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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중심의 위치

일시: 1976.05.1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요전 주일에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내적이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외적이라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아마 일찍 온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요전번에 바깥에 섰던 사람이 오늘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인간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되고 싶은 하나님

여러분,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내적인 존재, 혹은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보통 갖고 있는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우리 개인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수많은 가정 가운데 중심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또, 우리 통일교회, 우리 단체를 두고 보면 단체에서 내적인 중심이 되고 싶어합니다. 단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나라는 안 그럴 거냐? 그러면 미국 나라가 이제 중심이 되겠다 하는 거예요, 중심이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어요, 되려고 그래요?「되어 있습니다」그럼 다 되었게요?(웃음) 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내려갑니다」

인간도 그렇다면, 인간을 지으신 어떤 주체, 즉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아마 하나님은 안 그러실 거라구요.「아닙니다」 왜?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근본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인간에 있어서 인간을 만들고 인간을 태어나게 한부모, 주체자요 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빚어지고, 그로 말미암아 태어난 후계자라든가 자식들은 누구를 닮게 마련이냐? 부모를 닮게 마련이고 후계자는 반드시 그 주체를 닮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이러니 하나님도 우리를 닮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나라를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갖고 싶겠습니다」그럼 하나님 자신이 백성이 되고 싶겠어요, 그 주체자가 되고 싶겠어요? 왕이 되고 싶겠어요? 대통령이 되고 싶겠어요?「왕이요」 여러분들 대답이 전부 다 그래요?「예」하나님도 나라를 만들고 싶고, 갖고 싶은 나라에 있어서 중심존재가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성립되어 있으면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서만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 인간 세상의 나라를 제거해 버리고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에서만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 인간 세상의 나라들과 전부 다 하나된 가운데에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인간세상의 나라들과 하나된 가운데요」이렇게 문제가 크다구요.

인간 세상에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한, 세계를 지도하는 중심국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국가하고 하나님이 세우려는 중심 국가하고 만일에 하나되었으면 모르지만,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두 나라와 마찬가지니 여기에 문제가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걱정이라구요. 미국은 이미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다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대답했는데,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없는지 있는지 모르는 입장에서 미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있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었느냐? 어느 거예요?「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없이? 그러면 이 나라는 어차피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도 역시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예」

아무리 공산당이 야단하고 하지만, 공산당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인간을 중심삼은 세계 중심국가가 되겠다고 아무리 날뛰더라도, 하나님이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여기에는 하나님을 이기지 못하는 한 반드시 공산당도 망하고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국 하나님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 민주세계도 망하게 하고 공산세계도 망하게 해버리겠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망하는 나라 백성이 되고 싶어요, 흥하는 나라 백성이 되고 싶어요?「흥하는 나라의 백성이요」미국이 망할 나라예요, 공산당이 망할 주의예요? 어때요? 그러면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다고 미국 땅을 파고 들어가서 구멍 뚫어 가지고 저 반대로 가 땅을 차고 공중으로 올라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선진국가 뭐 어떻고 어떻고, 주의 사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것이 다 허사라구요, 허사. 미국의 군사력이 아무리 강하고, 경제력이 아무리 강하고, 정치 세력이 아무리 세계 만방에 긍한 힘을 갖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가지고 뭘하느냐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될 턱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백인들은 레버런 문을 미워해

