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줄 알았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고맙군요. 어제는 날이 후줄근 하고 상당히 더울 줄 알았다구요. 그래서 오늘은 바깥에서 집회를 하려고 스테이지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자, 하여튼 모였으니까…. 저 뒤에 서 있는 사람들, 서 있게 해서 미안 합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보다 서 있는 사람이 많은데, 서 있는 사람은 '오늘 아침은 날도 후줄근하니까 선생님 말씀은 그저 짧게 한 30분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을 따라서 잠깐 동안만 이야기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아닙니다」지금은 전부 다 이렇게 있지만, 조금만 있으면 저 뒤에서는 왔다갔다한다구요.「아닙니다」그렇지만 저 뒤에 서 있는 사람들은 여기 안에 앉아 있는 사람보다는 편안합니다. 여기 앉아 가지고는 엉덩이가 아파 가지고….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서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바깥에 서 있는 사람들 중에서 오늘 선생님을 처음으로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일부 손듬) 선생님은 이렇게 생겼어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은 눈이 어떻게 생겼다고 하고, 사진으로 봤지만 꿈 가운데 보는 사람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얼굴이 이렇게 새까맣게 생겼다구요. 잘생겼다구요. (웃음)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계획한 것이 아니라 1975년서부터 계획한 것임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키 스타디움은 일반 종교대회를 하기에는 상당히 힘든 대광장입니다. 교황이 거기에서 대회를 했고,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집회가 거기에서 있었지만, 종교집회의 하나로서 우리 통일교회가 양키 스타디움에서 금번 대회를 갖게 된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양키 스타디움' 하게 되면 야구를 생각하게 됩니다. 야구 경기에서 홈런을 날리게 되면, '와' 하고 이긴 편, 절반은 일어서서 좋아하고, 절반은 '우-' 하는 크라이맥스를 이룹니다. 흥분하는 분위기는 그런 때밖에 없었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아무리 홈런을 날리더라도 지지하는 패는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절반은 반대하는 패들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대회만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이 실내 강당을 생각하게 되면 링컨 센터, 카네기 홀, 그다음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등이 있지만, 옥외 강당으로 대강당 하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대중을 지도하는 어떤 책임자가 야망이 있다면, '야, 내가 옥외 집회를 세계에서 제일 큰 데에서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서 실내적으로 링컨 센타, 카네기 홀, 그다음에 소생, 장생, 완성으로 세계에 자랑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초만원시켜야 되겠다 해서 초만원 시켰다구요. 초만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되었습니다」압사 사건은 없었지만, 공산당이 데모하고 야단이 벌어졌던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일년 반 전에 그런 일이 벌어졌던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구요.
자, 옥내에서는 그보다 더 채울 수 있는, 더 큰 곳이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옥외에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적으로 이름난 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이 뉴욕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일본을 거치고 한국을 거쳐 가지고 3단계, 즉 소생, 장성, 완성을 거쳐 가지고 여기에서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실내 체육관은 물론이고, 옥외 대광장도 완전히 채워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미국에서 양키 스타디움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찰 것 같은가요. 안 찰 것 같은가요?「찰 것 같습니다」 자신할 수 없다구요.「아닙니다」나는 오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은 오기를 바래요?「예」
선생님은 왜 오지 않기를 바라느냐?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가만 두고 보자 해 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고 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했다고 하게 되면 나는 못한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내가 올라가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쓱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올라갈 때는, 선생님이 등을 타고 다시 또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런 욕심도 있다구요.(웃음)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될 때는 그 이후가 문제입니다. 뉴욕 시민들이 모여 가지고 흥청흥청하면서 그야말로 양키 스타디움이 탁 무너지게끔 한 번 신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돌아가야 된다구요. 수천 명이 흥청거렸지만, 돌아갈 때는 그 전처럼 혼자 집에 돌아 가야 됩니다. 전부 다 큰일났다구요.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늘만 높은 줄 알고 자꾸 올라가려고 하지 내려오기는 싫어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 무엇을 넘겨 버리려면 꼭대기에서 잡아당겨서는 안 됩니다. 나무를 뽑아 넘기려 해도 밑창에 들어가서 잡아당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이 또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성공리에 끝날는지 모르겠다구요.
