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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

일시: 2009.11.21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이제는 행동파가 필요합니다. 왜 행동파가 필요하냐? 이것이 교재 교본입니다. 나라가 구성되려면 법이 있어야 됩니다. 구조적인 내용으로서 법을 중심 삼고 보호할 수 있는 완결된 모든 기반 위가 아니면 형태가 이뤄지더라도 존속이 영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법 위에 설정되는 것입니다.

1. 신을 없다고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의 형태와 체제가 갖춰지기 위해서는 법이 설정돼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잘 짜여야 된다는 겁니다. 우주도 그런데, 과학자들은 우주가 제멋대로 생겨났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현재 서양철학에 있어서 주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람들 네 사람을 불러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줬는데, 그 사람들이 어떤 세계에 가 사는지를 누구도 모릅니다.

칸트면 칸트가 하나님이 원하는 뜻 가운데서 자기가 모든 이론을 세워서 그 이론에 맞게 살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칸트가 이상하던 대로 그 세계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돼 있겠어요? 천만에…!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어요. 그것을 안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실천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라든가 인간조상의 근본을 다 모르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법의 보장 위에 서 가지고, 자기의 구조적 내용 자체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구조적 내용에 맞게끔 법 위에 설 수 있도록 한 주인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철학자들이 알아요? 그런 컨셉(concept)을 모릅니다. 출발의 기점이 영점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저세상에 가면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사람들 네 사람을 뽑아 가지고 보고해 왔는데, 누가 읽어보겠나?

니체가 어디의 사람이었어요? 철학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 가운데 독일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종교인들을 수련시키는 장소가 수도원입니다. 그 수도원의 주인이 누구냐? 중세에 성 프란체스코 같은 사람은 새들에 대해서 설교한 것이 유명합니다. 동물하고 통했습니다.

그것을 일반인들이 알아요? 철학자들이 알아요? 예언가들에게는 그런 별동세계가 열립니다. 그 시대의 예언가들이 별의별 핍박을 받고 죽어갔지만 10년, 20년, 50년, 천 년을 지나보니 그들의 말이 맞습니다.

몇 천 년의 역사가 지나온 가운데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들이 맞는데, 그 내용을 대해 보니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동위적인 내용이 제멋대로 돼 있지 않습니다. 이론에 맞는 체제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신을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신을 없다고 했어요? 안 보인다고, 자기가 만지지 못 한다고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공기도 열일곱 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합해 가지고 돼 있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아무도 몰랐습니다.

과학이 발전했지만 모든 원소들을 분해해 가지고 그것이 에너지냐, 파장이냐 하는 근본문제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창조냐, 진화냐 이겁니다. 우주가 자연적으로 발생했어요? 어떻게 자연적으로 발생했다는 논리가 가능해요? 학자들이 모르니까 자연히 생겨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2. 교재를 다 따루어야 돼

지금은 천일국 9년인데, 오늘이 스물하루입니다.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도 탕감복귀의 역사입니다. 탕감이 없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병이 났으면, 그 병을 고쳐야 본래대로 돌아갑니다.

인간조상, 거짓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다 해결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 해결을 안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교재입니다.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모르면 안됩니다.

천 년 동안 밥을 안 먹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길러서 이걸 외우게 해 가지고 패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가 쉬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양심대로 살아요? 왜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느냐 이겁니다.

누구든지 바람을 피우는 것은 몸뚱이가 원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원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마음, 수직이 옆으로 갈 수 있어요? 기둥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 절대성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거기에 절대성이 나오고 절대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단지가 나와야 합니다. 절대성의 온도를 이겨낼 수 있는 오목과 볼록이 생겨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오목과 볼록이 절대성으로 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길을 타고 와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본성의 마음이 없잖아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비로소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뭐예요? 참부모는 참하나님입니다. 참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비로소, 문 총재가 와서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완성했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가들의 완성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 참부모를 중심 삼고 핏줄이 연결돼야 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여기에 결론이 있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왔습니다.

이것은『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처음에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는데, 길은 어때요? 길은 동서남북으로 여러 갈래가 될 수 있지만, 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입니다.

