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더운가? 여기 식구가 몇인가? 「60내지 70명 됩니다」 전도를 많이 해야겠구만. (각 교회장과 6000가정 대원들 아버님께 소개함)
어떻게 알고 이렇게 모였어요? 「아버님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 아버님 보기는 뭐…. 아버님은 날아가는 아버님이예요. 그냥 올라가려고 했는데 안 들렀으면 다 울 뻔했구만. 좀 쉬려고 했더니…. (웃음) 어제도, 그제도 이거 뭐 말씀 말씀…. 말씀하다가 늙어 죽겠구만. 말씀하면 좋은 말씀 안 한다구. 욕하고 야단만 맞지, 별수 있나? (웃음)
말씀은 돌려야 은혜가 많은 거예요. 해봐요. 선생님에게 말씀을 하고 싶은 사람은 해봐요. 할말이 많을 터인데, 오래간만에 만났으니. 나는 한 사람이니까 한 사람의 사정은 간단한 거고, 2백 명의 사정은 복잡다단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사정 가운데 통사정할 무엇이 있거들랑 한번 일어서서 얘기해 보라구요.
여기 교구장 갈아치우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왜 웃소? 왜 웃어요? 사리에 맞지 않으면 내가 교구장은 즉각적으로 갈아 치우는 거지요 뭐. 인천에 조그만 저 사람 필요 없지요?
덩치가 작잖아요? 「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교구장이 선생님 와서 그렇게 묻게 되면 '아니요' 하라고 교육했어? 「아닙니다」 자의에서 아니예요, 타의에서 아니예요?
내가 제일 궁금한 게 그거예요. 교구장하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마사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집안이 다 편하려면 전부 다 화합해야 된다구요. 옛날 격언에 있는 말과 같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구요. 없어요? 「예」 여기 남자분네들, 욕심 많은 남자들? 「없습니다」 뭐 너보고 물은 거야, 욕심 많은 녀석아? (웃음) 제일 젊은 사람이 그런다면 누가 믿겠나?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면 몰라도. 없어요? 「예」 여기서 저녁 해줄래요? 「예」 나 여기서 저녁 마음껏 먹고 갈께요.
그래, 여자들은 저녁 준비했어요? 「안 했습니다」 왜 안 했어요? 「안 먹어도 배 불러요」 아니, 선생님 대접할 저녁 말이요. 했어요, 안 했어요? 「……」 그것도 안 하고 기다린 모양이구만? 내가 배가 불러서 말을 못 하는 게 아니라, 배가 고파서 말을 못 하겠다구요. 누가 저녁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준비 다 해 놨습니다」 아, 그 준비야 뭐 당장 몇 분이면 해 놓을 수 있지. 밥을 다해 놔서 당장에 밥을 먹게 됐느냐 하는 그걸 물어 보는 거지, 준비야 그거 쌀독에 쌀 갖다 두면 준비 아니예요? 여기는 조기 천지니 조기 절인 것 하나 갖다 놓으면 준비지요. 그게 준비예요. 준비를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그걸 설명하면 복잡하지만 준비는 간단한 거예요. 교구장은 뭐 저녁 준비도 안 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야? 안 했나? 「준비했습니다」 준비했으면 밥을 갖다줘. 나 밥 먹을 시간 됐어. (웃음) 어때? 아니,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야.
자, 오늘 선생님 처음 보는 양반들 손들어 보소. 처음 보는 사람이 이렇게 앞에 나오면 안 되는 거야. (웃음) 선생님 보기가 요즘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처음 온 사람이 선생님 뵈려면 저 구석에 가서 싹 보면 봤지, 이렇게 몸뚱이 내놓고 못 보게 돼 있다구.
또, 그다음에 누구? 기성교회 다니다 왔어? 「전도관 다니다 왔습니다」 전도관 양반이 뭘하러 왔노? 길 잘못 들었구만. 또 그다음에 누구야? 고등학생이야, 아줌마야? 그다음에 남자분네들 없어요? 「새 식구들에게는 미처 연락을 못 했습니다」 헌 식구들은 누구보고 연락하라고 그랬나? 헌 식구들은 전부 다 위법자들이라구. (웃음) 「위법자들이라도 좋습니다」
그러면 얼굴 다 봤으니까 내 이제 가야지요. 「아니요, 가지 마세요」 너는 뭐야? 옛날에 잔치하게 되면 신랑 잡아서 다리 매어 놓고 잘생겼나, 못생겼나 그걸 가려 보는 것 같기 때문에 기분 좋지 않아요. 애기들이 왜 이렇게 떠드나? 안 떠들게 해야지.
여기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 못 된 사람! 한 명도 없구만. 전부 다 오래 됐구만요. 넌 전도대원이야? 「예」 너 신랑 누구야? 「일본 사람이예요」 일본? 여자가 일본 여자 같구만.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셨잖아요?」 그래, 그러니까 일본 사람하고 해줬지. 「일본 사람 같다고 일본 사람하고 해주셨어요」 그래, 신랑이 좋지? 「예」 (웃음) 저런 저런, 입이 그저 한마디 하면 세 마디 대답할 타입이야. (웃음) 입을 봉하지 못하면….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웃음)
자, 이렇게 모였는데 무슨 부탁 있어요? 그냥 부탁 없이 오라고 했어요? 자꾸 오늘 아침부터 부탁이 있어서 오라고 했나,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오라고 했나? 「없습니다」 부탁이 없어? 「예」 부탁이 없으면 뭐하러 이렇게 다 모였나? 「말씀만 좀 해주십시오」 말씀이 부탁이지 뭐. 말씀은 무슨 말씀? (웃음)
그럼 좋은 말씀, 나쁜 말씀? 「좋은 말씀요」 좋은 말씀이야 너무 많이 했다구. (웃음) 해줘도 행하지도 못하는데 뭐. 얼굴이나 보고 관상 좀 봐 줘야지. 저 아줌마, 군산 아줌마가 여기 와 있구만. 「믿음의 아들 집에 왔습니다」 믿음의 아들 누구? 믿음의 아들 집에 있나? 「아니요. 여기 교구에 와 있었어요. 믿음의 아들한테 왔다가 이렇게 부모님 뵙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아이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이렇게 별스럽지. 믿음의 아들은 또 뭐야?
왜, 그 믿음의 아들이 필요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믿음의 아들이 도대체 뭐야?' 하면 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영적으로 영원히…」 영적으로 영원한 믿음의 부모 자식은 뭐…. 실체로 낳은 자식들도 영원한 부모의 자식인데 낳지도 않았는데 왜 믿음의 아들이라는 말이 성립되느냐 이거예요. 낳은 자식은 뭐예요? 자기 아들딸은 뭐냐구요? 그건 뭐 영원한 자식 아닌가요? 「육신의 아들딸입니다」 육신의 아들딸도 영원한 아들딸이지요.