보라구요. 가만히 과거의 역사를 생각해 볼 때, 머리 좋은 사람이 출세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힘 센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1차대전, 2차대전 전까지는 머리시대예요, 머리시대. 군벌에 들어가게 되면 머리 있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해 나왔다구요. 그다음에 2차 대전 후, 세계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힘, 팔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팔. 영국이라든가 이거 전부 다 백인들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부터 전부 다 시작한 거예요. 백인이 그거라구요. 백곰처럼 하얗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전부 다 어디로 왔느냐 하면 영국을 기지로 해서 구라파를 거쳐 화란을 중심삼고 왔다구요. 그러면 이게 어떤 패들이냐? 전부 다 해적단이예요, 해적단. 고기도 잡아먹고…. 그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발의 시대예요. 발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차는 거예요. 이게 공산주의라구요. 막 차 버린다구요. 있는 대로 차 버리는 거예요. 머리도 차고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류계급의 시대가 2차대전 이전이요, 중류계급의 시대가 군벌시대요. 지금 때는 맨하부시대(下部時代)예요. 노동자 농민시대라 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세계를 휩쓸어 버리려고 한다구요. 발로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자, 민주세계가 차이고 있나요, 안 차이고 있나요? 대학가도 전부 다 차이고, 교수도 차이고 다 차이고 있다구요. 차는데 안 차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방법은 비약해야 돼요. 뛰는 것밖에 없다구요. 뛰든가 날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지금 전세계가 '공산주의의 위협이다'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세계 사람들이 '백인의 위협이다' 이랬다구요. 공산당 다음에는 뭐예요? '통일교회의 위협이다' 이렇게 미국에서 야단하고 있다구요. (박수)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서워해요?「예」지금까지 누가 제일 미워하느냐 하면 백인들이 제일 미워하고, 제일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제일 미워한다는 거예요. (웃음) 미국 국무성이 지금 나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교회, 건국의 근간이 되는 이 교회들이 미워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중심이 되는 젊은이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나 흑인 부모가 반대하는 것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흑인 애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납치해 간 예가 어디 나오나 하고 봐도 하나도 없어요. 또 황인종 애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부모가 납치해 간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백인만이 야단이예요. 봤어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래요)?「예」너희들도 백인이잖아. (웃음)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백인이 무서워하고, 그다음에는 제일 반대한게 누구냐 하면, 공산당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얘기 하고 종교 얘기 하는데 공산당들이 플래카드(placard)들고 와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이거 세상에 없던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래요?「예」그게 뭐예요? 왜그래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고와서 그래요. 미워서 그래요?「미워서」왜 미워해요?

통일교회 문이라는 사람이 백인 가정의 아들딸도 쓸 만한 아들딸은 다 빼 가고, 교회가 있으면 교회에 쓸 만한 사람 다 빼 가고, 공산당까지 쓸만한 거 다 빼 가니 그게 밉지요. 판이 이만큼 되었다구요. 그런데 도대체 이 세계는 레버런 문, 통일교회 패, 공산당 패, 민주세계 패가 싸움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기서 민주세계가 후퇴를 안 하고, 공산세계가 후퇴를 안 하고, 통일교회가 후퇴 안 하는 날에는 이 천지는 싸움판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어떡할 거야?(웃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싸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통일교회 싸움 좋아해요? 우리는 싸움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다구요, 점잖게 말이예요. 공산당하고 민주주의하고…. 황인종 가운데 조그만 한국 나라에서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이 큰 미국에 와서 뭐 야단했댔자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다고 야단해요? 가만 내버려두지.

여러분들도 2차대전 때나 2차대전 후만 하더라도 '코리아' 하게 되면 ‘너 코리아 가서 한번 살래? 말만 들어도 쓰레기통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백인들은 어때요? 코리아 좋아해요?「예」여러분들 전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미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하면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한국사람' 하는데, 이거 왜 이래요? 그래요?「예」참 이라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미쳤다고 미친 것들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 이 녀석들아. (웃음) 그러니까 욕하게 되어 있지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백인들을 돌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나 암만 연구해도 모르겠으니, 백과사전에도 없으니 이건뭐 미쳤다느니 별스러운 말 다 하게 되어 있지요.

중심이 되려면 실력 대결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자, 싸움은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이 볼 때에, 자기 편 되는 사람이 반드시 강해서 이겨야 할 것이다 하는 것은 정론(正論)이예요, 정설(正說)이라구요. 응원을 하더라도 자기편을 응원하고, 통일교회의 선수가 나갔으면 통일교회가 지지할 것이고, 미국 사람이 나갔으면 미국 사람이 지지할 것이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자기 닮고 자기편이고 자기 나라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지금까지 놀고 있느냐, 일하고 있느냐?' 이렇게 물을 때, '하나님은 놀고 있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일하고 있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일하고 있다구요」하나님이 일하는 게 뭐예요? 싸움 붙여 놓고 구경하는 게 하나님 일이지?「아닙니다」사람들이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 그냥 중심 시키면 참소하고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왜? 왜? 사바사바했는데, 왜 그거 중심 시키느냐고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너들 중심이 되려면 실력 대결을 해봐라!' 한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만일에 두 사람이 서로가 잘났다고 하게 되면 이것을 해결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든지, 싸움을 하든가 무슨 시험을 치든가 해 가지고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잘난 녀석을 내세우게 될 때는 불평할래야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졌으니까요. 지고 나서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복싱 같은 것을 보더라도 세계의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다고 무하마드 알리가-요전에 조금 더하면 질 뻔했다구요-뭐 이러고 링에 나와서 암만 했댔자 한 대 맞아 쓰러지는 날에는 여지없이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승리해 가지고 챔피언이 되었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사람은 키가 작아서 안 된다, 뭐 몰골이, 뭐 얼굴이 넓어서 안 된다. 그런 것이 필요 없다구요. 승리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만일에 한 발로 싸워서 이겼다면, 병신이 되어 가지고 때려 눕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병신이기 때문에 점수가 깎아지나요?「아닙니다」도리어 한발 가진 것이 영광이요.저 사람 두 발 가졌으면 얼마나 강했을까 하고 칭송의 조건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는 거 예요.

