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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평화의 길

일시: 2003.03.02 (일) 장소: 미국 워싱턴D.C 쉐라톤내셔널호텔

​여기에 모인 청중들은 다 한 교단이면 교단, 교회면 교회, 어떤 단체면 단체를 지도할 수 있는 최고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전체 172명 가운데서 다 일등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꼴등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일등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172명의 챔피언이면 하늘땅, 온 우주를 마음대로 소화하고도 남을 거예요. 그렇게 좋은 뜻 에서 ‘아멘’ 해야 되겠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이 172명 가운데 챔피언이 되고 싶어요, 172개 국가의 챔피언이 되고 싶어요? 「172개 국가의 챔피언이 되고 싶습니다.」 (웃으심) 그렇다면 하늘에 있는 모든 우리 인류의 조상,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이 다 모여 살고 지상에 6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이 인류 전체를 대표해서도 꼴찌가 되고 싶어요, 일등이 되고 싶어요? 「일등이 되고 싶습니다.」(웃음)

자, 물 좀 먹고 하자구요. 레버런 문이 보기에 남자로서 잘난 사람 같아요, 못난 사람 같아요? 「잘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미남 중의 미남이 되고 싶다. 아이구, 레버런 문보다도 내가 더 낫고 싶다!’ 다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문제는 간단해요. 여러분이 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그 비결을 하나 가르쳐 주겠는데 알고 싶어요?「예.」정말로?「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웃음)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까지도 믿고,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까지 나는 한다, 했다!’ 그러면 언제나 모든 분야에 챔피언이 될 수 있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이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은 남편 아내가 사랑하는 것의 표준이 돼 있지만,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런 상대가 있어요?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그러면 주체가 누가 돼요? 중심이 누가 돼요?「쉽지 않습니다.」대답하기가 쉽지 않지. 문제는 거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세상에 있는 사람을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물어 봐도 자기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그러면 우리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데,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 만 배 낫더라도 ‘땡큐, 땡큐, 땡큐!’ 하는 거예요. 상대가 그렇게 되면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세계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요, 부자지관계요, 부부의 관계요, 형제지관계가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렇다!’ 하는 결론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그거 거짓말이오, 사실이오?「사실입니다.」전부 다 똑같이 그렇다고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아들과 그럴 수 있는 여편네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조용하구만.

하나님이 못 하는 것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그러면 여러분은 타락했다는 것을 알지요? 여기에 기독교, 회회교 신도들이 있더라도 타락됐다는 것은 알아요. 타락했다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손을 들지 않은 쪽을 보시며) 여기는 신앙생활을 안 하는 모양이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우리의 부모나 타락한 우리의 주체 되는 신랑 신부도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란다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계시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가 되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보다도 못나기를 바라겠느냐, 잘나기를 바라겠느냐? 이런 말을 처음 들어 보지.

그러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상대가 있어 가지고 사랑하는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겠느냐, 못나기를 바라겠느냐? 여러분 자신들은 하나님을 닮은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타락한 여러분도 그걸 바란다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은 얼마나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을 대할 때 얼마나 고충 받겠느냐 할 때, 우리는 그것을 알았으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보다도 내가 더 사랑하겠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겠다! 하나님이 믿는 것을 누구보다도 나는 더 잘 믿겠다!’ 해야 되는데, 그럴 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나 외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하겠나, 칭찬하겠나?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나는 믿겠습니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 하나님이 ‘음, 그것을 생각하지 마라. 그러한 행동을 하지 마라.’그렇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놀랍구나, 내 아들아! 자랑스럽구나, 내 아들아!’ 그럴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찾아가겠나, 그 사람이 하나님을 안 찾아가더라도 하나님이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볼 때에 안 하는 하나님이라도 그 사람을 찾아가서 하는 것을 후원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보다도 더 높아지고 싶잖아요? 아까 172개국의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우주의 챔피언 될 수 있는 길을 가게 되면 ‘아,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걸 믿고, 하나님이 하지 못 하는 일을 한번 해보겠다.’ 하면 종교니 국가니 이거 다 필요 없이 하나님을 직접 대해서 하고 보니 ‘갑시다!’ 하면 가고 ‘오십시오!’ 하면 올 수 있는 형제가 되고 친구가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누구보다 크고 두터운 사랑의 심정을 가지면 천국이 이뤄져

