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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창건과 종족복귀 및 교육

일시: 2002.01.05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2. 참부모 천주통일해방식 선포’ 이후 훈독)

국가가 제일 문제

『……이제 여러분은 인류역사의 시발과 목적지, 그 곡절과 사정 등을 깨닫게 되었으니 지상생활에서 여러분 앞에 놓여진 책임을 완수하라. 그리고 그것을 빨리 해결하라.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 앞에 곧바로 올 수 있는 권한은 우리에게 내려지지 않았다. 타락의 혈통, 그 후예의 아픔과 고통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그 혈통을 정화하고, 타락의 굴레에서 온전히 벗어날 때 비로소 하나님 앞에 곧바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참부모님께서 하셨으니 여러분 모두는 두 손과 두 발을 가만히 두지 말고, 두 주먹 불끈 쥐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축복이 그거예요, 축복이 그거예요! 축복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이것은 해결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문제예요. 후손들 앞에 일족 복귀를 남겨서는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칸막이예요. 칸막이를 터뜨려 버려야 돼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래, 국가라면 국가라는 것이 하나의 경계선이 됐어요. 이것을 격파해 버리면 세계와 천주는 그냥 통하게 돼 있다구요. 개인문제 해결, 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민족이라는 것이 국가가 되려면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야 중앙에 서기 때문에 이민족까지도 흡수할 수 있어야 돼요.

또 단일민족이라도 보통 순수한 단일민족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내에서도 중국 사람이 들어와 있고 일본 사람이 들어와 있고 다 들어와 있어요. 이들을 천대하고 이랬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이 되어야 돼요. 동서남북과 연결할 수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사방으로 넘어갈 수 있어야 되는데, 국경지대 국가가 되어 있으니 국경을 넘는 데는 4개국, 동서 사방의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춰 가지고 넘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포한 천일국은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역사의 출발이에요. 그 가외에 무슨 세상에 대한 지금까지 책임 한 것,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거슬러 올라가서 일족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세계로 통하는 이것까지 해놓아야, 국가를 넘더라도 세계와 천주까지, 하늘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중요해요. 국가가 제일 문제예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주권 헌납! 국가 국가의 주권을 헌납해야 돼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바쳐야 세계와 천주를…. 세계와 천주는 사탄의 무대가 아니에요. 본래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세계와 천주는 그냥 그대로 통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길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합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게끔 묶어 놔야 돼요.

이제부터는 일족 복귀

여기에 전부 걸려 있어요. 자기가 지금 세계에 나가서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무슨 책임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2차적 3차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보다도 빨리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헌납하는 그것이 세계의 물꼬를 트는 거예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전체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선을 그리려고 했는데, 이제는 수평시대가 아니에요.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각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게 이제는 우리에게 맡겨진 전체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책임자니 혹은 세계 선교사니 하는 이런 사람들도 전부 다 그것은 2차적이어야 돼요. 이것을 주로 하면서 자기 여편네를 동원하든가 자기 친족, 자기 일족 가운데서 구한 사람을 세계적 사명으로 대신 세워 가지고 보충해 나가야 돼요. 일족이 중요해요. 이제부터는 일족 복귀라구요. 지금까지의 자기 책임을 중요시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원래는 가기 전에 이번에 자기들이 전부 다 편성하고 가야 돼요.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되는지 편성해 놓고, 곽 씨면 곽 씨, 윤 씨면 윤 씨가 얼마나 되는지 총회를 해 가지고 열두 사람을 대표로 뽑아 가지고 그 가운데 세 사람을 중심삼고 72가정을 편성하면 그걸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72에서부터…. 72가 모세의 70장로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새로운 국가를 찾기 위해서 애급 나라에 갔는데 그게 70명이라구요. 예수님시대는, 국가시대는 다르구요. 70문도가 아니고 120문도예요. 선생님시대는 또 달라요. 180사두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뭐냐? 이제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친척으로부터 확대예요. 부모도 형제가 있잖아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을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을 내는 거예요. 이제 전체가 신문을 내는 거예요.

이번에 낸 것도 될 수 있으면 고향에 돌아가서 신문에 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들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경상도면 경상도, 경상북도면 경상북도에 많은 사람이 있잖아요? 군이면 군에 많은 씨족이 있는데, 그들이 그리로 가야 할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해야 돼요. 이제 언론기관을 통한 세계적인 선전시대에 들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발표해야 돼요. 미국에서도 전부 다 발표했다구요. 양창식! 안 왔나? 각자가 신문에 낼 수 있는 모델형을 잡아오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그걸 일률적으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적은 사람을 가지고 많은 사람, 많은 분야를 평준화시키기 위한 거였어요. 이제는 평준화시대가 지나가서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종이 되었으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다시 들어가야 돼요. 종족으로 들어가서 이것을 맞춰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연결될 수 있는 국가를 봉헌해야 돼요.

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가정이 맨 나중이에요. 가정 위에 종족․민족․국가가 있으니만큼 국가 기준까지 가야 돼요. 타락한 그 기준에서 높은 하나님에서부터 땅에 연결될 수 있는 이 국가를 잃어버린 거예요, 국가! 사탄이 여기에서 국경선을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해야 탕감이 된다구요.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고 이건 탕감해서 가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을 만들고…. 국가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엔 중심의 세계와 천주로 갈 수 있는 것은 원리원칙만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가지고. 국가들이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영계를 위하고, 영계와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야 모든 창조원리, 주체 대상관계가 완성돼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이건 천주평화통일국! 천주는 집이에요.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대사관이 해야 할 일은 가정 수습과 자녀 교육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돌아가서. 중요한 것이 이제는 자기 조국을 찾는 거예요, 조국! 나라 찾을 때가 왔어요. 옛날에는 나라 찾을 때 가 없었어요. 없었기 때문에 세계에 퍼져 가지고 같은 시대에 수평이 될 수 있게끔 해 나온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느냐 말이에요. 이제는 힘들지 않아요. 여러분이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김 씨면 김 씨, 또 한 나라의 243개 종친만 있으면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240갈래로 추어 올라가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책임분야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많이 한 사람들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요전에 3억6천만쌍 축복해 준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이제 어차피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천일국 대사관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의 명단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를 교육하고 관리할 때가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들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대사관의 업무가 가정에 대한 것과 자녀에 대한 것이에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사탄이 제일 많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파탄시켰다구요. 이제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부모가 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게끔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천일국에 들어가서 대사관과 협력해 가지고 가정 수습과 자녀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 부모들이 자녀들을 기르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들어오니 축복도 가정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관이 180개국에 있으면 한국에서 180명의 대사를 보내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책임 못 한 것이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에요. 7개국이 책임 못 했어요. 이 갈라졌던 것을 합해 가지고 대사관에 들어가서 통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보라구요. 각 나라의 대사, 한국 나라의 대사, 일본 나라의 대사, 미국 나라의 대사,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 나라에 7개국 대사관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독․이,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 그 다음엔 영국 사람, 그 다음엔 미국 사람, 그 다음엔 불란서 사람, 그 다음엔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 중심이 돼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배치한 여기에 있어서 여섯 나라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로 벌려져 있는 축복가정을,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을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자기 형제와 같이 일족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대사관에서 관리해 주라는 거예요. 왜 대사관이 관리해 주어야 되느냐? 이 사람들은 그 나라가 지도할 수 없어요. 이쪽이 도리어 세력 기반이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상원의원을 중심삼은 평화대사가 8배가 돼요. 조직만 편성하면 국가복귀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7배만 해놓으면, 칠 칠이 사십구(7x7=49), 49명의 대사가 우리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세계에 나가 가지고 주(州) 책임자니 대륙 책임자니 하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그것 했댔자 땅 위에 기반 되 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흘러가 버려요. 이제는 그와 같은 작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이것이 삼위일체가 된다면, 그 나라는 국가 메시아가 총독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명실공히 유엔을 대표하는 거예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초유엔․초국가․초종교를 대표한 나라예요. 그게 천일국이에요. 하늘땅의 나라로 인정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 칸셉을?「예.」

교육과 언론기관

그래서 한국도 180개국에 배치해야지요. 미국도 배치해야지요. 각 나라가 배치해야 돼요. 그러면 각 나라에 이렇게 선교사가 들어왔으면 뭐 일곱 나라만이에요? 우리가 180개국에 배치한다면 이 평화대사가 얼마나 강력한 조직이냐 이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파워가 대단할 것 같습니다.」180국가면 180국가에 일곱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1천260명입니다.」1천260명이 한꺼번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대륙권에서 총합해 가지고 움직여 보라구요. 대통령을 오라고 하면 안 오겠나? 그래서 교육해 가지고 국민까지도 감동시켜 가지고 그렇게 몰고 나가게 되면 이제는 몽땅 굴러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대사관 설정이 급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지 못하고, 1차, 2차, 3차에 하지 못한 전부를 전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보내 가지고 하나의 주체인 한국 대사를 중심삼고 그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지요?「예.」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되고 독일까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배후의 활동, 그 사람들만 무장해도 통일교회 여러분이 다 그렇게 못 따라가요. 자리잡을 수 있게끔 지금 국가 책임자니 대륙 책임자들이 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각 나라에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각 나라에 배치하게 되면 그 평화대사와 그 나라의 평화대사가 하나되게 해야 돼요. 그 나라의 책임자는 하나될 수 있게끔 묶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교육 못 하면 안 돼요. 원리 교육만이 아니라 승공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비판을 교육해야 돼요. 시험을 다 쳤나?「예.」이제 그것이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험을 같이 치는 거예요, 평화대사까지도. 원리를 교육시켜 가지고 같이 치고, 또 승공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비판도 같이 시험을 치는 거예요.