그러면 민주세계, 공산세계, 통일교회 패가 싸움이 벌어졌는데 누가 이겨야 되겠어요? 힘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능력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기술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공산당은 지금까지 유물론 이라는 세계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머리 있는 패들, 뭐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이런 패들이 한 패가 되어 있고, 민주세계는 현재 보수파들이 한패가 되어 있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젊은 패들이 한 패가 되어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젊은 패들이 제일 적다구요.

통일교회를 분석해 보면, 통일교회는 어떤 패냐? 통일교회는 머리에게, 공산당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까 보수적인데 6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보수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젊은 패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을 하셨다면 그것은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그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그것은 아까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편에 서 있는, 그 나라 백성 될 수 있는 것을 길러 나오고 그나라의 아들 될 수 있는 것을 길러 나올 것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저 영계에 세우려는 거예요? 아니예요. 어디예요?「지상」지상천국을, 지상천국을…. 그러면 이 땅에 세울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 공산당이예요. 지금의 민주세계예요, 통일교회예요?「우리요」기성교회지요, 기성교회!「아닙니다」그럼 통일교회예요?「예」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중심이예요? 어림없다구, 이것들아! 너희들이?「예」내가 따발총으로 다 갈겨 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그래도 뭐 건국 용사예요? 「예」여러분들은 공산당 무서워하잖아요?「아닙니다」여러분들은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 무서워하지 않느냐 이거예요.「아닙니다」뉴욕 타임즈를 무서워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웃음)

가만 보라구요. 미국을 가만히 보니까 언론계 하면, 상원의원 아는 사람이 많고 하원의원 아는 사람 많고 뭐. 대통령 짜박지 되는 사람들은 하나도 안 무섭지만, 그 사람들, 신문쟁이들을 제일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그거 신문쟁이가 뭐가 무서워요? 차 버리면 다 쓰러지고 불이 붙으면 다 날아가 타 버리는데 뭐가 무서우냐 이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뉴요커 호텔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라구요. 역사상에 신문쟁이들을 많이 심부름 시키고 최후에 승리하는 사람이 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뭐 이러고…. (웃음) 자기들 생각에는 뭐 닉슨도 1년 반 만에 나가자빠졌고, 전부 다 때려 잡았는데, 레버런 문은 6개월도 안 가서 훅 날려 버린다, 이랬지만 3년 동안 두들겨 패도 끄떡없다는 거예요. 언론계들이 이제는 쓸래야 기운이 빠졌다구요. (박수)

그런데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시작도 안 했다구요, 저들은 다 했지만, 내가 치는 날에는 여지없이 깨져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뉴욕 타임즈 기자가 왔으면 가서 그렇게 쓰라구요. 워싱턴 포스트 사장하고 짜 가지고 레버런 문 치라구요. 그 레버런 문 뭐 죽은 줄 알았더니 아직도 기세가 당당하던데 하고 쓰라구요. (박수) 그거 내가 모르고 간 것이 아니라 다 계산하고 갔던 사나이라구요. 이번 내가 한국에 갈 때 3월 17일까지 언론계가 떠들고 전국적으로 야단해 가지고 문제가 대대적으로 벌어져야 된다, 이것이 내 주장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것이 끝난 다음에 3월 18일날 여기에 도착했다구요. 반대를 하면 올라가요, 내려가요?「내려갑니다」고잉 업 오아 다운(Going up, or down)?「다운」다운하니까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 그저 술이나 먹고 춤이나 추지? 「안 됩니다」 쉬자구요. 「안 됩니다」 내가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안 됩니다」 뭘하게? 여러분의 생리를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쉬라고 해도 안 쉬겠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일하지 않을 수 없다, 일하려면 더 큰 일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뉴욕을 한 대 뻔치를 쳐 가지고 불원간에 또 해야 되겠다, 그래 생각한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탄환이 되면 백발백중 할 수 있다