여러분은 레버런 문보다 낫고 싶어요, 레버런한테 지고 싶어요? 왜 이상한 얼굴을 하면서 이러고 있어요? (웃음) 나는 바라기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내가 믿지 못하는 것을 믿고 내가 하지 못한 일을 하였으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에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문제가 다 해결 될 것이라고 보는데, 이게 뭐예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믿고 하는 이상 다 하고 싶다는 것이 여러분의 챔피언십이라면, 그거 얼마나 복되겠나? 오늘 내가 여기에 와서 부탁이니 이런 말도 할 것 없이 내가 배우고 가고 여러분을 본받아서 가니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나온다고 해서 ‘이 시간에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해 가지고 도움 될 것을 바라지만, 그것 바랄 필요 없이 여러분이 그럴 수 있다면 ‘내가 배우러 왔다.’ 하는 것을 이해해 주면 여러분이 기뻐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하하하하!’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기 앞에 앉아 있는 부인네들은 어때요? 레버런 문한테 믿고 행동하는 데 이길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어요?「우리는 가질 겁니다.」 (웃음) 우리가 가질 것이라는 데에는 확신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무엇으로? 힘에 있어서나 체력에 있어서나 다 작고 작더라도 사랑에 있어서는 낫고 나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박수)

러브 하트(love heart; 사랑의 마음)는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조금만 불쌍한 사람을 봐도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사랑의 심정이 누구보다도 크고 두터운 것이 여자니만큼 아무리 약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믿고 행동하고 자랑하는 것을 나는 이길 수 있다, 사랑에 있어서는 당신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의 어머니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낳고, 낳고, 낳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내가 낳은 아들딸부터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을 많이 낳았기 때문에 그 세상은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아멘!」

남자는? 욕심 많은 남자들, 도적놈이에요. 남자들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같은 남자들! 남자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나도 남자인데 도적놈 사촌 같은 남자니만큼, 어머니 중의 어머니가 되어서 하나님까지도 그 어머니 품속에 품겨서 잠자고 싶고 그 방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한다면 그럴 수 있는 곳이 천국이에요. 천국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여자 그러한 남자를 하나님의 눈이 보고 싶고, 하나님의 코로써 그런 사람들의 냄새를 맡고 싶고, 입이 있으면 그런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 싶고, 귀가 있다면 듣고 싶고, 손이 있으면 만지고 싶고, 사랑해서 안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을 것이다! 멋지고 달콤하고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이 이 속에 있는 거라구요.

자, 이만했으면 내가…. 20분 지났지? 설교는 20분이면 그만인데 더 할 게 있나? 다 그만두고 내려가도 실례가 아닐 거라구요. 오늘 한 얘기를 알게 되면,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는 최고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을 알았으면 그 이상 알 필요가 있어요?

인간 타락에 대한 문제를 알아야

여기서 팔십 이상, 여든 세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없습니다.」내 동생 아니면 내 아들딸 같은 사람들이에요. 일생 동안 가르치고 말을 하고 새로운 말들을 많이 했으니만큼 말을 하려면 얼마나 잘 하겠느냐 이거예요. 뭐 세 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내가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말한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박수) 그러니까 오늘 몇 분 동안 하자구요?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간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미스터 곽이 ‘짧게, 짧게 해주소. 짧게, 짧게, 짧게!’ 하더라구요. (웃음) 이제 10분 더 하자구요, 30분, 한 시간 더 하자구요?「더 해주세요.」열 시간 해서 못 가면 나가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했던 욕심 많은 사람들이니 그럴 수 있을까 봐, 그러면 나는 도망가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

자, 정하는 것은…. 내가 손님이에요, 주인이에요?「주인입니다.」나는 주인이 아니에요. 나는 손님이에요. (웃음) 안 와도 돼요. 약속이 안 돼 있다구요. 오게 안 돼 있다구요. 오늘 훌륭한 사람들이 왔다니 한번 보고 싶지만 불러주지 않으면 못 오는데, 오고 싶으면 오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와서 여러분의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으니 나쁘지 않고 좋습니다, 기분도 좋고. (웃음. 박수)

