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왜 태어났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 이 우주가 왜 태어났고 우리 부모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해요.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이런 근본문제가 아닌 나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그리고 어떻게 끝을 맺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이런 모든 것들이 해결되어서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잘살아야 행복이 있지, 이런 것들이 틀어지면 행복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라는 사람이 여기에 서 있다고 할 때는 반드시 공간과 시간에 둘러싸여 서 있게 되는데, 이런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서는 공기가 있어 가지고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 기압이 틀리면, '팡' 흩어져 버린다는 이런 걸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다음에 밤이 있고 낮이 있고…. 모든 자연과의 관계가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있어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제도들이 있는데, 그 제도라는 것들이 나하고만 관계를 맺고 있는 줄 알지 백성들과도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가 잘살기를 바라고 좋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잘살고 좋고 성공적이고 행복하고…. 모든 좋은 것들을 다 나와 관련지으려고 해요. 나쁜 것은 또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그러면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건 생각하지 않아요. 그중에 '행복' 하게 될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자인 나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남자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형제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세계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문제가 크다구요. 그 가운데 뭐냐 할 때 나를 중심삼고는 '아! 돈이 필요하다!' '명예가 필요하다',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려고 하고, 학교에 가야 되고, 그다음에 출세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이렇게 볼 때 그게 무엇이냐? 막연하나마 일반적인 것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보편타당한, 어디든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위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하고, 앞에도 필요하고 뒤에도 필요하고, 좌에도 필요하고 우에도 필요하고, 돌면서도 필요하고 이동하면서도 필요하고, 자면서도 필요하고 놀면서도 필요한 게 대체 무엇이냐? 나의 일상생활, 내 일생에 뗄 수 없는 필요성을 많이 내포하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게 무엇이겠느냐?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지고 이 우주 전체 어디든지 필요로 하는 것, 나만이 아니고 전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도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 가기 위해서는 사랑보다 공기가 더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이 귀해요, 공기가 귀해요? (웃음) 이거 사실이라구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랑하고 공기하고 둘이 맞서서 서로 '내가 잘났지. 내가 더 필요하지!' 이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가운데서 구경하던 사람들과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공기 때문에 죽겠다는 사람을 봤어요, 역사에서? 그렇지만 사랑 때문에는 '음음음…!'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여자로 생겨나서 사랑 때문에 멋지게 폭발해서 죽으면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랑으로 폭발해서 죽는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합니다」 폭발되는데도…. (웃으심) 그러면 사랑 때문에 죽는 것이 더 행복해요,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이 더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 「죽는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애국한다고 해서 잘사는 사람하고 애국한다고 해서 죽어 가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한 거예요? 어느 게 행복하다고 애국이 손짓하겠어요? 「죽는 것…」 (웃음) '내 친구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해서 죽는 것'이라고 애국은 말을 한다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해서 이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이예요, 사랑 때문에 살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들이예요? 살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죽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죽겠다고 해서 가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왜? 사랑 때문에 죽겠다는 것은 중심이예요, 중심. 그것은 사랑을 지키고 사랑을 보호하고 사랑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지만,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은 사랑을 센터로 해서 돌면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이용하면서 살겠다, 사랑에 붙어서 살겠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보호하겠다는 사람이고. 자기가 희생하겠다는 것은 딴 것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데는 우주의 모든 것이 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예」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정말로 그래요? 「예」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오게 되어 있지 나로부터 오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나 혼자 사랑을 암만 했댔자 안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거 절대적입니다.
우주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따라서 존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우주는 쌍쌍제도의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지어졌어요. 그렇게 생겨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고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고 받아요. 식물세계도 반드시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동물도 암놈 수놈을 중심삼고 다….
그런 상대적 인연을 따라서 지어졌는데 그 상대적인 인연을 결성하는 주체적인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지어졌고, 사랑이 그 주체적 내용이다' 이렇게 결론을 짓게 될 때 모든 존재는 '음─! 노(no)' 하지 않고 '예스(yes), 예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할 때 몽땅 사랑하는 것을 원해요, 부분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원해요? 「몽땅 사랑하는 것을 원합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 (웃음) 그거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손끝 사랑도 하고 코끝 사랑도 하고 있는데, 몽땅 사랑하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여자들, 어때요? 몽땅 사랑을 하려고 해요, 부분 사랑을 하려고 해요? 나는 장사 사랑을 하려고 해요, 몽땅 희생 사랑을 하려고 해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그 양반은 말이예요, 내가 장삿속으로 대할 때 '아, 웰컴 유(welcome you;환영합니다)' 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 희생적인 사랑을 할 때는 말이예요, 사랑이 머리를 숙이면서 '환영합니다' 하지만, 장삿속으로 대하면 '흥! 나, 그거 싫어' 하는 것입니다. 누가 여자의 이 머리카락을 보고 '왜 생겼느냐'고 묻게 될 때 '나는 참사랑에 흠뻑 빠져 살고 싶어서 태어났다' 할 때는 '요놈의 간나, 요놈의 머리야'라고 그러지 못해요. '이야, 존경할 만하다' 하면서 우러러본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깊이 빠졌다가도 휘익 올라갈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런 사인 커브(sine curve)가 있다구요. 하나는 내려가는 것인데, 이것은 높은 데서 내려오는 것도 되지만 또 깊은 데로 들어가는 것도 된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이고 그다음에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이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합하게 되면 무엇이 되느냐?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합하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합치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을 중심삼고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는 것은 하나의 원형을 닮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물이 이렇게 나가다가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소용돌이를 만들려고 해요. 그것이 이렇게 가지만 소용돌이, 돌려고 해요. 도는 것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물도 그렇게 가지만 공기도 그래요, 공기도. 공기도 이렇게 불잖아요? 공기도 회오리바람, 토네이도(tornado;맹렬한 회오리바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거리와 이 거리가 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 둘을 여기에 갖다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영점으로 내려올 때 받아 가지고 이 내려온 것을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이 내려오는 것을 그냥 잡아먹지 않고 내리눌러야 여기까지 가요. 이만큼 가게 되면 이것이 원형이 안 된다구요, 원형이. 내려오는 이와 같은 힘과 대등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인데, 이 플러스가 내려오면 여기서 당겨 주어야 돼요. 