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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갖고 보고 생각하라

일시: 2004.04.25 (일)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25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영계와 육계의 축복가정들이 협력하고 성인 현철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합석하는 자리에서 4월 달 마지막 안식일을 맞았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 4월 달을 중심삼고 해방과 석방의 날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천사세계의 석방과 가인 아벨세계의 선악 투쟁역사의 석방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석방과 이제 남아진 만우주가 일체 합덕하여 표면과 후면과 같은 하나로써 사랑으로 합덕한 일체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석방세계를 발표할 날을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에 있어서 창조이상적 본연세계가 타락이 없었던 해방을 넘고 석방의 자리에 가 가지고 전체가 당신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권 내에서 치리할 수 있는 자유 해방적 세계를 맞게 된 전체 위에 아버지, 기쁨으로 이 4월을 맞이하고 보내고, 5월을 중심삼은 새로운 여름을 맞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무성하고 새로이 발달할 수 있는 새 천지의 하나님적 여름을 맞는 처음 여름이 되게 허락하시옵기를 부탁하옵니다.

여수·순천 이 지방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하는 모든 계획이 당신의 사랑의 섭리권 앞에 일취월장될 수 있게끔 지도 편달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조상들, 천사세계가 협력하여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후·좌우·상하의 완결을 위한 협조체제로써 일방적인 당신의 사랑의 주권하에 통치 받을 수 있는 우주적 당신의 사랑의 지상·천상천국으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소수의 무리들이 모여 이날을 기념하는 이 식전을 기꺼이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보고)

<말 씀> 언제 왔나?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 (윤태근)」 다 끝나고 왔어? 「예.」 지금 몇 사람이나 왔나? 「대회에 380명 정도 참석했습니다.」 그건 나중에 하고, 어제 이어서 계속해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1)역사적인 원, 한, 고통의 하나님’부터 훈독)

말씀을 들은 사람은 하늘땅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의 출발이 아담과 해와부터였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해서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까지 아담 복귀를 못 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전지전능하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피조세계에 얼굴을 나타낼 수 없었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과 한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효율이, 이 내용을 가지고 서론하고 결론을 지어 가지고 말씀으로 만들어 봐. 좀 많이 빼도 괜찮아. 「저 말씀요?」 응, 4장! 복귀섭리의 탕감노정을 금년까지 50년 걸어온 내용이 여기에 나온다구. 우리는 기념할 때 역사의 골짜기 밑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을 알고, 그것을 골짜기에서, 지상에서 청산해야지, 다른 데서 청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말씀을 중심삼고 한 15분, 20분 이내의 내용으로 해요. 하여튼 해 놓으라구, 내가 다 잘라 버릴 테니까. 그 서론과 의의와 결론과 목적이 새 에덴과 새 세계의 출발을 전환할 수 있는 수고의 노정을 하늘과 참부모가 끝을 맺어서 열매맺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을 맞이하는 것이 영광이라구요. 여기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 만민들, 만국을 대표한 지도자들은 희망을 품고 구세주 대신, 참부모 대신 해방된 저나라를 품고 살고 가야만 부모님이 가는 곳으로 따라갈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으로 결론지으면 될 거라구. 자! (≪천성경≫ ‘참하나님’ 편 끝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그 말씀이 죽은 말씀이 아니라구요. 산 말씀이에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이 말씀을 듣는 사람은 자기를 밝히고, 하늘땅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된다는 거예요.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해야 일이 연결돼

윤태근, 나와서 얘기를 좀 하지. 「예.」 고기가 안 잡혔다고? 「예.」(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제45회 참부모의 날 기념 세계낚시대회에 대한 윤태근 원장 보고)

「……왕초보들이 하는데도 상금이 제일 많은 거예요. 아버님이 해양섭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심어 주시기 위한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상금도 많으니까 열심히 했습니다.」

상금이 얼마야? 「1등이 4만 달러입니다.」 전부 다 10만 달러 아니야? 「예. 1등이 4만 달러, 2등이 3만 달러, 3등이 2만 달러입니다.」세계대회를 해도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서 하더라도 1만 달러, 작은 대회는 2천 달러, 3천 달러예요. 몇십 배예요? 「집 한 채 값입니다.」

집이 귀해? 그 대회가 귀하지. 집이 귀한 것이지만, 사는 사람에게는 귀하지만, 그 대회에 왔다 갔던 사람, 앞으로 별의별 사람이 그 후손과 그 울타리권 내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대통령도 생겨날 것이고, 장관도 생겨날 것이고, 유명한 학박사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 울타리권 내의 장래를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의 공적인 일을 자기의 사적인 일보다 중요시하고, 한 단체보다도 나라와 세계를 크게 생각해야 된다는 그 전통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런 놀음을 하지, 돈이 많아서 내가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자! (끝까지 보고)

우리 저것이 아파트야, 호텔이야? 「작은 모텔입니다.」 모텔? 저기에 다 올라가 봤어? 「예.」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아나? 안 올라가 봤으면 올라가 봐요. 연수원 말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전망도 보고 앞으로 그런 것도 알아 두고, 자기들이 바라볼 때 ‘나는 저기 보이는 섬에 이런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꿈꾸는 해양섭리에 있어서 무엇을 남기고 싶다.’ 할 수 있는 그런 추상도 가져야 돼요.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어렸을 적부터 생각해야 일이 연결되지, 생각지 않았는데 일이 생기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심을 가지라구요.

여기도 보기에 형편없던 것인데 신 본부장이 감독이 되어서 하니까 형편없더니 훤해지고 격이 갖추어지지? 「예.」 「신 본부장이 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이 이것 뜯어내 주신 것이 여기를 살렸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많이 보고 많이 생각도 하고 균형도 잡히고 이래야, 사방의 지형에 따라서 거기에 상대적이 되든가 주체적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판이에요. 생각이 없고 경험이 없고 그런 사람들이 제멋대로 해 놓으면 아무것도 중심점을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밥 먹고 시간이 있으면 한번 둘러보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자리잡았는데 앞으로 교육 받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올 거예요. (경배)

자, 밥 먹고, 배에 내가 한번 나가 볼까? 「예, 오늘 날씨가 좋습니다.」 많은 시간은 안 돼요. 내가 바쁘다구요. 원고도 정리해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어저께부터 그거 하려고 했는데, 아기들을 어머니가 데려와 가지고 아기들이 하빠 하빠, 하고 할아버지를 찾는데 할머니 가지고 안 되겠다고 나갔다가 도로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뭘 하려다가 어저께 못 했어요. 오늘 잠깐 나갔다 올 테니까 그렇게 알고 준비하라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