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3장 인간의 모습(인간론)’ 부터 훈독)
『……하나님에 있어서 수많은 아픔과 고난과 인고의 근본 원인은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된 데 있다. 그 결과 인류역사는 고통과 병고와 빈곤과 전쟁과 갖가지의 시련으로 점철되었으며, 인간의 생각과 사고의 패러다임은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존재양상으로 전락되었다.』
저런 것을 들을 때는 영계에서 보고 있는 사실을 말한다고 느껴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의 말로 듣지 말고, 영계에서 보고 있는 것을 인간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라는 거예요. 저 사실들이 지상의 사실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사실을 두고 말한다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슬픔을 없애고 이곳을 해방시키는 방법은 지상의 삶에 달려 있다.』
지상, 지상! 한번 해봐요.「지상!」영계의 완성도 지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해방도 지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상도 지상을 통해서! 지상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생애를 잃어버리면 큰일이라구요. 세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그냥 그대로 갈 때 목적도 뚜렷치 않고, 사는 생활의 그 가치적 내용도, 지상에 실적을 남기지 못한 사람이 가는 세계는 안개 끼고 구름이 낀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훤하게 알고, 저나라의,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훤히 알고, 거기에 맞게끔 살아야 돼요. 내가 어디에 간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돼요. 그러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뜻과 하나된 그 자리를 언제든지 자기의 입장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밭과 마찬가지예요, 밭! 열매가 심어져서 커 가지고…. 열매는 생심이 되어 가지고 생령체는 빛을 발해요, 빛을! 반사체가 아니에요. 발광체예요.
우주를 보게 된다면 지구성도 행성이 되는 거예요. 반사체예요. 항성은 생령체와 같아서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빛을 발하려면 빛이 붙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열매가 이 땅 위에서 빛을 가져야만 저나라에 가서 마찬가지로 빛을 발해요. 저나라에 가서는 빛을 보급 받을 길이 없어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조상들이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탕감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만년을 통해서 복귀되어 가고 조금씩 발전하는 그 내용이라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한 시대의 이 짧은 지상세계를 잃어버리면 원통하고 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뭐 잘살고 뭐 어떻고, 세상에 뭐 자랑하고, 그건 다 사된 거예요. 그것 다 소용이 없어요. 뜻길을 위해 정성들여야 돼요.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면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타락성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아버님, 석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교인들을 설득하는 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다시 지상인으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저의 발바닥이 닳도록 땅 끝까지 걸어다니며 통일원리를 전파하겠습니다.』
발바닥이 닳도록 하겠데, 석가가 어디든지. 그렇지. 여러분이 한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데, 석가의 종단 책임 문제나 세계사적 조국광복의 기틀을 놓는 문제를 놓고 자기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지 비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오늘의 유교권의 섭리가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단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리고 유교인의 교육과 생활의 변화가 타종교보다 다소 늦어지는 것 같지만, 유교인은 마음이 착해서 새로운 진리에 접하면 금세 교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인들이 가르치는 그 내용을 알고 지상에서 해야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들을 따라가고 저들에게 본을 받겠다고 하면 얼마나 창피해요? 얼마나 창피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체면이니 위신이라는 말이 있잖아요?「예.」얼마나 부끄러울 것이냐 이거예요. 몇천년 후에 태어난 제자들, 후손들이에요. 거꾸로 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자!
『……아버님, 지성인들이나 철인들의 두뇌에 하나님의 성령이 회오리처럼 몰아치게 해주십시오.』
몰아쳐라!「몰아쳐라!」기도하라구요. 기도를 해줘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초종교적 입장에서, 공자니 예수니 석가라 할지라도 목적이 확실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앞에 모든 전부는 형제라는 입장에 서게 될 때 차이 있는 영계의 실상을 평준화시켜야 할 권고와 인도를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런 말을 들으면, 몰아쳐라!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지상과 영계가 간격 없이 일치되어 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런 것을 들으면 그냥 듣지 말고 ‘내가 해야 되겠다. 남긴 일을 내가 책임하고, 우리 패당이 해야 되고, 우리 교회에서 해야 되고, 우리 종족이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정신차리지 않고 지금…. 씨족 메시아니 종족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씨족들을 훑어 버리라고 그랬지요?「예.」그거 해야 된다구요.