여러분, 주먹으로 칠 거예요. 뭘로 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링 위에 올라와 섰나요. 안 섰나요?「올라섰습니다」지금 맞아 가지고 뒤척뒤척하는데 찔러야 되겠다구요. 찔러야 되겠어요. 안 찔러야 되겠어요?「찔려야 되겠습니다」무슨 방망이로? 주먹 방망이로? 뭘로 할 거예요?「몸으로」이 몸뚱이로, 아예 이 면상(面上)에서부터 배, 다리까지 퍽 쳐 날려야 돼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볼 때,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니 틀렸고, 미국은 전부 다 얼룩덜룩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죄다 썩어서 냄새가 나니까 틀렸고, 통일교회는 싱싱한 젊은들이 모였지만 너무 빨라서 틀렸다구요. 너무 강해서 틀렸다는 거예요. 투 패스트 앤드 투 하드(Too fast and too hard;너무 빠르고 강해요). 정말 그래요?「예」아 이거 월 가(街)에서 일해야 할 사람이 북부까지 전부 다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 왜 돌아 다니느냐 하고 물으면 '난 내 할 일을 다 하고 왔소'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이 그래요?

그렇지만 한 가지 위험한 게 있다구요. 빠르고 굳으니 이게 한 번 맞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한번 부딪쳐 가지고 맞는 날에는 큰일나지만, 맞지 않는 날에는 누가 큰일나느냐? 이놈의 빠른 총알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만일에 양키 스타디움을 들이쳤는데 한 대 맞는 날에는 옥살박살 되어 문제가 다 해결되지만, 안 맞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맞출 수 있어요?「예」이 녀석들아! 양키 스타디움에 수십만을 모으려고 하는데 너희들 소수 가지고 될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할 수 있습니다」그거 누가 믿어요? 총은 누가 쏘는 거예요?「아버님」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문제는 총알만 정상적 이면 맞는다는 거예요. 총알만 정상적이면 맞지만, 총알에 조금이라도 흠이 있게 될 때는, 난데없이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만든 탄환이 되었어요? 그래요?「예」쏘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한 구멍으로 나갈 총알이예요?「예」이 끄트머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요것이 전부 다 중심과 딱 맞는 직선상에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가리도 젓고 이렇게 꽁지도 따라서 젓는 거예요. 대가리는 안 젓지만 꽁지가 젓는 거예요, 똑바로 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 세 종류 가운데서 어떤 거예요? '아, 나 스트레이트(straight)한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면 이제 며칠밖에 안 남았는데 그거 가망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마음의 자리를 못 잡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뒤척뒤척뒤척한다는 거예요. 내가 딱 자리를 잡고 '틀림없이 맞습니다. 하나님 쏘는 데 틀림없이 맞지요. 우리 통일교회 총알들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래? 한번 쏴 보자' 그렇게 해서 틀림없다면, 내 말도 맞고 그 과녁도 뚫고 나가고 또 뚫고 나갔으면 '이야!' 얼마나 기뻐하겠나요.

그래 여러분들을 보고 선생님이 자신 가질 수 있겠어요?「예」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뭐 '아이고! 양키 스타디움 하면 뭐 좋을 줄 알았더니, 방도 없고, 슬리핑백도 없고, 침대도 없어 가지고 구석에서 이렇게 하고 자고, 밥은 뭐 그저 손가락으로 먹어야 되고, 변소도 없어서 아이구. 죽겠다' 이러고 이거 큰일났거든요. 신문에서 떠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젊은 사람 잡아다가 전부 다 종과 같이 시키고, 전부 다 착취한 다는 말이 맞지. 너희들 뱃속은, 머리속은 전부 다 벌써 그렇게 생각한다 구요. 안다구요.「아닙니다」여러분이 암만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생각 다 하지 않았나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해봤나요, 안 해봤나요? 안 해봤다는 사람은 머리가 이상하든가 미친 사람이라구요. 그래 생각 안 했다는 사람,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봤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있다면 나보다 낫게?(웃음)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너무 하잖아 이거. 젊은 사람 데려다가 고생시키는 것 너무한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보다 낫지요. 더 훌륭하다구요. 그렇다면 틀림없이 양키 스타디움은 걱정하지 않아도 다 이겨놨다구요. (박수)

