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통반격파와 조국창건

일시: 2004.03.06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은 동부에서 왔습니다.」(자리를 정돈하심)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3)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④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부터 훈독)

영계와 육계의 사랑과 혈통이 갈라진 것을 축복으로 연결해

『……그래, 희진 군이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흥진이는 신약시대입니다. 결혼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과 똑같은 것입니다. 결혼을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와 연결해서 기독교의 축복받지 못한 영적인 완성을 펼쳐 나오는 역사에 육적인 완성의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키는 겁니다. 가정적인 축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귀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사랑이, 혈통이 갈라진 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상세계의 축복도 축복이지만 영계의 축복을 연결시킨 거예요. 기독교가 장자권 내에 있기 때문에 차자가 가 가지고 장자의 축복을 안내해 주어서 축복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혼자가 아니에요. 두 세계의 대표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모든 통반격파를 빨리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는 통·반을 싹쓸이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에 이루어진 국가 조직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조직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조직과 대비해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이 조직이 앞서야 돼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이 사탄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위해서 비교해 가지고 증거적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서 축복을 받고 살고 해서 아들딸을 낳지만, 그 아들딸이 그냥 천국에 못 들어가요. 다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된다구요.

만물도 그래요. 이번에 성염을 달리했지?「예.」성주를 달리했지?「예.」기독교와 더불어 육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영계가 조상과 형님의 자리에 있었는데, 이제는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형님이 되고 영계가 동생이 될 길이 없어요. 하늘 앞에 이렇게 있던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것을 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는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모든 자기 소유권을, 자기 이름으로 된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상속하면 안 돼요. 축복받고 아들딸을 가진 후에 상속하게 되어 있지, 결혼하기 전에는 소유물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그 소유물이란 것은 이것을 거치지 않으면 사탄권 내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소유물로 가진 물건은 사탄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이 위에, 조국 위에 그 존재를 갖다가 이양해야 되겠으니 만물도 참부모 이름 앞에 상속해야 돼요. 소유권이 자기들 소유권이 되어서는 안 돼요. 그 나라까지도 하늘이 공인하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 참부모로부터 연결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만물까지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돼요. 넘어서지 못하면 안 돼요. 이렇게 되어서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사탄이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형제지간이라면 강제로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가인 아벨이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하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라든가 조상이라든가 아버지라든가 누구나 할 것 없이 내려서야 돼요. 이것은 낮이고 밤의 자리에 서 있는데, 낮의 것은 낮의 것으로 돌리고 밤의 것은 밤의 것으로 돌리는 거예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리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물건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는 뭐냐? 자기가 대학원을 나왔다고 해서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선문대학이 생겼고, 브리지포트대학이 생겼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가 있는데 거기에 전학하지 않은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학하라고 다 얘기했지요?

서울대학이고 고려대학이고 무슨 대학이고 이런 것이 문제가 돼요. 전학하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나라가 하늘세계에 들어와서 접붙일 수 없어요. 설 수 없어요. 사탄이 접붙일 수 없어요. 이것은 완전히 선생님을 통해서 접붙여 가지고 개조해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이루어지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다 추풍낙엽이 돼요. 거름더미로서 떨어져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열매가 없어요. 계란으로 말하면 무정란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다시 연결되어야 돼요.

이제는 눈접뿐만 아니라 가지접을 붙여야

그래서 여러분이 접붙이려면 어디에 접붙여야 되느냐? 지금까지 접붙이면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구요. 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담이 있어서 사탄 소유권과 하늘 소유권이 돼 있는 것을…. 하늘 소유권은 내려가지 않아요. 평지가 될 텐데 이것은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것을 뒤집어 박아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3천6백만쌍 3억 6천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지가 돼요. 그러면 이 평지가 됐으니 여기에 올라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받지 않고는 평지에 못 들어가요. 축복가정이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후손으로 태어났으면 책임분담 미완성에서부터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핏줄로 이것이 고질적이에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 뿌레기를 뽑는 데는 하늘땅이 뒤집어지기 전에는 뿌레기를 뽑을 수 없어요. 이것을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보다 하늘세계의 축복받은 기준이 많아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과 사탄문화권, 돌감람나무 밭과 참감람나무 밭인데,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세계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일대일 이상의 승리의 패권을 가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뒤집어졌으니 그 위에 오시는 재림주가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해서 딱 접붙였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만인 1952년이면 다 끝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권이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예수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니 종교의 종주가 전부 내 제자라고 하니 얼마나 야단이 벌어졌나? 그걸 발표 안 하면 안 돼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아이구,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우리의 거룩한 성자 중의 성자에게 같은 동위권의 축복이 웬 말이냐?’ 해 가지고 사형선고까지 했는데, 그놈의 자식이 먼저 갔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 데는 옛날에는 6천년 큰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순 하나 붙일 줄 알았다구요. 뿌레기를 땅에서 5센티미터 이하로 잘라 가지고 흙을 덮어 버리는 접이에요. 접붙이면 하나 접붙이면 될 텐데, 이것을 그냥 접붙일 수 없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비례적 기준에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수가 사탄의 수와 대등한 수가 되기 때문에, 담이 이렇게 된 거예요. 이쪽은 온대권이에요. 사탄의 돌감람나무가 자라 가지고 돌감람나무 가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3분의 2가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눈접뿐만이 아니라 가지접을 접붙여야 돼요. 가지 가운데 여러 가지가 있지만 통째로 나라까지도 접붙일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순을 중심삼고 중심 뿌레기·줄기·순이 되어 있으면, 순 가운데 가지가 열두 가지 있으면 열두 가지, 열두 나라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백 나라가 있으면 하늘 편에도 백 나라가 축복받을 수 있는 축복가정의 비준이 있기 때문에, 그 대등한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청소년, 중고등학생들이 집을 나와 뜻길을 따라 나오게 된 사연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을 사탄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축복을 받게 되면 여자들이 먼저 담을 넘어 나와 가지고 사탄에게서 탈출해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젊은 중고등학생들, 남자들이 가서 따라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오빠의 대신이고, 자기 약혼 상대의 대신이고, 미래 결혼 상대의 대신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청소년들, 중·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출발했거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오빠와 같이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기 때문에 뛰쳐나오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예요. 3대가 걸려요. 할머니, 어머니, 딸이에요. 30대 예수가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있는 딸들도 이 청소년들을 ―나가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중고등학생들이에요.― 오빠와 같이 어디든지 죽을 사지에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오빠를 따라가면 뭐가 돼요? 오빠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약혼남을 만날 수 있고, 결혼 상대가 생겨나고, 그다음에 남편이 생겨나고, 그다음에 어머니가 생겨나고, 할머니가 생겨나고, 여왕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자로서는 단 하나의 길이 그것이니, 전부 다 말씀을 들으면 정신이 나가서 따라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매를 맞고 무슨 일이야 없었나? 매를 맞고 별의별 일을 당한 거예요. 아비가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칼로 협박해서…. 이래 가지고 아들딸 둘을 제물로까지 바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한 것을 알아요? 전라도에서 있었지? 이름이 뭐인가? 자기 두 아들딸로 대신해 가지고 제물을 바친 거예요. 아버지가 잡아 가지고 제물로 바쳤어요,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므로 반대하던 담이 무너진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어렸을 적부터 제물을 바쳤음으로 말미암아 소년 소녀들이 참소하던 참소의 조건을 가지고 따라 나온 이 사람들의 끈을 끊어 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이상상대의 남편을 찾아가려니 불가피적으로…. 세상이, 온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한 게 뭐이게? 축복해 주기 때문에.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해 준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러니 그런 청소년들로부터,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이들이 해 나오니 아주머니가 생기고 젊은 색시들이 생기니 젊은 색시들이 따라 나오고, 그다음에 아줌마, 그다음에 중년 장년, 할머니까지 따라 나오니까 할머니들까지 넘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가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는 팔십에서부터 칠십, 이래 가지고 열두 살까지예요. 열두 살까지 온 여자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자체는 환란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여자가 이상적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으로 알고 모시는 역사

