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거 좀 관두지. 덥다구. 이런 행사의 날은 내가 말씀하지 않고 이제부터는 협회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세계통일국 개천일입니다.」세계통일국, 뭐라구요?「개천일입니다.」세상에, 세계 통일이 어디 되었어요? 통일이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그런데 그거 무슨 말이에요? 세계를 통일한다는 말은, 말하는 것은 쉽지만 그 내용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은 내 한 몸 마음에서부터 통일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세상이 나빠진 것이 나하고 관계없는 것으로 알지만, 세상이 나빠진 것이 나 때문에, 나로 말미암아 나빠졌다는 생각은 하질 않는다구요. '나'라는 말 가운데는 남자가 들어가고 여자가 들어갑니다. '나' 하게 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린 것이 남자 여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우리 선조 때문에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입니다. 뿌리에서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그 가정이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가정들이 종족이 되었으니 종족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이고, 민족이 하나될 수 없는 것이고, 그 민족을 확대한 것이 국가이기 때문에 국가가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 야당이 벌어지고 싸움패의 국가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전쟁의 역사를 거듭하면서 하나의 세계, 하나의 통일된 이상을 그려 나오지만 그 이상이 세계 판도에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사탄이 오늘날 인류 세계에 침입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떤 침입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권한에 있어서 통일적 기원이 내 몸 마음에서 시작됐고, 통일된 남자 통일된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통일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통일돼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긋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의 출발은 악한 부모로부터 악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악한 사람들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가정에서부터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 그 세계는 언제까지나 평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전쟁으로 끝나는 거예요. 전쟁을 해서 그냥 나가다가는 그냥 두어도 다 자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것을 막기 위해서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어디서 구원섭리를 필할 것이냐? 세계에서 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에서부터,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부터 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거기에는 공명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방송국의 방송을 듣기 위해서는 수신기가 있어야 하는데, 수신기의 주파수를 맞추어야 됩니다. 주파수를 맞추어 놓으면 맞추어 놓은 주파수와 본사에서 파송해 보내는 주파수가 공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들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공명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세상만사를 전부 다 꿰뚫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몸 마음이 공명되는 한 때에 들어가서 있게 될 때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다!' 할 수 있는 경지가 있는데 그게 뭐라는 설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공명된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사랑을 통해서 만유의 존재가 공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신경이 모든 존재세계의 신경기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신경기관은 어느 끝에 닿기만 해도 전체가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신경기관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공명된 경지에 들어가서 느껴지는 모든 전부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신경기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공명 경지에서 내 몸 마음이 그것을 건드리게 되면 세계의 어디나 다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도통하는 일도 그런 경지가 연결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것이 왜 그런지 모르고 있으니 한번 잃어버리면 또다시 찾기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하는, 세계통일국 무슨 일이에요?「개천일입니다.」개천일이 뭐예요? 하늘이 열려 가지고 통일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부터냐 하면 세계가 아니예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해서 통일국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는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세계는 이제부터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통일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세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내 몸 마음에서 통일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몸 마음이 통일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오늘날 이 나라에 모든 권력을 가지고 별의별 싸움을 하고 야당 여당 싸우다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이기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까불고 '잘하겠다, 잘하겠다. 통일된 나라를 만들겠다.' 그러는데 그렇게 간단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나라를 만들겠다는 그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나라를 통일하겠다는 대통령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과거는 오늘 내일에서부터 전 역사적 조상과 창조하기 시작한 모든 시원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현재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세계와 통하는 것이요, 미래는 영원한 역사의 종말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과거를 비추어 볼 때 부끄럽지 않고, 현세를 비추어 볼 때 부끄럽지 않고, 미래의 역사를 비추어 보아도 부끄럽지 않다. 나는 본질적인 본궁과 마찬가지다.' 이럴 수 있는 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절대적인 존재는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절대입니다. 과거에서 지금까지 절대고, 지금부터 미래까지도 절대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오늘날 기성교회나 기성 신학이 지금까지 종말에 와 가지고 수습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성 신학계는 상대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 관념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이다. 절대적이니까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라구요. 거기에는 폭력이 벌어지고 독재가 잠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인데 절대적인 하나님하고 절대적인 사랑하고 어느 것이 먼저냐 하고 묻게 될 때, 그건 누구든지 답변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이 절대적 힘이냐, 절대적 사랑이냐 하는 문제, 이것부터 규명해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논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입니다. 사랑은 절대 혼자 벌어지지 않아요. 주체 대상 관계에서만이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만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주의 근원이 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우주의 근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완전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사랑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절대적인 생명을 바치면서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거기에서 안정할 수 있고 쉴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논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이런 이야기는 제목과 먼 이야기인데, 들어 두면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둘을 부부로 만들어 주려고 했겠어요, 안 만들어 주려고 했겠어요? 부부를 만들어 주고는 무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했겠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하나님이 원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할 때에 '너희 둘은 참사랑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런 훈시를 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은 그 참사랑에 절대 복종한 경험이 있소, 복종했소?' 하고 묻는다면, '못 했다.' 할 때는 그런 명령할 자격이 있어요? 그건 모순이라구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참사랑에 복종하라고 말한다면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한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교육의 주체성이 상실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기원이 어디서 나오느냐? 그 생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 생명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생명은 사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귀하지요?「예.」절대적인 가치로 천만금을 주고 대한민국을 몇 곱절 쌓고 남을 수 있는 황금을 갖다 준다고 해서 팔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절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자랑하고 싶지만 그것이, 그 생명이 어디서 나오느냐?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명, 남자 여자 생명이 따로따로 합해 가지고 자기가 나올 수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의 피, 그 모든 전체를 화합시킨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흥분하는 거예요. 흥분하는데 몸뚱이만 흥분하는 줄 알아요? 뼈까지 흥분하는 거예요, 뼈까지. 이런 말은 처음 들었지요? 뭐까지 흥분한다구요?「뼈까지 흥분합니다.」뼈까지 흥분하는 거예요. 뼈가 우르르 우는 것입니다. 오색 가지 모든 우리 지체들은 말이에요. 오관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자극, 이렇게 오관이 있습니다. 이 오색 가지 감정 요소도 부르르 떤다구요. (웃음)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그다음에는 뭐가 맞는다고 그래요? 단축시켜 말하면 눈맞고, 코맞고, 입맞고, 귀맞고, 오관이 다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이 대표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에 대표입니다. 눈맞고, 마음맞고 그다음에 사랑맞으면 부부가 되는 거 아니예요?
사랑에는 남자의 피살을 동원하고 여자의 피살을 동원해 가지고 혼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집약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결혼생활을 통해서 한 곳에서 묶이는 것이 사랑하는 부부 관계예요.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목사님이 부부 관계를 얘기해?' 하지 말라구요. 그게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그것이 쌍 것이에요, 거룩한 거예요?「거룩한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일생도 그것에 목매고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나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일생 동안 목매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 집안이 날아가고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나라도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나쁜 거예요?「귀한 것입니다.」그래, 자기 부처끼리도 거기에 목매고 살지요? 무엇에 목매고 사느냐 하면 사랑에 목매에 사는 것입니다.
사랑에 목을 매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목을 매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목매겠다는 사람, 손들어보라구요. 사랑에 목매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목을 매려고 하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자리에서 사랑에 목을 매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개새끼가 아닌 다음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왜 필요하냐?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 마음이 사랑으로 하나됐어요? 어디 몸과 마음이 싸움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다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나쁘기 시작해서 1도에서 180도 나빠지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악마가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1도에서 시작해 가지고 180도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몸 마음이 180도 갈라져서 싸우게 된다면 지옥 가는 것이고, 이렇게 180도 하나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는 줄 알아요?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성경이나 찬송가를 가지고 예배보고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천당에 가요?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천당 같으면 내가 벌써 다 졸업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허깨비 같은 말들은 듣지 말라구요. 사기꾼들이라구요, 사기꾼.
