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 (박수) (경배)「외국에서 온 지도자들과 국내 공직자, 기관장, 기관 교회 중심간부 합해서 1천21명이 이번에 교육 대상입니다. 그런데 어제 미쳐 나가지 못한 일반 식구들이 조금 이 자리에 참석해서 오늘 이 자리에는 1천1백 명이 훨씬 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훈독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천성경≫ 처음부터, 1장에서부터!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 전부 다 열심히 훈독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정성들이는 것이 문제예요. 생활에서 정성들이면 골자로 갈 수 있는 길로 안내할 테니 ≪천성경≫을 따라서 영계와 같이 보조를 맞춰야 된다구요. 자, 시작! 일곱 시까지 끝내야 돼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부터 훈독)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과 상대가 되는 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며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원불멸하고 자존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 그 무엇을 바라고 계시겠느냐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오직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 동시에 하나님께도 절대 필요한 것으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참사랑!」주제 대상, 참사랑 하게 되면 양손이 하나돼야 돼요. 이팔청춘, 요거 열둘에 둘 해서 열 넷 열 넷이 합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이렇게 하나되면 영원히 나눠질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말은 본래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 몸 마음이 가만히 있을 때는 중화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상태로 있으면 느끼지 못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문제에서,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중화적으로 돼 있는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중심이라는 거예요.
남자는 위에 있어야 되고, 남자는 중심에 있어야 되고, 남자는 나라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이기 때문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 하나님이 모든 면의 격위에서는 중심이 되는 것과 같이 남성격인 중심이지, 남자 여자 합한 상응적인 입장의 중심이 아니에요.
중심은 반드시 영원히 중심이에요. 영원히 한 중심 센터에 있는 것을 바라지, 이 센터가 왔다갔다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여자는 상대적 입장에 있다는 것을 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체가 되겠다면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창조주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건 엄격하다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를 엇바꿔 가지고 내가 오늘은 남자, 내일은 여자 되고 싶어요? 나도 여자 한번 되면 좋겠다고 해도 85년 생애노정을 지냈지만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어디까지나 남자지.
그렇기 때문에 운명과 숙명이 있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관계예요. 이건 갈 수 없어요. 아버지가 위에 있지, 부자 할 때는 아들의 자리에 올 수 없어요. 아들의 자리를 아버지가 점령할 수 없고 아버지 자리를 아들이 점령할 수 없어요. 그 격위를 중심삼고 내적인 면의 기쁨으로 화해 가지고 내적인 모든 기준에 기쁨으로 나타나면서 외적인 세계가 상대적 기준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화합해 가지고 엉켜 나간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을 지·정·의의 인격적 신이라고 말했는데, 유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유교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이치를 따라가는 길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몰라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했는데, 인(仁)이 뭐예요? 인(仁)도 두(二) 사람(亻)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하늘(天)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인이 뭐냐 할 때, 인이 인이지. 인의, 의는 뭐냐 하면 ‘옳을 의(義)’ 자는 양(羊) 아래 나(我)를 했어요. 희생하는 것을 말해요. 이게 다 계시적인 말입니다.
인의예지, 예(禮)는 것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에 풍부한 것(豊)이니 모든 전체가 좋아할 수 있게끔 보이는 것이 예예요. 할아버지가 아기 되면 안 돼요. 젊은 놈이 할아버지 놀음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을 충만하게 보여 주는 거예요. 인의예지, ‘지’ 자는 뭐예요? 지혜 지(智), 날을 알아야 돼요. 두루뭉실해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의 ‘지(知)’ 자와 달라요. 알 지(知) 자지? ‘깨달을 지(智)’ 자를 말하잖아요?