왜 그러냐? 이것을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이걸 넘어서야 돼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왔다갔다 하다가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라고 이러지요? 미국식은 이러면서 오라고 하지요? 이렇게 하는 것은 받겠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사랑을 주겠다고는 안 해요. (웃음) 아,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문명이 동양문명에 돌아와서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되면 천지의 도수에 맞출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올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문화권을 중심삼고 지중해문명으로부터 대서양문명, 태평양문명권으로 순회해 돌아가는 그런 차원이예요. 동양을 미워하고 싫어했지만 서양이 할 수 없어요. 일본한테 달리고 아시아한테 야단이예요. 싫지만, '아아아…' 하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천문화에서 지중해문화권, 대서양문화권, 태평양문화권으로 큰 바다의 흐름을 따라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는 거예요. 바다에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이 모든 오대양을 엮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구사회는 전부 다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물질문명인 외적인 문명을 전부 취하는 데 있어서 힘을 가지고 합니다. 동양은 그것이 아니예요. 그래, 지금까지 동양은 서구 사람들한테 전부 주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마음이 언제나 몸뚱이를 위해서 희생하고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 몸뚱이가 마음으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주어야 되는데 돌려주지 못하면, '끽!' 끝나는 거예요. 서양문명이 아시아로 돌려주지 못하게 될 때는 제3세계의 사람들이 백인들을 차 버려요.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나는 인류를 사랑하는 주체가 되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세계의 운세를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일 텐데, 그 남자와 여자의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가정에서 여편네와 남편네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노' 한다는 거예요. 천운이 내려다보고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싫어합니다」 뭐라고 하겠어요? '꼴도 보기 싫어. 가까이 오지 마' 하면서 차 버린다구요. 천운이 사람 같으면 그럴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천운이라는 양반도 무엇을 쓰고 살고 싶고, 무엇에 끌려 살고 싶고, 무엇에 동화되어 살고 싶을 것이냐? 뭐예요? 「사랑입니다」 거기 조그만 흑인 양반이 하는 얘기가 맞았어요? 백인들은 이러고…. 무관심해요. (웃음) 대답이 없다는 것은 관심이 없다는 말이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떤 좋은 것이 있을 때 가서 잡으라고 하면 미국 사람들이 제일 먼저 가서 잡으려고 할 거라구요.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넘버 원이예요, 넘버 텐(ten)이예요? 「넘버 원입니다」 지금의 미국은 어때요? 넘버 텐이예요, 넘버 원이예요? 「넘버 텐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넘버 텐도 못 된다구요. 넘버 제로(zero)예요, 제로, 제로, 제로…. '제로'가 천 개예요, 천 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사망이예요. 사랑을 이용하는 곳에는 사망이 찾아가는 것이요 사망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끼리 미워하게 되면 사망이요, 부처끼리 미워하게 되어도 사망이요, 가족끼리 사랑을 하지 않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게 되면 사망이 그곳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그곳은 지옥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공식노정이 어떤 것이겠느냐? 사랑의 공식노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식 사랑이 그 공식이겠느냐?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공식이 아니면 이건 뭐 엉망진창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공식적인 사랑의 길을 따라가고 사랑의 길을 보호하고 사랑의 길을 위하여 있겠어요, 공식적이 아닌 그런 것을 위해서 있겠어요? 천운이 있다면 무엇을 위해서 있겠느냐? 공식이 아닐 때는 이 천운도 떠나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공식적일 때는 같이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되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가 되면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평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거 믿지요?
그래서 사랑의 공식길을 알아보자. 어떤 것이냐? 대학교에서 이런 것 가르쳐 줘요? (웃음) 목사들이 이런 것을 알아요? 「모릅니다」 그러니 대학교에도 행복이 없고, 교회에도 행복이 없고 불행만이 가득한 것이다. 이것을 풀어서 가르쳐 주는 데는 행복이 깃들 것이고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은 발전을 돕고, 출발을 돕고, 진행을 영속시키고, 무한을 향해서 운동을 발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운이라는 것이 어디까지 닿아 있는 거예요? 내 옆에 있는 이 공기도 천운과 같이해요. 그러니 사랑을 위하는 이 환경도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지구상에 공기 없는 데가 있어요? 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데는 천운은 따르게 마련입니다.
자, 여러분! 한국 사람이 미국에 온다고 할 때 미국의 공기를 사 먹는다면 돈을 얼마나 주고 사 먹어야 되고,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간다고 할 때 돈을 얼마나 주고 한국의 공기를 사서 먹어야 되겠어요? 공기의 값이 같아야 되겠어요, 알록달록해야 되겠어요? 공기를 사 먹겠다고 포켓에 돈을 가지고 가 본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순간 먹는 공기의 값이 비싸겠어요, 싸겠어요? 밥 한 그릇보다 몇 배나 비싸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무한한 가치의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고맙게 여기는 사람이 있어요? '공기를 먹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아이구, 고맙습니다'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러니 도둑놈들이지! 몸뚱이가 자연의 것을 전부 다 갖다 와작와작 먹으면서 '야! 너, 고맙구나! 너, 식물! 어디서 왔노? 이렇게 내 입에 들어와서 나의 생명을 이어 주니 고맙다. 밥, 고맙다! 돈을 주려면 얼마나 주어야 되겠니?' 해요? 그러면서 먹어요? 그거 비싸야 되겠어요, 싸야 되겠어요?
그리고 말이예요, 물, 물, 물! 물이 얼마나 비싸요! 인체의 3분의 2가 물로 되어 있는데, 만약에 세상에 물이 없다고 하면 인간이 살 수 있어요? 생명의 근원이 물로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물을 먹으면서 고맙게 생각했어요? 이때까지 벌꺽 벌꺽 벌꺽 퍼먹으면서, 어디, 감사했어요? (웃음) 또 입술에 묻은 물방울을 고맙다고 이랬어요, 퉤퉤퉤 했어요? 그다음에는 태양 빛, 태양 빛! 빛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이 빛이 생명 존속의 근원인데 빛에 대해 감사했어요? 돈을 얼마나 주고 사야 되겠어요? 백만장자가 돈을 준다고 해서 그 백만장자한테 팔려 갈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빛이 있겠느냐? 어브르르르…! 싫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라구요. 무한한 가치의 것은 전부 다 공짜로 취하면서 빚지고 살면서도, 뭐 내가 잘났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숙이고 살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어때요? '내가 중심 존재인데…' 하면서 으스대고 그랬잖아요? 끽! 빚진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천운은 말이예요, '나는 그런 거 싫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보고 '미안합니다. 언제 갚지요' 하고, 또 태양을 보고 '갚지요' 하고, 물을 보고 '갚지요' 하고, 공기 보고 '갚지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사랑으로 갚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 갚는 본질적인 것이 참사랑이다. 어때요? 「맞습니다」 이게 위대한 것이요 멋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참사랑만 갖고 손짓하면 무엇이든지 '오케이' 한다구요. 이 지상에서 '고마워' 하면 저 영계에서도 '오케이! 나도 그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참사랑이 위대하고 존재세계에 절대 필요하지 않을 수 없어요. 빚을 갚을 수 있는 기쁨의 자리를 언제나 찾아다녔기 때문에 행복한 자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물을 볼 수 있지요? 바다를 볼 때 '아, 내 친구 중의 친구로구만' 해야 합니다. 몸에는 물이 3분의 2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자연이 내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이고 햇빛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내 몸뚱이가 이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양이 볼 때 '아, 내가 빛 됨을 자랑한다' 하고, 물이 볼 때 '내가 물 됨을 자랑한다' 하고, 자연이 볼 때 '내가 자연 됨을 자랑한다' 하고, 공기가 볼 때 '내가 공기 됨을 자랑하노라. 아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입을 벌리게 되면 '아 ─멘, 아─멘' 해야 합니다. '아'는 에이(A), '멘'은 맨(man)이예요. '아멘'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아─멘! 아, 자랑스럽다! 만세' 하면서 '와 와 와' 한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아무도 반대를 못 해요. 사방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구르고 하면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누구든지 환영이예요. 밤에 잠을 자는 방에 들어가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환영합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그럴 수 없으면 행복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빚 갚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해라!' 그럴 수 있어요?