뭐 문선생도 사기성이 많게 생겼지요. 눈을 봐도 그렇고 코를 봐도 그렇고, 어디 믿을 만한 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문선생이 하나 자랑하는 것은 뭐냐? 사랑이란 것을 알고 사랑이란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자기 원수를 사랑하고 넘어갈 수 있어야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원수를 사랑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을 욕하지 않는 기성교인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기성교회를 죽으라고, 저 놈의 개돼지 같은 목사들 벼락 맞아 죽으라고 그렇게 기도하는 거 들어 봤어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욕을 먹고도 그 사람들을 위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쓰는 돈의 몇십 배를 써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돈을 가지고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 매수해 가지고 기성교회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못 쓴다구요. 천국도 못 데려가고 지옥도 못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또, 죽으면 지옥 아니면 천국에 갈 텐데 천국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다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결론이 뻔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결정적으로 직고해 줄 수 있는 것이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예수를 안 믿어도 천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필요하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예수가 필요하고 구원이 필요한 사람을 만들었겠어요?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질문하게 되면 난다긴다하는 신학자들도, 학박사들도 손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말 좀 들어 보라구.' 이래 가지고 세계의 신학계를 평정해서 꼭대기를 다 까놓고 온 사나이입니다. 사상계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가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욕하는 사람이 나라구요. 세계의 석학, 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고 욕하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겁니다. 그만하면 한국 사람으로서 잘난 사람 아니예요?「예.」(박수)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를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은 우주를 주관하기를 바라지만, 아니예요. 그래서 그 세계에 대한 표어를 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기성 교인이라든가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잘나기를 바라지만 잘난 게 뭐예요? 잘날 수 있는 첩경은 나부터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우는 것을 언제 휴전해 봤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자기 아들딸, 손자, 천천만대 내려가더라도 계속할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여기에는 무관심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서 이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면 도를 안 통해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40평생 핍박을 받고 몰리고 전부 다 이랬지만 그 와중에서 살아 남은 것은 벌써 자기 갈 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수직 아래에 딱 들어가면 자기 갈 길은 아는 것입니다. 방수(方數)를 알기 때문에 제아무리 야단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망할 거라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일본만 해도, 작년 8월 25일 3만쌍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1만7천 쌍이 와서 결혼했기 때문에 일본을 문총재가 말아먹는다고 해서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1년 동안 두들겨 팼다구요. '금년 8월까지 통일교회는 없어진다. 해체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물과 같이 자국도 남지 않고 없어질 것이다!' 이랬다구요. �!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문총재가 그럴 수 있는 사나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구요.
그 이상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너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 대사를 미국에서 불러다가 기합을 넣을 수 있는, 보따리 싸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흘러갈 놀음이었으면 내가 세계에 소문내면서 이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쌍것들, 알려면 똑똑히 알라구. 싸구려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세계적인 명성으로 보더라도 어떤 나라의 대통령도 어떤 그 누구도 내가 오라고 하면 달려올 수 있는 발판을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를 누가 가서 만나고 있는데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아이구, 레버런 문이 하자면 어서 해야지요.' 그랬다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재단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재단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의 일을 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도 그래요. 나한테 인사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평화라는 것도 통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균형된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둘만의 균형이 아니라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되더라도 전체가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일적 기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도 평형 기준, 통일 기반 위에 자유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느냐? 경사진 곳에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이 젊은 놈들이 '자유다!' 하는데, 자유가 무슨 자유예요? 이론으로 따져 보자구요. 수평선 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할 논리가 있어요? 기우는 데는 자유가 없어요.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행동하다가 미끄러지면 대가리가 깨지고 급살맞아 죽는 거라구요.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이치입니다.
행복이 어디 있는 거예요? 수평 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둘이 하나 안 되는데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 싸움하는 데 행복이 있어요?「없습니다.」남편의 마음은 이리 가고 자기 마음은 저리 가서 그것이 밸런스가 안 맞는데 행복이 있을 게 뭐예요? 균형이 취해지는 데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균형 선상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도 마찬가지입니다. 찌그러진 데 희망이 있을 수 있어요? 집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희망이 있어요? 불안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어요. 모든 전부가 수평, 평면 도상에서부터, 거기에 수직을 통해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수평 기준에서부터 자유가 시작되고, 행복이 시작되고, 희망이 성립된다는 논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딱 하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만 알면.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가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수평선, 평형 기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가 주먹구구로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섭리예요. 재창조를 해야 돼요. 고장났으니까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에 의해서 재차 생산 공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건 논리적입니다.
재창조를 하는 데는 재창조 공정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 세계 만유의 존재는 반드시,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 놓고는 주체와 대상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 세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전자세계도 양자가 있고 전자가 돌아가서 주체 대상 관계의 운동을 하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분자세계도 양이온 음이온,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협력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식물단계는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곤충 세계도 수놈 암놈, 동물 세계도 수놈 암놈입니다. 사람 세계도 수놈 암놈인데 그것을 남자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쌍쌍제도 되어 있느냐? 왜 그런 거예요? 서로 필요한 것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수놈에게 필요한 것은 암놈인데, 암놈을 가져서 뭘 하느냐는 거예요? 암놈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암놈이 수놈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절대 결혼을 안 해야 됩니다!「해야 됩니다!」그러면 오늘날 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흥국지종이에요?「망국지종입니다.」
프리 섹스는 뭐예요? 눈이 수평으로 되어 있는데, 프리 섹스는 거꾸로 돼도 좋다는 것입니다. 360도 돌아도 좋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게 다 전부 다 수평을 취하고 있습니다. 코도 밸런스가 맞고 전부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지도수가 이렇게 수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이 천운이 돌아가는 데 다 치어 죽어요. 치어 죽지 않고 힘이 마음대로 활동하기 위한 밸런스가 되지 않고는 힘을 소통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틀어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오는 힘을, 자기가 갈 길을 막게 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오는 힘이 이렇게 돼 있으면 쳐버리는 것입니다. 천운은 그걸 전부 다 쳐버리기 때문에 망하기 마련입니다. 순리적인 도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는 통일되는 이치를 가르쳐 주는 큰 모임입니다. 모이는 사람들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교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통일되느냐? 방법이 문제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면 천지의 아무리 복을 받고 아무리 자기가 잘났다 하더라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이 도수를 맞추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 남은 것입니다.
오늘날 대학의 젊은이들이 '자유다! 뭐 어떻다, 어떻다!' 하는데 그 페이스로 이 천운이 안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페이스로는 천운이 들어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 남았다구요. 40평생을 핍박받으면서 다 죽어 없어져야 할 텐데, 일본에서 '1년 동안만 하면 통일교회는 국물도 없다!' 이랬지만 천만에! 그런 와중에서 발전하는 걸 몰라요. 그거 재미있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날 환영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대통령으로부터 뭐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이제 힘으로 보게 된다면 세계가 날 무서워할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강연한 것을 2주일 동안에 해 제꼈습니다. 2년 반이 걸려야 될 것인데, 그걸 하려면 1년 반에서 2년 이상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정성을 안 들이고 2주일 동안에 했다구요. 그걸 어떻게 한 것이냐?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국회의원 녀석들, 지방에 자기 선거 위원장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대표적인 말뚝들을 내가 전부 다 포섭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국회에 110명을 동원해 가지고 그 사무실에 두 사람씩 배치해서 지방과 연락하면서 '너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아느냐?' 해 가지고 전화해 보라고 한 거예요. 자기 선거 사무장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한 큰 사람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아이구, 통일교회가 이런 줄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잔소리 마라, 나올 거야, 안 나올 거야?' 이랬다구요. 별 것이 없다구요.
악한 세계는 힘이 우세할 때는 언제나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작전을 안 했다구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필요한 때가 됐으니 하는 거예요. 꽃필 때가 되니 꽃이 피는 것입니다. 내가 성공하는 동시에 자기들도 성공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문총재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균형을 취해야 한다구요. 문총재가 국가에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런 대회를 했으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자기들 혼자 하는 것보다도 플러스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은 역사와 더불어 남는 것입니다.