외부에서 이래 가지고 열두 살부터 80세까지 축복해 가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가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는 반대로 80세로부터, 통하는 할머니로부터예요. 어머니에 대해서 가인적인 입장에 선 어머니 대신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해서, 선생님이 20대 젊은이인데 80대 노인이 ‘당신!’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상이 반대해도 3대가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허호빈의 단체예요. 국가적으로 준비하고, 이들은 가정적으로 준비하는 거예요.

수많은 가정들이 3대를 거쳐 가지고 이상적 할아버지, 이상적 아버지, 이상적 남편, 이상적 총각으로 알고 달라붙어 가지고 전부가 어머니를 세우려고 할 때 자기들이 어머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내에서는 팔십, 칠십, 육십, 오십…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오빠 대신 남편과 같이 사모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자녀관계예요. 아들딸이 사모할 수 있는 4대 심정권이에요. 우리 맹세문에 4대 심정권이 나오지?「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왕권, 그다음에 뭐예요?「황족권입니다.」황족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먼저 태어난 자들을 맏아들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입장에서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맞고 맞고 빼앗아 나오면서, 자기들이 핍박 가운데 축복받은 거예요. 36가정을 축복할 때 별의별 사연이 다 있어요. 축복받고 보따리를 싸 들고 이 집, 저 집 돌아다닌 거예요. 보따리를 싸 들고 밤에 자기들이 잘 집을 찾아다니면서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거예요. 쫓겨난 사람이 없나, 가서 자다가 쫓겨난 사람이 없나 별의별 일을 다 겪었어요. 그러니까 잘 데가 없으니 남의 헛간, 그다음에 골방 같은 데서 잔 사람이 없나. 전부 다 사탄세계가 반대하니 집이 없어요. 집을 이루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왔어요.

어머니를 찾고 요란한 환경을 정비해야 했던 1960년대

이렇게 모든 세상이 반대하는데,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는 이걸 정비해 줘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 때문에 전체가 동원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이제는 때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울 때가 되는 거예요. 또 그때 선생님이 해방 이후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져서 14년이 되는 거예요. 1960년이 고개예요.

선생님이 40세에 있어서, 반대하는 어머니가 있을 수 없어요. 고소해 가지고 선생님을 없애기 위해서 부산으로부터 대구로부터 서울까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성진이 어머니도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내가 하는 걸 반대로 받고 있어요. 그런 반대하는 환경을 맞아서 성진이 어머니를 이겨야 돼요.

얼마나 천대를 받은지 몰라요. 이놈의 여자들 말이에요. 여자들이 천대받게 돼 있지.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선생님이 제일이니까 너희들이 선생님만 모시면 된다 했는데, 들어와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있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전통을 하늘나라와 같이 모셨으면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여자들이 잘못한 거예요.

할머니니 아줌마니 이들이 전부 다 할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다구요. 할아버지 남편, 아버지 남편, 그다음에 자기 남편, 그다음에 약혼남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하늘땅에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져요. 암사자 암늑대,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남편보다 낫고, 오빠보다 낫고, 아들딸보다 낫다 이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최고의 하늘땅의 왕으로 왔으니 하나님을 믿던 종교까지도 부정하고, 천주교든 무엇이든 신교든 무엇이든 불교든 무엇이든 들어온 사람은 전부 한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적인 환경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그냥 두어서는 안 돼요. 무슨 싸움이냐? 신랑 찾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이걸 조정해야 돼요.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했다가는 다 옥살박살 망하는 거예요. 뿌리가 썩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니 세상에 여자 제일 어려운 골짜기에서부터, 남자의 테러단 최고로부터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여자세계에서 이상적 남편 자유축복 해방시대, 또 마피아 야쿠자들이 폭력으로 죽이려고 하던 것을 알고 회개해 가지고, 자기들이 회개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가정이 난장판이 된 세상을 축복으로 수습해야

전세계를 보면 전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는 거예요. 가정에 주인이 없어요. 세계적 문제가 돼요.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나라의 왕도, 대통령도, 국회의장도, 도지사도, 군수도, 면장도 가정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런 난장판 세계에서 오로지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수를 수습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세상은 가정의 주인이 없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그렇게 환란을 받으면서도….

둘이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부부가 될 수 없어요. 강정자하고 유종영이 부부가 될 수 없지. 촌놈같이 생각하고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세상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저런 사람하고 결혼한다고…. 교차결혼이에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바꿔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자들의 상대가 평면 도상에서 올라갈 상대가 아니에요. 여자의 상대가 누구냐? 자기가 땅에 있으면 땅에서 잘사는 사람하고 결혼할 수 없어요. 반대예요. 사탄세계하고 교차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사랑으로 자리를 바꿔쳤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자리를 바꿔치고, 가정적으로 바꿔치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 해 가지고 40년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바꿔치는 것이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고, 또 바라보니 통일교회 축복가정과 사탄세계의 가정이 같이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비교하려니까, 또 옮겨 받기 쉬우니까. 같은 입장에서 바꿔칠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으니 중심을 확 빼 버려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접붙이면 사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는 축복가정의 혼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은 개인시대· 가정시대·종족시대,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알고, 이것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넘어감으로 말미 암아…. 한국을 위주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 김일성이 남침한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위협적인 시대를 막은 것이 선생님이에요.