천운은 좋은 공기, 좋은 물, 좋은 태양빛, 좋은 물건을 몰고 다닌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천운이라는 것이 그런 것을 거느리고 사랑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처럼, 모든 움직이는 것은 그 주체자를 찾아가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런 결론을 지어야 아니라고 못 하지요. 천운은 영원히 그런 것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 가지고 작게 만들어서 묻어 버릴 수 없어요. 때리는 그것보다 몇 배로 더 커 나간다는 거예요. 환경을 전부 다 점령해서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사랑하는 그런 주체로 살게 된다면 아무리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세계가 그를 따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모든 성현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 희생당하고 핍박을 받더라도 역사 이후의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승리자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운이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자연적인 결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세계에서 제일 많은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 기록을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예」 그래, 어떻게 망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망할 것인데 어떻게 안 망하고 이렇게 되었느냐? 천운이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태풍이 한번 불 때 천하를 다 끌고 나가고, 홍수가 한번 날 때의 그 위대한 힘! 자연의 힘, 물의 힘, 공기의 힘…. 공기가 1분만 데모를 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세상이 다 쓸려 나갈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모두. 그런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이 위대한 힘들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은 지극히 믿을 만하고 지극히 자신 있고 지극히 행복하고 지극히 바람직하고 지극히 소망적이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걸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빚진 사람들이예요. 빚을 졌는데, 자연에만 빚진 게 아니예요. 내가 오늘 여기 있기 위해서는…. 서양 사람이 없어도 큰일나고 동양 사람이 없어도 큰일나고 흑인이 없어도 큰일나요. 오색 인종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이색 인종, 삼색 인종, 사색 인종, 오색 인종이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한 인종밖에 없었어요. 그것이 달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기후. 그거 사실이라구요. 북극곰이 어땠겠어요? 북극곰이 맨처음에 갈색이었겠어요, 검은색이었겠어요? 백인들은 모두 다 '어, 북극곰은 처음부터 백곰이었다!' 할지 모르는데, 그러면 그거 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북극이 만들었어요.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환경에 적응하는 보호색을 갖게 된 것입니다.
또 열대지방에서는 그늘에 가야 살아요, 그늘에. 언제든지 그늘, 어두운 데를 찾아가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보호색으로서 검은색이 된 거예요. 또, 피부 색깔이 노란 데서는 '여기도 좋고, 여기도 되고…. 좀 흐려도 괜찮아' 그런 거예요. 그런 기후에서 농사가 잘되는 거예요. 해가 계속해서 쨍쨍 나거나 너무 기름져도 안 됩니다. 언제나 태양의 3분의 2…. 그런 데가 농사가 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데 있는 씨족들이 황색 인종이 된 거예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도 밤낮이 고르고 살기 좋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왜….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이예요, 32억. 제일 많아요. 백인들하고 아시아인들이 싸우면 백인들이 아시아 사람을 이길 것 같아요? (웃음) 수(數)로 보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에 파리가 앉아 간질간질해도 모른 척하고 말이예요, 뜯어 가도 그거 전부 다 때가 되어서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지, 아시아인이 백인처럼 어디에 가든지 피를 흘리게 하면 어디 남아질 게 있겠어요?
꺼풀, 떨어질 꺼풀이나 주워 가라는 거예요. 발바닥의 때, 더러운 것을 말이예요. 물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거 다 먹고 떨어지는 거예요. 다 빼앗기고도 점잖게 있어요. 그래도 돌아올 것은 돌아오는 거예요. 지금 해가 지지만 내일 아침에 해가 뜨고 또 지는 길이 온다는 거예요. 서양의 때가 위라고 해도 언제나 위가 될 수 없는 거예요. 돌아가는 운세니 말이예요, 이것이 아래로 가고 이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압니다.
서양 사람들은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데 '나, 싫다'고 야단하지요? '아이구, 일본이 싫다! 우리는 일본이 싫다' 하지요? 우리 [인사이트]는 하와이를 전부 다 일본이 샀다고 말이예요, '재퍼니스 인플루언스 인 하와이(Japanese influence in Hawaii)'라고 해서 표지를 냈더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만 천운은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이게 역사의 흐름이예요.
해가 지는 것을 싫다고 하지만, 해는 지는 거예요. 밤을 좋아하는 모든 무리들이 '아이구, 아침이 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아침은 오는 거예요. 공산당이 밤을 주장했지만, 아침이 찾아올 것을 몰랐어요. 아침이 찾아오니 일시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밤에 사는 것도 훈련시키고 낮에 사는 것도 훈련시키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밤낮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인종이라는 말이예요. 사랑은 밤낮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인종을 만드는 것이 통일주의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핍박해도 레버런 문은 사랑을 가져 가지고 성큼성큼 50개 주를 다 넘어섰어요. 태평양에 나가서 쓰윽 돌아서서 햇빛이 비치게 되니, 지금까지 반대하던 미국 사람들이 '아, 우리는 태양같이 떠오르는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반대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요즘에 그러고 있어요. 우리의 '디어 파크'에도 반대하는 여자가 와 가지고 그렇게 야단하더니 결국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도망을 가더라구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천운입니다. 이제 이만큼 했으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지요?
