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후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때 하신 말씀인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일부를 훈독하고 참부모님께서 입장하셔서 하신 말씀임)
「지금부터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2 ‘영계의 5대 종단 지도자 세미나’를…」
5대 종단이 아니에요. 예수님부터지요. 이건 5대 선언문 낸 것이 아니야. 열두 제자로부터….「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그것 읽겠습니다.」그 선언문도 들어가 있지만 기독교의 중진들 120명의 보고가 있다구. 그거야?「예. 그럼 그것 하겠습니다.」읽어 보라구. 내가 들으면 알아.「예.」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1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주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여러분이 이걸 일반 영통한 영매들이 전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교단장이요, 종파적 중간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확실하지 않은 잡된 것을 보고한다구요. 그러나 이것은 참부모가 상헌 씨를 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고 보고해 온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영원한 새천국에 있어서의 이념인데, 여러분이 여기서 알고 간 것이 죽어서 저나라에 가면 딱 들어맞아야 돼요. 맞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믿지 않고 차이가 나는 마음이 되어 있으면, 그 차이만큼 멀리 가야 된다구요. 믿고 안 믿는 거리에 따라서 영계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그러니 절대신앙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신앙하는 하나님이 무슨 상상체가 아니에요. 칸셉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돼요. 절대 믿는 위에서 절대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절대사랑, 자기의 모든 것을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중심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게 되면 아까운 것이 없지요? 여자들! 아줌마!「예.」사랑이 제일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어야 돼요. 틀리면 저나라에 가서 나 책임 안 져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세밀히 몇 번씩 되풀이하고 훈독회 해 가지고 강조했는데 불구하고 이게 뭐야, 이 자식아! 꺼지라구. 네 위치에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구.’ 그럴 거라구요. 비참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만일 틀리면 저나라에서 딱 그래요. 그렇게 안 믿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문제가 생겨요. 여기서 알고 있는 대로 그냥 가는 거예요. 열만큼 알았으면 저나라에 열만큼 가고, 백을 가르쳐 줬는데 열만큼 알면, 구십만큼의 미숙한 미지의 사실을 모른 것만큼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위험성이 있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자리에 앉아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아무나 시키지 않아요. 이제 보라구요. 아무나 해도 관계없지만 책임 시대가….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3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때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곽정환이 못 했으면 일본이 해야 돼요. 양창식이 제주도에 갔다니까 말이에요, 일본이 해야 돼요.
누구인가? 유정옥이도 아픈 사람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일본에 가 가지고 병이 났어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저 사람을 규탄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우리 우리끼리 할 것인데 한국 사람을 배치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오래 됐다는 사람들 가운데.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 차려야 돼요. 아무나 못 믿어요.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가야지, 다른 데로 갔다가는 엉뚱한 데로 가요. 백두산 간다는 것이 말이에요,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으로 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요?
선생님은 타고난 뭔가가 있다구요. 척 보면,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또 몸이 알아요, 몸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이 사람을 저리 찾아가서 맺어 줘요. 가면 손이 알아요, 손이. 눈이 알아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을 믿는 사람이 함부로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또 제자들이 갈 때 바로 가라고 그러지, 그릇되게 안 가르쳤어요.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훈독회를 지키고 있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 가르쳐 준 모든 전부를 감정해서 무엇이 빠졌다는 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아까도 그렇잖아요. ‘3대 법칙들을’이에요. 이 셋 가지고 얘기했기 때문에, ‘들’ 자를 빼면 벌써 안다구요. 슬쩍 넘어가도 알아요. 못 넘어간다구요. 전문가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잔소리 말라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그 누가 가야 돼요. 그만한 사람이 없다구요. 또 그렇기 때문에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에서 8분과위원회가 철학사상인데, 종교 전체의 사상을 다룬 이 분과위원장까지 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학자들이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영계를 모르면서 무슨 잔소리야? 들어 보라구. 배울 게 많을 텐데.’ 이래 가지고 잔소리하는 입을 틀어막아 가지고 그 네임 밸류를 붙여 놨어요.
상헌 씨가 그랬어요. 세상의 모든 것은 원리를 가지고 해결했지만, 영계론을 해결 못 지었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교시하지 않고는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맡아 샅샅이 뒤져 보고하는 내용인데, 자기가 앉아서 듣고 평가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녀석은 모가지를 쳐 버리고 발길로 차 버려요. 똥개 같은 녀석들, 누구를 속이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백퍼센트, 천 퍼센트 믿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손해 안 나요. 영계의 사실을 누가 먼저 아느냐 해서 그 소식을 기다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앞으로 될 세상을 그냥 가만히 있어도 다 알아요. 잘 때 새벽이 되면 다 훤히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사지 사판을 뒤넘이치면서도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가 있다구요. 시대가 변천할 때는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책임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 문제, 하늘땅 문제를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안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나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이번에 처음 들었어요. 훈련시켰지요. 좋다고 해 놓고는 감옥에 처넣어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나쁘다고 하면 좋아져요. 그럴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하나님도 이러고 저러고 못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눈을 이상하게 보면 뉘시깔을 빼 버릴 거예요.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십리 전에서 사람을 오지 말라고 전화해서 막을 때가 와요. 옛날에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요, 하나님의 간섭이 없이. 다 아니까.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2년 전에 1998년부터 또 다시 기도했어요. 이제부터는 진짜 선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다구요. 안 지키는 사람은 얼씬 못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오야마다!「예.」알겠습니까?「예. 알겠습니다.」스도!「예. 알겠습니다.」*언제든지 스도오리(すどおり; 그대로 지나침)라고 하는데, 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해요. 목 안 쉬었나? 목 안 쉬었어?「예. 괜찮습니다.」그래, 해봐요.
『……노기남은 한국에서 주교 생활을 하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아가는 방법 중에서 그들이 결혼하여 자식 낳고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지극히 평범하고 세속적인 신앙인의 자세라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주교로서 신앙을 인도한 내용은, 통일원리에 비하면 지극히 초보자의 사고에도 미치지 못하는…』
누구 말이야, 이게?「노기남 한국 최초의 주교입니다. 노기남입니다.」노기남 주교가 왜 나와?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요전에 말하던 것 말이야, 요전 것.「처음의 거요?」처음 것 말이야. 이것은 다음에 세미나 해 가지고 선포한 내용 아니야? 노기남은 요전에는 없었어. 이 다음 거라구. 어떻게 했어?「예. 바로 가져오겠습니다.」빨리 가져오라구.
노기남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인데 또 그렇게 해 놨구만. 살아 있는 사람이었어요. 요전에 보고한 것에는 살아 있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 그거 읽던 것 마저 읽으라구.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이건 살아 있는 녀석이에요.「아닙니다. 죽었습니다.」언제 죽었나? 영계에 갔지만 살아 있던 사람 아니에요? 천주교에 대해서도…. 천주교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용도 목사하고 말이에요, 길선주 목사 같은 사람들이 있지요.
『……그리고 문선명 선생은 자신의 사고를 통해서 통일원리를 밝혀낸 것이 아니라 천상에 숨겨진 비밀을 사탄과 싸워가며 밝혀내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일생 동안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혈혈단신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왜 한마디 말씀도 계시할 수가 없었던가? 성약시대에 재림주님, 구세주, 메시아로 오신 분이 문선명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우리들에게 일생 동안 하나님의 방향을 저버리지 말라고 계시할 수는 없었을까?』
그걸 가르쳐 주면 큰일이 벌어져요. 그들은 독신생활을 하고 그 나라를 버리라고 했는데, 그 권내에 태어난 사람들 앞에 하나님이 본래 이상 하던 그 주류적인 중심 내용을 가르쳐 주고 싶어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만약 그걸 가르쳐 주게 되면 오시는 재림주님은 뭐예요? 역사적으로 가르쳐 준 걸레 짜박지를 편성해 가지고 재림주 해먹는다는 그런 평이 날 것 아니에요? 절대성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누구도 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 혼자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있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암만 통일교회를 잘 믿고 갔더라도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가르쳐 주지 않아요. 지상에서 배우고 가야지요. 영계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라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들을 모집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있었나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도 못 모아요. 모르니까. 모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무슨 세미나를 해요? 성경을 다 알고 가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도 미지의 세계가 중간 패 그늘에 있으니, 그 이상 어떻게 아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아, 이 쌍것들? 만국의 대통령 된 그 사람들도 못 와 보고, 여러분 나라의 천황 패들도 못 오고, 누구도 여기에 못 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종교계도 관계없으면 가당치 않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 보라구, 무슨 말 했는지.「아버님, 책 가지고 왔습니다.」가져왔으면 그거 하라구. 읽어 보라구요. 다르다구요. 내가 알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읽어 보라구. 서두부터 다르지요.「새로 가져온 것 읽을까요, 기독교인 120인?」그래, 그래.「예. 알겠습니다.」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세미나 중간 보고서. 주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예수님의 열두 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유명했어요. 열두 사도들 앞에서 증언을 하기 시작해요. 왜? 원수까지, 원수의 아들딸을 결혼시키려고 하는 하나님의 아들 된 예수님도…. 이게 옛날에 자기를 팔아먹었던 원수 아니에요? 그러니 그때 시대에 이 사람이 네임밸류가 자기의 경제권을 쥐고 있었고, 시몬 베드로보다 앞서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먼저 나온다구요. 자, 읽어 보라구.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이 다름 아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누구라구요? 문선명 선생이 어디 있어요? 내가 문선명 선생님인가? 나는 문선명 선생도, 아무것도 아닌데. 자, 계속하라구.
『……문선명 선생님! 저는 엘리야입니다. 교육에 대한 소감보다 한 가지 간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 날 때부터 원죄가 있다고 했는데, 지상인은 원죄를 청산 받을 수 있지만 이곳의 수많은 영인들의 원죄를 어떻게 청산합니까? 이들에게도 길을 열어 주소서.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으니 우리들도 자녀로서 부모를 모셔야 마땅하오나 모실 수 있는 혜택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에게도 은혜를 베푸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간청입니다. 엘리야 ―2001. 9. 7―』
엘리야의 간청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들어주셔야 됩니다.」문선명 선생님,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답변은 여러분이 해봐요. 엘리야가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고 그러는데, 그것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들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는데 지상에 있는 1억2천5백만이 되는 일본 사람은 간절히 요구하지 않는데, 안 들어줘야 되겠나, 들어줘야 되겠나? 몇천년 기다릴래요? 몇천년 된 사람들이에요, 저 사람들이 다. 몇천년 간 기다리려니 등뼈가 녹아나고 앉은 자리가 물러졌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저런 사람도 불쌍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미리 태어났다가 죽어 가지고 이 야단이야?’ 이래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 용서한다면 여기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을 용서해 줘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두 세계라구요. 지상세계를 용서할 것이냐, 도와줄 것이냐, 천상세계에서 알고 간곡히 부탁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냐? 어떤 거예요? 어디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일본의 지지리 못나게 반대하는 족발이들!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너희보다 천배 만배 한을 가지고 기다려 온 사람들이에요. 그들에게 축복을 해주면 얼마나 얼마나 나빠하지 않지 않지 않겠느냐? 정신차려야 돼요. 다 빼앗겨 버려요. 재림하면 다 빼앗겨 버립니다. 여러분 조상들 앞길을 막고 뒷길을 다 막아 버려요. 바쁘다구요.
이 땅에 있는 멍텅구리들! 그래도 뭐 ‘부모님, 부모님!’ 하고 따라다녔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길로 해결해 주려고 천신만고 수고하더라도, 듣지 않고 하지를 않으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한국 놈들, 일본 놈들!
한국 놈, 일본 놈은 한국 쌍놈의 녀석, 일본 쌍놈의 자식이다 그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놈, 그 다음에 미국 놈, 중국 놈, 소련 놈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안 해요. 침략을 얼마나 많이 했게? 934회나 침략 받은 것 중에 900회 이상을 일본이 했어요. 그러니 얼마나 한국 사람이 원한에 사무치겠어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런 작자들이 뭐 한국보다 나아요? 낫다고 생각해요? 과학문명은 순식간에 다 평준화돼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 이태원 알아요, 이태원? 이태원에는 일본에서 새로 나온 것을 석 달 이내에 다 만들어져서 나와요. 여기 세계에 유명한 제작품을 일주일이면 안 만드는 것이 없어요. 롤렉스 같은 시계가 만 달러, 만오천 달러까지 가는데 말이에요, 여기에서 150달러면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기능올림픽 대회에서 7차, 8차까지 한국이 1등 했어요. 나 그거 기억도 안 해요, 잊어버리고. 한국 사람이 이제 보라구요. 해방 후 70년이 넘게 되면 일본은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교차결혼 하는데, 하기 싫어도 빨리 하라는 거예요. 듣기 싫지요? ‘우리 일본 사람들하고 하려고 하는데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왜 자꾸 그래?’ 이러겠지만 말이에요. 10년도 안 가 가지고 판결이 날 거예요.
여기에서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도 한국 사람하고 했어? 그래서 케이 제이(KJ)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케이 제이 패밀리라고 그래요, 어드래요? 제이 제이(JJ) 패밀리, 케이 제이(KJ) 패밀리! 그것 누가 지었어, 쌍놈의 새끼들? 케이 제이 패밀리가 선두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국제결혼한 사람이 세계를 주도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조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는데, 몇 고비의 원수 원수 될 수 있는 사람하고 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국경선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모르고 이런 얘기를 안 해요. 미래의 후손이 복 받으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까만 머리를 해 가지고 흰머리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여기 일본 녀석, 생각해 봤어? 안 해봤지?「하이(예).」그러니 틀렸지. 세계의 조상이 못 돼요.