도대체 믿음의 아들딸이 뭐예요? 교회장들 손들어 봐요. 내려요. 도대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믿음의 아들이 뭐예요? 저기 안양 교역장, 어디 얘기해봐. 「심정을 중심삼은 영원의 자녀입니다」 아니 자기 육신의 자녀는 심정을 중심삼은 영원한 자녀가 아닌가? 「믿음의 자녀와 육신의 자녀는 틀립니다」 그럼 뭐 통일교회에서의 아들은 혈육의 자녀인가?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믿음의 자녀는 뜻을 중심한 부모 자식간입니다(어느 부인 식구가 대답함)」 그건 나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아직까지 그것도 모르는구만. 「하나님의 심정을 다시 낳아 주는…(어느 남자 식구가 대답함)」 하나님의 심정을 다시 낳기는 뭘 다시 낳아요? 하나님의 심정을 자기들이 낳아 줬나요? 부모님이 다 낳아 줬지요. 어디 누구 얘기해 봐요. 영적인 자녀라는 말이, 믿음의 자녀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아담 해와가 하나님 말씀을 불신했기 때문에 탕감하려면 믿어야…」 믿음의 아들이 뭐 그래서 그런가? 전부 다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 말씀을 믿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낳는 사람은 전부 다 믿어야 된다구요. 옛날에 생긴 것이 아니라구요, 그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서…」 마찬가지야. 참부모님의 심정이야 다 상속받지, 믿음의 아들만 상속 받나? 실체 아들은 더 상속받지요. 그것도 지금까지 모르나.
통일교회 교인은 아들딸이 둘이예요, 믿음의 아들딸하고 자기 아들딸하고.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뭐 교회장들도 모르는구만. 내가 원리강의를 다시 해줘야 되겠네. 「믿음의 아들 딸을 찾아 놓고서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웃음) 그것도 일리가 있는 뜻을 지닌 말이기도 하지.
복귀의 길은 갔다가 돌아서는 거예요. 갔다가 돌아서기 위해서는, 탕감하기 위해서…. 요것은 영적인 세계요, 요것은 천사세계의 아들딸이예요. 타락한 세계는 뭐냐 하면 천사의 아들 세계예요. 사탄의 아들인데, 하나님의 배반자인 천사의 아들이란 말이예요.
배반한 천사의 아들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아담의 혈족으로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반하지 않는 천사의 아들, 배반하지 않은 천사의 아들 격을…. 그 격이 뭐냐 하면 타락 전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그 세 아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세 천사장을 필요로 하고, 혹은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담 가정의 세 아들을 필요로 한다구요. 또 그다음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단계. 모든 것을 대표한 천사세계, 이 모든 만물세계도 3단계를 거쳐가야 됩니다. 인간이 모든 3수의 중심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세 믿음의 아들은 천사세계와 피조세계를 대표한 하늘편에 찾아진 천사권이예요, 천사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천사들이다 이거예요. 아들이 본래 뭐냐 하면 타락했지만 아담의 아들딸이예요. 아담의 아들딸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이것은 사탄편 아들딸이 아니고 하늘편 아담의 아들딸이어야 하는데 천사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 천사의 아들딸이 그냥 하늘나라의 직계권 내의 아들딸 자리로 들어갈 수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들어가려면 세 천사가 아담 해와에게 완전히 협조해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본래 누가 교육을 해야 되느냐 하면 천사가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교육하는 것보다도 성년이 될 때까지는 천사가 보호해서 육성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음의 아들딸은 뭐냐 하면 그 믿음의 부모가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자리에 서게끔 모두 협조해 줘야 돼요. 그 믿음의 아들딸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축복받고 넘어갈 때에 믿음의 부모를 협조했다는 조건으로 따라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세 천사가 복귀되는 것이고, 아담의 세 아들이 복귀되는 것이고, 노아가정의 세 아들이 복귀되는 것이고, 3단계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넘어가는 조건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하나됐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가 완전히 하나됐다 그 말이라구요. 요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래가 그렇잖아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앞에 세 천사장이 완전히 협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날을 천사장들이 고대해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믿음의 아들딸들이 그 자기 믿음의 부모에 대해서 간절히 축복받기를 원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천사장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천사들이 다 걸렸다구요.
이러니 믿음의 아들딸이 실체를 가지고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육계와 영계에 걸린 조건을 탕감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하고 믿음의 아들딸하고는 타락한 세계의 부모보다도 심정이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락한 세계의 부자관계보다도 심정이 낮게 될 때는 하늘편에 설 수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부자관계 이상의 자리에 나가서 하나되어야만 하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받은 후에 자기 아들딸이 태어나서 부모가 사랑을 하더라도 사탄세계에서 탕감조건을 걸고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됐다구요. 육계나 영계나 완전히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은 아담 해와 자리에 나가게 될 때,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요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통해 타락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다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하니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럼 누가 찾아와야 되느냐? 아담 될 수 있는 사람, 해와 될 수 있는 사람이 찾아와야 됩니다. 누가 이것을 잃어버렸느냐?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믿음의 아들딸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찾아진다는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을 대해 가지고 믿음의 아들하고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후에는 사탄세계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가서 또 믿음의 아들딸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완전히 복귀할 수 있고, 사탄을 완전히 지상에서 실체적으로 없애 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절대 요건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 아들딸이 없으면 축복받을 수 없고, 결혼 생활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첫째는 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천사장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완전히 하나되어 축복의 날을 바라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했는데 축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요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 기준을 세우려면 믿음의 아들이라는 조건 밑에서 셋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믿음의 부모를 믿음의 아들딸들이 자기 세상의 부모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심정적 유대가 맺어지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없다구요. 그게 하나예요.