인의예지, 그것 무엇 중심삼고 인이 되고, 무엇 중심삼고 의가 되고, 무엇 중심삼고 예가 되고, 무엇 중심삼고 지가 되느냐? 따로따로예요. 결합할 수 없어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엉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에 들어가서 부자가 유친이에요? 친(親)이 아니에요. 사랑관계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뱀이 머리가 앞에 가면 꽁지는, 뱀이 서쪽으로 가면 꽁지는 어디로 가요? 서쪽으로 뱀과 더불어 같이 갈 수 없어요. 반드시 뱀이 이렇게 갔으면 꽁지는 동쪽으로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독사 같은 것도 이렇게 뭉쳐 있다가 한 2미터 이상 날아요. 꽁지가 있기 때문에 ‘킥!’ 민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혼자서는 작용을 못 합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작용하지요? 몸뚱이의 오장육부를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부분이 달라요. 다르지만 이것이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머리카락 하나 잘라 봐도, 지금 세포번식을 말하잖아요? 세포를 심으면 사람이 생겨나요. 세포대로 돼요.
꽃의 이것을 중심삼고 심어 놓으면 이 꽃이 생겨나요. 근원을 중심삼고 절대적 기준이 돼 있다는 거예요. 종의 기원은 변경할 수 없다는 천리를 몰라요. 진화론 같은 것, 아메바에서부터 후덕덕 해 가지고 사람이 돼요? 수많은 사랑의 관계를 넘어 가지고 질서적 단계 존재, 본연의 종의 원칙은 변함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꽃의 세포를 심으면 이 꽃이 나오지, 꽃을 심었는데 다른 것이 나와요? 요즘에 인간 세포 하나 따 가지고 사람이 나온다는 세상인데, 그런 입장에서 무슨 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나와요? 미친 자식들!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정이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이 누구예요? 멍한 맹목적인 하나님이에요, 구체적인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나의 근본이다. 나는 뭐냐? 근본 된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다. 제아무리 인간이 만 우주에서 잘났다고 해도 그것은 결과적 존재다. 여기에 대통령 되고 어깨에 힘주고 별의별 놀음 다 한 그런 작자들이 왔지만 자기가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제2 결과적 존재라는 걸 모르고 행동하는 것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오늘 ≪천성경≫, 하늘과 땅의 성경으로 말하는 내용을 적당히 해 가지고는 이론적으로 걸려 버려요. 어제 식 한 것이 무슨 식이라고? 무슨 왕권? 무슨 왕권이에요?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족이 사방으로 헤쳐 졌다가 몰려오는 거예요. 오는데 같이 와 보니까 동족이다. 북에서 온 녀석, 남에서 온 녀석, 동서에서 혹은 중앙에서 온 녀석들이 다 같다고 볼 수 있는 동족인데, 동족 가지고 안 돼요. 출발이 달라서는 안 된다구요.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동족을 재축복을 중심한 혈족으로 승화시켜야 돼요. 거듭나야 된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게 됐으니 내려갔으니 다시 올라가는 이런 사람으로 출생시켜 줘야 돼요. 그건 자기 인간이 영원히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메시아는 구세주요, 그다음에 뭐이라고?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일본 사람들은 메시아가 되고 싶지? 밥장사!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 재림주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이 원통한 거예요. 왜? 첫 번 주인 되기 위해 왔던 사람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컨드 애드번트(Second Advent; 재림)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다시 재차 오는 주인!
