일 내에 어떻게 해치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미국에 있어서 이라크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겠어요? 「예」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누가? 기성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요? 무슨 특별한 학교 혹은 어떤 클럽이 그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해결할 수 없어요, 없어!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을 스톱시킬 수 있는 이론이 없고 종교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느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국의 젊은이들이 썩어 가고 있고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면서도 구해 주려고 안 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요전에도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부시 행정부의 '마약과의 전쟁'을 우리한테 맡기라고 했습니다. 그 막대한 예산의 3분 1 이하의 자금만으로도 우리는 그 전쟁을 완전히 끝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이 왜 그것을 좋아하지 않느냐? 만약에 무니(Moonie)한테 맡겼다가 전부 다 무니로 만들면 더 무섭게 미국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마약문제를 늑대라고 한다면 무니 문제는 저 히말라야 산중에 사는 백호랑이로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시간에 문제입니다.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가장 나쁜 현상을 해결하고, 그들을 구해 줄 것이냐? 누가 구할 거예요? 이게 심각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 레버런 문이 그런 염려를 하고 있는데 신교 교파 목사들은 다 어디 간 거예요? 보라구요. 텔레비전 교회 하던 지미 스워거라든가 마이크 후 같은 것들이 거기에 병들어 가지고 나가자빠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주 책임자로서 밥만 먹고 있었지, 지금까지 뭘했어요? 길가에 썩어 가는 그런 사람들을 매일같이 볼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감각도, 충격도 느끼지 않고 그냥 지나다녔다는 그 사실 자체가 큰 죄악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적인 조직 체제를 만들어서 그것을 전부 포위해 가지고 잡아넣어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하겠어요? 종교세계가 그것을 수습해야 할 텐데 그럴 만한 종교가 없습니다. 종교세계에 이론적으로 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사상적인 그 무엇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미국을 망하게 내버려둘 거예요? 어때요? 그냥 그렇게 둬둘 거예요, 구해 줄 거예요? 「구하겠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구하려는 활동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그 썩어 가는 사람들보다 더 나쁘다구요. 여러분들이 벌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을 치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먼저 벌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교육해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요? 「예」 그거 말뿐이예요, 사실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실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환경적으로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신학교를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이유가 뭐냐? 그런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막대한 투자를 해 가면서 그것을 만든 이유가 돈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서는 미국을 살릴 수 없어

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의 돈 가지고 공부했어요, 선생님이 대줘서 했어요?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목적은 분명히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고 있어요? 1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졸업했다구요. 그 1천 명 다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15년 동안에 1천 명이 졸업했는데….

그 사람들이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닻과 같이 튼튼한 사람이 되고, 미국을 끌어당길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었더라면 미국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겠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 전부 뭘했어? '신학교를 졸업했으니까 통일교회 세계에서는 인텔리로서 하이 레벨(high level)이다. 그러니 모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나를 따라와라'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젊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겠어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갔고 생명을 걸고 자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입니다.

외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원수 취급을 받는 이 미국에 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만한 수를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분하지도 않아요? 죽어 가는 젊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여러분들을 그 이상 몇 배 고생시켜서 구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여러분들을 고생 안 시키고 미국을 망하게 내버려두어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 그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을 택할 거예요, 그대로 망하게 내버려두겠어요? 「구하겠습니다」

어느 때고 그 누군가가 나타나 가지고 결의로써 죽음과 희생을 치르지 않고는 미국은 살아날 도리가 없습니다. 그 일을 희망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무니들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무니가 내용적으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도 그랬잖아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늘이 사랑하는 선생님을 아벨적 입장에 세워 일생 동안 희생시키지 않았어요? 한 사람을 희생시켜서 세계 만민을 구하는 것이 섭리노정이요 종교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어떻게 미국 젊은이들을 구할 것이냐? 그 사람들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서 희생할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보통의 방법으로는 구해 줄 수 없어요. 2배, 3배의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부터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이게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래,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아내를 버리고 나서라면 나서겠어요? 「예」 아이들도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희생길에 나설 수 있어요? 그들을 남겨 두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핍박받을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의 살길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망한다구요. 누가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형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한다면 밥이 넘어 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길을 가다가 아편에 중독된 미국 젊은이들을 붙들고 통곡해 봤어요? 여러분의 동생이 그렇고, 여러분의 누나가 그렇고, 여러분의 에미가 그렇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렇다면 그럴 거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세계의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아 왔는데, 언제 길가에서 그런 아픔을 느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갈 때보다 더 큰 아픔을 느껴 가지고 하늘 앞에 피땀을 흘리면서 그들을 붙들고 통곡해 봤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거기에 2백 명 가량의 젊은이들이 들어와 있었는데, 전부 다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지 다시는 들어오지 않겠다고 하는 젊은이는 한 사람도 없더라 이겁니다. 누가 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어요? 벌써 선생님의 나이가 칠십이예요. 얼마 안 있어 팔십이 된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 준비해 나왔다

