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이라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타락이 아담 해와 두 사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의 타락이 기원이 되어 가정적 타락을 가져왔고 민족·국가·세계의 타락을 가져온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전부 다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관리하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창조이상권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실상을 알지 못하게 될 때에는 구원섭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복귀라는 구원 기반을, 병이 났으니 다시 나을 수 있는 구원, 이런한 기반과 기준을 회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병이 났으면 병이 난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만 그 병을 치료할 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병이 나아간 그 길과 정반대로 병이 이렇게 발전해 나아갔으면 길을 가지 않으면 고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병이 나으려면 주사를 맞아야 되고 약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지에 이르렀던 사람이 다시 회생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동반되는 어려움을 치러야 되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방비책이 없어 가지고서는 돌아갈 수 있는, 회생할 수 있는 길, 구원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 땅 전체의 사망권을 가져온 원인은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타락권인 동시에 사탄권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나 이 땅에서 살던 모든 사람들은 결국은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목이 잠겼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번 달에 일본 식구 1만 명이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12월까지 5만 명 돌파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지금 무리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어머님은 국내에서 40곳을 순회 강연해야 됩니다. 끝날이 되어 정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오늘 제목인 환국, 고향에 돌아온 것과 사탄권 정비, 청산인데 그 누군가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을 기정 사실로 인정하는 한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정비하느냐, 누가 청산짓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청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 모든 악한 세상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청산하지 왜 이 세상을 그냥 내버려두느냐고 합니다. 그것은 타락의 내용을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이 청산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더더욱이나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존재라는 거예요. 하나님편에 있던 인간들을 자기 소속권에 넣었기 때문에, 인간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오늘날 이 지구성에 발붙이고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간다면 사탄은 그냥 그대로 물러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충신과 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간신이 전권을 쥐면 충신의 일족을 전부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왕이 아무리 전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방도가 없게끔 하는 것이 악마의 처리 방법, 즉 간신의 처리 방법입니다.
개인을 누가 가졌으며, 가정을 누가 가졌으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누가 가졌느냐? 하나님이 가진 것이 아닙니다. 악마가 가진 것입니다. 악마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 앞에 사랑의 간부(姦夫)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오늘 일반 종교인들이 마귀니 사탄이니 하며 악마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그 악마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악마는 간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간부가 되었느냐? 아담 해와를 타락시켰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담보다도 해와를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유린하고 아담까지 유린해서 사탄의 혈통으로서 뿌리가 내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사탄의 혈족입니다. 그 사탄 혈족의 본성이 무엇이냐?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자각의 입장을 갖기 시작한 것이 타락의 기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탄의 씨앗이 뿌려져서 번식된 모든 인류의 종말세계는 개인주의 세계 팽창화시대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두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청소년들의 윤락문제, 길에서 추악한 행동을 하는 모든 것이 뿌린 대로 거두는 실상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동기가 그랬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쁜 동기는 반드시 패망을 가져오는 거예요. 선한 동기는 영광을 가져오는 것이요, 승세를 가져오는 것이고, 번창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개인주의화된 이 세계는 희망이 없습니다. 절망 직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 전체가 그러하고 사회와 국가가 그러하고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사탄권 내에, 악마의 권내에 이미 포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로 집어넣고 있습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되면 이 모든 인류를 하나님이 찾아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제사상에 재를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에 인류를 사망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지만 배후에는 선신과 악신의 투쟁 과정이 있다는 사실을, 그런 역사과정을 연이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결짓기 위해서, 해결할 수 있는 처방으로 하나님이 내세운 것이 종교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 운동이 무엇이냐? 사탄세계가 멸망하게 하는 그 권한을 해소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기반을 문화적 배경, 민족적 배경을 따라 닦아 나온 것이 종교라는 형태입니다. 물론 샤머니즘과 같은 미신적인 종교도 많지만 본연적 기준은 그와 같은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종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이용해 가지고 나오는 반면 사탄은 반대적 종교 형태를 갖고 나오는 것입니다. 두 종류가 있어요. 무당이나 복술을 하는 사람들은 정조 관념이 없습니다. 전통적인 정조 관념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악신이 주장하는 종교 형태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입장에서 정조 관념을 강화하고 도의세계의 가치를 고차원적으로 주장하는 그런 종교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문제의 해결 기점은, 타락된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세계적 차원에서 자각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그냥 그대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망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내가 미국 조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지만 그 사람들을 만나 보면 '15년 전에 당신이 얘기한 대로 미국 국민이 각성해서 따라갔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비참한 일이 없었을 텐데, 이제 와서 깨닫고 보니 한탄이요, 돌아갈 길이 멀고 때가 너무나 늦었다' 고 하고 있습니다. 비탈길에서 떨어지는, 빙판에서 쓰러지는 과정에서 돌아설 수 없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과 하나님편에 있는 종교 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군사력, 경제력, 정치력으로 안 됩니다. 세계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그 찰나까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세도 위급하다고 하지만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한 운명권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이 철망안에 있기 때문에 그는 멸망의 낙인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풀어 가지고 문을 열고 개인적 문을 열고, 가정적 문을 열고, 종족적 문을 열고, 민족적 문을 열고, 국가적 문을 열고, 세계적 문을 여는 책임을 누가 하느냐? 종교가 해야 될 텐데 그런 책임을 질 수 있고 그런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 내에서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반 세상에서는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환국과 사탄권 정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사탄권 내에서 아무리 이상을 그렸다 하더라도 그 이상이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철학자가 나와서 세계는 어떻게 구해야 되고 성현이 나와서 세계는 어떻게 구해야 된다고 했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세계를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타락의 기원을 확실히 모르는 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세상은 병이 났는데, 틀림없이 이 세상은 악한데, 틀림없이 망해야 할 세상인데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 원인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사탄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사탄이 세계를 멸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까지 확장해 놓았기 때문에 사탄도 이것을 돌이킬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와 4대 종교를 세워 나왔지만 종교도 전부 썩어 버렸습니다. 종교 자체도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힘을 다해서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이상세계를 꿈꾸어 나왔지만 그것이 다 실험 필하고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시험할 내용이 없습니다. 철학이 그러했고, 종교가 그러했고, 나라가 그러했고, 주의 주장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나 민주주의가 그러했습니다. 전부가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주의도 쓰러졌고 미국도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전부 사적인, 자각적인 의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자기 주장만을 중심삼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런 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종교이론이라는 것이, 어느 한 종파를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 구도의 뜻을 모르는 유대교는 예수님을 잡아죽이게 되었고, 세계 구도의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는 오시는 재림주를 추방해 버린다는 사실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세계를 누가 수습하느냐? 하나님의 내정과 사탄의 내정을 확실히 아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은 아무 것도 모르는 16세 때 타락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그 행동이 이와 같이 역사적인 우주사적인 파탄을 가져올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해와 자신도 그랬습니다. 해와 자신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윤락했다는 사실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 줄 몰랐습니다. 또, 아담도 그랬습니다. 해와의 유인을 받아 행동하고 보니 그 모든 전체의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핏줄이!
여자는 사랑관계를 맺으면 반드시 사랑관계 맺은 사람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 온 피조세계는 사랑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되는 인간이 사랑을 이루어 가는 곳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시작했더라면 모든 우주는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직전에 악마와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우주는 아담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인데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우주도 할 수 없이 사탄의 소유권으로 결정되어 사탄의 것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한 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홀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일입니다. 우리 인류의 본연적 주인 되시는 창조주께서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지었는데 불구하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그 모든 전부는 하나님과는 완전히 상관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결혼 전야에 사랑하는 상대를 원수에게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원수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사탄이 된 것입니다. 악마가 된 거예요. 그 악마는 하나님 앞에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이런 것을 규명할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주의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만 모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자면 시간이 많이 가고, 말씀을 많이 하면 내가 좋지 않다구요. 간단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간단히 얘기하면 비약이 되기 때문에 얘기가 안 된다구요. 이렇게 세계가 이렇게 되었는지 알겠어요? 지금 하는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입니다. 말하면 말대로 된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세계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무슨 말씀을 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런 와중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을 하니 '아이구!' 하면서 눈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그 참부모는 왜 생긴 거예요?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공인하는 한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약속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구약(舊約), 옛날의 약속, 신약(新約), 새로운 약속, 그래서 성약시대(成約時代)입니다. 논리적인 기준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무슨 시대냐? 사탄과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타락권이 정비되어야 하는데 모든 나라와 세계가 돌아올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내용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에 위배되는,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거짓이기 때문에 거짓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갈 길, 가정이 갈 길, 종족이 갈 길, 민족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나라가 갈 길까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처방해서 대안 제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반대 받았습니다. 반대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종교에는 '출가' 라는 말이 있고 '독신'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독신 생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독신 생활을 해야 되느냐? 오늘날 남녀관계라는 말이 지극히 나쁜 말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그것을 나쁜 말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나쁜 말이냐? 그걸 부정하면 이 존재의 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까지도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분자세계도 양자 전자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혼자서 못 해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있어야 됩니다. 식물세계도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계속적으로 연결되어서 역사성을 남기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숫놈 암놈이 있습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재창조 과정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지으신 환경의 골자는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냥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까지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식물을 먹을 때 미안하게 생각해요? 식물도 피가 나는 거예요. 물이 나오지요? 그게 피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피는 무엇이에요? 영양소 아니예요? 식물도 자르면 물이 나오지요? 그게 영양소입니다. 식물의 피예요. 자신을 희생시켜 가면서 인간을 위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면서 왜 큰 것을 키우려고 하느냐? 그 작은 물질이 도착하려는 곳이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진화론이라든가 적자생존은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자세계도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을 안다는 거예요. 원소가 1백 가지가 넘는데 화학 실험실에서 어떤 과학자가 마음대로 상대성이 안 되는 원소끼리 암만 힘을 다해 가지고 몇천 년 동안 하나 만들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상대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합하지 말라도 합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갖고 있는 겁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죽을 것을 안다구요.
작은 것은 보다 가치있는 존재에게 흡수되기 마련인데 그 가치있는 존재가 무엇이냐? 생명력이 아니예요. 사랑입니다. 모든 원소들이 보다 가치있는 사랑권 내에 흡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광물보다 식물이 사랑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식물이 광물보다 사랑의 차원이 더 높기 때문에 거기에 흡수되려고 하는데 흡수되는 길도 주류(主流)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류! 주류를 따라서 가야 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머물러 퇴화되는 것도 있겠지만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모든 만물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창조물 가운데 제일 정성들여 지은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모든 정력을 다 해서 창조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인간의 모든 요소를 합해서 재차 빚어낼 수 있는 기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곳은 세포의 왕궁입니다. 세포는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은 서 있습니다. 서서 다닙니다. 다른 동물 중에 서서 다니는 동물이 있어요? 인간 외에 무엇이 서서 다녀요? 인간만이 서 있다는 거예요. 인간만이 서 있는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이상을 그릴 수 있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횡적입니다. 땅이라는 거예요. 발판밖에 못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에는 동물과 같은 사람이 많지요? 동양 사람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동양의 예법은 위에서 아래예요. 종적입니다. 서양은 횡적입니다. 동양 사람은 글씨도 종적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썼다구요. 서양 사람은 거꾸로예요. 정반대입니다.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어차피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천지 이치를 알고 보면 세상이 다 근본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활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신이 있다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원리를 안 사람들은 어디에 도망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원리에서 가르쳐 준 내용이 천하에 꽉 차 있어요. 통일교회는 나쁘다고 반대하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준 내용이 우주에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렇게 결론짓지 않을 수 없는 현실적 무대가 되어지고 그런 내용이 아니고서는 현실을 수습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던 사람은 다른 곳에 가려야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물질의 원소들이 바라는 본궁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로 정밀한, 이상적 감각을 갖춘 남녀의 생식기관이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미물세계에서부터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미는 후손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부터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씨가 되어 싹이 텄으면 그것이 줄기가 되어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열매를 소망하고 씨가 뿌려졌다는 것입니다. 후손들은 미래의 희망의 터전이기 때문에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것이요, 거기에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정리하고 가야 돼요.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믿는다고 천국가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우주에 통하지 않습니다. 우주가 전부 와서 흡수해 버리고 쳐부수더라도 상처를 낼 수 없게끔 되어 있어야만 남아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50년 가까이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왔다는 거예요. 이 풍상가운데 도는 것입니다. 돌면서 가는 데는, 풍상을 겪으면서도 가는 데는 주류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험악한 바다 물결이 친다 하더라도 그 흐름은 반드시 주류를 따라가는 거예요. 주류에 방향을 맞추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반대하고 핍박을 해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주류를 중심삼고 완전한 주체로서 주류적인 입장에 서면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보호하기 때문에 피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가 된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인간이 왜 태어났는지 몰랐습니다. 더욱이나 여자들은 다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하고 탄식했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보다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판서하심) 햇빛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서쪽입니다. 아침부터 점심을 지나 저녁까지, 저녁에는 서쪽에 해가 와서 품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밤도 역시 햇빛을 받는다구요. 햇빛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을 수 있는 존재는 여자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기 때문에 햇빛을 비춰 줘야지! 그래서 여자는 남편을 얻는 데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자는 가지고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요. 밑천이 없다구요. 섭섭하지요?
여자의 모든 구조를 보면 자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을 누구 때문에 갖고 있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의 특징은 가슴이에요. 가슴하게 되면 여자를 생각합니다. 남자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엉덩이하면 여자를 생각합니다. 남자 엉덩이는 작아요. 그게 다 누구 때문이에요? 자녀 때문입니다. 자기 아들딸 때문입니다. 엉덩이가 큰 것은 자녀 때문입니다.
얼굴이 예쁘장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에 예쁘게 생긴 게 아니라구요. 여자끼리 약혼하기 위해서 선을 본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손은 그저 붓 같은 여자 둘이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여자가 원하는 것은 황소발같이 털이 부숭부숭 난 손을 원하지 자기 손 같은 손을 원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뼈요, 여자는 살이라는 거예요. 그래, 살이 귀해요, 뼈가 귀해요? 남자들이 여자를 만질 때 뼈를 만지는 남자가 있어요? 살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살? 양털같이 보들보들한 살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유한 것이 좋다고 해서 유한 크림, 화장품이 나온다구요.
누구 때문에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요? 또, 여자가 갖고 있는 기관이 자기 때문에 갖고 있어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얼굴도 자기 것이 아니요, 가슴도 자기 것이 아니요,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릇이라는 거예요, 그릇! 무슨 그릇이냐? 천하에서 제일 가는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천하에서 제일 귀한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인데, 천하에서 제일 귀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최고로 귀한 남자 여자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 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지만 그렇소 안 그렇소?
자랑할 수 있는 남편보다 자랑스런 아들딸을 가지는 것이 여자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다운 남자를 보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머리로 생각해도 믿을 수 없고, 가슴으로도 남자를 믿을 수 없고, 행동으로도 남자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다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싫지만 아기를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본성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릇이 비면 도둑놈이 들어오지요? 여자 혼자 살면 도둑놈이 들어 오지요?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섬겨야 되고 남편을 통해서 귀한 아들딸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자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물론 남자도 그렇지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만 여자는 없습니다.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하는 것은 천도에 어긋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이용하는 것은 멸망의 길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도의적인 관점에서 천리 대도의 원칙을 알아서 여자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어떤 씨가 깃들어 있는지 모르는 한 거지같은 남자라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노동자 농민들은 못산다고 하지만 아니예요.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선한 사람을 높은 자리에 올려놓기 위해 하나님이 사탄을 시켜서 전략적인 활용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당을 포용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공산당 망하기 직전에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구슬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1987년 2월에 적군파 25명을 파송한 것을 안 사람입니다. 그 일이 그때까지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가 끝나지 않은 환경에서 그 장본인을 만나러 간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한 거예요. 가는 데 다르다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가느냐? 탕자와 같이 취급하고 갔다는 거예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간 거예요, 부모의 마음. 형제의 마음이 아니요, 원수의 마음이 아닙니다. 부모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악마도 하나님 앞에는 손을 못 대는 겁니다.
소련에 가서 대담하게 만나가지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소련에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할 종교 자유가 첫째다.' 한 것입니다. 요전에 박보희가 국제대회를 하는데 고르바초프를 참석시키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만났는데 두 가지 얘기가 안 잊혀진다고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그때 대통령 지낸 사람들 40여 명이 둘러앉은 자리에서 고르바초프를 처음 보고 얘기 한 것이 뭐냐? '당신 나이가 그만하면 얼굴이 늙고 그럴 텐데 청년같이 싱싱하고 젊어 보이며 미남자입니다.' 했더니 아주 목을 놓고 좋아하더라구요. 그 첫 번 얘기가 잊혀지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기억된다는 거예요. 그때 얘기가 지금까지 잊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잊을 수가 없지요. 미남자라 하고 젊다고 하는 말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못났지만 미인이라고 하면 좋지요? 미인 사촌도 못 되는데도 미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외교무대에서 그렇게 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쓱 추어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소련이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문선생의 충고로 그렇게 했습니다.' 하면서 자랑하더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으니 무엇이든지 협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김일성을 어떻게 구슬리느냐? 고르바초프를 통하고 미국 대통령을 통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현정부가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평화를 주도할 수 있는 세계적 챔피언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은 이미 공평이 나 있습니다. 그거 자화자찬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인권 해방을 주장한지 30주년을 기념하는 50만 집회 행사에서 강연할 사람을 누구로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백인만 해도 25만 명 이상 모인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찾다 찾다가 메인 스피치(main speech)를 누구에게 하라고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내가 그때 일본 사람들을 천 명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그런 시간이었기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 대신 그 단체를 내가 후원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국회의원 중에 39명이 흑인입니다. 현재 워싱턴시의 국회의원도 흑인인데 어머니 강연 때 와서 인사하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평화롭고 자유스런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 레버런 문을 빼놓고서는 할 수 없으니 부디 자기들을 활용해서 그 길로 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내가 코디악에서 '민주당 공화당 국회의원들을 재교육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8월 28일이었지요. 내가 갈 수 없어서 그만 두었지만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현재 저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남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교육을 시키려고 한다!' 했습니다. 그래서 '흑인 대표인 39명의 국회의원을 교육하라' 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시의 국회의원이 이번 대회에 2대 공동회장의 한 사람입니다. 또 한 사람은 조셉 랩이라는 사람인데 내가 감옥 있을 때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종교자유를 위한 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앞으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백인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유색 인종이 75퍼센트가 넘습니다. 이것을 규합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미국에 세계의 수백 족속들이 와 있는데 그 사람들의 연합회를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여기에 내가 순회 강연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와 교활한 백인들, 옛날에 케네디 대통령, 로버트 케네디까지 암살한 힘을 가진 그 패들이 가만히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하다가는 편안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놓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때가 되면 아침해는 올라오기 마련입니다.
