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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중심성

일시: 1993.10.07 (목)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가미야마, 아침은 임자 책임이었지? 「예.」 원리책을 계속해서 연구 해보라구. 원리책을 몇천 번이라도 반복해서, 계속해서 전문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기술 같은 것도 그래.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함으로 말미암아, 백 번 천 번 만 번 함으로 말미암아 기술이 점점 깊어지고 높아지는 거라구.

​생명의 근본은 하나

​뭘 할까? 얘기하는 것보다 여러분의 얼굴을 계속 보는 것이 오히려 좋을지도 몰라요. 여러 얼굴이구만, 요 네 개밖에 없는데. 하나, 둘, 셋, 넷, 이 네 개의 짜임인데, 1천 명 가까운 여자들이 모였지만 얼굴이 닮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신비한 거라구요. 얼굴에 구멍이 몇 개예요?「일곱 개입니다.」일곱 개. 이렇게 해봐요, 숨을 들이쉬고 멈춰 봐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렇게 하면 공기가 빠져요, 그대로 있어요?「귀로 빠집니다.」귀로. 그리고? 눈으로. 모두 통하는 것입니다. 모두 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렇게 보면 눈도 코도 귀도 입도 별개의 것인데 어떻게 통하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은 하나입니다. 생명의 근본을 중심 삼고는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다 해도 하나님으로부터 근본이 하나였다면 하나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양심이 있지요? 양심을 쭉 보면 백인도 황인도 흑인도 인종을 초월하여 모두 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거 통하게 되어 선한 신과 더불어 발전하도록 되어 있는데 한평생 생활하고 살아가는 것에 의해 통하지 않도록 되어 버렸습니다.

부모와 자신, 할아버지와 부모와 자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3대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남이 아니예요. 자기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자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완성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고 완성 못 하는 것도 자신에 있다구요. 성공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고 성공 못 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일평생 같은 신앙생활을 하지만, 원래 양심을 중심삼아 최고의 목표를 향해 도달하고 싶다 하는 것은 만민 공통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기준에 도달한다고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최후에는 점점 적어져 버립니다. 최후에는 하나면 전체가 완성한다고 하는 결론을 내지만, 그 하나의 곳에 도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선한 목적을 향해 양심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왔지만 인간으로서 원하는 곳을 완성한 다른 것은 여간한 일이 아닙니다.

인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까 모든 것을 알고 타락했던 게 아닙니다. 모르고 타락했어요. 그러니까 복귀노정도 어디까지나 인간의 책임입니다.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죄를 범한 경우에 그 죄를 범한 인간이 책임지는 것이지, 자기의 부모라든가 형제라든가 친척이라든가 친구가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죄를 범한 경우 결국 죄를 범한 자가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돼요. 종교계에 있어서 인간이 타락했다고 하는 그 말은 인간에 대한 복음입니다. 감사할 일이라구요. 타락이란 말이 없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쌍으로 존재해

타락! 어제도 말했지만 타락은 도대체 뭐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주체는 도대체 누구냐?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근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원했습니다.

인간은 어때요, 인간은? 아담 해와가 성숙하기 전인 15·6세 그때는 아직 상대적 관계를 그다지 확실히 몰랐어요. 자기가 이렇게 크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고, 장래에 싫든 어떻든 남자를 맞이해 산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가끔은 생각한 적도 있을 거예요. 주위에 모든 것을 보면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한 쌍의 상대 관계로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자에서부터 광물, 식물, 동물도 모두 상대 관계로 돼 있습니다. 왜 상대 관계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 존재들의 종별의 차이는 있지만 그것 나름대로 모두 상대 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원자를 보면 양자와 전자가 상대 관계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운동 안 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양계를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지구가 돈다든가…. 그런 것을 볼 때 모두 상대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을 봐도 모두 둘이 되어 있습니다. 둘이지? 이것도 둘, 이것도 둘, 손과 발도 모두 두 개예요. 이렇게 볼 때 양심과 육신도 두 개로 되어 있어요. 눈이 두 개가 이렇게 상대적이 되어 있는 것은 상대 서로에게 충격을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공동으로 보는 데 있어 이상적인 입장에서 둘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오른쪽 눈이 잘 안 보이는 경우에는 왼쪽 눈이 보충한다는 것입니다. 같이 보충하면서 완전한 시각을 유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이게 하나가 막히면 어떨까요? 감기 걸리면 큰일나요? (웃음) 입술도 그래요. 입술은 세포가 매우 정밀히 되어 있어요. 1미리미터만 차이가 나면 주파가 안 맞아요. 그러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말해 보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해 보이심. 웃음) 모두 조화라는 그 기반 위에 하나가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심과 육신! 양심과 육신도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양심은 뭐냐? 불교에서는 좌선을 통하여 양심이 뭐냐고 추궁하지만 양심을 몰라요. 그렇지만 원리에서는 분명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간도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

하나님과 인간, 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이 뭐냐?「부자(父子)….」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구요. 부자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이 뭔가 모자라게 될 때 부모가 균형을 잡아주고, 동서 평형을 유지해 주고 언제나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있어 모자라는 부분을 보충해서 언제나 평형을 잡아 줍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방편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본심으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가 만들어서, '아, 내가 이렇게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돼.' 하고 자신이 자신을 교육해서 자동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도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이 우주가 생성되는 그 최초의 기준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떻게 우주가 이루어지게 되었느냐? 모두 한 쌍의 상대 관계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모두 플러스 마이너스, 수술 암술, 암 수라고 하는 상대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적 개념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어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에서 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결국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은 동기의 존재요, 원인의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은 결과의 존재예요. 하나님은 제1의 존재요, 우리들은 제2의 존재라구요. 무엇을 원인으로 해서 태어났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통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통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만 통하는 것입니다. 통하지?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녀가 다른 것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하면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 모른다구요.

결국 하나님에 있어서나 인간에 있어서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지 않으면 이상이라는 것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 이상세계! 이상이라는 것은 전부가 반발하는 그런 게 아니예요.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아침 세수할 때 얼굴을 보면 이 눈이 잘도 이렇게…. 자기가 이렇게 태어난다는 건 생각도 안 했다구요. 코도 이렇게, 입도 이렇게 잘 배치되어 있다구요. (웃음) 생각해 봐요. 눈이 두 개가 아니고 하나가 여기 있으면 어때요? (웃음) 코도 옆으로 되어 있으면 어떨까요? 반대로 되면 큰일이지요? 비가 내리면 야단이에요. (웃음) 아무리 비교 대조해 비판하려고 해도 비판할 게 없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위치에 있습니다.

눈썹이 왜 여기에 붙어 있어요? 눈썹이 없는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쁠까?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것 무엇 때문에 있어요? 그거 없으면 큰일입니다. 이마에서 땀이 흐르면 모두 깊은 곳으로 모여 수족관이 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여기는 (얼굴을 만지시며) 왜 이 선을 그어 놨어? 이게 없는데 여기서 땀이 흐르게 되면 푸푸푸…. (웃음.) 정말이예요, 정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누가 그렇게 설계했느냐 하는 거예요. 설계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지만 설계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구.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동기가 불투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으로 2대 사상, 유신론과 유물론으로 나누어져 역사상에 많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개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대전쟁을 해서 결국 모두 해결되었어요. 벌써 실험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주주의가 제일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민주주의 자체도 내부의 부패가 벌써 손쓸 수 없을 만큼 한계를 넘었다구요. 이런 와중에 우리들은 살고 있습니다. 이 주변을 볼 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 절망에 찬 그런 운명입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살지 않고 죽어 버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하고,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기도 하고…. 일가족이 평안함으로써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는 공식이 될 만한 가정은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어느 가정을 봐도 큰일이라구요. 이러한 세계의 한 가운데에서 이상이라는 말, 행복이란 말, 그거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이상이란 서로 다른 것이 통일되어 있는 것

도대체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상의 '이(理)' 자는 왕(王)과 마을(里)이에요. '상(相)'자는 나무(木)의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그런 의미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모두 떨어져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을(里)이 왕(王)과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을 자체에 왕이 있다고 하면 왕과…. 왕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 왕과 마을이 전체 하나되어 있습니다. 나무의 눈이 여러 가지지만 마음이 있다는 거라구요. 많이 있지만 마음이 있어요. 마음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모두 통한다구요. 뿌리 하나를 중심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의 눈의 마음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엉터리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순을 보라구요. 중심 중기의 순을 보라구요. 동서남북으로 쭉 뻗어 있는 가지들도 모두 중심과 같은 타입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딱 횡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주의의 가지라고 하는 것은 중심뿌리, 중심줄기를 놓고 횡적이 되어 있다구요. 같은 나무이지만 중심줄기는 뿌리를 중심삼고 순과 수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가지는 동서남북…. 어느 쪽이 훌륭해요? 동서남북이 나아요, 수직이 나아요?「수직이 낫습니다.」어째서? 중심의 순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로 통한다는 거예요.