유엔 총회 대회도 '3주일 동안에 완성!'이라고 해 가지고 사무국과 대판 싸움을 했습니다. 내가 유엔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수십 년 동안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려면 일화가 많아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은 정신을 차려야 돼요. 외국에 나가서 잘났다고 배통 내밀고 어깨를 재고 이러는 녀석들을 전부 다 굴복시키는 일이 쉬운 일이에요? 방안에 앉아서 큰소리하지만 나가서는 전부 다 졸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 나라에서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세상에 나가면 누구라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못난 사람이 큰소리해요?「못난 사람이 큰소리합니다.」(웃음) 내가 그걸 배우는 거예요. 못난 사람이 집안에서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몰랐는데 이제 못난 것을 알았으니 대한민국에서 큰소리 한번 해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자유도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 데는 없습니다.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된 그런 균형된 자리에 있어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유가 있고 자식도 자유가 있고…. 할아버지까지 3대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가 자유가 있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 품속에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며느리가 할아버지의 방에 들어가더라도 의심을 안 한다구요. 의심을 안 합니다. 으레 그럴 줄 알고 있다구요. 딴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야단이 나지요? 벌써 이미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니 참사랑 이상 넘어갈 것이 없다 할 때, 거기에 하나된다면 그 세상 모든 전부는 참사랑의 이치를 따르게 돼 있지, 주먹구구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 자유를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유를 원하거든 먼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편네 여편네 자식들과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가정의 자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어버이의 자유, 자녀의 자유, 조부의 자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딴 데 가서 놀고 딴 데 가서 살려고 해도 살 수 없습니다. 어디 가서 살려고 해도 그 집이 살풍경입니다.
그거 알아 두라구요. 오늘 딴 건 몰라도 좋다구요. 자유도 균형된 자리에서 찾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남녀들이 큰소리하고 돌아와 가지고는 허탈에 빠지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 행동을 하는 거예요. 행락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유는 우리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깨끗이 소탕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끗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지금 대학가에 내세운 것입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남편님의 말씀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잘 듣습니다.」남편님이라고 한다고 해서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남편님이라구요, 남편을 님으로 모셔야 말을 잘 듣게 되지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 가서는 에― 개구장이다.' 한다면 퉤! (웃음) 남편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밖에 나가서도 남편님, 안에서도 남편님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인님은 남편의 말을 잘 듣는 것입니다.
같은 님이니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만사가 오케이 되기 때문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가고 오고가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자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남편을 얻으라구요. 얻고 싶어요, 안 얻고 싶어요? 얻고 싶으면 자기 자신부터 고치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 못 되어 가지고 그런 남자를 얻으려는 사람은 도둑이라구요.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처럼 살겠다고 하니까 도둑놈이라는 것입니다.
아, 이런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얘기를 못 하겠다구요. 통일은 어디서부터라구요?「몸 마음에서부터입니다.」그래,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세상에 있는지 한번 찾아보자구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우리 집은 학박사의 집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는 가문이다.' 해 가지고 명문 집안의 딸로서 당당해 하지만 '네 몸 마음이 하나됐어?' 할 때, '그럼요. 하나됐지요.' 할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예요, 상대예요?「상대적입니다.」그건 있다는 말 아니예요? 절대 없어요, 절대 있어요?「절대 없습니다.」절대 없습니다. 그러면 이상이란 것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천국을 규정짓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에 대한 정의를 못 내렸다구요. 통일교회는 똑똑히 알라구요. 천국 들어갈 사람은 사랑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이 언제나 내 몸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고, 또 여자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으니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한다면 그것을 하나님도 어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길 수 없는 것은 인간도 어길 수 없어요. 부부의 약속을 인간이 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이혼이라는 것이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허재비 모양으로 춤추니까 사고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 그럴 수 있는 아내로서 둘이 하나된다면 하나님이 내 몸 마음 가운데 들어와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님도 내 몸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에 들어온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그거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예요?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냐구요? 인간 결혼인 동시에 누구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놀라운 말입니다. 기성 교인들은 놀라 자빠질 말이에요. '저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단이로구만.' 이런다구요. 이단이 누구예요? 진짜 이단이 누구인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결국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에는 반드시 횡이 필요합니다. 온 세상의 구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종횡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집을 짓게 될 때에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뭐라구요? 횡이 먼저지요.「종이 먼저입니다!」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수평을 잡을 때 뭐를 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달지요? 추를 달아 가지고 거기에 수평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어느 것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 횡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맞추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같으면 언제든지 종은 들어맞는 것입니다. 종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횡은 수만 계열이 있더라도 종은 하나에 통하는 것입니다.
얼굴 가운데 종적인 것이 뭐예요? 종의 존재가 무엇이냐구요? 코 아니예요, 코? 코가 비뚤어지면 어떻게 돼요? 암만 미인이라도 이건 박색 중의 그런 박색이 없는 것입니다. 코가 비뚤어져 있으면 이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사방이 못난 것은 좀 용서할 수 있지만 이건 박색 중의 박색이라는 것입니다. 코가 찌그러지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끝하고 이것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 못 된다구요. 선생님도 조금 찌그러졌지요? (웃음)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될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까지 쭈욱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남자들은 보게 되면 털이 있다구요. 여자들이 털이 없지요? 여자들 가슴에 털이 있어요? 남자의 털은 이렇게 싸악― 두 쪽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도 주체 대상이라구요. 둘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혼자 존재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으로 존재한다는 거예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이에요? 본연의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랑, 참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이 문제되는 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입니다. 원소가 지금 107, 108개쯤 되는데 그 원소의 소망이 뭐냐? 원소 세계에도 '우리가 갈 천국이 어디냐?' 하고 원소끼리 모이면 그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천국이 어디냐는 거예요. 사랑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최고봉의 자리에 그 원소들이 가서 거기를 점령하고 싶다 하는 것이 원소님들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 곳이 어디예요? 어디긴 어디예요.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지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인간과 인간 세계에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 어디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일 것 같아요? 코? 눈? 입? 귀? 심장? 뭐예요?「사랑의 궁전입니다.」글쎄, 사랑의 궁전이 어디냐구요? 사랑의 궁전이 뭐 하는 데예요?
남자되게 된 그 곳, 여자되게 된 그 곳, 그곳을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천하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하게 만들고 인류의 부모를 추방하고 인류의 이상 가정 세계를 추방한 본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일 나쁜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제일 거룩한 곳입니다.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갈 때 몸을 꽁꽁 동여매고 살다가 남편 얻게 되면 전부 훌훌 벗어제껴요, 안 벗어제껴요? 벗어제끼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전부 다 벗어제껴요, 안 벗어제껴요? 벗어제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거 맞추자는 거예요. 그것 해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그러고 살고 있잖아요? 아들딸 안 낳고 싶거든 그거 하지 말라구요. 절대 금욕, 죄로 생각하라구요. 죄로 생각하면 절대 벗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거 훌훌 벗게 되어 있지요?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해방입니다. 안 그래요? 할아버지 품속에 손주가 들어가서 사랑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깻내가 나는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우리 손자들을 데리고 재미들여 보니까 아들딸보다 더 귀엽더라구요, 아물아물한 것이. 아들딸들은 바빠서 어디 봐 줄 수 있었어요?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닐 때인데 말이에요.
그 곳이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 곳이 첫사랑을 이룰 수 있는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거기에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결탁하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상관없습니다. 사랑을 통해서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혼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 가운데, 남자 여자의 사랑의 피가 같이 균형을 취하는 그 자리에 볼똑 나오는 것이, 주체적 열매로 나타난 거예요. 볼똑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피를 섞어서 그것이 균형이 되어 가지고 생겨난 것입니다. 균형이 되지 않으면 안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볼똑, 균형 가운데 주체적인 무엇이 있어야만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종횡을 거칠 수 있는 이런 관계, 사랑은 하늘로부터 왔고 생명은 땅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라구요. 그것이 맞아야 됩니다. 맞아야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의 몸 마음을 대표한 열매로서 아들딸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통해서 역사가 편성되고 인류는 확대되어서 50억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왜 귀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당당히 부모를 충고할 권한이 있습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자식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이 희생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의 아들을 살리겠다고 하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참사랑의 길이라는 거예요. 자식도 부모가 하듯이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또 희생하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위하는 사람이 효자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충신 집안이 되려면 모든 가정들이 희생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3대가 희생되더라도 나라를 위하려고 할 때, 충신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의를 내려 주어야 됩니다. 정의가 혼란되어 있으니 그 결과나 과정이 혼란되어 가지고는 이상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 얼굴을 볼 때마다 내 눈이 똑바로 있는지 틀어져 있는지를 보라구요. 눈이 틀려요, 비슷해요? 두 눈이 있지요? 그래, 거울 앞에 앉아서 매일같이 화장할 때 두 눈부터 봐요, 코부터 봐요, 입부터 봐요? 뭣부터 봐요?「눈을 봅니다.」왜 그런 거예요? 사람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눈은 동서사방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기를 생각하지 전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게 그런 반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을 보고 그다음엔 뭘 봐요? 입을 먼저 봐요, 코를 봐요? 화장하는 사람, 눈을 싹싹하고 그다음엔 어딜 해요? 이렇게 내려가지요. 그다음엔 얼굴 이거예요. 그거 순서가 다 있는 거예요. 순서대로 잘 해야 이 살결도 순서 박자에 맞아 가지고 천운이 통하기 때문에 화장이 잘되어 가지고 박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어지면 박색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부인들은 얼굴을 볼 때, 눈을 바라보아야 돼요. 이 놈의 눈 가운데는 무슨 눈이 있어요? 독사의 눈이 있습니다. 도둑놈의 눈이 있다구요. 대체로 말하면 독사의 눈 같은 것, 사람을 잡아먹으려는 눈이 있고, 그다음에 도둑놈의 눈, 엉큼한 도둑놈의 눈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무슨 눈이 있어요? 선한 눈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눈, 어머니 눈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눈, 하나님 어머니의 눈이 있어요.
