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되어 있지 않음) 36억쌍이냐 3억6천만쌍이냐 그렇게 얘기했지요?「예.」어떤 것을 할 것이냐? 순서대로 할 때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바쁘고 그래도 내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때도 36억이라고 했다구요. 3억6천만쌍이라고 했어요? 30억6천만쌍이라고 그랬나요?「30억6천만쌍이라고 하셨습니다.」30억6천만? 3억6천만쌍이라고도 했나요?「예. 아버님께서 순서대로 하신다고 그러셨습니다.」순서대로 하면 3억6천만쌍이라고 하고 30억6천만쌍이라고 해도 36억이라는 말이지요.「아버님이 말씀을 좀 틀리게 하셔도 통역을 제대로 하니깐 괜찮습니다.」(웃음) 통역을 제대로 하면 36억이지 뭐.「아버님이 막 욕하시는 것 같으면 통역을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그 통역이 나쁜 통역이지.
그마만큼 세계 정상급도 다 익숙하고, 뭐 학자들도 다 친하다구요. 임자네들이 그러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유명한 학자를 찾아가 가지고 '당신 레버런 문을 아시오?'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일주일 먹여 달라고 해도 먹여주게 되어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신세를 얼마나 졌는지 몰라요. 자기들이 뭐라고 이런 세계적인 대회를 하는 워싱턴에 와 볼 수 있어요? 세계 주요 도시를 어떻게 오나요? 자격도 없으면서. 이제는 누구나 다 우리에게로 넘어올 때가 왔다구요. 그래, 내가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가게 되면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 국회의원들을 다 모아 놓고 그렇게 순식간에 선생님 친구로 삼아 주려고 하는데 그것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못해도 선생님은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그러니 그것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준비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왜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몇 명밖에 안 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못 하면 이름표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뒤로 돌아!' 해서 쫓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가서 자기 고향 산골에 가서 농사나 지어먹어야지 뭐.
자기들 출세할 길을 다 닦아 줘 가지고 하라는데도 못 하면 그런 녀석을 내세워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녀석은 천국 들어가는 문을 막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남도 못 가게 하고, 자기도 못 가는 거예요. 자기도 죽으면서 남도 죽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 이상 하겠나요? 곽정환이 왔나?「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송영석!「예.」노래나 하나 해라.「예, 알겠습니다.」노래라도 하면서 기다려야 괜찮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선생님 입에서 욕이 나온다구. (웃으심) 욕 안 나오게끔 노래라도 해.「예, 오늘 아버님 이렇게 승리하시고요, 저희들은 이쪽에서 비록 턱시도가 없어 가지고 못 들어갔습니다만….」못 들어갔어?「예.」너희들 다 그냥 입고 들어왔던데?「아니예요. 가서 현장만 구경하고 왔습니다.」밥도 거기에서 먹었나?「밥은 이쪽에서 먹으면서 박수는 그냥 쳤는데, 그쪽으로 전달이 안 돼 가지고….」불청객이 거기에 참석했으면 잘한 거지 뭐. 그게 참석한 거지, 어떤 게 참석한 거야?
