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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과 일본의 희망

일시: 2000.07.01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웃옷을 벗으라고 그래야 되겠네요? (어머님)」웃옷 벗으라구. 「한국 국가 메시아들은 밑에서 지금 훈독회 하고 있는데, 같이 올라오라고 그럴까요?」올라와도 다 있을 수 있어? 몇 명인가?「여기에 지금 190명 왔고, 밑에 130명 있습니다.」그럼 다 못 앉지!「아래서는 한국 말로 지금 훈독회 하고 있습니다.」무엇을 훈독하고 있어?「통반격파,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훈독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지금 통반격파….」그럼, 그거 해야지! 어머니는 내가 시켰지?「예?」어머니가 나와서 하라고 그랬지?「저희들 시간이 되어서 시작을 해서….」응, 그랬어. 내가 알아! 자, 계속하라구! (일본어로 된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

하나님 섭리의 정착 기지는 가정

한국에서는 통반격파입니다. 돈반(トンバン)이 아니에요, 돈반. (웃음) 해보라구요. 통! 「통!」 반! 「반!」 통반격파! 「통반격파!」 일본에서는 도나리구미(隣組;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 지역조직)가 최말단 조직이지요? 그렇지요?

한국의 리(里)가 일본의 도나리구미에 해당해요. 마치(町)는 통(統)이라고 한다구요. 도시에서는 통이라고 하고 시골에서는 리라고 하는데, 그 위가 면(面)입니다. 무라(村)와 마찬가지입니다. 무라의 위는 군(郡)이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라가 면입니다. 면만 수습하면 리와 도시의 통, 그리고 반은 문제없습니다. 그것만 수습하면 다 된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 완성한 사람은 소생, 가정은 장성, 그리고 반이 완성이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소생, 반이 장성, 그리고 리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정착 기지는 가정이라구요. 그 가정을 연결하면 반이 됩니다. 그 반 위에는 통, 통 위에는 무라가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반 위에 리가 있는데 일본의 무라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라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통·반·가정이 네 레벨이 되어서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말하면, 무라를 중심삼고 그 아래의 모든 조직을 수습하지 않으면 섭리가 완성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섭리의 최후의 승리관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 천국과 반 천국, 그리고 통과 리의 천국이 가능합니다. 그것을 종합하면 면이라구요, 면. 그것까지 수습하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중앙정부와 국회 같은 것이 있지요? 그리고 현·군·무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직이 되어 있는데, 그 모든 것의 정착 기지는 가정입니다. 대통령도 가정에 들어가면 반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반 위에는 리가 있지요? 그것들은 가정에 연결됩니다. 가정이 창조이상의 정착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 군과 현이 연결되는데, 일본에서도 군까지 선거하지요? 무라는 선거해요, 안 해요?「합니다.」무라까지 선거해요?「하이.」한국에서는 면까지는 선거를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면장은 실적이 많은 사람이 됩니다. 그 위부터 자치적인 선거가 있습니다. 도라든가 국회….

통·반을 격파하면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들도 모두 다 통·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국가·초우주적인 이상권의 기지가 되는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에서 거짓 부모가 생겨 가지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의 세계 확대가 하나님 구원섭리의 최후 목적

그러니까 무라 이상으로 올라가면 전부 다 갈라집니다. 무라권 이상으로 올라가면 친척들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하나되기 어렵습니다. 형제끼리 싸우고 이웃끼리 싸워 가지고 전국으로 흩어져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사탄의 지상지옥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뒤집어엎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 있어서 참생명·참혈통을 상속하게 됨으로써 참양심권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이 거울처럼 반반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반해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울퉁불퉁해서 빛을 반사할 때 굴절되어 가지고 흩어집니다. 가지각색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과 반대되는 작용으로 수직권에 수습하지 않으면 엉망진창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무라·군·현, 그리고 국가 전체로 확대됩니다. 그것이 사탄권입니다. 그러한 사탄권은 하나님의 혈통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상지옥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일본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지상지옥의 사탄권 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국가적인 탕감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도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 하나님의 생명의 세계, 하나님의 혈통권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출발 기준이 무지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든가 인간의 정착 기지가 가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정이상을 세계로 확대시키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섭리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모든 가정들을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권과 반대가 됩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를 과거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되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일본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뒤집어엎는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은 그냥 그대로 있게 됩니다. 아무리 국가적으로 천주복귀의 기준을 세웠다 하더라도 영계와 후손들까지는 통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상뿐만 아니라 후손들까지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1대로 보면 아담과 해와는 2대인데, 3대가 없어요. 그 3대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모든 인류가 사탄권, 지옥권에 둘러싸여 있다구요. 어떻게 이것을 철폐시키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최고 희망입니다. 거기에는 개인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본연의 사랑을 정착시키는 것이 창조이상

남자 혼자로써는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자 혼자로써도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남자와 여자를 묶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를 묶었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안 됩니다. 부모와 형제, 그리고 아들딸이 상하와 전후, 그리고 좌우로 연결되지 않으면 가정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부자의 관계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부부를 이룹니다. 이 땅 위에 종적인 관계가 정착됨으로써 비로소 횡적인 관계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타락세계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횡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하더라도 종적인 관계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가지각색입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가 전부 다 가지각색입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민족들이 모여서 국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국가 그 자체도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었는데, 그 종교라는 것이 무엇이냐? 개인을 초월해서 전체적으로 평탄한 길을 개척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권은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연결되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이 이루어지기까지 수천만년이 걸렸습니다. 성경에 6천년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됩니다.

최후에는 그 종교권도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종교들이 그 자체를 절대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을 잃게 됩니다. 끝날에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할 것이냐? 그 모든 중심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국가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이상적인 민족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상적인 민족을 이루는 데 있어서도 종족이 있어야 됩니다. 이상적인 종족은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가정은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부는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로부터 이루어지는데 그러한 기준에 맞는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큰일이라구요.

모든 인류가 천년 만년 완성권을 소원했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환경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우와, 내 마음대로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 하면서 마지막까지 유린하고자 하는 것이 사랑의 문제, 생식기의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엉망진창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부부 관계도 엉망진창입니다. 절대사랑의 남자와 여자가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끝까지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정치도 아니고, 경제도 아니고, 핵무기도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은 일시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어떻게 사랑을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타락은 무엇 때문에 있게 되었느냐? 인간이 육신의 사지 가운데 하나를 가지고 타락했다면, 그것을 복귀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사람은 코 같은 것을 잘라 버리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식기가 잘못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의 생식기를 잘라 버리면, 여자의 생식기는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고 처분할 수 있는 논리가 있었더라면 이와 같은 비참한 세계를 하나님이 바라보고 구원하겠다고 고생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잘라 버리면 간단하다구요.

만약에 남자의 생식기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는 있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것을 부정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타락하지 않은 상태로 복귀시켜 가지고 완성시켜서 생식기끼리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접붙이는 거라구요.

거기에 영계의 영인들도 접붙이면 해방되고, 현세계의 사람들도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연결시키는 축복을 받으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모든 영계와 지상계가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영계와 지상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권을 가지고 주관할 수 있습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왕궁이 있는 귀한 곳

남자와 여자를 묶어 버리면 뭐예요? 남자가 보면 여자는 신비하다구요. 코를 봐도 조그만하고 말이에요, 입가에 수염도 아무것도 없고, 보는 것도 달라요. 남자가 위를 보면, 여자는 아래를 보는 거예요. 남자가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여자는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전부 다 반대라구요. 180도 다릅니다. 극반대라구요. 남자가 북극의 엔(N) 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의 에스(S) 극입니다.

그것이 점핑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꼭대기 이상의 기쁨을 누리고자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알 수 없는 방대한 세계를 품어서 소화하려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열어제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남자와 여자들은 그러한 자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서로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무엇 때문에 생식기를 만들었고, 결국에는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그러한 세계를 맞이하지만, 타락한 세계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렇게 타락한 세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무서운 것들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이 뭐예요? 여자가 무서워요? 여왕도 아닌 오토코(男)입니다. 오토코는 오사마(王樣)의 도코(トコ)를 오토코라고 한다구요.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오토코는 오사마의 도코라고 했지요? 도코가 뭐예요? 침대라구요. 벳토(ベッド;침대)! 남자는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뭐라고 할까, 노예와 같은 여자, 아무런 가치도 없는 여자가 남자를 맞이하면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잊을 수 없는 희망입니다. 그럴 때 여자가 싫다고 하면서 돌아서더라도 반대쪽으로 180도 돌아가 가지고 다시 보고 싶은 것입니다. 저 뒤에 들려요?「하이!」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

여자한테 가장 무서운 것이 남자인데, 그 남자의 어디예요? 남자의 손이에요, 입술이에요? 무엇이 가장 무서워요?「생식기입니다.」응?「생식기!」(웃음) 세이쇼쿠키(生殖器)! ‘세이(淸)’ 하면 깨끗한 것을 말합니다. 세이베츠(聖別)라든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완벽한 식기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의 궁궐도 거기에 있고, 생명의 궁중도 거기에 있고, 혈통과 양심의 왕궁도 거기에 있습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정말 그래요?「정말 그렇습니다.」너도 그렇게 생각해? (웃음) 여자가 최고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그것이 그렇다는 사실을 들어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러한 것을 얘기해 주는 남자가 있으면 여자에게는 그 이상의 희망이 없다구요.

