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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으로 본 인간의 책임

일시: 1976.05.23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다들 건강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목표하고 있는 6월 1일이 이제 9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었던 인류역사

아무리 보아도 기독교라든가, 현재 미국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이 지금 최정상에 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느껴요?「예」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승리를 가져 왔다 하면 상당히 큰 여파를 일으킬 것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 워싱턴 대회로 가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볼 때,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어디로 집중하느냐 하면, 워싱턴 대회보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총주력하여 반대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예」

우리가 싸우고 있는 이 싸움을 가만히 보면, 우리는 무기를 갖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기를 갖고 싸우지 않습니다. 어찌하여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켜 나가면서 그들이 싸우면서 그저 매를 맞고 희생하더라도 가만히 계시느냐? 하나님 자신도 있는지 없는지, 없다고 생각하리만큼 참아 오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의 생활을 통해서, 여러분의 사회 활동을 통해서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은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고생해 왔는가를 알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냈을 때 그 예수를 죽인 로마, 혹은 예수를 불신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왜 그때 가만둬 두고 역사적으로 서서히 처리해 나오느냐? 한꺼번에 처리해 버리면 좋을 텐데. 이것은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의심을 품을수 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데 왜 예수를 죽여 가지고 구원을 하느냐? 죽이지 않고는 구원할 수 없느냐? 이런 등등 얼마든지 질문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은 후에 그 죽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배신했던 제자들을 전부 다 모아서 다시 영적인 출발을 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희생을 하면서, 지금까지 세계의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당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고, 하나님을 위해 보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죽은 정상만을 생각하더라도, 세계의 어떠한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었다 해도 그 비참한 죽음을 대표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형태를 다 갖추고 죽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이런 것을 볼 때, 기독교인들도 비참하게 죽었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세상 사람들이 전쟁이니 원수 갚기니 하면서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기독교를 내적으로 보면 내적으로도 비참한 것은 물론이지만, 외적인 이 세상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비참한 것을 많이 보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능력의 하나님은 무슨 능력의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있긴 뭐가 있어!' 하면서 없다고 할 수 있는 상식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도 당연하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적인 시대에 있어서는 그것이 그렇다고 하고…. 우리 통일교회 역사를 두고 보면, 선생님 일생을 두고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겁니다. 왜 그렇게 고생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단 한마디 결론은 무엇으로 내릴 수 있을까요? 뭐예요?「탕감입니다」맞았다구요. 탕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탕감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탕감은 왜 생겼느냐? 저 뒤에 앉은 사람들, 탕감이 왜 생겨났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왜 생겼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탕감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결국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 탕감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주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수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자리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책임분담을 누가 못 했느냐? 아담 해와가 못 했습니다. 그 책임 못 한 것이 아담 해와 자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가 하나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는 온 인류는 결국 책임 못 한 그런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책임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은 이 세상 이치를 두고 보더라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책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을 찾아오는 것이요, 책임을 할 수 있는 가정, 책임을 할 수 있는 종족, 책임을 할 수 있는 민족, 책임을 할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구원섭리를 아니할 수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러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말하려는 것도 '책임분담. 책임을 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원리와 하나돼야

아담 해와가 왜 타락을 했느냐 하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면 아담 혼자만이 할 수 있느냐?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책임분담을 완수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원리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런 두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하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라! 절대적으로 하나님 앞에 귀의해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서라!' 하는 것이 신앙의 제1조라는 거예요. 어떠한 종교든지 이것이 신앙하는 사람들 에게 제1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둘째는 무엇이냐? 원리, 하나님이 세운 법도와 하나되라, 법도와 완전히 하나되라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은 독재자와 같다는 생각이 대번에 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라 하는 것, 원리와 하나되라 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한 것입니다. 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독재자' 하게 되면 국민을 전부 다 장악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라 해 가지고 자기를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 나라의 국민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국민을 이용하고,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게 될 때 거기에서 독재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나, 아무리 강력히 주관하더라도 그를 더 훌륭하게 만들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서, 그를 위해서 내가 가담하여 가지고 힘들게 하면 할수록 내가 수고한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를 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모든 생활을 간섭하면서, 공부를 안 하면 공부하라고 채찍을 들고 강제로 시키더라도 그것은 부모의 길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 부모 자신이 어려움을 참으며 희생을 하면서 그런 놀음을 한다는 사실을 자녀가 그때는 모르지만, 두고 보면 볼수록 그것이 자기를 위한 영광의 자리가 되고, 축복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공하였을 때,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독재자였다' 그러나요? '아, 나를 위해서 참 고맙게 잘해 주셨지!' 이런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가 돼요?「예」