현지에서 사상적 혼란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초종교지요? 초국가가 뭐예요? 국가 가운데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극복해야 돼요. 공산주의를 극복해야지요. 안 그래요? 철학사상을 통일사상으로 극복해야지요. 그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누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힘을 합쳐서 각자 가정이 그런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국가의 소명을 받은 책임자가 그 나라의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결속하면 그 나라 정부보다도 강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인터넷 신문을 주동문한테 빨리 발간하라고 했는데 곧 발간할 거라구요. 이 신문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는 그래요. 엊그제 얘기했지만,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각자의 민족적 전통이 달라요. 하나의 세계가 될 때까지는 이것이 다르니만큼 철저한 국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상과 문화활동은 이것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적인 조류에 맞게끔 지도해야 돼요. 미래에 갈 길을 지도하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기관이 많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똥개같이 냄새를 피우고 다 그런 거예요.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선취권을 위해서 우리가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언론계 정상의 자리에 이미 올라가 있어요. 그건 세계가 다 인정하는 거예요. 보수세계의 신문을 결속할 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미국이 놀라자빠지게 돼 있다구요. 미국이 보수세계의 중심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적 방향을 전부 교육적으로 결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보류해 나왔어요. 이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실제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와 사회와 가정과 교육이 일별로 돼야 돼

지금 내가 하와이 같은 데 학교를 만드는 것도 뭐냐? 그러한 시대에 초국가적, 국가를 넘어선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엔 본부를 만들어야 돼요. 이미 언론기관은 가 있으니 말이에요. 이래서 세계가 한꺼번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 놓으면 절대 하나된다! 하나의 신문사,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뜻이 이루어지는 게 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눈앞에 다가 왔어요.

이번에 여러분이 야당 여당 당수를 만나면 ‘천일국 사상은 우리 민족이 받들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교육받아 보자!’ 하는 거예요. 받겠다고 하면 연합해 가지고 국회의원부터 교육받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우리 평화대사들도 국회의원들 위에 있으니, 같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으니 앞으로 국회에 출마할 수 있는 사람들은…. 지금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출마 다 못 한다는 거예요. 주변의 후보자들 중심삼고 우수한 도지사 이상, 3단계에서 국회에서부터 도라든가 군이라든가 우수한 사람들을 빼 가지고 교육만 해놓고 평화대사로 묶어 놓으면 새로운 정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12년간도 멀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예.」이것을 이미 내가 생각한 거예요. 12년까지 안 간다 이거예요. 세계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문제만 일으키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쓸만한 사람을 다 뽑아내요. 책들을 주는 거예요. 대학원 이상으로 박사코스를 나온 사람은 논문을 쓰기 위해서 책 수십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이면 수십 권을 차고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의 골자를 빼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그냥 보고 논문을 쓰라면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하나의 통일학교가 돼요. 하늘나라의 학교라는 거예요. 거기에 유치원시대, 소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가 있어요.

이것 교육하는 것이 따로따로가 아니에요. 아기와 가정이 맞아 나가요. 알겠어요? 유치원은 유치원 가정과 학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소학교도 학교와 학부형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국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엔 대학도 학부형과 하나되고, 대학원도 학부형과 하나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박사코스도 부모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의 총평에 따라 국가의 관료가 돼요. 거기에서 최고 되는 사람들, 수가 많으면 국가 중요 공무원을 시키려면 시험 쳐서 우수하면 빼서 쓰면 돼요. 불평할 재료가 없다는 거예요. 착취․피착취, 부르주아․프롤레타리아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학교와 사회와 가정과 교육이 일별로 돼야 돼요. 그걸 대표해서 신문에 딱 하면 아래에서부터 전부 따라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뭐 평화대사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영계의 지금까지 일족을 중심삼은 조상들이, 수백억의 사람들이 지상에 협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제 독재자들이 나타나서 난장판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막겠나? 대사관을 딱 설정하고 배치해 놓으면 돼요. 그런 의미에서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국회의원 꽁무니에 여덟 사람이 서로 달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금이 있으면 교육시켜야 돼요. 여당 야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와 그 나라의 국회의원들과 해 가지고 그 돈을 교육비로 쓰게끔 하는 거예요. 선거위원단이 있지요? 선거위원단을 중심삼고 결속해서 교육비에 쓰겠다 하게 되면 한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그래 가지고 둘이 가서 만나는 거예요. 신문사를 데려가도 괜찮아요. 이번에 주동문을 데리고 그 놀음을 시키려고 했는데 바쁘다고 해서 갔어요. 설용수, 이동한이 가서 신문사가 길을 여는 거예요. 알겠나?「예.」문제없다구요. 만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북한도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해야 돼요. 머리를 돌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세계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대표가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의 때는 수확시대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이 축복가정들을 다 내버려뒀지요? 그들을 새로운 대사관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이 끝나면 끝날수록 통일국 국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대사관이 입적한 천일국 국민을 관리하는 거예요. 가정 철저화, 자녀 철저화! 에덴동산에서 뭐예요? 자녀와 가정이 깨져나간 거지요? 이제 그것을 하면 다 생겨나요.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만 하나 만들어서 방향만 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이걸 그렇게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다 교육하고 다 출동해서 자리잡은 다음에 발표할 것을 미리 발표해 준다구요. 알겠나? 잘 알고 소문내지 말라구요. 소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의 때는 수확시대예요. 뿌리는 때가 아니에요. 열매만을 거두는 거예요.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예요. 이래 가지고 본부에서 발표하기 전에는 자기들은 입 다물어 가지고 자기 농토에 뿌려진 씨를 거둘 수 있는 수확시기지, 거기에다 번식해서 이웃 동네까지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웃 동네가 필요 없지요? 일족이 갈 길을 다 수습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선전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이렇게 내려온 대로 수평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원리원칙이 그래요. 떨레들을 전부 다 갈라놨으니 반대로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로 해 가지고 무수한 가인 아벨을 만들었으니 맨 끝에 나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무수한 가정들을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일족이에요.

일족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그 다음엔 무엇을 하느냐? 자기 조상의 맨 조상, 김 씨면 김 씨 조상이 누구인가? 김 씨 조상 할아버지의 어머니 되었던 족속, 부모 되었던 족속이 일족이 됐으면 김 씨 말고 조상 어머니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김 씨와 박 씨를 소화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죽었어도 축복받을 분위기가 다 돼 있어요. 순식간에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가입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의도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 왕권, 하나님 조국 정착, 천일국의 국민증! 이것이 국가 앞에 주권과 땅과 국민으로, 다 결정됐어요. 이것을 세워놨기 때문에, 발표했기 때문에 상속권을 부여했어요. 물고기로부터 만물세계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상속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영계에도 상속할 수 있어요. 영계가 여러분의 것을 빼앗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뭘 했느냐? 그것을 지지 주장하면서 가입해야 돼요. 가입권! 알겠어요? 단체면 단체, 평화대사들이 장(長) 아니에요. 그들도 자기 휘하에 있는 모든 단체 요원과 그 단체 요원들의 가정까지도 휘하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축복해야 된다구요. 이중 삼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이 천일국에 가담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는 교육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평화대사가 타고 앉아 가지고 그 나라의 상원의원, 그 나라의 도지사까지 타면 되는 거예요. 정부로부터 국회로부터 도까지! 군까지는 안 가지요. 특별시라든가 하게 되면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품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안 말려들어 갈 수 없어요.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수습해 나가야

미국도 제아무리 크다고 해도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먼저 하면 미국한테 빼앗겨 버려요. 제1이스라엘 선민이 제1이스라엘 천국을 못 이루었으니 제2이스라엘과 같은 기준이 미국인데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은 제1스라엘 완성, 제2이스라엘 완성, 제3이스라엘 완성, 지상천국까지 꿰어 잡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여기에 끌려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하면, 내가 가서 작정하고 서면 그것이 중심이 돼요. 알겠어요? 아담시대 탕감복귀, 예수시대 탕감복귀, 재림주시대 국가복귀! 자연히 국가복귀는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나서면 국가복귀는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쉽다고 보는 거예요. 이민족이 결속돼 있는데,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이 선생님의 뿌리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 길을 기대를 걸고 여러분 앞에 모든 일에 출발했어요. 이 출발이 한국만이 아니에요. 일본도 그렇고, 전세계가 같은 가치, 같은 내용으로 설교하고, 같은 내용으로 교육하고, 이래 가지고 같은 기준에서 하니만큼, 이것이 가입문제예요. 알겠어요? 입적문제예요. 한국이 입적을 먼저 하느냐, 일본이 먼저 하느냐, 미국이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가서 협력해야 된다구요. 일본은 일본 사람 민족시대, 한국은 한국 사람 민족시대, 미국은 미국 사람 민족시대예요. 미국이 곤란한 것이 뭐냐 하면 종합민족이에요. 종합민족은 쉬운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에 달렸어요. 한국은 종합민족이 아니고 기독교문화권에 안 달렸어요. 그러니 모든 입장을 보면 그것도 이것 같고 이것도 저것 같고, 비슷비슷해요. 많다고 작다고 좋을 것도 아니에요. 평준 된 그 자리에 있어서….

그래서 미국이 권위를 가지고 큰소리하더라도 이런 테러 사건이 난 다음에는 개인 가치나 가정 가치를 중심삼고 다 평등해요. 국가니 무엇이니, 도리어 종교를 믿었던 것이 큰 나라가 더 문제 아니에요? 평준화된 여기에서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수습해 나가야 돼요. 우리는 1차적으로 가정으로부터 해서 그 다음엔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 형태를 딱 준비해서 국가를 선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벙벙해요, 모르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자기가 육대주의 대표라 해도 육대주의 대표자가 문제 아니에요. 거기에 맡겨 가지고 3개월씩 해서 네 방향이면 삼 사 십이(3x4=12), 네 사람을 시켜 가지고 교체해 가면서 대신 맡겨도 돼요. 석 달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면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했지요? 어떤 책임을 맡았어도 그 책임에 있어서 자기 부하를 세 사람, 두 사람씩 반드시 만들어 놓으라고 말이에요. 그게 훈시예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대륙 책임자라고 해서 가지 말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사 씨면 사 씨를 중심삼고 편성하고, 송용철이면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가정 전체 송 씨를 규합해서 열두 가정부터 세우는 거예요. 예수님의 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본래는 과거․현재․미래의…. 축복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참된 조상이 심판해서 참된 역사를 만들어야 할 때

축복도 내가 가정 파탄됐던 이런 사람들 중심삼고 해주고, 그 다음엔 처녀 총각까지 3단계를 해줬어요. 기성 축복자, 중간 축복자, 세 번 째 축복자!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아니에요? 아담가정은 기성 축복자예요. 노아가정은 약혼은 해놓고 사랑도 못 하고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재림해야 할 예수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노아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 다음에 야곱 때에 와서 착지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타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엔 요즘에는 뭐라고 그래요?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이건 아들딸도 싫고 가정을 갖기 싫은 거예요. 딱 그거예요. 그것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예요.