뿌리도 중심뿌리가 있어요.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중심줄기 순이 쭉 하나가 되어 뻗어 있는 거예요. 하나로 통한다구요. 거기에 상응하여 동서남북의 가지가 자기 나름대로의 평균을 잡는 것입니다. 중심이 곧바로 가려 하는데 동서남북의 평균을 이루어 믿어 주거나 하지 않으면 모두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줄기라는 것은 중심을 바르게 하기 위해 동서남북에 뻗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예.」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의 양심은 어때요? 양심이 횡이 돼 있어요, 종이 되어 있어요? 바르다고 하지요? 양심이 구불구불 굽어 있어요, 굽어 있지 않아요?「굽어 있지 않습니다.」누구한테 물어도 양심은 굽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 육신은?「굽어 있습니다.」그것이 문제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각자가 그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자기 스스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양심이 수직으로 있으면 육신은 수평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이런 각이 되어 있다고 하면 돌게 되면 이런 구형이 돼요. 이런 타원형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태양에게 '어째서 너는 동그랗게 됐느냐?' 하면 동그란 것이 가장 좋으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달도 어째서 동그랗게 되었느냐 하면, 뭐라고 대답해요? 동그란 것이 제일 좋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동그랗게 되려면 수직과 수평이 평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그란 것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동그랗다고 하는 것은 이게 수직이 되었을 경우 여기 제일 끝에 이렇게 육신이 횡적으로 붙는 걸 말하나요, 수직 앞에 몇 도 이렇게 되어 붙는 걸 말하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게 문제라구요 중심, 중심성이라고 하는 게 문제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일본의 지방에 살고 있지만 마음은 일본의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얼굴도, 손도 모두 자기 멋대로 생겼지만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가 공통입니다. 그것이 일본인만 그래요? 미국 사람은 어때요? 같은 것입니다. 50년 가깝게 서로 적대시하면서 싸워 많은 피해를 남겨 왔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원하는 것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라도, 어느 나라라도 언제든지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원하지 않는 자가 없었어요.

수많은 인간이 역사를 통해서 영계에 가 있지만 그 사람들도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중심자가 되고 싶다, 중심자의 입장에서 죽고 싶다 한 거예요. 그런데 정말로 우주의 중심의 가치 위에서 죽은 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정말일까요? 통일교회에서는 타락이라고 하는 개념을 말하는데 여기에 타락을 넣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사람도 없는데 자기 마음은 어째서 일본의 중심이 되려 하고 세계의 중심이 되려 하고 천주의 중심이 되려 하고 더욱 큰 가치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기를 중심으로 끌어 붙이려고 하느냐? 그것은 틀림없는 인간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냐 아니면 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가능하지 않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간을 역사를 통해 고민시키고 고통을 주는, 그런 이룰 수 없는 목적을 생각하게끔 만든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결론은 악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비교 대조해 볼 때 도대체 자기가 설 곳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제주도면 제주도를 볼 때 지구의 경도 위도를 중심삼고 몇 도 이렇게 해서 존재의 위치가 분명하다는 거예요. 이 인류 역사, 인류권 가운데 자기가 서 있는 곳은 도대체 어디냐? 전부 수습해서 총동원해서 그걸 쭉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양심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그 중심을 원하는 것은 몸이에요, 마음이에요?「마음입니다.」몸은? 몸은 반대입니다. 여러분이 배고플 때 친구들과 함께 한정된 밥을 먹는다고 하면 숟가락을 집어서 늦게 먹고 싶어요, 빨리 먹어요?「빨리 먹습니다.」(웃으심) 그거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악한 사람입니다.」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모두 다 악한 곳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한 가운데서 양심은 반대의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너 그러면 안 돼. 모두를 위해 넌 숟가락을 먼저 놔. 3분의 1은 남기고 숟가락 놔.' 하는 거예요. 거기에 싫다고 하는 것이 몸입니다. 반발한다구요.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이런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본래 인간이 선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논리적으로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뭔가가 틀림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결론을 짓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지 안고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이예요. 그러한 인간성을 보고 하나님 같은 건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게 그거예요.

그게 저런 공산당이고, 세계에 50억 이상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하나님이 정말로 있다고 믿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왜? 아무리 봐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통일교인들도 양심과 육신이 전쟁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심신일체권에 있어서 마음과 육신이 전쟁을 그만두도록 조인식을 했다 할 때…. 여러분 조인식 했다고 결의한 적 있어요? 조인식을 해도 말이예요, 배고픈 경우에는 조인식이고 뭐고 없어요. (웃음) 싸운다구요. 조인식이 모두 거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 3대가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다고 할 때, 애들은 할아버지도 무시하고 자기들만 팍팍 먹고 도망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볼 때 손자도 그렇고 자기 자식도 그래요. 자기도 그러고 싶지만 체면상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다른 게 없어요. 할아버지라 해도 그렇고,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그래요. 선생님도 없어요. 별개의 머리를 붙이고 별개의 타입으로 태어난 선생님이 아닙니다. 같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웃음)

결국 문제는 자기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중대하다구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철학이라는 것이 있고 종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철학이란 뭐냐? 하나님과 인간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근본을 분명히 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어요. 도대체 양심은 어디서 오느냐? 육신은 알 수 있지만 양심은? 나쁜 부모이지만 그 자식은 부모보다 선한 자식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걸 보면 양심의 근본은 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눈앞에 캄캄한 한 밤중에 자기가 갖고 싶었던 것이 있다고 하면 살짝 빼서 자기가 가지려 할 거라구요. 그럴 때 양심은 '잘한다.' 하나요, '이놈!' 하나요? 무자비하게 '이놈!' 해요. 파수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틀림없이 파수꾼으로서 나타난다구요.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양심과 육신 둘이 있어요. 둘이 있는 곳에 양심이 몸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해요, 몸이 양심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해요?「양심이 몸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합니다.」양심이 몸에 대해 '이놈, 도둑질하면 안 돼!' 하고 언제나 충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혹 잘못을 했다면 양심의 세계가 먼저 잘못했을까, 육신의 세계가 먼저 잘못했을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때, 양심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을까요, 육신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을까요?「육신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습니다.」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선생님보다 낫구만. (웃음.) 선생님은 과거에 그것을 부인했습니다. 아무리 부인해도 푸…. 그건 왜? 양심은 수직이니까.

인간은 서서 걷는다구요. 서서 걷는 것은 인간 이외에는 없어요. 인간처럼 이렇게 서서 걷는 것이 인간 이외에 무엇이 있어요? 움직이는 것으로서 서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의 모든 존재 가운데 중심적 입장에 서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중심적인 입장에 서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양심이 똑바로 서 있기 때문에 수직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양심이 수직이 됐다고 할 때 빙글빙글 돌게 되면 '아, 큰일이다.' 하나요? 도는 곳에서 가장 안전지대는 도대체 어디냐? 안전지대는 중심점입니다. 그 중심점, 수직이라고 하는 것은 왔다갔다 안 해요. 길게 뻗치게 되면, 아무리 길더라도 그 중심을 높은 것의 표적으로서 중앙에 모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마을에서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마을 전체가 볼 때도 똑바로 서야 돼요. 하나만의 수직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마을을 통해서 군(郡)이라든가 현(縣)이라든가 높아져 가게 됩니다. 그곳 전체에서 똑바로 서게 될 때는 너도나도 '너를 모범으로 해서 똑바로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군을 넘고 현을 넘고 나라를 넘게 되면 그러한 사람을 나라의 중심으로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 인간의 양심의 생각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그 다음에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주…. 천주라는 말이 있지요? 지상과 영계 모두를 합쳐서 천주라고 합니다. 천주를 중심삼고도 그것은 수직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까지 크게 되고 싶어요?「무한히….」무한히. 크게 된다면 무엇을 할 거예요? (웃음) 크게 됐다 하면 움직이는 것도 큰일이고 머물러서 몇천 명이나 이렇게…. 고착해서 산다고 해도 큰일이라구요. 뭘 할 거냐?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어떤 나무가 있다고 할 때 그 나무는 전부가 약이 되는 나무다 이거예요. 잎사귀를 봐도, 가지를 봐도, 뿌리를 봐도 그 약재로서 제일 좋은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라도 전부 그것을 원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재로 쓰여질 그 나무 자체가 생각할 때는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모두 따 가려 하는데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 훌륭한 꽃이 있을 때 꽃을 공원의 한가운데에 두고 보고 싶어요, 그것을 꺾어 자기의 병에 꽂아 두고 싶어요? 아 솔직히 얘기해요. 첫 번째예요, 두 번째예요?「두 번째입니다.」그것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웃음)