그다음 둘째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내가 믿음의 아들딸이 되어 있지만, 나도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복귀하지 못하는 거예요. 내가 아담의 자리에 있어도 타락한 자리에 있거든요. 난 어떻게 복귀되느냐 이거예요. 복귀될 기반이 없거든요. 믿음의 부모를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믿음의 자녀의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고 나서 천사장의 자리에서 아담의 자리로 와서 아담 해와가 실수한 요건을 다시 되풀이해 가지고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나도 믿음의 아들딸 셋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나는 아담의 자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와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자리에서 완전히 세 천사와 하나된 조건을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를 절대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게 될 때 나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 가지고 세 천사와 하나된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본래 축복받을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재차 탕감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와 가지고 잃어 버렸던 본연의 아담 해와의 기준을 탕감해서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자리를 넘어서게 될 때, 비로소 그 믿음의 부모가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 셋이 없으면 절대로 축복받을 수 뭐예요? 「없다」 확실해요? 「예」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세 아들을 데리고 떨어져 내려갔으니,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기에 노아가정에 세 아들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식구가 되었던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서 세 제자가 있었구요. 그리고 그 상대가 오면 여덟 식구가 되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도 죽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갔다가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와 가지고 상대이상을 이뤄 여덟 식구의 가정을 편성해 지상에 현현하지 않으면 본연의 아담 해와 가정의 기준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이 딱 맞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은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믿음의 부모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예요. 믿음의 아들딸은 또 믿음의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피는 타락권 내에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마찬가지로 세 천사를 지배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사탄 마귀, 혹은 영계의 시험을 전부 이기게끔 하고 하나되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세워지도록 자기 세상 부모 형제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복귀의 기준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저 안양 교역장, 어때? 「예, 알겠습니다」 아, 이 녀석들 지금까지 그것을 물어 보지 않지 않았나? 통일교회 믿음의 아들딸들이 왜 필요한지 물어 보지도 않았구만. 이거 모르면 사탄세계하고 갈라서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아이고, 아담 해와 부처가 되어 애기를 낳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낳으소'라고 하면서 애기가 복중에 있을 때부터 박수치고 낳을 날을 전부 다 준비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준비는 누가 하느냐? 아담이 하는 게 아니예요. 천사장들, 믿음의 아들딸들이 해주는 거라구요. 예수님 탄생시에 동방박사 세 사람이 와서 경배한 것도 믿음의 아들딸 대표로서 역사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와 마찬가지로 믿음의 부모가 진정한 하늘의 사랑권 내에서 축복받은 그런 부부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아들딸 낳기를 간절히 바라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믿음의 부모가 낳은 그 애기를 '아이구, 내 사랑이야' 하면서 사랑한 후에야 천사로서 사랑받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믿음의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믿음의 아들딸, 천사가 아담 해와를 믿음의 조상으로 섬겨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지극히 사랑하게 될 때, 그 자기 직계 아들딸을 사랑하니 그때서야 믿음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탕감복귀원리가 얄궂지요? 그것이 이론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 된 사람들은 믿음의 부모가 아들딸을 낳거들랑 아담이 아들딸을 낳은 것과 같이 천사장 입장에서 시봉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부모가 '너는 이제 축복받기를 내가 추대한다' 이렇게 된다구요. '우리 아들딸을 사랑했기 때문에…'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양자가 돼요, 양자. 혈통이 다르다구요. 직계 아들딸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아들과 하나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의 자리에 끌어들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냥은 못 간다구요. 쌍동이와 같이 축복받은 믿음의 부모의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믿음의 부모의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사랑했기 때문에 심정적 기준에서 복중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리고 나기는 내가 장자로 먼저 태어났고 해와 복중에서 축복받아 태어난 애기는 둘째번으로 태어나지만, 횡으로 보면 믿음의 아들이 먼저 생겼기 때문에 가인 입장, 형님 자리이지만 동생 자리에 나오는 아담의 아들이 진짜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시봉해야 여기서부터 사탄의 장자권의 모든 것이 취소되어 가지고 하늘권 차자가 장자로 완전히 재출발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깨끗이 청산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가 애기를 낳거들랑 전부 다 키워야 돼요. 업고 '어허 둥둥 내 살 길이요' 하면서 말이예요. 그게 자기 살 길이라구요. '당신은 내 생명의 구세주요, 나를 축복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참된 본체요' 해야 되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은 핏줄이 다르다구요. 직계 아들이 있는데 어떻게 축복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양자는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복중시대에서부터 사랑하여 완전히 사랑의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나기는 천사가 먼저 났지만 다음에 나오는 아들을, 아담을 섬겨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복중에서 태어나는 아담을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태어나게 하는 것과 같이 재창조하는 그 과정을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을 전부 거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됐다는 기준에서 다 키워 가지고 그 애기를 최고의 장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가 다 커 가지고 '나를 복중에서부터 사랑했으니 나와 같이 축복의 자리에 동참해 주소' 하는 그런 부탁을 받고서야 믿음의 아들딸은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원리의 근본 이치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아들도 마찬가지로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축복받은 부모가 애기를 낳기를 기다리고, 또 길러 주고 이럴 수 있는 천사장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실제로 탕감하는 의미에서 믿음의 아들은 절대 필요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뭐 인천에 와 가지고 내가 부인네들에게 강의하는구만. 믿음의 아들은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말씀 더해 주십시오」 그래, 말씀 하잖아? (웃음) 한 강좌는 끝났지, 뭐. 한 강좌 끝나지 않았어?
내가 인천교회에 와서 이런 이야기 하면…. 인천의 인 자가 나쁠 인자인가, 좋은 인 자인가? 무슨 '인'인가? 「어질 인(仁) 자입니다」 좋은 '인'자구만. 천은 또 무슨 '천'이야? 「내 천(川)입니다」 내 천 자에 좋을 인, 이래 돼 가지고 좋은 물, 어진 강이라는 말이구만.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생명수가 흐르는 강이라는 뜻이라구요. 그러니까 이름이 나쁘지 않구만. 인천이 이름은 나쁘지 않지만 사람들은 나빠. (웃음) 안 그래요? 나쁘다구. 청하지 않았는데 전부 다 불쑥불쑥 들어왔으니 나쁘지요. 여러분 마음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다른 데에 언제 약속해 놓았는지 알아요, 몰라요? 약속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약속한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그런 실례가 없다구요. 지나가다 살짝 들렀는데 모여 앉아 가지고…. 이런 무례한 일이 없다구. 더더구나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그럴 수 있어요? 이것은 서로가 창피한 일이예요. 뭐 서로가 아니지요. 임자네들이 창피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여러분들을 볼 때, 내 자신이 창피한 일이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이 어때요? 「맞습니다」
이 시간 대통령을 만날 약속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만나 가지고 이래야 되겠어요? 세상만사가 다 그래서 안 되는 거라구요. 어른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선생님, 시간이 어떻습니까, 실례가 안 되는지요?' 이래야 된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옛날에 움집에 살 때는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전부 다 가려서 차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전세계의 외국 사람들이 바라보는 이런 입장에 선 거라구요.
