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가정을 정비하자

일시: 1968년 7월 20일(토) 장소: 오전 6시, 전 본부교회.

<말씀 요지>

하나님의 날이 결정됨으로써 우주의 중심이 결정되고 모든 것이 하나로 귀일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를 최고로 생각하는 사람은 꺾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역장의 전면적 이동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되고, 축복가정들은 아담가정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영계를 복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선령들이 재림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의식은 탕감을 위한 식이었으나 이제부터는 부모를 중심한 원칙적인 식입니다.

제1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걷는 노정입니다. 제2차 7년노정 중 3년은 각자가 선조의 입장에 서는 기간입니다.

예수님이 가족을 중심하고 열두 제자를 세워 이스라엘 민족을 복귀해야 했던 것을 여러분은 각자를 중심하고 이루어야 합니다.

금년 1월에서부터 7월까지는 7천년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충신과 효자가 갈라집니다.

이제 가정을 정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