「오늘 굉장히 기뻤습니다, 아버님.」왜?「지금까지 여러 대회를 치렀습니다만, 오늘 아버님도 기뻐하시고 또 거기에 온 사람들도 전부 다 3억6천만쌍 축복에 대해 다 협조하기로 결의하고 기약하고 한 것을 보고 저희도 박수 많이 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드리는 것은, 세계의 1번지 수도인 워싱턴에서 또 최고 좋은 힐튼 호텔에서 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있다는 것은 꿈같은 현실입니다, 아버님.」매일 이렇게 살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매일같이 이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정말 행복입니다.」(웃음)
맨 손으로 가서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고 책임자인데, 그것을 불행하다고 생각해서 말 안 하고 입 다물고 가만 있잖아요? 그것 어떻게 해먹겠어요? 그러니까 집에 돌아가서 농사나 지어먹는 게 제일 좋지 뭐. 요즘 농사는 현대식 농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뭐 넥타이 매고 가운 입고 농사지을 때가 왔다구요. 얼른 노래하자.「예.」(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 노래)
김군(김효율 보좌관)!「예, 오늘 저도 자리에 앉다 보니까, 제 옆에 네팔 수상이 앉았습니다. 그 사람이 박수를 많이 치더구만요. 계속 통역을 통해서 듣는 아버님 말씀이지만 간간이 감동을 굉장히 많이 받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는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 대통령의 미망인이 앉았는데요, 상당히 미모가 뛰어나더구만요. 그런데 아버님한테 반한 것 같습니다.」(웃음)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반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상당히 아버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눈치가 보였습니다. 노래 한 곡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의 노래)
박구배! 「예!」 여러분이 앞으로 사업 기반을 닦으려면 박구배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들은 여기 몇 명이 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하고 그 나라의 두 사람 해서 세 사람씩 이름을 써서, 이제 앞으로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지역적인 기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에서 배도 만들어야 되고, 어업에 종사할 수 있는 회사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적인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남극에는 크릴새우가 무한히 있어요. 인류의 식량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새우가 1년 있다가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급속히 잡아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서 우리 조직, 세계 185개국의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판매하느냐 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는 그 나라의 아벨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이 이상 필요한 재료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배부해서 이익을 남기는 것보다 손해 안 볼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조직을 얼마만큼 세밀히 그 나라에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사람이 해 가지고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1전씩만 해도 열 사람이면 10전이 되고 1백 사람이면 1백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수를 중심삼고 저렴한 인부를 구해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는 체제를 해 나가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수산사업을 해서 이 토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염가로서 그 아들딸, 그 마을에 있는 모든 촌민과 그 나라의 국민들의 건강을 도와 주고, 죽는 사람도 도와 줄 수 있는 이런 전통을, 권위를 가졌다 하면 말이에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수년만에 통일교회 신자가 수십억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도 물론 그렇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 생활 방편을 개척하는 데는 이 이상 가까운 거리가 없고 생명을 살려 주고 그 친족간에 유대를 맺는 데는 이 이상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주축이 없다는 것을 알고 급속히 이 일을 개척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그거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 아래에 대개 세 사람 이상 있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다 와 있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한 사람을 취해 가지고 이름을 적어 내 가지고 이 국가적 메시아 한 사람 앞에 두 사람씩 이름을 적어 내는 거예요. 남자 두 사람이 없으면 여자도 좋아요. 여자 남자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전속요원이 되는 거예요. 이 세 사람은 자르딘 수련소에 가는 거예요. '와라!' 하면 전부 다 빼놓지 말고 와야 됩니다. 오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뭐가 떨어진다구요?「벼락이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벼락 봤어요? 지금까지 벼락을 못 봤어요. 진짜 벼락을 볼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흐지부지 했지만, 이제는 안 된다구요. 가만 안 둬둘 거예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왜 대답을 못 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전부 다 교육받았는데, 또 전부 다 얘기하라고 그래요? 슬슬 흘러가는 말같이 하더라도 대답을 똑똑히 해야 할 텐데, 똑똑히 말 안 듣고 대답도 똑똑히 못 하는 자식들에게 무슨 소망이 있겠어?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군대식으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박구배는 말이야,「예.」185개국 국가적 메시아하고 그 명단하고 두 사람 이름을 써넣어야 되겠어.「두 사람씩이요?」전부 세 사람이지. 이걸 해 가지고 여러분은 전부 다 160마리씩 잡는 게 책임량이라구요. 도라도 40마리, 그 다음에 빠꾸…. 이 박구배 왔구만. 박구배 같은 빠꾸 40마리, 핀타도 40마리, 그 다음에 뭔가?「보가.」보가 40마리를 잡아야 돼요. 그것을 예외 없이 반드시 여기에 와서 잡아야 돼요. 왜 그렇게 작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판타날을 여러분이 알아야 앞으로 취미산업과 더불어 관광사업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 대표가 틀림없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각국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인간관계에 있어서 관광사업, 레저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잡기 위해서 1년, 2년 노력해야 되겠어요. 2년에도 못 잡으면 아예 쫓아 버릴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40일수련을 받든가 반년을 살든가 해서라도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는 데는 그 계곡을 따라와야 할 텐데, 모르는 사람은 계곡을 따라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못 잡으니까 뭐 10년이라도 와야지요. 알겠어요?「예.」고기도 그런 곳에 가야 많은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멀리서 보게 되면 벌써 1미터라면 벌써 30센티미터 이상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고기를 쏘아 가지고 그걸 물고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할 것 같아요? 물을 보게 된다면 깊은 곳도 얕아 보이는 거예요. 광선은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물을 통하게 되면 굴절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반드시 그 차이가 있다구요. 그래서 튜너(tuna;다랑어) 같은 것이 있다면 이것이 짧든지 길든지 하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는 그냥 그대로 고기를 놓치고 아무 것도 안 걸려요. 안 잡힌다구.
