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잤어요? 「예.」(웃음) 아니, 그렇게 졸릴 때는 30분만 자도 보통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이상 잔 것보다 효과가 있어요. 두세 시간 잤으니 뭐 열두 시간이 넘을 텐데. 조는 사람 있으면 안 돼요.
졸 가망성이 있는 사람은 지금부터 일어서 나가라구요. 영계의 자기 종족과 조상들이, 종교 책임자, 하나님까지도 주목해 가지고 뭘 하나 바라보는데, 졸면 그 꼴이 뭐가 되노? 망신이 국가 망신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망신을 가져오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쿨쿨 코 고는 소리까지 하게 되면, 옆에서 칼이 있든가 바늘이 있든가 하면 가슴팍이라든가 옆구리를 팍 찔러 가지고 피가 줄줄 나오게 해도 괜찮아요.
자기 옆에나 앞뒤에 조는 사람을 두고 자기 혼자 앉아 있더라도 잠 주위권 내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잔 사람이 되는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 뒤에나 앞에나 옆에 있는 사람이 졸면 발길로 차고 주먹으로 치고, 이래서 안 되면 바른손으로 옆구리를 찌르고 왼손으로 옆구리를 찌르고, 그래도 안 되면 머리를 잡아당기든가 들이박아요. 그렇게 해서 섭섭하게 생각하면 뺨을 갈겨요. ‘이 자식아, 선생님 명령대로 하는데 무슨 불평이야, 이 녀석아? 지옥 가려고 그래?’ 하는 거예요. 거기에 불평하면 진짜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 졸아야 되겠다!「안 졸아야 되겠다!」절대 상을 받지 않아야 되겠다!「받아야 되겠다!」
여러분, 윷놀이라는 것이 하나되는 데는 이 이상 방법이 없어요. 무슨 교육을 하고 뭐 어떤 것을 하더라도 하룻밤, 사흘 밤만 상을 놓고 대치해서 경쟁하게 되면, 미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빨갱이든 노랭이든 할 것 없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었어요?
그래, 내가 습관을 잘못 들인 것이 뭐냐? 윷놀이를 하라고 했는데 상금을 주니까 이게 문제라구요. 그 상금을 주는데, 선생님이 주지 않고 앞으로 천일국이 상금을 주면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상금을 걸고 윷놀이하게 되면 큰 죄예요. 요즘에 도박단 해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오늘 라디오 방송 뉴스 나오는 것을 보니까 도박단 한 70명이 모여 가지고, 호텔 같은 데서 하면 경찰한테 적발되겠으니까 산중에 있는 호텔을 찾아가 가지고 그 식당을 빌려서 문 닫고 도박하다가 들켰더라구요. 그런데 얼마나 여자나 남자나 배포가 큰지 2천4백만 원씩 떼서 한판 치기 내기했다니 돈도 많지, 그놈들은. 우리는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니 뭐니 20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했어요. 거기 선생님을 따라서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은 오야마다하고 이 사람도 갔지.
그래, 한국 사람들은 참 많이 갔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절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윷놀이는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하지만, 자기 돈을 대 가지고 지기 내기, 이기기 내기하는 통일교회 간부는 없지 않지 않다! 있다는 거예요, 뭐예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이 못된 놈들! 그런 생각이 나면 벌써 사탄 그물에 모가지가 걸려들어요. 교수대에서 발만 툭 치면 재까닥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우스운 얘기가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눈 똑바로 뜨고 알싸 해요.「알싸!」
하나님도 눈을 게슴츠레하고 왔다가, 영계의 4대 성인들 장(長)들도 와서 이러고 있다가…. ‘알싸!’ 한 번 더 해봐요.「알싸!」여기 온 하나님이 눈을 탁 뜨게, 알싸!「알싸!」(웃음) 이제 눈 똑바로 뜰 거예요. 이 윷놀이가 하늘땅을 걸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생각했어요?「했습니다.」참부모라고 하는 건 지금 와서 하는 말이 그렇지, 싸우면서 참부모를 위해서 이기면 이것을 몽땅 참부모 것으로 바치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들 나눠 가지려고 생각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참부모 생각 안 했다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참부모 생각했다면 죄가 되는 거예요. 주기는 뭘 줘요? 줬으면 자기를 위해서 줬어요? 나라를 위해서 주는데, 자기 보따리에 싸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룩한 본의의 뜻을 잘 아니까 거룩한 실체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을 영원히 잊지 말지어다!「아멘!」
천일국 제2년을 맞이하여 선생님이 선포한 것을 심중으로부터 일기로부터 자기 교재에 기록해 남겨 둬야 할 것이다!「아멘!」아멘까지 다 했다구요. 박수해 보자구요. (박수)
이제 우리 통일교회 박수는 이게 아니에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박수를 쳐야 돼요. 앉아서 박수하면 손이 이렇게 된다구요. 일어서서 박수하면 이렇게 안 돼요. 수평이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만세예요, 만세. 만세 하니까 이렇게 해요. 자, 한번, 만세!「만세!」
통일교회 박수법은 말이에요, 수만 명이 모인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가만 보고 추녀든 추남이든 할 것 없이 형님과 같이, 오빠와 같이, 아버지 대신자로 모시고 점심 사 드릴 줄 알고, 저녁도 안내할 줄 알아야 복 받을지어다! 이것이 훈시라구요. 알았다는 사람 박수 해봐요. (박수) 박수하면 너무 좋아서 이래요.
박수를 이렇게 하는 것은 왜냐하면, 너와 내가 하나다, 좋아서 악수하고 같이 가서 놀자 그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해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박수를 좋아하지만 그것은 소생·장성밖에 없었어요. 우리는 한 가지 뭐가 있다구요? 완성 박수를 하니까 성약시대 하나님이 찬성할 수 있는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축복가정임에 틀림없다! 축복가정이라야 이런 박수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많을 텐데?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수련생들도 와 있잖아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손 들었으니까 축복가정을 대표해서 박수를 하는 거예요. (박수) 하늘과 땅을 통일시킨다 이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금년이 천일국 제2년이에요. 3천년, 3001년, 3002년이 천일국 2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뭐라고 할까, 천기예요, 천기. 하늘나라 천하의 기원이 되는 천기 2년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개천절로 말하면 금년이 몇 해인가? 몇 해예요?「14회입니다.」14면 뭐가 되는 거예요? 이 칠이 십사(2×7=14), 넘어서는 거예요. 7년노정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7년노정을 걸고 이 4년을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12년이 되는 거예요. 2010년, 2012년까지 우리가 이 세계를 완전 생축헌납이 아니라 헌납 봉헌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헌납?「봉헌!」헌납은 또 뭐예요? 헌납은 바치는 것이고, 봉헌은 뭐예요? 모신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헌납했으면 하늘 것이기 때문에 헌납 뭐라구요?「봉헌!」봉헌, 받들어 모신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부터 천일국의 땅이 이 지구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과 가정을 넘어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틀림없이 개인적 입적, 가정적 입적,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입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옛날과는 다른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옛날과는 다른 사람이다 하는 것은 무엇으로 기억하겠어요?
자, 명령 일하에 돌아앉아! 돌아앉으라는데 왜 이렇게 가만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로 돌아앉았어요? 자기 바른쪽으로 돌아앉았어요, 왼쪽으로 돌아앉았어요? 여러 가지일 텐데, 잊어버렸을 거예요. 유종관, 어떻게 앉았어? 어떻게 돌아앉았어? 이놈의 자식, 내가 봤다구. 무엇이?「바른쪽으로 돌아앉았습니다.」아, 글쎄 그것도 각각 달라, 이 녀석아!
바른쪽으로 돌아앉으면 왼쪽으로 또다시 돌아와야 복귀예요. 바른쪽으로 돌아앉은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가는데, 저쪽 180도가 내 160에 달려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편은 천국이고 한편은 지옥이니 지옥세계의 흥한 여러분이 이제 하늘 편에 들어가자면, 지옥세계로 향했던 180도를 하늘세계의 180도, 61도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그 중심적 사랑의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 완성, 이 8단계 지상 천상 해방권으로서 넘어가느니라!「아멘.」박수 한번 해봐요. 와! (박수)
자, 이제는 총생축헌납 봉헌시대가 됐으니 소생·장성시대, 완성시대를 넘어서니만큼 다시 180도 과거를 부정하고 바로 서라! 바로 서라는 것이 뭐예요? 바로 앉으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첫번 돌아간 대로 반대로 돌아왔지요?「예.」반대로 돌아서면 걸린다구요. 영계에 기록돼요. 다 사진이 찍혀져요. 안 하고 했다고 하면 저나라에 가서 전부 걸려 버려요. 자신 없거든 한 번 더 다시 돌아앉았다가 자기 혼자 바로 앉으라구요. 자신 없구만. 자신 없어, 이것들. 자신 없구나, 이놈의 간나들.
그랬으면 다 시정을 했으니까 제1차 타락, 제2차 완성했으니까, 제2차 아담시대 완성은 참부모 완성과 통할 테니까 바른 자리에 앉았으니 천일국 2년의 축복가정 승리의 패당으로서 등장했어요. 알겠어요?
이제 앞으로 입적할 수 있는 카드를, 천일국 백성으로 입적되어서 카드를 받게 될 때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일본 땅에 있는 축복가정 아무개다 이겁니다. 그런데 한국인과 반대로 이름이 넉 자예요. 할 수 없이 해와의 나라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한국은 3수를 쓰는데 이것은 상대적으로 동서남북 네 기준을 썼기 때문에 이름 넉 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넉 자가 됐는데 그 이름 넉 자 된 것이 여자들은 성이 없어졌다구요. 그 남자한테 달라붙었기 때문에, 그 넉 자는 완전히 없어지고 사탄 편 동서사방을, 여자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그릇된 것을 새로이 이름을 붙여 가지고 출생해야 할 것이 축복가정의 신생(新生)의 권한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생했으니 새로이 출발하는 권한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앞으로 천일국 뭐라고 하겠어요?「백성입니다.」백성인데 이름이 뭐예요? 축복가정 뭐예요? 오야마다니까, 작은 것이니까 커야 돼요. 나아야 된다구요. 오야마다, ‘작을 소(小)’ 자가 아니고 큰 대(大), 오오야마다여야 된다구요. 가려야 돼요. 그것은 누가 이름을 갖느냐? 여자가 먼저 가져야 됩니다. 축복가정 여자가 이름을 갖는데, 이름을 주는 데는 오야마다 색시면 오오야마다예요. 그리고 3년 동안 지도를 받아야 돼요. 알겠나?「예.」여자들이 싫은 모양이구만. 일본 여자들 박수 해봐요. 성명이 없잖아요? (박수) 알겠나?
그래서 앞으로는 일본 사람도 이름 넉 자가 되는 것이 좋은가요, 석 자가 되는 것이 좋은가요? 하나 둘 셋, 넷 없어요. 이름을 전부 다 갈아야 된다구요. 이름도 갈아야 되고, 성도 갈아야 되고, 말도 갈아야 되고, 문화도 갈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 부모님 대신 하나님의 왕권 보좌를 모셔 가지고 백관대직 회의에 참석할 자격이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국가 대표들이 권한이 있어야, 그 민족이 하늘의 왕족을 통해 가지고 종족 편성, 씨족 편성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일본 사람이에요, 무슨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사람들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그것 누가 가르쳐 줬어요?「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 도적놈이지. 일본 나라 앞에는 도적놈이에요. 완전히 뿌리까지 뽑아서 본래의 주인 자리에 찾아가니, 도적질해다가 살던 것을 빼앗겨 원통해도 할 수 없다구요. 어미 아비가 원통해한다고 동정하면 그 동정한 패도 원통한 자식이에요.
