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일째지요?「예.」내일 돌아가요?「예.」너무 빠르구만. (웃음) 많은 사람들을 수련받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만들어서 할 수밖에 없었어요. 알래스카에서도 낚시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3일이에요. 3일로 충분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 낚시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낚시를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배가 없으니까…. 2천 명이 탈 수 있는 것이 없지요? (웃음) 운전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지요? 배가 여기에 몇 척이 있어요. 제주도에 6척인가 7척 있지요? 오늘쯤 원호프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우리가 수산업을 하고 있으니까 그물에서부터 보트 등 전부 생산할 수 있습니다. 큰 배도 그렇고, 배라면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알래스카에서는 화이버 글래스를 가지고 트롤선(저인망 어선;底引網漁船)을 만들 수 없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만들어서 화제가 되어 있다구요. '전혀 만들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현대 과학의 힘이라고 하는 것은 방대한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했다구요. 우리가 멋진 것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배를 많이 만들려고 하는데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요. 고기를 많이 잡으면 자원이 떨어지니까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수산업으로서는 고기를 잡는 사업을 해서 이익이 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수산업의 부사업으로 피싱(fishing;낚시) 관광이 있습니다.
2천 명의 여자들을 데리고 온 것도 장래에 그러한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낚시를 일주일에 3번 정도 해서 빠져들게 되면 문제라구요. 자녀도 남편도 없어요. (웃음) 보따리를 싸서 유명한 곳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되면 안 되지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장래의 취미 산업입니다. 그러한 방면에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취미 산업이 될 것이란 도대체 뭐가 있느냐? 먼저 카지노를 들 수 있어요, 도박장. (웃음)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그러한 곳에 대해서 20년간 연구해 왔어요. 지금 그것으로 여러 가지 국가적인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청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도박장을 세우는 것은 좋은 결과를 안 가져 와요. 전부 나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도박 성격을 전부 갖고 있어요. 그것은 정말 나쁜 취미라구요. 그렇다고 그것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취미 산업으로서 전환하느냐? 그런 것을 쭉 생각해 왔는데 어떠한 방법을 취하느냐, 일본에는 복권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익을 본 것 가운데, 잃은 돈 가운데 반 정도를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그 배후 문제의 3분의 2 이상을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막 결혼한 사람들이 좋은 차를 타고 신혼여행을 온다구요. 좋은 기분으로 오지만 마지막에는 차도 팔고 반지라든가 여자의 장식물까지 전부 파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두 사람이 얘기할 때 '당신 때문에 이렇게 됐어. 돌아가자고 했는데 돌아가지 않았잖아?' 하며 자동적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1주일이라든가 10일도 되기 전에 이혼한다든가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빌딩에서 투신자살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구요.
자, 이러한 방법을 취하게 되면 10만 달러를 잃었다고 하면 몇천이 달러가 돌아올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방법을 쭉 생각해 왔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사업을 시작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동서남북, 4개소에서 지금도 대대적으로 계속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취미 산업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체육 문제입니다. 올림픽 대회라든가 스포츠, 스포츠 종목은 장래에…. 인간은 무엇이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싸운다든가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경쟁하든가 말이에요. 몸을 중심삼은 체육 문제는 그러한 면에서 아주 발전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것도 취미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헌팅(hunting;사냥)입니다. 세계적인 사냥, 수렵입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어요. 곰이라든가 사육해서 판매하지요? 알래스카는 곰의 산지로서 세계 제일이라구요. 특히 코디악은 브라운 베어가 유명합니다. 14피트나 돼요. 큰 것은 소만큼 큽니다.
그러한 곰을 얼마든지 사육할 수 있습니다. 큰 배로 1백 마리 2백 마리를 가지고 가서 기후가 같고 환경이 같은 곳에서 많이 사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이동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마리 잡은 경우에는 몇만 달러를 받는다구요. 그런 사업입니다. 기후가 맞을 경우에는 세계 어디라도 공동 조직을 만들어 놓고 배로 돌면서 운반해 가서 놓아주고 수렵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엘크(elk)를 사육하는 거예요. 사슴 종류로 제일 큰 것을 엘크라고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유명해요. 그것은 암소처럼 큽니다. 수렵가는 돈은 얼마를 쓰더라도 그놈을 한번 잡아 보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을 잡아서 박제해서 걸어 놓으면 자자손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곰이나 아프리카의 사자 같은 것 말이에요.
자, 그러한 것을 전부 인간이 사육해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전하면 세계적으로 관심 있는 사람이라든가, 많은 사람들이 수렵하러 온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것은 비지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냥과 낚시…. 사냥은 나이를 먹으면 좀 어렵지요. 산을 오르는 것은 50대 60대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의 경우에는 도움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나 낚시는 5세의 아이에서부터 1백 세의 노인, 어떤 사람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해변에 앉아서 할 수도 있고, 배를 타고 할 수도 있어요. 일본에서도 낚시가 대단하지요? 몇천만 명의 낚시꾼이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있어도 고기가 없어요. 고기가 있다고 해도 작은 고기라구요. 작은 고기는 아무리 잡아도 취미로 재미가 없지요? 큰 것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기 중에 제일 최고의 것은 투나(tuna;다랑어)입니다, 큰 투나. 블루 투나라고 하는 것은 자이언트예요. 그것 중에서도 큰 것은 6백 킬로그램이나 된다구요. 여러분은 몇 킬로그램이에요? (웃음)「10분의 1입니다.」60킬로그램, 그 10배입니다. 그렇게 크다구요. 선생님이 낚은 것 중에 제일 큰 것은 1천2백70파운드, 6백 킬로그램이 된다구요. 길이가 14피트나 돼요. 그러니까 큰 소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힘이 대단합니다. 배 위에 올려서 그대로 두면 몇 시간이라도 펄떡펄떡 한다구요. 배를 꼬리로 치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트레스를 제일 빨리 해소하는 것은 피를 보는 것입니다. 큰 곰 같은 것을 잡아서 목을 따면 피가 나와요. 큰 드럼으로 가득 찰 정도입니다. 그 주변은 새빨갛게 된다구요. 아주 자극적이라구요. 피를 보면 금방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싸우지 않지요? 남자끼리 싸우는 것을 보고 거기에 가서 '피다!'라고 하면 싸움 따위는 관심이 없어지고 그만 한다구요. 그러니까 피를 본다고 하는 것은 자극적입니다. 고기도 바다에서 그렇게 펄떡펄떡 뛰던 것이 배로 올려서 머리를 잘라서 피를 내 버리면 금방 죽는다구요. 피를 흘리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료라구요.
그 다음에 작은 고기로는 연어가 있습니다. 연어 중에서도 킹 새먼은 큰 것이, 요전에 선생님이 잡은 것은 72파운드가 나갔습니다. 72파운드면 36킬로그램입니다. 그렇게 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을 잡아당길 때 힘이 엄청납니다. 낚시줄을 1백 미터 이상 끌고 가는 것입니다. 새먼 가운데 제일 큰 것이 킹 새먼이고 그 다음에 실버 새먼이 있습니다. 새먼은 여러 무리로 나누어집니다. 그 다음에 레드 새먼이 있어요.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레드 새먼입니다. 레드 새먼은 작은 편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먹습니다. 그 맛은 킹 새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실버 새면은 새빨갛지 않다구요. 레드 새먼은 새빨갛기 때문에 색을 중심하고 전부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것을 먹습니다. 그리고 핑크 새먼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핑크 새먼 같은 것은 시즌이 되면 강을 타고 올라가는 데 그 수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열을 지어서 2중 3중이 되어서 올라간다구요. 그것을 일본 사람들이 보면 놀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것이 있는가 하고 말이에요. 엄청나다구요. 돌을 던지면 한 마리 정도는 맞아 죽는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곰이 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곰이 앞발로 팡 치면 떠오르게 되어서 그것을 잡아서 먹어요. 곰이 그런 낚시의 베테랑입니다.
언론 등의 매체를 통한 세계적인 전략.
이러한 품목을 준비해서 선생님이 3분의 2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2천 명을 알래스카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벌써 기후가 10월에 들어왔기 때문에 시즌이 지나갔다구요. 본래는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고 했습니다. 워싱턴에 지금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시설들, 유선 텔레비전 회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것들을 동원하면 미국의 수뇌부가, 국무부라든가 백악관이라든가 국방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 정책의 방향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실공히 [워싱턴 타임스]가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워싱턴에 유선 텔레비전 회사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 유일의 유선 회사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배후에서 그것을 사 놓았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2년 전부터, 본격적인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 면에 손을 대어 세계적인 전략을 세웠습니다. 언론을 통한 전략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공동 경영을 했다구요.
10년간에 전부 손에 넣었습니다. 선생님은 전문적인 감각이 있으니까 유선계가 어떻게 될지를 알고 있었어요. 앞으로는 유선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선은 흘러가 버린다구요. 지금은 그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선 시스템이 지금 문제입니다. 원래는 무선 회사를 사들였는데…. 한두 개 묶으면 나라를 전환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개인이 선(線)을 사는 거니까 그것을 국가가 제한할 수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무선 회사는 서로 경쟁하면서 해도 그 페이스에 정지하지만 이 유선 회사는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가 성공하지 못한다고 평했다구요. 올해 12년에 들어가지만 시작한지 6개월 이내에 전부 없어진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선전하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12년간 이것을 끌어오면서 많은 일을 했습니다.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면 레이건 정권이라든가 부시 행정부의 시대는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보수파가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이미 공산당에게 당했다구요.
1980년대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서 연설하려고 한 것을, 외교적으로 국가간에 결정한 그 자체를 [워싱턴 타임스]가 취소시킨 것입니다. 미국에서 신을 부정하는 국민의 대표가 연설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추방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서 한 거라구요. 그 고르바초프도 수년 지난 다음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일본에 계속 틀어 박혀서 활동하기 때문에. 활동한다고 해도 열심히 했는지, 열심히 하지 않았는지 몰라요. 어때요? 열심히 한 거예요, 불열심히 한 거예요?「열심히 했습니다.」전부가 너처럼 열심히 했다고 말하지 않았잖아? (웃음) 열심히 했더라도 한 게 뭐야? 계속해서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했잖아?
그리고 선생님이 2천 명을 데리고…. 7백 명씩 참가시키려고 했는데 비행기편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주도에 몇만 명을 데리고 와서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래 한번에 2천 명을 데리고 온다고 했는데 그것도 비행기편이 안 맞기 때문에, 지금 9백 몇 명이에요?「952명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라도 그렇다구요. 개인도 그렇고, 단체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무정한 것으로 역사에 맞는 것만 남는다구요. 맞는 것이 되려면 미리 확실히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통일교회가 미래에 갈 길에 대해 완전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것도 그래요. 40년 전부터 그것을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 데는 전부 반대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세계적인 학자, 유명한 학자들과 언론계나 정치계에 손을 대어 연결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관계된 사람들이 선생님의 배후에 있어서 이제 방대한 힘이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려고 하면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그러한 교수들 활용도 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워싱턴에서도 전화 한 통화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화 한 통화로 세계 어디에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정보 조직을 어떻게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계 첨단의 발전과 인간의 기반을 컨트롤하는 것이 정보입니다. 정보 문제, 생활 정보라든가 산업 정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정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쉽지 않다구요. 정보를 얻으려면 언론 조직이라든가…. 언론 조직은 방대한 거라구요. 지금 보수파와 리버럴(liberal;진보적인)계가 한창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보수파 언론의 대가가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리버럴계라구요. 미국에는 1천7백72개의 언론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과 월간지가 있어요. 큰 나라라구요. 전부가 리버럴계입니다. 전부가 공산당에 휩쓸려 있다구요. 거기에 단 홀로 대치해서 싸우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서방세계의 [프라우다]라고 하는 이름을 가질 정도로 붉은 신문이라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둔다고 하면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그리고 방대한 인맥을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학자세계의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말이에요. 유명한 학자들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로서 정상회의라든가 그런 조직을 많이 만들었어요. 학자나 정치가들의 인맥은 세계적이라구요. 인맥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로 활용해서 지금 언론계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신문을 만들고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만들어 보내고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의 내용은 일반 신문기자를 통해 쓴 내용과 다릅니다. 기사를 쓸 경우에는 이러이러한 사건이 일어났지만 미래가 이렇게 된다고 하는 것을 방향으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일반 신문기자는 그런 것을 할 수 없다구요. 학자들의 방대한 지식을 통해서 '아시아의 상황은 이렇고, 아프리카의 상황은 이렇고, 미국의 상황은 이렇고, 유럽의 상황은 이러니까 이러한 결과가 된다.' 하고 신문을 미래 추구의 방향으로 몰고 가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것을 몰랐지만 해를 더함에 따라서 그 내용에서 이야기해서 결론된 모든 것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여러 정책 방면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니 세계 각 국가가 [워싱턴 타임스]의 새로운 라이벌을 만들고 싶어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선진 국가가 자기들의 정책을 통해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려면 자기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신문사가 정책을 먼저 알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서양이라면 서양, 동양이라면 동양,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이런 영향을 미친다 하는 내용을 미리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언론에서 먼저 선전하는 방법을 사용하면서 정책의 방향을 취해 가지 않으면 국가라든가 그 주변 세계에 적용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공산당은 반대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리 선전하는 게 필요하다구요.
지금 워싱턴에 있어서도 백악관이라든가 국무부가 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정보가 들어오지만 정보의 내용을 모아서 백악관으로 가져간다고 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시 아이 에이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보수파에 부탁해 온다구요. 이러한 내용이 있으니까 이걸…. 특수한 것입니다. 특별히 그 내용을 비밀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신문도 유명하게 된다구요. 이러이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신문사에 특별히 가르쳐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신문에서 기사를 실어요. 신문사로서는 의견을 겸해서 말이에요. 이러한 것은 앞으로 이 분야로 정책적인 방향을 취해 가면 어떠한 이익을 국민에 주는가 하는 그 내용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보부에서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정보부라고 하면 배후에 있지 표면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신문사는 그러한 내용을 먼저 캐치하면 금방 실을 수 있다구요. 이러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책의 기반을 미리 만들어서 그것을 중심삼고 정책을 효과적으로 움직여 간다고 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신문사가 미리 그 길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유명하다고 해도 [워싱턴 타임스]의 국장과 3분 이내에 연락할 수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왜냐? 국가적인 비밀의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려면 신문사에 의뢰해 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를 갖고 있으니까 아무리 시 아이 에이 국장이라 해도 신문사 편집국장이 전화한 경우에 3분 이상 늦으면 큰일입니다. 분초를 다투는 거라구요. 바로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환 타협 운동을 한다구요. 가끔 시 아이 에이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가 먼저 이런 일을 하면 큰일난다하게 되면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가 이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이걸 이대로 하게 되면 큰일난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줄달음질을 하는 거예요. 나라의 정책 방향을 배후에서 컨트롤하면서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방대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워싱턴 포스트] 같은 것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또 정보 재료를 판매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수파의 대표적인 신문으로서 [워싱턴 타임스]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에서 말한 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거 유명합니다. 그래서 미국 내의 국가적인 비밀의 모든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알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통령의 일일생활 전부도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담배를 몇 개 피우고 그 꽁초를 어디에 버리는지도 금방 알아요. 대통령이 변소 가는 것이 평균 몇 시간, 2시간이라면 2시간에 한번인데 빨라진 걸 보면 병이다 해 가지고 금방 알게끔 되어 있어요. 이런 건 세계적인 언론사들과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가 전도한다고 하면 천하는 수년 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무부에 출입하는 신문기자들은 전부 그 부서에 가서 자고 있어요. 자는 것도 사람이 아는 곳에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곳에서, 책상 밑에라든지 모르는 곳에 숨어서 자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뭔가 있을 경우에는, 소리가 날 경우에는 쥐처럼 가서 쭉 도청하는 거예요. 그러한 외적인 세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언론계가 선생님을 쓰러뜨리고 40년간 반대했습니다, 40년간. 그 한 가운데서 살아 남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닉슨 대통령은 2년도 가지 않고 하야(下野)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40년간 전부 반대하는 가운데서 싸워 나왔습니다. 지금은 반대하는 권을 넘었다구요. 미국이 반대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소련이 아무리 통일교회 기반을 없애려고 해도 없앨 수가 없습니다.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우리 원리를 넣어서 교육을 시작했다구요. 거기까지 가 있어요. 교육부 장관이 명령을 해서 금년 여름방학에 유명한 학자와 같이 편집해서 지금 출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2월 전에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에게 나누어주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이 적중한다면 공산권 36개국에 있는 20억 인류가 포용되는 것입니다. 공산권에서 그 교재를 사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뭐니뭐니 해도 러시아가 중심이니까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자기들의 선배 국가니까 거기서 그 교재를 사용한다고 하면 금방 수십의 그 위성 국가들의 교육부가 교재로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민주세계는 납작해져도 공산세계가 도리어 하나님편에 앞장서게끔 된다구요.