어머니가 전국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전부 규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어요. 숨어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대학가나 지방의 유명한 인사들이 배경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망하지 않아야 돼요. 준비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미국을 어떻게 돌려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2차대전 후에 신부교회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일 수 있는 대표 역할을 해야 할 텐데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하자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만 하자구요.
세계를 누가 수습하느냐? 이 수습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구세주의 이름을 가져야 됩니다. (판서하심) 메시아, 세상 사람들은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는 주님입니다. 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합니다. 메시아는 기름 부었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택한 사람, 특정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보면 재림주요, 일반 종교에서도 재림주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종교를 세운 공통적인 하나의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목적은 세계 평화와 세계 통일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주인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사상은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 하나의 사상, 주의가 무엇이냐?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평화의 세계, 통일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단일 가족과 같이 형제의 우애로 세계가 동화되어 일체권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옮겨갈 수 있는 이민을 양성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는 비어 있습니다. 왜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야 되느냐? 천상세계의 천국을 메울 수 있는 사람은 땅에서 생산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에는 번식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 다음에 죽으면 알겠지만 지금은 문선생이 거짓말을 하는지 사기를 치는지 모르지요.
영계에는 번식이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은 종적, 종의 중심입니다. 이 인간세계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되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그 참사랑의 중심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딱 잡히면 계열이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질서적으로 원형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그림으로 말미암아 구형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축이 정착되어야만 축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이 우주 전체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설정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떠돌이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을 세워야 됩니다. 축만이 아니라 90각도의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완전한 구형! 달이라든가 해는 둥글거든요. '너 어떤 사람 될래?' 할 때 (행동을 하시며)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지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형입니다. 구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태양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돌고 있잖아요? 축이 있기 때문에 떠나가지 않는 거예요. 축이 없으면 우주는 서로 부딪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축으로 해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축과 연결되는 것이 부자의 관계입니다. 부모는 위에 있고 아들딸은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수직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돼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무리 악할지라도 '나는 도둑이요, 강도지만 너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그러지요? 천리의 본성의 마음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축이라는 것은 숙명적 인연이요,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무슨 인연이라구요? 숙명적이에요. 숙명과 운명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 숙명이라는 것은 사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숙명적 인연은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운명은 동서, 즉 횡적이요, 숙명은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종대는 치울 수 없습니다. 운명은 횡선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90도가 되어야 360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60방향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360도가 되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90도로 연결된 존재만이 360도 권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360도가 되어야 완전한 원형적 기준에 맞출 수 있지 360도가 안 되고 370도가 되면 벌써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모든 존재가 대등한 자리를 중심삼고 돌 수 없어요. 완전히 90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면 입체형이 되는 겁니다.
부자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형제관계는 전후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전후를 무시하면 좌우가 성립이 안 됩니다. 좌우를 무시해 가지고서는 수직이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수직이 없으면 좌우가 설 자리가 없는 것이고 좌우가 없으면 전후가 없는 것입니다. 부부가 없으면 자녀가 없잖아요? 이것은 삼위일체와 같이 공동 운명권의 체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의 몸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원형을 많이 닮은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무엇이에요? 사람의 눈과 심장, 그 다음엔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에는 눈 같은 것이 둘 있다구요. 남자에게는 있지만, 여자에게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눈이 참 귀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심장은 생명을 상징하는 것이요, 생식기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머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감시기관이에요.
그래서 듣고 보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은 몸의 본부예요. 사랑의 기관은 인간 전체의 본부라는 것입니다. 세포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사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가 무엇이냐? 무슨 세상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요, 명예와 박사가 아닙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여자입니다. 공동 가치를 지닌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사랑 때문에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사랑을 모르면 우주의 정서적인 주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로 보면 몰락자라는 거예요. 탈락자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쥐 같은 것도 배에서 살다가 태풍을 만나서 파산될 것을 예감해서 줄을 타고 육지에 나간다는 말 들었지요? 미물도 자기의 생사를 예측하는데 인간이 왜 이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덤벼드는 거예요.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덤비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지금까지 한국의 1대 대통령부터 망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들은 나를 망하라고 했지만 나는 망하지 않고 망하기 바라던 그 사람들은 다 망했더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살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는지 아는 사람이에요.
이만큼 나와서 이제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났습니다. 잔당들이 핍박하는데 그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내가 힘으로 한다면 한꺼번에 폭파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악마가 있다고 해서 악마를 폭파시키지 않습니다. 의논하면서 나온다구요. 그들을 사랑하고 앞으로 그들까지 구해 주려고 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알기 때문에 너희들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끝까지 해보라 이거예요. 끝까지 해보고 나서는 손들지 말라도 손드는 거예요. 손 안 들면 주위 사람들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정비작업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수를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힘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도 내가 명령만 하면 대학가의 운동권을 힘으로 제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몇백, 몇천 명한테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선의 이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칼을 쓰면 칼로 망하는 것입니다. 피하지만 끝까지 중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암만 돌아가더라도 나는 중심을 잡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들은 돌아간다고 하는데, 중심권에 있는 나하고 결국은 갈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자리만 넘어가면 그 사람들은 역사시대에서 흘러가지만 나라는 사람은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돌기 때문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중심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또, 국가적 기준에서는 하나님의 국가적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내 갈 길이 뚜렷합니다. 이것을 침범 못 합니다.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360도가 맞는다구요. 그것은 사탄이, 악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360도를 돌아야 영(0)이 나오지요? 조금만 틀려도 영이 안 돼요. 359도가 되면 영이 안 되는 거예요. 영으로 돌아가서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걸 모릅니다. 개인도 이것 중심삼고 돌고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이것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란 가운데서도, 핍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고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도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쳐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칙이 그래요. 절대적인 주체는 절대적인 상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마련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기가 그렇지요? 음전기와 양전기가 어떻게 생겨나는 거냐? 양전기가 있으면 음전기는 자연히 생기기 마련이에요. 음전기가 있으면 양전기는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이 가능한 거예요. 주고받는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구형 이상을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이라구요. 여기에만 딱 들어가게 되면 여기 이 구형의 모든 상대적 힘은 이 기준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지 않는 힘은 없어요. 한 점입니다, 한 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 계십니다. 무엇을 가지고 우주를 창조했느냐? 서로가 위하는 사랑입니다. 평형선에서 서로가 밀면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를 중심삼고 미니까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더 큰 것을 바라고 미니까 올라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게 되면 그 위하는 것에 비례하여 차원이 다른 자리에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면 종족의 자리에 가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끼리 하나되어 밀게 되면 높은 자리에 있는 민족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남북통일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저쪽에서 외적으로 정성들인다면 우리는 내적으로 정성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합할 수 있는 때만 되면 연합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학생시대 이 때입니다. 작년, 재작년만 해도 운동권과 통일교회가 서로 싸웠는데 어떻게 돼서 이렇게 돼요? 봄이 와서 그래요, 봄이. 겨울이 아니예요. 봄이 되면 위축되어 있던 것이 펴진다구요. 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새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2운동이 발발하는 것입니다. 수직 운동하던 것이 그것만으로는 안 되니까 횡적 운동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 것입니다. 학원내에서 그것이 제일 강한 패가 원리연구회라는 것입니다.
원수는 원수지만, 원수지간인 남북을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대학가의 지성인이라면 그런 생각해야 됩니다. '자, 우리가 싸울 것이 아니고 카프(CARP) 운동하는 너희와 우리 한번 비교해 보자!' 할 수 있는 운동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도 깨지고 남한도 깨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북한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남한의 정세를 수습할 사람이 없습니다. 해보라구요.
천리원칙에 맞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망한다고 하면서 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잘한다고 하면서 망하는 것입니다. 왜? 원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세상이 못한다, 망한다 하지만 커 가는 것입니다. 왜? 원칙에 맞기 때문입니다. 이상하지요?
원칙에 안 맞으면 흥하고, 원칙에 맞으면 망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러면 원칙이 어디 있어요? 저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원칙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 대신이에요. 종적 중심 대신입니다. 마음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종적인 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돌고 돌고 해서 마음은 지남철과 같아서 돌고 돌고 해도 그 중심의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원리 말씀 듣고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자기 집이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고예요. 집이 싫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느 섬나라의 조그마한 배 위에 가 있으면 그 배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있고 싶지 대한민국 땅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라도 있으니까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지 알래스카조차 떠나게 되면 뉴욕에 사는 사람도 미국이 텅 비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양심이 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처음에는 미칠 듯이 취해 가지고 자기 집에서 밥을 먹으면 밥맛도 없고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복덩이가 굴러다니는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가 여기에 왔다고 해서 누가 고맙게 대하지를 않습니다. 여기에 온다고 해서 누가 수습해 주지 않아요. 자기가 잘 해야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 갈 길이 바쁘기 때문입니다. 가정복귀한 사람은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을 복귀한 사람은 민족을 복귀해야 되고, 민족을 복귀한 사람은 세계를 복귀해야 되고 세계를 복귀해야 되는 것을 안 사람은 천주를 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인류의 숙명 과업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본심이 있고 원리 원칙이 있는 거예요. 선생 중에 선생이 여러분 속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선생 중에 선생이 양심입니다. 부모 대신 자리요, 하나님 대신 자리가 양심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지탱하는 축이 양심입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자기를 낳아 주었다는 거예요. 낳아 준 근본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몸은 양심을 따라서 태어난 거예요. 양심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이러 이러하게 뿌리를 통해서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혈통을 받고 좋은 성품을 종합해서 나오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자기 부모의 첫사랑, 사랑에 동참한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의 말을 무시하는 부모는 망하는 겁니다. 자식들이 말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미래를 소망삼고 그렇게 자랄 수 있게끔 격려해 주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투입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왜?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니까 그 부모는 그들을 위해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이런 것을 정리하고 정비해 가지고 오늘날 나의 생활 환경에 있어서 내 생명의 가치를 존중시 할 수 있는 인격을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360도가 된 구형은 작더라도 얼마든지 우주 전체와 비길만 한 거예요. 태양계의 일천억 배 되는 것이 성운(星雲)인데 그 세계도 이 각도 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형, 타원, 삼각형 전부가 여기에 얼마나 하나됐느냐 하는 비교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의 정착지도 이것입니다.
우리 일화 축구팀이 일등했다고 한다구요. 경기가 한 번인가 두 번 남았다면서요? 남았으면 결정된 게 아니지요. 그러다가 그 축구팀이 해산되면 어떻게 돼요? 해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신하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이 어려운 것입니다. 도장을 꽝 찍은 다음에는 그 누구도 도장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전후·좌우·상하가 공인한 자리이기 때문에, 천하가 보호하기 때문에 부정할 자가 없는 거예요. 상대권이 인정하지 않는 가치 결정은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부모가 역적이 됐으면 그 아들딸은 역적이 돼요, 안 돼요? 부모가 빚을 지면 자식이 물어야 돼요. 그러나 아내가 빚을 지면 안 물 수 있습니다. 갈라지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360도 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게 360도 해서 이것보다 작은 자리에 세운다는 거예요. 상관없다는 거예요. 갈라질 수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주체,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언제나 생기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도 생긴다는 거예요. 여자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남자니까 남자 위주로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여자가 있으면 남자도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을 지을 때 아담 중심삼고 짓지 않았습니다. 오른손이 있다고 하는 것은 왼손이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여자들을 위하는 말이 아닙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가 있는 것을, 아래가 먼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앞은 뒤가 먼저 있기 때문에 앞이 있지 뒤가 없는데 앞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래요? 우주 전체 환경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존재하게 되어 있지 혼자는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다.' 하는 존재는 없어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병폐라구요. 그러나 '전체를 대표한 나다.' 할 때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그런데 세계를 부정하고 제일이 됐댔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세계를 공인해 놓고 그 가운데서 제일이 돼 가지고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내가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는 것은 없습니다. 올림픽 챔피언이 되면 세계적 챔피언이 되잖아요? 세계 챔피언뿐만 아니라 천주 챔피언 경연대회가 있으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지만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는 젖혀 버리고 일생 동안 가만히 옆에 놔두면 해와는 살다가 그냥 죽어갈 거 아니예요? 짝을 이루어 자녀를 낳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담이 타락하고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 중심삼고 아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아담을 만들 때 해와를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하나만 잘못되면 보충할 수 있지만 둘이 망하게 될 때는 보충할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남자가 타락했으면 남자를 끊어 버리고 상대를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재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나 여자나 타락하면 문제가 큽니다. 천리 원칙입니다. 이런 타락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습니다. 타락이 이 역사노정에 입힌 폐해라는 것은 막대하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 밤낮없이 여자를 끼고 못된 놀음하는 그런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에이즈가 생긴 거예요. 끝날에 사탄이 멸망법을 취하니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늘의 방법이 에이즈입니다. 조화 바람이에요. 눈뜨고 죽는 것입니다. 잠식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요. 8년 안에는 암만 진찰해도 모릅니다.
여러분 장래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며느리와 사위를 얻을 때 자기 일가를 망칠 수 있는 에이즈 병자들과 관계 안 맺는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런 심판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은 거기에 철저합니다. 뉴욕에 부인병을 다루는 유명한 한의사가 있는데 교회 가까운 곳에 있으니까 부인들이 가서 진찰받고 그랬다는 거예요. 세상 여자들은 누더기판인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앞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이런 것은 사탄의 이상이요, 여기에 하늘나라의 원칙세계를 파탄시키고 지옥까지 남아질 무리를 만들어서 사탄의 발판을 영속시키려는 흉계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사탄의 모든 비밀이 폭로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중에 사무쳐 있는, 말할 수 없는 내연을 다 깨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고 악마는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출가와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환고향해라!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종교의 본질과 위배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반대했습니다. 반대도 했지만 이제는 문총재가 종교세계에서 없어서는 안 된다는 찬양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귀향과 사탄권. (판서하심). 왜 출가를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개인, 사탄의 가정, 사탄의 종족, 사탄의 민족, 사탄의 국가, 사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탈출해야 됩니다. 어차피 탈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탈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서 떠났고, 가정에서 떠났고, 종족에서 떠났고,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서 떠났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우주권의 8단계의 담을 뚫고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 담을 헐어 버리고 고속도로를 만드느냐? 종교를 통해 오시는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주류를 중심삼고 각 민족에 따라 각각 다른 구형 형태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급이 다르잖아요? 수평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저급에서 고급까지 여러 형태가 있는데 거기에 맞는 각각 다른 종교 형태를, 하나의 구형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 모든 전부의 종착지는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뜻은 세계 구도입니다.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이념이 없는 종교는 전부 흡수되는 거예요. 토인비가 '26개로 발달된 문화권이 4대 문화권으로 되었는데 앞으로는 이것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앞으로 단일 문화권으로 수습되어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다.' 라고 예언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최고에 가까울 수 있는 종교권을 하나님은 축복하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세계의 주류로서 갈라진 전부를, 좌우로 갈라지고 상하로 갈라지고 전후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위에 있는 하나님이 아래에 있는,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계 메시아를 보내고 그 다음엔 그가 상대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는 놀음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부정하고 나갔다가 소화해 가지고 돌아와서 다시 낳고 나서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독신생활을 하느냐? 참된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낳아서는 안 될 자식을 낳은 거예요. 다른 말로 하면 무정란 자식과 같아요. 받아서는 안 될 씨를 받고 있다구요. 왜 종교에서 독신생활을 강조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책정한 인류의 본연적 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태어나지 않고 뱃속에 있는 거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들이 결혼식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차원적인 종교로서 서양에서는 천주교가 그러고 있고 동양에서는 불교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누가 이기느냐 하면 비구승이 이기는 것이 아니고 대처승이 이깁니다. 왜?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구요. 언제나 그 페이스로 갈 줄 아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환고향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에게 '환고향해라' 한 것입니다. 환고향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가지고 환고향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정을 버리고 떠났는데 이제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환고향하라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모시고 그 고향에서 왕노릇하자는 것입니다.
재림주시대는 모든 영계의 영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기 위해 이 땅에 온다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생긴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가 생기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주권이라는 것은 종적 기준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는 민족 복귀를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동했지 이스라엘 나라가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국가가 없었어요. 정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 국가는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과 통해야 됩니다.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가진 사람은 종족과 하나되어야 하고, 종족은 민족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민족은 국가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국가는 세계와, 세계는 천주와, 천주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두 축이 아니라 한 축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상과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360도가 제멋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돌긴 도는데 제멋대로입니다. 360도 형태는 갖추었지만 중심 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그래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가 이 땅에서 처음으로 할 일이 뭐예요? 남자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뭐예요? 세계 통일이에요? 장가가는 거예요, 장가가는 거. 남자 완성은 거기에서 되는 것입니다. 완성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물건인 것입니다. 그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부부생활하겠구만. 부부생활하면서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어떻게 와요? 춤추면서 와요, 어떻게 와요? (웃음) 왜 웃어요? 사랑을 본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볼 수 없듯이 사랑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때문에 살지 않아요.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이루고 살고 나라를 이루고 사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요? 사랑입니다.
효자 효녀는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라는 부모 대신이기 때문에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그 다음에 예수님과 같은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나 땅의 나라나, 하늘 왕궁이나 땅의 왕궁이 다 그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철학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아닙니다. 문선생의 마음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지요. 몸 마음, 내 생명체의 기원은 사랑입니다. 생명체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이 내재적 사랑이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호흡할 때 말이에요, 하루에 몇 번씩 호흡하는지 세어 본 적이 있어요? 매일 세어 봐요, 안 세어 봐요? 호흡한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제일 귀한 것인데 왜 생각 안 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전부 1제곱 센티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그 압력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그 압력 받고 있는 걸 모릅니다. 밸런스(balance)가 되면, 하나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어디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있긴 있는데 호흡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정성을 들이거나 마음을 먹게 되면 알 수 있습니다. 힘이 한 데 뭉치면 폭발적인 힘이 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단결해라!' 하는 거예요. 정신 수양이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수양된 그 기준이 뼈가 되어 가지고 그 뼈가 커지니까 살도 커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단결하면 흥하고 분산하면 망하는 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그렇게 천리 원칙을 가려내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아이들에게나 할 말을 재차 이야기하는 말인데, 그거 기분 나쁘겠지만 할 수 없다구요.
