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 모세, 예수님, 재림주님 등 시대적으로 택함 받은 중심인물들은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해야만 중심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서에는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아담, 예수, 재림주 이 세 사람은 아담가정의 세 아들에 해당됩니다. 고로 역사의 전노정도 아담가정을 복귀하는 형이 됩니다.
인류 중에는 아담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형이 있고, 다음에는 상대를 바라보면서 나오던 예수형의 인물들도 있으며 또한 재림주형도 있습니다. 재림주님은 이 모든 인물형의 입장을 탕감해야 합니다. 먼저 노아형 가정을 복귀해야 합니다. 이것은 노아가 아벨형이요, 또한 예수형이요, 하나님편 둘째 아들형이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로 나누어져 복귀된 형이 72가정입니다.
세 아들을 중심한 12수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3대상 목적을 이룬 12대상 목적입니다. 고로 어떤 대상을 먼저 세워서 이를 중심하고 12대상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이 곧 진주문입니다.
예수님의 40일 금식 기도가 승리로 끝났기 때문에, 사탄세계인 공산주의도 1917년에서 40년동안 전성기를 맞이한 후 1957년부터는 중공과의 싸움으로 인하여 내려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것이 30년 동안 내려가서 도합 70년이 되는 기간 내에는 모두 전멸 상태에 들어가야 합니다.
공산주의와 최선봉에서 대결해야 할 미국이 타 국가를 도와주는 일은 했으나 세계의 종교를 통일하고 그것을 협조하는 일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공산국가가 타 국가의 교인들을 나쁜 면으로 이용한 것입니다.
종교 문제와 정치 문제 그리고 학생 문제가 세계적인 동향의 3대 문제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의 축소형이 한국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은 민주와 공산의 일선이요, 종교 문제로 가장 혼란을 일으키는 문제의 국가요, 또한 학생들을 중심한 정권 전복 운동이 일어나는 국가인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초교파운동에 의한 아카데미 하우스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