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생활이, 인간이 그래요. 전부 다 개인까지, 하나의 지파, 족속, 혈족 중심삼은 국가형태가 지류와 같아 가지고 점점점점 커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이상세계, 하나의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영계로 다 귀결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생활, 바다생활, 이 형태의 영원한 움직임이 계속되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사는 것도 한 번씩 다 가기 때문에 어차피 가서 부딪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부딪치기 전에, 모든 강물들이 맨 처음에 산에서 흐르게 될 때는 천만가지 형태로 폭포로 떨어지고 부딪쳐 가면서 전부 다 대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하나의 세계를 향해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가르칠 말씀은 '내 천(川)' 자예요. 그 다음에는 '읽을 독(讀)'자입니다. '외울 독' 자는 말씀을 중심삼고 파는, 말씀을 파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말씀은 자기에게 정지시키지 말고 전부 다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한 물방울이 지류로, 지류는 더 큰 지류로, 지류는 본류로, 본류는 대양으로 들어갑니다. 전부 커 가는 거예요. 그러한, 말씀을 전부 다 전수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이런….
훈독회를 하는 이유는 뭐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를 맞고 있는데, 성약시대는 뭐냐? 그건 가정완성이에요. 구약은 가정을 원리적으로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가정이 되었고, 이 가정 기반에서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복귀시켜서는 안 돼요. 더 높은 차원의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하기 위해서 제2 아담적인 메시아가 와서 복귀하려던 모든 것이 실패했다구요.
그래서 제3의 아담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이 아닌 세계적 기준에서, 말하자면 큰 아마존강과 같은 강의 책임을 다해서 세계 전체를 아담 가정 실패, 예수 가정 실패, 모든 그 위에 민족적, 혹은 국가적 전 인류적 실패를 전부 다 총 탕감해야 된다구요. 다 책임지고 깨끗이 이걸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의 참부모, 아담에서 완성해야 할 참부모, 하나님의 창조이상 뜻의 본체인 사위기대, 아담 가정 사랑이상 완성 정착지를 중심삼고 그것을 전통으로 해서 만민이 그와 같은, 같은 씨예요. 아담이 씨이니만큼 여러분 가정도 같은 가치의 완성된 씨와 같은 가정을 전부 다 가지고, 정착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축복 받았더라도 7년노정을 거쳐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 길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이 이 복귀노정에 탕감 이 공식을 통해 맞춰 나오는데 여러분이 그걸 따라 오기에도 바빴고, 그걸 모르고 따라왔다구요. 축복가정도 36가정 축복 받은 것도 30여 년 전이에요. 38년, 40년 가까운 동안에 한 모든 것이 요즘에 와서 뜻을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자, 그러면 이 훈독회라는 그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세상에 있어서의 가정이상을 전부 다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타락한 세상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정비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이상적 축복가정 완성하는 거예요. 그 완성한 가정은 하나의 개인의 가정이 아니예요. 아담 가정은 개인에게도, 가정왕의 아담이 되어야 되고, 종족왕, 민족왕, 국가·세계·천주왕,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대표적 가정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 혼자가 아니라구요.
이제부터 정착하는 날에는 이와 같이 혼독회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걸어 나오는 이 말씀은 투쟁기예요. 다시 말하면 가정완성을 하는 전승의 기록이에요. 그 기록은 여러분의 뼈와 같이, 살과 같이 한 몸이 되어 그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그것과 일체화될 수 있는 뼈와 살이 되고, 그 다음에는 생활적 환경과 일체화시킬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려면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 대신이 돼야 돼요.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민족권, 그 레벨이 전부 다 같은 국가적 기준에 서 가지고 평면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최후에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라는 탕감을 통해 가지고 복귀해 올라온 거예요. 끌려 올라온 거라구요. 다 올라와 가지고는 전부 다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이것 선생님이 투쟁하던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승리의 참사랑 패권자, 하나님과 참부모 대신 여러분이 하나의 사랑의 씨, 씨와 같은 가정을 청산하기 위한 역사적인 투쟁기예요. 거기에 일체가 되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가정이상은 파괴돼요. 선생님이 그런 모든 모델로서 여러분이 전승적 기록을, 여러분이 뼈와 살이 생기기 전에 그 틀을 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중요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듣고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과 비교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가정적 퍼센트…. 자꾸 이 양심이 다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그건 뭐 모를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말씀 내용과 비교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이 전체 보기에 일체화되어, 이퀄(equal;같음),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님이 공인한 가치적 존재로서 영원한 인정을 받은 영생의 실체 기반을 가정에서 닦아야 된다구요.