누가 전세계적으로 뒤덮인, 그런 좋지 않은 물결에 휩싸인 인류를 구하겠어요? 어떤 나라에도 그럴 힘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의 사명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아주 어려운 사명입니다.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라고 하면 여러분들 중에 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언론계에 막강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벽을 깨뜨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내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그것을 만들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점령해서 미국을 망하게 하고 백인들을 없애 버리려고 한다' 하는 입장에서 나를 반대하고 있으니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서 일하고 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선생님 편이지요? 「예」 바깥 세상의 사람들도 여러분들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처럼 생각해요. 그러니까 모두 하나되어서 힘차게 밀어붙여야 돼요. 그러려니까 막강한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세계의 센터라고 할 수 있는 워싱턴 디 시(D. C.)에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게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기반을 가지고 전세계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그런 것은 생각도 못 했지요? 모두 '어, 선생님이 워싱턴 디 시에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었구먼! 나는 그거 몰라. 무엇 때문에 만들었노?' 이러지요? 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누구를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여러분을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동양에서 온 식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백인 식구들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카터 행정부와 싸우던 때부터 비디오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가정에 비디오 테이프를 배달할 것을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전세계적인 방대한 사업이 된 거예요. 영화 같은 것을 전부 다 복사해 가지고 보급하여 젊은이들에게 영향 미치고 있잖아요? 그것을 위해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입니다. 내가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 세계를 점령하지 않고는 미국과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반 사람들은 전부 다 섹스 비디오 같은 것만 만들어 가지고 내보내기 때문에 퇴폐사상이 불같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극장 뒤에 방을 만들어 놓고 젊은이들을 묶어 줘 가지고 섹스 뮤직 비디오 같은 것을 보여 주고는 말이예요, 배후에서 그런 행동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사창가가 불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춤추는 무녀들도 하룻밤에 얼마만 주면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요전에 내가 조사하기 위해서 가 보았는데 그러더라구요. 할리우드 같은 데도 전부 조사하고 왔어요. 여러분들, 라스베가스에 가 봤어요? 「예」 뭘하러 갔었어요? 도박하기 위해서였어요, 조사하기 위해서였어요? 어떤 거였어요? 조사하기 위해서 가 가지고 도박하고 카드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장래에 천국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암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리우드 가(街)와 도박장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라스베가스나 애틀랜틱 시티의 도박장 같은 데에 명문 집안의 부인들이 와 가지고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게 되었을 때 돈 1천 불만 대 주면 자기 방으로 오게 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그걸 걸어 가지고, 그걸 사진 찍어 놓고 남편한테 알리겠다고 협박해서 돈을 긁어 먹는 것입니다. 천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업으로 삼고 그런 여자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여러분들은 마피아 세계에 대해서 알아요? 협박해 가지고 돈 안 주면 칼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 안 주면 사람을 죽인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사지권의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 위해서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와 의논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 자식을 내가 구해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섰습니다. 김일성을 구해 주기 위해서 벌써 12년 전부터 비서실을 통하고 뒷문을 통해 가지고 거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북한의 총리도 모르는 일이예요. 이번에 다 드러나 가지고 '이야! 그거 안 믿어진다' 이러고 있어요. 김일성이 말하기를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우리의 원수가 아니다. 친구로 대해 줘라' 그러고 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김일성이가 나보고 언제든지 혼자 오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 연방수사국)도 몰라요. 한국 시 아이 에이도 모릅니다. 그거 준비해야 돼요, 준비. 준비하는 사람만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따라가는 사람은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그런 일을 할 사람으로 안 보이지요? 보라구요. 소비에트만 해도 선생님이 아무도 모르게 20년 전부터 준비활동을 해 나왔고, 중국은 32년 전부터 준비해 나왔습니다. 중국에는 이미 우리의 지하 인쇄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책임자들의 소련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한 멤버의 기업체 순회 소감 발표가 있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든 낚시·유람 겸용 배

알래스카에 있는 우리 트롤러 (트롤선, 저인망 어선)도 보여 줄 걸 그랬지?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만든 배인데 세상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만들었다구요. 다른 어떤 공장에서도 그런 것을 못 만들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어엎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멋지다구요. 그것을 지금은 120피트, 3백 피트짜리까지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선과 파이버 글라스 배가 다른 것이 뭐냐? 철선은 2년마다 한 번씩 독(dock)에 끌어올려서 칠을 해야 합니다. 쇠가 전부 썩거든요. 그러니 그걸 두드려 가지고…. 그 냄새가 아주 고약해요. 그러나 파이버 글라스 배는 10년을 쓰고도 공장에 한 번만 들어가 가지고 싹 손질을 하게 되면 새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상당한 유용가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배로 고기만 잡지 않을 거예요. 관광용 배로서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기를 못 잡게 되는 어선은 큰 마력의 엔진으로 대체해 가지고 관광선으로 개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낚싯배나 유람선으로 만들 계획도 하고 있어요.

그물로써 고기를 잡는 사업은 언제나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병합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보트를 만들기 위해서 파이버 글라스를 썼어요. 그리고 속도를 빠르게 하려니까…. 낚싯배나 트롤선은 앞이 무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속력이 안 난다구요. 그래서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속력도 잘 낼 수 있게끔 만들고 있는데, 이제 테스트만 끝나면 앞으로 3백 피트짜리 트롤선으로 1천 미터 가까이 되는 수심에서 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유람선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양식장 운영 계획

그러면서 피싱 팜(fishing farm;양식장)을 운영하려고 해요. 지금 일본에서 활어 요리가 가능한 것도 내가 코치한 때문입니다. 내 아이디어입니다. 여과장치를 해 가지고 수조의 물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우리가 다 연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알래스카에서 잡은 킹 새먼(king-salmon)이나 실버 새먼(silver-salmon) 같은 비싼 고기들을 어떻게 죽이지 않고 산 채로 일본 시장에 갖다 파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중입니다. 활어는 죽어서 냉동된 고기보다 3배 내지 5배는 비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과의 물고기) 같은 것은 한 파운드에…. 지금 이게 얼마지? 잡는 데서 살 경우에 7달러지? 「예」 팔 때는 10달러 정도로 팝니다. 그렇게 보면 3파운드가 되는 거 열 마리면 얼마가 되나? 그런 것을 다섯 마리만 잡으면 백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게 되면 생활문제가 완전히 해결된다구요. 뭐 시즌이 되면 다섯 마리 정도는 한 시간 이내에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원 호프' 같은 배는 낚시에 그만이예요. 고기를 산 채로 보관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보트 하나만 가지게 되면 남북미를 다 통할 수 있고, 큰 배에 싣고 하와이도 갈 수 있고, 아시아도 갈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양식장이 왜 필요하냐? 사람들이 활어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바다에서 잡는 것만으로는 공급할 수 없어요. 낚시질을 해서도 산 채로 공급할 수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활어를 보급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가정, 부락에까지 우리 탱크를 만들어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책임자를 세워서 1년에 몇 마리가 소비되는지 그 파운드만 계산해서 대금은 반년에 한 번씩 지불하게끔 하는 겁니다. 대금 지불은 은행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반년에 한 번씩 지불하게끔 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먹지 말래도 먹게 되는 거예요. 그냥 먹거든요. 월부로 먹으니까 부담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막대한 경제적 유통구조가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관광공원 같은 데도 그런 것을 크게 만들어 놓고 책임자 한 명을 세워서 맡겨 놓으면 전부 사 가게 되어 있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점심 때에도 도마만 갖다 놓고 사시미(회)를 만들어서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백 명도 먹일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제일 문제가 물 관리인데, 그것을 일본에서 우리가 전부 다 개발했습니다. 우리 일본의 해피 월드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개념이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비즈니스 센스' 하게 되면 생명을 걸고 달려들어요. 결사적이라구요. 이러한 전국적인 조직이 되어 적자만 안 나고 이익을 내면 돈은 무한한 거예요. 돈은 은행에서 얼마든지 끌어다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배로부터 큰 파이버 글라스 배까지 새로 개발하고 있어요. 우리 배가 얼마나 미인배예요! 그게 레버런 문 시스템이 된다구요. 전부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판매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양교회를 30개 기지로부터 3백 개 기지만 만들게 되면 미국의 해양 지역을 완전히 점령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듣고…. 각 주(州)에도 양식장 만들 계획을 하고 낚시를 할 수 있게끔 훈련하라고 '원 호프' 호를 나눠 줬는데, 그거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구만. 그걸 하게 되면 앞으로 배만 30척 내지 50척을 팔아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원 호프 호만 해도 10년 전부터 사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해병대로부터 주문이 72척이 들어온 것도 안 팔았다구요. 왜 안 팔았느냐? 이 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제는 소문이 다 났기 때문에 '야! 저 배가 낚시질을 하는 데는 제일 좋은 배다' 하고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서로 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공개해서 팔려고 합니다. 낚시하는 사람들은 이 배가 얼마나 좋은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사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멋있는 배라구요.