그러면 나쁜 것이 무엇이냐? 선과 악이 어디서 갈라지느냐? 행동은 같은 것 같은데 내용이 다를 때는 천지가 달라지는 겁니다. 채찍을 가지고 치더라도 누구를 위해서 쳤느냐? 이들을 위하고 이들의 장래와 이들의 축복을 위해서 치게 될 때는 선이 되지만, 나를 위해서 '내 이익을 위해서 너 해라' 하고 쳤을 때는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와 같은 관점에서 선악의 기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을 몰라 가지고는. 이게 혼돈이 되어 가지고는 우리가 어떤 것이 하나님의 책임인지, 어떤 것이 우리의 책임분담인지 알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상에서 '레버런 문은 히틀러와 같은 독재자다' 그런 말을 하는데, 진짜 선생님이 악당이예요? 선생님이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예요? 이것이 나를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더 큰 거요」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왜 그런 말 하는데 박수를 쳐요?(박수. 환호) 왜 좋아하느냐, 왜 '하하!' 그러느냐 이거예요. 책임분담이 이 자리에서 연결되어 나가기 때문에, 책임분담이 이 자리에서 결실된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예! 좋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책임분담이 완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 천사장이 하나되어야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있어

자, 여기를 이렇게 때리면 아프지요? (앞에 앉은 사람을 때리심) 그래도 도리가 없다구요. (웃음) 만약 여기에 반대하게 될 때는 절대로 탕감 복귀는 벌어지지 않아요. 절대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찾을 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책임분담을 하는 데는 하나님과 나와 천사장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래의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길을 찾을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라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으면, 거기에 여러분들도 하나되려니 떼어 버려도 달라붙어야 돼요. 그래야, 역사시대에 천사장이 아담을 침범하고 쳤던 것을 비로소 하늘이 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기준이 벌어져야 탕감복귀가 되어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 천사장이,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것이 가인인데, 아벨적인 존재 앞에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이 불평해 가지고는, 탕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탕감이 없으므로 물론 복귀도 될 수 없습니다. 왜 복귀를 못하느냐? 책임분담을 성립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복귀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우리가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하고, 왜 우리가 하나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느냐? 왜 맞으면서도 기뻐해야 되고, 맞으면서도 감사해야 되느냐? 이러한 원칙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종교세계는 이 하나의 관문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거쳐 나가야 할 운명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종교 일수록 이러한 오랜 수난의 길을 걸어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늘과 하나된 아벨적인 존재와 개인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가정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만약 종족이 치더라도 뗄 수 없게 하나 되어야 됩니다. 민족도, 국가도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찾아오려니,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 같은 이러한 역사적 실적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을 통일교회에서는 알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통일 교회 선생님이 하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짜로 하나되었느냐고 보는 거예요.

이 사람이(통역자를 가리키시며)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예요. 나는 천사장 입장에서 반대해요. 세상이예요. 타락한 세상의 사탄들은 레버런 문을 그냥 둬두면 자기 세계가 망하겠으니까 '이놈의 자식 못 간다' 하고 전부 다 개인적으로 끌어내리고, 가정적으로 끌어내리고, 종족적으로 끌어내리고, 민족적으로 끌어내리고, 국가적으로 끌어내리고, 세계적으로 끌어내리는 거예요, 온 악한 세계가. (통역자를 잡아당기면서 말씀하심)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따라온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붙들고 잡아당기면 잡아당길수록 이쪽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세상의 개인도 못 간다, 가정도 못 가다, 종족도 못 간다. 국가도 못 간다, 세계도 못 간다, 영계도 못 간다, 못 간다…. (웃음. 박수)이것을 붙들고 있는데 궁둥이를 때린다고 해서 '이놈의 자식, 너 왜 때려?' 하면서 이것을 놓으면 어떻게 해요? 안 된다구요, 더 잡아야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말이예요. 놓았다가는 전부가 깨져요 전부가 깨진다구요 만약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그 기준에 올라갔더라도 그것을 놓는 날에는 다 깨집니다. 놓는 날에는 다 깨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이것을 잡고서 어디로 가? 그러니까 놓더라도 이것을 사탄이 끌어갈 수 없는 탕감조건…. 그탕감이 그래요. 탕감이라는 말이 참으로 고마운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한 자리에서 꼼짝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못 빼앗아 간다는 기반을 닦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진전되어 온다는 것을, 탕감복귀의 섭리가 진전되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잡았다가 왜 놓아야 돼요? 왜? 가만히 붙들고 있으면 좋을 텐데 왜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을 누가 타락시켰느냐 하면 사람이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사장을 복귀해야 돼요.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고, 아담이 책임완수를 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타락한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요, 그다음에는 가인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을 붙들고, 가인을 붙들고 어디 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세계 고개를, 타락권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내가 붙들고 개인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가정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엔 종족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종족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국가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국가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다음에 세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세계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붙들고 천주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어 수습해 가지고 탕감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의 책임분담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를 찾는 것