보라구요. 오늘날 이런 입장에서 조금만 더 가면 선생님을 대하게 될 때 24시간 TV카메라 맨들이 따라다닐 거라구요. 그때도 패거리를 지어서 '우─우─' 이러면서 따라다닐 거예요? (웃음) 이거 선생님 꼬락서니가 뭐예요? 여기 인천 바닷가의 꼴뚜기 상통처럼 말이예요. (웃음) 그거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 사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지금 선생님은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존재예요. 그거 알아요? 「예」 전세계 저 공산권 진영은 문선생 잡아 죽이자고 하는 것이 총결의 되어 있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각 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암살할 계획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 암살 계획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럼 저 김일성이는 어떻겠어요? 남미를 통해서 모든 하수인을 배치해 놓았다구요. 3년 전부터 벌써 미국의 CIA를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또, 일본 경시청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이 편안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만나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당이 총을 전부 다 미국 대통령을 겨누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겨누고 있다구요.
지금 남한에 드러나지 않은 고정간첩이 몇 만이 있다고 통계가 나와 있다구요. 그 아들딸들을 무장해 가지고 얼마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공작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이 제일 무섭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까만 게 한국사람들이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가까이 앉아 가지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청년들이 아무리 많아도 영적으로 싹 봐 가지고 안 좋다 할 때는 싹─ 지나가야 된다구요. 그 지나가는 것이 최고의 이익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앞으로 이렇게 모이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아이구, 선생님도 무심치 뭐야? 내가 애기를 안고 세 시간을 기다렸구만. 아이구, 남편이 기다릴 시간, 밥할 시간이 다 됐는데도 불구하고 밥도 안 하고 기다리는 이 꼬락서니는 뭣인고' 하겠지만, 별의별 사정이 있겠지만 뭐 그 타령이 자기 개인 타령이지 전체의 타령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은 길 떠날 때도 어디 가는지 모른다구요. 대문 밖에 나와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녀석들, 누가 알려 줘서 나타났어? 이거 후려갈겨야 된다구. 이제 내가 후려갈기는 경비대를 데리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연락했어? 연락한 녀석 후려 갈겨야 되겠다구. 자,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가, 이 모양 이대로 그냥 그대로 끌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은가? 얘기해 보라구요. 여기 나이 많은 양반,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옳지요? 「예」 그래,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 하나 없게 되면 세계가 왔다갔다한다구요. 선생님 보고 싶으면 사진 보는 거예요. 사진이 더 미남이라구요. (웃음. 박수) 사진을 보면 웃기나 하지, 실체를 보면 눈을 부릅뜨고 욕을 하잖아요? (웃음) 이제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옛날에는 한국전쟁 시대라구요. 지금 때는 선생님이 세계전쟁 무대에 나섰다구요. 선생님이 조국 고향으로 돌아왔으면 좀 쉬어야지, 고향에 돌아왔는데 또 싸움해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요 처음 보는 이 여자, 뭘하러 앞에 와 앉았노? (웃음)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말이야. 저 뒤에 서면 꿀밤도 먹지 않을 텐데. 「더 세게 좀 때려 주십시오」 (웃음)
자, 이제 오늘 계획한 일이 틀렸다구요. 사실은 오늘 내가 섬에 가려고 했다구요. 여기서 가까운 큰 섬이 어디야? 「강화도입니다」 그래. 그런데 재수가 없으려니까 이거…. (웃음)
자, 그러면 믿음의 아들딸이 뭔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 의미는 세 가지가 있다구요. 첫째는 천사장 복귀의 필요성이요, 둘째는 사탄세계 전체 복귀요, 세째는 내가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예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가 직계 아들딸을 낳아 접붙여야 돼요. 누구에게 접붙여야 되느냐 하면 자기 믿음의 부모가 낳은 직계 아들딸과 더불어 접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믿음의 어머니에 접붙여야 돼요, 믿음의 아버지에 접붙여야 돼요? 아들이니 아들끼리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기준에서부터 자기를 낳은 세상의 부모 이상으로 여러분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세상의 부모들이 '아이고, 애기 태어났구나' 하고 좋아하는 이상 믿음의 부모가 낳은 아들딸을 좋아하면서 심정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부모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가 태어나 가지고 그 애기를 사랑하고 난 후에는, 여러분에게 빌어 줄 모든 복을 그 애기에게 빌어 주더라도 조금도 마음에 섭섭해 하지 말아야 돼요. 그리하여 직계 아들이 말하기를 '저 형님에게 내 대신 복을 빌어 주십시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가져야만 비로소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천사장이 먼저 나간 게 타락이거든요. 이 아들이 천사장의 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 아들이 장자된 입장에서 지금까지 차자를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말이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차자 입장인 그 아들딸을, 믿음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그 아들이 동생이지만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나는 혈통이 다르다 이거예요. 믿음의 부모의 아들은 직계 혈통이기 때문에 직계 혈통의 복중에서부터 심정으로 붙여 가지고 '이 애기가 태어날 때 나를 품고 낳았다' 하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들 뭐 적당히 선생님 얼굴이나 보고…. 치리법이 다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져 나간다 이거예요. 확실하지요? 「예」
첫째는 뭐라구요? 「천사장 복귀」 둘째는 뭐라구요? 「세계 복귀」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는 거예요. 세째는 뭐라구요?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로…」 장자권을 차자 앞에 심정적으로 완전히 상속해 줄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심정적 부모와 그 자식이 나를 사랑하게 될 때에 비로소 천사장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하늘의 양자로서 들어오게 된다구요. 사실은 이 직계 아들딸을 장가를 보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니까.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형님으로 모시지요? 「예」 전세계가 부모님의 아들딸을 형님 누나라고 부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형님을 그렇게 사랑해 가지고 그 형님들이 부모들한테 '어머니 아버지, 저들에게도 내 축복을 나눠 주소'라고 할 수 있어야 비로소 접붙여 가지고 넘어설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36가정도 전부 다 그런 과정을 우리 아들딸한테 통과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할아버지도, 선생님 아버지도 이 법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에는 용서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나와 전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놓고 가서 살아야 돼요. 그렇게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약혼 단계에서부터 7년이 남아 있다구요. 완성단계 복귀는 7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3년이 지나는 동안 믿음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 가지고 축복받고, 또 3년 동안 활동해서 6년에서 7년을 통해 가지고 완성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것이 7년 기간이예요.
타락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세 아들과 더불어 저질러졌지만, 천사와 더불어 떨어졌지만 여기서부터는 장성기 완성급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 천사와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이 셋이지요? 축복받고 세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천사와 더불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생활하지 않으면 그 타락권 내에서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완성단계에 올라가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 안 하면 말이예요, 7년노정인 완성기 완성급을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믿음의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을 편성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꺼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7년노정이라구요, 약혼하고 3년, 결혼하고 3년. 3년 반, 3년 반이지만 6수만 탕감하면, 7수는 안식수이기 때문에 하늘 8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예요. 6년만 넘으면 7수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약혼단계 3년 기간에는 딴 생각 해서는 안 돼요. '내게는 아담밖에 없다. 해와밖에 없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약혼한 한 남자, 한 여자만 생각해야지, 세상에 있는 딴 남자 딴 여자를 봐서는 안 돼요. 자기 남편이 애꾸눈이라도 딴 남자를 보면 이것은 벌써 사탄이예요.