이제는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정착하는 데는 과거를 넘어서…. 기성가정이니 예수가정이니 전부 다 재림주가정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원칙이 그렇게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축복가정 가운데에서 3가정의 대표가 곽정환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누가 해주느냐? 왔다갔다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세계 무대까지 곽정환이 해 나온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곽정환을 모가지 치려고 했는데, 내가 ‘그래라.’ 해서 따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있어 가지고 다 수습했어요. 알겠나?

황선조!「예.」자기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게 안 돼 있다구. 원리원칙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화시대에…. 그거 곽정환이 했나? 곽정환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지요. 명령하니까 절대복종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계획하는 3억6천만쌍을 넘었어요. 공중에 올라가서 축복해도 괜찮고, 바다에 가서 축복해도 괜찮고, 지옥 들어가서 축복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 땅이 그래요. 이 땅이 지옥이에요. 안 그래요?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과 싸우고 있어요. 또 바다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축복하더라도 그 조건은 성립되는 거예요. 변소간에 들어가서 축복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그게 무슨 축복이냐?’한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성주 한 잔을 세계 사람들에게 먹임으로 말미암아 축복됐다? 생각해 보라구요. 몇십년 전에 만든 성주 그것 하나 마셨다고 축복이 돼요? 그것과 변소간에서 축복하는 것을 가치로 보게 된다면 성주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축복의 조건이 성립됐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여러분이 김 씨의 조상만 되면 몽둥이를 들고 ‘7대가 나서라, 이놈의 자식들아!’해야 돼요. 안 받겠다고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주면, 성주만 먹이면 전부 다 탕감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원수가 안 돼요. 복이 돼요. 알고 보면 ‘아이구, 이럴 수가! 이런 고마운 일이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심판과 마찬가지예요. 참된 조상이 심판해서 참된 역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참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짓고 축복한 사람을 버릴 수 없어

여러분이 정성들여 옛날에 축복활동을 다 하지 않았어요? 다 버렸지요? 180가정 축복한 것이 다 어디 갔어요? 그것을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이 부모인데 일족을 축복한 것이 바람을 피워 가지고 180가정을 엮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주가 그런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180가정을 먹여놓으면, 그 성주를 먹은 주인이 자기 일족을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빼앗아 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첩이에요, 첩! 첩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핏줄이에요. 서자나 적자나 같은 핏줄이에요. 지금 때는 적자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자가 주인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아담을 두고 보면 예수님은 서자예요, 혈통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둘째 번이지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재림주도 서자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지니까 거꾸로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사랑관계를 맺어 인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교회를 책임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짓고 축복한 사람을 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1998년부터 3년 거리를 놓아 놓고 이화여대 졸업한 사람들도, 반대하고 다 이런 사람들도 수습하는 거예요. 어머니 후보자 될 수 있었던 사람도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같은 시대에서 같이 대접했다는 조건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어머니가 복을 받으면 어머니 혼자 복 받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그래서 성진 어머니에게까지도 내가 얘기하는 것이 뭐냐? 어머니가 출세해 가지고 아들딸이 세계에 없는 복을 받으면 그것을 저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 간나! 저놈의 집, 망해라!’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걸 벗기 위해서 얼마예요? 수십년 동안 생활비를 대준 거예요. 관계없어요. 집을 두 번이나 사줬어요, 소생․장성!

또 그 사준 집을 내가 데리고 가서 둘러본 거예요. 본처 되었던 이혼한 여자에게 집을 사줬는데 그 남편이 데려가서 그 집을 돌아볼 때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여자들, 어떨 것 같아요? 기분 나쁜 거예요. 그게 큰 고개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뭐냐? ‘좀더 큰 집을 사줄 걸.’ 한 거예요. 크지 않다는 거예요. 그게 진심이에요, 진심! 그게 어머니로서 위대한 탕감조건이에요.

또 어머니 주변을 중심삼고,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있었으면 거기에는 예수님의 아내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많겠지요? 무슨 빈이니 무슨 빈이니 많잖아요? 120명이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자리잡음과 동시에 이들을 자리잡아 줬으면 일족이에요. 핏줄이요, 형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형제들부터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왕권을 중심삼고 많은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옛날에 3천 궁녀가 어디에 있었다구요? 무슨 나라?「백제!」백제! 백제의 ‘백’자는 ‘일백 백(百)’자예요. 어디든지 건너간다는 뜻이에요. 그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그게 전라도지요?「충청남도입니다.」아, 전라도권 아닌가?「예.」

종대를 존중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한국 역사를 보면 왕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빈이니 무슨 빈이니 해서 모략중상을 하는데, 모략중상이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인 동시에 언니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인 동시에 언니예요. 이래야 3대가 연결돼요.

어머니도 자리잡기 위해서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이래 가지고 계대를 이어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없어요. 원리원칙으로 섭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3대가, 할머니가 주님을 만났으면 네가 모실 주인 양반이라고 하면서 대모님 앞에 넘겨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찾는 내 주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나라의 왕이 아니다 이거예요. 나는 가인이니 주인은 너라면서 아벨에게 넘겨줘야 돼요. 대모님한테 넘겨줘야 돼요. 또 대모님은 아무리 주님을 만났더라도 자기 딸 앞에 넘겨줘야 돼요.

어머니가 그런 역사를 거쳐왔어요. 어머니도 자기 정신이 아니지요. 고등학교 졸업반인 학생을 데려다가, 열일곱 살인가 열여덟 살짜리를 데려다가 결혼한 거예요. 결혼한다는 것이 무슨 다리를 놓고 그랬나? 즉각 내세워야 돼요. 그래도 다 순순히 잘 따라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늑대 같은 할머니로부터 내 자리를 빼앗았다고 얼마나 소동이 벌어진 줄 알아요? 할머니로부터예요. 육십 넘은 할머니로부터, 그 다음엔 사십에서 육십까지의 아줌마급들로부터…. 환갑 전은 아줌마 아니에요? 그 다음엔 이십에서 사십까지 여자들이에요. 20년, 20년, 20년 이 권내에, 60년권 내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주인이라고 모시려고 한 거예요.

얼마나 난장판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잘못 살면 어떻게 되겠나? 다 깨져요. 그랬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그물을 치고 사탄이 ‘어디 안 걸리나 보자. 역사를 통해서 도주니 무엇이니 별의별 녀석들이 다 걸려서 잡아치웠는데, 나머지는 문 총재다. 재림주라는 사람이 나왔다. 걸리나 안 걸리나 보자.’ 한 거예요. 나는 안 걸려요, 그걸 알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살고. 여러분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 되겠지.’ 그런 말 말라구요. 말 말라구요.

나무들은 순대가 나와서 원형의 순대로 자라기 시작하면 그것을 맞춰 가지고 자라 가지고 원형을 갖춰야 돼요. 삐쭉 나와도 안 된다구요. 제일 높은 것이 순대예요. 순대에 맞춰 가지고 가야지, 이걸 밟고 올라가면 끽 끊어 버린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으면 ‘저놈이 자식, 자격도 없다!’하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무엇을 보고 세웠는지 알아요? 씨가 무슨 씨인지 알아요? 그러니 종대를 존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그렇잖아요? 종손을 중요시해요. 참 놀라운 것이에요. 하늘이 한국 백성을 불쌍히 봤어요. 동이민족으로 중원천지를 연결한 거예요. 만리장성 지역까지도 동이족이 움직인 거라구요. 그 역사가 다 끊어져 버리지 않았어요? 몽땅 어디 가 있는지 말이에요.

이 한반도는 전쟁해서 이겼댔자 또 전쟁이에요. 왕건의 역사를 보면 그렇잖아요? 궁예로부터 무엇 조금만 있어도 싸움이에요, 싸움! 전쟁이지요?「예.」서로 전쟁하니 얼마나 비참해요? 왕후들도 얼마나 비참해요? 아들딸도 다 싫어하는 거지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동이족이 활을 잘 쏘는 이런 민족으로 전쟁에서 언제나 이기니 전쟁이 싫어요. 이쪽에서 이겼으면 그 다음에 또 늘어나서 공격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니까 이 한반도, 좁은 데 여기에 와서 자리잡은 거예요.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 한국이라구요. 평화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단군사상이 평화민족의 평화사상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것들아! 정신차리라구. 우리가 평화대사를 교육해 가지고 모을 수 있었다는 사실! 그런 사람들이 그물에 와서 걸리겠나?

옛날에 어미 아비에게까지도, 동생들에게까지도 반대 받던 패예요. 어머니들도 그렇고, 그 형님 죽으면 좋겠다고, 그 동생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기서 출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가 죽으면 좋겠다고,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집안을 망치고 손해보게 되면 죽인다는 거예요. 약을 먹여 죽이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과정을 거쳐왔어요. 싸움판이 벌어지면 약을 먹여서 죽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컨트롤해 가지고 다 넘어왔다구요. 사망선을 넘어온 걸 알아야 돼요. 벌판에서 자란 들개에게 부잣집, 사대부의 개처럼 갖다 먹여도, 고기로부터 동산에 제일 좋은 것을 먹여도 거기에 있겠다고 하나? 옛날에 제멋대로 살던 것이 좋으니 나가려고 하지요. 그래, 힘드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가 들어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원

넘어갈 때는 빚도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학교하고 언론계의 빚을 어떻게 무느냐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선문대학은 일본에서 모금하고 내버려둬도 이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봐. 어때?「하겠습니다.」이제부터 여자대학을 만들어야 돼. 순결여자대학! 신학대학원이 있지?「예.」곽정환!「예.」여자대학 만들어.「예.」여자하고 남자하고 경쟁해서 여자가 언제나 이겨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공부를.