아이구, 지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하나님 혼자 있으면 얼마나 외로워요? 하나님 어머니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갈라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렇게 돼야 이치가 풀려 나가는 것입니다. 기성 교인들은 문총재가 지금 말을 똑똑히 하는데 무슨 얘긴지 종잡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만큼 벌써 축에서 빠졌다는 거라구요.
균형을 잘 취해야 됩니다. 눈이 이렇게 퍼진 녀석은 이렇게 하면 딱 사무라이가 돼요. (웃음) 그럴 때는 싸악 커버하기 위해서는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머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머리를 가지고 7가지 8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어요. 절대 미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센스가 빠르기 때문에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서양 세계에 가서도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이 신문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10년 동안 1등을 하는 것도 선생님이 레이아웃(layout)을 다 만들고 이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쓰윽 봐도 허투루 안 본다는 것입니다. 자, 이만하고 말지요. (웃음)
세계통일국개천일의 근본이 어디 있느냐? 내 마음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닫혔던 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마음을 열고 그다음엔 부처끼리 여는 거예요. 소생 마음문, 장성 부처끼리의 문, 하나님까지 세 문이 합하는 것이 소생 장성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상천하 통일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통일국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가정이 안 나와 가지고 종족이 나올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릇됐는데 좋은 자식이 나와요? 안 나오기 마련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 해서 달리 생각하지 말라구요. 먼저는 내 몸 마음에서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원리가 그런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것을 말하고 몸은 횡적인 것을 말합니다. 종횡이 균형적인 여기에 들어가면 휘익― 돌아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밸런스를 맞추면 운동하지요? 밸런스를 맞추려면 이 각도가 90도가 되어야 합니다. 90도가 되지 않으면 영원히 밸런스를 맞출 수 없어요. 그건 물리학의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그 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을 찾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욕심 부리면 도둑놈들이다, 살인 강도 사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몸 마음이 전부 다 개천일을 추구할 수 있는 내가 되어 가지고 그런 상대를 만나야 됩니다. 둘이 개천일, 부부 개천일, 알겠어요? 부부가 개천하게 되면 평면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인 이 사랑에 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문총재가 이 진리의 세계를 탐구할 때 제일 어려웠던 것이 그것입니다. 인간도 사랑을 원하고 하나님도 사랑을 원하는데 천인애(天人愛)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이걸 정의 못 내리면 천상천국도 꿈이요, 지상천국도 꿈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가운데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하신 이 한마디가 모든 걸 해결해 줬습니다.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돌아오는 남편이 있다고 할 때, 그 남편을 만나는 아내가 '아이구, 당신 좀 기다려!' 하고 빙빙 돌아가요, '아이구, 좋아라!' 하면서 춤추면서 돌아가요? 직단거리로 가요, 지그재로 가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지그재그가 없어요, 휘익― 가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얼마나 충격인지 여러분이 그걸 모른다구요.
남자 여자가 참된 사랑에 의해서 불이 붙어 가지고 간다면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이란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거예요. 수평에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아래에 있다면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할 때, 수직,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평에 직단거리는 90각도 외는 없는 거예요. 91도도, 89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직단거리는 오로지 90도라는 것입니다. 남녀의 참사랑을 말하는 것은 90각도, 하늘땅에 인간의 사랑도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까지도 90각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구형이 된다 할 때 구형의 표면은 완전히 평균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화 축구팀이 졌던가, 이겼던가?「이겼습니다.」그거 어떻게 이겼을까? 아마 일화 축구공은 동그랄 거라구요. (웃음) 그 공이 찰 수 있게끔 다녔을 것입니다. 돌아가더라도 동그랗게 돌아갔을 것입니다. 동그란 그 표면은 어디를 갖다 세우더라도 수직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 공간 가운데 보이지 않는 중심이 이 모든 힘을 지탱시켜 주는 하나의 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통하지 않는 표면은 불합격품입니다. 보이지를 않는다구요. 여기 눈앞에 가까이 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
그래,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보지도 못하고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이게 남자 여자의 고민입니다. '인간이 왜 생겨났느냐?',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이런 것이 고민입니다. 아니예요, 나는 여자로 태어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그건 조금 있다 얘기해 줄께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부부싸움하고 서로가 이기기 위해서, 그 부부싸움 한번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부부싸움 하면 집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비통한 거예요. 골로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싸우는데 춤추는 아이들 봤어요? '우리 엄마 싸운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을 봤어요? (웃음) '아이구, 엄마 아버지!' 하며 그저 벽을 치고 '그러지 마, 그러지 마!'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그래, 남자 여자가 만난 것이 싸움하기 위해서 만났어요, 뭘 하기 위해 만났어요? 사랑하는 사람, 사랑이 싸움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데 왜 사랑하는 사람과 싸움하느냐구요? 그거 이론에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싸움보다 귀하고 낫다면 나은 것, 귀한 것 가지고 왜 싸움하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변태성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변태성 사랑, 변태성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 변태가 되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이 팔려다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한테 팔려다니면 문제가 없는데 사랑을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자기의 부속물로 만들려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됩니다.
참된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곳에는 영원히 근거지를 삼지 않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곳에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 논리를 설정한 것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말한 것입니다. 그래야 전부 뿌리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성경에 보게 되면…. 기성교회 엉터리,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 낫다구? 아이구, 통일교회 문총재는 지옥 왕초고 자기들은 천국, 하나님 꼭대기 상투자리에 올라가서 춤추고 살 줄 알지만 천만부당한 사실입니다. 그만두라구요. 이제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문선생이 보이지 않을 거라구요. '아, 문선생이 보이지 않으니까 지옥 갔다!' 할 건데 천만에! 하나님 우편에 올라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이치에 맞지 않는 길을 찾아가서, 이치에 맞지 않는 천국이 아닙니다. 전부 다 공식적으로 발전하는 이상, 오늘의 과학 문명이 그 공식 발전에서 벌어졌는데 그 이상 몇천 배 공식 궤도 위에 서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무지몽매한 그런 신앙을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구요, 뭐가 되나. 나중에는 집 팔아먹고 나라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는 것입니다.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집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고 나라 팔아먹어요? 더러 교회는 팔아먹지요, 자기 집은 안 팔아먹어도. 그렇잖아요? 선생님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자기들은 전부 다 교회는 팔아먹어도 집은 안 팔아먹겠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집을 팔아먹더라도 교회는 안 팔아먹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거예요.
백 퍼센트 선생님이 그렇다면 여러분은 몇 퍼센트 차이가 있느냐 하는 그 차이가 백 퍼센트 벌어지면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 통일교회 교주 이름, 부모님의 이름을 전부 다 약탈하기 위한 원수라는 것입니다. 다 아는 거예요. 모른다는 얘기가 성립 안 된다구요. 다 알지요? 갈 길을 다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갈 길을 몰라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만 있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희생하는 거예요.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사상으로는 이런 사상이 없지요?
