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일, 제10회 칠일절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천주와 평화와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설정하여 주신지 10년째 되옵니다. 지난 모든 역사 과정에서 이와 같은 표제의 정리를 위하여 천지부모님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과 땅을 정리하기에 숱한 사연의 곡절을 넘고 승리의 표제 앞에 일체적 이상권, 일심 일체가 되어 지상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해양 환원과 육상 환원과 천주 환원, 모든 심정적 환원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섭리의 환원시대를 맞을 수 있는 7월 초하루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바라시는 가정, 하늘과 더불어 상하가 일체된 가정의 표준이 설정되었고 종족의 표준, 민족의 표준, 국가의 표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제정하시고 사탄세계의 권한을 이미 누시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서부터 통일적인 은사 가운데서 하늘에 부합되어 그의 잔당들 일체도 수습하여 분립된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은 부모의 전통을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기준을 미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새로운 낙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었던 조직적인 형태가 나타난 것을 전체 축복이라는 관념을 세워놓고 이 모든 것을 부정하여 성인과 악인이 같이 축복을 받아 형제지인연이 분립되었던 아담가정의 파탄된 모든 사실, 부모의 심정에 못을 박았던 모든 사실, 천지부모님 앞에 못을 박았던 역사적인 모든 한의 고개를 다 청산하고 해방 용사의 특권을 갖춰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과제를 앞에 놓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최후에 남은 영계를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적인 뜻을 배후로 하고, 그 목표를 표준으로 하시어서 전진해 가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를 중심삼은 남북이 분립됨도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조상이 생겨남이요, 몸과 마음이 분립된 연유에 있사오니 이제 그 나라에서 세계, 천주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가 가정의 은사 가운데 품겨 진실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의 파탄을 규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갖추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일원화되시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역사적 평행선과 종적인 기준과 영적, 육적 천지부모와 도수를 맞추어 평행선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 순환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당신의 창조이상의 지상천국 기지를 마련하시옵소서.
천상에 종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고 그 안에서 백주와 같이 빛남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천지가 찾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전권 전능의 시대를 앞에 놓고 저희 모두가 일체되어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칠일절을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통일가에 있어서 6500쌍의 7수를 맞아 가지고 8수를 넘어서 9수를 지나 10수를 찾은 이 해에 있어서 남겨진 모든 역사적인 소원성취, 이제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와 소련을 중심삼은 대회, 한국을 중심삼은 대회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일치 완성하시어서 천주의 해방적 제4차 아담권, 하늘과 땅 앞에 대표적인 젊은 청년, 지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규합하여 천하는 우리들의 천하요, 이 세계는 우리들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4차 아담권 실권, 당신의 승리적 패권주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끔 해방의 은사를 온 천지에 베풀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해방의 행렬을 따라가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하여 하늘의 모든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는 총생축헌납을 하시어서 하늘만이 좌정할 수 있는 부활적인 실체를 맞은 지상·천상천국이 일원화된 행복의 자유천지의 사랑의 주권세계가 환원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에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상징적인 실체를 다시 봉헌함으로 인간적인 상징 실체, 실체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평면적 중심에 서 가지고 천리의 대도의 승리적 패권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은사가 정착할 수 있는 7월 1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축복 만세 영원을 축복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시대를 중심삼은 새로운 정착 기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스러웠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정착의 이 날이 본부의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베풀어지는 모든 일들이, 지내는 모든 행사가 당신의 승리와 이 날을 찬양할 수 있는 흡족한 날로서 천지에 화평의 도리, 화합의 도리, 통일의 은사의 도리로서 아버지,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을 대표해서 참부모님이 지상·천상을 합하여 생축헌납 모든 전부를 조건으로서 바치는 이 자리를 기지로 하시어 승리 만국 만천하에 천년 만년 만세, 만세의 찬양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 남북통일의 과업이 남아 있습니다. 엊그제 읽던 것이 몇 장이에요, 4장? 어제 읽던 9절? 통반격파!「3장입니다.」3장 4절이에요?「아니요, 3장 전체가 그렇습니다.」3장을 쭉 읽어 봐요. 이것이 몇 년 전에 한 얘기예요? 13년 전인가 그렇지요? 그때 발표했던 것인데 전두환 정권을 중심삼고 3정권이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다 무너뜨렸습니다.
그래서 정비해 오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협력할 수 있는 차원에서 다시 이 일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 된 그 기준을 한국에 대줄 수 있게끔 수평으로 잡아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읽어 봐요. 그 통반 격파의 내용 있지?「예.」크게 읽어 봐. 이건 국가 메시아들과 국가적 책임자들이 가야 되는 길입니다. 조국광복이에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환경 창조를 다 했습니다. 외적인 모든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세계적인 판도 위에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식세계 뿐만이 아니라 일반세계 사람들도 이것을 인정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국가적인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를,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곤충, 모든 동물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 모든 환경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국가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축복 환경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권을 맞추어 놓으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렸습니다.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역사를 더럽혀 나온 거예요. 이제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환경 여건이 완전히 주체권과 환경여건(대상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던 천지부모, 갈라졌던 가정, 갈라졌던 몸과 마음, 갈라졌던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통반격파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통이에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3대를 중심삼고 정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복귀의 노정입니다.
지금은 재림시대예요. 개인시대 야곱시대는 12지파를 중심삼고, 모세시대는 72족장을 중심삼고, 예수시대는 120문도, 통일교회 시대는 180문도, 문도가 아닙니다. 사두시대예요, 180사두. 머리시대가 왔어요. 사두(司頭)라는 말을 알겠어요? 성도들의 중심은 사도(使徒)입니다. 사도는 예수님 제자들인데, 이 제자들의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두니만큼 예수님시대에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했던 종족적 메시아, 일족·민족을 연합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 로마로 행진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80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적인 가정입니다. 가인적인 가정이라 함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홈 처치 이상이었던 360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360가정을 홈 처치 가정 형태로 갖추지 않으면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역사 전체가 예수님의 성도를 중심삼고 사도로, 사도를 중심삼고 사도들의 머리인 사두(司頭)시대로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두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위에 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에 홀로 있었습니다. 자기 가정이나 일족을 구원하지 못하고 분립된 자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지상에서 이루어져 가지고 180 사두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120문도 중심삼은 축복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민족 해방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을 넘어서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이 7수고, 6000가정, 6500가정, 9수를 중심삼고 10수를 넘어서는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의 완결은 종족·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머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사두시대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입적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세계적 대표 가정들, 공신들, 표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두시대에 12지파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180가정을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대 2대 3대 4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면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유권 내에서 모든 것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일시에 편성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잃어버린 가정과 민족·국가·세계, 파괴된 모든 것을 일시에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1대에 모든 것을 완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과 더불어 세계 편성이 일시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세계, 하나님의 자주적인 사랑의 이상 주권시대로 넘어와야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여기 36가정이면 36가정도 가정이 문제된 사람은 재평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시대를 넘고 세계 축복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그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잘못된 가정을 모두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국가가 찾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나타났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해방시켜줘야 합니다.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선악의 축복권, 성인과 악마, 살인마의 동일한 축복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그런 특권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는 것이지 앞으로는 그런 시대도 다 넘어갑니다.
국가를 찾고 헌법을 제정하고 나면 잘못되면 그것으로써 다 다른 데로 분립되는 것입니다. 분립된 세계에 갈 것입니다. 북극이든지, 남극이든지. 축복받은 사람들이 사람의 경계선을 벗어나서 동물과 생활하는 곳에 보내 가지고 거기서 살아남느냐 마느냐? 그야말로 뭐라고 할까? 대 정리시대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분립합니다. 잘못한 가정은 분립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씨족을 남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씨족을 남기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씨족을 하나님이 다시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지옥을 만들고 지금까지는 낙원을 중심삼고 축복해줬습니다. 낙원에서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전부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가지 않습니다. 어두움의 그늘에서 여명이 점점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해를 맞고 낮의 해, 사물을 관찰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고, 관계를 완전히 청산지어 나갈 수 있는 국가적 형태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자라야 할 그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고심하던 모든 것을 참부모 치리권을 통해 강력한 조치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처리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헌법을 지상에서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조건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적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가정적 체제, 종족적 체제, 국가적 체제를 실체적 권에서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실체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말씀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입니다. 법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에, 또 천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역사적인 모든 더러운 법, 더러운 실체를 부정시켜 가지고 정비된 천국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우리들이 가서 어느 한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세계, 다른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으로 지옥 된 것이 완성한 아담이 소원하게 되면 무한한 천국, 새로운 천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뒤에 종족을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는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요.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자리별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새로이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을 통해 가지고 받아들이지, 그냥 그대로 전진적인 발전을 하는 그런 형태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지상에 있을 때 빨리 처리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 돌아가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나 북한 정부도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거 뒷방에서 의논해서 결정했으면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어려우면 부탁하는 거예요. 북한이 어려우면 또 남한이 어려우면 우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이번에 회의할 때도 우리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입니다. 리틀엔젤스를 통해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을 10일 만에 데려왔어요. 10일간에 결정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따라 빨리빨리 이걸 청산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이 4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6월이 넘어가고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지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여기에 참 꿈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전부 땅에 떨어져서 지옥의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사람은 어제 뭐라고 그래요? 「예, 아주 기뻐하며 갔습니다.」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국가 메시아로구나. 이것은 알아둬요. 그 사진들 가져 와요. 그리고 얘기 좀 해줘요. 얘기를 좀 해주라구. 세밀하게 해줘요. 이거 알고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전체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결되면 천주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뭐예요?「생식기입니다.」(사진을 보여 주시며) 이게 뭐예요?「안 보인데요. (참어머님)」안 보여도 괜찮아요. 이런 것이 부활해서 사람을 통해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돌과 같이, 돌만도 못하지요. 만물을 탄식시켰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만물 고개를 넘고 인간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에게까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혈통의 전환식, 환원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 얘기를 좀 해요.
이런 돌,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그런 것이 많다고 하지만 이것같이 세밀한 것이 없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 좀 해봐요. 그 기관이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이런 역사가 꿈 같은 얘기예요. 얘기를 좀 해요.