이거 이씨로구나. 매맞을 일을 했지. 자기 엄마를 얼마나 못 살게 했어? 선생님 말 알아들었어요?「예.」
*일본 멤버들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와카리마(分かりま) 셍(せん), 스(す)?「스!」뭐가 스야? (웃음) 스-ㅅ토(す-っと; 가볍게 빨리 움직이거나 옮기거나 하는 모양) 지나가기 때문에 ‘스’라고 하는 거라구요. ‘셍’ 하면 센만(千万; 천만)의 경계선이 생겨요. 그러니까 ‘셍’이라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하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기분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없잖아요? 알겠어요?「하이.」
오늘부터 선생님과 와카레마쇼(分かれましょう; 헤어집시다), 와카리마쇼(分かりましょう; 압시다)?「와카리마쇼!」정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로 갈라져요. 천국 문을 통과하려면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8단계를 넘어선 승리자들의 명부를 내라!’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명부가 없고 명부를 제출할 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슷카리(すっかり; 완전히) 하라구요!「하이.」슷카리! 스-ㅅ토 깨끗이 잘라 버리라고 하는 것이 슷카리입니다. 기분이 좋지요?「하이.」머리카락도 깨끗이 자르는 것이 슷카리입니다. 일본 말도 계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요건을 가지고 있지요?
에바(エバ; 해와)국가! ‘에바’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이 녀석, 이거 봐라!’ 하는 말입니다. 자기 주체를 만나 가지고 그 주체가 무슨 말을 하는가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일본이 천하 제일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대륙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 길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겨우 여기까지 와서 천일국 백성으로서의 겐겐(權限;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는 것은 일본의 역사에 없는 자랑스러운 재산이라구요.
겐켄(拳拳; 권권)이라고 하는 두 주먹으로 치게 되면 페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그러한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 앞에 똑바로 서서 승리했다고 할 때 하나님이 인정하고, 참부모가 인정하고, 모든 축복가정들이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 상속이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상속. 선생님이 혼자서 인정해 주더라도 상속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영계뿐만 아니라 모두 다 인정할 수 있을 때 상속이 시작돼요. 그렇게 되면 안착이 가능합니다. 안착이 안 되면 영원한 안식의 본향 땅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해요, 한국 말을 해요? 선생님이 잇폰고(一本語)를 하고 있지요? (웃음) 잇폰고, 한국 말을 모르고 니혼고(二本語)를 안다는 사람은 낙제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공부해서 우등생이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결심해야 됩니다.」
이 깊은 데가 뭐예요? 헤소(へそ; 배꼽)예요, 호소(ほそ)예요?「헤소입니다.」배꼽을 내요, 배꼽! (웃음) 요즘에는 여자들이 배꼽을 부끄럽지도 않게 내놓고 있다구요. 내라구요, 남자들도! 배꼽을 내! 배꼽, 배꼽!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배꼽을 보자 이거예요. 배꼽 보자, 배꼽 보자구요. 이래 놓아야…. 아들딸 낳았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어디예요? 사채기(사타구니)를 보고 그 다음에 무엇을 보나요? 탯줄을 끊지 않으면 큰일나요. 이것 못 보겠으니까 이거라도 보여야지요, 부모님한테. 그래야 부모가 돼요. 침을 바르면서 자르면 침으로 때워 줘야 돼요.
그것 그렇게 주면 좋겠나, 나쁘겠나? 아줌마, 원해? 원해, 원 안 해? 날 때 부모님한테 배꼽을 보이고 자기 생식기를 보였어요? 생명줄이 배꼽 아니에요? 이 생명줄을 잇기 위한 것이 생식기 줄 아니에요? 중요하니까 오늘 새로운 세계에 돌아온 출생의 개인과 나라와 천주가 부활할 수 있는 장자 장녀로 태어나는 한 부모님 앞에 다는 못 보여 주지만 벗으라면 벗지 뭐. 벗을 수 있어요, 벗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나는 한 번 춤도 보지도 못하고 춤추는 데 챔피언이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해원성사로 한번 벌거벗고 그것도 보고 배꼽도 보고 얼굴도 보고 그래야지요. 아래를 보고 배꼽 줄을 끊어 놓고야 잘생겼다고 해야지, 배꼽 줄 놓아두고 시간 넘기면 질식한다구요. 그렇지요?「예.」다시 태어나야 돼요. 이것 무슨 말인가…. 아줌마!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에요, 오쿠사마(奧さま; 오쿠상보다 높임말)예요? 아들딸이 있는 오쿠상을 오쿠사마라고 합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남편이 있더라도 오쿠상이라고 한다구요. 가정을 이루어서 존경하고 모셔 주는 아들딸이 없으면 사마(樣; 명사 등에 붙어서 존경과 공손을 나타냄)가 안 됩니다. 무슨 무슨 사마라고 하면서 존경하지요? 그렇지요?
오쿠상은 어때요? 남편 있어요? 너도 욕심이 많은 여자지? (웃음) 무엇이 보이면 맛을 보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러한 근성이 있다구. 지금부터 일본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말이에요, 누구든지 싸워 가지고 못 이기고 지기만 하는 상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아줌마?
저 아줌마는 키스를 하더라도 한 남자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겠구만! (웃음) 열 남자 이상 키스하고도 남을 수 있는 배짱이 있다구. (웃음) 그러한 간판을 달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정말이에요? (웃음) 아버님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 될 텐데…. (웃음)
올해가 몇 년이라구요? 천일국 몇 년이에요?「2년입니다.」2년이라구요, 2년. 두 번째가 중심이에요. 상·중·하, 이것이 아무리 가더라도 이게 중심입니다. 두 번째가 위와 아래를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위와 아래가 맞더라도 가운데가 없으면 전부 다 부정당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에는 두 번째가 중요해요. 예수님도 두 번째지요? 그렇지요? 기독교도 두 번째지요? 세 번째는 이것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완성됩니다.
그러니까 완성시대에는 사탄이 생명을 침범해서 죽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어떤 사탄세계의 대왕이 있더라도 선생님을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일방통행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그재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무엇이든지 결심하게 되면 일방통행으로 끝내야 됩니다. 일방통행을 알아요? 일방통행!
사탄세계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수많은 길들이 있지만, 내가 가는 해방의 천국을 원한다면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날아요! 화살처럼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떤 때라도 표적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너, 알겠어?「하이.」알겠어, 이 젊은 여자?「하이.」자기가 안 좋으면 안 따라올 여자! 남편이 누구야? 그렇지? 자기가 안 좋으면 말을 안 듣지? 노야, 예스야?「예스.」정말이야? (웃음)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조상들이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른다. 어떻게든지 하기만 하면 통한다.’ 할 수 없습니다.
자, 핫키리(はっきり; 똑똑히)! 알겠어요? 핫키리의 반대가 봉야리(ぼんやり; 뚜렷하지 않은 모양)예요? 봉야리는 핫키리의 반대말이 될 수 없습니다. 후(不) 핫키리! (웃음) 무(無) 핫키리와 난(難) 핫키리, 어려운 핫키리…. 봉야리와 핫키리는 반대말이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이 없는 것 같은 것이 봉야리라구요. 이것은 뭐야? (웃음) 네 앞에서 아버님이 이렇게 하더라도 괜찮잖아? 그거 벗으면 어떻게 해? (웃음) 눈을 떠, 감아? (웃음)
노아가정의 함을 알지요? 자기의 아버지가 벌거벗고 있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가 형제들한테 얘기해서 그 형제들이 옷을 가지고 뒷걸음질쳐 들어가서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다고 했지요? 그래서 두 번째로 타락했어요. 선생님 앞에서 어린 아이처럼 옷을 벗으라고 하면 옷을 벗을 자신이 있어? 여자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 해 봐라! (웃음) 혼자 있을 때 하면 큰일나지만, 이렇게 전체 앞에서 하면 좋잖아요? (웃음) 그래도 사람들이 보는 것도 잊어버리고 좋다고 춤을 추면, 하나님이 ‘아, 구경거리가 생겼다. 한번 보자!’ 한다구요. 알겠어요?
부모 앞에서는 벌거벗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지요? 그렇지만 타락성이 막혀서 부끄러워하는 경계선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처럼 정오 뭐라구요?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이 안 됐어요. 정오정착 하게 되면 정오안착이에요. 정착은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말이라구요. 도착해서 언제 돌아가느냐?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돼요. 안착이에요. 안착해서 안식까지 가능해야 됩니다.
확실한 안착은 자동적으로 안식의 내용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안착 만세라고 한 거예요. 만세는 뭐예요? 아래부터도 만세, 위로부터도 만세, 동서남북 사방팔방…. 사 팔은 삼십 이(4×8=32), 32억 송이의 꽃들뿐만 아니라 만물의 모든 내용이 소화되어서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이 야로타치(野郞たち; 녀석들)! 야로가 좋아요, 야쓰(奴; 놈)가 좋아요?「야쓰가 좋습니다.」야쓰가 좋아? 바카(馬鹿; 바보)라구!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한다구요. (웃음) 야쓰는 여덟 번째의 지옥행입니다. 지금의 주인을 야츠라고 한다구요. 야로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야로가 좋습니다.」자, 일을 야로(やろう; 야루<やる; 하다>의 청유형; 하자)! 좋은 말을 할 때 야로라고 한다구요. 그런 것도 생각을 못 했으면 안 된다구요. 몇 살이야, 너? (웃음)
이런 말씀을 계속하게 되면, 여러분이 모두 다 어디에 가든지 승리자가 되어서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도 안 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 줄 수 있는 사람을 야로라고 한다는 것만을 알 수 있으면 되겠다구요. 주인이 될 수 있는 권한의 내용은 복잡합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공부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
더 엄한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여든 둘이십니다.」물을 좀 마셔도 좋아요?「하이.」여든 정도가 되면 물 한 컵을 마셔도 목이 안 젖는다구요. 그래서 공적인 단상에서 컵을 가지고 말씀하는데, 이것을 실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빨리 죽는다구요. (웃음)
나이든 사람한테 무례한 사람들을 보고 사탄이 ‘저런 사람은 천국에 없지 않습니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응, 그렇다!’ ‘저것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나는 천국에 못 가지만 훌륭한 사람을 보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지 않습니까?’ 하면 하나님이 원한다고 하겠어요, 원하지 않는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원한다!’ 할 때, 사탄은 ‘원하지 않습니다.’ ‘원한다!’, 사탄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형제처럼 되지요?
모두 다 원하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상대도 없어서 하나님이 ‘나도 따라가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탄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따라가 보면 모두 다 웃는데, 하나님은 화를 내요? 입으로부터 웃는다구요. 만물은 구약시대, 신약은 코라구요. 성약은 눈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도 그럴지 모르겠다.’ 할 때, 사탄은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한다구요. 그러면 ‘아, 그래? 내가 좀 졸려서 그렇게 대답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하고 변명하면서 길을 더듬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천국에 살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일본 통일교회의 간부지? 모두 이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야카라(輩; 패거리)예요, 야로예요?「야로입니다.」야로! (웃음) 야로라고 하면, 모두 다 야래(やれ; 야루<やる;하다>의 명령형)! 그렇게 하면 일본도 날아간다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야쓰라고 하는 것은 나쁜 야쓰가 아니에요. 나쁜 편에 섰더라도 ‘나는 야로, 여덟 번째의 남편, 해방의 신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저 야로…!’ 하지요? 남자와 여자는 다른 거라구요. 여자에 대해서 야로라고 해요? 일본 말로는 어떻게 말해요? 여자가 ‘저 야로…!’ 하면 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
여덟 번째의 남편이 재림주이고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남편과 참부모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일본의 해와들이 ‘야로, 야로! 나쁜 사람도 내 사람, 좋은 사람도 내 사람, 저 야쓰도 내 사람이다. 지금부터 따라오는 사람들은 밤에도 낮에도 내 사람이다. 천국 길을 막는 것이 없는 해방권의 오조상(お孃さん; 아가씨), 오히메사마(お姬 さま;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사명입니다. ‘사’는 무슨 사를 써요? ‘죽을 사(死)’ 자를 써요, ‘부릴 사(使)’ 자를 써요?「‘부릴 사’ 자를 씁니다.」‘죽을 사(死)’ 자를 쓰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죽어 버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명도 그렇다구요, 사명. 부리는 것도 사명이 아니에요? 사명은 내일 부리는 야로입니다. 야로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부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죽을 것 같은 시체를 품고 야로라고 존경하면서 모시고 나가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오히메사마가 되는 거예요.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 취미가 뭐예요? 술을 마시고 좋아하는 취미가 좋아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습니다.」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더라도 코뼈가 부러지고 눈알이 찌부러져서 애꾸가 되었는데, 그게 좋아요?