여기 노랑머리는 북극곰끼리 해서 태어난 거고, 이런 것은 북극곰하고 노랑이라든가 흑곰 사이의 잡동사니예요. 그런 거 전부 다 섞어진 거예요. 흑곰, 갈색곰, 북극곰…. 인종과 마찬가지예요. 흑곰이 말이예요, 갈색곰을 보고 '아, 가까이 오지 마라' 그래요? 그것들이 그래요? 「아닙니다」 백곰 한 마리가 살고 있는 데에 갈색곰이 나타나게 되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어때요? 갈색곰을 따라간다구요. 그것들은 색깔을 따지지 않아요. 갈색곰과 흑곰 둘이 앉아 가지고 '저 북극곰과 같은 백인들, 세상을 모르는 저 자식들, 며칠 살까? 북극에서만 살겠다고 하누만, 저놈의 자식들' 하면서 얼마나 흉을 보겠나 말이예요. (웃음)
새도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그래요. 이번에 알래스카에 갔더니 말이예요, 거기에도 까치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까치는 한국의 까치보다 좀 작아요. 소리도 들어 보니까 끼끼끼 끄끄끅, 소리도 이상하게 울어요. 영어하고 아시아 사람들의 말하고 다른 거와 같이 그렇더라구요. 지역적으로 다르더라구요. (웃음) 영어하고 한국어하고 다르다고 해서 '너는 나와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알래스카의 까치는 영어로 울고 한국의 까치는 한국 말로 운다고 해서 그 기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사는 방식은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서로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백인들이 높겠다고 하면서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은 탈(脫)지구성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흐르면서 사인 커브를 그린다구요. 그러니까 서양이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서양이 물질적인 것으로서 마이너스로 이렇게 높아졌으니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동양의 플러스를 찾아가야 돼요. 여기는 또 서양을 찾아가야 돼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물질적으로 높은 데와 물질적으로 낮은 데, 그리고 정신적으로 높은 데와 정신적으로 낮은 데가 원을 그리면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돌지 않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공기도 움직이고, 물도 천년만년 움직이잖아요? 천년만년 움직이는데, 같은 공식이예요. 바다를 보라구요. 물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그렇지만 한번도 피곤하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것이 존속할 수 있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지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사람의 선조들을 보면 노랑이도 있고 깜둥이도 있고, 다 있을 거라구요. 이 백인사회가 무엇으로부터 출발했어요? 해적이예요, 해적. 약탈자의 후손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리고 백인들이 거쳐온 역사시대는 피를 흘렸어요. 사냥을 해서 먹고 살던 종족이예요. 피를 좋아했다구요. 그것이 복귀를 위한 제물시대에는 필요했지만 앞으로의 이상세계에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 선생님은 싫어하더라도 우주가 그렇게 하니까 할 수 없다구요. 암만 높아지려고 해보라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절대 땅 위에 올라오지 말라고, 망하라고 '엠 마피아(M-Mafia)'라는 이름까지 붙여 가지고 별짓을 다 해도 레버런 문은 태양같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이 천운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천운이 나를 제일 높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끽 끽 끽!' 깨끗이 쓸어 버리고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천운을 알았다구요. 나는 그 천운을 알기 때문에 그 천운을 따라 안전하게, 평화롭게, 여유롭게 가는 것이요, 결국에는 문제없이 성공했어요.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박수) 그러니 여러분이 기분 나쁠 텐데…. 이거 다 미쳤지! 백인이니 흑인이니 할것없이 뭐 전부 다 좋아하잖아요? 이게 뭐냐, 이게?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의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오니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그거 왜 그래요? 태양빛이 좋아하고 자연이 좋아하고 물과 공기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몸뚱이가 좋아하고 마음이 좋아하고 그러니, 여기의 참사랑의 파도가 이런다고 해서 싫지 않다구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아이구, 더 해줘'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의 저 먼 섬에 있는 사람들도 '아이구, 선생님이 보고 싶어 죽겠다'고 이러더라구요. 왜 그러냐? 사랑이 그리운 거예요. 그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이게 자랑이예요. 이게 '나'라구요. 이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열매예요. 여기에 몇 개의 부모들이 연결되어 있을까요? 그러면 누가 조상을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그것이…. 조상을 많이 갖고 있는 게 자랑이지요? 조상이 없는 것은 자랑이 아니예요. 나무로 말을 하자면 작은 나무가 좋아요, 큰 나무가 좋아요? 「큰 나무가 좋습니다」 그 크다는 것은 많은 가지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가지들이 많아요. 많은 급이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백인과 아시아인 가운데 어느 민족이 귀하냐? 가지가 많은 민족이 세계에 빛나는 때가 온다고 하는 것도 자연물의 발전 현상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얼마나 긴지 알아요? 요즘에는 중국 문화를 개척한 그 민족이 한국 민족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드러나고 있어요. 7천 년 역사 이상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한문도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맨 꼭대기와 같은 민족이예요. 높은 꼭대기나 순 가까운 곳에 맺히는 열매일수록 귀한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열매이기 때문에, 그런 민족이 종자의 민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라도 '아, 안 그렇다'고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느 열매가 좋으냐 하면 밑가지보다도 높은 가지의 열매가 더 좋은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백성이 금후에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요즘에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김일성이지요? 미국도 할 수 없어서 '으─', 또 소련도 '으─', 중국도 '으─', 일본도 '으─' 하고 있습니다. (웃음)
북에는 김일성이 있고 남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요. 둘 다 아버지라고 하고 있어요. 이거 이상하다구요. 아버지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두 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영원히 '노'예요. 그러니 아버지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가짜입니다. 하나는 힘을 가지고 점령하려고 하고, 또 하나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게 되면 저절로 굴복하는 거예요. '제발, 나를 정복해 주소. 나를 다스려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 한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이 금방 전인류를 구원한다구요. 하나님에게는 어떤 종교도 필요 없어요. 그런데 왜 하나님에게 종교가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하는 거기에 저절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治理)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전법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맞은 다음에, 그다음에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탄이 먼저 치고 하나님은 맞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맞는 자리에 들어가서도 되받아 치지 않고 그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도 이제 김일성만…. 그러니까 금년 통일교회의 표어가 뭐예요? '내 나라 통일'이지요? 통일을 바라지 않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몸 마음이 통일을 바라고,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가 통일을 바라고 부모와 아들딸이 통일을 바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마찬가지로 그런 통일을 바라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면 제일 먼저 문제 되는 것이…. 아까의 말로 돌아가자구요. 나 중심삼고 발악하는 이것들이 전부 다 통일이 되어 있느냐? 공식적 사랑의 노정과 천운을 통할 수 있는 하나의 자리에서 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 맨처음에 자기 중심삼은 것 물어 보지 않았어요?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지 못한 자리에 있다고 하게 되면 생각 사상 등 모든 것이 하나도 제대로 연결될 수 없어요. 문제는 나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 스스로 한번 물어 봐요. 마음이 몸한테 '너 나하고 하나되어 있어?' 하고 물어 보면, 몸은 '노' 합니다. 마음이 '나, 너하고 하나되고 싶다'고 해도 여러분의 몸은 언제든지 거부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 벽을 무너뜨리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리 무엇을 하려고 해도 성공할 수 없어요. 왜냐? 천주가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허락하지 않는 거예요. 어떻게 나 자신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사랑의 공식과 천운과 화합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성인들이 많았지만, 레버런 문같이 이렇게 포인트(point;핵심)화 해 가지고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주장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역사 이래에 나밖에 없어요. 그걸 무엇으로 통일해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참사랑으로 통일할 수 있는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는 거예요. 