「지난 2월 10일, 참부모님의 팔순 탄신 축하행사를 마치고 나서 2월 말 경에 협회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그 편지를 보낸 사람은 현재 동대문운동장 앞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병원장입니다. 그 원장이 자기가 신비한 경험을 했는데, 이 신비한 경험의 마지막 종착점이 참부모님이라는 자기 신앙고백을 적어서 보낸 것입니다.」이 사람은 통일교인이 아니에요?「예, 이 사람은 통일교인은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전체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었고 이 사람도 대학 다닐 때까지는 기독교 신앙을 했었다가 지금은 기독교하고 멀어졌습니다.……」(황선조 회장의 ‘영석-남근석과 여근석’ 발견에 관한 보고)
그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이 생겼습니다. 모두 탄식권 내에 있게 된 것이 이 기관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그 기관의 모든 것은 거꾸로 땅에 박힌 거라구요. 사탄에게 눌려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이지만 돌의 한, 자연세계의 한을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 와 가지고 인간세계에서 해방 받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탄식의 조건을 만물에서부터 인간, 그 다음에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돌릴 수 있고 환원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기구가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어제 내가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거꾸로 되었다가 부활해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만물 탄식권, 인간 탄식권, 하나님의 탄식권까지 해방되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온 것입니다. 탄식의 함성의 해방 조건으로서 부모님에게 옴으로 말미암아 평균적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만물, 인간이 평균점에서, 아담의 완성도 지상에서 평면 자리를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 종적인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본부가 이것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앞으로 이런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탄식권 내, 만물 탄식, 인간 탄식, 하나님의 탄식권 내를 넘어 가지고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이해서 사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탄식의 여건이 없는, 완전 해방권의 실체를 갖고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해서 언제든지 자기 생명권을 확대시킬 수 있는, 번식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관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독신생활이니 뭐가 어떠니…. 그것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천사장도 자기 것으로 알고, 해와도 자기 것으로 알고, 아담도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뿌리를 부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뒤집어졌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공적인 것 중에 공적인 것으로써 절대·유일·불변의 사랑권을 대표할 참부모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만물 해방, 인간 해방, 천주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이 위에서, 하나된 사랑의 주인의 자리, 전통의 기반 위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루가 스물 네 시간이면 세 시간에 한 번이면 여덟 번, 두 시간에 한 번이면 열두 번, 네 시간에 한 번 생각하면 여섯 번, 전부 다 기억해야 됩니다. 기억하는데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지옥과 같은 세상, 그 한의 본체였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본체의 기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운명 길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남편, 절대 아내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수평 기반이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기관인 것을 생각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잡되게 산 흔적과 의식까지도 깨끗이 씻어 버려야 됩니다. 그런 의식을 씻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진을, 사진이 아니에요. 이런 도구를 남자들도…. 남자들, 귀한 성을 상실하지 않았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걸 붙이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붙였던 것을 누가 떼느냐? 자기 남편이 떼 주고 아내가 떼 주어야 떼지, 그렇지 않고는 못 떼요. 못 뗄 수 있는 표적을 통해서 정화 운동, 하나의 방지 기념물로 쓸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옛날에 무슨 그릇들이 있다고 그랬어요? 구라파에? 정조대라는 것이 있지요? 정조대보다도 옷 가운데 그런 사진을 보관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거 내놓은 사진을 누가 빼주느냐? 남편이 빼주고 아내가 빼주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써서는 안 돼요. 이런 엄명을 중심삼고 훈련을 거쳐서 꿈에서도 자기는 그런 데 있어서 보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틀림없다 하게 될 때에 그것을 벗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부터 4년 동안 독신생활을 시킬지도 몰라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나 제일 무섭고 귀한 것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영물이요,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으로 말하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1960년도부터 1968년 초하루, 부모의 날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절대사랑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권이에요. 엄마! 우리가 그걸 지켜 나왔지? 남자나 여자나 그리운 것이 뭐예요? 이거예요. 여자들도 그걸 그리워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사모한다는 것이 어디 가서 교착돼요? 거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들이 평화의 기점에서 하나되지 못한 그것을 그리워하면서 노래도 거기에서 합니다. 사랑 노래가 거기 가서 살아요. 이게 뭐라구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입니다. 조화 통일이에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의 조화통이에요. 요술통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이 없으면 안 돼요. 여기에서 행복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평화가 없으면 안 돼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틀린 말이냐, 맞는 말이냐 그거 생각해봐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영원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평화의 팻말, 비석을 세우는 것이 여자의 절개와 남자의 지조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절대 믿습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한 거예요. 왜? 자기들의 보물 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반 쪼가리였던 여자가 남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점령했지만 하늘땅이 반 쪼가리뿐이었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나님 편에 하현,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전후관계를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형제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아담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하나님이 여기 있다면 창조자 하나님, 창조적 아담, 창조적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절반 해놓은 것을 갖다 붙이면 남자 여자가 하나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배꼽이라는 것은 제2의 생명의 부모라는 거예요. 배꼽보다도 사랑의 생식기가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배꼽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습니다. 이 생식기가 하늘과 혈통적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런 한스러운 역사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걸 발표하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것입니다. 1대에 영계 육계의 막힌 담을 헐고 청산했기 때문에 이런 해방의 역사가 벌어지지는 것입니다.
만물의 탄식을 해방하고, 인간의 탄식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탄식적 원한을 해방하고 이걸 넘어서 가지고 자주장(自主張) 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영원히 어디를 가도 거리낄 것이 없는 자주장입니다.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자주장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것이 하나되게 됩니다. 자주장, 스스로 주장하겠다고 하지 않더라도 주장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고 있는 힘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을 잊지 못합니다.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영원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것이 본질적인 하나님, 사랑의 근원과 연결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의 존재물들이 거꾸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중앙을 중심삼고 낮은 데서는 높이 올라가 수평을 이루고 높은 데서는 내려오면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던지 높으나 낮으나 중앙이나 가장자리나 흠모와 사랑으로 모시고 충심으로써 영원히 받들어 가면서 사는 것이 영계입니다.
하나님이 낮은 데 가면 낮은 데로 따라가야 하고, 중앙에 오면 중앙에 따라가야 됩니다. 동서남북, 사방 어디 가든지 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영원·유일·불변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의 인연만 있으면 누가 변할 수 없고,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믿던 사람은 떨어져 나갔어도 선생님을 못 잊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해방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떨어진 사람도 가르쳐 준다구요. 물어 봐요. 선생님이 그렇게 몽시로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주면 같이 보여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기관을 완전히 정착시켜야 됩니다. 김병우! 자신 있어?「노력합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나? 노력이 끝나지 않으면 그 경계선을 못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내게 있는 것은 뭐냐? 남자에게는 아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버린다 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단 하나의 보물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요? 어때요? 여기, 어떻게 살았어?「실천하겠습니다.」실천하겠다면 언제 끝나는 거야? 그거 연구해야 돼요.
끝나려면 일등 미인 된 여자를 갖다 놓고 벌거벗고 그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까지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살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천 명의 미인들이 벌거벗고 나오는데 최고의 미인 앞에 벌거벗은 나를 던져 버렸는데 생식기가 닿았다면 거기에 동하느냐? 동하면 안 됩니다. 그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넘겨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거 동하면 되겠어요? 동해야 되겠어요?「안 됩니다.」안 되지요. 그러면 원수를 대해 복을 빌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도의 최고의 완숙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다 클라이맥스에 들어갔을 때 영점으로 뛰쳐나올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수예요. 더운물에 찬 것을 넣으면 폭발하지요? 그와 같은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가야 타락을 안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는데…. 저나라의 수양 노정은 천년이 걸릴지 만년이 걸릴지 몰라요. 부부간에 사는데도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통일교회 가정들을 위해 가정적 낙원이 불가피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어려운 거예요. 몇 겁을 죽어 거꾸로 지옥 밑창에 들어갔다 나왔다,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타 버려야 돼요. 타 버려야 됩니다. 순금이 안 되면, 순금을 망쳐 버리는 잡된 것은 타 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선생님 말을 다 믿었어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선생님 말한 대로 절대 순응하려고 한 것이 어머니가 위대한 점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반대하는 자리지만 그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아버지로 믿을 수 있는 딸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딸로서 아버지가 흠이 있더라도 자기가 모두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만 해와가 죄의 뿌리를 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보시며) 나도 이제부터 이걸 연구해 봐야겠구만.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연구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생겼어요? 곽정환이도 이거 보게 되면 ‘야, 내 것과 딱 같다.’ 그럴 거라구. (웃음) 남자들이 보면 말이에요, ‘내 것 같다’ 할 거예요.「혈관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어머님)」아, 여기 달려 있어요. 여자들도 보면 어쩌면 저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그것이 꼭 하나만 그렇게 있다는 것도 특이합니다. 어떤 돌에 붙어 있지 않고….」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때 써먹으려고 준비한 것이지. 하나님의 조화로 이루어진 것이지.「사진이 실제와 크기가 같은 것입니까?」「실물 사이즈래, 이게. (어머님)」「자세히 한번 보여 주십시오.」자세히 보기는? 자세히 보려면 자기 여편네 것을 자세히 보라구. 남편이 자세히 봐요. 다들 전문가 아니에요?
부처끼리는 그거 다 알지요? 뭐라고 할까? 표상물이 세상에 처음 생겨나서 선생님에게까지 찾아왔다는 사실이 신기해요.「때 맞춰서. (어머님)」「아버님께서 예전에 그 말씀하신 바가 계셨잖아요?」뭘?「이렇게 한번 찾아오게 될 거라고….」그래. 다 찾아왔구만.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가서 만물이 찾아 올 길을 연 것입니다. 1960년대는 사냥을 했어요. 산에 있는 동물들을 잡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서 제사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고기세계는 잡아죽이면 안 돼요. 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습니다. 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안 갔다는 것입니다. 죽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는 산 것을, 첫 번째 잡은 것은 놓아주는 거예요. 그 일화가 많지요. 낚시하러 갔는데 처음에 빠쿠하고 도라도, 핀타도도 큰 게 물렸어요. 그 다음에 작은 것이 잡히더라도 작은 것으로 슬쩍 바꿔놓으면 안 된다구요. 처음에 큰 것 잡힌 날에는 축복이 온다고 생각하고 기쁘게 놓아주어야 돼요.
「그런데 그 사진 안창성씨 한번 보여 주면 안 돼요? (어머님)」안창성이는 왜?「그런 것을 네팔에 가서 봤다는데….」네팔은 이걸 모시는 거예요. 생식기를 모시는 거예요.「힌두교가 그렇다고 그래요. (어머님)」「성지를 굉장히 크게 해서 돌로 깎아 놓은 곳이 많습니다.」망부석도 그 상징 아니야?「이건 깎아 놓은 것이 아니에요, 보니까.」안창성이 같은가 비교해 보라고 해요?「예.」
이 사진을 자기 앞에는 절대, 절대 타락이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한 장씩 나누어 줄 거예요. 그런 맹세를 하고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것을 내가 대신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 사진들을 하나씩 나누어 줄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머리같이 붙더라도 손은 안 대고 침 뱉어 가지고 한꺼번에 떨어뜨리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부부예요.
그래, 다 달라붙어 살아요? 현실이! 성 어거스틴도 달라붙어? 아, 물어 보잖아. 그러지 않으니까 기도해 달라고, 오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던데? 이제 내가 들고 보다 며칠 걸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밥도 안 먹고. 어머니한테 매맞을 거라구요. 왜 웃어요?「보여 줄 거예요, 안 보여줄 거예요? (어머님)」누굴 보여 줘? 그런 맹세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사진 한 장씩 주겠다는데 뭘 보여 줘요? 그때 보여 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 맛볼 수 없습니다.
편지는 어떻게 했어요?「편지 가지고 와요? 있어요. 편지는 아까 애기하길래….」얘기야 황선조가 지어서 얘기했다고 할지 모르잖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믿지 않는 세상인데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도 안 믿겠다고 그러는데. ‘문 선생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교리에 맞게끔 해 가지고 사기 치기 위한 것이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날 거라구요. 그래서 보여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음란한 교회니까 그걸 제일 좋아서 그런다.’고 하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난다구요.