여러분의 고생은 정글전이나 게릴라전에서 이기기 위한 훈련

오늘 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요. 비가 올 거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오늘 하루 놀려서 이길 수 있다면 다 놀려줘 가지고 오늘 벨베디아에서 떡도 해먹고, 갈비도 사다 먹고, 여러분 맥도날드 햄버거 좋아하니까 그것도 사다 주고, 전부 다 이렇게 하려고 했더니. 비가올 것 같은데 오늘 뭐 전부 다 한번 놀아 보지. 어때요?「싫습니다」뭘할 거예요. 오늘은 비가 올 텐데, 비가 억수같이 올 텐데, 그래도 일할거예요?「예」

요전에 비오는 날 내가 보니까 전부 다 뭐 서브웨이(subway)굴 구멍에 다 들어가고 내 하나도 못 만났다구요, 이 뉴욕가에서는. 자, 그러니 오늘은 그만두지 뭐. 그만 두자구요. 이제 그만했으면 뭐 가만 있어도 그날 다 올 거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떡하자구요?「일해야 됩니다」 내 생각에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쏘는 데는, 저 양키 스타디움을 맞추는 데는 말이예요. 맞추는 데는 여기 타겟만 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공산권이라든가 원수의 모든 비행대, 혹은 군사, 정치 할 것 없이 한번에 뚫어 가지고 들이 맞추고 싶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에 불 났다, 양키 스타디움이 불 붙어 날아갔다고 세계에 소문이 나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 양키 스타디움에 머리를 받아치면 그 벽에 구멍이 뻥 뚫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예」 반대를 하든 어떻든 힘들면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다리야, 왜 힘들어? 이놈의 다리야' 그래요?「예」'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차 아니면 못 다니는데 통일교회는 11호차밖에 없다구, 11호차. 걸어다니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 아이고 다리가 아픈데,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다리야' 이래요? 그래 봤어요? 그래요?「예」

여러분들 요즘에 걸어다니는 사람 있지요? 기분이 좋아요?「예」그래야 구경들 좀 하지요. 여러분들이 시골에서 와서 언제 구경하겠나요? 차타고 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생각에 '이렇게 하면 간다' 하지만 그것이 가나요? 정신 나간 사람들이지요. 여러분, 절대로 교통사고 안 나는 것이 걸어다니는 거예요. 제일 안전하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다구요. (웃음) 차를 타고 다니면 존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차를 전부 다 주게 되면, 수천 대의 차를 타게 되면 사고가 하루에 한 건이 나도 한 사람씩 죽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뉴욕 타임즈지가 '아이구, 통일교회 양키 스타디움 활동 대원, 아무개 귀동자, 아무개 귀동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잡아 죽였다' 하고 대서특필 할 거예요. 그러한 좋지 못한 여론을 방지하기 위해서 걸어 다니는 것이 상책(上策)이다 이거예요.

왜? 뭐하러 걸어 다니느냐? 보라구요. 앞으로 월남전에 있어서 정글전 이라든가 중공에 있어서 모택동이 지금까지 게릴라 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것들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이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좋은 차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이렇게 하면 가는데 이건 힘들어요' 그런 생각을 한다면 그건 지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 훈련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힘들어! 힘들어! 힘들다구요! 그런데도 훈련할래요?「예」이제라도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붙어 있기 때문에 나를 욕먹인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도 없으면 레버런 문이 아무리 욕먹을래야 욕먹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 말 안듣고 다 가면 될 텐데 듣겠다고 앉아 있으니, 이게 죽일 수도 없고 안죽일 수도 없다는 거예요.