그럴 적마다 선생님이 전부 동원해 가지고 가정을 희생시키니까 사탄세계가 치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쳐 버린다구요. 알겠나?「예.」가정 안착을 하려니, 사탄이 가정에 안착하기 위해서 이것을 쳐 버리기 전에 선생님이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을 1970년도에 있어서 3년간 동원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과 비교해 가지고 세상이 알아요. 뭐니뭐니해도 축복가정들이, 통일교회 가정들이 자기들 가정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가정을 반대하는 것을 볼 때 ‘야, 우리 아들딸도 저러면 좋겠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안에서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쪽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축복해서 살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됐기 때문에 비교가 되는 거예요. 같이 두고 살아요. 그런데 자기들은 한방에 살더라도 형님 가정, 사탄세계의 가정, 아버지 가정, 삼촌 가정, 전부 다 가정이 파탄이 벌어져요. 이혼하고 싸움질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가정은 반대받으면서 싸우고 갈라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반대적으로 철석같이 모든 면이 낫다는 거지. 야, 저 아들딸은 우리 아들딸보다도, 부모도 우리 부모보다도 낫다 이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가정하고 비교하더라도 자기들보다 나으니까 결국에는 자기들이 ‘잘못했구만.’ 해 가지고 이쪽으로 기울어지려고 하는 거예요. 물이 만수가 되어 뒤집어져 가지고 흘러나오는 거예요.

기성교회와 천주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성진 어머니와 이혼도 안 해

이런 환경적 여건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4억쌍 축복까지도 하는 거예요. 영계가 중심이에요. 흥진하고 갈라진 것을 갖다가 붙여 가지고 영계의 축복까지도 대등하게 하는 거예요.

성인 성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결의문을 보낸 거예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라.’ 하는 결의문이에요. 성인 성자가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을 보냈어요. 그것이 뭐냐?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두 번째 와 가지고 주인 되는 재림주, 참부모를 증거한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여기에 와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뭐예요? 축복을 받으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땅, 영계에도 혼란이 벌어지고 지상세계에도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교인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야 가정을 축복할 텐데…. 기성교회와 천주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성진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냥 그대로 갈라지지 않아요. 모셨으면 그냥 그대로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승리한 기독교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을 준비했지, 종족 민족을 준비한 거예요. 최 씨하고 문 씨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얼마나 비참했는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하기 전에, 그러니까 얼마예요? 4월 17일, 40일 전에 약혼해 가지고 있는데, 그 기간에 장인이 죽었어요. 그것도 갑자기 죽었어요. 그러니 장인이 죽었는데 약혼한 사윗감이 어때요? 빈소에 가서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그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했기 때문에 결혼식 날을 정하러 들어갔다가 성진이 어머니의 오빠한테 쫓겨났어요. 결혼하지 않은 약혼한 남자가 우리 최 씨 문중에서는 색시를 못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것도 말하려면 상당히 복잡하지.

약혼 후 성진 어머니를 만나 70리 길을 걸어 집에 온 사연

학교에서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찾아가는데, 하얼빈이 제일 삼각지대예요. 소련 말과 몽골 말과 중국 말을 쓰는 곳이에요. 모든 아시아의 말을 배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앞으로에 있어서 뭐니뭐니해도 중국 대륙과 한국을 하나 만들어서 세계를…. 말을 배우기 위해서 간 거예요. 가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가족이 있으면 데리고 갈 수 있는, 부임하기 위한 비용을 받아 가지고 온 거예요. 그 기간에 약혼하고 결혼해서 데리고 들어가려고 했던 거예요. 약혼하고 결혼 날을 받으러 들어갔다가 쫓겨난 거예요. 기가 차지.

역에서 내려 가지고 10리를 넘어서 한 15리 간 거예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땅거미가 검어지는 데 있어서 15리를 가니까 깜깜한 밤이 된 거예요. 밤에 가니까 성진이 어머니하고 장모님은 어디에 딸들이 있으니 딸들에게 가고 없어요. 오빠 혼자밖에 없으니까 오빠에게 찾아갔다구요.

오빠하고 성진이 어머니가 원수예요.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집터 위에 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교회예요. 선천서부터 평양을 향해서 가는데 제일 먼저 세운 교회예요. 곽산 긴허리교회라는 게 유명해요. 성진이 어머니가 사는 집터 위에 교회를 같이 지었어요. 담 하나 경계선이에요. 땅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그러니까 교회 주인 노릇을 해 나오던 집이었어요. 이래 가지고 장자 되는 오빠는 신사참배니 무엇이니 왜정 때 있어서 거기에 따라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와 할머니는 새로운 시온교파, 지하운동 교파로 따로예요. 해방 후에 재건교회가 나오기 바로 전이에요. 이래 가지고 반대받다가 성진이 어머니까지, 할머니까지 감옥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는 성경 공부를 하고 자기 갈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을 다 받은 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결혼식 날짜를 받기 위해서 들렀다가 쫓겨나니까 돌아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면 완전히 결혼이고 무엇이고 파혼이에요.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세계 물정을 훤하니 아는데. 사위를 맞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하는 세상인데, 통할 게 어디 있어요? 기분이 나쁜 거예요.

그래, 쫓겨나서 작은 처남 집에 간 거예요. 그 부처끼리가 나를 참 좋아했어요. 가서 얘기한 거예요. 그 형님 집에는 성진이 어머니하고 형님 마누라하고 있는데 반대하니까 오빠하고 싸워 가지고 오빠는 연락할 것도 없는 거예요. 내가 떠날 때 들러서 간 거예요. 작은 처남 집에 들러서 통고한 거예요. 연락하고 떠나니까, 그 오빠가 자기 동생에게 내가 왔다 갔다는 얘기를 할 수 있나? 내가 작은 처남 집에 내려가서 성진이 어머니가 알아 가지고 내려가서 전화하고 암만 해야, 왜정 때 전화가 통하나?

그래 가지고 길을 떠났지. 아마 한 3킬로미터, 3분의 1은 넘게 왔는데 뒤에 따라 나온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이건 틀림없이 파혼이다 이거예요. 최 씨 문중에서 보더라도 파혼하는 것은 의당한 것이고, 자기가 보더라도, 자기 어머니가 보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아니까 옷을 갈아입고 따라나선 거예요.