그러니까 손님을 모셔 왔으면 시간은 주인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손님을 모셔 왔으면 손님이 하는 대로 맡길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 선 사람이 손님으로 왔으니까 내가 시간을 정하는 게 좋겠어요, 여러분이 시간을 정하는 게 좋겠어요? 왜 이렇게 전부 다 통일이 안 돼요? 이러고저러고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뭐 보기에 예쁘게는 안 생겼고, 세상에 욕먹기를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 챔피언이니까 계속해서 마음으로 불평하더라도, 내가 정하는 것에 대해서 불평하더라도 불평하는 것을 넘어서 나는 얘기하겠다, 그렇게 하더라도 괜찮으냐 하는 것을 묻습니다.「괜찮습니다.」다시 한 번 분명히 대답해 보세요.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 나는 대답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웃음)

자, 이제 결론에 들어가자구요, 시간도 많이 갔는데. 하나님의 제일 소원이 뭐냐? 여러분이 답변하지 못하지요? 답변했댔자 나는 믿지를 못해요. 내가 이제 말하는 것을 여러분도 믿지 못하겠지만, 생각하면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인류가 타락한 것이 사실이냐? 이게 문제예요. 타락을 어떻게 했어요? 그거 다 모를 거예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하나님은 왜 타락하게 만들었어요? 타락했으면 아담 해와를 치워 버리고 다시 만들면 되잖아요? 다 치워 버리고 다시 만드는 것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사랑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이혼도 잘 하고 별의별 싸움을 하고 갈라질 수도 있는데,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없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그것을 풀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종교들을 세웠고, 성자들을 세운 것이 아니겠느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이라면 아담 해와가 죽고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아니면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기를 원하겠어요? 도적놈이 생겨 가지고 이걸 잡아다가 죽을 지옥에 처넣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 갱스터(gangster; 갱 단원)를 잡아죽이겠나? 그 갱스터는 어디서 나왔어요? 그게 그냥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에요, 사람 때문에 생겨난 것이에요?

사랑 생명보다 혈통이 더 귀해

이 여자 되신 분은 자기가 여자 되고 싶어서 여자로 태어났나, 태어나다 보니 여자가 되었나? (웃음) 원해서 그렇게 태어났어요, 원치 않았는데도 그렇게 태어났어요?「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그렇게 태어났습니다.」그러면 태어나 가지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왜 여자로 태어났노?’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그런 적 없습니다.」(웃음)

남자가 필요 있어요, 필요 없어요?「예. 필요합니다.」남자가 너보다 더 필요해, 너보다 더 필요치 않아?「필요합니다.」「필요하지 않습니다.」(웃음) 어느 거예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를 먼저 만들었어요, 여자를 먼저 만들었어요?「남자입니다.」봤어요? (웃음) 믿지요? 믿는데 그건 틀림없다고 믿어요. 자, 남자가 없든가 여자가 없든가 둘 중에 하나가 없으면 이 인간 세상에 나라니 동포니 무엇이니 하는 것들이 생겨났겠나, 안 생겨났겠 나?「안 생겨납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대부분 서양 사람들이 왔는데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할 때, 어떤 것이 귀해요? ‘사람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 사랑! 그 다음에 생명! 그게 다야.’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혈통이 필요하다는 서양 사람은 없는데, 여러분은 필요해요? 「예.」확실히 답변해요.「우리는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혈통을 제외하고 오직 사랑과 생명만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사랑과 생명은 살아 있는 기간 동안만 존재하는 거예요. 그것은 일대로 끝나요. 사랑과 생명은 다음 세대로 연결되지를 않아요. 사랑과 생명은 오직 일대로 끝난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아무리 했더라도 다음 세대가 안 나와요. 그게 맞아요?「예.」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이에요, 생명이에요, 혈통이에요?「혈통입니다.」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과 생명 밖에 몰라요. 혈통이 가장 귀하다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위해서 없어질 수 있는 것이 더 귀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아들딸이 없어지는 것이 더 귀해요?「첫 번째입니다.」그게 뭐냐 하면, 혈통이 없으면 아들딸이 없어요. 자기 생명이 연결되지를 않아요. 이젠 좀 알 거예요. 아는 데에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어때요? 아직도 자신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나보다 낫다. 안 나으면 안 된다!’ 하는 절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예.」서양에서 자식을 위해서 죽겠다는 부모가 있어요?「예.」「아니오.」새세계를 보나 곤충세계를 보나 전부 다 어미 아비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새끼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생각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해야 할 텐데, 못했다는 사실이 탄식이에요.