그러한 세계적인 전환권에 들어가 있어요. 그 동안 소련에서 2년만에 10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10만 명이라구요. 그 10만 명 안에는 연방 국회의원이라든가 정당의 당수라든가 하는 유력자들이 있어요. 그 다음에 천재적인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모스크바대학의 학생이라든가 외교대학의 학생도 있다는 거예요. 거긴 공산당의 최고 실력자들의 자녀들이 외교 세계에 나가기 위해 교육받는 곳이에요. 전부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구요. 소비에트의 학생들 중에 영어를 충분히 말하고 쓸 수 있는 학생 10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통일교회 멤버가 몇 명이에요? 얼마 되지 않잖아요?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기분이 좋구만. (웃음) 이거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 지도를 중심으로 해서 누가 세계적으로 선두에 서느냐? 그 선두에 서는 나라가 세계를 리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두에 선 나라의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하기 때문입니다. 교육하는 선생의 입장에 서게 되면 부모와 같은 힘을 갖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고 했는데 비행기편이 안 맞아서 방법이 없었다구요. 앞으로 여기에 2천 명씩 올 건데 9백여 명이 와서 좁다, 변소가 나쁘다, 잠자리가 불편하다, 뭐가 어떻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 때가 좋습니다. 좋은 것만 있으면 재미없다구요. (웃음) 뭐가 어쩌고 어쩌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이지, 전부 완벽하게 된 경우에는 발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어도 할 것이 없을 경우에는 그 아이는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최고로 발전한 선진 국가의 아이들은 전부 공부하고 싶어 하지 않는 거라구요.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도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중진 국가의 학생은 뭔가가 모자라는 점이 많이 있으니까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면 배울 것이 많다구요. 반대가 되어 있어요. 포화상태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일 높아진 경우에는 포물선을 갖고 내려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언제나 올라간다고 하는 현상은 없는 것입니다.
일본도 경제적인 면에서 올라갔다고 한다면 세계 전체가 행동해서 일본 경제를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특별히 가공 무역 국가예요, 가공 무역 국가. 그러니까 원료가 없습니다. 대만 경계와 태평양을 봉쇄하면 일본은 앉아서 납작해지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그렇지. 역시 뭐라고 해도 미국이 신사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미국 나라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사 따위는 꼼짝못하게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큰소리치고 잘난 체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잘난 체한다는 거예요. 일본 대사를 불러서 쓱 한 번 상하로 훑어보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도망가 버립니다. (웃음) 매일의 대사의 생활을 보고하면 일본 대사는 훌륭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런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언론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두 번 세 번 할 경우에는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경찰이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진상 증명…. 큰일난다는 거예요. 무서운 힘을 갖고 있어요. 그러한 힘을 갖고 있으니까 반대하는 세계의 한 가운데 있어도 자기 나름대로의 주장을 당당히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유권을 얻을 수 있는 곳은 미국 이외에는 없어요. 일본에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을 만약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하지 않았다면, 일본 내에 한국의 신문과 [워싱턴 타임스]가 연대하여 신문사를 만들어서 일본 정부의 내용 전부를 밝혀 세계에 발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론계가 무서운 거라구요. 3주일 정도면 일본 전체를 분석해서 표면에 드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라고 하는 것은 방대한 것입니다. 미국의 국회도서관이 미치지 못 할 자료를 갖고 있다구요. 그게 재산이라구요. 미국에서 제일 큰 120개 도서관 이상의 자료가 [워싱턴 타임스]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런 회사가 있어요. 어떤 문제를 중심으로 질문 받게 되면 그것은 무슨 회사, 무슨 신문사의 도서관 책장 몇 열에 있다고 하는 것을 알려 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세계가 되어 있어요. 책 한 권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이 기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기자들이 기사를 쓰는 데도 그런 참고 자료를 활용하지 않으면 증거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료를 사용한다구요. 그런 자료들은 지금까지 학자들이 혼자서 몇십 년 걸려서 힘들게 연구한 것이지만 금방 뽑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작은 마이크로 필름에 몇백만의 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몇백 권의 책이 들어간다구요. 그런 기재를 갖고 있으니까 자료는…. 선생님도 가서 '통일교회'를 딱 누르면 각각의 역사가 딱 들어 있다구요. 문선생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 것이 상세히 있는 것입니다. 참고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아주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구요. 참고 자료는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법무성에 대한 것이라 한다면 전체적인, 미국의 지식을 총괄해서 판단한 내용이 딱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모두 알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 외의 것을 조사하는 데도 거기에 끈을 걸고 하게되면 일본 전체가 감출 수 없을 정도로 밝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도 큰일이라구요. 10명 정도 보낼 경우에는 일주일 이내에 납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론계는 무섭다구요. 나라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를 놓고 싸우게 되면 지지 않을 준비를 한 것입니다. 준비라구요. 준비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흘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번 참부모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것도 몇십 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준비를 하지 않는 자는 역사상으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준비한 실적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언론계에 있어서, 학자 세계에 있어서, 정치계에 있어서, 문화 세계에 있어서 말입니다.
종교권도 선생님이 정리하고 있지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종교를 믿는 젊은이들이 문제라구요. 자기의 종교가 제일 좋다고 해서 싸우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종교 자체는 미래에 있어서 인류가 바라는 평화…. (녹음 잠시 끊김)
종교 자체가 개별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원수들도 평화를 찾으려고 회의를 하는데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런 것이 없습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다년간 준비해 왔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종교 지도자들은 잘 모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절망에 이른 학자가, 절망에 이른 정치 세계, 절망에 이른 문화 세계 앞에 방향을 제시하는 대회는 많이 시켜 왔습니다. 거기에서 제시하는 대로 가면 절대 손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함께 결합하더라도 그 종교 단체가 피해를 입지 않게끔 해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들은 대단히 곤란할 거예요. 불교를 어느 기준까지 해독하는 것도 어렵다구요. 기독교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의 경전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세계적인 중심 종교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갖고 있다. 종교의 가는 길은 이러이러한 내용을 갖고 주류는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종교 최후의 목적은 세계 평화요, 세계 구원이다. 세계라고 하는 문제를 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종교 자체가, 세계라고 하는 기반 위에 서서 구도의 길을 열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다년간 지도해 왔습니다. 지금은 이미 그런 방향으로 정리되어 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13대 종파를, 교파가 아니라 종파를 중심삼고 '각자의 경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내용을 전부 써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하면 세계적인 책이 나왔을 때 그 종파는 제외되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자기들의 경전을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서 편집하는 것도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이 책임을 지고 편집위원회를 만들어서 만든 것입니다. 원고를 전부 모아서 서로 비슷한 내용은 조정하고 교정하는 데 여덟 번을 거친 것입니다. 그 가치가 엄청나다구요. 그래서 각 종단을 대표한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사인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 유일의 경전을 만든 것입니다.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
그것을 보면, 하나를 쭉 보면 '불교는 이렇다. 통일교회는 이렇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힌두교는 어떻다.' 하는 것을 금방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합 비교 대조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하면, 종교의 배후에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대마다 이렇게 해 왔다고 하는 살아 왔던, 발전해 왔던 역사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종단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한 역사관입니다. 그런데 각 종교에는 역사관이 없다구요. 역사관을 갖고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 종교는 출발 기원이 애매합니다. 하나님이 있는가, 석가가 있는가 하는 거라구요. 석가가 있었지만 불교는 하나님의 인격성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니까 문제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기에서 출발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결과의 시대가 되었다 하는…. 그러니까 각 종교가 그 원인과 결과를 모르고 희미해져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원리관에서 볼 때 아담 해와가 분명한 동기와 그 결과를 알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정리해 가려면 그 주인 되는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지 않으면,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처음으로 선생님의 시대가 되어서 밝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출발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창조한 것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이상의 상대를 바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우주의 운동, 작용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방향을 찾아가는 이 역사 가운데 그러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러한 중심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람도 그러한 방향으로 정리해 가면 반드시 중심자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데는 장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민 구제를 위해서 자기의 뼛골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손해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자기 이상의 사람들을 세계에 찾기 위해서 투입하는 것은 장사하는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20명의 친구 중에서 누가 최후에 중심자가 되느냐 하면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20명의 친구 중에서 20명을 위해 생애를 걸고 투입하면, 희생하고 봉사하면 자동적으로 최후에는 그 사람이 중심자로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중심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귀가 보배이지요.
중심자가 되는 데는 별개의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 자식이 부모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이 효자라구요. 애국자는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투입한 그 상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우에는 거기서부터 갈라지는 거라구요. 성인(聖人)은 인류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그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그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그 와중에 창으로 옆구리를 찌른 로마 병정을 대하여 하나님에게 그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해 주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는 경지에 있어서도, 자기가 죽는 경지를 잊어버리면서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계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후 역사이래 처음으로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통일된 그 세계는 결국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재림주가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정말이에요?「예.」선생님은 재림주가 싫어요. (웃음) 재림주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고 하면 재림주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적으로 전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뭐야? 휴거, 휴거. 한국에 그 계시가 있었다구요. 전부 예수님과 같이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한거라구요. 그것도 세계적입니다. 그 시기가 딱 선생님이 재림주를 발표하던 일주일 내에 들어있던 거예요. 모두가 그렇게 계시를 받았지만 전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에게 물으러 왔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라가 미·영·불이지요? 미·영·불 3개국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통일세계는 재림주를 위해서 된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거짓 아버지를 추방하고 새로운 참아버지와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언제 어디서라도 이것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나타나는 아버지가 어떻다고 생각해요? 금은 보석을 갖고 온다고 생각해요, 그냥 홀로 온다고 생각해요?「홀로 옵니다.」홀로 오면 어떻게 알아요? 일본 사람은 일본으로 오면 좋다고 하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 오면 좋고, 영국 사람은 영국 사람으로 오면 좋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상상도 못 하는 한국 같은 나라에서 온 것입니다. 거기서 온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은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당당하게 말하지만, 그 당시 선생님은 20대 청년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세계가 문선생 때문에 준비되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믿겠어요?「예.」그때 일본은,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는 망했다구요. 잿더미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희망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한 섭리관에서, 선생님을 전세계가 맞이했다고 한다면 7년간에 세계는 벌써 끝장이 났을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 그 기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40년 기간에 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의 최고 위치에 있던 미국, 기독교가 지금까지 2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온갖 고난의 길을 거쳐오면서도 계속 번영, 발전해 왔는데, 그 기반 위에 세계를 통일할 정도로 최고 위치에 오른 미국이 왜 40년간, 2차대전 후 40년 간에 저렇게 손을 쓸 수 없는 정도로 멸망의 단계에 떨어져 버렸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최고의 왕좌에 있던 미국이 왜 40년 간에 저렇게 되었어요? 그것은 문선생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왜 반대하게 되었느냐 하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어머님의 연설 내용에 있는 것처럼, 엘리야가 와서 메시아가 가는 길을 바르게 하는 거라구요. 예언서를 보고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으니까 그냥 그대로 하늘로부터 강림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엘리야로 보냈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믿었던 사람이 예수님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예수님 이외에 그러한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면 그런 방향으로 몰아 갈 터인데 그것을 믿은 사람은 단 한 사람 예수뿐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바알세불의 왕, 사탄의 왕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말하니까 구약성서의 가르침을 전부 어긴 악마가 구세주, 메시아가 되어 자신의 방향을 굳히기 위한 방법으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말이 전체에 통하게 된 환경이었습니다. 거기에 세례 요한이 입을 열어 '예수가 바로 메시아다.'라고 해도, 세례 요한이 목숨을 걸고 그런 선포를 했다고 해도 믿을까, 말까 하는 환경인데 예수님이 말하는 것을 세례 요한 자체가 부인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당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습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서 신부를 준비해서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일을 해야하는 것이 샤가리아 가정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 그 가인 아벨 종족이 예수님을 완전히 포용한 경우에는 그 가운데서 결혼 상대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둘 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결혼 상대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출가해서 그때까지 수천 년 동안 준비한 그 기반을 예수님 1대에 다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실패를 예수님은 복귀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와중에 유대교의 지도자와 제사장들이 모두가 자기들이 바라 왔던 메시아가 아니라고 예수님이 하는 말을 전부 반대했어요. 결국에는 십자가에 몰아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입니다. 그때 반대해서 죽였다고 해도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 볼 때는 틀림없이 인류의 참부모로 보낸 메시아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마세계가 반대해도 하나님이 있는 이상은 죽은 예수님을 중심삼고라도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이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루었습니다. 누가 메시아라고 결정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넘어서 그 기준에 선 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제일의 책임은 상대를 찾는 것.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 문제에 연관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 사명을 완수하느냐 하는 것이 현실 문제로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성서 있어요, 성서?「예.」이 부분을 큰소리로 읽어 보라구요. (스도 씨가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낭독함.)
무슨 말이에요? 설명해 봐요.「피조물이 한탄한다는 내용인데…. 참아담이 나타나는 것을 만물은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물만이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했는데, 즉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만 있지 육적인 구원은 없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준 셈입니다. 그 때문에 만물도 타락한 인간도 기독교인들도 전부 참아담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해방이 없다고 하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스도)」
복귀라구요, 복귀. 영적 복귀와 육적 복귀입니다. 복귀는 타락한 인간을 통해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주체, 중심자가 와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메시아가 필요하다구요.
메시아는 한 사람이 와요, 두 사람이 와요?「두 사람이 옵니다.」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한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이 와서 상대를 구해서 두 사람이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두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으로 옵니다.