에덴동산에 무슨 여자가 둘 있었나요? 남자가 둘 있었나요? 「하납니다」 하나지요. 해와 앞에 있는 아담이 눈이 애꾸눈이 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나 신랑으로 못 모시겠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곰배팔이가 됐든 무슨 병신이 됐든 일단 약혼했으면 절대 깰 수 없는 거예요. 깬 녀석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탄 마귀가 맘대로 가지고 노는 거예요. '나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희들은 참부모를 모시는 완성기 완성급에서 사랑의 도리를 배워 가지고 타락했으니 너는 나보다 더한 사탄이야' 하고 사탄이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런 걸 다 몰라서 꺼덕꺼덕하고, 뭐 좋다 나쁘다 그러지요. '어이구, 저 남자! 왜 선생님은 저런 남자를 맺어 줄까?' 했을 거라구요. 이 간나, 안 그랬나? '선생님은 나를 왜 일본 사람하고…' 안 그랬어? 너 어머니 아버지는 그랬을 거야. 「아니예요」 (웃음)
세상에서 뭐라고 그러든지 일단 부모님으로부터 하늘의 어명이 내리면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천리의 대도가 전부 다 추방해 버린다구요. 쓸데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약혼하고…. 남들은 뭐 허니문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신혼여행을 가는데, 신혼여행 가 봤어요? 신혼여행이 뭐예요? 신혼고행이예요. 신혼호행이 아니고 신혼악행이라구요. 선행이 아니고 악행이라구요. 여기서 이것을 패스해야 돼요. 둘이 손을 붙들고 넘어가야지 혼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 둘이 떨어졌지 혼자 떨어졌나요?
여러분들이 천국을 찾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천국을 찾아야 하는 것처럼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지요? 여러분, 해와같이 생겼지요, 젖도 있고, 궁둥이도 있고 다? (웃음) 자, 여러분도 아담같이 생겼지요? 아담 가진 거 다 닮았다구요. 딴 거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나 여러분이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종족적, 민족적 기준에서 가고, 선생님은 천주사적 입장에서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천주사적 길이라 탕감할 것이 많아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계와 천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이 탕감길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제 살아 남게 할 수 있는 잣나무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요걸 따다가 이제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모가지를 짜르고 선생님의 순을 갖다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모가지를 짜르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짜르라고 하더라도 '옳소, 내 모가지 짜르소' 이래야 된다구요.
저 양반, 그렇게 생각해 봤어? 까다롭게 생겼구만, 눈은 조그만해 가지고. (웃음) 뭐 용서 없는 사람 같구만. 뭐했어요? 「전도관에…」 전도관에서 뭘했나 말이야? 「경리 봤어요」 경리, 맞구만. 그저 하나 가지고 따지고 그랬지, 시원시원하게 안 했을 거라구. (웃음) 사실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웃음)
수학공식을 푸는 데는 나이 많은 사람이건 왕님이건 뭐 누구건 에누리가 없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타락한 사람들이 하늘나라 찾아가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이 원칙을 벗어나서는 절대 갈 수 없다구요, 박장로의 전도관이든 뭐든. 그 사람들 전부가 정신나간 사람들이예요. 박장로가 나한테 배운 교리를 가지고 다 우려 먹고 그랬다구요, 3분의 2나. 배신자들이예요. 내가 서울로 전도 보낸 할머니 제자가 되었다가 배신해 가지고…. 그러니 말로가 좋지 않다구요.
저거 저 불교 믿는 아주머니들도 이 길 가야 돼요. 내가 세밀히 다 가르쳐 주질 않지요. 모르면 저나라에 가서 '나 못 들었소' 하겠지. 이번에 내가 믿음의 아들딸에 대한 설명을 내가 처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요렇게 세밀한 정리를 처음 해주는 거라구요. 몰라 가지고 교구장 해먹고 있다구. 저 안양 교역장 하면 그래도 이름이 붙은 교역장인데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있다구. 안 가르쳐 줬으니 영계에 가서도 '몰랐어' 해도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책임져야 된다구요. 인천교회, 응? 「예」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다리를 묶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 하거든요. 또, 그렇게 되어야 성경이 풀리는 거예요. 이 세상도 그렇게 되어야 풀리는 거예요. 지금 때는 아들이 아버지 같고, 손자가 할아버지 같고, 할아버지가 손자 같고, 아버지가 아들 같은 거예요. 그것이 바꿔칠 때라구요. 천지개벽이 이루어지는 때라구요.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는 모르지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외에는 이 세계의 그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는 복잡다단한 이 사회를 수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잘들어 왔습니다」 잘 들어왔으면 잘살아야 되겠나요, 잘 못살아야 되겠나요? 「잘살아야 되겠습니다」 천만에, 잘 못살아야 돼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이 잘 못살게 내쫓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하고 무슨 원수가 졌어요? 늙은 부모를 모시고 공경하고 싶고 그런데, 또 딸같고 말이예요, 귀엽게 보아야 할 텐데 왜? 결혼했으면 좀 살게 해주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굴뚝 같은데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사정보다도 천지가 닥달이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복귀섭리는 천년 만년 떠나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역사는 지연에 지연을 되풀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 내가 이런 원리를 가르쳐주고 벗어날 수 있게끔…. '갈 거야, 안 갈 거야?'할 때 알고 나면 눈물을 흘리면서도, 내 혀를 깨물면서라도 안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행동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믿는 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나쁘고, 하늘편에서 보면 좋다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뭣이 나쁘냐? 비통하고 통곡하고…. 그렇지만 하늘편에서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둘 다 좋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어요. 길을 걷게 될 때에 바른발을 옮기기 위해서는 왼발 앞에 모든 중량을 옮겨 주어야 돼요. 바른발은 걷고 왼발은 가만히 서 있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다구요. 둘 중의 하나는 희생시키면서 가는 거예요. 둘 다 좋은 법은 없어요.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부부가 서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양보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행복한 거예요. 내가 앞서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바른 발, 당신 먼저 앞서시오' 그래서 바른발이 앞서면 앞선 그 바른발이 '왼발, 어서 그대 앞서시오'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해야 척척척 되는 거예요. 그렇게 좋게 하기 위해서는 어디를 위해 희생하느냐? 희생하는 데는 나쁠 수 있는 곳을 향해서 희생하는 것이 아니예요. 좋은 곳을 향하여 희생하는 길을 인간은 가자고 해야 하니 선한 길이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악한 길은 쉬운 것이구요.