자, 얼마나 모이면 좋겠어요? 10만? 20만?「백만」라바이 데이비스(Rab-bai Davis) 같은 사람은 '4천 명밖에 안 모인다' 이러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 왜 웃어요? 4천 명도 못 모일지 모른다구요.「노(No)」'노'라는 말이 틀렸다구요. 낫 노(not no)입니다. 왜냐하면, 그날 억수같이 비가 오면 4천 명도 못 모일 것입니다.「아닙니다」여기 있는 사람들이나 모이지, 다른 사람은 누가 오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이기 위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는 거예요?「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폭풍이 불고 비가 오면 열 명도 안올 것입니다. 열 명.「아닙니다」그건 그때 가 봐야 알지, 여러분들이 자신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하나님이 우리 편 아니구나' 하면서 굿 바이(Good bye)하자 할 것입니다.「아닙니다」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되더라도 여러분들 노예요? 그렇지 않겠어요?「예」그렇게 될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생각할 때, '거 라바이 데이빗은 나보다 나은데'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리고 공산당들이 양키 스타디움 기둥마다 폭탄을 장치해 놓고, 한 시간 전부터 한 기둥 폭파하고, 또 한 기둥 폭파하고 해서 열 번 이상 폭파한다면 사람들이 모이겠어요? 여러분들도 도망갈거 아니예요?「아닙니다」뭣이 모이겠어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자신 있다고 한 베드로가 먼저 뛰어서 도망갔다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 베드로와 다른 사람들이예요?「예」뭐가 디프런트(different;다른)예요?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 신앙이라는 전통적인 신앙을 갖고 메시아가 오시기를 바라는 누구보다도 신앙심이 강한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이 어중이떠중이 다 몰려 오더라도 얼마나 되겠어요? 얼굴은 노랗고, 눈은 새파랗고, 얼룩덜룩한 잡종들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단색이고 단일민족이고 말도 같은 유대인을 믿을 만하겠어요. 잡종들을 믿을 만하겠어요? 어느 게 믿을 만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보게 될 때, 한 사람과 같지 않은 여러분을 더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것입니다.「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대답입니다. 목이 달아나고 다 죽어 나가 자빠지는 일을 한 번 당해 보기 전에는 증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스(yes)」다 '예스' 하니까 내 말이 맞지요?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먼저 도망갈 것입니다. 도망가는 데도 그저 벼락같이,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알아보지도 않고, 내가 먼저 살아야 되겠다 하면서 도망갈 거라구요.「아닙니다」그때 가 봐야 안다구요. 그러면 단 위에는 나 혼자 밖에 안 남아 있을 거라구요.「아닙니다」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환경적 여건이 벌어져서, 지진이 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이 다 무너졌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오늘 밤에 그렇게 될지, 내일 밤에 그렇게 될지 알아요?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진이 나 가지고 땅이 흔들리고, 양키 스타디움이 무너지는 그런 시간에도 모여요?「예스」아무리 예스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도 한 번 치러 봐야 알지.