이러한 주장은 처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나 때문에 지옥도 생겨났고, 나 때문에 천국도 있는 거예요. 그 둘이 갈라졌어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없어야 돼요. 그래서 마음은 오른쪽이 되고 몸은 왼쪽이 된 거예요. 몸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마음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두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밥 먹는 데도 두 길이 있고, 웃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말하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냄새를 맡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듣는 데도 두 길이 있고, 터칭(touching)하는 데도 두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관 모두는 두 가지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한쪽을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둘이 플러스가 되어 있어요. 마음이 본래 플러스인데, 사탄이 이것도 플러스와 같은 형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고 사탄의 생명이 들어가 있고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빼느냐? 끽! 역사를 통해서 뿌려진 이것을 전부 왕창 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심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희망찬 영생이 있고 영원한 행복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뿌리입니다. 거기서부터 참된 트렁크(trunk;줄기), 가지, 새싹이 나서 숲이 되는 거예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이거 쉬운 게 아니예요. 성경에서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정반대의 논리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생각을 해 보자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출발해요. 그래, 참사랑의 기원이 뭐예요? 하나님이잖아요, 하나님? 갓(God)이예요. '갓' 하면, 한국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쓰던 모자를 갓이라고 그래요. 모자는 꼭대기에 쓰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같은 뜻이지요. 여기에 있어서 성상과 형상이 왜 갈라지느냐? 문제가 돼요. 우주의 근본이 어디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봤어요? 그거 어떻게 생겨났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우주의 모든 요소의 진액을 빼서 종합을 해 가지고 태어난 이게 '나'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무엇 때문에 여자가 되었고, 남자는 무엇 때문에 남자가 되었느냐? 동물들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게 남자와 여자,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된 것은 사랑 때문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암만 잘난 여자라도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해요. 그래, 혼자 살아 보라구요. 그거 죽을 지경이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암만 큰소리를 하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불쌍해요. 암만 레버런 문이 '나는 어머니가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온 우주가 '노, 노' 하고 웃는 거예요.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미쳤어?' 하면서 웃는 거예요. (웃음)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다'고 해야 '음, 그거 그렇지' 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다! 그거 어때요?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왜? 그것은 3단계예요. 종적으로 3단계가 돼요. (판서하시며) 하나, 둘, 셋. 센터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센터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여기에 하나 더 이렇게 꿰어 가지고 말이예요, 구형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위가 남자라면, 여자는 뭐예요? 그러니 남자는 내리누르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밀어 올려야 되겠어요? 그걸 받아 줘야 돼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것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거예요. 그러니 내려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이 수평이 균형을 취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여기 가려면 이래야 되지요? 그래서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 이게 볼록이면 여자는 어떻게 돼야 돼요? 미국 여자들 '어, 내가 플러스가 되겠다' 하지만 그것은 자연 이치에 안 맞는 거예요. 남자가 내리누르는 것을 받는 것이 여자의 자리예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이치를 알아야 돼요. 어때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그렇다고 하니까, 선생님도 하나 배웠어요. (웃음) '맞습니다' 하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하겠다는 거지요? 무엇이든지 이치에 안 맞는 것은 어디에도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가 높으면 다른 것은 낮아야 되지요? (판서하시며) 이래야지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왜? 수평선. 수평선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출발점이예요, 출발점. 그래, 이게 높으면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는 게 자연적인 거예요. 이게 이상적이예요.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아요. 이거 전부 다 같잖아요? 이 거리도 같지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거예요. 어디든지 마찬가지예요. 이걸 자르면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거예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인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무엇이 옮겨 붙이느냐?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여기는 자기를 부정해야 갈 수 있습니다.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가지, 긍정할 때는 갈 수 없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여기에 가려면 부정해야 돼요. 부정할수록 빨리 상대권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부정하지 않는 사람은 이상적인 사랑의 곳에 못 간다는 거예요. 이게 결론입니다.
남자가 오른편에 서면 여자는 왼편에 서야 되고, 남자가 왼편에 서면 여자는 바른편에 서야 돼요. 돌아가려면 말이예요, 이렇게 돌 수 있고 이렇게 돌 수 있고 이렇게 돌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바꿔야 돼요. 여기서 이게 축을 중심삼고 돈다고 할 때는 이것이 밀어 줘야 돼요. 나는 너를 밀고 너는 나를 밀어야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로 위해야지요. 위하라고 하면 스톱되는 거예요. 대번에 스톱이예요. 서로 위하려고 할 때 더 빨리,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은 자기를 넘어서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면 가정이 돌고, 사회를 중심삼고 가정을 투입하면 국가가 돌고, 국가를 중심삼고 사회를 투입하면 세계가 돌고, 세계를 중심삼고 국가를 투입하면 우주가 돈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남편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살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그런 여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미국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미래의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아무리 헤어스타일을 꾸민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은 소용 없어요.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누가 부정할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더러운 것은 우주가 차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한 가지 얘기를 할 텐데 말이예요….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도 '병이 났으니 아프다' 하는데, 그건 대답이 안 된다구요. 그 원인을 얘기해야 돼요. 그거 내가 얘기해 볼게요, 이제부터.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보호하게 마련이예요. 어디든지 신경이 한 군데 막히면 우주가 금방 알아요. 주체와 대상의 자리가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밀어 대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아픔을 느끼게 돼요. 그런 우주의 힘이 작용해요. 이것은 그 흐름을 막고 있는 벽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약을 먹는 거예요. 원래 통증은 우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무도 이런 비밀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온 천주의 운세, 천운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방해하지 못해요. 그렇게 될 때 행복이 찾아올 수 있어요. 천운으로부터 멀어지는 데서 고통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가 그러는 거예요, 우주가. 사랑하는 상대를 잃어버리면 고통이 벌어지지요? 왜? 우주의 힘이 밀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낙제생이예요. 깨끗이 일소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아픈지 몰랐지요? 「예」
그러니까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눈도 포커스(focus;초점)가 필요하지요? 코도 포커스가 필요하지요? 말도 이 입술이 틀어져서 안 맞으면 안 되지요? 손도 이렇게 포커스가 맞아야지요?
