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서울 서부교구에서 왔습니다.」다음 훈독해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1)하나님의 창조 동기는 사랑’부터 훈독)
『……사랑을 말할 때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물에는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있어도 마음속에 내적으로 있지, 모양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뭘 해요? 그게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인간인 아담에게 있고, 해와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것을 인간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이번 기간에 석방이라는 선언을 했는데, 그 석방을 무엇 때문에 하는 것 같아요? 석방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말이에요.「사랑 때문입니다.」참사랑! 그 참사랑은 점점점점 나이가 많아지면 깊어져야 할 텐데…. 그렇지 않아요? 처음부터 참사랑을 몰라요. 두 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육신세계와 영적 세계가 교차될 수 있는 완충지대가 나이가 많아지면 젊은 사람과 같이 하나됐던 그 시대가 사랑의 내적인 면에서는 깊어지지만 외적인 면에서는 멀어진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육십, 칠십, 팔십이 되면 옛날에 결혼생활을 하던 거와 같이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없어요. 구십이 넘고 백이 넘으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처음에 약혼단계에 불이 붙어 가지고 죽자 사자 할 수 있는 사랑의 충격적인 그 시대가 부부생활을 10년 20년 할수록, 그것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 사랑의 수가 지상에서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5천5백, 7천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바람피우게 된다면 육십이 돼서는 생식기가 죽어 버려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영원히 사랑하던, 결혼식 해 가지고 첫날밤에 불이 붙어 가지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위한다는 심정을 가지고 사랑하던 것, 퍼부어 가지고 위하던 것이 포화상태에 간다는 거예요. 점점점 희미해 가는 거예요. 희미해 가면 그것이 어디로 날아가느냐, 더 깊은 데로 들어가야 되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어때요? 박노희!「예. 더 깊은 데로 들어가야 됩니다.」
둘 다 깊은 데로 들어가면 좋겠지만, 둘 다 깊은 데로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지상세계의 평면과 수직세계의 입체는 달라요. 평면세계에서 출발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커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사랑이라는 것이, 이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사랑이 그저 그렇고 그런 거지.
여기서 육십 넘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육십이 많구만.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육십이 넘었어도 옛날 청춘시대처럼 사랑하게 되면 피곤해요, 피곤치 않아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피곤해요, 더 열이 나요? 그러면 젊었을 때 사랑하면 한잠 자야 되나, 안 자야 되나?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에 따라서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게 될 때 사랑하는 숫자가 땅 위에서는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정해진 그 수를 젊어서 다 허비하면 늘그막에는 못 쓴다구요. 그렇지만 그 사랑의 마음이 없어졌다면 여자가 있는 것이 동물보다 더 밉다는 거예요. 여자가 자기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데로 가려면 뭐냐? 이 몸은 피곤하지만, 생식기는 생산에 필요한 기관이지, 사랑을 계속하는 기관만이 아니에요. 여자들도 생산 단계가 있지. 멘스 기간이 47세, 오십을 넘으면, 절반만 넘으면 다 돼요. 47세, 48세까지예요. 눈도 47세만 되면 보이지 않게 돼요. 머리도 그렇게 된다구요. 한계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넘어가게 되면 사랑의 간절함도 점점 멀어지지만, 어떻게 돼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느끼는 마음의 상대권인 몸뚱이도 느껴야 돼요. 몸뚱이로 느껴야 되는 것이다! 생식기로 느끼는 것보다도 몸뚱이로 느껴야 되는 것이다! 젊었을 때는 사랑하게 되면 대번에 남극과 북극이 부딪쳐서 폭발되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점점 하게 되면 모든 세포 전체가, 몸뚱이 자체가 폭발될 수 있는 자극적 기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몸뚱이도 영계에 가 가지고 동감하는 거예요. 몸뚱이 한 꺼풀을 벗은 것이 영인체이니만큼, 영계에 가서도 영인체의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마찬가지로 있는 거예요. 영인체의 몸 자체가 옛날에 사랑하던 그 모든 것을 유발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환경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늙어지면 늙어질수록 할머니 할아버지는 몸을 중심삼고 비벼 대고 살아야 된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사십이 넘고, 육십이 넘고, 칠십이 되게 된다면 사랑의 상대가 바람피울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 가지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손을 잡아도 더 꽉 쥐려고 하고, 끼더라도 겨드랑이에 끼고 싶고, 비밀 장소는 매일같이 언제든지 시간을 넘어, 51분 만에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를 사랑하게 돼 있어요. 만지고 싶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하는데 51분마다 사랑하겠나? 그건 생산을 필요로 한 사랑이지, 사랑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적인 세계, 평면적인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이쪽으로 가려면 평면적인 세계에 필요한 평면적인 몸뚱이의 사랑에 영계의 사랑까지 동반시켜 가야만 영인체, 몸뚱이가 완전하게 될 것이 아니에요? 사랑만 중심삼고 했다면 번식을 위한 사랑과 같이 충격적인 것이기 때문에 몸뚱이가, ―영계에는 번식이 없어요.― 전체가 화해 가지고 한 곳만 대더라도 전부가 촉감과 같이 느껴질 수 있어야 돼요. 얼마나 충격적이고 행복하겠나?
영계에 가면 그래요. 무한세계의 사랑관계의 상대권을 그 마음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세계나 날아가고 싶고, 어느 세계나 전체가, 몸이 우주의 대응적인 부분 부분이 되어 있으니 대응이 살아나야 되는 거예요.
지구성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 바퀴씩 도는데, 지금까지 지구 연령을 45억년에서 47, 48억년으로 잡는데, 이것이 1초씩만 틀려도 140년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는데 없어지지 않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뭐냐? 대응적인 관계의 사랑권이 접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태양계가 그렇게 오랜 기간이 되어도 감소 안 하고 영원히 같을 수 있느냐? 대응세계가 보충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세포가 비면 혈관이 있어 가지고 세포를 생산할 수 있어서 메워 주는 거와 같이, 대응적인 관계에서 결여되면 대번에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보충하고 서로가 도와주기 때문에 이 우주를 벗어나서 살 수 없어요.
발바닥도 우주세계의 대응적인 관계를 필요로 하겠나, 안 하겠나? 작용하는데 반작용으로 밀어 줄 수 있는 대응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균형이 되는 거예요. 이 우주도 떠 있는 것이 대응적인 관계에서 밀어 주기 때문에 한자리에서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은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술 먹고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와 같아요. 대응적인 관계에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아침과 점심, 저녁에 밥 먹고 움직이던 이상이에요. 그것이 법도가 틀리지 아니하니 그렇게 살아야 되게 돼 있다구요.
사회 환경이 주시하고, 상하 전후의 보조를 맞춰 가지고 그 위치에 서 있어야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서 가면 서 가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굴러다니면서 어떻게 되나? 부딪혀서 대응적 판도가 다 깨져 버려요. 사람도 대한민국의 백성이면 나는 대한민국의 4천만이면 4천만을 대표한 사람으로 인정하라는 거예요. 인정하면 ‘그렇지, 그렇지.’ 하지만, 인정 안 하면 체면과 위신이 뭐냐고 하는 거예요. 위신이 뭐 필요해요?
