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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와 대상의 개념

일시: 2009.11.20 (금)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식구들에게 모이라고 했는데, 모인 식구들을 소개해 봐요. (참부모님께 각 가정들의 소개)

1. 씨족들을 중심 삼고 430권 자서전을 나눠줘야

이제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각 씨족들에게 자서전 430권을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서전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가정들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이번에 우리가 축복해 줬는데, 선생님의 생일날인 음력 1월 6일에는 그 100배를 하든가 10배를 해야 합니다. 일족이 동원돼 가지고 축복을 완료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책임을 못 하면 앞으로 영계의 조상들이라든가 지상의 후손들을 대해서 후회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서전을 많이 읽고,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그 내용대로 하늘과 더불어 같이 갈 수 있어야 돼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가지고 가정들을 교화해서 철저히 그 방향으로 일체화시켜 가지고 전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이 남겨진 섭리의 뜻을 완결시키고 민족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중차대한 사명을 앞에 두었기 때문에 싫다고 안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좋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도 해야 될 일입니다.

그동안 강원도에서 자서전을 중심삼은 활동을 어떻게 전개해 나왔는가를 얘기해 봐요. 그 본이 될 수 있는 기준 이상으로 활동해 가지고 430권을 순식간에 나눠줘야 되겠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것은 나중에 얘기하고, 지금 자서전 활동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어떻게 수고했다는 걸 얘기해요. 자기가 결심한 대로 식구들이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강원도가 선두에서 달리고, 그 다음에 흥태가 활동했으니까 그 기준을 돌파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식구들 가운데서 어떤 식구는 잘하고, 어떤 식구는 못하면 안돼요. 그래서 비준을 맞춰 나가야 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을 잘 듣고, 모두 다 말하는 사람에게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박원근, 자서전 보급활동에 대한 보고 시작)

앞으로 이 말씀은 24시간 방송하게 돼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땅을 딛고 사는 데, 물을 먹고 사는 데는 어디든지 방송되는 것입니다. 햇빛을 바라보고 사는 세계에서는 이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고, 이 말씀을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게끔 돼 있습니다. 이왕지사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천지입니다. 해방을 받습니다.

여러분이 해방을 받은 것이 뭐 있어요? 이 사람도 해방을 받습니다. 해방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해방받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 해방의 책임자로서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이러지, 무엇이 안타까워 여러분을 밤에 불러 가지고 이 듣기 싫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이렇게 안 해주면, 내가 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만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얘기해 주지 않았소?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알았던 선생님이 한 번이라도 알려줬어야 될 것 아니오?” 할 텐데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모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어두라고요. (보고를 마치고 노래함)

후손들 앞에 역사의 실적이 죽지 않고 폭발해

허양이 나와서 뭘 하고 살았는지 한번 얘기해요. 여기에 젊은 사람들도 왔고,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도 왔고,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와 있을 텐데 젊은 사람들은 나하고 다른 게 무엇인가를 비교해 볼만 합니다. 자, 노래 한번 들어보자! ‘울산아리랑’부터 한번 해요. ‘울산아리랑’은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 배후에 선생님이 고독단신으로 환경을 개척해 나오면서 엉클어진 사연들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 구절과 가락에 그러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건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다 외워서 언제든지 중얼거리며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처음 듣는 사람도 감동적이니만큼 여러분이 노래를 부르면서 감동하면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노래라는 것입니다.

오늘 밤에 처음으로 만나 가지고 뭘 주겠어요? 저녁이야 다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여기에 와서 새로운 말도 들을 것인데 그 내용은 일상적인 게 아닙니다. 문 총재 자신도 참관할 수 있고 허락할 수 있는 내용도 있기 때문에 골라서 전해주는 말씀으로 알고 일기 가운데 뜻있게 남기고, 나중에 다시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해주는 것이니 잘 들어봐요.