재차 오는 주인이 왜 필요해요? 처음 와서 성공했으면 재차가 뭐예요? 또 그다음에 참부모! 왜 이렇게 복잡해요? 구세주는 뭐고, 메시아는 뭐고, 재림주는 뭐고, 참부모는 뭐예요? 이 세 가지, 세계를 구하고, 종교권이 싸워요. 싸우지요? 종교도 싸우지? 싸우는 데는 반드시 참부모의 원칙에 갈 수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예수를 믿고 싸우는 패들은 전부 다 지옥에 가요. 가 보라구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공자를 믿고도 교파들 중심삼은 무슨 파 무슨 파 싸우다가는 전부 다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아, 유대교인이, 유대 사람이 예수를 죽여 놓고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그런 엉터리 망동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하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때가 될 때는, 시온파 시오니즘, 이게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할 무엇이 없지만 말이야. 시온주의가 문제예요, 지금. 유대인이 문제예요. 힘 가지고 자기들 절대권, 자기들이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어떤 나라건 어떤 진리건 무조건 우리만이 제일이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누가 그렇게 허락했어요? 아담 해와도 타락하기 전에 이루어 나가야 할 길이 있는 것을 모르고 타락했는데, 자기들이 타락한 조상보다 나아요? 이런 이론적인 면에서 누더기 판에 앉아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려 가지고 자기 좋다고 해서 세상이 안 통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만 알게 되면 앞으로 존재 실상 자체를 지상에서 용허하지 않을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담 해와가 잘못했을 때 거꾸로 지옥에 처넣었으니 법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인데 사랑의 법을 세우기 위한 전통의 내용을 무시해 가지고 행동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기에 문 총재도 그래요. 사랑의 법도를 따라서 가려고 하지, 사랑의 법도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편네도 갈아치우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이 바람잡이들! 이놈의 쌍놈의 백정 놈의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그건 흔적도 없어져요.
통일교회는 절대성을 논의할 수 있는 이런 단계에 있는데, 절대성이 어디 있어요? 절대성,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이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을 부모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그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아니다! 절대적인 내용의 인연이 없어요. 이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모로서 부모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만으로서는 절대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누가 이루어 주느냐? 아들딸, 뱃속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돼 가지고 지상의 체를 만들던 아담 해와의 실체적 자리에서 ‘응아!’ 하게 될 때 비로소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부모 자리에,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도 아니요, 여편네도 아니에요. ‘응아!’ 하고 태어날 때 어머니 자체는 자기 마음속이나 어디나 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당장에 산고 때는 남편이 있으면 남편도 물러가라고 야단하고 남편 옷이나 무엇이나 다 집어던지고 이랬지만 아기 낳은 후에는 전부 다 필요해요. 사랑의 주인은 전부를 포섭해요. 아기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요. 아기와 어머니의 생명을 바꾸게 될 때는 아기를 위해서 어머니가 생명을 바꾸게 돼 있지. 열매니까.
열매 가운데는 모든 것이 한꺼번에, 세포적 번식도 벌어지지만 뿌리 번식, 트렁크(trunk; 줄기) 번식, 그다음에 순 번식, 가지 번식, 잎의 번식, 꽃의 번식, 씨에는 한꺼번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세포뿐만 아니라 전체 핵의 근원을 대신해 가지고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씨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도 씨를 못 남기고 가면 없어져요. 아무리 비둘기같이 ‘구구구구’ 하고 잘살고, 여기 서양 사람들 말이에요.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 없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유럽 멤버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엇이 커플의 씨냐 하면 아이예요. 어떤 아이냐? 참사랑과 참생명이 하나되어서 연결된 것이 혈통이에요. 알겠어요? 혈통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장 중요하다는 말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씨를 못 남겼어요. 마찬가지 결론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엉터리가 아니에요. 통일교인은 바보 중의 바보인 줄 알아요. 기성교회가 똥 싸 뭉개 가지고, 겨 묻은 개를 똥 묻은 개가 흉보다가 쫓겨날 텐데, 자기들은 심판주고 통일교인은 구더기 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밟아 치워도, 모가지 잘라 버려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반대하면서 망해 가요.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흥해 가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레버런 문이 살고 있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는 그렇게 40년 동안,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지금도 두드려 패려고 도끼를 들고 낫을 들고 새빨간 거짓말, 공산당이 낫으로 목을 쳐 버리고 도끼로 머리를 까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모가지를 자르고 머리를 까겠다고 했지만, 이미 다 깨져 나갔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깨져 나간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대회 끝나고 돌아올 때 그때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이었는데 문교부 장관을 보낸 거예요. 위의 명령이라며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 가지고 3분 내지 5분이 필요한데 문 총재한테 하나의 답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물어본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문교부 장관이라고 하면서 물어본 것이 뭐냐 하면, ‘당신이 공산주의를 멸망시킨다고 했는데 공산주의가 멸망하면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공산주의 대치할 대안이 있느냐?’ ‘대안이 있다. 3년만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대안 없이 파괴시키고 수리할 줄 모르면 파괴시킨 모든 자체도 부정해야 돼요.