얼마나 바빴겠나? 죽을지 살지 모르고 따라왔을 거라구요. 가고 있는데 밤에 누가 부르는 소리가 나요. 가만 보니까 따라왔어요. 그러니 돌아가기도 밤중이고, 역까지 가는데 한 절반을 넘어섰거든. 역에 도착해도 출입이 잦지 않은 시골에서 기차 시간표를 알 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하룻밤 자고 내일 아침에 가려고 했었는데 저녁에 쫓겨났으니 할 수 없이 곽산에 나와 가지고 차편이 없으면, 객차가 없으면 짐차라도 타고 오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 보니까 차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열 시가 넘었어요. 호텔이 다…. 호텔이 어디 있나? 시골에 한두 개 있는 것인데 늦게 손님을 받으면, 손님을 믿을 수 있어요? 없다고 하니 할 수 없이 70리 길을 걸어간 거예요. 정주하고 곽산이 70리 길이에요. 그 길을 걸어간 거예요. 그때 길에다 자갈을 깐 거예요. 아이구, 그거 70리 길이 얼마나 원수인지! 약혼 때 70리 길을 갈 때, ‘이놈의 길은 다시 안 오겠다.’ 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새로이 돌을 깔아 가지고 도로에 돌을 박히게 한 거예요. 도로를 수정하기 위해서 돌을 깔아 놓은 것인데, 갈 때도 그런 길을 걸었는데 나올 때도…. 한두 달 동안에 나아질 게 뭐예요? 걸어 나오는 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러면서 데리고 나왔지. 성진이 어머니가, 내가 구두를 신고 왔고 자기는 고무신을 신고 나왔으니 걷는 데 불편하지 않으니까 나를 붙들어 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붙들어 가지고 손을 끼고 이러면서 밤을 새워 가지고 해뜨기 전에 70리 길을 걸어온 거예요. 정주에 삼촌이 살거든. 삼촌네 집에 와 가지고 이런 사정을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곽산에서 색시를 데리고 왔다고 집에 연락하니까 집에서 야단이 벌어질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 돌아다니더니 바람잡이 남자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게 돼 있다구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엄한 가문에서 자란 형님 가족이 있는데, 야단났거든. 그러니 밝아 오기 전에 가서 자기 시작해서 열두 시 가까이 들입다 잤다구요. 아침도 먹을 것 생각 안 하고 말이에요.

깨 보니까 열두 시 가까이 됐어요. 아이고! 집에 가려면 새벽같이 나가서 인사라도 해야 할 텐데 열두 시가 지나면, 이놈의 자식, 20리도 안 되는데 색시를…. 혼자 올 줄 알았는데 색시를 데리고 왔는데 열두 시 넘어 점심 때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새벽같이 들어가서 엎드려 가지고 인사하고 사정하고 이웃동네 삼촌네 집에 두어서 끌어들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삼촌네 위신이 있으니 데리고 나왔더니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벌써 내가 온 줄 알지. 도대체 색시가 어떠한 색시냐 이거예요. 학교에 다니는 친구인 줄 알지. 그래 가지고 따라왔겠거니 생각할 텐데, 친구는 무슨 친구야? 환란이 벌어져 가지고 따라 나왔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누구도 못 당해요. 못 당한다구요, 이론적으로도 못 당하고. 영계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뭘 할 것인지 다 안다구요.

성진 어머니 가문과 선을 볼 때의 일화

결혼을 하는데도 평안북도의 잘사는 집이거든. 이름난 집이에요. 종교권 기독교를 믿는 신앙의 집으로 평안북도 많은 교회에서 잘난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을 봤는데, 선생님이 스물 네 번째예요. 그것도 원리 숫자라구요. 선생님을 만나 보지 못했지. 만나 보지 못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이모 되는 사람이 유명해요. 중매로 유명해서 평안북도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에요. 부잣집 아들딸 명부를 꾸미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결혼은 자기가 이모뻘 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등 되는 기독교면 기독교의 신부하고 해 준다고 이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이제는 결혼하겠으니 와 가지고 어머니에게 쏙닥거린 거예요. ‘야야야, 곽산에 있는 아무개집 처녀가 일년 반을 기다렸는데, 사진을 내가 갖고 있거든. 그 색시가 이러고 있으니, 젊은 남자가 혼자 만나 보지도 않고 인사도 안 하고 말을 넣어 가지고 일년 반이나 기다렸는데 그냥 두었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 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이거예요.

손꼽아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렸는데, 졸업하고 왔으니 상식적으로도 기다리게 했으면 가서 인사라도 하고 얘기라도 전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모 되는 사람이 중매했으니 어머니를 끌고 가는데 혼자 갈 수 있어요? 형님을 데리고 삼촌을 데리고 일행이 길을 떠난 거예요. 밤새껏 갔구만. 가서 고개 너머에 주막집이 있어요. 주막집에서 고단해 가지고 선이고 무엇이고 들입다 잤어요. 자다 보니까 열두 시 한 시, 점심 시간을 지나서 일어나 가지고 사람을 시켜 놓으니까 나와서 간 거예요.

선이고 무엇이고 지나가던 손님이 주막집에 있어서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동네방네 자기 가문 체면상 사위 될 사람을 대접 못 하는 거예요. 또 대접보다도 아침이고 무엇이고 얼마나 고단해요? 자다 말고 일어나서 그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아이고, 모르겠다고 방 하나 내라고 해 가지고 자야 되겠다고, 정신이 없다고 그래 가지고 잔 거예요. 그렇게 자기 시작해서 두 시가 넘도록 잤어요.

그러니까 그 집에서는 귀한 손님이, 사윗감이 왔다고 해 가지고 동네방네 친척까지 모여 가지고 닭 잡고, 돼지 잡고 해 뜨기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침밥 해 놓은 것이 열두 시가 지나니 꼬드랑 밥이 되게 되었거든. 그러니까 어머니도 고단해서 자고, 이모뻘 되는 사람도 한방에서 들입다 코를 골고 잔 거예요. 나는 그래도 대접해 주기 때문에 윗방에서 잔 거예요. 처남댁이 시집올 때 해 가지고 왔던 것, 양단 이불포대기 쓰지도 않은 거기에서 잔 거예요. 자는데, 이게 싸 두었기 때문에 습기가 차 가지고 얼마나 눅눅한지 괴로운 거예요. 그래도 잠자기가 바쁘니 긁으면서 자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이모님을 통해 가지고 시간이 넘었다는 거예요. 아침 먹을 시간이 지나고 점심때가 지났어요. 점심때가 지나도록 자니 깨울 수 있나? 또 어머니도 암만 하더라도 자기가 저렇게 고달픈데, 깨 가지고 선을 보러 왔다가 잘못 보면 어떻하냐고 자고 싶은 대로 내버려두라고 해서 두 시가 넘도록 잤어요.

아침밥 점심밥 다 해 놓고 기다리는데, 동네방네에서 이름난 사윗감이 왔다고 다 준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삼촌, 사촌, 종조부 되는 패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아랫방에서 기다려야, 자기들이 점심때가 지났으니까 점심을 먹으러 갔다 온다 이거예요. 신랑을 기다리는데 그 밥을 얼마나 많이 했겠나? 그러니까 점심 먹으러 갔다 와 보니까 비로소 내가 일어나서 점심 먹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실례예요? 쇼를 해야지. 이래 가지고 아침도 못 먹게 했으니 내가 한턱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녁에 이 동네에 있는 닭을 내가 다 산다고 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동네 닭을 사려면 최 씨 문중이 한 3백 호 되는 문중인데 몇천 마리 될 텐데 그럴 수 있어요? 그걸 사려도 며칠이 걸리니 그럴 수 없으니까 자기네들이 그러면 우리가 닭을 백 마리라도 할 수 있으니까 잔치하는 데 필요한 만큼 낸다 이거예요. 아마 닭 수십 마리를 잡았을 거예요.