남자 앞에서는 뭐예요? 여자가 가장 귀한 것을 숨겨 놓고 있는데, 욕심 많은 남자가 폭력을 휘둘러서라도 그것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 남자는 못된 남자가 아니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짓밟아서라도 그 왕궁을 찾으려고 하는 본심이 틀림없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 살게 굴더라도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렇게 피는 꽃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롭습니다. 그러면 공중에 날아가던 새뿐만 아니라 땅 속의 곤충까지 관심을 갖게 됩니다. 봄절기가 되면 그렇게 되는데, 지금이 그러한 때입니다. 전부 다 추웠던 겨울과 다가올 여름도 잊어버리고, 모든 것들이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자는 것과 같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부둥켜안고…. 그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의 품에 안겨서 봄날과 같은 달콤한 낮잠을 잘 수 있고 포근한 밤잠도 잘 수 있는 것이 희망의 마토(的;과녁)입니다. 그래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아니오)입니다.」

모를 것이 여자의 욕심

일본 사람들은 ‘이이에, 수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아니, 미안합니다)’ 하지요? 이에(家)에 수마나이(住まない;수무<住む;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이이에, 수미마셍!’ 하는데, 그것은 여자를 믿으면 죽는다는 말입니다. 살기 싫다는 말이 ‘이이에, 수미마셍!’입니다. 안 그래요? 그 말을 여자들이 많이 해요, 남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이 많이 합니다.」남자가 그런 말을 하면 뭐예요?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이이에, 수미마셍!’ 하는 것은 여자의 인사이기 때문에 남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아직까지 여자에 대해서 모르는 점들이 많습니다. 여자는 무섭다구요. (웃음) 처음에는 좋다고 하던 것을 3년이 아니라 3개월도 못 가서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좋다고 하면서 ‘이게 아니면 안 되겠다.’ 하다가도 얼마 안 가서 또 싫다고 버리고 다른 것을 찾아서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여자입니다. 천하 제일의 부자 남편이라도 만족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 고우후쿠(幸福)? 「하이.」 고우후쿠, 고후쿠(吳服;비단 옷감)? 「고우후쿠입니다.」 고우후쿠라고 하더라도 고후쿠를 원하잖아요? 여자는 고우후쿠라 하더라도 고후쿠를 원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5천만 엔이나 되는 기모노(着物)가 있다고 하던데 정말이에요? 그런 기모노를 입고 기분 좋게 노래하고 춤추다가 지쳐 쓰러져 가지고 영계의 좋은 곳을 전부 다 순회할 수 있으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겠지요? 그런데 거기서도 더 부풀게 된다구요. ‘이 기모노가 뭐야? 영계의 기모노와 비교해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구만!’ 하면서 벗어 버리는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기분을 맞춰 줄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어머니의 욕심이 큰일입니다. (웃음) 좋은 것들이 많이 있더라도 그런 것들은 다 내버려두고 눈이 다른 데로 가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이 없나?’ 한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렇게 귀한 것이 사랑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의 궁궐 안방에서 실컷 잠자고 일어나서 또 새로운 욕심을 내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신기하고 괴상합니다. (웃음)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모두 다 그렇지요? 처음에는 ‘이 옷이다!’ 하면서 입고 나갔다가, 다른 곳에서 더 좋은 것을 보면 그것도 욕심을 내지요?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을 전부 다 입어 보고 싶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최고가 무엇이냐? 해와가 영계도 볼 수 있고 실체세계도 볼 수 있었다면 그 해와의 눈에 하나님이 더 매력적이었겠어요, 아담이 더 매력적이었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여자라면 그런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 상식적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와가 영안으로 보는 하나님과 육안으로 보는 아담을 비교해 보면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생식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있었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있어요?「하이.」선생님은 몰라서 물어 보는데, 여자는 당연히 있다고 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결국 뭐예요? 위를 올려다보면 하나님의 그것이 있고, 아래에는 아담의 그것이 있어서 양쪽에 두 개가 있는 것이 됩니다. 귀한 것은 그 둘밖에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갖고 싶은 여자의 마음은 남자의 그것을 잡으면 놓고 싶어요, 안 놓고 싶어요?「안 놓고 싶습니다.」솔직하구만! (웃음)

그러면 그것을 하나님의 그것과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큰가 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큰 것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면서 여러분을 볼 때는 눈을 감아야 됩니다. (웃음)

선생님이 결혼한 여자들한테 큰 것이 좋은지 작은 것이 좋은지를 물어 봐 가지고 작은 것이 좋다고 하는 대답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세계를 돌면서 수많은 여자들한테 물어 보았지만, 그렇게 대답하는 여자는 본 적이 없다구요. 틀림없이 큰 것을 좋아한다구요. 왜 웃어요? 당연한 얘기를 하는데 왜 웃느냐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렇게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크겠어요? 하나님의 것이 크겠어요, 아담의 것이 크겠어요? 응? 대답해요! 뭘 보고 있어요? 모두 다 선생님의 그곳을 보고…. (웃음)

천하에 제일 귀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

「오락회 연습이 있어서 가 봐야 되겠습니다.」어디서 해?「아래서 합니다.」응, 가고 싶으면 가라구! 안 가도 좋다구! 보고 싶으면 이쪽으로 오라고 하라구! 아, 안 가도 좋다고 했잖아?「하이.」안 가도 좋다고 하는데, 가도 좋다고 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다구. (웃음)

선생님이 이런 것을 재미있으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는 심각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비밀을 밝혀 주면, 여러분이 얼마나 놀라게 될 것인가를 알아보고 싶다구요.

너는 오락회에서 뭘 해? 노래를 불러?「하이.」여기서 하라구! (웃음과 박수) 그냥 하라구! 앉아서 해도 좋다구. 예쁘게 안 보여도 좋으니까…. 목소리만 예쁘면 된다구. (웃음) 이거 아래도 들리게 되어 있나?「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안 해도 좋다구.「노래하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본 말을 모르니까 안 와도 괜찮아요. 일본 사람들은 제외하고 자기들끼리 오락회를 하라고 해요. 전달해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에리카와!「예.」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 그 둘을 비교해 봐 가지고 큰 것을 잡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느냐 말이야!「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지금 선생님이 한 말씀을 너 자신에게 적용해 볼 때, 큰 것을 잡게 되어 있어, 작은 것을 잡게 되어 있어?「큰 것입니다.」(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솔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을 갖는다구요. 그렇다구요.

그 두 개가 똑같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웃음) 오른쪽에 있는 것과 왼쪽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서 하나로 만들어 보면 어떻겠어요? 그 하나보다 두 개를 갖는 것이 더 좋지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이 좋아서 웃어요? 그렇다면 웃어요. 웃으라구요! 현해탄을 배 타고 건너갈 때 파도 때문에 뱃멀미를 해 가지고 전부 다 토해내는 것처럼 안 해도 된다구요.

그렇게 두 개가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두 개를 갖고 싶어요,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갖고 싶어요? 왜 인상을 찡그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모르니까 여자들한테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이 남편과 부부관계를 할 때 목욕을 한 몸에 기름을 바르고 예쁘게 화장도 한 다음에 그 작은 것이라도 펌프로 부풀려 가지고…. (웃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만약에 그렇게 부풀릴 수 있다면 아무리 돈을 들이더라도 그렇게 부풀리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그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해요?「틀림없습니다.」욕심 많은 여자들밖에 없구만! (웃음)

결론은 무엇이냐?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여자는 좋아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여자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물어 보았더니 모두 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도 모두 다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물어 보기도 전에 그렇다고 하니까 놀랍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와서 들을 수 있었던 가장 인상 깊은 선생님 말씀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그 두 개가 하나된 것을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 이상의 선물이 없잖아요? 알겠어요?「하이.」

사람의 꿈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크다고 하면 점점점 커지고 말이에요, 작다고 하면 점점점 작아진다구요. 그러니까 ‘오늘은 어제보다 크다. 내일은 더 커진다.’ 하면서 마음이 부풀어 가지고 큰 것을 품으면 천하제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다구요. 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크게 만들 수 있고 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남편도 얼굴은 작지만 그것은 크다고 생각하고 품어서 사랑하다가 둘 다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갔을 때 ‘왜 죽었어?’ 하면, ‘너무 큰 것을 품어 가지고 못 참아서 죽었다.’ 할 수 있다면 여자로서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천하의 그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남편의 그것이라고 하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 여러분이 좋아하면서 대답하는 것을 보아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불행하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왕자와 왕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여왕의 권위를 지닐 수 있음이 틀림없다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부끄럽지 않지 않을 것이냐? 선생님도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은 알겠지요? (웃음)

신비로운 사랑의 생활로 지상의 삶을 혁명해야

일본의 대표가 일본 여자들이고 아담국가의 대표가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 제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있을 것이냐, 안 되어 있을 것이냐?「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너를 보아서 그래? (웃음) 모두 다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요?「하이.」그러면 여러분도 선생님을 제일 좋아해요? 「하이.」 정말이야? 「하이.」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그렇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우와! 내려요!