그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고 하면 육신을 가진 한 사람이지요. 그런 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육신도 있고 양심도 있습니다. 별개로 두 사람으로 보여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거예요. 한 사람이 온다구요. 한 사람이 와서 그 상대를 찾는 것입니다. 메시아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남자로서 오는데 여자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이 지상에 와서 우선 해야 할 것은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전에, 교회를 찾기 전에, 기본적으로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도 여자가 동기가 되어 남자를 끌어들였습니다. 남자가 동기가 된 경우에는 그러한 타락까지 가지 않는다구요. 만약 아담이 성숙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남녀관계를 맺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타락하기 전 16세 정도의 남자 여자라면 전부 성숙해서 여자가 어떻다는 것, 남자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여자는 14세 정도 되더라도 멘스를 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맞이해서 자녀를 갖고, 자녀를 보호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여자가 매월 치르는 멘스라구요. 그러니까 그 정도의 연령이 되면 같이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사랑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겠어요? 그것도 타락한 것으로 수습하겠어요, 결혼한 것으로 수습하겠어요?「결혼한 것으로 수습합니다.」결혼한 것으로…. (웃으심) 만약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문제가 안 된다구요. 문제가 된다 해도 그 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면, 결혼한 것으로 수습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층이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은 원리원칙에 일치한 것이 아니면 하나님 것으로서 소유할 수 없는데 그 조건에 걸려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아담 해와 자체가 관계해서 하나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고 해도 참소할 자가 없다구요. 그렇게라도 되었으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누가 책임을 진다구요?「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지면 하나님은 '뭐야? 이놈!' 하고 기합을 주거나 하겠지만, 원리는 원리대로 하는 거예요. 본래 창조되기를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랑을 맺게끔 되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통고하지 않고 사랑을 한 것은 틀린 것이지만 그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그 책임을 진다구요. 책임을 진다고 해서 참소하는 자가 없으니까 결혼한 것으로 하고 탕감의 기간이 있어도 되고 무엇이든 괜찮다구요. 그래서 그 권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의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악마라고 하는 것이 거기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비원리의 주체가 생겨났는데, 비원리 자체를 하나님이 빼 버릴 수 있지만 사랑의 문제이니까 문제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의 풍속도 그렇지요? 아무리 명문가의 딸이라고 해도 그 집에서 일하고 있는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종이 딸을 자신의 것이라고 소유권을 주장하더라도 부모로부터 그 명문가 전부 그 관계를 끊을 수 없다구요.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금방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비원리의 입장에 섰지만 원리 기준의 방향에 선 결과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은 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관계한 경우에도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 원리 원칙을 하나님 자체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해와를 통해서 아담까지 반대 방향으로 갔지만 결국 그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사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요구해서 했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문제입니다. 혈통적으로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순식간에 한다구요. 혈통을 더럽힌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는데, 해와의 한날의 실수를 복귀하는데 몇만 년, 몇천만 년 걸렸다구요. 인류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2천5백만 년 이상 된다구요. 해와의 한 날의 실수가 이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복귀된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만약 잘못했다고 한다면 그 이상의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축복을 받은 여자들이 다시 타락했다고 한다면 엄청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고심하는 것은 이 처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남녀관계가 잘못되니까 즉시 추방해 버렸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소생·장성·완성 기준, 타락한 기준에서 완성 기준으로 향하는 기간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간섭하게 된다구요. 하나님권에 속하는 기준에 있어서 만약 다시 타락했다고 한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거라구요. 엄청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 자체, 하나님 자체가 참소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타락시킨 사탄을 모든 만물이 참소하는 것과 같이, 선생님과 하나님이 동기가 되어 축복받았는데 다시 타락했다고 하면 그것은 거꾸로 선생님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거기서 태어난 아이들을…. 처리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어디로 가겠어요? 지옥에 가도 지옥에 간 사람들이 '우리들은 장성의 자리에서 타락하여 이런 자리에 왔지만 너희들은 완성의 자리에서 출발해서 타락해 가지고 뭐냐?' 하는 거예요. 사탄도 나무란다구요. 지옥의 영인체 모두가 사탄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답은 간단하지만 그런 실체의 내용을 범할 위험성 가운데 있다구요. 이 여자, 여자, 여자들!
지금 세계는 프리 섹스의 한복판에 있다구요. 남녀관계를 자유롭게 하고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가 나쁘냐고 하는, 그것이 상식화된 현실의 세계에 있어서 이러한 원칙 기준의 절대권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형제로서 거기에 맹세했는데 그것을 잘못하면 천주 자체가 반대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메시아를 보낼 수는 없어요. 구세주를 그런 자에게 보내 준다는 그런 말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처분해요? 그냥 그대로 남겨 둘 수는 없습니다. 축복은 좋지만 축복받은 후에 그러한 문제를 일으킨 경우에는 그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처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냥 두는 것이 좋겠어요, 깨끗이 없애 버리는 것이 좋겠어요?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것은 다시는 꿈에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가 다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입장에서 다시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이 있다구요. 그 책임자는 큰일이라구요.
알았습니까? 「예.」 축복은 타락한 이상의 기준에서 한 것입니다. 축복해서 하나되었다고 하는 것은 타락해서 하늘과 반대되었던 방향과 정반대로, 절대적으로 하늘을 믿고 간다고 맹세한 것입니다. 하늘 앞에 위법한 것, 위법한 행동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는 맹세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머님을 어머님으로서 결정한 이상 죽어도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축복 전체가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녀까지 낳으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제2의 타락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성권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없어요. 완성되어야 할 아담의 기반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할 아담의 기반이 있으니까 알지 못하는 아담의 기반을 완전히 해명해서 지상에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메시아에 의해 축복받고 타락한 경우에는 자신을 구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자녀가 잘 지키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입장에서 깨끗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지상에서 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전부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 책임 추궁을 전부 영계에서 자신의 부모 되는 사람에게 참소한다구요. '뜻길에서 맹세하고 축복을 받은 사람이 제2의 타락을 해서 이러한 결과가 된 것은 저 아버지 어머니 때문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녀 모두 말입니다.
남편이 타락한 경우에는 여자가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패하게 되면 깨끗하게 처리하는 거예요. 같이 타락한 경우에는 모두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 쪽만 타락했을 경우에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해와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것과 같이 한 사람이 타락하지 않고 남아 있다면 타락한 것은 추방해 버리고 다시 상대권을 구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으면 심각하다구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까?「예.」
예수님은 참부모, 참아버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는 4천년 동안 자기들이 맞이할 준비를 한 실체 메시아가 예수님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별 다른 사람이 아니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녀의 이중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남자라구요, 남자. 남자로서 보통의 남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것이 있어요? 다르지 않지요?「예.」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고, 동양인으로서 머리카락도 검다구요. 얼굴색은 황색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거예요. 뿔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다른 것이 없어요. 내용이 다를 뿐이지요. 선생님보다 훌륭한 남자가 얼마든지 있어요. 외적으로 미남자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내용이 틀려요. 소속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총리는 소속이 틀린 거라구요. 종적인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천황과 종적입니다. 종적인 소속이 되어 있으니까 횡적인 것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정의가 확실히 되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소속이라는 것이 다르지 남자로서는 같은 것입니다.
소속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사탄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거예요. 인간 자체는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아담 해와로부터 생겨난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그것이 타락으로 소속이 달라졌다구요. 그것을 복귀해서 하나님편으로 소속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악마를 중심삼고, 달라진 그 혈통은 악마의 본성을 중심삼고 자신을 절대시하는 주체 권한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상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상대를 중요시하고 전체를 위해 봉사, 희생한 사람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민의 공통된 성격입니다. 어떤 사람이 높은 영계에 가느냐 하면 모든 것을 투입하여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편으로 끌어 붙인 사람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천국 국민을 얼마나 많이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영계에서의 자신의 자리, 위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각 나라의 역사나 습관이나 문화를 중심삼고, 인도면 인도 문명을 중심삼고 습관이나 문화의 배후가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상응한 내용을 겸하고 있더라도 본가(本家)로 향하는 주류의 사상은 대개 같다는 것입니다. 대개 같다구요. 최후에는 어떤 종교가 생겨나느냐 하면 참부모의 종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역사가 오래됐다고 해서 유명한 종교는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38년 만에 세계 최상의 종교권으로 올라왔습니다. 지난 번에 《세계경전》을 만들었는데 그 경전이 유명하게 됐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희생으로 가야 할 길을…. 종교 지도자라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요? 아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생각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중심삼은 생각으로 귀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은 하나님에게 위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슬렘과 기독교를 화합시켜서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죽은 예수님의 목적을 재림의 때에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을 통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이루어 왔지요? 공산당이, 소련이 멸망한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때문이라구요. 명실공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금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이미 러시아는 어디에도 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배후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그러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산당을 없앤 챔피언은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적인 차원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실패하고, 종족 기준에서 실패하고, 민족 기준에서 실패하고,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지만 세계 기준에서 승리하면 모두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기준으로 끌어 올려서, 기독교를 재림의 시대까지 발전시켜서 민주세계의 끝에 와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예수님의 몸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 8월 27과 28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립했습니다. 내적으로는 종교세계를 결속하고 외적으로는 정치세계를 결속해야 됩니다. 그 선언은 통일의 선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평화를 선언하고 1993년에는 모든 것을 해결한 기준에서 청산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권이 세계의 판도 위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처분해 버렸습니다.
모슬렘의 교황과 같은 그랜드 멉티(mufti;이슬람의 법률학자)라고 하는 사람이 계시를 받아서 기독교와 모슬렘이 하나되게끔 힘써 왔는데 그 때문에 상당히 지금까지 박해를 받아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은 치밀한 계획을 해 두셨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모슬렘의 지도자라구요. 그 지도자는 대통령과 군사 그리고 행정기관까지 3권 모두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기회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종교통일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디오로 본 거예요.
그것을 보고 '야, 나 한 사람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이 이미 이런 것을 해서 세계적인 종파를 총합해서 하나 만들고 있구나. 나는 몰랐다.' 하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온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바다에 나가 있었다구요. 먼 바다에 있었는데 '이러한 사람이 왔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는 연락이 있어 긴급히 돌아와서 만났습니다. 만나서는 자신의 생애를 모두 증언하더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살아 왔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고는 선생님도 그 이상의 것을 했다는 것을 알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일체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하늘의 뜻이 있습니다. 같이 수습합시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슬렘 세계에도 손을 댔어요. 그 사람이 모슬렘 세계에서 중심역을 하고 있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모슬렘 세계에서는 재림주와 같은 사람이에요.
모슬렘에도 재림한다고 하는 사상이 있다구요. 그 대표적 인물이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세계적인 중심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웃음) 그러나 선생님을 만나고 여러 가지 역사의 배후, 근본적인 내용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들어도 전부 처음 듣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이 그런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내용이라구요. 그것들을 듣고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3일간 이러한 내용을 듣고 알고 완전히 손을 든 것입니다.
모슬렘권에서는 다른 종교 행사에 참석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최고 클래스가 참석한 거예요. 8개국에서 4∼5명씩 대표적인 지도자를 데리고 와서 4월 10일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선포할 때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만나면 다 이제 식구와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그러한 현상이 심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수확해서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본래 이루려던 사명이 세계 기준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명한 왕국의 왕자로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요. 한국이라고 하면 전부 문제의 나라라고 나는 거예요.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조그마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에 재림주가 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재림주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4대 원수권의 싸움이 세계적으로 발전해 수확기가 된 때에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서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명실공히 선생님은 그런 일을 했다구요. 이루었어요, 이루지 못했어요?「이루셨습니다.」거기에 있어서 대성공을 하기까지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일가족이 얽혀 고생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일국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뭐라고 할까? 인내력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거기까지 전부 정리해 왔습니다. 종교계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 대회에서 무엇을 제언했느냐 하면, 축복 문제입니다.
'세계 평화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권의 임무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요구하는 임무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 자리에 없을 것이다. 평화로 가는 제일 단거리, 가까운 길이 무엇이냐? 그것은 종파를 넘어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이다.' 이거 한 거예요. 결혼하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분쟁하는 종파끼리 결혼한 경우에는 반은 감하는 것입니다. 그걸 두 번만 하게 되면 평정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일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런 제언을 했습니다. 모든 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청년을 중심삼고 각 종교의 청년들과 교차 결혼을 시키자' 한 것입니다. (박수)
일본과 한국이 원수였는데 교차결혼으로 말미암아 화합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볼 때 아무리 주변에서 끌어 모아도 그 이상의 상대가 없다 할 정도로 선생님이 멋지게 맞추어 주니까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 부부들을 보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면 일본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며느리나 사위를 보면 일본 사람같이 살살거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웃음) 하는 행동이 대담해서 남자 같다구요. 선물을 하더라도 일본은 이렇게 작습니다. (웃음) 한국인은 열 번 하는 것보다 한 번에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사위라든가 사돈이 대우하는 것도 일본에서 본 것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 사는 것은 잘사는 것 같지 않지만 하는 것은 대담하다'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희망을. 그래서 일본의 아내들과 남편들, 그리고 부모들은 전부 감동한다구요. 또, 선생님에게 교육받았으니까 부모를 모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웃음) 예의 바르게 아침 저녁 인사를 매일하고, 예의가 바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위, 그러한 며느리는 세계에 어디 가도 얻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주일 이내에 모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종파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종교가 하나로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직단거리입니다. 그걸 이루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의미가 없습니다.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하겠습니다!」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러한 선언을 했다구요.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설득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설득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 앞에는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정계, 종교계, 무슨 계를 막론하고 선생님이 타고 나가면 그것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거 본 적이 있어요? 본 적이 없잖아요. (웃음) 말뿐이잖아요? 말뿐이라도 좋아요. (박수)
설득력, 외교 능력, 경제 자립 능력을 갖지 않으면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의 경제력을 만드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일본을 여기까지 이끌고 온 것도 선생님입니다. 지금도 긴급 대책으로 5만 명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일입니다. 어머니 대회를 하기 전에는 그런 것을 말하게 되면 선생님은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나사가 빠졌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사가 빠지게 되면 큰일입니다. 천하는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5만 명 교육, 2천 명씩 25회를 이어서 해 가지고 12월에 종료하게 되면 일본은 되살아난다구요. 여자의 입이 빨라요, 늦어요?「빠릅니다.」빠르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일본 여자는 말이에요. (웃음) 미국 여자는 빠르다구요. 일본 여자도 지금은 빨라졌어요. (웃음) 알고, 믿고, 교육된 내용을 말을 하는 데는 전부…. 남자들이 24시간 외쳐도 전 일본에 퍼뜨릴 수가 없다구요. 선전하려면 여자를 이렇게 데리고 와서 세뇌해 가지고 돌려보내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에게 세뇌되었어요, 세뇌되지 않았어요?「되었습니다.」(웃음) 몇 퍼센트?「백 퍼센트입니다.」하나님이 상대한테 백 퍼센트 전부 주어 버리면 몇 퍼센트도 남지 않잖아요? (웃음.) 몇천 퍼센트를 일본에 주고도 백 퍼센트는 자기에게 남긴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현실문제입니다. 말만이 아니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왔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역사는 틀리지 않다구요. 원칙대로 되는 것입니다.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공식.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180도 반대 방향으로 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뜻의 완성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기준은 세계 기준입니다.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가정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세계 기준으로 열매맺은 것이 좌익 우익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6세에 타락했다구요. 아담의 몸은 본래는 16세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완성해서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을 번식해야 하는데 16세에서부터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8단계지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이러한 8단계의 과정이 가인 아벨로서…. 가인 아벨로서 환경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복귀해 가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그냥 그대로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 타락으로 이렇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되돌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선한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파괴를 할 수 없어요. 그러므로 원수에게 복수한다는 관념을 하나님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관념을 가진다고 하면 이원론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수습해 가는 데는 하나님편의 원칙에 따라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쳐서 제패하지 않는 거예요. 반대로 맞으면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편을 때리고, 죽이고, 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더해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는 작전을 합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모든 것을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 전술은 먼저 때리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패해 가는 거라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보더라도 먼저 때린 자가 졌습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소련이 때렸다구요. 민주주의를 때려 왔습니다. 75퍼센트까지 쳐 왔습니다. 그러나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 기준을 넘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는 망해 가는 거예요. 망한 경우에는 전부 하나님편의 지배하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구요. 러일전쟁을 어느쪽이 일으켰어요.「일본이 일으켰습니다.」청일전쟁은?「일본이 일으켰습니다.」대동아전쟁은?「일본이 일으켰습니다.」악마의 입장입니다. 치고 결국 최후에는 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는 전쟁을 일으킨 전범으로서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었습니다. 4대 국가가 회의해서 일본열도를 분할하자는 말을 했는데, 그것을 누가 방비해 주었느냐? 장개석(奬介石)입니다. 장개석은 일본을 구해 주는 하늘편의 천사장의 사명을 다한 것입니다. 방비해 주지 않았으면 일본은 어떻게 돼요? 4대국의 분할 관리하에 들어간다구요.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어느 나라의 포로로서 전부 고용되어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폐해는 말로 할 수 없다구요. 몇천만 명이 죽었습니다. 거기에 소모된 비용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은 그것을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하면 끝이 없다구요.