자, 이렇게 볼 때, 대응관계를 맞추기 위해서 영계, 무한한 세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된 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려니까…. 세상 그들의 사랑은 저쪽에서 찌그러져요. 이렇게 기울어져요. 그래서 무의 상태로 옮겨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넘겨야 되느냐? 어떻게 이것을 계속해야 되느냐? 그래서 석방되는 그때가 되거들랑 여자 남자 나이 많은 사람도 결혼할 때 이상의 벌거벗고 살 수 있는 생활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부부가 제일 사랑할 때 그리워서 못 살던 그 생각이 죽지 않았다구요. 그 세계에 가서 상대 되는 생식기는, 여자의 몸뚱이와 남자의 몸뚱이의 그것은 하나의 촛불과 마찬가지예요. 한 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근원 되었던 그 전체의 뿌리가, 영생하는 영인체와 생령체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도 생령체와 동화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려니 첫사랑 이상으로 늙어 죽기 전에는 붙안고, 만지고, 발을 만지고, 손을 대더라도 그것이 첫사랑하던 촉감에 계속될 수 있는 몸뚱이를 개발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제부터 벗고 부처끼리 고무통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조여 들어가는 고무통이니 몸뚱이는 아프지만, 이것을 누르면 가운데 있는 것이 쪽 빠져 나오게 돼 있어요. 옛날에 사랑하던 본심의 마음이 남았는데,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생식기가 움직이지 않으니 그 몸뚱이 자체가 압축받았으니 흡수하려고 그런다구요.
외적으로 주고받으려니 나이 많은 부처가 그것을 부족하거든 붙안고 살 때 얼굴부터, 눈부터, 코부터, 오관부터 내가 사랑하던 것을 진짜 영원히 사랑할 수 있어서 이것이 우주의 동화적인 하나의 반응적이요, 대응적인 관계로 내가 영향도 줘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몸뚱이만 붙들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니 몸 마음이 영인체와 더불어 하나되어 영계에 갈 준비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부부가 그야말로 일심 일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한 몸뚱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요즘에 명예퇴직한 사람들, 50세만 넘어도 퇴직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이 뭘 붙들고 살겠나? 직장도 잃어버렸지, 아는 것도 다 없어진 거예요. 있는 것을 일부로 없애 버려야 돼요. 다 외적인 것이 없어지니 사랑도 없어지는 거예요. 직장 환경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고 감축돼 가지고 그것도 약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 부인,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만 대도 사랑하던 이상, 만나던 이상, 당신의 발만 대도 내가 미인을 대해서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이상입니다.’ 그렇게 그것을 되살려 가지고 내적인 심정이 죽어 가는 것을 외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영인체와 저나라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서 호흡할 수 있는 가능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니 벗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할 때 여편네가 있고 남편네가 자리에 들어가려면 입고 들어가요, 벗고 들어가요? 그것이 약해졌으니 마음으로 간절한 것을 무엇으로 느끼느냐 이거예요. 옷을 만지고 느끼겠어요? 만지게 되면 저쪽에서 늙으면 감동도 없는데 ‘아야!’ 할 수 있게끔 만져야 돼요. 옛날에 젊었을 때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몸뚱이가 똥똥해 가지고 반발했지만, 늙어 가지고 힘없이 가죽이 늘어지니 뼈가 감촉을 받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골짜기까지 파고 들어와서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외화될 수 있는 사랑을 몸으로써 느낄 수 있는 이것을 체험해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호흡이 안 되는 거예요. 영인체하고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랑권 내에서 자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문 총재가 석방을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벗고 둘이 두 조각인데 한 조각으로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눈을 맞추고 보는 거예요. 눈이 비둘기 눈보다도 더 예쁘고, 입술을 바라보고 입술이 얼마나 예쁘고, 코가 얼마나 예쁘다는 거예요. 눈을 만지고, 코를 만지고, 입을 만지는 데 있어서 옛날에 사랑하던 이상 전신을 사랑하는, 동화될 수 있는 기준에 화합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사랑의 인격이 완성돼 가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것을 알기에 완전히 벗고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누워 가지고 귀를 만져 준다고, 옛날 같으면 여자가 ‘앵!’ 하고 그런 거예요. 예전에 여자 가운데 하나가 있었는데, 신랑이 하루 저녁에 여섯 번씩 몇 달 동안 계속했다는 거예요. 그 남편이 죽게 됐다는 거예요. 20킬로그램이 줄었데. (웃음) 죽게 됐으니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으니 한마디만 하게 되면 자기가 살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너는 생긴 것이 이렇기 때문에 남편 몇 사람을 잡아먹겠다. 그러냐?’ 했더니 그렇다는 거예요. ‘이 쌍년 같으니, 한 달에 두 번 이상 하지 말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예,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 신랑이 선물을 사 가지고 고맙다고 와서 인사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도 그렇고 선생님한테 비밀이 없이 다 직고하려고 그래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머리든 무엇이든 다 벗어 버리고 자기 비밀의 곳을 다 보이려고 그래요. 그게 사고라구요. 그곳을 보여 주고 선생님이 웃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상의 세계가 그래요.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느냐? 생식기가 좋아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가지고 일체가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기가 들어가면 삥 하는 거예요. 전기가 100볼트가 안 되게 되면 얼마나 약해요?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100볼트가 돼야 돼요. 요즘에는 220볼트를 집어넣어야 돼요. 밝아질수록 좋은 것이지. 스위치를 넣었으면 몸뚱이도 불이 붙어야 돼요. 색깔을 보면 텅스텐이 까만 것인데 스위치만 넣으면 밝아지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상한 눈으로 보기 때문에 내가 이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웃음) 선생님이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만 죽어 간 영계의 영인들이, 조상들이 ‘이야 참, 과연 부모님이다! 사랑의 도리의 가정이상을 개척할 수 있는 하나의 하늘땅의 특권을 받은, 특허권을 가진 부모님이다.’ 할 수 있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여기는 칠십 됐어?「예.」저기 저 사람은 몇 살이야?「육십 넷입니다.」여기보다 더 늙어 보이는데. (웃음) 그러니 그것을 많이 뽑은 모양이지.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것을 아껴야 돼요. 여자들은 오십이 넘어서 남자의 그것이 죽으면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아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도 그렇고.
여자는 사랑하더라도 익사이팅한, 충격적인 사랑을 못 느껴요. 뜨다구요. 여자는 감정의 체휼은 빨리 느끼지만 그 기관은 늦어요. 그것이 빠르면 먼저 난자를 뱉어 버려요. 정자를 받아 가지고 난자는 자궁에서 3일 이상 있으면서 흡수해 가지고 잉태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의학도 공부 안 했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아나?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자주 하면…. 하룻밤에 두 번씩만 해 보라구요. 도망가려고 하지. 그런 말을 가르치는 교주라는 것이 세상에 없어, 이 쌍것들아! (웃음) ‘가르칠 교(敎)’ 자가 효도(孝)하고 아버지(父)예요. 부자가 하나된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 가르치는 거라구요. 부자의 사랑이 뭐예요?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딸이 더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아들이 더 사랑하지? 아들딸이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게 효자 효녀라구요. 그것이 가당한 얘기 같아요? 이제부터 살아 보라구요.