여러분들은 '그런 일이 설마 있을 수 있겠나? 없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만일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날 날씨가 좋고 환경이 좋아 가지고 끌어올 수 있다면, 그저 여러분들이 생각한 대로 사람들이 올 수도 있을는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내일 모레 비가 안 온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모르겠습니다」노라는 관념을 가지고야 백 퍼센트 자신을 가질 수 있느냐?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과연 자신이 있어요?「예」
자, 여러분의 말대로 양키 스타디움이 초만원이 됐다고 합시다. 선생님이 채우라고 하여 양키 스타디움을 꽉 채웠는데, 그 청중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대회라고 해서 모였지만, 레버런 문이 얘기할 수 없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할 수 없이 해산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노」 여러분의 말대로 그럼 노라고 합시다. 그다음에는 내가 말을 해야 할 텐데 입이 짝 붙어 가지고 단에서 그저 와 우 아 아 이러다가 한 10분도 말 못하고 내려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만일 여러분의 말대로 양키 스타디움이 초만원이 됐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초만원이 된 그 사람들이 함성을 외치면서 레버런 문의 승리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모인 수십만 명이 '와-'하게 되면 뉴욕에서 지금까지 반대 하던 사람, 지금까지 두고 보자 하던 사람, 편 됐던 사람 등 세 종류의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만 되면 지금까지 뉴욕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에게는 하나님이 같이하시는구나! 레버런 문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이렇게 성공시킨 것을 보면,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이다!…' 뉴욕 타임즈의 선데이 매거진에도 첫머리에 그렇게 썼더라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고 그게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책임자로서 '아이구, 내가 아침 밥을 잘먹었으니 기분 좋고, 날이 좋으니 기분 좋고, 편안히 잠을 자니 기분 좋고…' 이럴 것 같아요?「아닙니다」집에 있으면 어디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다구요. 신경이 쓰이니까 명상을 하고 뭐…. 그럴 때가 제일 바쁠 거라구요. 그러니 어디 앉을 데가 없고, 서성대자니 거치적거리는 게 많고….그러니까 할 수 없이 배에 나가서 앉아 있는 거예요.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그저 종일 앉아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허리가 아프다구요. 저녁에 들어와서 소변을 보면 소변이 샛노랗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양키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기 전에 힘들다고 내가 그만둘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 내가 여러분들 같이 삐라를 돌리고 할 수는 없다구요. 원수들이 많다구요. '레버런 문 어디 갔느냐' 하면서 찾고 있다구요. '뉴욕에 안 가느냐? 집에 안 있느냐?'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저런 것을 볼 때, 여러분도 심각하지만 선생님은 더욱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누가 더 심각하겠어요? 여러분들은 한 때를 걸고 하지만, 나는 일생을 걸고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승리하기를 여러분들이 더 간절히 바래요, 선생님이 더 간절히 바래요?「선생님이요」만일 비가 오고 천지개벽이 벌어지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돈도 많이 쓰고 여러분들이 고생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여러분들 보기가 기분 좋겠어요, 미안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보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 영광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빅토리 했으니 축하합시다!' 이럴 수 있어요?「아니요」자,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유월 초하루가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시험을 쳐 봤지요? 시험에서 한 문제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내 일생이 꽝 하고, 조그마한 한 문제를 잘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 통일교회의 위신이 걸려 있고, 선생님 일대의 위신이 걸려 있습니다. 이것이 실패하는 날에는, 전세계의 우리 선교사라든가 통일교인이 정성 모아서 이날의 승리를 위하여 다짐해 왔던 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전세계의 통일교회에 미치는 피해가 막심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이러한 피해가 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비가 오든 무슨 일이 있든간에 어떻게든지 우리는 양키 스타디움을 꽉 채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얘기할 것입니다. 얘기를 잘할는지 못 할는지는 모르겠다구요. 이번 대회에는 미국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뿐만 아니라, 하늘의 운명 전체를 걸머진 그런 내용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새로운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3세기의 주인이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대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만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초만원을 이루어 승리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 춤추겠어요?「예」그때는 춤출 기력도 없을 것입니다. 6월2일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밤에는 전부 다 자지 않고 할 수 없이 뛰어야 됩니다.(환호. 박수) 밤을 세웠기 때문에 전부 다. (계속 박수치니까) 좋아요. 시간이 없으니, 조용히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사람 많은 데 다니라고 하더니 이제는 사람 없는 밤에도 다니라고 하다니, 이게 뭐야?' 그럴 거라구요.「아니예요」자, 이래 가지고 아침 해가 뜰 때까지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2일날 축하식 하자고 하면 '선생님은 도대체 좀 쉬게 하고 3일쯤 축하식을 하지, 2일날 축하식을 한다고 이러나' 하면서 불평할 것입니다. 전부 다 긴장했다가 기운이 다 빠지고 잠도 못 잤으니, 나와서는 입을 헤 벌리고 졸고 앉아 있을 거라구요.「아닙니다」그때 봐야 아는 거라구요, 안 그런가.