한국 여자들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전부 다 잘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있으면 내가 참 곤란하다구. 가면 2배, 3배 고생해야 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기름 중에 무슨 기름이 제일 짜기 힘든가요? 「들기름요」 옳지, 아는구만. (웃으심) 들깨 기름이 제일 짜기 힘들어요. 들깨 기름이 제일 고소한데 짜기가 얼마나 힘든지 그것이 떡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들깨 같은 놈들이예요. 똥굴똥굴 굴러다니고 말이요. 이놈을 바싹 짜는 바람에, 기름이 튀겨나가는 바람에 '아이구, 나 죽는다!' 하고 소리치다 보면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들깨를 짜고 난 떡을 낚시 갈 때에 낚시 밑감으로 쓰는 데 소용이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요소가 있어요. 조용조용히 하면 말을 안 듣거든요. 두드려 패고, 들이 욕을 하고, 눈을 찌푸려야 움직이지 살랑살랑 세상에서 하듯이 '아이구, 훌륭합니다. 내 말 잘 듣지요?' 해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그거 내가 야단하니 그래도 움직이지요. 내가 그러다 보니 버릇이 되어서 이렇게 사납게 됐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사나운 선생님이 아닌데.
들기름 틀에 넣어 가지고…. 요즘은 당나귀보다도 노새가 힘이 세거든요. 노새는 새끼도 못 낳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힘이 세다구요. 국제결혼 패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 뼈다귀하고 여자 뼈다귀하고 맞구멍을 뚫어 놓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자기네 나라끼리도 하나 안 되는 그런 사람들이 이방 여인들, 이국 여인들과 하나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냥 시켜만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번에 전체 식구를 동원한 것 알아요? 「예」 여기 아줌마들, 알아요? 현철이! 「예」 가르쳐 줬어? 「예, 가르쳐 줬습니다」 오늘 전도들 했나요? 오늘 전도 했어요? 선생님하고 이마 맞대고 이러는 것보다도 전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인천이 몇십만 명이예요? 「120만 명입니다」 120만이면 그거 책임지기에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구만, 나 혼자면 다 책임질 것 같은데. 이 사람들이 120만을 순식간에 점령할 거라.
내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했는데, 그런 것 다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7년 동안입니다」 왜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밉살스럽고 보기 싫어 가지고 전도 시켜 먹고, 고생시키고 그러지요? 왜 그래요? 「민족복귀를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민족복귀를 하기 위해서? 아니예요. 「자기복귀요」 그렇지요. 자기와, 자기 가정과,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온 인류 전체가 타락했다는 결과예요. 오늘날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각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각자가 개인복귀 하나 하는 것으로 세계가 전부 복귀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개인복귀 노정은 그 자체의 복귀노정이고, 가정복귀 노정은 그 자체의 가정복귀지 통일교회 가정복귀가 아니라구요. 종족복귀는 그 자체의 종족복귀요, 민족복귀라는 건 그 자체의 민족복귀요, 국가복귀는 그 자체의 국가복귀예요. 최소한도까지 나라는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비로소 선생님이 세계복귀 조건을 세운 것을 여러분이 혜택받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 닦아진 모든 기준이 여러분 앞에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옮겨져 가지고 조건으로 성립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5퍼센트를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의 탕감노정까지 세워 놓아야 그것이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탕감기준과 천주탕감기준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닦은 국가기준이 소생이고, 천주기준이 장성이고, 하나님까지가 완성단계예요. 그래 가지고야 심정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해야 되느냐? 그것이 뭣이냐? 왜 7년을 잡느냐? 7년은 84개월이예요, 84개월. 이것은 12제자하고 72문도예요. 모세 앞에 있어서 12지파에 여섯 사람씩 족장을 시킬 때 이륙 십이(2×6=12), 일육은 육(1×6=6)해서 72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라는 거예요.
그래서 족장을 중심삼고 일곱 사람을 세웠어요. 알겠어요? 「예」 일곱 사람 편성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모세를 중심삼고 72문도가 소생이고, 12지파가 장성이고, 모세가 완성이예요. 이게 원리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모세 대신 내가 되어야 되고, 나 앞에는 12지파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72문도가 있어야 돼요. 이것은 족장들이예요. 그러한 기준을 오늘날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84명을 갖는다는 것은 뭐냐? 오늘날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무엇을 찾지 못했느냐 하면 12제자를 못 찾았어요. 민족을 대표한 이스라엘 나라 앞에 12지파장을 예수님이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 지파 족장들이 누구냐 하면 제사장이었다 이거예요. 12제사장이 하나되고, 그다음엔 지방의 모든 지방 제사장들인 족장 72명이 완전히 예수님 앞에 하나됐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느냐 하면 교회와 외부에서, 외적 기준에서 찾아야 돼요. 이것을 사가랴가정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가랴가정,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찾아 가지고 뭘할 것이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적 사가랴가정과 아벨적 요셉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 쌍동이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서고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섰다는 기준에서 동생을 해방해 주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사가랴가정은 가인 족속 자리에서 아벨 족속과 같은 자리에 있는 요셉가정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타락은 죽인 거예요? 「예」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의 반대로 족속기준에 있어서 가인족속인 세례 요한 가정이 아벨족속인 요셉가정을 구해야 돼요. 완전히 구해야 돼요.