아까 내가 얘기했어요. 본 얘기를 하자구요. 원자가 있는데 원자가 제일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제일 높은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 어디라구요? 알았지요?「예.」여자 남자의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포들이 그곳에 와서 거기의 분자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생명이 거기에서 연결되고 사랑의 꽃을 피우는 곳이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저급에 있는 원자들은 전부 다 고급의 물건의 원자로서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흡수되어 가지고 뭐 하느냐 하면 모든 최후의, 인간의 최고의 목적지라면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플러스 모체 마이너스 모체가 부부가 되는 결혼식 첫날에 전부 다 종적인 하늘땅이 접하는 것입니다. 종을 밀어 가지고 내리누르면 횡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 물질과 정신력,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은 영적인 축복을 받고 물질의 축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적 축복을 받는 사람은 영적 축복받는 사람과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높은 사람은 물질적으로 높은 사람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서로가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같이 되면 둘이 다 구원받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똑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90도를 중심삼고 45도, 이 길이가 다 같아요.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네 개하면 그렇지요? 우리 사위기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원소들의 소원이, 원소들한테 가서 물어 보면 '야 원소들아, 여러분 천국이 어디냐?' 할 때는 '그거 몰라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그 세포궁에 가는 겁니다.'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저급한 물건은 고차원적인 존재에 흡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진화론과도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최고의 소원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궁전 안에 들어가서 아들딸, 하나님의 상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물질 세계의 최고 희망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가 된 인간의 상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의 기관에 흡수되는 것이 물질 세계의 최고 이상입니다. 모든 원소가 동원된 자리입니다. 또, 영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의 욕망, 사랑을 중심삼은 욕망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 사랑의 그 자리,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의 자리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만물의 욕망과 인간의 욕망은 다른 것입니다. 만물의 욕망은 인간의 사랑의 기관의 최고봉에,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기관의 그 세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하늘 보좌에 가까이 나가겠다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요. 동서사방으로 자꾸 투입해야 됩니다. 춘하추동, 1년 4계절 365일이 상대에 고착되어 가지고 버티고 있는데 그 곳에 가게끔 자꾸 가까운데 투입해야 돼요. 중심에 갈 수 있게끔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의 사랑이 횡적으로 직단거리고, 그 직단거리가 결국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도라면 종적인 사랑의 직단거리는 90각도를 중심삼은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인애의 결착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 수직이 되고 땅이 볼 때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후 좌우까지 되면, 형제까지 이으면 12면이 됩니다. 12면을 어디에 갖다 섞더라도, 우현 좌현·상현 하현·전현 후현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똑같이 맞아떨어집니다. 그 말은 뭐냐? 할아버지가 손자의 집에 가도 맞고 손자가 할아버지 집에 가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스스로 융통하고 스스로 결착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것만 있지, 상충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힘이나 이렇게 가는 힘이나 이렇게 가는 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손해가 없어요. 반드시 작용이 벌어지면 손해가 나는데, 손해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도대체 뭐냐?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 자리에 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부는 동서로서 직단거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찾아와서 만나 가지고 종횡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올라가고, 순환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가게 되면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손을 내밀더라도 이렇게 내밀게 되면 누가 더 멀리 가겠어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가 멀리가게 되면 남자가 끌어 주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끌어가겠어요? 남자가 끌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여자는 어때요? 남자를 받들어 주어야지요. 그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받들어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끌어주고 받들어 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펠러 같은 것, 이걸 연결해 가지고 틀면 휘익― 나는 것입니다. 받들어 주고 올라가는 두 힘이 합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서 모가지를 붙안고는 다리를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지요? 그래서 빙 돌지요. 그런 사람들을 보지요? 그러니 뜨기 좋으라고 하이힐을 신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웃지 말라구요.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몸 마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 횡적 기준이 90각도로 맞추어질 수 있는 이런 가정이 생겨나야만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 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딸은 예수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 믿고 천당 가게 만들지를 않았다구요. 그냥 직행하게 되어 있다구요.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으면 통일교회 문총재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도 믿을 필요 없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천국이 다 되는 것입니다. 순금은 어딜 가든지 24금이지요? 아무리 조그맣더라도 순금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어차피 24금 큰 덩어리를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결정체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러한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통일권, 민족적 통일권, 국가적 통일권, 세계적 통일권을 문총재가 싸워서 그 일을 닦아 와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에는 2세들이 왔어요. 전세계적으로 2세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2세,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그 사람들과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통일교회와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된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이 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개천절이 설정된 것입니다. 그것이 1988년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날입니다.
우리 맥콜을 수없이 퍼먹였지요? 내가 그때 대한민국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했다구요. 24억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주었습니다.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을 다 만난 것입니다. 그래, 각국 대사관과 하나되어 응원해 준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응원해 준 것입니다. 그렇지요? 2세를 하나 만드는데 주력했다는 것입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던 냉전시대가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종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런 거예요? 가인 아벨, 내적인 통일교회 선교사들과 외적인 각국의 2세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160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냉전의 종식이 벌어진 거예요. 김일성까지 161개국인데 안 와서 그렇지요. 160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냉전의 종식이 벌어진 것입니다. 냉전의 종식이 벌어졌던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유엔 총회에 160번째와 161번째로 남북한이 가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누구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문총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저 문총재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하겠지만, 나 정신 안 나갔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신나간 사람들입니다. 정신 안 나간 사람이 되려면 똑똑히 공부를 해야지요. 잔소리 말고 공부하라구요.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출발은 내 개인부터입니다. 내 몸 마음에서부터 종횡을 맞추어야 됩니다. 창조주는 누구냐?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기성교회에서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종횡의 90도를 맞추어 가지고 천리원칙에, 철칙에 부합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갖출 것인데 이게 틀어졌다구요.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하나님 각도, 90각도가 틀어진 것이 아니예요. 수직이 틀어진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수평에 못 나갔어요. 이것이 찌그러졌다는 것입니다. 89도, 75도, 나쁜 사람, 양심불량한 사람, 10도짜리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 도수를 못 맞추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그냥 가는 게 아니라구요. 공식이 있잖아요. 미터의 원기(原器)는 루브르박물관에 있는데, 그것은 기후나 온도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수많은 미터자가 있더라도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그게 옳은가 그른가 하는 것은 반드시 원기에 갖다 맞추어 봐 가지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을 아무나 가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환경에는 개인적인 데서, 문총재 개인적인 몸 마음의 통일로부터 가정적인 통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통일, 민족적인 통일…. 그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이제 세계적으로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민족이 아닙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편성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 통일의 문, 통일될 수 있는 모든 운세를 갖추어 가지고…. 세상은 날 죽이려고 했지만 못 죽입니다. 없어지라고 해도 안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자꾸 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말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세계통일국, 통일의 나라까지 올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까지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비로소 세계통일국, 하늘나라와 땅나라가 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개천이라구요.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때부터 공산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무너지고 자유세계가 40년 고비를 둬 가지고 다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일어나서 공산주의를 통일하고 민주주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민주주의 세계에 전부 다 깃발을 꽂고 돌아온 거라구요.
그러한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운이, 봄이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딱 맞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선한 천사장들이 지상 위에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와서 악마, 사탄들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잡다리꾼, 반대하고 사탄 품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 죽으라고 기도하고 전부 다 이런 패들이 점점점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기력이 빠졌지요? 대학가 젊은 청년들, 피 디(PD)니 엔 엘(NL)이니, 뭐 전국 무슨 연합회라구요?「동아리입니다.」동아리인지 물레 동아리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런 패들이 점점점 설 곳이 없어질 것입니다. 큰소리 해보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설 자리가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40년 전 문총재가 왕을 해먹을 것인데, 2차대전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못 세운 것을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간 것입니다. 악마의 왕이 총칼을 중심삼고 4백만을 학살시켜서 왕 했지만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쫓겨나서 거지 같이 되어 가지고 저 지옥에서부터 거꾸로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거꾸로 된 것입니다. 누가 내려가야 돼요? 김일성은 내려가고 문총재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김일성이 살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돼요. 그걸 김일성이 알더라구요. 내가 들이제긴 것입니다.