서로가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치는 쪽을 소화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는 깅타마(金玉; 불알)라는 거예요. 깅노타마(金の玉; 금구슬)을 깅타마라고 한다구, 이 녀석들! 깅타마라고 한다고 자기 남편의 그것을 생각하면 안 돼요. 깅타마를 알아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줄이면 바쁠 때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깅타마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깅노타마를 만들어서 깅타마로 쓴다구요. 생략하면 편하잖아요? 깅타마라고 하면 혼자서 점령해도 좋으니까 말이에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만들어서 축복해 준 것이 기쁜 거예요, 안 기쁜 거예요?「기쁜 것입니다.」
그것을 꿈속에서 생각해도 기뻐요?「예.」잠자려고 해도 기쁘고, 일을 해도 기쁘고, 땀을 줄줄줄 흘리면서도 그것을 생각하면 기뻐요? 그러한 사람이 아니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보다 나은 여러분이 되어서 예수님을 영계에서 교육할 수 있는 형님이나 아저씨의 대신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명패를 여러분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이 만들어 단 브로치를 보고 하나님이 ‘아, 네가 달고 있는 그 브로치를 나도 달아 보고 싶었다. 나한테 줄 수 없느냐?’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 보잖아? 오야마다!「드리겠습니다.」네 오쿠상은 어떻게 해?「드리겠습니다.」아들딸한테는 어떻게 해?「주겠습니다.」너는 어떻게 해?「달겠습니다.」(웃음) 정말이야? 먼저 오쿠상한테 주고, 그 다음에 아들딸한테 주고, 마지막에 자기 자신도 달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히 초월합니다.
그러한 배짱을 가진 주인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알기는 아는구만! 더 크게 쳐 봐, 우와…! 이 공간에 날아다니는 사탄의 권한을 쳐서 부수어 버리는 만세의 기반을 닦았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최후에는 박치기를 해서 날려 버리고 무사통과하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승리자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대신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배짱을 가졌겠어요? 천하의 모든 사람들과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반대해도 ‘이 녀석, 뭘 하고 있어? 내가 가는 길을 방해하면 영원히 망한다.’ 하면서 하나씩 차례차례….
아침해가 돋으면 어두운 곳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하늘에서 볼 때 반사체가 아니라 발광체, 유성이 아니라 항성과 같은 것은 아무리 어두운 것이 커버하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자체의 비밀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침을 뱉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뒤에 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선생님 뒤에 와서 숨는 것들은 그대로 둔다구요. 그것은 괜찮으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그만두고라도 말씀만을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지 않지요? (웃음)「좋습니다.」그 소리를 일본 천황, 수상, 그리고 총리들이 들으면 침을 뱉겠어요, 숨을 들이쉬겠어요? 침을 뱉고 숨을 들이쉬지 않으면 아아아…! 쓰러져 버려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승리자의 모습은 스바라시(素晴しい; 훌륭하다)!
하나님이 지상에 그러한 한 사람을 보고 싶었는데, 비로소 문 선생이 조그만 한반도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무시하더라도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한밤중에도 빛을 발하니까, 하나님이 잠자다가 눈을 뜨고 ‘이게 뭐야? 내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던 이상적인 빛이 아니냐?’ 하면서 감탄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보다 낫지 않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부정하면 지옥직하(地獄直下)라구요.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폭탄을 맞고 잿더미가 되었는데, 그 폭탄을 맞고 죽고 싶었던 사탄 편 아들딸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은 없었다구요. 어쩔 수 없이 천황에 대해서 충성을 다한다고 하는 거짓된 내용을 믿고 죽었을 뿐이지, 죽고 싶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공격한 것과 마찬가지로, 정면에서 오는 것을 내 발로 차 버리면 중간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안 떨어집니다.」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 (웃음) 프로펠러에 기러기라도 한 마리가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균형을 잃으면 점점점 떨어져서 우우웅…!
그렇게 2천9백 몇십 명이 즉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용사들 가운데 그러한 회교도들보다 나은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한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이 모두 다 그 이상으로 되겠다는 말이지요? ‘좋은 선생님이고 말고요. 내가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고, 몇십 번을 싸우더라도 8단계의 고개를 그러한 결심으로 넘어갈 것이니까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 해보라구요!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하하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우리 한국 사람들은 내가 일본 말로 하는 내용을 모르잖아요? 번역해 줘요?「예.」황선조, 번역해 줘. 한국 말 번역하지 못하는 한국 책임자는 바른손만 알지 왼손은 모르는 사람이에요. 왼손이 없어요. 그래, 한 손 가지고 있으면 손 가지나 안 가지나, 그것 잘라 버리는 것이 낫지 얼마나 불편해요?
여러분도 일본 말 못 알아듣게 되면…. 일본 나라에 가서 ‘일본 사람 너희가 한국어를 배워 가지고 통역해라.’ 하면, 그것 창피예요, 행복이에요? 일본 사람이 한국 말 하는 것을 듣고 앉아서 좋다고 그러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정상적인 녀석이에요?「정상적인 녀석입니다.」무슨 정상적이야? (물을 뿌리심) 그것 물을 잘 뿌렸어, 못 뿌렸어? 말해 봐, 말해 봐! 여편네, 야야, 물 잘 뿌렸어, 못 뿌렸어?「잘 뿌렸습니다.」너도 한번 뿌려 줄까? 저 녀석은 또 괜히 좋아하네. 자기는 얼마나 또 낫다고?
자, 이렇게 당장 잘못하지 않고, 말도 잘못 알아들었으면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게 천하의 진리를 중심삼고 보호하는, 천운적 환경을 보호하는, 카테고리, 범주를 보호하는, 환경을 보호하는 법이에요.
이런데도 물 갖다 주는 여편네, 여자도 없구만. 할 수 없이 가서 물은 나오니까 퍼먹어야지 뭐.
우리 어머니는 말이에요, 내가 말하면 무슨 말을 하나 암만 알아들으려고 해도 50퍼센트는 알아듣지만 백 퍼센트 못 알아들으니, 내가 돌아가면 ‘오늘 무슨 말을 했소?’ 하고 물어 보아야 되겠어요, 다 아는 체하고 가만 있어야 되겠어요?
황선조!「예.」답이?「물어 보셔야 합니다.」물어 봐야 된대. (웃음) 그럴 때는 물어 본다고 해서 어머니가 나를 구사레 주면 어떻게 되나? 그것 가만 놔두어야 되나, 바로잡아 줘야 되나?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비법은 여러분이 다 배웠어요. 원리 말씀대로 하는 날에는 천황이든 누구든 아버지든 할아버지든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렇게 천하에 일품인 그 길을 알았으면 그대로 살아야지, 구경만 할래요? 구경꾼이 될래요, 거지가 될래요, 종이 될래요? 싸움패가 될래요, 주인이 될래요? 어떤 거예요?「주인이 돼야 됩니다.」알았어요?「예.」알았어?「예.」‘알았어’가 뭐예요? (박수)
오늘 첫 출발부터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전부 다 윷놀이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1등을 할 것인데, 아이고, 모 한 번 했으면 1등을 할 것인데 따라지 했어.’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걸을 해야 할 것인데 개를 해서….’ 그것 다 잊어버리라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깨끗이 정리 작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오늘은 새로운 날이에요. 할 일이 많아요. 윷판 놀이가 아니에요. 승패, 천국이나 지옥이나 판가리를 해야 할 이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 정지 작업을 안 할 수 없어서 이렇게 말한 거예요. 정지 작업 다 됐어요?「예.」정지 작업이 다 된 사람은 내가 눈감을 테니까 자기만 손을 들고 하늘땅 전체가 알 수 있게끔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돼서 그렇게 살아서 그러한 승리자가 되기를 아침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다구요. 알겠어요?「예.」감사해요, 감사.「감사합니다.」(박수) 발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발 박수. 다리가 아프면 일어서 가지고 한번 해보지. 해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일어서 가지고 해봐요.
하나님도, 영계도 다 우리를 보다가 춤추었다구요. 영계를 춤추게 할 수 있는 이 만 명이 같이 그러는 동안에 영계의 수억 수천만인이 동원해서 춤추고 이렇게 만세 할 수 있었던 오늘 새로운 기원의 둘째 날에 틀림없다 하는 것을 결심하느냐?「둘째 날이 아니고 셋째 날이에요. (어머님)」아니, 둘째 해, 2년을 말한 거라구. 둘째 해의 둘째 날.
윷 하게 되면 뭐예요? 한국 말로 윷 하면 뭐라고 그러나? 윷놀이라고 그러지요? 윷놀이, 윷 게임 하게 되면 경쟁하는 거예요. 돈 걸고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윷놀이의 1등인가, 특등인가? 특등은 없나?「예. 1등부터 16등까지 있습니다.」16등은 또 뭐야? (웃음) 나는 3등까지 주는데 16등까지 갖다 붙였어.
여기 나오라구. 여기 지상이니까, 단에 올라오면 천상….「1, 2, 3등만 나오라고 할까요, 다 나오라고 할까요?」다 나오라고 해서 전부 다 나오면….「아니, 조장들만.」무슨 조장은 안 나와도 괜찮아. 1, 2, 3등만 해서 3등 가지고 자기들 조장이 나눠 줄 것 아니야? 3등만 불러내요. 1등 할 때 1조 박수해 주고 받고, 2조 박수해 받고, 3조 박수해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부하의 16조든 160조든 그건 억천만도 괜찮아요.
「1등부터 16등까지인데요, 주장 대표들만 네 사람 나오고 네 사람 나오고 네 사람 나오고….」아니, 나중에 나눠 줄 때, 자기들 그룹 만들어 가지고 나눠 줄 때 세 사람 나오고 이렇게 주는 게 좋아. 그걸 여기서 하면 되나? 상중하인데 그거 혼돈해 가지고 안 돼.「3등만요?」그래.
「3등부터 나오겠습니다.」1등부터 나와야지. 거꾸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정정합니다. 1등부터 시상하겠습니다. 1등 3조 조장 김명대 회장님 나오십시오.」명대가 이렇게 됐나? 명대야, 명태야?「명태입니다.」(웃음)「상금 일금 4천5백만 원입니다. 2등 15조 조장 사광기 회장님 나오십시오.」가만 있으라구. 일어서. 너희 패 일어서라고 그래.「3조 전체 일어서십시오.」3조 일어서!「3조 전체 일어서십시오. 약 160명입니다.」박수해 줘요, 박수.「2등 15조 사광기 회장님 조입니다. 15조 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일금 3천5백만 원입니다.」박수 한번 해줘요. 자, 앉아요.「3등 6조 전체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조장 유식 회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금 상금 3천만 원입니다.」(박수) 다 했어?「예.」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이제는 내가 말씀을 계속해야 할 것이 며칠 걸릴 것인데, 그것을 종합적으로 간단히 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의 표준으로서 정한 말씀을 할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 조국정착, 그 다음에 천일국 발족, 이 세 가지가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작년 정월 초하루 참하나님의 날 말씀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읽어 줬나?「예.」했어?「예.」왕권 즉위식은 안 했지?「안 했습니다.」
이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의 4대 성인들이 종합해서 보고한 내용을 완전히 깨우치고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밥 먹기 전에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땅 하늘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땅이 중요했어요. 땅 하늘이었지만, 앞으로는 하늘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가 하늘나라를 정비해 가지고, 지상에서 이것을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님이 들어갈 때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흥진 군 보고가 있었지요? 수련소도 천국 제일 옆에 있어 가지고 제일 최고의 영을 만드는 거예요. 지상의 가정들이 혼탁해서 잘못 가는 것을 교시할 수 있는, 조상들을 깨끗이 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천국은 참부모님이 먼저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들어갈 때 그 일족 일가 일국 전체가 연결되어 들어가는데, 그것은 반드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한 핏줄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제2대예요. 아담 해와는 없어요. 아담 해와 이후의 조상은 전부 다 지옥 파송 배반자들이에요.
참부모만이 비로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하늘 편이에요. 1대가 하나님이고 아담 해와는 없어요. 아무리 유명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라 해도 다, 종교까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2대 되는 참부모,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부모의 실체가 완성하게 될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상 형상의 무형의 실체가 실체 되는 대상적인 아담, 실체권의 마음자리에 자리잡아 가지고 생심의 본체가 되는 거예요. 알지요? 생심의 본체가, 아담의 본체가 발광체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하나님이 빛을 비추면 하나님의 빛을 받는 반사체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태양이라면 태양과 같은, 대등한 달과 같은, 그것을 받아 가지고 서로 서로가 우주의 동서를 돌리기 위해서…. 이래야만 이 땅이 영원히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이 축이에요, 축. 핏줄이 뭐라구요?「축!」하나님의 사랑의 축이요, 생명의 축이에요.