3대인 손자 손녀가 있어야 혈통이 연결돼

아기를 낳아서 버리고도 무서워하지 않는 어미 아비들이 잘 될 수 있어요? 미국에서는 부모가 늙으면 모두 다 양로원으로 보내지, 시부모를 모시고 살려고 하는 며느리가 있어요? 늙은 부모를 모시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아 가지고 혈통이 연결돼요? 혈통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어야 돼요. 3대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됐는데 자기들도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여러분의 부모가 살아 있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자기들 부모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두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손자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아담가정에서 보면 1대조가 누구예요? 조부모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몇 대예요? 하나님은 1대예요. 아담 해와는 2대예요. 아담 해 와의 아들딸은 3대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조부모의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이는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즉 두 나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손자 손녀였더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주인과 보이는 세계의 주인이 하나로 결합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가 손자 손녀예요. 손자는 하나님의 나라, 무형세계의 왕인 할아버지의 사랑과 실체세계의 왕인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지상․천상천국을 상속할 수 있는 통일적인 인간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3대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아저씨는 손자가 있어요?「예.」어때요? 손자를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와 할아버지 중에서 누가 손자를 더 사랑해요? 할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손자를 얻게 되면 손자를 안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자기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나이 많은 사람들을 양로원에 보내겠다고 하는 것을 좋아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지 않고 손자를 붙들고 사는 것을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같이 살고 싶어합니다.」손자 손녀랑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에요?「예.」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손자 손녀들을 더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가정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몇백 배 더 바라는 그것을 이루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이루게 됨으로 말미암아 손자를 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이후에 손자 손녀를 가져 봤나, 못 가져 봤나?「가져 봤습니다.」어디에서 가졌어? 타락했어요, 타락! 그 타락의 칸셉(concept)이 뭐냐 이거예요. 그릇된 사랑과 그릇된 생명과 그릇된 혈통을 맺게 한 것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모르겠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목사들이, 지도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믿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타락해서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아들딸 품은 것을 쫓아냈어요, 아담 해와 둘만 쫓아냈어요? 아담 해와가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갖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쫓아냈으니까 하나님은 진짜 아들딸을 못 가진 하나님이요, 진짜 아들딸을 못 가졌으니 진짜 손자 손녀를 못 가진 하나님이라는 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것을 납득해요, 안 해요?

그러면 당신들은 하나님의 손자 아들딸로 사랑받을 수 있는 혈통으로 태어났어요, 관계없는 혈통으로 쫓겨나서 결혼식을 사탄과 더불어 한 핏줄을 타고나서 태어난 인류예요? 모든 인류는 사탄과 더불어 결혼식을 한 핏줄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온 인류는 같은 사탄의 핏줄을 타고 태어난 같은 씨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타락 인간을 수리하기 위한 수리공장으로 세운 것이 종교

그러면 구원이 뭐예요?「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는 겁니다.」예수가 필요 없는 거예요. 예수는 4천년 후에 태어났는데 말이에요. 4천 년 전인데 예수 그리스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망친 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으로 연결 되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담을 아버지로 모셔서 두 부모로 모시고, 마음의 아버지는 하나님이고 몸뚱이 아버지는 아담이 돼서 이것이 영원히 싸우지 않고 하나된 자리에서 출발할 것인데, 몸 마음이 싸우게 됐어요. 이게 타락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워요! 왜? 하나님도 마음과 몸뚱이가 싸워요?「아니오.」그런데 왜 싸워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피가 몸뚱이를 통해서 들어왔어요. 사탄의 핏줄이 첫 아담에게 연결되어 몸뚱이에 자리를 잡았어요. 보이지 않는 마음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데, 보이는 몸뚱이가 사탄과 연결되어서 타락했어요.

마음이 플러스인데 육체도 타락되어 사탄을 중심한 플러스가 되었기 때문에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강해요?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마음과 타락하고 난 후에 몸뚱이의 사랑과 합한 것 중에 어느 것이 강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몸뚱이의 사랑과 합한 것이 강합니다.」그러니까 끝날에 가서는 몸뚱이의 사람으로서 사랑이니 이상이니, 눈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혼란시켜 가지고 지옥으로 처넣는 거예요. 이게 다 지옥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어디에 심어졌을 것이냐? 그것을 심기 위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요, 여자의 생식기가 아니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식기는 순결한 본연의 생식기가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은 타락한 생식기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식기는 그러한 실체적 존재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에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대답하는 자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거라구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지요? 여편네가 문제고, 남편이 문제고, 아들딸이 문제라구요.「그게 큰 문제입니다.」가장 큰 문제라구요. 그게 사실이에요?「예.」그래서 남자 여자로서 가정을 가진 여러분은 최악의 문제를 가진 주인이요 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의 모든 문제를 가진 주인이요 왕이라는 거예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가진 하나님이 이 세계에 손댈 것이 없다는 거예요. 퉤퉤퉤! 더러워요, 더러워.