사탄혈통이 남아져 있는 한 영생의 인연이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능가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전체의 뼈 살, 자기 생활권 전부 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까지 주체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지, 영향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방대한 과정을 생각해 볼 때에 여러분의 가정이 어느 자리에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제 3차 아담 완성은 3억6천만쌍 완결하게 되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사탄혈통 단절시켜야 돼요. 단절된, 타락한 흔적이 없는 그런 위에서 모든 정착해 가는 가정이 제4차 아담권이에요.
360만쌍 이것을 축복하는 것은 전 인류가, 아담이 그것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혈통 인연을 연결시키는 축복 받는 권내에 온 인류를 서게 하기 위한다는 것이, 이것이 이제 3억6천만쌍을 넘어가게 되면 30억 인류가 넘어요. 전부 다 상대적 기준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아담 가정의 승리권, 축복 받을 수 있는 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하던 그런 대표적 축복을 30억 인류를 위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 내려가는 거예요. 장성급이 제일 어려운데,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전부 다 이 초과 달성하는 거예요. 10배 이상 초과달성한 거라구요. 이제, 이것이 산골짜기로 흘러 나가 가지고 평지로 숨어들 수 있는 분수령을…. 하늘의 은사는 지금까지 가인과 아벨로 나눠졌지만 전적인 가인시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적으로 하늘의 축복권 내에 총동원해 주입하니만큼 모든 존재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사의 생명의 뿌리를 중심삼고 전부가 한 곳으로 전부 집중한, 가인 아벨 통일적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 핏줄을 없애야 된다구요.
사탄 핏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때에 출애급 시에 장자를 전부 다 쳤어요.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까지도 모든 만물의 것은 다 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하게 되면 아담은 하나님 앞에 누구냐 하면 독생자예요, 외아들이에요. 천년 만년, 만대 천대 계속할 수 있는 외아들이에요. 외아들 외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3대 독자는 뭐 어떻고 하면서 귀하다고 하는데, 3대 독자가 아닌 몇천 대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설움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 완성인데, 창조이상 완성은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고,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적 기반 위에 부자지 관계, 혈통이 없으면 부자지 관계가 아니예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비로소 땅 위에 하나님 실체로 심어 놓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것이 종적 횡적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로 확장하는 거예요.
그 확장하는 것이 인간세계만이 아니예요. 영계도 이 주체적, 보이지 않는 영계와 하나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이라구요.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아담 가정, 아담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전부가 엇갈려 있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돼 있다구요. 자기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직선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아담 가정이나 전 인류가 하나님에게 수평선, 이 엇갈림이 없는 자리에서 같은 축복 혜택권 내에 정착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만민축복, 전부 다 30억 인류가, 50억 인류가 들어가더라도 3억6천만쌍 이내에 사람들도 전부 다 하루에 축복 받을 수 있어요, 하루에. 그럴려면 사탄 뭐라구요? 사탄 혈통?「단절.」단절되어야 돼요. 꿈에도 하나님이 보기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종족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면 세계적 판도, 평균시켜 가지고 대등한 축복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 3억6천만쌍을 통한 혈족 단결과 더불어 만민 축복이에요. 거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자기 직계의 자녀들에 대해서 축복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절대 순결 전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걸 더럽히는 것은 앞으로…. 뭐 이스라엘 민족은 돌로 때려 죽였는데 이제 그게 아니예요.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하나님의…. 아담 해와 독자 독녀를 추방하던 하나님의 그 심정 앞에 다시 타락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계선을 선포해야 돼요. 한계선을 선포하는 그 날 되게 될 때에 남아진 자들은 전부다 사탄편에 남아진 장자 중에 악한 장자들이에요.