결국 아담 하나 책임 못한 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아담을 재정비 하려니까 복귀할 수 있는 반대 요소를 완전히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담 완성, 아담 복귀의 길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차피 타락한 운명권 내에 있는 우리의 당당한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하나 붙들면 말이예요, 개인완성인 동시에 가정완성, 가정완성인 동시에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함으로 이렇게 세계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다시 갖다 붙여서 완성한 아담 자리와 같은 기준에 갖다가 맞추어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골칫거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뭐예요? 남자는 아담 대신이요. 여자는 해와 대신 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고, 사탄이 아닌 천사장이 완전히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해와도 그런 자리에 선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이악한 세계, 반대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명을 오늘날 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하여야 할 책임분담이요, 탕감복귀를 통해서 가야 할 인생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사람에게 협조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은 언제 우리에게 협조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협조를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우리에게 협조를 안 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와 같이 하시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 시키고 탕감복귀해서 책임분담을 완수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느냐 하면 '너는 이제 개인적인 탕감을 할 필요가 없다. 너는 가정적인 탕감노정을 갈 수 있다' 하면서 길을 열어 주시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축복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개인적인 시대에서 가정적인 시대로 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비약적인 축복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한테 복을 받기는 받았는데, 축복은 축복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더 큰 환난, 더 큰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축복이로구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 축복을 해주셨으면 하나님이 가정을 다 지켜 주고 그래야 축복이지, 이게 무슨 축복이야? 그러겠지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탕감해야 할 가정을 찾을 길이 없어요. 가정의 책임을 할 길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확실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빨리 사탄의 세계를 넘어가려면 십자가를 개인적으로 지는 것보다도 가정적으로 져야 되고, 가정보다도 종족을 위해 지는 것이요, 종족보다도 민족을 위해 지는 것이요, 민족 보다도 국가를 위해, 국가보다도 세계를 위해,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십자가를 진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큰 십자가를 짊어질 수 있게 되면 될수록 그것이 더 큰 복이다 하는 말이라구요.

자 그런데 여기에는 하나의 특권이 있어요. '이거 뭐 개인복귀해 가지고 공인을 받고, 가정복귀 해 가지고 공인받고, 종족복귀해 가지고 공인받고, 국가복귀해 가지고 공인받고, 세계복귀해 가지고 공인을 받고…. 이걸 어떻게 해먹나? 아이고 내가 죽든지 깨지든지 대번에 세계복귀를 해 가지고 공인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잘 아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택하겠어요? 「대번에…」(웃으심)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웃음) 정말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거와 같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무엇을 통해야 하느냐?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오랜 역사를 통해 타락한 직후에서부터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 그러한 배후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다 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정을 대표해서 이겨야 되고, 개인적으로 종족을 대표해서 이겨야 되고, 개인적으로 국가를 대표해서 승리해야 되고,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준비했으나 책임 못한 이스라엘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민족을 우리는 찾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그것은 단일민족입니다. 단일민족이면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오랜 역사의 종교를 가진 민족입니다. 그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를 만든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그를 국가의 중심으로 결정하여 세계의 중심으로 내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서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나라가 되려는 나라의 꽁무니는 반드시 사탄이가 잡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하나님이 잡고 있고요. 그래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세계 국가 앞에 지배받는 나라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꽁무니를 잡고 있는 그런 나라이어야 된다구요. 그나라가 바로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피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외적인 나라는 사탄이 붙들고 있고 내적인 교회는 혼란이 벌어졌기에, 특수하고 새롭게 하나님의 복고운동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만 오면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쳐부숴야 되겠다.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로마를 쳐부술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로마를 쳐부술 수 있다' 하는 그런 사상, 메시아를 추구하는 강력한 사상…. 외적으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이스라엘 민족을 내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메시아는 하나님하고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만약 사탄이 세계하고 합해 가지고 암만 잡아 끌더라도 더 돌아가면 돌아갔지 후퇴해서는 안됩니다. 후퇴하는 그 사람은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자, 이래 가지고 3년 동안 믿게 하기 위해서 그저 갖은 수고를 했지만 안 되니까, 영영 희망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이 몸뚱이를 가인과 아벨로 가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몸뚱이는 민족을 대표했고, 마음은 하나님을 대표했습니다. 몸뚱이는 사탄세계에 나갔기 때문에, 몸뚱이가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가인이 아벨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희생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된다는 거예요. 마음을 따라서 내 몸은 죽더라도 감사하고 간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일치의 조건을 세우자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이 예수를 아무리 반대해도, 몸뚱이를 가져다가 죽였더라도 그 몸뚱이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몸뚱이권 내에 있기 때문에 예수는 부활했습니다. 다시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으로 국가를 넘은 영적 출발을 당당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는 새로운 이스라엘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는 반대받는 이스라엘권이 아니라 반대에서 부활하고 승리하는 새로운 이스라엘권 형태로 벌어져 가지고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사탄을 칠 수 없고, 복을 빌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켜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벨은 사탄을 칠수 없기 때문에, 예수는 로마 병정에게도 가인 중의 가인이지만 복을 빌지 않을 수 없었다는 원칙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복귀를 위해 이스라엘 대신 세웠으나 책임 못한 기독교

하나님은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얼굴을 돌렸다구요.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나님은 예수를 버린 거예요. 하나님은,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민족복귀와 교회복귀와 국가복귀를 하기 위한 책임자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했으니 못한 자를 환영할 수 없기 때문에 치신 거예요.