사랑과 생명의 축이 되어 가지고 이것 전부가 일체가 되어 전체가 소용돌이가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다 전체가 소용돌이로 돌아가는데, 그것은 동에서 보나 서에서 보나 남에서 보나 북에서 보나, 위에서 보나 아래에서 보나 틀림없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딱 들어간 그 자리에서 생명의 씨를 지니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엄마 아빠 사랑하는 둘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를 대치한 잔잔한 호숫가에 파동을 일으키는,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작게 작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여자 남자 하나 하나 찾아가 가지고, ‘아이고, 내가 제일 원하는 남자다운 남자다.’ ‘내가 제일 원하는 여자다운 여자다. 죽어서 둘 될 수 없다. 영원히 하나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성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상 형상의 실체 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상은 아담 속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 속에 들어가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 결혼은 누구의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아담 해와의 결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결혼이에요. 하나님이 결혼을 했으니 무형의 부모와 유형의 부모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의 싹이 나오면 그 싹을 중심삼고 몸뚱이나 마음이나 따라가고 존경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싸움이 없어요. 눈이 1.2 1.2가 돼 있으면 영원히 싸우나요? 늙어 죽도록 봐도 정신이 번쩍 들어요. 코도 감기가 들어 가지고 조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찡찡 코가 돼요.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마음대로 들이쉬고 마음대로 후후 하더라도 무사통과예요.
그래, 죽을 때에 숨을 들이쉬고 죽나, 내쉬며 죽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숨을 내쉬면서 ‘아악!’ 운 사람은 죽을 때 들이쉬어야 돼요. 울 때에 들이쉬면서 ‘아악!’ 하고 운 사람은 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상대적이에요.
그러면 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돼요. 생식기 첨단에서 번갯불이 나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도 초점이 있지요? 봉오리가 있나, 없나, 이정옥? 남자는? 남자도 있나, 없나? 전기가 통해서 번갯불이 천지에 번쩍 하고 ‘꽈르릉!’ 하면 천하가 정신차리고 ‘으흐흐…’ 하며 부부가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그 밝은 다음에는 또 정신이 들어 ‘아, 기분 좋다!’ 그래요. 그것이 다 숨쉬기하는 거예요. 자연의 결혼식이 우레 소리, 번개 소리가 나는 거예요. 구구구 하지요?
여러분도 사랑할 때 구구구 할 줄 알아요? 여자들, ‘좋다, 좋아, 좋아! 키스도 더 해주고 파먹어라, 파먹어라. 골수까지 파먹어 없게 해달라.’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랑 한번 해봤어요? 그런 말은 듣고 있는데 그런 사랑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천국 가게 되면, 키스를 하면 몸뚱이가 다 훌떡 들어갔다가 빼면 슬쩍 나오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한번 살아 보면 어떻겠어요? 불평할 수 없어요. 상대적인 여성이 가진 오목은 볼록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생겨난 주체가 있는 것을 아는 한 불평하게 되면 그 자기의 오목 자체가 해소되는 거예요. 부정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긍정 해야 되는데 절대긍정 하려니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근본 원리까지 다 하다가는 아예 여러분이 안 돌아가고 선생님 가는 데 살겠다고 주저앉을지 모르는데 그러면 곤란해요. 내가 조화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래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따라가고 있어요, 안 따라가고 있어요?
마라톤 선수에 있어서 그 전환점 표시를 돌았어요, 가고 있어요? 출발했으면 돌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암만 잘 뛰어서 일등 갔더라도 돌아서지 않으면 이건 도리어 출전하던 백성 중의 꼴래미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예수님도 유다를 대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죽기 전에 반드시 표적이 생긴, 금이 그어진 이 선을 넘어서서 쓰러지게 되면 이쪽 나라 사람이 돼요. 그래서 올림픽 챔피언전, 선수권대회에 참석한 사람 명단에 남지만, 한 발짝 미치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면 명단이고 무엇이고 국가의 수치예요. 한 발짝 넘어서면 국가의 자랑이에요. 국민이 잘난 사람이건 못난 사람이건 자기가 못 했으면 숭배 존경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국민의 자격으로서 국가를 위해서 달렸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말하다가 답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나도 모르겠어요. 어떤 거예요?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없다예요, 있다예요? 나 모르겠어요.「없다!」그렇구나! 여러분한테 배웠어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물어 보거나 시험 칠 때도 말이에요, 답을 딱 해놓고 설명서에 답변한 가운데 없다 있다 묻는 데는 ‘없다’는 크게 쓰고 ‘있다’는 작게 써 놓았어도 답을 ‘있다’고 하는 것을 크게 쓸 줄 알아야 백점이 돼요.
밤도 내 밤이요 낮도 내 낮이요, 언제나 24시간 내 날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거기에 노(no)라는 부정, 엑스 표가 아니라 동그라미가 될 수 없어요. 동그라미는 천년 만년 돌더라도 크면 컸지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이것(엑스)은 작은 데서 걸려요. 수평이 되지 않고 걸려요. 이 붙어 있는 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복귀는 수평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늘 천(天)’ 자는 둘이 수평을 말해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나님이 위에 수평이 되어 있으니 지상 천지부모도 수평이 되어서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그것이 이상이에요.
지구 표면을 무엇이 싸고 있느냐 하면, 물이 싸고 있지요? 지구성이 크니까 수평으로 보여요. 수평은 반드시 중심은 하나예요. 내가 서 있는 곳을 바라볼 때 어디에 서 있든지 중심은 딱 하나예요. 저 지구 핵을 중심삼고 수평 해서 그리면 틀림없이 여기도 90도, 여기도 90도니 아래도 90도예요. 지구 맨 복판을 통해 가지고….
나무 같은 것은 오래 되게 되면 구새먹는 것 알아요? 그게 오래 되게 되면 그 속에 구멍이 생겨 물이 드는 것 알아요? 인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래요. 나이 많은 선생님도 구새가 먹으면 물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배가 나오잖아요, 배가? 나도 배가 나와서 어머니한테 하루에 두 번씩 지적 받는데.
어머니는 내 얼굴보다는 배를 더 좋아해요. (웃음) 어머니도 웃나, 노했나? 보라구요. 웃어요? 여러분 때문에 그래요. 교육하는 사람이 자기 살림살이 비밀을 폭로하니 세상에 그런 남편이 어디 있어요? 창피한 줄 모르고 말이에요. 교육이니까 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대해서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지, 그걸 캄플라주(camouflage; 위장) 하는 녀석은 사기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솔직히 얘기해야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 멋진 키스 해봤어요? 보여 주면 좋겠지요?「예.」아, 가만 있으라구! 영인체 실체가 부활되어 가지고 언제 벨을 뺑 누를 테니 그때 와서 구경하라구요. (웃음) 키스는 말이에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 푸 하는 바람벽 키스예요. 바람벽에 딱 떨어져 가지고 자빠지면 그 다음에 침대에 뉘어 놓고 키스하는 것이 바람벽 키스 아니에요? 4대 종류가 있어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구멍 키스예요. 더 나누면 5대, 7대까지 있는데, 그것까지 얘기하면 선생님 대해서 쌍놈의 선생이라고 그러지요. 쌍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너무 하나됐다는 거예요. 이리 봐도 쌍, 저리 봐도 쌍이니까 하나님이 홀짝 반하는 이상적 요지경 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비밀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가르치는 거예요. ‘야야, 너희들이 그것 좋아하는 것보다 그 이상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 줄 테니까 할래?’ 해 가지고 그 이상 가르쳐 주게 되면, 영원히 옛날 사탄 편 사랑은 침 뱉고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렇게 행복스럽지 않을 수 없는 패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일국을 건국하겠다는 용사가 아닐 수 없다! (박수)
흥진 군의 보고도 읽어 줬나?「예.」다 읽어 줬지?「예.」그러면 이제 왕권 수립 때의 말씀으로부터 그 다음에 하나님 조국 정착 연설문, 그 다음에 천일국, 가정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된 나라는 말, 우리라는 말, 거기서부터 세워야만 천국이 시작해요. 근본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 셋을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작년 개천절 날 중간에 선생님이 기록해 준 것을 하나도 실천한 녀석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깨우쳐 놓고 그 위에 이제부터 해야 할 가정 완성, 종족·국가·하늘땅을 이룰 수 있는 정도(正道)의 길을 표시해 주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 갈 생각 하지 마요.
원래는 애승일을 기념하는 날을 연장해 놓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가는 사람은 (노래 부르시며)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놈은 십리도 못 가서 발 썩어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 넘어 넘어 가 가 가 간다.’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국 노래의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라는 것이 참 천리를 통한 얘기예요. 열두 고개예요. 우리 축복가정을 보라구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그 다음에 2천5백 넘어 2천7백을 넘어야 한다구요. 이게(2700+6500) 8천2백까지 넘어왔다구요. 그래서 9까지 넘어왔어요. 비로소 9단계를 넘어왔어요. 4수, 6수, 9수는 하늘 수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4수가. 역사를 푸는 데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6수가 문제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9수예요. 9수가 귀신 나온다고 그래요. 투전판에 9자하고 6자하고 보면 딱 반대예요. 써 보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6자가 되고 이렇게 놓으면 9자가 돼요. 이게 문제예요. 6수에 걸리고 9자에 걸려요. 그 다음에 4수, 근본에 지금 걸려 가지고 6수와 9수를 넘는 과정을 거쳤어요.
그래서 이 9수를 넘어 10수…. 하늘을 믿는 종교에 있어서는 십일조를 절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십일조, 신약시대 십일조, 성약시대 십일조, 3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기 모든 수입의 30퍼센트를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기 설자리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9수를 중심하고 소생·장성 6수 문제예요. 7수를 넘어가게 될 때는 벌써 이것은 완성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1차대전도 사탄이 60퍼센트 이상 70퍼센트까지 이겼어요. 넘어선 날에 와르르 무너진다구요. 2차대전도 일본과 독일이 세계를 유린했는데 70퍼센트까지 이겼다고 하지만, 거기서부터 고꾸라지는 거예요.
사상전을 중심삼고도 리버럴한 공산세계가 70퍼센트 이겼다고 야단했지만, 거기서부터 무너지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선생님에 의해서 무너지는 거예요. 무너지는데 나라도 무너지고 종교도 무너져요. 그 다음에 유엔의 꿈꾸는 그 나라도 무너지고, 종교도 무너지고, 사상도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그것 왜 무너져 가느냐 하면 주인이 없어요. 가정도 다 파탄이고, 청소년도 파탄이고, 나라에 믿을 사람이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시집갈 남자가 어디 있나요? 남자로 태어나서 장가갈 여자가 있나요? 다 오만가지 똥파리 붙어 가지고 구더기 둥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일본은 어드래요? 일본도 그래요, 안 그래요? 냄새가 나지요. 일본 청소년들이, 열 살 애들이 침범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처녀막을 다 파괴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검정해 봐요, 돌아가서. 선생님이 거짓말하지 않아요. 믿을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새끼, 남편새끼, 여자새끼예요. 전부 새끼예요. 아버지새끼, 어머니새끼예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있어요? 나라 왕 새끼 믿을 수 있어요?
지금 왕가를 보라구요. 평성(平成), 히라나리(ひらなり), 히라나리라는 것은 뭐냐? 평지가 다 됐어요. 올라갈 길이 없어요. 떨어져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그것 붙들고 가다가는 태평양에 빠져서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선생님보다 지혜로워요, 못해요?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에게 ‘문 총재가 잘났어, 우리 천황이 잘났어?’ 하고 물어 보면, 기가 차니까 답변 안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답하라니까 한 5분만 지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도망가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제일 좋다고 하고 저랬다.’ 하고 ‘이놈의 자식, 대답도 안 하고 눈감고 입다물고 가만 있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뭐예요? 재판에 들어가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 거짓말 마라.’ 이럴 수 있는 준비도 하고 공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한번 숨을 쉬어 봐요.