밥 먹는 것도 그 목적이요,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변소 가는 것까지도 그 목적이에요. 신진대사를 못 하면 큰일이니까 그 목적 때문에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일체를 그 한 기준에 맞추어 가지고 저울질을 해야 돼요. 저울추를 중심삼고 죄의 짐이 얼마나 커요? 여기에 직선으로 서서 곤두박질해 가지고 자기가 있는 힘을 다해서 땅에다 줄을 대가지고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의 메시아니, 구세주니, 선생님이니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거예요. 땅까지 마련해 가지고 그냥 하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것인데,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개인으로 걸던 것을 가정으로 바꿔치고, 가정으로 걸던 것을 종족․민족․국가로 바꿔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는데 그것을 못 하겠다고 하면 죽어야지요.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여기서 선생님을 부모님이라고 했다고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이라고 할 수 있느냐? 같은 입장에서 느끼고 생각했던 생활이 급변해야 돼요. 급변해야 돼요.
하늘의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에 살던 생활권과 자기가 가야 할 환경권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저울대가 휙 저리 간다는 거예요. 이게 웃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먹고 일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일시키지 않아도 된다구요. 이제는 다 자기들이 아니까.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을 다 주지 않았어요?
씨를 거두어서 뿌리라고 하여 뿌려 놓았으니 나고 안 나는 것은 자기 자체라구요. 돌밭이냐 옥토냐 길가냐,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요. 길가에 돼 있으면 자기 자신이 그 길가에 거름을 줘서라도 옥토를 만들어 가지고, 노력을 십 배 해야만 대등한 결실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래야 돼요. 뭐 이러고 저러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았으면, 거기에 비준이 안 맞으면 안 맞는 차이에 대한 것은 자기가 책임지고 탕감 길도 감사하고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를 안 해도 괜찮다구요. 다 아는데!
선생님도 26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그래서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관계하지 않더라도 아는 사람이 가는 길은 천운이 보호해요. 하나님보다 천운이 보호해요. 아담 해와가 천운이 보호하는 환경권 내에서 양심적인 생활을 해서 몸 마음이 하나됐으면 알 건데,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만 했으면 알 것인데, 자기들을 중심으로 했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이 축 앞에 여기에서 딱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돼요. 이게 멀면 얼마나 멀어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심정적 기준이 중심 종대와 딱 붙어서 돌게 된다면 한바퀴도 순식간이지만, 그 주변에 있으면 몇 천리 몇만리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셨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는 데는 더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사는 기준에 보조만 맞추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종적인 세계를 알고 보조를 맞추는데, 자기들은 종적인 세계를 모르잖아요? 그러니 상대적인 입장에서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따라다니면 좋지 않다구요.
어머니가 참…. 지금까지 다 주는 거예요. 세상 부모보다도 사는 동안에 자기 아들딸에 대해 그렇게 못 했으니 다 그것을 해주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다 해준다구요. 그것을 자기들이 받는다고 좋아하지를 못 해요. 도움을 받으면 그걸 인류를 대표한 자리의 제물로 생각해야 돼요.
그게 제물과 같은 거예요. 그 물건을 허술히 생각하지 말고 붙들고 그것을 놓고 기도할 수 있는 심정이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 갈 수 있는 예물이 되라고 해야 돼요. ‘나를 밟고 넘어가소!’ 이런 예물을 밟고 넘어가야 나를 밟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상진도 선생님이 이번에 축복해 준 것이 좋은 것이 아니야. 그 불쌍한 나라 앞에 복을 주라는 거지. 불쌍하잖아? 어두운 지옥 밑창에서 태양 빛같이 빛나라는 거예요. 어두운데 빛이 밝으면 곤충들이 다 모여 오잖아요? 빛이 밝은 데가 있으면 조그마한 곤충도 날아와서…. 여기에 모기들, 벌레들 죽이는 것이 있잖아요? 곤충들은 가서 죽지만, 큰 짐승들은 멀리에서 그 빛을 바라보고 아침이 되는지 낮이 찾아오는지 측정하고 자기가 준비해서 가는 거예요. 함부로 달려든다고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전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불이 밝지만 전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잘 못됐다가는 전부 날아가 버려요. 재까닥 붙어 버린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고, 스승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고, 왕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 양심의 가르침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부모라든가 스승이라든가 왕이 가르치는 것이 귀하지만, 마음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마음이 받아들이는 생활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마음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자리를 잘못 잡으면 전부 다 각도가 틀어져요. 0도하고 1도가 있지만 360도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에 서 가지고 ‘아이구, 이리 가면 가깝다.’ 해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지옥 밑창을 돌아서 이렇게 찾아가야 돼요. 어렵더라도 이 각도가, 선생님의 각도가 120도 됐으면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120도까지 이렇게 따라 와서 120도와 맞추어야 된다구요. ‘나는 부정한다.’ 하면 여기에 재까닥 맞춰도 되질 않아요.