그 문은 두 개도 아닙니다. 절대로 하나입니다. 오늘 충청북도의 사람들이 왔는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누구든지 죽으라고 해서 죽을 때 간판을 “통일교회와 하나님 앞에 반환합니다.” 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왕권대관식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과 하나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통일교회를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종교계에서도 나를 무서워하고, 사상계에서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나를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문 총재를 굴복시키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다가 나자빠진 사람들이 몇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가 그들의 심부름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정치가 있었겠어요? 무엇 때문에 정치가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해요? 얼마나 종교생활이 힘들어요. 여러분도 힘들지요?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싫지요? ‘왜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 하겠지만, 그거 어쩔 수 없습니다. 설계자가 나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초안하고 만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교재를 만든 사람도 나밖에 없잖아요.

이것이 집에 있으면 냄새가 다릅니다. 오색가지의 과일들이 모여서 향내를 풍기면 어떻겠어요? 그 향내는 만년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3. 430권씩 자서전을 중심 삼고 일족을 묶어야

누구든지 결심을 하지 않고는 고개를 넘어가지 못합니다. 경계선을 철폐하는 일이기 때문에 굳건한 결심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혁명적인 기질이 많습니다. 한번 “저걸 내가 해결하겠다.” 하면 끝장을 봐야 됩니다.

세상의 일도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가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말했는데 그대로 됐다.”고 합니다. “그 양반이 한 말을 믿지 못했지만, 나중에 지내보니까 드러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내면 지낼수록 더 높고 깊이 결심할 수 있는 무리들이 계열을 지어서 생겨납니다. 초국가적인 계열들이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286성씨들 가운데 어느 성씨이든 430권씩입니다. 7수예요. 그래야 8을 찾아 가지고 9와 10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만 90세가 되는 명년 정월 6일에 새 출발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명년까지 다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17세부터 24세까지 선생님이 처음으로 축복해 준 사람들은 완전한 정(正)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출발했기 때문에 4년의 기간을 중심삼고 뭐예요? 2013년 1월 13일의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4차의 고개를 넘어가서 모든 것을 평정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전부 다 공식적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세월을 꿈꿔요? 세월을 점치면서 앉아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아니까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21일이니만큼 결심은 무엇이냐? 전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서전 430권씩을 중심삼고 각자의 일족을 혈통을 중심삼고 묶어야 할 때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됩니다. 조상들이 쫓겨납니다.

그 후손들까지 책임져야 됩니다. 3시대입니다. 과거⋅현재⋅미래, 그것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했습니다.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한 것도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이 필요하고, 능력이 있어야 하고, 영향권도 있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194개국에 이것을 퍼트려야 됩니다. 2013년 1월 13일 이후에는 여러분이 이 교본을 살 수 없습니다. 그 전에 다 마련해야 됩니다. 이제는 120개국이 됩니다. 120개국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참부모유엔을 출발시켜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실천궁행의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대로 살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 때에 가서 한탄하지 말고, 여기에서 선진적인 교육을 받은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430권씩을 자기 일족에 교재로서 나눠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교재입니다. 헌법 중의 헌법입니다. 헌법이 세워져야 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에 가정마다 나눠줘서 분배받는 책입니다. 그거 안 하면 안됩니다. 결심하고 돌아가라고요.

그런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430권씩을 구입해 가지고 오늘부터 출발하는 날로 기억하고, 그걸 빨리 배부하고 지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족들이 얼마만큼 실천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됩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처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없지만, 앞으로 그 법이 성립될 때 걸리지 않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됩니다. 그러니까 노력 중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급한 시대에 왔습니다.

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이 멀지 않습니다. 3년 1개월도 안 되는데, 그 기간에 다 끝내야 됩니다. 그 기간에 안 하면 안됩니다. 완전히 끝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조국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홍해를 건너고 다 그래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급한 때입니다. 언제나 이런 때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시급한 것을 알고 이런 때를 지키기 위해서 책임소행에 부끄럽지 않은 일족과 일국의 국민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 실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서두르라고요. 오늘부터 새 출발을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