그러면 몸 마음의 영원한 포커스가 무엇이냐? 그게 참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의 포커스가 참사랑이예요. 먼저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모든 것이 포커스에 접붙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앉아 계신 왕좌인 거예요. 몸 마음의 영원한 포커스를 취해 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는 없습니다.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구요. 두 시간 됐어요? 한 시간 사십 분이 됐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비로소….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 있어요. 정 분 합(正分合), 정(正)에서부터 왜 갈라졌느냐? 무엇 때문이예요? 힘 때문이예요? 지식? 돈? 「사랑 때문입니다」 오리지널(orginal)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어떻게 이뤄졌느냐? 이만한 사랑의 씨앗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상대를 중심삼고 흡수하다 보니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으로 구성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받은 여러분의 생명의 씨 한 세포가 커 나와서 지금 여러분 같은 것이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게 컸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눈이 생겨나고 코가 생겨나고…. 이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나의 사랑의 세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커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이 남자와 여자는 둘로 갈라졌지만 하나님은 이것이 합해진 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정(正)에서 분(分)이 되고 분에서 합(合)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면 또 합이 되어 가지고는 정이 돼요. 합은 정이 되어 가지고…. 나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정이 돼요. 결혼해 가지고, 사랑의 정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요. 또, 그다음에 커 가지고 결혼해서 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고 사랑 때문에 갈라지고 사랑 때문에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사랑의 정을 만들어 가지고 이 정의 핵을 영원히 보호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창조예요. 이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요즘에 하고 있는 세포번식(조직배양)이라는 것을 알지요? 「예」 잎의 세포나 줄기의 세포나 뿌리의 세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인류를 번식시켰느냐? 자기가 사랑의 포커스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이거…. 여러분이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의 세포는 천만 개의 세포하고 대등한 가치를 가진다 이거예요. 천만 개의 세포들을 묶으면 하나가 되지만 풀어 놓으면 천만 개가 돼요. 여러분이 그 세포들 가운데 하나예요. 그런데 하나의 세포로서는 영원히 존재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영원한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영원하지 못해요. 사랑만이 영원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영생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냐? 우리의 커플, 이상적인 커플의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포커스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가까워요? 한 몸같이 하나되어 있어요? 먼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 여러분이 있는 곳이 하나님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모두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지요?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조그마한 세포와 같은 나지만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연결만 되면 최고로 귀한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수평선이 있어 가지고…. 이것은 플러스이고 여기는 아들딸이예요. 이것을 반대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은 아버지이고 이것은 어머니예요. 이건 플러스, 이건 마이너스. 또 이걸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게 플러스이고 이게 마이너스가 돼요. 또 전후로 보게 되면 전(前)이 플러스고 후(後)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인간세계는 3수로 되어 있어요. 높고 낮은 것하고, 넓고 좁은 것하고, 길고 짧은 것. 그렇기 때문에 오래 행복하게 살려면 말이예요, 반대로 짧게 고통스러움을 당해야 되고, 불행할 수 있는 자리를 취해야 이것이 밸런스를 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같이 되게 되면, 이 수평적인 부분이 없어져요. 이만큼 긴 것과 밸런스를 유지하려면 이 짧은 것은 힘을 줘야 돼요.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높게 되려면 낮아야 돼요.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과 함께 밑창 생활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큰 광야가 있으면 조그마한 산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길고 짧고, 넓고 좁고…. 넓은 광장이 있으면 좁은 광장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높은 것 좋아하고, 긴 것 좋아하고, 넓은 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요. 낮은 것 싫어하고, 짧은 것 싫어하고, 좁은 것 싫어하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제일 낮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높은 곳, 제일 좁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넓은 곳, 제일 짧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긴 것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높은 곳을 바라기 때문에 '너희들, 낮은 데로 가!' 하는 거예요. 왜냐? 밸런스를 취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어요. '너희들, 좁은 데서 살아라' 해야 앞으로 넓은 데로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또 모든 것을 순식간에 투입해야 나중에 장시간 지속될 수 있는 자리로 연결된다구요. 그게 이상적인 거예요. 그게 당연해요, 안 해요? 「당연합니다」 영원토록 당연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좁은 감옥에 가더라도 불평을 안 해요. 감옥에 들어가서, 제일 좁은 데 집어 넣더라도 '음! 내가 앞으로 밸런스를 취할 것이다. 미국이 내려갈 때는 밸런스를 취하게 될 것이다' 하면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넓은 장소가 필요 없어요. 아무리 어려운 데 있더라도 잠깐만 참고 지내게 되면 자동적으로 평탄한 데가 연결돼요. 이치가 그렇습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부터는 아무도 낮고 좁은 데서는 잠깐이라도 있고 싶어하지 않아요. 내가 오래 못 살고 죽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영원한 생명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고 7대고 여러분이 고생한다고, 못산다고 공산당식과 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조가 높았으면 그 후손은 낮아지는 거고 선조가 낮았으면 후손은 높아지는 거예요. 천운은 공평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조상 아니예요? 통일교회 첫조상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 첫조상부터 세상이 반대하고 그럴 때는 저 밑창에 내려가는 거예요. 반대를 받음으로써 평형(平衡)을 취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느냐? 평형을 취하기 위해서예요. 반대가 나쁜 게 아니예요. 그걸 싫다고 하는 것은 우주의 천운을 쫓아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북한 공산당과 한국을 레버런 문은 밀어 온 거예요. 그런데 남북통일을 위하고 공산세계와 자유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 혼자 화살을 맞고 나온 거예요. 역사적으로 세계를 위해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저것이 높다고 했는데, 이제 밸런스가 되고 보니까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고 하는 것을 만인이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높이 올라가는거예요. 자꾸 올라가는 거지요? 미국에서도 부시가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레버런 문이 더 높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녀들을 위해서는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수평선, 이것이 여기에 와서 업히려고 해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지요? 그러면 이것을 갖다 메우면 이것이 메워져요, 안 메워져요? 수평선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높은 데 있으면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해야 된다는 그러한 말이라구요. 세상이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 않고 인간들이 높은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은 제일 낮은 자리에서 밸런스를 취하기 위한 투입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이걸 메워야 돼요. 이것은 말로만 이런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미국의 건국을 위해서 전부 땅으로 들어가서 희생했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이란 나라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신교 국가로서 독립되어 가지고 제일 높아졌는데, 그것은 세계를 위하여 제일 높아진 것인데 세계를 위하여 투입하지 않으니 망하는 거예요. 미국 역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학살한 것을 어떻게 풀 거예요? 백인들이 대서양을 건너 온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려고 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러나 인디언들은 자기들의 종족만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늘이 세계적인 나라를 세우려는 백인 편에 서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인디언을 학살한 미국이 발전하게 된 거예요. 역설적인 논리예요. 그들은 국가관이나 세계관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그때 미국의 개척자들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하는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 정신이 달랐던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편에 서고 싶었겠어요? 백인들의 편에 서려고 했던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올라갔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내려갈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투입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면, 끽!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프리카 등지에서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사람들이 죽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6만 명.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매일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그 굶어 죽어 가는 6만 명을 구할 수 있겠어요? 어느누구도 그것에 대한 생각을 안 해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 자신들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그런 거 바라지 않아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내려가서 같은 모양이 돼야 됩니다. 우리는 낮은 자리에 있는 미국인과 같은 자리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낮은 자리에서 투입하면 수평선이 이루어져요. 거기서부터 둘이 합하면 2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세계예요. 차원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를 모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장래에 미국의 갈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지금까지는 미국에서의 사명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한 거예요. 지금부터는 소련을 비롯한 공산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왜? 이게 낮아요. 수평선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이 두 나라를 연결할 수 있어요. 우익세계와 좌익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도는 거예요.