환고향! 그것은 종교 목적을 다 이루었다는 말입니다. 종교는 본래 출가해서 사탄세계를 이기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백성으로 이양해 가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이 지금까지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나와서 환고향하라고 한 것은 종교의 이념을 완성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서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신·구약의 내용이 뭐예요? 신·구약에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아들딸, 그 참사랑의 아들딸인데, 참가정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라면, 신구약은 그런 내용이 없는데 그 내용 이상의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성서를 가질 거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을 가질 거예요? 어떤 것을 가질 거 같아요? 하나님이 최고로 정성들인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이 정성들였겠어요? 하나님이 썼을 거 같아요? 사람을 시켜서 썼어요. 영계를 크게 보면 아담 해와 둘을 합해 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운데서 복닥대고 사는 거라구요. 눈이 커서 볼 줄 모르는 사람은 그거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완성에는 여자가, 여자의 완성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공동적인 운명을 지니고 있는데 그 운명은 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두지 않고 외적인 사랑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자극적인 사랑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손을 만지고 남자가 여자의 손을 만지면 전기 통하지요? 전기 통해요, 안 통해요? 난 모르겠어요. 그럴 때는 전신이 새로운 분야를 향해 방향이 휙 달라지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있던 것이 횡적으로 갈 수 있고, 좌우로 갈 수 있고, 전후로 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이 중앙에 있지만 와르르 하고 자기의 모든 중심이 내려와서 옆으로 통한다구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왼쪽에 있으면 온 정신이 그리로 가지요? 오른쪽에 있으면 또 그곳으로 가지요? 또 앞에 있으면 그리 가지요? 뒤에 있으면 그리 가지요? 방향성이 전개됩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던 사람들의 방향성을 갖추어진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결혼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출가니 독신생활이니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준 도인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4대 성인이 있었지만 전부 대외적인 관계만 이야기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는데 수신을 어떻게 하고 제가를 어떻게 해요? 수신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일 처음 출발의 단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제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말하기는 쉽지만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남편네 여편네 네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제가할 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하 통일은 공중에서,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된다구요? 나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나는 세계를 평화 통일할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되면 표준이 생기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즉 금형(金型)이 되어 있으면 프레스에 집어넣으면 제까닥 제까닥 대량생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그런 모델, 통일된 내 자신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몸 마음이 싸우라고 하나님이 구상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왜 싸우게 되느냐? 이 몸에 또 다른 사랑의 씨가 뿌려졌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도 거짓 사랑이지만 플러스되어 있으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외적 플러스인 몸을 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고행을 하라, 온유 겸손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몸뚱이에 악마의 뿌리가 박혀 있으니 이 뿌리를 빼지 않고서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만 철야기도를 하더라도 자기를 정비하고 철야기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뭐 한 시간 40분 찬미 불러 놓고 천당간다구요? 그렇게 해서 천국간다면 내가 일생 동안 이 고생을 왜 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이론적인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수학 논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맹목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20세기의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 종교계가 망하고 철학이 깨지고 있는 그 세계에 빛을 발해 가지고 이제는 화제의 인물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추모의 얼굴로 미국 사람들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무니들을 얼마나 지키려고 하는지 모른다구요. 무니들은 놀라운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또,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은 통일교인들이 나쁘게 됐느냐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오색 인종을 초월해서 결혼한 그 사람들이 보통 사람 같으면 한달도 못 가서 다 깨질 텐데 10년을 여일(如一)하게 아들딸 낳고 학교 보내면서 평화롭게 사는 것을 보면서 천지이변이 생긴 것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나쁜 일을 했어요, 좋을 일을 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문총재가 하는 일의 백분의 일이라도 한번 해보라지요. 천분의 일이라도 한번 해보라지요. 정단(正團)이라고 하는 목사들 말이에요, '문총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 하는데 나는 기독교인들 중심삼고 초세계적으로 몇만 쌍, 몇십만 쌍 결혼시키겠다.' 고 하는 사람 봤어요? 찾아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몰라요. 해달라고 해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처리 방법을 모른다구요. 어떻게 손댈지를 모릅니다. 그거 해 놓고 어떻게 할 거예요?
이상적인 가정의 텍스트북이 없습니다. 국가관이 없어요. 세계관이 없습니다. 안 되는 거예요. 관이라는 것이 개인관이 되어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그건 천년 만년 되어도 안 돼요. 개인관은 더 커서 가정관이 되고 점점 더 굵어져야 됩니다. 국가관은 더 커지고 더 높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관은 그보다 더 크고 높아져야 됩니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통해 가지고 연결성을 가져야 할 텐데 제멋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논리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 는 것입니다. 왜? 더 높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소세계의 최고 이상의 정착지가 어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로 받을 수 있는 인간의,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물질 원소들이 최고로 바라는 천국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위해 투입하고 그것을 위해 희생해서 그곳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생식기에는 우주의 정수적인 원소가 수많은 수난과 수많은 탕감노정을 통해서 모여 있다는 사실, 이것이 한번 통하게 될 때는 우주가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를 찾아봤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보호해야 됩니다. 그 주인이 함부로 주인 될 수 없습니다. 그 주인은 하나님이 인정한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한 사람 한 사람 지은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그게 원칙이 아니면 백 사람을 짓지, 안 그래요?
천대 만대 순결을 지키는 혈대를 하나님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천대 만대 직계 혈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소망이요, 인류 시조인 아담 해와의 소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전통적인 사상은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이 계획한 것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뜻은 절대적으로 언젠가는 이루어야 돼요.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이 못 되는 거예요. 변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종파 싸움, 수많은 종교 싸움, 수많은 국가 싸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동쪽에 마이너스가 없으면 이것을 크게 하든가 작게 하든가 해서 상대는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갈라질 수 있으되 종적인 기준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빚을 지면 자식이 물어야 되고 부모의 죄는 자손이 전수받는 것입니다. 부모의 선은 자손이 전수받는다는 거예요. 악한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 자손만대도 악한 핏줄의 전승을 이어 받아 가지고 세계 만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지옥에 가야 할 악마의 아들딸이 되어 있으니 전부가 지옥에 가는 겁니다.
성현들은 중간에 가서 머무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속 절차를 다 갖추어 가지고 본연적 천리원칙에 부합되는 가치 기준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위치가 정비되어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 의해서 말입니다. 이제는 이런 말을 하더라도 믿을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지금부터 40여 년 전에 그런 말을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었을 거예요. 저거 미쳤다고 했을 것입니다. '하늘땅이 내 손에 녹아난다, 만민이 내 무릎 앞에 굴복한다, 나를 중심삼고 새로이 결혼하지 않으면 망국지종이 된다!' 고 하는 말을 어머니 아버지가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정신이 돈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 놓고 일본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망한다고 한 그 해에 망했다구요. 미치광이 같고 도깨비 취급했지만 내가 한 말이 다 들어맞았다는 것입니다.
동네에 결혼할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나에게 와서 다 물어 봤다구요. 사진 가지고 와서 어떠냐고 물으면 내가 던지면 나쁘다는 것이고 놔두면 좋다는 것인데 던진 것 결혼해서 잘 된 것을 못 봤거든요, 동네에서도. 그러니까 경험을 하고 나서는 '야, 그거 이상하다.' 고 하는 거예요.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그들은 눈을 하나 가지고 보지만 나는 복안을 가지고 본다는 것입니다. 곤충은 눈이 여러 개지요? 인간은 왜 눈이 하나예요? 눈이 여럿이 필요 없어요. 위험성이 없거든요. 왜? 중심이 되어 있는데 누가 공격을 해요? 하나면 됩니다.
그러나 동물들은 자기를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보호 정신이 자기 생태의 모든 전부를 좌우하기 때문에 복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먹고 자기 보호하는 것밖에 모릅니다. 인간은 그거 필요 없어요. 자기 갈 길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가 다 되었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교 완성할 수 있는 시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환고향이 아니라 환국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와 메시아 사상을 일치시킨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이 땅에 올 때는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올 때 기독교가 신부종교입니다. 어머니 종교입니다. 이론적으로 세밀히 얘기하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이…. 영국은 섬나라지요? 영국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섬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섬은 바다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왜 여자를 상징하느냐? 섬은 대륙을 언제나 흠모하는 거예요. 대륙에서 배만 오면 그 섬 전체 사람들이 배를 보러 나오지요? 무슨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말이에요. 언제나 대륙을 추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은 여성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성을 상징하는 영국 앞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라는 거예요. 불란서는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어머니인 영국의 원수도 되고 아들인 미국의 원수도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준을…. 역사적 과오를 청산짓기 위한 최후의 정비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해와가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아들딸을 잘못 뿌렸기 때문에 이 두 종자가 커 가지고 수확기에 사탄편과 하늘편의 세계적인 국가형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의 개인형이 가정 시대와 종족, 민족, 국가 시대를 거쳐 세계 형태로 나타난 어머니와 아들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장자권 사탄편이고 하나는 차자권 하늘편입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 어머니이고 독일은 사탄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기독교와 유대인을 학살한 것입니다. 보면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없애라고 했습니다.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는 할 수 없는 거에요. 똑같아요. 일본은 어디서 생겼느냐? 영국입니다. 영국에서 모든 문화를 배웠습니다. 아시아에서 영국과 연결된 나라라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 보면 차들이 좌측통행하지요? 군사제도는 독일의 것을 따르고, 법은 로마의 것을 따라서 하늘편이 갖춘 것을 모두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에서 1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늘이 돌아오는 최후에 성벽을 쌓아 가지고 담판짓기 위한 놀음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너도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해서 이렇게 최대의 놀음을 하게 해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의 시대가 한번 왔던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통일된 그 시대의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영국도 아니요, 불란서도 아니요, 미국도 아닙니다. 일본도 아닙니다. 독일도 아니요, 이태리도 아닙니다. 해와와 아벨 가인형을 세계적으로 뿌렸으니 세계적 기반에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알곡은 거두어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서 불에 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독재체제는 없어지고 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머니의 대표 입장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거라구요. 불란서는 천사장 나라이기 때문에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지도해 나왔지만 동생을 따라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판도가, 기독교 중심한 통일된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이 어디서 오시는지 모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아담 가정과 구약시대 때 실패한 것을 복귀해 가지고 신약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국가적 기준에서 로마를 대치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때 아시아에는 불교라든가 힌두교가 있었던 것입니다. 종교 문화권입니다.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자연히 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로마는 수습하는 것은, 태양신을 섬기는 로마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죽기 위해서 왔어요? 죽기 위해서 왔으면 4천년 동안 준비할 필요가 어디 있어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예수는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진 세계적 판도 기준 위에서는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지만 최후에 사탄세계에 대하여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세계 기준이 아니라 국가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국가 기준에 알맞는 이스라엘권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올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라구요. 국가 형태를 다 갖춘 것입니다. 4천년을 준비해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 메시아, 예수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사탄과 혈통적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핏줄을 맑게 해서, 다말 때 혈통을 전환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어머니 강연문에도 나옵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똑같은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때 왜 예수님이 실패했느냐 하면 세례 요한, 엘리야 때문입니다. (판서하심)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 되었다구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 동안 기다렸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메시아가 갈 길을 곧게 한다고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경 말라기에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엘리야는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사람이니 불수레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그 엘리야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엘리야가 왔다!' 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1장을 읽어보라구요. 예수님이 나가서 전도할 때 세례 요한이 옥에서 제자를 보내어 '당신이 메시아면 오리라 한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 강도 같은 자식아, 네가 메시아에 대해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세례 요한을 엘리야로 붙이는 거 아니야?'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택하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이스라엘 민족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메시아의 과업은 성사하게 마련이라구요.
성경의 4대 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은 몇 장 안 됩니다. 골자를 추리면 다섯 장, 아니면 여남은 장 되지요? 요전에 누가 열 장도 못 된다고 했지만 말입니다.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습니다. 머리 좋은 바울이 거기에 첨부한 것입니다. 바울의 신앙은 본질적인 신앙과는 먼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말이에요. 2년8개월 동안 성경 10장도 못 되는 말을 하다가 죽은 예수라는 것입니다. 강대국 로마의 역적으로 몰려서 죽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몰았지요? 그런 죽음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 한 사람이 죽음으로 세계를 요리해서 통일 왕국을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누가 만든 거예요? 예수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가르침만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로 책정했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로마가 반대하고, 어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이 인정한 기준의 종착점을 짓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메시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들 혹은 나라의 대통령이 메시아로 인정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제는 하나님이 결정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문선생을 하나님이 메시아로 결정했다면 천하에서 별의별 핍박을 하더라도 문선생의 뜻은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가르침이 예수와 같이 성경 10장 정도밖에 안 돼요? 250권, 3백 권이 넘습니다.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목사들은 앞으로 목사하기 쉽다구요. 앞으로 제일 쉬운 길이 교역자의 길입니다. 왜? 수십 년, 40년 동안 매주일 설교했으니 40가지 설교 내용이 꽉 짜여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5시간, 6시간, 16시간까지 말한 때가 있습니다. 9시간은 보통이라구요. 그런 방대한 내용이니 한 타이틀만 해도 15분에서 40분 설교는 10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또 그걸 원치 않아. 여러분이 예수님 말씀이 신·구약을 꽉 채웠다면 다른 것 다 빼 버리고 예수님 말씀만 듣겠어요, 그 누더기 보따리 같은 것을 듣겠어요? 예수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도를 보라구요. 감동적인 것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적어 보면 이론적이라구요.
어제도 말이에요. 유종관, 왔나? 안 왔어? 유종관의 형님으로 감옥살이 많이 하고 국회의원도 하던 사람이 있는데 통일교회 축복도 받았어요. 그 사람이 이번에 원리책을 일곱 번이나 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원고 없이 이야기해서 함부로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니 전부 다 잘 짜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론적일 수 있느냐는 거예요. 기도를 보니까 하나님 대신 기도한 거라는 것입니다. 기도만 보더라도 메시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엘리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하고 유대인들은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고 있습니다. 2천 년 동안 이단으로 몰고 있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2.8퍼센트가 안 됩니다. (판서하심) 내가 세계적인 선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요전에 세밀히 조사시켰어요. 그러니 2천 년 전 그 당시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2천 년이 지나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그 시대에 그런 불신 환경에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스라엘 나랑의 대제사장으로 모시는 것이 가능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한국 기독교 같으면 더 힘들 거예요. 유대교는 그래도 죽이니 살리니 하는 교파 싸움을 안 했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예수님의 사정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사정은 모르고 죽으로 왔다구요? 벼락을 맞을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불신적 환경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신약시대의 연장으로 오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같은 운명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구름타고 온다고 하지만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엘리야도 마찬가지예요.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도 재림주가 구름타고 온다고 하는데 문총재가 재림주라면 믿겠어요?
내가 잘난 남자도 못된다구요. 그렇지요? 잘나 보여요?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인간들이 가장해서 천하 일품으로 등장시켜 놨으니 '예수님'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까지 한다구요. 세상에! 당시에는 소변 눌 자리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무슨 소용이 있고, 유대교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이스라엘 나라가 다 무슨 소용이 있냐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한탄한 결론의 말입니다.
그래, 메시아로 온 그분이 여우만도 못하고 새만도 못해요? 예수님이 어디에 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왜? 사생아라는 거예요. 사생아로 태어난 것이 소문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 정신 좀 차리라구요. 오줌도 마음대로 못 쌌다는 것입니다, 사생아가 더럽힌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 똥은 제대로 누었을 거 같아요? 밥은 제대로 먹었겠어요? 생활은 어땠을 것 같아요? 비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하지 않으면 예수님은 저나라에서 한의 세월을 보낼 것인데 나로 말미암아 그 한을 풀 수 있는 조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목사 장로들, 한경직이 그 떼거리들이 그걸 알아요? 죽어 보라구요. 김활란이 알아요? 박마리아가 알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어 있나. 박마리아 일가가 왜 아들한테 총맞아 죽었어요?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입니다. 이 정권이 왜 그렇게 되고 박 정권이 왜 그렇게 되었어요? 내가 사흘 전, 일주일 전에 다 충고해 주었습니다. 큰 벼락이 떨어진다고 말이에요. 사람을 시켜서 충고한 즉시 사흘만에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걸 정부에서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잘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저주를 하지 않습니다. 축복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의 말은 흘러가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무리와 모든 역사는 흘러갔습니다. 공산당도 내 앞에서 흘러갔어요. 내 손에 망한 것입니다. 미국도 내 앞에서 흘러갔습니다. 자유세계도 내 앞에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같은 운명이라구요.
보라구요. 한국 정세, 일본 정세, 미국 정세가 똑같지요? 이것이 하늘편에서 보는 주체국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도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의 통일시대가 왔습니다. 천사장 세계의 통일시대가 왔다구요. 그 통일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 위인을 공산세계는 모셔야 된다구요. 그런데 옐친이 나와서 잘못한 것입니다. 3년만 연장했으면 자리잡을 것인데 말입니다. 나와 약속이 있었어요. 그런데 중간에 정치 파동을 일으켜 가지고 쫓아낸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의 3일 쿠데타 혁명기간에 3천 명이 탱크 앞에서 생사지경을 놓고 투쟁했는데,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제자들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에서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에게 감사의 편지가 왔습니다. '소련을 구해 준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고 말입니다. 나 그런 놀음을 하면서 다니고 있다구요. 그거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소련이 어떤 나라인데 배후에서 끈을 잡아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중국의 힘, 소련의 힘, 미국의 힘, 일본의 힘을 갖추지 않고서는 김일성을 요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나 이상 갖고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없고, 미국도 없고, 일본도 없고, 중국도 없고, 소련도 없습니다. 그런 걸 다 알고 있어요. 외국에 나가서 그런 일 하는 것이 쉬워요? 말만 해 가지고 되느냐 말이에요.
이번에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할 때 미국의 조야가 떨었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폭동이 벌어졌습니다. 폭동이 벌어져 보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미국과 더불어 망하는 자리에 가지만 나는 해방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일본도 '문총재 급살맞아라.'고 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그런 협박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그런 것이 무서울 것 같으면 벌써 보따리 싼지 오랩니다. 그래, 선생님 배짱이 두둑해요, 얕아요? 얼마나 두둑해요? 하나님도 놀라 자빠질 만큼 두둑합니다. 왜?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1단계 하려고 한다면 나는 3단계를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똑같이 벌어져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실패한 것을 그냥 그대로 재현시켜 가지고 반대의 행로를 가야만 복귀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갔습니다. 복귀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으니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의 골치거리가 그것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던 것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전부 다 도말해 죽여 버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넘어갔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려면 다 죽여 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다시 인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왜? 절대자가 절대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법을 만들었으면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의의 대왕이신 하나님은 자기가 세운 법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찾아오는데 가정을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오게 되면 그 위에 또 사탄편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도 있고, 세계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고개를 넘어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16세 때, 틴에이저 시대에 타락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하나님이 축복해 줄 것인데 말입니다. 타락하기를 아담 해와 둘이 짝자꿍 되었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했겠어요? 요전에 얘기했지요? 탕감을 시켜서 공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라는 할머니가 잘못한 거라구요.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틴에이저들, 청소년들이 집안에 붙어 살겠어요? 에덴동산에는 두 사람밖에 없는데 남자는 활동적이어서 들에 나가 뱀도 보고 토끼도 쫓아다니고 개구리도 잡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개구리든 가물치든 잡고 싶어요, 안 잡고 싶어요? 다 건드리고 싶지요? 아담이 그랬다구요, 아담이. 그러니까 눈만 뜨면 자유 천지 동산에 널려 있는 동물과 친구하고 싶고, 만져 보고 싶고, 배도 갈라 무엇이 있나 보고 싶고 그런데 해와가 따라다니다가는 '아이구, 아이구!' 하고 놀랄 일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따라다니면서 앵앵 거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단 둘밖에 없으니 친구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아담밖에 없는데 그 아담은 와일드하고 동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취미는 정서적이고 정적인데 그것은 남성 취미와 어울리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따라다니다가 울고불고 할 적마다 천사장이 울지 마라고 위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보다 천사장 만나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해와만 점령하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자신 손 안에 들어온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유인한 것입니다. 강탈을 한 거라구요.