칠십이 넘거들랑 옛날의 젊은 심정을 어디에서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발만 갖다 대더라도 그 도수가 얼마만큼 차냐? 벌써 감각이 좀 뜨기 때문에 ‘옛날에 젊었을 때는 따뜻하고 더웠었는데 왜 이렇게 찬가?’ 해서 더 밀어 보는 거예요. 밀어 보면 저쪽에서 감동이 없게 되면 점점점 발이 밀려 가는 거예요. 저쪽이 감동해서 힘으로 대서 같이 상대가 되면 열이 나는 거예요. 제2의 발등의 열을 촉진화시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피난 갔던 사랑이 되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도 만져 보고, 늘어진 데는 다 만져 보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늘어진 데를 좋아했으면 손가락을 만져도, 발가락을 만져도 좋고, 귓불을 만져도 좋은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귓불에 달고 사는 거예요. 차게 된다면 귀를 만지지? 상대적으로 다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오늘 말한 창조세계의 대응관계와 자기 자체의 외적인 관계가 말이에요, 이것이 늙으면…. 나무는 늙어요. 나무는 늙기 때문에 씨에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지 않으면 씨가 죽어요. 딱 한 꿰미가 되어서 씨가 되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씨를 심으면 재현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송이도 늙으면 자동적으로 열려 가지고 알이 쏟아지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외적인 존재는 한 꺼풀 벗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정상적이니,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체들이 개발해 가지고 그것을 회수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늙게 되면 두 사람이 (아들딸) 다 시집 장가보내 가지고 친척들도 없어지고 둘이 있으면 뭘 하겠나? 싸움하겠나? 한번 싸움하면 문제가 커요. 죽이지도 못하고, 죽지도 못하고. (웃음) 둘이 싸움해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밥을 같이 먹겠나, 하루 종일 뭘 하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둘이 싫더라도 비벼 대고 만져 보고 좋아하고 ‘아이구, 당신 머리카락이 옛날보다도 보드라워졌던 것이 세어졌군. 얼굴이 옛날에는 보들보들하던 것이 왜 이렇게 됐노?’ 하면서 쓸어 주면서 젊었을 때보다도 내가 더 사랑한다고 이럴 수 있어야 늙은 얼굴까지 웃는 거예요. ‘아하, 진짜 주인이로구만!’ 하고. 알겠어요?
진짜 주인을 찾아 가지고 본 세계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벌거벗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오늘 저녁부터 시작했다고 할 때는 어제 싸우던 남편하고 ‘저놈의 간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어떻게 되겠나? 죽이지 못하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둘 중에 하나. 절대적이라면 말이에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죽일 수 있는 마음이 도망가나, 안 가나?
정이 안 들어서 ‘아이구, 나이 많아서 저 영감의 곁에도, 냄새도 싫다.’ 하지만, 그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냄새가 싫지만 비벼 대고 지내 보라구요. 냄새가 좋아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되면 ‘선생님은 사기꾼이다.’ 해도 괜찮아요. 해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게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해야지. 그렇다고 내가 그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하라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좋아하라는데 뭐가 나빠요?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결혼해 주고 자기들끼리 좋아하라고 하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은 것이 부모의 걱정인데, 마찬가지지. 참부모가 인류가 고장 날 수 있는 이런 형편에 있으니 절대로 고장 안 나게끔 가르쳐 주는 것이 도리이기 때문에, 고장 난 물건이 고쳐져 가지고 고장 안 난 물건으로 하나님 앞에 가라는데,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들라구요. 안 하게 되면 나중에 영계의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 앞에서는 싫다고 안 하더니 뭐냐?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도 안 해 주는 거예요.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강제가 아니에요. (웃음) 자진해서 내가 하라는 이상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쁘거들랑 영계에 가서 ‘아이쿠, 그래 가지고 내가 젊었을 때 천국 가기 위해 준비한 것을 다 파탄시키고 왔습니다.’ 하면 ‘그렇게 됐느냐? 파탄되지 않고 더 거기에 빛을 발해 가지고 바다의 등대와 같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등대를 무엇에 써요? 낮에는 필요 없었지만 밤이 온 다음에는 등대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절대 필요해요. 밤에 불을 켜고 절대 필요한 등대가 되면 밤낮 비출 수 있으니 저나라에 가서 천상세계 낮의 세계에 가니까 무사통과 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이, 대응적인 전체가 화합해 가지고 나를 도와주고 나를 좋아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결론이 딱 그렇게 맞아떨어지는데 싫어요? 싫으면 죽으라구요. 알겠나?「예.」
젊은 색시들은 하루 저녁에 몇 번씩이나 비벼 대고 사랑해야 되겠는데, 그래 가지고 여자가 죽게 되면 죽어서 지옥에 안 가요. 여자는 뜨기 때문에 그 충격을 못 느껴요. 그래서 남자가 사랑할 때 그것을 맞춰서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누구한테 교육 받은 게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요.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아기를 배기 위해서도 박자가 맞아야 돼요. 아버지가 ‘후욱!’ 했으면 저쪽에서 ‘후욱!’ 해야 돼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해서 휙 벗어나야 아기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임신한다는 거예요. 수많은 정자 난자가 희생되는 거예요. 한 번 분출하게 된다면 3억 5천만의 정자가 나오는데, 그중에 한 마리가 거기에 등극하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희생시키고 연결됐는데, 그것을 인간 여자들은 미워하는 거예요. 3억 5천만 이상 되는 정자를 죽여 놓고 등장한 그것을 죽이면 본연의 세계의 근본을 파괴시킨 죄인이에요. 미워할 수 있어요? 미워하는 것을 왜 뱄어요? 원수의 자식을 밴 줄 알면 칼로 째 가지고 빼 버리고 싶지. 알겠나? 젊은 여자들!
너는 이름이 뭐이던가?「김명희입니다.」너는 누구 색시야?「김봉태 회장의 색시입니다.」봉태가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랑도 미처 못 하지? (웃음) 일주일에 몇 번씩 하나? (웃음) 아니, 웃을 게 아니에요. 가만히 보니까 기운이 없어요. 힘들지? 그렇게 알고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잘 위로해 주라구. 어디 갔다 올 때는 빵이라도 한 개 갖다가 예물로 주고, 사탕이라도 예물로 주고, 그러지 않으면 재미난 장난감을 아이에게 주듯이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다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외적인 자극으로 메워 나갈 줄 알아라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여자들이 그러면 좋아할 거라구요. 저런 남편이 언제 그렇게 됐느냐? 오늘 말 들은 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변해요. 어젯밤에 싸움했다면 오늘은 회개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누가 잘못했는지 알아요. 싸움하면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거짓말을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둘이 싸우게 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네가 그랬으니 지금까지 나를 못살게 한 탕감이다.’ 해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밀고 나가다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깨지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해요. 솔직하라는 거예요. 잘못했으면 ‘내가 잘못했습니다.’ 해야 돼요. 사흘을 넘기는 날에는 여기에 결이 가서 파먹어요. 세 시간 이상만 되더라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리 성을 냈더라도 세 시간을 안 넘겨요. 통곡하던 것도 180도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할 수 있어요. 그것이 수양하고 도 닦은 실력이라구요. 그래서 원리원칙을 벗어나지 않아요.
그래,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두 손을 들라구요. 모른 사람이 있나 보자. 알고 그렇겠다면 들고 하늘땅 앞에 공명한 자리에서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려요.