선생님이 말씀하면 '선생님은 그저 얘기하소. 우리는 할 수 없이 잠 잡니다' 이럴 거라구요. (웃음)「아닙니다」그럴 수 있다구요. (웃음) 내가 2일날 한번 볼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을 초만원 되게 해 놓고 잠을 못잤어도 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또 싸울 거야! 선생님이 또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이냐?' 이럴 수 있는지 내가 아주 궁금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좋아요. 그럼 내가 믿어 주지요.
이렇게 볼 때, 실내 대회의 세계적인 기록을 세우고, 또 옥외 대회의 세계적인 기록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난 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놀 거예요,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거긴 집이고 뭐고 없다구요. 대초원, 벌판이예요. 거기에서 한번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인파를 만들어 가지고 '훅-' 불어 버리자는 것입니다.(환호. 박수) 좋아요. 그게 우리의 꿈이예요. 내 꿈이예요. (환호 박수) 지도자로서 대중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장성급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 치르고 나면 원리적으로 볼 때 완성적인 집회는 어디서 할 거예요? 사막에 가서 할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서 할 거예요? 어디서 해야 돼요? 아프리카에서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하기 때문에 구경하려고 그 나라 국민이 전부 동원돼서 몇백만 명도 모일 수 있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다 모여 있고, 세계에 이름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왕래하는 워싱턴을 '꽝' 하고 싶었는데,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워싱턴밖에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원해요? 「예」선생님이나 원하지. 여러분도 원해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더 큰 일을 할래요, 작은 일을 할래요?「더 큰 일…」(웃음) 더 큰 일을 하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비록 몸은 선생님보다 작고 키도 선생님의 반밖에 안 되고 밥을 먹으나 뭘하나 다 선생님보다 작지만, 그 일만은 선생님보다 더 크게 하겠다'고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것을 시기하면 그 선생님은 집어치워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그런다면 그 하나님도 집어치워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들딸들이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잘난 집은 발전하는 것이요, 번창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식들이 번창하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 대해 가지고 '무니',요즘은 '썬 무너'라고 그러는데, 나는 무너니 무니니 그런 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좋아해요? 나는 안 좋아합니다.(웃음) 보라구요. 아들이 잘나게 되면 그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말하고, 아버지가 잘나면 그 아들을 대해서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들을 때에 아무개의 아들이라는 말이 좋겠어요, 아무개의 아버지라는 말이 좋겠어요?
나도 '통일교회 아무개의 아버지다. 아무개의 선생이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통일교회 문 선생의 아들이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소리를 듣기 바란다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다 그만이예요. '아무개의 아버지다. 아무개의 선생이다' 그래야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구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은 '내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 이상, 워싱턴 대회 이상 해야 되겠다' 하는 야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모두 손듬)고맙습니다. 그러면 싸움은 이미 다 끝났다구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일이 시작되고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끝났다구요. (박수)
자, 내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한국의 조그만 집에서 말할 때는 나를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하는 것이 그저 감옥에나 들어가고, 남이 하지 못하는 것만 전부 다 하고, 고생을 죽도록 하니까 미쳤다고 했다구요. 지금은 '레버런 문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다. 마스터스 스피크스(Master's Speaks)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면서 반대파들이 선동합니다. 세상에서는 '스탈린 같다. 히틀러 같다' 하면서, 독재자나 나쁜 이름은 다 갖다 붙인다구요.