자, 읽어 봐요.「치과 이름이 미(美)네요. (어머님)」‘아름다울 미(美)’ 자야?「예.」「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동대문운동장 맞은편, 시장 들어가는 입구에….」거기 찾아가지 말라구. (웃음) 찾아가는 사람은 방망이로 들이맞을 거라구요. 찾아갈 필요도 없어요.
「……또 한 가지, 제가 평생의 과업으로 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곤충의 형태학적 발상에 대한 연구입니다. 저는 20여년 전부터 세계 각국으로부터 5천여 종의 곤충을 수집하여 그들의 완벽한 디자인을 분석해 인간의 디자인 사고에 새로운 혁명을 불어넣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별로 유례가 없는 매우 어려운 작업으로….」내가 바라던 거예요, 이게. 곤충을 누가 기르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황선조 회장 편지 낭독)
이것이 참 신비롭고 무서운 일이에요. 편지는 엄마 잃어버리지 말고 같이 둬요. 어머니가 증인이 되어야지요. 자기 남편, 아내들 것도 사진으로 해 가지고 걸고 비교하면서 살면 행복할지 모르지요.
자, 우리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 시간이 많이 갔지만 훈독회는 하고….「협회장은 가서 조회 안 해? (어머님)「예, 열 시 되면….」어디?「곽회장 오늘 갑니다.」열 시? 그래. 훈독회 해요.「아버님, 여기 일본 식구들 모이라고 그러셨지요? (어머님)」내일이야, 내일.
오늘 오후에 국가 메시아들하고 일본 식구들 모이겠으면 모이라고 해요. 국가 메시아들…. 일반 식구들은 그만두고.「오늘 오후에요?」응. 오후에 예배 끝나고. 일본 식구하고 국가 메시아가 하나되고 다 그래야 될 때가 왔습니다.
자, 그거 읽어 봐요. 통반격파가 선집 11권 12권 가운데 나와요? ≪참부모≫에서 나오는 것은 ‘많은 말을 했는데, 그렇게 짧을 수가 없는데….’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 많은 말이 다 어디 갔나 했더니 이번에 일본에서 편성한 것이 종합해서 편성한 내용이에요. 이것은 남북통일은 필연적인 것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입니다. 통반격파, 이것은 섭리적인 것입니다.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일대에 마지막 결산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안 될 때는 내가 만들어 가지고 보충시키려고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를 다 했으니, 창조물을 파괴시킨 장본인, 아담 대신 완성자가 그 땅을 만들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바꿀 수 없는 지역을 내가 준비하기 위해서 남쪽나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에서…. 내가 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육지에서 10년 이상 사냥했습니다. 돌아와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에 수산사업의 기지를 확대시켜놓고 이걸 환원식 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롱아일랜드 사운드라든가 허드슨 베이라든가 뉴욕 베이라든가 맨해튼 베이, 이런 곳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출발한 것이 몇 년 전이에요? 30여년 전인데, 그것을 다시 추모해 가지고 환원하는 입장에서 알래스카를 거치고, 알래스카에서 비로소 남극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북극에서,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산사업 한 것이 이제는 남극에까지 ‘톱 오션’이라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꿈의 나라 이상으로 생각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바라면서 환원식을 했어요. 바다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식을 하고, 육지의 환원식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육지에서는 지구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시켜서 환원식을 해야 됩니다. 환원식 할 때 천주환원식과 더불어 심정권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기도한 내용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시대에 모든 것을 해방시켜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연적 남성기 여성기가 나타나야 되는데 이 일을 이미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의 환원식까지 다 올리는 이런 내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환원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나라들을 바쳐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인간, 타락한 세계의 기준은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가정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을 바치기 전에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통해 사탄이 참소하던 것을 다 무너뜨렸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국가가 한꺼번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완전히 수평시대에서 해방시키려고 하니 국가의 근본이 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들어 가지고라도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키게 된다면 아시아를 포기해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질문을 하고 전부 다 물어 보고 자기들이 절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반격파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지금 여기에서…. 원래는 칠일절에 하는 거예요. 벌써 내가 갔을 것인데 조건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남아진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오늘이 기념일이라 바쁘겠지만 이건 반드시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부터 뭘 해야 될 것이냐? 통반격파예요. 가정을 전체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금까지 내버려뒀어요. 축복이 이렇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아닙니다. 180가정씩 했으면 이걸 거둬 가지고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하고 그들과 자기의 일족이 결혼해야 돼요. 통일천하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 가인 아벨이, 성인과 살인마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이 예비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에요. 축복한 그 가정들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묶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 대상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기들이 국가 메시아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는 그 시간이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입적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 다 내버려두지 않았어요?. 하다가 말면 뜻이 이루어져요? 끝을 맺고 환원해야지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를 통해 환원해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하나, 여러분 대한민국 백성들이 여기에서 축복받은 백성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극복하고 초월했습니다. 미국이 반대하는 것도 굴복시키고 왔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보다 세계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통반격파운동을 왜 해야 하나』통반 교통이야? 격파!『1절 통반격파운동을 다시 하는 이유』그래, 격파예요. 격투라는 말도 됩니다. (훈독)
『…여러분,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명령한 지 4년 세월이 흘렀어요.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애국하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피를 팔아서, 땅을 팔아서, 집을 팔아서 대 왔어요.』결과주관권 내하고 직접주관권에 사랑의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자기 나라를 살릴 수 있느냐?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길이 없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지금 대한민국이 실패한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반 조직을 중심삼고 국민 교육을 못 한 데 있습니다. 전부 다 조종하여 군까지 못 갔다구요. 도에서 왔다갔다하고 행정부에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국고만 소모하고 다 날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걸 투입하여 여기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보호해서…』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반을 교육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이라든가 도의원들 교육시키는 것은 자기 일족을 넘어가서 그들을 중심삼은 영향권이 자기 문중에 심어지고 뿌리박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통일교회 새로운 심정을 통해 가정적 뿌리를 삼아야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살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가정을 못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반을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하는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60이상, 50이상 되는 책임자들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48세까지는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할 때고, 그 나머지는 자기 고향에 가서 젊은 사람들이 돌아와 살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집, 어머니 아버지 집, 형님 집, 통반격파해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 준비를 못하면 제4차 아담권에서 세계적 젊은 청년들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꿔쳐야 돼요. 장자권 부모들이 기반 만들어서 차자권, 어린 사람들과 바꿔 가지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아버지가 자식을 모셔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통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게 무슨 국회의원 교육…. 국회의원들은 다 망해요. 7천만을 소화시킬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 아무리 침투 요원을 보내 봤자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밤에 이북에 암호로 보고되는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하나도 없게 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여자들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가운데 천사장이 숨어 있습니다. 사탄세계, 이북 사람이 여자들 사이에 숨어 있어요. 스파이들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다 들춰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인 아벨인데, 가인 남편이에요. 해와가 아들이 아니고 남편이 아니면 아버지와 같이, 삼촌같이 대해 나오던 모든 전부를 복귀해야 돼요. 여자가 복귀해야 돼요. 들춰내야 되는 것입니다. 들춰내 가지고는 죽이는 것보다도 우리가 보호해서 교육을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 앞에 전부 다 원리강사화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사길자! 1200명 교육했어?「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나는 거야?「계속하고 있습니다.」국가 메시아들에게 붙여서 배치해요. 감동 받은 사람들은 고향에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여편네…. 축복받은 사람들은 도에서 군, 군에서 면, 면에서 지방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도지사도 말이에요, 반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통령도 반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 위로 올라갈 필요 없어요. 내려가서 완전히 평준화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는 절대 불가피한 것입니다. 송병준!「예.」이북 5도도 통반격파하라고 했는데 격파할 꿈도 안 꾸고 있잖아?「예, 잘해가고 있습니다.」잘하기는 뭘 잘해가? 교육을 위해서 자금도 다 마련하고 그러라고 했는데. 이제 돈을 쓰는 것도 거기에 써야 돼요. 일족들, 친척 살리기 위해서 방 한 칸을 세 주더라도 통반격파를 위해서 그 돈을 쓰고 땅을 팔더라도 통반격파를 위해서, 집을 팔더라도 30퍼센트는 거기에 투입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은 33퍼센트지요? 하늘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의 33퍼센트는 바쳐야 돼요.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지금 새로이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저것을 붙들고 명령하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황선조!「예.」또 누구야?「예, 유종관입니다.」국민연합, 국민연합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승공연합, 공산당도 이거 해야 된다구요. 노동자 농민들이 그거 해야 됩니다. 그래야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침투 못 하게 막아야 돼요. 침투는 낮은 데서 해오는 것입니다. 침투할 수 있는 제1 기반을 뭉개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너는 이제 김봉태가 순결 교육하는 것을 이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옮겨야 돼. 알겠나?「예.」봉태, 알겠어?「예.」지시해 가지고 카프 대신해야 된다구.
이걸 전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흥진이도 그 놀음 해야 됩니다. 카프를 별동부대로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4차 아담권 완성은 소학교 시대로부터 24세까지입니다.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 대학생까지 순결 운동하는 것이 4차 아담권의 청년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시대와 후시대가 달라요. 청년활동을 중심삼고 이 청년들이 통반 격파의 주인들이 돼야 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뭐….’ 이북에서도 초등학교 학생들을 정보원으로 쓰지요? 우리 엄마 아빠가 통반격파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공적으로 밥을 해먹었고 숨기고 있는지 떡을 해먹고 숨기고 있는지 전부 다 보고해야 돼요. 위해서 살기 때문에 밥을 해먹더라도 3분의 1은 나눠줘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반대로 점령하는데 소생·장성권은 사탄이 행사했으니만큼 우리도 3분의 1을 중심삼고 33퍼센트는 하늘 것으로 언제나 남겨야 된다구요. 추수하게 되면 33퍼센트는 공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금이에요. 각자 33퍼센트를 바치면 세금은 하나도 안 내도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은 것이 있으면 세계의 밑창에서 분배하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집에서 마음대로 못 사는 것입니다. 남의 집보다 좋으면 그거 평가해 가지고 팔아서 3분의 1은 팔아서 나눠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런 법 시대가 온다구요.