여러분 모두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지요?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스키데스(すきです;좋아합니다).」스키마(すきま;틈)의 스키. (웃음) 선생님이 좋아요?「예.」여러분의 남편은 어떻게 해요? (웃음) 좋은 사람이 두 명 있으면 안 돼요. 두 번째를 좋아하는 남편이 있어요? 심신일체화 하지 않으면 난 죽는다 그런다구요. 이중성은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중심으로서 360도 운동을 하면, 360도의 각도가 모두 공통점에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돌아야 돼요. 중심이 되었다고 해서 고착하면 큰일입니다.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는 전부 돌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공간에 떠 있어요, 가라앉아 버려요?「떠 있습니다.」이렇게 큰 지구가 말이예요. 그리고 태양도 떠 있어요, 가라앉아 버려요?「떠 있습니다.」왜? 돌기 쉽게 하기 위해서 도는데 그거 모두가 축을 중심으로 돌아요, 멋대로 돌아요?「축을 중심으로 돕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의 위치에 축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게 뭐예요?「아버님입니다.」아닙니다. 양심입니다, 양심! 아버지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자신이 모두 축을 가졌습니다. 갑이라는 사람도 축을 갖고 있고, 을이라는 사람도 축을 갖고 있고, 누구나가 같은 축을 갖고 같은 상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녹음이 잠시 끊김.)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재창조섭리」재창조섭리인데 도대체 재창조섭리는 뭐예요? 그것은 공식이 돼 있어요. 그 공식은 도대체 뭐냐? 재창조의 공식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창조의 원칙인데, 창조의 원칙을 깨뜨렸으니까, 고장났으니까 청사진을 중심삼고 원칙대로 다시 나타내지 않으면 재창조의 길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암수로 모두 돼 있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환경에 주체 대상으로서 필요한 거라구요. 환경 자체도 필요로 하고 주체도 그걸 필요로 하고 대상도 필요로 하고 모두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자기의 존재가 없어져 버립니다. 플러스 전기가 나타났는데 마이너스 전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플러스 전기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저쪽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확실히?「예.」선생님의 얼굴이 확실히 보여요, 흐릿하게 보여요? (웃음) 얼굴은 안 보여도 모습을 보이겠지?「예.」볼품없는 모습을 하고 있지요? (웃음) 귀부인들 앞에 양복을 쭉 빼 입지 않고 이게 뭐야? 이건 언제나 변소 갈 때의 옷 입고 나온 거와 같은 타입이지.

선생님은 그런 게 좋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지? 쭉 빠지고 번쩍 번쩍하는 것 좋아한다구요. (웃음.) 특히 여자는 어딘가에 보이고 싶어한다구요. 모두 울긋불긋하구만요. 고생에 찌든 사람은 한 사람으로 충분하다구요. 불쌍한 남자…. (웃음)

중심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환경에 있어서 축이 되어야

여러분 동경에라도 가 보라구요. 이런 검으티티한 옷이 뭐냐 말이예요. 훤한 색이 없잖아? 여자처럼 빨간 옷을 쭉 입고 돌아다니면 모두가 저 남자는…. (웃음) 여자가 새빨간 색의 옷을 입고 있으면 '저 여자는 자기한테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저런 옷을 입고 있구만' 할 때, 그렇다…! 환경에는 무엇이 있어요?「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이 수련회에 있어서도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 한 사람, 많은 여자 앞에 한 사람이잖아요? 이 한 사람을 빼앗아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1천 명 가까운 여자가 있다면 선생님을 빼앗기 위해서 싸움할까요, 안 할까요?「싸움합니다.」생각만 해도 큰일이에요. 그건 세계대전, 유럽 전쟁, 태평양 무슨 전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 이상 큰일나는 거예요. 아무리 점잖고 힘 없고 정숙하고 여자라도 눈이 시뻘개져서 마음에 도깨비 뿔을 달고 무서운 괴물같이 달려들어 점령하려 한다구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이 없다 하더라도 이 세계에 대해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여자들이 선생님을 빼앗는다 하면 선생님이 어디에 가요? (웃음) 남자니까 달리는 것은 여자보다 빨라서 따라오지 못할지 모르지만, 하루나 이틀은 그럴지 모르지만, 비교 대조하는 머리가 있으니까 어디에 간다고 하면 모두 달려옵니다. 따라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어요? 그것은 뭐 죽을 때까지 따라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틀림없이?「예.」그 남자가 자기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해요? (웃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의 남자가 남아 있어요. 이 전세계의 25억 이상이 부딪치는 그런 곳에 남아 있는 그 남자가 자기 아버지다 이거예요. 이거 윤리 문제라구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여자라면 아버지고 뭐고 없이 여자로서 행동하는 게 좋아요, 딸로서 행동하는 게 좋아요?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 남자가 아버지였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것 처음으로 들을 거예요. 생각하는 것도 처음이겠지만,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인륜 도덕은 도대체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어때요? 여자로서 남자가 아버지라면 사랑한 경우에 사랑의 감각이 사라져 갈까요, 생겨날까요? 저기 아줌마?「생겨납니다.」생겨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기분이 좋을까, 기분이 나쁠까? 응? 큰일입니다. 하나님이 혹시 그런 입장을 본다면 '어이 아버지, 저 딸을 진지하게 사랑해 줘!'라고 할까요, '어어, 가까이 가지 마!'라고 할까요? 어떤 명령을 할까요? 그것을 연결하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구요, 창조원리에서 볼 때 다시 만들 수가 없다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결정하겠어요? 가미야마, 어떻게 해?「다말의 심정이 완전히 되어서….」무슨 심정이 돼?「다말의 심정이 됩니다.」다말의 심정이 완전히 돼?「예.」다말의 사명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 (웃음)「사랑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국가면 국가 제일의 중심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중심 같은 자는 많이 있어요. 에이(A) 비(B) 시(C)가 있는데, 에이(A)가 중심이라면 영원히 에이(A)가 중심입니다. 비(B)와 시(C)는 중심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원칙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그런 딸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가 그런 포즈도 취하지 않을 경우엔 어떻게 해요? 인류를 멸망시킬 거예요, 후손을 남길 거예요.「후손을 남기겠습니다.」(웃음) 뭐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아버지를 속입니다.」관계를 하는데 그게 속여서 할 수 있나요? 모두 알게 되어 있습니다.

다말도 그랬을 거예요. 관계할 때 최초에는 속을지 모르지만 관계하는 사이 술을 먹고 취해 있지 않은 이상은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이 남편과 관계하는 것과 강간당하는 것이 같아요?「틀립니다.」틀려요. 그런 경우에 아버지가 동상처럼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정말 그렇게 된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양자택일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인류가 멸망할 텐데 이렇게 하면 소생한다 이거예요. 여자로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아침부터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꺼내 대답도 못 할 것을 묻고 대체 뭘 하려는 거예요.' 할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그 여자가 장님이었다면 어떨까요? 볼 수 없다면 아버지라 하는 것도 모르는 거예요. 모를 경우에는 가서 관계하더라도 무슨 양심의 가책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장님이 넘버 원입니다. 장님 되고 싶은 여자 있어요? 인류를 위해.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 인류를 위해…. 복귀섭리는 시간 문제다.' 그런 말 많이 했지요?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복잡한 내용이 얼마든지 엉켜 있어요. 가끔은 180도로 돌아가야 되고, 어떤 때는 90도, 75도…. 360도의 각도를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주변을 따라서 아무리 돌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중심에 서서 주변을 돌리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360도 자체도 이상의 존재권으로서 채워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심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저러한 환경에 있어서 축이 되어야 됩니다. 상대 관계는 동서남북이 있는 거예요. 중심점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있어요. 동과 서가 같아요, 틀려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전혀 반대예요. 그것은 중심이 있으니까 중심을 향해 모인 힘을 중심삼고 정상을 통해 모두 다시 본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통해 회전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신인일체는 어떻게 되느냐