타락한 자녀를 복귀하려면 둘로 갈라야 돼요. 이외에는 복귀하는 길이 없습니다.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그 자체를 하나님이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없는 거예요. 여자로서 시집갔는데 먼저 남편이 죽어서 다시 결혼한 경우에 전 남편의 사진이라든가, 사준 선물을 두 번째 남편이 사준 것 이상 귀중히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그 모습도,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타락한 사탄의 혈통을 받은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에 해당하는 탕감의 길을 거쳐야 됩니다. 그것을 구원하는 데는 아담 해와 자체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둘로 갈라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최초로 사랑한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악마의 자녀 입장에 세운 것이 첫 번째인 가인입니다. 아담이 원리를 위반했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아담 해와는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가까운 두 번째 아벨을 자신의 편으로 세운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두 사람의 부모로부터 태어난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부모와 본연의 부모. 하나님은 본연의 부모의 입장에 있지만 사랑의 관계는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창조했다는 원리적 권한을 갖고 그러한 입장이 되어 이것을 복귀하려고 하는 섭리를 하나님은 시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에서의 가인 아벨입니다.
(판서하심) 이거 읽을 수 있어요, 못 읽어요?「못 읽습니다.」못 읽어요? 왜 못 읽어요? 읽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공부하지 않았구만. 한국어를 공부하라고 5년 전부터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무관심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면 걸립니다. 참부모의 재세 기간에 있으면서, 참부모가 자기 나라말이 아니고 일본말로 얘기하게끔 하는 것은 그 이상 실례가 없어요. 여러분 앞에서 일본어로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은 원리에 위반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바로, 선생님이 1990년대부터 통역은 필요 없다, 통역을 세우지 않는다 했는데, 그에 상응한 공부를 했나요? 하게 될 때 하지 않았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내버려두지 않는다구요. 영계는 이미 참부모의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말의 해독은 일주일이면 가능해요, 일주일. 말하지 않고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아요. 생각하면 입으로 말하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알아요. 편리한 곳입니다. 그러나 영계가 참부모의 언어를 중심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래 참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문화도 말도 전부 하나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이러한 잡다한 말이 생긴 것입니다. 종족 분쟁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틀리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말이 하나되면 일본에 모두 들어가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문제 될 게 그다지 없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계통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이 절대 복종했을 경우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명령했다면 백 퍼센트 통합입니다. 아담이 해와에게 명령하면 백 퍼센트 통하는 거예요. 해와가 자녀들에게 명령하면 백 퍼센트 통합입니다. 전부 명령 계통이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생은 절대로 형에게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에게 복종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한 것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편리하다구요. 가인이 어머니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하게 되면, 그것은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한 것이 되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아버지에게 말하는 것보다 어머니에게 말하지요? 무슨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을 경우에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어떻게 좀 해 줘요.'라고 말하지요? 그런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녀로서 어머니의 말에 절대복종하고, 절대 따르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통과하고, 하나님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없어도 천국에 가는 것은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어머니 한 사람에게라도 절대 복종하면 부모에게 절대 복종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도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없다고 한다면 그게 안 된다구요.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기 때문에 (칠판을 가리키시며) 가인이 이렇게 된 경우에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이것은 전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없다구요. 창조의 계획은 이렇게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결국 이쪽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부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는데 빼앗겨 버린 그 인간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손을 대겠어요? 사탄이 이미 머리를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방법이 없으니 꼬리, 또는 다리, 제일 꼴찌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명령을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없애는 거예요. 반대로 간다구요. 반대로 가서 여기서부터 돌아서 여기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의 세계에는 동생이 형이 된다고 하는 원칙이 없습니다. 그러나 병에 걸렸을 경우에 그 병을 치료하려면 병에 걸린 코스와 정반대의 코스를 통과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나을 길이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반대의 길을 가는 것이 종교입니다. 사탄은 이미 국가 세계를 점령해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아벨에서부터 반대로 이것을…. 소화 전략입니다. 점령해서 소화하는 것이 아니고 소화해서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굴복한 이후에는 사탄은 아무 참소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점령해서 소화한 경우에는 다시 결속해서 반대할 수가 있지만 소화해서 점령해 오기 때문에 사탄도 반항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원칙의 탕감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니 아벨 이외에는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꼬리가 되어 있습니다. 왜 가인 아벨을 놓고, 아벨에게 손을 대느냐 하면 이러한 복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아벨에게 손을 대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통으로 볼 때는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쪽이 플러스이고 이쪽은 마이너스입니다. 하나님이 볼 경우에는 이것은 반대입니다. 천사장은 마이너스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것이 마이너스고 이쪽이 플러스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이라는 것은 아담의 다음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는 아담 전에 창조했지만 아담의 다음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세우는 목적은 아담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천사장은 아벨의 밑에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의해 반대로 탕감복귀해서 천사장권은 천사장권, 아담권은 아담권, 주체 대상권을 찾아 왔다구요. 그러므로 원리 원칙에 의하여 탕감복귀하는 길을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된 경우에는…. 그렇다면 사탄은 어느 정도 난동하느냐 하면 3회 이상입니다. 3회 이상 생명을 노린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러한 가인 아벨의 문제가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역사를 통해서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를 중심삼고 연장한 경우에는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장된다구요. 가인권과 아벨권으로 분립해서 이것을 최후에 결말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 기준, 가정 기준,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 천주 기준, 하나님 기준까지 이렇게 해서 8단계입니다. 1, 2, 3, 4, 5, 6, 7, 8 이렇게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이것은 개인적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그것이 야곱의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모세 가정은 민족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은 예수님 가정입니다. 세계 기준이 재림주의 가정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4단계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야곱의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그 다음에 모세도 실패했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가나안을 눈앞에 바라보면서도 광야에서 1세와 같이 죽어 갔다구요. 왜냐하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석판을 파괴하고, 반석을 두 번 쳤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어요. 하나님을 거역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1세는 전부 광야에서 죽어 독수리 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선두에 선 모세도 광야에서 죽는 것입니다. 1세는 모두 광야에서 죽어 버리고 2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므로 이 40년 탕감 역사는 이스라엘의 건국 정신…. 40년 광야노정을 통과해서 상륙한 후 2세 이스라엘 민족의 희망은 무엇이 있느냐? 출애급한 목적은 이스라엘나라를 찾기 위함입니다. 국가입니다. 가정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은 이집트 땅에 있었어요. 민족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어도 살아도 그들의 일은 나라를 어떻게 건국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 사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가나안 땅에 도착해 보니까 거기에는 이미 가나안의 7족이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나라를 가지고 평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농장과 목장을 갖고 있었고, 온갖 생활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고 유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거지 중의 거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간 광야에서 살아 온 이스라엘 민족이 갖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거지 중의 거지라구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았다구요. 그러므로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는 우선 먹을 것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일해서 구해 오지 않으면 먹을 것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이 문제였다구요. 어머니들이 이웃 가나안 7족의 가정을 방문해서 여러 가지 일을 해서 먹을 것을 구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을 해서 밥을 얻어 오더라도, 그렇게 해서 자기의 일족을 먹이더라도 철저하게 훈시를 해야 했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건국을 해서 위하여 살아야 하는데 이러한 입장에서 방법이 없으니까 하나님의 허락을 얻고 이러한 것을 한다.' 하며 울면서 건국하는 데 일심 일념을 모으게끔 교육해야 했던 것이 어머니들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남의 일을 하며 쌀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받아 오면서 점점 어떠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느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 저 집에 시집가면 좋겠구나, 가나안 7족의 유복한 가정에 딸이 있으면, 저 딸을 나의 며느리로 삼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갖는 것도 좋다는 거예요. 하지만 거기에 앞서서, 그러한 생각 이상으로 '우리가 출애급해서 40년 기간을 소비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은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건국하려 사상적인 기대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바라고 있었는데 그러한 사상적 기반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광야에 있으면서 '아, 이집트에 돌아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생활하면서 '이집트에 있을 때는 밥도 먹을 수가 있었고 옷도 무엇도 불편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집트에 돌아가면 좋겠다.' 했다구요. 자녀를 낳고 자녀가 크게 되면 그의 앞에서는 그런 것을 말할 수 없으니까 입을 닫고 있었지만 이집트의 생활을 중심한 습관성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선생님이 상세히 말하느냐? 굳은 결심을 하고 단결하여 광양에서 40년을 지내고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서도 '우리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를 40년 이상 고생을 해서라도 찾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고생한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한 것이 문제라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40년 이상 수고했다면 가나안 땅에서 나라를 세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주변의 가나안 7족의 습관성을 취해서 잡다한 우상을 숭배했던 것입니다. 전통적 정신에 어울리지 않는 우상 숭배를 하면서 평범하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의 가정을 생각하고 자녀를 생각하는 입장으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 여자, 어머니의 눈물로써…. 아버지가 그것을 알고 있어도 수습할 수가 없습니다. 일해서 그 실적을 갖고 일가를 먹일 수가 없는 입장에 서 있던 남편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말려 끌려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딱 타락한 상태와 같은 관계로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애급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의 애급이라구요. 사탄적인 주관권, 세계적 패권을 가진 그 주관권에 있기 때문에 다시 이집트를 나가는 것과 같이 이 지상을 나가 이상 국가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러한 길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의 40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간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간의 광야노정, 기독교로부터 쫓겨나서 광야노정을 간 것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40일 금식을 했다구요. 그러한 40일이 40년으로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해서 광야노정을 간 거와 딱 마찬가지의 40년간 광야노정을 거쳐 가나안 땅에 상륙했지만 우리 때와 그때는 시대가 달라요. 그때는 민족 시대예요. 국가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시대는 세계 시대입니다. 국가를 능가해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광야라고 하는 것이 따로 없어요.
전세계가 광야고, 전세계가 애급입니다. 그 이집트 가운데에 있으면서 아무리 애급의 힘이 크더라도 그것을 타고 넘어 주체성을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차원에 있어서 플러스, 주체, 환경 가운데 주체적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반대했지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부모가 반대했지요? 반대한다구요. 같이 있으면 좋은데 왜 그러한 광야,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곳으로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40년간의 광야노정을 지나 도착해서, 이 세계와 싸워 원리 원칙의 기준에 있어서 탕감복귀하여 사탄권의 모든 패권 기준을 능가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 기준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좌익, 우익, 바라바와 예수님의 4대 원수권이 대결하게 된 것입니다. 그 세계가 재림의 때에는 통일되어야 되니까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지옥으로 향하던 것이 전체를 찾아서 평화 통일하여…. 오른쪽의 것이 왼쪽에 가고 왼쪽의 것이 오른쪽으로 간다구요. 반대한 기독교가 공산당에게 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반대한 기독교가 모슬렘에게 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서의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한 말은 바로 끝날을 두고 한 말인 것입니다. 이것이 뒤로 도는 데는 공산당이 반대해도 돌지 못하고, 회회교가 반대해도 돌지 못하고, 그 다음에 민주 사회가 반대해도 돌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평화 통일해서 뒤로 돌아야 합니다. 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를 향해 가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로 향해 가는 데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고 한다면 아담과 해와가 평면적으로 같은 라인에서 하나님에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인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언제나 하나되어 횡적으로 서서 하나님편에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어머니는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았습니다. 위험하다구요. 선두에 서서 싸우는 한복판이니까 여자가 앞에 서면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뒤을 따라와서 모든 것을 승리한 기반 위에서 도는 순간 그 경계선에 있어서 어머니가 옆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해방 받는 길은 없었습니다. 여성 해방은 완성된 아담이 출현함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어제 선생님이 말한 내용, 일체화시키고 평등화시키는 가치를 인정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가 옆에 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어머니가 옆에 서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보좌로 향하던 아담이 돌아서 나가야 할 길까지 다시 상속해서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평등한 선상에 서서 여성을 대표해서 세계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머리가 서려면 그 전체, 머리와 몸과 다리가 하나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머리라고 하면 몸과 다리 같은 것은 전세계의 여성입니다. 그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성 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어머니가 선생님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 천주 해방, 세계 해방, 국가 해방, 민족 해방, 종족 해방, 가정 해방, 개인 해방…. 모두가 실패한 이 8단계를 복귀하는 거예요. 가인을 굴복시켜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한 경우에는 이 기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해와가 있으면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데, 해와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됩니다. 다시 대응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합하면 재창조의 공식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커다란 마이너스로서, 해와가 여기에 있으니까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세상 남자들로, 사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본연의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이 해와가 이렇게 해서 여기에 연결했다고 할 때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전환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하는 자체가 아담 가정의 기준에서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이 이렇게 해서 몇천 년 역사가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에 생겨난 우익 좌익, 종교권과 정치권을 전부 하나 만들고 세계적으로 최고의 중심 기준을 점령한 입장에서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직결권에 지상을 연결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뒤에 선 하나님은 선생님과 더불어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복귀하는 길을 간 것입니다.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큰 페이스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되면 민족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갈라진 그 기반 위에 하나님과 사탄이 있는 거와 같다구요.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교회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그 정도의 기반을 갖고 있었습니다. 7천 명 이상의 기준을 갖고 하나되었다면 예수님이 절대 죽지 않습니다.