자, 읽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봐요.「통반격파!」이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선생님하고 굿바이예요. 대한민국을 차버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갈 때 이런 기반을 닦고 넘어와서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해결 지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땅을 6월까지 살려고 했어요. 내가 여기 안 오고 거기 갔으면 땅을 샀을 텐데 여기 와 있기 때문에 지금 사람을 시켜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땅이 제주도의 3배예요. 제주도가 한나라 되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3배의 땅을 사는 것입니다. 그 땅을 산다면 2천만, 3천만 수천 만 명은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한국은 17퍼센트가 평지입니다. 그 외에는 산이에요. 남한 땅이 900만 헥타르예요. 땅이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는 300만 헥타르만 되면 남한 땅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3모작이에요, 3모작. 알겠어요? 지금 내가 사겠다고 하는 것이 80만에서 100만 헥타르가 되면 3분의 1이기 때문에 북한 사람, 남한 사람 3분의 1…. 7천만이면 2천5백만이에요? 이 삼은 육(2×3=6), 6천만을 중심삼고 2천3백만을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을 대표해서 선생님 책임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언제든지 책임을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대 이동하는 거예요. 일가 친척을 내버리고 삼팔선을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누지 못해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내버리고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동이 벌어지더라도 그걸 포괄하기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기독교 연합운동을 통해 해방권을 만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그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자체에 포위 당해서 언제든지 보이지 않은 자체가 나라 앞에 영향 미칠 수 없고, 사탄의 참소 조건에 걸려 가지고 반항할 수 있는 기지가 해소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정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미에 자동차 정비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우루과이에서 수리해 가지고 한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세컨핸드 카(secondhand car;중고차)를 전부 다 공급하려고 하는 거예요. 돈 받았어?「아직 안 받았습니다.」「보냈습니다.」보냈대. 다른 데 쓰면 안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
통반격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쫓아 버려야 됩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가서 통반격파해야 돼요. 리(里)를 중심삼고 통·반을 하게 되면 면을 중심삼고 면장이 되고 면의 대표가 되면 도지사 해먹고. 그런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출세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 나이 많은 사람을 보내야 되겠지요? 조상들이 잘못했지요? 40에서 60까지 보게 되면 60에서 80까지, 80 이상도 전부 다 고향에 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 놀음 하다 죽어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중간 위치, 가정적 낙원에 가서 머무를 수 있습니다. 나라를 바치기 전에는 선생님을 못 따라다닙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국을 위주로 해 나오던 것을 세계 위주로 돌리려고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을 세웠습니다. 제2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책정하는 그 나라가 제3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땅이 못 하게 될 때는 언제든지 바꾸는 것입니다. 후보지는 얼마든지 있어요.
『우리가 통반격파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아니라 남북통일시대를 맞아 사상과 조직을 다지자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조직으로 움직이는 집단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우리의 입장을 준비시키자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보수당하고 리버럴(liberal)한 자유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입니다. 그걸 전부 다 마찬가지의 공식으로 처리할 수 있게끔 남북통일을 강행하는 거예요. 방법은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만 하면 세계적으로 선생님의 축복기준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영계, 육계.
『…점령하는 것은 동을 중심삼고 통과 반, 면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어떤 훌륭한 사람이나 못난 사람, 그 나라의 최고의 인물들로부터 최하의 사람, 계급을 초월해서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라든가 지부장들도 이제는 활동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도가 아니에요. 통·반에 있습니다. 동을 중심으로 통·반이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부 다 각 정권이….』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교회를 다 해체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통일, 뭐예요?「가정연합입니다.」가정연합이에요. 통반격파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입니다.
그냥 천국과 연결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서 나라의 공신들이 들어가서 자기의 고향을 놓고, 그 다음에 조상들을 가꾸고 그 산천을 가꿀 수 있는 운동을 통해 부활하는 것입니다. 부활을 중심삼고 다시 살아나야지요? 선한 사람들이 오래된 사람부터 순차적으로 부활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
『…첫째는 통반격파 문제, 그 다음엔 리 격파문제, 면까지 해 놓으면 완전히 조직화될 것입니다.』
우리 교구장 하는 사람들이 가면 자동적으로 면장 같은 것을 할 수 있지요? 면장도 선거해요, 임명제예요?「지금은 임명제입니다.」임명제니까 세계적으로 활동했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면장이 될 수 있어요. 국회의장을 해먹고 뭘 해먹는 것보다 면장이 복 받는 자리예요. 도지사가 될 길이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출세를 바라고 있어요. 선생님 말 들으면 제일 빠른 것인데 말이에요. 빨라요. 면장 중에 제일 잘하면 도지사로 추천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개 면만 하면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3개 리만 통반격파해 보라구요. 면장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3개 반만 하게 되면 통장은 자동적으로 되고 말이에요. 도시는 통장이고 지방에는 이장이에요. 이장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거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 버려야지요. 알겠어요? 확실히 이해해야 돼요.
곽정환!「예.」다른 것 가르칠 필요 없어. 세 개 반만 하나 만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통장이 돼요. 도시는 통이지요? 세 개 반만 되면 이장이 되는 것입니다. 3개 리를 하나 만들면 면장이 됩니다. 알겠어요? 3개 면만 되면 도지사도 될 수 있습니다. 도가 몇 개예요? 13개, 14개예요.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봄이 돼요. 3개 면만 하나 만들면 그 도는 떠오르는 해,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운세를 다 받아야 돼요.
3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군에 들어가서 3개 군만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안팎이 협조해 가지고 하면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전부 다 조작한 말이에요? 해 봐요. 10년도 안 가지요, 10년.
외국에서 선교했던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그 동네에 소문나기 때문에 대번에 이장이 될 수 있고 대번에 면장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원들 모아 가지고 부흥회만 몇 번 해봐요. 면장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되게 돼 있어요. 면장 되면 먹고 살 수 있잖아요? 월급이 나오지요? 나와요, 안 나와요? 통장도 그렇잖아요. 얼마씩 나와요?「통장은 급료는 없고 활동비만 조금 나옵니다.」그것이 살 수 있는 길이에요. 그것은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나가서 욕먹고, 통일교회에 열심인 사람은 그 군에서도 소문났지요? 소문났어요, 안 났어요? 소문이 났어요. 도에 소문이 난 거예요.
가서 대회 한번 하는 거예요, 군 대회. 3개 군을 움직여서 대회 한번 해 봐요. 돌아가면서 삼 삼은 구(3×3=9), 네 번만 하면 사 사는 십육(4×4=16)이에요. 네 번만 하면 삼 사 십 이(3×4=12), 열두 곳이고, 다섯 번 하면 열 다섯 군데입니다. 열 다섯 번만 대회하면 그 군에서 누구를 도지사로 만드느냐? ‘저런 애국자가 없고, 세계에 가서 공을 세웠던 충신들인데….’ 도지사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우리 빼고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빼고는 국회의원 해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선거 기반을 중심삼고 강연해 줘 봐요. 1차, 2차만 지나면 전부 다 통일교 편 들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하게 되면 인수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 찾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출발했으니 틀림없이 사탄은 추방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 자리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학통련을 부활시키라고 했지요? 손대오! 교학통련을 부활시키고 있어? 자기가 시작했지?「아버님이 시작하셨습니다.」자기가 하지 않았어? 그런 문서를 다시 규합해 가지고 대학가, 카프 중심삼고 연결하고 다 해야 돼, 김봉태랑. 전교학신문인가?「예.」만들라고 했는데 왜 안 만들어?
대학신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기사까지 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고등학교 신문까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만들어요. 그걸 지시해 가지고 보냈는데 전부 다…. 그때 하던 것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교학통련,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몇 자예요? 열 여섯 자지요?「열 여섯 자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교학통련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교수들을 시키고 똑똑한 사람들, 학교의 동아리 단체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거기에 물려 놓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향토학교를 만들어 노동자 농민 빈민들까지도 품에 품고 다 연결했던 것인데 다 뭉개 버렸어요. 요즘에 향토학교는 다시 해놓았지만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3배 이상 해야 됩니다.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도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어려워요, 쉬워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려워요, 쉬워요? 답변해요. 어려우면 어렵다고 답변을 해요.「아버님 말씀 들으면 쉽습니다.」그럼. 아버님이 말해 가지고 지금까지 안 된 것이 있어요? 안 했으니까 안 됐지, 안 된 것이 있어요? 되게끔 전략을 몇천 번이라도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술은 한번 격파함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선생님을 앞에 내세우고 상원과 하원이 합해 가지고 국회에서 합동으로 상 주고 그러는 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그것이 노벨상보다 더 귀한 거예요.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런 걸 모르고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들도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이제는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꼭대기에서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주동문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면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장이 되고 유 피 아이(UPI)의 편집장이 될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후려갈기려고 그래요. 뭘 갖고? 철장으로! 철장이 뭐예요?「말씀입니다.」왱가다 댕가당 다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때를 맞춰서 선생님이 다 준비했습니다. 알겠어요? 방송국이 없나, 신문사가 없나 통신사가 없나 정보처가 없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에 대해서 연구해 달라면 다 조사해 줘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보문제까지도 우리의 협조를 받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까지도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보조를 받기 때문에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 출세의 희망을 가진 젊은 놈들이 자기 아버지, 자기 삼촌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에 먼저 보고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특집기사의 챔피언입니다. 대통령이 24시간 뭘 하는지 다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담배를 몇 차례 먹었고 누구를 만나서 뭘 했고….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 사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언제 이렇게 만들었어?’ 그것이 하루에 되는 일이에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이에요? 한국에도 그 장치를 해 가지고 한국이 지금 꼼짝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 무서워합니다. 국방부, 국무부, 국회, 백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우리의 기록을 가지고 가서 조사하는 거예요. 돈 내고 가지고 갑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재까닥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플러그만 꽂으면 소식이 들어와요. 정보에 있어서 최고 정상에 올라갔기 때문에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허재비같이 이렇게 살고 있지만 말이에요.
뉴스 같은 것,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미국의 제일가는 통신사를 통해 받는 뉴스, 뉴스세계를 우리가 완전히 제패해 버렸어요. 그걸 전부 다 본격적으로 통일해 버리게 돼 있어요. 마음대로 뉴스를 발표 못 해요. 발표했다가 잘못하면 자기들이 걸려 버리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은 소문 듣고 하지만 우리는 소문이 아니에요. 그런 면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취재 방향이 틀어지는 것입니다. 함부로 해먹었다가 30퍼센트 이상 축소해 버렸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들이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도 다 연결돼 있어요. 자기들끼리 계약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특종을 보고해 주면 얼마씩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 들어 와요.
그래서 앞으로는 통신사까지 만들려고 합니다, 한국 통신사. 세금 많이 내는 일등에서부터 말단까지, 국가가 제정한 계급을 따라 전부 다 조사하는 것입니다. 소장이든 대장이든 말이에요, 그 계급을 따라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문제되었으면 재까닥 쳐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통신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뭐예요?「흥신소입니다.」흥신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사원이 필요해요. 일반 시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 조사국 빌릴 필요 없어요. 통신사가 되면 틀림없이 워싱턴에 보고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조사해 오는 것을 ‘한국의 몇 번’ 해 가지고 워싱턴에 보고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사 내용이 이렇습니다.’ 보고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왱가당 댕가당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기 치고 별의별 놀음 하던 것들을 모아 가지고 뻥! 끽! 그 나라에서 발표 안 해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흥신소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조직을 이번에 곽정환보고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런 얘기는 안 하지요. 앞으로 육대주 대표, 국가 대표, 유 피 아이 이사들을 후원부대로 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고 장관 해먹던 사람들이 육십 칠십 정년이 되면 해먹을 것이 없어요. 사기도 못 치고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선술집에 가서 술도 못 먹어요. 그러니 해외로 나가기를 바라는데 그거 내가 안내하면 줄줄이, 닐리리 동동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친구 만들어 가지고 1년에 춘하추동, 모여 잔치해 주면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은 있어요. 비행기 값이 문제 아니에요. 모이는 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환영할 수 있는, 좋았다고 할 수 있는 세계적 대회를 어떻게 해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걸 하려고 취미산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티켓 같은 것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육십이 된 대통령이 30년짜리 티켓을 사 가지고 20년 살았다면 10년은 자기 후손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비행기표도 1년씩 하지 말고 10년 20년씩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우리 조직이 있지요? 어디 어디 가겠다면 본부에서 그걸 다 조정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겠다면 어디, 어디를 거치겠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1번 나라, 2번 나라, 3번 나라에 누구누구가 언제 갈 것인데 좀 대우하라고 하면 우리 조직은 재까닥 하게 돼 있습니다. 그날 그날 본부에서 지시하는 모든 것을 참고해서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만 코치해서 조정만 해주면 관리체제는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본부에서 지령이 떨어지면 최고의 대접을 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찬물이라도, 차 한잔이라도 더 갖다 주면 그것이 서비스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하는 거예요.