새들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훈련이 되었는지, 조그만 새나 큰 새나 벼락같이 떨어져 가지고 그 주둥이로 고기를 딱 찍어서 물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야!' 감탄을 하게 돼요. 그게 다 훈련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도 되겠어요?「훈련해야 되겠습니다.」훈련해야 돼요! 훈련을 싫어하는 사람은 낙후자가 되고, 퇴보자가 되고, 세상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 훈련이라구요. '아이구, 고단한데 선생님은 왜 안 재우나? 저 미친 노인이 자기 말만 앞세우고…. 노망이 들어서 잠이 안 오니까 저러지.'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할 거라구요. '언제 죽겠노?'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 안 해요?「안 합니다.」보통 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이 동네는 조금 다를지 모르겠구만. (웃음) 이 동네는 좀 달라요? 그러니 훈련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수산사업을 전부 다….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지금까지 부도난다는 이런 실정이 소문 다 났었는데도 7년 동안 끌고 나와서 지금까지…. 몇천만 쌍 합동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한 사람이 결혼비 2퍼센트만 내면 7억 달러가 모이는 거예요. 20퍼센트만 내면 얼마예요? 70억 달러에요. 3천960만쌍을 했는데, 지금 7천만쌍 넘을 거예요, 지금. 2퍼센트만 해도 몇 억 달러예요? 14억이에요. 10퍼센트면 140억 달러고. 그 돈을 어디에 쓸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할 만하지 않은 일이에요?「할 만한 일입니다.」신나요?「예.」돈이 필요하지요?「예.」얼마나 필요해요? 8개의 포켓 안팎으로 다 집어넣고, 구멍만 있으면 입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써야 할 만큼 돈이 그렇게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 내가 돈을 그렇게 벌 수 있는 길을 닦아 줬는데, 그 돈이 쌓여 있다구요, 그 동네에. 알겠어요?「예.」쌓여 있어요, 안 쌓여 있어요?「쌓여 있습니다.」그 나라에 쌓여 있어요. 그거 운반해 올 거예요, 안 해 올 거예요?「해 오겠습니다.」운반해서 자기가 써먹을 거예요, 선생님한테 갖다 줄 거예요?「아버님께 갖다 드리겠습니다.」왜 아버님한테 갖다 줘야 돼요?「아버님이 전체적으로….」 축복을 선생님이 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3천6백만쌍, 4천만쌍이 이렇게 된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생각지 않은 일이 어떻게 인연이 맺어지고, 인연이 맺어지지 않은데 어떻게 성사가 돼요? 맞는 말이라구요.「예.」선생님은 열두 시가 다 되도록 말을 해도 말은 바로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차피 돈은 많이 풀릴 테니까, 파우더를 전부 사 가지고 굶어 죽는 그 나라의 빈민들을 찾아 가지고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아요?「하고 싶습니다.」그걸 돈으로 사 먹이려고 하는 것은 뭐냐? 나한테 갖다 줘서 내가 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교사가 주면 가치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줘야 가치가 10배, 1백 배 훌륭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예.」여러분은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일해 먹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의 이름은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이름 값을 줘야 될 것이니, 한푼도 자기들이 쓰지 말고 전부 다 한데 모아 가지고 나라 대통령을 불러서…. '185개국에 전부 다 1백만 달러씩 줄 텐데, 185개국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 하면 대통령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185개국 해 봤자 얼마 안 된다구요, 1백만 달러씩 줘 봐야…. 1억 달러면 말이에요, 백이 몇 개예요? 1백 개라구요. 185개국이면 1억8천5백만 달러예요. 