왜 7천 명이냐? 북조 이스라엘나라와 남조 유대나라의 분쟁 역사가 구약성서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면 야곱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지 못한 거예요. 야곱이 14년간 여자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의 원조 아래 레아와 라헬을 하나 만들었어야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며느리로 온 그 자매를, 두 사람이 어떻게 해도 하나되지 않는 경우에는 라반의 아내까지 동원해서 어떻게든 하나되게끔 공동작전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12자녀가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가정적 통일의 기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분리시켰습니다. 국가적 기준이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로 만들려고 한 것이, 하나님편으로 하나 만들려고 한 것이 구약시대의 예언서에 나오는 내용으로 사사(士師)를 통해서 수고한 일입니다. 그 대표적 존재가 엘리야입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복귀된 아담권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 위에 왔다고 한다면 복귀한 국가 기준의 입장에 선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엘리야예요, 엘리야.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벨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가인인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 딱 마찬가지의 입장에 섰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오는 것은 아벨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하기 위해서예요. 아벨을 안내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야 할 길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메시아 앞에 온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그러한 공동적인 사명의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성서에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자기 혼자서 메시아를 선포하고 세례 요한의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가인의 입장인 세례 요한의 가정과 요셉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 대신 그 기반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중간에서 어떻게 죽었어요?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왜 목이 잘렸어요? 왕이 자기 형제의 아내를 왕후로 맞아들였는데 그것은 유대의 법에 위반된다구요. 거기에 부딪혀서, 한 가정의 사랑 문제에 목숨을 걸어서 죽어 버린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야 했던 거예요. 비참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섭리적 사명에서 볼 때 그러한 환경을 맞이한 예수님의 비참함을 아무도 몰라요. 세례 요한을 따르던 모든 제자들이 흩어지고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전부 갈가리 흩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실패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어려워요. 가면 갈수록 박해가 전국으로 이어져 한 발도 나가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몰린 예수님은 자신의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알고 영적 구원의 길이라도 남겨서 다시 와서 수습할 것을 생각하면서 십자가에 달려서 간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시작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라고 결정한 사람은 아무리 사탄이 반대해도…. 하나님이 결정한 메시아의 권한은 결국 끝내는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승리의 권한이 지상에 현실적으로 나타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이룬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하나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상대입니다, 상대. 같은 입장이라구요. 일본과 영국이 섬나라이고, 독일과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독일은 게르만 민족이 세계 선민이라고 하는 문제를 제기해서 기독교는 선민이 아니라고 한 거라구요. 게르만 민족을 제일 민족으로 생각한 거예요.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동맹을 맺은 거예요. 연합국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입니다. 미·영·불은 아벨편이고 일·독·이는 가인편입니다. 그래서 일·독·이의 전쟁의 표제가 미국 영국 격멸이었습니다. 영·미 격멸이 아니라 미·영 격멸입니다. 자녀가 크게 되었을 경우 어머니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아벨의 입장에 선 미국이 중심이 되어 미·영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심었습니다. 심은 것이 한 사람이 아니예요. 두 조예요. 한 조는 하나님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고 또 한 조직은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표징적 세계의 그러한 둘을 심었으니까 두 세계의 결실체로서 싸워 승패를 결정하는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던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이 제일 악랄한 나라였습니다. 러일전쟁도 일본이 일으킨 것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한반도입니다. 한반도 때문입니다. 한반도를 연결하지 않으면 일본의 섬나라는 대륙을 이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청일전쟁도 한국에서 났습니다. 대동아 전쟁도 한국에서 났습니다. '노구교 사건(盧溝橋 事件)'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일어났느냐 하면 한국의 독립 운동가 때문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배후에는 선교사를 통해 미국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중국까지 힘을 확대하니 그것을 방비하는 사건으로서 노구교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 사건을 중심삼고 대동아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그것은 한국 때문이에요. 한국을 수호하려고 미국이 배후에 섰기 때문이에요. 대동아 전쟁 때 어디가 먼저 공격했어요?「일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서 볼 때, 사탄의 전략이 딱 맞다구요. 제1, 2차 세계대전과 사상전을 중심한 제3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어디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면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친 것입니다. 치게 되면 그 변상과 더불어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전술 전략은 맞고 손해 배상을 추가해서 돌려 받는 것이고 사탄은 치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치고 망하고 하나님은 맞고 번영해 가는 것입니다. 그 전략 방법에 의해서 문선생은 맞으면서도 사탄세계로부터 이자까지 더해 변상 받아서 승리 기반을 갖게끔 되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박해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불가사의한 것 같아요, 불가사의해요?「불가사의한 것 같습니다.」그렇다구요. 불가사의하다고 하면 탕감의 길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첫째 장자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무슨 복귀?「장자권 복귀입니다.」두번째는?「부모권 복귀입니다.」세번째는?「왕권 복귀입니다.」네번째는?「황족권 복귀입니다.」저건 뭐냐면 장자권 복귀예요. 지금까지 역사는 전쟁이었어요. 가인 아벨 전쟁 역사입니다. 공산권 민주권의 전쟁입니다. 이것을 승리한 기준 위에서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개인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했던 장자권을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에 의해서 단 한번, 하나님편이 승리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힘들다는 거예요. 세계적 도상에서 이룬 것입니다. 4대 원수권의 한 가운데서 이것을 제정해서 승리의 기를 꽂는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러한 배후 전부, 섭리의 전반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고 있고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참을 수가 있었고, 극복할 수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미·불이 실패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상대적으로, 하나님편을 빼앗겼기 때문에 사탄편의 제일 끝에서부터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을 택한 것입니다. 일본은 잿더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독일도 잿더미로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거역한 나라입니다. 아무 희망의 표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대신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적용하여 탕감의 역사 기준을 통과해 온 것을 다시 뒤넘이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어 승리한 위에 세계 판도상의 승리권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반을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선포는 불가능했습니다.
이것이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적인 일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듣기에도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싸워서 승리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되어 마이너스, 대응적 상대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담과 하나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권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아무리 부모권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종적 하나님이 들어가지 않으면 왕권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권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하나님을 분별시켰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을 끌어들여야 돼요. 이렇게 해서 큰 플러스를 만들고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렇게 하나된 것이 왕권입니다.
그러므로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주라고 하는 것은 우주를 상징합니다. 한자로 보면 '주(主)' 자는 3단계를 연결하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주 되는, 중심 되는 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직의 입장에 서는 하나님을 연결하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접촉이 없었을 경우에는 나라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권은 잃어버린 하나님을 모셔들이는 것으로 말미암아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황족권은 뭐예요? 야곱 가정에서 볼 때 레아와 라헬이 있어요.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이러한 역사가 흘러왔습니다. (판서하시며) 타락세계가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성의 것이 남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원한 본연의 종족권이 나타나는데 기성의 가인적인 기준이 있다구요. 가인적이라구요, 가인적. 이게 가인과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는 아벨이지만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낳은 자녀인 50억 인류는 가인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타락이 없었던 것처럼 평면적으로 이걸 이렇게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앞에는 두 종족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한 가정, 가정이상을 찾아 나가는 개인 앞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전부 가인 아벨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가인 아벨로 나누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부부가 같이 있는데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 아벨입니다. 하늘에 가깝지 않은 사람은 남편이라고 해도 가인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분할 운동을 한다구요. 그것을 똑바로 할 수 없습니다. 지그재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도 두 종족이 남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가인의 입장입니다. 사탄의 피를 이어받아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벨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40년간 한 것이 그거라구요. 선민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의 4천년 역사를 40년간으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적 통일, 민족적 통일, 국가적 통일, 세계적 통일, 천주적 통일, 하나님까지 통일했습니다. 8단계입니다.
선생님은 16세 때에 사명을 받고 거기서부터 이러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8단계의 싸움을 했습니다. 전세계가 40년간 '레버런 문을 추방하라!' 했다구요. '지상에서 없애라. 죽여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들 생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전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선생님 이외에는 바람이나 희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지키면서 해 나오는 데는 개인의 전쟁, 사탄 대해서 개인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러한 반동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으면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점점점…. 이것은 아담 몸의 연장과 마찬가지예요. 이건 사탄 몸의 연장이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 전쟁을 일으킨 것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이 연장되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 몇천 년 역사에서 이러한 전쟁을 통해 분립한 그 기준이 아담 몸의 연장 기준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체가 승리한 기반에 섰다고 하는 조건을 완비한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16세의 아담과 하나님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8단계로 전부 갈라져 버린 것을 통합했다구요. 이 몸이 아담의 몸과 마찬가지로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50억을 초월해서 지상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한번에 평면적으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평면이라구요.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가정 하나만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싸움에서 승리한 기반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 세계가 하나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되어 하나님과 인간이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져 갔어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이 되었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탕감복귀해서 벽을 다 허물어 버렸기 때문에 아담의 몸이 부활해서 온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여기서부터 천상까지, 하나님까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을 전부 다 초월했어요. 그리하여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해서 지금 돌아가는 도중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과 자유세계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금년의 참부모 선포와 성약시대 선포인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해와 국가, 신부 국가는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신랑을 바라 온 것입니다. 재림주가 그것을 완성해야 했는데 완성하지 못하고 추방당했기 때문에 40년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잃어버린 세례 요한의 기반을 다시 만들던 것과 같이, 천주시대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의 입장을 취한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하는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간, 세례 요한이 이루지 못한 것, 기독교가 실패한 그 기준을 다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신부를 찾아 세울 길이 없다구요.
40년간 세례 요한의 실패를 완벽하게 복귀하고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복귀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 국회에 가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유엔(UN)까지 가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유엔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을 막을 경우에는 미국 자체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전면적으로 당한다구요. 최후까지 싸우는 것입니다.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님이 신부 입장에 서서 미국과 일체가 되고, 국회와 일체가 되고, 자유세계와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유엔 회장까지 점령해서 당당히 참부모를 선포하는데 반대가 없었다구요. 미국도 반대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그 위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전부 감동해서 박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복귀한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도 그 권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 페이스에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미국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국가가 지상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 국가가 있지만 해와 국가는 없다구요. 어머니 한 사람으로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해와 국가를 연결하기 위해 해와 국가 복귀를 선언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를 당당히 국회까지 가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일본도 어머니의 연설 내용으로 교육해야 됩니다. 반대했던 미국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일본과는 정반대입니다. 일본은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7월 초부터 일본이 공산당과 일치되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면서 '8월 말까지는 통일교회는 없어질 것이다.'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반대하는 사람들도 입을 열어서 말 할 수 없게끔 그 이상의 기반을 어머니의 선포로 말미암아 닦은 것입니다.
도쿄돔 대회를 할 때도 그들은 뭐, 통일교회가 납작해졌으니까 5만 명이 아니라 5백 명도 모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런데 무섭다는 거에요. 전부 돈을 주고 사 오는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한다는 것입니다. 표값이 7천 엔입니다. 7천 엔에 팔았다구요. 통일교회가 돈을 가지고 동원했다고 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이 표를 사서 들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8월에 완전히 멸망한다고 하는 선언을 했는데 멸망이 아니라 부흥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이 화산이 다시 새로운 불을 뿜게 되었다구요. 일본이 지금까지 휴화산이었는데 활화산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막아요? 막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조차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자들 5만 명을 오게끔 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5만 명이 오지 않으면 사서라도 데리고 오라는 말입니다, 데리고 오면 선생님이 요리할 테니까. (웃음)
여러분은 아벨 해와지만 저기는 가인 해와이기 때문에 선생님과는 50퍼센트 이상 인연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어쩐지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5만 명 정도 모아서 교육했을 경우에는 그 5만 명의 여자들의 입이 몇 개예요? 5만 명의 입술이 몇 개예요?「10만 개입니다.」10만 개. 눈, 코, 입, 구멍이 7개이니까 7배하면 몇만이에요? 35만이라구요. 어디서라도 듣고 본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큰 마이크를 달아서 말하면 일본열도, 가고시마까지 통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열도를 하나의 큰 대회장으로 생각하고 전일본에 마이크를 설치할 수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일본 텔레비전 방송국에 서서 이러한 내용을 설명할 경우 일본 사람들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해요?「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들어가면 그런 일을 할지 모르니까 '들어오지 마시오. 들어오지 마시오.' 하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일본에 지금 4천 개단(個團)이 있다구요. 4천 개단을 중심삼고 대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마을에 돌아가서 3백 명 이상의 집회를 하라구요. 그래서 어머님의 연설 내용을 전 종족에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공식이요, 섭리 역사적 내용이요, 전체 종결의 논리적 진리입니다. 그것은 나라보다도 가정의 부인들, 여자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5만 명의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 6천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5만 명이 6천만 명을 교육한다면 한 사람 앞에 몇 명이에요?「1천2백 명입니다.」1천2백 명은 문제없다구요. 왜냐? 종족적 메시아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이름을 알고 있어요?「예.」그러면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두 부류의 여자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 버릴 수는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여자와 아들딸이 황족으로서 살다가 그대로 천국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본래의 기준을 소생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로 돌아간다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태어난 그 자녀들을 황족의 입장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황족이, 나라의 왕을 모시고 심정적으로 일체된 생활을 한 사람들이 생애를 마치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지상천국의 왕을 모시고…. 친척이라구요. 왕의 직계인 장남이라든가 차남이라든가 딸들이 전부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들을 황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황족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참사랑을 갖고 하나님과 일체된 입장에서 생활하다가 죽어서 들어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천상천국이에요. 천상천국은 황족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왕과 직접 횡적 종적으로 관계를 갖는 거예요. 그 내용을 통일교회에서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황족이 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지금 50억의 가정은 어떻게 돼요? 그것이 황족이 되려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를 중심삼고 3대 왕권의 입장을 세워서 황족 대신의 기반을 전수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된 가정을 만들어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아담 가정의 시대와 지금 우리 가정의 시대가 다를 게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왕처럼 모시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권에 있어서 심정 일체가 되어 지상천국 생활을 하다가 옮겨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옛날 아담 가정과 지금 우리 가정의 내용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황족의 입장에서 왕과 일체가 된 생활을 일생 동안 하다가 죽어서 옮겨가는 곳이 천상천국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안에 3권을 대표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확립해야 하는 거예요. 이 이론의 해당되는 기반은 지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축복가정은 그것을 완벽하게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 선생님은 할아버지요, 여러분은 부모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손자와 같아요. 선생님은 천상천국을 대표하고, 여러분은 지상천국을 대표하고 자녀들은 미래를 대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을 결집해서 결의시킨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성한 가정 기준에서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와 선한 조상을 대표한 왕의 입장에 있고, 현재 세계의 인류를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입장에 있는 것이 자신들 부모라구요, 부모 황족권의 실권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담 가정의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넘어서도 그 모델의 기반은 같다구요. 그러므로 많은 왕권이 이어져 있지만, 그 심정권은 같습니다. 그것을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가정에 의해서 현실로 완성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여러분은 황후요, 자기 남편을 천황으로 생각해 가지고, 황후의 방에 들어가는 천황의 모습은 어떨까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역사의 처음이요, 인류 희망의 시작이요, 행복과 평화의 시작입니다. 천국 모든 것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 재세시대에 인연맺은 여러분 가정이 황족권에 서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러한 생활을 한 경우에는, 그 완성 정도에 비례하는 기준의 영계에 가서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 관계없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 최상의 욕망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가정의 희망은, 할아버지가 왕이요, 아버지가 왕이요, 자녀가 왕으로서 3대 모두 천주의 왕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희망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을 완성시킨 최고의 정점에 설 수 있는 자기들이라고 하는 것을 새롭게 확신해야겠습니다.
황족에게는 두 개의 법률이 있습니다. 국가의 법률을 지켜야 하고 황족의 법률도 지켜야 합니다. 아담의 자손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실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직행해 올 수가 없다구요. 축복가정은 사탄에게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하늘편에만 속한 가인 아벨, 장자 차자의 입장에 선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형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의 말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 계통입니다.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형의 입장에 섰다고 하면 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의 명령에 복종하는 경우에는 어머니의 명령과 아버지의 명령, 그 다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완성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므로 형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릴 때는 마음대로 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것을 안 경우에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형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알겠어요?「예.」스도!「예.」이거 현재에 있어서의 말이지 지나간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 확실히 가르치라구.
여러분 가운데서 몇 사람이나 선택될는지가 문제라구요.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있다고 해도 직접 관계를 갖고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직계 혈통과 더불어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과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성들의 최대 소망은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해서 자기의 후손을 선생님의 후손과 맺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말씀은 둘도 없는 보물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선생님이 혈통적 자손을 남기고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무엇보다 귀한 보배입니다. 정통의 길을 한 사람이라도 가면 거기에 세계가 보조를 맞추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와 인연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헌금하라고 하는 것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일본, 해와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은 해와 나라를 어느 나라로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면 영·미·불도 복귀할 수 있다구요. 본래로 돌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실패를 40년간 대신 세웠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본 부인이 되어야 할 사람이 전부 반발하니까 추방해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원수권의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원수권의 여자라구요. 원수권의 여자를 데리고 와서 본처보다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면 사탄은 영원히 조건을 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은 하나님의 나라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연결될 수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해와 나라 일본의 여자 6천만 명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 어머니처럼 모든 종족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침식도 잊어버리고 고생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어머니 이상으로 여러분의 혈통권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구요. 선생님 이상, 부모님 이상으로 종족적 메시아로서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이라구요. 숙명이라고 하는 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부자로 된 것은 숙명입니다. 다른 사람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서 될 수 있어요? 그것이 통해요? 영원히 통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역적이 되면 그 자녀도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죽어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을 예수님과 재림주를 중심삼고 3대를 넘어 싸워서 생명을 걸고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죽어도 일해야 합니다. 숙명적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가 있지만 숙명은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을 경우에는 죽어서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지 않으면 자기의 후손 앞에 상속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예수님도 자기의 일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낙원에 간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2천 년간 지상 완성의 목표를 이루어서 천국에 들어갈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몇 시예요? 점심 안 먹어요? (웃음) 여러분은 아침 식사했어요?「안 했습니다.」점심은 어떻게 해요? (웃음) 전부 일주일 금식했지요?「예.」그런 사람이 밥 한끼 가지고 곤란하다고 하면 안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밥 먹으면 두 시간이 날아가 버립니다. 점심까지 네 시간 날아가 버리잖아요. 내일 아침에 돌아가지요?「예.」간단히 얘기하면 한 시간 반이면 된다구요. 그런, 상세히 얘기하지 않으면 질문받았을 때 이 정도는 애기해 줘 가지고 기억에 남도록 하지 않으면, 설교집이라도 뒤져 가지고 대답해야 하는 일도 있을 거라구.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2대째의 축복 기반이라구요. 예수님이 2대째로서 실패했기 때문에, 2대째의 축복 기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왜 33세까지 기다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33세까지 기다렸지요?「예.」이전에 선배들은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은 축복받고 10년을 기다렸다구요. 그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시작한다구요. 33세까지 기다리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33세까지 상대자를 바랐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33세까지 생활한 그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가정을 이룬 거와 같은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자녀가 있으면 자녀를 자기의 아들딸로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인류를 구할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을 자기들이 낳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들딸은 한 나라를 안고출 것이 틀림없다 하는 그러한 훈시를 하면서 교육해야 합니다.