요셉가정이 나중에 나왔지만 형님과 같이 모시고 그 앞에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형이 잘못한 것을 종족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종족적으로 탕감한 세 종족만 편성되는 날에는 민족이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민족형성이 벌어진다구요. 예수님이 그걸 하려다 못 했다 이거예요. 84명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과 연결시켜 천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4천 년 유대교 역사와 유대 나라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탕감기준을 성사해 놓지 않고는 여러분이 축복의 자리에, 아담의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복귀노정을 가는 사람들은 운명적으로 84명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못 떠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 없이는 세계로 나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아무리 세계의 탕감기준을 세웠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이것을 생명을 걸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해서 연결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와, 여러분의 천주를 찾을 길이 없어요. 이걸 못 하고 가는 날에는 아무리 선생님을 믿었더라도 영계에 가서는 쩨꺼덕 걸려 버려요. 문이 열렸지만 갈래야 갈 수 없어요. 수속이 끝나지 않아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7년간에, 7천 년 역사를 대해서 7년간에 예수의 한과 아담의 한을…. 아담의 한이 뭐냐? 믿음의 세 아들딸을 구하지 못한 거예요. 그다음에 예수의 한이 뭐냐? 그 기반으로 84명을 탕감해 가지고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참부모의 자리에, 세계의 중심인 세계의 탕감기준을 세워 승리하신 부모의 자리에 나가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운명적으로 불가피하게 이 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축복받았으니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가 아니예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축복한 것은 선생님의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줄을 끌어다가 나눠준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이 일을 대신 하게 하자 해 가지고 기간을 연장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7년간에 84명을 운명을 걸고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7년이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7년이 넘으면 21년이 걸려요. 21년노정에 못가면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2회 3차 7년노정에 나왔으니 2회 3차 7년노정에 40년간을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40년 걸려서도 그걸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안 되는 날에는 60년 걸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에서 무슨 무슨 핍박을 하더라도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든 핍박을 하든, 핍박이 문제가 아니요, 반대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 길을 성사하지 않고는 반대를 더 받아야 돼요. 반대하는 것은 빨리 이 길을 해결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재촉하는 나팔소리로 알고 내 갈 길이 바쁘다고 달음질치지 않으면 안 될 복귀의 운명의 길에 들어선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신도들이 가는 처참한 길이예요. 그렇지만 이 일을 다 하고 난 후에는 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다 이거예요. 지상에서부터 천상 왕궁까지 그 대로(大路)는, 그 하이웨이는 탄탄대로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하지요? 「예」
아담이 실수한 것을 오늘날 탕감해야 되겠고, 예수가 찾지 못한 84명을 운명적으로 전도를 해야 돼요. 그래야 가인족속, 아벨족속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족속을 찾은 그 사람들은 민족을 향해 나가는 거예요. 민족을 찾은 사람들은 나라는 자동적으로 돼요. 국가는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주인만 나타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민족만 찾고, 민족에 다리 놓아주면 죽은 사람은 대신해서 선생님이 다리 놓아 주는 거예요. 나라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로 가는 하이웨이가 딱 열려졌다구요. 열려져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예요? 한국의 여러분들은 하이웨이의 어디에 갖다가 맞추어야 되느냐? '가정적으로, 평면적으로, 수평적으로 가면 좋겠는데…'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개인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자그마치 종족기준에서부터 연결해야 연결되지 그전엔 연결해야 쓸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암만 좋다고 해야 상관이 없어요. 지금은 안 좋다고 그래야 돼요. 종족기준을 탕감해 가지고 서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합하게끔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홈 처치 운동은 종족기반 완성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과의 관계를 맺지, 그전에는 전부 탕감이예요. 확실해요, 확실하지 않아요? 「확실합니다」 박장로 전도관에서 온 양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 말씀, 우리가 쓰는 말씀 들었어요? 이런 말은 박장로 전도관은 아무것도 모르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구.
옛날에는 다 반대했다구, 우리 통일교회를. 「알았기 때문에…」 알기 전까지는 반대했을 것 아니야. 「반대 안 했습니다」 반대 안 하기는 왜 안 해? 그러면 문선명 훌륭하다고 생각했어? 어떻게 생각했어? 왜 대답을 안 해? 「알았기 때문에…」 글쎄 알기 전에 말이야. 알기 전에 나쁘다고 생각했지? 불리하면 저렇게 되는 거라구. 저건 타락성 근성이 있기 때문에 불리하면…. 사람이 솔직해야지 뻔히 다 드러나는데. 그래서 자기 인격이 떨어지게 되어 있지 올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 「다른 사람은 욕했지만 저는 욕 안 했습니다」 그럼 찬양했구만? 통일교회 문 앞에 가까이 가면 '아이고, 복받소!' 그랬어? 얼굴을 찌푸렸겠지. 말할 게 뭐 있어? 잡아다가 한번 후다닥 껍데기를 벗기고 싶다고.
선생님과 접붙이는데 어디에 접붙인다구요? 홈 처치를 완성해야 돼요. 그 홈 처치는 천국기지요, 홈 처치는 우리의 영원한 정착지예요. 홈 처치는 우리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정착지인 홈 처치에 가서 뭘하느냐? 360집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360호의 하나된 그 사람들이 돌아가 가지고 나는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 가정을 복귀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응?
360가정은 가인가정이예요. 이건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였기 때문에 어려웠지만, 전세계가 환영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이제 3년만 지나면 문선생은 이 세계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지상에 살아 남은 성인의 네임 벨류가 붙는다 이거예요, 살아 있는 성인.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소, 안 그럴 것 같소? 「그럴 것 같습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360호 홈 처치가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쉽습니다」 죽먹기보다 쉬워요. 서로가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이. '네가 통일교회 누구한테 가느냐?' 하면서 서로가 다 달라붙겠다고 하게 된다구요. 그러니 그때는 뭐냐?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진짜 고생한 사람은 탕감복귀를 누구보다 알거든요. '얼굴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충성을 한 사람을 나의 조상으로 만들겠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기성교회가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서 홈 처치에 달라붙는 날 기성교회 목사들을 어떻게 할까요? '아이구, 우리야 홈 처치를…' 이럴 거예요. 그러면 '이 자식들아, 너희들은 맨 꼬라비로 내려가' 하는 거예요. 뜻을 알고 죽든 살든 체면불구하고 선두에 나서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보따리를 바꿔 쥐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지금 앞에 가는 사람에게 '뒤로 돌아서!' 하면 뒷 사람이 일등이 되나요, 앞 사람이 일등이 되나요? 「뒷 사람이 일등이 됩니다」 뒷사람은 다리 병신이요, 못입고 못사는 약자요, 그저 세상에서 고생한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좋기 때문예요. 고생시키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왜 좋아요? 「돌아서면 좋기 때문에요」 돌아서면 좋은 거예요. 돌아서다 보니 1등, 2등, 3등, 등수를 매긴다 그거예요. 돌아서다 보니 1등, 2등, 3등… 뒷 등수로 매긴다구요.
자, 그거 볼 때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예」 하나님이 작전을 잘하시는 거예요, 어때요? 「하나님이 작전을 잘하십니다」 하나님이 작전 잘하시고, 선생님이 작전 못하지요? 선생님도 작전 잘하고 하나님도 작전 잘하시지요? 「예」 천리길 가려면 어떻게 돼요? 돌아서자마자 등수를 1등, 2등, 3등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통일교회 영신들 말이예요, 3년 동안 '가자!' 해 가지고 딱 해 놓으면 돌아서자마자 등수가 결정돼요.