여자도 멋도 몰랐지요. 왜 그런지 말이에요. 멋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 세상이 엉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이렇게 뒤집어질 줄을 몰랐다구요. 타락하는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멋도 모르고 말이에요. 그렇게 한번만 걸려들게 되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만 그렇게 되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아담에게 고백하고 하나님에게 '하나님 나 이렇게 됐으니 어떻게 하지요?' 하고 고백했더라면 좋을 텐데 속닥속닥해서 아담까지도 거꾸로 꽂아 놓았다구요. 그 해와의 공적이 위대하지요? 얼마나 커요? 천지를 망쳐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바로 설 때까지는 여자는 해방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남자들에게 수많은 유린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한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그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어 이 땅을 덮고도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그렇게 불쌍한 것입니다.
그 불쌍한 여자를 누가 해방하느냐?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주님이 와서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에서, 어머니의 자리에서 탈락된 그 가치를 다시 수습해서 그 자리를 복귀해야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완성한 여성형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들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으로 가야 할 노정입니다.
누가 그 여자들을 책임지느냐 이겁니다. 타락한 천사장권의 남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아담, 참아버지에게 맡긴다는 거예요. 그 참아버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상대니까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실체의 부인입니다.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몸을 벗고 저나라 영계에 가면 해와와 아담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대왕 마마로서 천하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문총재가 안 나왔다면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명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가까울 수 없습니다. 우리 가정의 중심이요, 우리 남편과 하나되어 있고 나와 하나될 수 있는 내적인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주인공, 종적인 아버지가 창조주요, 횡적인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어디서 완성하느냐 하면 이 점입니다. 이건 평등합니다. 90각도는 어디 갖다가 맞추어도 다 맞아요. 12면을 중심삼고 어디에다 맞추어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상현이 하현에 가고, 하현이 상현에 가고, 전후형이 거꾸로 되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가더라도 반대가 없고 같이 한 자리에 눕더라도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된 균형입니다. 소모가 없는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축 위에 가정 중심삼은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횡적은 공동 운명에 있습니다. 부자의 관계는 공동 운명입니다. 부부관계도 공동 운명입니다. 공동 운명이라는 것은 절반씩 같은 가치의 내용을 지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하면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대등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이중입니다.
사람에게도 개인을 중심삼고 축이 있는데, 그 축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핏줄을 흔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내 마음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입니다. 마음이 종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리를 상상하고, 이상을 상상하고, 우주를 상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와 다릅니다. 아시겠어요? 인간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이것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공명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쏙 들어가게 되면 동서남북, 상하관계가 전부 울려오는 것입니다.
공명권! 공명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여러분은 공명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충이 벌어집니다. 삑― 삑― 소리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이 일이 천하에서 가장 큰 자기 사명이라는 거예요.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라더라도 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왜 몸을 쳐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사탄이 또 다른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 자리에 있는데 사탄이 몸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수양을 하든 무엇을 하든 이것을 제거해야 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우주를 바라지만 자아주관(自我主管)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관한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것이냐? 밥 먹는 것도 금식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보통사람 같으면 죽는 사경을 넘어설 수 있는 경지를 훈련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0세 이전까지는 배고프지 않는 날이 없었습니다. 배고픈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제시대에 친구들과 자취생활할 때 쌀이 귀하기 때문에 밥을 하면 친구들은 맛있는 것을 서로 더 먹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안 그랬다구요. 거기서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적게 먹어야 되겠어요? 밥 많이 먹는 사람이 일등이 아닙니다. 수저를 먼저 놓는 사람이 나중에 놓는 사람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매일 새로운 것입니다. 예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워야 됩니다. 하늘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는 것을 믿고 실천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그 누구도 이룰 수 없는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밥을 극복해야 되고, 잠을 극복해야 됩니다. 악마는 밤에 침투하는 것입니다. 밤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여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수많은 미인들이 발가벗고 자기 앞에서 뒹글더라도 남자의 그것이 서서는 안 됩니다. 그런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주관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성들을 문총재에게 다 맡긴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두 사람을 원합니다. 여자 남자의 두 사람입니다. 인류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두 사람입니다. 온 여자와 온 남자, 그 다음엔 또 다른 한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둘이고 여자는 하나예요. 이 남자들은 타락한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여자들은 남자를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바람피우고 누더기판이라 다 싫어하게 되어 있어요. 본연의 남편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갈 수 있는 본연의 이상 가정이 어디 있으며, 이상 천국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와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자기의 본남편을 추방한 여자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를 유린했기 때문에 사탄은 끝까지 여자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이상한 바람이 불어요. 부처끼리 오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옆에 있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니 그게 탈입니다. 그래서 자물쇠를 채우고 자야 됩니다. 여자들이 뜯고 들어온다구요. 열두 살부터 칠십 살까지는 전부 어머니 후보자였습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부 후보자이기 때문에 팔십 된 할머니도 나에게 '당신!' 한다구요. 세상에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체험을 내가 많이 했습니다. 그것을 잘못 가렸으면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음란한 교회라고 소문이 났지만 소문이 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잘 살고 아들딸 잘 기르고 남편 없으면 죽는 줄 알던 여자가 문총재를 만나고 나서는 문총재 아니면 죽겠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야 할 텐데, 5시면 돌아가서 저녁을 지어야 할 텐데 선생님 말씀이 시작되면 다시 주저앉아 말씀 듣다가 6시, 7시가 되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밤새껏 말씀을 듣는다구요. 그때는 4시까지 얘기했습니다. 평균 두 시간 잤습니다. 왜?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준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지 말라도 가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죽어도 가야 되고, 죽어도 간다고 하니까 교회 목사들이 중심이 되어서 반대한 것입니다. 잘 믿는 여자 신도들이 병이 나거든요. 문총재에게 반해서 무엇이 어쩌구 저쩌구 별의별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좋다구요. 다 씌우라구요. 그래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서대문 형무소 사건 났을 때도 조사 결과 무죄로 석방됐습니다. 내가 무죄 석방됐다고 기성교회에서 얘기한 것을 한마디도 못 들었습니다. 그 누더기 판에 잡아 죽이려고 별의 별 일을 다해…
이 박사 때에 5대 장관이 협력해서 통일교회 뿌리를 빼 버리려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전부 조사를 해보니까 아무 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자기들 위신이 떨어지겠으니 병역기피라는 죄명을 씌웠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왔는데 병역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게 뭐예요? 그것도 다른 사람이 해다 주어서 받았는데 그게 거짓 증명인지 아닌지 알게 뭐예요? 그래서 문제가 되었는데 사실이 밝혀지니까 무죄 석방이 되었습니다. 그런 얘기를 기성교회에서 해요? 기성교회 목사가 '문선생이 백주에 무죄 석방됐다.' 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나는 하나님같이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사탄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서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가지고 흥해 나오는 것이요,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을 지불하고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망했고, 3차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이 민주세계를 치다 망했습니다. 기성교회도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총재를 치다가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핍박이라는 것이 기가 막혔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내 성격에 기성교회 목사들의 홀뚜기를 다 빼 버린다구요. 홀뚜기가 무엇인지 알아요? 남자의 그것이에요. 나 그렇게 지독한 사람입니다. 나는 정의에 서서 불의를 보고는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이런 분임을 알고 그 아들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성격에 참느라고 얼마나 이를 악물었는지 모릅니다. 참았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구요. 기독교 판도가 사실은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해방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 할대로 다 해보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의 국가가 합해 가지고 댄버리 감옥에 집어넣어서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기는 누가 망해요? 통일교인들은 통곡하고 그랬지만 '야, 이 사람들아, 나는 댄버리 벽 저 너머를 바라보고 간다. 너희들 이쪽을 보지 말라. 저쪽에는 영광의 부활권이 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통일교회는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요,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름타고 와서 신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아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땅 위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죽인 죄로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바람부는 대로 몰려다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순교의 제단을 끌고다닌 기독교입니다.
사람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만일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일족이 남았겠어요, 안 남았겠어요? 남았다면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허재비 같은 것이 로마 교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직계 장손이 로마 교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천하 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후손이 몇천만 명이 되었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을 거 같아요? 세계 인류가 그 사람들과 결혼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혈족이 남아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님의 혈족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건 그만 하고 말이에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이젠 가정과 가정시대,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시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왔지요?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을 산출해야 된다구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이 무엇이냐? 기름부었다는 것인데, 그것은 타락권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참아버지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아버지, 종족적 참아버지, 민족적 참아버지, 국가적 참아버지, 세계적 참아버지, 천주적 참아버지 그리하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한 아버지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이 땅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저나라에 가서 아담 일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아담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머니 아버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은 체(體)를 입고 오는 것입니다. 체를 입고 와요, 체! 체를 입은 아들딸, 백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 창조했느냐 하면 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형상이 필요하다구요. 체를 입은 만국의 백성들을 지휘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선 하나님도 체가 필요한데 그 체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체가 필요하고, 둘째는 번식이 필요해요.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종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번식이 없습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90도를 이루어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룸(room), 공간(space)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란 하늘나라 백성을 산출하기 위한 생산공장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의 체를 입게 되었다구요? 번식을 위해서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량 생산이 가능한 것이요, 방대한 룸, 공간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온 우주가 다 들어갑니다. 방대한 천국, 무한한 천국이라는 거예요. 몇억만 마일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우리가 이어받을 이상세계입니다.
한국 땅에서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모릅니다. 김대중이 김영삼이 뭐 어떻고, 전라도 경상도 가 어떻고 충청도가 어떻고 하는데 그런 것은 하늘나라의 변소보다 좁은 거예요. 그 세계에 자동차가 필요하겠어요, 필요 없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왕래할까요? 그곳은 차 공장도 필요 없고, 식당도 필요 없고, 꽃만 있는 것입니다. 꽃으로 꾸민 동산이에요. 그 세계에 한번 갔다 오면 이 세상에는 꿈에라도 오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 좀처럼 지상에 오기가 힘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릴 때는 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 앉아 가지고 기성교회는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합니다. 누가 이단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누가 이단인가 가보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매달릴 사람이 문총재인가 자기들인가 가보라는 거예요. 천국은 위해서 산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위하라고 한 사람은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이 백만큼, 백퍼센트 투입해서 만들었으면 백퍼센트 존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들의 욕망입니다. 남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쌍년이예요. 남자들도 자기 여편네가 잘나기를 바라야지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놈입니다. 도둑놈이라구요.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은 쌍것이에요. 본질적으로 보면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가 몇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몇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하여튼 도둑놈 같은 마음이지만 하나님 중심삼고 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악마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백을 투입하고 중단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백을 천번 만번 투입하고서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가치의 상대적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백만큼만 투입하고 중단하면 백만큼의 대등한 가치도 못 찾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잘나기를 바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수첩에 어느날 몇 시에 무엇을 얼마 얼마했다고 적어서 일생 동안 얼마 들어갔다고 통계내는, 계산하는 부모 봤어요? 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못사는 집의 부모는 가슴이 아픈 거예요. 설날이 되어 다른 아이들은 때때옷을 잘 차려 입고 나선 것을 보게 될 때, 자기 아들딸에게는 그보다 더 잘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마찬가지로 백화점에 가서도 일등품 이등품 삼등품이 있으면 돈 많은 사람들은 일등품에다 꽃으로 액세서리까지 해서 사 주는데 자기 형편에 삼등품밖에 못 사 가지고 와서 자기 아들딸에게 줄 때는 그 상품 가치보다 더한 섭섭함이 가슴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본성의 마음입니다.
사 주고도 빚을 느끼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이 본질세계의 기원입니다. 창조세계, 존재세계 현현의 동기가 거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요? 그런데 이런 원칙을 떠나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세상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는 문제를,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긴 문제를 논리적으로 볼 때, 타락으로 말미암아 초래되었다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런 결론을 짓고 나서야 위안이라도 받을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위안도 못 받습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천국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남자는?「여자 때문에」마찬가지예요. 덩치가 큰 남자는 조그마한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올림픽 경기 중에 여자가 남자에게 이기는 종목이 뭐예요?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서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여자와 남자가 평등해요? 밥을 먹어도 남자는 여자의 1.5배를 먹습니다. 많이 먹으니 일도 많이 하잖아요? 활동이 더 앞서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평등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자가 평등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가지고 나서입니다. 사랑을 갖고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여자라 할 때는 천하의 어떤 남자든지 그 품에 품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바라는 것입니다. 빤질빤질하고 입이 가벼워서 조잘거리고 이해 타산하는 여자는 악마의 하수인, 하수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어수룩하고 다 여자 같아 보이고 순진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누가 끼여들지 못합니다. 철석같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쌍년들! 쌍년들이고 하는 것은 경고하는 거라구요. 쌍년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속 원칙이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관념이 철저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 할 때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일해야 됩니다. 내 마음과 몸을 투입하고 내 인격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부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원 높은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못사는 사람들도 같은 형제니까 저 불쌍한 형제들을 나와 같은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는 사람은 싫다고 해도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나도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뒤에서 내가 한 터전을 중심삼고 그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더 좋아요. 종교계의 거두들을 모아서 대회를 할 때도 삼각지대에 가서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들도 내 뒤에 와서 서는 거예요. 내가 가는데로 따라다니면서 말이에요. '당신들, 앞에 서는 거 좋아하는데 가서 서라.' 하면 '아닙니다.' 하면서 싫다고 해도 나를 세워 놓고서야 사진도 찍고 그러더라구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천 명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노력을 안 해도 천 명의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4천만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4천만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집보다 더 위할 수 있는 대통령을 모셨다면 그 나라는 흥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사람은 피땀을 흘리고 죽음 길을 싸우며 가는 수많은 무리들을 안고 있지만 그들 앞에 빚지지 않습니다. 죽는 사지에서는 '선생님, 천년 만년 사셔서 남겨진 뜻을 완결하여 해방세계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기도를 하고 죽게 되어 있지 '나 죽게 되었으니 살 수 있는 길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통일교인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도를 안 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의 기도를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자기 교회만을 위해서 기도한다구요. 그거 강도단의 기도이지 그것이 하나님 아들딸의 기도예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힘을 가졌지만 하나님이 말없이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입니다. 손을 대기 시작하면 우주를 파탄시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재생에 재생을 열 번이고 백 번이라도 해 가지고 한 치 한 치 수선하다 보니 수천만 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창세 이래 그런 복잡 다단한 내적 사연을 파헤쳐서 체제를 갖추어, 오늘날 과학 문명이 발달해 컴퓨터로 계산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그들이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어 그들을 하늘로 인도할 수 있는 내용의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천하가 무릎을 꿇고 추앙해야 할 사실임을 알아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부채 같지요? 나는 더워서 부채로밖에 생각이 안 난다구요. 16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을 빌려 갖고 지금까지 이런 세계를 낳았습니다. 아담의 몸을 통해서 이런 세계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담의 직계 후손을 통해서 50억 세계 인류를 낳았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몸을 대신해서 이런 세상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낳았다는 거예요.
이러한 담이 생겼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은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권입니다. (판서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몇 겹으로 싸여 있느냐? 개인적인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형무소예요, 형무소! 그런 것 느끼지 못하지요? 개인이 철망에 싸여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도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종족은 더 높은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더 무서운 철망에 싸여 있다구요. 민족도, 세계도, 천주도, 하나님까지 사탄권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그랬어요? 성경에 어떻게 말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가 아니예요. 역설적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살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살면 죽는 것입니다. 타락권 내에 그냥 있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죽음은 지옥 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탈퇴해야 됩니다.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출가하라는 명령을 했는데 왜 출가해야 되는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를 뒤에 두고, 나라를 뒤에 두고, 민족을 뒤에 두고, 종족을 뒤에 두고, 가정을 뒤에 두고, 부모를 뒤에 두고, 처자를 뒤에 두고 떠나야 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고향을 찾아가려면 뒤에 두고 온 모든 것을 수습하고 나서야 고향에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8단계입니다, 8개. 아시겠어요?
원리에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20세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올라가느냐? 아무나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이, 장자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앞에 장자예요. 해와는 장자를 따라 장녀로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길은 장남 장녀가 올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의 길은 장남 장녀가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편에 있어서 장남 자리에 누가 섰어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본래 창조이상은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이니까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순응하면 되는 거예요. 이의를 제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명령하게 되면 좋은 것을 명령하게 되어 있지 나쁜 것을 명령 안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의를 가져봤자 자기에게 손해인데 이의 가질 수 있어요? 뻔히 손해나는 걸 아는데 말이에요. 비교의 지능이 있는 사람이 손해나는 것을 좋아할 리가 없거든요. 있으라고 빌어도 안 나온다구요.