잡아 가지고 저녁을 대접한 거예요. 그 대접 받은 인사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약혼도 선언 안 해 가지고 손님이 되어서 그 떨레들, 친척들을 다 만나 봐 가지고 자기들이 ‘색시의 삼촌입니다, 아저씨입니다.’ 할 때, 나는 어떻게 하겠나? 아저씨라고 그러겠나, 친구라고 그러겠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말한 대로 알고 인사해야지. (웃으심) 인사하다 보니 수십 명 왔던 사람하고 인사하니까 결혼해 가지고 사돈 맺어진 자리에서 인사하는 격이 됐어요.

그러니 그냥 그대로 저녁을 먹었다고 이제는 나올 수 있어요? 색시 될 사람은 코가 늘어지도록 기다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저녁까지 못 먹고 기다리고 있는 판인데. 밤에 열 시가 넘으면 다 동네에 보내고, 그다음에 자기 전에 살짝 만나고 예스까 노까 답변하고 가려고 했는데, 자기 사촌이니 뭐니 수십 명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집안이 놀라워요.

처형들도 다 학교를 졸업하고 훌륭하고 동생 될 수 있는 사람들도 난다긴다하는 부잣집 출신들이에요. 그 기간에 무슨 연락이야 안 했겠나? 모여 가지고 왔는데 인사하는 것을 보니까 전부 괜찮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얘기하다 보니까 열두 시가 넘었네. 도망갈 수도 없고 피난 가려야 갈 수도 없으니 자고 가야지. 아침에 가야지.

신사참배 거부로 감옥살이도 한 성진 어머니의 신앙과 결혼식

자기 전에 기다리던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 보는 거지요. 열두 시가 가까워 가지고 만나서 인사를 하고, 정식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은 내일 아침에 갖자고, 다 고달프니 자자고 한 거예요. 만나 보고 내일 아침에 만나자고 하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모르겠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아침에 만나자고 해서 기다린 거예요.

아침에 또 일어나 가지고 이리저리 동네가 어떠한 동네인지 요란스럽게 다니다가 아침을 늦게 먹은 거예요. 점심때가 지나 가지고 만나서 그다음에 문답하는 거예요. 신앙이 좋은지 문답하는 거예요. 성경의 신·구약에 훤해요. 그러니까 감옥살이도 하고, 지하운동을 하면서 자기 오빠들의 기성교회, 옆에 있는 기성교회에 수백 명의 신자들이 있는데 그걸 반대하면서 모녀가 틀고 나갈 수 있을 만한 여자예요. 당당하더라구요. 똑똑해요.

감옥살이도 하고 그런 얘기를 다 하면서,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일년 반씩이나 기다렸느냐고 물으니, 그 말솜씨를 들어 보니까, 영계가 가르쳐 줬는데 동쪽 서쪽으로 거울이 갈라졌던 것으로부터 안 할 수 없게끔 다 가르쳐 줬더라구요. 그렇게 된 판국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도 그렇지. 결혼은 해야 될 것이고, 그렇게 또 일년 반씩이나 기다렸으니 신앙이나 무엇이나…. 그때 다 얘기했어요. 7년 동안 갈라져 살 것도 말이에요. 만주에 가려고 했잖아요? 이럴 수 있게 돼서 결혼하더라도 7년간 떨어져 살 것을 얘기한 거예요.

그 가운데 얼마나 복잡한 내용이 있는지 몰라요. 그래, 장인이 죽어 가지고 가서 사위 노릇을 안 할 수 없어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내가 신앙이 있는데, 그러한 딸의 아버지가 돌아갔다는 얘기를 듣고 영적인 기준의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집에서도 환영 안 했지만, 가서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거예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겠나? 침 뱉고 돌아설 수 있지만, 그럴 수 없어요. 전부 다 책임을 지고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4월 27일날이에요. 17일날로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가 5월 4일날로 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2주일이 지났지? 5월 4일로 정해서 결혼식해 가지고 시집에 데려오려고 한 거예요.

또 그날이 얼마나…. 5월 4일이니까 평안북도는 얼었던 모든 길이 감탕길이 되는 거예요. 발만 디디면 신을 털어야 할 그런 때예요. 자동차가 있나? 승교를 타고 시집오는 색시가 승교를 탈 수 있나? 승교를 멘 네 사람이 발 벗고 걸어야 할 입장인데, 어떻게 되겠나? 승교에 앉아 가지고 기다리겠나? 할 수 없이 선생님은 말을 타고 가든지 뭘 하든지 따라나서야지. 이래 가지고 한 시오리 길을 걸어오려니 엉망진창이지. 그게 역사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누어서 서울까지 데려오는 데도 얼마나 탕감길이 많았는지 몰라요.

주례를 섰던 새예수교회의 이호빈 목사와 신령집단

결혼할 때 주례도 그래요. 새예수교회를 세운 총수가 이호빈 목사,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예요. 그 셋이 신신학을 중심삼고 공부한 거예요. 한준명 목사는 관서신학대학원 박사 코스를 나온 사람이고, 그다음에 박재봉 목사는 신령한 데 있어서 영계를 체험한 대표고, 이호빈 목사는 가정을 지도하는 목사로 유명해요. 이혼한 가정들을 붙여 주는 데 유명한 목사예요. 그들이 새예수교회의 주류 책임자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들르게 되면 거기에 수천 명 학생들이 있는데, 그 교회가 이름나고 교회당도 굉장히 잘 지은 거예요. 언제든지 왔다 갔다 들르면 내가 학생회를 책임지고 지도한 거예요. 선생님이 주일학교를 지도하는 데 유명하다구요. 수천 명을 모아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을 따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 목사들을 다 잘 알고, 그다음에 젊은 청소년을 중심삼고 유명해지니까 학교를 다닐 때 너나 할 것 없이 누구 집이든지 초대하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 안 갔어요. 또 총각 때니까 사위를 삼겠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잠깐 들렀다가 아침이 되면 도망 다니기 일쑤였어요.

그러던 판에 성진이 어머니가 그런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가 열 아홉 살 때 결혼한 거예요. 스무 살이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열 여덟, 열 아홉 살 때 결혼해서 그다음에 서울에 데리고 와 가지고 회사 다니면서 거기 있어 가지고 해방된 거예요. 내가 김백문 집단을 중심삼고 새로운 교회를, 상도동 교회를 시작한 거예요.

김백문 집단은 신약성서를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예요. 박동기라는 사람은 구약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예요. 신·구약 에덴 복귀파, 그다음에 새예수교회는 신·구약 새로운 에덴 복귀파예요. 그건 실체적인 체험을 중심삼고 하는데, 허호빈 같은 양반은 주님이 와 가지고 열두 제자를 택해 가지고 갈 길을 준비했던 파예요. 거기에서 갈라져 나와 가지고 허호빈의 복중교까지 나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역사를 내가 다 알지.