각광 받을 레저산업─낚시

이번에 얼마나 모였어? 30명이었어? 이번에 2세들이 몇 명 모였어? 튜나 잡는 데 몇 명이 모였어, 글로스터에 2세들이 훈련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전부 150명 정도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 2세들이 한 번도 배를 안 타 본 거예요. 그러니 바다를 보면 무서워해요. 그런데 그렇게 작은 배를 타고 나간다고 하니까 모두 죽을 상이지요. 어느누구라도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데 20명, 40명까지 타고 나가니까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다 놀란 거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아주 훌륭한 낚싯배를 가지고 있다' 하는 소문이 삽시간에 쫙 퍼진 것입니다.

52피트짜리, 1백 피트짜리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23피트부터 36피트 40피트짜리 등 여러 종류를 만들어서 이제부터 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 사업을 해야 할 텐데, 모두 여기에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러분이 그럴 능력이 있으면 사람을 써 가지고 하라구요. 그렇게 관리하게 되면 상당히 좋은 사업이 될 것입니다.

장래에는 레저산업이 상당히 발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도시생활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데,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운동이 필요해요. 무엇으로 이 스트레스를 푸느냐? 나는 세 가지로 봐요. 하나는 사냥, 하나는 승마, 그리고 낚시예요.

사냥이나 승마를 하는 데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승마는 특정 계층만이 할 수 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못 해요. 또 사냥도 40세 전후에나 할 수 있지 50세만 넘어도 힘들어서 못 한다구요. 특정 계층만이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낚시라는 것은 소년시대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낚시사업은 세계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발전되느냐? 사냥이나 낚시는 모두 피를 보는 거예요, 피. 이렇게 뛰던 것이 순식간에 뻗는다 이겁니다. 저 꼭대기에서 밑창으로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피를 뿌리는 거예요. 사람은 피를 보게 되면 모든 세포가 긴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가 빠른 것입니다.

이 낚시도 피를 흘리는 거예요. 튜나 같으면 잡아 올려 가지고 펄떡펄떡 뛰는 것을 해머로 탕 탕 때려서 죽인다구요. 튜나는 소 두 마리보다 큰 것도 있어요. 그렇게 잡아 놓으면 그 피가 배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 배 근방의 바닷물은 완전히 시뻘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고기들이 몰려들고 상어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익사이팅(exciting)하겠어요. 펄펄 뛰던 것이 대번에 죽어 나가는 것을 보면 아주 흥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낚시기 때문에 그 사업에 선생님이 관점을 두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관광 보트가 필요하고, 호텔이 필요하고,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즉 유흥 관계의 설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애틀랜타의 항구를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도박장이 있거든요. 튜나나 할리벗 같은 것이 많이 잡힐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의 낚시 사업을 생각 중이라구요. (통역자가 미국 식구들 중에 그것이 잔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자기가 죽게 생겼는데 뭐….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들도 낚시에 입문하면 다 나아요. 다 낫는다구요. (웃음) 노이로제로 인한 심적 걱정보다 더 익사이팅하고 큰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큰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물고기를 양식해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제일 멋진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잡아 낚시 풀(pool)에 자꾸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러면 일년 열두 달, 만년 가는 것입니다.

양식장 운영과 기아문제 해결

지금 돈 많은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지금 일본의 낚시 인구를 5천만으로 잡습니다. 절반이예요. 1억 2천만 인구 중에 절반 가까이가 낚시를 즐깁니다, 여자나 남자나. 그러다 보니 일본 수역에는 고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미국으로 데려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명년에 1만2천 명을 데려오자 해 가지고 특별수련회 할 것을 지시하고 책임을 분담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3해면을 우리가 딱 잡아 가지고 좋은 별장들을 중심삼고 1년, 2년, 3년, 4년 전세 계약을 하는 거예요. 전부 빌려 주는 거예요. 보트도 있지 집도 있지, 얼마나 좋아요! 빌라와 같이 관리해 주면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전국 해안선을 따라 수천 수만의 별장을 지어 가지고 돈 많은 부자들이 와서 낚시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백만 명만 수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1백만 명이 정착한다고 생각해 봐요.

일본 사람들, 회사 사장들이 머물 수 있는 빌라 같은 집, 배도 며칠씩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배로 대(大) 중(中) 소(小)로 골고루 준비해 놓고 빌려 준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집 수십만 채와 배를 관리하고 빌려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우리가 조직해서 움직여 가지고 1백만 명을 계속 돌리게 되면 한 사람이 1만 달러씩만 쓰더라도 1백억 달러가 되는 거예요. 10만 달러를 쓰게 되면 1천만 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일년에 1천 달러만 쓴다고 해도 그게 얼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믿었지요? 그렇잖아요? 어제 여러분이 뉴저지 주에 있는 공장을 보았다구요. 그런 것이 로스앤젤레스에도 있고, 샌프란시스코에도 있고, 시애틀에도 있어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이미테이션 크랩(imitation crab;모조 게)…」 그래서 일본에도 팔고 구라파에도 파는 거예요. 그런 공장을 샌디에이고, 플로리다, 노퍽, 뉴욕, 보스턴에도 만드는 거예요. 그런 '피시 밀 플랜트(고기공장)'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수많은 독피시(dogfish;작은 상어류)…. 독피시, 그건 흰 고기입니다. 맛이 최고예요. 그거 미국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맛이 넘버 원입니다. 그런데 미국 정부는 지금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동해안 20마일 이내에서는 그물을 칠 수가 없다구요. 왜 그물을 칠 수 없느냐? 독피시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물을 치면 그것이 남아나지를 않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잡아서 공장에서 가루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보관하는 데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전세계에 우리의 많은 조직들이 있으니까 수많은 나라에서 그거 가지고 가서…. 창고를 만들면 장기간 보관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일을 해서 지금 기아에 허덕이며 죽어 가고 있는 제3세계의 사람들을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피싱 팜을 할 때는 말이예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나 무역센터 빌딩 이상의 피싱 팜 빌딩을 산골짜기에도 세우는 거예요. 지금의 자동차 주차장 모양으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컴퓨터를 설치해서 몇백 층이 돼도 손을 안 대고 사료를 줄 수 있고 물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을 안 대고도 수백 층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씀을 안 듣던 녀석들은 똥개가 되는 거라구. (웃음)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한 문화사업

여러분이 어제 '뉴 퓨처 필름'의 비디오 공장에도 가 보았지요? 하루에 5만 개가 나오는 거예요, 5만 개. 원래는 10만 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라인이 4백 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풀 가동하게 되면 10만 개까지 생산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테이프의 케이스 값이 45센트, 테이프 값이 1달러예요. 그러니까 1달러 45센트의 원가를 들여 가지고 완성된 테이프는 10달러에서 13달러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8배 내지 9배의 이익이 남는 것입니다.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면 말이예요, 하나에 10달러니까 전부 얼마예요? 하루에 1천만 달러가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한달이면 3억 달러가 나오고, 일년이면 50억 달러에 가까운 돈이 나온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해야 됩니다」 지금 맥도널드 회사에서 2천만 개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우리의 일년 생산량을 전부 다 공급해야 합니다.