본래의 세계에서는 아담이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고, 그 다음에 아담 후에 해와니 해와는 아담의 말만 들으면 돼요. 아담의 뒤만 따라가 아담의 말만 들으면 하나님의 말을 듣는 것이 됩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하나님의 간섭을 안 받고 아담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 아담의 말만 잘 들으면 여자는 해방되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은 어머니 말만 들으면 됩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과거에 무슨 요구가 있을 때 어머니를 통해요, 아버지를 통해요? 아버지를 통하면 더 좋을 텐데 왜 아버지를 통하지 않아요? 자녀는 어머니가 가깝습니다.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해와보다도 하나님과 아담이 가깝고 아들딸에게는 어머니가 가깝다구요.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부른 거예요. '아빠'를 먼저 불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런 원칙 때문입니다. 엄마하고 하나되면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아버지와 하나되는 자리를 통과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말을 잘 듣는 사람은 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아들딸들은 어머니 말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 통일교회 어머니들은 아이딸을 내버려두고 전도 나갔기 때문에 밥도 못 먹고 추운 겨울에 찬방에서 자 가지고 엉덩이가 얼어 설사가 나서 병신이 되는 등 별의별 사건들이 많아요. 그런데 자기 집 사건도 아닌 남의 집 사건 가지고 '이렇게 우리 엄마는 살았다. 나쁘다.' 하고 불평했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들딸 때문입니다. 국가를 넘고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면 그 아들딸은 어머니 대신 나라와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세계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깡패가 되었으면 세계가 가만 안 둘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벨은 형님 말만 들으면 만사 형통이라는 것입니다. 형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언니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않네. 독자들만 들어온 모양이구만. 형님은 부모님 대신입니다. 형님의 말을 잘 들으면 동생은 무사통과예요. 어머니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되고, 아버지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되고, 하나님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리 대도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적 전통이 텍스트북처럼 확실할 수 있는 기반만 되었더라면 악한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불화하는 가정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싹 제거되어 버리고 사탄이 다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사탄입니다. 사랑을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비원리지만 원리형에 맞기 때문에 일면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면을 양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세계는 종적이기 때문에 하늘이 주관하고 몸세계는 횡적이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횡적인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나쁜 일은 빨리 퍼져 나가지요? 종교의 길은 종적이기 때문에, 하늘과 관계해서 퍼지기 때문에 상당히 더딥니다. 수천 년, 수만 년 오랜 세월을 통하고 수많은 종교를 통해 오늘날 하늘 종교권이 세계권과 대치해서 이만한 기반을 가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포기해야 되겠어요, 포기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할 수 없으니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위의 것은 다 취했기 때문에 맨 나중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꼭대기 머리는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은 꽁지를 쥘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놓을 수 없어요. 둘을 갈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성을 대칭으로 세운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형님의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담을 위해야 돼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종교권이라는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이 세계의 장자권을 찾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가는 길은 반대의 행로라는 것입니다. 역설적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니 내려갔다 올라갔다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올라갔다가 한꺼번에 다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고, 가정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 수 있는 민족이 나와야 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 커 나온 민족입니다. 기독교도 핍박받으면서, 죽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살면서가 아니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진 자가 탕감해야 할 텐데 모르니까, 갈 길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죄인 대신 탕감의 길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얼마나 비통한 사실입니까?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다 잃어버린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망해 떨어진 것을 재창조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감각한 원소, 원자재가 아닙니다. 창조할 때는 관념이 없고 칸셉(conception;개념)이 없는 무감각한 자료를 통해서 지었지만 유감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치고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찾아 나오는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울 때 아무 죄없는 사람을 치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편을 들어 주는 거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전술 전법이 그래요. 죄없이 맞는 것입니다. 맞으면서도 위해 주는 거예요. 여기서 다시 굴복하면 제2의 후환이 없습니다. 평정만이 있지 후환이 없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원수를 갚는다는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이 생긴다는 거예요. 절대 선을 주장하는데 절대 악을 대치하는 논리를 세우면 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반적 극이 있기 때문에 악한 세계는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기성교회가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쳤습니다. 망하라고 친 녀석은 망하기 마련입니다. 부모 앞에서는 둘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형님은 박사 학위를 열 개나 가지고 있고 동생은 식물인간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부모의 신세, 형제의 신세를 지고 있는데 부모 앞에서 그 동생보고 '이 자식아, 너 빨리 죽어라.' 할 때 부모가 '네 말이 옳다. 어서 죽어라!' 그래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천대하면 부모는 폭발하는 거예요. 사화산이 활화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세계에 있지요?
본심이 폭발하게 되면 막을 수 없는 위대한 힘으로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와 뒤넘이쳐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투쟁해서 발전한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하나의 힘이 열로 합해서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이 장자는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이면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상응적 대응권, 상응적 대상권을 찾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은 이 공식을 이어받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라는 여자는, 남편을 가진 여자라는 여자는 반드시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아들딸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님의 뜻과 180도 반대방향을 행했기에 지옥으로 갔습니다. 사탄과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요, 해와와 아들딸이 원수요, 전부가 원수입니다. 이것이 원수가 아니라 한 편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한 편 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이었던 천사장을 뒤로 하고 오시는 본연의 신랑, 본연의 남편을 찾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 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역사적 관을 이런 원칙으로 결론 짓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사탄을 제거했기 때문에 큰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은 큰 플러스예요. 이것이 주체 대상으로 서 가지고 하나되면, 더 큰 마이너스가 더 큰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있더라도 왕은 하늘이 게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부터 민족, 가정, 개인이 직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한 페이스(pace)예요.
하나님의 창조이념대로 이런 나라를 세워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세계가 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역사한 것입니다. 구약의 목적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했습니다.
예수님이 와서 왕권을 쥐기 위해서는 교회와 나라가 준비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 당시의 이스라엘 나라의 왕궁보다도 더 훌륭한 왕궁을 만들어 놓고 오실 메시아를 맞을 생각을 안 했습니다. 만일 그렇게 했다면 예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마리아가 말구유에 예수님을 낳았다고 하는데, 그게 하늘나라의 왕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요, 이스라엘 교단의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말구유가 웬말이에요?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어떻고 어떻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늘이 왕자님을 모시기 위해 억천만년을 거쳐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악마의 후손이 태어난 자리보다 못한 자리에서 왕자를 태어나게 해놓고 복 받겠다구요? 이런 역사를 알기 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역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후대에 올바른 후손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믿었다구요. 내가 모르고 예수님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왕권, 그 다음엔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무슨 사건이 생겼느냐 하면, 큰 사건이 생겼다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냐 하면 뜻을 이루고 보니까 원치 않은 여자와 아들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계 아들딸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운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수습할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수습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비참한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목을 놓고 통곡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역사가 이렇게 곡절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닙니다. 자기 집 일입니다. 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남의 세계 일이 아닙니다. 내 일입니다, 내 일! 종교를 통해 희생한 모든 전부는 나 하나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 하나를 찾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남자를 찾고 여자를 찾아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통해 피를 흘리고 희생의 대가가 얼마나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루고 보니, 그 자리에 서고 보니 두 세계가 생겼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두 세계를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오시는 예수님 앞에도 말입니다.
가인권 아들딸들을 전부 죽여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직계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직계 아들딸만 남겨 놓고 다 잘라 버리고 싶겠지요? 원래는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원리 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들이 하늘나라의 제1황족이 되어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책임지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분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두 패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저쪽 패는 50억 인류라는 거예요. 이쪽 패는 아들딸 몇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입장에 있다면 열세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13명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수습할 길이 어디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벨이 전부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장자권을 다 복귀하고 나서는 그들을 자기 황족권으로 인정해야 돼요. 황족과 같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황족으로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황족이 될 사람을 선출해야 되는데 그 황족이 누가 되느냐? 직계 후손들과 엮어져야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50억 인류를 접붙여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문제는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예요. 그러면 접붙이는 방법이 무엇이냐? 가정적인 기준에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접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일족도 직계자녀와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로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가 장자권입니다.
지금까지 이 장자권이 하늘을 망하게 해 나왔지만 이제는 개인적 장자권을 중심삼고 쳐 나오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장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면 누가 가르쳐 주어야 주느냐? 오시는 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에게 '너희들 아담 해와은 부부가 되어 완성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할 때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면 '나도 물론이지.' 라고 대답할 수 있는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결혼식 때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의 마음 가운데, 해와의 마음 가운데 성상 형상이 들어가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상, 파트너가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만큼 인간의 가치가 귀한 거예요. 하나님은 그야말로 직계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인데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종대는 하나입니다. 횡적인 아버지는 90각도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신인일체(神人一體)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해명 안 되면 이론적 체제가 정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사랑의 근본적 자리가 설정 안 되면 모든 것이 틀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참사랑이 아닌 것은 돌고 돌아가지만 참사랑은 직단거리로 가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통하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수평선을 놓고서는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91도도 직단이 아닙니다. 89도도 직단이 아니예요. 단 하나!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위 아래로 그렇다 하면 남자 여자가 좌우로, 동서로 갈라졌으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그직단거리는 90도 이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직을 중심삼고 90도에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잖아요? 직단이니까. 종적 직단과 횡적 직단이 합하는 길은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랑의 일체화, 합덕은 어디에서 되느냐 이거예요. 합덕이라는 말은 (판서하심) 하나된다는 말인데,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하고 첫날밤에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누구의 지도를 받고 사랑을 하느냐 하면 자기 마음입니다. 마음이 동해서 하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맺을 때 마음이 동해서 해요, 억지로 해요? 축복가정들, 그거 다 알지요? 억지로 해요, 마음이 동해서 해요? 마음이 동해서 해야 돼요. 마음 밑창에서부터 몸 전부가, 세포까지 동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임재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정(正), 분(分), 합(合),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커 가지고 정(正)에서 발전해 가지고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여기입니다. 여기는 내려와서 합하고 여기는 올라가서 합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찾아서 올라가고 땅을 찾아 내려오는데 어디서 완성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육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종적도 이중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비로소 이중이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서 도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위대한 공헌이 이것입니다.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하나님이다.'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인간에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신비로운 영계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기도하면 뱃속에서 '왜 그러니?'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서 말로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안 된다.' 그러는데 거기에 갔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누가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열심히 기도하면 그런 신비로운 체험을 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 가려면 싫다는 거예요. 발이 옆으로 가는 거예요. 김일성을 찾아가라고 하기 때문에 발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찾아가라고 하기 때문에 발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아무리 누가 무어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 대신 잃어버린 자식, 탕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탕자를 맞이하는 부모의 마음은 오색 가지의 모든 보물을 한꺼번에 주고 위로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불쌍한 그 사람을 원수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이 안 녹아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탕자 앞에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거예요. 형님 마음이 아닙니다. 형님은 반대했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틀린다면 하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갔다 오면 반드시 그 자리에는 구덩이가 패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와해되었다구요. 대한민국도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이미 다른 자리에 있을 겁니다.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이 문제입니다. 점점 복잡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거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내 할 책임 다했습니다.
내 할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김일성에 대한 책임도 다 하고, 이 나라에 대한 책임도 다 했습니다. 대한민국만이 내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도 될 수 있고, 영국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정착하는 고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나라가 나를 싫어하면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주의자예요. 천주주의자지요?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부모를 모시는 나라를 먼저 찾아가서 복 받을 수 있게끔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무엇 때문에 성약시대를 선포했느냐? 나라와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가 있으면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거기에 닻줄을 내리고 휴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러분이 책임하지 못하면 함부로 찾아올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8월 7일을 '환국의 날'로 정해 가지고 한국을 내가 손대고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만난 것이 내 힘 때문이에요. 두 번씩이나 회의를 하고 그랬습니다. 복잡 다단하기 때문에 국무부를 통해서 사람을 보내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삼팔선을 통해 넘어온다고 신문에 났지만 그것이 누구의 손길이 미쳐서 그렇게 됐는지 다들 모를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알게 뭐예요? 밤중이 되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알게 뭐예요? 선생님은 나라를 지킬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운은 문총재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이 나라의 그 누구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김일성 아버지와 문선명 아버지의 싸움이 다 끝났기 때문에 말하는 겁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 아닙니다. 안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대한 책임,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역사적 내용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내적인 사실과 외적인 사실이 일치하는 역사적 발전노정을 우리는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는 누가 올라간다구요? 장자가 올라가야 돼요, 장자가! 그런데 하나님이 차자의 자리에 있으니 장자의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개인이 장자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몸과 싸워야 됩니다. 몸과 싸워서 이겼다는 판정을 사탄으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그거 받았어요? 원래는 그거 받은 남자 여자들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축복은 다시 나라에서 받아야 되고, 세계에서 받아야 됩니다. 3대 부활권을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교회축복이에요. 남북이 통일된 자리에서 축복 안 받았습니다. 그 다음엔 세계가 통일된 자리에서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축복받았다고 다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갈 길이 첩첩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이 가정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가정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일선에 나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전도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선에 나가야 돼요. 사탄이 일선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 너희들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장자가 아니고서는 본연적 그 기준을 올라가지 못하는 너희들은 내 품에 와서 나를 이기지 않고는, 내가 사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하고 딱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피해서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럴 것 같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고생을 하겠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고생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적당히 한다면 말이에요. 적당수에 모든 것이 해결되는 법이 없습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도 사탄세계의 종족적 판도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은 사탄세계의 종족권에 들어가서 가정을 대표한 자리에서 수많은 가정들에게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번 죽었다 살아나는, 칼침을 맞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1차 아담도 사탄이 침범했고, 2차 아담 예수님도 침범했고, 3차 아담 오시는 재림주까지도 40년 동안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로잡지 못했으면 세상이 '꽝'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1세는 전부 다 망하고 어느 섬에 사는 어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구원섭리가 시작되었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3차 부모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원자폭탄 가지고 망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죽이는 놀음, 별의별 놀음 다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오는 후손들은 전부 다 그렇게 세 번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도 그랬잖아요? 바로 궁중에서 3대 이적 기사 후에야 해방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3대 시험이 있었지요? 여러분 생명을 거는 놀음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일선에 나가야 된다구요. 방에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일선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축복을 못 받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이제부터 국가를 가진 깃발을 들고 만민 해방을 위해서 제2차 출범을 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도 장자 가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국가도 장자 국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도 장자권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가서 싸워 이겨야 됩니다. 1차, 2차, 전부다 이겨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나가 핍박에서 망하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장자의 자격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싸워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장자권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해서 내 뒤를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이 장자로 밀어 주는 여기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나가 투쟁해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따르게 마련입니다. 핍박이 뭐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심하면 심할수록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이 큰 것이요, 시간이 단축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긴박한 정세라고 할 때는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걸 모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때가 오더라도 끄떡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나는 마이너스 대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 주체와 대상을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쳐보라는 것입니다. 천운이 그 사람을 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도 그렇습니다.
반대하고 쳐보라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할 것이다. 쳐봐라! 나는 이렇게 한다. 막아 봐라!' 못 막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은 다 기록적인 역사를 남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천운이 동해서 그 일을 가려 나오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비상천, 기적의 실적을 쌓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여기서 다 되면 또 올라가서 종족권에서 1차, 2차, 3차 희생의 길을 가야 됩니다. 첫째 부모를 침범했고, 두 번째 부모, 세 번째 부모까지 침범한 사탄의 세력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걸 피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 감옥을 향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통일세계를 이루었는데, 그것이 문총재를 위해서라고 누가 생각해요? 그러나 만일 문총재가 재림주라면 문총재를 위해서 준비했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를 누가 믿어 주었어요? 부산 피난민 시절, 범일동 하꼬방(ハコ房;판자집)도 미군이 쓰다 버린 식료품 박스로 엮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비참하기 짝이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사람이 영·미·불의 통일천하를 지도할 수 있는 주인공이에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세상은 믿지 않았지만 나 자신은 그런 준비를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복귀파들과 내적으로 준비한 수많은 신령한 패들이 전부 다 자기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았지 하나님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본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의 이익을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위해 찾아오는 분입니다. 영·미·불 국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만민 평준 평등을 위해 찾아온 것을 영·미·불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주님이 오는 것은 이스라엘 왕국이 로마를 밟고 복수해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로마와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것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때가 왔는데 통일교회를 위해서 이런 때가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이런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선각자의 자리에 선만큼 하나님의 대신 입장에 서서 인류를 살리기 위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의 노정을, 천리 대도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가르침입니다.
지금 나는 부러울 게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 정부의 어느 부서 누구를 부르면 안 나타날 수 없는 이런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원의원이든 하원의원이든 불러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갖추어진 배후의 힘이 막강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그것을 활용해서 자기 기반을 닦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내 말과 내 노력으로 그들을 굴복시키지 다른 것 중심삼고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선전을 안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하나님이 선전해요?
산 생명의 씨는 보이지 않는 땅에 묻혀 밟히지만 탄식과 절망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싹이 나와 해방과 희망의 꽃이 피어 수십 배 수백 배의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씨가 되고 싶어요, 쭉정이가 되고 싶어요? 씨가 되고 싶어요?「씨가 되고 싶습니다.」큰 씨가 되려면 깊게 묻혀야 됩니다. 씨는 큰데 얕게 묻히면 독수리가 와서 파먹고 새들도 와서 파먹어서 며칠 안 가서 다 먹히기 때문에 깊이 파야 되는 것입니다. 깊이 파서 꼭꼭 다져 주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다 거름을 넣고 밟아 주어야 됩니다. 거름더미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큰 씨가 되고 싶어요, 작은 씨가 되고 싶어요?「큰 씨요」깊이 파고 거름까지 씌워서 묻어야 되는데 거름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정말이에요?「예!」똥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똥바가지 쓰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면 '더럽다. 더럽다.' 하고 소문이 납니다. 그거 거름 바가지를 씌워 주는 겁니다. 참생명의 씨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있어야 됩니다. 거름에 묻혀야 돼요.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 일생의 역사를 들으면 정상적인 인간은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노정을 걸어왔다구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나쁘다고 소문난 거와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출가를 해야지요? 이 세계를 전부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찾지 못하면 또다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버려야 돼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려야 되는데 이 8단계를 어떻게 버려요? 버린 것으로 취급하기 위해서 전세계가 핍박하는 것입니다.
치기만 하라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전세계가 친 것에 비례해서 그 원금과 손해배상을 첨부해 환산하다 보니 사탄세계에는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입니다. 전쟁이 아니예요. 전쟁는 치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하지만 핍박은 상속시키기 위한 제2 전략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략전술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맞고 핍박받으면서도 커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수수께끼로 알고 있어요. 내가 무슨 요술을 부려서, 사기를 쳐서 하는 줄 알지요? 아니예요. 나는 사기 친 적이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편에 어떻게 서야 되는지 알았어요? 여러분 자신이 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집을 설계하고 계획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가 잘 살 수 있고 교회가 잘 살 수 있는 설계를 하고 그 잘된 교회와 나라 사람들이 자기 집을 설계해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악마는 그거 싫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칙이에요.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나라를 버리고 세계에 나간 것입니다. 20년 노정을 걸은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말이에요. 전세계가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번이 그것입니다.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찾는 때가 이 때입니다. 신부권을 갖추지 못한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신부권이 무너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서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전세계의 여자를 동원해서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신부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니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3년 동안 남자들이 절대 복종해야 된다고 했지요? 선생님은 3년 동안 어머니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 주는 놀음하고 있습니다. 세상 남자들 같으면 자기가 유명해지려고 하지 어머니를 유명하게 해 주려고 해요? 그게 다른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더 높은 자리를 내가 다 열어 주는 것입니다. 나는 핍박을 받고 피흘리고 눈물을 흘렸지만 어머니는 환영받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 남자가 세상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다구요. 문총재밖에.
하나님의 장자이니 자기 누이동생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자기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딸의 완성을 이룰 수 있게끔 아담이 책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형제로서 완성할 수 있게끔 책임을 하지 못했다구요. 아내로서 완성하게 할 수 있는 남편이 못 되었고, 어머니로서 완성하게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못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던 것이 이걸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세계적인 여성 해방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둘이 만민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영육으로 탕감적인 내용을 갖추어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파란만장한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감옥을 가야 되고 언제나 쫓기고 몰리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개인적인 탕감을 한 적이 있어요? 가정적인 탕감을 했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을 안 했다구요. 그걸 부모님이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서 실패한 것을 부모님이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 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승리했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사권이고, 이것은 어머니 아버지, 부모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무슨 말이냐? 여기가 아벨권이고 여기가 가인권인데, 가인권에 나가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 이겼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이쪽에 와도 반대 못 하고 저쪽으로 가도 반대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그 놀음한 거예요 여기 와서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여기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다 이겼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타락한 아담 가정, 그 가정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 타락의 씨를 거기에 뿌렸다구요. 뿌리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걸 뽑아야 됩니다. 모든 가정에 그 뿌리가 내려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가정적 주체가 되고 사탄세계의 50억 인류의 가정들은 전부 다 부모님 앞에 마이너스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고향하는 길입니다.