쳤지마는 그 치는데 있어서 영적으로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당신은 버리더라도 나는 끝까지 가나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재생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기준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치더라도 우리는 안 변한다 하면 복귀할 수 있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한 것이라든가, 원수를 위해서 기도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원칙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런 걸 보면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죽어 가면서 해결하려는 아들을 버리는 그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이것은 억설(臆說)이라구요. 그러나 탕감복귀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이 안 그럴 수 없었고, 예수가 그런 자리에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안 죽을 수 없었고, 죽으면서도 원수를 위해서 기도를 안 해줄 수 없었다는 이 억울하고 비통한 사실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여든 사람들을 전부 다 어디로 가게 하느냐 하면, 로마예요. 로마. 죽어라 이거예요. 로마에 처넣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축복이예요. 뭐예요?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원한이예요?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어디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의 주도국인 로마로 들어가는 거예요. 로마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승리하여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적으로 승리하고, 민족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하고, 세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4천 년 역사를 4백 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독교를 만든거라구요. 알겠어요?「예」

4백 년 전에 기독교를 믿고 갔던 사람들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이 지상에 세계적인 로마제국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야 할 것이 본래 탕감복귀의 최고 기준이기에, 그 기준을 못 넘고 간 영인들은 암만 영계에 가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땅에 협조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기독교를 떡 만들어 놨다구요.

영적인 세계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재림사상, 재림하여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전부 다, 기독교가 아벨적인 입장에 있다면 공산세계는 가인적인 입장, 사탄편인데 둘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과 같은 자리에 있는 민주세계는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 되어, 가인을 흡수시켜 재창조해 가지고 소화의 재료로 써야 할 텐데 어떻게 되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당은 틀렸어'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교화하여 주도권을 쥐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는 하나님의 최후에 싸움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탄과의 세계적인 싸움이 민주세계와 공산권을 중심삼고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이러한 기독교는 책임하는 기독교예요, 책임 못 하는 기독교예요?「못 하는 기독교입니다」 왜?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독교가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2이스라엘 나라인 기독교도 제1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붙들고 육적인 문제는 사탄세계의 공산당이 쥐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도 예수와 같이 하나님을 붙들고 '암만 원수가 있더라도. 죽더라도 기독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 이러한 입장에 서야 할 텐데 '하나님, 나는 모르겠소' 하고 끌려 간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믿을 수 없습니다. '공산당이면 어떠냐? 공산당을 따라가자' 이것은 다 사탄이라구요, 사탄.

그래 가지고 복귀할 수 있어요? 탕감의 길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결국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세계를 이렇게 만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주도권을 쥔 참가정, 참다운 무리를 찾고, 참다운 하나님의 뜻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교회와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하나님은 시급히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복귀의 책임을 못한 기독교 대신 세워진 통일교회

이 6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역사를 걸머 지고 이것을 상속받고 모든 교회 앞에, 전세계 종교 앞에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종교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이 세계의 절절한 희망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이러한 무리를 필요로 하는데, 그 무리가 어떤 무리냐? 그 무리가 통일교회, 통일하는 교회가 되자 하는 이름을 갖고 나온 무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기독교가 이러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 못 한 기독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수난길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가다가는 공산당 앞에 전부 다 피 흘리고, 모가지 잘리고 학살당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희생당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의 밥이 된 거와 마찬 가지로, 이제 기독교가 책임 못 하면 이 세계 공산당의 밥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고 핍박을 당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지배해 오던 백인들을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게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미워하고 나중에는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갖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책임을 못 한 사람이 벌을 받는 거예요. 치면 여지없이 맞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책임은 기독교가 져야 되고,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 미국이 져야 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이 나라는 2천 년 전에 예수를 반대하던 로마가 아니라 오시는 주님을 환영할 수 있는 기독교 국가의 판도, 이스라엘의 판도를 만들어 놓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세계에 최후의 기독교의 결실적 판도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2천 년 전, 메시아가 오기 전 로마와 같은 나라인데 사탄편이 아니고 기독교 판도 국가가 됐기 때문에 하늘편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은 어떤 나라가 되어야 되느냐? 그 가정은 초민족적인 동시에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완전히 결속되고, 교회와 완전히 결속되고, 초민족적으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당기면 세계가 전부 다 끌려올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옛날 유대 나라는 나라와 교회가 원수 로마와 대적해 있었지만, 지금 미국은 내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면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르다구요. 미국이 통일된 세계에 결실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기반을 위한 세계적 국가 대표 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2천 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영육 중심삼고 승리한 로마 대표형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와 대가 되는 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문명은 돌아가니까. 아시아의 문명을 흡수 못 하면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니까 아시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한국은 공산당이 꽁무니를 쥐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위치에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이 한국을 놓는 날에는 미국은 공산당에게 완전히 먹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망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결판하여 최후의 승리를 결정하는 곳은 미국 땅이 아니라 한국이예요, 한국.