자, 어떻게 결론을 내려요? 여자로서 절대로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인류 때문에, 후손을 남기기 위해 아버지를 껴안아요? 어때요? 뭐예요?「절대 껴안습니다.」그런 용기가 있어요?「예!」그렇다면 축복의 원리는 어떻게 해요? (웃음) 모두 그런 입장에 선다면 두 번 세 번 시집가도 좋다고 하는 얘기 아니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여자들이 삼각지대를 절대로 오픈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양심이 착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된 때는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된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이에요? 위가 아래가 된다는 것이…. 천국에 가듯이 지옥에 가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것이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을 중국 사람에게 다시 시집보낸다면 가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중국은 많은 여자를 필요로 합니다. 옛날부터 그런 전통이 있지요. 어때요? 다시 몇 명의 여자를 중국에 시집가라고 할 때는 재빨리 가겠어요, 아니면 싫다고 하겠어요? (웃음) 나라를 위해서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는 많아요. 여러분 남편이야 여러분 없으면 다시 한 번 축복받으면 좋잖아요? (웃음)

주체가 있으면 대상은 언제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게 원칙이라구요. 두 사람 모두 타락한 것이 문제였지…. 통일교회도 그래요. 문제가 된 경우에는 선생님이 문제가 된 남자나 여자를 모두 쫓아내 버리고 새로운 상대와 맺어주었다구요.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방편책으로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체를 비교 대조해 봐도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선생님이 보낼 경우에 시집가요, 안 가요?「가겠습니다.」절대 안 가겠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절대 가겠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예?」무섭구만. (웃음) 모두 반역자의 후예다. (웃음) 그렇게 말하면 곤란하겠지.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탕감의 길을 분명히 해결하는 그런 일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 서게 되었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그 경지까지…. 하나님은 뭐라고 할까. 하나님이 좋다고 하시면 모두 오케이(OK)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에요? 뭐예요?「딸입니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지요?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서 완성한 경우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려는 거예요? 신인일체권…. 무엇으로 신인일체를 하느냐? 이거 중대한 문제입니다. 남녀가 무엇으로 일체가 돼요?「사랑으로요.」부부일심이라고 하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복잡한 사랑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저 아줌마, 몇 살이예요? 안경 낀 사람? 축복받았어요? 「예.」3만쌍?「예.」기쁘게 받았어, 슬프게 받았어?「기쁘게 받았습니다.」정말이야? (웃음) 넌 네 남편이 네게 딱 맞는 상대라고 생각지 않지?「생각합니다.」생각한다고 하지만 말만이지 정말은 그렇지 않다는 심리지?「생각합니다.」너와 같은 타입은 뭐라고 할까. 마르고 키가 큰 남편을 만나야 된다구요. 네 지금의 남편은 어때? 남편 말랐어?「예.」

너 눈초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상한 생각이 들게 하는데 그런 눈초리를 하면 남편한테 미움받는다구. 그런 버릇이 있다구. 그거 자신은 알고 있나?「예.」남편을 정면에서 평상적으로 웃으면서 바라보아야지. (웃음) 선생님도 그거 기분이 나쁘니까 이런 말하는 거라구요「예.」(웃음) 자신은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는 걸 모르겠지. 너 그 버릇 고치라구. 고치지 않으면 안 돼.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지요?「예.」신인일체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잖아요?(웃음) 여자는 하나님의 실체 상대로서 만든 거라구요. 무형 실체인 하나님의 유형 실체 상대로서 만든 것이 해와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경우에는 하나님의 육적인 부인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이런 것을 얘기하는 사람은 문선생뿐입니다. 우주가 시작되어 처음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마음을 연구해야

여러분 중에도 그렇지? '이 정도의 얼굴이라면 일본에서 80퍼센트 이상이 인정하는 미인이다 하고 자랑할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나눠 보면 4개밖에 없어요. 눈을 빼 놓고, 코를 잘라 놓고, 귀를 잘라 놓고, 입을 잘라 놓고 그걸 합쳐 볼 때는 대단한 차이가 없습니다. (웃음) 그거 생각하면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편이 한평생 그 얼굴을 바라보면서 산다는 것은 지루한 거라구요. (웃음)

여자들, 잘난 것처럼 얘기하지 말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 자기의 얼굴을 평생 보면서 싫어하지 않고 스키(好き;좋다), 스키, 스키 해서 점점 스키(隙;틈)가 크게 되면 바닷물이 들어온다구요. (웃음) 바닷물이 들어오면 큰일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얼굴을 일평생 보면서 목숨 걸고, 보고 즐거워하고 만지고 즐거워하고 생각하고 즐거워해 주는 것이 무리예요, 부무리예요?(웃음) 일본어는 부정어에는 부(不)를 붙여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무리예요, 무리가 아니예요?「무리입니다.」자기 얼굴의 여러 포즈를 사진 찍어 가지고 보면서 생각해 봐요. 이 여자를 어떤 남자가 10년 이상이나 키스해 줄까 생각을 해 보라구요. 자기 자신도 백 번도 가지 않아 싫어진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여자는 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향하여…. 남편을 중심삼고 서비스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적 서비스 알았습니까?「예.」눈을 봐도 언제나 같은 상태가 아니고, 여러 가지로 달라야 돼요. 아침 햇빛도 동에서 떠올라 언제나 그대로 있으면 큰일난다구요. 나중에는 밤이 오니까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을 잘 맞춰주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신비…. 그러니까 여자는 머리카락이 절대 필요합니다. 머리를 여기 이렇게 내리게 되면, 이거 얼마 없지만 이렇게 내리면 입체적으로 보인다구요. 다르게 보인다구요. 여자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7, 8개 타입으로 바꿀 수 있다구요. 특히 밤 같은 때 희미한 램프를 켠 곳에서는 천만 층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구요. 여자는 그것을 연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 돌아왔어?' 하고…. (웃음)

통일교회는 부인을 위해서 남편이 3년 이상 종처럼 봉사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아무리 뭐라 얘기해도 도망갈 수 없다, 그게 통일교회 여자의 생각입니다. 그래, 지금부터 도망가라고 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가 가장 비참하게 될 거라구요. (웃음) 지금은 통일교회 여자가 제일 비참 반대가 뭐예요? 행복, 행복하다구요, 여자로서. 세상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로서 누가 여자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매일 거짓말을 천만 번 해도 양심에 가책도 받지 않아요. 매일 거짓말을 들으면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남자들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가미야마의 부인도 그렇지? (웃음) 나이가 20대, 30대, 40대, 50대 지나, 나무로 말하면, 잎이 다 지고 줄기도 다 갈라지고 본체 뿌리까지도 썩어 버릴 듯한 입장이 되어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부인을 안고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하는 것만도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것…. 장식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주름살이 잡힌 할머니라 해도 그 주름살 장식이 그 장식의 그림자가 충격적이 되게 될 때는 새롭게 만난, 생애에 처음 만난 거와 같은 미인상으로 보일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수록하지 못함)

여자는 화장을 하고 이렇게 달고 한다구요. 간혹 이렇게 해보라구요.(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남편의 마음을 연구하는 거예요. 상대에 대해 주체가 어떤 경향을 초래할까 하고 여자로서 연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빼앗겨 버립니다. 통일교회 여자는 칠칠치 못해요. 특히 원리를 알고 있으니 어디에 가서도 어쩔 수 없이 돌아올 것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대개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 평생 뜻이라든가 뭐라든가 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자는 모르는 척한다구요. '당신은 남자니까 그렇게 달리지만 나는 여자이니까 아기를 안고 낮잠을 자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일생의 사명이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루 고생하고 녹초가 되어 어찌할 수 없는 한계를 넘은 모습을 하고 힘없이 들어왔는데 '여보, 점심 때 남은 밥이 저쪽에 있으니까, 반찬도 거기에 있으니까 갖고 와서 먹어요.' 하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야!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남편을 사랑해요?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그래 사랑하는 데는 이 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새끼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여러분 잘 알고 있잖아요? 손가락이 전부 다르잖아요? 어느 손가락처럼 남편을 사랑해요? 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새끼손가락처럼 사랑해요?「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합니다.」정말일까?「예.」그렇게 사랑해요. 그렇게 사랑받고 싶어요? (웃음)