하는 말이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원수 돼 있기 때문에 8년 가까운 세월 중심삼고 볼 때, 영계가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이 아무리 연구해도 지금까지 습관적인 의식을 통한 전통으로 세워진 유물사관 가지고는 신을 인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산주의는 끝을 맺어 헤쳐지지만 이제 신을 알 수 있는 방편을 어떻게 찾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천성경≫에 말한 원리를 그냥 그대로 알아야 돼요. 믿음 가지고는 안 돼요. 알아야 돼요. 나는 하늘나라를 믿으라고 하지 않아요.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알아야 돼요. 부자지관계를 알아야 돼요. 가정이 무엇이고, 종족이 무엇이고, 민족이 무엇이고, 국가가 무엇이고, 하늘땅이 무엇이고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이 사랑에서 통치 통할될 수 있고 하나에 안착할 수 있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건 두루뭉수리 돼 가지고 꽁지도 없고 대가리도 없고 몸뚱이도 없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어깨에 힘만 주게 된다면 다인가? 이 망할 놈의 자식들!
자식이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에요. ‘아들 자(子)’ 자에 ‘쉴 식(息)’ 자예요. 아들로서 쉬어라 하는 거예요. 자식이라는 것이 사랑하는 말입니다. 이 자식아! 부모의 집 앞에서 쉬어라.
‘안(安)’ 자가 집(宀) 아래 여자(女)지? 몸체를 지키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자는 어디 갔나? 쫓겨났어요. 남편이 사랑 할아버지예요? 천사장이에요. 아내가 모셔야 할 텐데 천사장 남편이 아들딸을 거느리는 몸 체 앞에, 어머니 앞에 지령을 받아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은 공중에서 하는 거예요, 사랑방도 아니고 안방도 아니고. 공중에 떴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자기 아버지를 모르면 되나? 자기 어머니를 몰라서 돼요? 그 어머니 아버지들은 자기들보다도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요. 여러분 그런 욕망이 있지요? 없다는 녀석은 사람 자식이 아니에요. 그건 폐물, 지옥 가야 돼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내가 세계적인 개인으로부터 협박받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부터 협박받았어요. 맨 나중에는 사탄하고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협박해요.
그것 들었으면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요. 그 협박이 통하지 않아요. 당신 협박하려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협박하라는 거예요. 나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세계에 있어 가지고 협박할 수 없어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이것 때문에 사탄하고 싸우지요? 사탄 너도 요것 때문에 싸우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다 이루어 주면 화해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화해 붙여야 돼요.
유엔 총회 해 가지고 20일만 수련 받으면 다 돌아가요. 문 총재 싫다는 사람도, 생데기도 솜털만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이기 때문에 스물 다섯 살 스물 여섯 살 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기독교를 통일해야 돼요. 신령협회예요. 반대해 봐라! 반대하면 너희들은 없어지지만 남아지는 것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이 놀음하지, 바보이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따라오겠으면 따라오라구요. 내가 찾아와 가지고 지금까지 부모의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시궁창에 빠지면서 가르쳐 줬는데 그걸 믿지도 않아요. 다 이루었는데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거짓말인지 해 보라구요. 누가 거짓말을 했나.
이런 것을 알고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 이제부터는 내가 책임지는 것보다 여러분 형제끼리, 민주세계예요. 민주세계는 상반된 이원제도예요. 야당 여당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정책이 필요 없어요! 191개국 중심삼아 가지고, 193개국이지? 이스라엘하고 미국을 갈라놓으면 191개국을 193개국으로 취급해요.