사탄이 뭐예요?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서 주인이 됐고, 하나님이 땅 위에 하나님의 실체의 나라와 실체의 몸을 가지려고 했는데 그것을 다 파괴해 놨어요.

그러니 이것을 수리하는 방법하고 재창조하는 방법하고 두 가지밖에 없어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수리하는 공장이 뭐냐 하면 종교예요, 종교! 수리해야 하는 종교가 제멋대로예요. 수리를 하기 위해서는 청사진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여기에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많이 모였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수리 방법을 몰라요. 수리하는 기원이 청사진이에요.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청사진이 뭐예요? 모르잖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있어요. 사탄의 핏줄이 있어요. 이슬람하고 기독교하고 싸워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하려면 수리공장이 있어야 돼요. 완전한 수리공장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오직 하나뿐인 수리공장이 어디에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지도한 하나님이 수리공장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타락하고 4천년 후에 메시아를 유대교에 보내겠다고 약속한 것은 모델 수리공장, 합동 수리공장(partner repair shop)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 수리공장의 주인이 누구예요? 유대교예요, 이스라엘 나라예요? 유대교가 알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알아요? 그 수리공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수리공장의 주인으로 오신 메시아의 사명

그러면 수리공장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혼을 잘못해서 가정파탄 나라파탄이 됐으니까 재차 축복을 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수리공장을 만들어서 주인이 됐겠나, 안 됐겠나? 수리공장의 이스라엘 교회든 이스라엘 나라든 수리공장의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의 소유가 되어서 예수가 원하는 대로 돼야 수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래의 청사진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교법사 대제사장들이 잘못하면 잘라 버리고 깎아 버리더라도 고맙게 알아 가지고 거기에 응했더라면 예수가 수리공장을 만들어서 그 주인이 돼 가지고 세계를 통일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중동의 회회교권이 안 생겨나요. 중동이 애급에서 돌아온 열두 지파의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터전이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기독교가 중세 봉건사회가 돼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 앞에 몰려 나가서 유물사관, 잡동사니 종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 유대교가 예수를 모셨더라면 기독교는 없어요. 기독교는 안 나타났다구요, 미국도 안 나타나고. 그때 다 통일됐다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중동에 있는 나라들이 가인 아벨로 하나되었더라면, 벌써 6세기 전부터 인도에 종교가 있고, 중국에 종교가 있고, 유프라테스강 유역에 종교가 있어 가지고 중앙지대를 중심삼고 통일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는데, 이것을 깨뜨려 버렸어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로마가 반대하게 되면 중동 전부가 하나되어서 이렇게 된다면 인도의 종교, 중국의 종교,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종교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없어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3대권을 복귀해야 돼요. 첫째 아담이 타락했으니 둘째 아담이 복귀해야 돼요.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나라에서 복귀해야 돼요, 나라에서. 그래서 로마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재림이고 무엇이고 기독교는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유대인의 죄가 커요! 오신 참부모가 지상천국 이상을 완성시키는 그 길을 막은 것이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예요. 셋이 합해서 망쳐 놨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봐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됐더라면 그때는 로마가 부패해 가지고 중동이나 어디나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제2아담으로 왔으니 뭘 해야 되느냐? 첫째 아담의 실패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놨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 줘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된 감람나무를 접붙여 줘야 돼요. 그러면 로마제국의 판도 내에 인도니 중국이니 이 종교권들이 영계에서 하나되라는 지시만 있으면 한꺼번에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힌두교의 나라가 아니고, 유대교의 나라가 아니고, 기독교의 나라가 아니고,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 (박수)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영육 기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하고 영적 기반만 닦아서 신부의 종교로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아담가정에서 신랑을 쫓아냈던 것을 중심삼고 유대교를 통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또 죽였으니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성신이 강림해서 예수와 신랑 신부로서 영적 아들딸을 낳아 나왔다는 거예요. 십자가라는 것은 사형 선고를 받은 죄인들이 처형당하던 형틀이에요! 기독교는 예수가 부활해서 40일 후에 와 가지고 헤쳐졌던 제자들을 영적으로 모아서 출발했기 때문에 영적 구원의 종교예요.