자, 며칠 동안 싸워 보고 힘든 사람들은 다 오늘 가지요? 선생님 명령으로, 선생님 이름으로 갔다가 다 끝난 다음에 오라구요. 승리를 축하할 때는 참석해도 괜찮아요. 그때는 빵떡이라도 하나 주고 닭다리라도 하나 줄테니까 말이예요. 그럴 사람 없어요?「없습니다」그럴 사람 없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싫습니다」죽어! 그렇지 않으면 다 죽어! 그래도 괜찮아요?「예」그러면 하라구요. (박수)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천국건설을 위해 보태는 자가 되라

자, 우리가 이 놀음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 하는 거예요? 워싱톤 대회고 뭐고 뭐 모스크바 가자 하고, 이런 표어로서 '고 오버(Go Over;극복하자)!'를 내걸고, 이게 다 뭘하자는 거예요? 시시한 것들 그거 뭘하자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왜? 떡이 생겨요, 집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거 알아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했는지, 사기꾼인지를 알아요?「압니다」몰라! 몰라! 세계 사기 챔피언인지도 모른다구요. 「아닙니다」

그래서 만일 속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만일 속았다면, 전부 다 지옥 가게 되면 나를 타고 앉아 가지고 목을 누르고, 발로 밟고 다 이렇게 하겠구만?「아닙니다」그러면 거기 가서도 '레버런 문! 선생님 아 또 명령해 주소!' 그럴래요?「예」(박수) 사실이 그렇다면 지옥까지도 다 해방 한다구요. (박수)

이제 이 세계가 필요한 게 무엇이냐 하면, 미국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지상의 천국이 필요한 거예요. 이 방대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하겠다면 통일교회는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칙이기 때문에 희생의 길로 보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정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러한 책임을 분담 했다면 그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때려 몰지 않으면 스승의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더라도 하늘나라를 지상에 남겨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없애고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는 교회를 찾아가려니 이러한 길을 가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길이요 제일 좋은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만민이 바라는, 또 하나님이 바라는 신성한…. 이런 책임을 진 집단 혹은 교회, 나라의 신성한 의무이기 때문에 이 의무를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와 백 퍼센트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천국 건설에 머리카락을 몇 개 갖다 보태든가, 땀을 갖다 보태든가, 돈을 갖다 보태든가, 머리를 갖다 보태든가, 눈물을 갖다 보태든가, 무엇이든 전부 다 보태야 천국이 되지, 전부 다 떼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천국이 없다구요. 나라가 없으니까…. 전부 다 뜯어가니 다 없어지지요.

그러니 우리가 보태자, 자꾸 보태자는 거예요. 흑인도 보태고, 황인종도 보태고, 백인도 보태고, 너나 할것없이 하늘편이요, 인류의 행복의 이상세계를 바라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보태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틀림없이 맞는 말이예요?「예」그거 틀림없이 맞는 말이예요?「예」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거?「예」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복중에 있는 애기들까지도 그건 틀림없이 맞는 말이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각자가 하면 될 텐데 왜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흑인, 백인, 황인종 할 것 없이 오색 인종을 전부다 섞어서 한꺼번에 희생시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죽는 것을, 희생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기 좋아서 그런다는 거예요. 좋아해서 그러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천국 건설에 있어서 어떤 개인 개인들은 뭐 금반지를 내고, 무엇을 내고, 땀을 흘리고, 뭐 어떻게 고생을 다했다 하더라도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수많은 국가 사람들을 모아다가 한꺼번에, 생명이니 무엇이니 몽땅 들이 바치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쓰지 못할 것들이 아니예요. 썩어져 가지고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후보자들이 아니예요. 시집 장가 가지 않은 젊은 사람들을 대학을 저버리게 해 가지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한 곳에 합해 가지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을 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건국되게 될 때는 거기에 주동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이 그 나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기필코 해야 되겠다고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다 죽은 무덤에 가서 기도해 주는 그 자리에 가서, 그때 가서, 하나님의 승리요, 지상천국 건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었다 할 때에, 선생님은 공동묘지의 여러분들 무덤 앞에 가 가지고 축복을 해줄 거라구요.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 희생하라