그러면 이제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알겠습니다」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고생을 해요. 그렇지요? 「예」 이런 걸 선생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맛에 들어붙어 있는 거예요, 그 맛에. 매를 맞아도 엄마가 잘 때 와서 침을 발라서 궁둥이를 쓸어 주는 그 맛에 맞는 거잖아요? 그렇다구요. 그런 걸 누가 아나요, 이거? 세상의 종교 중에서, 기독교에서 아무리 찾아보더라도 선생님 같은 지도자가 있나요? 그런 것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주먹구구예요. '천당은 주먹구구로 간다. 믿으면 간다. 예수의 보혈로 간다' 이래요. 그런 미친놈들…. 그건 정신빠지고, 얼빠지고, 뭣 빠졌노? 「골 빠지고요」 뼈 빠지고….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최고의 과학자시고 세계를 움직이는 그런 분이신데, 주먹구구도 손가락의 순서를 이러고 이러고 이러면서 순서도 안 맞게 하시겠느냐 말이예요. (손가락으로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에게는 주먹구구식으로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저 아저씨도 통일교회 오래된 귀신이구만. (웃음) 홈 처치가 뭣인지 알아? '나 뭐 그런 것, 홈 처치 같은 건 뭐 젊었을 때나 하지. 난 몇 년 동안 고생해서 늙어 기력이 다 빠졌는데 이제 또 홈 처치야?' 하지? (웃음) 홈 처치 운동을 왜 하는 거야? 가인세계를 없애기 위해서라구요. 내가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서 내 앞에 참소의 조건이 될 수 있는 가인권을 완전히 전멸시키기 위해서 홈 처치가 필요한 거예요.
마지막 날에 이와 같은 기반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인류 앞에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제정했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복음 중의 복음이예요. 그것이 내 죽음이 교차되는 시기가 아니예요. 환영받을 수 있는 때예요. 햇빛이 올라오게 될 때에 구름도 안 뜬 광명한 봄날, 화창한 봄날 아침 태양을 맞을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그런 차원이 됐어요. 이제 생각할 바는 뭐냐? '통일교회가 진정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했다' 하는 것을 너도 나도, 세 살난 애기까지도 전부 다 알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걸 알려주고 난 후에는 홈 처치 자동 편성으로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럴 때가 돌아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보따리 싸둘러 매고 3년 동안을…. 여자들은 빤츠를 갈아 입지 않고 3년 동안 이가 끓든, 무슨 고약한 냄새가 나든─여자들은 달거리를 하니까 냄새가 더 나거든?─남자가 옆에 왔다가 도망가든 뭐하든 자지 않고 일해도 좋다구요.
자, 이런 얘기하는 선생님이 어디 있어? 여자들, 사실 뭐 다 그렇잖아요? 내가 없는 얘기를 하나요? 사실 얘기를 하는데 나쁘다 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아줌마도? 그때 되면 보자구요. 땡땡이꾼 아줌마, 임자도 알았어? 저기 서 있는 아줌마들, 알겠어요? 언제나 이 아줌마들이….
여기 인천교회 아줌마들, 문제 아니예요?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아줌마들 전부 다 등이 꼬부라지도록 일 시켜먹어야 되겠다구요. 제주도 여자들이 해녀복을 입고 전부 다 일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엄마는 불쌍하다고 하지만 나는 제주도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왜 훌륭하냐? 제주도 여자들은 탕감조건이 많지 않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탕감조건이 많지 않다 그거예요. 이미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고생은 우리 통일교회 고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도 탕감이 됩니까?」 탕감되지요. 이다음에 자기 남편이 무력하더라도 남편을 회개시켜 전도하려면 남편이 못 하는 것 몇 배 해 가지고 부처끼리…. 부부는 일신이라고 했으니 말이예요. 부처끼리 넘어가야 할 때가 온 거예요. 이래서 홈 처치가 필요하다 그 얘기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그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 8단계가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360교회 하게 되면 안 들어가는 민족이 없어요. 거기에는 120개 민족이 살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홈 처치를 먼저 시작한 거라구요. 한국에서는 얼마나 됐나요?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는 날에는 한국도 전부 다 들어가겠지요? 누가 제일 반대하느냐? 기성교인들이예요. 그래, 지옥은 기성교인들이 제일 먼저 가는 거예요. 제일 먼저 가요.
그 사람들도 지옥가면 안 되겠으니까 살려주려고 지금까지…. 거 형님뻘이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예」 그래 하나님이 참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하늘 아버지는 한 분인데 에미가 둘이 돼 있어요. 의붓자식, 서자와 같이 말이예요. 서자의 사랑의 힘을 거쳐 가지고 여러분도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예수님이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잖아요?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가 복중에 아기를 뱄을 때는 자기 여편네고, 무슨 상대고 사랑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오늘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주면 참 곤란하지요. 모르니까 넘어가고 그러지요? 생각해 보라고, 원리강의하는 녀석들.
자, 그러니까 우리는 84명을 전도해야 되겠다 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응? 「예」 84명 하게 되면 360세대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그건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종족복귀만 됐다 하면 다 이루어져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맞았으면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 되고, 민주세계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공산세계 모스크바까지 홈 처치가 다 결정됐다구요. 알겠어요? 통일의 세계가 이미 다 되어 버렸다구요.
그것이 이미 20년 전에 벌써…. 한국에서 반대했기 때문에 20년, 20년이 뭐예요? 40년을 돌았구만요. 40년을 돌아 가지고 비로소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 돌아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정반대로 나이 많은 사람은 반대하지만 젊은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 편으로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지만, 2세는 가나안 복지에서 살게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2세들은 통일교회로 전부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돌아 들어오는 거지요. 공산세계도 2세는 민주세계로 돌아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소련 공산세계의 젊은이들이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젊은이들은 사탄 놀음을 하는데, 소련의 젊은이들은 천사장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반대예요. 그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종족복귀라는 것을 알았어요? 「예」
개인으로서 아벨을 죽인 장자의 기준을, 종족적인 장자의 권이 종족적인 아벨권을 사랑하여 탕감하고야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걸 탕감하지 않고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는 선생님이 다 닦아주는 거예요. 아담 부모가 잘못했으니 선생님의 일생 동안에…. 이 40년을 넘어가면 홈 처치 환영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럴 것 같지요? 「예」
저 대학교 교수님들, 아카데미 총재하고 이런 얘기 했지만 교수협의회에서도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3년 동안 뭘해야 된다구요? 「전도」 몇십 명을 해야 된다고, 전도를? 「84명」 84명 이상 해야 돼요. 세 살난 애기까지도 통일교회와 같이하지 않고는 이상적 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고 난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정착하는 거예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이 부분을 넘어가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토지분배, 지파편성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예」 지파편성을 하려니 홈 처치의 세계적 조직, 세계적인 홈 처치 이상무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 홈 처치 이상무대는 그 국가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경을 무시하고 이미 전세계, 소련까지, 소련 위성국가까지 전부 다 홈 처치 운동이 벌어지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연결되는 날에는 국경이 철폐돼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다 넘으면 통일세계 국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총진군할지어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