만수대인가, 어디예요? 국회의사당에 가서 들이제긴 것입니다. 주체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체사상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들이제긴 거예요. 그 말이 요즘에 실감날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제겼으니만큼 내 말을 듣게 되면 내가 무엇이든지 안내해 준다고 했습니다. '미국을 가까이 하고 싶으면 미국을 가까이 해, 내가 길을 내 줄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 회담하는 것, 그 내용을 누가 다 반영한 거예요? 두 번 한 회의의 배후에는 내가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중동 문제도 전부 다 내가 깃발을 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아무 것도 모르고 밤중에 잠잔다고 꿍꿍하고 있지만 알아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사한테 한 말이 그래요. '국무부는 졸개 새끼처럼 왜 그러냐? 유치원 아기한테 왔다갔다 왔다갔다 돌아가라는 것이냐?' 한 것입니다. 자유세계, 미국은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북한은 그거 못 하는 것입니다. 몇 번만 하게 되면 떨어져 나갈 거예요. 그거 하겠다는 대로 다 해 줘 봐라 이거예요. 다 해 주고 더 하겠다면 더 해 주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안고추지를 못한다구요. 괜히 무서워 가지고 그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까지 인수하고 공산세계면 공산세계까지 인수할 수 있는 배포들을 가져야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지, '일본 것은 싫다!' 해 가지고 '때려부숴라!' 그래서 될 것 같아요? 그걸 왜 때려부숴요? 가만두었다가 그 사람들한테 팔아먹지. (웃음)
여기 뭔가요?「옛날 중앙청입니다.」옛날 중앙청, 그거 일본 사람들 앞에 기념관으로, 일본 예물을 갖다 놓고 박물관으로 팔아먹어 보라는 거예요. 몇백 배 받을 것입니다. 그거 때려부수면 코가 없어요. 뭘 갖다 놓을 거예요. 그 이상 갖다 놓을 물건을 준비해 놓았어요? 때려부수는 것이 장땡이 아닙니다. 그거 문화재라구요. 일본 사람이 지은 거예요? 그거 독일 사람이 지은 것입니다. 이런 얘기하다가 듣기 싫어질 때까지, 듣기 싫은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나예요. 듣기 싫지만 나라가 잘되려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백 미터나 되는 그걸 헐어 놓고는 어떻게 할 거예요? 무얼 갖다 놓을 거예요? 사생 결단해 가지고 친구가 되어 춤을 춰서 그 사람들의 지갑에서 돈을 뽑아다가 우리나라에 갖다 써야 할 텐데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내가 이런 얘기들을 하더라고 꼭대기 양반한테 얘기하라구요. 그거 헐겠으면 헐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자기 마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역사는 규탄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평가할 거예요. 각국의 궁전들 지어 놓은 것을 보면 자기 나라가 지은 궁전은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남의 나라에서 좋은 것을 따다가 지은 것입니다.
개천일, 오늘이 4325년 개천절입니다. 횟수로는 4326회라구요. 왜 이 개천절에 맞춰 가지고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느냐? 내가 한국의 개천절을 깔고 뭉개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 개천일과 국가적 개천일이 합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래, 우리는 이중의 개천일을 축하하는데 있어서 세계통일국을 생각하면서 대한민국 나라가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우리는 개천일을 지킨다고 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그 어떤 국민보다도 개천일을 축하하는 대표자가 됐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10시가 됐구만.
본론으로 돌아가서, 자기가 문제입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때려잡으려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때려잡으려고 해요? 누구를 때려잡으려고 해요? 문선생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런 표준적 기준을 가려 나왔기 때문에 저걸 가려 나오면 사탄은 물러가야 돼요. 이것이 전세계에서 평준화되게 될 때는 사탄은 이 세상에서 추방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미국은 가인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늘편 천사장 국가라구요. 독일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결국 복귀섭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180도 다른 집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 여성이 전세계 남자 여자를 안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는 것은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여자가 됐고 악마의 아들딸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만들고 동생이 형님된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역설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형제가 생겨나야 됩니다. 형제가 생겨나야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아버지를 찾는 것입니다. 거꾸로라구요.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탕감길입니다. 역설적인 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악마가 세계를 먼저 갖고 있으니만큼 올라오는 것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47년간 수난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정적 대표 기준, 종족적 대표 기준, 민족적 대표 기준, 국가적 대표 기준, 세계적 대표 기준, 하늘땅 대표 기준,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전부 8단계에 해당하는 핍박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걸고 격투를 해야 돼요. 그걸 다 넘었다구요. 다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한 것입니다. 2세들은 하나님편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2세는 선교사예요. 전세계 선교사들이 1988년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같은 방에서 자고 같은 호흡을 하면서 세계의 동지가 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선교국이 한국에 와서 대사관과 친해 가지고 모든 나라들고 가깝게 된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서서 그런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왔던 챔피언을 가진, 그 선수단을 가진 그 나라는 통일교회 선교부를 반대하지 못하고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핍박시대를 세계적으로 넘어온 때가 된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됐음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참부모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환경을 넘어 세계적 승리의 환경을 만들었으니 그다음엔 세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세계적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게 안 되었으니 세계적 부모를 발표해야 하는 겁니다. 그 기준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가인과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생겼지요? 예수님은 제2아담 완성자로 와 가지고 제1차 아담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제1차 아담의 실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까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형제를 찾고 부모를 찾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왔는데, 형제가 누구냐? 가인 아벨이 누구냐 하면, 유대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나라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시는 신랑은, 하나님과 본연의 신랑은 사탄한테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따라서 그 해와가 본남편과 본하나님을 버리고 사탄을 따라갔던 것의 반대의 경로를 통해 가지고 이번에는 모든 여자들과 그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 남편과 악마를 버리고 본연의 신랑,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아담 가정의 기준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어머님과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넘어섰기 때문에 참부모를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발표한 그 참부모권 내에는 복귀된 가인적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고, 또 직계적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두 종자가 생겼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이 종자에서 복귀하는 과정은 다릅니다. 길이 다르다구요. 여기서 갈라져 나와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두 과정은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과 같습니다. 타락한 여자의 대표로 라반이 심어 놓은 것이 레아입니다. 야곱이 라헬 때문에 7년 동안 일했는데, 라반이 레아를 갖다 심은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레아를 중심삼고 종과 합해 가지고 낳은 열 아들이 북조 10지파가 되고 그다음엔 라헬이 낳은 아들들, 요셉과 베냐민이 2지파로 남조 유대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은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두 지파간의 싸움의 기록입니다. 거기에 엘리야가 나와 가지고 이걸 통일하기 위해서 북조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백 명을 산 하나님을 증거해 가지고 굴복시켰는데 그걸 때려죽이려고 하니 엘리야가 자기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럴 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 7천여 무리를 모으기 위해서 예수시대에 주님이 이 땅에 올 때 이스라엘나라 가운데 바알신 앞에 굴하지 않는 7천여 무리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기성교회 목사 7천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배후의 역사를 전부 다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감옥 수감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30만 교역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미국 정부에 대항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입니다. 실수한 것을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박보희가 납치되고 그런 거예요. 그런 사건을 알아요?「예.」알아요? 그런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국가 기준, 세계적 기준을 넘어 가지고 다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세계통일국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전권적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이걸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하는 것은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시작됐기 때문에 냉전의 세계를 통합해야 됩니다. 양극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남북이 동시에 가입하는 것은 형제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유엔만 살아 있게 된다면 김일성은 국가적 체제를 갖춰 가지고 그 유엔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유엔에 손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유엔에서 연설했지요?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이 미국인데 그 미국의 국회와 자유세계를 대표한 유엔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돼요? 2차대전 후에 신부가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다 찾아 승리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놓아야만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찾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하늘편으로 찾아 가지고 부모님 뒤에서 미국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렇게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기독교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은, 이제 미국이 살길은 별 거 없습니다. 문총재의 뒤를 따라와야 산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를 세워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일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일본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와를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일을 한 것이 어머님의 일본 전국 대회입니다. 그때를 이 사탄이 알았습니다. 사탄은 참 잘 안다는 거예요. 이 고비를 치고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작년 8월부터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했어요. 그렇게 하기 마련입니다.
미국에서도 가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텍사스에서 문제가 되어 80명이 학살된 거 알지요? 그 와중에 진짜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5월 상순부터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녀석들 와 봐라 이거예요. 이단과 진짜를 알아 봐라 이거예요. 왔던 녀석들은 서릿발을 맞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입 벌린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든 전체를 승리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보고를 받은 거예요. 50개 주에서 한 대회와 국회 연설, 유엔 대회까지 전부 다 보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졸장부 일본이 들고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국회 문 열어. 안 하면 힘으로 할 거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댄 퀘일 부대통령 부인으로부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데려오고, 일본이 신세 진 맥아더 장군의 조카인 맥아더 대사를 데려와 가지고 어머니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국회에 들어가서 그렇게 한 거예요.