엘리야 같은 사람은 유명한지 알지요? 사자 굴에 들어가 가지고 사자를 부려먹고 이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인데, 통일교회 문 선생은 사는 것이 형편없잖아요? 일본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는 문 총재인데 말이에요. 이제는 유명해졌어요. 내가 글을 쓰면 일본도 끽- 날아가요. 반대하면 갈 수 있다구요. 내가 배후에서 소련을 움직일 수 있고, 중국을 움직일 수 있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움직이지요. 영계에 명령을 하면 영계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문 총재! 살려 주소!’ 그러잖아요? 그것 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말을 많이 해서 시간 많이 가는 것은 나도 싫어요. 오늘 저녁에 다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일 저녁까지 못 가겠다구요. 빨리 끝낼까요, 빨리 그만둘까요?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빨리 그만 두자면 이제 그만 두자구요. 내일 아니라 모레까지 하면 좋겠어요?「예.」좋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여러분은 내일 모레까지 하라구요. 나는 오늘로 끝낼게요. (웃음) 나는 이것 다 알고 있는데, 어디 읽으면 벌써 틀린 것을 훤히 알고 있어요. ‘저 녀석은 저것 잘 못 읽는구만.’ 이런 생각을 하니까 틀렸어요. 몇 군데만 잘 읽어 주면 말이에요, 정신 차릴 것도 알고 있다구요. 사도 바울이 보낸 내용 가운데 30장 되는 것을 읽어 주면 참 좋을 거예요. 내가 한 시간만 설교하면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 하자는 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거예요?「하시자는 대로 할 겁니다. (한 여자식구)」누구야? 시집을 내가 다시 보내고 싶은데. 소련 나라가 바꾸자고 하면 바꿔야지 별수 있어요? 남편이 반대하더라도, 3억이라는 인류를 한꺼번에 구할 수 있으면 그런 여자 하나 갖다 팔아먹는다고 통일교회가 무슨 손해 나겠어요? 8월 추석에 무르익은 황금빛 논밭에 벼 한 포기 뺐다고 손해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고 싶으면, 하나님 명령이 있으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너, 말 듣겠나, 안 듣겠나? 기분 나쁘지? (웃음) 알지도 못하니까.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간판이 붙어 있다구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일본은 딱 금 그으면 막혀 버려요.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해(동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에 손해배상 청구하려는 것을 장개석에게 내가 뭘 했는지 모르지요? 가만 놔두었으면 일본은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구보키 회장도 장개석 앞에 대만을 유엔에 가입시키겠다고 했다가 죽을 뻔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일본 정부의 나카소네가 어떻게 수상이 됐는지 모르지요? 누구 때문에 됐는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수상이 누구던가? 누구?「다케시타입니다.」그 위에 뭐예요? 아베 신타로 장인이 누구인 줄 몰라요? 후쿠다 수상이에요, 뭐예요? 기시도 수상이고, 후쿠다도 수상 해먹었어요, 안 해먹었어요? 후쿠다는 누구 다음이에요? 나카소네 다음인가, 나카소네 위인가?
그러면 나카소네 다음에 누가 수상 될 줄 알았어요? 다케시타가 아니에요. 아베 신타로라구요. 그것 알아요? 아베 신타로는 나하고 약속한 문서가 있어요. 공개하면 일본이 벌커덕 뒤집어져요. 나카소네가 열세 명 된 것을 130명으로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이 녀석아? (웃음) 나카소네 비서 같은 얼굴을 이렇게 하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안다고 말이야, 이 녀석.
아베 신타로가 수상 해먹겠으면 말이에요, 나카소네에게 갈 때 불알 붙들고 보자기로 매놓고 자야 돼요, 붙들고. 두 시간 전에 다케시타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그러니 일본 정부가 3개월, 6개월 못 가는 정부로 떨어졌어요. 어떻게 될 거예요? 누가 수습할 거예요? 중국은 얼마든지 낚시질할 수 있어요. 이제 10년이면 말이에요, 미국까지 경제력을 방어 못 하겠다고 야단이 벌어지는데, 일본의 힘 가지고 중국을 당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을 당할 수 있어요? 미국을 당할 수 있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 와서 10년 동안 고생했지만 점령 못 한 아프가니스탄을 미국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3주일 동안에 다 해치웠어요. 폭탄이 백 미터 떨어진 구멍이 있으면 열이 가게 되면 그걸 따라가서 구멍 있는 데 가서 순식간에 다 폭파하게 되어 있어요. 월남전쟁에서 혼난 미국은 다 해결하고 있어요.
북한도 그래요. 굴 뚫어 놓고 큰소리하더니 요즘에 쑥 들어가 버렸어요, ‘아이코!’ 하고.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죽어 버려요. 선생님은 세상을 알아서 욕을 먹고 사나요, 세상을 몰라서 욕을 먹고 사나요? 일본 사람만 못해서 내가 욕을 먹고 살아요? 일본 무슨 천황이 되어 가지고 살려 달라고 못 하고, 나카소네니 무엇이니 잘났다는 왕이니 뭐니 살려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국물도 없다구요. 만나지도 못하게 해요. 그렇게 알고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시작하라구. 저 사람이 누구예요? 유 회장이 누구예요? 일본 책임자예요, 선생님 심부름꾼이에요?「선생님의 심부름꾼이면서 일본의 책임자입니다.」(웃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의 심부름꾼이면서 일본의 책임자다, 하는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하라구.
『……그리고 이처럼 훌륭한 강사(자녀)들을 길러 오신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에 대해 축하하지 않을 수 없다. 어쩌면 참부모님 자랑을 그렇게도 효성스럽게 할 수 있을까? 모든 강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들은 참부모의 참자녀로서 새 진리를 증거하는 역할을 다하였다고 생각한다. 강사들의 열성과 자세를 통해서 참부모의 위대성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들도 참부모님을 섬기고 자랑하는 데 인색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도 영계에 가면 다 가르쳐야 된다구요. 예수님보다도 앞에 서 있다구요. 예수님은 가정을 지금까지 못 가졌었는데, 여러분은 가정을 갖고 아들딸까지, 손자까지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공인돼요. 그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다 영계에 가서 돈벌이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돈벌이 안 해요. 생각만 하면 무엇이든지 구해지는 거예요. 그 내용을 한참 설명하면 선생님이 새빨간 거짓말한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도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가르쳐 줘야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모른 체하고 살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은 3대 되는 거예요. 직계예요, 직계.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인연을 가졌던 우리 타락한 인간이 축복가정이 되어 그 자리에 가는데, 그 자리에 가려면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동고동락하면서 체휼을 해요, 체휼. 하나님 아버지이지,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할 필요도 없어요. 이미 다 창조 전부터 할아버지가 됐을 것이고, 아담 해와도 창조 전부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가 된다는 것은 다 정한 이치였어요. 그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것을 찾아다가 갖다 접붙여 놓았어요.
하나님 가정 중에 셋째 번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말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는 빌고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보고예요. 간절히 간절히, 진실로 진실로 충성스럽게 보고하나이다! 그것은 좋아요. 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 앞에 뭘 비나요? 필요하면 요구하고 다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런 심정적 뭐가 안 되어서 인간에게 세상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있다면, 천황이라든가 수상을 대해 ‘비나이다’ 그런 말을 할 수 있지만, 아버지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말은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상보다, 일본 천황보다 더 가깝고, 천황도 몇백 대 선조도 못 될 수 있는 자격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몇 대?「3대!」사실이 그래요? 나도 의심이 되는데? 의심되는 걸 믿었다가는 내가 곤란한데? 경쟁해야 돼요, 경쟁.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몇 대인가요? 몇 대예요? 그 3대하고 여러분 3대하고 뭐가 달라요?「가인 아벨입니다.」접붙인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한 것을 고친, 고장나 가지고 고친 3대고, 고장나지 않은 3대예요. 그래, 고장나지 않은 3대의 본을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3대 같은 자리에서 3대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7천 명?「예.」7천 대가 떨어진다구요. 7천 대가 여기 앉아 있어요. 마라톤 대회를 하면, 3백 명이 있으면 1등부터 3백 등 꼴찌도 있지요? 그것은 정한 궤도를 지나가야, 절반 이상이 되어야 그래도 몇 등이 되지, 여기에서 암만 빨리 가도 등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려야 돼요. 경쟁해야 돼요. 일본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의 못난이 같은 구기적 구기적 일하고 시중 잘 하는 사람, 교회에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던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왕초가 돼요.
오야마다, 함부로 사람 취급하면 안 돼. 오야마다가 뭐인가? 일본의 뭐야? 회장인가, 뭐인가? 회장! 회 먹는 장사가 회장이야, 어떤 것이 회장이야? 해서 먹는 장사가 회장 아니야? 그것을 알아야 돼. ‘누구든지 와서 맛있는 것을 사먹을 수 있는 회장이 나다.’ 생각하면 제일 편안해. 뭐 의자를 차 버리고 그러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말없는 의자와 상을 본받을 줄 알아야 돼.
그래도 오야마다는 누구나 다 좋아하지? 스님같이 생겼어, 생기기를. 원래는 장가가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노리코 왔나? 노리코는 한 10년, 20년 단련 받아야 돼. 지금도 단련 받잖아? 오야마다 하면 *‘야, 오야마다…!’ 남편이라고 그래? ‘오야마다, 이거 해줘!’ 하는 종같이 되어 있잖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리코, 안 왔나? ‘그 간나 쌍년 같으니라구’ 하고 내가, 왔으면 한번 후려갈겨 주려고 했더니. 이제는 임자는 여편네 노릇 잘 하라고 말이에요. 권해 주면 좋겠지? 그냥 둬두면 좋겠어, 권해 주면 좋겠어? 요즘에 많이 나아졌지? 자르딘에 왔다 가 가지고 많이 나아졌지? 예전에는 오야마다가 하자는 대로 안 하잖았나?
자, 거기 누구야? 유정옥이 누구야? 일본 책임자야? 어디 갔어? 있어?「예.」도망가고 싶지 않아? 일본 사람한테 단련 받아서. 여러분은 점수 매기잖아요? 아이고, 누구 왔다갔다하면 몇 점, 36가정 전부 다 노트에 기록한다는 보고를 들었어. 너 누구 누구 다 점수 매겨 놨나, 안 매겨 놨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지? 스도, 다 생각하고 있지? 언제나 한국 사람하고 화합해서 사는 것이 좋아, 안 사는 것이 좋아? 한국 사람을 안 좋아하잖아?
그러면서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건 또 뭐야?「아버님의 말씀을 그렇게….」말씀이야 영계에 있는 사람에게 한 시간만 해줘도 여러분의 십배 백배 이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이건 십배 백배 해도 저기의 천분의 일도 못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인데, 저나라에 올라가 가지고 그 이상 대접받고 그 이상 자리에 올라앉아 가지고 ‘원리가 이런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하고 나한테 질문을 틀림없이 할 거예요.
그러면 내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할 수 있다고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다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못 했으니 어떻게 해요? 시험 쳤는데 백점 못 됐으니, 40점, 50점 미만이면 낙제지요. 1학년, 2학년, 5학년에 다니다 학교에서 떨어지더라도 학교는 미련도 안 갖고 기억도 안 해요. 학교 운동장, 교실 책상으로부터 바람벽까지 전부 다 그런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다 싫어해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을 얼마만큼 좋아해야 될 것 같아요? 지옥에 가서 지금 죽을 지경에 있던 부모가 출세해 가지고 구해 주는 아버지가 되고, 구해 주는 형님 이상이 되고, 구해 주는 어머니, 할아버지, 왕 이상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감사할 수 있는 입장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하나님이 감옥을 그렇게 집어넣었어도 불평하지 않았어요.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 못 되는 것이, 못 듣고 못 가르쳐 주는 것이, 못 가르침 받는 것이 한이지, 하나님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순식간에 천국의 왕좌에 갖다 세우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들 돼먹지 않아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말이에요.
3억6천만쌍 결혼식을 일본에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일본 수상이 협조하고 일본 천황이 협조해서 ‘일본 나라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대축제 청년 남녀 결혼식이 있는데, 세계의 수상으로부터 모든 대통령들을 초대하니 오소! 비행기 1등표 보내고 호텔까지도 원하는 데 보내 주겠소.’ 해보라구요. 그러면 다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수백 명,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들어갈 때에 감사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일본이 슉 올라갈 거예요. 미국 앞에 설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자리에.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조건을 세워, 구멍을 때워 가지고 갖다가 멋대가리 없으니 꽃을 놔 가지고 어머니 나라의 모양을 꾸며 준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부탁하고 싶을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내가 일본에서 살던 여러분 통일교인들 앞에 영계에 가서 부탁할 것이 하나라도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없어요, 없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부탁할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지금 일본에 뭘 해라 뭘 해라 하는 것은 부탁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부탁할 것이 없게 하기 위해서 못 할 것 이상을 하라고 그래요. 그러고 가 보면 선생님을 대하는 데 면목이 있지요. 전부 다 주목하는데 뭐라고 할까, 비밀 방에 가서 떡이라도 사 주고 점심이라도 해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특별요리까지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심정을 알아요? 옆의 돼먹지 않은 사람들 말을 들어 가지고 삐죽 빼죽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시작하라구.
『……오리겐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듣고 정독하며 깊이 연구해 보라는 강사님의 권유를 따를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리겐 ―2001. 9. 20―』
유정옥, 다음에는 공자의 13인의 제자 그것만 하고 좀 쉬자. 그 다음에 공자의 열세 명 제자가 기록한 내용이 있어요. 전부 그래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저런 길을 가야 할 텐데, 그 후손들을 다 어떻게 할 테예요? 이게 큰 사건이에요. 이것을 자랑해야 돼요. 통일교회 전통적 역사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고 하늘나라에 있어요. 그러니 과거 성인 성자들도 다 모르던 사실을 여러분은 아니까 여러분이 그만큼 영광의 자리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잘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가정생활이에요, 가정생활. 순결문제, 그 다음에 차별문제입니다. 순결문제를 첫 가정에서 천사장부터 범한 거라구요. 차별문제도 천사장이 범한 거예요. 주인을 쳐 버리고 자기가 주인의 여편네를 강탈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권유린, 그 다음에 공금약취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를 속여 가지고 뒤집어 버렸다구요. 그 내용이 아담 해와의 타락한 동기가 되어 있어요. 그것이 뿌리가 되어서 전세계가 바꾸어졌다구요. 그 뿌리를 빼 버리지 않고는 세계의 모든 요사스러운 악한 죄의 뿌리가 뽑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것 때문에 지금 저나라에 가서 몸부림치고, 공자도 마찬가지고, 석가도 마찬가지고, 마호메트도 마찬가지고, 소크라테스도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의 그렇게 물들어 살던 그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에 점령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 받고 지금까지 쫓겨다니고 그런 것을 생각하면 분통하지 않아요? 손가락질 받다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철저히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기 갈 길을 훤히 알고, 세상의 어떠한 무리들도, 어떠한 계급의 사람들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당당한 실적을 남기고 살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것 읽어 보자. 읽어 보고 좀 쉬자, 이제.