그건 내 푼돈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날 몇 시에 빠지는 사람은 빼놓는다.' 하면 그 시간 전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오겠습니다.」여러분은 잠자고 나중에 와도 다 서 있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이 녀석이 지금 왔구만.' 이래 가지고 못 탔으면….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 달러 사람한테 달아 줘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을 문총재한테 받아 가겠어요, 여러분한테 받아 가겠어요?「저희들한테 받아 갑니다.」여러분한테 받아 간다구요.「예.」그러면 여러분 말을 믿겠나요, 안 믿겠나요? '다음에는 2백만 달러, 1천만 달러 될지 모릅니다. 대통령은 내 말을 들으소.' 하는 거예요. 그래, 1천만 달러를 받으려면 1백만 달러 이상을 갚아야지요. 그래야 1천만 달러를 받아먹을 수 있지, 언제나 받아먹으면 거지새끼가 되는 거라구요.
장사와 같이 1백만 달러를 받아 갔으면 이자까지 낼 수 있어야, 110만 달러이라도 가지고 와야 1천만 달러를 받아 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손해가 되면 1천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못 된다구요. 이거 전부 달아서 부려먹을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알겠어요?「예.」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는 말이에요?「가당한 말씀입니다.」그러면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입을 한번 쩝쩝쩝 해 보라구요.「쩝쩝….」(웃음)
정말이라구요.「예.」원자재는 무진장 있다구요. 무진장으로 잡아 가지고 파우더로 만들면 이것은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굶어죽을 수 있는, 뼈다귀만 남은 사람들에게 이것을 3개월만 먹이면, 3개월이 아니라 한 달만 먹여 놓으면 아주 팽팽하니 아주 날아가는 새같이 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왕보다도 더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는 생명의 구세주가 나타났다고 모여와서 찬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환갑 때, 생일 때, 그 일가의 모든 사람들이 떡을 해놓고는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십니다.」모시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그 은혜를 주고 갚아야 새로운 일을 하지, 돈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생명을 걸고 거느릴 수 있는 이런 일이 눈앞에 다가왔으니 이걸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되겠어요, 실천망행(實踐亡行)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실천궁행해야 됩니다.」'망행'하고 '궁행'인데, 궁행이라고 해서 뭐가 궁하다는 게 아니예요. 궁하다는 것은 '궁전 궁(宮)' 자를 쓰는 거예요. 모든 것이 왕과 같이 된다는 의미다 이거예요.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야, 쌍것들?「예!」이놈의 자식들, 사람을 보내라고 하면 안 보내잖아,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려야 되겠다구, 안 보내면. 몇 사람이라구?「세 사람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국가 메시아 되는 사람이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일을 위해 필요한 사람을 소집해라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책임자가 소질이 있으면 불러다가 바다의 선교사 일을 하는 선원으로 만들 거예요. 사공을 만들까 한다구요. 사공을 만든다는 거예요. 사공이 되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다고 '아이고, 국가 메시아에게 배를 타면서 사공이 되라구?' 하지 말라구요. 국가 메시아로서 그 나라의 왕을 먹일 수 있는 사공이 되어야지요. 다른 것을 할 수 없으면 그것이라도 해서 그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해야지. 하지 않으면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할 싸, 안 할 싸?「할 싸!」잘 알아들으라구요.