그다음엔 말이예요,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만든 영화와 전세계에서 만든 영화를 우리가 사는 거예요. 사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들이 안 팔겠다고 하면 우리 조직을 동원해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그들이 만들어서 팔지 못하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 1달러만 주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1달러도 안 주고 그냥 갖다 쓸 수도 있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전세계 국가들이 찍어 놓은 영화를 완전히 복사해서 분야별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적 영화, 이것은 운동, 이것은 무용, 이렇게 각 분야별로 분류해서 도서관처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유명한 우리 학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문분야의 비디오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 시간짜리, 열 시간짜리, 30시간짜리, 50시간짜리,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50시간짜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명한 학자들이 죽고 나면 그만이거든요. 그렇지만 이걸 비디오에 담아 놓으면 만년 우려먹을 수 있습니다. 그 후손이 10대, 20대, 몇백 년 가더라도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유명했다는 것 때문에.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텔레비전을 보는 대신 우리가 내보내는 교육적인 내용을 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영화를 관리하게 된다면 섹스 영화 같은 것은 완전히 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건전한 내용을 한 일년만 보게 되면 풍조가 달라지는 거예요. 유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난무하는 이 퇴폐풍조를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섭리사적인 면에서도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이런 비디오를 세계에 보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져야 된다구요. 우리가 비디오 테이프 생산의 세계적인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면 공급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뭘하느냐?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필름을 우리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명년 내에 방영할 모든 프로그램을 지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기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영화나 학술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서 대표적인 365종을 365일을 중심삼고 편성해 가지고 '이것을 명년에 이렇게 방송한다' 하고 발표해 보라구요. 그러면 전부 그 방송을 보게 되어 있지 다른 방송은 안 보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우리가 매해 프로그램을 미리 짜 가지고 세계에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국은 우리와 결탁하지 않고는 방송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텔레비전 통신을 통해서 우리가 모든 프로그램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이든지 완전히 우리 체제로서 일원화시킬 수 있는, 일색화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 텔레비전 방송망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나와 같이 이러한 계획을 하는 방송국이 어디 있으며 국가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으로 도서관을 만드는 것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배치하고 지방에는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돈은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은행에서 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돈은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그런 때를 대비해서 여러분들을 지도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거운동은 문제없습니다. 상원의원이 되고 싶으면 상원의원이 될 수 있고, 하원의원이 되고 싶으면 하원의원이 될 수 있고, 주지사가 되고 싶으면 주지사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운동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조직과 식당 체인망…. 알겠어요? 레스토랑, 해물 레스토랑을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등 모든 나라를 중심삼고 체인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레스토랑이 필요하냐? 언제나 여기에는 고객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들이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해물 레스토랑하고 수산사업 분야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보석 알아요? 보석을 가지고 각 가정을 방문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프랑스에 큰 보석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에 뭘하고, 소련에 뭘하고, 일본에 뭘하고, 한국에 뭘하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아, 미국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활동은 이렇다! 아!' 하지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듣는 것이 성공할 가망성이 있겠어요, 안 듣는 것이 성공할 가망성이 있겠어요? 「들어야 합니다」 또 들으면 편리하겠어요, 불편하겠어요? 「편리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무니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요, 부끄러워해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가서 입을 벌리고 '모두 나를 따라와라!' 하면서 자랑해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라는 말을 좋아해요? 「예」 아니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안 하니까 지금 [워싱턴 타임즈]나 [월드 앤 아이]를 통해서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한 일들

(주동문씨에게) 너 나와서 보고 좀 해. 그게 지금 문제 되어 있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언론세계에 대해서 관심 없잖아요? 「관심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워싱턴 타임즈] 봐요? 「예」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이게 뭐야? 여러분들이 중요시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중요시할 게 뭐야? 전국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워싱턴 타임즈] 다 봐야 돼! 이것들 데리고 뭘하겠어? 앞으로는 [인사이트]도 다 봐야 된다구. 우리 체제 내에서는 [뉴스위크]니 [타임]이니 하는 것들은 안 돼요. 그건 상대도 안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있는데, 천만에! 그리고 [월드 앤 아이] 봐요? 이게 뭐야? 이건 세계 잡지계의 왕이 됐어요. 이미 왕좌에 올라갔다구요.

미국에 4천 개에 이르는 잡지사가 있지만 미국 헌법 제정 2백 주년 기념일의 연설문을 우리가 써서 실었습니다. 레이건이 자기 연설문을 유명한 여러 잡지사에 의뢰했지만 잡지사들이 전부 다 '그건 [월드 앤 아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맨 나중에 우리가 특집을 만드는 참인데 마감 2주 전에 찾아와 가지고 부탁해서 할 수 없이 14페이지에 달하는 기사를 두 페이지로 줄여 가지고 서문으로 넣어 준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잡지라구요.

백악관 녀석들, 우리를 우습게 알았다가 유명한 잡지사들이 전부 '이건 [월드 앤 아이]에 내야 됩니다' 하니까 몰려 들어와 가지고 사정한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잡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전도 나갈 때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한 권씩 들고 다녀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가 '그거 어디서 내느냐'고 묻거든 여러분 자신이 낸다고 말해요. 그거 한번 보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거 한번 보면 전부 손든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선생님이 만든 건 다 나쁜 줄 알고 있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 내가 하겠다는 건 믿지도 않았지? '해양사업, 해양교회 등이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이러고 있지?