환고향해서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3년 전에 명령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동원했어요, 안 했어요? 부모님과 하늘이 찾아오는 길을 막았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부모님이 또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일본도 책임 못 했고, 미국도 책임 못 했습니다. 한국도 책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영국을 잃어버렸으니 해와 국가로 일본을 찾아야 되고, 아벨 국가인 미국을 찾아야 되고, 가인 국가인 독일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유엔(UN) 본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은 세계의 국회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머니가 엮어서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천사장 나라 기반에서 승리한 패권을 들고 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한 겁니다. 천사장 국가인 미국의 세계를 주도하는 힘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영국도 일본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모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이니만큼 말이에요. 그래서 12도시에서 내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의 반대하는 모든 사람, 세력 기반 앞에 나타나는 겁니다. 20년 동안 내가 공개 연설을 안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20년만에 석별의, 최후의 선언을 하고 돌아갈 때입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입만 열어 보라는 거예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의 능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누가 당하나 보라구요.
입만 열어 보라는 거예요. 조인다는 것입니다. 뭐라 하면 당장 뛰어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레버런 문을 몇 번 만나 봤어? 통일교인들을 몇 사람 만나 봤어?' 하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제압해 버리는 것입니다. 수라장 같은 미국에서 12도시를 돌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한 사람도 입을 여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어디가든지 백전백승이었습니다. 맨 나중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할 때는 본래 원고대로 하면 한 시간도 안 되는데 원고대로 안 하고 한 시간 40분 동안 얘기했다구요. 이렇게 승리의 판도를 갖춘 것입니다.
한 곳에서 강연하면 다른 도시의 시장이나 주지사들이 신경전을 벌인 겁니다. '레버런 문이 강의한대'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창자에다 비수를 꽂아 버린 겁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12도시가 다 끝나니까 각 주에서 서로 모셔 가려고 야단입니다. 내가 바쁜데 거기까지 갈 수 있어요? 대신 어머니를 보내는 겁니다. 어머니를 푸대접했다가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영적 기압을 주는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라 기압이라구요. 전권, 전능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머님이 수습을 해서 끝난 것입니다.
그 다음 신부가 책임을 못 했으니, 미국 국회에 선생님이 가서 연설해야 되겠어요, 어머님이 가서 연설해야 되겠어요? 기독교 국가는 신부 국가인데 그 국가를 어머니가 타야 돼요. 유엔도 신부권 내에 있는 겁니다. 유엔 국가들은 가인이고 기독교는 아벨이기 때문에 한 패라구요. 그러니 유엔에 가서 타고 앉아야 되는 겁니다.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3주 이내에 해 버린 겁니다. 그것을 위해 수십 년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남북통일을 나에게 부탁했으면 벌써 했을 거라구요. 수십 년 동안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유엔 사무국이 우습게 알았다가 똥쌌지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죽기 살기로 일생 동안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무얼 했어요? 일족 하나도 평정 못 한 이 패들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어요?
이 모든 전부가 악마의 몸뚱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은 사탄의 무대가 되었는데 선생님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몸뚱이를 갖추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낳은 거와 같은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녀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렸지요? 부모님이 플러스가 되고 50억 인류 가정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제 같은 평준시대가 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판서하심). 하나님이 땅에 착륙하기 위해서 오시는 겁니다. 지상천국의 기지를 닦기 위해서 말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정착을 못 했습니다. 성약시대에 와서 2차대전 이후에 해와와 가인 아벨이 천하에 통일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180도 돌아서 하나님편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만 맞이하면 천국으로 향하는 겁니다. 그렇게 됐으면 7년 안에 뜻이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통반격파 같은 것은 법령을 통해서 안 하면 안 되게끔 되었을 거라구요. 7년도 안 가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다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2천 년까지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바쁘다구요.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통일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움직여야 되고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세계 종교인들을 연합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정치인에게 세계를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도둑놈들한테 말이에요. 남자들은 이미 실험 필한 실패작이에요. 환영 못한 것이 종교인이요, 남자들입니다. 이제는 당당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똥판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종교인들을 규합하고 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여성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미트 클럽을 조직해서 세계평화연합(FWP)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의 대통령과 다 통한다구요. 앞으로 여성연합은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대통령 할 사람들은 여성연합을 통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 원칙입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거짓 남편, 거짓 하나님과 같이 지옥에 갔지만 이제는 180도 돌아서 진짜 남편, 진짜 아버지를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든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어느 누구도 세계가 어디로 갈 지 모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정을 정복하기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던 것이 타락하지 않은 것으로 돌이키기 위해서 세계는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돌이켜 놓으면 선거제도를 통해서 나라도 하룻밤에 세울 수 있고 세계도 하룻밤에 세울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가정을 하나님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논리를 가진 사람은, 이론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가기 싫다고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기 선조들이 와서 모든 일을 방해해요. 안 가면 안 갈수록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들이 망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도 대학가에서 통일교회 집회할 때 그거 여러분이 한 줄 알아요? 선조들이 반대하는 사람들 뒤에 버티고 서서 '이 자식아, 입만 열어 봐라!' 하고 지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인지 모르게 위압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 하나님 골리앗 앞에 다윗이 이기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했다구요. 기성교회가 다윗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구요. 무엇이 있다구요. 만만치 않습니다.
레버런 문을 그렇게 반대하고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도 살아 가지고 세계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세계가 안전지대로 되었다는 현상입니다. 유엔 연설, 미국 국회 연설을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리틀엔젤스를 외국에 내보는 것도 25년 동안 한국에서 반대했습니다. 미국 조야의 유명한 인사를 중심삼고 한미협회를 만들었다구요.
그 이사들이 180여 명이 있는데 투르먼 대통령으로부터 아이젠하워, 닉슨 등 지금까지 대통령한 사람들이 거의 그 이사회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원래는 내가 가서 다 준비해야 되는 겁니다. 원래는 1962년에 미국 가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 나라가 다 망쳐 놓았습니다. 한국동란 후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가운데 선생님이 애국자인 것은 틀림없지요? 기성교회에서도 나쁘긴 나쁘지만, 사탄이기는 사탄이지만 애국자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 공인한다구요. 보라구요.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세계를 점령하고 확장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2.8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반대일 겁니다. 8.2퍼센트가 통일교회 지지파일 거예요. 8.2퍼센트가 넘습니다. 기독교인도 다 손을 들었는데 사탄의 쇠고랑을 찬 몇몇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기색이 처음에는 큰소리치던 것이 점점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하는가 안 하는가.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보라구요. 그렇게 되거든 믿으라구요. 나한테 많이 속았어요, 나를 많이 속였어요? 속였지요? 선생님 말한 대로 다 되었습니다. 불교고 무엇이고 다 통일교회를 지지했잖아요? 누가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많이 쓰고 그래요? 소련에 들어가는 이런 세계적인 판도인데 이거 한국 기독교 풍토는 뭐예요? 따라지패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도 전부 다 날개를 달아 주어 가지고 날 수 있는 이런 판이라구요.
이번에 종협(한국종교인협의회)도 그렇잖아요? 누구 힘으로 소련 대표들을 불러오고 그랬어요? 종협 회장의 힘으로 되었어요, 문총재의 힘으로 되었어요? 누구의 힘이에요? 싫다고 해도 내 신세 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은 내 이름 팔아서 공밥 많이 얻어먹을 거라구요.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도 얻어먹고 그럴 것입니다. 비행기도 공짜로 타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이런 것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걱정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순진하니까 사기 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경고를 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 대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다구요.
자, 이거 알았어요? '환국과 사탄권 정비'인데 사탄권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하면 이렇게 정비하는 거예요. 이거 헛소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나라에서 쫓겨나고 고향에서 쫓겨났지요? 쫓겨난 것이 고마운 거예요. 출가 목적은 세계 판도의 완성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세상에. 핍박을 감수하고 가겠다는 패가 세상에 있다니 기가 차지요. 사탄세계는 몽땅 야단났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대하던 그 사람들이 왕권의 계승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등단하게 되면 자신들은 국물도 없을 것 같거든요.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
이제 주류 전쟁은 끝났습니다. 게릴라 전쟁만 남았습니다. 게릴라 전쟁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게릴라 전쟁을 하는데 이미 무기는 다 압수되었습니다. 없어요. 들어오면 환영할 판이지 반대할 기세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반대권에서 정비 공작을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환영권에서 그것도 못 하면 그건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야지요. 이렇게 말하면 문선생이 사람 죽이겠다고 선포했다고 하겠지요? 반대파들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죽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죽여야 되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가 이렇게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이 장자권이 바뀌어져야만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장자권 복귀가 얼마나 힘들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왕 되신 하나님을 위해 자식의 도리를 못 한 것을 알고, 천하 만상의 모든 것을 바라볼 적마다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치 않으면 되겠습니다. 그런 자신임을 깨달아 내 갈 길은 말없이 이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의 자리에 서야만, 절대 순응의 자리에 서야만 천국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비하는 겁니다. 이렇게 정비하는데 이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이암아 형제를 잃어버리고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복귀노정은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먼저 아들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고, 부부가 가인 아벨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종적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일체하는 것이 소생적 통일 일체권이요, 그 다음 장성적 통일 일체권은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요, 완성적 통일 일체권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역사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가. 김일성이 남북통일한다고 하지만 천만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미국이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을 못 하는 겁니다. 확고한 이론적 논리가 없고 가치 설정의 기준이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어요. 살아 가지고 승리한 실적의 기록을 발표하는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통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손을 대려고 하는 거예요. 내 힘을 통해서. 환국과 사탄세계 정비,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했어요, 못 했어요? 50억 인류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이렇다 하면 예수님시대는 이것보다 큽니다. 예수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것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해야 됩니다. 이거 못 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재림하는 것은 이것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재림주는 예수님의 실패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모두 완성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승리했다 하는 것은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연장선이, 이걸 쭉 잡아당겨 하나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세계사의 난 문제를 모두 해결지어야 됩니다.
세계사의 난문제는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민주와 공산의 문제가 있고, 바라바권과 기독교권의 문제가 있습니다. 한반도가 그렇게 되어 있고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아랍권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 할 때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뚱이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2지파의 축복받은 땅을 바라바가 차지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나라를 세워 지배할 땅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같은 나라권을 전부 다 바라바가 상속한 것입니다. 바라바가 예수님 대신 살아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바라바가 기독교 앞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뒤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좌·우, 이렇게 죽었어요. 이렇게 죽었으니 오시는 재림 때에는 죽은 분이 다시 부활하는 때를 말합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좌·우가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1차 아담 가정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에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공식입니다. 오늘날 3차 조상이 올 때도 좌익과 우익이 세계적인 판도로 펼쳐지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벌어졌던 싸움판을 종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요?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의 편을 들어서 '너와 내가 낙원에 들어가리라.'고 한 것입니다. 낙원에 첫 번째로 들어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입니다.
이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그 다음엔 바라바와 기독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 싸움 횡적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민주세계를 대표해서 소련 공산주의를 타도하는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의 자리에 설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님에게는 공산세계를 수습하고 민주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시대에 국가적 통일을 이루어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투쟁의 역사로 이어온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질 때, 그것을 수습하지 않고는 통일권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졌던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볼 때, 야곱 가정도 실패했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싸워서 10지파와 2지파가 갈라진 것입니다. 첩까지 네 명이 낳은 야곱 가정과 축복까지 레아가 전부 장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사탄편입니다. 라헬은 자기 언니가 남편을 빼앗았다고 해서 7년 후에 다시 뺏은 거예요. 약탈했다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미안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짓이라는 거예요. 그 전권을 가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못 된 것은 리브가와 라반의 아내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라반의 아내는 사탄편이 아니라 하늘편에 서야 했다는 것입니다. '동생 앞에 체면이 있지 그것이 무슨 짓이냐?' 하고 레아를 가르쳐 주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와 라반의 아내가 하나되었다면 야곱 가정을 평화롭게 수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고 장녀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갈라진 그 싸움이 민족의 싸움, 이스라엘 나라의 싸움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갈라져 싸운 것이 비운의 성경 역사입니다. 거기에 엘리야가 나와서 통합하려고 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통합이에요.
그것이 민족의 숙원이요, 가인 아벨이 통합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가정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지만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엘리야를 시켜서 그 놀음한 거라구요. 엘리야라든가 사사(士師)들이 전부 유대 나라에서 나와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에게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과 엘리야가 바알신 아세라신과 살아 계신 하나님 중에서 누가 더 참하나님인가를 내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엘리야가 승리해서 바알과 아세라신을 믿는 선지자들을 전부 쓸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전부 믿을 줄 알았는데 도리어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하자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한 내용이 있잖아요?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도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어차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복수라는 개념을 가지고 역사는 뒤넘이쳐 나왔는데, 복수의 개념을 어떻게 빼 버리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고심이 얼마나 컸겠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도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엘리야 대신인 세례 요한이 7천여 무리를 거느리고 하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엘리야는 7천여 무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려고 엘리야를 다시 보낸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7천여 무리를 갖출 수 있는 환경인데 불구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다구요.
이런 한스런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 7천여 무리를 만났다면 예수님이 왜 죽어요, 왜? 기독교 문화권은 그것이 연장된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7천여 무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7천 명의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미국에서 그 놀음한 것입니다. 7천 명을 중심삼고 4만 명 이상 미국의 전체 목사들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감옥에서 그 놀음한 거예요, 감옥에서!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 시대에 못 하면 이 시대에서, 이 시대에서도 못 하면 미래의 시대에서 반드시 치르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부 다 거쳐서 이만큼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한 많은 우여곡절의 역사를 거쳐오며서 이런 길을 가려온 하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고 부모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서 여러분의 자녀들 뼛골에 심어 주어야 됩니다.
이제 광야시대 40년이 끝났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생활을 하다가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조국 광복, 국가 광복을 위한 창국 이념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가나안 7족 앞에 물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광야에서 40년을 살았으니 거지 중에 거지, 상거지입니다.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것입니다. 먹을 것만 보면 법이고 무엇이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그런 패들이라구요.
가나안에 들어가 보니 가나안 7족은 농장을 갖고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 떼거리였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거기에 가서 빌어먹어야 되고 품팔이를 해서 먹고살아야 했다구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뒷문으로 들락날락하면서 다니다보니 가까워졌다는 것입니다. 저녁밥을 얻어먹더라도 어머니 손을 빌리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아, 저 집에 딸이 있는데 우리 아들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또 '저 집에 아들이 있는데 우리 딸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국지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창국의 이념, 건국의 이념은 다 없어지고 망국지 판도가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이 그와 똑같은 때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광야 40년노정을 끝내고 가나안에 상륙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하고 나라를 복귀해야 됩니다. 환국과 사탄권 정비예요. 나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건국사상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한 그때와 마찬가지인데 세계 판도 그 자체가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분별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아니라구요. 세계입니다.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선 세계적 판도에서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이 다릅니다. 다르다고 반대했잖아요? 그들은 자기 부모를 모시고 조상을 모시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모시고, 참조상을 모신다구요. 다르지요? 참부모 존영을 제일 존중시하고 어디가든지, 나갔다 들어와도 인사하고 다니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다르다구요.
가가호호마다 건국사상을 빨리 전해야 됩니다. 이거 안 했다가는 김일성에게 잡혀 먹힙니다. 통반격파를 벌써 7년 전부터 주장한 거예요. 전국의 41만 통에 대한 대회를 3차씩이나 했습니다. 협회장이나 책임자들이 그 체제의 관리를 못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책임 다 했습니다. 나는 미국과 전세계를 대해서 투쟁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지켜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도둑놈들이 되어 가지고 빚이나 져 놓고 말이에요. 돌아와 보니 빚더미에 올라 앉게 해 놓고는 '우리는 모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책임지고 허덕이게 만들어 놓았으니 체면이 어떻게 돼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되어 중국과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도의 기원이 이 꼴이, 거지 떼거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망국지 판도에 선생님이 들어선 것입니다.
빚이 지금 얼마나 있나 보라구요. 통일중공업만 하더라도 우리 것이 몇 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 빚을 내가 다 물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70퍼센트 이상되는 빚을 말이에요. 그거 다 나라의 빚이요, 외부의 빚이에요. 그 빚을 내가 못 갚겠다고 은행관리에 넘기면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갚느라고 벌써 3년째 몇천 억이 날아갔습니다. 그 돈이면 외국에서는 그런 공장 몇 개를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을 알고도 그 놀음한 거예요. 왜? 도의적인 책임을 지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세계에 신세를 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책임을 못했으니, 일본이 책임 못 한 것까지 내가 이걸 벗겨주기 위해서 지금 제주도에서 5만 명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만 달러 이상 헌금해라 이거예요. 이건 세계적 운동이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5만 명 하고 나면 10만 명 하는 거예요. 남자는 말고 여자만이에요, 여자만. 이렇게 하면 사람이 10배 이상 늘어납니다.
복귀노정에서 야곱 가정의 12지파가 실패했습니다. 그 다음엔 모세시대의 72장로가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시대에는 120문도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160개 국가가 참석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2세가 합해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160개 선교부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최소단위의 160가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160개 가운데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 복귀는 문제도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을 하고서야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시대에 비로소 나라가 생길뻔 했다구요. 아담시대가 아니라 예수시대에 이스라엘 나라를 가질 것이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잃어버렸던 나라 판도를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이 예수님 책임입니다. 예수님 대신입니다. 결혼하지 못한 예수님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 대신입니다.
그 다음엔 자기 조상을 해방시켜서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통일교회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한 원수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예가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프리 섹스 패들이에요. 이걸 중심삼은 종교권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한 것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통일교인들은 통일할 수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같은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란 참부모를 말합니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3대 조상의 후손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8월 25일 축복이 그와 같은 축복입니다. 제일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지 못한 것이 타락의 원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의 후손, 족보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식 때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는 준비이기 때문에 평면상에 세우니만큼 모든 세계 인류를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주일 수련을 받고 혈통전환과 소유권전환과 심정권전환,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고 축복을 통해서 참부모가 역사 전체를 탕감해 주며 자신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7년노정을 거쳐야 축복받던 것이 일주일이내의 노정만 거쳐도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비로소 조수물이 만수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만수되는 날이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 통일, 우주 통일할 수 있는 때입니다. 세계가 한 판도권 내에서 하나님이 이상하던 최고의 세계로 만수될 수 있는 자리를 메워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입니다. 2차, 3차까지 끝나면 통일교회가 결혼을 안 해 준다고 해도, 내가 결혼 안 시켜 준다고 해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전부가 안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접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별똥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땅에 사는 모든 악당들, 마피아 대장까지도 이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나중에 사탄까지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개문(開門)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지 않았지요? 지옥에 가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모든 무리를 다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확실합니다. 개인을 투입해서 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을 투입해서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주는 영육 세계인데 천상세계의 중간영계에 머물러 있는 영들과 지옥에 간 영들을 전부 해방해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나서야 하나님이 해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온 인류가 호흡을 같이 하고 태평성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갈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날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실입니다. 주먹구구가 아니라구요.