『……강의를 들으면서 혹시 나의 정신상태가 온전한가 한번 꼬집어보았는데, 틀림없는 현실이었고 꼬집힌 나는 ‘아야!’ 하고 소리쳤다. 수수작용, 참 평안한 가르침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 항상 같이 해오는 덕행과 다를 바 없는데, 수수작용, 수수의 원리라는 사실은 새롭게 느껴지며 새 힘이 솟는다. 모든 원리가 다 그러하다. 수수의 원리만 잘 이해하고 실천해도 전쟁도 빈곤도 가정에 어려움도 없을 것 같다.』
그만하자구요. 다 이렇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을 불러도, 조상 중에 잘났다는 사람들을 불러도 다 이렇게 증거 안 하면 모가지가 걸려 버려요. 끽!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도 책임 못 하면 끽!「책임을 다하겠습니다.」책임 다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하늘땅을 편답해 가지고 거기에 대등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천하를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실적을 가지고 뻘꺼덕 뻘꺼덕 나라도 뒤집어 놓아야 책임 다했다고 하지, 책임 다하겠다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그래, 해보라구요. 자, 기도해요. 어디 갔어? 유정옥,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의 기도) (경배) 자!
「지금 여섯 시입니다. 일곱 시 20분까지 식사 후에 강당에 모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님도 제주도에 가야 돼요, 제주도. 내일 수렵대회를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내일까지 할까요, 빨리 끝내고 오늘밤에 돌아갈까요?
아, 천일 무슨 단? 음악단?「가무단입니다.」가무단! 사쿠라다 준코, 어디로 갔어? 돌아갔어?「돌아갔습니다.」그래? 좀 서운하구나! 선생님이 장래를 좀 얘기해 주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가무단이 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일본의 가무단,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까지 말이에요, 앞으로 3개국의 가무단을 어떻게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해요. 보통의 훈련이 아니라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선생님이 시간을 상당히 소모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예.」가무단 만들 자신 있지?「예.」내가 간섭 안 해도?「아버님이 관리 감독을 하셔야지요.」무엇이? 아버님은 팔십 넘은 할아버지가 간섭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 몇 백 가지가 된다구, 몇 백 가지. 미국만 해도 구십 몇 가지가 된다구, 단체가.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여러분은 간단하지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한 가지,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은 책임소행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해 가지고 야단하지만,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전략을 짜야 돼요. 계획을 짜 가지고 이렇게 되나 안 되나 실험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계획을 짜 가지고 그것이 되게끔 자기가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집을 지으려면 집 짓는 사람이 설계도만 있으면 집 다 짓는 거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노력 여하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면 나카소네한테 영계의 보고내용을 상세하게 읽어 주라구! 그 사람을 구해야 돼! (*부터 일본어로 한 간부에게 작은 소리로 지시하심) 비밀공작이에요, 비밀공작. (웃음) 이렇게 보면 다 얼굴들이 젊어 보이네. 몇 살이야, 몇 살?「서른 여섯 살입니다.」요즘 여자들이 기름기를 많이 먹었는지 젊어 보여.「감사합니다.」(웃음)
이제는 진짜 자기들의 나라와 자기 일족을 통해서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특별지시예요, 특별지시.
요전에 10월 개천절에 많이 지시한 것인데, 그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지요? 개천절에 지시한 것 있지요?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에 1번 2번 해서 얘기해 준 것이 상당히 많아요.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까지, 8번까지 있어요. 그것 다 기록했지요?「예.」한번 들여다봤어요?「예.」생각해 봤어요? 이것 다 해야 될 거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예요. 금년에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해결해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2001년 11월 6월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당! 이것이 금년에 되어질 모든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부속해서 이제부터 이것을 한 후에야 이제 할 일이에요. 알겠어요? 다 기록한 것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그것 다시 기록할 필요 없지요?「예.」
지금부터 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 명령이에요. 즉각적이라구요. 누구나 오늘 보따리 싸라면 보따리 싸고 가라 하는 데로 가 가지고, 진짜 총을 메라면 총을 메고, 싸우라면 싸우는 거예요. 그렇다고 죽으라고 한다고 자기가 죽어서는 안 돼요. 목을 매기 전에 하나님에게 물어 보고 목을 매라고 하면 매도 괜찮아요. 내가 죽으라고 한다고 죽으면 안 된다구요. 죽는 데는 한번 기도를 해보고 죽어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일국 2년이에요. 2년인가, 1년인가?「2년입니다.」이제부터 이것을 여기에 써야 된다구요. 천일국 2년! 알겠어요? 4년까지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맹세하기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 복귀는 문제없다고 손 들어서 맹세한 것 생각나나? 생각 안 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생각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나기는 나는 모양이구만.
그래, 나기는 나는데 그걸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에요, 역사상에 이제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내가 미국 50개 주를 돌아가면서 승리한 것을 한국에다 심기 위해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어요. 그 위에 천일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오면서 하와이에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또 조국정착으로부터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 왕권이 성립 안 되어 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정착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정착이에요.
그래서 모험적인 발언을 하고 그랬어요. 어느 누가 반대하게 되면 내세워 공격을 해버리려고 그랬어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네가 얼마나 알고 이런 수작을 하고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누가 문 총재를 배신할 수 없어요.
그런 기반 위에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까 하나님 조국이 없어서 돼요? 왕권 수립은 주권을 세우는 거예요. 주권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성립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국토가 있어야 돼요. 국토가 있으려니 정착해야 돼요. 한국 이 땅 위에 정착을 해야 된다구요. 셋째는 뭐예요? 천일국이 있어야 국민이 가입해요. 국민이 있더라도 나라에 가입할 수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해요. 이런 준비를 일체 다 했다구요.
그래서 이런 모든 일을 전부 해 놓고는 평화대사를 임명한 것입니다. 미국으로부터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연결 중이고, 이제야말로 평화대사가…. 대사가 있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나라 없이 대사가 어디 있어요?
이번에 우리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인데, 그 자유 평화 행복이 무엇을 중심삼은 거예요? 참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 참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이에요.
이것은 가정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혼자 행복할 수 없어요. 행복의 기초는 가정밖에 없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들이 많이 번식돼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하게 되면 조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 아들딸까지 4대예요. 이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라는 거예요. 없어서는 안 되는 법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손자부터는 수십 쌍이 나와도 괜찮아요. 그러면 이것이 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 모델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열두 지파가 나오고 수백 지파가 나올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쌍을 이룰수록 아담의 가정이 번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 밑에서, 그 다음에는 계열로 말하면 말이에요, 3대가 살면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버지, 자기 부부 하면 아들딸이 나오지요? 계열로 보면 4계열이에요. 그래, 이 3대를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 손자들이 나온 4대부터는 씨가 되어 가지고 결혼만 해주면 천국에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그것을 알고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하나님이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본연의 가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할아버지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될 수 있는 참부모, 부모를 찾아야 돼요. 그 중간이에요. 부모를 중심삼고 과거 하나님, 아담 해와 참부모는 현재의 왕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3대가 되어야만 됩니다. 과거의 하나님 아버지, 중심의 내적 아버지, 외적 아버지 아담가정의 두 부모가 손자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또 지상 조상의 사랑도 받아서 두 사랑을 받아요.
그래 가지고 셋째 번에는 이것이 열매 맺히니만큼 하늘나라의 결실이 되어야 되고, 지상의 결실 받는 그러한 아들딸이 돼요. 거기서 나오는 것은 두 사랑을 받은 아들딸로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혈통으로 보면 아담 해와의 아들, 3대 손자로 태어난 그들은 본래 완성한 기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서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으면 뭐 열매 하나를 맺든지 천 개를 맺든지 그것은 어디든지 뿌리더라도 하나님의 전통, 하나님 부모의 전통, 지상 부모 전통, 자기 부모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서 자기도 사위기대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아담이 이렇게 되면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완성한 참부모가 1대가 되고 아담의 아들이 2대가 되어 가지고 손자가 지상의 3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으로 보면 3이고 땅으로 보면 4수 기반 위에 하나님의 가정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적인 모델이에요. 원형이에요. 큰 공장에서 대량생산할 때 프레스로 그 형만, 금형만 따서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누르면 재까딱 재까닥 천 개, 만 개가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맞추어야 돼요. 그런 가정이 본래 천국 들어가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그냥 그대로 그 형태를 거쳐오는 그것이 모델이 되어서 천만 형태도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다섯 단계의 길을 넘어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한테 지배받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행사하는 것은 사탄 나라의 거짓 핏줄을 통해 가지고 행사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개인적 기준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편성돼야 되는데, 국가는 4개 민족이 편성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이라도 벌써 사방으로 뻗칠 수 있기 위해서는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네 종족, 네 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네 민족이 하나되어야만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사 삼 십이(4×3=12), 12수를 이루어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공식적으로 이제 여러분이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어요. 나라에 입적하는데 자기가 중심 존재니만큼, 아담이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중심 존재니만큼 사위기대 공식을 통한 가정 정착이요, 그 다음에 가정정착을 하더라도 다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자기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정착이 아니라 안착을 하는 거예요. 안착하더라도 거기에 안식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4대까지도, 아들딸이 주변에 있어 가지고야 안식하는 거예요. 안식이라는 것은 자기를 보호해 주는 울타리가 첫째 둘째 셋째, 울타리가 많을수록 적의 침범을 안 받기 때문에 편안히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누구의 모형을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간 모형 길을 따라가야 돼요, 싫든 좋든. 참부모의 모형 길이에요. 그래, 참부모는 하늘과 땅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형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 정착인 동시에, 개인 안착인 동시에 가정 안착을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인데, 천주(天宙)는 하늘 집이라구요. 천주라는 말은 수평적 하늘나라와 수평적 지상 나라를 말해요. 여기에 두 사람이 합해서 정착하는 것이 집이 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 따로 여자 따로가 돼서는 안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 통일이 되어야 돼요.
무엇 갖고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힘도 아니에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위해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 아담가정도, 재림주 가정도, 참부모 가정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현재 살면서 쌓아 둬 가지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투입해야 돼요.
그러니까 갖고 있는 것을 완전히 투입하고도 계속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길만이 가능해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진짜 사랑하는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아깝지 않아야 돼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열두 번을 투입해서 일년을 지내더라도 투입했다는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무얼 해줬더라도 부족함을 느끼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이만큼 했으니 내년에 이렇게 해줄 것이다.’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밀어 줘야만, 그런 전통이 서야만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전부 다 그런 사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융성하는 거예요. 민족이 융성하는 거예요.
거기서 번창하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어요. 발전일로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한 주인이니 만큼, 절대·유일·불변의 주인이니 만큼 그분이 바라는 소원성취의 안식처라는 것이 개인의 생각같이 요동해 가지고 무너지든가 없어지지 않게 돼요. 언제든지 발전해 가지고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수평이 벌어지면 종적인 면의 기준에 서고, 그러면 그 종적인 무엇이 있으면 구형이 이루어져 가지고 가정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상하·전후·좌우 이러한 구형 구성의, 물체의 구성에 있어서 상하·전후·좌우의 이것을 입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맞아야 되는데, 보이지 않는 저쪽에 보면 이만큼 돼요. 설계할 때에는 점으로 하는 거예요. 딱 원형을 그리면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세 면이 90각도를 갖추었어요. 그것을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된다는 거예요. 열두 조각 되는 이것이 상현에 있던 것이 하현에 가고, 우현에 있던 것이 좌현에 가고, 전현에 있던 것이 후현에 간다고 안 맞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는 모든 상현 전부를 우현에 갖다 맞추어도 맞고, 아래에 있는 하현을 우현 좌현 어디든지 맞추게 되면 전부 다 90각도로 딱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아버지 집에 가도 오케이, 며느리 집에 가도 오케이, 그 다음에 손자네 집에 가도 오케이라구요. 부정 안 해요. 또 손자가 어디 가든지 부정을 안 해요. ‘나 싫다.’ 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사랑이 언제나 계속해서 샘솟는 것같이 되어 환경을 넘치게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정착하는데,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 손자 아들딸을 자꾸 낳을 수 있어야만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많으면 많을수록 절대 안착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2년인데, 제목이 뭐냐? 통일국시대가 출발된다는 거예요, 안착했으니까. 알겠어요? 2002년 원단은 신3천년 시작 2년이 됨! 알겠어요?
그래서 천일국 2년이라는 말을 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표제를 해 놓고 싹 하면 천일국 2년 원단! 표어가 뭐라구요? 표어 한번 해봐요.「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안착 안식 만세’라고 해야 되는데 이건 너무 기니까 ‘안착 만세’라고 했어요. 안착 가운데 안식은 자연히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 뭐라구요? 만세! 어느 때나 융성해 나가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희망의 날이에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해 보면 내가 망하겠느냐 흥하겠느냐? 망한다면 이 공식을 다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았다구요. 이 공식대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언제든지 이 수직에 있었어요. 핍박하게 되면 도망 안 가요. 쳐 봐라, 쳐 봐라 이거예요. 하늘을 모시고 땅을 모시기 때문에 완전히 철주가 내리 꽂혔는데, 이것을 칠 수 없어요. 치는 녀석이 깨지지요.
로마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이스라엘 나라가 주체가 돼 있으면 아무리 치더라도 로마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치기만 하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70퍼센트 이상 넘어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소생·장성권인데, 완성권과는 관계가 없다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의 전통을 출발 못 했기 때문에, 반드시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경계선을 넘든가 경계선을 넘었든가 하게 되면 사탄은 관계없어요. 사탄이 만약 부딪치게 되면 옥살박살이 돼요.
그런 시대가 왔으니, 천일국 2년 원단의 표어가 뭐냐 하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이 자유는 참사랑의 자유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무슨 자유예요? 술 먹는 자유가 아니고 노는 자유가 아니에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자유인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데는 영원한 자유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그렇잖아요? 위하고 위해 주는 남편을 대해 가지고 여자의 비밀이니 보따리니 무엇이든지 자기 몸의 모든 신비스러운 것도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에 대해서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할 때는 그 남자가 자기의 모든 것을 가져가고 모든 것을 가져가도 문제 안 돼요. 하나예요, 하나. 그것을 건드릴 수 없고, 자기도 따라서 위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유럽 멤버들, 이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그러한 모델을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천일국 안착 뭐라구요?「만세!」만세라는 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술 먹던 술상에서 하듯이 아무나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만세라는 것은 아무리 작더라도 나랏님과 하늘을 대한 만세예요.