결혼 후 평양노정의 출발

그래, 만주에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못 가게 해요. 발이 붙어서, 가려고 했는데 못 가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그런 일을 거쳐 가지고 성진이를 낳은 거예요. 성진이를 낳은 때가 4월 2일인가 그래요. 아기를 낳고 며칠 만인가? 7일 만인가, 사흘 만인가?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북한에 가는 거예요. 그 어려운 길을 가는데 하늘이 직접 지도해야지. 무지개가 나타나서 인도하는 거예요. 북한에 가서 박 씨 할머니를 찾아간 거예요.

박 씨, 손 들어 보라구요. 평양에 있는 흥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골수들이 모였거든, 안창호. 대보산이 있는데 평양에서 한 80리 거리에 있는 산이에요. 대동강을 끼고 돌고 경치가 좋은데, 거기에 흥사단 본부가 있어요. 안창호 선생님이 살던 곳인데 돌아가고 그다음에 아들인가 있는데 아들은 어디 가 있는지 못 만났어요. 그 며느리가 있는데, 거기에 귀중한 손님들은 와서 쉴 수 있는 방들이 있는데, 거기에 가서 있으면서 박 씨 할머니하고 만나 가지고 기도하던 것이 새 출발이에요. 거기에서부터 탕감시대를 엮어 나오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런 얘기를 몇 번씩 하니까 아침부터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 (웃음) 여자가 좋을 게 뭐야? 그러니 얼마나 여자 때문에 내가 단련을 받았는지 몰라요. 결혼이 이렇게 죽기보다도 싫구만. 그래 가지고 평양에 가면서부터 성진이 어머니하고 떨어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때 스물 한 살인가 됐는데, 세상에 남편을 하늘과 같이 모셨는데 아무도 없는 세상에서 누가 도와줄 사람이 있어요?

쌀이 다 떨어져 가지고, 서울에서 부산에 가려면 비행장이 어디인가? 그때 비행장이 있었어요. ‘김해 김’ 씨가 본이 어디라구요?「김해가 본입니다.」김해! 김해에 가서 피난생활을 하는 입장이 된 거예요. 서울에서부터 김해, 부산이에요. 부산 범일동 오지에서 고개 하나만 넘어가게 되면, 한 시오리 거리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쭉 해서 기도하고 정성들였지. 그동안에 이화대학도 피난 와 가지고 부산에 다 모여 있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신앙의 골수들을 전부 만날 수 있는 곳이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교회를 출발한 거예요. 그런 연장이에요. 평양시대의 교회 역사, 상도동 시대의 교회 역사, 그다음에 서울 시대의 교회 역사, 이런 역사가 전부 다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래서 이북에 가서 내려오는데, 감옥에 갔다가 다시 내려오는데 네 사람, 여자 세 사람과 남자 한 사람 복귀한 거예요. 천사장 대신 세운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 지승도 할머니, 이기완 씨예요. 이기완 씨는 서울에 있었지만 말이에요.

성진 어머니를 다시 만나 시작된 부산 수정동 교회 시절

그래 가지고 관계를 맺고 나와서 네 사람을 중심삼고 비로소 새로이 부산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범일동이에요. 범일동이 아니구만. 이름도 잊어버렸다!「범냇골입니다.」범냇골 이쪽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만나기 전까지는 교회를 시작 안 했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온 다음에 거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교회를 시작한 거예요. 교회 생활을 하는데 철부지한 여자들이 망나니 패들이에요.「수정동입니다.」그래, 수정동!

수정동 적산가옥을 하나 알아내 가지고 교회를 시작했는데 거기에 성진이 어머니가 찾아와서 같이 기거한 거예요. 그러니까 떼거리 이 패들은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만났지. 이래 가지고 나왔으니 죽을지 살지 해 가지고 점심때가 돌아오면 밥도 해 달라는 거예요. 손님으로 와 있으니 성진이 어머니가 안 해 줄 수 있어요? 몇 개월 지나면 알겠는데, 이래 놓으니까 눈꼴사나운 거예요.

와서 선생님을 만났으면 인사나 하고 가면 좋겠는데 옆방에서 자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현실이, 그때 있었나?「예.」야단 맞았지? 현실이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 맞았을 거라. 맞았나, 안 맞았나?「맞았습니다.」발길로 차였어?「아닙니다.」그럼, 도망갔나? (웃음) 난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돼먹지 않은 여자들이지. 받았다느니 뭘 했다느니 할머니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아주머니 떼거리가 와 가지고 평양에 있을 때 자기가 어떻게 나왔고, 그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새예수교회의 역사를 선생님은 가만히 앉아서 한 번만이 아니라 여러 번 들어서 훤하니 알지.

그러니 성진이 어머니의 신앙으로 보면 완전히 이건 이단 패지. 주님이 오는 데는 사람으로 오는데 도적같이 온다고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주님을 찾기 위해서 여기에 와 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집에 와 있으면서도 주님을 찾기 위해서 여기에 왔으니 여기에 있어야 주님을 찾는다고 그러거든. 가르쳐 주지는 않고 말이에요. 그러니 죽자 사자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놓칠까 봐 야단이지. 길을 떠나게 되면 어디 가든지 떼거리들 수십 명이 따라나서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그렇잖아요? 헌금을 할 줄 아나? 성진이 어머니는 동네방네에서 쌀을 얻어다가 밥을 해먹이고 있는데, 또 빨래 같은 것도 해 주는데, 그거 가만히 있게 되어 있나? 저것 터진다 터진다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에 남자는 성진이 아버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만났으니 꿈엔들 생각할 게 뭐예요? 영계에서 다 그래 가지고 만났는데, 이 간나들한테 남편을 빼앗길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래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야단도 선생님이 1차, 2차, 3차를 겪어야 돼요.

그러니까 북부산경찰서에서 ‘우리 남편은 세상에 제일 악질이기 때문에 이것은 잡아다가 조사니 무엇이니 필요 없이 당장에 총살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아줌마들, 젊은 색시들까지 가정 파탄시킵니다.’ 한 거예요. 소문이 다 난 거예요. 여편네가 그러니 백 퍼센트 믿게 되어 있지. 이래 가지고 잡아서 조사해야 뭐가 있나?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왔다 갔다 하는데, 그 왔다 갔다 하는 부인들을 알아보니까 유명한 사람들, 자기 꼭대기들의 여편네들이에요.

조사하는 책임 형사가 전화하면 ‘우리 여편네는 교회의 열심분자이기 때문에 부흥회 하는 데는 안 가는 데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뭐 수정동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가 있어서 수십년 동안 주님이 온다고 찾아다니고 안 간 데가 없지. 용문산이니 박 장로니 말이에요. 훤하니 아니까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뭐 있나? 그러니까 거기에서 조사해 봐야 종교생활을 깊이 했다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겠으니, 내가 나온 거예요.