이런 역사적인 복합적인 내용이 겹친 이 모든 세계를 청산짓는데 있어서 논리적인 모순과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위대한 진리를 무기로 가진 우리는 세상의 그 무엇이, 원자탄이 문제가 아니고 수소탄이 문제가 안 됩니다. 이런 무기를 대한민국이 50년 전에 나와 더불어 받아들였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었어요? 나를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6·25동란이 나고 망신살이가 뻗친 거라구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세계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손해가 얼마나 컸느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 때문에? 기성교회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한 사람이 백년을 산다면 50억 인류 가운데 1년에 죽는 사람이 5천만 명이라는 것입니다. 4, 5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옥에 갔느냐는 거예요. 기독교인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2년이면 1억이 되지요? 10년이면 5억이 된다구요. 40년이면 수십억 사람이 지옥을 간 거예요. 누구 때문에? 기성교회의 반대 때문입니다.
그 원한의 구덩이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그때 가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구해 주어야 할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딱 요셉과 마찬가지입니다. 때리고 팔아먹어 가지고 원수인 보디발 집에 들어가서 여자들이 누명을 씌워 가지고 감옥에 넣고 그랬지요? 혼자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나'라는 사람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김일성도 내 손을 빌려야 살 수 있어요. 점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가 나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서 꼭대기에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말해 주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말해 줘요. 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야 될 것입니다. 혼자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기독교 말만 듣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곽정환, 통고해 줘. 싫다고 하더라도 통고해 주라구. 김흥태도 있구만. 그 세계에 우리 패도 많아요. 내가 그거 활용하지 않습니다. 시시하게 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만나고 싶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들이 와서 선거의 모든 배후를 샅샅이 가려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 아이 에이가 샅샅이 가려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김대통령이 단단히 각오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밟고 올라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주변의 모든 환경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다가는 어려움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고하는 바입니다. 몰라 가지고는 예고할 수 없습니다.
환국! 나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우리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광야 40년 생활을 끝내고 상륙한 가나안 복지에서 가나안 7족에게 물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뼈를 모아 불을 때서 새로운 아침밥을 지어먹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유지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나같이! 알겠어요? 누구같이? 부모님같이! 누구같이? 하나님같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선두에 나서 가지고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불쌍하다구요. 내가 지금 제주도에서 사흘에 2천 명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체되는 날이 있는데 그전에 제발 와 달라고 했는데 여기에 온 거라구요. 사실 여기에 오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외롭겠어요? 힘이 드는데 그렇다고 해서 옆에서 강연한 내용을 듣고 위안해 주고 격려해 줄 수 있는 환경이 못 된다구요. 대학에서 하면 그런 시설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한 번 하면 막막하고 두 번 하면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년노정을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길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피할 수 없어요. 피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가 벌써 피했지 80이 가깝도록 이 놀음하겠냐 말이에요. 지금도 쉴 새가 없습니다. 지금 몇 시간째예요? 목사들 같으면 40분 정도하면 된다구요. 몇 시간 됐나요? 6시 15분부터 몇 시간 됐어요?「네시간 됐습니다.」
'환국과 사탄권 정비' 를 알겠어요? 사탄권을 정비하지 않고는 환국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손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중국의 수뇌부와 일본 수뇌부와 미국 수뇌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건 누구도 못 합니다. 일본 자체도 못 합니다. 소련 자체도 못 합니다. 중국 자체도 못 해요. 미국 자체도 못 합니다. 미국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일본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중국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소련도 내 힘을 빌려야 됩니다. 이걸 대한민국이 모르고 있어요.
그래, 기성교회가 무섭다고 해서 기성교회 붙들어 가지고 나라가 잘 된 게 무엇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쫓아내고 그랬지만 통일교회가 잘못한 거 있어요? 이 나라에서 나쁜 일한 게 무엇이 있어요? 역대 주권들이 내 신세를 얼마나 졌어요? 밤인 줄 알고 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 대학을 나온 40대 전후 사람들은 재교육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자네들한테 맡겼다가는 다 탈락돼요. 다 낙제감입니다.
일본도 내가 지금 10만 명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10배 이상 몇천만이 활짝 일어날 것입니다. 아마 5만 명만 한국에 데려다가 자기 돈으로 밥 먹고 일은 내가 시키고 그러면 한국이 벌컥 뒤집어질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돈은 일본에서 갖다 쓰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지금 하고 있잖아요? 신문 배달을 여러분이 해요, 일본 사람들이 해요?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요?
옷갈아 입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만주에 가야 됩니다. 일본 사람 보내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주객이 전도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만주를 개발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공평한 관입니다. 일본 여자, 남자들이 새벽 3시, 4시에 신문을 들고 말도 안 통하는데 집집마다 다니면서 대한민국 통일되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편네 남편네들이 가랑이를 붙들고 잠을 자는 거 나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귀가 있어 들은 사람은 오늘부터 잠자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앞장서서 그들에게 본을 보야 주어야지 본을 받아서야 되겠어요? 본을 보여 주어야 되겠어요, 본을 받아야 되겠어요?
신문에 얻어맞고 신문의 피해를 입은 한을 가진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달에 40 억씩 날려 버리고 있어요. 벌써 4년간 말이에요. 그 돈으로 통일교회를 건설했으면 벌써 리 단위까지 1천8백, 2천 개 이상 지었을 거예요. 그런 돈이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 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잠이 와요? 벼락을 맞을 사람들 같으니라구. 그 돈이 어떤 돈이에요? 선생님의 피살을 에워 가지고 피살에 기름을 짜낸 돈입니다. 그것은 왜?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세계일보의 사지(社旨)를 보라구요. 3대 사지가 뭐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돈 버는 날치기꾼들의 혼쭐을 내 놓으려고 해요. 역사의 전통과 미래의 희망의 행로는 이런 그릇된 모든 것을 청산하고서야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신문배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욱이나 부부가 잠을 같이 잘 수 없습니다. 그 일가가 잠을 자지 말아야 돼요. 세계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이 거지 떼거리가 살아납니다. 그 돈을 내가 전부 예금해서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살길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새벽 네거리에서 흘리던 눈물이 국가 앞에 참소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 왔어요. 그 눈물이 세계를 참소하는 거예요. 내가 참소받는 거예요. 그 참소를 해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망하든가 따라오든가 이자택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겐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밥을 굶으면 내가 돈을 보내 주었어요. 학비가 없으면 제3자를 통해서 학비를 대 주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망하라고 빌어 보라는 거예요.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배를 위해 착취한 사람들은 그의 아들딸이 망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 아들딸들은 개망나니가 돼요. 통일교회 문총재의 아들딸은 그렇지 않습니다. 철이든 아들딸은 선생님을 너무 염려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전부 아버지 곁에 있으려고 한다구요. 하늘이 다 그렇게 키워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한 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은 절대 좋은 차를 타지 않습니다. 그거 나 닮았어요. 털렁털렁한 차들을 타고 다닌다구요. '왜 그거 타고 다니니?'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그걸 타고 다닙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통일가는, 통일교회 직계 후손들 때문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고 평안히 살 수 있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한테 빚지고 있습니다. 협회장, 일본에서 오는 돈을 협회에서 쓰지 말라구요. 쓰려면 나에게 물어 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는 여러분이 내야 됩니다. 집을 팔고 땅을 처리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일본에서는 땅도 팔고 집도 팔고 다 합니다. 안 한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는 겁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한국편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편 되어야 되겠어요, 한국편 되어야 되겠어요?「하나님편이 되어야 됩니다.」하나님편 되어야지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더구나 2세들, 자기 조상들이 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우리는 나라가 필요하니 나라의 통일을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환국과 뭐라구요? 사탄권 정비입니다.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거쳐옴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정비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10월 10일, 쌍십절이지요? 10월은 해방의 달이기 때문에 내가 중요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축복받는 것은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한 역사를 일대에서 극복하는 것입니다. 일대라야 몇 년 안 되지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길을 가다가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나서 돈이 없다고 해서 저녁 사준 것이 왕자님을 저녁 대접해 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홍수에 걸린 무리가 통일교회패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치를 모르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공을 안 들이고 차지했다가는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체면과 위신을 보충시키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예수님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족속의 노정이요, 모세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의 노정이요, 예수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국가의 노정이요, 선생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세계의 노정이니만큼 이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공식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12지파이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선생님 중심삼고는 160문도입니다. 160개 국가 형태의 선교부를 설정해서 교육을 하고 이번에 와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알지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던 것이 이제는 아담의 명령에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권 복귀인데, 가인 아벨 관계에서 승리해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온 세계 어디든지 선생님의 명령이 침투 안 되는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권이고 이것은 왕권입니다. 왕권! 하나님이 개입된다구요. 여기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있지요? 그 다음엔 가인이 있지요? 아벨이 있지요? 이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본연의 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확실치 않아요?「확실합니다.」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 백성이 이렇게 해서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머리에 딱 집어넣어야 됩니다. 3대 조상이 엉클어져 있는데 이 3대 조상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3대 조상을 탕감복귀해서 3대 조상의 아들딸이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을 편입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 서서 축복으로 엮어 보니 교파가 초월되고 민족이 초월되고 종족, 인종이 초월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종교대회에서 이슬람과 통일교회가 결혼하자고 나오는 것입니다. 13개 종단 대표들이 모여서 앞으로 세계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는 이 길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종교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평화를 주도해야 된다구요. 마음권이 종교이니만큼 말이에요. 선생님이 2대 세계 연합을 만들었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이 그것입니다. 마음권이 종교연합입니다. 그 종교연합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 종교세계에 가인 아벨이 없습니다. 종교세계에 가인 아벨이 없으니 어머니가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지금의 종단장들이 천사장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을 거예요. 싫더라도 단행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어머니가 세계 순방할 때 12쌍 이상씩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인들과는 하지만 장로교라든가 천주교와 같은 교인들과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 1천3백 명을 모아서 한 종단에 10명씩 13개 종단을 결혼시켜 주면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결혼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전부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교차결혼 알아요? 한국 남자 한국 여자는 전부 다 일본 여자 일본 남자를 얻는 거예요. 교차예요, 교차. 일본남자 일본여자는 한국여자, 한국남자를 얻을 것이요. 교차결혼시키는 겁니다. 2차를 끝냈습니다. 그래도 반대하는 통일교인들 없던데. '선생님이 이렇게 결혼시켜 주어서 잘못 됐다.'고 데모하면서 쫓아내려는 사람이 없어요. 이론이 맞아요. 왜? 원수끼리 결혼시키는 것 이상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종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정말 내가 놀랐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선봉의 기수가 되려면 백인 여자가 제일 못난 흑인 남자와 결혼해야 된다고 했을 때 놀라 자빠지는 것이 아니라 70퍼센트가 흑인과 결혼하겠다고 나오더라구요. 백인과 흑인이 비교가 됩니까? 잘생긴 백인 여자들은 봄날의 꽃 같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암만 단장하더라도 호박꽃에 침을 놔서 물 나온 것에 칠을 한 것 같아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림 같은 여자들이 흑인에게 가겠다고 하기에 내가 하도 미안해서 '야, 너 뒤로 가서 앉아라.' 하고 몇 사람 빼 준 적이 있지만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내가 죄를 진다면 큰 죄를 지을 것이고 복을 받는다면 큰 복을 받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백인에 대해서 그런 죄가 어디 있겠어요? 백인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나빠하게 되어 있습니다. 흑인들은 철이 없어서 좋다고 입을 벌리고 밤이나 낮이나 웃고 돌아다니고 있다구요. 그러면 밥이 생기고 세상이 생겨요?
자주적인 능력이 없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가려 가면서 길을 잡아 주어서 하나의 동일한 국민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7천만이 넘어 1억이 넘게 될 때는 남북한 세금의 10배를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신이 똑바로 들었으면 눈을 꼭 감고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아들딸을 채찍으로 쳐서 안 되면 홍두깨로 들이 패서라도 보내야 됩니다.
세계 여자들은 이제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수습해서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선생님은 본래 남편의 자리에 있습니다. 남편의 자리인 동시에 오빠의 자리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해와 앞에 그렇지요? 오빠 자리이고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는 쌍태와 같습니다. 그렇게 가까운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그렇게 느낍니다. 선생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건 에덴에서 아들딸 한 쌍태와 같이 태어난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하나님 가운데 쌍태와 같이 있던 것을 끌어내어 보이게 만든 거라구요. 그것이 오누이, 형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오빠이고 하나밖에 없는 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의 완성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형제의 완성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그 당시 두 형제가 어떻게 해야 완성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 거예요. 또, 부부의 완성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부모의 완성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그것은 결혼 첫날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는 가외의 얘기지만 중요한 얘기입니다. 잘 설명해서 이야기해야 할 텐데 비약적인 이야기를 해서 잘 모를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에게 있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특히 통일교회 여자들한테 말이에요. 세계를 보면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남자와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왜 남자세계가 망하느냐 하면 주인이 오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주인 앞에 천사장은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가 수습해야 됩니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해야 됩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바로잡아 주어야 됩니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들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성들 앞에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의 딸 앞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들과 딸인데 쌍태의 아들과 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깝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 가정의 형제를 잃어버렸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재활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 중심삼은 부부의 심정을 잃어버리고 부모의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루아침에 4대 심정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재활시키기 위해서는 하늘편 남자가 나와서 타락한 그 기준 이상의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아들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되고, 오빠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남편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아버지로서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오시는 주님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겁니다. 완성한 아담을 만나게 되면 여자들은 누구나 그 마음을 갖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나서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생각하거나 선생님이 말하면 '세상에 이럴 수 있나.' 하며 그걸 견디지 못한다구요. 그마만큼 가깝다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오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오빠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대고 싶고 자기의 모든 전부를 맡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단계를 넘으면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의 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다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앞으로 있어서의 신랑 신부의 심정을 재차 개발, 유발시켜 주는 것입니다. 꽃동산을 다니면서 꽃반지도 끼워 주고 꽃목걸이도 해 주고 어떤 때는 벌거벗고 한 자리에 누워서 뒹군다구요. 그렇다고 관계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뭐냐? 타락전 부부의 심정과 동일한 자리를 회복시키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서 복귀해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의 자리입니다.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참부모가 와야 될 자리이지만 부모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되시는 분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저분의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천하에 제일 귀한 왕자 왕녀를 기르고 싶은 그런 마음을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는 12살부터 80세의 여자들이 다 똑같이 선생님 상대의 후보자였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결혼해서 어머니를 그냥 그대로 데리고 들어와서 같이 살면 약을 먹여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뒷방에서 지내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처녀 총각들이 노인들에게 '왜 젊은 어머니를, 불쌍한 어머니를 저렇게 하느냐?'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될 사람은 20살 넘으면 안 돼요. 16세에 연결되면 16, 17, 18세까지 걸치는 거예요. 20살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된다구요. 40세 된 이 영감이 만 열일곱 살 난 처녀를 색시 삼겠다니 그거 세상으로 보면 도둑놈이지요.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나도 양심적으로 원치 않았습니다. 그때에 여자들 중에 박사가 없나, 석사가 없나? 늑대 같은 여자들이 몰려다니고 그랬다구요.
3대가 서로 선생님을 데려가려고 계획한 것입니다. 이부자리를 해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3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3대가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수두룩해요. 그래 가지고 경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백화점에 가면 '어느 백화점 몇 층에 있으니 가보라.' 하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셋 넷이 달려오더라구요. 성경 역사에 있는 그런 얘기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원리를 몰랐으면 그 판국을 못 넘겼을 거라구요.
어머니 찾기 위해서는 80대에서부터 10대까지 거두어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뿌려 놓았으니 말이에요. 신부의 이념을 세계적으로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추스려야 됩니다. 80대를 70대로, 70대를 60대로, 60대를 50대로, 50대를 40대로, 40대를 30대로, 30대를 20대로, 20대를 10대로, 10대까지 와야 됩니다.
자기들이 신랑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에덴에서 타락할 때는 여자가 남자를 끌어들여 타락했습니다. 원칙이 있어요. 그러면 복귀섭리에 있어서 신랑된 분이 신부를 택해야 되겠어요, 신부가 신랑을 택해야 되겠어요? 신랑이 신부를 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들이 별의별 협박을 했지만 넘어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그걸 몰랐으면 공갈 협박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수습해서 10대까지 복귀해서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살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3대 과부예요. 3대만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여자가 3대를 잘못했어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신앙 전통에 있어서는 재림주님을 모실 수 있는 배후의 조건들을 갖추어야 됩니다. 암만 보아야 그런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거든요. 일족이 많은 것을 원치 않아요. 떼거리가 많으면 어떻게 돼요? 정문 출입해서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36가정을 쫓아내고 싸움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어머니 되신 홍씨 할머니까지도 3년 동안 뒷문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장모님에게 뒷문 출입하라고 명령하는 사위가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할머니가 다 통해 가지고 모든 일을 일일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훌륭하지요. 그런 역사를 거친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 택하기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14년 걸렸습니다. 해방 후에 14년입니다. 소생, 장성, 7수 단계를 넘어 1960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그러려면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배후의 역사를 몰랐더라면 오늘날 선생님 일대에 수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한 가문이 이지러져 망한 것을 수습하는 것도 몇 대가 걸리는데 수천만 대에 걸쳐 어지러진 모든 역사를 선생님 일대에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일대에 수습해서 이 자리까지 나와서 환국과 사탄권 정비라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방대한 배후 역사의 사실을 여러분이 앉아서 몇 시간 내에 들을 수 있는 행복을 감사해야 됩니다.
