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임이 무슨 모임이라고요? 나는 잘 모르겠는데, 엄숙한 이 시간에 모여 가지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게 될 때 나도 새로운 사람으로서 듣고 배우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말씀이겠지만, 여기에 선 사람의 나이가 90이 넘었습니다. 100세의 고개가 멀지않은 생애노정을 어떻게 단장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를 크게 일으켰던 문제의 인물이 정착해 가지고, 세상의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주인이 있다면 주인으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야 됩니다. 또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야 할 한스러운 역사가 어떻게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몰랐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도 많은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고 고생도 안 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민족과 우리나라 앞에 자랑의 한 표적으로 나타나서 움직일 수 있는 생활적인 환경을 갖지 못한 이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과거를 슬프게 생각합니다.
유치원에 다닐 수 있는 그 나이를 지나서 철이 들었지만, 그전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뭘 하는 분인가를 몰랐습니다. 또 그다음에 그분들이 속한 나라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부모의 품에서 자랄 수 있는 어린 시대였는데, 그 시대를 지금 생각해 보면 기억될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 가운데 ‘내가 믿을 수 있고 내가 섬길 수 있는 주인, 내 나라, 내 가정이 진짜 있느냐?’ 하는 문제를 어렸을 때부터 염려했습니다. 그런 사연이야 말하려면 끝이 없을 만큼 많습니다.
가정의 이상도 모르고, 가정의 형태도 없는 세계에서 가정의 이상과 가정의 형태를 갖춰야 됩니다.
그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모르는 사람이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깨달아야 하고, 지상만이 아니고 천상세계의 주인이신 그분의 역사적인 한계선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체득해 배워 갈 길이 얼마나 먼가를 염려하던 어린 시대가 지금 생각납니다. 그 가운데서 지내다 보니 90세가 넘었습니다.
내 나이가 몇 살인가요? 여러분, 알아요? 「예.」 얘기해 봐요. 한국 나이로 90세예요, 91세예요? 「91세이십니다.」 91은 100세를 약속하는 수, 9년만 합하면 100세가 되는 것입니다.
100세에서 백한 살, 백두 살, 백열네 살까지 이 세상에서 산다면 내가 꿈으로 바라던 이상향의 복지가 개문될 것인데 그 시기가 아직까지 15년 이상이 남아 있구만! 지금 이 말들은 문 총재가 91세가 되어 100세를 향하는 데 있어서의 최후의 유언서입니다.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 위의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이 생겨났으면, 하나님의 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낮이 주인이에요, 밤이 주인이에요? 낮이 밤에서 나왔어요, 낮에서 밤이 시작됐어요? 그걸 알아요? 유명한 분들, 나라의 직분을 중심삼고 자기 이상의 사람이 없다고 자랑할 수 있는 자신만만한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밤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창세 이후의 하나님은 알았지만 창세 이전의 하나님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그것은 꿈에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가 밤부터 시작했겠어요, 낮부터 시작했겠어요? 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낮밤이라고 그래요, 밤낮이라고 그래요?「밤낮이라고 합니다.」저 뒤에 있는 사람들, 여기에 선 나이 많은 사람의 말소리가 들려요?「예.」예?「예!」내 소리보다 크지 않는데, 나이들이 많은 모양이구만!
나는 나이 많지만 나이 많은 사람을 싫어하고 젊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지금 여섯 살 된 손자를 내가 할아버지로 모시고 삽니다. 그게 얼마나 편리하고 고마운지 모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한테 묻기 전에 ‘오늘 할아버지가 뭘 하면 좋겠어? 난 네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하니까 무엇이든 가르쳐줘라!’ 할 때 ‘그걸 하면 좋겠습니다.’ 해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아기인데 할아버지는 자기보다 크고, 자기 아버지의 아버지가 될 수 있고, 또 참부모라고 해서 세상의 끝에 가도 모르는 이름을 가진 아버지다 이겁니다. 그런 참부모에 대해서 우리 손자가 이름을 지은 것이 ‘왕아빠, 왕엄마’입니다. 그거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손자가 말하기를 ‘왕아빠, 왕엄마’라고 한다는 겁니다. 자신은 누구냐? 왕아빠와 왕엄마의 손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유명하겠어요? 지금 현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자를 하늘땅보다 귀하게 여기니 물어볼 것도 없이 그 손자가 할아버지와 할머니보다 유명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들을 때 우리 집안이 앞으로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을 수 있는 길이 이 아이와 더불어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그건 그만하자고요.