그런데 부시 행정부나 민주당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미국이 몰라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듣기 싫지!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백안관이 듣기 싫지. '우리는 레버런 문 같은 황인종이 와 가지고 저렇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싫다'고 하지만,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발전하면서 자꾸 올라가고 미국은 내려가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왜? 천운이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예요. 미국 2억4천만의 인구가 하나같이 아니라고 부정해도 내려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식이 뭐냐? 맨 깊은 데서부터 시작해서 맨 높은 데까지 가는 것입니다. 끝에 서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이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러면 이것이 전부 다 사랑으로 화해 가지고 이것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의 목적지에 도착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생겨날 때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 둘이 합했지요? 사랑에서 시작했지요? 제일 깊은 데서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의 제일 깊은 데 아니예요? 자궁의 제일 안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물세계에서 자라는 거예요. 물에서부터 육지가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낳을 때 죽을 뻔하지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좁다면 좁고 짧다면 짧고 낮다면 제일 낮은 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넓다면 넓고 길다면 길고 높다면 제일 높은 생애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을 뱄을 때부터 사랑하지요? 여자가 애기를 배게 되면 그 마음과 사랑은 전부 애기와 더불어 있는 거예요. 이제 살아 보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 남편의 씨가 내 몸 속에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전부 점령하고, 나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나를 전부 다 포용하고, 나와 더불어 있구나.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애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공식적인 노정이예요. 내가 지금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재창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재창조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하나님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몸은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만물이 몸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몸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 소우주예요. 즉 나는 주체로서의 큰 우주를 대표하며, 그 대상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우주를 중심삼고 돌면서 어디를 가더라도 그 대상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영원히 안전한 길로 갈 수 있다는 말이니,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자리이겠느냐? 하나님을, 작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금 내가 배양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을 내가 낳을 수 있으면 본래의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낳는 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아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너, 나를 닮았구나' 하시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위에 계시고 나는 밑에 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커플이 필요하냐? (판서하시며) 하나님은 주체요 인간은 그 대상이 되었으니 그 형상을 닮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만나는 거예요. 수평이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행복이 벌어지는 데는 이 꼭대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여기에 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가 있어요. 여기서 행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수평선에서 행복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대상으로 맞서요. 이것도 3대상, 이것도 3대상, 이것도 3대상의 기준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4대상 목적지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이것을 닮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닮았어요. 그래서 이것을 상으로 하면 이것은 하로 벌어지고, 바른쪽을 플러스로 하면 왼쪽은 마이너스가 되고, 앞을 플러스라고 하면 이 뒤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다 같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이라면 남편은 하늘이야! 남자가 바른쪽이면 여자는? 「왼쪽」 남자가 앞이면 여자는? 「뒤」 이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존재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이라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미국 여자들, 낮은 데로 가야 돼! 왼쪽으로 가고 뒤로 가야 돼요. 여자는 키가 작아요. 항상 왼쪽으로 서야 돼요. 왜? 남자는 오른손을 쓰기 때문이예요. 왼손을 쓰는 것은 안 좋아요. 그렇다구요. 사탄 편이예요. 동양에서는 왼손을 쓰는 사람을 병신같이 생각해요. 그러니 남자가 앉을 때는 이렇게 엎드려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야 돼요. 전부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뒤에 가야 돼요. 험한 산에 갈 때 남자가 리드해야지 여자가 리드하겠어요? 여기 미국식은 어때요? 앞에 모시고 가지요? 차를 탈 때도 남자가 들어가 앉아 가지고 문을 열어 줘야 돼요. 그런데 여자가 먼저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웃음) 이거 다 뜯어고쳐야 돼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진리가 그래요, 진리. 자연적인 법도요 절대적인 진리의 기반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소용없어요. 결국에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천운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영화 같은 데 보면 말이예요, 미국의 여자들이 남편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랑하는 것이 있는데 그거 죄야! 죄라고 하는 것은 자연세계의 법도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와 같이 무엇을 받는 그릇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릇이 어때요? 다 쏟아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는 딸은 낳을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은 못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아, 그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법도요 공식이예요. 누구를 먼저 만들었어요? 남자인 아담을 먼저 만들고 그것을 본떠서 여자인 해와를 만들었다구요.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 그거 죄가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려고 해야지요? 싫다고 해도 만져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남자가 손으로 이렇게 만져 주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암만 만져도 좋아해야 되고, 키스할 때 남자의 수염이 암만 이래도 아파하지 않고 좋아해야 참여자가 되는 거예요. '싫어, 뭘하는 거야?' 하는 여자는 참여자가 못 돼요. (웃음) 그것은 참사랑의 힘이 이렇게 세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좀더 해줘' 해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이상적인 여자예요. '나는 싫어! 왜 이래?' 하는 여자는 참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힘은 무엇보다 강하고, 사랑의 힘은 무엇보다 영구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보라구! (웃음) 알겠지요? 「예」
사랑도 끝이니까 깊은 데와 높은 데는 사랑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좁고 짧은 데도 사랑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밸런스가 취해지는 거예요. 먼저 넓은 데, 그 다음에 좁은 데, 여기가 플러스가 되고 여기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좁은 데가 플러스, 넓은 데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핍박을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망하는 세상에서도 살아 남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이미 이 공식 원리를 실험을 필해 가지고 톱까지 온 것이 사실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은 고통의 끝에 가서도 돌아설 수 있고 행복의 끝에 가서도 돌아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불행이 없다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점령을 당하고 하늘까지도 점령을 당하는 원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심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들딸은 하나의 작은 하나님이예요. 여러분의 아내는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고, 여러분의 부모는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를 대표해요. 모든 하나님이 참사랑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돼요.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여러분 부부도 하나님을 대신하며, 여러분을 통해서 태어난 자녀들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부처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자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참사랑을 부정하지 못해요. 무엇이든지 참사랑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님 대신 태어나 가지고 사랑으로 살고 사랑의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아 놓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면 나중에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부부가 둘이 합해 가지고 이런 3단계의 사랑을 완전히 성공하고 영계에 가는 사람들은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같이 죽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자신으로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버지가 아들 앞에, 아들이 할아버지 앞에,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있다는 말이 여기서 생긴 말이라고 봐야 돼요. 요한복음 14장에 있는 내용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과 같아요.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판서하시며) 여러분 부부는 여기서부터 갈라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만 못해요. 갈라진 거예요. 갈라져서 합하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 못 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할아버지 같은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부모)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부간에 서로 하나를 버리면 버렸지 부모는 못 버리는 거예요. 왜? 부모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받고, 모심받아야 할 위치에 계신 것입니다. 그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생명과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애기를 배게 되면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녀를 갖지 못하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은 어때요? 양로원이 뭐예요, 양로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거기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손자들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전부 다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니…. (판서하시며) 여기서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오리지널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지 이렇게 돌아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중심삼고 정을 맺고 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손자까지 정해야 사랑의 수직선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생·장성·완성이예요. 그래, 손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종적인 사랑의 축을 찾을 수 없어요. 이것을 세운 다음에 횡(橫)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인 것은 사방으로 연결되지만 종적인 것은 오직 한 방향입니다. 이것은 이 위치에서 움직일 수도 없고, 분리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횡적인 것은 동서사방, 360도로 움직일 수 있지만, 이 종적인 것은 한 점에서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동양식은 손을 흔드는 데도 이렇게 종적으로 흔들지만 서양식은 이렇게(횡적으로) 흔든다구요. 또 글씨를 쓰는 데도 동양에서는 종적으로, 즉 위에서 아래로 써 내려가지만 서양식은 횡적으로, 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써 나갑니다.