그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그러지 않았어요?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다구요, 네 십자가!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고 안 돼요. 자기 거리가 얼마만큼…. 120도면 120도의 언덕에서 이렇게 돌아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80도에 있으면 80도에서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가는 것은 다시 정리해야 돼요.
복귀원리, 탕감복귀! 개인 탕감, 가정․종족․민족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지나왔으면, 그 모든 역사를 알아 가지고 과거의 8단계면 8단계에 대한 과정의 슬픔에 내가 동참해 가지고 부모 앞에 자기가 그늘에 서서 협조하고 동행하겠다는 그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역사를 알고,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슬퍼하고 기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현재의 입장과 일치되어야만 사탄이 따라오지를 않아요. 사탄은 뒤에서 따라온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면 사탄이 ‘야야, 너 암만 가야 그물에 걸린 고기야. 내가 잡아당기면 여지없이 떨어지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필요하고 전통이 필요한 거예요. 전통이 필요하지요? 습관도 그래요. 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살면 한국의 습관에, 풍토와 환경, 문화생활적 환경이 다른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정비해 놓아 가지고 한국 사람까지도 자기의 본을 자동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선민권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예요. 몇천년 전의 인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자기 시대에 와서 탕감해야 돼요. 역사의 전통을 통해서 전부 다 탕감하고야 현재 입장에서…. 탕감하는 것은 조건이에요. 인정받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조금만 하면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몇천억 빚이 있더라도 천만 원만 내도 탕감해 준다면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멀리 돌아왔지만 이 가까이에서 이렇게 돌아도 된다구요. 탕감조건이에요. 그럴 때 탕감조건이 서는 거예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탕감조건이 같지를 않아요. 자기 선조로부터 근본적, 유전적, 자범적 죄가 전부 다르니만큼 탕감조건이 달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전도 나가 가지고 지지리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생할 자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다 같지 않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항성과 마찬가지로 빛을 발하는 별들이 큰 별 작은 별이 있는데, 지상에서 보게 되면 도리어 큰 별이 가까운 데 있는 별이에요. 작은 별이 먼 데 있는 별이에요. 먼 데 있는 별이 먼 거리까지 비추기 위해서는 몇백만 배…. 지구와 태양을 보게 된다면 태양이 130만 배 크다구요. 항성이 있는 자리에서 반사체가 정면으로 있어야 반사되지, 45도가 되면 45도 반사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마만큼 빛이 약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지 않으면 그 차이를 메울 수 없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디든지 ‘내 책임이다.’, 어디 가더라도 ‘저거 내가 할 것인데 대신 해주는구만. 고맙다.’ 이래야 돼요. 농촌에 가서 농사지으면서 땀을 흘리는 것을 볼 때, ‘고맙구만. 우리나라의 나랏님에게 바치기 위해서 수고하누만.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를 그 이상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하늘도 내 뒤와 나에 대한 관심을 가져서 나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하늘은 떠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과 가까이 있다고 해서 대수예요? 그것이 다가 아니에요. 어떤 급에서 대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자기가 문제예요. 내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에 욕심이 있어서는 안 돼요. 언제든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마음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가운데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지니만큼, 하나님의 사랑도 다 잃어버린 것을 세계에 뿌려 놓았으니 거두는 것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그 기준이에요.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요.
남자 앞에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것은 여자를 사랑하는 데서예요. 여자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인류의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인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 자체에서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사는 데서 사랑의 자리가 잡혀요. 나라를 사랑할 때는 나라를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하고, 전체 피조세계, 하나님까지도 위해야 돼요. 역사적인 하나님을 넘어서 미래의 하나님을 다 알고 그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된다면, 역사의 흘러가는 모든 것을 알면서 내가 회개하고, 하나님과 동반한 입장에서 위로할 수 있는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 대한 것을 몰랐으면 모르는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하나님이 느끼던 것을 체휼적 심정으로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일일생활을 보내는 생애노정이에요. 한번 지나가면 생애를 찾지 못해요. 허송세월을 할 수 없어요. 현재의 입장에서 좋다고 해서 그것을 찾아가다가는…. 여자들로 말하면 아이쇼핑을 하면 좋은데 내가 갖지 못한 호화스러운 물건을 ‘저것 내 것 만든다. 내 것 만든다.’ 해 가지고 그것 사고 싶다고 해서는 그 자리를 못 넘어서요. 시장 가다가 갈 길을 못 간다구요. 그것 다 관계없어요.