판문점은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곳입니다. 그런 곳은 세계에 하나 밖에 없습니다. 공산당하고 민주세계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 하는 것이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곳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되었느냐? 전부 다 후퇴하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후퇴하고, 이제 한국에서 후퇴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아시아로 들어가야 돼요. 본래 기독교는 아시아의 기독교가 될 것인데 반대로 서구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쪽, 중동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시 돌아가는 데는 아시아를 거쳐 아시아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연결 하지 않으면 아시아문명을 수습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를 연결한 초점이 어디냐 하면 한국이라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영적으로 출발하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했던 것을 4백 년 동안 탕감했고,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미국이 2백 년 동안에 탕감했고, 2백 년 동안 미국 기독교가 잘못했으니 그걸 통일교회는 20년 기간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날 1차, 2차, 3차의 7년노정을 중심삼고 20년 동안 역사적 싸움을 다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대표한 미국의 2백 주년 기념식이 통일교회가 2차 7년노정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고 있는 3차 7년노정 중의 3년노정의 제2차년대인 금년, 통일교회의 20년 되는 해와 맞아떨어진다는 것은 수리적인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에서 가고 있는 3년노정이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권을 중심삼고 걸었던 3년노정에 해당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게 된 것이 2차년도에 결정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는 금년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뉴욕을 구해야

자!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환호. 박수)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미국도 사는 것이요. 공산 세계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만이 추방당하는 거예요. 인류는 하늘편으로 돌아가고 사탄만이 추방 당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 지금 독일에서는 결투전이 벌어졌다구요. 혈투전이 벌어졌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지금 우리는 혈투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어느 것이 악당이냐 하는 거예요. 남을 없애기 위해 치는 것이냐 살려 주기 위해서 치는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어느 편이 악당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공산당들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갖은 모략, 갖은 계략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공산당도 구해 줘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세계의 중심국가인 이 미국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을 구해야 합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미국 교회가 반대해도 우리는 미국을 구해 주고, 미국 교회를 구해 주고, 공산당까지 구해 주자! '하나님이여 저들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하던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지더라도…. 딱 마찬가지 예요. 예수와 같은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그러한 일을 하자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무성이 지금 나를 쫓아내려고 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걸 다 안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그들이 나를 떼어 버리려고 해도 나는 안 놓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안 놓는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들이 '아이고 잘못했구나!' 이렇게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천사장도 원수가 아니예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권 내에서 사랑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같은 축복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재료로 삼아서 세계를 만드는 것이 나의 책임이지, 그들의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재창조, 다시 뜯어고쳐야겠어요. 수리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중심이 어디냐? 미국의 중심은 뉴욕입니다. 민주세계의 중심은 미국이요, 미국의 중심은 뉴욕이요. 뉴욕의 중심은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환호. 박수)

그런데 그 뉴욕이 병이 났다구요. 그 병난 뉴욕을 등지고 도망가는 교회는 필요 없습니다. 병난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책임지고 고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필요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뉴욕이 망하면 미국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그렇다면 누가 뉴욕을 구해 주겠느냐 하는 것이 뉴욕 사람의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어요. 지금 뉴욕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최고의 부자와 최하급만 남아 있지. 등뼈와 같은 중류계급은 지금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작년 1년만해도 60만이 도망갔다구요. 하류계급은 전부 다 사탄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매춘부들이고, 성개방(性開放)이라 하여 문란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혼잡한 뉴욕에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도망가지 않을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호텔이란 호텔은 전부 다 창녀들이 매춘하는 시장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하나님이 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놈아, 깨져라!' 하고 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대표적인 호텔이 뉴요커 호텔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버리고 가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산 거라구요.