이번에 ‘왕건’ 드라마 가운데 나오지요? 유금필이 오랑캐들한테 만세를 받았다고 형(刑)을 받아 가지고 유배돼 있다가 백제군이 공격해 오는 것을 싸워서 이기는 걸 봤지요? 만세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 주권을 중심삼고 충성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만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만세, 그 다음에?「참부모님 만세!」나라가 없잖아요? 참부모가 이제는 나라가 따로 있어야 돼요. 그 나라를 위해서 만세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 말고. 무슨 단체 이름을 가지고 단체 만세 하지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는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함부로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 만세!’ 하려면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위한 충신 열녀가 아니 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은 만세를 받아도 괜찮아요. 그건 나라가 허락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가 허락한 것은 괜찮지만,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하늘 법, 천법에 걸려 버려요. 그런 만세라구요. 천년 만년 공증된 발전적 태평성대 나라를 두고, 태평성대 사회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아무나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아무나 멋도 모르고 만세 했지요?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 했어요. 그런 만세는 있을 수 없어요. 하늘 주권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에 섰을 때는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나뭇잎으로 말하면 큰 나무인데 이 나무 한 잎 대해서 ‘야, 나뭇잎아, 고맙다.’ 하면 그건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에요. 그 나뭇잎은 큰 나무를 대표했기 때문에, 큰 나무가 얼마나 수고를 해 가지고 그 큰 범위를 중심삼고 거기에 왔다 가는 새, 혹은 동물, 그늘이 지게 해 가지고 사람까지 혜택을 입었으니만큼, 그런 공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한 잎이 나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세포 번식과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그런 데에서는 만세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잘 자라라.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천년 만년 잘 자라라. 그래서 좋은 열매를 중심삼고 하나님 잔칫상에 올리는 공헌물을 많이 거두어, 하나님도 좋아하고 하늘나라 백성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동시에, 내가 그 귀함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대신 귀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니, 만세 조건을 걸고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만만세 태평성대 영원 안착 안식하소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태평성대가 안식 아니에요? ‘태평성대 안착 안식하소서.’ 그런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축복 중심가정이 해야 할 것은 나라예요. 사탄한테 뺏겨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만들고, 거기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부모를 세운 것은 중심가정을 찾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슨 종교 무슨 종교라 해도, 종교가 정착할 수 있는 목적은 나라에 무슨 천국을 만들지 못해요. 가정 정착하면 다 끝나요. 하나님이 소망으로 바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주를 대표한 중심 핵에 선 자리가 가정이에요. 기둥을 꽂는데, 더 높은 기둥을 꽂는데 높은 그 기둥이 그냥 그대로 천년 만년이 되더라도 큰 기둥이 되어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를 그리고 이렇게 동그라미를 친 것이 제일 처음에 누구냐 하면 남자 동그라미, 남자 옆에 있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아 가지고 남자 중심한 몸 마음을 중심삼고 동그라미, 여자 중심한 몸 마음 중심삼고 동그라미,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수직에 딱 와서 달라붙어요.
하나님이 이거 손과 같고 가지와 같은 것이 만나면 와서 달라붙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도 그와 같은 데 있어서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여기 왼쪽에 이래 가지고 딱 하고 달라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쪽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 중심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서 붙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좌우가 싸웠다구요.
이것이 남자로 말하면 이게 아벨이라면 여자는 가인이에요. 그렇잖아요? 형님이 아벨의 입장이라면 동생은 가인이에요. 안 그래요? 여자가 타락했지요? 여자가 타락했나요, 남자가 타락했나요?「여자가 타락했습니다.」여자가 타락했어요. 이게 사고예요.
여러분, 사람들이 팔을 쓰는데 왼팔을 써야 되겠어요, 바른팔을 써야 되겠어요? 왼손잡이만 사는 세상에 바른손잡이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바른손잡이가 살면 그 주변에서 ‘왼손잡이를 배워라.’ 그러겠지요? 그러니까 바른손잡이가 없어졌어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손을 쓸 수 있는 바른손잡이가 되어야 할 텐데, 왼손잡이 쓰는 세상에 태어나다 보니, 거기서 먹다 보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풍습이 왼손잡이예요, 왼손잡이. 왼손잡이로 먹다 보니 다 그 풍습이 된 거예요. 바른손잡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취할 수 있는 존재가 없어졌다는 얘기라구요.
그래서 이 몸을 중심삼고, 이 몸뚱이가 사탄 편이에요. 타락한 가인 편이고 마음은 아벨 편인데, 이놈이 왼쪽이에요, 왼쪽. 왼쪽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바른쪽 마음의 세계를 깎아 먹어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끝장이 나 버리면 이 바른쪽은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있을싸, 없을싸?「없을싸.」없어져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바른쪽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반대예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내려다보면서 넓은 땅을 원해요. 남자들은 올려다보면서 마음세계를 대하기 때문에 큰 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에요. 하늘 편과 사탄 편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고 살아요.
배가 고프면 말이에요, 남자들은 공상을 해 가지고 도적질을 하든가 뭘 하든가 돈을 벌든가 해서 배때기를 채우려고 하지만, 여자들은 풀이라도 뜯어먹고 어디 가서 이렇게 주워도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와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시장을 잘 다니는 것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나는 시장 가는 것을 안 좋아해요. 한번 가 봤으면 그만이지요. 요즘에 아이 쇼핑이라고 하나요? 그것 열 번 보면 뭘 해요? 생기는 것이 뭐 있어요? 시간 잃어버리지, 어제 본 것을 뭐 또 봐요? 상관할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연구감이에요. 가서 아무 살 것이 없어도 서 가지고 그저 자기에게 맞는 것을 구석구석 찾아 다닌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안 왔구만. 우리 어머니도 그런 사실이 참 많아요. 하루에 한 번씩 시장 가게 되면 밥을 한 끼 안 먹어도 좋아한다구요. 여자들이 그런 성격이 있는데,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런 소질이 있어요? 그러니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래, 가 보고는 어제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어디에 뭐가 있고 2번 무엇이 있고 3번 무엇이 있고, 수첩에 기록해요. 자기가 필요한 것은 그만두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필요한 것을 수십 상점을 봐 가지고 이러다 보니 아침에 가 가지고 저녁때도 늦게 돌아와서, 밤에 돌아와서 밥을 먹더라 이거예요. ‘뭘 했어?’ ‘뭘 하기는 눈 장사로 장사 많이 했지.’ ‘그래, 장사해서 남는 것이 뭐야?’ ‘보소. 1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2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3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남편에 대한 것, 아들딸 장자 차자 며느리 그 다음에 며느리 아들딸이 있으면 손자 일 이 삼 사 오 륙을 중심삼고 얼룩덜룩 알록달록 별의별 뭣을 다 적어 왔는데 이게 왜 장사가 아니에요?’ 그게 장사예요? 화통을 가진 화사지요. 싸움판 본전이 됐지 평화판이 되겠어요?
돈 한푼도 벌지 못하고 벌어다 주는 것을 써야 할 텐데, 돈이 지갑에 없어 가지고 그러고 다니다가, 나중에 물건이 많이 있으면 ‘아이고, 내가 몇 번씩 살 것을 기록해 가지고 부탁했더랬는데 여기에 있구만.’ 하고 자기도 모르게 집어서 지갑에 넣는다구요. 그것 들키면 뭐가 되나요? 어머니가 그러면 즉각 신문에 세계로 부루룩 나가요. 통일교회 위신이 어떻게 돼요?
그래, 될 수 있는 대로 시장을 많이 다니면서 그런 공상 눈 장사를 많이 하는 것이 좋아요, 공상 이하의 눈 장사를 안 하는 것이 좋아요? 어디 아줌마 후계자들, 얘기해 보지. 안 가는 것이 좋은가, 가는 것이 좋은가? 돈이 없게 되면 낮잠이나 자요. 자꾸 다니면 배고프고, 하루 한 끼 먹고 살고 잠이나 자면 뭐 굶어죽지는 않지요. 그런 것도 배워 둘 줄 알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금식도 하잖아요? 선생님도 뭐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돼요. 그거 먹으나 마나예요. 귀찮아요. 오히려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배 이상 짭짭 맛있게 먹는 것이 좋지요. 알겠어요?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일을 할 때 남자를 따라다니면서 여자가 할래요, 여자를 앞세워서 내 대신 하라고 할래요? 어떤 것이 좋겠어요?「여자가 먼저 합니다.」남자가 먼저 해 가지고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내가 할 것을 당신이 먼저 하고 나는 잘 하면 다른 것을 하겠다 하는 그런 남편이 좋은 거예요?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답변해요, 물어 보면.
문원양 여편네! 혼자 사니까 섭섭하지, 그래도? 싫다고 ‘아이고, 그런 사람하고 내가 어떻게 짝을 맺노?’ 했는데, 살다 보니까 좋아한다는 소식을 듣고, 요전에는 자기 동생보고 ‘야, 너는 절대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아이구, 안 돼.’ 그런 말을 했다고 나한테 보고하던데, 그렇게 했어?「예. 했습니다.」증거자가 있구만.
남자가 무슨 동물인지 여자에게는 진짜 효과 난다고 생각했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나? 여자들은 남자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 오목 가지고, 빈 껍데기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깨뜨려 버리지도 못하고 팔아 버리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 주인이 좋아하고 물을 채워 줘야 굶어 죽지 않지요. 이혼하는 것도 굶어 죽게 되니까 이혼하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세운 모델은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말이에요, 아무리 여자가 잘나고 남자가 잘났더라도 혼자 사는 남자, 혼자 사는 여자 봤어요? 봤나, 안 봤나, 여자들아? 하나 붙들고 살아야 할 텐데, 마음이 없으면 이 녀석 붙들다가 놓치고 저 녀석 붙들다가 놓치고 말이에요. 보면 눈 상처, 코 상처, 입 상처, 귀 상처, 오관 상처 나 가지고, 어디에 가서 볼 수 없고, 냄새 맡으려야 맡을 수 없고, 맛보려야 맛볼 수 없고, 들으려야 들을 수 없고, 만지려야 만질 수 없는 무감각이 됐어요. 마비가 됐으니 ‘나 마비시켜 놓은 남자 싫다.’ 하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또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는 것도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 세상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이 법은 천년 만년 혁명을 해도 변할 수 없어요. 수수께끼 암만 했더라도 또 깨뜨려 버리고 본연의 사랑 세계, 절대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을 다시 역류해서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상대가 영원하기를 바라요, 순간이기를 바라요?「영원하기를 바랍니다.」묻기도 전에 대답을 하네! 꼬락서니 보기 싫게. 대답이야 자기도 모르고 자다가도 하는 걸 뭐….
그래, 영원한 사랑인데, 변하는 사랑은 어드래요? 그러면 두 가지 사랑이면 어때요? 유일한 것이 아니고 상대적 관계가 있으면 어드래요? 절대적이에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는 변하지 않아요. 절대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속성이 많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필요한 특성을 볼 때 참사랑 가운데서 유일적 절대적 사랑이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유일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불변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은?「절대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유일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불변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영원한 사랑!」절대·유일·불변·영원이 머리에 딱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절·유·불·영 그걸 기억해 둬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나는 그러한 남편이 되고 그러한 아내가 되겠다 해야 돼요. 안 되어 있으면 남편은 그런 아내를 길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절대사랑을 할 수 있는 남편이 되려면 어때야 돼요? 절대 위하라고 해 가지고 절대사랑이 찾아지나요? 자기 여편네보고 ‘나만 위해라.’ 하면 되나요?
여편네를 위하는 데는 2배 3배만 위하면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인사하고, 깨워 놓고 맛있는 것 해주고, 저녁에도 진짓상 해놓고 목욕하고 이불을 뒷방에다 펴놓고, 추운 길을 찾아온 남편의 몸뚱이를 녹여 주려고 저녁까지 잘 시중하고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 사랑을 받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합덕한다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사건이에요?
정선호 여편네, 그동안 많이 반대 받았지? 요즘에 사랑하나? 자기를 위해 살아 주는 남편이야, 남편을 위해 살아 주는 여편네야? 김영순은 안 왔나? 그건 그렇고…. 자, 알겠지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그 모델 형을 중심삼고 천주 중심권 내에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제4차 아담권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도 중심가정을 원해요. 그러면 김 씨가 있으면 김 씨의 대표적 중심가정이 있기를 바라고, 박 씨가 있으면 박 씨가 모든 성씨 가운데 대표가 되기를 다 바라요. 그래, 성씨가 243개가 되는데, 그러면 그 성씨들이 전부 다 왕땅이에요. 왕땅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왕땅이 무슨 말이에요?「최고라는 말입니다.」그래? 나도 하나 들어 두었더니 말하니까 맞기는 맞았구만. 왕땅 좋아하지요? 젊은 사람은 그런 말을 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7천 명이면 얼마예요? 3천7백 가정이나 모였는데, ‘이 3천7백 축복가정 중에서 내가 중심가정이다!’ 말할 수 있는 것은 개인완성을 하고, 개인 모델의 형을 갖추어야 되고, 그 다음에 여편네하고 아까 말한 이 중앙 십자 위에, 이 십자 이 십자 둘이 딱 하나되어 동그라미가 돼야 돼요. ‘너와 내가 같다.’ 하고 똑같이 놀아야 되는 거예요. 너와 내가, 우현 좌현도 같고, 상현 하현도 같고, 전현 후현도 같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렇게 같게 만드는 것이 뭐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게 하려면 위해야 됩니다. 위하라고 하면 찌그러지는 거라구요. 서로 위하려고 하면 수평이 돼서 빙글빙글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운동이 벌어져야 크는 거예요.
요즘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봐서 미남자 같으면 몸 마음이 울렁거리지요? 울렁거려서 딱 찍어 놓으면, 셋 총각 가운데 수군수군해서 자기들이 ‘어느 녀석이다.’ 찍어 놓으면 다음에 저녁때 되면 학교 가다가 지나가나 안 가나 이러고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이 여자 간나들아? 여자들, 그런 마음 있어요?
너는 몇 살이야? 아까 서른 살이라고 그랬지? *몇 살이야?「스물 일곱입니다.」스물 일곱! 세 미남자들이 나란하게 걸어가는 것을 보면 ‘저 중간에 있는 남자는 내가 찍었다!’ 할 때 어때? 아침에 그렇게 정했는데, 그들이 저녁에 그 길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목을 빼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고 했다구. 정말이야? (웃음) 아, 정말인가 물어 보잖아?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라서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알고 있겠다고 물어 보는데, 왜 웃어요?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그런 것에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카지노의 놀음과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생명·사랑·혈통의 셋을 거는 것은 카지노의 놀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잭? 오야마다!「블랙잭!」일점짜리 블랙잭이 나오면 한 30분, 많이 나오게 되면 한 시간 동안 두르륵 쏟아져요. 너무나 좋아서 앉아서 보다가 졸아요. 옆에 있는 사람이 갖다 쓰게 되면, ‘아이고, 내 돈 다 어떻게 했느냐?’ 하고 졸다가 누가 가져간 줄도 모르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것도 암만 좋더라도 지킬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자기 것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도적 맞아요. 아시겠어요?