장가가는 사람이 시장에 가서 점심 잘 해준다고 몇백 배 좋은 잔칫상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구, 맛있다!’하고 점심 저녁까지 거기에 앉아 가지고 술 먹어 보라구요. 망치지요. 가야 할 자기 자리를 언제나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이 그거예요. 아니라고 할 때는 안 가요. 투전판에 투전하던 녀석은 손가락을 잘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카지노가 문제가 아니고 다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틀렸으면 싹 끊는다면 끊어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사탄의 울타리를 내가 면도칼로 끊어야 돼요. 끊는 목적은 내가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를 인도하고 하나님을 안내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담가정, 중심가정에 있으면 자기가 인류의 갈 길을 열어 주고,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인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끊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끊는 것이 아니에요. 내 3차, 4차 가정을 위해서예요. 그렇잖아요?
낚시를 여기서 하더라도 좋은 배를 내가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좋은 배를 만드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제주도면 제주도의 도지사를 한번 태우고, 나라의 대통령이 도지사를 틀림없이 찾아올 텐데 오면 대통령을 태우는 거예요. 그래서 도지사가 필요한 거예요.
제주도가 제일 복된 것이 뭐냐? 어느 장관이든 오게 된다면, 우리 배가 있으면 배 타고 싶어하면 우리 배를 태워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제주도에 와 가지고 ‘아이구, 바다 나가면 좋겠다.’ 하면, 도지사가 갖고 있는 배보다도 우리 배가 좋으면 빌리러 올 것 아니에요? 빌리러 오기 전에 이미 준비해 가지고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우리 사람들이 어디든지 안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이 가는 길이에요. 다리를 놓는 거예요. 칠월 칠석에 견우 직녀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은하수를 건너 가지고 만날 날을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준비하는 거예요.
윤태근!「예.」배를 아홉 척이나 지금 몇 달이야? 썩히고 있어. 하나가 원래는 10만 달러 이상 나가는 거야, 저 배가. 파는 값이 그래. 알겠어?「예.」그러면 지금 얼마야? 백만 달러 가까운 돈을 처넣은 거와 마찬가지라구. 무관심해서 되겠어? 그래서 내가 김형태에게 가져가겠으면 가져가라고 하는 거야.「세 대를 가지고 가겠습니다.」돈 내고 가 져가야지. (웃음)「공짜로 주시지요.」공장이 망한다구. 가져가면 그거 도적질과 같아.
숨을 쉬면 돌아가야지요. 흐읍 이렇게 들이쉬었으면 후욱 내쉬는데 더 작게 내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덜 내쉬면 더 들이쉬어야 돼요. 또 더 내쉬면 더 들이쉬어야 돼요. 이치가 그래요. 내가 주는 거예요. 후욱 내쉬는 거예요. 보다 내쉬는 사람이, 지금까지 열만큼 주었는데 열 둘을 낸 사람이, 더 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일을 하는데 자고 먹고 뭘 그렇게 쉬어요? 남의 공장을 책임져 가지고 적자를 내다니? 남자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제주도의 열두 곳에 교회를 지어 주면 틀림없이 다 전도한다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 다 지어 주니까 교회를 텅텅 비게 해놓고! 제주도 본부교회를 지어 달라, 지어 달라 해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최고로 도와주어서 지어라.’ 한 거예요. 나중에 자기들 계획대로 방을 빌려 줘 가지고 현찰로 받아 가지고 무조건 다 했는데, 갑자기 들어와 ‘제발, 2억 엔을 더 주십시오. 이자 보태 가지고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빚진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다른 데에 지어 봐요. 교회를 몇 개 지었을 건데.
주변에 결실할 수 있는 공 땅에 심어야 할 건데, 안 심게 한 그 자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빚지고 편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서 몇 번씩이나 얘기해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윤태근!「예.」제주도에서 뿌리를 뽑아 가지고 쫓아 버릴 때가 온다구, 이제는. 알겠어?「예.」더 두어두면 망쳐! 몇천억이고 해보라구.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던 풍습대로 해서는 다 망쳐 버려. 그래서 내가 하와이 섬에 데려가는 거야. 가 가지고 고기 잡아 와라 이거야.