이것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힘 가지고 천하가 될 것 같아요? 아랍권에서 전쟁하고 있는 것을 평화 할 수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내가 할 수 없이, 그걸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막대한 자금을 써 가면서 거기에 손을 대고 있어요.
양창식! 양창식에게 내가 지시하는 것, 이제는 중동 불꽃이 튀는 그 지방에 각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 그다음에 국회의장, 세 사람 가운데 대가리들이 집합해 가지고 유엔 총회를 대신할 수 있는 작은 유엔 총회와 같은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명한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 가서, 미국 대통령 가정이 가 가지고 교육해야 되고, 과거 왕권을 자랑하던 수많은 사람들, 3대가 왕이 돼야 돼요. 하나님도 왕이고, 아담 해와도 왕이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왕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를,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합한 왕이에요.
어떤 정권이나 3대 왕을 계속하기 힘든 거예요. 중국 역사를 봐도 그렇지요? 어디든지 3대, 1대, 2대, 3대 넘어가기 힘들어요. 그러나 천리 원칙적인 3대 왕권을 이루어야 돼요. 3대는, 셋째 번은 과거 지나간 할아버지가 살던 세계의 왕,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세계의 왕, 두 왕권을 이어받은 것이 손자이기 때문에 손자세계에는 싸움이 없어요. 통일이에요.
핵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돼야 되는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2대 자체도 하나님의 이상적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씨를 남길 수 있는, 하나님과 아담가정이 사랑하는 씨를 남길 수 있는 자손이 없어요. 아담 자체도 하나님이 완전히 사랑 못 하고 아담 자체 아들딸도 품어 보지 못 했어요, 사랑을 가지고.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고 3대를 하나 못 만드는 날에는 영계에 가 가지고 축복받았지만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서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수천년 축복받기를 기다려요. 축복이 얼마나, 핏줄이 전환시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이게 뭐 아이들 장난으로 알고 별의별 도적같이, 도적놈들 야쿠자니 마피아 같은 패들도 당장에 살인한 살인범까지 축복한 패가 있어요. 다 같을 수 있어요.
그런 분립되고 분단적인 차이, 1차, 2차, 3차, 4차, 5차원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 다 중심이 하나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부 다 이게 같아야지, 이게 떨어져 나가서 개인시대 다르고, 종족시대 다르고, 민족시대 다르고 이래 가지고 통일세계가 될 게 뭐예요?
이놈의 나라 나라 종교 종교의 싸움을 없애 버려야 되겠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은 종교를 하나 만들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통일교회 예산의 9배까지 써 가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는 거지 떼거리 만들어 놓고!
이놈의 거지 떼거리가 때가 되니까 이제는 왕 해 먹겠다고 옛날에 독재자의 성격을 띄어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자리잡고 도사려 가지고 ‘나를 부정할 수 없다!’ 하는데, 푸 풋풋풋! 부모가 죽게 된다면 이별과 마찬가지로 뜻의 완성을 중심삼고 내가 떠나게 된다면 뭘 안고 후대 후손 앞에 넘겨줄 거예요? 이 가르침이에요.
≪천성경≫을 중심삼고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이 거짓말 아니고 말씀 이상의 머리가 있어요. 머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 중심삼고 가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간 세계에 가게 돼 있다구요. 대학이면 대학 졸업하게 되면 대학교의 학칙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게 되면 하버드면 하버드의 박사도 마찬가지요, 석사도 마찬가지요, 4년제 학위도 마찬가지예요. 학위에 맞아야 백 점, 그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인물로 기록되는 거라구요.