금년에 예수님의 상대를 결정해서 결혼시킨 것이 20년이 된다구요. 1973년 1월 3일을 중심삼고…. 그것은 흥진군을 중심삼고 축복한 때라구요. 예수님의 상대자를 아무도 몰랐다구요. 그때 흥진군도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상대자를 20년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 처음으로 이스트 가든에서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님의 상대자를 발표했습니다. 딱,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그러한 것이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20년 전에 준비했다는 거예요. 확실히 이 시대를, 자리를 바라보면서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지상의 완성한 하나님 대신으로 제1대라 하면 여러분은 제2대라구요. 2대째지요?「예.」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2대째가 됩니다. 지상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두 번째의 예수님을 보낸 것처럼, 지상에서 선생님이 정착해서 횡적으로 예수님의 2대째의 입장, 예수님의 부활한 실체 승리자, 승리 가정으로서 세계에 파견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있으면서 한 사람의 메시아를 보냈지만 선생님은 지상에서,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사탄세계, 반대하는 사람을 없앴기 때문에 횡적으로 무수한 축복가정을 파견한 것입니다. 그 메시아권의 일족이 1백 명이 넘는다구요. 그러므로 사탄세계의 종족은 전멸하는 거예요. 전멸시대가 온다구요. 무서운 작전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작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다.
만약 축복받은 사람이 고향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하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는 되지 아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 데는 목표가 160집 이상입니다. 160집 이상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시대에 있어서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했습니다.」뭐가 성공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지 못했어요?「하나되지 못했습니다.」가정 기반에서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민족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모세를 중심삼고 민족적으로 일체화 운동을 했다구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모세 자체를 중심삼고, 12지파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창건의 이상이 전부 깨져 나가 버렸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 모세시대에는 72장로입니다. 그것이 문제 된다구요.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가정적 실패, 민족적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2제자와 72문도를 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 120문도입니다. 펜티스에서의 성신 강림과 더불어 120명이 세계적 대표로 파견된 것입니다. 전도의 길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미래의 120국가입니다.
유엔이라고 하는 것이 통일의 이상적 입장으로서 유엔이 120국가로 된 경우에는 120국가를 대표한 예수님의 승리적 기반을 지상에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기준입니다. 선생님은 세계 기준입니다. 160국가입니다. 그러므로 160가정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 역사를 보면 최초로 3제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3제자를 중심삼고 36가정입니다. 3제자를 앞에 세운 다음에 선생님이 결혼해야 하는 거예요. 천적 천사장과 같습니다. 수제자를 중심삼고 12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그 12가정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결실체로서 연결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되므로 아담 가정의 실패, 노아 가정의 실패,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12제자를 중심삼고 36가정이 된다구요. 12수는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수라구요. 야곱 가정은 노아 가정의 연장, 노아 가정은 아담 가정의 연장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으로, 12, 12, 12해서 36가정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뭐냐? 기성 축복을 한 가정입니다. 그것을 수습해서 주지 않으면 장래 기성가정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36가정에 있어서 제1가정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과 같습니다. 아담은 마음대로 결혼했지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예수님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결혼의 약속은 했지만 결혼식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 기대를 확대해서 신랑 신부가 다시 만나는 날을 고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하면 결혼 약속을 하고 남녀관계를 맺은 가정입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세계에 많이 있습니다. 남녀관계를 맺고 결혼식을 하지 않은 사람, 그것이 제2가정입니다. 36가정의 노아 가정 입장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노아는 약속만 하고 실지로는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천적 기준으로 선발해서 대표적으로 12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세상을 보면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과 남녀관계는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얽혀 그것을 이루지 못한 중간적 입장에 있는 사람, 그 다음에 순수한 동정녀가 있습니다. 세상에 그러한 세 부류가 있다구요. 첫 번째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결혼하려고 했는데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위해 왔는데 실패하고 갔습니다. 그러한 사람을 대표해서 두 번째의 노아 가정 입장의 12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야곱 가정의 입장으로 숫총각 숫처녀를 말합니다. 그 기준으로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12가정을 중심삼고, 12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개 국가를 중심삼고 것입니다. 예수님이 서고, 하나님이 섭니다. 지상에 정착이 시작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편성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확장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결국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여자들 때문입니다. 본래 양심적으로 생각하면 레아가 라헬에게 미안한 것입니다. 7년간 고생하는 것을 봤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라반도 그렇다구요. 왜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인정했느냐 하면 타락세계의 대표적인 가정이 되려면 두 사람의 여자와 두 입장의 자녀, 가인적 여자와 아들딸, 아벨적 여자와 아들딸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복귀섭리의 주류 가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어렵다구요. 두 여자를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여자의 복중에서 태어난 자들을 사람을 하나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어려운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한 것은 이 문제의 해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 레아와 라헬이 그렇지요? 형제가 아니라구요. 레아는 어떤 악랄한 행동을 해서라도 야곱의 전권을 빼앗으려고 한 것입니다. 딱 사탄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은 가정 기준에 있어서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누구 때문에? 여자들 때문입니다. 모세도 그렇습니다. 여자 때문에 실패한 거예요. 광야에 나간 여자들이 모세 때문에 이런 비참한 현상을 겪는다고 불평 불만을 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한번 결심한 이상은 그렇게 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는 입을 열어서 쫑알쫑알 한다구요.
우상 숭배도, 우상을 만든 것도 남자가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하나님은 안 계신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이집트에서 섬기다 온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다는 거라구요. 동기는 전부 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여자에게 그러한 힘이 있어요. 여자가 이불 속에서 소곤소곤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영향력은 엄청난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현장의 주체로서 실험 체휼을 많이 하고 온 사람들의 답변은 어때요? 여자의 영향력이 커요, 작아요?「큽니다.」어느 정도 커요? 남자보다 크지요? 남자는 세계를 지배하지만 여자는 그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말 공공연히 하잖아요?
어머님도 아버님에게 영향을 줄까요, 안 줄까요?「영향을 주십니다.」(웃음) 영향을 주면 큰일이라구요. 복귀가 완성되기 전에 영향을 받으면 다시 타락한다고 하는 조건이 남는 것입니다. 어때요? 영향이 미치는 것이 좋아요, 영향이 미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미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니까 어머니는 절대적으로 선생님에게 영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완료하기까지 말이에요.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전권을 줄지도 모릅니다.
지금 나이가 일흔넷인데, 7년 후, 2000년이 되면 80세가 된다구요. 2000년 후에도 큰소리로 여러분에게 교육하고 싶지 않아요. 보고 싶지 않다구요. (웃음) 탕감복귀를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생해야 하는가를 선생님 자신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맡기고, 아들딸에게 맡기고 선생님은 하얀 눈 위에서…. 옛날에 돌 문 속으로 들어가 버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아마노우즈메노미코도가 춤을 추어서 나오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요. 아무도 안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만나 주는 게 좋아요?「만나 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때에는 돈을 1억 달러씩 갖고 오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하면 1억 달러를 갖지 않으면 방문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통일교인이 만날 수 있어요, 세상의 악랄한 사람이 만날 수 있어요?「악랄한 사람이 만날 수 있습니다.」악랄한 자를 구원해야 한다구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하는 성경의 말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예외로 취급하지 않는 이상은, 황족권으로 인정하는 인상은 똑같이 만나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억 달러를 갖고 왔다고 해서 어떻게 해요? 1억을 갖고 왔기 때문에 너는 좋은 곳에 가라고 해요? 만난 것만으로 좋은 거예요, 만난 것만으로도. 자기의 공로와 공적에 의해 가는 것이지, 1억달러에 지배되지 않는다구요. 그거와는 별문제라구요.
5만 명이 1만 달러씩 갖고 온 경우에는 몇억 달러예요? 5억 달러를 가졌다고 해도 일본 부채를 변상하려면 부족합니다. 5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이러한 해결을 필요로 할 때, 여자들은 상대적 입장에서 절대적으로 몇천 배, 몇만 배라도 한다고 결심을 하고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친척을 동원하라구요. 그러면 일본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가 멸망하는 단계에 있다고 하지만, 멸망이 아니라 새로운 화산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분화(噴火)한다구요. 희망은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틀림없습니다.
지금 5만 명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에게 맡기게 되면, 5분의 1밖에 탕감복귀가 안 되었다고 하면 나머지는 여러분이 깨끗하게 탕감할 수가 있어요? 왜 대답이 없어요? 할 수 있느냐, 없는냐 묻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낮이라구요. 밤이 아니예요. (웃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자신이 없구만. 그러므로 선생님이 거기까지 책임을 진다구요. 5만 명을 우선하고, 5만 명 여성을 총동원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정교라든가…. 천지정교는 요 전에 1만 2천 명이 정해졌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데리고 온다구요. 선생님이 쓰러지지 않는 이상은 한다구요. 목숨을 걸고 하고 하는 것입니다. 장상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선생님보다 나이가 반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러한 사람들이 꾸물꾸물 활동하면서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해서 실행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12명씩을 데리고 오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식을 했을 경우에는 그 주변의 12제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했을 경우에는 주변의 12제자를 축복해 주었겠어요, 안 해 주었겠어요?「축복해 줍니다.」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예수님 대신이니까 주변의 12제자들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12제자, 그 다음에 72문도입니다. 12제자는 가정 기준이고, 72문도는 민족 기준, 모세 기반이라구요. 그 다음에 120문도는 국가 기준의 예수님 기반입니다. 120문도까지 해방해야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 기반까지, 선생님기반까지 160집을 짜 맞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에게도 그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한 것입니다. 36가정을 축복하고 72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72가정은 36가정의 2배입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124가정, 120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야곱 가정의 가정적 실패, 모세를 중삼삼은 민족적 실패,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 실패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 중심삼은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160개국에 선교부를 만들었습니다. 160개국에 선교부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16수라고 하는 것은…. 한국동란에도 16개국이 참전했다구요. 16수는 사탄수 4의 4배로 이상수(理想數)입니다. 여기에 영을 하나 넣은 160수가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서울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이 참가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올림픽의 참가 선수는 2세예요, 1세예요?「2세입니다.」전부 청년들입니다. 전세계의 2세가 모였었다구요. 사탄세계의 뽑낼 수 있는 대표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개 국가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은 1세예요, 2세예요?「2세입니다.」그러면 선생님은 뭐예요?「1세입니다.」선교사는?「2세입니다.」2세라구요, 2세. 2세는 선생님편입니다. 그러므로 애급의 장자는 전부 죽였지만 2세는 남겼다구요. 그렇지요? 2세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2세는 제2차 세계대전 후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 48세까지입니다. 47세인가? 클린턴도 그 권내에 들어가요. 2세시대입니다. 사탄도 2세시대입니다. 1세가 끝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1세권을 탕감복귀시켜서 사탄의 1세는 없어지고 2세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는 사탄세계의 우수한 대표 2세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인 통일교회의 선교사, 2세들이 한국에서 모여 자기 선교 국가로부터 온 사탄세계의 2세와 일체화하는 것입니다. 각 대사관을 방문해서 선교사를 중심삼고 응원반을 만들었다구요. 그 나라의 대사관을 동원해서 하는데 응원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해 주는 것입니다. '몇 사람, 몇 사람, 분배해서 응원해!' 했다구요. 그거 희귀한 말이라구요.
그리고 한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일체화되어 도와준 거라라구요. 한국 정부는 몰랐습니다. 가인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아벨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돈으로 24억, 삼 팔은 이십사(3×8=24), 3백만 달러 이상을 썼다구요. 선물을 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맥콜 같은 것도 매일 트럭으로 날라다가 마시게 했다구요. 먹는 것까지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또, 챔피언들을 전부 초빙해서 리틀엔젤스 공연을 보여 주었습니다. 많은 돈을 써서 초빙하고 전부 멋진 양복이나 양복 한 벌감 옷을 주었다구요. 이러한 선물을 해 주니 '한국에 가서 이렇게 우대를 받았다. 그렇게 해 주는 나라는 없다.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160개 나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진 양극, 냉전시대가 된 것이 한국 올림픽 대회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는 공산권 대회였다구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대회는 민주권 대회였습니다. 서울 올림픽 대회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냉전시대가 종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160번째와 161번째로 가입했습니다. 160은 4수의 4배수, 이상수이기 때문에 사탄권을 대표한다구요. 유엔군의 16개국도 세계의 조국, 인류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서 참전했습니다.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어떻게 한국에 유엔군을 참전하기로 결정했느냐? 그때 소련 대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해석이 되지 않는다구요. 왜 참가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실패했지만 전체가 복귀하는 탕감조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배후를 모두 모른다구요.
황족, 알았지요? 최후에는 황족권에 몇 사람이 선발되느냐가 문제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선발한다구요. 선발한 황족권에 속하는 것은 결국 선생님의 후손과 결혼함과 동시에 되어지는 것입니다.(녹음 잠시 끊김)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냐 하면 두 번째의 참아버지로서 오셨던 분입니다. 참아버지로서 오셨는데 참부모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상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와 자녀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아벨의 입장에 있는 것이 유대교고, 가인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국가적인 가인 아벨을 자녀로 찾아서 국가적인 해와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국가적인 지상을 포용한 해와와 더불어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승리를 한 아담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처음으로 사탄세계에서 천사장과 악마의 기준은 분립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 기준권에서 자기 남편이라고 하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선생님을 맞이한 그 즉시 자기의 남편은, 그 가정에 있어서 자녀들의 아버지, 부인을 중심삼고는 남편이라구요. 타락권에서 복귀되어 할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천사장이 아담의 몸을 더럽혔기 때문에 그것을 본연의 아담이 복귀했기 때문에 천사장 자체는 본연의 아담과 관계없어요. 전세계의 여성은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는 두 사람이고 여자는 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기성의 남자가 세계를 지배해 왔는데 실패했어요, 실패. 이러한 멸망의 세계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누가 했어요?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들이라구요. 천사장들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신변에는 사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사탄쪽으로 모아져 가지고 멸망의 단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재림주가 와서 그것을 분별하여 하늘편으로 선생님의 뒤로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안전지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에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따라 돌아올 경우에 남편은 뭐냐 하면 복귀된 천사장과 타락된 천사장입니다. 두 입장에 선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있는 곳에 자기 자녀와 아내가 가서 무엇을 해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천적인 천사장의 입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이혼이 문제되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혼 문제를 자유화하는 것입니다.