(판서하시며) 앞으로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상적인 것은 두 손이 하나되어 잡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 지금 레버런 문이 지구성 전체적으로 하나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백인·흑인·황인종 문제 등 모든 면에 있어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통일교회 식구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실래요, 안 모실래요? 「모시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운이 차 버려요. 이럴 때는 보호하는 거예요.
우선 플러스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이너스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완전한 큰 플러스인데 '우리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자!' 이래 가지고는 역사와 세계와 우주를 중심삼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요. 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뚱이를 마이너스로 만들고 하나님의 마음을 플러스로 만드는 거예요. 다 플러스 하는 거예요. 다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이 벌어져요. 사인 커브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물결과 같이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해요, 사랑만이. 그것이 위하는 사랑이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첫째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종적인 세계, 영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미래에 있어서 중심 국가가 나타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영계와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영계에는 지금까지 왔다갔던 조상들이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이며, 이 지상에서는 일시적인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봉사·헌신의 길을 통해 영계와 이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어 두 세계를 점령하여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주체인 플러스…. 누군가 그런 천국 주체의 자리에 서면 그 주위에는 지상 주체의 자리가 생기게 되는 것이며 결국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거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부부가 하나되면 그들은 우주의 모든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이 만물을 정복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인류역사상의 그 누구든지 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그것이 가능해요. 그것은 여러분이 평화의 세계·국가·사회·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서게 돼요. 하나님을 대신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살아가는 노정입니다.
자, 여러분은 이제 공식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사위기대를 이뤄야 돼요. 그거 뭐냐 하면 애기가 깊은 데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사랑으로 시작해서 태어나 가지고는 사랑으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으로 부부를 이루고 또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거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시작해서 횡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인 커브를 그리면서 쭉 나가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생애의 노정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노정은 변함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공식에 일치하게 되면 금방 하늘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자,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필요 없고 교회 책임자도 필요 없고 교회도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것을 알면. 그건 그거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공식이 다 되어 있는데 무슨 공식이 또 필요해요? 이 공식 이외의 다른 공식은 필요 없어요. 이 공식은 영원한 공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나 다른 그 무엇이 필요 없는 거예요. 바로 영계, 하나님과 연결되는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이해했으니까, 나 그렇게 살겠다고…. 이해만 해 가지고는 목적을 못 이루어요. 실제로 움직여야 돼요. 그렇게 움직여야 결과가 나와요. 천운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공식적인 천운 기준에 패스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하겠다는 사람…. 오늘이 10월 21일이예요. 참, 좋은 날이예요. 이거 이상해요. 10월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서는 해방의 달이고…. 오늘이 21일인데, 셋째 번 주일이예요. 이것이 맞아떨어지는 게 쉽지를 않아요. 이것도 하늘수고 이것도 하늘수예요. 그래서 무엇을 얘기할까 하다가 이 '사랑의 공식노정과 천운'이라는 제목을 결정한 거예요. 사랑 때문에 먹고 사랑 때문에 일하고….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그거 싫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 호모섹슈얼(동성애자)이나 레즈비언(여자 동성애자)이 되겠다는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웃음) '아이구, 남녀 평등! 남자보다 여자인 내가 앞에 서겠다'는 여자도 한번 손 들어 봐요.
암만 그래도 여자 뭐 한 손에 쥐면 꼼짝못하잖아요? 힘으로 당할 거예요, 뭐로 당할 거예요? 뛰는 데도 이길 수 있나, 밥을 먹는 데도 이길 수 있나, 힘으로도 이길 수 있나, 일하는 데 이길 수 있나. 머리로도 이길 수 없다구요. '평등권' 해 가지고 여자들이 야단하고…. (웃음) 평등권이 뭐예요? 이것은 사랑에 있어서만 가능한 거예요. 다른 데서는 있을 수 없어요. 밸런스가 안 이루어져요.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밸런스를 취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구형을 다 만들어 놓고는, 남자가 들어가 가지고는 여자를 부르면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에서는 말이예요, 곰 같은 것을 보면 전부 다 수놈끼리 싸워요. 수놈끼리 딱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 이건 모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들어가야 되겠다. 어느 놈이 제일 먼저 문을 여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새끼를 낳을 때는 지금까지 따라오던 그 수놈을 버리고 딴 놈, 이긴 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왜? 좋은 종자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도 그러면 좋겠어요? 왜? 동물은 1년에 사랑을 한 번만 하면 돼요. 이건 한번 하면 그저 하나마나예요. 이건 참을 수 있지만, 사람은 언제나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매일같이 사랑할 수 있는 이 특권을 가진 것은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러느냐? 어머니가 둘이 있고 아버지도 둘이 있는 것을 원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할아버지 둘을 원하는 게 있어요?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절대적인 센터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으니까, 사랑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 열매도 하나로 끝나야 돼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래, 남편을 둘 얻는 것이 소망이예요? 얻어 보라구요, 마음이 얼마나 찢기나. 그건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갔다 저렇게 돌아갔다 해서 방향이 없다구요. 하나의 부모, 하나의 부부, 하나의 아들딸이예요. 이건 절대 미국에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특별히 미국 여자 가운데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는 여자가 있게 될 때 그 여자는 우주적인 복을 받아요. 특별히 그런 복을 받겠다는 미국 여자가 있으면 먼저 손 들고, 그다음에 전체가 손을 들자구요. 아, 아름답구만! 하나님이 축복하시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