나와서는 쫓아 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가만 보면 불쌍해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루에 기분 나쁘다고 파혼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허락이 있어서 했으니 하늘로부터 명령을 받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1차 2차, 나중에 서울 치안국에까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났지. 그래서 이화대학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이화여대 사건의 배경과 종교계 환경

이화대학에는 한국의 젊은 여자들의 정수들이 모여 있고, 또 연세대학은 남자예요. 이것 딱 둘이 처녀 총각 기준이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되는 사람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학교를 들어먹는 거예요. 학교가 들어먹히게 되어 있어요. 들려 나간다는 거예요. 두 학교가 타협해 가지고 제거하자 한 거예요. 이화대학의 재단은 미국 감리교 재단이에요. 이화대학은 일년에 35만 달러씩 지원 받던 것이 끊어질 수 있는 거예요. 선교사의 보호 밑에 있는데 두 학교가, 남자 여자 학교가 문제될 수 있으니, 이단 패 때문에 망했다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맨 처음에는 언론계가 선생님 편이 된 거예요. 이기붕 박마리아가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에 나오잖아요?「예.」다 봤지요?「예.」박마리아가 왕초예요. 그 박마리아도 그래요. 우리 세대문 집에 데려오지 않았어도 그렇게 안 되는 건데…. 양윤영하고 한충화 둘이 거기 선생들인데, 열심히 영계를 통한다고 가르쳐 준 대로 말한 거예요.

영계는 제일 빠른 길을 가려고 생각하지 돌아가려고 안 그래요. 여기에 선남선녀들이 모여 있으니 선남선녀들을 인도하는 선생들도 하늘나라의 복을 이어받아야 된다고, 별의별 얘기를 다 한 거예요. 내가 해서는 안 될 얘기,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 놓고, 나중에 자기들이 역사한다는 것도 얘기 안 하고 감춘 거예요. 반미치광이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여기에 그때 사람이 있나? 정대화 왔어?「안 왔습니다.」원리가 없으면 다 깨져 나갔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을 몰랐으면 말이에요. 영계도 동서남북 사방이에요. 동서남북 사방이 중심이 되어서 전부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경쟁하는 거예요. 360도 한 단계 두 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불교권, 유교권, 그다음에 회회교권이 싸고 있어 가지고 난장이 벌어진 거예요. 그 세계에서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주님은 사람으로 온다고 말이에요.

한국의 시천교니 무엇이니 무슨 교가 많잖아요? 여기 형님도 열심히 믿었다는 것이 어디라고? 무슨 교?「예, 강증산입니다.」증산교 말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도교(道敎), 신선 되는 교의 교리에 있어서 그것이 세례 요한 집단들이에요. 그런 집단이 다 나타나는 거예요.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천도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부패한 정치를 반대한 거예요. 종교가 연합하기 시작해 가지고 일정시대에 반대해서 3·1운동의 동기가 벌어진 거예요.

3·1운동이 기독교 불교, 그다음에?「천도교입니다.」3대 종단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결합한 거예요. 천도교를 탄압한 여파로부터 모든 영향이 있는 거라구요. 3·1운동을 하게 된 것도 종교권의 메시아 사상, 한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고 정도령이 한국에 온다고 발표하고 그러니까 반대를 받게 되어 있지.

이론적으로 정도령이 왜 한국에 와야 되고, 한국이 천하의 중심 국가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론이 없지. 섭리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아무 것도 모르고 하니 그 근원을 파헤쳐 가지고 법적인 기준에서 일본 정부가 물어보면 답변할 것이 없어요. 허무맹랑하니 전부 때려치우는 거예요. 새예수교회도 그렇고, 다 그래요.

성주교와 복중교를 통해 부모님 가정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준비

우리 같은 사람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허호빈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아기가 복중으로 해 가지고 예언하고 그러던 것을 부정하고 나오라고 한 거예요. 그때 나왔으면 죽지 않았을 거예요. 나와 감방에 있던 허호빈의 남편 대신으로 교회를 책임진 사람이 황원진이에요. 참 하늘은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8월 11일인가에 대동보안서에 들어갔는데 황원진 자신이 받았더라구요. 자기 사모님이 흰옷을 입고 주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오늘은 기쁜 날이라고 한 날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황원진의 방에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서 그 역사가 어떻다는 것, 대충 외형적으로는 알지만 근본적으로는 모르는 거예요. 내가 섭리관을 쭉 얘기하면서 이런 일이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자기 사모님이 얘기한 거와 다 맞거든. 이 도령하고 춘향이처럼 옥중에서 만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만날 줄 알아요? 그런 모든 일이 있기 때문에 자기 복중이 움직이면 바로 계시를 내리니까 복중에서 운동하는 이 아기가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신랑이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럴 게 어디 있어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하늘의 역사가 달라요. 성주교라는 것이 복중교의 출발인데, 원산과 철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이 무엇이던가? 백남주라는 사람이 맨발로 철산을 찾아가는 거예요. 정수원 할머니한테 간 거예요. 거기는 해와의 역사예요. 맨발로 찾아가서 경배하고 성주교가 교단적으로 핍박받고 그랬는데, 성주교의 허가를 총독부에서 받은 거예요. 백남주는 대학도 나오고 계시도 받고 신앙의 전반적인 모든 것, 섭리관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성주교를 만들었는데, 성주교가 새예수교회하고 연결되어 나온 거예요. 일본 정부가 허가했으니까 부정할 수 없어요. 이렇게 갈라져 나온 거라구요.

이 얘기를 내가 왜 했나? 이제는 돌아가야지. 싹쓸이 통반격파, 말씀 가운데 나오지요?「예.」그래 가지고 거기서 시작했으니 이제 돌아가자구요. 몇 시예요? 벌써 일곱 시가 되어 오는구만. 한 시간 가까이 내가 말을 했네. 알겠나?「예.」

그런 힘든 길을 거쳐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감옥이라는 감옥은 다 찾아다니고 별의별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선생님의 역사를 몰라 가지고 앉아 먹으면서 통일교인들이 복 받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아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자들을 많이 대하고 헌금이 들어와도 공적으로 처리해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왔지. 하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니까 형사들이 마루간에 와 가지고, 비밀 장소에서 몇 달씩 조사해 봐야 뭐 있을 게 있어요? 기도하고 노래하고 찬송하고 그러지. 새벽기도하고 말이에요. 새벽에 찾아온 사람이 열두 시까지, 열두 시에 온 사람은 밤을 밝히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계속하는데, 그것밖에 뭐 있나?