영계에 가면 무엇이 제일 귀하냐 하면,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귀하다구요. 하나님도 그 다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제일 귀하게 여기고 붙안고 안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행복은 지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최고로 신비스러운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그것이 천하 제일로 커지더라도 여자의 그것은 찢어지지 않습니다. 큰 것을 원하면 그대로 되고, 작은 것을 원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 사랑의 생식기를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훈련하고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해보고 가야 되겠어요?「훈련하고 가야 됩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생활을 그러한 신비로운 생활로 혁명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노래를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어느 쪽이 노래를 좋아해요? 감상적인 사람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남자가 감상적이에요, 여자가 감상적이에요?「여자가 감상적입니다.」여자가 감상적이라구요.

남자의 그것을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수천만 달러를 주고 사 왔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구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죽으면, 통일교회에서는 수천만 달러를 주더라도 살 수 없잖아요?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요? 그러니까 남편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다이헨(大変;대사건)의 반대가 뭐예요? 후다이헨(不大変), 히다이헨(非大変), 무다이헨(無大変)! 반대말을 모르겠으면 히, 후, 무를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영원불변하고 절대적인 사랑의 그것은 수억만 달러를 주더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이 보고서 도망을 가겠어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겠어요?「들여다봅니다.」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본다구요.

사랑의 세계에는 부끄러운 것이 없어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손끝에 있어요? 손끝에 있다면 있다구요. 아무리 오쿠상(奧さん)이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손가락을 입 속에 넣고 이렇게 하면 쪽 빤다구요. 빨아 봤어요? (웃음) 왜 웃어? 욕심 많은 여자 같으니라구! 퉷! (웃음) 그럴 때 여왕 이상의 감동적인 경지가 있다면 그것을 빨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진정한 여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훈련해 보라구요.

남편의 발바닥을 빨아 봤어요? (웃음) 그것을 열 번을 빨면 다이아몬드 반지가 튀어나온다면 빨아요, 안 빨아요?「빱니다.」(웃음) 그런 여자는 거의 없기 때문에 만약 그런 여자가 있다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의 그것은 빨고 싶어요, 안 빨고 싶어요? (웃음)「훈련하겠습니다.」훈련을 지금부터 해? (웃음) 훈련을 했어, 훈련을 할 거야? 아이들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빨지요?

사랑의 세계에는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뒤죽박죽으로 사랑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여자가 난폭한 사랑을 좋아해요, 어떤 사랑을 좋아해요? 그런 것을 뭐라고 할까, 여자 같은 온순한 사랑을 좋아해요? 여자는 난폭한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틀림없지요? 극(極)은 극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무엇으로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냐? 남자의 최고의 기관을 가지고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극(極)적인 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스스로 미칠 수 없는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싶은 것이 오쿠상의 마음입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여러분이 완전한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 절반 가량의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 이제 막 입학한 오쿠상이 되어 있어요?「이제 막 입학했습니다.」(웃음) 이제 막 입학했으면 날마다 선생님이 매질을 하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때린다고 해서 기분 나빠 가지고 ‘네가 뭐야?’ 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모든 부모들 가운데 그렇게 돌아오는 딸을 환영하는 부모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여자가 그러한 무정한 세계로 뛰쳐나온다는 것은 죽기보다 어려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욕심 많은 오쿠상들, ‘아이구, 축복받은 남편은 내가 생각하던 기준과 180도 다른 사람이다.’ 그랬지요? 그러한 남편을 사랑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이구, 신기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게 될 거라구요. 그러한 남편보다 더 사랑해 주는 남자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백인 여자들도 흑인 남자들과 결혼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부부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면 세포가 터질 것 같은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오관이 전부 다 스톱한다구요. (웃음) 그럴 때 자신의 이름도 무엇도 전부 다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희든 검든, 전부 다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오히려 사랑은 어두운 곳에서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기 때문에 검은 것이 좋다고 한다구요. (웃음) 어차피 어두운 곳에서 그러면 흰 것도, 검은 것도 모르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해 주면 ‘선생님, 니그로든 시그로(시로이<白ろい;희다>의 ‘시’와 니그로의 ‘그로’를 합친 말)든 좋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많이 맺어 주었습니다.

섬나라의 여자는 말이에요, 그쪽이 편하다구요. 뱃사람들의 경우에는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는 가족들의 아침 인사를 받으면서 바다로 나갔다가 영원히 못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니까 그 뱃사람들끼리 ‘내가 어떻게 되면 처자식들을 부탁한다.’라고 해 놓는다구요. 그러한 비참한 현실이 뱃사람들의 배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정조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의 여자와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변하기 쉬워요? 어느 쪽의 여자들이 더 극단적인 성격을 가지고 밀고 나가요? 일본 아이들이 5년, 7년 공부하는 것을 한국 아이들은 1년 이내에 다 해버립니다. 그것은 일본 말의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외국에서 무엇을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일본 말의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가를 모르는데, 한국 사람들은 쓱쓱쓱 해서 대번에 알게 된다구요. 한국 말로는 발음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한국 말을 공부시켜 가지고 세계에 내보내면 세계적인 여자가 될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 여자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걱정입니다.

‘걱정’이라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그것이 나쁜 줄 알면서도 그러한 생각을 바로잡지 못하는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

그렇게 나쁜 여자들을 대하고 있는 선생님은 뭐예요? 바카(馬鹿;바보)의 반대가 뭐예요?「리코(利口;똑똑함)입니다.」그러한 선생님이 바보예요, 똑똑한 남자예요? 대답해 보라구요!「바카입니다.」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그러면 선생님도 죽으라는 말이에요? (웃음) 무서운 여자들이라구요.

상대를 최고의 보물로 생각하고 생사의 경지를 넘어가라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최고의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히 생사의 경지를 넘어갈 때는 세계평화의 기지를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왕자와 왕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새처럼 사랑하라구요. 참새를 알지요? 참새가 사랑할 때 수컷이 위에 올라가요, 암컷이 위에 올라가요? 인간이 사랑하는 것과 완전히 180도 다르지요? 암컷이 앉아 있는 수컷 위에 올라간다구요. 인간과 반대지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 참새의 사랑도 연구해 보라구요.

그리고 뱀이 사랑하는 것은 어때요? 이러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가라마루(からまる;휘감기다)라고 합니다.」휘감고 있더라도 대가리만 이렇게 해 가지고 꼬리는 감추는 것입니다. 꼬리는 안 보인다구요. 그러한 뱀의 사랑도 생각해 보라구요. 뱀이 몇 시간을 사랑하는지 알아요?「한 시간 정도입니다.」일흔 한 시간이라구요. (웃음) 연구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때요? 70분도 안 가지요? (웃음)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짧은 사랑을 하는 것이 시카(鹿;사슴)입니다. 소레시카나이카라(それしかないから;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시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은 딱 서서 쓱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웃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 식입니다. 그래도 기쁨이라는 것을 느끼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최고의 절정에서 쓱 하고 끝입니다. (웃음)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부부관계도 연구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혼 같은 것은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물고기는 어떻게 사랑해요? 물고기한테도 깅타마(金玉;불알)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기관이 있어요? 그것을 일본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남미에 가면 그 과일을 뭐라고 그러던가? 망고(マンゴ-)라고 하는 맛있는 것이 있지요? (웃음) 일본에서는 오(お)를 붙여서 오망고라고 하지요? (웃음) 왜 웃어요? 열대 지방에 가면 1미터 정도의 키에 푸른 잎으로 우거져 있어서 그 그늘 아래서 남자와 여자가 놀기 좋은 그러한 망고나무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인지 가서 알아보라구요. 남자들이 그것을 얼마나 사 먹고 싶어할 것이냐? 망고나무 아래서 망고의 여왕을 안고 사랑하는 그 기쁨은 다른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남미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런 것에 관심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는 이상의 관심을 갖지 않으면 선생님이 칭찬할 만한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천하가 웃을 수 있는 그러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본 여자들 가운데 홀리지 않은 여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웃음) 모두 다 웃는구만! 이렇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는 것은 선생님도 처음이라구요. (웃음)

그 이상의 선물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 이상으로 귀하고 넓은 차원을 원해서 또다시 찾아오게 된다면, 선생님이 벌거벗고 앉아서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런 마음이 있어요?「하이.」여자들만 모두 다 찾아온다면,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구, 무서운 일이라구요. (웃음) 압사사건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절대로 불러서 모이게 하는 일은 없도록 할 거라구요. (웃음) 기분이 좋아요?「하이.」더운 곳에서 이런 얘기를 듣고 있으니까 어때요? (웃음)

에리카와! 몇 살이야? 육십이 다 되었지?「쉰 넷입니다.」쉰 넷이면 육십이 다 되었잖아? (웃음) 물고기가 무시해, 안 해? (웃음) 판타날에 가면 제일 무서운 고기가 있지요? 뭐라고 그래요? 「피라니아입니다.」

천지 만물이 숭배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부부가 됐느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7월 1일을 무슨 절이라고 그래요?「칠일절입니다.」그 칠일절을 기념하는 표제를 뭐라고 정했어요?「하나님 축복영원선포식입니다.」하나님 축복 뭐라구요?「영원선포식입니다.」영원승리선포식이라고 하자구요. ‘승리’를 붙이니까 놀랍지요? 하나님 축복영원승리선포식입니다. 그 승리의 깃발이 올라갈 수 있는 날을 하나님이 기다리고 기다렸기 때문에 그렇게 승리라는 말을 갖다 붙이면 하나님이 기뻐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승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하이!」하나님 축복영원 뭐라구요?「승리선포식!」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모두 다 가정이상을 위하여 승리하는 왕자와 왕녀가 될 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10년째가 되었다구요, 10년.