선생님이 요전에 올 때 딱 같이 갈 줄 알았는데 딱 떼어놓고 가니까 기분이 좋았어, 나빴어?「좋았습니다.」좋았으면 왜 빨리 왔어? 하나님의 날에 참석 못 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양권 16개 국가를 누가 다닐 사람이 없잖아요? 밤이고 낮이고 돌아다닐 배를 하나…. 대양을 가다가 파손되지 않을 배를 만들었으면 틀림없이 나는 벌써 몇 바퀴 돌았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원 호프(One Hope)로 안 되겠으니 배를 만들려고 했는데, 배를 만드는 것이 이 녀석들, 만만디예요. 그런 회사는 책임자의 위신이 깎여요. 이 이상 써먹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시켰으면 시키는 사람 이상 하겠다는 말을 해야지, 못 하겠다고 하면 손해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니 세계에 그런 회사를 수백 개 만들어 가지고…. 그건 내가 전부 다 안고 추어 온 거예요. 이번에도 고개를 넘을 때 빚을 한 1억3천만 달러를 지불했어요. 다 배치하고 그랬다구요.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말로 다 분배한 거예요. 그거 알아?「모릅니다.」효율이는 그거 아나?
선생님이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새천년을 넘으면서 배당하고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나 이상 따라오면서 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배치하고 빨리 청산하라고 한 거예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장가가는 사람이 상투 틀고 갓 쓰고 가야지요. 상투도 안 틀고 갓도 안 쓰고 우와기도 안 입고 암만 남자의 생식기를 달고 가도 색시가 뭐라고 하겠어요? 아랫방에서 자다가 윗방으로 도망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기 책임이 있다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이 위신은 좋아해요. 그 위신이 지상에서 좋다고 해도 천상에서는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천상 법을 알고 그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투전판에서의 짓고땡과 마찬가지예요. 짓고땡이 뭔지 아나? 종일 재산을 걸고 조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일생동안 그 놀음이에요. 도박장에 서 있는 것과 같아요. 딱 그래요. 잭 포트(jack pot)가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짓고땡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취미를….
선생님은 취미의 왕초예요. 뭘 하게 되면, 손대게 되면 끝까지 가는 거예요. 해보고 ‘다 됐다.’ 할 때 돌아서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돌아서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어려운 길을 개척한 거예요. 이제는 다 보면 선생님이 책임 다 했다고 하지 못 했다고 그래요? 예수님도 그렇고 누구도 그렇고 책임 완성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받았으니 그 하나님이 면목이 있나? 타락한 아들을 잃어버려 가지고 복귀의 아들을 세워서…. 그것도 하나님이 코치하지 않아요. 천신만고 홀로 해 나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천번 만번 가르쳐 주고 싶겠어요? 가르쳐 주면 원리 원칙이 틀어지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이에요.
아까 우리 흥진이에 대해서 무정하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물으려고 하면 사라지는 거예요.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뒤넘이치고 사방으로 가야 할 길을 몇천 번 뒤돌아보면서 갈 길을 한 발짝 한 발짝 맞추어 나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인간 중에 그런 자신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나?
우리 같은 사람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정성들이게 되면 길이 아니라면 몸뚱이가 돌아가요. 뭉뚱이가 뒤로 돌아간다구요,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정성을 들였는데 자고 일어나 보면 동쪽으로 향했는데 틀리면 몸뚱이가 돌아가요. 몸뚱이가 안다구요.
거기에 정성들여서 몇 각도 틀린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마음의 방향에 맞추어야 돼요. 마음이 자기의 주인이지요? 효율이의 마음은 효율이의 주인이지? 영원한 주인이에요. 엄마 아빠가 죽더라도 나와 같이 있는 마음은 떠날 수 없어요. 그 왕이 죽더라도, 그 나라가 망하더라도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주인이에요, 영원한 주인!
또 마음은 영원한 스승이에요. 잘못된 것을 하지 말라고 하지요? 영원한 하나님의 핏줄을, 본성의 자리인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용서가 안 돼요. 틀림없이 자기 심적 상태가 좋지 않으면 올라갔다가도 힘에 밀려서 숨이 막혀요. 호흡이 안 맞아요. 자동적으로 내려오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극복! 해봐요. 「극복!」극복하는 데 40일금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나서도, 한꺼번에 세 번 죽고 살아나야,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세 번 죽고 살아나야 천상에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것을 하나님도 못 한다는 거예요. 못 하겠으니 연장시켜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2천년씩 잘라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해와가 3시대에 남편 셋을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탕감해야 돼요. 여자들이 전부 다 탕감을 못 하겠으니 나중에 몸을 팔아요.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구더기가 되어 사는 거예요. 고생을 싫어하지요, 여자들?