자, 이런 것을 알았으니 이 일을 실천하겠어요, 말겠어요?「하겠습니다.」남북통일의 기수는 누가 될 거예요? 가정에 돌아가서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빨리 일족을, 가정들을 해방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이건 가정의 참부모, 이건 종족의 참부모, 민족, 국가와 세계의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연장되면 하나님과 통하는 겁니다. 하늘 보좌가 지상에 연결된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천상세계 보좌, 하나님 보좌입니다. 이것이 커지면 천국 왕궁이 생기고 천국 보좌가 생기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 처음 생기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요, 정신! 잘하면 하늘 황족의 길이 열리는데 똥개 새끼가 될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그 다음엔 등록이 벌어집니다. 입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입적이 없었습니다. 호적이 없어요. 예수님은 나라를 찾아 호적 만드는 것을 실패했습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국가적 기반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입적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은 20대에 받지만 33세까지 부부생활을 못 했습니다. 왜? 예수님이 33세에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길을 탕감하지 않고는 부모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서 예수님이 3년 공생애를 출발할 당시의 시대, 요셉과 마리아 가정에서 결혼할 수 있는,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3년 단축해서 30세부터 결혼생활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예수님의 생애를 탕감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야단하지요? 세상에 멋도 모르고! 통일교회처럼 전통적인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아담 가정을 해방해 주어서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평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성신을 통해서, 성모인 어머니 신과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만나는 거예요. 40년 공을 들여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0년 이상 말이에요. 이런 어려운 모든 것이 이제는 횡적으로 이루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메시아를 동서남북 사방으로 수천 수만을 파송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가요. 영계 육계가 일주일이면 통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이 모든 것을 가르침을 받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들을 누가 빼앗아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성을 들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7단계예요. 삥, 삥, 삥, 삥, 삥, 삥, 삥,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역사를 한꺼번에, 몇 년 동안에 넘어갈 수 있는 혜택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 후손의 자격을 갖추었다는 조건 때문에 그것을 상속해서 해방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뼈골이 녹아나도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빚을 많이 졌다는 것입니다. 이 빚을 어디에 갚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 앞에 갚으라는 거예요. 하늘이 이렇게 아들딸을 위해서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자식에게 퍼 주어 가지고 하늘과 부모님 앞에 빚진 것을 갚겠다는 마음을 갖고 자녀를 길러야 할 축복가정의 부모인 것을 알지어다! 그렇게 산다면 축복받은 것이 행복하지요?
자, 그러면 나라 찾는데 선구자가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선구자가 되는데 혼자가 아니라 가정이 선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가정시대가 옵니다. 협회장이 있으면 협회장 사모님은 부협회장입니다. 저 사람이 우울해서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대신 정대화를 세웠어요? 그 다음에 중요한 책임자나 비서실장은 아들들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지요? 부모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공식입니다. 총리가 나라의 대표자라면 그 사모님이 부총리가 되고, 그 아들은 비서실장이 되고, 또 아들이 있으면 경제담당이라든가 인사담당의 중요한 책임을 진다면 그 나라는 틀림없이 흥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정이 없어지는 세계가 옵니다.
원칙이 그래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형제끼리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자끼리 속일 수 없습니다. 공식이 딱 나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패 없는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원만한 가정, 모범적인 가정, 위하는 가정은 언제든지 출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세계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세계가 올 것이고 그런 가정이 행차하게 될 때는 그렇지 못한 모든 가정들이 박수로 환영하고 음성을 높여 환영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책임질 때가 옵니다. 그게 행복이죠? 여러분의 욕심이 뭐예요?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욕망입니다. 그게 왕의 자리입니다. 본래 천국은 사랑을 중심삼고 왕족으로서 하나되어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연설문에도 그런 내용이 세밀하게 설명은 안 되어 있지만 그런 내용입니다.
할아버지를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도 왕과 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대표입니다. 귀한 대표라는 거예요. 그 후손인 자기는 두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은 왕자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고, 아버지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두 천국세계를 상속받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정의 3대가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무엇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 대신자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의 욕망입니다. 이미 그거 다 허락한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기가 막혔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천신만고 끝에, 그저 죽을 고생을 해서 알고 보니 다 주었어요. 다 깔고 앉은 걸 몰랐어요. 알고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여러분 집안에 모두 다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부모로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특파원입니다. 전권대사입니다. 자기 아버지는 이 세상의 전권대사입니다. 자기는 두 나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전권대사로, 아들딸로서, 후계자로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영계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본래 그런 사람들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날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천국간다구요? 똥개 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가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기가 찰 거예요. '이럴 줄이야. 이럴 수가 있어?' 할 거예요. 이럴 수가 무슨 소리예요? 원칙과 틀리면 다 그런 거지요. 원칙이 있습니다. 수만 수천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 되었으면 전부 다 똥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살라 버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부부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반쪽이에요, 완성 쪽이에요? 반쪽이지요.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과 통일 우주를 논의할 수 있는 대상적인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생하니 나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었으니 영생해야지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이니 그 아들딸은 그 나라의 백성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와 더불어, 그 군왕과 더불어 영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떠나서는 그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을 다 했으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와서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대입니다. 왜? 우리 3대 조상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해방권에 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면에서 90도이어야 합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뿌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닙니다. 뿌리가 하나면 한 나무지요? 사탄이 여러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선생님 좋아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지금까지는 미워했지만 이제는 할 수 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협조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협조하잖아요? 운동권패들이 어머니를 후원하고 그러잖아요?
장자권, 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권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왕권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내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더구나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에서 두 여자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하나님 가정에 여자가 둘이고 그 아들딸이 둘씩인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편 아벨이 가서 종살이를 하면서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와 같은 싸움입니다. 확실하지요?「예.」비로소 참부모님이 승리해서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찾아와서 세계 가정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의 분신이 되라는 말입니다.
세계 여성들도 어머니의 분신이 되고, 어머니의 아들딸도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그 아들딸들이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 그 말입니다. 다시 낳아줘야 됩니다. 기독교 교리에 중생이 있습니다. 중생은 거듭나는 것입니다. 다시 나는 재생이 아닙니다. 거듭나야 됩니다. 거듭나야 돼요. 변경되어 잘못되었으니 잘못되지 않은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은 다시 나는 것, 두 번째 나는 거라구요. 이건 중생입니다. 두 번 나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서 나왔던 것이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뱃속에 쌍태를 밴 것입니다. 쌍태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가 되었더라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그 생명의 씨는 타락한 세계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으로 시작되어 다시 뱃속에 밴 거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자기의 생명이라는 것은 아버지 뼛속에 묻혀 있던 애기씨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된 그 자리에서 어머니에게 옮겨가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눈이 맞고, 사지백체가 맞고, 피가 섞여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태어난 것이 자식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애기들은 그 자리에 못 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세계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아들딸들은 하나님 속에 들어가 있던 아들딸과 같이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서 참어머니와 연결되라는 거예요. 참어머니는 세계적입니다.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어머니와 연결되라는 것입니다. 연결되서, 뱃속에 들어가서 중생해야 됩니다.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다시 태어나려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와서는 어떻게 다시 태어나야 되느냐? 그냥 태어나서는 안 됩니다. 왜? 참아버지를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가 연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처럼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중생하려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뭄뚱이가 사탄적 혈연의 내용을 전부 다 끊고 180도 다른 자리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적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와 한 몸 되겠다는, 어머니 명령 이상 아버님의 명령을 존중시할 수 있는, 일체되었다는 그런 체휼의 세계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부부가 사랑해요, 안 해요? 부부생활하면 사랑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사랑하는 겁니다.」그 어머니를 품을 때 세계 여성들 가운데 제일 가는 여자를 품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해야 됩니다. 여왕으로 우대하라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일체된 그 몸에서 애기씨까지도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동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다시 자리를 달리 해서, 이쪽으로 왔던 것이 돌아서 다른 쪽으로, 태어나야 되는데 어디에 태어나야 되느냐? 가정에 태어나야 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에서 씨를 뿌렸으니 가정에서 해산해야 됩니다.
그 가정이 뭐냐? 세계의 대표 아버지와 나라의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횡적으로 펼치려니 아버지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을 통해서 가정적 메시아에 가서 전부 다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애기들이 어디에서 새로 태어나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정적 메시아 기반 위에서 태어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들어와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나된 사랑의 체를 가지고 장소를 달리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는데 나중에는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면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해산해 주고, 종족을 해산해 주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해산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명을 공히 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 낳아 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낳아 주는 것입니다. 부모님 대신 낳아 주는 거라구요. 낳아 주는 그곳이, 출생지가 어디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발판이 없으면 소생할 길이, 중생의 길이 없는 거예요. 막혀 버립니다. 거기에서 들어왔으니 그리로 나가야지요. 가정에서 그렇게 되었으니 가정에서 반대로 뻗어 나가야 될 거 아니예요? 들어와서 중생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릇밖에 없어요. 그 그릇에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받아서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체휼감을 느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하고, 나라 대표를 통하고, 종족 대표를 통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출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중생의 도리를 확립시키기 위한 가정적 기반 설정을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종족적 메시아는 죽는 것입니다. 잉태해서 해산 못 하면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술 같은 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건적인 탕감을 하지만 선생님은 사탄과 일대일의 탕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중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기가 찬 사연이 첩첩산중일 텐데 그걸 무엇을 타고 넘어갈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간 목사들은 교인들에게 '이놈의 악마의 새끼!'라는 말을 들을 거라구요. 별의별 저주의 말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에게는 '왜 이런 진리를 알고 입을 닫고 가만히 있었어? 천 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한 생명을 희생해서 교단이고 무엇이고 무시하고 들어가서 구원해 주었어야 될 것이 아니냐?'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에 대해서는 항변을 못 합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만큼 한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요? 초교파운동을 위해서 통일교회 경비의 10배 이상을 써 왔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불쌍하잖아요? 아무 것도 없지요? 거지지만 왕권의 상속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생을 알겠어요? 중생 논리, 알겠어요? 참부모, 참아버지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여자에게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그릇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세계 여자는 선생님의 대상권에 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다시 낳음 받은 그 아내를 남편은 하나님의 부인으로 모셔야 되고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셔야 됩니다. 3년 동안 남편으로서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시고 아내를 여왕으로 모시고 과거를 회개하고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참부모를 위해서라면 생사를 넘어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지 행동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될 때 승리한 선생님의 몸뚱이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천하는 통일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닌 한, 하나님이 이런 천운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같은 혈족이 되지요? 접붙였을 뿐이지 말이에요. 뿌리는 돌감람나무이지만 거기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3년 지나서 접붙인 가지에서 새순이 나오면 하나님은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거름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세우려는 하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죄악된 자리에 있었던가를 회개해야 됩니다.
중생! 통일교회 초창기 때에는 선생님에게 어머니가 없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 뱃속에 들어가려고 선생님 생각밖에 안 합니다. 여자가 없다구요. 여자를 낳아야지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한 것입니다. 낳고 길러 주어 통일교회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왕자 왕녀를 빼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선생님 이외에는 다른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서쪽을 가면 아침에 일어나서 서쪽을 향해 자기도 모르게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요즈음 여자들만 5만 명 동원을 명령했는데 내일부터는 사흘에 한번 2천 명씩 옵니다.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세상에 다른 데 가려야 갈 수 없지요. 새로운 결의를 하게 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세계의 실패를 여자들이 책임지고 일본을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선생님 팔아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팔아먹겠다는 사람은 없고 사겠다는 사람만 있어요. 파는 사람이 있어야 사는 사람이 있을 텐데 말이에요. 얼마 주고 살 거예요? 선생님 말씀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의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미·불의 기독교 통일세계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오신 겁니다.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40년 역사 동안 이렇게 망해 버렸습니다. 40년 전에 문총재를 환영했으면 벌써 지상천국 천상천국 다 이루었을 거예요. 선생님 40대에 통일 천하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지금 몇 살이에요? 73세 아니예요? 40세에서 80세까지 탕감복귀해 가지고 80세 때 통일 천하의 모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확대 운동을 하여 어머님 내세워서 세계적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선포를 하고 각 나라의 중요 신문을 중심삼고…. 그래서 내가 세계 2대 신문왕과 타협했습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신문 때문에 맞아 왔다. 이것을 신문이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너희들 내말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하니까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듣겠습니다.' 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대한민국이 악선전 해보라구요. 하룻밤에 녹아날 것입니다. 2년 동안에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서 작업을 한 것입니다. 세계의 수도가 미국이라고 하는데 미국에서 리버럴한 신문이라든가 공산당 계 신문 등 여러 신문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요전에 노태우는 미국에 가서 [워싱턴 포스트] 사장을 만났는데 이번에 김영삼 대통령은 가서 누구를 만났지는 모르겠다구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망한 집을 찾아 다니는 거라구요. 워싱턴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지금은 민주당 공화당 인맥을 다 쥐고 있습니다. '다음에 장관할 사람은 누구고 국장할 사람은 누구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백안관에서 참고하려는 자료는 [워싱턴 타임스]에서 빌려서 써야 됩니다. 국회 도서관도 그래요. 국회 도서관이 정보 센터가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의 정보 센터입니다.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가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의 안기부가 이것을 알았으면 대접을 잘 할 텐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 대사들이 우리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천만에! 내가 벌써 13년 전부터 유선방송 핵심의 자리를 점령한 것을 미국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어요. 이제 그것이 드러나니 미국 조야가 야단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도깨비 같다.'고 말이에요. 나쁜 줄 알았지만 지금 와서는 좋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나발 불고 북치는 게 좋아요, 북치고 장단 맞추는 게 좋아요? 나발 불고 북치는데 장단을 맞추어야 음양의 이치가 맞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 세계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에 의해서 사탄세계가 정비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으려고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환국이라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 환고향하라고 가르쳐 주었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만약 내가 가르쳐 주었는데 실천하지 못할 때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한국만 나라가 아니예요. 현재 남미의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4개국 간에 세금을 없애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공이 큽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캐나다와 멕시코가 경제 유통구조를 마련한 데는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이 컸습니다. 소련의 옐친 배후에 연결된 모든 것이 [워싱턴 타임스] 없이는 안 됩니다. 소련 정부가 미국 정부를 믿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믿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비중이 커진 것입니다. 거기에 텔레비전 방속국까지…. 날개가 돋힌 거라구요.
곽정환!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의 가외 시간을 우리가 사 가지고 원리강의 좀 해보라구요. 시간당 얼마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안 하겠다면 미국에서 바꿔치기 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제일 중요한 방송국 자료는 [워싱턴 타임스]와 우리 텔레비전 방송국 이외에는 없다구요. 교섭입니다. 이제는 사람 말로 하는 때는 지나갔습니다. 국가시대는 지나갔어요. 연합국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경제 유통구조도 연합국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몇 시간 됐어요? 여섯 시간이 되가는구만. 방대한 내용을 체제를 갖추어서 간단 간단하게 얘기했으니까 여섯 시간 걸렸지 6년 걸려도 안 될 얘기지요. 이제 한번만 가르쳐 주고 안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나에게는 수상 친구들이 수두룩해요.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선생님 옆에 주렁주렁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목사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시골개, 쌍개들이 철이 없이 거지 떼에게 짖던 그 습관대로 짖고 있다구요. 세상에! 문총재가 그렇게 싸구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 행차하면 세계가 큰 파동이 일어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오는 통일교회 이름있는 식구라 하는 명목을,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훈련을 다시 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남북통일의 선두자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하라구요. 이게 무슨 손 든 거예요? 기분 바쁘게. 이게 뭐예요? 점심 못 먹어서 죽을 지경이에요? 사나이가 잠에서 깨서 일어났을 때 용기백배해서 '태양 빛은 나를 향해 떠오른다.' 하고 만세할 수 있는 용기찬 그런 모습으로 손을 들어야지, 이게 뭐예요?
그런 희망찬 선두자가 되겠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쌍수를 듭시다! (박수) 옆 사람과 치라구요. 그래야 하나되어서 부정을 못 한다구요. 내려요. 이렇게 얘기하니 선생님 목이 아프지만 이 손들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그 놀음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복 받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복이 필요 없습니다. 다 이루었어요. 내게는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어요. 나는 이제 죽더라도 한이 없습니다. 할 거 다 해 놓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도 당당합니다. 여러분은 안 그렇지요? 못 그러지요? 여러분은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아버지! 1993년 10월 10일을 맞이했습니다. 10월은 통일교회가 잊을 수 없는 승리의 달로 추모하는 달이옵니다. 10월 4일이 그러하고 10월 14일이 그러합니다. 또한 10월에 2세를 중심삼고 이 한국의 젊은이들의 길을 열고 문을 열 수 있는 역사가 시작되어 10차가 지나고 내일은 11차 고대(高大)가 되겠습니다. 고대가 고대 고대하던 고대가 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옵니다.
이 민족의 정기를 대표할 수 있는 서울대와 고대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민족 정기의 봉화를 드는 선두자가 되어야 할 것을 저는 알고 오래 전부터 이 일을 추진시켰사오나 사탄은 백방으로 반대했사옵니다. 기독교가 이 일의 주된 역할을 해서 사탄의 선두 공작대가 되고 선도자가 된 입장에서 공산당의 배수권 내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을 깨우쳐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갈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머무른 자리를 헤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 권속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학생을 위한 집회가, 30개 도시의 집회가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이 일을 시작하신 선의의 아버지께서 승리로 시작해서 끝까지 승리로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국가적 승리의 패권을 세계 40개국에 전수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의 종결과 더불어 성약시대의 세계적 출발을 기하기 위한 어머님의 행로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신부의 자리에 선 어머니의 고달픈 신세를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정을 동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오늘도 내일도 내몰아야 할 입장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이 파란만장한 역사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여자들의 전통적 표준과 재료를 남겨야 할, 여성 해방의 틀을 잡아야 할 책임이 그 일신에 있기 때문이옵니다. 시대권 내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성들이 어머님을 바라보고 그 총재님이 가는 길을 계승하기 위해서 자기들도 일 부락권 내, 한 면이 면, 한 군이면 군, 한 도면 도에서, 세계를 축소한 판도권 내에서 정성을 다하고 눈물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는, 하늘에게 기억될 수 있는 어머니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숙제와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사오니 가야 할 7년노정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한 많았던 역사의 고비를 넘어 찾아오신 아버지께서 또 앞에 서셔서 저희에게 명령해야 할 입장에 선 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다 알고 있사옵니다. 불쌍한 민족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불가피한 구원섭리를 시작하신 뜻이 남아 있음으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책임진 모든 사람들이 하늘 앞에 기도하고 하늘 앞에 부탁하는 사정들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내일부터 제주도에서는 3일 연속적으로 교체하면서 만 명, 2만 명, 3만 명…. 하늘의 뜻을 따라 해와 국가의 터전을 바로잡기 위하여 일본 여성 교육을 시작하오니 거기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보통의 열의와 보통의 정신을 가지고서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아올 수 없사옵니다. 하늘의 뜻을 알기 때문에 국경과 대양을 건너 이 한국을 찾아 행차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를 위함이요, 참부모를 안 감사의 심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그들의 오고 가는 모든 길을 가려 주시옵시고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 쌍수를 들어 통일가의 선두자가 될 것을 맹세한 모든 이들 위에 만복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도 모르게 그 일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을 알고, 한국에서 승리의 판도를 획득해야 할 사명과 세계일보를 민족 교도지(敎導紙)로서 최고의 자리에 세워야 할 사명이 우리 통일교회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민족을 바른 길로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승리의 패권을 가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과 자세를 갖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를 맡기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