박구배! 「예!」 이 녀석들이 말을 안 듣고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어요. 명단을 가져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 알겠어?「예.」각서든 뭐든 쓰게 해 가지고, 안 오면 안 되게끔 하라구. 틀림없이 파송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안 든 사람 없는 것 보니까 다 하겠다는 말이구만.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잠도 마음놓고 자고, 다 하리라 믿고, '1년, 2년 안 가봐도 일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이제는 좀 쉬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좀 쉬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그렇게 부려먹을 거예요?「아닙니다.」 영계도 지금 문총재 때문에 큰 사고예요. '저 녀석이 없으면 우리가 쉬기도 할 텐데 3억6천만쌍이 뭐야? 아이구, 아이구!' 이렇게 영계도 야단이라구요. 영계가 놀라 자빠져 가지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끈이 달려 가지고 지상에서 춤을 추면 영계도 따라 춤춘다는 것입니다. 세상 천지가 다 놀아나는 그런 운세를 안고, 사나이 중에 사나이고 행복한 사람 중에 행복한 복 받은 사람이 춤을 추고 노래하면 천지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
그래,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고기를 잡고 고깃가루(어분)를 배부하면 천운이 협조할싸, 안 할싸?「할싸!」그런데도 천운이 협조 안 하면 나한테 기합 받는다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천운이 협조 안 하면 누구한테 기합 받는다구요?「아버님한테….」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믿지 말라는 말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말라 그거예요. 그래요? 그 말은 '더더욱 해라.' 하는 말이니까, 하지 말라는 것은 더더욱 하라는 말로 알아들어야 양면 천국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긍정적인 실체권을 소화하여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는 사람은 두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 양 세계의 왕이 될지어다! 아멘.「아멘!」
얘기해 봐!「한 20분만 설명하겠습니다. (박구배)」20분 아니라 20일 해도 괜찮아. 오늘 전부 다 밤을 밝혀 볼까? 하룻밤 밝혀 보자구요? 응?「예.」잠자면 무슨 값이 남아요? (박구배 사장 보고)
이게 돈줄이 생기는 거예요. 우리가 배부해 주고 다 하고, 신문에 광고해서 판매하고 해서 적자를 넘을 수 있게만 되면…. 여러분은 경제 문제 다 모르지요. 돈을 모으면서 사는 것보다 이 길이 나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거 대단한 거예요.
물론 기아선상에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도 해야 되고, 도의적인 면에서도 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도 이 조직적인 활용이 크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싫어도 강제라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기에 또 새로운 게 하나 있다구요. 먼저 얘기하라구. 현재 판매할 수 있는, 장사할 수 있는 길에 대한 내용인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으면 시간도 늦었는데 그만 두지 뭐. 그만 두지?「듣겠습니다.」
세상의 경제계에서 비즈니스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비즈니스 센서스(sensuous)예요. 특허품을 제작할 수 것이 센서스라는 거예요. 특허품을 만들면 그 나라의 최고 제품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17년이면 17년 보호를 받아 가지고 그 기간에는 마음대로 팔아먹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손댈 수 없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하려던 것도 크릴새우 특제품이에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해 놓아야…. 현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크릴 파우더(새우가루)로 식량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이 완비되었다고 야단이에요, 지금. 임자네들이 몰라서 눈을 꺼벅꺼벅하고 졸고 그러지, 전문가들은 조는 게 뭐야? 눈이 튀어 나와 가지고, 새우 눈같이 튀어 나와 가지고 반짝이면서 들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해 볼 거예요?「예.」그래 가지고 20년 배타라면 탈 거예요, 안 탈 거예요?「타겠습니다.」20년이 아니라 2백년이라도 타야지요. 그러면 그 집안은 유명해져 가지고 세계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그 자손은 어디 가든지 굶어 죽지 않아요. 그것도 얘기하라구.
요즘에 선생님을 찾아온 사람은 '이것 해 주소, 해 주소….' 이러는 거예요. 요즘 별의별 요술판이 다 찾아와요. 그 중에 특별한 것을 내가 한가지 얘기할 텐데, 관심이 있다면 얘기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겠어요. 나도 피곤하다구요.「관심 있습니다.」내가 이렇게 지키고 앉아 가지고 팔을 버티고 해 놓아야 듣는다구요.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내가 팔려 다니는 거예요. 언제 쉴 수가 없어요.