사탄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거짓 부모가 됐으니 아담을 복귀한 제2아담은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제2아담으로 왔으면 하나님이 1대고, 예수가 2대고, 예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세상은 망하지 않아요. 누가 손을 대요? 누가 죽여요? 그래서 유대교로서 끝나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영적 구원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연장해 나온 거예요.

재림 메시아 레버런 문의 사명과 활동

1대에 잘못하고 2대에 잘못해서 3대 때에, 손자 때에 와서 맞추자는 거예요. 비로소 재차 결혼해 가지고 손자 손녀를 중심삼고 새로운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 세계,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오시는 3차 주인은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재축복의 결혼하는 것으로 세계, 하늘땅을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영․육계를 통일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이 끝날이에요. 유엔이니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세계의 문제를 수습할 길이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 나라의 주인이 더블유(W) 부시나 누가 아니에요. 유엔의 주인이 현재의 사무총장이 아니에요. 중국의 주인이 지금 수상이 아니에요. 소련의 주인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에도 주인이 없어요.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묶을 수 있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여기에 없어요. 레버런 문에게 있는 거예요. 3차 아담을 시켜 가지고, 3대를 중심삼고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핏줄을 바로잡아서 세계를 다시 품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서 천국생활을 하자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영계의 성인 현철, 종교의 모든 교주들이 ‘레버런 문이 우리의 주인이다!’ 라고 선포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부탁하지 않았어요. 성인들이 나에게 빌게 돼 있지, 내가 성인들에게 빌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나에 대해 원하게 되어 있지, 내가 하나님에 대해 원치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나타난 주류 종교의 가르침이에요. 그러나 지금의 때는 천국에는 개인이 들어갈 수 없어요. 혈통을 중심삼고 3대권 완성을 이뤄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재축복을 받아서 참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3대를 완성한 기반을 가져야만 천국에 들어가요. 지상세계를 축복하고 하늘땅을 묶어 가지고 공식적으로 축복하는 일이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세상적으로 보면 아랍권하고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한국 사람하고 아랍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고, 백인 앵글로색슨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 때문이에요,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의 바라는 소망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믿지 못할 일도 믿어야 하고, 행하지 못할 일도 행해야 되고, 핍박도 받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맨 처음부터 믿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한 사람들 아니에요? 종교 지도자들 말이에요. 미국 이슬람교인, 유대교인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미워했어요? 기독교인이 얼마나 미워했어요? 신부 수녀들이 얼마나 미워했어요? 공산당이 얼마나 미워했어요? 민주세계가 얼마나 미워했어요? 레버런 문을 미워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미워했어요.

이제는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축복받아라!’ 하면 ‘옳습니다! 우리 가정의 어머니와 아들딸을 맡기니 교육해 주소!’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빨리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의 세계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끼리 그 아들딸을 교차결혼시켜야 돼요. 교차결혼을 시킬 수 있는 가치관을 갖고 있는 단체가 종교계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박수)

참된 수리공장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통곡했어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질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본래는 형님이 동생을 아버지 대신 사랑해야 하는데 이게 웬 일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천사를 먼저 지었어요. 천사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세상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접붙여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다 망해요.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교주들도 전부 다 망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딴 세계의 지옥에 갖다가 가두어야 돼요.

참된 수리공장이 통일교회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5대 성인도 ‘세계 인류여,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 하고, ‘미국 국민이여, 공산세계의 모든 전부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그들이 그렇게 만들게 돼 있어요.

보라구요. 이런 혼란 가운데서 전부 다 원수가 돼 있는데, 원수들끼리 싸움이 벌어져서 칼침을 놓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나? 이게 싸우지 않고 하나되고 부둥켜안고 키스하고 춤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외에 할 사람이 없어요. 사탄이 못 해요. 레버런 문밖에 못 해요. (박수) 아담가정에서 3대를 잃어버린 것인데 3시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끝장을 맺자는 거예요. 그것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휘익! 정말이에요?「예.」