이 사람은 외국으로 선교를 다니면서 고향이 그리워 가지고 울기도 많이 하고, 굶기도 많이 굶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웠던 사연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울산아리랑’이 남의 나라의 아리랑이 아니고 내 나라와 같이 이상적인 아리랑이 됐기 때문에 감동의 내용이 있고, 뜻을 알고 보니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엉켜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생애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고 표준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90이 넘어 가지고,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으니 무엇을 여러분에게 남겨주겠어요? 내 생활 가운데서 비교해 보고 비슷했던 그런 잊을 수 없는 한 토막과 같기 때문에 남겨주기 위해서 여기에 세운 것을 알고 잘 들어요. 뜻을 모르면 다시 한 번 자기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알아보면서 다시 그 곡을 불러보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래입니다. (허양, 노래하고 선교사 활동에 대한 간증)

나보다 말을 잘합니다. 내가 배워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앞장을 서겠다는 것보다도 따라가겠다는 사람, 내 앞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겠다면 하늘이 협조합니다. 부모님이라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두 손밖에 없어요. 나 혼자 세계적인 모든 기반을 닦은 게 아닙니다. 하늘이 협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감사하고, 하늘 앞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자면서도 걱정하고 가면서도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늘이 울타리가 돼 주고, 다리도 돼 주고, 길도 개척해 주고, 다른 준비한 모든 것들을 대할 적마다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90이 넘은 사람이 젊은 사람들한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가짐이 귀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언제든지 가야 할 때가 오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서 어려운 것을 남기고 떠나는데, 후대의 후손들 앞에 역사의 실적이 죽지 않고 폭발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걸 젊은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정성의 불이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돼

문 총재가 농촌에서 태어나서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따라간다고 하면서 몸부림을 치면서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생애를 생각할 때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지금 이 자리에서 쉴 수 없고, 이 자리에서 구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가고 있습니다. 가면, 더 크면 클수록 큰 곳에는 주위에 하늘이 있으니까 염려할 수 있는 것보다 몇 천 배의 길이 뚫려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2년이나 3년 이후에 될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만 동원하면 선생님의 생일날까지 수천 쌍이 아니라 수만 쌍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노력을 안 해서 그렇게 안 되지요. 몇 천 쌍이 아니고 몇 만 쌍입니다. 여러분이 430권을 한 달에 판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내가 하면 문제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무얼 하나라도 남기고 가지, 자기 현재의 입장이 이렇다는 그걸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나님이 천배 만배 준비하고 있는데, 정성의 불이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됩니다. 기적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자랑하지 말아요. 자기들이 움직이는 이상의 섭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려운 것도 그 섭리가 자라고, 섭리가 크는 것입니다. 역사의 실적이라는 것은 자기 힘의 기반이 되고, 그 기반이 또 커요.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이 맺히지만, 노력하는 사람들은 희망에 찹니다. 그래, 몇 명이나 모았어요? 몇 명이에요?「61명입니다.」61명이 폭발되면 몇 백만도 됩니다.

우리 말씀을 한 사람에게만 전하면, 그 사람이 누군가를 따라가 가지고 여러분이 생각할 수 없는 어떤 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무서울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면 어떻게 될지를 모릅니다. 세계적으로 확산됩니다. 이제 기초는 다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다 모르지요? 세계의 어떤 농촌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꾸 커간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나쁜 사람이라고 욕한 것을 보니까 나쁘다고 하던 기준이 자기가 좋아하는 기준의 10배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0배 앞선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보니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하는 것이 이럴 줄 알았는데, 문 총재의 실적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가 10년 이상 가더라도 못 따라갈 그런 입장에서 나쁘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쁘다고 한 사람이 나쁜 거지요. 그러니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이 내일 뭘 할지를 모르지요. 뭘 할지를 모릅니다.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꿈을 가지고 타고 날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더 얘기하면, 어린 사람들은 학교에 가기까지 자지를 못합니다. 허리도 아프고, 지장이 많을 것인데 얘기를 더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요. 여러분이 그거 어떻게 다 듣고 뒤따라가겠어요? 모두 다 자기 부모가 제일인 줄 알지요? 결단을 하고 따라가겠으면 따라가고 말겠으면 말아요. 10년씩 걱정하고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금을 그어버려 가지고 떨어지려면 떨어지라는 것입니다.