오늘 왔던 그 영감들도 말이에요, 내가 없다면 재미가 없을 것 아니예요? 욕을 먹고 뭐 이러더라도 다 좋아한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유명할 뿐만 아니라 그야말로 내가 오라고 하면 올 수밖에 없어요. 오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오는 거예요. 이름만 딱 해서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부려먹을 수 있는 재료가 많다구요. 얼마나 유명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 나라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려면 말이에요, 1년 이상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서는 뭐 몇 개국 사람들을 한꺼번에 전부 술술 만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쉽게 생각하고 편리하게 될 줄 알면 큰 오해라구요. 그렇게 될 수 있을 때까지 수십년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며칠 동안에 만나 가지고 춤추고 다 친구 될 수 있는 일이 그냥 그렇게 쉽게 된다면 그건 진짜 가짜라는 거예요. 그 가치를 알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 볼 거예요, 안 들어 볼 거예요? 그러면 그 얘기해 주라구. 오늘은 그거 얘기하고 그만 하자구. 장사해야 될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자립해야 된다는 전통이 1조, 2조, 3조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첫째가 뭐예요? 첫째는 설득 능력이고, 둘째는?「외교력입니다.」그 다음에는?「경제력입니다.」알긴 아누만. 알지만 말로만 알고 머리로만 알았지 실천은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면 꼭대기에 갈 수 있는 때가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메시아들이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불알을 잡고 싸울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뭘 잡아 가지고?「불알 잡아 가지고….」불알 잡아 가지고 친구하면 제일 좋은 거예요. 목욕하러 가 가지고 불알을 만지고 때를 밀어 주어 가지고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여편네들은 못 하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것이 불알 잡고 춤추는 거예요. (웃음) 해 보라구요. 하룻밤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까지만 가면 가다가 어깨를 치고 궁둥이를 치면서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그렇게 가까워진다구요.
제주도에서 사냥을 하게 되었는데 말이에요, 사사카와라고 하는 일본 의회의 괴수가 있었어요, 괴수. 이 영감이 쌍소리를 얼마나 잘 하는지, 앉으면 쌍소리를 하지 않으면 밥을 못 먹고 자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 녀석 얼마나 하는가 보자.' 해서 밤새껏 하라고 조근조근 얘기하니까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번 보자.' 했다구요. (웃음) 그러면서 벗겨 가지고 보는 거라구요. 힘이 나보다 못하니까 봤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만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거리가 가까워지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몸을 벗겨 놓고 만진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웃음) 그렇게 되니까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 먼저 오는 거예요. 그 영감이 또 팥죽을 좋아하거든. 와서는 팥죽을 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런 외도 얘기를 하다가는 뭐…. 그런 얘기는 밤을 새워도 싫어하지 않고 눈이 반짝반짝하지만, 이런 말을 하면 다 졸고 있어요, 이렇게. 자, 얘기해 보라구.「예.」돈벌이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데 이거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유정옥 우루과이 회장의 보고)
곽정환이 지금 왔어?「예.」그것은 그만 하고….「예.」그래, 만나 봤어?「마치고 오니까 한국에서 기자들이 6명 왔습니다. 기자들이 전에부터 만나자고 하는데도 제가 시간을 못 냈는데, 기다리고 있어서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좀 하고 왔습니다. 오늘 승리를 축하 올립니다…… (곽정환 회장의 보고 계속)」 「…… 현재 예비축복을 받은 사람이 얼마냐 하면, 약 6천5백만쌍입니다. 그래, 이제 마감을 했는데, 아버님의 섭리로 봐서는 360만쌍을 하고 3천6백만쌍… 이렇게 해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이상 되는 것은 3억6천만쌍으로 연결되어 가는 것인데, 내가 기자들보고도 6천5백만쌍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이 사람들이 3천9백만쌍이라고 해도 거짓말한다고 자꾸 따지고 묻는데, 6천5백만쌍이라고 그러면 큰일나겠더라구요. (곽정환 회장 보고)」 큰일이 뭐야? 얘기하면 되지. (웃음) 큰일은 무슨 큰일이야?「제가 잘못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잘못했지. 잘못했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통고해야 된다구.「사실 3천9백만쌍도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고야…. 그 사람들이 믿을 수가 없습니다.」그렇게 말해서 대들면 인간 세계의 말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말로 전부 다 인식할 수 있게끔 냅다 밀어야 된다구. 「그래서 3천9백60만쌍을 하고 휠씬 넘었다, 이 말밖에 못했습니다.」20배 늘었다고 해야지, 20배.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들었어?「예.」곽정환은 그것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들었으면 선생님을 따라서 그래야지.「한국은 지금 야단이 났답니다.」뭐가 야단나?「그 숫자 때문이지요.」야단났으면 다 죽어 버리지. (웃음)「그래서 일단 숫자가 그렇게 되었는데요, 마지막 이 한 달을 놓고서 그 증가한 템포를 놓고 생각한다면 이건 뭐 인간의 힘이라고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결과가 되었는데…. (곽정환)」 그렇기 때문에 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안식권. 그거 믿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고, 천사들이 내려오고, 성인들이 내려오고, 자기 조상들이 후손을 붙들어 가지고 야단하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3억6천만쌍은 문제없이 된다구요.