그렇게 아무리 쏘더라도 쓰러지지 않으면, 그다음에는 '그 사람은 석가 모니 같고, 공자 같고, 예수 같다' 하면서 역사적으로 유명하고 좋은 이름은 다 갖다 붙일 때가 올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미국 언론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잡자' 합니다. 요즘 뉴욕 타임즈지를 보라구요. 국무성으로부터 미국 조야, 국회의원 전부 다 '레버런 문 나쁘다. 뭐 어떻다 어떻다'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자꾸 크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 풍선을 좋아하지요? 여러분, 반대하는 김을 '확 푸욱 푸욱 푸욱' 이래도 터지지 말라구요. 터지면 큰일나요. 우리는 터지지 않는 풍선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풍선과 같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반대의 바람을 타고 자꾸 크는 것입니다. 너무 커서 그다음에는 반대하는 사람을 달고 올라간다구요. 세계를 모르고 통일교회만 반대하고 있다가 자기가 들려 가지고 '아이쿠, 살려 주소' '항복하겠소?' '항복하고 말고' '그래 그래' (환호. 박수)
통일교회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느냐? 그럴 수 있다 이겁니다. 얼마나 클 거예요? 뭐 방만큼 크게 되면 '그건 우리도 만들 수 있다'고 하겠지만, 세계적으로 크게 되면 세계 사람이 전부…. 그다음에 하나님도 '야, 저 녀석 봐라. 나도 구경할 만하다' 그렇게 될 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자신 있어요?「예」그러니 자꾸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하는 이상으로 나는 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미 승리는 다 결정해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자, 워싱턴 대회 흥미 있어요?「예」얼마만큼 흥미 있어요? 눈알을 빼고, 입을 째고, 귀 하나를 따고, 손 하나를 잘라도 나는 갈 수 있다! 그이상 자신 있어요?「예」그렇게 돼 가지고 이기면 뭘해요? 절름발이가 되고 '으' (표정을 지으며 몸짓하심) 하면서 뭘할 거예요?(웃음) 그러다가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 '아이구, 내가 잘못했구만. 조금만 더 생각할 것을…' 그럴 거 아니예요.「아닙니다」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한 눈을 뽑았으면 세계 만민이 '내 눈을 뽑아서라도 저렇게 되겠다' 할 수 있게 하는 승리자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대회에 흥미 있어요?「예」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뭐냐? 워싱턴 대회를 위한 연습이요, 훈련입니다. 훈련으로 생각하라구요.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렇다면 내가 이제는 안심이 좀 됩니다. 그러니 6월 2일이 되면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입니다. 그저 크…. 또 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는 6월 2일이 되더라도 틀림없이 심정적으로 더 높아지면 높아졌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선생님, 안심하십시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댕큐 베리 머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고맙습니다).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만날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다짐을 해 두어야지, 6월 2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난 다음 여러분들이 '아이쿠' 하고 있을 때 선생님이 아무리 나발을 불어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의 10배, 20배 되는 워싱턴 대회를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번 3일 기간에 1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결론이 성립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혼자 뉴욕에 있더라도 뉴욕을 움직인다는 신념을…. 그래서 이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는 내가 하지만, 그다음 워싱턴 대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일생 동안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을 여러분들에게 다 넘겨 주더라도 나는 기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될 것이고, 내가 인류를 구하는 구원이 여러분의 구원이 될 것이고, 나의 승리가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힘들었지만, 워싱턴 대회는 힘들지 않다고 봅니다. (박수) 그렇게 된다면 이제는 내가 안심할 거라구요.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면 워싱턴으로 곧장 갈 것이고, 현지로 돌아가게 되면 현지의 땅을 팔 것이고, 힘을 다해 가지고 환경을 움직여서 워싱턴에 투입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수습할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이제부터 양키 스타디움을 기지로 해 가지고 날아야 되겠습니다. 유도탄같이 날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오늘 비가 딱 오면 좋겠는데 비 안 오나? 비가 오면 좋겠는데. 오늘 아침에 사실은 내가 비를 맞으면서라도, 소낙비가 억수로 오더라도, 내가 다 젖더라도 까딱하지 않고 얘기하려고 생각했다구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지시하면, 비가 오든 뭐가 오든간에 선생님이 다시 명령하기 전에는 지시한 것 만드는 거예요. 왜 안 만들어요? 책임자들은 우리 전쟁은 비가 온다고, 폭풍이 분다고, 무슨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서 중단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책임자들은 그런 관념을 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제 시간도 많이 됐고, 오늘 얘기도 일단락이 됐다구요. 1막은 끝났으니 그만둘까요, 2막을 할까요?