너희 일족,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왕으로부터, 사탄세계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물 속에서 헤엄쳐 봤어요? 숨을 후- 하게 되면 10분 갈 것이 3분도 못 가요. 흐읍- 들이마셔 가지고 여자의 자궁에도 공기가 다 들어가고, 세포에도 꽉 차 가지고 아이고, 5분 넘었다, 7분까지 하면 사탄이 따라오는데 8분만 하면 된다, 8분이 되어 가지고 소생 단계 1단계, 3단계 9분을 넘었다, 10분을 넘어야 된다, 휘익 뻥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헤엄 잘 쳐요. 헤엄 잘 쳤다구요. 몇몇 동네에서 내가 제일 잘 했어요. 숨 막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언제나 일등 했어요. 지금도 내가 수영을 안 해요. 나이가 많지만, 팔십이 되어 가지고 수영을 하면 젊은 놈들이 앞에 가는 것이 기분 나빠서 안 해요. 옛날에는 내가 언제나 1등 했는데, 꼴등하겠기 때문에 기분 나빠서 안 하는 거예요. 나 헤엄 칠 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나 혼자 하게 되면 얼마든지 헤엄 잘 쳐요. 누구 구할 사람이 없으면 팔십 노인이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헤엄을 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싸움도 잘 한다구요. 여자들을 이렇게 잘 차 버렸다구요. 일본 여자들을 얼마나 내가 많이 차 버렸게. 죽겠다고 야단하고 혈서를 쓰고 야단했어요. 머리까지 동여매고 혈서 쓰겠다고 와서 구경해 달라는 여자들도 다 있었어요. 이름이 뭔지 모르지만, 지금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내가 일본 여자들 손목을 원해서 잡아 본 적이 없어요. 그것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일본 여자들 앞에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손을 잡았다면 무슨 생각에 잡았느냐? 돈 때문에 잡았느냐, 권력 때문에 잡았느냐, 아름다움 때문에 잡았느냐, 오목 때문에 잡았느냐, 무엇 때문에 잡았느냐 말이에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라를 몽땅 갖다 놓고라도, 조건을 걸고 원해도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주더라도, 일본 역사의 박물관의 모든 것을 다 갖다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 보면 한 면으로 기분 나쁘지만, 들을 때는 나쁘지만 가만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을 거예요. 그래요, 아줌마 사촌들? 아줌마 사촌은 늙은 아줌마를 말하는 거예요. 아줌마 사촌 오촌 육촌 팔촌,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라는 거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많이 달라붙는 것을 겪었어요. 아, 오죽하면 여자들이 벌거벗고 총각이 자는 데 기어 들어오겠어요? 그런 여자를 일본 여자 중에서 처음 만났어요. 그것 좋은 종자예요, 나쁜 종자예요? 나쁜 종자예요, 좋은 종자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그럴 때가 있지요, 여자들? 영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꽃밭에서 놀다가 목걸이도 해주고 반지도 끼워 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심정 복귀가 안 돼요. 그런 것을 느낀 사람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통일교회에서 쫓겨났다고 해도 선생님을 못 잊어요. 잊고 싶은데 못 잊어요.
우리 아버지가 사기꾼이고 역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천상 천하 충신 중의 충신이에요. 눈물로 회개하고, 뼛골이 뒤집어지도록 회개하고 그 아버지, 그 부모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본심이 원하는, 천도가 원하는, 하나님이, 하늘 아버지, 땅의 아버지가 원하는 도리예요. 그 도리를 벗어나서는 존재 가치가 없어요. 존재성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학생시대에 못 살게 했으니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탕감복귀로 못 살게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자, 답변해 보라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그 십배 백배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놈이 컸으면 백배 천배 나쁜 간나가 되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여자가 되었을지 몰라요. 내가 훈시를 잘 하고 그걸 지켜 줬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의 새로운 흐름이 생겨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 흐름 가운데 인연된 패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에요. 이 간나들이에요.
간나라는 말은 ‘시집갔나?’ 하는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국가니까 남편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집갔나?’ 하는 거예요. 여자는 간나, 남자는 ‘왔나’예요, 장가 왔나. 왔나, 사람 찾고 있지요? 그것이 야로예요, 야로. 여덟 번 째 신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하다가 한국 여자보다 앞서겠구만. 여러분은 아내들이고 한국 여자들은 딸들이에요. 알겠어요? 시누이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오빠같이 좋아하고 아버지같이 좋아하지만 아버지 동생, 오빠 동생이 있다구요. 그게 언니인 동시에 고모인 동시에 대고모예요. 자, 한국 여자하고 여러분 일본 여자하고 세계에 나가 싸우면 여러분이 이길 자신 있어요? 못 이겨요. 암만 잘 한다 해도 한국 여자를 못 이긴다구요. 한국 여자가 세지요? 세요, 쎄요? (웃음) 세다는 것은 센 것이고, 쎄다는 것은 들이 틀어도 부러지지 않는 것을 쎄다고 그래요. 쎈 게 좋아요, 센 게 좋아요?「쎈 게 좋아요.」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을 좋게만 해주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일본 여자들 좋게만 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강이 없으니까 요강 대신 ‘조금만 오줌 쌀 텐데 입 벌리소.’ 그러기까지 한다구요. 그러면 입을 벌려야 되겠나, 안 벌려야 되겠나? 종 노릇을 하느라 지금까지 일생 동안 부시도(武士道)가 어드래?
*온나(おんな; 여자)는 이름밖에 없잖아요? 맹장지(장지문)를 열고 앉아서 귀가하는 남편한테 ‘어서 오세요!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지요? 목걸이는 ‘당신의 목에 영원히 걸려 있습니다.’, 귀고리는 ‘당신의 가운데 달려 있는 깅타마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합니다.’, 반지는 ‘끼는 보석이라고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는 뜻이라구요. 여자는 그 세 개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혼반지를 하나 샀는데, 그 반지가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결혼반지까지 전부 다 줘 버리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없더라도 여러분은 그것을 영원한 가보로서 남기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부모의 바람이에요. ‘뭘 봐?’ 하면, 밑을 본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보통의 선생님은 못 합니다. 부끄러워서 말이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왕고(WANGO)권의 우두머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부는 대로 보조를 맞추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높은 곳에 달려 있는 깃발이 바람은 이렇게 부는데 이렇게 흔들려요? 바람을 따라서 휘날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미이고 예술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배꼽의 주위를 만져 보더라도 실례가 아니기 때문에 배꼽을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냈어요? 조금 전에 배꼽을 내라고 했다구요. 너는 어떻게 했어? 부모로부터 배꼽과 그 기관에 키스를 못 받으면 직계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이 사탄적인 역사인데, 참부모 앞에 그것을 내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은 낙제생입니다. 부끄러워요?
여자아이가 태어날 때 ‘아, 나는 월경대를 차고 태어나고 싶다. 배꼽에 모자를 씌우고 태어나고 싶다.’ 해요? 그런 것은 없어도 좋다구요. 나오자마자 ‘아, 엄마의 젖꼭지가 어디에 있어?’ 하면서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서 만져 보면 쿠션이 좋기 때문에 쪽쪽쪽…! (웃음) 그것은 무서운 자연법칙이지요?
남자와 여자가 교육을 받지 않아도 직행 길을 모르는 남자와 여자는 본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맞추는 방법을 배우지 않더라도 알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겠다구요. 그것은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한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시어머니와 원수가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며느리를 보게 되면 ‘야야, 와라, 와! 첫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 이런 거 알아?’ ‘모릅니다.’ ‘키스를 해본 적이 있어?’ ‘모릅니다.’ ‘그 오목한 데를 무엇에 써?’ 하면, 순결한 여자는 그것도 몰라요. 그런 말을 해도 위치가 어딘가를 모르지요? 그런 것을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결혼한 첫날밤에 신랑이 기다리고 있으면 신부가 들어가서 옷을 벗는데 자기가 벗어요, 신랑이 벗겨요?「신랑이 벗깁니다.」신랑이 옷을 벗길 때 신부가 싫어해요, 좋아서 웃어요? 쓱 침이 저절로 떨어진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콧물도 흐르고 눈물도 흘러서 3중의 물이 어디로 떨어지느냐?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배꼽을 통해서 수직으로 흘러서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그곳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강림해서 영원한 축으로 세우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 1억2천5백만을 하나님의 사랑과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60억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서 ‘제발, 굴복하소!’ 하더라도 ‘퉷, 그렇게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반대해 봐라!’ 하는 거라구요.
문 선생도 세계의 60억 인류의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종족들도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민족·국가·세계·우주의 사탄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까지 반대했습니다. 반대의 왕국이 찾아오는 것을 하나님도 환영할 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반대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뒤에서 따라오면서 문 선생이 세계적으로 점프해서 고개를 넘게 되니까 ‘내 앞에 서라! 뒤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옥도 전부 다 해방되었으니까 아무리 전진해 가더라도 돌아올 때 지장이 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사 오케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까?’ 하게 되면, ‘지금은 어디야?’ ‘국가를 넘고 있습니다.’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천주의 모든 것이 굴복한 그 날이 언제인가를 알아, 오야마다?「1월 13일입니다.」뭐라구?「1일 13일입니다.」뭐가?「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입니다.」왕권 즉위식이 아니라구!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3월 21일입니다.」무슨 3월 21일이야?「1999년입니다.」그렇지. 1999년 3월 21일이라구. 틀림없이 낙인이 찍혔다구.
일본 나라도 말이에요, 아시아를 침략한 침략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한국도, 아무 데도 침략한 국가가 아니다.’ 합니다. 문부성을 중심삼고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재에 그렇게 기록하지 않는다고 주변의 국가들이 소란을 피우니까,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할 수 있느냐? 싫다! 침략국가가 아닌 것이 옳다. 퉷!’ 하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고, 정직하지 못하면 불의와 통합니다.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런 것을 깨끗이 정리해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어제 얘기했다구요. 일본의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아오게 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자기 가정으로부터 종족, 일본 민족, 일본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모든 싸움을 극복하고 해방의 국민이 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 남자는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타입이구나! 너는 언제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지? 그런 간판을 붙이고 있다구. 눈썹을 보더라도 그래. ‘내 마음에 안 들면 통일교회를 뒤집어엎고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잖아?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고 하는 것이 사탄이라구. 진리는 반대로 통해요. 이야, 놀라운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흑과 백은 사촌간이에요. 그 알맹이만을 잡아당겨 버리면 밤은 영원히 나한테서 해제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순수한 일본 사람들이 귀찮은 일본 사람들이 되어서 국가를 내던져 버리고 세계로 나가려고 하는 그러한 심술쟁이의 대왕같이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그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인 문 선생이 일본에 들어가면 천하가 뒤집어져서 태평양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비자를 안 내주는 거예요. 비자가 뭐예요, 비자? 한국 말로 비자라고 하면 텅 비워 버리자는 말이라구요. 비자를 안 내준다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에 들어가면 필요한 돈, 필요한 젊은이들, 필요한…. 세계적인 외교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에 충분한 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국가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바깥이 안 보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조심해라! 너희들의 앞길이 큰일이다. 일본열도가 절벽의 끝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짝만 잘못 내디뎌도 태평양의 심연으로 떨어져 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절벽의 끝에 서 있는 일본열도입니다.
선생님이 그랬지요? 일본이 전후 40년 동안에 부자가 된 것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두고 보라구요. 경제적인 대혼란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30조의 국채를 발행하고 있지요? 그렇게 거만하게 굴던 일본 사람들, 선생님의 말대로 된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의 도움이 없으면 미국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이 빨갛게 쳐다보는 그 눈을 피할 수 없다구요. 침략국가이면서 아닌 척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소련이 홋카이도, 중국이 규슈, 미국이 혼슈(本州)를 순식간에 수습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거 일주일도 안 가겠지요?