하버드를 졸업했다고 해도 사기꾼이 있고 도적놈이 있고 마피아가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다 같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도 축복받았다고 다 들어가지 못해요. 오늘서부터 굿바이예요. 문 총재가 여러분을 지금까지 구해 주고 자식같이 대했지만 자식이 안 된 사람들은 다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문제는 앞으로 내적 문제가 되지만,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말씀한 내용, 2000년을 지나 3000년으로 향하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선천시대·후천시대가 분립된 2004년부터 새로운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새 하늘과 새 땅은 종말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이에요. 이건 떨어졌지만 이것은 나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요즘에 한국도 120층 짓겠다고 하잖아요? 백 층을 넘어야 돼요. 사람의 꿈이에요. 그렇게 알고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여러분의 몇백 배 이상 고민하고 생각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사실인지 아닌지, 악마의 궤계가 얼마나, 문 총재를 타락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모양을 변경시켜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인듀스(induce; 유혹하다)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유혹이에요. 얼마나 사탄이 레버런 문을 없애기 위해서 유혹했는지 모르지? 레버런 문이 그 특징을 알아요. 벌써 대번에 알아요.
오관으로 보게 된다면 나타나면 눈을 감고 머리가 돌아가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주동문 알겠어? 주동문의 생각을 절대 내가 따르지 않아. 여기에 뭐 곽정환? 곽정환!「예.」곽정환의 생각을 한 점도 따르지 않아. 그러니 이상하지. ‘어이구, 문 총재는 복도 많아. 훌륭한 제자들로 캐비닛(Cabinet; 내각)을 만들어 가지고 그 종합적인 결론으로 무사히 이곳까지 왔다.’ 하는데,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세상 누구도 하지 못하는 놀음, 할 수 없는 놀음, 하늘과 땅을 휘어잡아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죽어 보라는 거예요. 이게 다 무슨 장난이에요? 이것이 장난이라면 문 총재가 벌써 죽는지 오래예요. 옥살박살 벼락을 맞아 가지고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타락해서 일시에 지옥 밑창에 던져 버렸는데, 하나님의 구원섭리 중심삼은 책임자가 제멋대로 한다면 벌써 죽었어야 돼요.
어저께도 심각한 자리에서 얼마나 충격적이에요? 일생 기도한 거예요. 85년 동안 이날을 정성들인 가운데 자기 생각할 수 없어요. 정신이 붕 떠요. 구름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여기 있는 못된 녀석은 타고 앉아 밟아 치우는 놀음이 벌어져요. 대할 수 없어요.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5분 설교예요. 문 총재 일생을 제일 간단히 핵심적인 수습적인 결론 낸 것이 5분 설교예요. 거기에는 누구의 의견이라든가 누구의 의사가 들어가지 않았어요. 내가 지시해서 만들라고 했지만, 내용이야 만들어 줬지만 그것이 30분 가까운 것인데 5분으로 잘라 버렸어요, 순식간에, 한 10분 걸렸나?
주동문도 있었지? 이것 잘라 잘라 잘라 해서 5분으로 맞춰 놓은 것을 가만 들어 보니까 틀린 것은 선생님이 재깍 재깍 재깍 다 집어넣은 거예요. 이야, 원고가 순식간에 완성되는 것을 느꼈어? 느꼈나, 안 느꼈나?「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여기에 여편네도 왔구만. 둘이 붙들고 울지 말라구, 선생님이 책망했다 하더라도. 알겠어? 바로 가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망치는 괴물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결혼도, 영계에서 이상상대를,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성성상을 가르쳐 줬는데 가르쳐 준 대로 어떻게 맞춰요? 다 가르쳐 준 대로 맞춰 놨다 이거예요. 그런 때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공중에 올라가서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시선이 알아요. 틀림없어요. 그러니 천운을 감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로서 지금 85세가 됐지만 어느 누가 교주 갈아 해 먹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다들 도망갈 수 있는 자리인데. 사흘을 못 견뎌요. 알겠나?「예.」
협박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이만큼 됐으면 알 수 있는 ≪천성경≫이 나왔는데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다 알 수 있어 가지고 훌륭한 대통령 학박사 전부 다 나를 존경해서 따른다면 덮어놓고 믿어도 틀림없겠기 때문에 바보가 되라는 거예요, 바보! 바보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보고 또 봐라 그 말 아니에요? 바보, 보고 또 봐라 그 말이지.