창조세계의 사랑의 운동법칙이 주체 대상을 얼마만큼 절대적으로 손안에 넣고 놓지 않고 빨아먹겠나 하는 이런 사랑을 가진 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옛날에 예쁘다고 해서 뺨도 맞추고 다 그랬지? 입을 맞췄지? 입 맞추고 말 것인데 불쌍하니 젊었을 때 사랑하던 남편 아내의 코를 맞춰 주고, 한 달에 한 번씩 건드리던 것을 매일 만나 가지고 밤새껏 그것을 붙들고 첫사랑 이상의 자리에 사다리를 해 가지고 올라가자 이거예요.
남아진 세월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해방적 사랑에 가려면, 손만 대도 젊은 청춘시대 부부 이상의 행복한 부부라고 찬양할 수 있게 되면, 하늘나라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이 앉은 보좌의 밑에 가서 보좌를 밀어 제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왔습니다.’ 하면 천국의 상좌에 갖다 놓는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런 결과가 된다면 손 들고 박수할 만했어요, 안 했어요?「할 만했습니다.」한번 웃어 봐요. (웃음) 소리를 크게! (크게 웃음) 할 짓 다 했으니 이제는 안 할 수 없지. (웃음) 그렇게 살라고 했으니 얼마나 좋아요? 남편에 대해서도 ‘여보,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하고, 여자에 대해서도 ‘여보, 약속한 대로!’ 해서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불행하겠나, 행복하겠나?「행복합니다.」
한주열!「예.」한 주일만 살고 말겠어, 두 주일만 살고 말겠어? (웃음) 영원한 주일을 살아야 돼요. 탈선하면 안 돼요. 앞으로는 그 탈선한 기계를 잘라 버려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여자도 시멘트 콘크리트를 하면 아프겠기 때문에 윤활작용을 하게 해 가지고 못 쓰게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주인이 둘 있을 수 있어요? 현실이, 없지?「예.」성 어거스틴인가?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네. 사랑해?「예.」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좋아요? 몇천년 전 사람하고 프로포즈하고 살고 있으니 말이에요. 몇천년을 이긴 거예요. 몇천년을 부활시켜 가지고 살 수 있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만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만하지.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요.
강현실!「예.」진짜 사랑하고 살아? 크게 얘기해 보라구.「예!」(웃음) 선생님이 자기 비밀까지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오래된 통일교회 조상 할머니 아니에요? 내가 이북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피난시절에 범일동에 가서 있을 때 천막집 교회의 전도사 노릇을 했던 거예요. 나는 범일동 산골에 피난 와 가지고 형편없는 남자가 돼서 산 거예요. 그래도 소문은 나쁘게 나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범일동 골짜기에 미남자인데 절반 정신이 나간 말을 하는 사람이 산다.’ 한 것이 나예요. (웃음)
그때 50년 이내에 세계의 사람들이 하늘땅에서 앉아서 회의하고, 명령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서 써라 하면 쓸 수 있게 된다고 말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믿겠나? 요즘은 그렇게 돼 있지?「예.」
영계의 흥진 군이 보고한 것을 책자로 만들었지?「예.」다 줬나, 팔았나?「다 보급했습니다.」그걸 술술 몇 페이지 외워라 하면 외우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렇게 선생님이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외우라고 했으니 외워 가지고 틀리게 된다면 책임을 누가 져요? 틀렸다고 해서 지옥에 가면 책임을 누가 져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그렇게 선전했으니 지옥 간 사람도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비밀을 다 이야기한 거예요.
그것을 포켓에 가지고 다니면서 신문 잡지를 보듯이 보는 거예요. 신문 잡지를 뭘 하려고 봐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일주일만 들으면 다 아는데. 이번 선거에 대해서 신문을 봐서 뭘 해요? 라디오를 들어서 뭘 해요? 싸우는 것을 보면 기분 나쁘지만, 일주일만 가만히 있으면 말만 들어도 다 아는데. 신문 잡지를 보긴 뭘 봐요? 나는 안 봐요. 안 보더라도 어떻게 될 것, 미리 이렇게 된다는 것, 그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이제는 어떻게 갈 거예요? 열린당이 있으니 닫힌 당이 있어야 돼요. 숨을 쉬어야지. 열리기만 하면, 후우, 후우-! 8분도 못 가서 고꾸라져요. 사탄이 열린당을 하게 되면 하나님은 닫힌 당을 만들어요. 그다음에 저쪽에서 너를 뒤로 물려 보내고 내쉬기도 하고 들이쉬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열린당이 언제나 열릴 것 같아요? 싸움터에 셋이 싹 뜨고 있어요. 당선됐다고 나한테 온다는 거예요.
어저께, 어디 갔나? 문난영! 오늘은 왜 안 나왔어? 누구누구 여자가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아는 사람이 당선되고 뭐 어떻고 어떻다는 거예요. 잘 재잘거리더라구요. 당선돼서 뭘 해요? 그것이 며칠 가요? 당선이 뭐예요? 거꾸로 하면 선당이에요. 서낭당에 가까운 거예요. 서낭당이 좋아요?
자, 그만하고, 남편이 싫으면 맨 처음에는 눈 감고 들어가라구요. (웃음) 그러면 돼요. 그것까지 가르쳐 줘요. 그다음에 눈 감고 손을 이렇게 하고 들어가라구요. 들어가서도 가만히 있으면 남편이 눈도 만져 주고, 손도 ‘왜 이렇게 하노?’ 하면서 떼어 준다구요. 해 봐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필요하니까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화해하고 풀고 다 그래야 돼요.
그렇게 한 일년만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가까워지는지 몰라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일년 살아 본 것이 아니에요. 살기 전에 이미 알고 있어요. (웃음) 때가 됐으니 이런 얘기를 하지.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쌍놈의 영감이라고 하지, 칭찬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방예의지국에서 말이에요. 그건 동방예의지국의 법이 틀렸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면사포를 쓰고 결혼한 첫날 이상의 옷을 갈아입게 되면 하늘의 모든 사랑의 신비로운 빛에 포위돼 가지고, 취하는 자리에서 알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두 줄기의 힘이 나를 포위해 가지고 황홀경에 몰아넣는 가운데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 것이에요. 상헌 씨의 영계 증언에 나온 것을 봤어요?「예.」인사가 그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하나님이 결혼식 하는 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탕감해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그러니 지옥에 가 가지고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이지. 그런 것을 모르고 가면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 비밀을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의 아들인 흥진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이 됐는데, 총사령관이 아버지한테 거짓말로 보고하겠나? 1차, 2차, 이제 3차의 보고가 나올 거예요. 석방된 하늘은 어떻다는 그 내용을 알고는 ‘아차’만이에요. 그대로 갔다가는 걸려 버려요. 총사령관의 휘하를 벗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해서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그런 말을 해서 이익 될 것이 뭐 있느냐 말이에요. 누가 믿어요?
이제는 10년, 20년, 30년도 안 가요. 10년, 5년만 지나 보라구요. 옛날에 1950년대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에 편지 한 장 쓰면 세계가 한꺼번에, 인류 전체가 한 집도 빠지지 않고 순식간에 한꺼번에 다 받아 볼 수 있다고 말한 거예요. 이메일로 그런 시대가 오지 않았어요? 그런 얘기를 하니 누가 믿어요? 미쳤다고 하지. 나는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럴 만한 내용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어때요? 한주열!「예.」오늘은 왜 또 새벽같이 와 앉아 있노? 여편네한테 회개했어? 갔나, 안 갔나? 아, 물어보잖아?「영계에 갔다 왔습니다.」죽었구만.「예.」죽은 녀석이 여기 뭘 하러 왔어?「거기서 보내서 왔습니다.」보냈는데 여기에 가라고 그래? 영계에 가는데 혼자 갔어? 영계는 혼자 못 가는 거야. 여편네, 아들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
지옥에 갔더랬구만.「문 앞에서 쫓겨났습니다.」그러니 쫓겨날 만하지. 쫓겨나요. 못 넘어간다구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영원히 못 넘어가요. 선생님이 회개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마지막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 지옥에 왜 보내요? 그 원칙은 철칙이에요.