지금 미국의 문제가 무슨 문제예요? 뭐 비행기가 대단히 곤란하게 되어 있다구요. 쌍둥이 빌딩 폭파사건 때문에 말이에요. 쌍둥이 빌딩은 두 개의 빌딩이지요? 그것이 폭파되어서 세계가 곤란한 입장에 떨어져 가지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권위가 어떻게 되었어요? 완전히 떨어져 버렸습니다. 생화학무기든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호주머니에 그러한 무기를 쓱 집어넣고 전차를 타든가, 기차를 타든가, 무엇이든지 타고서 터뜨려 가지고 세계를 휘젓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원자폭탄으로 단번에 일본열도를 붕괴시켰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혼자서 핸드백에 넣어 두었다가 불을 붙여서 폭발시키면 도쿄는 순간적으로 없어집니다. 무기가 커도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작아도 고마루예요. 햐쿠마루(百·0)가 없지요? 이 햐쿠(百)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착지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십도 고마루(五·0)라고 한다구요, 고마루. 선생님은 햐쿠마루를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햐쿠마루를 넘어가야 돼요, 고마루를 넘어가야 돼요? 고마루를 넘는다고 하더라도 분수령, 꼭대기를 통해서 내려가는 것이 어렵다구요. 선생님은 고마루를 넘어선 햐쿠마루이기 때문에 평지, 무한한 평지가 될 거라구요. 햐쿠마루, 센마루(千零), 에이엔마루(永遠零)!
선생님은 그러한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일본이 반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옴진리교가 큰일이지요? 옴진리교는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요? 뭐 일순간도 아니라구요. 눈 깜짝할 사이에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이 큰 나라라고 하더라도 ‘아, 자위대를 강화해야 되고 무기를 개발해야 된다.’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더더욱 겸손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태평양권에서 앞으로 중국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다구요. 소련은 어떻고, 한국은 어때요? 아무리 일본이 노력해서 세계적인 특허를 얻더라도 3개월 이내에 그 이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지금 전자분야에서 일본이 완전히 지고 있잖아요? 미국도 못 따라가고 있지요? 해방70주년을 넘어가면 세계적인 인물이 나와요. 왜 그러냐? 천운에 의해서 그렇게 됩니다.
그 이전에 여러분의 혈통을 묶어 가지고 해와국가로서 망하지 않도록 교차결혼을 시켰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일본 사람들은 어디로 흘러갈 거예요? 섬나라를 흘러가지 못하게 묶어 둘 수 있는 닻이 없고 밧줄이 없습니다.
일본은 누구든지 점령할 수 있다구요. 중국도, 소련도 말이에요. 소련의 잠수함이 홋카이도 주변에서 고장이 났다고 하면서,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가기가 어려우니까 하코다테로 들어가겠다고 하면 못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한 척뿐만 아니라 세 척이 고장났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코다테에 들어오면 안 돼!’ 할 수 있어요? 세 척이 그렇게 되면 분공장 같은 공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비행기로 열세 시간이 걸려요. 기차로는 한 달이 걸린다구요, 국경을 넘는 데. 부속품을 가지고 오는 데 그만큼 시간이 걸리니까 어떻게 해요? 한 달이나 두 달을 기다릴 수 없으니까 일본 정부에 압력을 넣어서 ‘일본 잠수함의 공장을 빌려 달라! 지금 안 쓰고 있잖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된다!’ 할 수 있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홋카이도 주변의 넒은 땅이 필요하니까 자위대의 기지까지 빌려달라!’ 해서 빌려 주면 1년 이내에 설비를 갖추어서 대번에 잠수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잠수함을 만들어서 태평양을 지키자! 일본이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느냐? 그러한 두려움이 지금도 역사의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우리가 지켜 줄 테니까 도와달라! 그러면 일본이 좋지 않으냐?’ 하게 되면, 일본은 그대로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조건에 일본이 걸리게 되면 말이에요, 중국은 규슈를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남태평양의 귀찮은 것, 대만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일본이다.’ 하면서 수습하려고 생각하면 대번에 수습할 수 있습니다. 소련과 의논하면 잠수함도 왕래할 수 있고 말이에요. 소련의 잠수함 열 척이 왕래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백 척도 왕래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위대, 그거 무섭지 않지요?
그러면 소련이 ‘중국과 미국이여, 우리와 함께 침략국가인 일본의 뿌리를 빼 버리자! 지금도 미국을 반대하고 한국과 중국까지 반대하는 녀석이 아니냐?’ 할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그렇지요? 일본은 그렇지요? 여러분이 그렇지요? 일본이 한국한테는 안 진다고 생각했지요? 이미 져 버렸다구요. 전자산업과 사상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것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구요. 소련과 중국에서도 통일교회가 내린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의 우두머리들이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것을 설명해 주면 일본 자위대는 전부 다 놀라 자빠져서 뻗어 버릴 거라구요.
요전에 그랬지요? 소련의 우수한 학생들, 중국의 우수한 학생들, 미국의 우수한 학생들, 일본의 우수한 학생들 4백 명씩을 포함해서 1600백 명이 넘는 학생들을 선생님이 교육했습니다. 그 이름이 뭐였어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라고 해 가지고 사랑의 사상을 완성하는 대회였습니다. 일본 정부도 그 이상으로 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지금 말씀하는 것도 전부 다 15분 이내에 영어로 통역해서 8명의 정보부장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은 ‘우와, 일본의 앞날을 얘기해 주는 문 선생은 귀찮은 사람이 아니라 연구해야 될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문 선생을 귀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그들한테 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천일국이라고 하는 내용을 모르지요? 여러분도 알아요, 몰라요? 그럴 때가 반드시 온다구, 이 녀석들! 온다고 생각해요, 안 온다고 생각해요?「온다고 생각합니다.」어떻게 와요?
선생님의 손을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도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도와줘요. 천운이 보호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면 전부 다 계시로 가르쳐 준다구요. 내일 어떤 사람이 올 것인가를 전부 다 보여 주기 때문에 믿지 않을 수 없어요. 믿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장전된 총알처럼 방아쇠를 당기면 목표를 향해서 날아갈 수 있는 그러한 기준에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한테 장시간 동안 이렇게 말씀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일본 사람과 같은 생각을 일소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360도의 절반인 180도 전환하는 방법을 여러분이 확실하게 알고 맹세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있어요,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모두 다 웃고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모두 다 어때요?「있습니다.」맹세한 적이 없지 않다구요.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나라는 어떤 나라라구요?「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냐? 내 나라다! 내 나라가 되기 이전에 무엇이 중간에 있느냐? 참부모가 중간에 있어요. 참부모의 나라라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역사이래, 타락이래 참부모의 나라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사상가, 아무리 유명한 학자, 천하의 권력을 뽐내던 왕들이 아무리 꿈을 찾아서 세계를 날아다니면서 무슨 좋은 것을 생각했더라도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문 선생도 전 세계가 ‘실패의 왕이여, 꺼져라!’ 했어요, 안 했어요? 일본의 1억2천5백만 국민들 가운데서도 문 선생을 환영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너는 어때? 가끔씩 심술궂은 생각을 하는 눈과 입술인데, 어때? 문 선생을 환영하지 않았지? 어쩔 수 없이 환영했지? 어쩔 수 있어서 환영했어, 어쩔 수 없어서 환영했어?「대단히….」확실하게 대답하라구! 그러한 변명은 필요 없다구. 솔직하게 대답하라구.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구.
문 선생은 솔직한 사람입니다. 눈을 보면 도둑놈의 눈처럼 생기고 코를 보면 일본을 망칠 것 같은 녀석들이 보이면 내가 해치워 버려요. 양손으로 해치우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해치우는 거라구요. 입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하이.」
하나님이 자물쇠를 채워 놓은 창고의 금고, 은행의 금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고의 열쇠는 아무도 몰라요. 일본의 천황도 모르고, 사장도 모르고, 처자식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오로지 자기만이 알고 있다고 뽐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의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까지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어제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보낸 편지를 읽었지요?「하이.」무슨 내용이었느냐? ‘문 선생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끝냈다는 것은 천하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한테 그 보답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통일교회를 믿는 아들딸들이 못 하면 내가 앞장을 서서 문 선생을 왕 중의 왕으로 세우겠다.’ 하는 그러한 선언이었다구요. 그것을 듣고 졸아요? 날이 샜는데 잠자고 있어요? 아침밥을 맛있게 먹어야 돼요?
일본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누가 막을 거예요? 주권자도 못 하고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오직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 해봐요!「핫키리!」핫키리는 기레이니(きれいに; 깨끗하게) 정리해서 정돈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왕권까지 복귀하겠다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지 못한 사람이 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연구해 보라구요. 50년 전에도 지금과 똑같은 내용을 말씀했습니다.
지금도 이메일과 뭐예요? 무슨 넷이라구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 50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그런 것을 통해서 전할 수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저 산 속에 미남자가 살고 있다.’ 하는 소리를 듣던 문 선생이라구요. 미남자예요? 미친 것 같은 선생님이지요?「미남이십니다.」뭐라구?「미남이십니다.」뭐가 미남이야? 피난민들이 살던 산 속에 우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모두 다 와서 정말로 미남자인가를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뭐 꼴사나운 모습을 하고 말이에요, 고무신도 안 신고 쓱 걸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엉덩이를 차면서 ‘뭘 하러 왔어? 이 우물의 물은 내 허락이 없으면 못 길어 가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두 번 이상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면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예.」자라구, 자라구. 자라구! (웃음) 웅성거리지 말고 자라구, 자라구!
*이것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퉷, 퉷, 퉷! (웃음) 모두 다 안 가잖아! 침을 뱉는 것보다 멀리 안 가니까 퉷퉷퉷…! (웃음) 이것은 뭐예요? 기념의 음료수가 될지도 모르지요? 오늘의 일기에 ‘이러한 시간에 선생님이 뱉으신 주스 방울이 여기에 떨어진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평생 동안 지워지지 않도록 빨갛게 표시를 해 두겠습니다.’라고 기록해 두라구요.
누가 그렇게 할 거예요? 마시게 해주겠다구요. (웃음) 저 남자는 산적의 두목 같은 배짱을 갖고 있다구. (웃음) 조심하라구! 일본의 천황도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욕심쟁이라구. 응, 조심하라구!「하이.」(웃음) 왜 웃어?「잘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웃습니다.」스도, 스도오리(素通り; 그냥 지나침)하는 사람이 그렇게 잘 알면 안 되잖아!「아버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그것을 알고 있는 것을 스도오리할 수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하잖아, 이 녀석! (웃음) 자, 지금부터 훈독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부터 훈독회 해요. 요전까지 한 15분 여러분한테 떠나서 얘기한 것은, 잘사는 여편네가 행복을 모르니까 이혼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염려하고 밤잠 못 잘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그랬어요. 이제 얼굴을 보니까 아이고, 지난날 선생님을 일본 사람보다 잘못 대한 것을 회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이것들이 낮도깨비라구. 도적놈 사촌이에요.
자, 그러면 그것 해보자구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자, 누가 해야 되겠나? 오늘 여기 미안합니다, 곽 선생님. (웃음) 대신해서 고마워해요. 천황이나 뭣이나 고맙게 생각해야지. 상을 주고 받게 된다면 같이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 그래요. 나보다도 훌륭한 선생님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통일가가 망해요, 문 선생님이 쫓겨나요? 흥하지요. 데모해요, 데모 반대 대회 해요?「대회 합니다.」말은 알기는 아네.
자, ‘정신 바짝’ 해봐요.「정신 바짝!」차리지 말라!「차려라!」차리지 말라!「차려라!」정신 바짝 차린다. 차리지 말라, 이 쌍간나들아!「차려라!」세 번 이상 했어요. 이제는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모가지를 한 3분의 1 떼지 않고 죽지 않게끔만 하더라도 불평 못 한다구요. 약속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잘사는 가정은 어떻게 사느냐 집집이 방문할 거예요. 낮잠 자는 간나, 열두 시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오나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살짝 오라고 해 가지고 배에 태워 왕궁 터에 날아갈지 모르지요.
남미에도 108집을 지라고 하고 말이에요, 하와이 섬에도 104채…. 효율이, 몇 채?「180입니다.」180! 땅을 절반 이상 점령했어요. 세계의 대통령이 살 수 있는 호화주택을 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대통령 살 수 있는 호화주택 만들어 가지고 호화주택을 좋아하는 통일교회…. 이거 욕심은 많아서 꿈들이 크다구요.
이 녀석도 그렇구만. 꿈이 커?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사람 죽이려고 선두에 서 가지고 선동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에요. 자기가 그런 뭐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렇대.