내 신랑이 나를 믿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지 동서남북 사방으로 걸고 회사 사장으로부터 자기 부하들을 친구로 해 가지고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수첩에 내일 저녁 누구 어떤 회사 직원하고, 여자 직원을 만난다든가 어디 간다는 것을 다 일주일 전에 조사해서 알고 살아야 남편 하나 모시고 편안히 앉아 낮잠을 잘 수도 있지, 세상이 얼마나 험해요?
여러분 아버지 있으면 아버지를 지킬 수 있어요? 미인들이 얼마나 수두룩 있어요? 화장을 하게 되면 팔십 노인이 아가씨가 되더라구요. 육십 된 할머니가 말이에요, 이십 총각한테 프로포즈해요. (웃음) 이십 난 젊은 처녀보다 더 아름답게 생겼거든. 루즈 같은 것을 바르고 멋있게 입고 화장하고 알뜰살뜰 해놓았으니 눈이 미쳐 가지고 다 찾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많아요.
옛날 제비 패 알았어요? 옛날에 길거리의 창녀들이 삼각지대에 만나 가지고 별의별 노릇을 했지만, 요즘에는 남자 제비 패 알아요? 제비를 뭐라고 하나? *쓰바메(ツバメ)! 사창가의 여자들과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컴퓨터를 통해서 ‘당신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미남자인데, 오늘 점심을 살 테니까 만납시다. 어디 어디입니다.’ 하지요? 딱 그렇게 약속하고 어떻게 해요? 그 여자들은 아줌마들이지요? 뭐 화장을 예쁘게 하고 프리 섹스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거예요. 조심해야 된다구요, 예쁜 여자들! (웃음) 미인들 조심해야 됩니다.
돈만 있으면 줄을 서는 여자들이 어느 세계, 어느 동네에서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돈이 좋다는 거예요. 돈이라고 하면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일본 말로 가네(金; 돈)라고 하는 것은 한국 말로는 가 버린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네를 믿는 사람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떠나가 버려서 비도 내리지 않는 사막의 풀 같은 신세가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만했으면 우리가 이제 가야 할 길을 알았어요. 알겠어요?「예.」내 개인이 완성하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가 완성 안 됐으면 투입해서 길러야 돼요. 아버님이 어머니를 모셔다가 내가 사랑 받겠다고 에헴 하고 했겠어요, 기르기에 수고했겠어요?「기르기에 수고했겠습니다.」너 그거 봤어, 쌍 거야?「압니다.」알기는 뭘 알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전할 줄 아는 그 어머니를 만든 것이 누구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임자들도 만들 수 있지?「만들 수 있습니다.」네 색시야?
*너희들 다 만들 수 있지? 오야마다도?「예.」여자한테 끌려가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중심이 끌려가면 어떻게 해요? 남자한테 매달려 가지고 돌아가면서 좋아하는 것이 여자지, 남자를 끌고 놀러가서 좋아하는 그러한 여자는 안 된다구요. 남자의 권위! ‘남자의 권위!’ 해봐요!「남자의 권위!」권위가 아니에요. 권한을 행사하라구요! 권위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힘이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교조! 교조를 고소(こうそ)라고 해요, 교소(きょうそ)라고 해요?「교소라고 합니다.」통일교회의 교주는 권위도 있지만 권한도 있어요. 뭐 온순해서 핥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구요. 무서운 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오야마다도, 스도도 선생님 앞에 오면 여자보다 더 부끄러워서 새빨개지는 얼굴을 보면 죽은 꽃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서 꼴불견이라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하는 것보다…. 빨리 돌아가야 되겠지요? (웃음) 알겠어요?
그 대신에 오늘은 이거 명령이라구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를 내 손으로 수습해 버린다!’ 하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들에 대한 절대적인 책임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말하는 것 무슨 말인지 알지요? 한국 이 조그마한 나라 같은 것은 내 손으로 깨끗이 사탄세계에서 불가능한 것을 해버려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50세에 미국에 가서 세계의 균형을 잡으려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많지 않은 식구를 가지고 전국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지요. 물이 적더라도 적은 데 수평이 되지 않으면 물의 생명은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 창조 이상권을 만들 때는 수평을 만들어 놓고 그 중심에 원형을 그려 놓고, 만약에 거기에 둘레 같은 것이 있으면…. 요즘에 둘레가 있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돌리는 걸 뭐라고 그래요?「훌라후프라고 합니다.」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있다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팍 수평에다 던지면 그게 굴러가다가, 걸어가다가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넘어지면 저 구석에 가서 그게 이렇게 부딪치고 저렇게 부딪치고 그러면 좋겠어요, 가운데 있어 가지고 춤을 추는 중간에 딱 서 가지고 사시장철 춤을 추면 좋겠어요? 그렇게 가운데서 춤을 추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야야, 너 피곤하겠구만.’ 하면서 장대를 꽂고 말이에요, 거미줄같이 그물을 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여유만만 위하는 하나님이 그렇게 해 준다 이거예요. 수평 가운데 맨 중간에, 구석에도 원하고 남쪽 북쪽 평면 사방도 원하는 그 중앙 자리에 딱 서게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그 사방에 사는 물건들의 표적이 돼요.
내가 볼 때 아침에는 여기서 몇 도에 이렇게 보면 아침해가 올라온다 이거예요. 어제 그렇게 나왔으니까 ‘야, 해맞이하러 가자!’ 하게 되면, 뭐 별의별 사람이 있지만 그걸 아는 사람은 싹 가서 누구보다 먼저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해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중앙 표적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그 표적을 가지고 있어요? 남편 사랑하는 표적을 가지고 있어요?「예.」그 표적이 어디예요?「여기입니다.」(웃음) 거기가 아니에요. 몸뚱이부터예요. 만나면 남편이 거기를 찾아 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 맞추게끔 되어야 돼요.
얼굴로부터 모든 오관이 호흡하게, 꽃피게, 향기로운 속으로 들어가면 ‘어제 저녁 볼 때는 눈이 그렇더니 오늘은 비둘기 눈 같구만. 입술을 보니까 이게 노랑 빛 앵무새 같은 입이구만. 이러니까 만지고 싶어. 아이고, 입도 만지고 싶고, 아이고 코도 만지고 싶다. 아이고, 머리도 만지고 싶다. 헤헤 웃는 것도 입에서 하고, 말하는 것도 입에서 하니 그 입이 더 좋기 때문에 한번 맞추어 보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잘났어요. 여자의 무기는 뭐냐 하면, 유혹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모가 무기예요.
문원양, 요즘에는 늙어서 옛날보다도 더 뚱뚱해서 보기 싫지? 옛날에는, 그래도 시집가기 전에는 얌전하게 계란형이 되어 있더니 요즘에는 함지형이 되어 있구만. 알겠나? 여자 자체예요, 자체. 보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구요. 일본 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웃는 얼굴 하면 입만 웃는 것이 아니에요. 눈도 웃고, 코도 웃고, 귀도 웃고, 이 상판때기 세포도 웃어요. ‘어제 밤에 사랑할 적보다도 오늘 낮에 웃는 얼굴이 더 아름답다.’ 하면 점치는 거예요. 점을 딱 치고 저녁 먹기 바쁘게 한번 싹 쓸어 주는 거예요. 남편이 쓸어 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눈도 싹싹싹, 턱을 맞추고 말이에요. 여자가 작으니까 할 수 없이 턱을 맞춰요. 턱 친다고 그 우스운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좋으면 턱을 치면서 서두르겠어요? 알겠어요?
해설할 줄 알고 좋아할 줄 알고 좋아하는 데 박자 맞출 줄 알아야 살아먹어요.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별의별 오색 가지를 다 보였어요. ‘어제는 욕만 하더니 오늘은 그렇게 재미있는, 여자들도 못 할 표정을 하면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더라. 안 오려고 했더니 잘 왔다.’ 그러는 거예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한 시간만 그렇게 대하게 되면 남자는 답답해요. 도망가고 싶다구요. 그렇게 되면 또 멋지게 달리고 멋지게 날 수 있어야 돼요.
남자는 남자다워야 돼요. 여자는 여자다워야 되고. 어디에 가 가지고 누가 주려고 생각하는데, 손을 내밀면 어떻게 되나요? 사랑을 받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을 하러 가는 거예요?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 왔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 왔어요?「사랑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위하여, 위하여! 위하는 사람은 주고 잊어버려요. 그런 사람이 위하여 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왜 위하여 사느냐? 위하여 주면 언제든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요. 알겠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거예요. 괴상한 것입니다. 사랑을 혼자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혼자서 사랑의 자극을 받으면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무리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남편이 없으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기 전에 중간에 떨어져서 썩어 없어져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우주의 공식, 하늘의 공식입니다.
그렇게 죽게 되면 혼자예요. 태양이 내리쬐는 사막의 한 가운데 미라 같은 시체로 남게 되면 짐승들도 안 뜯어먹는다구요. 아무리 꽃 같은 미인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찾아옵니다.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은 남자입니다. 그 남자가 찾아와서 만나게 됨으로써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해요. 자기 혼자로서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지요? 사랑은 상대를 위해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고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를 모시고 위해 주는 데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저쪽에서 굴러옵니다.
여러분! 저기압이 되면 저기압이 자랑해요? ‘내가 저기압이다. 고기압아, 찾아와라!’ 해요? 아무 소리를 하지 않더라도 틀림없이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은 저절로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우와…! 그렇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천하의 모든 것이 거기에 빨려드는 것입니다. 그만큼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위하여 사는 데 사랑의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되면, 사랑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미친 듯이 날아드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남편이 되면 희망적이에요, 실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정말로 그렇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많은 한국 사람들을 남겨 놓고 임자들 몇을 대해 가지고 얘기하는 걸 보고 ‘여자들을 참 좋아하는 선생님이니 저런다.’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젊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천하에 그런 대표가 되어 가지고, 천하의 미남자를 내 품에 찾아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여왕마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찬양할 줄 알고, 그 다음에 모르거든 컴퓨터에 기록됐으니 사 가지고 ‘비디오에 기록을 해서 그것을 해석하고 나도 기억하겠다.’ 그런 사람이 참석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느니라!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너는 왜 ‘맞소!’ 하면서 그쪽을 보고 그래? 자기 남편이 그리워서 그러나? 나를 보고 얘기를 해야 할 텐데.
왜 위해 살라는 말을 하느냐? 진짜 진짜 사랑을 하려니, 진짜 진짜 위하는 데 있어서 진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으니, 주고 주고 또 위하다 보니 하나님같이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야, 천지에 너밖에 없으니 너밖에 찾아올 수 없다.’ 하여서 찾아오게 될 때, 그 집은 천만년의 행복의 씨 밭이 생겨나 가지고 무성한 동산에 푸른 동산,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광산이 되어, 천하 만민이 그것을 그리워 찾아와 가지고 공을 안 들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고생을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봤어요? 봤어요? 보지도 못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밥도 안 먹고 아침저녁에 와서 살고 싶었지요?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 이것 다 미쳤구만! 그것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다 물이 그랬기 때문에 이런 물, 통일교회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고기도 물결 따라, 자기 색깔 따라 맞는 데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그래도 맞지요? 내가 싫게 해도 맞지요?「예.」그러면 됐다구요.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고, 맞는데 또 맞으면 매 맞는 거예요. 나한테 맞지 않아요? 이래도 맞아도 좋고, 저래도 맞아도 좋으니까, 모든 것이 사방으로 재까닥 재까닥 맞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됐구나. 나도 모르게 천상 보좌의 옆에 와서 앉았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 하고 찾아요. ‘나 여기 왔어요, 선생님.’ 그럴 때 선생님이 ‘잘 왔구만.’ 하면 좋겠어요? ‘왜 여기 와서 그래?’ 여기서 잘 맞았으면 그쪽에서도 잘 맞게 마련이에요. 쥐어박더라도 감사,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미끄러져도 감사, 다리가 부러져도 감사, 눈알이 하나 터져도 감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다 눈 하나 터지면, 하나님이 손해나려고 하겠어요? 축구, 알겠어?「예.」소로카바!「예. (김흥태 회장)」
소로카바도 혼자 뛰어다니나?「혼자 뛰어다닙니다.」그래, 소로카바 혼자만 그러니 뭐가 되겠나?「사랑해야 됩니다.」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인데 사랑하면 되겠나? 정신 바짝 차리라는 거예요. 이름이 소로카바니 만년 해야 1등을 못 하겠다! 혁명을 해 가지고 불을 붙이고 풀무질해야 돼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왁 일어나고 거기에 또 풀무질하니 그러면 연기도 안 난다구요.
그만 했으면 이제 정비 작업이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효율이! 김 씨네 집에 찾아갈래? 보따리 싸서 이제 환고향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반대한 것을 작달을 해버려요. 작달이라는 것은 ‘지을 작(作)’ 자 ‘달할 달(達)’ 자예요. 작달은 뜻을 이루어라 그 말이에요. 작달 아니에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작달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작달 했지, 아버지까지?「예.」사촌은 공산당 패 있잖아?「예.」그것 작달을 해. 이론투쟁을 하라구.
내가 우리 동네에서는 벌써 대장 해먹고 남았어요. 박구배, 알겠어?「예.」작달을 해야 돼. 안 하면 너를 작달해 버릴 거야. 이번에 명령이야! 싫더라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나라에 등록시켜야 돼요. 나라에 입적시키는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해줄 거예요, 안 해줄 거예요?「해주겠습니다.」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은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축복해 주면 지옥 가나요, 천국 가나요?「천국 갑니다.」알면서 왜 그렇게 있어요?「하겠습니다.」말은 한다고 하면서 한 번이라도 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공식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열두 고개….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 알지요? 열두 고개를 걸어서…. 애리령(愛里領)이에요, ‘마을 리(里)’ 자. 어디 갔나? (판서하심)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사랑의 마을을 갈 수 있어요. 이것이 이 ‘리(理)’ 자를 쓰나, 이 ‘리(里)’ 자를 쓰나?「‘마을 리(里)’ 자를 씁니다.」이게 없지? 사랑하는 마을을 가려니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보라구요, 한민족이 계시적 민족이 아닌가. 도적놈 총각들이 말이에요, 대가집 처녀를 따먹었다고 하지요?「예.」또 여자를 대해서 왜 해와라고 그래요? 일을 해 오라는 거예요. 왜 아담이라고 그래요? 아- 담을 해와가 만들었으니 일을 해라 그 말이에요. 야, 그것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안 그래요?