내가 일생 동안 단상에서 살았습니다. 수많은 민족, 수많은 단체의 모임 가운데서 별의별 일들을 다 했는데 이제는 늙어 죽게 됐으니까 교본 교서를 만들었습니다. 그 교본 교서가 어느 개인이 산 교본 교서가 아닙니다. 내가 교본 교서를 만들었지만, 하나님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니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교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의 교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가 이 땅 위에 살다가 제일 좋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좋을 수 있는 자리에 가면 제일 좋을 수 있는 하늘땅에 없었던 교본 교재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겁니다. 창세 이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본 교서는 어때요? 지금 세계에 유명한 종합대학의 교수들을 중심삼고 그 대학의 학과들이 100개 이상 되더라도 그 학과들을 중심삼고 종합한 이상의 교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체의 대학이 있는 한 열 대학들만 묶으면 세계적으로 창세 이후에 하나님의 역사를 지닌 교본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한 분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밤의 세계에서 살기 시작했겠어요, 낮의 세계에서 살기 시작했겠어요? 답을 해봐요. 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만! 유명한 간판이 붙은 사람들이 다 왔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면 말할 때 제일 좋은 것을 위에 세워요, 아래에 세워요? 큰 것을 위에 세워요, 작은 것을 위에 세워요? 먼저 된 사람을 먼저 세워요, 나중에 세워요? 큰 것, 먼저 된 것을 위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여자분들, 미안합니다. 여자들!「예.」답변해 봐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여자는 어때요?「작습니다.」
그러면 여자는 언제나 남자 앞에 종이 되어서 심부름하고 죽도록 고생시켜도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여자예요? 아닙니다. 남자보다 작지만, 내가 마음 세계에 나은 것이 있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평한 하나님이라면 그렇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녀입니다. 위가 먼저예요, 아래가 먼저예요? 상하입니다. 앞이 먼저예요, 뒤가 먼저예요? 전후입니다. 오른쪽이 먼저예요, 왼쪽이 먼저예요? 우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자, 먼저 된 것이 앞서 있고 큽니다.
그러면 밤낮이라고 해요, 낮밤이라고 해요?「낮밤이라고 합니다.」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낮밤이에요, 밤낮이에요?「밤낮입니다.」밤낮이면 낮이 좋아요, 밤이 좋아요? 낮이 커요, 밤이 작아요? 낮이 밝아요, 밤이 어두워요? (웃음) 낮이 밝지만, 밤이 낮보다도 더 크고 우주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밝은 낮을 감싸고 있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위치에 따라서 다르고, 선 자리에 따라서 위치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크고 작은 것은 내용을 확실히 알고 난 후에 비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큰 것을 중심 삼고 재기 시작할 거예요, 작은 것을 중심삼고 재기 시작할 거예요? 미터법으로 하게 되면 1,000킬로미터를 중심 삼고 단위로 삼을 거예요, 100킬로미터를 중심 삼고 단위로 삼을 거예요, 100미터를 중심 삼고 단위로 삼을 거예요, 10미터를 중심삼고 단위로 삼을 거예요, 1미터를 중심 삼고 단위로 삼을 거예요? 답! 큰 것은 필요 없습니다. 단위가 될 수 있는 것은 1미터입니다.