그곳은 뉴욕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하늘나라의 중심본부로 등장 하게 만들었어요. 재창조한 거예요. 이러고 나니까 통일교회가 세계를 구하자고 자청해서 나섰으면 어디 뉴욕 한번 구해 봐라! 우리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자, 어떻게? 구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누가? 「우리요」 그러면 됐다구요. (박수)

뉴욕을 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여러분, 시카고도 뉴욕과 마찬가지요, 로스앤젤레스도 뉴욕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대도시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성문란, 성해방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중심되는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으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기반 닦아 놓은 것이 몽땅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주사를 놓는 거예요. 주사. 프리 섹스라는 주사를 전부 다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뉴욕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을 깨끗이 다 청산해 버려야 돼요. 우리가 외적으로 뉴욕을 깨끗하게 하지요? 내적으로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지칠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지칠 사람은 아예 가라구요!「없습니다」그러면 여러분들 '6천 년의 죄악을 쓸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하늘나라의 죄인들을 내가 쓸고 있구나. 가라 이놈아! 후-' 하니,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무엇이 기분 좋아요? 기분이 나쁘지. 할 수 없어 그렇지?「아닙니다」아니라는 녀석들은 전부 거짓말이라구, 미쳐서 그렇지.「아닙니다」내가 물어 보니 할 수 없이 대답하는 거라구.「아닙니다」그럼 얼마나 좋아해요? (환호. 박수) 그래. 좋아해요?「예」난 믿을 수 없어요.「아니예요」(웃음) 그 일을 얼마나 좋아해요? 다 좋아해요? 먹을 것이 생기는 것보다 좋아하고 젊은 색시나 젊은 신랑을 사랑하는 것보다 좋아해요?「예」(웃음) 그렇다면 무사통과예요, 무사통과. 방해가 없다구요. 천하가 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미국을 대하고 세계를 대하여 나는 밥 먹는 것보다도 이 일이 좋고,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다고 하게 된다면, 우리 가는 길은 일사천리로 형통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문제가 되고 사랑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사랑과 먹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고 훌훌 넘어갈 수 있으면, 이것은 사탄세계가 지배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은 일사불란하게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장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내가 뉴욕시를 청산해 놓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승리하고 나서야, 밥을 먹을 것이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갈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앞에 나온 것은 쓸어야 되겠어요. 거짓된 검부레기나 종이 짜박지를 쓸어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쓰레기 같은 젊은 청년들을 쓸어서 깨끗하게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진짜 할 수 있어요?「예」정말 할 수 있어요?「예」하나님이 알아 주게끔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내 뒤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내 꽁무니를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부모가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나라가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세계가 끌어당겨도 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승리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이야!'(놀라는 표정 지으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당장 그 역사를 대표해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뉴욕에서 도망가겠다면,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떠나겠다고 하면 뉴요커들이 붙들고 가지 말라고 야단할 거라구요. 지금은 가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런데 우리에게 기반이 있어요? 누가 우리를 좋아하고 인정해 줘요? 세상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데…. 뉴욕을 위해서 클린업 서어비스를 하니까 다들 좋아해요?「예」그다음에는 우리 본부에서 빵을 익혀 가지고 흑인애들을 먹여 주고, 전부 이 놀음을 해야한다구요. 우리는 굶으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주고, 그 놀음 해서 뉴욕을 새로이 재창조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환호. 박수)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힘든 일이예요? 「쉬운 일」(웃음) 그걸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까지도 악한 조상들까지도 위해야 됩니다. 이런 방대한 이념을 갖고 나타난 단체가 역사상에 통일 교회 외에는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것을 강제로 믿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나 반대하거든 빨리 다 가라구! 그런 녀석들은 필요 없다구, 가라구!「싫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가라구!「아닙니다」(환호) 안가겠으면 무엇을 할 거예요? 이 쓰레기를 모아 가지고 이것을 가루로 내어 먹여서 사람을 만들고 세상을 창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창조의 때라는 거예요, 창조의 때.

이 뉴욕에는 지금 쓰레기들 때문에 레이버 유니언(labor union:노동조합)하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레이버 유니언이야 싸움을 해라. 우리가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줄지어 쓸어 모아 저 바다에 갖다 던져 버리겠다.

밤중에 다 치워 버리겠다' 이러한 놀음을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들이 잘 때, 세 시, 네 시에 일어나서 일을 하니 암만 노동조합이라도 나와서 싸울 수 있어요? 그때 우리는 일어나 가지고 전부 청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요? 싸울 수 있어요? 싸움이 뭐예요. 행정부하고 레이버 유니언하고 싸우던 것을 그만두고 '우리들 잘못했으니…' 이러며 통일교회 때문에 서로 용서하고 하나된다구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판국인데 더 싸울 수 있어요? 양심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싸울 수 있어요?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트럭을 한 백 대쯤 사야 되는데, 돈이 있어야지요. 돈이 없어요. 돈이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집도 사야 하는데 그걸 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할 수 없이 여러분이 벌어라 이거예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아요」'자지 말고 벌어라, 자지 말고 벌어라!' 명령을 했다구요. 그런 명령을 했다고 '레버런 문이 착취 하기 위해서…'암만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래도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도 할래요?「예」그러면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통일교회 편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눈을 뜨고 세계를 가만히 보라구요. 미국에 희망이 있느냐? 한번 젊은 사람들을 보고 대학교수를 보고 뭐 학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를 받은 이 녀석들 눈을 보면, 그들이 자랑하고 있지만 '너희 들을 통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느냐' 할 때, 구할 수 있다고 대답 못 한다구요. 세계의 어떤 나라, 민주세계를 구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나, 학교도 전부 다 집어 던지고 나와 가지고 미국을 살리자 하는 여러분들의 눈은 다르다구요. 가던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자꾸 간다구요. 그런 별스런 패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예요. 그런데 이들은 어때요?