정신 차려야 돼요. 내가 농으로 한 게 아니라 심각해요. 알겠어요? 어떻게 이것을 무난히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눈들이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나라를 세워요? 그 나라는 씨 나라예요, 씨 나라. 알겠어요?
요전에 그 씨, 그 다음에는 싹튼 나라예요. 그 다음에 순이 한 잎 두 잎 세 잎, 줄기가 생겨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환경에서는 씨도 짜부라지고 땅이 얼어붙었어요. 땅이 온기가, 훈기가 있어야 씨가 움트지요. 그때는 지나갔어요. 대한민국도 다 그렇고, 영계를 보더라도 지나갔어요.
그것을 방지하고 모든 씨로부터, 아기로부터 움이 터 가지고 싹 나온 것을 얼어붙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본고향이 어디냐? 영계! 「영계!」영계가 무슨 계예요?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고, 있다고 했지만 없는 것 같은 것이 영계예요. 그것 아니에요?
이 영(0) 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영’ 자는 북쪽으로 봐도 영 자고, 남쪽으로 봐도 영 자고, 동쪽으로 봐도 영 자고, 180도, 360도를 보더라도 영 자예요. 중심이 없다 이거예요. 중심이 없으면 영 자예요. 그 가운데 중심만 들어가면 전부가 살아납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진짜. 진짜 해봐요. 진짜!「진짜!」진짜예요, 진자예요?「진짜!」짜인지 자인지 몰랐어요. 자 하면 참된 자리예요. 자리 자 자라구요. 진짜 할 때는 째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째라면 한 편 되는 조각지 되는데 진짜, 나는 진짜를 좋아해요.
우리 윤정로 선생님도 자를 좋아해, 짜를 좋아해?「다 좋아합니다.」여러분은? 여기, 네 아내야?「예.」이야, 인내심 있게 생겼다! 죽어도 괜찮아. 다 먹여 살릴 수 있어. 걱정하지 말라구. 그런 여자를 내가…. 너희들끼리 했나, 내가 맺어 줬나?「아버님께서 해주셨습니다.」그래? 아, 기분이 좋다! 노래나 한번 해보자! 박수! (박수) 노래하고 넘어갈 텐데, 훈독회 할 때도 이렇게 기쁨 마음으로 듣기 위해서 박수 한 거예요. 알겠지요?「예.」그 예 한 사람은 박수 한번 해봐라! 와와와와! (박수)
어, 둘이?「예.」그래, 해보라구. 딱 우리 누나같이 생겼네. 이렇게 해야 시간이 오래가는 것을 지루하지 않고 넘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배워 두라구요. 이것이 일생 동안 훈련해 가지고 열매 중의 열매요, 바른길을 가 가지고 적을 격파할 수 있는, 표적을 격파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루해도 날아가고 바람이 불더라도 바로 가기 때문에 이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신을 가다듬어서 웃다 좋다 춤추다, 그 이상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대중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 있다?「없다!」알긴 아는구나. 자, 해봐. (부부가 노래)
자, 훈독회 해요. 잘 들으라구요.「먼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천지부모님의 기도 내용과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곽정환)」왕권 즉위식의 말씀을 들을 때는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자기. 내가 했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저렇게 한 것은 나에게 가르쳐 주고 상속해 주기 위해서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자리인 줄 생각해야 됩니다. 그 자리예요, 그 자리. 그런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은 그 말씀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한 것이에요. 인류 앞에 선두에서 여러분이 형님 자리에 있으니 장자권 장녀권 책임 자리에서 본이 되어야 돼요. 가정도, 나라도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이런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제3대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축복가정은 3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 모실 수 있었던 그런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흔적이라든가 방해될 수 있는 소질이 없어요. 거기에는 일본도 없었고, 미국도 없었어요. 오로지 있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 참부모와 참부모 앞에 참사랑 관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3대가 시작했어요.
그 주류사상은 뭐냐? 하나님은 1대 부모요, 그 다음에 참부모는 2대 부모요, 셋째는 3대 부모까지 갖추어야만 4대 만에 해방적 씨로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3대가 연결돼야지, 이것이 씨가 될 수 있는 원칙적 규범이에요. 규범적 법칙이라구요. 이것이 씨예요. 여기서부터, 4대서부터 아담의 후손에서 많이 번성하면 그것은 뿌리면 뿌릴수록 씨와 같이 되어서 천하 만민이 하늘의 백성으로 속할 수 있는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걸 파탄시켜 놓아 가지고 3대를 잃어버린 원통함이 얼마나 심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섰고 그것을 잃어버린 슬픔을 느끼지 않고 그것을 찾겠다는 복귀의 심정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지킬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내 할 것을 이어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 끄트머리 패들, 알았어요?「예.」
맨 처음에 자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하라고 내가 경고했어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핀이 있지요, 핀? 머리핀 있지요? 하나씩 빼서 들고 있으라구요. 없으면 여자들은 바늘 있지요? 바늘 가지고 다니지 않나? 있지요? 그것 안 가지고 다니면 여자가 아니에요. 그걸 준비했다가 옆에 자는 사람이 있으면 인사도 하지 말고 ‘아이고, 바늘이 무디지 않나?’ 하고 싹 찔러 보라구요. 알겠어요? 머리핀으로 한번 찔러 보라구요. 그래, 불평하면 지옥 가기로 약속해요. 그것을 보고도 찌르지 않는 사람은 지옥 가고, 찔렀다고 아프다고 항의하는 사람도 지옥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항의 받고 참는 사람은 찔렀더라도 천국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만국에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을 데려다가, 대가리들이 전부 다 막혀 버린 것을 선생님이 이런 말을 통할 수 있게 만든 것만 해도 기적이에요.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것만 해도 이건 기적이 아니라 천적이에요. 천적은 하늘나라의 기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천적이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도 천적을 못 당하지요? 동물세계에 천적 하게 되면, 싸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상대만 되어 가지고 정신통일을 하면 죽어 버려요. 그래, 천적과 마찬가지예요.
자, 소리를 조금 크게 하라구. 나이 많아 가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했는데, 배에 힘이 없는지 맨 처음에는 크다가 점점 작아지더라!「예.」정신차리고…. 점점 커 가야지. 해 봐요. 점심때가 됐으니 기껏 해야 한 시간 반, 두 시간 넘지 않을 거라구. 빨리 해요.
『……그것이 안 될 때는 ‘종교연합 세계 조직이여, 모여라! 전세계 축복가정 모여라! 지금 우리 종교 유니온을 만들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교 유엔을 만들라고 하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만들겠습니다.」(박수) 공산당은 발전하려고 때려부수고 데모했어요. 통일교회는 대회예요, 대회. 높고 낮은 사람을 화합하게 해 가지고 낮은 사람이 높은 데 가고 높은 사람은 더 높은 데로,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가려져 있어요. 그러니 안 올라갈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생동안 봉사하려고 하는데 월급 3분의 1도 필요가 없어요. 회사 망하는데 벌어 대면서 나는 일하겠다, 그것은 그만두고라도 월급 받은 데서 30퍼센트를 회사에 바치고 일하겠다고 하면 유니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을 나한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3년에서 7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사람이라고 해요. 이제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끌고 갈 것이냐? 다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요. 어떻게 끌고 가느냐? 그냥 가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이 밤에 해 지고 24시 변함 없이 천년 만년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그 법도를 따라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이 되어 가지고 추수한 농사 곡식을 가지고 잔치하면서 동삭(冬朔)을 지내고, 그 남아진 씨를 가지고 봄을 맞을 수 있는 할렐루야 찬양 아멘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게 뭐예요? 전세계 젊은 청년들이 만나 가지고 크게 대회 하는 거예요. ‘우리 청년들은 하나되자. 하나되기를 바라는데 이미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늘땅을 모신 부모님은 따라가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공산당 중국과 소련, 그 다음에 일본까지 합해서 5대국에 있어서 2천6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 와서 대회를 해 가지고 ‘우리 초국가연합대회를 만들자, 청소년이여! 아멘!’ 박수해 보냈다구요. (박수)
이제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축복결혼만 해주겠다면 세계 역사상에 축복 잘 해주는 기록을 가진 사람이 무슨 북? 케네디 대통령북, 무슨 북?「기네스북입니다.」기네스북에 매해 결혼해주는 데 기록을 파괴하고 더 파괴하고 전진하는 것이 오로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내가 축복해 주는데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왜? 젊은 놈들은 자기가 암만 그래야 사람 볼 줄 몰라요. 여기들 보게 되면, 돼먹지 않은 것들을 보면 죽을 사람이 살 사람한테, 여편네한테 남편한테 모가지 끌려 가지고 사는 패들이 많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야, 저 부부가 어떻게 저렇게 만났을까?’ 내가 자기들끼리 결혼했느냐 누구한테 결혼했느냐 물어 보면 선생님이 해줬다는 거예요. 아이고, 깜짝 놀랐어요. ‘저런 사람을 결혼시켜 줬어.’ 한 거예요. 그래서 둘 다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는 싫다고 하는데 해주면 맨 처음에는 죽겠다 하고 살지만 3년만 지나 봐요. 4년만 지나게 되면 틀림없이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이제라도 이상상대가 아니라서 싫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다시 해줄게요. 손 들라구, 이 쌍것들아! 안 들겠어, 들겠어? 왜 안 드느냐? 이제부터 아들딸 축복은 누가 해줘요? 축복가정 아들딸 자손이 많은데 축복해 줄 조상이 없어요.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하늘이 원하는 데 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축복을 해줄 책임을 잃어버렸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 일족이 가지가 떨어지고 태풍에 날아가 자빠지는 거라구요. 3대가 아니에요. 30대, 3천대가 지옥으로 가 버려요.
그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안 들어도 괜찮아요. 망하는 것은 여러분이지 나는 안 망한다구요.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고 이렇게까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없는 사실, 모르는 것을 들춰 가지고 그렇게 세세히 얘기했는데, 모르겠다고 거꾸로 가면 거꾸로 꽂혀서 지옥 가야지요. 지옥 가면 내가 방망이를 들고 대가리를 까서 박아 놓을 거라구요. 꼴도 보기 싫어요. 지옥에서 ‘하나님, 살려 주소!’ 하는 원성의 소리도 듣기 싫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갈라 버려요.
타락한 세계의 악한 부모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지지배배 탄식하는 그 지옥을 갈라 버리고 문을 채워 버려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어요. 봉해 버려요. 저나라에 가도 내가 그런 꼴을 보지 않고, 하나님에게 그런 꼴을 보일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성경 사상이 그래요. 그 성경 사상보다 더 틀림없는 사상이 선생님이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성경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게 이럴 것이다.’가 아니고 ‘이렇다!’ 하고 나는 가르쳐 줬어요. 시험해 가지고 실천해 나온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하나님은 내가 가는 것을 보호하고 사탄은 밀어 줘야지, 반대했다가는 옥살박살이에요. 하늘 천국, 지상에서 전부 다 훼방하더라도 반대하는 패들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러니까 이런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여러분을 본연의 자리, 제4차 아담권 축복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를 위해서,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서 몇천만년 걸렸다구요. 해와 찾기 위해서 말이에요. 아담을 찾아 가지고 창조하고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둘이 책임분담 완성, 축복 완성 못 한 그 기준을 넘어서, 만민 만세계 국가의 국경을 넘고 지옥 한계선을 넘어 축복해 가지고 아담 대신 완성의 자리에 깃발을 꽂아 놓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사실인지 알아요?
무서운 존재예요, 적당한 존재예요? 무서운 존재예요. 못 하는 날에는 칼을 꽂고…. 일본에서 하는 할복이 아니에요. 칼을 꽂고 죽어야 돼요. 할복하면 칼을 집어넣어 줘야지요? 칼을 꽂고 죽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뽑아 주느냐? 자기 후손들이 뽑아 줄 수 없어요. 보라구요.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개인에서 종살이, 가정의 종살이, 민족의 종살이, 국가적 종살이, 세계적 종살이, 지옥에 가서도 종살이해야 돼요. ‘이게 뭐 축복받은 사람이 지옥에 왔어? 왜 지옥에 왔어?’ 이런다구요.