축복의 승리는 가정의 승리, 종족의 승리, 민족의 승리, 국가의 승리, 세계의 승리, 천주의 승리인데,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나는 승리했습니다. 상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되었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그렇게 되었어요?「그렇게 되겠습니다.」언제 그렇게 될 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그렇게 되었어요? 부부가 함께 뭐예요? 천지의 모든 것들이 숭배하는 것을 내려다보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부부가 되었어요? 승리를 선포한 적이 있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러면 그 동안의 10년 세월이 기뻐해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울어야 됩니다.」그러니까 그런 말을 한 선생님 자신이 불쌍한 것입니다.

언제 될 거예요? 빨리 되고 싶지요?「하이.」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살아야 되겠어요?「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전히 자기 자신의 관념을 한 점도 남기지 않고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누구든지 동대(東大)를 졸업했으면 어디에 가든지 ‘나는 동대를 졸업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일본에서 제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위를 수습해서 앞장서고 싶은 생각을 못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그러면 언제 승리를 선포해요? 승리를 선포해 놓고 노래해 본 적이 있어요? 모든 새들도 봄이 되면 의기양양하게 노래하면서 상대를 찾는다구요. 닭과 꿩의 수컷들도 그렇지요?

그런데 아무리 수컷들이 그러더라도 암컷들은 대가리만 내놓고 관심이 없는 거라구요. 봄철에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가 보면 산골짜기에서 나무를 도끼로 자르는 것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그것은 수노루들이 뿔을 부딪치면서 싸우는 소리입니다. 딱, 딱, 딱! 암컷들은 그렇게 안 싸워도 됩니다. 그래서 암컷들은 약하다구요. 암컷들이 드세면 안 됩니다. 그냥 수컷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여자가 얌전하지 못하면 가정이 온전치 못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남편한테 두들겨 맞더라도 내색을 안 합니다. 무사도의 정신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저녁에 남편이 돌아오면, 아내는 무릎을 끓고 ‘어서 오세요!’ 하면서 단번에 짓밟혀도 좋다는 시늉을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남자들이 일본 여자는 온순하다고 합니다. 사흘도 안 간다고 한다구요. 세 시간 이내에 결판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대신의 딸도 첩으로 보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풍조가 있지요? 한국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점령해서 온갖 짓을 다 했지만,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여자들은 마음대로 못 했습니다. 한국 여자들이 식모살이 같은 것을 하다가 어쩔 수 없이 강간을 당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 여자들이 자진해서 일본 남자들을 받아들인 경우는 없었다구요.

교차결혼을 통해 국경을 철폐해야

그러한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을 엉망진창인 일본의 남자와 여자들과 교차결혼시킨 문 선생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으신 분입니다.」일본 쪽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매국노라는 낙인이 찍혔다구요.

그것을 일본 민족이 탕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탕감해야 됩니다.」그러니까 무조건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들이 나오지 않으면 일본은 망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앞날을 걱정하는 선생님으로서는 교차결혼을 통해서 일본 민족의 혈통을 바꾸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생각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음, 정말이에요?「하이.」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리라고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한 마리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지금부터 결혼을 통해서 국경을 철폐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영인들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기원으로서 교차결혼을 추진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일본의 국경도 자동적으로 철폐될 것입니다. 그것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정말이에요?「하이.」

그리고 일본은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해와가 결혼할 때는 친정 부모의 재산을 절반 정도 나누어 받아 가더라도 그 부모들이 ‘저 딸은 어디에 가더라도 자식들을 잘 낳아서 키울 것이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손바닥의 껍질이 벗겨지도록 손뼉을 쳐 봐요! (박수)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있어서 예전의 생각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완전히 절단해야 됩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들끼리 결혼하게 되면 3대째에는 통일된 국가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시켜 주었어요, 안 시켜 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그것은 천주의 벽들을 전부 다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게 됩니다. 혈통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들끼리 혈통을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를 위한 노정이 단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하이.」그래, 한국의 유관순과 일본 사람을 축복시켜 주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어요?「하이.」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해요? 그렇게 함으로써 평화의 길이 단축됩니다. 통일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좋지요?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가장 훌륭한 기준이 그러한 기준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화가 목전에 다가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원수라면, 모든 전체와 일본은 생사를 건 한판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뭐예요? 복수 정신이 철저하지요? 남자가 복수를 못 하면 여자한테 잠자리를 같이하면서라도 복수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이 있지요?

사탄세계가 변하는 것은 하늘 편 왕권 시대의 부활을 위한 것

그래,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고 하지요?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다구요. 그거 알고 있어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강코쿠(韓國)에 살고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감옥을 뭐라고 그래요?「강고쿠(監獄)입니다.」한국은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메이지 시대 이전까지 이름도 없던 야만인들이었습니다. 성(姓)도,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알아요?「하이.」성도, 이름도 없었기 때문에 큰 대밭 밑에 살았던 사람은 다케시타(竹下)라고 불렀습니다. 밭 가운데 살았던 사람은 다나카(田中)라고 불렀고 말이에요. 모리야마(森山)라든가 모리타카(森高)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야마타(小山田)도 조그만 산비탈에 있던 밭 주인의 아들이라고 해서 오야마타가 된 거라구요. 다케나카(竹中)도 있어요?「있습니다.」있어요? 다케우에(竹上)도 있어요? 없으면, 만들라구요! (웃음)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려면 그렇게도 할 수 있다구요. 다케마와리(竹回り)도 있을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본래에는 일본 사람들이 야만인들이었다구요. 히로히토(裕仁) 천황이 죽을 때(1988년)까지 꼭 120년이었습니다. 메이지(明治) 천황으로부터 몇 대째였어요?「4대째였습니다.」4대째였다구요. 4대째, 120년이었습니다. 그래서 천황이 평민과 마찬가지가 되었다고 해서 뭐예요?「헤이세이(平成)입니다.」헤이세이, 완전히 평평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왕자를 평민과 결혼시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새장과 같은 궁중 생활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세계로 비행기와 기차나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던 여자가 그런 데 들어가서 산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것입니다.

영국의 황실도 그렇게 되었고, 일본도 헤이세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사탄세계가 변한다는 것은 하늘 편의 왕권시대가 부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은 그러한 이상을 제시해 주는 것이 문 선생입니다.

‘문’을 일본 말로 하면 ‘분’이 되는데, 그것은 얼굴 같은 것이 부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문 선생한테 홀리게 되면, 누구든지 부푸는 것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되면 마음이 가을 하늘의 흰 구름처럼 떠오르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명’이라고 하는 것은 아침에 햇살이 비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서 ‘분상(文さん)’이라고 하면 부은 얼굴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相)은 얼굴을 말한다구요. 철면피 같은 남자…. 이 땅 위에서는 철면피라구요. 할머니, 어머니, 오쿠상, 딸까지 여자는 전부 다 점령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분상, 부은 얼굴의 주인이 문 선생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문 선생을 할머니를 도둑질해 간 도둑이라고 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선생을 두고 어머니와 딸이 서로 싸우는 그러한 지경이 됩니다. 정말이라구요. 3대가 모두 선생님을 남편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만 했을 뿐인데, 실제로 그렇다고 하니까 놀랍구만! (웃음)

천지개벽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어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구요, 천지개벽. 먼저 된 자가 뭐라구요?「나중 되고….」나중 된 자는 뭐라구요?「먼저 된다.」그래서 일본도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맨 뒤에 있다가 먼저 되어 버렸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꼬리라구요. 그것이 거꾸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만 교육하면 천국으로 시집을 보낼 수 있는 미인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습니다. 잡교국가였던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교육하는 데 40년이나 걸렸습니다.