그 취미산업이라는 것이 임자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한 방편으로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흥신소가 돼야 돼요. 관심 있어요, 이제? 그것을 해놓아야 세계 평준화가 가능해요. 여기 대한민국 상부에서 하더라도 농촌은 관계없어요. 흥신소는 어느 끄트머리라도 문제가 벌어지면 재까닥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걸 지방에서도 발표할 수 있지만 꼭대기, 워싱턴에서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메일하고 인터넷을 이용하면 팍팍팍…. 사건이 어떻게 되느냐? 일본에서 수습하고 한국의 사건이 몇 개 걸려 있는지 흥신소에서 보고하면 알아요. 그거 해결되면 한국 흥신소에 딱 보내는 거예요. 1번, 2번, 그 내용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싶으면 다 볼 수 있습니다. 나날이 첨가할 수 있어요. 이래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흥신소 관심 있어요? 경찰서 조사과장으로부터 치안국의 조사국장, 군대 조사국까지 전부 다 심부름꾼이에요. 세계 각국이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통신사를 통해서 후루룩…. 그 준비를 다 했어요. 마지막까지 다 했습니다. 이제 누굴 때리기 시작할까요? 곽정환이를 때리기 시작할까요? 곽정환이를 때리면 어떻게 돼요? 대한민국은 형무소 못 보냈지만 내가 때리면 형무소 보낼 수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웃지 말라구요. 유종관이 웃는 것이 딱 비웃는 모습이네.「아버님이 감옥을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하나님이 지옥을 어떻게 보내? 하나님이 어떻게 지옥 보내는 거야?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제일 무서운 결정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옥에 거꾸로 꽂지 않았어요? 몇 천년 고생한 것입니다. 자기가 몇 년 고생한다고, 1대에 고통이 있다고 그걸 단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놀음까지도 할 수 있는 훈련을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펄펄 뛰는 사슴을 잡으면 눈을 부릅뜨고 살려 주기를 바라는 그것을 칼로 심장 찔러 가지고 붓대로 피를 빨아먹는 훈련까지 했습니다. 이제 원수를 잡아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독한 사람입니다. 독하고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피를 보게 된다면 피로 끝장내야 돼요. 내 손으로 피를 안 보려고, 피 안 흘리고 어떻게 천하통일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죽어나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피로 복수하게 되면 피로 정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난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정부를 도왔으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왔을 때도 삼성이니 현대는 4조 원이나 후원하면서 통일교회는 4천만 달러도 안 도와줘? 이놈의 자식들! 내가 원치를 않아요. 도와준다고 해도 원치를 않아요. 더럽힌 돈은 원치 않아요. 자, 얼른 읽어요.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북한의 조직이라는 것은 통반격파를 못 합니다. 북한이 아무리 지하공작을 한다지만 통·반까지 들어내 가지고 격파 운동을 소화하지 못합니다. 점조직, 선조직은 행정으로 조직하지만 통반격파는 못 합니다. 통반격파만 하면 다 걸려듭니다. 다 무너져요. 점조직도 걸리고 선조직도 걸리고 체제가 다 걸려요. 북한에서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내려왔을 때는….』
정부에서 한 것이 뭐예요? 반, 반상회가 있지요? 반상회의 책임자가 반장입니다. 만년 반장 하기를 원하는 것이 반 사람들이에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만년 반장 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반장이 되면 뭐가 돼요? 통장이 되지요? 통장,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장, 면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3개 면만 되면 도지사 출마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습니다. 군만 하더라도 선거하지요? 군에서 군의원이니 뭣이니 하면 군수 같은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빼놓고 해먹을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향토학교를 통해 교육하고 다 그랬잖아요? 지금도 새로운 사상 교육을 위해 위촉받는 사람들의 30퍼센트, 50퍼센트는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통반격파가 어렵지 않아요.
통일교인들 지방 가게 되면, 여기 유정옥이도 지방 가게 되면 도 전체의 위원장도 할 수 있잖아? 시킬 것 같아, 안 시킬 것 같아?「시키면 해야지요.」아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야. 아, 일본 책임자인데 안 시키겠나? 그래 가지고 3개 면만 하게 되면 군수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군수만 되면 이건 땡잡는 거예요.
군수는 군의 누구라도 모셔 가고 마을의 어느 부잣집이라도 찾아가지요? 3개 군만 하나 만들면 도지사가 돼요. 도지사는 도의 왕이에요. 안 그래요? 도의 왕이라구요. 국회의원을 우리 마음대로 출마시킬 수 있습니다. 자기가 그런 입장이라면 국회의원은 마음대로 출마시킬 수 있어요.
선거 제도가 있지만 우리가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을 휩쓸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을 거기에 정력을 쏟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위해 돈을 수백억을 썼어요. 이번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하루에 대회를 2,700번, 3,300번까지 했어요. 그건 기록이 안 나와 있지만 말이에요. 기록에 있는 것은 2,700, 얼마예요. 하루에 3천 곳 넘게 대회를 했습니다. 기록이에요. 여러분이 그 이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하겠습니다.」아무 문제도 없어요.
전도한 사람들, 외국 나가기 전에 자기와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다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군에 다 있잖아요? 불러 가지고 반장으로부터 이장, 면장을 시킬 수 있는 자동적 기반이 다 되어 있어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면장 찾아다니며 순회하는 사람이 밥 굶겠어요? 하루에 세 명씩만 방문하더라도 말이에요. 닭 한 마리씩은 잡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닭다리를 하나씩 주머니에 넣어 가게 되면 아들딸을 먹이고도 남아요. 닭다리 서너 개 얻어서 저녁에 닭다리를 넣고 끓이게 되면 닭곰탕이 되고 닭죽도 되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너희들 앞으로 이장, 면장 시켜 줄 테니 내가 순회할 수 있는 비용을 대라!’ 하면 그거 안 대겠어요? 대가리들이 전부 다 메주덩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냄새만 피운다고 된장이 돼요? 주인이 된장을 말아 줘야 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필리핀도 꼭대기는 그만둬요. 선전이 필요치 않아요. 알겠어요? 한국에 시집 보낸 색시네 가서 통반 편성을 해요. 알겠어요? 편성하게 되면 ‘한 집은 와서 불어라!’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 시집 간 것이 이렇게 좋다.’ 하면서 사진 찍은 것을 보여 주면 왕창 들이미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른 것은 할 것 없어요. 통반격파하라는 것입니다. 가서 강의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1천200명을 훈련시키라고 했습니다. 그 놀음을 하면 됩니다. 전부 다 공식이에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조직이 공식입니다. 이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딴뚜(딴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른 일은 그만둬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 해요. 훈독회 싫다는 사람 없어요. 교수 훈독회가 없나, 학자 훈독회가 없나, 목사 훈독회까지 다 있다구요. 정치하는 사람, 변호사 훈독회고 다 있습니다. 세계에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이 여기에서 만드는 것이 안 되면 세계 변호사 훈독회 회장 데려다가 한번 보고하는 거예요. ‘한국의 변호사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이에요. ‘내가 비참한 나라의 변호사가 돼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변호사가 못 되니 원통하다. 한국 변호사 됐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간증하면 한국 변호사들이 어떻겠어요? 반대를 하겠어요? 기울어지고 자체가 충격에 싸여 가지고 과거를 비판하고 내일을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반격파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내가 반장하면 그 반을 24시간 동안 몇 바퀴 돌 것 같아요? 반에 30집이 있으면 30집이 전부 다 선생님 따라 다니게 된다면 통반만 격파하겠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홀딱 반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쥐어 주고 말이에요. 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면 완전히 끌고 다니는 대로 다 따라오는 거예요. 휩쓸고 다니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걸 못 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먹고 산 것은 도적질 해먹고 사기 친 것이 되지요. 전통적으로는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가짜 된 서러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가 여러분에게는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 목사, 어디 갔나? 몇 살이야?「여든 넷입니다.」여든 넷? 나보다 4년밖에 더 안 먹었는데 귀가 잘 안 들려?「예, 귀가 나쁩니다.」몇 살부터 귀가 안 들려?「기억이 안 납니다. 한 10여 년 됐을 것 같습니다.」선생님은 남의 귀 도적질해서 사누만. 팔십이 돼서도 듣고 있으니까.
선생님은 몇 살에 눈이 멀고 몇 살에 못 들을 것 같아요? 지금 그럴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눈이 어두우면 좋겠다, 뭘 보지 못하게.’ 겉사람은 어두워져도 속사람은 더 밝아져요. 귀가 더 밝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먹었다고 천대해 봐라 그거예요. 뼈다귀를…. (웃음) 나,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귀먹은 사람 천대하더라구요. 최 선생이 들어와도 옆에다 놓고 보고도 안 해 주고 있으니까 선생님을 바라보고 오늘 무슨 말씀했는지 물어 보더라구요. 선생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는지 말이에요.
귀가 먹으면 죽을 준비를 해야 되고, 눈이 멀면 죽을 준비를 하고, 혀가 잘 안 돌면 죽을 준비를 해야 돼요. 뭐예요? 치매가 생기기 전에 혀가 달라지지요? 그러면 갈 준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점점 정신이 밝아질 때예요, 점점 흐려질 때예요? 이 목사!「예.」자기는 몇 살부터 눈이 안 보여? 눈은 잘 보이나?「눈은 안경이 있으니까요.」치매 현상은 안 와? 말 같은 것은 더듬지 않아?「아직은 괜찮습니다.」괜찮아? 그래도 은혜 받은 사람인 모양이지. 하늘이 사랑하는 모양이야. 몇 살까지 살 작정이야? (웃음) 몇 살? 왜 가만 있어?「팔십도 넘을 작정이 없었습니다.」그러면 나이를 도적질해서 살았네? 이 목사가 백 살 살겠다면 나는 아흔 살까지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큰일났구만. 잼대 삼아 경쟁하고 비준 맞춰 줄 사람이 없어.
윤세원이는 내 동생뻘인가?「예.」윤세원은 내게 비준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오래 살면 나도 오래 살겠다는 희망을 갖고, 나는 더 오래된 사람을 비준으로 맞춰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 목사가 그래도 목사 이름을 가지고 84세니 한 94세, 10년은 더 살겠다면 나도 5년쯤 더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할 텐데 그런 마음이 없으니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일할 수 있는 기백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어때요?
