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순리의 하나님

일시: 2009.11.30 (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이제 고개를 넘으면,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 하나님은 각도세계의 운동을 허락지 않아

하나님은 각도세계의 운동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구형운동을 합니다. 3.141592를 중심 삼고 구형운동입니다. 동그래야 됩니다. 둥근 것이 아니라 동그래야 된다고요.

내적인 것도 그런 공식이요, 외적인 것도 그런 공식입니다. 그래,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그런 것들은 다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주의 하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전부는 없어지는 겁니다. 누구든지 혼자로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남자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근본을 깨치지 않아서 두루뭉수리한 것을 가지고 해먹으면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하지만 잘났는가를 보라고요. 죽습니다. 죽으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문 총재는 재산이 없습니다. 문 총재의 지갑에는 언제든지 2백만 원이 들어 있는데, 그것도 내 돈은 아닙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는 사람이나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꺼내주는 것입니다.

수천억을 번 문 총재가 한 푼의 소유권도 없습니다. 임자네들은 어때요? 각도가 있어요, 없어요? 내 것을 말하는데, 누가 내 것을 만들어 줬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내 것이 없는데,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만들어줬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오면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병납니다. 잘났다는 사람도 선생님 앞에 오게 되면 떨립니다.

왜? 법이 그렇습니다. 원리 원칙적인 법입니다. 천리의 도리가 순리의 법이지 역리의 법은 아닙니다. 역리라는 것은 각도가 있습니다.

문 총재가 손을 안 댄 데는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런데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영계의 골짜기마다 샅샅이 들춰서 다 재료로 삼았습니다. 교본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교수도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재에는 하늘땅의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교본만은 아닙니다. 교재로 돼 있습니다. 영계의 어떤 분야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뺄 것을 빼면, 이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미완성품이 되어 없어진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각도가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망치는 패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이 문을 못 통하게 돼 있습니다.

평화대사들이 있는데, 평화가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화합해서 싸움을 말리기 위한 중심본부가 평화의 기지인데, 그런 평화의 기지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싸워요, 안 싸워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원리본체론』을 앎으로서 말릴 수 있습니다. 안 말릴 수 없습니다. 각도 하나를 주장하면, 원형에서 360개의 뿔이 생기게 됩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지옥, 빛도 각도도 분별할 수 없는 어두운 세계로 떨어져서 없어집니다.

2. 순리의 하나님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원리해설』을 만들었겠어요? 뭘 모르고 만들었어요, 알고 만들었어요? 또『원리강론』은 뭐예요?『원리강론』의 시대에 맞춰서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의 3페이지를 넘어가서 보라고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여기의 이런 책들이 다 뭐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입니다. 부모님도 평화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절대적입니다.

한민족이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그러니 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한국이 망한다고 하더라도 영계에서 “둬두고 봐라. 안 망한다.”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평화의 주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평화를 들고 나오는데 어때요? 사탄도 그것을 가지고 속여먹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주의자라도 그 가운데서 쫓겨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평화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어려서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모시는 사람, 법을 중심 삼고 움직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지옥에 안 갑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각도의 세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동그래야 됩니다. 무엇이나 그렇습니다. 순리를 통합니다. 순리의 하나님이지, 역리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각을 가지는 것이 역리입니다. 그거 자기들이 잘 알잖아요. 자기가 몇 단계가 부족한지를 다 알지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에 특별히 훈시하는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각의 세계를 남기려고 안 하고 각의 세계와 무관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각을 가진다면 거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몇 해도 안 가서 다 없어집니다. 유명하다고 큰 소리를 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아이 때부터 이름난 사람이었습니다. 세 살, 네 살 때부터 결혼식을 해줬으니까 말이에요. 친척이 결혼하게 되면 “엄마, 아빠! 할아버지, 결혼하면 석 달 이내에 신랑이 죽습니다.” “네가 뭘 알아?”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요. 두고 보라고요.” 했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강제로 말을 들으라고 했지만, 나한테는 안 통했습니다. 어머니의 성격도 대단했기 때문에 자식이 기절하도록 매로 때렸습니다.

그렇게 매를 맞고 쓰러지면서도 “어머니, 회개해야 됩니다. 아들은 영원히 어머니 앞에 굴복 안 합니다.” 해 가지고 문중에서 문중회의까지 열어서 문제가 됐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앞에 비판을 받고 쫓겨나서 망할 수 있는 길은 가라고 해도 안 간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본부에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내가 자서전에서 속여먹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고 각, 별도의 뿔, 가시가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꺼지라는 겁니다.

여기에서 쫓겨나지 말고 미리 물러나서 10년이나 20년 후, 섭리가 다 된 후에 들어오면 그 때의 법에 의해서 환영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조용히 물러가라는 거예요. 솔직한 얘기입니다. 본부에 숨어살지 말라고요. 내가 둬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알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요. 평화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영연세(靈聯世)’입니다. 그걸 가르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족속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은 핏줄이 다릅니다. 축복받은 핏줄입니다. 참부모의 핏줄과 몇 퍼센트까지 닮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닮은 데 있어서 주인이 되면 100퍼센트 상속받고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렇게 알고 가시가 있고, 각도가 있고, 별동의 생각을 하는 상투 끝을 달고는 여기에 못 옵니다. 정리하라고요. 통하는 사람, 히말라야에 앉아서 천리만리를 점칠 줄 아는 사람을 수백 명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들락날락하는 문전에 세워서 30리 밖에서 누가 온다면 30리까지 찾아가서 쫓아버려라 이겁니다.

내가 이북에 갔을 때 그런 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몸뚱이를 가지고도 영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을 세워 나갈 줄 압니다.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알고 가짜의 사람들은 주의해서 회개를 안 하겠으면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년이나 20년 후, 내가 영계에 가고 7년 이후에 나타나면 용서할 수 있는 길도 있을 것입니다. 명심하고 잘 들으라고요. (김효율,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

3. 교재에는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

저 책을 연구해야 됩니다. 혼자 읽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다 가르쳐줬습니다. 교재에는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교본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의 실상을 중심 삼고 앞으로의 미래를 예견해서 판단할 수 있는 기준대로 안 하면, 다 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리지 않기 때문에, 교본보다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때요? 교재를 중심 삼고 몇 십 년 안 가서 끝장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뭐라고 썼어요?「‘참어머님’입니다.」여기는 ‘참아버님’입니다. 이 책을 훔쳐갔다가는 큰일 납니다. 자기의 재산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물건, 하늘의 것을 차지하게 되면 일족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