일본에서 40년 된 사람도 반대하고 있지요? ‘먼저 들어간 나를 종처럼 취급하더라! 그런 곳으로 찾아가는 사람들은 바보들밖에 없다. 나를 보아서라도 뒤돌아서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지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과 다른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그것을 감정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솔직하게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이 용서해 줄 테니까 솔직하게 대답하라구요.「없습니다.」그런 것이 있으면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솔직하다구요. 칠일절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솔직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축복영원승리선포식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3대가 뒤집어집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어머니가 딸이 되는 때입니다. 오빠와 언니가 동생이 된다구요. 그러한 천지개벽의 시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래의 하나님 나라가 설 수 없습니다. 180도 완전히 반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뿐

그렇게 완전히 반대로 가르쳐 주고 있는 문 선생이 환영을 받아야 되겠어요, 반대를 받아야 되겠어요?「환영받으셔야 됩니다.」그런데 선생님은 40년, 50년 동안 환영받은 적이 없다구요. 완전히 반대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반대했습니다. 한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구요. 54년이 지난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 선생은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다. 어디에 가더라도 대사관에서 쫓겨남에도 불구하고….’ 하는데, 문 선생은 한 평생 외국으로 돌아다니더라도 대사관에는 한 번도 찾아간 적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대사관부터 찾아갑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립 정신이 강합니다. 그러한 한국 민족의 열매와 같이 결실된 것이 문 선생입니다. 문 선생이 하나님한테 승리의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부르겠다고 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렇지요?「하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 것을 어느 누가 말릴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오카타(御方;분)예요, 사람이에요?「오카타입니다.」오카타, 오카타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오카(丘;언덕)의 하타케(田)를 오카타라고 합니다. 그렇다구요. 아무튼 그 싸움을 스톱시키고 영계를 깨끗이 처리하고 있지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시켜 주었습니다. 누시엘까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지옥을 해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의 이름을 뭐라고 그랬어요?「누시엘입니다.」언제 그 누시엘을 해방해 주었어요?「1999년 3월 21일이었습니다.」하나님이 누시엘의 비밀을 밝혔기 때문에 굴복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야, 나도 문 선생을 모실 때가 되었다. 문 선생을 모시지 않으면 해방받지 못한다. 그러니까 너도 그렇게 하면 어떻겠느냐?’ 하면서 달래는 말을 했다고 생각해요, 안 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과 함께 해방받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원수를 친구처럼 품고 ‘문 선생을 반대하면 큰일난다. 그러면 너도 나도 모두 다 곤란해지니까 우리 함께 문 선생을 따라가도록 하자!’ 하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천사장도 그러고 있는데, 사탄의 잔병들과 같이 흘러 다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정리되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이 대동아 전쟁의 참패를 인정하면서 모든 국민들도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라고 했을 때 그 국민들이 인정했어요, 안 했어요?

출정하기 위해서 남양으로 배를 타고 가던 병사들도 모두 다 뒤돌아온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문 선생이 통일교회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할 때, 모든 사람들은 360도 돌아서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리소켄(理想圈;이상권)과 그 자신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리소켄이라고 한 것은 영계의 실상을 소개한 리소켄(李相軒)과 통하지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은 임기응변에 능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까지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카메라의 눈이 크면 가까운 것을 찍습니다. 그것도 몰라요? 카메라의 눈을 크게 하면 가까운 것을 찍고, 먼 곳에 있는 것을 찍을 때는 좁히지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응시하게 되면 모든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눈이 없는 줄 알고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일주일간 울어도 눈을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얼굴은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인데, 눈이 안 보여서 걱정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웃음) 그렇게 선생님의 눈이 작았기 때문에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도 알았습니다.

개척의 왕자가 되지 않으면 천하를 수습할 수 없어

지금도 누구든지 저기에 도망가서 숨으면 선생님이 제일 먼저 찾을 수 있을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바다에 가면 바다의 좋은 곳, 산에 가면 산의 좋은 곳뿐만 아니라 이 땅 위의 그 어디든지 선생님이 관심이 있는 곳은 전부 다 감정을 완료했습니다.

판타날에 가더라도 배를 타고 나갑니다. 바다에서 만 24년을 살았습니다. 아침 다섯 시부터 저녁때까지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래서 뱃사람들의 세계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10년, 20년 배를 타더라도 바다 밑에 무엇이 있는지 모릅니다. 낚시를 하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바다에 관심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은 데리고 가겠다구요. 알겠어요?

1년 반 동안….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속옷 하나면 됩니다. 알겠어요? 삼각팬티, 그것이 없으면 훈도시(ふんどし;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도 좋다구요. (웃음) 지금과 같은 여름에는 남극도 덥기 때문에 훈도시 하나만으로도 안 춥다구요. 겨울이 되면 낚시를 할 때만 오바(オ-バ-)를 덧입으면 됩니다. 그러한 편리한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1년 반 동안 그렇게 훈련시키더라도 따라갈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웃음) 거기에 데리고 가면 모두 다 ‘이런 거짓말쟁이가 없다. 이런 데 데리고 와서 개척자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아이구!’ 할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러한 소문이 나 있다구요. 독재자, 착취의 대왕…. 이번에는 착취의 대왕이지요? 여러분이 돈을 번 적이 있어요? 여러분이 만 달러, 10만 달러를 벌겠다고 결심하고 몸부림을 쳐 본 적이 없잖아요?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10만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3년이 아니라 1년 만에 해결한다구요. 그러한 결심 자체만 하더라도 일본의 10배, 천 배 이상의 나라를 세우고도 남을 수 있는 정신입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로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뭘 하느냐? 낚시의 미끼가 필요합니다. (웃음)

남극에 가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남자가 아닙니다. 보물창고를 열어 보고 싶어하는 것처럼 개척의 왕자가 되어 보겠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북극의 8백 미터 얼음 밑에 지상천국을 세우겠다는 생각도 해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한 번도 안 찾아가 보는 사람이 없겠지요? 그렇게 하나의 문을 온 인류가 통과할 때 통과세를 받아 가지고 그것으로써 지옥에 있던 사람들까지 불러내서 천국으로 복귀시켜 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에요, 좋은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도 결론을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어떻게 결론을 내려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관심의 초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수용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아, 리, 마, 스라고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아, 리, 마, 스!」확실하게 대답했어요?「하이.」일평생 잊지 못할 만큼의 확실한 대답이에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

이렇게 박수를 쳐 봐요!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구만! 상하 일체, 좌우 일체, 전후 일체뿐만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의 모든 일체가 하나되어서 지상천국의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부모와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천지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온다는 사실이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좋은 소식입니다.」누가 그것을 맞이한다구요? 그렇게 밝아 오는 태양 빛이 보이면 온갖 보따리를 다 싸 가지고 메고 가야 되겠어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홀가분하게 날아가야 되겠어요?「날아가야 됩니다.」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그 수련을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왜 안 받았어?「지금부터 가겠습니다.」돈이 없어? 돈은 아버님한테 있으니까 받아서 가라구. 받아 가라구, 줄 테니까! 줄까요?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모든 일본 사람들한테 다 줄 수 있어요? 세계의 전인류한테 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평등한 입장에 서야 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각자가 해결하라고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셋집과 마찬가지

일본의 1억2천만 모든 국민이 한 방향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일본도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 해보라구요.「통반격파!」통반!「통반!」통!「통!」반!「반!」일본 말로는 발음이 어렵지요? 통반격파!「통반격파!」영원한 가정의 안식권을 이루는 것이 통반격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 그것이 하나님을 지옥의 밑바닥과 같은 곳으로 떨어지게 한 동기였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천만년 원한의 역사를 통과해 왔지만, 아직도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을 조국이라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80년 동안 빌려서 살고 있는 셋집이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없습니다. 셋집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지옥으로 간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주제별로 정리한 주제별정선 열두 권 가운데 11권에 영계에 관한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리 책에서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이상헌 선생은 그것을 안 믿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카!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오관을 다 통해서도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그러한 것을 믿는다고 하는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이상헌 선생은 과학자인 동시에 공산주의 이론의 전문가였고, 기독교 이론의 전문가였고 한국에서 유명한 병원의 원장이었다구요. 경찰병원의 원장, 세브란스 병원의 원장으로서 대단히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인체를 해부해 보아도 하나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고민한 남자였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통일원리를 읽어 보고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그렇지만 영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도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개 속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결국 이 땅 위에서 영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영계에 가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는 경우 외에는 무엇이든지 영계로부터 지상으로 전달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이 직접 알려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사람을 파견해서 상세하게 알아본 결과를 지상에 보내라고 했는데, 이번에 여섯 번째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과 강현실이 질문한 14개의 항목에 대한 대답들이었습니다. 영계의 모든 내용을 대답해 준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머리로 상상해서 만들어 낸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에 대한 보고와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그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자연히 신비세계에 있어서 최고가 됩니다. 지상에서 천상까지의 모든 존재를 컨트롤하는 대왕이 하나님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이 땅 위에 살고 계신다는 것이 꿈 가운데 꿈이라고 하게 된다면 지상천국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본래 인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을 하고 계십니다.」일본은 선생님의 원수라구요. 그러면 한국 말을 해야 될 텐데 왜 일본 말을 하느냐? 머리가 이상해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하이.」어째서 알 수 있어요? 일본 말로 하기 때문이지요? 한국 말로 하면 어떻게 돼요?「모릅니다.」한국 말로 하면 오쿠상(奧さん)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일본 말로 하기 때문에 깊은 사랑의 심정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본래 인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지 두 언어 이상을 사용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럴 때 선생님이 일본 말을 사용하면 일본 여자들을 오쿠상의 자리에 세울 수 있지만, 한국 말로 하면 일본 여자들 가운데 오쿠상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가 해와국가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말도 안 통하지요? 아버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젊지만, 선생님은 팔십의 할아버지입니다. 그래서 노망이 들어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여러분은 얼마든지 기억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지요?