그게 보기 싫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공산당으로 보면 대숙청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그 씨를 받지 않는 것은 대유형(大流刑), 큰 섬에다 전부 다 남자 여자 갈라 가지고 자멸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건 무저갱, 무저갱 가는 거예요. 지옥에는 끝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 서러운 원성을 다 들을 수 있지만 이건 무한한 구덩이에 집어넣기 때문에…. 그 원성소리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디 가도 그걸 생각하고 지금까지 기도해 나오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이 제일 어렵다구요. 세계에 축복의 붐을 이루기 위해서는….이렇게 될 때는, 태풍이 불게 될 때는 점점점점 그 목적지에 강해져야 된다구요. 이걸 늦추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사 끝나자마자 11월 1일부터 출발이에요. 11월 1일부터 돌아가요. 그래서 6개월동안,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입니다. 3천6백만쌍은 언제까지 해야 되느냐? 명년 5월까지 완성하면 다 끝나요. 하늘이 그렇게 바쁜 거라구요.
그러면 3억6천만쌍은 언제 할 것이에요? 2001년 하게 된다면 축복 중심삼고 부모님이 생일을 중심삼고 2월에 하거나,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생일 이후에 3개월, 3개월만에 해야 돼요. 4월까지 하는 거예요. 2000년 넘어 1년 되지요?「예.」2001년 4월까지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보면 1년 360일 중심삼고 만 2년이 되는 거예요. 만 2년 잡게 되면 2년 동안 하루에 50만 이상씩 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균적으로. 지금까지 하는 수준 가지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사탄 단절,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은 앞으로 가문 중심삼고, 여기 유씨면 유씨의 종중회의에서 결의해 가지고 사탄혈족 박멸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청년부대, 할아버지 3대가 동원해 가지고 자기 일족 있는 데 찾아가서 성주를 먹여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성주는 지금부터 중고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전부 먹여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서부터 전부 다 이걸 먹여야 돼요. 복중의 아기, 난 아기, 그 다음에는 축복 3단계로 뻗어 나가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이것 끝난 다음에 여러분의 아들딸 다시 전부 다 그것 못 먹였기 때문에 탕감조건에 있어서 그걸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수평에 올라가게 되면 종적인 탕감복귀를 횡적으로 전개하니만큼 세계적 횡적 통일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것인데, 여러분도 지금까지 그걸 거치지 못했어요. 지금 축복 받을 때에, 자기 그 시대의 은사 가운데 받은 거예요.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시대에 있어서 같이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축복가정들이 이런 예식에 참석할 때에 구경하러 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정비를 위해서, 하늘이 바라는 전진적인 발전과 차원 높은 그 자리에 서야 할 가치적 내용과 자기 현재에 처해 있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차이 있는 부분은 폭군과 같이 정비해야 돼요. 자기들이 다 알아요, 자기가 누군지. 아나요, 모르나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른다면 배를 째버리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왔지요?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모세를 따라 이제 그야말로 가나안 땅에 입성해야 하는 거예요. 입성한 거라구요. 이제 왕권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급 430년 수난길에 있어 하나님의 4천년 역사의 비참한 그 이상 비참하더라도 참고 모든 걸 넘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위로하고, 사죄함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예요. 회개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어 회개하고 나서 하늘을 위로하고 참부모를 위로하고 그의 아들의 새로운 핏줄을 가져 가지고 영원히 순결적 혈통을 남기겠다고 맹세해 가지고 약속한 터전 위에서부터 상속권이 벌어진다구요. 깨끗이 알라구요. 알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 받으면 다인 줄 알아? 선생님이 축복을 전부 다 제시해 놓고 지금까지 40년 수난길을 걸어왔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이 투쟁사(鬪爭史), 전승사(戰勝史)예요. 가정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적 그 사랑의 권한을 이룰 수 있는 그 전통적 내용이 중심이 돼 가지고, 그 절대중심 중심삼이 돼 가지고 이건 부체로서 몸과 뼈와 마음이 돼 가지고 한 몸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생사를, 영생한 생명과 실체 가정권 중심삼은 여러분 상대적 입장에서 영생권 일체화, 그것은 가치적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과 이퀄될 수 있는 가정들이 위하기 때문에 훈독회를 통해서 여러분 가정 자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 알고, 천년 만년 한을 품어온 하나님의 눈물어린 생애를 위로하고 남을 수 있게끔 눈물 흘리고 정비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아들이나 자기 동생을 전부 다 강제로 끌어 가지고 교회에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장자권 가지고 지금까지 차자인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래서 훈독회예요, 훈독회.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가르쳐 주고 일치가 되고 자기 분야에, 자기 역대에 있어서의 말씀을 팔아라 이거예요. 