그래서 남녀공학보다도, 돼먹지 않은 것들은 공학을 시키고 쓸만한 사람들을 이쪽으로 데려다가 별개로 교육해서 철석같이 순결 전통을 가려 세워 줘야 돼요. 자기들이 못 해요. 가려 세워 줘야 돼요. 이런 성적 좋은 사람들은 세계 무대에서, 각국에서 특별 선교사가 아니라 파송요원으로서 일하게 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선교가 아니라구요. 한 나라의 파송요원으로서 일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 들어와서 공부 안 한 사람은 암만 세상 유학을 했더라도 써서는 안 돼요. 맨 꼴래미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이제는 살 수 있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대학원을 나왔더라도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 대학의 신학대학원이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자리가 앞서야 돼요. 몸뚱이 중심삼고 취직한, 뜻을 뒤에 놓고 취직한 이런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이라도 다 칼질해서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부모들이 그래요. 36가정이라도 제멋대로 해서 뜻대로 안 나오면 큰 문제예요. ‘왜 내가 이랬던고?’ 이럴 때가 와요. 아, 선생님 아들딸도 대학원에 안 들어갔는데 자기들 아들딸이 대학원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우습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선생님이 대학을 세운 데서 정식으로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 부부를 유 티 에스를 나오게 한 거예요. 유 티 에스 안 가겠다고 해서 ‘이놈의 자식, 가라면 가지 왜 안 가?’ 해서 보냈어요. 졸업하고 나서야 ‘고맙습니다, 아버지.’ 한 거예요. 눈이 뜨이거든. 효진이도 그렇고 효진이 처도 지금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효진이도 공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원이지, 다른 학교의 무슨 뭐 뭐가 아니에요. 그건 전부 다 저나라에 가서 필요 없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철두철미하게 훈련된 교역자 역할을 한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요. 교구장을 하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저나라에 가서 단에 세우지 않아요. 지금 교육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알겠어요?「예.」

36가정의 아들딸을 거기에 다 통과시키라구요. 이제 내가 특별회의를 하려고 그래요. 아들딸들이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대학을 가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다른 대학에 들어가서 세상 출세의 간판을 붙이고 놀아나던 것이, 꼬리를 젓고 자랑하던 그 가정이 얼마나 망신인 줄 알아요? 그것 하지 못했으면 전학하라고 했는데 전학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써서는 안 돼요. 그 길을 벗어난 사람들은 쓰고 나서 부족하면 몇 개월 시험을 치고 순차적으로 써야 해요. 몸뚱이가 세상을 지배했지요? 경제력이니 무엇이니 전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제는 반대예요.

천사세계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해결할 문제

그래서 책임자들은 전부 다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지금까지 못 나온 사람들은…. 문난영은 신학대학원 나왔나?「일반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누가 신학대학원 가라고 했어?「그때는 유 티 에스(UTS)가 없었습니다.」나는 그 신학대학원 필요 없어. 원수야.

이거 보라구요. 영계에 간 기독교의 종단장이라든가 교단장들도 통일원리는 신학교의 중심 가르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러고 있잖아요? 그들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없애려고 했다구요. 자기들 역사를 가만히 보면, 나보고 부탁한다고 할 수 없어요.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모가지를 이리 치고 저리 치더라도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러나 부모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원수로 갈라져 가지고 억천만세 하나님과 저나라의 종교를 희생한 것인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위해 주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 위하는 길보다도 더 위하는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영계도 살길이기 때문에 용서해 주고 다 그런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최후에는 국가 국가가 평화로 가려면 원수끼리 교차결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지요? 원수예요, 원수 아니에요?「원수입니다.」천사장 종과 정통 왕권을 가진 자가 원수인데 이것을 때려부술 수 없어요. 연결해서 교차결혼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들이 결혼해서 새끼 쳐 놨지요? 천사세계가 문제돼 있어요. 그래, 천사세계도 여자를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천사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정비하지 않으면 창조의 업이 끝나지 않은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천사들이 남자 천사가 여자 천사로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어요. 영계는 그래요. 미남자가 미녀의 모양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한 대로.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다고 해서 천사세계도 여자를 지었다고 할 수 없어요. 문제예요. 지었으면 누시엘 천사장은 누구보다도 먼저 지은 여자 천사와 짝을 맺었을 텐데. 짝 맺어 놓았으면 남편이 해와하고 가까이할 때 매일같이 따라다니며 보는데 그걸 가만 두어뒀겠느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타락 안 할지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상헌 씨보고 그런 것을 영계에서 확실히 재차 통보해 가지고 전달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 요즘에 천사세계에 대한 내용이 쭈욱 나오는 거예요. 많은 천사를 지었다는 거예요. 결혼문제를 누가 해결해 줘야 되느냐? 그들도 상대를…. 침범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핏줄을 남겼다 이거예요. 핏줄을 뽑아 버리려면 천사를 다 없애 버려야 할 텐데, 천사를 두는 날에는 핏줄 뽑은 자리를 메울 수 없어요. 뽑았다가는 메울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 문제까지도 선생님이 처리해야 할 문제예요. 알겠어요?

근본에 들어가서, 천사도 부부를 만들었느냐? 청평에서는 지금 천사도 부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흥진 군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걸 따라가야 되겠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겠나? 흥진 군도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론적으로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해요. 이론에 어긋난 그런 창조를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타락한 실체권 인류의 조상을 축복하는 것보다도 천사세계를 축복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안 그래요?

천사세계가 먼저 했으면 사랑이상이 천사세계에 먼저 이루어졌다는 말이에요. 그 사랑의 질이 다른가? 질은 같지만 계급이 다르지요. 계급들을 뒤집어 박아 놨으니 햇빛에 까맣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천사가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쓰레기통 같은 세상의 여자들과 해줄지 모르지.’ 이런 얘기를 했더랬는데 ‘선생님이 쓰레기통 같은 여자들하고 천사하고 결혼해 준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소문내 가지고….

그건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해결할 문제지요. 흥진 군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청평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대모 님, 훈모 님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 전통을 바로 알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 길을 가면 천상세계의 정상 자리를 잡아

지금 이 역사하는 사람이 세계에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새끼를,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꼰다고 할 때 두 갈래를 집어넣는 거예요. 질이 같으면, 삼이면 미국산 삼이든 영국산 삼이든 자꾸 넣어 가지고 크게 밧줄같이 만드는 사람이 장원(壯元)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끊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참사랑의 밧줄을 꼬는 데 있어서는 일본 놈, 미국 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넣어 가지고 꼬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놈도 못 끊고, 영국 놈도 못 끊고, 미국 놈도 못 끊고, 사탄도 못 끊고, 하나님도 못 끊어요. 왜? 참부모가 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길을 가게 되면 참부모가 가짜가 아닌 한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자리를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시시한 딴 생각은 그만두라구요. 여기는 영국 놈, 어디 놈, 백인 흑인 그거 없다구요. 의학적으로도 99.6퍼센트가 같고 0.4퍼센트가 틀릴 뿐이에요. 인간 본연의 질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그걸 누가 백인이 낫고 흑인이 못하다고 평할 수 있는 거예요? 보호색에 따라서 그렇게 나타날 뿐이지요.

빠꾸를 잡아 봤지요?「예.」강에서 잡힐 때는 황색이라구요. 도라도 같아요. 배에만 올려놓으면 5분 이내에 배 부분 아래는 새까매져요. 그렇게 빨라요, 보호색이. 북극에 사는 황색 여우도 겨울이 되면 하얘져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브라운 베어가 백곰이 됐으면 오래 되면 브라운 베어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전부 다 하얘지지요? 그런 걸 생각하면 다 같지요.

그러니까 천일국이라는 것이 허무맹랑하게 선생님이 만든 게 아니에요. 다 준비해 놓고 만든 거예요. 평화대사도 다 만들었지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도 191개국을 교육 다 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자기들은 기껏해야 칠십 몇 곳을 하겠다고 그랬지요? 더 하라니까 120개국? 그래서 더 하라고 해서…. 두 달 걸렸나? 「예. 두 달 10일입니다.」그럼. 두 달 10일 동안에 191개국에서 360명 이상씩 했어요.

그런 일을 누가 하겠나? 이것이 다 천일국을 세울 때….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들이 얼마나 잡동사니예요? 오만가지 패들이 다 일등이라고 그래요. 미국 놈, 영국 놈 할 것 없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 나라 관념이 없어요. 개인주의 일색인데, 이것이 서릿발 맞은 거예요. 교육받을 때는 얼마나 왁싹박싹 곽정환이 매맞아 죽을 수 있는 판인데, 꼼짝못하고 ‘옳습니다!’ 하고 하자는 대로 손 들고 다 결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도 그렇지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세우는 데도 하루 동안에 해 가지고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듣고 ‘이야, 나보다 낫다!’ 생각한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사돈 선생님, 곽정환 선생님!’, 어제도 ‘곽정환 선생님!’ 하고 인사를 했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자식에 대해서 진짜 인사를 할 수 있으면, 왕좌에 나간 아들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조상 이상 경배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대원군 그게 뭐야? 망쳐 버렸어요.

천리의 도리와 인간의 도리, 천정의 도리와 인정의 도리가 다른 거예요. 이건 종적이에요. 종적인 것은 하나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알겠어요? 이것을 빼 버리면 왕창 무너져요. 횡적인 것은 하나 무너져도 괜찮아요. 이건 얼마든지 이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

일괄적으로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

그래서 지상에서는 혁명이 벌어져 나가요. 앞으로 우리도 그래요. 이어나갈 수 있다구요. 잘못하게 되면 나라도 도읍지를 갈 수 있잖아요? 개성에서 서울로 오지 않았어요?「예.」마찬가지예요. 나라가 될 때는 미국으로 본부를 옮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 반대하던 불란서로 본부를 옮길 수 있어요. 독일에, 모스크바에 옮길 수도 있어요.

궁전을 지어놓고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북쪽 왕, 동쪽 왕, 남쪽 왕, 서쪽 왕, 중앙 왕 해서 세계에 없는 왕궁 네 곳을 중심삼고 중앙의 최고의 왕궁이 영원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왕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까 네 나라, 네 민족이라고 했지요? 민족을 편성하려면 단일 가지고는 안 돼요. 싸움만 한다구요. 나라에는 반드시 종족이 있고 종족은 일족이 되지만 민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 여기는 박 씨하고 결혼했구만? 박 씨하고 이혼했으면 또 거기에 황 씨가 있으면 박 씨와 황 씨 두 갈래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중국에서 온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일본에서 온 사람도 있고, 다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빨리 섞어 놓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하고 한판에 전부 다 넘어갈 수 있겠기 때문에.