통반격파 하라고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팔도강산을 넘어서 세계로 돌아다닐 수 있겠어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만 하겠어요?「세계를 돌아다니시고 계십니다.」‘틀림없이 선생님은 앉아서 큰소리했지, 몽둥이 들고 돌아다니지는 못한다.’ 서양 녀석들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어떻게 몽둥이를 들고, 파이프 감투를 씌워서 불꽃이 식지 않게끔 해서 들여 지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나? 그걸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오래 살아야 되겠어요, 당장 죽어야 되겠어요?「오래 사셔야 됩니다.」그래요, 오래 오래. 돼지 부를 때 ‘오래오래’ 하지요?
오래 사는 것에 미련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다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40대부터 다 처리하고 있어요. 어머니를 모셔 오면서 10년, 52세까지 전부 다 처리했어요. 1960년에 결혼했으니 10년이면 1972년이에요? 한국에서 정리 작업하고 미국 갈 때까지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중간에 돌아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돌아간다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것도 몰라요? 선생님이 장가가겠다면 그거 뭐가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어요, 안 세워야 되겠어요?
어디 갔어요? 상대를 기다린다는 사람이 누구예요?「설용수입니다.」설용수는 안 왔어? 제4차 아담시대에 생각할 때 위안축복을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 연배 되는 유종관! 답변해 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동쪽 사람이 서쪽에 와 살 수 있고 서쪽 사람이 동쪽에 와 살 수 있고, 윗사람이 아랫사람과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4차 아담시대는 일방통행이에요. 그러면 방법이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와서 남편과 같이 살지 못하는 것은 영적 수준이 높거나 낮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데려다가 영적 수준을 맞춰 가지고 같이 살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영적 수준이 높으면 데려다가 남편 중심삼고 같이 살면서 지도해 달라고 소개는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소개해 주고 잠깐 위안해 줄는지 모르지만 같이 못 살아요. 그래서 설용수는 못 해줘요. 사인도 안 해주고 이제 이름도 안 대주려고 그래요. 요전에 사인 누가 해갔어요? 유종옥이 사인해 달라고 했지?「예.」손대오인가 누구 안 했나?「안 했습니다.」누구 해줬는데?「라임열입니다.」그래, 라임열이 해준 거야. 라임열의 아들을 저나라에 가서 우리 혜진이하고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거 생각해 가지고 다리 놓는 의미에서 해준 거예요. 라임열이 왔나?「왔습니다.」선생님 사돈 돼? 육적 사돈이야, 영적 사돈이야?「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황공할 뿐입니다.」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상상이 아니에요.
그래, 희진이는 누구하고 결혼했어요?「이제희씨 딸입니다.」이제희 딸,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었나 안 되었나. 왜 해줬느냐? 4차 아담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이 축복받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우선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을 다 해줘야 되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도 다 해줘야 됩니다. 그걸 해줬기 때문에 세상에 전부 다…. 다 잘난 것만이 아니에요. 다 해줬기 때문에 전부 다 닐리리 동동 해 가지고 지옥문까지 열어 제끼는 것입니다.
선생님 조상 중에는 살인한 사람이 없겠어요? 도적놈이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크게 해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있다고 보면 있지, 보는 것이 아니에요. ‘있습니다!’ 그래야 ‘저 사람은 뭘 아는 사람이구만.’ 하는 것입니다. ‘있다고 봅니다.’ 하는 것보다 말이에요. 그건 70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있어요!
그 조상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그런 것을 다 처리했으니 선생님이 7대, 14대, 28대 수백 대까지 그런 사람들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문을 밑창에서부터, 지옥의 담, 문턱을 다 헐어 버린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상들 앞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만국 만민이 나에 대해서 반대할 자가 없어요. 그들이 생각할 때 ‘아이구 선생님 아들딸도 죄지었으면 우리보다 먼저 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훌륭한 아들딸들이 됐어요. 성격이 대단하고 무서워서 죄를 보면 살인도 할 수 있는 성격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버지가 아무개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이를 악물고 참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보고 ‘아 이거 참 고맙구만.’ 했어요. 그 말 한마디가 용서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혈통을 더럽힌 모든 것을 선생님 앞에 완전히 해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습니다. 나라를 세우면 법을 제정합니다. 법은 만민 공통이에요. 국민의 공통적인 의견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의 결재를 받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법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법이 없으면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모두 나한테 참소하는 거예요. ‘문 총재 암만 해야 해방 못 합니다.’ 참소하는 거예요. 이걸 다 해방하는 거예요. 뿌리까지 없애 버리고 자기까지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제 졸개 새끼들만 남아 있습니다.
나무의 뿌리가 죽고 시일이 조금 지나면 다 죽어가지요? 시들시들해 가지고 죽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처리했습니다. 누시엘이 굴복한 날이 언제예요? 1998년이에요, 1999년이에요?「1999년 3월 21입니다.」그렇지.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 날짜는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현실이! 성 어거스틴에게 물어 봐. ‘영계에서 천사장 누시엘이 굴복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물어 보라구. 모를지 모르지 뭐.
자, 어디 갔어요? 칠일절을 이렇게 지내는 것도 의의가 있어요. 어디 갔나? ‘갔나’ 하니까 시집갔나가 생각이 나요. 바람피우러 간 모양이구만. 문난영! 나와서 계속 읽어. 이거 바람피우러 갔는데 또 나오네. (웃음) 이제 훈독회 하는 것도 자기가 주춤거리면 빼앗길 거라구. 언제나 자기를 시키지 않아.
『남한 4천만이 보따리를 지고 전부 다 들어가서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가서 ‘이거 형님 것입니다.’ 하고 몽땅 줘 버리면 북한은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통반격파 운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에요? 국민연합이야, 이 녀석아!「예.」국회의원을 그렇게 만들고 당수를 세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했어요. 왜? 거기 있는 사람은 앞으로 우리 힘 가지고 국회의원도 되고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당수도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 통반격파 했는데 왜 못해요? 되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그걸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뭘 할까?’ 대가리 흔들거리며 자리 못 잡고 그런 생각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뻔한 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자리잡아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밥을 못 먹더라도 이 놀음을 해야 돼요. 필요한 거예요, 필요하지 않은 거예요?「필요합니다.」필요 안 해!「필요합니다!」나보다도 더 소리가 크구만. 필요 안 해, 이놈의 자식들아!「필요합니다!」‘이놈의 선생아!’ 그래야지요. 쌍놈의 선생아! 그래야 탕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누시엘이 굴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권유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다 했는데 옥살박살 시킬 것이 틀림없는데 빨리 해.’ 그거예요. 문 총재가 오면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용서하고 싶은데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때가 다가오는데 너 어떡하려고 그래?’ 하는 눈치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 그러면 내가 합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 두지 않아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뿌리부터 한꺼번에 뽑아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무저갱에 다 버리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없겠지만 휘발유 같은 것을 해놓고 불을 댕기고 닫아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뼈다귀까지, 모양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누시엘이 굴복하고 기독교가 뼈다귀도 없이, 모양도 없이 다 없애 버리려고 했잖아요? 총탕감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틀림없이 능란하신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황선조! 「예.」능란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황선조가 그렇게 돼야 돼. 아래 땅이나 위 땅이나 같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아래 땅은 좁고 위만 커?
『…그러면 반은 무엇을 대표하느냐? 물론 통을 대표하지만 이중목적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도 김봉태는 반에 가서 통반 형성을 해야 돼, 학부형들을 교육해서. 알겠어?「예.」
이제 누가 많이 하느냐 보는 거예요. 국민연합이 많이 하느냐, 김봉태가 많이 하느냐? 또 누구예요? 협회에서 많이 하느냐, 다른 장(長)들이 많이 하느냐 보는 것입니다. 승공연합 회장이 누구예요?「유종관입니다.」둘 다 해먹어?「그렇게 됐습니다.」이리 왔다 저리 갔다 놀기 좋겠구만.
전부 다 통반격파, 자기 소속권 내에서 분담해 가지고 ‘나는 이만큼 하겠다.’고 결의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집에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밤을 새워 얘기하던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반 반을 찾아가서 얘기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이 귀머거리들 모아 가지고 한 달, 두 달 밤을 새워 얘기해 봐야 어느 누가 선생님 주겠다고 콜라 한 병이라도 사다 줘요? 떡을 해다 줘요? 그러나 반을 돌아다니면서 해보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잔치가 벌어질 수 있고, 먹고 좋고 다 이럴 수 있는 것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있는 말이에요, 희망이 없는 말이에요? 여자들, 여자들! 옛날에 선생님 말씀 들으러 매일같이 오면서도 떡을 한 번도 안 해주고 뭘 사다가 반찬이라도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자기 집에는 떡 사다놓고 맛있는 것을 사다 놓았을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 다 된 반을 찾아가겠다고 하면 선생님이 말라고 문을 닫겠어요, 잔칫상을 벌리려고 일주일, 한 달 전부터 준비하겠어요?
내가 지금 사람의 집 심방을 못 해봤어요. 어떻게 사는지 이놈의 자식들, 잘사는지 못사는지…. 뜻 때문에 불쌍해지고 못사는 집을 보게 되면, 내가 빚을 지더라도 잘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첫 번째 집이 누구인지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디에서 제일 먼저 할 것이냐? 일본에서 할 것이냐, 한국에서 할 것이냐, 미국에서 할 것이냐?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번에도 여러 사람에게 집을 사 줬어요. 누구도 몰라요. 모르지요? 협회장 알아? 황선조 알아?「모릅니다.」조금만 알게 되면 마사가 나서 안 돼요. 수고한 협회장도 있고, 누구누구도 다 있고 어른들도 있는데 왜 해주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눈이지요.
그걸 해놓고 선생님이 아들딸 집을 사줘야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의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그 법은 경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고 천국 가도 마찬가지예요.
자, 얼른 읽어요. 통반격파, 통반격파!「통반격파!」파격반통, 해봐요.「파격반통!」이래도 통반격파예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파격반통. 그것을 외워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 말은 영원히 만세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죽어도 만세라는 것은 영원히 만세라는 거예요. 죽어도 통반격파, 살아도?「파격반통!」파격반통! 파격반통, 머리 좋은 사람은 나보다 빠르네. 그런 사람은 빨리빨리 하라구요.
통반격파가 그리워 가지고 달을 바라보면서 ‘저 집을 어떻게 찾아가겠나?’ 하고 밤을 새워 눈물을 흘리면 그 반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맛있는 떡을 해 가지고 자기 배고픈 것을 참고 그 떡 보따리를 들고 어느 집에 갈까 하고 찾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흥하게 돼 있어요. 간절해서 우는 사람에게는 위로의 길이 자동적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통·반을 사랑해야 됩니다. 통·반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어디 갔다 오면 예물을 사올 때, 통·반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예물을 먼저 사고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예물을 사야 됩니다. 그렇게 해봤어요? 그러면 영원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알면 할머니 할아버지 대해 얼마나 섭섭해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그만두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이것이 탕감의 이치예요. 근본 해소법이라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하는데 생각도 안 하고, 각오도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뻔뻔스럽게 얼굴 대하고 있어요.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매일 나타나는 것이 사람이에요? 내가 이제는 그런 사람을 대하고 싶지 않아요. 굿바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이별한다고 생각하면 섭섭해요, 기분이 좋아요?「대단히 섭섭합니다.」대단히 섭섭하다면서 눈을 이렇게 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하는 것이 부끄러워서 그래요, 체면이 안 서서 그래요?「실적이 없어 죄송해서 그렇습니다.」그때는 ‘체면이 안 서서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야.