1미터도 100센티미터가 변해서 된 것입니다. 그러면 10센티미터를 단위로 삼을 거예요, 1센티미터를 단위로 삼을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큰 세계에서 비교할 때는 쉽게 하기 위해서 큰 것을 단위로 하지만, 큰 세계를 재기 위해서는 어때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커 나가니까 몇 십 배든가 몇 백 배로 연결이 되지 하나하나가 별동부대로 돼 있으면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길을 걸을 때 어떻게 걸어요? 이러면서 여기에 엑스(⨉)가 생깁니다. 바로 가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백 보를 걷더라도 이 엑스에서, 한 점에서 백 보가 종결돼야지 백 점이 생기게 된다면 단위라는 것이 없어집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잘났다고 못난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 자기가 크다고 작은 사람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라고 하게 되면 나라의 끝입니다. 대통령보다 큰 사람이 누구예요?
몸보다도 큰 게 마음입니다. 안 보이는 게 더 큽니다. 보이는 게 커요, 안 보이는 게 커요? 낮이 커요, 밤이 커요? 밤이 큽니다. 이제부터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밤이 낮보다도 먼저 있었다. 밤에서 낮이 나왔지, 낮에서 밤이 나온 게 아니다.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나오느냐, 보이지 않는 것에서 보이는 것이 나오느냐? 보이지 않은 데서부터 보이는 게 나왔습니다. 보이는 것은 2차적이니 1차적이 못 됩니다.
내 이름이 뭐라고요? 통성명이나 합시다. 여기에 선 사람의 공적인 이름이 뭐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어디서 나왔어요? 나한테서 나올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서 참부모가 나온 겁니다. 이름도 없이 있었겠어요?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름이 중요합니다. 이름에 따라서 생애가 좌우됩니다. 성명 석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내가 문가예요, 박가예요?「문가입니다.」문가니까 얼굴이 문문하구만! 누구든지 건드릴 수 있고, 누구든지 욕을 해도 가만히 있습니다.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원수시하지 않고 원수를 갚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문가인데, ‘글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합니다. 엑스(⨉)가 될 수 있는 네 다리가 있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것을 모르는 가운데서 체득하기에 아득한 천 리 길이요, 아득한 미지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실험자가 있고, 경험자가 있어서 가르쳐줘야 됩니다.
참부모가 가르치는 내용의 교본 교서를 중심 삼고 100퍼센트 일치돼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됩니다. 이게 뭐예요? 「물입니다.」 물에 빛깔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물에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물에 색깔이 없습니다. 물을 의논하고 먹어요? ‘야, 내가 너를 먹는다.’ 안 그럽니다.
공기에 대해서 모릅니다. 공기 가운데 열일곱 가지의 요소들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도 먹습니다. 햇빛도 그렇습니다. 만물의 원소가 몇 개예요? 백여덟 개 이상의 원소들이 있는데, 그걸 모르고도 햇빛을 보면 좋습니다.
물도 먹으면 좋습니다. 목마를 때 물을 먹어야 되고, 또 숨찰 때 공기가 있어야 되고, 어두운 세계에서 깜깜하면 문 닫아서 막아버리고 경계선이 되니까 햇빛이 있어야 됩니다. 그 햇빛이 경계선을 엽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시작하자고요. 말을 내가 하려면 일생 동안 말을 했기 때문에 어때요? 서 가지고 말한 것이 열일곱 시간 48분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기록입니다.
보통 열두 시간은 하는데, 열두 시간을 하면 여기에 남아 있을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열두 시간, 한 20시간, 사흘 이상도 얘기할 수 있습니다. 원고가 필요 없습니다. 내가 원고인데, 레코드 모양으로 본부에 다 들어와 있는데 스위치만 누르면 나오게 돼 있습니다.
문 총재가 말한 것,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한 얘기를 들어보면 어때요? 내가 요즘에 훈독할 때 기독교에 대해서 설교한 내용들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내가 미칩니다.
내가 아흔한 살이 됐는데 50여 년 전에 얘기한 것, 37세나 38세에 얘기한 것이 얼마나 싱싱하고 조리 있고 안팎이 들어맞는지 모릅니다. 내가 나도 모르게 일어서서 인사를 합니다.