아담이 담을 만들었나요, 안 만들었나요? 책임분담 못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고독단신으로 만들어 놓은 원한의 표적이 되었어요. 이정표가 되어 버렸어요. 그것을 밟고 치워 버려도 못 가요. 그것 따라가다 보면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너는 자이르에 가서 나라 왕 하겠다더니 왕 안 하나?「이번에 갈 겁니다.」언제 가? ‘갈 겁니다’ 소리가 끝이 흐리구만.「비행기 표 끊어 놨습니다.」장충근 집은, 장 씨들은 어떻게 할래?「종족을 찾으러 왔는데요, 찾아보니까 없어요, 어디 갔는지.」없으면 만들어야지, 왜 없겠노?「이제 그냥 장 씨를 찾으려고 그래요.」장 씨 많아.「장 씨 많습니다.」장 씨 찾아가는 거야.
주동문은 주 씨를 찾아가야 돼. 찾아가지 못하면 아들을 보내든가 여편네를 보내든가 울고불고 나발을 불면서 해보라는 거야. ‘이것이 천국 가는 공식이 틀림없으니 밤이나 낮이나 체휼해 가지고, 기쁘고 영광이 가득 찬 천국의 부름 소리를 듣고, 종족을 복귀하고 가정을 강제로 끌어서 하늘의 축복을 받게 하라고 하기 때문에 강제로 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보라는 말은 싫지만 끌려가서 받아 보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멋도 모르니 그렇지, 축복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곽정환이 이번에 강제로 다 축복시키지 않았어?「예.」대통령이고 무슨 국회의장을 축복시켰는데, 기분 좋아해, 안 해?「예. 좋아합니다.」다 허리띠를 풀어놓고, 배꼽까지 내놓고, 벌거벗고 자랑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벌거벗고도, 속옷을 벗고도 자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함이 옷 입고 자랑 못 해 가지고 망했지요? 요즘에는 다 벗기 내기하잖아요? (웃음) 벗기 내기하지요? 동삼에 배꼽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어요? 여름옷도 아직까지 해먹잖아요? 수영장에 가 가지고 팬티 하나 입고 추운 줄 모르고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열이 붙어서 나라 독립운동 하자, 우리 가정 살리자고 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추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추운 것 이상 열렬해요. 얼음이 녹지, 내가 녹지를 않는다, 이래 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번에 안 하면 아예 목을 째 버리든지 뭘 해 버려야겠다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뜻이 4차 중심 아담이면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해야만 국가까지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2천가정 2700 이상, 8300까지 되는데, 그래 놓아야 그것이 아홉 고개예요. 그래서 3만쌍이 소생이고 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서 만이니까, 만세라고 하지요, 만세? 세 번 만세해서 만 자를 갖다 붙였어요. 이것이 귀일 수예요, 귀일 수.
3만쌍 소생에서부터 3년도 못 됐지요? 3년도 못 되었는데 36만쌍을 하라고 했는데, 3만쌍을 하기 위해서 6년이 걸렸어요. 5년 걸렸나? 3만쌍 할 때까지 말이야.「3만쌍 할 때까지 4년 걸렸습니다.」4년에도 못 한다고 그런 것 아니야? 내가 닦아세우니까 눈이 튀어나와 가지고 할 수 없이 했지.「예.」
3만쌍을 하고는 말이에요, 3년도 못 되어 가지고 36만쌍을 하라니 그건 꿈에도 생각지 못할 수예요. 이래 가지고 ‘이 녀석 하지도 않고 왜 이래?’ 하면서 모슬렘을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3개국을 전부 다…. 3개국 했나, 그때 한 것이? 그렇지? 모슬렘 패들이 다른 종교단체에 가 가지고 예배시간에 하면 공식적으로 하면 사형이에요, 사형. 그런 혁명을 했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복해 줬다고 누가 사형시키겠어요? 친척들이 사형시키겠어요? 유종관만 하더라도 저 녀석은 형님 말도, 국회의원 말도 안 듣고 욕먹고 다니면서 먹을 것 없을 때는 형님을 찾아가 가지고 부탁도 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동네방네 소문나고 말이에요. 그것 창피한 것 알았어? 알았어, 몰랐어?
지금도 형님의 신세를 지고 싶어, 형님에게 신세를 끼치고 싶어?「형님이 저한테 신세를 톡톡히 지고 있습니다.」뭐야? 그게 뭐야?「이제는 하자고 하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하자고 하면 뭐가 되어야지. 백 번 하자고 해서 했는데 백 번 다 실패하면 그게 뭐야? 뉘시깔이 살아 가지고 틀림없이 가당한 놀음을 한다고 보기 때문에 하자 할 때 하는 거라구요. 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문 총재를 성공한 사람이라고 대한민국 국민이 생각해요, 실패한 사람이라고 하고 있어요?「성공하신 분으로….」얼마나 성공했어?「최고의 성공을 하셨습니다.」최고가 뭐야?「추종을 불허하는….」그게 뭐 야? 대한민국 대통령 되는 것 아니야? 나 대통령 싫어요. 임자들 시키려고 그래요.「대통령을 요리하시는 아버님이신데요.」요리든 뭣이든 대통령을 먹겠으면 먹는데, 내가 대통령을 시키려고 해요.「예. 그렇게 하셔야지요.」구미가 한번 동해?「예.」
야당이 싸워 가지고 저러는데, 나는 앉아서 교육해 가지고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대로만 해요.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야당 여당은 형제끼리인데 싸우는 거예요. 형제당이에요. 천일국은 뭐라구요? 가정당이에요. 가정에서 최고의 주인 되는 아버지 어머니,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의 당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그래야…. 부모끼리 싸우면 가정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나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려서부터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싸움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 싫어!’ 침 뱉고 코를 풀고 싶어요. 그것 해요. 여당 당수 앞에, 야당 당수 앞에 ‘이놈의 자식들, 싸움만 하고 나라 망치는 것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하고 말이에요, 멱살을 잡고 받아 넘겨 가지고라도 당당히 싸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배포들 있어요?
황선조!「예.」내가 지난 9월 달에 약속했는데, 2년 됐나, 1년 됐나? 아, 물어 보잖아?「1년 됐습니다.」1년 넘었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선생님에게 보고도 안 하고 자기 잘한다고 자랑만 하고 있어. 정신 차리라구.
곽정환!「예.」알겠나?「예.」당장에 끝나면 공작을 해. 안 만나면 내가 찾아갈 거라구. 국가 메시아들 모아 가지고 말이야. 왜 안 만나 줘? 안 만나 주기는 왜 안 만나 줘?
대통령을 왜 못 만나? 뭐 만날 것 같아요, 못 만날 것 같아요? 옛날에 한창 내무부에서 통일교회 등록을 취소한다고 해서 문교부 장관하고 싸움 붙을 때, 유 협회장 그 사람이 어린애 같아서 뭘 아나? ‘가서 지키고 있어. 하룻밤 들어가서 살자, 오줌 싸면서.’ 한 거예요. 나타나면 ‘왜 만나 주느냐? 내가 대한민국의 백성이 아니야? 너희들, 실력이 있다는 너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종새끼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야. 한번 들어 보라구. 이렇게 천대하다가 망신살 뻗치는 걸 알아? 그래도 안 하겠어?’ 그래, 문교부 장관하고 싸움을 붙였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거짓말도 하는 거예요. 위장 전술이 있지요? 거짓말 전법을 세우는 거예요. 너희 색시가 이렇고, 너희 아들딸이 무슨 학교에 다니는데 누가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한바탕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뉘시깔이 붉어져요. 사실이 맞거든. ‘그것을 내가 교육하고 점잖은 사람 만들어 줄 텐데 어때? 관심을 가지고 들어 보라구.’ 하는 거예요.
왜 그 말을 못 해요? 사무실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세 시간만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변소는 한 번 갔다 와야 된다구요. 몇 시간 만에 변소 가나?「네 시간 만에 갑니다.」세 시간, 한 다섯 여섯 시간이면 여자든 남자든 바빠 가지고 쏵- 찍-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녀석을 안 만나게 되면, 문 닫는 소리만 듣게 되면 여기 나올 때 들어갈 때에 여기서 밀고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배때기에 와 닿는 것을 알거든. 그러면 ‘아이코! 이게 웬 일이오? 나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더니 당신이 있었구만.’ 이러면서, 쓰러지게 만들어 놓고 붙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실례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어른이라고 하는 패들을 이렇게 해 놓았으니…. 그렇게 해 놓고 저녁을 사고 그러면 반대할 것이 어디 있어요? 사과하겠다는데 말이에요. 안 오면 여편네 아들딸을 찾아가 가지고 ‘너희 아버지를 내가 이렇게 했는데 아버지가 말하지 않더냐?’ 하고, 여편네보고 말하든가 안 하든가 물어 봐서 그랬다고 하면 ‘아, 그러면 내가 진정 사과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후원하게 할 수 있어요.
‘잘못했다고 빌겠다는데, 천하의 하나님도 빌면 용서해 주는데 너희 아버지가 뭐라고? 내가 갈 테니까 지켜.’ 하고는 새벽같이 네 시 반쯤 되어 가 가지고 ―사이렌만 울리면 40분이면 가거든.― 지키고 있으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냥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개 있지요? 아무개 학생 있지요? 아무개 엄마 있지요?’ ‘누구요?’ ‘누구는 누구요? 엄마의 친척이요, 당신 아들딸의 친척이 왔소.’ 하는 것입니다.
가까운 것이 친척 아니에요? 친척이 뭐예요? 가까운 패라는 말이에요. 문을 열고 나오면 ‘급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자는 녀석 깨워 놓고 붙들고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만나 줄 거야, 안 만나 줄 거야?’ 만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만나지 않으면 하늘의 뜻이 깨져 나가고, 일대 장벽이 영원히 남아요. 받아 치우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박상권!「예.」배짱을 가지라구. 창피하다구, 창피해. 내가 어느 대통령, 대사관을 통해서 통고문을 보낼 거예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 목욕탕에 들어가면 너희들이 힘이 세지요? 그렇지요? 문평래는 그 왕초가 어느 누구보다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래? 아, 물어 보잖아? (웃음) 왕초가 뭔지 알아?「쓸만합니다.」(웃음) 쓸만해? 쓸만하다고 싸게 쓰지 마.「예.」그러면 다지.
그래, ‘이 남자 이거 크구만.’ 하고 갖다 대 보는 거예요. 절반은 성나게 해 놓고 대 보면 작지요. ‘당신이 작으니까 나한테 대신 점심 한 번 사지.’ 친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목욕탕에서도 친구를 만들어요. 전략을 쓰라구요. 사내 녀석이 그래서 무엇에 써 먹겠노? 여자도 아닌데 말이야.
누구 색시던가? 기미코(君子), 남편 이름이 무엇이던가? 누구야?「유광렬 회장입니다.」유광렬을 안 좋아했지? 안 좋아했지만 그저 목을 내놓고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는데, 혼자 사는 것보다 낫잖아? 나아, 안 나아? ‘선생님이 왜 저런 사람을 맺어 줬어?’ 했겠지만,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어. 성격도 보통이 아니거든. 덜 삶은 남자 같아서…. 왜 웃노? 사실을 얘기하는데. 그래도 없으니까 생각나지? 그렇지?「예.」그런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없으면 여자는 쓸모가 없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가 없으면 쓸모 없어요. 둘 다 같으니까 사는 것 아니에요? 같으니까, 짐바리가 그게 어울리기 때문에 붙어사는 것 아니에요? 하나는 높이 올리면 되고, 낮추면, 이것 조정하면 된다구요. 짐을 실으려면 그래요. 무거운 것이 있으면 이걸 무겁게 해 가지고 비준을 맞추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맞추어 볼 줄 아는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마음 맞추어 볼래요, 안 맞춰 볼래요? 요전에 12년 전에 고향에 복귀하라 했더니 가다가 전부 다 도망갔어요. 일본은 전부 다 사라져 버렸어요. 이제는 진짜예요. 알겠어요?
자기 어미 아비, 통일교회 형님 사촌 오촌, 동네방네 이장, 살던 박 씨 무엇이니 통째로 가서 작달을 봐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내가 원수 취급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천일국을 만든 것은 간판도 떼 버리고 사방에 담을 다 무너뜨려 가지고 황무지를 만드는 이런 괴물들이 다 되겠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 집주인 만들려고, 집주인이 되라고 하는 훈시가 이 최고의 훈시인 줄 알지어다! 모를 지어다, 알지어다?「알지어다!」알지어다! 그래, 행할지어다, 말지어다?「행할지어다!」할아버지부터. 자기 생일날에도 초대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돈 2만, 3만 달러 가지면 할아버지 잔치해 줄 수 있어요. 여기 전화 다 통하지요? 사돈의 팔촌 전부 아는 사람을 모이라고 해서 불러와 가지고 종씨들 골고루 위에서부터 아래에까지, 물을 붓게 되면 발바닥으로 흘러서 자기 발 딛던 거기가 젖어 가지고 호박이라도 심을 수 있다구요. 씨를 심을 수 있어요. 만약에 안 들으면 그 발짝 밑에라도 씨를 심어 가지고 이 동네의 호박이라든가 바가지가 제일 되는 호박 바가지가 나오니만큼 부탁해서, ‘내가 물을 뿌릴 수 있게끔 한 거기에서 내가 망신당할 줄 알았더니 거기에서 호박과 박이 나온다. 우리 집에 자랑거리가 되게 도와주시오.’ 하고 빌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전략을 짜라구요. 저 할아버지 성격이 이렇고, 뭘 좋아한다는 걸 알아보는 거예요. 담배를 좋아하거들랑 아예 양담배 한 통을 사다 주라구요. 술을 좋아하면 양주 몇 다스씩 갖다 주라구요. 잘 먹어 보라고 하면서 나는 맛을 잘 모르는데 잘 먹어 보고 죽지 않았으면 나도 배울 터인데 설명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술 내놓고 한 잔 부어 놓고 ‘아이고, 나는 못 먹겠소.’ 하면서 자꾸 먹여 주면 말이에요, 처음 날에는 기분 나빠하지만 다음날 궁금하면 또 ‘야, 그런 것 또 없나?’ 하고 찾아오게 마련이에요.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라구요. 죽어도 만세?「살아도 만세!」그걸 왜 안 해요?