부모님 앞에는 바보가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바보 천치가 돼야 된다구요. 청맹과니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 전부 다?「예.」몇 시예요? 일곱 시까지는 끝내려고 하는데, 자, 얼른 끝내라.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되고 싶으냐? 돈이에요? 하나님이 ‘내가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큰 권력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가 돼야지.’ 그래요? 지식? 그건 다 곁다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과 나는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만이 제일이다.’ 그래야 됩니다. 이 사랑을 완전히 점령하는 날에는 천하에 아무리 권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음, 음’ 그런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도 사랑에는 절대복종이에요. 1968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이혼까지도 허락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혼했지만 내가 이혼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니 하나님이 명령해서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3년 동안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그래도 안 되겠기 때문에, 얼마나 어려운 길이 앞에 가로막는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자식들을 내버려 두고 가인들을 사랑하다 보니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말을 안 들으려고 해요. 이런 시정할 수 있는 내용의, 해결할 자체 배후의 그림자를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거기에 마음을 써야지, 통일교회는 다 자기들에게 맡기더라도 하게 돼 있어요. 맡기더라도 떨어져서 지옥에 안 가요.
이제 내가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아니에요. 제일 뒤에 서 가지고 떨어진 녀석을 정비해 가지고 영계 가 가지고 문턱을 못 넘어서는 사람이 없게끔 다 정리해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보고 받아 가지고 모든 것을 하지 않아요. 보고 받기 전에 그 시간 몇 배 이상을 영적으로 회합해 가지고 결정지어 나가는데, 이걸 반대하는 녀석은 다 걸려 버려요.
박금숙 알겠나?「예.」박금숙, 손대오하고 둘이 짝짜꿍하면 안 돼.「예.」박금숙!「예.」손대오 같은 오빠가 남편 됐으면 좋겠지?「예.」그거 봐. 내가 다 알고 있는데. 함부로 해 가지고 선을 넘어서면 안 된다 그 말이야.
손대오 색시 이름이 뭔가? 이 뭐야?「현경입니다.」현경! 무슨 ‘현’ 자야?「‘굳셀 현(玹)’입니다.」‘굳셀 현’이 어드런 ‘현’ 자야?「‘임금 왕(王)’ 변에 ‘검을 현(玄)’입니다.」‘임금 왕’ 변에 ‘검을 현’?「예.」내가 그런 ‘현’ 자를 보기를 처음 보네. 굳세니까 이현경! ‘경’ 자는?「‘벼슬 경(卿)’입니다.」‘고향 향(鄕)’ 자하고 비슷하지? 비슷하니까 중간에서 잘 컨트롤하라구. 알겠나?「예.」둘이 하나돼 가지고는 협조하지만 혼자는 하지 말라구. 자기도 그래. 가인 아벨이야. 둘 가운데 뭐냐 하면, 야곱의 처 가운데는 레아와 라헬이 있어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밀어줘야지, 싸웠다가는 망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혼자 해서는 안 돼요. 영적인 성신, 어머니의 영과 의논해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밀어줘야지, 자기 멋대로 하려면, 여러분 뒤에서 속닥거리지 말라구요. 뜻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나쁘고 어떻다고 보고하면 안 돼요. 선생님 외에는 보고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머니에게 보고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뒷문으로 자주 드나드는 사람은 쫓아 버려야 돼요.