「종교 지도자들은 3억6천만쌍 때는 큰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기적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이야기하고, 그 결과로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냐 하는 것을 놓고 설명을 조목조목 했더니 상당히 인상을 달리하고 각오를 달리하는 것을 눈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숫자가 증가된 내용을 잘 설명해서 납득시키고 이해시켜 가지고 그들이 새로운 그런 믿음을 갖도록 해야 될 과정이 남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축복 행사에 자기들이 와서 기도한다든지 하는 것도 감격으로 받아들이지만, 그런 행사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니까 이분들도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 야단입니다. 정말 즐겁고 또 감격스러운 그런 시간을 연속으로 가졌습니다. (곽정환 회장 보고)」
사는 보람이 생겼구만, 통일교회 교인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축복결혼을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서명을 하고, 뭘 할 것, 뭘 할 것, 4대 조건을 중심삼고 설명을 듣고 하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6천5백만쌍을 하게 되면 그게 얼마예요? 남녀쌍이니까 얼마예요? 1억3천만인데, 1억3천만에 4사람씩 해도 얼마예요? 5억2천만, 5억2천만의 수가 거기에 포함되었다는 거예요. 한국 같으면 국회의원 대통령도 다 우리 손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다 그렇게 돼요. 야당 여당은 다 통합되는 겁니다.
「아버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일등을 놀랍게도 우크라이나가 했습니다. (박수) 2등은 필리핀이 하고요, 3등을 나이지리아가 했습니다.」일등 다 지나갔어요. 3억6천만쌍으로 가는 거예요. 내년 5월까지 할 계획은 다 끝났으니까 3억6천만쌍을 표준으로 해서 넘어가야 돼요. 3천6백만쌍까지 상을 걸기를 잘못 걸었다는 얘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했어요? 상을 타게끔 여러분이 했어요?「하늘이 했습니다.」하늘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 3억6천만쌍에 걸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목표는 3억6천만쌍, 뭐예요? 3억6천만쌍? 완성! '완료' 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완성'은 다 해서 다 까먹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아버지가 힘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이 대우주를 창조한 것을 생각하라구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이 손가락 하나쯤 만한 지구상에서 살아 왔으니 얼마나 한이 많아요? 이제 문이 열렸으니 한번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놈의 세상, 한 순간에 손으로 해 가지고 꼭 눌러 가지고 다 처리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십니다.」
그러니까 기도하라구요. 그런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와서, 내 가정에 들어와서 우리 환경 전부 다,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만 전부 다 하면 다 끝나지요?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이게 얼마예요? 3억6천만쌍은 7억2천만 사람인데, 여기에 네 사람씩만 하게 되면 30억이 넘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을 뭐라고 하겠어요?「사랑이 많으신….」세계 가정의 왕이에요.「만왕의 왕이십니다.」만왕의 왕이라는 말은 기독교 장로교에서 하는 말이고, 모든 인류가 축복받은 세계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의 왕권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게 될 때는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이 혈통 단절이지요? 이제는 아기를 밴 여자부터 성주를 먹어요. 생명수라고 하면서 마시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치원에서 먹어요. 유치원에서도 먹는 겁니다. 초등학교에서도 먹고, 중학교에서도 먹고, 그 다음에 고등학교에서 먹게 하는 거예요. 대학교에서 먹으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유치원에 다니는 사람은 이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냥 가지요?「예.」안 그래요? 복중시대를 지내서 유치원 시대로 갔으니 중고등학교에서 먹는 거고, 대학교에서 먹는 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남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순결 문제를 싫어할 교육자가 어디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남자나 여자나 절개를 지키는 것을 싫어할 사람이 없어요. 절대 순결을 지켰다는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입을 벌리고 손을 들고 춤추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김봉태! 안 왔나? 그런 이야기 좀 시키려고 했는데. 