여자들이 왜 시집을 가요?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하는 것이 동양의 전통적 풍습입니다. 시집을 왜 가요? 사랑하기 위해서 가요, 사랑받기 위해서 가요?「사랑하기 위해서 갑니다.」사랑받기 위해서?「사랑하기 위해서 갑니다.」동양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일본도 한국도 전부 똑같습니다. 동양의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에게 시집가면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시부모도 형제도 처음인 것입니다. 모두 얼굴을 본 적이 없어요. 그 가운데 완전히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을 올리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자유가 아니예요. 모두가 바라보는 것입니다. 발을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접든가…. 그런 입장에서 남편을 사랑할 여유가 있어요?「없습니다.」거기에서 사랑받지 못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받는다면, 주위가 아무리 혼잡하게 있다고 해도 남편을 쥐고 사랑받는다면, 그래서 5년, 10년이 지난 경우에는 여왕처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가면 혈통에서부터 모두 바뀌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침입한 여자예요. 그 남자의 혈통, 남자의 환경에서 볼 때 아무 관계가 없어요. 관계는 사랑의 관계뿐입니다. 사랑의 부부관계를 맺어 10년이 된 경우에는 그 일가 모두가 며느리에 대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받기만 하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불 안에서는 남편에게 사랑을 받지만 이불밖에서는 사랑을 하지 않으면 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남편들은 요즈음 일본에서 뭘 하나요? 남자들 체면상 큰일이라는 거예요. 여자시대가 왔으니까 남자들은 모두 사라져라, 천사장의 대신자다 이러지요? 이것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어때요? 불쌍하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불쌍하게 생각합니다.」지금 여러분이 부인으로서 미래의 영원한 이상상대로서 이것을 인정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남편은 불쌍하다구요. 갈 곳이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남편은 상대자입니다. 남편에 대해서 언제나 생애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돼요. 남자들은 미(美)에 대해서는 여자처럼 섬세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멋을 내고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지요. 남자는 그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입는 옷 자체가 그렇다구요. 쥐색이라도 한 벌만으로 평생을 때우지요. (웃음) 여자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춘하추동의 변화에 따른 옷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미의 상징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은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

그러면 신인일체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아버지예요, 친구예요?「아버지입니다.」하나님은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뭐라구요?「아버지입니다.」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가까워요, 멀어요? 여러분의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가깝기 때문에. 더욱 가까운 경우에는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없는 게 아니예요. 있다구요. 사랑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공기도 본 사람이 없어요.

천주를 잇는 종적인 사랑의 길은 하나님에 의한 길인데 그건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참사랑의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을 중심으로 참사랑으로 보고 있는데, 그 거리는 직단거리니까 수평의 길입니다. 91도라도 수평이 아니예요. 89도도 수평이 아닙니다. 단 하나, 일 점이란 것은 90도를 중심삼아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점이예요. 그 한 점 이외엔 없어요. 그것이 조금이라도 틀린 경우엔 상대구(相對球)가 무너져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의 선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지상의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 찾아오시는 길은 직단거리로서, 90도가 되는 길입니다. 그게 아니면 길이 없습니다. 그거 분명히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는 동·서를 통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인간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이라구요 그 원칙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인간이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맺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여자가 중심입니다.」일본은?「남자가 중심입니다.」어느쪽이 좋아요? 미국의 풍습이 좋아요, 일본 풍습이 좋아요?「일본의 풍습이 좋습니다.」어째서? 남자는 뭐라구요? 어제 말했지요? 주체는 애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는 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여자가 애기씨를 갖고 있어요?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에게서 받지 않으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의 존재권으로 본다면 가슴과 히프와 얼굴, 이 3개 이외에는 볼 것이 없다구요. (웃음) 그리고 숨겨진 비밀의 장이 있지요. 여자의 그것은 무슨 보잘 것 없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가 거기에 목을 달고 평생 살아간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집도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은 도대체 어디에서 일체가 되느냐?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완전히 수직선을 중심삼고 90도의 일점 뿐인,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 중심이라구요. 그 상대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누구냐? 그거 누구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상대권에 있는 것이 누구라고 생각해요? 천주의 모든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잖아요? 상대자가 누구예요? 인간이에요, 원숭이에요?「인간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타락했으니까 선생님이 필요해요. 타락 안 했으면 선생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너무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무시해도 좋아요. (웃음) 인간은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높은 것을 잡으려고 해서 서게 된 것입니다. 동물들은 머리를 안 쓰니까 기어도 좋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서서 높은 것을 잡는 거예요. 여러분도 높은 것을 잡고 싶어요, 낮은 것을 잡고 싶어요?「높은 것을 잡고 싶습니다.」높은 것 잡고 싶지 않다고 하는 여자가 있으면 모두 죽어 버리라구요 죽여도 좋아요. (웃음)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모두 높은 것을 잡으려고 하니까 인간은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른 양심을 가져야 하나님을 점령해

가장 높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한 경우에는 완전한 구체를 이루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은 없어요.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여러분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원하던 남자였다 할 때에는 기분이 좋았지요? 그럴 땐 몰래 만져보고 싶은 마음을 모두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 깊어진 경우에는 살짝 피부를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요. 잘 알고 있는 거잖아요?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지 않아요?「만지고 싶습니다.」그래, 여자의 손은 어디에 가요? 남자의 코에 가요? 만지고 싶다면 가슴에 가요, 어디에 가요? 거기가 어디예요? (웃음)

수련회에서는 솔직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구요. 모두 거기에 가요.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거기에 안 가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 손은 어디에 가요? 남자는 히프를 쓰다듬어요. (웃음) 거기가 귀중하다구요, 여자로서는. 미래의 보물 상자예요. 혼잡한 전철 같은 것을 탔을 때 남자들이 여자의 엉덩이를 쓱 만져요. 그런 경험을 했지요? 그거 경험 안 했다고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이런 말을 하면, 선생님도 그런 일을 많이 했으니까 저런 말을 한다 하고 있으면 좀 곤란하지만 말이에요. 엉덩이를 만진 다음에는 어디로 가요?「가슴….」가슴. 그거 잘 알고 있구만. (웃음) 그 다음엔 어디로 가요?「거기….」거기. (웃음) 통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러한 현상을 전혀 무시하면 어떻게 돼요? 후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와 할머니와 하나님의 여왕님과 통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동물 세계도 그렇게 해서 번식하잖아요?

선생님이 교주님입니다. 교오소(敎祖;교주)라고 해도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 되기 위한 교오소오(競走;경주)가 아니예요. (웃음) 교주님도 어머니에 대해 그렇게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하십니다.」하지 않습니다!「하십니다!」안 한다구! (웃음) 왜 웃어요? 태양이 나오지 않으니까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이런 날이야말로 보다 확실하게 대답하면 좋다구요. 선생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격렬한 행동을 할 남자예요, 늪처럼 물렁한 미지근한 물 같은 그런 남자예요?「격렬한 행동을 할 남자입니다.」몇 도 정도?「1천 도 이상….」(웃음) 여자들은 억만 도로 강한 남자라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나쁜 여자들만 모여 있구만. (웃음)

그거 보면 모두 욕정이라는 것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심은 본성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향하느냐에 따라 천지 만상의 레벨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각도에 의해 곧바로 서야 하는데 이렇게 되었을 때에는 (행동으로 표현하심) 하나님과 거리가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똑바른 위에 보좌가 있는데 이렇게 조금 틀어져도 영계에서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래요. 예수님이 어떻고 하면서 아무리 해도 자기 양심이 똑바르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똑바로 있어야 된다구요. '나의 양심은 똑바르다!'라고 말해 봐요.「나의 양심은 똑바르다!」목소리는 좋지만 실제로 그럴까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높게 중심이 되어 있는 곳은 똑바로 되어서 여기에 더하고 더하고 더해도 똑바르게 서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똑바로 되면 중심이 되어 동서남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은 같은 각도, 같은 거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바르지 못하면 불평을 한다구요. '뭐야, 옆으로 누워 있잖아?'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그걸 바라고 최고의 기준까지 연장시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양심의 주머니가 작아요, 커요?「큽니다.」여러분의 욕망의 주머니가 커요, 작아요?「큽니다.」아무리 작은 여자라도 욕망의 주머니는 무한하다구요. 그것은 우주를 넣어도 가득 안 찹니다. 그 욕망의 보자기를 충만하게 하는 것은 도대체 뭐냐?「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면 우주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성취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누구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안 자는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여기서 선언하고 싶은 것은 뭐냐? 자유를 원하지 않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행복을 원하지 않는 자도 없어요.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 평화를 원치 않는 자는 없습니다. 미래를 향한 꿈을 가져야 됩니다.