그거 누가 한 거예요? 젊은 시절의 문 아무개가 한 것인데 문 아무개가 한 게 아닙니다. 말한 자체를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얘기를 배운 적도 없고 안 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 말이 나왔느냐?
그렇기 때문에 인사를 하면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겁니다. 감동적입니다. 천 년 후에도 그 말씀을 들을 때 그런 인사를 하는 사람은 나 같은 사람이 틀림없이 됩니다. 전통의 정신적인 가치라는 것은 불변입니다.
오늘 대회의 제목이 뭐예요? 「‘평화지도자추모 통일승화축제기념대회’입니다.」 다 아는구만!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아벨유엔의 안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어떤 것이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상하⋅좌우⋅전후가 한 쌍이 되지 않은 사람,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이야, 재미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안착’이 아니라 ‘정착’입니다. 작년 6월 초하룻날에 한 것이 안착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정착시대가 됐기 때문에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승화식 가운데는 중생식이 들어갑니다. 중생의 축복, 부활의 축복, 승화의 축복으로 3단계입니다.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중생식을 해요, 부활식을 해요, 영생식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합해서 해 가지고 어린 아기로부터 억천만세의 모든 사람들이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고 아니 따라갈 수 없다고 해야 됩니다.
한국에서 그것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인데,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 안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낭독하심)
아담 이후로 타락한 핏줄을 받은 사람들은 전부가 이번에 재림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과 일체될 수 있어야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 돼 있으면 그 세계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사는 것입니다. 중생, 다시 낳아야 되고 부활, 다시 살아나야 됩니다. 다시 재차 승화식을 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쫓겨났는데, 사탄의 핏줄을 받아서 잘못된 것입니다. 무슨 타락을 했느냐 이겁니다. 핏줄을 팔아먹었습니다. 생명의 근원을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그랬으니 망령된 해와입니다. 그들을 전부 불러서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 참부모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만물을 지은 창조의 하나님으로부터 변화 발전해 나온 모든 중간의 사람들을 완비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끝날에 와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조상들을 부르는 거예요. 그다음에 조상의 일족과 씨족들이 있습니다. 한민족에는 286성이 있습니다. 아담 해와까지 올라가서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자손만대 전부가, 씨족 계열의 갈래가 연결됩니다. 아담 해와의 갈래가 수만 갈래로 돼 있지만 참부모를 중심 삼고 중생해서 180도 뒤집어집니다. 중생⋅부활⋅승화식을 해서 영계의 사람들과 지금 현재의 씨족들, 자손만대의 후손들까지 삼위가 일체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이 오늘 승화식에 참석할 때 ‘나도 저 길을 따라갈 수 있으면 좋겠다.’ 했을 것입니다. 어느 종교가 그것을 해주느냐? 불교도 못 해주고, 유교도 못 해주고, 회회교도 못 해줍니다. 참부모의 종교만이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불교의 양반들이 260자의 무슨 경을 순식간에 외우지만 그거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면 됩니다. 회회교인들이 마호메트의 경서를 외워도 좋습니다. 외우더라도 나중에는 참부모를 중심 삼고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려고 해야 알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모릅니다. 그걸 문 총재가 규명해 가지고 하나님은 이런 분이라는 것을 교본 교서에 다 기록했습니다. 그거 한번 붙들면 밤을 새우면서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립니다.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하는 것은 아직 미정입니다. 미정이니 기원절보다 3년 앞서서 이 승화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중생축복⋅부활축복⋅승화축복의 3단계 축복을 끝내어 하늘에 직행하는 다리를 놓는 것을 문 총재, 참부모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문 총재에게 한국 나라를 맡겨보라고요.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합니다. 세계의 민족도 한 민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유엔까지도 맡겨보라는 것입니다. 교육이념이 다 준비돼 있습니다. 교서 교본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나를 대신할 수 있는 교본 교서입니다. 억천만세, 영계에 가서라도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이 땅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교본만 따라가게 되면 그 교본에 기록된 문을 통해서 나라 본궁의 백관대직으로 국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낭독을 끝까지 계속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