보라구요. 지금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는 미국의 군사력을 무서워했고, 미국의 경제력을 무서워했고, 정치력을 무서워했다구요. 지금은 어때요? 그것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무서우려면 정의에 입각해서 악당들이 무서워해야 하고 공산당이 무서워해야 되는데, 미국을 공산당이 무서워해요? 지금까지 포드 정권, 특히 키신저가 '소련을 이해하고, 공산당을 이해하자' 그러는데, 이러면 안 된다구요. 망해요. 나라가 망한다구요. 잘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공산당들이 지금 무서워하는 것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 이놈의 통일교회를 그냥 두었다가는 큰일난다고 이러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될 텐데 하나 안 되겠다고 하고 무너뜨린다' 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자, 공산당도 무서워하고 자유세계도 무서워하고, 그러면 안 무서워 하는 게 누구예요? 무서워하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게 누구예요? 좋아하는 편이 누구예요? 좋아하는 편이 세상에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혼자서 좋아하시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기독교인 가지고 안 될 기독교인들이 무서워서 반대하고, 공산당 가지고 안 될 공산당이 무서워서 반대하니 됐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그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이걸 볼 때, 틀림없이 하나님은 레버런 문과 통일 교회와 같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하고 뉴욕하고 큰 싸움이 붙었는데 레슬링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링 위에 올라가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링이 어디냐 하면, 양키 스타디움이예요, 양키 스타디움. 챔피언은 누구냐? 챔피언은 레버런 문이라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지금 알록달록한 안경을 쓰고 '저 레버런 문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세계 챔피언이 그래도 백인 기독교인들이고 빌리 그래함이라고 했는데, 뭐 동양에서 온 황인종이 챔피언이 될 게 뭐야?' 이러고 있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후원할 만해요?「예」그러다 나가서 지면 그 꼴이 뭐예요? 그러니까 응원을 잘해야 된다구요. 모두가 하나되어 '영차 영차' 응원하자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전부다 TV를 보고 '아! 양키 스타디움' 하고 일어서서 '하-'(박수치심)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뉴욕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겁니다. 두 패로 갈라져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기느냐,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패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서 기도해요? '우리 선생님이 이기고 우리가 이기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지요?「예」 기성교회는 '레버런 문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망하게 해주소! 우리의 하나님이니, 우리 편의 말을 들어주소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망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하나님 붙들고, 안 들어주면 밤이나 낮이나 붙들고 '안 들어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기성교인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자고 싶은 대로 자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심심하면 '아 하나님, 레버런 문은 망해야 됩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요? 당신은 내 말 듣기 싫어해도 내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 좋아해요. 가만 볼 때…. 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요? 뉴욕이 망하는 것을 구원해 주고, 뉴욕의 암흑가에 있는 모든 매춘부를 추방해 주고, 쓰레기 없이 깨끗한 뉴욕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인 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미리 다 했고, 당신이 소원하는 대로 다 했소, 그래도 안 들어주겠소? 하게 되면 안 들어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두 가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겠어요?「우리의 기도요」나라도, 내가 하나님이라도 누구의 말을 듣느냐 하면, 이쪽 통일교회 편을 들지 기성교회 편을 안 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에 대해, 미국을 대해, 세계를 대해 악착같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내가 발이 되고, 손이 되고,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입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아프다고 쉬었다 갈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아프면 더 가자'하고, 땀이 나면 '이놈의 땀아, 왜 나느냐?' 하며 더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걷다가 쓰러지면, 나도 모르게 쓰러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안 들어주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세계복귀의 판도를 가름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자, 여러분들 어젯밤 어디서 잤어요? 뉴요커 호텔?「예」거기서 자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들을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내가 성별식을 하느라고 다섯 시간이 걸렸어요. 꼭대기서부터 하는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하며 그저 땀을 흘리고…. 콜라를 몇 병이나 마셨는지 모른다구요. 그 시간에는 소변을 보러 가도 안 된다구요. 물을 마셔도 안 된다구요. 쉬어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소변이 터져 오지 이거…. 그러나 '아이고, 이것이 없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그래도 '더 있으면 좋겠다' 오줌을 싸면서도 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오줌을 바지에 싸면서도 더 있으면 좋겠다. 내 다리가 없어져 움직이지 않아도, 내가 쓰러지더라도 더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거예요. (박수) 그러면 축복을 더 해준다구요. 축복을 더 해줘요.