자, 천사장하고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만들었지요? 이제는 국가적 기반에서 천사장 나라와 해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은 일본 때문입니다. 왜냐?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통일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유세계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딴 데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누구도 못 합니다. 그건 문총재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이번에 어머니가 오는 것은 세계적 어머니로서 대한민국의 여성을 규합하고, 전세계 여성을 규합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남북의 대학가를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에서부터 벌어집니다. 정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암만 해보라구요. 섭리의 뜻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대학가에 우리가 기반을 닦는 거예요. 내일부터지요? 몇 년 전만 해도 뿔개질을 하고 쫓아내고 그랬었는데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40개 대학가에 어머니가 들어가서 대회를 한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열리는 날에는…. 소련에 모스크바 대학생들, 외교 요원을 기르는 학교가 있습니다. 외국어를 잘하는 학생들로 전부 다 제일 중요 가정의 아들딸이 다니는 그런 학교입니다. 거기의 학생들과 공산당의 선도적인 책임을 졌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국의 대학생, 좌익 계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스크바에 몇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강사들은 소련 공산당의 지도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강의하는 거예요. 어때요? 여기에 김일성까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 대학생들과도 연합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국제적 무대를 활용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길을 찾지 않고는 대한민국 자체로는 암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기 참석한 여러분은 합심해 가지고 이런 목표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부모님이 서는 거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어머니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어머니가 북한에 들어가서 대회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배포가 크더라구요. 어머니가 오게 되면 어머님이 했던 세계 대회 가운데 제일 많이 모였던 대회가 어디냐고 해 가지고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15만 명이 모였는데 30만 명 이상 모이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보고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통고하고 이젠 대한민국이 안 하면 냅다 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해야지요. 안 그래요?「예.」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눈앞에 두고 뻔히 알면서 주저할 수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정부에 있는 자들을 체크하라구요. 내가 한국 정부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세계의 비밀 정보를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참 곤란할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충고하고 싶다구요. 나를 찾아와야 될 것입니다. 협회장!「예.」앞으로 상부에 건의할 수 있는 길을 트라구요. 알겠나?「예.」협회장이 어디인가? 티 케이(TK)패 아니야? (웃음) 무슨 패야? 티 케이 아니잖아요, 통 케이지. (웃음)
나는 공산당하고 싸운 사람입니다. 무서워하지를 않아요. 미국 정부하고도 대판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 거예요. 선전포고를 하고 지금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정의의 칼로 좌우를 똑바로 가려 놓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똑바로 가야 됩니다. 개천절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나라의 정기를 세울 수 있는 주력 부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런 면에 하나의 역할을 하겠다는 각자의 결의를 중심삼고 다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남북통일을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런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결심한 사람, 한 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세계통일국개천일이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구요?「내 몸 마음에서부터입니다.」선생님은 그렇게 준비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내 손으로 녹여낸 것입니다. 그건 세계가 다 공인하는 거 아니예요? 민주세계도 이제 내 손으로 구해 줘야 된다구요. 망하자마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구해 주는 거예요. 그 모험을 무릅쓰고 탕자와 같은 자리에 선 것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구해 주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런 것입니다.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암살을 계획했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살아 있는데, 그 사건의 조사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백주에 북한에 가고 백주에 모스크바에 간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제발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의 책임이 있다구요. 내가 가서 그 사람들을 구해 줄 수 있는 키를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걸 누가 돌려 놔요?
박보희도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이제 뭐 친구가 된 거지요. 바쁜 일정을 다 집어치우고 밀실에 들어가서 한 시간 반 이상 소련 정부의 모든 비밀, 세계적으로 까리까리한 모든 일을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 평화의 기수가 되자고 이럴려구 한다구요. 선생님은 욕을 먹고 못된 사람으로 낙인 찍혔지만 이러한 사람들을 친구로 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뤄 나가자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평화의 선두 주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이 세계 지도자들의 평가입니다.「아멘!」(박수)
이번에 워싱턴에서 킹 목사의 30주년 민권운동을 중심삼은 대회가 있었습니다. 50만 명이 모이는데, 제발 나를 초청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세계 평화로 가는데 있어서 기수가 된 분은 문총재라는 것을 세계 사람들이 공인하기 때문에 문총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없는 것이 일본 사람들 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 가지고 일본이 사지에 들어간 것을 구해 주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갈 수가 있어요? 그게 8월 28일입니다. 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현재 흑인 세계의 국회의원이 39명이 있습니다. 워싱턴 지역의 국회의원이 흑인인데 그 흑인이 어머니 강연 때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목사 두 사람이 이 대회의 주인입니다. 그러니 자유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미국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39명 전체가 원리 공부를 하게 돼 있어요. 이래 놓고는 75퍼센트의 유색 인종, 이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그물에 몰아넣게끔 하는 계획이 다 짜여져 있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그것도 미국의 지도층들이, 공화당이면 공화당 간부, 민주당이면 민주당 사람도 문총재 작전이 아니면 안 된다고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게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됩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번에 국회의원들을 몰아대는 걸 봤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또, 이번에 노스탤지어란 유성방송을 중심삼고 미국의 방송국에서 제일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앉게 돼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세계 6대주에 모든 지국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쟁할 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자기 나라에 이익이 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번의 유엔 총회를 예를 들어 말하더라도 그 나라에 와 있는 모든 대사들은 자기 나라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무국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두 시 이후부터 아홉 시까지 그동안 일곱 시간에 4개국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외무장관 자는 걸 깨워 가지고, 또 대사를 깨워 가지고 '내일 아침에 사무국에 네 사람이 가서 항의해라!' 한 것입니다. 들이 제길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일은 대한민국도 못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미국도 못 하는 거예요. 이 난데없는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아무 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무식한 녀석들은 그런 거예요. 준비 없는 승세는 밀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무국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 모든 전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때려잡을 계획을 짜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힘내기라구요.
몰려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대사들이 '이야,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이 큰소리하더니 전부 다 도적놈같이 몰려간다!' 했겠지만, 천만에! 자기들이 안 할 수 있어요? 두 시간 전에 허락해 주면 사람을 못 모을 줄 알아요? 천만에! 대사관 직원들이 집을 지켜 가지고 '준비 땅' 하면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전부 다 차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의장이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두 시간 내에 어떻게 사람을 모을 것인가 하고 걱정했는데 두 시간이 뭐예요? 7백 명이나 되는 사람이 30분 이내에 꽉 차 버렸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요새 국내에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찧고 까부는 놀음을 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국외 일이 얼마나 힘드는 줄 알아요? 대한민국이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나라도 없는 이 문총재는 맨주먹을 가지고 쓸어버린 것입니다. 그만하면 대한민국이 자랑해야지요?「예.」(박수) 앞으로 외교 무대가 필요한데 미국의 국회의원 수십 명을 거느려 가지고 대한민국에 데려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생님을 어떡할 거예요?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활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미안한 것이 유엔 대사가 어머니 7일 대회 때 '아이구, 오찬을 대접하겠습니다.' 했는데, 고맙지만 지금 이 싸움이 벌어졌는데 오찬을 대접받게 돼 있어요? 다음에 하자고 그랬다구요. 섭섭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대한민국 자체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 놀음을 뭣 때문에 해요? 나라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공증을 못 받으면 어느 나라의 밥이 될지 모른다구요.