왜 이 세계가 제2차 세계대전 후 40년간에 이혼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처럼 되었느냐?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재림주 앞에 자신의 남편이 있지요? 그러한 문제가 없었지만 재림주가 오는 기간에 있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부터 지금까지 이혼율이 점점점 많아졌어요. 진짜는 결혼이라는 것이 성립되지 않은 단계라구요. 해와가 본래의 기준에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은 아담 해와와 같이 벗는다구요. 무화과 그늘 아래서 관계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는 그러한 세계로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류 시조가 심었기 때문에 그러한 수확기가 오는 거라구요. 거두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도덕적으로 문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어머니 아버지도 해결 할 수 없어요. 어떤 자녀도 할 수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세계는 그냥 그대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통제하고 교육을 철저하게 하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미국도 할 수 없습니다.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정치력, 실력, 모든 것을 투입해도 이와 같은 혼란되어져 가는 프리 섹스의 세계를 방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산당이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의 가정을 멸망시키는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히피 이피의 실체도 공산당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니까 그런 것들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허락할 수밖에 없느냐 하면 재림주가 온 이후에는 이혼이라고 하는 문제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반대할 경우 즉시 이혼할 수가 있다구요. 이혼하지 않으려면 환영하고 원조하면서, 천사장이니까 탕감의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아담처럼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도 아내도 자유자재로 하라고, 자기가 간섭하지 않고 맡긴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곳까지 가지 않으면 다시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천주를 전복시켰기 때문에 가정을 갖고 전체를 되돌려 놓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악한 남편을 맞이한 그 부인은 가정을 가지고 선한 남편을 위해 그 악한 남편을 교육하고 설득해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한 남편이 있는 곳에 데리고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편들은 선생님을 반대한다구요. 한국에 있는 가정의 남편들이 전부 고소하겠다고 문제를 일으키고 하면서 '문선생은 가정파괴범이다.' 한 거예요. 그 가정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분할해야 되는 것입니다. 파괴가 아니라 분할입니다. 분할해서 분해해서 완성시킨 경우에는, 하나님의 탕감법적 기준에 일체가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다시 아담의 몸을 창조한 거와 같은 입장에서…. 승리한 것처럼 그 남편이 16세에 쫓겨나기 전 아담의 기준에 서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환영하는 입장에 서서 일체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선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시 자기의 아내와 아들딸이 원하게 되면….
부인이 저 남자는 만나서 죽이고 싶다 하면, 죽어도 할 수 없다 하면 할 수 없다구요. 그 자녀들과 부인이 둘 다 자기의 아버지, 자기의 남편을 다시 환영한다면…. 그것은 그 남편이 참부모와 일체된 후라구요. 남편도 참부모와 일체된 후에 과거의 아내와 아들딸이 맺고 싶다고 간절히 원하면…. 남자가 원하는 게 아니라구요. 타락은 해와가 동기가 되어 있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다시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절대 봉사한다는 입장에 서게 되면 남편은 천사장의 입장, 종의 입장에 선다구요. 완성된 아담의 기준 위에 설 수 있는 조건을 채운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 기대 위에서 다시 축복받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실체권을 상속한 조건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내용이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제는 전 50억의 가정이 참부모 가정을 상대적으로 맞이하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천주복귀는 나라에서는 할 수 없다구요.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갖고 거두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거두어서 사탄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뿌리를 다시 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구요, 가정. 축복가정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 전의 가정을 이루어 50억의 가정을 다시 찾아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거기에서 그 참부모님의 가정을 절대 창조이상으로 본 기준에 일치하게끔 모심으로 말미암아 일체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플러스이면 마이너스가 절대적으로 둘러싸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가정 뒤에 전부 연결되어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승리한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에 의해 그 가정은 탕감되어 참부모의 축복 받을 수 있는 기대 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몇 년이라는 기간으로 몇천만 년의 탕감노정을 도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것이 축복입니다. 가정 기준에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기준도 아닙니다. 천주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종족의 개념, 민족의 개념, 나라의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오직 통일 천주라고 하는 관념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사명으로 남겨진 것입니다.
맨 처음 하나님은 가정 기준에서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으로…. 3회째 세계 기준에 있어서 재림주가 실패한 것입니다. 제1조상 실패, 제2조상 실패, 제3조상 실패 권에 섰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간 탕감복귀해서 다시 돌아와 잃어버린 나라와 세계를 수습한 거예요.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하나된 경우에는….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다구요. 그것은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해와 국가인 일본나라가 하나되어 아담을 죽여 버린 꼴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두 아버지가 나타나게 된 것은 40년 전의 기독교 문화권이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가 둘로 갈라져 두 아버지가 생겨나게 된 것은 일본 때문입니다. 40년간 점령해서, 책임을 다하지 않아서 남북으로 분할되었다구요. 만약 일본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국은 갈라질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구요. 통일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때문에 분할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와 때문이라구요. 아담을 두 아버지로 가르게 된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은 것은 타락한 해와 때문입니다. 똑같다구요.
그리고 천사장 국가인 미국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독일이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자유세계 국가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남북통일, 조국통일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선발되어 승리한 권한을 가진 국가들이 원조해서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몸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림주는 나라의 기반 위에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통일,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를 향해서 옵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졌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나라가 하나되어 한국통일을 해서 선생님이 그 자리에 서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완전한 탕감복귀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되었으면 선생님은 7년 이내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머님은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하여 그 기준에 서서 잃어버린 전후의 기독교 문화권, 해와 입장인 기독교의 사명의 미완성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어머님을 세워서 대회를 하는지 알겠어요? 해와 국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려면 해와의 입장에 선 어머니가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판서하시며) 여기로 돌아가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의 사명은 아담 가정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안 돼요. 승리해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갖추어 구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신약시대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신약시대를 맞이했다고 한다면 거기에 기독교의 박해는 없는 것입니다. 로마가 반대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시켜서…. 아시아는 종교권입니다. 불교, 힌두교, 유교 등 종교권의 세계예요. 메시아 사상을 전부 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태어나서 죽지 않고 아시아와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아시아의 3대 종교권을 통일했다고 한다면 로마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을,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본무대의 기대가 없어져 버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로마에 거꾸로 끌려가 버린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서양으로 향해야 하는데 서양에서 거꾸로 돌아가기 때문에 탕감의 길에 일치해서 피를 흘리고 희생하면서 간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일주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영국, 미국을 거쳐 다시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왜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느냐 하면 예수님의 몸을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곳이 아시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영과 육이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서양 문명, 물질 문명이 거꾸로 쭉 돌아서 이렇게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잃어버린 본국의 기반을, 아시아의 본국의 기반 세계의 본국의 기반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십자가에 잃어버린 예수님의 몸을 복귀한 조건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어디냐? 로마에서 박해한 거예요. 로마가 박해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는 데는 로마와 같은 곳으로 갑니다. 아시아에서 로마와 같은 곳이 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출발점과 종착점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원인 결과는 하나된다고 하는 것과 같이 로마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로마는 반도 국가입니다. 지중해는 여자의 그것과 같습니다. 로마 반도는 남자의 그것과 같다구요. 그것이 일체화되는 것과 같은 입장이 지중해와 로마입니다.
로마는 역사 이래 멸망한 적이 없어요. 선진 국가로서 지도력을 갖고 역사 위에 영향을 미치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그러한 환경을 갖춘 곳은 한국과 일본밖에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싱가포르도 아니고 한반도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모든 문제의 중심지가 한반도예요. 한반도를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탄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을 점령했던 것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흉내를 냈습니다. 서양 문명의 흉내를 낸 거예요. 법률은 로마의 것을, 군대는 독일의 것을, 문화는 영국의 것을 흉내낸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지요? 그것은 영국과 똑같습니다. 사탄은 무엇이든 하나님편의 것을 똑같이 흉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문명은 모방 문명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한 그 나라를 중심삼고 모방해서 그것을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선진 세계의 것을 빼앗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때문이 아닙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인정한 해와나라로 돌아와서 그것을 하나님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이지 일본 나라를 위한 게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역사는 그러한 탕감원칙의 원리권에서 전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구약이라고 하는 것은, 아담 가정 완성이 목적이에요. 메시아가 와서 이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신약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여기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종적으로 이렇게 된 것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 아담의 완성한 그 가운데는 이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완성해서 승리했다고 한다면 그 완성한 아담 가운데에는 신약시대가 들어가 있고, 구약시대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종적인 내용을 이렇게 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려면 그 내용을 여기에 연장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싸워서 수습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이 기대를 연장해도 사탄이 참소 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싸워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과 예수님을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는 세 사람의 조상의 후손입니다. 첫째는 아담 가정의 후손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이라구요. 프리 섹스를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휴머니즘, 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제2의 문제고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 인본주의입니다. 그들이 전부 여기에 들어간다구요. 그들은 타락한,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의 후손으로 종교권입니다.
세 번째는 통일교회를 중심한 하나님의 직계입니다. 수직, 수직에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입니다. 이 세 종류라구요. 축복가정들이 점점 확대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재림주로 모시면 몇천만 쌍 축복은 문제도 없습니다. 세계를 한번에 축복할 수 있어요. 문선생의 결혼 이상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 사람의 선조의 후손이 이 지구에 살고 있습니다. 재림주가, 참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경우에는 이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무력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사랑의 인연을 가정에서 맺어 세계를 거꾸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 기준을 연장시킬 수가 있다구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예수님의 사명은 이 아담 가정을 복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행한 경우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가정의 승리의 권한, 이미 승리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핍박이 없습니다. 지금은 종족을 방문해도 종족들이 반대하는 시대를 넘었습니다. 일본도 지금부터 점차 그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한국은 이미 그렇고, 미국도 그런 것을 넘었습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을 갖고 가느냐 하면…. 이것을 여기에 이동해서 이것은 가정입니다. 타락할 때에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들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냐 하면 160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의 길은 이스라엘 선민이 가야 합니다. 모세 노정은 모세 이후의 민족이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노정은 기독교 국가 이념을 넘어서 세계로 맞이하여야 하는 크리스천이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이룬 기준, 탕감길을 세계 사람들이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볼 때 12가정을 대표로 36가정, 72가정…. 가정입니다. 가정을 하나님편에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있고, 자녀가 있기 때문에. 여자와 자녀가 있고, 친족이 있을 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의 나라는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별개의 섬 같은 하나를 가져도 좋습니다. 별개의 지역을 가지고 해서 몇십 년 가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여러 가지 문제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승리했다해도 거기서 통일의 기반은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의 출발은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해야 합니다. 이러한 반대 방향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60집을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60개국에 선교부를 설치했습니다. 여러분이 160가정을 찾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의 친족입니다, 친족. 혈통이 같다구요. 어제 싸웠어도 오늘 또 만날 수가 있습니다. 싸워도, 아침이든 저녁이든 화해는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장이 있다고 한다면, 부모님이 있다고 하면 문제없습니다. 그러므로 160집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60집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북통일이 되어 한국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경우에는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고, 그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두가 국민으로서 입적해야 했는데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입적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기반이 되었을 경우에는 그 전체의 종족을 데리고, 가정을 데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나라의 국적을 갖고 있지 않으면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국적이 없다구요, 지금. 국적이 있어요, 없어요? 일본인의 국적은 하늘의 나라의 국적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어머니도 국적이 없습니다. 정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 정착하면 왕권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입적시대가 옵니다. 입적 순서 대로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입적을 빨리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60집에 참부모님의 사진을 분배하라.
일본은 해와나라로서 사명이 있습니다. 일본의 재산은 일본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아담 국가를 중심삼고 아시아에 예수님의 실체권을 복귀하기 위해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해와 국가는 예수님의 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입장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면 안 된다고 하는 정치가가 많다구요. 그런 자들은 망한다구요. 일본의 정계는 엉망이 됩니다. 자민당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고 선생님을 이용하면서 자기들은 챔피언이 된 얼굴을 하고 힘을 주고 있다구요. 해보라구요. 점점점점 깨져 가는 것입니다.
호소카와(細川)씨 입장은 어때요? 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주인이 없는 입장에서 일곱 사람이 부서를 분배해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정권이 어디에 있어요? 바꾸기 어렵다구요. 선생님의 꼬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국가 자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이번 어머니의 연설에 그것을 확실히 기재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읽고 안다면 행동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일본의 장래는 점점점점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거역하는 사람은 모습을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이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멋진 모습을 감추려고 해도 감추려고 하는 모든 것이 간판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선전 간판으로서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160집에 참부모의 사진을 분배하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해요?「예.」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한국은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선포하라구요, 종족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정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문선생이 어떠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되는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해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 삼각지대에 간판을 달고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요원이 되고 싶으면 '어디어디로 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과 어머님의 사진을 집집에 넣는 거예요. 공짜가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여기에 계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찾아와서 참부모라는 말이 어떠한 의미냐고 물어 보면 5분 이내에 설명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새벽이 되어 여명기를 거쳐 동녘에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전부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설명 안 하더라도 어디가 어둡고, 어디가 밝느냐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연설 내용을 일본에서 알게 될 때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한 일본 사람들이 어머님을 대환영했다구요. 환영했어요, 환영하지 않았어요?「환영했습니다.」마찬가지로, 어머니 분신인 여러분이 그러한 내용을 말했을 경우에도 나라를 넘어서 전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원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선조를 어떻게 수평 기준에 올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승리한 참부모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세우고 종족적 메시아는 아담 가정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3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여러분 집, 고향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되면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부모가 자녀가 된다구요. 그러한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지 뭐라고요?「개벽입니다.」세상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뒤로 돈 경우에는 제일 뒤의 사람이 선두가 되지요? (판서하시며) 여기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160집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연결된다구요.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성한 아담의 가치와 종족적 메시아로 제2의 조상의 가치는 같은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자기의 선조 되는 자와 평면상에서 제1조상으로서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따라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면 이러한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렇게 연장해서, 이렇게 해서 사탄이 점령할 수가 없는 권한을 횡적으로 정착시키기 때문에 그걸 위협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따라 마을 전체가, 160집이 일체가 되었다고 한다면 여기서부터 모든 것은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이것 이외에는 전쟁은 없습니다. 종교권이 반대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이 통일되고, 정치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부모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은 1992년 8월 25일입니다. 그날은 3만쌍 축복식을 한 날입니다. 이렇게 해서 타락한 부모를 해방하고 같은 기준에 올려 주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도 그 페이스로서 같은 평등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3만쌍 때는 일주일 수련 받고 맹세하면 다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자기 부모들을 해방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와 더불어 후손 전체를 해방해서 횡적 평등 가치의 기준에 서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이렇게 논리적으로 성립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렇게 해서 세계 가정의 주체권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 자기의 일족으로 축복가정을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멤버는 선생님의 간 길을 그냥 그대로 조건적으로 완료한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대표해서 일족 안에서 친족을 통해서 160집을 편성할 수가 있습니다. 결정체와 같습니다, 결정체. 선생님은 큰 결정체를 이루기 위해 수고했습니다. 반대 받는 한가운데에서도 결정체를 이룬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반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을 보고 좋은 소문이 나면 점점점점 쉬워진다구요. 몇 주일에도 160집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까지 집을 나가고 부락에서 쫓겨나서 박해의 노정을 통해 몇십 년이나 활동한 것은 나라를 구하고 일족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애국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모아 가지고 울면서 담판해야 합니다. 결판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권내에서 자기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의 승리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과 더불어 모든 만민 앞에 해방권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권한은 사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가정을…. 여러분의 부모는 타락한 아담 가정과 같습니다. 마음대로 결혼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를 전부 반대했지요? 딱 그렇다구. 그것까지도 전부 용서해서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족을 중심삼고 형제가 있고 다 있기 때문에 12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160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나로 해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그렇게 필요하느냐? 반대한 부모를 왜 그러한 입장에 세워야 하느냐?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그 고향 땅은 하나님의 고향 땅이 아닙니다.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러한 것을 했다고 하면 자기 부모의 가정은 복귀된 아담 가정의 입장,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가정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모든 고향이 하늘로 통하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고향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면 아담 가정의 기반을 완성하는 것이요, 그 기반에는 하나님의 자유 통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로 동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들의 살고 있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의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자기의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횡적인 조상이지요? 조상 복귀. 두 번째는 고향입니다, 고향 복귀. 세 번째는 하나님과 동거입니다. 하나님과 동거하는 거예요.