선생님이 한주열하고 원수가 돼서 그래? 원수보다도 통일교회라든가 천리의 도리를 망쳐 버려요. 하나님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총으로 즉각적으로 처분한 거예요. 무서운 길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전부 다 걸려요. 3시대에 있어서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용서하는 거예요.
이 기간에는 석방까지 했기 때문에 싫은 사람은 다 풀어 주는 거예요. 이것을 넘기 전까지 3년 기간에는 결혼한 것, 지금까지 영계하고 축복받은 것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어요. 자기가 싫은데 축복받은 사람도 있거든. 남들은 다 와서 같이 사는데, 살지 못하는 신랑하고 결혼하면 뭘 해요? 뜯어고칠 수 있는 때라구요. 다 석방했으니, 나와 보니까 여편네는 시집가 버리고 아들딸은 도망가 버려서 어디에 가겠나? 혼자 피난민 생활을 하니 다시 결혼해야지. 안 그래요? 딱 그런 때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그런 기준에서 36가정도 다 용서해 준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을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면, 도망가서 박혀 있으면 선생님이 불러서 만나 가지고 ‘왜 이러냐?’ 하면 눈물을 쑥 흘리는 거예요. 자기가 안된 줄 알지. 자기가 배반했지, 선생님이 배반했나? 눈물 흘린 것을 보고 선생님은 그때 눈물 흘린 것으로 용서해 주고 가야지, 영원히 지옥에 가서 묻어 버릴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로 태어나서 이상적인 상대, 자기 생명을 투입하더라도 영원히 살고 싶었던 그런 상대를 못 만난 게 한이에요. 통일교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그것이 출발이기 때문에 이의가 없지만, 제멋대로 살던 패들, 바람피우던 패들, 들어와 가지고 술 먹고 뭘 해 가지고 여편네를 때리고 다 이러던, 상처를 입었던 부인들이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좋을 게 어디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결정에 따라서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래서 영계나 어디나 탕감혁명시대예요.
통일교인 가운데서 내가 아는 영계에 간 사람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36가정이나 누구나를 막론하고 죄를 용서해 달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갇혀 있으니 그것을 해방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야야, 떠들지 말라. 참부모님 앞에 가서 허락 맡아 와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고하기를 ‘노(No).’예요. 할 수 없어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때가 되면…. 사막에도 비가 올 때가 있지?「예.」그런 때가 있어요. 그 기간에 못 하면 청산이 안 돼요.
그렇다고 해서 청산할 수 없어요. 속여먹던 녀석은 그냥 그대로 갔으니 거짓말을 또 한다구요. 그래서 영영 무저갱에, 파이프 통 가운데 집어넣어 가지고 끝이 없는 데 떨어뜨리는 순간 땜을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관성에 의해서 공중의 떠돌이별이 되어서 빠르게 돌게 된다면 열을 받아 가지고 분해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쇠 통이 없어지면 거기의 사람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원성을 듣고 싶어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타락한 직후에 아들딸을 하나님이 보고 싶었겠나? 때려죽이고 싶었던 그 마음 가졌던 것을 풀고 풀고 용서해 주었지만, 이제 세계 국가를 다 해방·석방해 주었으면 그 마음이 또다시 생기게 되면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몇백 배 더 심하다구요. 구원이 없기 때문에 원성을 들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집어넣어서 무저갱, 끝이 없는 데에 떨어지면 때워 버려 가지고 우주 공간에서 관성에 의해서 영원히 떠돌다가 열을 받아 가지고 타서 분해돼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그것은 파괴분자이니 완전하게 영원히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쓸 수 있는 때까지, 때가 될 때까지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석방이라는 것은 여러분 가정 하나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석방하는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구하고 축복해 주고, 한 가정 아담가정이 아담 족속,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로 연결됐으니 세계 최고의 도상에서 해방과 석방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맹세문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천일국 뭐이라구요?「주인입니다.」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하나님 대신이고 아담 해와 완성해서 어디든지 그것이 꽉 차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일체권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평화의 왕권 위에 올라가야 되는데, 그 아래에 가서는 통하지 못해요. 싹쓸이한다구요.
그건 앞으로 조상들이 내려와서 처리하는 거예요. 속일 수 없어요. 조상들이 다 알고 있어요. 교파면 교주들이 알고 있고, 종파면 종파장들이 알아 가지고 그것을 숙청 안 하고는 선생님 앞에 종주니 교파장들도 용서 못 받아요. 석가모니도 용서를 못 받고, 예수님도 용서를 못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져서, 해방적 기준의 하나님이 자유의 해방권에 서 가지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치리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 위에 올라서지 않으면 하나님 것이 못 돼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도 홀아비로서 아들딸을 못 낳았으면 1대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제아무리 비둘기처럼 쌍쌍제도로서 뭘 한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결혼 안 하고 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그것으로 다 끝나는 줄 알아요. 미국 같은 데서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원치 않는 녀석한테 몸을 허락했다가 아기를 뱄으니 그놈의 아기를 낳는 것이 한이에요. 자기 일족의 망신이요, 하늘땅의 양심의 망신이니, 그것을 죽이려야 죽일 수 없으니 낳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던지는 것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그렇지 않아요. 절대 성(性)이에요. 리버럴(liberal)한 성세계는 친족상간관계예요.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할머니하고 손자가 살고 있는 거예요. 개들도 안 그래요. 사냥개들도 3대를 안다는 거지. 말도 그래요. 영리한 거예요. 이것을 싹쓸이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
한주열이 안 되게 되면 불러 가지고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을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누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과 자기의 혈족이 해야 돼요, 혈족이! 하나님 아버지가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가에서! 알고 나서는 자체가 처리하지 않으면 전부 다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그런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선생님의 주위에 미인클럽이 몇 곱으로 싸고 있어요. 영계에 간 영인들이 말이에요. 별의별 방법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선생님 가까이 오는 거예요. 그거 그랬으면 어떻게 되겠나? 천도가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노라리 가락으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한주열은 선생님이 비밀회의를 하고 있는데 어젯밤에 마음대로 들어오더구만. 누가 들어오라고 그랬어? 통일교회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야? 선물을 하더라도 선물을 선생님이 받지 못한다구요. 청산해야 돼요.
뭘 갖다 놨어?「26사단에 위문공연을 갔는데요, 사단장한테 아버님의 애국적인 활동에 대해서 제가 진하게 얘기했는데, 시계 선물을 주었습니다.」크리스천 버나드, 불란서의 제일가는 시계공장을 내가 만든 사람이야. 오늘은 시계를 안 찼구만. 최고의 시계를 내가 다 만들 수 있어.「그런데 자기 이름이 써 있고,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내가 그것을 원해? 주어야 그 시계를 내가 찰 수 없어. 거지나 주어야지. 그저 아무나 주면 좋아하는 줄 알아?