들어 보니까 어때요? 때가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집들 팔고 땅들 팔고 만들어야 돼요. 오늘 돌아가기 전에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손댔던 대학, 브리지포트도 3백만 달러를 다 지불했지? 원하는 대로 지불하지 않았어? 응? 왜 웃어? 유 티 에스(UTS)에 5백만 달러를 내가 주니까 3백만 달러를 빌려 가라고 한 거라구. 그거 왜 그런지 알아? 내가 미국을 도울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는 축소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현진이가 가서 남길 것은 남기고 따 버릴 것은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해 7월 초하룻날 보내 줬다구요. 그런 것을 현진이가 아는 것 같아?「예.」

이번에 왔다 갈 때 뭐 코디악에 가서 고기 잡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세상을 몰라 가지고 네 마음대로 뜻이 되는 것 같아? 이놈의 자식! 7월 초하룻날 워싱턴에 가라고 임명받은 그 지역은 어떻게 하고 어디를 가?’ 해서 침을 한 대 놨더니 그 저녁으로 ‘워싱턴으로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뭣에 쓸 것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의 부사장이에요. 부사장이 실권자예요.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이 사람이 하버드대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과정을 했기 때문에 경제니 사회제도에 능란해요. 전문가예요. 공부도 잘했어요. 가게 된다면 자기들이 십년을 해도 모르는 것을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꼬리를 따 버리고, 머리가 어디 있고, 꼬리가 뒤집어진 것을 알고 다 바로잡을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구라파 전체를 한번…. 떠난 다음에라도 감사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괄적으로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걸린 사람은 책임 추궁을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원수세계와 싸웠는데 새로운 건국이 벌어지면 건국에 침해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봐 가지고 주류와 비주류를 설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똑바로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을 들어가기 전에는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한 것을 전부 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파탄해 가지고 제멋대로 시집장가 다 갔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박사가 되기 전에 박사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와서 ‘아이구, 박사학위 받았습니다.’ 하며 나보고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사인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나? 곽정환!「안 해주셔야 됩니다.」자기들이 뭘 잘했다고…. 어제만 해도 자기 아들딸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칭찬 안 하고 그냥 있는데, 자기 잘 한 것을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사인 먼저 한 사람이 가치가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요? 일년 전 물건하고 일년 후 물건하고 골동품의 가치가 백배 천배 차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머니가 해달라고 해도 안 해주는데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인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사인한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언제나 그렇게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는 내 집에 가야 되고, 내 나라에 가야 돼요. 거기서 태어났고, 거기서 컸고, 거기에 가서 묻혀야 되는 거예요.

일당백이란 말이 있지요? 일당이에요, 일장이에요?「일당백입니다.」무슨 당 자야?「‘당할 당(當)’자입니다.」「‘마땅할 당(當)’자입니다.」그래요. ‘오히려 상(尙)’ 아래에 ‘밭 전(田)’이에요. 이것은 사방을 말하고, 그래서 사방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과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하라

이번에 구라파면 구라파 다 헤쳐 가지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에 가 가지고 조직을 편성하고 내가 떠나면 당장에 이렇게 하라고 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저쪽에 가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석 달에 한 번씩 해서 네 사람을 세워 가지고 교체하면서 자기 책임을 맡길 수 있도록 하라는 거예요. 아직 얘기하지 마요. 한 번 두 번 맡기고, 한 번 두 번 맡기는 거예요. 이것 얘기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옆으로 흘려버리지 말라구요. 여기 와 앉은 사람이 그러면 입을 째 버리고 책임추궁을 할 거예요. 피해가 벌어지면 책임추궁 받을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말한 아가리까지, 혀까지 뽑혀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족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그 치리 방법, 다스리는 방법이 뭐냐? 철저하게 훈독회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들은 기억이 희미해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손자들이 더 잘 알 수 있게끔 훈련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걔들이 계시를 받아요. 공자님이라든가 예수님으로부터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예언한다고 그랬다구요. 아이들이 앞서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을 아이들을 통해서 계시를 줘요, 정성들이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도 알잖아요? 그거 치매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뭐라고 해요? 치매예요, 치마예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가 아니고? 뭐라고 할까, 치마를 잘못 입고 다니는 여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아랫도리가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

곽정환, 이제 대개 알겠지?「예.」이번 수련회부터 그런 의미에서…. 거기에 신문사, 노벨상 수상자, 그 나라에서 유명한 학자들을 전부 다 편입시켜요. 그 나라가 자동적으로 편입되는 거예요. 교육받으면 편입 안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

혁명이 벌어지면 지지했다가 가입하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천일국을 지지하고, 그 다음엔 가입해야 돼요. ‘우리 단체에서 천일국에 가입합니다.’ 하는 광고를 붙이고 조직편성을 해야 하늘나라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이랑 다 알겠어?「예.」

대한민국을 이래 놓으면 북한도 할 수 있어요. 미국과 일본을 이래 놓으면 북한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중국도 그렇지요. 자기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는 앞으로 세계를 지배 못 한다는 걸 알아요.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권력이 아무리 세더라도 총 앞에는 복종한다고 했다구요.

일가가 발전하면 일족이 되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일족이 돼 가지고는 뭘 해야 돼요? 일족․종족, 그 다음엔 뭐예요?「민족!」민족이 되려면 여러 일족들이 합해야 돼요. 열두 일족이 합해야 돼요. 종족․민족, 그 다음에는 국가! 열두 종족이 합하면 민족이 되고, 열두 민족이 합하면 영원한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갈 길을 다 알지요?「예.」

선생님은 탕감역사를 그렇게 해 나왔어요. 고개마다 말이에요. 반드시 그러려면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렇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내가 주인이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부모예요.

지금까지는 투입해서 ‘내 것이다!’그랬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해요. 그러니 내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더 큰 상대가 있어야 돼요. 더 큰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될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종족의 책임자의 사명이 완결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라는 기준에 대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그래야 민족적 사명을 끝내고 국가적 시대로 이행해 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이행할 때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요. 반드시 탕감이 있다구요. 그래서 8단계의 탕감노정을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게 공식이에요. 그냥 그대로 말해서, 소생․장성․완성 뭐 이래 가지고 그냥 한꺼번에 넘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하고 그래 가지고 끝날에 와 가지고 자기 일생권 내에 프로그램과 수 만년의 역사가 거기에서 다 맞아떨어져야 돼요. 이걸 쭈욱 밀면 다 밀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이 천리의 법도가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외의 맞지 않는 것은 탈락되는 거예요. 맞지 않는 것들을 청산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지옥 중에도 밑창 지옥이 있다구요. 맨 극악한 지옥에 가는 것이 자살한 사람하고 사랑문제로 혈통을 더럽힌 사람이에요.

탕감법을 해소해 버리고 천상까지 안내할 수 있는 나라가 천일국

여기에 대륙 대표들 손 들어 봐요. 끝내고 가요?「예.」찾아가서 송 씨 책임자가 셋이면 셋에서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가정이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72가정을 묶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모아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세 사람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만들고, 36가정의 가인 아벨로 72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72문도하고 열두 제자만 하나되면, 84수만 하나되면 죽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서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고 한 것이 뭐냐? 일년이 열두 달인데 7년을 잡으면 84수예요. 한 달에 한 사람 전도, 월 1인 전도를 강조한 거예요. 메시아 권한은 그 일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한 놀음이라구요. 곽정환이 알지? 「예.」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10년 동안 회의를 못 했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지는 것과 같이 한 거예요. 우리 본부에도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 내국세국)에서, 국세청에서 와서 2년 반씩 지키고 앉아 있었어요. 세상에! 전국에서 다 그렇게 조사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그런 것을 해서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수십억의 돈을 쓰고 수백억의 자금을 썼지만 자기를 위해서 쓴 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남미에서 미 대사관을 통해서 물어 보니 그 단체는 자고로 법을 어기는 단체가 아니고 국가가 보장할 수 있는 자리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답변했더라구요. 선생님을 믿어 준다구요. 자기 백인들은 안 믿더라도 난 믿어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반대 받으면서도 기독교 문화를 살리기 위해서 일했다는 것은 철석같은 철칙이니까!

이제는 다 좋은 때가 왔어요. 내가 이런 때가 있었으면 자면서 일했겠나, 안 자면서 일했겠나? 1년에 하려고 했겠나, 1개월에 하려고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늦으면 원성이 생겨요, 자기들에게. 지금 유 씨들이 많다고 우물우물 하다가는 원성이 생겨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금을 일제히 긋기 시작하면 여기에 다 그어야 돼요. 여기에 그으면 무효예요. 알겠어요? 끝에 나가기 시작하면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관관계를 맺는 거예요. 자기 일족도 국가 앞에서는 1등 2등 3등, 이렇게 되지요? 무효가 될 텐데 세계 판도에서는 재차 편성하기 때문에 재차 축복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입적하게 되면 영원한 세계에 입적이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영원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중간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탕감 법을 해소해 버리고 천상까지 안내할 수 있는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지상․천상의 통일국이에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둘 아니에요? 둘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그래,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주평화통일국! 평화지요? 무슨 평화? 하늘 평화와 땅 평화, 이렇게 해서 딱 붙이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심) 손이 안팎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이름이 좋지요?「예.」쏙 들어가요. ‘이야, 그런 나라면 얼마나 좋겠나!’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손도 둘이고 전부 다 맞아요.

두 세계의 해방권의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

사길자! 여자 앞에 남편이 있나? 아, 남편이 있나 물어 보잖아? 있나, 없나?「있습니다.」어디 갔어?「영계요.」크게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영계! 영계에 간 사람하고 지금 너하고 살림살이 하나, 한 나라인데? 강현실, 어디 갔나?「예.」성 어거스틴이 1천648년 전의 사람이에요. 1천648년 전의 그 사람하고 사나, 안 사나?「삽니다.」보라구, 산다는데. 몇 년 차이야? 백년도 안 됐는데 못 산다는 것은…. 정신차리라구.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위로축복을 못 해줘요. 설용수! 이동한이! 「예.」설용수라는 사람을 아나? 아, 물어 보잖아?「압니다.」알면 그러라구. ‘조그마해 가지고 나보다 머리가 없으니까 정신이 없는 모양이구만! 본 아내를 두고 어디 가겠다고 그래?’ 하라는 거야. 지금 자기 상대가 되겠다는 사람보다도 십 배, 백 배 사모해 보라구요. 재까닥 와서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다리를 절룩이면 다리도 붙들어 주고 다 그래요.