천국 건설이 선포되었는데,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희생한 사람은 다 죽어 버리고 문선생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도 죽고 내가 남아야지' 여러분이 남고 싶으면 여러분들 대신 내가 죽어주지. 「싫습니다」왜? 왜? 왜? 천국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어야 될 텐데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기분 좋아요?「예」백인 청년들 기분 좋아요, 내가 황인종인데?「아닙니다」그러니까 '이것이 인간 세상의 일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일이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흑인도 없고, 백인도 없고, 황인도 없어요.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지닐 수 있는 신성한 무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이겨야 되는 거지요?「예」만일에 지는 날에는…. 레버런 문자 같은 지도자가 이 땅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잘 태어나서 욕먹는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자, 이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개인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종족, 국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국가를 거쳐서 세계를 향해 전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나라가 있어요? 우리가 세계가 있어요?「없습니다」몰면 몰리는 거예요. 몰리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몰려 왔어요.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했어요. 왜? 이 하늘의 대업이 상처를 입을까봐. 분해도 참아 오는 거예요. 왜? 소리 질렀다가는 모세의 실수를 거듭할까봐.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보다도 얼마나 이 승리의 한날이 오기를 생애를 바쳐 마음으로 고대했고, 나보다도 하나님은 영원을 두고 고대하고 있다는…. 이 거룩한 사명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서 생애를 저버린 것입니다. 일생을 저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 레버런 문의 한을 풀기 위해서 여러분의 생애를 저버려야 되는 것이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하늘을 위하는 희생의 길이요, 세계를 위하는 희생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감는 거예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줄을 쥐고 손으로 감는 거예요. 둘둘 감는 거예요. 하나의 끈과 같이 이거 전부 다 가지고…. 땜을 해야 돼요. 땜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만약 끊어질까봐 땜을 해야 돼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니 감아라. 감아라, 감아라, 감아라 하는 것입니다. 줄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니 감아라, 감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감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강한 끈이 되어 있어요?「예」

만일에 이것을 한 바퀴 삥 둘러다가 자꾸 잡아당기는 날에는, 여기 뉴욕을 전부 집어 넣고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말려서 새 줄만 남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만 남을 것입니다. 그래요?「예」 여러분은 크레인(crane;기중기)을 알지요?「예」틀림없이 그래요?「예」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적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이 적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지구성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

우리는 나라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세계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 가진 것을 자랑하고, 우리가 가진 힘을 자랑할 뿐입니다. 우리는 끊어지지 않는 체인 가진 걸 자랑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은 우리 체인을 자랑하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링크 (link)보다 강해요?「예」공산주의하고 이렇게 하다가 쓱 훑으면 어디가 떨어져요? 「공산주의요」민주세계가 공산주의를 밟고 넘어서는 날에는 이것을 밟고 넘어설 자가 없는 것을 이미 실험을 필한 거예요. 우리는 그 위에 설 수 있는 강한 무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세계를 안고, 지구성을 안고, 영계를 안고, 하나님을 안아야 됩니다.

이것을 빡 쪼개 보면 여기는 하나님이 있고. 이 지구성이 있고, 영계가 들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 마음에 그렇게 들어가 있어요?「예」조그만 여러분의 몸 가운데 그 마음이 들어가 있어요?「예」그 마음은 무한히 커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넓히려면 무한히 넓힐 수 있고 좁히려면 개미 새끼 하나도 못 들어 가게 좁힐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으로서, 이렇게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서게 될 때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힘들여서, 얼마나 힘들여서 그것을 내가 소유했다는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유대교가 망했고, 유대인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되었고, 로마제국이 망했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피를 흘리고 발전해 왔고, 지금은 미국 자체가 망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도 그것을 찾지 못했던 것을 우리가 찾았다는 사실은 놀랍고도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알아요?「예」(박수)

그 가치로 말하면 이 지구성이 다이아몬드덩이라도 그것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야 반대하든 떠들든 일생 동안 욕을 먹더라도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젊어요. 여러분이 젊어요?「저희가 젊습니다」그래 나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길 겁니다」가라구요. 그 길을 가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은 말이예요, 요전에 내가 영키 스타디움(Youngkey Stadium)이라고 말했는데, 이러면 문제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워싱턴을 거쳐서 우리는 모스크바까지 전진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고 나야 지상천국이 이 지구성에서 완성을 볼 것입니다. 공산당이 없어져야 하나님 나라가 지구성에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지상에 천국이 벌어져야 하나님이 왕으로 군림할 수 있습니다, 왕으로.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형제 자매가 서로 사랑하기 싸움이예요. 서로 사랑하기 싸움이라구요. (박수) 누가 흑인을 더 사랑하고, 누가 백인을 더 사랑하고, 누가 황인을 더 사랑하느냐? 누가 더 사람을 사랑하느냐 하는 경쟁시대,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비례한 사랑의 가치, 사랑의 보응을 백 퍼센트 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가 바라는 최후의 이상세계입니다.