전승해 가지고 흘러가는 강물과 같이 돼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이런 통일의 세계 운세권 내에 들어가 거기서 자리잡아 가지고 영원히 썩지 않고 변치 않는 소금물이 되어야 돼요. 소금물 변하나요?「안 변합니다.」영생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읽어요! 알겠지요?「예.」그래, 4차 아담권, 혈통 초월한 4차 아담권 거기는 탕감복귀가 없어요. 1차, 2차, 3차 아담까지 탕감복귀했지만 이건 탕감복귀 없는 자유 해방권에서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훈독을 통해 가지고 일체화 가정, 가치로 말하면 이퀄 될 수 있는, 선생님의 가정과 대등하게 횡적으로 설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여기 뭐 며느리들도 아무 자격도 없는 사람이 선생님의 가정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옆에 가서 앉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에 완전히 일치됨으로 대등한 동위권으로 참석하는 이게 원리적인 내용이 아니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 성씨에 있어서의 이제 사탄의 핏줄을 남긴 곳으로 찾아가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정비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발표할 제4차 아담 해방적 세계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자 읽으라구요. (정원주씨 훈독) 그것 말고 뭐인가, '참부모와 우리들'이라는 제목의 것을 한번 읽자구. 위에 쭉 올라가야 될 거라구. 찾았어?「예, 제목이 '참부모와 우리들'입니다.」그것 잘 들으라구요. 「1972년 5월 7일 일본 동경교회….」 25년 전에 한참 핍박받을 때라구요. 그때는 완전히 투쟁하던 때라구요. 1970년도를 중심삼고 최후 결판짓기 위한, 이 미국에 대한 전략을 앞에 놓고 세계로 돌아가는 발표한 얘기예요. 저렇게 저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들으라구요.
(정원주씨 훈독) 사탄수의 3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한 6천년에 해당하는 수리를 탕감하고 역사 전체 인류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축복권 내로 전부 다 탕감해 넘어가는 수라는 거예요. 이건 777가정, 1800가정…. 1800가정은 7, 일곱 번째예요. 7수, 7수는 넘어가는 수라구요. 그 다음에 6000가정은 8, 6500쌍은 6700가정이에요. 6700가정은 인간이 6수를 중심삼고 7수를 합해 가지고 청산짓는 거예요. 6수로 말미암아 7수를 아직은 못 넘어왔으므로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6500쌍 축복을 한 거예요. 6500쌍은 미국 2000쌍 하고 해서 6700쌍이에요. 그걸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9차, 아홉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수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투전판에서는 9수가 제일 커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9수, 사탄수를 넘어 가지고 십일조 되는 10수로 넘어가는 것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9수 축복가정 기반 위에 10차의 기준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3만쌍이에요. 이게 평면의 중심의 서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이 가정이. 이걸 세계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3만쌍 소생 중심삼고 장성은 36만쌍, 360만쌍이 완성이에요. 정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모든 사탄세계를 완전히 끊는 거예요. 사탄세계 가정 축복하는 은사가 역사시대에 대변혁시대를 맞아 하늘 품으로 급변해 돌아가는 이 시대를 맞기 때문에 360만쌍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은 거기에서 평지를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올해로 3천6백만쌍을 타고 넘었어요. 그걸 보면 얼마나 영계가 바빴던 걸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고 넘었기 때문에 골짜기길이나 뭐 어려운 모든 부딪치는 일이 다 없어요. 산 고개에서 질러가는 길은 뭐냐 하면 평지를 향해서 걸을 수 있는 유일한 시대, 전세계 축복가정이 평준화돼 가지고 이것이 공식화될 수 있는 체제가, 이제 국가가 이런 축복을 책임지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이라든가 가정파탄 문제는 세계적 문제요, 국가의 패망을 다짐할 수 있는 악한 현상이 국가 전체를 포획하는 것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 정치가들의 소원이니만큼 그걸 타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는 통일교회 참부모님 중심삼은 이 축복역사를 통해서밖에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플래카드를 만들라고 했는데 그것 공문들 다 보내 왔나?「예,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하사하실 플래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걸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하나의 역사적인 전환의 증거물이 되는 거예요. 그건 그 나라 민족이 그걸 받아 가지고 얼마나 빨리 민족 복귀를 했느냐 하는 자료의 표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저택으로부터 국회의사당 등 중앙기관으로부터 전부 다 플래카드를 달아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구국적인 운동이지 무슨 뭐 종교적인 운동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라구요. 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것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가정이에요. 