정수원, 감사하는 노래나 한번 하고 가자! 자기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춘 것을 내가 뒤집어썼는데, 그 할머니가 노래하고 춤추던 걸 해보라는 것입니다. 경남이!「예.」둘이서 한번 하라구! 어저께 저녁에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경남이가 얘기도 곧잘 합니다. 통일교회가 욕먹은 것은 이 사람의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췄기 때문입니다. 아니, 벌거벗고 춤춘 게 아니라 춤추다 보니 옷이 벗겨졌지요. 그 세계에서 취하게 되면 춤을 추다가 벗겨지는 것도 모릅니다.

그 노랫소리를 가만히 들어봐요. 그 노래를 하다가 소문이 나서 통일교회의 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모릅니다. 그 노래가 귀한 노래이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고, 임자네 할머니를 내가 영계에 가서도 살려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 한번 해봐요. (‘감사합니다’ 노래) 그 내용을 들어보라고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해방의 노래가 있을 수 없는 노래인데, 그걸 왜 나쁘다고 반대를 해요?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

이 책 같은 것, 자서전 같은 것은 세 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읽어야 됩니다. 나는 세 시간에 한 번씩 읽었습니다. 그걸 보면 ‘세상에,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살았나?’ 하지요?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살다 보니 그렇게 살았습니다. 왜? 하늘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이게 교재입니다.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라고요. 천년만년 두고 이루어 가야 할 내용입니다. 틀림없는 교재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교재를 선생님이 총론과 같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 교재는 43개 국어로 번역을 다 했습니다. 명년 6월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한 사람이 430권을 딴 사람 말고 자기 부모와 친척들 앞에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받은 사람들 가운데 밤을 새워가며 읽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생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있는 사람은 밤을 새워 가면서 술술 다 외우게 될 겁니다. 그들이 나서면 그 부락에 새로운 동네가 생겨나고, 그 나라에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도 읽어보고 감정해 봐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를 진짜로 알게 되면, 무서운 배후가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배후에 줄을 달아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전깃줄로 달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임자들도 어머니나 아버지를 미친 사람으로 알아요, 옳은 사람으로 알아요? 아버지를 존경해요? 어머니를 존경한다면 그 이상으로 살아보라고요. 그 이상으로 살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환영받는 것입니다. 그때 이상하다고 했던 것이 지금 몇 년이에요? 60년, 50년 이상의 역사시대에 움직였던 것입니다. 50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을 다 타고 앉았습니다.

문 총재 혼자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내 손이 거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의 남자들 가운데서 문 총재에게 지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90세 난 노인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말해 봐요. 젊은 사람들이 그러면 앞으로 뭘 하겠어요? 선생님이 진짜로 별스러운 사람입니다. 수수께끼와 같은 사람인데, 이제는 말하던 것이 다 이뤄지게 돼 있습니다. 다 실천하고, 다 이뤄놓았습니다. 교재,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유정옥은 세계 공산당을 때려잡는 원자폭탄보다도 무서운 무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뭘 몰라서 그렇지요. 여러분이 알게 되면 ‘이야, 세상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 있고도 있은 지가 오래됐구만!’ 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 몇 천 년 전의 조상들은 뭘 했느냐 이겁니다. 왜 인류의 조상들은 몰랐느냐? 그들은 알게끔 안 돼 있었습니다.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다

이제는 때가 다 됐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봐라’는 뜻입니다. 봐봐, 바보라는 것은 읽고 읽어서 되풀이해 가지고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보고 봐라, 바보! 보고 또 보라는 것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나 정신이 안 나갔습니다. 이론적인 논거를 갖다 세워보라고요. 내가 판단이 빠릅니다. 이론에 맞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대통령후보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했다가 나한테 쫓겨나서 다 보따리를 둘러메 가지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그럴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럴 줄 몰랐는데 알아보기나 했느냐 말입니다.

그들은 먹고 마시고 춤추는 자리에나 가려고 하지만, 문 총재는 아닙니다.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죽은 사람까지 살려주겠다고 하니 가는 길이 다릅니다. 이제는 한 바퀴를 돌아서 1년이 10년이 되고, 10년이 지나게 되면 대변동이 벌어집니다. 밤이 찾아옵니다. 낮의 때가 있으면, 밤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을 모르고는 낮에 못 살아요. 밤에 살아야 됩니다. 밤이 되면 낮을 모릅니다. 낮인 줄 알고 밤인 줄 아는데,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모르면 안됩니다. 그대로 하라고요. 선생님이 물리학박사나 대통령의 제자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노벨상을 나한테 주겠다는데 집어치우라고 했습니다. 문 총재의 상이 노벨상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귀한 것이 됩니다.