이제 3일 남았습니다. 3일 고개를 넘자는 것입니다. 첫째 날은 선생님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둘째 날은 여러분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세째 날은 뉴요커(New Yorker;뉴욕시민)의 날. 뉴욕의 날이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뭐냐 하면 부모를 찾는 것이고, 아들딸을 찾는 것이고,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축소하면 여기에서 그런 일이, 완전히 결론적인 상황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여기서 적용해야 됩니다. 부모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첫째 날, 둘째 날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세째 날은 뉴욕 사람들의 날인데, 뉴욕에 있는 사람들도 반드시 참된 가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모하는 것이기에 거기에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3일 동안에 하나된 그것이 일시에 양키 스타디움에서 폭발되어 가지고 뉴욕이 놀라고 미국이 놀라고 세계가 놀랄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 장성, 완성….(박수)
미국이 놀라고 세계가 놀란다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유명할 때가 가까와 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면 여러분도 유명해집니다. 여러분이 유명해지면 보는 사람마다 '저게 무니다. 저 사람이 무니다' 할 것입니다. (환호. 박수)
미국 사람들이 TV나 라디오, 언론 매체를 통해서는 많이 보고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구나, 저들이 무니구나' 하면서 '모두 얼굴도 예쁘고 모든 게 단정한 화제의 존재들인데, 한 번 만나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안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던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던 사람은 '야, 이거 가 보자' 하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보고 싶은데 레버런 문은 뉴욕에 살고 있으니 무니라도 한 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요즘에 전도를 하면서 '어디에 관심이 있소?' 하고 물어 보니까, 전부 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는 대답이 지배적이지요?「예」(박수)이렇게 논란이 벌어지고 소문이 다 퍼졌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에 실패하고 레버런 문을 누가 두드려 패더라도 뉴욕 타임즈 매거진이든 반대하던 언론계는 양키 스타디움에 대해서 보도하지 않으면 자기들의 위신을 세우지 못하게 되니까 잘 걸려들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쓴 사람들에게는 좋다든가 아니면 더 나쁘다든가, 다시 한 번 써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세계의 언론기관에서 나를 반대하는 데에 붓을 들었던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의 작전에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나쁘게 쓰더니 '이제도 레버런 문이 나빠' 하게 되면, 뉴욕 시민들이 '뉴욕 타임즈 매거진, 이놈의 자식들, 언제는 반대하더니 이제는 잘한 것을 안 써?'하면서 전부 규탄하기 때문에, 여론에 몰리기 때문에 안 쓸 수 없는 입장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안 쓸 수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 동안 뉴욕의 무슨 신문사 사장이고 편집국장이고 반대하고 야단했지만 전부 다 걸려들어 가지고 안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백 번을 나쁘다고 했지만, 이번에 뉴욕 타임즈라든가 뉴스위크지가 '알고 보니 그동안의 여론이 틀렸고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이 나라에 절대 필요하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절대 필요하다' 이런 결론만 내리게 되면, 그 한마디로 세계를 전부 때려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는 도상에서 약자가 된 것이 아니라 크고 큼으로 말미암아, 그걸 승리로 전환시켜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들을 굴복시켜서 우리의 기수로, 우리의 길잡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뉴욕 타임즈의 선데이 매거진을 보니까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짙어요, 옅어요?「짙습니다」그래서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사람들이 얼마만큼 모였고, 뉴욕 시민들이 얼마만큼 관심을 가졌고, 이 뉴욕의 경찰이 비상 기동대를 얼마만큼 동원했느냐 하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화제가 되면 될수록 뉴욕 사람들이 완전히 우리 뒤에 와 서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때에 누가 반대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잘 알려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지금까지 공연히 핍박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누가 반대하면 '이 녀석아, 네가 뭘 알아?' 하면서 전부 다 나를 위해 싸워 줄 것입니다. 기관장들의 회의에서나 서로 대화하는 곳에서는 레버런 문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한 달, 두 달 계속 화제가 될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텔레비젼을 통해서 그런 인상이 잊혀지지 않게끔 1년, 2년, 3년 우려먹어 보라구요, 어떻게 될 것인가. 한 달, 두 달, 몇달 계속 하면 그것이 미국 전역에 퍼질 것이고, 텔레비젼을 통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 것을 보게 되면, '우-'하면서 전부 놀랄 것입니다.(환호. 