편집이나 특집에 대한 얘기 좀 해주라구. 「예」 교육으로서 필요해, 이놈의 자식들. 먼저, 해피 마인드에 대한 전부를 완비했기 때문에 이제는 전진만 남았다는 얘기부터 좀 하라구. (주동문씨의 보고가 있음)

다방면으로 닦아 놓은 기반

이제 자유세계가 투자하는 것은…. 자유세계가 땅 사는 돈으로 공산세계에 공장을 지으면 공장을 짓고도 남아요. 이래 가지고 12년 동안만 투자하게 되면 공장을 두 개 세 개 만들 수 있다는 이론이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에서는 완전히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련도 지불보증 하고 중국도 지불보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세계는 서로 경쟁이 돼 가지고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서로 자기 나라가 도와주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배후의 은행들이 전부 나선다는 것입니다. 은행들이 전부 '독일은 내가 책임지겠다', '일본은 내가 책임지겠다', '미국은 내가 책임지겠다'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돈 보따리 갖다 쌓아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문제가 뭐냐? 독일과 소련은 한 블록이니만큼 이걸 방어해야 됩니다. 빨리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성국가로부터 전부 이런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독일이 한 문화권이기 때문에 이들을 막아야 돼요. 앞으로 미국은 제3국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독일의 금융기관이 소련과 위성국가에 나가기 전에 빨리 위성국가들을 중심삼고 수천 공장 건설의 주문을 받아 내야 합니다. 거기에 따르는 돈은 각국의 은행에 테이블 하나 놓고 사람을 둬 가지고 팩스를 통해서 보증하도록 하면 독일 금융이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은 세계 은행의 돈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이제 고르바초프를 설득해서 사인만 하게 되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자유세계에 땅 사는 돈 가지면 공산국가에 공장 차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자유세계에서는 지금 세금을 받는데 거기에서는 12년 동안 공짜로 주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건 뭐 불티가 나는 거예요. 공장을 그대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공장을 누가 더 많이 갖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와 독일, 일본 행정부를 사인하도록 해서 세계의 모든 재벌들에게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은행은 대번에 몰려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런 말들은 잘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모를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우리가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니들이 핍박을 받아 오다가 그때가 되면 춤을 추고…. 그렇다구요. 이것은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어때요? 선생님이 유명해요, 안 유명해요? 「유명합니다」 이런 기반을 선생님이 혼자서 닦았다구요. 어느누구의 도움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미래를 대비해서 여러분은 어떤 기반을 닦았어요? 준비하지 않으면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도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어째서 망하지 않느냐? 모든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 모든 분야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전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우러러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믿는다'는 것은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고, '안다'는 것은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예요. 그거 실질적인 기반이라구요. 그거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다구요.

여기서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멋진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내용을 알고, 여러분도 스스로 그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스스로 그런 기반을 닦지 못하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보고자에게) 자, 결론 내리라구. 만약에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전례로 봐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학계에 문제가 되고 전체에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정을 점령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주동문씨의 보고가 계속됨)

이제는 [월드 앤 아이] 뒤에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칸셉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나왔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상당히 비중을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인사이트]나 [월드 앤 아이]가 지성지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는 이미 졌다고 하는 판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지식인들을 전부 다 끌고 갈 수 있는 입장에서의 [워싱턴 타임즈]와 우리 단체에 대한 희망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 그리고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리드해 나가야 되는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지방 책임자로서의 자질을 갖춰야 하는데, 그것을 받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의 수용 태세가 안 돼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카프 멤버와 카프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대학을 연결시켜 가지고 업고 나가는 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의 교목을 중심한 조직과 학자들이 신문사라든가 학계 대학가를 리드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각 주에 신문사를 만들 것입니다. 교회의 책임자들을 이용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학자들 세계를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묶어야 돼요. 미래를 책임질 2세들이예요. 이 셋을 하나로 묶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세 가지를 묶기만 하면 모든 주를 다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위의 환경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주마다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의 핵심 멤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희망적인 현상입니다. 지금 그들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언제 신문을 만들어?'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50개 주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의 [세계일보]와 뉴욕의 [세계일보]를 완전히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기사를 주고받게 되면 기사거리도 문제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돕는 체제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공할 수 있다구요. 이런 운영체제를 50개 주에도 확장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한 주에서 50개 주의 기사를 한꺼번에 실을 수 있기 때문에 신문을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항상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주에 많은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뉴욕 타임즈]를 보라구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모든 분야를 대표하고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모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하나의 조직으로 묶어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신속하게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이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멤버들, 힘이 있다구요. 우리가 50개 주를 묶는다고 생각해 봐요. 그다음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활용하는 거예요. 얼마나 파워가 세요! 모두 묶어서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에서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겠어요! 그런 기반만 닦아 놓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언제든지 가능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 젊은 사람들은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어떻게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닦아서 준비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속해 있는 사회,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이 모든 주에 파송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나로 묶을 것이냐? 하나의 사상으로 묶는 거예요. 모두가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모든 나라를 움직이는 데 그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네.

미국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점심식사 후에 다시 모이게 하시고) 시간이 바쁘게 됐다구요. 자, 쓰자구.

원리적 공식노정

이게 뭐냐 하면 3년 반, 3년 반씩 해 가지고 7년 공식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7수가 안식 수이기 때문에 6년으로 잡아도 괜찮아요, 3년 3년씩 해서.

지금까지는 카터 행정부와 싸우는 바람에 미국에서의 펀드레이징 활동을 전부 다 중지해서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활동해 나왔기 때문에 이런 전통이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사람이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체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원리적 모든 공식 체제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 확립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잃어버리고 사람을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권을 찾아와야 되고, 사탄권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사탄이 그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게끔 자기 편에 세워 가지고 사탄과 싸워서 사탄 추방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물질을 먼저 짓고 사람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지음받을 수 있는 물질과 인간적 소성, 심정적 뿌리를 갖지 않았으니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싸워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경제적 기반을 닦기 위해 활동하면서 핍박받고, 전도하면서 핍박받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빼앗겼던 물질과 아들딸을 갖고 나서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게끔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승리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6년 간, 7년 동안은 반드시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활동이 이제 앞으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적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도하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 조직을 다시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런 공식을 세워 놓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는 원리적인 전통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런 전통을 세우지 못했어요. 지금부터 우리가 다시 해야 돼요. 그런 개념을 딱 집어 넣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을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3년이면 할 것을 7년 동안에도 못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가미야마를 야단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전도 나가라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이기고 돌아와야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패도 없잖아요?

큰 타이틀로 '원리적 공식노정'이라고 쓰고, 작은 타이틀로 경제활동과 전도활동입니다.