도대체 그러한 것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상대 관계의 균형, 수평 기준에서…. 수평 기준의 위에서가 아니면 자유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경사가 지면 미끄러져 버린다구요. 수평상, 반드시 수평상에서 자유가 성립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자유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자유도 살아 있다구요. 그런 곳에서 '자유님, 천년 만년 머물러 주세요.' 라고 해도 자유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균형이 되어, 두 사람 모두 하늘을 향해 땅을 향해 수직을 이루게 되면, 그게 주체니까 대상이 되는 원소는 자동적으로 모여 구체(球體)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욕망은 본래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정신에 의한 자신이 되었다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영원한 존재이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되면 영생한다는 논리적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다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남자나 여자나 절반밖에 안 돼요. 남자도 여자도 그렇지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 남편을 숨이 막혀 쓰러지도록, 허리가 끊어지도록 껴안은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자기의 남편을 죽도록 껴안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납작해져 보따리가 모두 터져 버릴 정도로 껴안아도 좋다구요. 그렇게 한다면 자동적으로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훌륭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인은 남편을 사랑할 때 힘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편이 불쌍해요. 교주의 가르침입니다. (웃음)

가미야마.「예.」여자가 부셔져 없어질 정도로 껴안고 천하가 흘러갈 정도로 사랑한다고 한 적 없지?「있습니다.」(웃음) 저렇게 말하는 것 보면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 청년은 그런 것을 부끄러워서 말 못 해요. (웃음) 벌써 손자가 있는 할아버지는 그런 것을 태연하게 말해요. 선생님도 할아버지이니까 태연히 말하는 거예요. 젊은 여자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소생애(蘇生愛), 장성애(長成愛), 완성애(完成愛)를 통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남편과 서로 껴안을 때 멋진 포즈를 취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중요한 얘기예요. 그래야 훌륭한 자식을 낳는다구요. 너 남편 앞에 알몸이 되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부끄럽지 않습니다.」당당한 거예요. (웃음) 예술적인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들을 거예요. 만물의 왕이 인간이니까 만물세계의 사랑의 법의 표현을 인간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무슨 소리라도 발음할 수 있어요.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본성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 행위는 위대하고 소중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곳을 중심삼고 인간을 창조했어요. 가장 정성을 다해 만든 곳이 그곳입니다. 사랑의 본궁으로서, 생명의 본궁으로서, 혈통의 본궁으로서의 그것이 납작해진 경우에는 이상도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거기에서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상이란 것은 귀한 것이니까 멋대로 놀거나 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돌아오기 전에 얼굴을 잘 씻고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체험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왔는데 제일의 문제는 가정 문제라는 거예요. 원만한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생애가 전부 걸려 있어요. 자기 전체가 걸려 있습니다. 남편이 부끄러워지게 되면 큰일이에요. 천만의 보석으로 온몸을 치장했다 해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 귀중하다는 거예요. 이상히 생각지 말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라는 거예요. 탈선이라든지 그러한 일이 없도록 보호해야 됩니다. 그러한 훌륭한 귀한 주인을 어떻게 가질까 하는 것은 인류의 생애를 건 임무입니다. 소중히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의 본궁을 소중히 보호하여 '본연의 기준의 가치를 갖추고 왔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두 숨길 수가 없습니다.

발전하려면 투입해야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이제 무슨 말을 했나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그 혈통을 이어받고 있다구요. 그것이 양심이라구요 남자 여자는 동서예요, 동서. 여자가 서쪽이에요, 남자가 서쪽이에요?「여자가 서쪽입니다.」여자가 동이라면 좋지 않아요? 그거 어울리지 않아요? 여자로서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지요?「예.」서쪽이 좋아요, 동쪽이 좋아요?「동쪽이 좋습니다.」어째서? 하루 종일 빛을 받는 곳이 서쪽입니다. 받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아요?「받는 게 좋습니다.」(웃음) 여자는 받도록 되어 있어요. 받는 그릇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변명해도 그릇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상응한 체격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는 애기씨를 받는 그릇입니다.

남자가 한번 사정하면 정자를 한번에 1억5천만 개나 분사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단 한 개가 난자와 조합한다구요.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창조세계가 통한다구요. 존재하는 것은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메바로부터 진화해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은 멋대로 하는 말입니다. 아메바에서 인간까지의 종별의 단계는 몇만 단계가 있어요. 이 단계를 통과하는 데는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지 않으면 자식은 태어나지 않습니다. 사랑의 관계를 무시하고, 그대로 왔다? 그런 바보같은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두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지만 주체 대상의 관념이 아메바보다 먼저예요, 나중이에요?「먼저입니다.」먼저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원자세계로부터 모든 것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된 경우에는 더욱 큰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가는 거예요. 남자 뒤에는 여자가 붙고 여자 뒤에는 남자가 붙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현상입니다. 자석이 그래요. 자석은 플러스의 꼬리에는 마이너스가 붙고, 마이너스 꼬리에는 플러스가 붙습니다. 그것과 같은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환경권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고 대응권 상대라는 것, 대응권…. 이것들은 연결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이것을 섭리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칠판을 가리리키시며) 이 주체가 아벨이요, 이게 가인이예요. 재창조의 노정은 아벨을 중심삼고 역의 길을 가는 거예요. 타락했으니까 종교의 가는 길은 반대의 길입니다. 타락했으니까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부모가 있어서 부모로부터 자식으로 정상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 역으로 동생이 형이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은 우주에 없습니다. 창조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상대관계를 맺어 대응권 상대권을 생각하면서 하나되는 곳에 있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성장은 발전, 영생과 통해요. 천국과 통한다구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플러스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투입 안 하고 빼내 버리면 점점점점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정지하는 것은 지옥과 멸망에 통한다구요. 더하는 곳에서 성장하니까 그것은 천국과 통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의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국가의 모든 집에 플러스시켜 주고 싶다 하는 자가 있다면,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적은 뭐냐? 전국가의 가정 가정을 모두 마이너스시키면 나라의 적이 돼요. 지옥과 천국은 여기서 갈라진다구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빼내 버리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자기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곳에서 우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무엇을 사주는 데 있어서 평생 준 것이 몇억이다 해서 반환 받으려는 생각으로 '이것은 얼마짜리 몇월 며칠에 사주고 이것은 얼마….' 하고 일기장에 기록하는 여자는 훌륭한 여자예요, 불쌍한 여자예요?「불쌍한 여자입니다.」불쌍한 여자예요. (웃음) 여자가 그 가정의 왕이 되고 싶다, 중심자가 되고 싶다 할 때는 투입하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나이 먹은 할아버지라도 한 번 두 번 세 번 받은 경우에는 양심적으로 자기 주머니에서 돈을 내서 점심이라도 사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인간의 본성은 죽지 않습니다. 진심을 다하여 투입하는 곳에는 천하가 항복한다는 거예요. 모두가 존중해요. 그것은 천하 모든 것이 하나님처럼 올려 주어야 돼요. 그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정도의 사랑을 갖고 만든 경우에는 백 퍼센트 밖에 안 돼요. 사랑의 상대는 무한한 가치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여자답지 않은, 남자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 남편이 자기의 몇십 배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행복의 비례도가 높아 가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식의 얼굴은 아무래도 좋아요. 곰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어머니가 천하를 품는 것처럼 껴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의 모든 감각은 일심을 점령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의 사랑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천 퍼센트 만 퍼센트, 점점점점 퍼센티지를 높여 더해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보다 더욱 더욱 훌륭한 상대권이 나타나는 것은 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의 얼굴은 엉터리로 되어 있으면서 선보러 간 경우에는 눈이 어떤가 코가 어떤가 입이 어떤가 포즈가 어떤가 여러 가지 비판하고 싶을 거예요. 자기보다 나쁜 상대자를 원하는 여자는 천하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도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닮고 있구만. (웃음) 선생님도 하나님을 닮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우주의 동기란 것은 뭐냐? 위하여 더욱 상대권을 높이기 위해, 가치 있게 하기 위해 투입 투입하여 만든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본원입니다. 동물도 그래요. 암놈 수놈 하나되어 있는데 그것을 공격하면, 암놈을 공격한 경우에는 수놈이 죽습니다.