박수) 그렇게 되면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이 영웅은 영웅이야?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젊은 청년들이나 대학가의 학생들은 '야, 나도 레버런 문과 같이 급진적인 성공을 하고 싶다' 하게 될 것이고, '레버런 문의 비결을 배우면 나도 그렇게 될 것이다'라는 결론을 틀림없이 짓게 될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은 갈수록 좁았지만 한꺼번에 커질 것입니다. 좁은 골목에 '팍' 하는 게 뭐냐 하면 이게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폭발점이라구요.(환호 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폭발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좁은 데다 몰아넣고 다지면 다질수록 더 효과적입니다. 여러분들 다이나마이트 알지요?「예」바위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폭약을 집어 넣고 오랫동안 다지는 게 좋아요. 그냥 훌훌 해서 훅 불어버리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죄겨라! 죄겨라!' 내가 그랬다구.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세계가 죄겨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그렇지만 폭발할 것이다!'(박수) 폭발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픽' 하고 말거예요. '꽝' 하고 폭발할 거예요?「폭발할 것입니다」지금은 마지막으로 폭약을 넣고 다지는 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쾅! 하고 폭발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미국이….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3일간을 잘 다져야 되겠습니다.
공사판에서 바위에 구멍을 뚫고 폭약을 다 장치했다는 신호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6월 1일 오후 일곱 시다'는 신호인 그 보턴을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3일 동안 잘 다질 거예요, 잘 안 다질 거예요? 「잘 다지겠습니다」어떤 사람은 '아이구, 난 구멍에 들어가기 싫어, 저 바위 옆에 가서 붙어 있을래' 할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구멍에 들어가서 바위를 터쳐 낼 수 있는 사람과 바위 때문에 날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쪽이예요? 구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예요?「예」 확실해요?「예」좋습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흑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백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황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그게 문제라구요. 맨 처음에 누구를 넣어야 돼요? 그건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백인이고, 흑인이고, 황인종이고간에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환호. 녹음) (녹음이 잠시끊김)
이제부터 우리는 밴드를 조직해야 되겠습니다. 밴드를 조직해서 그저 불어대는 거예요. 하도 신나고 하도 멋지게 부니까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노래에 맞춰서 들썩들썩하지 않을 수 없고, 반대하던 사람도 와서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들썩들썩하다가 반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뉴욕이 전부 다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영계에서도 들썩들썩 춤추게 되고, 하나님도 '하하하' 웃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반대하러 왔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가지 마라. 야 야 너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따라다니면서 자꾸 '가지 마라' 그러다가 따라 들어올 수 있다구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팔이 쇠로 만든 나팔보다도 더 위대한 나팔이라고 생각하라구요. 내 목소리는 어떤 밴드가 울리는 소리보다도 더 위대하고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행진을 하는 데는 쇠기둥을 굴리면서 간다고 생각을 하라구요. 그 앞에서 꺼떡거리는 사람은 전부 다 깔려 가지고 납작해진다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40일 활동을 한 것은 다 알지만. 이번 3일 작전 여하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 3일 기간에 우리 통일교회가 운명을 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볼 때, 아브라함이 이삭을 헌제하기 위하여 모리아 산상까지 가는 3일 기간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외삼촌 라반을 속이고 하란 땅을 떠나서 3일 동안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3일 기간이 이스라엘 가정이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결정적인 기간이었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모세에게 있어서도 바로 궁중을 중심삼고 열 차례의 재앙을 가해서 핍박하고 강팍하게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3일기간을 세워 가지고 도망 나오는 기간이 민족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3일기간이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에게 있어서의 십자가의 3일, 죽음의 3일이 아니라 승리의 3일을 가져야 했던 예수님 때에도 승리의 3일을 갖지 못하고 죽음의 3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영적 세계 기독교가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세계사적인 