一. 경제활동, 전도활동

1. 수련노정

그 첫째가 뭐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3일, 7일, 21일, 40일 해서 70일 수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한 후에는 바로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50개 주에서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국 활동을 위해 펀드레이징팀을 가미야마에게 보내는 거예요, 3년간. 새로 들어오면 그 코스를 가야 된다구요. 축복을 받더라도 이거 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후의 3년노정이 왜 생겨났느냐? 선생님도 어머니와 축복받은 후에 3년 동안 떨어져서 딴 데 나가 살다가 3년 후에야 같이 살았어요. 3년 간 어머니의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왜냐하면 해와는 아담에 의해서 창조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결혼하더라도 6년, 7년 간의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이러한 공식적인 노정을 갈 수 있게끔 교육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3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마치고 난 다음에는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전도하는 데도 반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홈 처치 시스템에 따라서 전국적인 조직을 다 갖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사람과 72명을 3년 동안에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4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그건 문제도 안 됩니다, 반대가 없으니까.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을 책임져 가지고 외적인 가인권과 종족적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기반을 닦고 난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두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종족이 합해야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젠 핍박이 없으니까 몇 년도 안 걸릴 것입니다.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은 모두 가미야마에게 보내는 거예요. 전부 70일 교육을 시켜 가지고 보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3년 간 전도해 가지고 6년, 7년 만에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고향에 돌아갈 때에는 84명, 열두 제자와 72문도와 같은 종족 편성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되어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의 종족, 아벨 종족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 가지고 전부 주님같이 모시고 부모같이 모시면 얼마나 감동받겠어요.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된 거기에….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의 설 자리가 없었다 이겁니다. 종족 레벨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면 부모가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게 된 그것을 탕감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가 다시 올 수 있기 때문에 재림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국가와 종족…. 종족은 아벨이고 국가는 가인이예요. 선생님과 미국을 생각해 봐요. 미국의 기독교는 가인이고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이예요. 알겠어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미국의 기독교가 그런 방향을 못 잡고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의 많은 목사들을 교육해 놓으니까, 이제는 그들이 미국의 장래 희망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인편인 미국의 기성교회와 아벨 편인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가 나와요.

그 둘이 하나되어서 국가…. 대통령은 가인의 자리입니다. 아벨은 가인편 교회와 아벨 편 교회가 하나되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 만들어서…. 그러한 가인과 국가 기반이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고르바초프도 연결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아벨의 자리, 공산세계는 가인의 자리입니다. 여기서부터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고르바초프를 연결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 때문에 두 길이 생긴 거예요. 가인과 아벨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참부모가 설 자리가 나온다는 것이 복귀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것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의 두 정상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이게 복귀노정입니다. 이게 바로 원리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벨 편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게 홈 처치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84명을 찾아 세워야 돼요. 왜 84명을 찾아 세워야 되느냐? 예수 때 84명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복귀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탕감노정을 가로막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인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든지 70일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시켜 가지고 펀드레이징 내보내는 거예요. 대개 대학 나와 가지고 6년, 7년 동안 뛰면 30세가 됩니다. 그래, 30세까지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님 연령입니다, 예수님 연령.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떨어져 있었던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一. 경제활동과 전체 체제활동

여기 사탄세계에도 경제활동, 정치활동, 문화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체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경제활동도 체제, 다른 모든 활동도 체제가 필요해요. 경제활동이 온 체제활동의 대표적이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제활동 조직이 문화활동 조직도 되고, 교회활동 조직도 되고, 다 된다 이거예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연합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라구요.

여기 미국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활동을 개인적으로 하려고 하지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체제적으로 해야 됩니다. 사탄이 개인주의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에 돌아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단체적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단체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전부 한 집에 살면서 단체생활을 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정을 가져 가지고 체제적으로 사회체제 국가체제를 만들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을 겪었어요? 그건 열두 달과 마찬가지입니다. 각 절기 3개월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열두 달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개인경제니, 개인생활이니 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는 돈을 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예수한테 다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러니까 시스템을 중심삼고 해야지,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에서부터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반대입니다. 물질을 앞에 세우고, 열두 제자와 72문도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 문제입니다.

그게 전부 다 복귀노정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혼자 살아서는 안 돼요.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고 72문도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었는데 예수님이 죽어 버렸어요. 그래서 가인 종족이 필요하고 아벨 종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고, 열두 제자와 72문도가 민족을 대표한 자녀들의 입장에서 복귀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딱 하나되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래, 홈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로 갈라졌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로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남자와 이런 여자가 갈라졌으니 이것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갈라진 세 아들딸이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여덟 식구가 하나돼야 노아가정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세 제자 부부와 예수님 부부가 하나됐더라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믿음의 아들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됩니다.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예수가정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1. 체제 연합화

이제 경제활동과 전체 체제활동에 있어서 첫째가 뭐냐? 이제부터는 싸우는 것도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합해 가지고 체제적으로 움직여야 됩니다. 열두 제자도 움직이는 데는 열두 제자가 개인적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베드로하고 요한이 서로 싸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고 싸워야 됩니다.

전체를 합해서 한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여기에는 승공연합도 있고, 비즈니스도 있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있고, 문화활동을 위한 단체 등등 여러 가지 조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것을 내버려두었지만, 이제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체제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는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큰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앞으로 교회활동에 있어서 '아, 나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책임자이기 때문에 교회하고는 관계없어' 할지 모르지만, 아니야! 전체가 움직여야 돼요. 어떤 단체가 행사하게 되면 그 단체를 주류로 해 가지고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되어서 해야 됩니다. 그때는 전체가 경제분야를 도와주는 거예요. 교회도 경제분야에 순응하고 말이예요. 카프(CARP)가 센터가 되면 교회도 카프에 가서 상대가 되어 협조하는 거예요.

국가 속에는 무슨 부, 무슨 부, 무슨 부 해서 장관이 다 있잖아요?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각 부처는 하나의 국가 체제에 연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라는 체제 내에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전체가 합해 가지고 체제화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개 단체가 있으면 10개 단체의 대표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지금 선생님이 여러 가지 사업 계획을 갖고 있는데 여러분들 모두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저것도 내 것이고, 이것도 내 것이고…. 전부 다 나와 관계되어 있으니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알겠어, 김상철? 「예」 신학교만 생각해 가지고 '나와 카프는 관계없다' 이런 사고가 틀렸다는 거야. 알겠어? 「예」 전통을 세우는 데 자기 것을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게 다 자기 일이야! 뭐든 자기가 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카프가 장소 좀 빌려 달라는데 '아이고, 장소 없습니다' 그래? 그게 아벨사상이야? 그런 관점이 틀렸다는 거야. 자기들이 희생해서 다른 데로 이사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걸 해야 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학교가 유명해지는 거야. 앞으로 이걸 고치지 않으면 신학교에 대해 욕할 사람이 끊이지 않을 거야. 그거 다 생각해? 그래서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지? 「예」

여러분들의 주끼리 긴밀한 연락망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혼자 돌아다니고 자기 주만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부터는 전체 50개 주를 책임진 대표로서 일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주가 잘못되면 언제라도 가서 도와주겠다고 다짐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중 삼중으로 결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10개 단체, 1백 개 단체가 결속되어 가지고 통일의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강한 힘을 갖게 되겠어요! 그 어떤 힘도, 그 어떤 조직도 이 기반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지금 한국에도 전부 다 연합시키고 있습니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적으로 많이 세워 놓은 것을 횡적으로 묶어 놓으니까 정부가 '아! 통일교회 기반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하며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만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이걸 전부 다 묶어 놓으니 굉장하거든요.