사랑은 동화시키는 힘이 있다

알래스카의 연어는…. 그 연어의 세계를 선생님은 가장 존경해요. 5대양, 5천 마일 이상의 대양을 자기 멋대로 돌면서도 산란기가 되면 자기의 고향에 분명히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거 인간보다 훌륭해요, 못해요?「훌륭합니다.」인간은 타락한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이렇게 엉터리 짓을 해 왔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한 것을 사물에서 배워야 됩니다. 틀림없이 찾아온다구요. 수천 마일을 자기 멋대로 다니다가 때가 되면 분명히 와 기다린다구요. 그러면 암놈이 오는 것입니다, 암놈이. 잘도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교재, 데이트를 시작하면 가는 것도 노는 것도 짝하고 달라붙어서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남편과 달라붙어 돌아요, 떨어져서 돌아요?「떨어져서 돕니다.」이상 가정은 어때요? 달라붙어 도는 것이 이상이에요, 떨어져 도는 것이 이상이에요?「달라붙어 도는 것이 이상입니다.」달라붙으려면 죽을 때까지 달라붙어 버려라 이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자기의 상대자는 더욱 훌륭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닭이라든지, 칠면조의 세계를 볼 때 칠면조도 하루에 7번 변한다고 하지요? 암놈은 단순해요. 색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놈 칠면조가 계속 컬러를 바꾸면서 멋있게 꾸미고 있으면 암놈이 슬슬 온다는 거예요. (웃음) 부부끼리는 별짓을 해도 좋다구요. 달라붙을수록 나쁘지 않다구요. 납득 안 되는 여자 손 들라구요 (웃음) 곰의 세계도 그래요. 곰이 많이 있지만 각자가 지키는 소유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침범당한 경우에는 사력을 다해서 싸웁니다. 그럴 경우 암놈이 있는 경우에는 서로 결투를 해요. 대단하다구요. 사슴도 그렇습니다. 사슴은 수놈 우두머리를 중심삼고 50대 1이라구요. 52 마리의 암놈을 인솔하고 새끼를 낳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동적으로…. 강한 것이 남을 수 있도록 재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봄이 되어 결혼식 할 때가 되면 이거 큰일이에요. 경쟁하는 것입니다. 다른 계곡의 수놈들이 습격해 와요. 그렇게 되면 암컷들은 슬슬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거느리던 암놈과 저쪽 다른 수놈이 거느리던 암놈을 놓고 마구 싸워요. 그거 소리가 대단합니다. 알래스카 같은 데는 팍, 팍, 하고…. 가미야마도 그 소리 들었지?「예.」마구 싸우는 소리, 큰 바위 부딪치는 소리가 납니다. 산이 울려요. 그렇게 결투한다구요. 거기서 지면 한 마리의 암컷도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이긴 수놈 뒤를 모두 어슬렁어슬렁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배란기가 있지요? 남자는 그런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를 초월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시기가 있어요. 여러분도 매월 배란할 때가 모두 있지요. 여자는 그런 때가 다가오면 체질이 변화한다구요. 본래는 음부가 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그렇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타락해서 그렇습니다. 자극하면 절정의 감각을 받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장성 완성 기준이니까.

소라든지, 그런 동물들의 암컷은 새끼 밸 시기가 되면 음부가 부어요. 그렇게 되면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냄새만 맡아도 수놈이 있는 곳을 아는 거예요. 그런 냄새가 날 때는 무슨 장애물이 없어요. 사랑이 통과하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이 전쟁에서 돌아온다 하면 비행장이나 플랫폼에 가서 벌써 시어머니라든가 시아버지는 상대도 안 하고 쏜살같이 달려가서 남편 목에 매달려 얼굴은 이렇게 하고 껴안고 휙 도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은 도는 것입니다. 동화시키는 힘이 있어요.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위하여 투입하라

여러분 마을에 갔을 때 자기 부부의 사랑으로 마을이 정화되어 간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남편한테 반해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평생을 살면서 남편에 대한 사랑이 줄지 않는다면 그 여자는 행복한 여자라 그렇게 생각하면 어머님이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입니다.」아, 지금 큰일이라구요, 하루에 제주도를 두 번…. 무엇을 위해? 나라를 위해 부모님 사랑에 달라붙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뿌리에 연결되지 않는 것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남편 대해 투입한 적이 몇 번 있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러한 일을 한 적이 몇 번 정도 있어요? 훌륭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늘려가야 됩니다. 그것이 행복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최고의 희망을 원하면서 이런 원칙에 통하는 행동을 한 번도 안 한다는 것은 도둑과 같다구요. 우주의 것을 자기 것으로 소비하는 자는 도둑놈입니다. 자기의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의 것으로 소모하는 사람이 도둑입니다.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이 우주에 입각해서 마을이 뭐라 하든 마을을 위해 투입해 보라구요. 일생을 걸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죽었다 할 때 그 묘지에는 계절을 넘어 꽃이 지지 않을 것입니다. 꽃이 핀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자녀인 것을 자랑하는 자는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으니까 인간의 욕망을 완전히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수평을 이룰 때 그 위에 자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심신을 통일해서 수평을 이루는 곳에서 모든 게 시작된다구요. 심신일체, 밸런스를 취하는 것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아침에 부부 싸움을 하고 남편이 출근했다 돌아오면 자유가 있어요? 부어 버린다구요. 너도 붓도 나도 붓는다구요. (웃음) 여자가 뼈예요, 남자가 뼈예요?「남자가 뼈입니다.」뼈가 굽으면 큰일입니다.

맛있는 것을 만들거든 남편 입을 벌리고 집어넣어 보라구요. (웃음)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먹는 떡이라든가 빵은 천하 일품의 맛입니다. 그렇게 해본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바보 같은 여자들! 부인의 자격도 없구만. '미안해요 이 다음엔 더 맛있는 걸 만들어 줄 테니까 오늘은 이걸로 족하세요.' 하면서 넣어 주면, '으으응'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은 아시아에 공헌하면 해와 국가로서, 섬나라로서 천하를 쥘 수 있다구요. 지금 일본은 어때요? 지갑의 지퍼를 닫고 자물쇠로 잠궈 버렸어요. 쓸데가 없어요. 그 돈을 어떻게 해요? 돈이 울어요. 좋은 데 사용되고, 사람들과 유통 관계를 맺으면서 세계를 돌면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돈입니다. 20년 전에 넣은 저금통장이 꿈쩍도 안 하고 한 번도 낸 적이 없다고 하는 여자는 그거 도둑 맞아요. 도둑 맞는다구요. 십분의 일이라도 좋아요. 친구에게 이자라도 써서 좋은 일을 한다면 가지가 더욱 뻗어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돈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더욱 훌륭히 되고 싶으면 투입하라구요. 성공하고 싶은 자는 노력을 하라는 것입니다. 노력이 투입이에요. 3시간 한 것을 4시간 5시간 투입하라구요. 돈도 힘도, 모든 것을 정성을 다해 투입하는 것에 의해, 그 이상의 가치는 상대권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대를 위해 우주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여자는 행복하지요? 이 말 한마디로 여자들은 행복해집니다.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나요? 여자는 약하고 어디 가도 구박받고 어쩔 수 없는데 선생님의 얘기를 들으면 딱 그렇구나 한다구요. 남편 대해 몇 번 투입했느냐? 생을 거는 거와 같은 극적인 입장에 섰을 때 무의 경지에서 진정한 순결한 사랑을, 사랑의 심정을 심으려고 한 것이 몇 번 정도 있었느냐? 그것을 몰랐으니까 지금 하려고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멤버는 알았으니까…. 진리를 아는 것에 의해 해방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해방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여자가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동쪽에서 여자를 위해서 일평생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천년도 만년도 여자를 위해 빛을 밝힙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따르는 거예요. 남자에 의해 유명해지기도 하고, 유명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동창생으로서 열등했던 여자도, 개구쟁이고 공부도 못한 여자라도 훌륭한 남편을 얻은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남편이 사장이 되어서 제일 꼴찌하던 그 여자가 사장의 부인이 됐다면 어떻게 해요? '너, 학교 다닐 때 열등생이었으니까 열등생, 이리 와!'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말 할 수 있어요, 없어요?「말할 수 없습니다.」그러니까 평등합니다.