축복받은 사람이 지옥 가게 되어 있나요? 지옥 가서도 종살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안 하나 하나 보라구요. 선생님 말 안 듣다가 어떻게 되는지 봐요. 지옥 가서도 무슨 살이 한다구요? 지옥 가서 주인살이예요, 종살이예요? 천국 가서 스승 자리에 설 것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해 가지고 지옥 가서 종살이해도 싸지요. 싸지가 뭔지 알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냄새나는 것을 파묻어 버리고 태평양까지 흘려 버려야 돼요. 싸지, 보따리 싸지. 그런 말 알아요? 싸다구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해야 할 텐데, 일본 놈들 집 짜박지, 땅 짜박지가 내가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래요.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말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은 내가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암만 그래도. 어디를 데려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 이 시간 이후에라도 나라가 반대하면 전부 다 싣고 갈 수 있어요. 태평양도 건너 줄 수 있고, 갈 자리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몇백만 몇천만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신 차려 가지고 그릇되게 시집와 가지고 나라가 망했으니 국경을 넘고 도망가야 될 텐데, 거기에 앉아 있다가는 전부 다 가정 파탄이에요. 새끼고 뭣이고 여편네고 보지 못하고, 섬나라에 가서 눈물짓고 바다를 보나 무엇을 보나 울고 살아야 할 무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고, 경고하는 거예요. 언제 내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안내 안 해요. 이제 내일부터 어디를 가야 되느냐 하면 일본 가서는 안 돼요.
*성이 뭐야?「이나모리입니다.」이나모리면 전국의 이나모리 종족을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나모리의 종족이 없어진다구요. 청년회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각자의 부모를 중심삼은 고향을 구해야 돼요. 내일부터 그렇다구요. 지금 원리연구회의 청년회장이면 청년회장은 동생을 대신 보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연락하면서 양쪽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인간은 종횡을 다 같이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내일부터 돌아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나모리면 이나모리의 종족, 마쓰나미면 마쓰나미의 종족을 찾아가는 거예요. 형제들이 반대했지요? 그것을 거꾸로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종족·민족·국가를 하나님의 나라로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복귀시킨 나라를 세계권의 허리띠에 묶어야 된다구요. 천주에는 경계가 없다구요. 국가가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면 종족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렇게 하겠다고 선생님한테 얼마나 맹세했어요? 몇 번이나 거짓말을 했어요? ‘천주 복귀는 문제없습니다. 시간이 문제입니다.’라고 맹세한 것을 안 잊어버렸지요? 천주 복귀에 비하면 일본 복귀는 아사메시마에(朝飯前; 아주 쉬움)라구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현(縣)에 가면 지사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은 축복의 선두국가로서 이루어야 할 책임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면 그 길을 안 가도 좋다구요. 그렇게 안 갈 것 같으면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게 충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을 구하지 않으면 중간에 떨어지는 나뭇잎과 같이 되어서 비료가 되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그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하이!」수천 번 손을 들고 맹세하더라도 결실을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의심스럽다구요. 몇 번 정도 손을 들었어요? 천 번도 넘겠지요? 진정한 남자, 진정한 여자라면 한 번으로 끝이라구요.
한번 결혼하면 영원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결정해 준 것을 포기한다는 사람들은 바카, 바카, 바카…! 수백 번 바카라구요. 그런 사람한테는 뭐 미련도 없어요. 차라리 바카는 안 태어났더라면 좋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큰소리로 대답해 봐라!「하-이!」선생님의 목소리보다 작잖아! 한 번 더 해봐라!「하-이!」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만큼 심각합니다.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형장에 세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래도 좋다는 각오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어떤 영광의 세계가 펼쳐지게 될 것인가를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뭐 지금의 빈 라덴과 같은 그러한 거짓된 내용이 아닙니다. 모든 조상들이 가르쳐 준 내용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그렇게 알고 있다면 앞으로 국가라든가 세계에 드러내지 않으면 안 돼요. 무엇이든지 믿는다는 것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 칸셉(concept; 개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아는 것 같은 표정은 짓고 있지만, 내일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나리타공항에 내리면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지금부터 내 사정이 큰일이다. 아들딸이 굶어죽게 생겼어도 밥을 사줄 돈도 없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하겠지요? 그 아들딸은 그냥 내버려둬도 안 죽는다구요. 계시를 받고 보호해 줄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모험적으로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내버려뒀습니다. 아들딸의 수업료라든가 밥을 사줄 그러한 돈을 한 번도 내준 적이 없다구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투자를 해도, 해도, 아무리 해도 부족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을 알면서도 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불평하더라도 안 죽지요? 마지막에 국가가 망할 때가 되면, 여러분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가면 전 일본을 구할 수 있겠지요? 통일교회의 밧줄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1억2천5백만을 묶어서 끌어당기더라도 안 끊어진다구요.
그러한 철저한 실적을 쌓아 나온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믿어요?「하이.」알고 있어요?「하이.」믿고 알았으면 그대로 하라구요.「하이.」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주위의 보이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맹세한다면 손을 내려요! 이제 결론을 내릴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충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동네 개까지도 짖지 않고 슬슬 핥아 줄 수 있게끔 선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인간들도 물론 그렇습니다. 주인도 사랑하는 사람이 왔으니 왜 반대하겠어요? 좋아하고 그럴 수 있게끔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까? 같이 살고 싶어요?』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욕만 하는데 좋아할 게 뭐야? 욕을 먹어도 꿈자리에서 선생님이 키스해 주고 사랑해 주거든. 그런 것 체험해 봤어요? 부모는 자식을 한 대 때리고는 자고 있는 아기들을, 그 매맞아 가지고 흠진 자리를 보고 쓸면서 우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예요. 알아요?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빨리 읽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까?』「예!」『같이 살고 싶어요?』「예!」『매일같이 볼기를 떡치듯이 세 대씩 맞고 해도 살아 볼래요?』「예!」『탕감의식의 대가가 있으니 맞아도 손해나는 법이 없고 욕먹어도 손해나는 법이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들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이 역사적인 기념 행사를 폐하기로 하겠습니다.』(박수)
아직 한 시 반이 안 됐다구요. 하나 더 하자, 조국정착!「예.」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훤히 알아야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가장 귀한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 누가 이런 말을 하고, 누가 이것을 가르치려고 밤낮 없이 정성들여요? 그런 책임자가 누가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그것을 갚으려면 큰일이에요. 갚지 못하니까 나와 같이 살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살면 갚은 것보다도 더 복의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다음!
「이 말씀은 한국의 12개 도시와 국회, 미국의 53개 도시, 일본의 8개 도시에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제목을 한번 얘기하라구.「제목은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입니다.」
그래, 그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 정착 선언이에요. 자!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직접주관권, 해봐요.「직접주관권!」직접주관권은 사탄과 관계없고 하나님 주관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되는 거예요. 깜깜한 방에도 스위치를 켜면 불이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는 급변한다구요, 세상이. 자!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지옥!」철폐!「철폐!」자신을 가져요. 임자는 여자 못 살게 찔러대나? 두 번씩이나. 옆 사람이 찔러 주지 왜 여기까지 넘어가? 오야마다까지 찌르고 있어.
자, 지옥권 철폐예요. 국경 철폐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때가 왔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오늘날 하나의 섭리역사관이 없었어요. 역사관이 없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 역사, 가정·종족·민족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섭리역사관이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 전통,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전통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전통을 세울 수 없으니까 오락가락한 거예요.
일본은 일본대로 다른 갈래, 중국은 중국대로 다른 갈래예요. 지금 193개국이 됐다고 그래요, 유엔 가입 국가가. 전부 다 가짜예요. 툭 차 버리면 다 깨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당당해요. 아시겠어요?「예.」문 총재 얼굴이 당당해 보여요, 당당해 보이지 못해요?「당당합니다.」보기에 당당해 보이지 않지요? 그래, 전장 마당에 들어가게 되면 져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붓을 들어 쓰게 되면 일본 정부가 곤란할 거예요. 언론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번에 런던에 1만 개 이상의 단체들이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중심삼은 언론계를 대해서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지 않고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 했어요. 우리 언론계를 주관하는, 소지하고 있는 회사 이름이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인데, 세계적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왔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영국에 있어서 80억을 중심삼고 통신기관을 동원해도 안 돼요. 싸움 다 끝났어요. 미국 자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제 언론계를 중심삼고 안 믿으면 신문사 편집국장 사장들을 불러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안 믿어? 너희들 언론계에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아는 사람을 써내라.’ 하는 거예요. 써내게 해 가지고 이들에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어떤 관계가 돼 있는가를 본 대로 증거해 써라.’ 하면 틀림없이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무엇을 해먹고 하던 것이 소상히 나와요. 그러면 암만 반대하려고 해도 반대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반대할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기독교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고 기독교의 120명이 전부 다 증거하는 거예요. 탄생한 그 날로부터 죽은 날까지 자기들이 무엇을 했다는 것이 다 역사적 사실에 맞는다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의 천황이 지금 몇 대인가요? 지금 몇 대예요? 몇 대예요, 지금 현재? 오야마다! 몇 대야, 몇 대?「125대입니다.」125대! *6천780년 정도가 되었어요? 짧은 역사라구요. 125대! 신무(神武) 천황부터 불러서 ‘입을 열어 증거해!’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지명하면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도 반대해요? 그렇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페창코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면 완전히 페창코가 됩니다. 세계로부터 제외돼요, 제외! 제초작전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제초라는 것을 알지요, 제초? 조를 뿌리면 이랑 가운데 난 싹이 작더라도 옆에 난 싹들은 전부 다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제초 작전. 알겠어요?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요? 도쿄에서 태어나서 ‘제초가 뭐냐? 말은 알겠는데 그 내용은 모르겠다.’ 하는 바카들은 죽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이제는 끝날 때가 되었으니까 주목하라구요. 보기 싫은 선생님의 얼굴을 주목해 봐요! 야, 너! 처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처음이야? 한국 사람이야? 내가 처음 보는 얼굴 같은데.
선생님 얼굴 보기 싫지요? 이렇게 죽 3대 줄기가 있어요. 눈은 조그마하고 말이에요, 코는 누구 말 안 듣게 생겼어요. 입은 입술이 없어요. 그래야 다마가 잘 굴러가요. 말을 잘 한다구요. 문 총재가 말 잘 한다는 소문이 났어요, 안 났어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세계에서는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추어도 세뇌된다고 그랬다구요. 말하게 되면 완전히 목을 매고 끌고 간다고 해요. 그러니까 반대하잖아요?
*‘레버런 문은 세뇌공작의 챔피언이다.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다.’ 하면서 일본의 언론계가 떠들어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은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메아리가 없어요. 높은 산 속에 들어가서 ‘와우-!’ 할 때 암석으로 둘러싸여 있으면 주변에서 ‘와우우우…!’ 하지요? 그렇게 신비로운 소리가 들립니다. 옛날에는 메아리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뭐 총 같은 것을 가지고 골짜기에 내려가서 한 방을 쏘게 되면 쿠아왕 하고 대단하다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좋아합니다. 그렇게 조용하던 것이 천하가 놀라 자빠질 정도로 무서운 울림이 말이에요, 주위를 둘러싸서 내 자신도 정신을 잃을 정도입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스트레스 같은 것이 단번에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여자들도 말이에요, 사냥클럽에 들어가야 됩니다. 내일 제주도에서 한·일사냥대회를 하니까 여자들도 들어가요, 여자들! 너도 그런 것을 하면 남자한테 안 지지? 주목, 주목, 주목! 점심시간이 다 되었는데 점심식사를 하고 또 계속할까요, 이대로 계속하면서 점심식사를 잊어버릴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주일 동안 금식한 녀석들이 한 시간 뺀다고 해서 걱정하는 패는 이미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 안 남았지? 곽정환 선생!「3분의 1 남았습니다. 다 끝나갑니다.」3분의 1?「예.」그것 조금만 읽으면 결론이 나와요. 그것만 하고 쉬자구요. 끝까지 읽어 보라구. 잘 들으라구요. 자!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分)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꽉 채워! 수많은 하늘나라의 분공장이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하늘 백성을 생산하는 분공장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참부모를 통해서 분공장이 천지에 꽉 차게끔 지금 타락한 가정을 기리카에 해 놓으면, 그 수많은 인류 가운데서 하늘나라의 백성은 구원섭리가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생산되어 천국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기도하고…. 그만했으면 다 아는데, 더 할 것이 없어요.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몇 시에 모이나? 세 시 반? 그래. 그러면 식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