서로가 말도 안 통하는데 이상적인 부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두 종류의 사전을 사용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두 종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하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아무리 바보라고 하더라도 두 종류의 사전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그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아무래도 좋다구요. (웃음) 사탄세계에 있어서 할머니, 어머니, 오쿠상, 자매, 딸 등 8단계의 여자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아무래도 좋아요. 기분이 좋지요? (웃음) 기분이 나쁘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하루에 세 끼의 밥을 먹듯이 단어 3개를 외우게 하면 10년 이내에 완전히 한국어를 마스터시킬 수 없지 않습니다. 그러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여자들을 사정없이 몰아붙여서 자기만큼 한국 말을 할 수 있게 만들지 못하는 남자는 아버지 국가의 혈통권을 전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어차피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일본 통일교회에 가면 밥을 주지 말라구요. 밀어내라구요. 한국으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한테 일본 말을 먼저 가르쳐야 되겠어요, 한국 말을 먼저 가르쳐야 되겠어요?「한국 말을 가르쳐야 됩니다.」

교차결혼을 해서 일본에 간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처갓집에 기대어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그대로 두어야 되겠어요, 강제적으로라도 한국에 되돌려보내서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한국으로 되돌려보내서 훈련시켜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도 그러한 한국 사람은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바보가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들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 사람들보다 낫지 않으면 일본에서 살 수 없다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쫓아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하면 쫓아낼 거예요?「하이.」

성경의 모든 난문제도 참부모가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어

선생님이 나라가 없으면 처리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대사관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을 불러올 수 있는 법이 있으면 대번에 불러서 정리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든 살든 필요한 것이 나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죽든 살든 하나님의 조국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열된 인류도 통일된 조국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평화의 통일세계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평화적인 질서를 절대 사수합니다.

평화!「평화!」평화가 뭐예요?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산도 계곡도 없습니다. 그러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정말이에요? 아시아의 뭐예요? 침략국의 낙인이 찍혔다구요. 누가 그래요? 일본의 야쓰(奴;놈)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 야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 등 일본의 침략을 받은 모든 국가의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을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야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복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결속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그들을 결속시켜 가지고 일본을 망하게 할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서 뒷밭에 심을 수 있는 씨앗으로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땅을 자기의 나라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 원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에는 산밖에 없는데, 가와사키에서 도쿄까지 터널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헤아려 본 적이 있어요? 선생님은 다 헤아려 보았지만 잊어버렸습니다. 수첩에 전부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일본의 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이 지구성의 평화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없애 버리면 간단하잖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간단한 방법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텐데,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 때도 그들을 죽여 버렸으면 좋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다시 창조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처음에 창조한 것을 포기하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대로 되어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

영계의 모든 것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흐름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지요? 예수님, 마리아, 아담과 해와의 문제, 유다를 중심삼은 다말의 문제, 가인과 아벨의 문제, 야곱과 에서의 문제, 재림주와 천사장의 문제 등 모든 것을 하나의 공식에 따라서 풀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공식을 하나님과 사탄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 이외에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을 동정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해와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일본이 복귀될 수 없어

모두 다 좋을 대로 하라구요. 술도 마시고 싶으면 마시라구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구요. 그렇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살면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전부 다 반대되는 길이라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반대 고개를 넘어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번 화를 내면 하나님도 도망을 가야 되고 사탄도 도망을 가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무서운 사람입니다.

왜 그런 사람이 무능한 사람처럼 살았느냐? 모든 인류를 아들딸로 복귀시켜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하나님과 아버님의 비참상을 동정하는 축복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일본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런 가정이 한 가정도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거라구요. 태풍이 불 때 부두에 매 두었던 배의 밧줄을 끊어 주지 않으면 그 배가 부두에 부딪쳐서 부서져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그 밧줄을 끊고 무한한 대양으로 흘러가지 않으면 무사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자리에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만년의 희망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고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게 되면 그 이외의 모든 것은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비참상을 알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참고 여기까지 와 보니 천지의 해방이 목전에 이르렀는데, 그 배후에 비참한 탕감의 노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갈 길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입을 열어 어떻고 어떻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러한 선생님에게 착취의 대왕이라느니 사기의 대왕이라는 별명까지 붙이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착취한 적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후손들의 행복, 이 땅의 모든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최고의 깍쟁이입니다.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남자입니다. 한푼이라도 아까워하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일본의 실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해와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일본을 선생님이 오른팔로 품어서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해와가 설 수 있는 세계는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 마음대로 해 나왔습니다. 지금부터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야곱가정의 레아와 라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레아의 잘못을 청산하고 스스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다 무슨 불평이에요? 무엇이든지 불평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번에도 헌금시키려고 불렀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헌금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나라를 못 만들면 사서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로부터 반대를 받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브라질에 가서 제주도의 세 배에 달하는 땅을 사려고 합니다. 이미 한 배 반은 사 버렸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일본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잖아요? 수많은 지진의 발생으로 말미암아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수장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그러한 나라에 대한 하나님과 선생님의 걱정이 얼마나 크겠어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통고한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금부터 한국 사람들과 결혼한 일본 여자들을 모두 다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로서 그 이상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후손들을 자기 무릎 위에 앉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의 황족 후손들을 양육하는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일본 사람이 좋아요? 도둑들이라구요. 아시아를 침략한 국가의 도둑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만약에 여러분이 일본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축복가정들은 중국으로 팔려갈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포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이 2차대전의 패전국으로서 4개국에 변상하게 된다면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로 흩어져 가서 달을 보고 통곡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유럽의 축복을 전부 다 상속시켜 주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 가운데 한 마리도 모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한 얘기를 여러분에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

지금까지 일본만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왔는데, 그 일본의 실패를 연장시키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필리핀의 수많은 여자들을 한국으로 시집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일본 때문이라구요. 그런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보다 많아지면 일본은 망합니다. 해와의 책임을 필리핀으로 넘겨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일본과 필리핀은 하나되라구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한국을 위해서는 일본 여자들보다 필리핀 여자들이 낫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돌아가고 싶어서 꼬리를 말아 가지고 앉지도 않는데, 필리핀 여자들은 꿈속에서도 돌아갈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다구요. 그러니까 필리핀 여자들이 라헬의 입장이기 때문에, 레아의 입장인 일본 여자들이 위해 주지 않으면 해와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유정옥을 통해서 지시했는데, 그 지시를 받았어요? 일본 여자들한테 레아의 입장에서 필리핀 여자들을 라헬처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일본과 필리핀의 재산을 전부 다 조국 건설을 위한 자금으로 동원해야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일본보다 더 넓은 해방권이 이루어져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생님을 환영하려고 준비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안 올 것으로 아니까 현진군을 환영하는 행사를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필리핀이 일본보다 앞서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한테 경고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로서는 한국 사람들과 완전히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앞으로는 원수국가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도 원수간이지요? 그 나라들간에 국경을 초월해서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평화의 세계가 3대 이내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아들딸들과 살인귀의 아들딸들까지 축복해서 천하의 통일권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바람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부모와 인류의 소원입니다. 그런 사실을 안 이상 그 공식을 따라야 되겠어요, 안 따라야 되겠어요?「따라야 됩니다.」

에리카와는 아들딸이 몇 명이야?「세 명입니다.」축복은 몇 명이 받았어?「세 명 모두 다 받았습니다.」이제는 없잖아?「하이.」빨리 손자라도 낳으라고 하라구!「알겠습니다.」그렇게 해서라도 교차결혼을 시켜야 돼! 그렇게 해서 일본의 가장 가까운 친척보다 그렇게 해서 맺어지는 친척을 더 귀하게 생각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국경철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교차결혼을 해서 태어나는 2세는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되는 거예요?「한국 사람이 됩니다.」아니라구요. 한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 천국 사람이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화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후손들을 남기는 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목표입니다. 알겠어요?「하이.」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의 눈을 쳐다보라구, 이 녀석들! 선생님의 명령대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교차결혼은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정착 기지

지금부터 일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는 소리가 선생님의 귀에까지 들어오는 경우는 없겠지요? 누구든지 자신의 천상의 사명을 다해야 할 텐데, 이 땅 위의 일을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이 정의로운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무엇을 비판할 자격도 없고, 비판의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자격도 없습니다. 그러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탄의 사촌이 된다구요. 하늘 법이 생기게 되면 그러한 사람들은 대번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번에 지옥행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무저갱에 처넣어서 뚜껑을 덮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타락의 결실로 맺어진 사람이 아무리 비명을 지르더라도 듣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구요.

일본 사람들!「하이.」니혼진(二本人)이 되어야 하겠어요, 잇폰진(一本人)이 되어야 하겠어요?「잇폰진이 되어야 합니다.」잇폰(一本)이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니혼(二本)을 가지면 도망을 가 버린다구요. 국제결혼을 한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인사도 없이 밤중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70퍼센트나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여러분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못 합니다.