중국의 밥이 될지, 소련의 밥이 될지, 미국의 밥이 될지, 일본의 밥이 될지 모릅니다. 돈 보따리를 몇억 달러씩만 집어주면 전부 다 한국을 먹겠다고 음음 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아느냐구요? 김일성을, 7천 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대치하고 중국을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렇다고 내가 정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이니만큼 정치하는 사람이 잘못했으면 지도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겸손한 사람은 살 길이 생기는 것이요, 겸손치 않으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노태우 꼴을 보라구요. 노태우가 나하고 약속한 대로 안 한 것입니다. 비밀 문서를 공개하게 되면 천하가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 문총재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 때문에 지금 이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을 품고 이 남북통일, 하나님의 숙원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했던 그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영·미·불이 승리한 통일 천하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문총재를 맞아들여야 할 것을 그때 느꼈어요? 이스라엘나라 앞에 예수, 사생아로 낙인찍힌 그런 사람을 누가 받아들여요?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오지도 않고 증거도 하지 않았는데 누가 믿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왔다면 누가 믿어요? 예수님 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신약 성경은 구약 성경의 연장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인이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제 승리의 깃발을 꽂고 환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의 운세를 몰아와 가지고 대학가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건 어머니들이 해야 돼요. 여성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이 여성연합이 어디서 뒤넘이쳐야 되느냐?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씨를 뿌려 가지고 컸으니 씨를 다시 뒤집어 심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생명의 씨를 다시 바꿔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생명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어요. 그것을 접붙이는 데는 타락한 생명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던 것을 거기서 잘라 가지고 그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하기 전에는 사탄을 제거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탕감법이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결혼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환고향입니다. 환고향을 어떻게 해요? 이런 통일국개천일을 정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환국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아담 가정을 가지고는 세계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기준과 같은 영·미·불, 세계적 국가를 대표해서 가인 아벨이 신부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신랑된 재림주를, 참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재림주 완성권이 종족적 메시아 완성권으로 연장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완성권은 가정적 메시아, 아담 타락한 제1차 조상 실패를 제2차 조상 예수가 복귀하려고 한 거예요. 제2차 조상이 복귀할 것을 실패했으니 제3차 조상이 와 가지고 예수의 실패 복귀, 이게 축복가정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인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평면 도상에 동등한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류 역사를 두고 보게 된다면 3대 조상의 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 해와와 같은 그런 조상의 씨로 제멋대로 사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인본주의니 뭐니 하는 것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결혼해서 가정을 가졌으면 벌써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제2차 조상은 하나님편에 선 조상입니다. 이래 가지고 제2차 조상권이 이 땅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된다면 불신인류권과 종교권 인류권이 있습니다. 이것을 가인 아벨로서 형제를 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목적입니다. 그러려니까 재림주는 예수 실패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예수의 실패가 뭐냐? 예수가 축복을 받았더라면 열두 제자를 축복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70문도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120문도를 축복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순절에 120문도, 성신 강림을 받은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 대표로 파송한 것입니다. 120개 국가가 이 땅위에 유엔에 가입할 때에 통일교회는 120개 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것도 다 수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부활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는 자기 조상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1차 아담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1차 아담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 후손 되는 세계 만민을 같은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만약 평면 자리에 세우지 않고 딴 자리에 세워 놓으면 다시 탕감하는 역사가 남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달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1차 아담 조상 그 기준을 복귀해서 해방해 준 이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조상을 중심삼고 모든 인류는 전부 다 부자지관계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기독교를 중심한 종교권 문화, 이것을 그 후손에 물려줘 가지고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종교와 일반 정치권을 통일하는 것이 재림주의 이상이니만큼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만 종교권 정치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한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수많은 정치권을 통일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하나 만든 다음에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작년 8월 27일과 28일에 이걸 다 만들었는데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 준비를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구조적인 모든 일이 끝나는 거예요. 제1차 조상 실패를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고, 제2차 조상 실패를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고, 또 선생님이 제1차 실패를 40년 동안 복귀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조상들 앞에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해소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평면적으로 세우고 거기에 속한 아들딸도 평면적으로 세워 놓았기 때문에 작년 3만쌍 결혼은 일주일만 수련을 받게 되면 누구든지 축복을 해줬다구요. 같은 페이스에 넣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세계가 앞으로 한 가정 형제권 내로 넘어갈 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만 쌍의 종족적 메시아를 이미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메시아 한 사람을 다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땅 위의 참부모는 승리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통일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중심 존재가 종적 횡적으로 하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예수 승리한 것을 동서 사방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수많은 국가에 전부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모든 종족의 대표, 메시아들은 자기 종족만 수습하면 사탄세계와 하나님이 싸움하던 모든 악의 싸움, 전쟁의 싸움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통일된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가정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됐으면 그 부인이 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아들은 비서실장이 되고 딸들이 많으면 행정부처에서 금융 책임자라든가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악마 사탄들, 남자들을 중심삼고 나온 것이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가정을 따돌려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망국지종말을 만들어 놨습니다.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건 선생님이 아니고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이걸 안 거예요. 하나님이 재림 이상으로 이 땅위에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를 편성한다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은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책임 못 한 미국을 40년 동안 멸망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와 레즈비언, 남자끼리 살고 여자끼리 산다는 거예요. 그거 망하는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와 관계하는 거예요. 자기 사촌이니 무슨 삼촌이고 전부 다 관계하는 것입니다. 또, 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비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아들도 그래요. 남자를 믿을 수 없다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가 조카들을 데려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한 집안에 딸이 아홉인데 통일교회 식구가 됐다구요. 아홉이 있는데, 그 아홉 딸을 전부 누가 관계했느냐 하면 아버지가 다 했습니다. 이왕에 프리 섹스하려면 그 잡놈들한테 절개를 주는 것보다 아버지가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자끼리, 자기 아들한테 넘겨 줬더라구요, 오빠한테. 그건 동양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해요. 이런 혼란상이 벌어졌으니 여자가 남자를 생각할 때 동물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생각하면 치를 떨어요. 나이 어린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책임이 얼마나 커요.
또, 할머니, 여자들이 남자를 그렇게 해 놨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에 대한 감정을 풀 도리가 없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탄시켜 놓았으니 이건 악마의 팽창주의 멸망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손대 가지고 해부시켜 수리할 수 있는 그 의사들은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세밀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악마의 그 이념은 하나님의 이상적 뜻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일남일녀 절대주의입니다.
거기에 반해서 전부 다 에이즈(AIDS)…. 앞으로 여러분의 며느리, 사위를 다 얻어와야 한다구요. 에이즈의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입니다. 암만 의사가 진찰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며느리감을 믿을 수 있어요? 사위감을 믿을 수 있어요? 똥개 새끼들 같이 밤낮 전부 다 프리 섹스해 가지고 꽁무니를 휘젓고 이 판국에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전부 다 벽돌담을 쌓아도 개구멍을 타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현재 그렇게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 문선생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우리의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애국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서구 세계를 주도적으로 책임졌던 미국을 하늘이 버려 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람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으니만큼 내적 충실, 외적으로 가정적 충실과 사회 환경에 있어서 회사라든가 국가에 모범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 뒤에 따라올 수 있는 세계의 가정과 세계의 종족, 세계 국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각별히 각심해 가지고 이런 책임을 주체국으로서 할 수 있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기도 하자구요.
흘러가는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 그 누구도 탄식치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물론하고 매일같이 탄식권 내에 살아온 인류의 종말이 이렇게 비참할 줄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이때를 마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세워서 갖은 수욕의 길, 갖은 시련의 길을 거치게 하여 세계 정상(情狀)을 다 깨우치게 하시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 자기들이 세울 수 있는 전통과 역사적 재료를 남기기 위한 수난의 길에 서서 체험한 것들을 갖게 해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망해 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를 바라보면서 이 모든 음란의 무리들, 이 모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중독자들, 이것은 인간 쓰레기로서 포기해야 할 것이지만 재창조의 심정을 가지고 구하기 위한 당신의 놀라운 마음이 있음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 대한민국, 남북이 통일됨과 동시에 전세계를 대신하여 조국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선의의 지도자가, 선의의 치료를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되어야 할 국민적 국가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를 스스로 자각시킬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어 이 삼천리 반도 위에 이 전통적 역사를 고스란히 남겨 이 7천만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되어서 만국에 새로운 소생의 불길을 지를 수 있는 뜻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기억에 남아질 수 있는 국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축하할 수 있는 제6회를 맞이했사오니 흘러간 모든 세월도 이와 같은 날들로 다짐해야겠습니다. 참부모의 선포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 운세가 저희 목전에 다가와 저희들로 하여금 이 환경을 몰아 가지고 세계에 꽃피워서 영광의 시대를 맞고자 하는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럽게 않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날 이후의 모든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어머니의 전국 40개 곳, 더 연하여서는 세계 40개 곳, 순회 강연노정을 금년 말까지 준비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일 모레 글피부터는 제주도에서 천 명을 시작으로 2천 명씩 보름 동안에 1만2천 명을 교육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도 아버지가 아옵니다. 그리하여 일본에서 5만 명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새 일본 해와국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촛불을 들고, 등불을 들고 한날에 이 아시아를 깨우쳐 가지고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주역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닦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약속의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체가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준비를 서두르며 매일 매일 전진하는 그 날 앞에 새로운 결실을 하늘 앞에 보답해 드릴 수 있기 위해 무엇보다도 열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