서울에 있는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전국에서 5천명 가까운 사람들이 미국 연수를 다녀갔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하자고 하면 어서 하자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하자고. 이게 포도주기 때문에 술 먹으면 안 된다고 했으니 앞으로 그거 할 때는 말이에요, 성주를 중심삼고 과일즙, 과일 주스를 섞어 가지고 술내가 안 날 수 있는 정도로 해 가지고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건 각자가 만들어요. 전부 다 이거 해야 돼요. 그건 알아서 만들라구요. 서른여섯 방울이나 서른여섯 숟갈을 타든가 해서 만들어라 이거예요. 36수를 맞추라구요. 알겠어요?「예.」서른여섯 숟가락이면 서른여섯 숟가락을 해 놓고 거기에 몇 배나 타야 술내가 안 나느냐, 그 한계선을….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후손들을 가려 줘야 돼요. 그래서 족장이 필요해요, 족장. 알겠어요?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한 그 일족이 있어 가지고 그 조상, 7대조를 연결시켜야 돼요, 7대조. 그래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그 일족 전체가 성주를 마심으로써 영계에 간 모든 족장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제삿날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성주를 마시게 해 주면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앞으로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그날 축복식과 더불어 그 식 끝에 겸해서 영계 축복을 할 것을 충모님, 즉 선생님 어머님으로부터 형님, 그 다음에 대모님, 흥진군, 그 다음에 부모님까지 3대예요.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대모님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러니 양자를 세워 가지고 대신 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예수님과 흥진군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겁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평면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조상의 후손이 이 하늘땅에 남아진 후손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에 간 조상도 세 조상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의 후손권에 서 있는 것이 영계에 간 영인들과 지상의 인류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가정의 모두를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기와 마찬가지로, 사랑으로 그 과정을 걷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족장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김씨면 김씨 전체의 핏줄을 전부 다 절단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도망가거든 잡아다가 거꾸로 매달아 놓고 볼기를 쳐 가지고 강제로라도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해서 세계가 다 그렇게 알면 돌아가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종교권. 알겠어요? 통일교회만 사는 것이 아니예요. 3억6천만쌍 축복하게 되면 종단들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라가 얼마나 들어오겠어요? 안 그래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상으로 하는 지상천국 시대가 멀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멍해 가지고는 그게 무슨 말인지 실감이 안 나요. 국경 철폐, 사탄 혈통을 단절할 때에는 어떻게 돼요? 국경을 철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했다가는 뻥하고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힘이 그마만큼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든 소련이든 3분의 2가 우리 통일교회인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3분의 1이 하늘편의 완성 기준이었는데, 이제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우리한테 제사해야 된다구요. 산 조상으로 모시고 제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회의원 해먹으려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요?「예.」실감이 안 나면 죽으라구요. 그건 무용지물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실감이 나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실감 있는 데서 실체 대상이 전부 다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자, 갈 거예요, 잘 거예요, 할 거예요? 답해 보라구요.「하겠습니다.」어느 것을 먼저 물었어요? 할 거예요, 갈 거예요, 잘 거예요?「하겠습니다.」정신들 차리라구요. 결심하고 가서 자야지요.「예.」결심했어요?「예!」갈 거예요?「예.」가서 꿈도 꾸고 잘 거예요?「예.」(웃음) 내일 아침 여섯 시에 또 모이라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