『…첫 번째는 조직, 두 번째는 단결, 세 번째는 행동이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3대 요소이다. 철저한 조직권 내에 섬으로써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백 퍼센트 하라. 그리고 중심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이러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 자기의 위치, 조직권 내의 자기 위치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위치가 없으면 앉을 자리가 없다. 위치를 결정하고서만 일할 수가 있는 것이다. 노력함에 따라서 그 위치가 여하히 크게 되는가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위치 결정은…』
통반격파 자산을 가지면 굶지 않아요. 전도를 하면 어디 가도 굶지를 않아요. 집만 하나 있으면 그 집에 가서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어머니 이상 보호하고 위하고 살 수 있으면 굶지를 않아요. 세 끼 먹던 사람이 두 끼 먹으면서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서 ‘어이구, 왜 말씀 들으러 오지 않나?’ 하고 있으면 올 게 뭐예요? 그건 아무리 해봐야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합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소생이라든가 장성이라든가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기지, 가만히 앉아서 오기를 바라는 데는 절대 안 옵니다. 절대 안 와요. 잘 먹고, 옷도 잘 입고 다녀 보라구요. 점점 환경이 쪼그라듭니다.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대접받기를 바라고 편안하기를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통반격파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습니다. 올림포의 초가삼간에 살면서 인디언 아버지 놀음을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살려고 그래요. 별 차이를 느끼지 않아요. 내가 도와주어야 할 분야가 무엇인가? 그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만나면 싫지 않은 것입니다. 위해 주는 마음이 있어야 가고 싶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국경을 넘어서도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도망갑니다. 충신, 역사적인 위인들은 전부 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하는 그 차이에 따라 가지고 위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손대오!「예.」이번에 그렇게 살아 봐!「예.」쓰레기 줍는 아주머니가 있으면 눈물을 흘리면서 얼마나 힘들면 그러느냐고, 아들딸이 뭘 하느냐고 물어 보고, 자기 월급봉투라도 건네줘요. 자기 여편네에게 욕을 먹고 빚을 지고 살더라도 그러면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안 망해요. 그런 정서가 흘러가는 데에 하늘의 운의 비가 내립니다. 선생님은 눈물이 마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팔십이 됐는데도.
「아버님, 2절까지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그게 다야?「아버님, 약속이 있습니다.」누가? 가라구.「아침은 안 드세요?」아침이 문제가 아니야. 어제도 점심을 안 먹었어.
자, 문난영이 나와서 해. 어제는 어머니 때문에 점심을 안 먹었고, 오늘은 훈독회 때문에 점심을 안 먹고, 내일은 나 때문에 점심 안 먹고…. (웃음) 점심 한 끼를 사흘 안 먹었다고 죽어요?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고 할 때, 그런 것을 찾았으면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귀한 것을 위해서 거기에 보조 맞출 줄 아는 사람이라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자, 그러고 다니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는 놀고 먹으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들, 일 못 하면 쫓아내야 돼요. 이번 7월에는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40일간 전도해야 되겠어요.』
이번에도 식구들을 전부 다 배치해요. 알겠어요? 그거 지시해요. 7월은 40일 전도기간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는 망했다는 걸 전부 다 불어대야 되겠어요. 그런 재료들이 많잖아요? 전부 다 싹쓸이해야 되겠다구요. 통반격파 책임자들이 안 돼 있으니 이걸 감정하는 그 감정부대로 파송할지어다! 아멘! 파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아멘!」안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아멘’ 하면 답변으로 아멘 해야지요.
『…지금 나라는 죽 쑤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해먹겠다고 싸워라 이거예요. 나는 천리의 도를, 천운을 감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안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민들을 잃어버리고 있는 판인데 통일교회 문 선생이 국민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난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는데 통일이라는 것, 남북통일은 꿈에도 안 꾸었지요?
그것이 얼마나 고귀한지 몰라요. 돈을 수십억 썼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그때 모집하던 것 말이에요, 모집 요원들을 전부 다 통반격파 하는 데 반장, 이장으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싫다고 할 사람이 없지요.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활동 기지는 각 집인 것입니다. 거기에 씨를 심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싹틔워 가지고 거기에서 미래의 자기 이상의 부모들의 심정을 가진 후손들을 중심삼고 새싹을 틔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가정권 위에 심어야 됩니다.』
가정에 씨를 뿌려야 돼요.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사탄세계에 뿌리는 거름이 됩니다. 그 땅과 집은 주인이 바꿔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상만 가지면 그 동네를 벽돌로 지을 수 있는 동네로 만들 수 있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 후 황선조 협회장 기도)
통반격파가 필요해요? 간단한 거예요. 훈독회 하면 돼요, 훈독회. 참부모, 참가정의 모습을 보여 주고 훈독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뒤집을 수 있어요. 야당 당수의 집에 가서 하더라도 누가 반대 못 할 거예요. 국회의원의 집에 가서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민연합 회장!「예.」그렇게 국회의원 집에서 하게 되면 선거 때는 통일교회 전체 식구가 한 지체가 되어 가지고 똘똘 뭉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대회 같은 것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고, 직접 일대일로 반에서 만나요. 반 조직하는 거예요. 선거 요원들을 통·반장 만들어 보라구요. 대통령도 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워요, 쉬워요?
국가에서는 통·반에서 뭘 하라고 그래요? 뭘 하라고 하지요? 대회? 그게 뭐예요? 반상회! 반상회를 통해 반장 되고 통장도 되고 이장 다 하라는 거예요. 면장 되고, 군수 해 가지고 반상회를 지도하라는 거예요. 새로운 신문의 내용을 뽑아다가 얼마든지 교육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걸 만들어 가지고 배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수준이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어떠한 면이 문제가 아니고 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히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체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간판을 내리고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들이 연합해서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확실합니다. 확실해요, 확실치 않아요?「확실합니다.」
가정의 평화, 아까 가정이 뭐라고 했어요? 행복의 기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의 기지고, 뭐예요? 통일의 기지라고 했습니다.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엉켜 봐요. 이제는 다른 것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돌아오면 가정에서 모시기를 바라요. 교회가 필요치 않아요. 교회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상가정 정착시대에서 이상 종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면서 이상 종족교회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 어느 종족이 하나님을 잘 모시느냐 이거예요. 종족이 모여서 어느 민족이 잘 모시느냐 이거예요. 전체가 교회 대신 그 동네 기념 행사날을 예배날로 정해 가지고 모여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주일날도 해방해 줘야지요?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일날이 왜 생겼어요? 그렇게 세밀히 얘기해도 다 잊어버렸어요?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안 했으면 또 다 잃어버렸을 것 아니에요? 다 잃어버리지요? 이제는 되찾는 것입니다.
3김 시대에 망쳐 놓은 거예요. 전두환이 반대 안 하고 노태우, 김영삼이 반대 안 하고 통일교회와 연합운동해서 기성교회가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통반격파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하고도 남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돈을 투자해 준비했던 거 다 날려 버리고 이게 뭐예요? 그래, 선생님이 또다시 돈을 준비해 가지고 이 나라를 살려 주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조국이라는 말, 7천년 역사에 민족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이제는 조상들이 다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축복했으니 다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다른 데로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동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어느 나라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래, 친족연합회를 만들라고 했지요? 36친족연합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전부 다 36가정이 필요하고 72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72가정, 이렇게 84명만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자마자 종족적 메시아권을 설정하기 위해서 7년 동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했습니다. 7년이면 84명이에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그렇게 외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 흘려 버렸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으로서는 외부에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흘려 버리면 안 돼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이 전통을 다시 세워 가지고 말뚝을 박아놓고 그 말뚝 위에 세계 종족을 매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대한민국에 다시 들어와서 정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21개 도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통해 남북통일을 하자는 붐을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일입니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부모의 간판을 썼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한 거예요. 누구 하나 믿은 사람이 있어요? 올림픽 스타디움을 12일 동안에 채워야 된다고 하니까 황선조도 안 된다고 뻗으려고 했어요. 전부 다 원치 않았지만 그걸 다 했어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다 됩니다. 다 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반지를 만 5천 개씩 만들어 줬지요? 여러분도 통반격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이 만 5천 개이니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기준까지는 못해도 천5백 개는 해야 돼요. 150개라도 해서 돌려요. 그러면 동장들이 생겨나겠지요? 반장들이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우리 당만 생기게 되면 순결반지를 지닌 부인의 남편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거예요. 가정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정 배치시대라고 그랬지요? 여편네, 남편이 면장을 해라 이거예요. 열심히 해야 돼요. 열심히 하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이장들을 모아 가지고 밤낮으로 통반격파 하기 위해 훈독회 하면 하늘나라에 구름 타고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훈독회 한 것이 2년 조금 넘었는데 통일교회 신앙기준이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내려갔지요? 더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을 자기 자신이 결의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점점 더 결의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비밀의 보화, 보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화통을 가지고 있으면서 빈 깡통 취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깡통이 아니에요.
그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불도저로 밀어 버릴 것입니다. 하늘에 천벌을 내리라고, 벼락을 치라고 기도할지 몰라요. 뼈를 뽑고 살을 내려 가지고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줬다는 것입니다. 정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책임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통반격파를 이제 해야 되는데 만 2천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반이 지금은 13만은 넘을 거예요. 그렇지요?「통이 그렇습니다. 통이 13만이 넘어요. 반은 한 47만은 될 거예요. 그때, 41만 반이었을 때, 통·반 조직을 다 만들었어요. 깃발도 12만 개인지 얼마인지 다 나눠 줬습니다. 그 명단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걸 재현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안 될 놀음을 했겠어요? 희망 중의 희망을 풀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그 기준을 대신 채우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실패했으니 미국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세계를 대신해서 비로소 다시 찾아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더 쉬워요. 열심히 해요. 통반격파,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대회를 해요. 1차로 이장, 면장, 통·반장을 교육해서 훈독회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대회해서 감동 줄 수 있잖아요? 남북통일 이렇게 된다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북통일 안 된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하에 숨어 있는 공산당 스파이들을 한 마리도 없이 다 적발한다는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그러면 이북으로 쫓겨간 사람들은 이북이 남한을 통일한다고 하고 뭐라고 해도 꿈도 안 꾸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이북이나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선생님 휘하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거 영향 미칠 수 있어요. 소련 수상, 중국 수상에게도 이북에 가서 통반격파 하자고 하면 남한까지 통일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한까지 통일해요. 이북은 선거하기 6개월 전에만 하더라도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친척들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순식간에 해버릴 거예요. 여러분은 못 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김정일을 시켜서 통반격파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공산주의 소화운동도 내가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통반격파는 어차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보따리 넘겨주고 주객이 전도되는 것입니다. 손님이 주인 되고 여편네, 아들딸을 다 빼앗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그런 기가 찬 놀음 할 수 있어요?