선생님은 수십억 원의 헌금도 안 받아요. 나한테 가져오지 말고 교회 책임자에게 갖다 주라는 거예요. 코디악에서 그랬어요. 일본 사람이 5억 엔 헌금을 준비해서 선생님에게 바치겠다는 거예요. 아니다, 너희 교회장한테 갖다 바쳐라 이거예요. 아무나 갖다 바칠 수 없어요.
유정옥, 알겠나?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기를 대해 가지고 지시해 가지고 하는 거야. 둘이 잘해 가지고 무슨 지시를 하더라도, 빨리 경제특구의 땅 360만 평을 다 사야 돼. 150만 평, 절반 가까이 샀다구. 무엇보다도 바빠. 이것을 안 했다가는 값이 3배 4배 올라간다 이거야, 끝나기 전에.
360만 평이면 얼마나 크겠나? 선생님이 부자예요. 남미에 땅 사 놓은 것이 얼마예요?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리고도 남아요. 거기는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콩을 심으면 저쪽에서는 거두고 있어요. 옥토와 같은 땅, 제일 좋은 땅을 사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거지가 돼 가지고 피난민으로서 동네방네, 세계 국가에서 욕먹고 천대받고 이렇게 된다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세계에 없는 부락을 만들어서 입주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땅이 있고, 물 좋고, 고기 많고,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선생님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준비를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여자들 똑똑한 사람들이 ‘선생님, 왜 이번에 통일교회 똑똑한 여자들이 있는데 국회의원 못 하게 합니까? 하게 되면 제3당 역할을 해 가지고 국가 정치에 참여해 가지고 왈가왈부해서 지도할 수 있는데.’ 하는 거예요. 퉷! 그걸 원치 않아요. 그것을 했댔자 가정교육을 또 해야돼요. 그래 가지고 욕을 먹으면서 이중으로 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가정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가정을 혁명해야 돼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가 필요하다면 하나님이 뭘 하려고 지금까지 고생하겠나? 마음대로 다 작달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하지. 가정이 없어서 문제예요. 이 녀석들, 가정 축복해 주었으면…. 그 축복이 지나가던 뚜쟁이들이 하는 놀음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것에 제일 무자비예요. 숙청 제1호감으로 잡고 있는 거예요. 내 자신도 하나님 앞에 그 고개를 넘어 다닐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이 복잡한 여자의 혼란, 이것이 뭐냐 하면 살아 있는 거리의 여인 패와 똑같아요. 선생님을 대해서 오빠 같고, 약혼남 같고, 결혼 후보자와 똑같은 거예요. 아버지 대신이고, 할아버지 대신이고, 왕 대신이에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좋아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은 전세계적이에요. 똑같아요.
어저께 문난영이 그러더구만. 우리 통일교인은 신기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이번에 일본에서 세계여성대회를 했는데, 어느 나라에서나 선생님에 대한 마음은 이 여자나 저 여자나, 검둥이나 흰둥이나 똑같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 쌍년, 그것도 모르느냐? 봄이 되면 씀바귀도 꽃이 피는 것을 몰라?’ 했어요. (웃음) 함박꽃도 꽃 피고, 장미도 꽃 피고, 씀바귀도 꽃 피는 거예요. 씀바귀에도 꿀을 찾아 날아오는 벌이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봄이 왔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여자들은, 동물세계에서는 암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수소가 냄새를 맡고 어디 있는지 알아요. 알고 딱 잡는다면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물이 있으면 헤엄치고, 산이 있으면 한숨을 쉬면서 넘어가는 거예요. 다리에 걸리면 째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찾아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일시에 그것을 체험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오빠로 나타나면 오빠로 대해 가지고 약혼녀 이상, 아내 이상, 아내도 초년을 거쳐서 이혼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그 이상이에요.
그러니 세상의 제일 나쁜 여자들을 대해서 제일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는 세계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첩이 120명 돼 가지고 아들딸들 낳은 것이 칠십 얼마라는 거예요. 그 교단을 걸어 가지고 이제는 재판할 때가 왔어요. 법정 투쟁해서 모가지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놈을 잡아다가 ‘너 봤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첩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은 가짜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녀석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식들은 며칠 못 가요. 원리를 가짜라고 해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수만 명까지 거느린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문 선생은 틀리고 자기가 맞았다고 해요. 자기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될 게 뭐야?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아야 돼요. 눈 코 귀 입, 오관에서부터 생식기까지 하나님이 보증한다는 그런 어인을 받았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마음대로 택하지 않았어요. 원리원칙을 통해서 택한 거예요. 3대권 내에 있어서 할머니부터 어머니로부터 3대가 뜻을 위해서 희생의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손을 들어 같이 축복한 여자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한주열은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 그것을 못 하면 유리고객, 떠돌이 영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일생 동안 욕먹으면서 왜 이렇게 살아요? 편안한 생활을 안 했어요.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왕관 즉위식이니 무엇이니 했지만, 33년 동안 한 시간도 편안한 시간이 없었어요. 왜 이렇게 살아요? 뜻길이 벼랑의 벼랑 위에, 수꾸대 위에 서 가지고 바람이 불면 떨어질 것인데 안 떨어질 수 있고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라구요.
무엇으로 때려잡으려고 하느냐? 여자들을 통해서. 여자들의 돈하고 여자들의 달콤한 얘기예요. 현실이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찾아다니고 그때 사랑했으면 둘이 같이 살 수도 있지. 같이 살아 봤나?「아니요.」(웃음) 거기에 교장선생이니 선생들이 문 아무개한테 사기를 당해 가지고 산다 이거예요. 한 방에서 자는 일이 있더라도 살긴 뭘 살아요?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면 자기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로 대해서 앞으로 조상의 상대를 만들어 줄 생각을 했지.
함부로 살지 못해요. 가까운 사람은 다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한가? 필요할 수 있는 여자들을 세우기 위해서는 명령도 할 수 있고 가까이할 수 있지만, 그러고 나서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최후에 가서는 누구보다도 훌륭한 상대들을 만들어 주어야 돼요. 동생 중의 동생으로서 여왕까지도 만들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거 별소리를 다 하네. 처음 온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 거예요. 여기 아줌마, 처음 보는 아줌마는 어디서 왔어? 뒤에 있는 아줌마!「교수교회에서 왔습니다.」교수야?「아니에요.」「남편이 강병천 씨라고 교수입니다.」교수야?「남편이 교수였는데 지금 승화했습니다.」그래?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도 많아서 내가…. 요즘에는 걷기 운동을 하기 위해서 시장에 다니는 거예요. 옛날에는 시장에도 안 다녔어요. 일년이 가더라도 시장에 안 나가요. 세상이 얼마나 고약하게? 기성교회에 미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마피아도 그렇고, 일본의 야쿠자도 그렇지. 원수 패들이 수두룩해요.
내가 댄버리 교도소에 들어갈 때 한국 사람이 시카고 지역의 마피아 책임자가 돼 있더라구요. 나한테 편지가 왔어요. ‘선생님이 필요하면 탈옥도 시켜 주겠습니다. 해방시켜 주겠는데 어떻습니까?’ 한 거예요. 편지로 안 되니까 사람을 통해서 면회까지 와서 문의하더라구요. 이 결과가 나빠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있지, 좋아질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남아 있지, 나빠질 수 있으면 내가 들어오지도 않아요. 들어오지도 않았다는 거지.