가정의 연결이 거꾸로 하게 되면 통일도 할 수 있고 평화도 할 수 있고 세계를 전부 다 하늘 앞에 묶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준 중심삼고 이제 넘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3천6백만쌍을 넘었다는 사실은 이건 통일교회에서 영계와 합해 가지고 40일 잔치기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그런 일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마음 자세를 가지고 우리가 주례할 때는 3억6천만쌍 해방의 도성에 달고 평면시대에 해방적 만민 인류의 축복가정들이 같이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이 열리면 그것을 기반 닦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올라가 평지에 완전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생, 장성, 완성 위에 3천6백만쌍이 내려가는 여기서부터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벌써 이만큼 내려왔다구요. 이제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완전히 다른 기준삼고 흐르는 물이 사방으로 깊고, 땅의 정지(整地)에 따라서 물이 가는 거라구요. 신앙의 등등이 깊고 종족이 깊고 나중에 있어 가지고 주류적인 길이 역사시대에 모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판도 위에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일적 세계….
그래서 그 기준 중심삼고 이것이 산이요, 그 방향권에 고이는 물은 수평으로서 세계를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 이상의 존재가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참가정 이상(理想) 이상(以上) 위에 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수 위에 모든 세상이 포위돼 버리고, 사탄은 이미 도망가 버리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물이 잠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더럽힌 흔적까지도 전부 다 씻어 버리고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타락 흔적이 없었던 해방권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이제 명령할 날이 가까워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있어서, 6개월 동안에 이 일을 하면 6개월 이내에 해방권이 벌어지고 2년 이내에 하면…. 뭐 2년이면 하고도 남아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남미로부터 184개 나라에 신문사 만들 준비가 완전히 돼 있다구요. 그것 '준비― 땅!'만 하면 돼요. 전부 다 세계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것 중심삼고 앞으로 하나님이 지상천국 이상을 위한 모든 교육을 해야 할 등대가 돼 가지고…. 어두운 사탄세계에 역사적 흔적을 완전히 청산하고 새로운 천국,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가 벌어지고 천상천국과 상응적인, 화합할 수 있는 지상천국을 세워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래야 이론적으로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혈족,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단절해야 됩니다.」 이것 안 하게 되면 애급에서 전부 다 장자권을 쳐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심판하는 직접적 심판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장자의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야말로 선생님이 명령하게 된다면, 선생님은 인류의 3분의 2를 희생시키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사탄이 지금 그렇게 해 나왔다구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러나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시간을 단축시켜서 그 한계선 내에서 빨리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내 형제권 복귀예요. 가인도 형제 아니예요? 가인도 형제이기 때문에 가인 형제의 가정권을 파탄시킬 수 없고 형제의 국가형을 파탄시킬 수 없으니 이 일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아벨이 깨끗이 제물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통일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를 대신하는 건 물질이에요, 물질.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자식이에요, 자식, 자식. 그 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자기 자신을 교회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해 가지고 돈 벌어 먹겠다고 딴 학교 보내 가지고 취직하는 이런 놀음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자식과 자기 자신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 가지고 쪼개서는 안 돼요. 거기서 복귀되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서고, 아들이 서고, 만물이 설 수 있는 전환적 대우주혁명시대를 거쳐 나와 가야만 천국 개문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여러분이 비밀적으로 예금해 놓고, 자기 아들딸 학비를 내놓고 뜻 앞에 있어서 급박한 그 모든 것을 치워놓고 거짓으로 보고하는 것이 죄예요. 심판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베드로 앞에 나타난 아나니아 부부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바친다고 해놓고 절반을 숨겨놓아 가지고 벌받았지요? 즉결처분이에요. 그러한 시대가 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요것 전환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적 메시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돈 빌려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돈이고, 자기 가인 돈을 합해 가지고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집도 팔고 자식들도 전부 다 전도 내보내고 그래야 된다구요. 곽정환!「예.」앞으로 학생들 선문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은 출세 못 해! 서울대는 똥개대학이에요. 서울대이 뭐야? 사탄이 행사를 확장시킬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을 자랑하는 거기에 따라다니는 이 통일 귀신들이에요. 지옥 갈 수 있는 귀신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자식들을 당장에 입학시켜요.