여기의 젊은 사람들은 ‘아이구, 왜 불러 가지고 우리하고 상관이 없는 데 시간을 이렇게 쓰나?’ 하겠지만, 상관이 없지 않습니다. 상관이 있기 때문에 부른 것입니다. 좌익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좌익의 절대니까 상대가 없습니다. 구원도 독신구원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어디로 가요? 이쪽은 없습니다. 우익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상이니 무엇이니 필요 없다는 겁니다.

헤겔철학이 그렇잖아요. 그게 뭐예요? 정반합(正反合), 3단계로 완성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정(正)에서 반(反)이 나와요? 정이라는 것이 본래 없는데 물질을 정으로 보니까, 물질 외에는 없다고 보니까 하나님이나 사상이 필요 없습니다.

서양철학에서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입니다. ‘내가 생각하니 있다(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예요? 칸트 철학이 뭐예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그 다음에 판단력비판인데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은 측정의 기준이 안 됩니다. 판단력비판이 뭐예요? 누가 판단해요? 누가 실천해요? 이성은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이성의 ‘이’ 자는 ‘이치 이(理)’ 자인데 ‘왕(王)’ 변에 ‘동네(里)’를 한 것입니다.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한 겁니다.

이성은 뭐예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절대개념이 없다고요. 인간을 위주로 한 이성의 개념이 어떻게 역사비판의 기준이 돼요? 절대기준에 어떻게 연결돼요? 사상적인 오만입니다. 칸트, 헤겔, 그 다음에 니체입니다. 우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사기꾼이다 이겁니다. 없애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니체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생각의 기원이 어디인지 몰랐잖아요. 니체는 죽어서 둥지에 갇혀 있습니다. 그거(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읽어주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그 사람의 책, 어디에 무슨 책이 있다는 게 날짜까지 다 맞습니다.

종교가 잘못한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절대라는 것만을 중심삼고 가외의 것들은 무조건 때려잡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습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상의 ‘사’ 자는 ‘밭 전(田)’ 아래에 ‘마음 심(心)’을 한 것인데, ‘밭 전(田)’은 우주입니다. 우주(田)의 마음(心)이라는 것입니다.

자서전 430권을 종족들에게 나눠주고 지도해야 돼

자서전 430권을 자기 종족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지도해야 됩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가서 가르쳐줘야 할 텐데, 임자네들은 그런 면에서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의 반을 만들어서 이제부터 가르쳐주라고요. 낚시하고 사냥입니다. 고기들도 기르면서 잡아야 됩니다. 알을 낳게 하면서 낚아야지 잡아먹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워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430권을 종씨들에게 배부해 가지고 자기의 종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286성씨들이 있는데, 앞으로 286성씨들은 120성씨들로 선생님이 작게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그것을 120개 국가들로 줄여요. 똑같이 분배해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모십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은 평화의 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는 평화를 찾아왔습니다. 자유를 중심삼고 평화인데, 자유가 어떻게 돼요? 자유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이 돼야 합니다. 그냥 혼자 자유가 되나? 자유 가운데 사랑의 개념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다고요.

하나님을 절대자라고 하는데, 절대자 혼자서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상대도 없이 뭘 해요? 절대자는 유일해야 되고 불변⋅영원해야 됩니다. 그걸 받들어줘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유일이 안 되어도 절대가 없어지는 것이요, 불변⋅영원 안 해도 절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과 속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안 나옵니다.

절대 자체로써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생길 수 없습니다. 반드시 절대에는 유일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자, 이제 기도 한마디 해요. 기도도 다 그 원리원칙에 맞아야 됩니다.

자서전 430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박수해요. (박수) 그러면 나라를 찾을 수 있고, 세계가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제는 눈앞에 다 보일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부모의 책임을 잘 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잘 기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