통일교회에서의 국제결혼은 어때요? 그것은 국제교차결혼입니다.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천국이라는 말만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정착 기지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틀림이 없어요?「틀림이 없습니다.」원리적으로 볼 때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틀림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틀림이 없다고 할 거예요?「하이.」

그 말은 선생님이 말씀을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그 고개를 넘어가겠다는 말이 아니에요? 그래요?「하이.」선생님이 명령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할 거예요?「하이.」아이구, 무섭구만! 한국 사람들도 삼켜 버리겠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한국 사람들 이상으로 주체적인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 여자들한테는 이러한 명령을 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자들한테는 놀고 싶으면 놀라고 하고, 가장 사랑하는 일본 여자들한테만 죽을 경지도 넘어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사랑의 씨를 뿌리고 뚜껑을 덮어 놓으면 사탄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하는 데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시험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칭찬해 주면서 잘 했다고 한 적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그만두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서운 십자가가 서 있다구요. 그것은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심정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으로 고생길을 참고 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시험해 보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아들로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시킨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도 고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로(苦勞)가 뭐예요? 구로가 좋아요?「하이.」시로(白)가 좋아요, 구로(黑)가 좋아요? (웃음) 시로가 좋잖아요, 시로? 구로를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짐승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을 천국 박물관에 가장 귀한 보물로 전시하고 싶어서 하나님이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전시되는 것을 참소하게 되면, 하나님이 ‘더 나을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해! 너희들은 고생길의 고개를 몇 개나 넘어왔어?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기 위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하나님이 간직해 온 사랑의 씨앗을 맡겨서 해방권의 백성을 늘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관을 통해서 배워라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한국으로 데리고 오고, 한국 남자들을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간샤(感謝)해야 되겠어요, 샤칸(しゃかん;미장이)해야 되겠어요?「간샤해야 됩니다.」샤칸은 미장이를 말하지요?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에서는 한마디의 불평도 있을 수 없는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가정들이 그러한 하나님 나라의 이상가정들이 될지어다! 아-!「멘!」그것을 어떻게 기억할 것이냐? 그것을 누구한테서 배울 것이냐? 이렇게 해봐요! (손뼉을 침)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딱…!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결론이 뭐라구요?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관이 무슨 말을 해요? 오른쪽 눈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그것을 알고 있어요? 모든 것이 가인과 아벨, 주체와 객체의 구조로서 천주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눈을 생각해 보면 오른쪽 눈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왼쪽 눈은 뭐예요?「가인입니다.」그러면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서로 아무런 관계도 없이 깜박거리고 있어요? 그렇지 않다구요. 그 두 눈을 영원히 일체를 이루고 있는 놀라운 교재라고 생각하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유 상(さん)도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유 상을 오른쪽 눈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뭐예요? 오른쪽 눈이 되어야 하겠어요, 왼쪽 눈이 되어야 하겠어요?「왼쪽 눈이 되어야 합니다.」그러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중간 눈처럼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지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런 것을 배울 데가 없으니까 날마다 눈을 교재로 삼아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낸 눈이 통일교회의 유 상이에요, 여러분이에요? 김명대예요, 유 상이에요?「유회장입니다.」김명대는 뭐예요? 김명대를 알아요?「전회장입니다.」그 사람은 도둑놈의 심보를 가졌다구요. (웃음) 그것도 필요하다구요. 일본의 조총련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일본 패들 가운데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왜 일본에 김명대를 남겨서 귀찮은 사건을 일으키더라도 참고 있느냐? 김명대처럼 공산당의 간부들을 지하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지금까지 조총련 사람들 가운데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조총련을 통해서 북한에도 갔다 왔어요. 유 상이 조총련을 통해서 북한에 갈 자격이 있어요? 영원히 못 한다구요. 조총련과 민단을 일본이 낳아야 됩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인데, 그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어요.

김명대, 저 아랫방에 있나? 김명대를 일본에서 철수시켜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에리카와!「아버님의 뜻대로 하십시오.」뜻대로 하라면 물어 볼 필요도 없잖아, 이 녀석아? 남겨 두어야 되겠어, 철수시켜야 되겠어?「남겨 두어야 합니다.」일본에 필요해? 낮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아침의 그림자, 저녁의 그림자를 싫어하면 천하를 수습할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코를 통해서도 배워야 된다구요. 오른쪽 콧구멍이 뭐예요?「아벨입니다.」그러면 왼쪽 것은 무엇이 되는 거예요?「가인이 됩니다.」그 둘 가운데 이것은 싫으니까 이 구멍만으로 숨을 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바보가 있어요? 싫더라도 둘 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을 것이냐? 반드시 하늘의 법을 중심삼고 수습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둘이 싸우면 선한 편이 이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을 따라가는 쪽이 하늘 편에 수습됩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요?「하이.」그것이 원리라구요.

입한테 물어 보라구요. 윗입술이 아벨이에요, 아랫입술이 아벨이에요?「윗입술이 아벨입니다.」그러니까 사람의 입술도 윗입술을 중심삼고 아랫입술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해요, 인정해요?「인정합니다.」이 일본의 야카라타치(輩たち;패거리들)! 야쓰(奴;놈)가 좋아요, 야카라(輩;패거리)가 좋아요? 너!「예.」어느 쪽이 좋아?「야카라가 좋습니다.」(웃음) 얏카이(厄介;귀찮은)의 사람을 야카라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기억하면 말하지 못할 일본 말이 없다구요. 그러면 천국의 출발 기준을 스스로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을 보고 배우고, 코를 보고 배워야 할 텐데, 귀는 어떠냐? 오른쪽 귀는 사탄 편이고, 왼쪽 귀는 하늘 편이에요?「반대입니다.」오른쪽 귀는 아벨 편이고, 왼쪽 귀는 가인 편입니다.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싸워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오관을 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우주는 세워 놓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지옥의 패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이 없는 결론이에요, 틀림이 있는 결론이에요?「틀림이 없는 결론입니다.」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하고 불평하지 말라

이렇게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딱딱딱, 해봐요! (박수를 침) 하나님 앞에서 박수를 치면서 ‘모든 것을 완성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통일권은 문제없습니다.’ 하는 해방권으로 박수치는 하루, 한달, 일년,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이냐 하는 것을 배우라구요. 오관을 보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교과서입니다. 눈을 보기에 부끄럽고, 코를 보기에 부끄럽고, 입을 보기에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오관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가눌 길 없어서 통곡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오쓰카!「예.」왜 너는 잘 왔다갔다해? 이 녀석, 그것을 알고 있어? 귀가 큰 사람은 아무런 소리나 잘 듣는다구, 이 녀석!「예, 알겠습니다.」일본의 대표가 되었으면 무엇이든지 선생님의 지시에 오관을 맞추어서 결정해야 될 텐데, 뭐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낙엽으로 떨어진다구. 선생님이 유 상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했는데 하나되었어? 네 마음대로 하는 일들이 많잖아?「무엇이든지 허락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허락을 받아?「예.」누구한테 허락을 받아? 선배도 아무도 없다구. 오관이 왕선배라구.

틀림없이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사람은 양 발을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밥을 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퉷, 침을 뱉어 버리라구요. 주위에서 투덜투덜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차 버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내리라구요.

유 상!「예.」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라구!「예.」선생님 일생에 한 사람이라도 피를 흘리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선생님이 피를 흘리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망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비참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은 한푼도 여러분의 피와 같은 돈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빚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불평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요?「하이!」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망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성공합니다.」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더럽히지 말라

*한국 놈들 가운데 선배라고 해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다니는 간나 자식들, 법이 있으면 대번에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불같은 성격? 선생님이 뜻을 대해서 얼마나 심각해요? 참, 말도 빠르지요? 그런데 이 나라가 책임을 못 한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면서…. 그런데 뭘 안다고 떠들어, 이 망할 자식들?

한국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을 돈을 모으라고, 출세하라고 보내지 않았어! 희생을 해서 제단을 쌓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눈물 없이 제단을 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일본 여자로부터 온갖 유혹을 받으면서도 끄떡없었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돈 보따리를 이렇게 싸 가지고 온 것을, 일년 학비의 십 배, 백 배까지 쌓아 놓은 걸 깨끗이 돌려 보냈어요. 그 역사를 선생님이 얘기하면 일본 자체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혼자서 사는 방에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왔어요. 어떻게 처리했겠나? 토요일만 되면 와 가지고 소제해 놓고 돈…. 그때의 백 원이 일년 동안의 생활비였다구요. 매주 갖다 쌓아 놓았다구요. 그것이 6개월이면 얼마였겠어요? 불러 가지고 다 돌려주었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이 자는 데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한테 몸을 더럽힐 수 없다는 철칙을 갖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사나이가 일본 여자를 상대로 삼아 가지고 끝까지 사랑하려는 것이 기가 찬 일입니다. 이것은 죽어도 생각할 수 없는 놀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여자가 선생님이 아닌 다른 남자와 살 수 있겠어요? 아무튼, 허튼 일을 해보라구! 결국 어떻게 되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년 역사를 통해서 있을 수 없는, 남자세계에 있을 수 없는 사실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세상 같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귀족 집 딸이에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학생 시절에 머리를 내려뜨리고…. 그게 뭐예요? 구쓰야(靴屋;구두 가게)예요, 뭐예요?「시치야(質屋;전당포)입니다.」시치야! 시치야에 가 가지고 4학년 졸업할 때 제일 가난뱅이 고아가 입던 옷을 사 입고 다녔어요. 그러니까 1미터 이내로 못 오는 거예요, 냄새가 나서.