모슬렘하고 유대교인과 교차결혼하면 아랍전쟁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북의 김정일하고 한국의 노무현이 교차결혼하면 다 끝난다구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국이 교차결혼하면 다 끝나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나에게 맡겨라! 여편네를 맡기고, 아들딸을 맡기고, 가정을 나에게 맡겨라!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에게 있어요. 갖다가 모델 수리공장에 집어넣으면 원래의 모양이 나오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가정파탄 같은 인류의 제일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이요 킹(king)이니,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이 주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자!’ 하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를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어요. 유엔이 결정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눈앞에 있어요. 순식간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자기 일족,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다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거꾸로 접붙여 나갈 수 있다구요. 강제로 코를 잡고 끌어다가 축복을 해줄 수 있어요. 그러면 반대하다가도 ‘아이구, 고맙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각 종교인,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하면 하나의 세계가 돼

그러면 이런 말을 할 때 ‘레버런 문은 거짓말 사기꾼의 왕초다! 테러단의 왕초다!’ 그래요? 갱스터나 테러리스트들이 이런 놀음을 안 해요. 여기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모슬렘하고 유대교인들을 교차결혼시키자!’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40일만 데려다가 교육시켜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80퍼센트 이상 한다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 교주들이 원하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는가.

회회교인은 마호메트에게 하고, 불교인은 석가모니한테 하고, 유교인은 공자에게 하고, 기독교인은 예수한테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고 말이에요. 그들은 지금 여러분이 그런 기도를 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좋은 사람이 될 거예요, 나쁜 사람이 될 거예요?「좋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천국에 일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나라 나라의 원수, 세계 세계의 원수가 교차결혼의 챔피언이 되면, 국경을 중심삼고 그 국경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교차결혼하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 이거예요.

흑인도 마찬가지예요. 흑인들은 흑인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백인은 뭐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예요. 황인은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곰, 불곰)예요. 흑인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예요. 이렇게 기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진 곰을 닮아난 것이 백인이고 황인이고 흑인이에요. 이것은 사실이에요. 그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람의 피부색은 이와 같은 현상의 결과예요.

백인들이 뭐예요? 폴라 베어예요. 눈이 왜 새파래요? 물이 필요해요. 북극에 가 보라구요. 거기 물이 얼마나 새파래요? 눈이 많은 세계에 검으면 전부 다 드러나서 동물들에게 잡아먹히니까 감추려니 백색이 된 거예요. 사냥 문화의 민족은 백인이에요. 사실이에요?「예.」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아요. (웃음)

황인종은 뭐냐 하면 농경민족이에요. 하늘을 바라보고 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 비가 오게 해주소.’ 하고 농사 잘 되라고 빌고 있는 거예요. 4대 성인이 아시아에서 나왔어요. 사실이에요? 백인세계에 없었어요. 흑인세계에 없었어요.

미국의 백인하고 흑인의 싸움이 큰 문제라구요. 거기에 백인 메시아가 오면 백인하고 흑인이 싸우는데 흑인이 가만두겠나? 칼로 찔러 죽여요. 흑인 메시아가 오면 백인도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흑인은 왔다 갔다 해도 괜찮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백인세계와 흑인세계가 싸우는 어려운 이 미국을 화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 보면, 종교 얘기를 하면 세상에 없는 종교 얘기를 하고, 하나님을 알아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사탄을 알고, 지옥과 천국을 환히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나으니까 종교권은 자연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을 수 없어요.

여기에 와히드 대통령도 왔구만.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자기 할아버지, 10대면 10대, 인도네시아 열 개 씨족 가운데서 한 120명 뽑아 가지고 자기들이 다 아는 것을 일주일 교육한 후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느냐, 안 따라가겠느냐?’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조상들이 안 따라 가면 큰일난다고 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걱정이 없어요. 따라가지 않으면 여러분 종족의 혈통에 문제가 생겨요.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말을 믿겠나, 안 믿겠나?「믿겠습니다.」믿겠어요?「예.」믿겠다고 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라구요. (박수)

자, 와히드도 잘 알겠지만, 유엔 총회에 가서 세계를 요리하기 위해서 이 원고(‘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반대했어요. 사탄세계의 유엔은 반대하지만 하늘세계의 종교계는 지지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메시지를 주는 거예요. (박수)

시간이 없으니까 이 원고를 줄 테니까 내가 낭독하는 시간이 25분 내지 30분 걸리는데 그만두고 대신 읽어요. 원고를 돌아가서 틀림없이 한 번이 아니라 세 번 이상 읽어 보게 된다면 내가 안 하고 여러분에게 줄 거예요. (웃음) 그러겠다는 사람은 이제 바른손을 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