어디 가거들랑 상통을 보고 나를 맞아 줄 사람을 대번에 찾아내는 거예요. 한번 동네에 가서 강연하게 되면 대번에 다 알아요.
너는 몇 번이나 강연을 했니?「한 열 번 했습니다.」일생 동안?「아니에요. 수천 번 했을 겁니다.」수천 부락을 강연했으면 그 명단이 몇 사람이나 적혀 있어?「말레이시아만 해도….」말레이시아 얘기야? 지금까지지. 몇천 번을 했는데 거기서 들을 수 있고 자기와 관계 맺어 가지고 호감 가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는가 수첩에 기록해 둔 게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장사라는 것이 뭐예요? 큰 장사가 되려면 말이에요, 길거리에 가게 되면 실타래를 집어 가지고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별의별…. 새들도 말이에요, 꾀꼬리도 자기 둥지 틀기 위해서는 명주실을 다 어디에서 찾아다가 짓는데, 사람이 자기 살 요량을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예.」
나 맨손 가지고 이만큼 컸어요. 문 총재 잘되라고 진짜 빌었어요? 여러분이 진짜 빌었어요? 빌기는 뭘 빌어요? 찾아오게 되면 행여나 하고, 배고프니까 먹을 것 줄 줄 알고 찾아왔지요. 선생님이 배고픈 것은 생각 안 하고 자기 배고픈 것을 생각해서 찾아왔지, 선생님 배고픈 것 생각하고 뭘 사 가지고 와 봤어요? 따지고 보면 전부 다 도적놈 사촌이 다 됐지요. 사실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주님이 갔던 36가정, 72가정… 애리령을 넘어 열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갖춰 마을에 넘어가게 되면 왕같이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어디에서부터? 고향 종씨에서부터.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도하기 제일 힘들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는 그런 체면 다 깎았어요. 배고프면 할아버지 상에 가 앉아서 밥을 퍼먹을 줄 알아야 되고, 아버지 상에서도 ‘나도 좀 먹읍시다, 배고픈데. 당신 하루 세 끼 다 먹는데 나는 세 끼고 뭐고 이틀 굶었소.’ 하고 밥 바리를 들고 먹더라도 아버지가 뺨을 치겠어요? 어서 먹으라고 하지요. 안 그래요?
유종영이도 쫓겨다니고 그랬지만, 유 씨네 집안에서 이제 왕초라고 기념비를 세우려고 그러잖아?「예. 소문났습니다.」아, 기념비 안 세워 줘?「기념비보다 더 좋은 것을 세우려고 합니다.」 좋아!
이제 내가 공식적으로 얘기해요. 반드시 어느 씨족이든지….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느 씨족이든지 자기로부터 세 가정을 만들어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만들었지요? 거기서부터 열두 제자를 만드는데 열두 제자는 뭐냐 하면 사도니만큼 열두 지파 대신이에요. 모세의 열두 지파 대신이요, 야곱의 열두 형제 대신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소생의 역사, 장성의 역사를 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의 배 되는 72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72가정에서 120가정, 예수님시대예요. 노아가정도 세 사람이지요? 아담 해와도 세 사람이지요? 야곱 때의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도 열두 가정의 큰형님, 작은형님, 셋째형님이 관리해 주든가 해야 되지, 동생이 하겠어요? 자동적으로 세 사람이 나와요, 3시대. 밤낮 하게 되면 오정을 중심삼고 3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몸의 한 부분을 가리키시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3수라구요.
셋을 안 가지면 내가 중심에 서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요. 우익 좌익이 없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깨져 나갔어요. 예수님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깨져 나갔는데, 이 깨져 나간 것이 이 끝날에 열매를 세운 것이 우익 좌익이에요. 우익 좌익이 거기서 시작됐어요. 아담가정 근본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뻔히 알면서 그것을 가려 가지고 자리를 못 잡는 것은 죽어야지. 통일교회를 파먹는 구더기새끼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 구더기가 안 되면 날아가서 구더기 새끼 칠 수 있는 파리라도 되어야지요. 파리가 되게 되면 파리 도성을 점령할 수 있어요. 파리가 파리를 점령해야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도 구라파 제일 가는 도시, 향기 높고 아름다운 도시가 파리니까 파리로 날아가자!’ 파리들도 그것 알아요. 파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사과예요, 된장이에요, 김치예요? 남미에 가 보니까 파리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김치예요. 야!
남미에서 온 사람들 그거 알아요?「예.」파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김치라구요. 야, 왜 김치를 좋아하노? 이름이 좋아요. 금(金) 하게 되면 변치 않는 하나님이에요. ‘쇠 금(金)’ 자라구요, ‘쇠 금’ 자. ‘쇠 금(金)’ 자에 ‘다스릴 치(治)’ 자니 금과 같이 정치할 수 있는 김치니까 그 이름이 좋아서도 구경할 만해요. 또 이것 맛이 오미자 맛이에요. 맵고 짜고 달고 신맛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늙은 파리, 젊은 파리, 오색 가지 파리들이 한번 구경 삼아서 맛보고 난 다음에는 죽어도 못 떠나요. 파리 잡는 방법을 알아요? 김치 딱 해놓고 벌려 놓고 말이에요, 싹 해 가지고 김치만 놓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설탕만 발라 놓으면 먹고 죽을 줄 모르고 붙어 있어요. ‘야, 잘 먹어라.’ 손으로 잡아 가지고 이렇게 흔들어도 안 달아나요.
감옥에 가 가지고는 꿀이 없으니까 침을 바르고 코를 발라요. 코를 바르면 틀림없이 냄새가 구수하거든. 찾아와 가지고 먹어요. 거기서 뭐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이러다가는 간수들이 감방 문을 깨뜨리고 도망가려고 그런다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 이래 놓고 쓱 해요. 정 안 되면 말이에요, 발라 놓으면 싹 오고, 손을 갖다 앞으로 내밀면 싹 올라가서 빨아요. 이쪽은 더 맛있거든.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도 둥지 틀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동네에서 다시 한 번 통일교회 패들을 쫓아내는 할아버지 할머니 상금을 주겠다 하면 또 쫓겨나야지 별수 있어요?
‘야당 여당 내가 상을 한 천억씩 줄 것이다.’ 하면 내 말 듣겠다 하겠어요? 한 2천억 갖다 놓고 ‘야. 말 들어라. 싸우지 말고 너희들 여기서 말 들어 가지고 1등에서 272명까지 빼 가지고 내가 이 돈을 맡긴다.’ 하면 교육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래, 내가 정치자금은 못 대더라도 교육자금은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허락을 받고도 대줄 수 있어요. 왜 못 해요? 한 사람이 1억씩만 하게 되면 얼마예요? 550명이면 550억 원이지요? 550억은 선생님 포켓에 있으나 없으나 팁 돈도 안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이렇게 죽어 가는 사람처럼 웃어? ‘허허허!’ 웃지. 한번 해보라구요. 허허허!「허허허!」
내가 돈을 낼 수 있어요. (박수) 왜 박수 쳐요? 여러분 안 도와줘요. (웃음) 국회의원들, 야당 당수 둘에게 ‘너희 국회의원이 얼마야? 한 사람 앞에 1억씩 대줄 테니까 구미가 동하거든 가지고 가겠다고 사인해. 그 대신 조건이 있어. 일주일씩 교육받아야 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은 누가 시키느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가 여덟 사람씩 달라붙는 거예요. 여덟 사람 보장을 해 놓고 국회의원들에게 1억 원씩만 주면 그 돈을 도적질해 먹겠어요, 교육을 완전히 하겠어요?「교육하겠습니다.」
그러면 돈 받아서 좋지, 투표하게 되면 이 사람이 자기 편 되게 되면 짓고땡에서 왕땡이에요. 짓고땡 알아요, 투전판에서 하는? 장땡이라는 말이 있지요? 장땡이 짓고땡이에요. 그렇게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나 이제 그럴 수 있는 돈도 써 보고 싶어요. 내가 만들어요. 만들어 주면 쓸 거예요?「예.」구미가 동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웃음)
정치해서 뭘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번에 유종영이 안 들었나? 못 들었지, 무슨 얘기인지? 못 들어서 못 들었지. 눈이 번쩍 해 가지고 먼저 들을 줄 알았더니…. 이놈의 자식은 언제든지 미치광이 같아. 이 강정자 감독을 만들었더니 길이 안 들었어.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구. 쫓겨난다구. 알겠어?「예.」안 하면 되나? 교육을 하고 해야지.「아버님, 만6천 명 교육 계획 딱 세워 놨습니다.」계획 세웠으면 뭘 해? 유종영 종자가 되겠나? 하늘의 아들딸 만들어야지.「아버님 종자 만들겠습니다.」
이제는 평화대사들은…. 황선조, 평화대사 교육 여기 다 적었다구.「예.」언제 하면 좋겠어? 말이 났으니 그것 끝내고 넘어가자. 교육해야지, 까놓고 한번 안 해야 되겠나? ‘교육받고 끝나는 시간은 축복이다! 예복은 사 입고 와라.’ 공문을 내야 되겠다구. 안 오는 녀석은 껍데기를 차 버릴 거예요.「이 달 중에 바로 하겠습니다.」글쎄 자기가 시키는 것보다 내가 시키는 것이 더 좋잖아? 그래서 내가 지금 시키려고 그래.「예.」
그러면 8일서부터 9일, 10일, 11일, 12일, 13일까지 5일간이에요. 6일 만에 14일이면 이 칠이 십사(2×7=14), 그때 축복을 하고 내가 한판 차려 놓고 작달을 시켜야 되겠다구.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이래 가지고 ‘잘난 녀석이 누구야? 너 뭘 했어?’ 까놓고 비교하자는 거예요. 내 말 듣게 되어 있어. 알겠어?「예.」자기 전권을 쥐어 가지고 디 제이(DJ)를 앞장 세워 놓고 했으면 얼마나 좋아? 어차피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곽정환, 여당에 가까워, 야당에 가까워?「야당에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리고 여기는?「여당에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여기는 전라도 패고 말이야, 여기는 경상도 패, 딱 됐구만. 그래, 둘 사이가 좋지 않더랬지, 맨 처음에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천지라고 야단하다가 나한테 기합 받고 비행기 타고 오면서 눈물 흘린 것 생각나? 생각나나 말이야?「예.」그때 작달 안 했으면 무엇에 팔려 갔어. 벌써 팔려 갔어. 정말이야. 도깨비 같은, 두꺼비 같은 욕심과 검은 보자기를 갖고 있다구, 속에는. 내가 한판 차리고 뭘 한번 해봐야 되겠다고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그런 생각을 갖고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려고 했지? 어때?「예.」똥싸개 밑창까지 알고 보고 있는 사람이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그것을 정리해 주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어려울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 현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이 불쌍한 곽정환, 사기꾼으로서 72억 도적질했다고 했어요. 조사해야 72원도 도적질 안 한 것을 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나중에 코너에 오니 북을 치고 춤을 추던 것이 허사니까 할 수 없이 감옥에 처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처넣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보기에 어수룩하지만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여러분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망하는 것은 괜찮아요. 일 없어요. 천년 만년이라도 그러더라도, 하나님만은 용서할 수 없어요. 뜻에 방해되면 모가지를 쳐 버려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가 사지백체를 붙들고 통곡하고 친척들이 붙드는 것을 차 버리고 돌아보지 않고 뛰어나왔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남북을 통일하고 하늘의 깃발을 꽂겠다. 반대하던 이 부락이 자기 고향 중의 고향이라고 탑을 쌓고 사철 꺼지지 않는 불을 피우고 만국의 만민들이 와서 경배할 수 있는 부락을 만들겠다.’ 하고 길을 떠났어요. 그걸 하지 않으면 내가 못 돌아가요, 죽기 전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곽 서방!「예.」황 서방!「예.」윤 서방, 유 서방, 김 서방! 박 서방이 많구만. 내가 남을 위해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잊어버리려고 하지. 얘기하라면 테이프에 녹음한 것처럼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나와요.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지요?「예.」철저하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50년 전에 50년 얘기할 것을 가슴에 품고 냄새도 안 피웠어요. 못난이 놀음 해 나왔어요. 요즘에 명성황후에 나오는 무슨 군? 대원군인지 소원군인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만들어 놔? 슬쩍 넘어서게 되면 만년 대원군이 될 텐데. 나는 대통령을 만들면 저 산골에 가 가지고 뭐라고 할까, 누더기 판 만들어 가지고 개척자로 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못 산다고 안 찾아와 봐라 이거예요. 오면 깡보리밥을 먹이고 소금만 찍어 먹여 보낼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살면 자기들도 그렇게 해야지요. 한 녀석이라도 찾아올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몇 마리나 찾아오겠느냐 이거야. 선생님은 그런 것이 보통이에요.
이 목사! 저 목사야, 이 목사야?「예.」저 목사인가, 이 목사인가?「‘이 가’입니다.」‘이 가’ 있으면 이것 저것이니까 저 목사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이 목사 친구가 있어 가지고 이 목사 대신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내가 말하는 것 들려?「예. 들립니다.」왕왕 하지 않아? 지금 몇 살인가? 내가 자기 나이를 알고 있는데 몰라?「여든 일곱입니다만, 아버님이 20년은 제하고 생각하라고 그러셨잖아요?」(웃음) 그러면 나보다 낫게? 나보다 동생이게?
늙은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엉뚱한 말을 하는데, 술을 먹여 놓으면 얼마나 엉뚱한 말을 하겠나? (웃음) 대접하면 뒷방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내가 왕이다! 천하가 와서 모셔라, 에헴!’ 할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나는 팔십이 넘었어도 그렇게 엉뚱하지 않아요.
세상 어디를 다 다녀도 나만큼 세상 판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미국 가도 그래요. 상원의원 누구를 만나도 다 어른으로 모시려고 다 안내하려고 하지, 자기들이 안내 받겠다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러면 그거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예요?「잘난 사나이십니다.」통일교회 여러분이 나를 대접 못 하지, 세상 사람들은 여러분 10배 이상 대접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영계의 사람들이 여러분 자리를 다 빼앗는다 이거예요. 황환채, 주의해!