2. 국가별 교회 확립

이런 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는 미국에 교회 하나밖에 없었어요. 이제는 미국 교회 하나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여러 민족 교회로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방대한 조직이 되겠기 때문에 '국가별 교회 확립', 이걸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식구가 갑자기 많이 불어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자체의 힘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교회가 커야 체제를 다 수습할 수 있고, 체제의 핵심 요원들을 고루 분배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원이 갑자기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미국 교회를 이렇게 놓아 두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나눠 가지고 미국 교회의 앵글로색슨족을 부끄럽게 만들어서 경질시켜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모든 분야에 사람이 부족하더라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런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앵글로색슨 민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안 좋아합니다.

지금 우리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어떻게 사람들을 동원할 것이냐?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희망이 없어요. 모든 소수민족들은 백인들이 중심이 되어 있는 기성교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거 안 좋아한다구요. 분위기가 안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사정을 알고 소수민족의 교회들을 중심삼고 분리하려는 거예요. 그거 멋진 생각이라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조직들을 다 커버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문제가 크게 벌어집니다.

3. 전체 활동과 대회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교회 활동으로서 대부흥회도 해야 되지만, 우리 일본 식당을 중심삼고 인원을 동원해서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또 카프에서 '대회 하자!' 하면 전부 가 가지고 카프 요원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대회하자!' 하면 비즈니스 팀이나 카프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에 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식당 돕자!' 하게 되면 전부 식당에 가서 돕는 거예요.

뉴저지에 있는 냉동공장에도 남자 여자 몇백 명이 가 가지고 고기도 자르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아무도 그런 활동을 반대 안 해요. '나는 고기 자르는 것은 싫어!' '왜?' '고기 냄새가 싫어!' 그래서는 안 된다구! 통일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공장에 가자!' 하게 되면 공장에 가 가지고 협조하는데 전부 통일입니다. 사탄세계는 계급의식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계급을 타파하는 것입니다. 옷 벗고 흙짐을 지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배 대회 하자!' 하면 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대회 하는 거예요. 앞으로 틀림없이 배 대회 명령합니다. '자, 아무개 아무개 롱 라인 배 타고 가자!' 할 때는 전부 타고 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서 죽더라도 그거 상관 없다구. 죽을 수도 있지 뭐. 첫번째 죽는 사람은 역사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비석이 세워질 것입니다. (웃음) '체제를 중심삼고 그래야 하나되겠구나'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세번째가 뭐냐 하면 '전체 활동과 대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나 장관의 자리에서 계장의 자리로 보내더라도 '나 싫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장관의 자리에서 계장의 자리로 가더라도 불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계장의 자리에서도 뿌리로 돌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둘을 다 품어야 되는 거예요. 동맥이 있으면 정맥이 있어야 정상적일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로서 노동자도 되고 어부 일도 하고 그랬잖아요?

내가 미국의 젊은 녀석 하나를 알래스카의 부사장 시켰다가 구라파 대표로 가랬더니 도망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누가 너를 부사장 시켰어? 못 가겠어, 이놈의 자식? ' 하고 내리쳤어요. 미국 애들이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갈 줄을 모르기 때문에 올라갈 때까지 다 올라간 뒤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붕 떠 가지고 자리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미국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리더가 돼야 됩니다, 리더. 미국 사람들의 문제가 뭐냐? 전부 다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 높아지기를 바라지만 거기에는 뿌리가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노동이든 마피아든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기 개인 중심삼고 올라가려고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지, 뿌리가 없습니다. 여기에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의 뿌리를 모두 점령할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게 될 때는 이것이 주위가 됩니다. 올라갈 때는 괜찮았지만, 내려가야 할 때 안 내려가겠다고 할 때는 결국 공중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길을 가다가 우리 일본 사람이 식당 하는 줄 알면서도 들르지도 않고, 일하는 데인 줄 알면서도 그냥 지나가면 안 돼요. 들어가서 일도 도와주고 그래야 돼요. 옷 벗고는 그릇도 씻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걸 왜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 식당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주일날 예배도 돌아가면서 보는 거예요. 뭐 공식 집회 장소는 필요 없습니다. 일하는 직장을 집회 장소로 하면 어디든지 예배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이 지상이 천국 될 거 아니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一. 부흥회

이런 훈련이 잘되면 뭘하느냐 하면, 그야말로 교회 전도활동을 해 가지고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안 합니다. 이젠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하는 것입니다.

1. 대학가 교회별 부흥회

받아 쓰라구요. 첫째, 대학가 부흥회. 그다음에는 교회별 부흥회. 우리 교회가 아니예요. 기성교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성결교니 장로교니 여러 패들 있잖아요? 그걸 뚫어야 됩니다.

그다음 세번째는 뭐냐 하면, 교회별 부흥회를 한 후에는 다른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를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우리 교회에서 매일같이 강의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구요. 이제는 외부의 교회에 들어가서 매일같이 강의해야 합니다.

2. 오락을 통한 단체활동

그다음은 뭐냐?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대회를 통해 가지고 단체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오락을 통한 단체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도시면 도시 전체가 참석해 가지고 자기 일과 같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 식구화 운동이 대번에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체육이라도 좋고, 오락도 좋고, 로데오도 좋아요. (웃으심) 씨름도 하고 축구도 하는 거예요. 그런 오락을 통해서 단체를 결속하여 전체 환경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좋은 계획을 두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우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로데오 티켓 받았지요? 「예」 전 부락이, 3개 주가 합해 가지고 왕창왕창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지만 그 몇 개 주를 위해서 우리가 대표로 했다 하는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향을 주자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단체장 입장에 서 가지고 단체장 입장에 있는 모든 그룹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게 지금 로데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너희들 대신 해주는 것이다' 했기 때문에 그 근방의 세 경찰서와 시장이 합해 가지고 돈도 내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들을 대중들에게 인사시켜 주고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어려운 일은 자기들이 다 책임지고 해결하려고 하더라구요. 감투가 거기서 열리는 거예요, 감투. (웃으심)

그리고 경찰관들이 나와 있는데 '차 한 대에 1불씩 받는 그 돈은 당신들이 받아서 경찰 활동에 보태 쓰라' 하고 기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경찰관 수십 명이 나와 가지고…. (웃으심) 그러니까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시면 시대로…. 여러분들, 포 에이치(4H) 클럽 있지요? '포 에이치 클럽 회의를 하는데 우리가 회의 장소로 그냥 빌려 주겠다' 이렇게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 얼마나 좋아요. '그때 인사해라' 이런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묶어 주는 것입니다. 매년 대회 때에 초청할 테니 그때 연설 한마디 해라 이겁니다.