이상진이 처가 이 뭐야?「이문자입니다.」보게 되면 여자가 고집이 세고 다 그래. 그런 사람은 옆으로 퍼져야 돼. 뭐가 있다구. 이상진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 여자는 이렇게 되어서 여기가 나왔어. 눈으로 보는 게 넓은 거야. 색시 말을 들으면 좋을 거라구. 지금까지 많이 말 들었나, 말 안 들었나?「많이 들어 왔습니다. 참 어드바이스를 좋게 해 줍니다.」글쎄 그렇다는 거야.
임자는 딴따라패 될 건데 저런 여자가 있어서 붙든 거야. 언제 도망갔을지 모르지. 몇 번씩 도망갔을지 모를 거라구. 호화찬란한 예술가의 꿈을 품고 이러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생하고 막혀 버렸는데 구멍도 없어. 바람벽과 똑같은데 이마만큼한 종이 한 장만 딱 붙었어. 그것을 받아 제끼면 몸뚱이가 덜컥 나간다는 거야.
자, 얼마나 읽었어? 끝났나? 얼마나 남았어? 그것 하려면 많이 걸리겠다. 그만두고 이문자가 나와서 산 얘기 좀 하자. 여기 제주도 사람들, 놀기 좋아해서 비행기 타고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들어 봐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제일 왕사탄이 따라다녀요. 왕사탄보다도 검사가 따라다녀요.
잘 들어 봐요, 뭘 하고 살았는지. 여자들이 많이 모인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어디로 다 도망갔어? 이제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나가지 못하게 문 닫아 버리려고 그래. 선생님이 왔다고 무슨 구경거리로 왔다갔다해? 발을 들였으면 끝까지 못 나가게 하는 거야. 밥을 못 해먹게 하더라도!
오홍준이 어디 갔어? 오홍준이 요즘에 왜 이렇게 안 보여?「일꾼이 별로 없어 가지고 아침에는 하우스에 있어야 됩니다.」오홍준이 이제는 여기서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밥벌레 노릇 해먹어. 교회를 얼마나 도우냐 이거야. 그 돈을 예금했으면 제주도 교회가 발전했을 거야, 여기에 퍼부은 돈들! 임자네들도 그래요. 정신차려요.
도지사 우 누구? 도지사 이름이 뭐라구?「우근민입니다.」무슨 ‘근’자야?「‘아름다운 옥 근(瑾)’ 자입니다.」무슨 민?「‘재빠를 민(敏)’자입니다.」이름이 봉사해야 할 이름이에요. 도지사고 무엇이고 문 씨, 한 씨 종중을 중심삼고 입적 국민증을 받아 내라구요. 입적하라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대회 한 것을 자기들이 잊어버리고 그들 말을 들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가서 발길로 차 버려요. 조상을 모실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꼭대기로 가서 훈독회 하자 이거예요. 도지사와 의논해서 한 달에 두 번씩이면 두 번씩 훈독회 하자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것을 못 해요? 문 씨 한 씨가 모여 가지고 도지사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도지사까지 하게 되면 자기가 떨어지게 됐으면 다음 도지사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울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예.」머리들이 있으면 그런 것을 생각해야지요.
자, 얘기해 보라구. 들어 봐요. 여자가 섰는지 남자가 섰는지 난 모르겠어요. 처음이에요. (이문자 씨의 간증)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불쌍하다! 내가 큰 죄인이구만. 저런 말을 듣고 또 저렇게 살겠다고 결의를 하고…. 이제 고생하지 않을 때가 멀지 않았어요.
우리는 언제 올라가자구? 청평에서 전화 안 왔어?「어제 밤늦게 열 두 시 반 정도에 황 회장한테 왔습니다.」(‘평화대사 2002년 신년 세미나’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평화대사들을 잘 부려먹어야 돼요, 이제는. 자기들도 마음을 먹으면 영계에서 씌워 버려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집에도 가고 싶지 않고 학교도 통일교회를 거치지 않으면 가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마음들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신생(新生)을 체험해야 돼요. 새로이 태어나는 것을 체험해야 돼요. 청평이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중심본부가 청평에 연결되어 있어요. 거기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빠르지요.
오늘은 다들 뭘 하겠나?「바다가 조용합니다.」어저께 지귀도에 가서 꿩 두 마리 잡았다며? 토끼 몇 마리? 날이 좋구나. 날이 좋아. (이후 사냥과 배에 대한 보고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