누구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불멸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서 우리는 그때를 표준해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구요. 그때 가서 우리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때부터 훈련 받고, 그때부터 훈련하는데, 공산당은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훈련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할 교재가 필요하다구, 교재. '우리는 이렇게 싸워 왔고, 이렇게 해 왔어' 하는 교재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교재를 만들기 위한 자료를 내가 수집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황인종이니 흑인 빼놓고 백인 빼놓고 황인종만 잘돼서 모든 것도 잘하지…. 그거 아닙니다. 이것을 볼 때, 여기에 도리어 백인 보다 흑인이 많기를 바라고, 그다음에는 황인이 많기를 바라고….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 더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더 고생을. 그것을 환영해요? 여기 우리 흑인식구들?「예」누구보다도 더 수고를 한 사람, 누구보다도 피땀을 많이 흘리고 공을 많이 쌓아 놓은 사람이 교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천리원칙이예요. 교재는 누가 편성하나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 이런 것을 알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를 위하여 총진군하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우리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 민족, 국가 할것 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중심이 되겠다고 바라는 욕망을 최후로…. 영원을 두고 최후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결정적 중심을 결의하는 싸움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벌이는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톤 대회 싸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 하는….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 짧은 기간에 노력하여 승리할수록 그 승리는 보다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면 몇 만을 모을래요, 몇십 만 모을래요, 몇백 만 모을래요? 어떤 거예요?「몇백 만이요」욕심이야 전부 다, 이 뉴욕시를 전부 다 양키 스타디움 만들고 싶지요?「예」마음으로는 뉴욕시를 외적 양키 스타디움으로 생각하고 이곳은 특별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다 해서 지금 남아진 것이 브롱크스(Bronx)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 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저 들어가려고 서로 밀고…. (웃음) 여러분, 그런 거 다 해봤지요? 그저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고 별의별 놀음이 밖에서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들어오니까 들어온 것만 해도 행복하구나, 들어온 것만 해도 행복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좋아라!'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들어온 것만 해도 좋은데 여기에 뉴호프 싱거가 노래하고, 뉴욕 심포니 오케 스트라가 연주하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나와서 얘기하게 되면 좋아서 일어서서 춤을 출 것이고, 이러한 난장판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사람이 수두록 했다 하면 어떻게 될까?(박수)

그렇게 만들고 싶어요, 너희들이 나가서 길가에서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고 싶어요?「그렇게 만들고 싶습니다」그렇게 되면 비참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비참상인 것을. 비참상으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끄러움과 참패의 서글픔을 당하지 않고 기쁨과 영광을 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런 서글픔과 분함을 우리가 시민한테 당해야 돼요. 당하게 되면 그런 일이 없다구요.

자, 어떻게 할래요? 지금 할래요, 그때 할래요?「지금 하겠습니다」승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패자를 동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승자는 천하가 지지하고, 천하가 환영한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중심삼은 준비가 멋지게 되고,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다 들어맞아 가지고 뉴욕가를 깨끗이 청소하고 들어가면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가 저런 교회인 줄 몰랐다. 아이구! 어서 오소' 하며 지지하고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전까지는 지지와 반대가 절반 절반이지만, 그거 하고 난 후부터는 90퍼센트 이상이 지지하게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손을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는 실력있는 단체인 줄을 다 공인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뉴요커 호텔을 사 가지고 이 뉴욕, 이 악마의 도성, 이 사창굴을 전부 청소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와아! 이거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붙들어야 되겠다' 이런 단계가 지금 되어 온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번 양키 스타디움도 틀림없이 초만원이 된다고 다 생각할 것인데 이게 '엑-' 할 때는 그 피해가 천지에 얼마나 역사적 피해를 가져오나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차라리 하지 않았으면 좋지! 절망 하던 이들이. 이 뉴요커(New Yorker)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졌다가 절망 하는 날에는 그 절망이 더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처절한 희생을 각오하더라도 이 싸움에 대승리를 뉴욕의 이름과 더불어, 하늘나라와 뉴요커 이름과 더불어 가져와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이 목적을 위해서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중심적인 자리를, 왕자와 같이 만민의 추대 가운데 들림을 받으면서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이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총진군하여 최후의 승리의 판결을 볼 것입니다. 그런 싸움에서 나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역사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는 챔피언이 되겠다고 결의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그럼으로 싸움이 없는 평화의 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