선문대학은 브리지포트대학과 자매결연 맺었기 때문에 3학년 때 여기 전학하면 두 대학에서 모두 졸업장 받을 수 있어요. 그런 하나의 특혜 세계를 중심삼고 준비하는 이것을 무시해서 되겠어요? 뜻이 원해요. 여러분부터 해야 되겠어요. 한국서부터. 자기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선교국에서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자기 일족이 책임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통일교회 모든 전체 금력, 인력을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 메시아가 자기 있는 재산과 일족까지도 팔아 가지고…. 안 들으면 테러해서라도 가져가라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투입해야 돼요. 그 가치가 사탄세계의 어느 무엇보다도 사랑의 존재로서 살아서 제물로 바치면 사탄의 참소는 없어지는 거예요. 살아서 자식을 바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예수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죽임 당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참소하던 전부가 3단계의 역사를 대표한 물질, 자식, 자기 자체를 바치는데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권을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주저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안 맞으면 하늘이 방망이로 들이 까버려야 된다구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처자들 전부 다 손을 붙들고 통곡하는 그걸 뒷발로 차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나오던 것을 내가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 거예요.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것은 부모 대신, 일족 대신 하늘의 혜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 세계의 누구보다도 자기 일족, 자기 부모, 친족보다도 더 사랑한 거예요. 선생님이 형님 앞에 원리 말씀을 말하지 못했어요. 부모 앞에 내가 무슨 얘기를 못한 사람이에요. 모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저금통장에…. 보라구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그래요. 이번에 자녀의 날에도 선생님에게 특별히 쓰라고 들어온 돈도 선생님이 쓰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브리지포트 빚진 것 다 물어준 거예요. 내적으로, 누구도 모르게. 후대를 위하고, 미래를 위할 수 있는 이것들은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집들 가진 녀석들은 전부 다 팔아 치우라구요. 팔아 치워요. 국가적 메시아들은 예금통장 다 정리해서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재산 팔고, 아들 끌어다가 제물 대신 산 제물 삼고 자기 부부 대신 전통을 남겨 놓아야 그 나라가 살아 남아요. 그 나라도 그래요. 세계로 돌아가려면 나라 땅과 아들딸, 국민 자기 자신을 바쳐야 돼요. 그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 국가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종족들을 위해 한 일에 감사할 수 있게끔 해야 하고 종족이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모세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지요? 선생님은 40년 탕감이 남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무엇으로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평준화된, 탕감해소시킬 수 있는 평준화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다 해소해 주려고 그래요. 21년노정도 가야 되고, 40년노정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3천6백만쌍을 넘어서 3억6천만쌍에 착지해 가지고 그 다음에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아담 가정에 있어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정착한 천국 가정출발을 전부 다 세계에 전부 다 인류의 가정에 일률적으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30억 인류도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고 혈통 절단과 더불어 축복기준을 세워서 돌아서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는? 제4차 아담권 착지, 그것은 사탄혈통을 정화한 그 후에 나타나는 것인데, 새 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과 관계없는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도도 필요 없어요. 종교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이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실체권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기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용을 다 알고 그 실체적 대상이 못 돼 가지고 기도가 무슨…. 다 줬어요. 이 이상 복이 없어요. 다 줬다구요. 기도할 것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이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참된 사랑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