협회장 노릇 해먹던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한번 꼽아 보자. 곽정환!「예.」협회장 첫째?「유효원!」그 다음에는?「김영휘!」그 다음에는?「이재석!」그 다음에는?「황환채!」그 다음에는「홍성표!」그 다음에는「곽정환!」그 다음에는「황선조!」7대 만이에요, 7대. 7대라는 것은 7대로 다 찼다 이거예요. 때릴 대로 다 때렸다, 해먹을 대로 다 해먹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8대 만에 망했지요? 그것 알아요? 끝장났어요, 끝장났어. 임자도 잘 알라구.「예. (주동문)」주 씨, 요전에 예수님의 제자들 보고 가운데 누군가? 주기철이 안 나왔다는데 물어 보니까 축복했다고 그랬는데, 한번 알아봤어?「예. 알아봤습니다.」했대?「80 이후에는 있습니다. 120쪽에는 들어간 걸로 압니다.」그랬어? 그것 다 가려 가 지고 자기가 붙들 수 있는 언덕이에요. 소도 둔덕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언덕이 있어야지요. 그래, 제일 가까운 것이 친척 외에는 없어요. 피는 물보다 연하다구?「진하다!」진하다구요. 천리 이치예요.
자, 그렇게 알고, 틀림없이 이제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지 못하겠으면 어떻게 하느냐? 내가 다른 무슨 책임 때문에 그랬느니 하는 변명 말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내버리면 내버린 대신 자기들 사돈의 8촌, 10촌, 12촌 동생뻘이라도 전도해서 대신 세우라구요. 그것이 일족을 대신할 수 있는 메시아예요. 그걸 보충할 수 있는 길까지도 알면서 못 하면 죽어야지요. 비워서는 안 돼요, 이번에. 알겠어요?「예.」
이제 내일부터 자유예요. 한 사람이 3면의 책임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서 있으면 3면을 다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목사 해먹은 사람도 목사 이름만 가지고 안 돼요. 목사 했으면 일할 수 있는 사업이 교회사업이 아니고 셋을, 교회까지 넷을 알아야 동서남북에 살아남아요.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필요한 거예요. 얼굴도 보면 하나 둘 셋 넷이지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북쪽에 서 있으면 서쪽, 동쪽, 남쪽까지 관리하는 거예요. 북극에서 남극과 상대하려면 반드시 동서를 품고 남극에 가서 해야 이것이 당겨지지, 이것을 전부 당기면 버티어 놨기 때문에 기둥이 당겨지지 않아요. 이렇게 할 때는 당기면 틀림없이 전부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 여기 색시가 누구인가?「엄명미입니다.」엄 가!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한 씨, 문 씨, 이것은 공동운명이에요. 원래 여기서부터 교차결혼해야 돼요. ‘주 서방을 얻어 가지고 좋았다.’ 그래야 돼요. ‘엄 씨 며느리 얻어 가지고 좋았다.’ 하면 그 일족이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다 끝났으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 대가 무엇인가 하면 이것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대 조상의 시아버지 형제를 중심삼고 그것도 형제니까 두 가정으로 묶어 가지고 그 가운데 중심을 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그것을 뿌려 가지고 더 큰 가인과 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원리라구요.
보라구요. 12대까지 8촌, 7촌간이던가? 우리 했지요?「예.」틀림없이 7촌인가, 8촌인가? 7대, 8대를 전부 다 하나로 묶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예요. 모범적인 규약이라는 거예요. 범주 하게 되면 그 전체가 그 법에 적용된다구요. 그 법을 부정하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표준적 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돈은 내가 대주면 좋겠어요, 자기가 벌어서 하겠어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생각은 할 줄 아는구만. 이제는 자기들이 해 가지고 일족을 거느려서 천일국에 세금 바치는 놀음을 주도해야 돼요, 30퍼센트. 소생․장성까지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가지고 쳤으니 33.33퍼센트 완성권만 딱 해 놓으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무겁다구요. 이것이 아래 가벼우니까 들려 넘어가기 때문에 통치권 내에 일원화된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정치계 야당 여당의 여기에 있어서 셋째 번 장성급을 교육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야당도 싫고 여당도 싫다는 패가 있다구요. ‘싸움하는 것이 싫어. 평화 하자.’ 하는 패가 야당 여당 갈라진 패 이상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바빠하지 말고 천천히 그대로만 해도 되는 거예요. 3년 3차 이내에는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92세 전까지 다 해결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말이에요.「예.」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4년 기간에 완전히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 둘이 절충하라구.「예.」둘이 해서 돈이 필요하다면 여기에서 돈 내 가지고 교육받게 해서 좋다는 사람이 야당 여당이 합한 것보다 많으면 남북한을 중심삼고 이 작전을 쓰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돈 없으면 돈 한 3억 달러를 갖다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나 못 살긴 하지만 벌어서라도 3억을 대주지요.
저 송도 뉘시깔이 이러고 ‘어, 선생님이 돈이 있구나.’ 해 가지고 도적질해 가려고 그러고 있어? 욕심쟁이! 뚱뚱이 아줌마 말이야. (웃음) 아마 3억 달러를 이자 치게 되면 10억이 넘을 거라. 그렇지? 제주도, 오홍근이 왔어? 오늘 부르려고 하는 사람은 다 사탄이 가르쳐 주는지 다 안 왔어요. 김동인! 김광인! 이것도 안 왔구만. 알겠나, 유 씨들?「예.」편성을 그렇게 하는 거야.
첫째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유 씨네 집이면 열두 가정 이상이 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을 먼저 묶기 위해서는 열두 사람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대표적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 그것을 넘거든 72가정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유 씨 부락 가운데서 72개 부락을 찾아 가지고 발송해서 무슨 짓을 하든지 순식간에 ‘유 씨네 가문이 축복 완료하자!’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다.」여지껏 모르고 지금 아는 거야, 알았는데도 안 했나? 「계속하겠습니다.」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 777가정, 1800가정, 그래 가지고 2천 가정, 2천7백, 8천 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평준화 귀일점에 3만쌍 중심삼고 3만쌍, 36만쌍, 360만쌍이에요. 민족이 자동적으로 포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대사관 되는 것은 36만쌍 이상 되어야 되는 거예요, 36만 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사관 설정은 아무 나라나 못 해요. 섬에 있는 사람, 그 섬을 빨리 일으켜 놓아야 되는데, 한 나라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몇 나라가 합해 가지고 3백만 이상 넘게 되어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예.」
그 설명이에요. 그래서 첫째가 뭐냐?
방금 말한 것이 그 얘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참부모가 되기 위한 메시아인데, 참부모가 되려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게 공식 아니에요?
구약 소생 가정시대, 장성 민족시대, 완성 국가시대예요. 사탄세계를 밀어 제껴야 돼요. 목적이 그래요. 여기 종씨들 가운데 누가 빨리 해 가지고 자기 친족까지…. 여기 색시가 성이 뭐든가? 한 씨라구. 자기 다 해놓고 한 씨네 집까지도 한 씨들이 하지 않으면 다 훑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 할 수 있다구요, 자기 상대세계는. 허락 받고 의논할 필요도 없다구요.
임자 성이 뭐야? 여편네 성이 뭐야?「천 씨입니다.」천 씨면 천 씨가 어디에 있든지 너희 김 씨를 다 한 다음에 천 씨를 손대서 점령해도 괜찮아.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 성, 할머니 성, 그 다음에 증조할머니 성, 고조할머니까지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일 많은 패가, 동서남북 나눠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중앙에 서게 되면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국가가 되면 세계를 위해서 딱 걸고 말이에요,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더 많은 수가 되면 그게 주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원리의 공식을 다 알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 사랑의 상대를 품에 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만 하면 세계를 위해서 자동적으로 천국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합장을 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님이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상․천상 천국 완결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첫째가 그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송영철!「예. 송영석입니다.」송영석이 말이야, 자기도 36가정을 만들어야 돼. 72가정을 축복해야 된다구.「활동하고 있습니다.」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 경쟁이 붙는다구. 알겠지? 축복가정 열두 고개 완성!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과 도의 모든 도지사, 도의 모든 의원들을 관리해라 그거예요.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자 형의 책임 완수! 이 둘 다 합한 형님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기 종씨, 며느리도 이제 축복받은 수에 들어가게끔 모아 가지고 즉석에서 하는 거예요. 축복을 모아 가지고 세 사람을 해서 열두 사람을 하라구요. 안 되면 자기 형님을 강제로 끌어 가지고 열두 사람을 하고, 그 다음에는 72가정을 하는 거예요. 그거 쉬운 거예요. 쉽다구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축복 열두 고개를 넘을 때까지 수고한 것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보다 힘들지 않아요. 핍박받고 쫓겨다니면서 감옥 들어가면서도 그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핍박받고 쫓겨나겠어요? 문평래 아버지가 있으면 협조하겠어, 반대하겠어?「합니다.」옛날에 반대했잖아? ‘협조합니다.’ 해야지. 옛날에 반대했는데 또 한다는 거야? 그럴 때는‘협조합니다!’ 해야 돼. ‘합니다.’ 하면 어떤 것인지 아나?
축복 행사 완료! 김 씨 없다, 송 씨 없다, 윤 씨 다 했다! 편성하는 거예요. 알지요? 알겠어요? 안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선생님 명령에 대해서 절대신앙이야? 절대사랑이야? 절대복종이야? 말이 돼?’ 말이 돼요, 말이 안 돼요?「안 됩니다.」다리를 꺾어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나 그 놀음 할 줄 알아요.
언제 내가 빚지운 걸 탕감시키려고 그래요. 이게 탕감 제1차예요. 알겠어요? 국가를 찾아 놓으면 제2차, 세계 국가를 순식간에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나 그럴 수 있는 언론기관을 다 만들었어요. 내가 누구를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여러분은? 그분한테 배웠으니까 훌륭한 일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질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없다고 보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지요. 이거 절대 명령이에요.
8일부터 하는 거예요. 8일 저녁에 시작해 가지고 9일, 10일, 11일, 12일, 13일, 14일날 저녁에 끝나야 돼요. 14일에 여기서 대회 하니까 회의까지 참석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빨리 해서 서둘러요. 곽정환!「예.」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축복까지 다 끝내. 축복 안 하는 사람들은 제2차예요. 그건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설명이 부족해서 그렇지. 내가 나타나서 한번 만나 볼지 모르지요. 여기 오니까 자연히 만나 보지 뭐.
그러니까 그 축복받은 지역의, 평화대사가 되어 있는 그 지역의 책임자, 교구장 교역장에게 책임추궁을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구경꾼 놈의 자식들은 용서가 없어요. 책임추궁을 해도 불평하지 않겠지요?「예.」여편네 남편네가 책임추궁을 받더라도 불평 안 하겠다는 여자 남자 손 들라구요. 이것 왜 이래요? 너희 나라를 찾는 거예요. 너희 나라예요. 나는 내 나라, 여러분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안 해줘도 내가 갈 나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아비의 입장에서 자식들이 설자리가 없으니까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지시가 그것 아니에요? 세상 천지 한 사람 없던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천리의 비밀을 다 풀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천지의 대도를 책임지어서 국가 명의까지 다 만들었는데,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이번에 9차 회의 때 다 봤지요? 입 벙긋 하는 녀석 하나 없었어요.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의 지령에 의해서 부모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하늘 부모, 천지부모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형제가 싸움하는 것을 싸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교육받아 보라구요. 싸움하지 않는 나라의 왕초가 되고,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세계를 치리하고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될 수 있는 이런 인격 양성을 하기 위해서 돈 줘서 교육하려고 하는데 안 받겠다고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나와 봐라, 그놈의 자식들, 야당 여당! 내 손으로 꼭지를 따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계획하고 있어요. 둘이 조용히 선생님 말한 대로 해요.「예.」
자, 여러분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김 씨, 문 씨, 자기 처소, 출생한 자기의 본관 기반을 틀림없이 깨끗이 정비해 버리는 것이 축복완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봐라!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라! 나 아무 말 안 할 텐데, 여러분끼리 실천하겠다고 하늘 앞에 목을 걸고 결정 맹세하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대표로 나와 하겠나?
김효율!「예.」선생님 따라다니니까, 연락하니까 한번 해봐! 나는 이제 어머니 데리고 청파동 가는 거예요. 중요한 사람, 나 만나 보고 싶거들랑 와도 괜찮아요. 일본 책임자 몇하고 말이에요, 한국 책임자 몇 하고, 미국 책임자들은 돌아가기 전에…. 그리고 여기 수련기간 동안 13일까지 기다릴 사람은 어디 다른 데 가지 말고 여기서 먹고 수련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준비들을 하라구요. 대사들이 오게 되면 그것을 기를 줄 알아야만 자기 국가에 돌아가더라도 그런 일을 계승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겠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승리 결정 하늘 축복 받을 수 있는 만세,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자, 이것으로 폐하는 거예요. (경배)
*특별히 일본 멤버들한테 선생님이 이 시간에 훈시하려고 생각했는데 더 이상의 책임을 강조할 내용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열도는 원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통치 하에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한결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두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오야마다의 종족을 완전히 수습해!「예.」스도!「하이.」스도오리를 하면 안 돼!「예. 알겠습니다.」또 누구야? 이나모리!「하이.」미나모리야, 기다모리야?「이나모리입니다.」이나모리야? 이네(稻; 벼)의 모리(森; 수풀)가 홍수에 휩쓸리면 전부 다 페창코가 되지? 가을의 잘 익은 이나모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구!「예. 노력하겠습니다.」간판은 좋구만!
자, 모두 다 선생님한테 맹세했지요?「하이.」책상 위에 칼을 꽂아 놓고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 보아서 하겠다고 하면 칼을 뽑고 그렇지 않으면 하라키리(腹切り; 할복), 나카기리(中切り), 요코기리(橫切り)…. 나카기리 해서 뼈를 꺾고 죽어서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했다.’ 하면 지옥으로는 안 갈지도 몰라요. 그렇게 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이쪽에서 한국 멤버들도 다 함께 형제처럼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이상의 국가, 부모의 나라가 생기게 된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뭐 인사는 했으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생각대로 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김영휘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하고 마치겠습니다.」만세삼창이 맹세인가?「맹세의 만세삼창입니다.」나 간 다음에 하라구! 나 간 다음에 해! 내가 지켜봤는데 그렇게 안 하면 칼로 모가지를 쳐 버릴 성격이야!「만세를 받으시고 가셔야지요.」만세를 다 했다구! 만세 다 받았는데 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