백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비밀 키(key)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원한 문제예요. 선생님 재판한 것을 중심삼고 법대 다니는 사람들이 모의재판을 하는데, 세상에, 미국이 이렇게 테러단보다 나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모의재판을 한 법관 되고 변호사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 편이에요. 수많은 편이 생기는 거예요. 비밀 결사까지 할 수 있으니 자기들을 시켜 달라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해요.
우리가 지금 남방에서 게릴라부대를 양성하고 있어요. 하루 저녁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지. 선생님이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군인이면 최고의 사령관이 되고, 경찰관이면 최고의 경찰관이 되고, 교수면 최고의 교수가 되는 거예요. 꼭대기를 다 밟아 치우고 명령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안 만든 것이 없어요. 손을 안 댄 데가 없다구요. 소련과 중국에서는 지하 신문사까지도 가지고 있어요. 그 녀석들을 믿지 못해요. 절반은 노출돼 있지만 절반은 지하에 있어요.
알겠나, 한주열? 이놈의 자식, 어느 칼에 날아갈지 몰라. 세상 같으면 다 처단해 버려요. 참부모의 이름이 무섭기 때문에 못 해요. 알겠나?「예.」
너는 왜 이러고 있어? 뭐 잘못한 것이 있나?「아니요.」그런데 왜 입을 이러고 있어? (웃음)「심각한 말씀을 하시니까요.」네가 걸리지 않았으면 심각한 말씀이 아니라 ‘아하, 이제부터 좋을 때가 오는구만.’ 이렇게 생각해야 할 텐데, 이러고 있어.
순결대학은 한 집에서 남자하고 여자가 오빠와 동생같이 살면서 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어야 돼. 쉬워, 나빠?「쉽지는 않습니다.」또 어려울 게 뭐 있어?「환경이 그러다 보니까….」내용에 진리가 있으면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그랬어. 안 그러나?「아버님 말씀의 그 가르침 때문에 학생들이 순결의 신념을 갖고 삽니다.」사는데 여자 혼자 신념을 가지고 지킬 수 있지만, 남자와 여자가 오빠와 누이동생처럼 한 침대에서 자면서 순결대학을 졸업할 수 있겠느냐? 그것까지 거쳐야 순결대학 졸업생으로 인정한다 그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20년 동안 부처끼리 벗고 한 침대에서 살면서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특사를 줄 거예요. 그 아들딸이 요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다녀서 망했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집도 사 줬어요. 누구인지 모르지? 필요한 것도 사 줬어요. 그래야 마음이 놓이지, 그냥 잊어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약속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것이 공약이에요. 말씀을 했으니 말씀대로 내가 했느냐 안 했느냐 이거예요. 훈독회에서 한 토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거짓말을 남기고 갈 수 없어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청산 지어야 돼요. 깨끗이 석방까지 해 놓고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못 살겠다는 사람, 축복받아 가지고 한이 있는 사람은 내가 불러 가지고 그런 사람끼리 교차시켜 가지고 정비하려고 그래요. 땅에서 한을 품으면 내가 영계에 데려갈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유정옥,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런 아들딸을 하나 처리했는데 또 처리해 주어야 돼요. 여러분의 그것을 처리해 줘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처리 못 한다구요. 이번에 장남이 좋아한다고?「예. (유정옥)」여기 아줌마보고 물어보니까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됐습니다.’ 그러더라구요.「감사합니다.」둘째 아들도 하지 않았어?「막내입니다.」맏아들이 하면 정비할 수 있어요. 딸까지도 정비할 수 있어요. 그건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지금 내가 그것까지도 손대기 시작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고민 있는 사람들은…. 네 아들딸은 그런 사고가 없나?「예. 삼형제가 축복받고 잘살고 있습니다. (유종관)」너는?「없습니다. (김봉태)」양자로 줬다가 찾아온 사람이 있잖아? 지금 몇 살이야?「스물 두 살입니다.」약혼할 시기가 넘었네.「예, 대학교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군대에 가 있습니다.」장남도 장가 안 가지 않았어?「장남은 이번에 합니다.」자기가 하나? 누가 해?「부모님이 축복해 주셔야지요.」내가?「예.」지금은 자기 부모들이 해 주게 되어 있잖아?「유종영 씨 딸하고 하기로 얘기가 됐습니다.」유종영 딸 누구? 둘째 딸?「막내딸입니다.」누구하고?「막내딸이 유혜인이라고 합니다.」「막내딸하고 저희 맏아들하고 합니다.」
약혼했나?「약혼식은 하지 않고, 유종영 씨 부부하고 저희 부부하고 식구들이 같이 모여서 한 번 식사한 적은 있습니다.」걔들이 다 좋아하나?「너무 좋아합니다.」(웃음) 너무 좋아하다니? 축복도 안 했는데 너무 좋아할 수 있나?「이놈들이 미국에 가 있는데도 하루에 한 시간씩 전화하고 그럽니다.」그러면 안 되지. 그렇게 하면 안 돼.
교차결혼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수준이 고위층이면 고위층끼리 하는 것이 아니고 제일 말단하고 하는 거예요. 나도 그렇게 결혼해서 사위들을 삼았어요. 선생님의 친척이라는 사돈을 보라구요. 거지 패들이지. 못먹고 굶주린 패들이에요. 여러분이 호화찬란하게 그럴 수 있어요? 오래 못 가요. 영계에서 조상들이 다 훑어 버려요. 교차결혼이에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해야 국경이 없어져요. 원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그 이상 사랑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사위 며느리를 삼겠다는 거예요. 세상은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하늘은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제일 거기서부터 지옥이 없어져요.
일본하고 전체 교차결혼했지? 그때 몇 쌍인가?「6500쌍입니다.」6500쌍 때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한 것이 몇 쌍이에요? 1천5백인가 되지?「1천5백이 조금 넘습니다.」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완전히 교차결혼한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결혼 안 시켰어요. 그거 못 한다고 대사관이 전부 반대했는데, 해 보라는 거예요.
공항에서 예복을 들고 가면서 지금 한국에 축복받으러 수천 명이 가는데 당신의 티켓을 빌려 달라고 한 거예요. 안 빌려 주면 당신 아들딸이 축복받는데, 한국 가는 티켓이 돈이 얼마냐? 5배고 10배고 준다 이거예요. 당신 아들딸이면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친척이라도 그럴 수 없는데 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다 왔어요. 배 타고도 온 거예요.
그래, 한국 대사관과 일본 대사관이 눈 감고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쳤어요. 수천 명인데 어떻게 하루 저녁에 칠 수 있어요? 그러니 어차피 문제가 벌어져요. 안 하게 되면 밀선을 타 가지고 오게 돼 있기 때문에. 왜 밀선을 타고 가게 했느냐고 경찰청에서 문제가 된다구요. 안 해 보라구요. 발표해 가지고 통고하라는 거예요.