요전에 누가 그랬나? 어디 시장에 가는데 자기가 여편네 되는데 영계의 남편에게 ‘여보, 와서 바구니가 무거우니 좀 들어 줘!’ 하니까 들어 주더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나도 한번 그렇게 살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민경심 아나? 곽정환!「예.」요전에 나보고 하는 말이 ‘옛날에 시집 왔을 때는 신랑이 좋은 줄 몰랐는데, 요즘에는 신랑이 그렇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같이 사나?’ 하니까 ‘살기만 하겠소?’ 하며 웃더라구요. 많아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죽었어도 산 것이라고 했지요? 살아도 산 것이에요. 두 세계의 해방권의 특권을 갖고 있는 그런 사람이에요. 세상에 어느 대통령의 아들딸이라도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한 어떠한 누구 성인, 어떠한 누구 성자가 이 세상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성자보다 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성인들도 가르쳐야 돼요.

강현실도 맨 처음에는 사실 이럴 줄은 몰랐지? 얼마나 그립고, 얼마나 따라다니고 싶고, 얼마나 보고 싶겠나?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일원화될 때까지 할 수 없이 거기에 붙어 있지, 이제는 재림을 하기 때문에 기독교 자기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이 돼 있으면 안 떠나요. 한국 사람 때문에 해방됐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현실이, 알겠어?「예.」이태리 사람, 어디 사람인가? 본래가 어디 사람이야?「북아프리카 사람입니다.」아, 글쎄 북아프리카지만 본래 이태리에서 건너간 것 아니야?「예.」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

자, 희망찬 새시대가 찾아가나, 찾아오나?「찾아옵니다.」찾아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한테 다 맡기고 내가 손댈 데가 없어요. 내 할 일을 다 했어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서 왕권을 중심삼고 국토를 중심삼고 국민으로 입적 수속을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사들 할 것까지 전부 다 내가 준비해 준 거예요. 대사들은 자기들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안 그래요? 그것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게 되면 죽으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대사관 평화대사의 아들딸, 그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여러분을 대신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기분이 좀 나쁘지요? 「좋습니다.」그렇게 고생했는데 고생한 열매가 요 꼴이에요? 그 꼴, 그걸 절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를 찾아 세워야 돼요, 나라! 무슨 일을 통하든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 죽으면 혼자 큰일나요. 내가 죽기 전에 나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뜻을 중심삼고 뜻의 연장으로 그런 일도 했으니 먼저 난 사람이 나중에 난 사람을 키워 줘야 되고,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제 평화대사를 곽정환보다도 더 사랑해도 불평할 수 있는 곽정환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저 사람은 그런 데는 소질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데리고 쓰는 거예요.

거기에 왜 나와 앉았나? (웃음) 사명이 달라요. 사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같이 가지만 낮이나 밤이나, 설자리 잠자리…. 여기서는 서면 땅의 저 아래에서는 자거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 360도의 구형적 입체니 불평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한 놈이 불평하면 구멍이 뻥 뚫리기 때문에 축구공에 공기가 펑 나가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에 고장났으면 내가 가서 고쳐 줘야 되는데 고쳐 주지 못하니,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사람이라고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늙지 않고 오래 살아요. 걱정을 안 한다구요. 이제부터 걱정하지 말라구요. 나라는 찾아지게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것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면 내가 나서서 할 거예요. 팔십에 지팡이 들고 돌아다니면서 모아 가지고 설명하는 거예요. 설명을 하루만 하면 다 손 들고 간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책임 못 했는데, 책임을 지금까지 알고 못 한 사람하고 모르고 못 한 사람 중에 누가 나아요? 아, 물어 보잖아?「모르고 못 한 사람이 낫습니다.」모르고 못 한 사람이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소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죽을힘을 다 했지요. 그래서 하나님도 나한테 미안한 모양이에요. 편지까지 보내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 내용이 뭔지 알아요? 곽정환도 알지?「예.」여기도 알지? 너도 알지? 다 알지요?「예.」부모님 체면이 있으니 그렇지, 나도 의붓자식이 해방해 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의붓자식이라고 꿈에도 생각하면 안 되지요. 천배, 만배….

어머니의 3대까지 싹쓸이하라

자, 그렇게 알고…. 자신 있어요?「예.」자신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자신 있구만. 자신 있는 사람 쌍손을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됐어요. 이제는 나도 놀러 다니고 춤추고 다닐 수 있는…. 내가 무용단도 만들었지요?「예.」유니버설 발레단, 춤추는 패도 만들었지요? 알겠어요?

내가 놀기 좋아하는 사나이예요. 놀려면 누구한테도 지질 않아요. 내가 술 같은 것을 먹더라도, 맥주공장에 파이프를 달아서 24시간 먹고 오줌을 싸면서 몇십년 살 것이라고 본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도 그럴래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고 그 다음엔 해도 괜찮아요. 나라 없는 녀석이 어디 가서 으스대고 큰소리를 해요? 알겠나?

나 큰소리 못 했어요. 이번에 8대 대회 할 때 큰소리했지요?「예.」 ‘쌍것들!’ 하며 욕을 퍼부어도 웃더라구요. (웃으심) 아, 왜 웃겠나? 자기가 싸웠댔자 국물이 남을 것도 없다는 것을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웃는 것은 싸워서 실속이 없다 그 말이에요. 실속이 없으니 실속 있는 그 싸운 사람한테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양심은 직고해요, 끝날이기 때문에. 그러니 마음놓고 그런 거예요.

사길자, 사 변호사였나? 삼촌 죽었나, 살았나?「죽었습니다.」죽어가지고 너한테 살려 달라고 하겠구만. 그 사촌동생 중에 축복받고 도망간 간나가 있잖아?「축복 안 받았습니다.」축복 안 받았다니? 김포에….「친동생입니다.」친동생이야?「예.」동생 말이야. 동생을 끌채로 끌어서 배때기를 밟아서라도 끌어와! 언니면 동생을 싹쓸이해야지! 어머니의 3대까지 싹쓸이하라는 거예요.

그 싹쓸이를 한꺼번에 하는데 ‘아무 날 이런 잔치를 하니까 이런 이런 사람은 무슨 표창을 줄지 모를 텐데, 몇천만 원, 몇억 원의 상을 줄 지 모르니까, 상 주겠다는 것보다도 상 줄지 모르니까 다 와. 소 잡고 돼지 잡고 닭 잡고 잔치한다.’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 아, 물어 보잖아?「반대하니까 안 와요.」

반대하면 후려갈겨! ‘이놈의 자식,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것이 어디 있어? 재판을 하더라도 공증을 세우고 변호사를 세우고 검사를 세워 놓고 판사가 있어 가지고 결정하는 데, 그렇게 공적으로 우리 집안에서 했느냐? 미친 것들! 세상에! 자기가 판사로서 칼을 사방으로 들어 가지고 피해 입힌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 찾아가서 얘기해 주라구. 그래도 안 오면 후려갈겨! 이 쌍것 같으니라구! 나라를 망치고….

문 총재를 50년 전에 모셨으면 이 나라가 망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버지들이 죽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꼴뚜기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형편 없이 왔다 끌려 다니고 비판받는 그런 일족이 되지 않았어요. 당당한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고약한 성격도 많다

선생님이 고약한 성격도 많아요. 무슨 고약한 성격? 잔치를 잘 해 가지고 떡을 얻어먹으러 온 사람에게 한 짐 지어 줬어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짐을 가지고 가다가 힘들어 가지고 산등성이에 가서 쉬게 되면 그 떡 짐을 내가 지고 가서 팔아요. 얼마나 고약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탄이 가진 모든 것, 하나님 앞에 있는 것, 주인한테 받은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야, 줘라!’ 해서 잔치에서 먹던 것을 다 나눠 주면 좋을 텐데, 좋으니까 내가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너 대신 나눠 주면 내 부하가 된다 이거예요. 거기서 자는 사람을 남겨 놓고 그 떡 보따리를 지고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웃으심)

한 잠 자고 두 잠 자고 이틀 거기서 자 버리면 즉각적으로 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엊그제 잔치한 그 잔치를 찬양하고 그 물건을 나눠 주면 전부 다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다 나눠 준 다음에 와서 타박을 할 수 없어요. ‘왜 이제 왔어? 이 자식아! 왜 안 했어? 너 혼자 먹으려고 그랬지? 혼자 먹으려고 쉬고 다 그랬지. 안 그래?’ 그러니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말할 도리가 없다구요.

나라도 그래요. 내 나라를 못 지켰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친다면, 천상나라에 바친다면 천상나라가 반대하겠나, 환영하겠나? 하나님이 반대하겠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안 될 것 같지만 안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정정당당한 거예요. 졸고 죽을 녀석은 누가 계수에 집어넣지를 않아요.