아무것도 갖춰져 있지 않은 여자가 훌륭한 남자를 맞이하면 자기도 생각할 수 없던 성공한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그게 여자의 특권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되어도, 이런 나를 여자의 세계를 만들고 있으니까, 짓밟혀 살아온 여자의 세계가 그런 것을 보고 희망을 가질 게 틀림없다' 해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보통의, 혹은 발전할 수 있는 여상이 됨에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남자는 모두 무력자예요, 무력자! (웃음) 정말이에요. 능력이 없어요. 그 대신 틀림없이 부인만큼은 사랑할 것입니다. (웃음) 무력자는 여자 이외에는 믿는 바가 없으니 틀림없이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상응된 대우를 해주면 훌륭한 남편으로서 밤낮 부부생활의 만족도는 100점일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렇게 생각한다면 선생님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큰 것에 접해 가려고 하는 것이 모든 존재의 욕망

일본에서는 큰일이에요. 우익 패거리들이 '문선생은 일본의 청년들을 모두 삼켜서 일본 민족을 엉망진창으로 만들려고 한다. 때려라 쫓아 버려! 8월 말에는 전멸한다!' 하고 공언했습니다. 지금 그 자들이 어디 갔어요? 8월이 되었는데 어디가 전멸했어요? (웃음) 8월이 되면 200도 되는 남쪽으로부터 태풍이 불어오지만, 저쪽은 북해도에서부터 쏴―, 하나님의 은혜의 태풍이 전국을 휩쓸어 버렸습니다. (박수) 그것을 어머님이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어머님이 하셨습니다.」여자가 했어요, 남자가 했어요?「여자가 했습니다.」그거 분명히 해요. 남자가 했어요, 여자가 했어요?「여자가 했습니다!」영화감독이 유명해요, 배우가 유명해요? (웃음) 모두가 존경하고 희망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이 감독이에요, 배우예요?「배우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감독밖에 안 했지만 훌륭히 한 사람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유명해졌어요. 모셔야 됩니다. (웃음과 박수)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향해 발전하려고, 대응적 상대 관계를 맺어 큰 것에 접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인간, 모든 존재의 욕망인 거예요.

여러분은 훌륭한 남편을 얻고 싶었지요? 친구들도 그랬을 거예요. 모두 그래요.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에 통하려면 양심이 만족해야 돼요. 중심이, 중심성이 중요합니다. 이거 얘기하면 2시간이 더 걸리니까 그만둘까요, 얘기할까요? 여러분 밥 먹지 않았지요? (웃음)「안 먹습니다.」선생님이 밥도 먹이지 않고 야만인이 됐구만. (웃음) 아침밥도 안 먹었는데 아침식사 시간도 잊고 이러니 야만인이지요. 안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자, 야만인이든 어쨌든 좋아요. 정말로 사랑에 취해 어찌할 수 없는 때는 야만인이든 뭐든 좋아요. (웃음) 그렇게 되면 선생님도 계속한다구요. 하루고 이틀이고 3일이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나 그러면 안 됩니다. 초빙한 손님한테 무례한 거예요. (웃음)

아담 해와는 천국 국민의 생산 공장

처음에 남자가 아버지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질문에서부터 연결되었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부인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알고 그 기준에서 볼 때, 다말은 시아버지를 남편의 연장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위의 가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라면 그런 경우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얘기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의 한 가정을 중심삼고 원리적으로 가는 것보다 가정이 망하더라도 국가가 사는 길이라면 그 길을 가는 것이 애국의 길입니다. 그런 논법의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뭐라구요? 아버지인데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존재입니다. 어째서 횡적인 존재냐? 하나님이 어째서 인간을 만들었느냐? 그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종적인 것에는 면적이 없어요. 한 점뿐이에요. 중심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면적이 없으니까 애기를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애기를 못 낳습니다. 영계 백성의 편성을 하는 데는 지상의 면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구체(球體)가 필요해요. 방대한 우주에는 많은 공간이 있어요. 거기에 백성이 필요하니까 공간을 중심삼고 그 생산 공장의 대표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천국 백성의 제조 공장으로 만든 것이 뭐라구요?「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는 천국 국민을 제조하는 생산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산 공장은 대량 생산을 하는 게 훌륭한 거예요, 소량 생산을 하는 게 훌륭한 거예요? 그 대량 생산은 누가 해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 아이들도 한 명도 없다 할 때는 아, 쓸쓸하다 이거예요. 부부의 사랑을 충격시키고 사랑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이를 많이 키운 부부는 악인이 없습니다.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자기의 아이를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낳아라, 번식하라 합니다. 통일교회의 2세가 1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선생님이 기분 나빴겠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았겠다고 생각해요?「기분 좋으셨겠다고 생각합니다.」기분 좋아요. 그들을 모두 철저하게 교육시킨 경우에는, 선생님처럼 교육받은 경우에는 세계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 한 사람이 세계를 여기까지 모두 전환시키고, 지금 챔피언처럼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는데, 저들을 교육시키면 천하 일품이 아니예요. 천품 만품으로서 하나님을 입에서 기쁨의 만세 소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는 많이 낳아야 돼요, 적게 낳아야 돼요?「많이 낳아야 됩니다.」

양심을 올바르게 크게 발전시켜라

가미야마, 자녀가 몇 명이야?「4명입니다.」어째서 4명밖에 안 낳았어? (웃음) 그거 컨트롤했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됐어?「자동적으로 그렇게 됐습니다.」무엇이? (웃음) 자동적으로는 그렇게 안 돼! 자동적이면 벌써 그 이상 낳았어야 돼. 모두 그래요. 여자의 난자는 없어지면 언제나 보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건강해진다구요. 아이를 많이 낳는다고 하는 것은 부부생활이 원만하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이 만족스럽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과 관계할 때 어중간하게 중간 상태에서 끝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며칠 정도 계속돼요? 일주일 이상간다구요. 큰일이에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키스를 해도 완성적 키스를 하라는 거예요. 남자를 계속 리드해 봐요. '손 들어! 힘을 다해 손을 뻗쳐! 당신의 손에 감기는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 주겠소' 해 가지고 잡아당기면 말이에요, 눈을 봐서 점점점점 빨갛게 된 경우에는 뛰어들어 와요. 정말이에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여자의 사명입니다.

오늘의 얘기가 어디에서 시작됐어요? (웃음) 세상을 불평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반성하라구요. 더욱 가정에 봉사해 보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중심 존재가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은 역사를 통해서 갈 길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천국은 희생한 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결국 목적은 하나님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최고 이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최고의 목표로 한다는 거예요. 그 특권을 갖고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을 올바르고 크게 발전시켜야 됩니다. 푸르고 아름다운 숲의 높은 나무에는 학이라든가 새들이 머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크게 됨으로 말미암아 큰 센터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을 예술화하라

부부생활을 예술화, 미술화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돼지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것을 연구하라구요. (웃음) 소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연구하라구요. 그래서 리드하라구요. 참새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보라구요. 그래서 리드하라구요. 언제나 같은 일방만의 것은 재미없다구요. 중국 요리라도 매일 먹으면 싫증납니다. 확실히 연구해 보라구요. 이 정도 얘기하면 모두 현명하니까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충분하겠지요?

남편의 사랑의 심정을 쭉 강화시키고 키워 가야 됩니다. 부인을 사랑하게 되면 영적 심정권은 바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본심으로 사랑하게끔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같이 영원한 세계로 발전하는 동기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남편을 누구처럼 대하라구요?「장남처럼….」그건 간단하고 훌륭한 얘기입니다. 남편을 자기의 장남처럼 양육하고 부인을 자기의 장녀처럼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장녀는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좋아하지요? 그것이 비결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양육한다는 것은 그러한 면의 교육 자료로서 하나님이 모두 주신 것으로 알고, 그것을 백 퍼센트 이용해서 모든 축복가정은 훌륭한 가정으로서 일본 전국에 소문나도록…. 지금 가장 나쁜 결혼이라고 하지요? 참부모에 의해 축복받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세계에서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최후의 사람이라고 하면…. 그 최후의 사람은 절름발이라도 뭐라도 좋아요. 그 경우 인류가 모두 하나님처럼 존경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창세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었어요. 아이가 없었습니다. 여자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찾기까지 여자가 여자로서 체면을 세울 수가 없으니까, 지금까지 여자는 핍박을 당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여자 해방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성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동에서 태양이 올라가지만 여자는 모두 그 태양을 맞이하여 그것을 모체로 하게 될 때, 가정 건설의 텍스트북이 되고 국가 건설의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대변화를 이룬 부부생활을 하라구요. 하룻밤에 한번이 아니예요. 세 번, 네 번은 보통이고 여섯 번까지라도 해봐요. 원하면 60번이라도 해봐요. 그래도 죄가 아니예요. 그러나 건강을 유지하면서 하는 거예요. 부부 관계가 절대 필요하지요. 전통을 세우는 데는 중심적인 세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환국,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표했어요. 종교생활도 나라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결혼하라는 종교는 없어요. 불교는 독신생활입니다. 로마 카톨릭도 독신생활이지요? 도의 길을 가려면 집을 나와야 된다 합니다.

통일교회는 정반대지요? '결혼하라! 축복받아라!' 합니다. 축복은 참부모님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참부모가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의 자들이라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정식 부모를 통하여 태어나지 않는 자들이 결혼하는 것은 천주의 원칙에서 위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독신생활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제 참부모님이 이렇게 정착한 그 기준에서는 대대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해원, 아담 가정의 해원…. 알았습니까? 감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