미국의 3년노정에 있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이 3일 기간이야말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는 역사적인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하늘이 3일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뉴욕이 반대하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들고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마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고,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반대하던 역사적인 전통을 깨뜨려 버리고, 새로이 환영하는, 영육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놀라운 하나의 관문을 열 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워싱턴 대회까지 가는 데는 핍박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우리는 새로이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차원 높은 곳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야곱은 3일노정을 승리했지만 그후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고비를 겪었고, 모세도 승리한 기반이 있었지만 그도 역시 마찬가지였고, 예수도 승리한 터전을 남겼지만 아직까지 영육을 중심 삼은 승리의 고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적 모든 한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집결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30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싸워 오는 데에는 말할 수 없는 핍박과 말할 수 없는 서러움이 많았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볼 때, 죄인이 아니지만 죄인과 같은 억울함을 당했고, 노동자가 아니지만 노동자 이상의 억울함을 당했고, 핍박받고 몰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지만 그 어떤 사람이 몰리는 이상의 몰림과 서러움과 어려움과 분함을 참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가정이 있었지만 가정이 아니었고, 민족이 있었지만 민족이 아니었고, 국가가 있었지만 국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오늘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임하는 통일교회는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적 승리를 가져 가지고 세계적 차원의 승리의 기반을 닦는 놀라운 싸움을 하고 있는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오늘날 어떠한 나라의 국민이든간에 통일교회 청년들을 보고'통일교회 사람과 같이 되면 우리 나라가 잘될 수 있고, 이 세계가 좋아질 것이다' 하는 것이 확실해지는 날에는 어느 나라의 국민이든지 어느 대통령이든지 우리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는 우리가 지하 굴에 떨어진 입장에서 굴을 올라오는 것과 같은 일을 했지만,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게 되면, 대평지(大平地)에 서 가지고 활보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라는 울타리에 제한된 통일교회가 아니라 '세계 만민의 희망, 절망하는 이 세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아니냐? 저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무엇이 생겨날 것이 아니냐?' 하는 간접적이요 직접적인 희망의 무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지금까지 6천 년간 싸워 나오던 모든 역사적이요, 국가적인 한을 풀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가 동원돼야 합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가 선(善)으로 기울어집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점이 우리의 눈앞에 무섭고도 두려운 사실로 남아 있는 이 양키 스타디움을 이번 3일기간에 총공격을 가해서 폭파시켜 가지고 역사적 승리와 시대적 승리와 통일교회의 승리와 하나님의 승리로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의 날이 되어지기를 마음으로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천주적(大天宙的)인 역사를 건 지금까지의 종적인 3수 노정을 횡적으로 우리 시대에 탕감할 수 있는 놀라운 이 싸움을 보람 있는 3일로서 청산지어야 되겠습니다. 어떠한 사정, 어떠한 개인적인 어려움, 역사적인 모든 한의 원칙을 이어받은 그런 결과적인 입장에 있던 내가 내 일신에 지녔던 이것을 박차 버리고 단지 이 목적을 위하여 전체를 투입하는 날에는, 투입하여 승리하게 될 때에는 그 승리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내가, 불쌍한 내가 완전한 해방권 내에 들어가게 되고, 전체가 승리권으로 돌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심 일체 단결하여서 3일 기간을 거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치름으로 6월 2일에 승리의 만세와 더불어 하늘의 축하 잔치를 갖추어 가지고 만민 해방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우리는 총진군하여야 되겠습니다. (박수)
부디 낙심하지 말고 3일 동안 늠름히 싸워서 초만원이 된 양키 스타디움의 환경 가운데서 다시 만나자구요. (박수)
여러분, 기필코 인류의 역사를 걸고 만세를 불러야 할 것이고, 선생님의 생애를 걸고 만세를 불러야 할 것이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두고 만세를 불러야 할 때가 된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하여 총진군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총단결하여 총진군합시다. 총진군합시다!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