밤에 선물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집안에 나눠 주는데, 한 20명 되는 식구들에게 20토막을 내서 나눠 주는데, 자는 사람이 있었다면 자는 사람 몫이 있나, 없나? 안 줘도 할 수 없어요. 왜 잤어? 왜 몰랐어? 왜 안 했어?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때예요. 나보고 원망하지 말라구요. 이젠 무자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결론이 없어요. 사리에 어긋난 반대의 길을 가리면서 정당화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이 결과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도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유종관의 얼굴 보기에 몇십년?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몇십년이라구?「예. 만 43년이 됩니다.」곽정환은 몇 해야?「저도 43년째를 맞습니다.」곽정환이 먼저 들어왔나, 유종관이 먼저 들어왔나?「저는 1958년도입니다.」거긴?「같은 해입니다.」몇 월?「저는 9월입니다.」여기는?「저는 10월입니다. (곽정환)」(웃음) 하루라도 뒤지는 거야. 그러면 형님이야. 쌍둥이 가운데도 선둥이가 형님이지요? 천지의 도리가 그렇기 때문에 별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 다음에 내가 그런 일을 하더라도 눈을 떠 가지고 말 못 할 수 있는 애국자가 되고, 왕권을 지킬 수 있고, 주인이 당당한 간판을 붙인 사람이면 그걸 통한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내가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새벽에 찾아가서 ‘아무개 있습니까?’ ‘누구요?’ ‘여기를 지나가다가 새벽에 제일 기쁜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서 찾아왔는데, 아무개라고 합니다.’ 하면 문을 열고 만나겠다고 하지 안 만나겠다고 하겠어요? 어때요? 안 만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서 레이건을 내 손으로 대통령 시켰어요. 세상에 대통령 된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한 사람이 나예요. 나 혼자 한 사람으로 대통령을 당선시켰어요. 카터(Carter) 모가지를…. 카터(cutter)는 자르는 기계를 말해요. 레버런 문의 커터가 카터 모가지보다 크다 이거예요. 카터로 카터의 목을 커트(cut)했어요. 얼마나 당당했노?

프레이저도 그렇잖아요? 박보희가 벌벌 떨던 그 프레이저 말이에요. 네 시간 이내에 벌꺼덕 뒤집어졌어요. 축하하고 들어가서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전부 다 뒤집어진 거예요. 그렇게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아요. ‘이야, 이것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될까?’ 하고 눈감았는데 눈감을 때 터져 버리고 눈을 뜨니까 그냥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속은 다 빠져나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종족․민족시대에 실패했더라도 국가시대에 성공하면 충신

이제 나라가 없더라도 나는 나라 대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땅을 뭘 하려고 그렇게 사요? 120만 헥타르를 샀으면, 한국 나라도 120만, 일본 나라도 120만, 미국 나라도 120만을 사면 480만 헥타르의 땅이 생겨나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약 반절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지금 남미의 4개국은 ‘레버런 문이 저걸 뭘 할 것이냐?’ 하고 보는 거예요. 뭘 하긴 뭘 해? 하나님을 모시고 왕궁을 만들면 그 주변에 있는 도성의 땅이 얼마나…. 그 성 가운데 들어갈 텐데, 복지 중앙에 들어갈 그걸 몰라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다가 문 총재가 떠나는 날에는 조상이 그 일족을 생매장한다는 거예요, 생매장!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의 후손들은 3대, 7대의 무덤을 다 파 버린다는 거예요. 그 무덤을 동산에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데 무덤 꼴도…. 그 죽은 본인도 그렇고, 그 일족이 파 버려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피를 보기 시작한다면 무서워요.

자, 그만큼 했나? 어저께 <세계일보>에 낸 영계 메시지의 열두 제자까지 읽었지요? 그것 다 읽어 봐요.「예.」그걸 중심삼고 약(略)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알려 줘야 할 책임이 국가 메시아와 대륙 책임자와 순회사에게 있어요. 땅을 팔든 뭘 하든 해서 전부 다 공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녀석은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손 들고.

맹세를 천번 만번 했지만 한 번도 이루지 못했어요. 이제는 이룰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맹세한 것을 천번 만번 실패하고 나왔지만, 그건 실패해도 괜찮아요. 가정시대 실패, 종족시대 실패, 민족시대 실패를 했더라도 국가시대에 성공하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충신은 효자를 능가하는 거예요.

자, 몇 시 됐나? 어디까지 끝났나? 조금 더 하자구. 자!

『……이곳에 있는 어리고 어리석은 지옥인들은 영문도 모르고 이 찬란한 빛을 받았지만, 더 큰 서광이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비치는 날 지옥의 참상이 반드시 청산될 것이다.

아- 아버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지옥은 아버님의 참사랑의 메아리로 말미암아 완전히 몰락하고 말 것임을 이제 깨달았나이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만세! 1999년 9월 27일』

이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지옥이에요. 정신들 차리라구요. 여러분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능권을 행사해 가지고 실현할 수 없다구요. 상대적 기반, 국가적 기반이 필요해요. 알겠지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협회의 작년 결산과 신년 계획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이제 미국! 양창식, 금후에 종합적인 총책임을 졌으니 얘기해 봐. 이때에 맞게끔 어떻게 나가겠다는 생각이 있겠지. 그것 다 참고하고, 필요한 거라구요. 이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 내에서 그 미치지 못한 것을 따라서 보충해 가지고 그 이상 것, 그 이상의 터전을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이것을 알라고 이런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필요한 거예요. 자!

「아버님, 어제 수렵대회 한 것 잠깐 보고를 좀 드리고 할까요?」응. 「아버님이 지시하셔서 대륙회장들하고 일본의 16명 리전 책임자들이 제주도에 그제 저녁에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어제 ‘2002년 제주 한일 수렵 챔피언컵대회’라는 제1회 수렵대회가 있었습니다. 주최는 (사)대한수렵관리협회하고 우리 세계문화체육대전 수렵분과위원회가 하고, 주관은 대한수렵관리협회 제주지부가 하고, 후원은 세계관광협회, 그리고 일본의 국보여행사, 한국의 세일여행사가 했습니다. 갑자기 명을 받고 저희들이 갔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대회를 아시아 또 세계대회로 만들기 위한 아버님의 비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갔습니다.」

이제 이 다음에 문제가 뭐냐 하면, 종교 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완전히 기성 올림픽이 무너진다구요. 우리의 영향을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고 계속)

학교와 언론기관을 중심한 교육이 중요해

다들 오늘 지내면 가지요? 한국의 책임이 이제 중요하다구요. 한국은 이제 꼭대기를 붙들고 잡아 빼면 돼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고 본다구요.

우리가 금년에 빚을 지고 넘어가면 안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염려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교육문제예요. 청소년을 중심삼은 2세 문제예요. 2세 문제와 새로운 가정 편성이 다 되면 1세와 구시대, 영계까지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2세 정착! 2세가 천일국 안착해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그 나라의 혼란된 모든 가정 문제가 청산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도할 수 있는, 청년들을 그런 자리에 끌고 갈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 단체가 뭐냐 하면 학교라는 거예요. 학교 하고 그 사회,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곳은 언론기관이라는 거예요. 특히 언론기관하고 학교를 선생님이 손댔더라도 다 깨끗이 청산하고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 가외 복잡한 문제를 넘어가는데 그 분수령을 누가 먼저 넘어가야 되느냐 하면, 청년들 중심삼은 가정과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해 나온 청소년 교육과 축복이라는 이 세계적인 전통을 선두에서 닦은 것은 이미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거기에 더해서 언론기관도 이번 런던대회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가 세계 언론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1천700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언론기관에 대해서 침을 놓을 수 없는 거예요.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거기에다 일반 식자층, 대학교수나 정치하는 사람은 다 알아요. 미국 백악관 자체도, 국무부 자체도, 국방부 자체도, 힘을 가졌다는 정치 경제 모든 그 세계가 그런 기준을 못 보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는 자기들이 선취권을 쥐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의 큰 항공모함이 있다면 첫째는 교육문제입니다. 청소년 교육문제, 가정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언론기관이에요. 세계의 언론기관을 중심삼은 이것이 앞으로 갈 수 있는 주류 사명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국가가 아무리 뭐 있더라도 언론기관을 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자체를 보면 세계일보는 지금까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어요. 책임자들이 그걸 못 했어요. 뜻을 위한 그런 언론 기관을 만들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본래 기존 언론계의 편집 방향을 따라가지 말라고 했어요. 다른 것을 내더라도 출발 당시부터 자기들이 보고 듣는 신문사 그걸 이기겠다고 따라가다가 완전히 실패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까지 그런 면에 있어서 따라가는 것보다 앞설 수 있기 위해서 정치세계의 외적인 면이라든가 국가 국가의 외적 문제나 외교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유명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항공모함이 어디 있느냐 하면, 학교예요. 학교 하면 우리 선문대학이 있어요. 선문대학이 나중에 섰지만, 뭐 이대․연대․서울대가 유명해도 우리를 못 따라잡는다구요. 우리는 어차피 넘어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지금 총장이 여자가 돼 있지만, 깔보았다가는 깔본 데를 배통을 차 버려야 되겠고, 눈을 부시게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이화여대 사건이 뭐예요? 연세대 사건! 이화여대와 연세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정치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언론기관을 부추겨 가지고 일어난 거예요. 그래,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교육권의 세계화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외국인으로서 미국의 종합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전부 다 인수도 못 했거든. 인수했더라도 전부 다 못 끌고 가요. 대학교를 10년 20년 못 끌고 가요. 모든 대학의 책임자와 교수진이 바라보는 그 시야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도시가 다 부도가 날 지경이었어요. 도시가 부도나게 될 텐데 학교는 이미 다 팔려 버려 가지고 분산돼서 날아가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걸 손대 가지고 완전히 자리잡게 했어요.

미국 조야의 대학가 지도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실패로 끝날 수 있었던 그런 브리지포트를 완전히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는, 앞으로 위협적인 하나의 상징체로 자라 오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지성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 교육 기반과 언론기관, 이 둘을 어떻게든지 전부다….

우리가 대학을 못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인적 자원의 고갈을 느꼈던 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대학생 운동을 시작했다면 오늘날 한국 문제, 세계 문제를 임의대로 다 해 가지고, 지금쯤 됐으면 하지 않더라도 세계가 다 끝나 버릴 수 있는 기반이 됐다구요.

그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40년에 이 기준을 한 분야에도 세워 가지고 세계의 주목을 끌어 가지고 높은 분수령을 넘어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넘어서는 그 비준에 넘어오니, 80퍼센트가 달린 입장에 있는 걸 끌어 넘길 수 있는 그 힘의 모체가 뭐냐 하면 교육과 언론기관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에 대한 모든 문제…. 언론기관이 뭐가 되나? 설용수 어디 갔어?「모임이 있어서 갔습니다. (이동한)」(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렵더라도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그 다음에는 누구? 중요한 곳은 다 끝났구만.「천마축구단….」천마축구단이야 예산 편성 다 하게 돼 있잖아? 일본에서 매달 얼마씩인가? 「한 목표를 정해 주시면 목표를 가지고 했습니다.」작년에 40억 썼지?「5백만 달러로 정해 주셨는데요, 유 회장이 어려운가 봅니다. (박규남 단장)」어려운 거야, 사람은. 어렵더라도 해야지. 산모가 어렵다고 안 하면 죽어. 그게 어머니의 책임이야. 아기를 뱄으니까 낳을 때는 낳아야지, 낳고 뻗더라도 낳고 죽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기까지 다 죽어. (웃음)

일본이 가진 게 쌍둥이 아니야? 섭리로 볼 때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가 못 된다는 게 역사관 아니야?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만들었어? 강현실!「아닙니다.」딱 그렇게 돼 있어.