배를 얻어 가지고 몇천 명 해 놓고 경찰관이 오면 데모를 해 가지고 쓸어 버리고 배 타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결혼하러 가는데 정부가 왜 비자를 안 내주느냐 이거예요. 세계적 사건이 되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 문 총재를 그렇게 홀홀히 봤어?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은 내 손에 녹아나는 거라구요. 상원의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이름난 장성, 이름난 국회의원을 다 만났어요. 안 만나 줄 것이 어디 있어? 안 만나 주면 사무실 앞에서 세 시간만 기다리면 변소에 가게 나오게 돼 있어요.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세 시간을 기다렸다가 먼저 오줌을 싸고 나와서 나올 때 당신이 아무개냐 이거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귀빈이 와 가지고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 주지 않아서 몇 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 예법이냐고 하면서 들이 죄기는 거예요.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서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면 뺨을 갈기고 난장판을 벌이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국회 상원의원 개방운동을 하는데, 수십 명이 동원돼 가지고 방문하는데, 당신이 어떤 말을 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왔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내가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를 쳐 버린 사람이고, 국회의원 한 170명을 모가지 친 사람이에요. 호모 하는 사람 수백 명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라구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줬으면 틀림없이 행동하라구요. 어정대고, 무슨 연예인이라고 내가 봐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연예인 필요 없어요.
임자 전문이 뭐라고?「코미디입니다.」코가 막혀 가지고 숨을 못 쉬고 죽게 돼 있어, 이 녀석아. (웃음) 코미디인지 무엇인지. 내가 코미디 대장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시 쓴 것으로 세계문학협회에서 1등 상을 탔다구요. 그만하면 알겠어요?
어저께 문난영도 자기가 세상에 여자로서는 빠지지 않는데 읽고 또 읽어도 어쩌면 이런 얘기를 했을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문학 소질이 있는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서 하루 종일 장편소설 없이 내가 원맨쇼도 하는 거예요. 말 타는 것도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하면서 말이에요. 배우를 해도 일등 배우지.
「말 소리 내시는 것을 보니까 원맨쇼를 해도 되시겠습니다.」(웃음) 원맨쇼의 챔피언이야. 주일학교 지도하는 데 국가적으로 이름난 선생이야. 새예수교회에 다닐 때 수천 명씩 왔다 갔다 하면서 지도한 거예요.
여자 친구도 할 줄 알고, 남자 친구도 할 줄 알고, 할머니 친구, 젊은이 친구, 아이들하고도 잘 놀아요. 그런 소질을 타고났어요. 또 타고나지 않아도 벌써 어떻게 말할 것, 어떻게 태도 취할 것을 알아요. 태도가 벌써 앞서요. 내가 단상에서 제스처하는 것이 부자유가 없어요. 욕을 하는데도 ‘저렇게 성 내 가지고 욕을 하느냐?’ 할 정도예요. 그렇지만 욕하고 나서 웃기도 잘해요. 혀를 내밀면서 말이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감정 비판하는 무대에서 살아남아 왔다구요. 거룩한 대통령이면 거룩히 나타나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올 때는 척 다 바라보고 문을 닫는 거예요. 어떤 녀석이 왔나 보는 거예요. 기분 좋아하는 녀석이 얼마고, 기분 나빠하는 녀석이 얼마고 감정해 가지고 분별해서 들이 죄기는 거예요.
대통령 해 먹었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욕 잘하는 문 총재예요. 욕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구요. ‘너는 8년씩 대통령 하면서 뭘 했어? 나는 8년 동안에 세계를 요리했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지금 문 총재를 귀하게 보지? 나카소네가 말이야.「예.」나카소네가 내 신세를 져서 요전에 가서 ‘입 다물고 들어라.’ 해서 두 시간을 꼼짝 못하게 기합을 줘 버렸어요.
후쿠다 수상을 누가 수상 만들었게? 내가 만든 거예요. 나카소네가 열 세 명인가 있었는데 130명 이상 국회의원을 만들어서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이것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다 듣고 있는 얘기예요. 나카소네에게 가서 물어봐요.
여기도 그래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 김영삼?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나에게 두 주일 전에만 했으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도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개재하게 된다면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내가 한국의 올림픽 스타디움을 당장에 얻으라고 해 가지고 사흘 후에 순식간에 채울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구요.
훈독회 한다고 할 때 훈독회를 안 믿었지? 훈독대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초만원이지.「저희들이 처음에는 잘 몰라서 불신했습니다.」지금까지 전부 불신했지 믿은 적이 있어? 이 녀석아! 선생님의 믿지 못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하는 것을 나 자신도 믿지 못할 때가 있는데. (웃음) 말을 안 하려고 해도 말을 해 버렸어요. 혀를 물었다가도 숨쉬려니까 이거 아프거든. 입을 여니 벌써 해 버렸어요. 그거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천상 문이, 길이 막혀 버려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다 어려운 것이 없어요. 강연할 문제를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손대오도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지?「예.」답변을 아주 자신 있게 하는구만.「그렇습니다, 아버님.」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예.」하나님이 동원되는데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누구 대해서 기도를 못 해요. 그래, 기도할 때는 ‘아무개 목사가 지금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하고 가르쳐 줘요.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좋아하는지 알아요? 내가 그런 하나님 대해 기도할 때 뒹굴뒹굴 구르면서 벌렁벌렁 하는 거예요. ‘내가 개 사촌이 되어서 개 세계와 같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기를 빕니다.’ 하고 개같이 기어 다니면서 기도도 하는 거예요. 또 개같이 짖으면서 기도도 하는 거예요, 개 같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내가 24년 동안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자기를 위해서는. 세상을 위해서…. 기도 안 하면서 마음으로 문을 다 열어 놨지. 4년 전부터 다시 문을 열었어요. 이제는 꼼짝 못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재비판해야 돼요. 적당히 해 먹겠다는 사람은 못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아까 손 들고 박수 한 것을 할싸, 말싸?「할싸!」(박수) 자, 이거 빨리 읽으라구요.
3절 말고 4장 서론을 읽어 보라구, 4장.「제4장은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입니다.」그래! 그거 서론만 읽어 봐요.
『……우리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인데 사탄이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예수님은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려 한다.”라고 책망하셨던 것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은 분통한 사실을 알았으면 분한 마음이 솟구쳐 내 몸을 칼로 찔러 더러운 거짓 피를 빼 버리고 싶은 의협심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까? ‘이놈의 고깃덩이!’ 하며 몸을 치면서 분통해하는 사람이 하늘의 충신입니다.』
임자, 알겠어? 임자 들으라고 읽어 주는 거야.「예. (한주열)」자, 계속하라구.
『……전지전능하신 권한으로 온 세계와 사탄까지도 심판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인데도,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도 그렇게 수고하는 입장에서 손을 대려야 댈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이 가져야 할 환경을 갖지 못한 채 고독단신으로 사탄 앞에 참소받고 사탄세계에 발판을 몽땅 빼앗기고 신음하시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입장을 동정하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느냐? 문제는 여기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자, 거기까지만 하고, 기도하라구. 떠나간다고 했지?「예.」잘 얘기하고….「예.」다 일어서자구. 조는 사람이 있어. (유정옥 회장 기도)
그럼 가서 잘해야 되겠어.「예.」미국이 요구하는 이상을 5월 초하루까지 준비해야 될 거라구.「예.」그렇지 않으면 3배 손해나는 일이 생긴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서둘러야 되겠어. (경배)
내가 이제 여수·순천에 가야 돼요. 효율이!「예.」몇 시에 했나?「아홉 시 비행기입니다.」데리고 갈 사람들 다 명단 짰어?「예, 아침에 말씀 주신 대로 했습니다.」그 나머지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다니지 말고 차를 타고 왕래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식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