그렇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하러 가라면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곳까지 계속해서 한꺼번에 다 하라면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박수) 하나님은 그런 데 흥미가 있다구요. '이야! 저 녀석 봐라' 그런 데 흥미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권투 같은 것을 할 때도 15회전까지 가더라도 지치는 게 뭐야. 더하겠다고 하면 이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것을 지지해요? 종반전이 되면 될수록 더 공격을 할 거예요, '아이고' 하면서 후퇴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땀을 흘리고 '아이고, 힘이 들어서 못하겠다' 어느 거예요?「공격할래요」정말 그렇게 할래요?「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세상에는 공산당이 있고 민주세계가 있고 통일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 파 가운데 누가 제일 하나님편에 가깝고, 누가 제일 무서워요? 통일교회가 제일 무섭다구요. 통일교회가 제일 하나님편에 가깝고, 통일교회가 제일 정의에 입각하고…. (박수) 여기서 박수치지 말고 6월 2일에 하자구요,6월 2일에. (환호. 박수)

우리가 왜 이래야 되느냐?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개인적인 실패,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거듭 일신에 짊어지고, 일생을 통하여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까지 싸워서 남게 했다는 사실이 기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여기 통일교회에 흑인도 모였고, 백인도 모였고, 황인종도 모였지만 원수가 아니라구요. 다 하나라구요, 하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흑인이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백인보다 세계를 위하는 일을 잘했으면 백인 위에 서는 것이요, 황인종보다 더 위에 서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새로운 가정이 되고, 새로운 민족이 되고, 새로운 국가가 되고, 새로운 세계…. 단 하나 영원히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가정으로서 이상적 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왈 지상천국이라 하느리라.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이 반대할 수 없는 통일교회가 되고, 하나님을 전부 다 붙들고 사탄이 완전히 세계의 인류 가운데 작별을 고하는 그때가 되어야만, 오늘날 통일교회에 맡겨진 혹은 역사시대에 맡겨져온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명이 완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로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결정적 싸움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이제 이 싸움에서 이긴다면 민주세계도 이길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이길 수 있는 길이 있기에 세계를 통일교회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판결을 지어야 할 숨막힌….

요즈음은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겠다구요. 이게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가 우리 앞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 전무한 역사적인 싸움에 여러분이 가담을 했으니,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인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하나님 앞에 소명을 받은 아들딸의 권위를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최후의 전선에 섰으니, 역사적으로 우리 선조들이 혹은 인류가 하지 못한 모든 책임을 내 몸과 손으로 해치우고 승리하겠다는 것을 여기서 선언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우리들과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 가지고 금후에 가는 길은 태평노정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국가들이 책임 못했던 것을 여러분이 합하여, 각 나라에서 몰려온 이 모든 민족들을 전부 다 종합하여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가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은 세계를 대표한 여러분이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를 위해 총진군하자

그러므로 양키 스타디움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지상친국의 문이 열리느냐, 닫히느냐 하는…. 이래가지고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악한 세계의 지도자들은 전부 다 무너질 것입니다. 죽어 갈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분열될 것이고, 우리를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분열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지도자들도 서서히 갈라져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사탄세계의 담벽을 넘느냐, 못 넘느냐? 이것을 틀림없이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의 노정 위에 책임분담은, 이제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 책임분담은 완전히 끝나고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 책임분담만이 남아질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게 될 때는 내적 외적, 종교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완전히 넘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얼마나 올라갈 것 같아요? 지금도 높아졌는데, 더 올라가면 얼마나 올라갈 것 같아요? '야아! 아시아 사람인데 미국 백인 들도 못 한, 서양 역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큰 능력자구나! 4년 동안에 세계를 이렇게 움직이다니!'(환호. 박수)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고, 출세도 하고 싶고, 돈도 갖고 싶은 사람은 레버런 문이 이 시대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연구 안 할 수 없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준비하지 않아도 저절로 문이 열려서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승리를 기약할 것이고, 실패는 있을 수 없다. 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승리하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승리한다고 했으니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아니라구요. 승리하려면 최후까지 싸워야 돼요. 최후까지. 싸워 가지고야 그 승리가 내 승리로 되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내 승리로 만들려면 싸워서 이겨야 내 승리가 되는거라구요.

그래서 100명, 120명, 200명, 이렇게 상을 걸어 놓고 여러분들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서 활동하는 모든 것을 보고하면 선생님이 표창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예」 한 사람에 의해서 여러분이 일등이 되고 이등이 될 거예요. 한 사람 더 했느냐 못했느냐에 등위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통일교회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일을 하게 될 때는 다 같은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병신이 되었어도, 뭐 절름발이라도 일등 했으면 그 후대 후손들이 얼마나 자랑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후대 사람에게 탕감조건이 필요 없는,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의 공이 얼마나 천주에 칭찬받을 수 있는 승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기에 총진군할 것을 우리는 다짐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