이제 통일가무단을 만들고 축구단을 만들면 북한이 자꾸 대외활동을 하는 무대를 우리에게 전부 맡겨요. 교육도 그래요. 일본 교포, 미국 교포, 자기들 스스로 북한 패들 해서 하게 돼 있다구요. 갈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조선대학을 빨리 처리하면 그걸…. 일본에 학교가 없잖아요?

어차피 조총련은 망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학교 지을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예. 잘 몰랐습니다. (유정옥 회장)」더블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조선대학을 얼마나 잘 지었어요? 중고등학교가 얼마나 많아요? 우리 2세들을 채우지 못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빨리 책임 해치우라구요. 이번 달부터 때려 몰아요. 때려 몰라구요. 비상시대예요. 집이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집이 없고 땅이 없거들랑, 팔아먹게 되면 남미에 와요, 박구배가 하는 데. 밥은 먹여 주게 되어 있어요. 집 지어 주는 것도 간단해요. 빨리 짓게 되면, 가만히 보니까 2만 달러면 짓겠더구만.「5천 달러짜리도 있습니다. (박구배)」(웃음) 그러니 걱정이 없어요.

먹을 것 없고 집을 팔아서 갈 곳이 없으면 걸어서라도 거기에 오면 근거지 마련해 주고 밥 먹여 주고 할 텐데. 밥은 같이 벌어 먹고 다 할 수 있어요. 농사 일 하면 되고 고기 잡으면 되는 것 아니에요? 배가 없나 뭐가 없나 다 준비돼 있다구요. 거기에 있는 동물만 잡아도 먹고 살 거예요. 그렇지?「예.」멧돼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흑표범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사슴이 있고, 없는 것이 없어요.

동물들이 있는 데 가 가지고 밭을 만들어서 해 놓으면…. 그걸 몰래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할 거라구요. 어느 정도만 해놓으면 거기로 안 갈 수 없어요. 전기장치를 해놓으면 한 곳으로 들어가 가지고 탁탁탁 앉아 가지고 다 잡을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전기에 대해 아는 사람 아니야? 미국에 가 가지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산 것도 그렇고 세계적 최고 전자산업에 간 것도 그런 밑천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감아쥔 거예요.

그 다음에 필요한 게 뭔가요? 다 끝났지?「저희들 것도 좀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규남)」그건 이미 돼 있는데 뭐.「금년 목표를 얼마 필요한 걸….」작년에 얼마였나? 원래는 4백 아니야?「5백만 달러였는데, 백만 달러를 못 받았습니다.」못 받았으면 지금까지 살아 남았으니까 받은 걸로 해야지. (웃음) 될 수 있으면 조여 가라구. 남게 되면, 그 해까지 끝났으면 빚이 없고 전 해와 같으면 없는 것으로 잘라 버려.「정해 주시면 좋겠는데요.」정해 줬는데 뭐 또 정해?「5백만 달러인데 백만 달러를 못 받아서 저희가 지금 보통 고생이 아닙니다.」받을 것은 얘기해서 받아야지, 나보고 얘기해야….「금년 것을 정해 주셔야 준답니다.」금년 것은 작년에 하던 기준으로 하는 거야.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것하고 해서 다섯 개, 네 개하고 하나하고 해서 다섯 개로….」

새로운 천일국 세계에 있어서 그릇된 전통을 남기지 말라

다 됐지요?「예.」자, 오늘은 너무 늦어서 안 되겠어요. 그 대신 점심은 먹여 줄게. (웃음) 임자네나 선생님이나 다 같이 안 먹었으니 마찬가지지. 그렇다고 나를 타박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알고, 먹고 하나하나 해결해야 되겠어요.

제일 문제가 세계일보와 선문대학, 언론기관하고 교육기관이에요. 그 다음 문제가 도깨비 사촌 같은 박구배의 빅토리아 문화농장이에요. 그것도 다 지원해 주고, 이제는 돈이 하나도 없어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관! 천만 달러인가 주게 되었지, 박구배한테? 「예.」그러면 다 끝나는 거야. 그 대신 5백만 달러를 더 주어야 돼. 1천5백만 달러만 주면 다 끝나는 거야.「예.」

절반을 대서 했으니 그 대가리들이, 평화대사들도 돈 한푼씩 안 내겠어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모일 적에는 돈 한푼 대주지 않아요. 자기들이 돈을 내서 백 원을 썼으면 150원 내지 2백 원의 자금을 조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매해 자금을 만들어 두라구요. 알겠어요?

기금만 만들어 두면 떨어지라고 해도 절대 안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1억 달러만 만들어 두면 각 나라에서 천대받으면서도 따라가야지 안 떨어진다구요. 기금을 마련해야 돼요. 이제부터 우리 조직을 가진 모든 사람은 기금을 설정해야 돼요. 대회 한 번씩 할 때 점심값의 3분의 1을 떼어서 예금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단체 보호를 위한 비축금이 절대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자!’ 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이래 가지고 전국의 수천 수만 단체가 하면 그 비축자금이 얼마나 쌓이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전부 다 도와줬어요, 부모님 입장에서. 그게 형제 입장이 아니에요.

부모의 입장에서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무진장 손해 봤지요. 장사치로 보면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옛날에 안기부에서 말이 있었어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돈을 한국에서 흘려 버렸다는 거예요. 도둑놈 새끼들의 똥싸개까지 뒤집어서 그때 현장을 재현해서 다시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의 그릇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틀어 가지고 별의별 탕감 놀음을 했으니, 자기들의 산 생활을 중심삼고 죽기 전에 자기 3대까지 들춰 가지고 사실을 밝혀 가지고 깨끗이 해야 그 가정들이 면목을 세울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천일국 세계에 있어서 그런 전통을 남기지 말라구요. 이래도 되겠거니 저래도 되겠거니 해서 말이에요. 잊지 말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축복 중심가정, 제3대 자기들을 믿지 않으면 누구를 믿겠나? 알겠지요?

필생의 길로 알고 종족복귀의 책임을 완수하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부터 돌아가서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했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물갈이해서 세워 놓고, 그 다음엔 삼촌들이 반대하면 모조리…. 삼촌들을 하게 된다면 고모니 대고모에게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하면 가입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다시 세상에 나가겠다는 일족이 없다는 거예요.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물보다 진하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엮어지면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 기반 중에 그런 기반이 없어요. 자기들이 외국에 들랑날랑하면서 교회활동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리고 이젠 여러분이 진짜 교회가 아니라 일족협회예요. 일족 가정당, 가정학교예요. 서당이라고 그러지요? 가정서당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각도 각군을 대표할 수 있는 모일 수 있는 교회 대신 광장을 만들자 이거예요. 각자가, 각 씨, 씨, 씨들이 만들어야 돼요.

문 씨 문중교회를 만들었는데 누가 하나? 문홍권이 했는데 요즘에 보이질 않아. 죽었나?「국가 메시아로 나가고 나서 현재 젊은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의 리에서 교회, 면 교회, 군 교회, 도 교회를 해야 돼요. 도에 각 군이 있으면 지금 교회 조직과 같은 그 조직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역으로 확장해 나가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리 교회, 면 교회, 군 교회! 군 내에도 면이 많기 때문에 여러 개가 생길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안 하면 여러 개가 생기게 되어 있고, 도로 가면 도에는 열세, 열네 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열세, 열세 군에서 자기들이 안 할 때는 수백 개가 생긴다구요. 알겠나?

36가정의 전통적 탕감 주류적인, 중심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전환하는 데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통반격파 교회, 면 교회, 군 교회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딱 해 놓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243성씨라고 그랬나?「예. 243입니다.」243개 교회가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동네마다 교회 없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구요. 이건 핏줄이기 때문에 한번 축복하면…. 전부 다 아저씨 아니면 삼촌 조카들이에요. 안 그래요? 모인다면 할아버지가 나와서 ‘에헴, 야 이놈들아!’ 하면 다 모이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교회를 중심삼고, 가인적 교회와 아벨적 교회, 종족 교회를 중심삼고 그 가외 교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겠지요? 알겠나? 알았어요, 이젠?「예.」더 얘기를 안 하더라도 설명이 필요 없게끔 내가 얘기했다구요. 알겠나?「예.」

이젠 그대로 하는 거예요. 이상진도 아프리카에 가기 전에 이 씨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해서 열둘 이상, 그 세 배를 세우고 그 다음에 72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120가정 편성이에요. 자기 종족 메시아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체제를 거꾸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수많은 종씨들이, 243개 종씨가 하나되어 나라에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바쳐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참부모를 통해서!

살아 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알겠어요?「예.」일대에! 선생님은 아담이 일대에 타락해서 망쳐놓은 세계를 일대에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빨리 가면 곤란하잖아요? 그러니까 2004년까지…. 그때까지는 선생님도 영계에 가고 싶지 않고 또 영계도 필요치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선생님이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그게 선생님 재세시에 해야 할 원칙이라구요. 그거 틀렸어요,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필생의 길로 생각하고 완수해야 된다구요.

자, 다시 한 번 결의하자구요. 이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할 사람은 일어서서 맹세하자,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완성하나이다!「완성하나이다!」아멘!「아멘!」하나님이 절대 종족 대표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아멘!」자, 지금 끝났어요. (경배)

원규는 낚시점 할 것도 내가 생각하고 있어. 4백만 달러! 자기에게 돈을 주면 싹 써 버려. 내가 이제 교구장들을 불러 가지고 훈련시켜서…. 하와이에 불러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

자! 한나절이 되었구만. 이러니까 내가 머리가 개운해요. 자기들도 그렇지요?「예.」자, 그러면 점심들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