대모님까지 3년 동안 자기 딸을, 내가 사위 되지만 사위를 정문으로 들어와서 만나지 못했어요.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 거라구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여자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어머니하고 딸, 3대가, 할머니 타락은 뭐냐 하면 아담 타락이요, 어머니 타락은 예수 타락이요, 3대 타락은 통일교회 참부모를 쫓아내 버렸어요. 세상에, 부모들을 그렇게 박대할 수 있는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3대가 하나돼야 돼요. 아담가정 복귀, 예수가정 복귀, 참된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 이것이 몽골반점동족을 넘어서 가지고 재축복을 중심삼고 단일 혈족으로서 승화시켜야 부모도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 타락이 없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식이 비로소 벌어져야 돼요. 여러분이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지도하던 결론이 그렇기 때문에 그 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도 그 결론 기준으로 바라보고, 그 안경을 끼고 바라봐야지, 구약성경 신약성경 어떠한 경서를 가지고도 안 맞아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대관식을 했으니만큼 종교와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뭐가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이 돼요. 대가족은 참다운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세계 만국의 백성들이 부자지관계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가족 편성을 해 가지고 수많은 종족으로 갈라진 것을 모았으니 여기는 조상이 없어요. 다시 조상을 편성해야 돼요.
부모님이 1대, 2대, 3대, 4대, 이걸 결정해야 돼요. 여러분 족속 중에 누가 먼저 나라를, 세계를, 전체를 봉헌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결정되면 여러분의 위계가 결정돼요.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두고 보는 거예요.
자기 족장과 그다음에 통일교회 제사장, 이건 연합회 회장이에요. 족장과 연합회 회장과 그다음에 평화대사, 천사장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맞추기 위해서 청산 짓기 위한 조직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무관심한 녀석들은 다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해 보라는 거예요.
정부의 대통령이든 뭐든 국회든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늘이 허락해야 남아지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요. 문 총재 말이 안 맞느냐? 이제 5년 후에 10년 후에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8년 남았구만, 12년까지. 그렇지?
이거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이 여러분하고 소리도 없이 굿바이 하는 거예요. 세상을 내버리는 거예요. 심각한 과정을 거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굿바이 하는데 자기들이 굿바이 해 가지고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해도 안 통해요. 필요 없는 거예요.
아무나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잘 구별된 정통적인, 그래서 지금까지 공로 있던 사람은 조건적인 기준에 있어서 내가 다 벗겨 주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곽정환 알지?「예.」몇 명이던가? 40명이 넘지?「예. 48명입니다.」
거기에는 누더기 짜박지들도 있어요. 내가 책임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맞춰 가지고 맞추지 못하면 발길로 차서 피조세계권 내에 존속을 못 해요. 밖으로 돌아가다가, 조그만 기어 중심삼고 큰 기어가 여기서부터 직경이 얼마나 멀어요? 여기는 이렇게 하면 순식간에 돌아가지만 여기서 한 바퀴 돌려면 수십년 수백년 걸릴 수 있는 거예요. 한 바퀴 돌려면 그렇게 걸리기 때문에 무한한 회전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관성의 작용으로 후루룩 타 버려요. 인공위성도 지상에 올 때는 타 버리지? 그래요, 안 그래요? 무슨 철을 사용하나? 골프채를 무슨 철로 만들어요? 티타늄! 자!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 버려라 이겁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는 죽어 버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여자끼리 손을 잡으면 기분 좋아요? 부드러운 여자 손이 부드러운 손을 잡으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두 부드러운 손의 느낌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죽기보다 더 싫습니다. 그러니까 죽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5절까지 끝났습니다.」 자, 그럼 나머지는 돌아가 가지고 훈독회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기에서 가정당 사무총장이 누구예요? 윤정로! 「예.」 교육 잘 하라구. 후려갈겨. 내가 전권을 줘. 36가정이든 무엇이든 뜻에 어긋나는 것은 용서 없이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나와서 기도하라구.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곽정환! 「예.」 특별히 선출한 사람들을 순차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 관계돼 있는 사람을 선별해 가지고 돌아가면서 참석시키라구.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