그런데 선생님이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어떤 여자가 찾아왔어요. 기분이 나빴다구요. 뭘 하러 찾아왔겠어요? 사탄세계인 일본이 선생님을 녹여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냐고 했더니, 5년 전부터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지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영계에 간 옛날의 성인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없는 줄 알았더니 만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이른 봄날이었다구요.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그런 날에 초밥 집에 가서 초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걸 자기가 다 지불했어요. 그러한 별의별 일을 다 겪었습니다.

극장에 가게 되면 여자가 옆에 앉아 있는 냄새나는 학생복을 입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내 손목을 잡아요. 그럴 때 ‘이게 뭐냐?’ 하니까 ‘무엇이 뭐야?’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반한다구요. 여러분도 반했어요? 이 늙은이한테 반했어요?「하이.」보통 여자들 같으면 불러도 도망갈 텐데, 왜 찾아왔어요? 별수 없어요.

근원적인 입장의 뼛골의 근원인 사랑 줄에 맬 수 있는 본연의 심정세계가 활화산같이 살아서 연기를 품고 있는데, 폭발이 언제 될지 모를 수 있는 이런 인연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함부로 일본 여자들을 대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함부로 대했다가는 후려갈길 거라구요.

누가 무슨 말을 하든 흔들리지 말라

해와국가를 대만도 할 수 있고, 필리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을지 살지 모르면서 이 길을 가야 되겠다, 어렵더라도 가야 되겠다,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은 선생님 앞에 진 빚을 물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 사람이 이렇게 해서 빚을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를 파괴하기 위한 책임을 짊어졌던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궁전 파괴를 위한 지하운동을 한 우두머리였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등계 형사, 선생님을 고문하던 사람들을 일시에 죽여 버릴 수 있었는데 살려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책상 다리를 빼 가지고 그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들이 때렸습니다. 선생님이 말을 하면 숨이 막힐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랑으로 커버해 가지고 일방도로써 진정으로 사랑했다는 결론을 짓기 위해 말없이 그 날을 바라보고 나아간다는 일본 여자들의 결론이 뭐예요?

생축헌납제를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거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자신의 사돈의 팔촌, 7대를 동원시켜 가지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 없이 살 수 없는 생애와 더불어 일본 해방을 어떻게 성취하느냐 하는 문제를 선생님은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 쌍것들?「하이.」한국 말로 하는데 알 게 뭐 있어? 16개 지역장들한테 잘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 한국 놈들?「예.」

전라도 놈들이 갔으니까 또 전부 다 비판을 듣는다구요. 한국에 있는 간나 자식들, 누가 지시를 했는데 평을 하는 그놈의 자식들 문제가 크다구요.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흔들리는 이런 작자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생명이 끝나기 전에는. 알겠어요?「예.」

알래스카에서 결심해 가지고 간 뜻을 성사 못 하잖아, 이놈의 자식들? 바람이 분다고, 태풍이 분다고, 누가 반대한다고 좌절할 수 있어?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나설 때 그 총의 구멍이 무서워? 알겠나? 「예!」한국 사람들,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 대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고 잘 자라게 하라

조국광복의 바쁜 역사적인 사명을 앞에 놓고서도 일본이 더 급했기 때문에 보냈다구. 그렇게 안 갔더라면 일본이 다 날아갔을 거라구요. 그냥 대번에 날려 버렸을 것입니다. 에리카와도 영적으로 뻗게 되어 있었어요. 선생님이 명령할 것은 점점 가중될 것인데, 도망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 상을 보내 가지고 이만큼 온 것도, 연명해 나온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나머지 9월 이상을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껍데기를 벗겨 팔아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무자비한 입장에서 역사의 뿌리를 빼 버려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서 그걸 거름 삼아 자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산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이걸 북돋워 가지고 산 생명의 씨를 남길 제단을, 해와국가의 제단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다 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은 죽을 사지에 가서도 불평을 안 했어요. 미국에서 33년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참고 그들을 위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랬기 때문에 그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남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구!

선배라고 축복받아 가지고 먼저 간 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기반을 닦았는데 뭐 어떻고 어떻다구? 그 기반을 자기들이 닦았어? 궁둥이를 흔들고 냄새를 피우는 이놈의 자식들, 그따위 자식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때만 돼 봐라.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독수리의 밥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사냥을 가서 식칼로 산 짐승의 심장을 찔러 빨대로 피를 빨아먹는 훈련까지 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면 원수를 잡아서 틀림없이 이렇게 한다는 훈련까지 되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식이 문제가 아니야! 똑똑히 전통을 세우라구!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비판을 잘 하겠구만! 언제 갔어?「8년 되었습니다.」같이 갔나? 너희들도 8년 되었나?「예, 8년 되었습니다.」얼굴을 봐야 되겠다구. 내리라구! 빚지고 살지 말라구! 선생님이 일본 땅에서 가와사키 조선소로부터 안 한 노동이 없어요. 유산 탱크의 청소까지도 했습니다. 고학하는 친구의 학비를 벌어 주기 위해서 그런 노동을 했어요.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러한 일화들이 많아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자기는 물론 일족의 모든 것을 나라에 맡기고 나가야 희망이 있어

선생님의 결론을 알겠어요?「하이.」저녁 시간도 다 되었고, 일화 축구팀이 축구를 하는데 중계방송을 할는지 모르겠구만! 그것을 응원하기 위해서 식사 준비를 안 할지도 모른다구요. 일곱 시부터 한다는데….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 최고가 못 될 이유가 없다구요. 일화가 어느 정도의 수준인가를 분석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머리를 쓰면 그 방향으로 영계가 협조해서 패권을 쥐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선생님은 중간에서 그만두지 않습니다. 노동판에 가면 최고의 노동자가 되고, 배를 타고 나가면 최고의 뱃사람이 됩니다. 알겠어요? 언론계에 있어서도 최고입니다.

선생님은 새까만 일본 사람들이라도 새하얗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선생님이 말씀을 했는데 계속 말씀을 하면 좋겠어요, 쉬게 해주고 싶어요?「좀 쉬시면 좋겠습니다.」쉬어?「하이.」지금부터 안 만나 주어도 괜찮아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대답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못 참는다구요.「있습니다.」

에리카와도 도망갈지 모르겠다구. 젊었을 때는 열심히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아들딸도 있고 남편도 걱정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망갈지도 모르겠다구.「그런 일은 없습니다.」고자키(高崎) 상(さん)은 어때? 고자키 상은 높다는 말이야, 작다는 말이야?「‘높을 고(高)’입니다.」높다는 말이야?「하이, 높아지고 싶습니다.」조그만 고자키(小崎)가 높은 고자키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 조그만 일심병원의 원장으로서 끝나면 좋겠다고 한다는 말을 선생님이 들었는데, 그것이 정말이야?「아닙니다. 2세시대를 맞이해서 더더욱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런 변명은 선생님한테 안 통한다구! (웃음)

통반격파, 전부 다 훈독회 끝났어?「예, 전부 다 마쳤습니다.」아니, 여기 있잖아? 마쳤나?「일본 말로는 아직 덜 마쳤습니다.」그 책의 이름이 무엇이던가?「≪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그것을 누구든지 다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충성을 다할 것이냐 하면, 자기의 모든 생활을 나라에 맡기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활뿐만 아니라 일족의 모든 것을 맡김으로 말미암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망한 국가를 끌고 나왔는데, 지금에 와서 주저앉으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일본의 홋카이도를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중국을 통해서 규슈를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군을 일본에 진격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일본이 아시아를 위해서 고생했기 때문에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을 아시아의 중심으로 세우는 것이 탕감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여자도 할복을 해요? 여자도 스스로 할복해요, 남자가 시키면 할복해요? 남자가 시키면 여자도 할복하지요? 노기 대장의 일가가 그랬잖아요? 「할복이 아니라 목을 맸습니다.」 목이든지 무엇이든지 상관이 없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 할복이잖아요? 하늘의 왕자를 낳아야 할 여자들이 그 이상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경고한다구요. 뭐 대개 알았지요? 전체적인 내용을 확실하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제는 선생님이 말씀을 안 해도 된다는 말이지요? 알겠어요?「하이!」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요? 몇 시간이 되었어요? 세 시부터 지금까지 네 시간 정도 되었지요? 두 시부터면 네 시간 이상 되었지요? 화장실에도 가고 싶지요? 화장실에 안 보내 주어서 여기서 오줌을 싸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역사가 웃을 수 있는 그러한 한 페이지를 남기면 선생님 자신도 좋을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 다 해산하라는 명령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식사를 하기 전에 변소부터 다녀와라! (웃음과 박수)

선생님은 일본 말을 열 여섯 살부터 배웠다구요.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오늘 말씀한 대로 못 하겠으면 목을 끊으라구! 배를 째서 독수리의 밥으로 주라구!「하이.」(박수) 모두 다 웃는 얼굴들을 보니까 못생긴 얼굴들이 아니라서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과 박수) (이후 오락회와 비디오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