그때는 공산당이 공산당 아니에요. 천주주의, 하나님주의를 들고 나오게 돼 있습니다. 공산당 주체사상 같은 것은 다 저버렸어요. 햇빛이 안 나옵니다. 문 총재의 성명은 날이 갈수록 차원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암만 해봐요. 뒷방에서는 나를 불러다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남북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회담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걸 10일 동안 추진해서 다 했습니다. 2주일도 안 걸렸어요. 알겠어요?「예.」꿈같은 얘기입니다. 현정부가 10년 걸려 가지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리틀엔젤스가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곡마단이 오면 성공한다고 큰소리하더니 곡마단은 뻥했지요? 그건 생각도 없어졌어요. 단 한 가지는 평양에서 온 평양소년학생예술단, 그것밖에 없습니다. 리틀엔젤스가 없었으면 그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걸 저쪽에서 모르는 줄 알아요? 오히려 나한테 감사하다는 인사가 왔어요. 참 고맙다고, 남북통일 하는 데 선도적 입장에 서 주기를 바란다고…. 그 사람들이 알아요. 이번에 리틀엔젤스를 축하하고 감사하는 의미로 오색가지 돌가루로 그림을 그려 가지고 보내 왔더라구요. 그것은 천년 만년 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짜박지, 군수, 장관 짜박지가 여기 통일교회를 방문이라도 했어요? 그걸 위해서는 몇 개월 걸려야 돼요. 내가 여러분을 버리고 이북에 가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들 앞에 하나님만 가르쳐 주면 하루 저녁에 통일천하가 될 텐데, 사탄세계 다 됐어요. 나는 지금도 이북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박상권이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내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할 수 없지요?「있습니다.」
마음대로 가서 누굴 만나겠어요? 국민만 만나겠어요, 꼭대기를 만나겠어요? 꼭대기를 만나는 것입니다. 꼭대기가 여러분의 꼬리일지 모르지요. 김정일이 형제예요, 형제. 2세는 선생님의 편에 서 있다고 했으니 여러분이 소화해야 될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를 할래, 안 할래, 이 쌍 것들아?「하겠습니다.」
국가 메시아 손 들어요! 얻어먹고 돌아다니다 나중에 거렁뱅이가 되지 말고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얻어먹고 돌아다니면 거렁뱅이가 되는 것입니다. 김병우도 나라 없이 다니면 누가 알아줘? 그야말로 말뚝을 박고 한꺼번에 국가를 넘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여기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한 번 더 동원한다는 말을 했지요? 1970년대 얘기했어요.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 1차, 2차로 동원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는 처녀들을 동원했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가정을 동원했고 이제는 가정이 아닙니다. 사위기대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황선조!「예.」한 번 더 동원한다는 말씀을 훈독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여러분은? 현실이 몰라?「압니다.」이정옥!「압니다.」다 알아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 손 들어요. 선생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자기들이 전부 다 천국에 가서 해원 성사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36가정 여편네부터…. 가정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동원하라고 그랬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통반격파를 혼자 가서 울고불고 해도 못 했으니, 여편네, 아기들이 보고 싶어서 못 했으니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하라는데 못 하겠으면 죽으라는 것입니다. 축복했던 것을 다 불살라 버리고 비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마지막 동원입니다. 동원해서 안 되면 선생님은 굿바이예요. 그래,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천대받겠으니 모아 가지고 새로운 민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시대에 국가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아담시대는 새로이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낳고, 낳고, 낳으면 나라는 자연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먹고 살 수 있으면 10년 이내에 수십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해요. 김중수는 또 언제 하겠나?「순회하다가 도중에 왔습니다. 마저 하고….」마저 안 해도 괜찮아. 통반격파가 중요한 거야.
자, 통반격파 하는 데 자원해서 가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아버님은 네 손발 다 들었어요. 최원복! 최원복은 무슨 말인지 안 들리나? 무슨 말인지 몰랐어?「몰랐습니다.」몰라서 그러니까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해요. 사위기대가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갈라져 가지고 여편네 보고 싶고 아들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했지만 이제는 웃고 노래하고 찬송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잔치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인데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야지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해보라구요.
오늘이 7월 초하루인데, 이번 7월은 하나님이 7수의 달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의 새천년 7월의 주인이 되고 8월, 9월까지 3개월 동안에 기반 닦지 않으면 9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9월까지 해결 안 되면 안 된다고 이미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그거 무슨 일이 생길지는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을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나라를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남북한을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선생님 잃어버리는 게 좋아요? 선생님도 잃어버리지 않고 남북한도 잃어버리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가 정성들여 가지고. 여기에 모든 축복을 모아 가지고 다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노릇 못 하고, 주인 노릇 못 한 것을 찾을 때가 왔어요. 일족들을 다스려야 된다 이거예요. 이북에 있는 누이동생도 데려오고 말이에요.「몸이 말을 안 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고….」몸이 말 안 들으면 죽을 준비라도 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지팡이 짚고라도 간다는 조건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누구 집에 갔다 왔다.’ 이래 가지고 영계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파송하라는 거예요. 최원복은 안 들리는 모양이구나, 눈이 멍해 가지고. 죽기 전에 그거 해야 돼요.
벌써 13년 전에 이런 얘기를 다 해놓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 가지고 이 붐을 일으켜서 남북이 훌쩍 들릴 수 있는 환경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심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촉해서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할 일, 남미에서 할 일을 다 끝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뭐예요? 해양 환원, 대륙 환원, 천지 환원, 4차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왔습니다. 모든 한의 조건을 넘을 수 있고 후려갈길 수 있는 상징입니다. 철장이 뭔 줄 알아요? 철장이 뭐예요? 신문사가 아니에요. 철장이라는 것 자체의 말을 대표한 것이 신문사입니다. 철장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입니다. 세상에 그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던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 숭배하고,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벗고 다니는 것이 죄가 아니에요. 보기 전에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경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벗고 살지도 모릅니다. 문숙자! 벗고 살라면 벗을래? 이제 한번 벗어 보자. (웃음) 왜 웃어요? 저놈의 자식, 아담의 둘째 아들이다! 말없이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엄숙한 것입니다.
여편네나 남편이 자기 사랑하는 아내의 방에, 남편의 방에 찾아가는 것이 엄숙한 일입니다. 천지의 대도요, 광명한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비추면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철학입니다. 알겠나, 김병우?「예, 알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자, 우리 각성해야 되겠어요, 7월 초하룻날에. 축복가정 영원 선포식, 선포식이 뭐예요? 칠일절이에요. 축복가정, 뭐예요?「영원 선포식입니다.」영원 선포식, 칠일절의 명제입니다. 지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칠일절을 11년을 중심삼고 해원해야 됩니다. 10년은 잃어버렸어요.
여기는 국가적 시대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예요. 미국에서 종교와 정치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7월 보름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문 총재를 미국에서 모시느냐, 쫓아내느냐? 논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상원의원까지 8월에 다 정비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에서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정부, 유엔을 통해서 진행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반상회 할 수 있는 훈독 재료를 전부 다 해놓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북한도 해야 됩니다. 중국도 해야 돼요. 반대하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흘러가는 가라지가 아니에요. 흘러갈 수 없습니다. 죽어서 할 수 없이 흘러가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폭포수를 거슬러 올라가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폭포수라도 차고 올라가서 세계를 밟아 치우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기백이에요. 인내심을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다 올라왔어요. 올라가는데 떼거리들이 따라올라 올 수 있는 패들이 안 되어 있어요.
통반격파, 그걸 하면 폭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국회의원도 우리 마음대로라구요. 야당 여당이 필요 없습니다. 폭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폭포가.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손대오!「할 만한 일입니다.」손대오야, 손대지 마오야?「아버님 마음대로입니다.」아, 물어 보잖아?「손대오입니다.」그래 손대라구.「예.」그런 관점에서 기사를 쓰라구.
우리가 하는 일을 세계적으로 기사 써 가지고 여기서부터 뿌리려고 그래요. 세계에 신문사를 만들었으면 그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처럼 원자재를 보내 가지고 통신사를 통해 신문에 뿌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싱턴 타임스>의 동생 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빨리 해요. 뭐 연말까지 하겠어? 세상에!「8월 말까지 하겠습니다.」선생님 성격을 알잖아? 선생님은 벌써 다 해버렸어. 선생님 성격을 알라구! 자기 멋대로 살던 것을 다시 쓰는 것은 자기 위신을 세워 주려고 그래. 알겠어?「예.」
교학통련도 다시 만들고, 옛날 했던 사람도 모이라고 해요. 회상회, 추모회라도 갖고 하는 거예요. 저기, 윤 박사 있구만. 교수들 전부 다 몇만 명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다 안 했지요? 그때 5만 명이었어요? 정해 준 것이 몇 명이에요?「3천 명이었습니다.」3천 명뿐이야? 다 못 하지 않았어?「교수가 전체 3만 명도 안 되었습니다.」3백 명이 참석했으면 10배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아무것도 아니야.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가의 공산당 패를 막는 것입니다. 동아리 패들이 어머니 강연회 반대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거 잊어버렸어요?「알고 있습니다.」그거 다 어디 갔어요? 원리연구회를 통해서 대처해 나간 거예요. 다 찾아야 돼요.
카프!「예.」카프는 지금 청소년들 순결운동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학교에서 순결운동을 해야 돼. 알겠나? 자기 혼자 못 해. 작년에 졸업하고 금년 4월에 대학교 들어간 사람들 있지요? 그 사람들과 카프를 중심삼고 하면 3년 이내에 전부 다 대학을 소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스물 네 살까지의 제4차 아담권 내의 젊은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소련, 중국,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지닌 명문 8대학)의 최고의 지성인들이….
여기 미스터 주를 중심삼고 중국의 44개 학교, 소련의 96대학이 함께 하는 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시험 쳤어요. 시험 쳐 가지고 뽑은 것입니다. 2차, 3차만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20년 후의 세계의 지도자는 완전히 바꿀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에서 120곳씩 360곳, 360개 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재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대학이 이제 어떻게 됐어요?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봉태!「예.」이제는 움직여야 돼. 알겠어?「예.」처녀 총각 결혼을 준비해야 돼요.
자, 이제 몇 시예요? 나도 힘이 없어졌어요. 점심 먹을 때가 된 거지요. 엄마! 나와요. 이 책이 일본 말로 된 것도 있지?「예.」일본 말로 된 것도 준비하라구. 일본 식구를 오후에 모이라고 했으니…. 국가 메시아들하고 이거 다시 한 번 훈독회 해야 돼요. 밥 먹고 모이라고 그랬어. 예배 보고 이제 올 거예요. 연락했지?「다 끝났는데 왜 나오라고 했어요? (어머님)」엄마 얼굴이 보고 싶어서 나오라고 그랬지. 손잡고 인사 받는 것이 칠월 초하루 축하의 의미가 있는 거야. (경배)
밥은 아래에서 먹을 것이 없거들랑 말이에요….「준비했습니다.」준비했어? 패스트푸드도 얼마든지 있어요. 전화하고 10분만 기다리면 당장에 온다구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