요전에 승마대회 할 때도 열여섯 가지 장애물 장식하는 것을 놓고 꽃집들을 시켜 가지고 '우리가 일등 상금으로 1천 달러를 낼 테니까 장애물 장식에 누가 일등 하겠느냐?' 하고 경쟁을 시킨 것입니다. 그거 우리가 장식하려고 하면 1천 달러 이상 들거든요. 그러면 서로 일등하기 위해서 몇천 달러를 들여서라도 보기 좋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등상을 주면 전부가 만세를 부르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선전도 되고 유명해지니까 '내가 이번에는 너한테 졌지만 다음에는 두고 보자!' 하고 지금 벼르고 있다구요. (웃으심) 그게 그런 뜻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뜻이다 그 말이예요, 이 내용이.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효과를 나눠 주면서 하자는 것입니다.

一. 수산사업의 전국 조직과 시장 확보

가미야마!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특정품목을 중심삼고 판매해 왔지만, 그게 아니고 이제는 전품목을 공급하는 거야. 전국의 시장을 점령한다는 그런 내용이라구.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얘기했지? 「예」 그 얘기야.

어제 뉴저지에 갔다 왔는데, 앞으로 어느 한 사람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이와 같은 조직체를 전국화시킬 수 있게끔 식구들부터 관심을 가져 가지고 고기를 팔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성과가 좋은 곳은 앞으로 그런 공장을 세워 가지고 후원하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조직화 운동을 해 가지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거 준비하라구요. 가미야마! 각 주로부터 수산요원을 한 명씩 지원받으라구. 여러분은 한 명씩 이름을 써 주고 가라구요.

一. 전자·보석·비디오 판매시장 확대를 위한 전국 조직화 운동

전자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의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제 비디오를 전부 찍어 가지고 배분해 줄 텐데, 배분하게 되면 이걸 팔 수 있게끔 지금부터 준비해라 이 말입니다. 책임자를 한 사람 임명하라구요.

그 외에 뭘한다고 했나요? 주얼리(jewelry;보석)! 보석은 여러분 부인이나 여자 한 사람을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하라구요. 안 하려면 그만두라구요, 안 하려면. 안 하면 별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세 사람입니다.

비디오는 누구야? 전부 한 사람씩 명단을 받으라구. 그리고, 가미야마! 보석밖에 없어? 지금 크리스찬 베르나르도 하고 있지? 「크리스찬 베르나르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관계가 없다구?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잖아! 선생님의 오늘 말씀의 내용이 이렇다고 설명해서…. 대표로 이거 하게 되면, 50개 주에 걸쳐서 그 준비를 해야 돼. 「알겠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세 명을 임명해서 그 명단을 받아 놓으라구. 없으면 본인이 하라구, 본인과 아내. 알겠어? 「알겠습니다」

一. 종합대학 인수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종합대학 하나를 인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래, 그냥 얻어 올까요, 사 올까요, 빌려 올까요? 「사야 됩니다」 어떻게? 누가 돈 내 가지고? 돈의 챔피언 있으면 일어나 봐. (웃음) 한국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일본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해야 됩니다」 그럼 미국 사람 누가 할 건지 손 들어 봐요. 누가 해야지. 웃고 앉아 있으면 되나? 어떻게 하든지 하면 좋겠다면 싸움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해야지.

외교문제에 여자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남자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여자가 좋습니다」 그건 선생님한테 맡겨요. 내가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여자 누구라도 살림살이를 깨 버리고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요. 그런 임명을 받게 되면 남편이고 아들이고 다 집어 던지고 뛰쳐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찬동하고 협조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월급도 안 줍니다. 밥 먹고 싶으면 모래를 파 먹으라구요. 펀드레이징을 전부 다 배웠으니까 자기가 벌어서 먹을 줄 알잖아요? 하루 나서면 5천 불도 벌고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정신을 가져야 피폐한 학교를 부흥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개 사상을 본받아라' 그럴 수 있는,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재료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학 하나 하면 좋겠어요? 「예」 그러려면 한 1억 달러 정도 가져야 됩니다. 그래, 미국 식구 여러분들이 한 70퍼센트 정도는 책임져야 될 것 아니예요? 미국 식구들이 30퍼센트 하고 내가 70퍼센트 하는 게 원칙이예요, 미국 식구들이 70퍼센트 하고 내가 30퍼센트 하는 게 원칙이예요? 어떤 게 원칙이예요? 「저희들이 70퍼센트 해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그러려면 50개 주의 여러분들이 매해 2천 명씩 책임져야 됩니다. 2천 명의 학생을 모집해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50개 주에서 2천 명을 책임지지 못하면 학교 운영상 적자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나라 전체가 50개 주니까 한 주에 1백 명이지요. 각 주에서 졸업한 졸업생들 중에 1백 명씩은 입학시킬 수 있어야 된다 하는 것이 문총재의 생각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매해 1백 명씩 몇 해만 하게 되면 몇 명이예요? 5년이라면 5백 명이 한바퀴 돌아 나오게 될 때는 전부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도 될 수 있고, 상원의원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무엇이든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습니다. 어때요? 흥미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10년만 지나가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관심 있어요? 「예」 여자들도 상원의원 될 수 있습니다, 상원의원.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다구요. 그동안 내가 말한 대로 다 하지 않았지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내 말 들을래요? 「예」

5년 후에는 50개 주에 신문사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대학에 원리연구회가 있고 목사가 있고 그러니 조직이 얼마나 큽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희망적이예요, 낙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하겠습니다」 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다른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국가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밖에 희망이 없어요. 여러분 이외에 그런 배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대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따라서 신문사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2천 명만 책임지면 3천 명은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매해. 그래 가지고 5천 명만 집어 넣으면 10년 이내에 여기 동부에서 제일가는 학교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학생이 한 5천5백 명 있는데 1만 명은 넘어야 됩니다. 여기에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느냐 하면 1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학교 경영상 어려울 때에 내가 '예스'만 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런 모험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다 같이 해보자구! 「예」 자, 그러면 다 끝났어요.

수산업에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내일 여기로 오라구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요런 때에 가야 가을 단풍도 좋고 경치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고 로데오 구경하자구.

가미야마와 후루다는 말이야, 한국과 일본에서도 로데오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 보라구. 응? 후루다! 「예」 그 흥행은 문제가 없어. 아시아 어디에서 그런 것을 하더라도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구. 내년에 문화올림픽을 전후해서 로데오 경기를 전국적으로 하려고 생각한다구. 당장에는 효과가 없더라도 매년 하게 되면 대단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구. 그러니 검토를 해보도록! 알겠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