첫 번째는 뭐라구요?「조상 복귀입니다.」조상 복귀입니다. 조상 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고향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고향을 갖고 있지요? 고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향이 없습니다. 타락 인간은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조상이 없었다고 하는 기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 페이스에 올라가기 위해서 반대한 부모들을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황족권과 같은 것입니다, 황족권. 그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러한 은혜의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한 요인의 3가지는 뭐냐 하면 첫 번째는 조상 복귀, 두 번째는?「고향 복귀입니다.」세 번째는?「하나님과 동거입니다.」하나님을 끌어넣어서 같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 복귀를 하면 선생님은 언제라도 그 종족에 갈 수가 있습니다. 종족이 모여 선생님을 맞이하고 그 부락 전부가 축하한다고 하는 것은 천하가 시작되고 처음 있는 일이 된다구요. 그것은 종족으로서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러한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성을 지금까지 일본의 축복가정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구요. 이것을 방편으로서 사용하고 자기의 도망가는 장소로 이용한 거예요. 그의 앞날은 어떻게 되겠어요? 암흑의 지옥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통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은 전부 예수님의 완성 기준에 섰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해요, 안 되어야 해요?「되어야 합니다.」되어야 해요, 안 되어야 해요?「되어야 합니다!」마음대로 해요. 선생님은 이 공식적인 것을 전부 말했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준 이상은 낙제하는 것은 자기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낙제생을 급제생으로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예.」절대 하겠어요, 절대 안 하겠어요?「절대 하겠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 꾸며서 한다고 생각해요, 위대한 것을 말한다고 생각해요?「위대한 것을 말씀하십니다.」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예.」좀 연구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선생님이 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승리하고 이룬 전적(戰績)입니다. 싸운 실적입니다. 사탄이 듣고 있고, 하나님도 보고 있어요. 그렇게 수습되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반대하는 것은 없다구요. 거국적으로 환영하는 시대가 머지않아 올 겁니다. 2000년대, 선생님이 80살이 되었을 때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그때는 통일의 기가 올라가는 시대가 됩니다. 천하는 하루아침에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게을리 하지말고, 탈법하지 말고, 열심히 직선으로 똑바로 가야 합니다.
도우고(東鄕) 원수(元帥)가 일본 해전을 중심삼고 한 말이 유명한 거라구요. 발틱 함대는 세계적 유명한 함대입니다. 그것을 대치해서 전쟁하려 하는데 일본 해군은 그에 비하면 골리앗 앞에 다윗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때 도우고 원수는 자신이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하고 노력하라!' 했어요. 노력해서 무엇을 해요? 그 표제를 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해서 승리하라!' 했는데 그는 자신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는 황국이 아니고 무슨 나라예요?「천주 국가입니다.」천주 국가, 천국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양 천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 승리하라!'입니다. 그걸 표제라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일본 해전 때 일본 함대로서 결심한 그 시기 이상 엄청난 전쟁이 눈앞에 임박해 있습니다. 그러나 때는 벌써 승리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승리는 정해져 있어요. 승리는 결정되어 있습니다. 잔병(殘兵)이 있을 뿐이지 선생님에 의해서 전부 정리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무리 소련이라도 해도 어느 나라라 해도, 통일교회를 제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을 갖고! 무엇을 갖고?「자신을 갖고.」큰소리로 외쳐 보라구요.「자신을 갖고!」자신을 갖고!「자신을 갖고!」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커요. (웃음) 천 명 정도의 여자들이 선생님 한 사람 소리 지르는 것보다 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번 더 해 봐요. 와―!「자신을 갖고!」와―!「자신을 갖고!」와―!「자신을 갖고!」(웃음) 아무리 해도 여자의 목소리라서 할 수 없구만.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인정해 주겠어요. (웃음과 박수)
그러므로 레아 라헬, 이것을 정리하는 겁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입니다. 형제의 문제가 연장되어서 이스라엘 나라의 분쟁의 기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이 연장되어서 세계적인 우익 좌익으로 되어 있습니다. 언제 이것을 해결해요? 어디서부터 해결해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입니다. 개인에서부터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도대체 어디예요?「가정입니다.」가정과 자기에게 있습니다. 심신분열이 타락의 결실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아무리 가정에서 통일했다고 해도 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입해서 파괴 공작을 하는 거예요. 사탄의 기지가 자신이에요. 마음은 수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양심은 사탄이 관계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횡적으로 각도가 다릅니다. 90도로 되어야 하는데 75도가 되고, 65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는 없습니다. 90도가 되어야 하는데 90도가 되지 않고 75도라든가 그러한 면을 갖고 혈통적 인연을 갖고 번식했기 때문에 90도와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할 수는 없어요. 그러므로 이러한 근본을 바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 개인에 있어서 심신분쟁을 언제 제압할 것이냐? 이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숙제요, 과제인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푸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오직 완성한 아담 이외에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미완성의 입장에 있었던 것이 완성되는 기준을 하나님과 사탄 앞에 제시하면 하나님은 '그렇게 해야 한다.' 하고, 사탄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원리 이외에는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일체된 사람이, 거기서부터 일체된 부부가 같이 하나된 경우에는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에 일치하는 거예요.
심신일체는 소생입니다, 소생 통일 일체권. 그 다음에 부부일체는 장성입니다, 장성 통일 일체권. 통일 일체권을 이룬 남녀가 부부로서 일체 되는 것이 장성 완성권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통일 일체권은 뭐냐? 하나님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완성 통일 일체권. 원칙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심신일체를 이루고 부부일체를 이루면 당연히 하나님에게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기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완성 통일 일체권입니다. 거기가 통일의 기반인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님 자체도 통일합니다. 신인일체를 분리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를 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된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한 아래서는 그것을 분할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불가능합니다. 젊은 남녀가 사랑으로 만난 경우에는 자기 자체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구요.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권체(全權體)로 들어갑니다.
여기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것은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 기성교회와 통일교회의 다른 것은 뭐냐? 통일교회는 신인일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시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성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 죄 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그거 말을 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가는 곳에는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끌어넣어 침략하고 탈취한 것입니다. 독재자를 냈다구요. 세계는 그렇게 안 돼요. 하나님의 본성으로 볼 때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위대한 것은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조차도 절대 복종해야하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명령을 했을 때 절대 복종하는 자를 갖고 싶다면, 하나님 자체도 절대로 복종해야 하는 내용을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절대로 하나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합니다. 이 한마디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조차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그 이유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논리적으로 맞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 자체가 아담과 해와 완성한 경우 '너희들 두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라.'고 하는 훈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절대로 하나되어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어떻게 해요? '음, 나는 그렇지 않지만 너희들은 그렇게 해라.'라고는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명령을 하기 전에, 아담 해와 자체가 사랑을 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녀가 와서 오라고 하면 가요, 안 가요?「갑니다.」'아버지 이리 와.' 하면 가요, 안 가요?「갑니다.」'아버지가 있는 곳에 너희들이 언제나 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무슨 말이야? 반대로 네가 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수수작용에 의해서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평화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는 상대권으로 평등한 기준을 갖게 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높아도 평등, 낮아도 평등한 기준을 언제나 유지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적인 인연을 준비해 두는 주체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는 평등의 세계가 생겨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중요한 얘기예요. 독재성을 갖지 않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좋지만 무서워요, 무섭지 않아요?「무섭습니다.」(웃음) 그게 뭐예요? 모순입니다. 모순된 말입니다. 왜 좋으냐 하면 평등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자연적입니다. 여러분을 때려도 아프지만 그것을 잊어버린다구요. 그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차고 '이놈, 바보 같은 놈!' 하고 몇 번이나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는 말을 해도 그것을 금방 잊어버린다구요. 왠지 금방 잊어버려요.
자기에게 누구보다도 가깝기 때문입니다. 양심은 몸을 아무리 질책을 해도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의 일체권에 선 입장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육신이 그 양심의 질책에 불평하는 경우는 문제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중심삼고 어디까지 연장했느냐 하면 예수님 가정까지입니다. 예수님 가정의 마리아를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누구한테 들었어요?「아버님입니다.」그런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기성교회로부터 반대 받는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소문내고 하니까. 그것을 선생님이 6개월 전에 말한 거예요. 그전에는 말하지 않았다구요. 끈질기게 질문하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대답은 했지만 그렇다고 하는 대답은 한 적이 없습니다. (웃음)
스도!「예.」네가 그런 선전을 했어?「아버님이 말해도 된다고 하셔서 말했습니다.」언제부터?「5월입니다.」때가 차 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역사는 분명히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이상 확실히 정정해 두지 않으면 지금부터의 후배들은 아주 혼돈하게 되어 큰일난다구요.
지금부터 세계는 과학 문명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공식을 중심삼고, 공식의 연결 위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 답을 엉터리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 내용도 없이 엉터리로 이렇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전후를 밝혀서 확실한 답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컴퓨터시대가 되었습니다. 머리 안의 조직도 그렇게 되어 가는데 맹목적인 신앙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20세기 이후, 50세기 이후에서도 통하는 종교가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지 못하니까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이거 소생, 장성을 알았지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사가랴입니다. 사가리아의 부인이 누구예요?「엘리사벳입니다.」세례 요한, 마리아, 예수님, 이것은 바로 이 가정의 연장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볼 경우에는 어느 쪽이 가인이에요? 이것은 가인, 이것은 아벨입니다. 어떻게 해서 마리아가 사가랴와 관계하게끔 되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해서?
사가랴는 마리아에게 있어서 어떤 입장이에요? 언니의 남편이라구요. 언니의 남편을 빼앗았는데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엘리사벳으로 말미암아서입니다. 안내해서 하지 않으면 그런 것은 할 수 없다구요. 엘리사벳은 왜 그러한 것을 했어요? 왜? 자기 마음대로? 기도 가운데 계시라든가, 무슨 체험의 결과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그러한 것을 해야 했느냐 하면 장자권 복귀를 하려면 하나님편의 장녀와 차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길이 없습니다. 엘리사벳은 본처이고, 마리아는 첩과 같다구요. 이렇게 관계하여 낳은 것이 예수님입니다. 그것을 요셉이 마리아에게 몇 번이나 물었다구요. 죽을 자리에서 살린 것은 요셉인데도 불구하고 배 안에 있는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은 거예요.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하며 말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말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친상간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 되지요? 지나가는 다른 남자라면 몰라도 직접 문제가 된다구요. 이것은 두 종족이 걸리니까 크나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그것을 인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이에 끼인 예수님은 비참한 생활을 한 것입니다. 마리아는 결국 결혼해서 자녀를 갖고 예수는 사생아의 입장에서 형제로부터 전부 놀림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친척으로부터 쫓겨난 적도 있다구요. 의부로 맞이한 요셉으로부터 불신을 받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세 때 부모와 같이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갔는데 부모가 예수님을 버려 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3일 후에 돌아와서 예수님을 찾아갔다구요. 그때 '왜 여기에 있느냐?'고 하니까 예수님이 자기가 여기에 있는 것을 모르느냐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을 좋게 해석한다구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에 대해서 반발하는 말입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3일이나 놓아두고 지금 와서 뭐냐 그러고서 그러한 태도를 취할 수 있느냐는 반발의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예수님을 놓아두고 고향으로 돌아갔느냐 하면 요셉에게 끌려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러한 것이 성서에 많이 쓰여 있습니다.
초막절이라고 하는 축제 기간이 다가와도 예수님이 고향에 있으니 형제들이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한 거예요. 형제들조차 비판한 거라구요. 예수님은 그러한 불쌍한 환경 가운데 입장에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근친상간 관계가 많이 있습니다. 프리 섹스로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그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왜 그것을 허락했어요? 이 한 때 때문입니다. 이것은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딱 그런 입장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의 상대는 어디에 있느냐? 그러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하면 타락한 것과 같은 입장을 중심삼고 반대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보면 타락할 때 가인이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가인의 여동생을 거꾸로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신부는 누가 되느냐? 이러한 관계를 갖고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취하면 두 가정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인 천사장이 아담의 여동생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의 상대로 가인의 여동생을 취해 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요셉 가정과 세례 요한 가정이 하나되었으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자동적으로 예수님에게 연결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죽음 길은 없다구요. 그러므로 누구 때문에 죽었느냐 하면 여자가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여자 때문에 죽었습니다.
제1차 아담의 타락도 여자 때문입니다. 제2차 아담도 여자 때문에 죽게 된 것입니다. 제3차 아담, 재림주의 시대도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간 수고해서 세례 요한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과 무슨 관계예요?「남매입니다.」남매, 이복이라 해도 좋고 뭐라 해도 좋아요. 남매입니다. 이것이 당시의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허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위법이에요. 돌에 맞아 죽게 된다구요. 자기 여동생과 결혼한다고 하는 것은 근친상간입니다.
그 관계를 사가랴도, 마리아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주장하게 되면 '구세주가 그런 것을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은 말할 수 없다구요. 마리아에게 대해서 예수님은 세 번이나 말했다는 것입니다. 17세, 16세를 넘을 때부터 말이에요. 그때가 출발의 때입니다. 세 번이나 간절하게 마리아에게 호소했습니다. '나는 이러한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근친상간 관계로서 이러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일 가정에 있어서 두 계열이 분열된 것을 통합할 길은 없습니다.' 그것을 마리아가 말하지 못했다구요. 엘리사벳에게 되 말하지 못했고 사가랴에도 말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출가하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서 자기가 그러한 기대를 만들어서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기반을 만들어, 다시 출발하려고 한 거예요. 예수님의 공적 3년 노정입니다. 그 3년 노정 도중에 쫓겨서 십자가에 달리는 비참한 남자가 되어 사라져 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어서 해야 할 것인데 자유자재로 아무것도 모르고 예수님의 완성권에 선 것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의 국가로서 해와 가정에 연결되는 근친상간 관계의 문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맞이했다고 한다면 그 문제에 걸리지 않습니다. 재림주를 쫓아내 버린 이상은 그 돌아갈 길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포용되어 사탄의 바라는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방향으로 떨어져서 멸망의 단계에 봉착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기 위한 20년 간의 수고가 있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가정적 근친상간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가 있으니까 거기까지 사탄과 더불어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뒤로 돌아가야 할 입장인 것을 몰라요. 그것은 어느 한 때의 입장의 일이지 누구라도 그런 입장에 서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평면화시키고 보편화시켜 전세계적인 것이 되어 사탄의 지옥 확대 세계를 만들어서 멸망 직전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 해결 방법은 뭐냐? 재림주가 아니면 안 됩니다.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말대로,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대로 해서 하나되어, 엘리사벳의 자매가 하나되어 예수님을 지켰어야 했습니다. 그 두 사람이 하나되어 후손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되어서 통일세계를 출범해야 했는데 그러한 기준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딱 야곱 가정에서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엉망진창이 되어, 그 기대가 된 신부 국가 기준인 기독교 문화권이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 같은 것이 허락될 수 없어요. 마약이라든가 말초신경을 자극시켜서 육체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모든 것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복귀노정을 어렵게 하는 조건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술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러한 내적인 인연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우리들은 그 길의 뒤를 따라가는 것을 절대 할 수 있다?「없습니다!」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루려면 해와로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의 일가를 중심삼고 뜻을 수습하려면 모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그것은 시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장남이 반대합니다. 그러한 입장에 섭니다. 그 사명을 느끼고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각자가 그 환경을 보면서 전략 전술을 짜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각자 가정을 복귀하려면 그러한 모험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잘못했다고 한다면 큰일이 납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전개해서 탕감의 길을 더듬어 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각별히 결심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자기 일신을 잘 정비해서 공고히 해 두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은 전쟁터에서 위로받지 않으면 위로 받을 길이 없습니다. 전쟁터에서 승리해서 위로할 길이 없는 자는 일신에 맡겨진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자, 잘 가요. 안녕히 가세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