뭐 젊은 선생이…. 선생님이 미남 선생이었어요. 할머니들을 모아 가지고 바람피우라고 해도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웃음) 할머니들이 ‘당신!’ 하는 거예요. 금은보화, 다 준비해요. 3대가 그래요. 오면 시할머니로부터 시어머니로부터 며느리까지 3대 여인이 준비하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신랑을 맞이하라고 똑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빠졌으면 어떻게 해도 못 나와요. 요즘의 옴진리교와 같이, 옛날의 백백교와 같이 돼요. 좋다 해 가지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가져와라 하면 일족을 팔아서라도, 사기를 쳐서라도 돈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내 자신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돈을 가져오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왜? 그런 폐단이 있어서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면 내가 피고인이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내가 코디악에서 일본 여자 식구 120명을 특별 교육을 한 거예요. 비상사태에 경제 유통로를 개발하기 위해서 불러다가 교육시켰는데, 한 아줌마가 일본 돈으로 5억 엔을 선생님한테 헌금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 일본 사람을 믿지 못해요. 믿지 못하니까 선생님에게 이 돈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거예요. 선생님이 달라고 하면 즉각 줄 수 있게 자기가 하고 왔다는 거예요. 아니다, 너희 교회 책임자에게 바쳐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계통을 통해 가지고 올라와야지, 그런 것을 받아서 사건이 벌어지면 문제가 되잖아요? 누가 헌금을 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돈을 가져왔지만 물어볼 때 가져오라고 했기 때문에 가져왔다고 하면 시킨 것이 되거든. 완전히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돈이 수천만 달러가 있더라도 은행에서 거래하지 선생님은 돈을 만져 본 적이 없어요. 엊그제도, 한 두 주 동안에 2천만 달러가 날아갔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 돈을 내가 보지 못했어요. 또 나에게 쓰라고 가져온 돈을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땅 아니면 빌딩을 샀지. 그러다 보니까 세상에 부자라는 소문이 났어요.

내가 작년부터 있던 것을 팔아치우고 나눠 준 거예요. 30년 동안 입던 옷이니 열두 가지 종류 120개예요. 이래 가지고 모자란 것은 상점에서 새 것으로 해 가지고 숫자를 채워서 나눠 줬어요. 열두 가지 종류 120개를 중심삼고 30년 동안 입던 품목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전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추첨해서 나눠 준 거라구요. 거기에 안 낀 세계 국가가 없어요. 또 여기에서 9천만 달러 가까운 비축자금을 하루에 싹쓸이해서 다 나누어 줘 버렸어요.

내가 한 푼도 없어요. 그렇다고 누구보고 헌금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내가 필요하면 내가 벌어서 쓰지. 지금도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임자들에게 신세 지지 않으려고 말이에요. 그래요. 배도 만들어 팔고 다 이러잖아요? 회사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산을 모아서. 이제는 적자 나는 회사가 없어요. 다 흑자지. 그래서 여러분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같은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이 거지 떼거리들을 무엇으로 먹여 살려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회사를 만들고 비난을 받고 그런 거예요. 회사를 만들어도 내가 만들면 데데하게 안 만들어요. 최고의 기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유물이 되어야 돼요.

도둑질한 것을 조사해서 다 찾아낼 것

어저께도 재단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돈을 선생님이 주었더라도 재단 이사장의 관리권 내에서 써야 돼요. 은행의 수표 같은 것을 사장에게 내가 주면 그것을 재단에 갖다가 입금시켜 가지고 써야 할 텐데, 몇백억이 되는 큰일을 하면서도 자기 계좌에 갖다 넣고 자기가 써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그것을 조사하게 되면 자기가 쓴 것이 많지. 3분의 1 이상, 절반 이상 도적질해 먹은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내가 30여년 동안 맡기고 갔으니만큼 아들딸과 같이 믿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아버지 물건을 도적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앞으로 국물도 없이 전부 다 찾아내는 거예요. 내가 샀던 땅을 다 알아요. 압수해 버려 가지고 그 역사에 몇 개 단계를 거쳐야 돼요. 맨 처음에 뭘 했다는 것을 증거해야지. 1대, 2대, 3대까지는 알아요. 주인을 세우고 공모자를 때려잡아 가지고 훑어 버려야 돼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어저께도 말을 들어 보니까 모르는 것이 없지?「예.」회사 구조도 말이야. 미국에 가서 회사 구조의 법을 몰라 가지고 감옥에 가게? 내가 수백 개 회사를 거느리고 있어서 전문가가 돼 있는 거예요. 변호사한테 맡기지 않아요. 내가 전부 다 컨트롤했지. 변호사 그놈의 자식들도 도적놈들이에요.

어저께 2백억 어떻고 하는 것도 가만 보니까…. 박구배!「예.」복잡하더만.「복잡 안 합니다.」복잡 안 하면 자기가 해결하라구. 내가 그래서 곽 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곽 회장한테 맡겨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재단과 의논해 가지고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줬다가 정지 명령을 내가 내렸어요. 가만 보니까 복잡해요.

박구배, 알겠어? 박구배!「예.」그 배후를 자기가 잘 몰라. 말은 쉽지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에요. 국가를 넘어서 외국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은행이라는 것이 법의 도리를 중심삼고, 법 위에서 달려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데, 말하는 것은 앉아 가지고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몇 년 걸려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꼬리를 달고 있다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그 문제는 스톱해. 알겠나?「예.」

72홀 규모의 세계적인 골프장을 만들 계획

그리고 여수·순천의 1만 4천 평, 그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도 괜찮아. 시청 앞에 있는 것 말이야.「오늘 한번 가 보겠습니다.」그건 가 보나 안 가 보나 손해 안 나. 경매가 붙으니까 싼 거예요. 70퍼센트나 50퍼센트 하기 때문에 싸기 때문에, 거기에 빌딩을 세우게 된다면 몇십 배 남을 수 있는 그런 지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잠깐 다니고, 요전에 밤에 조선소를 방문하지 않았어?「예.」어디라는 것을 내가 짐작하기 때문에 그 지역 같으면 물어볼 것 없어요. 자기가 계약금 20억 현찰이 필요하다고 그랬지? 그것도 모르는구만.「알고 있습니다. 10퍼센트만 일단 넣고….」그러니까 돈 10퍼센트야 얼마 안 되잖아? 자기가 넣으면 내가 물어주면 되겠기 때문에 하라고 했지만,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 복잡한데, 그런 문제까지….

‘아이고, 문 총재가 여수까지 가서 여수에서 제일 중요한 땅을 샀다.’ 하면 1만 4천 평이 아니라 14만 평이라고 소문난다구요. 도적놈이 여수를 팔아먹기 위해서 그런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바쁘지 않아. 그 사람들이 집을 다 건설한 다음에 우리가 사면 될 것 아니야? 고생을 안 하고도 말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맡긴 거야.

이제는 똑똑히 해야 돼요. 땅을 한 5백만 평 사야지? 360만 평 가지고 모자라잖아? 한국에 있어서 골프장 72홀을 만들려고 내가 생각하고 있어요. 72홀이지? 36홀이 용인인가 어디에 있지?「예.」나는 72홀을 만드는 거예요. 18홀씩 네 개면 얼마예요?「72홀입니다.」72홀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일 사는 사(1×4=4), 72홀을 만들어 가지고 4개 대륙의 골프장을 하는 거예요. 해양권, 그다음에 반도권, 육지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골프장을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 없는, 세계에 없는 거예요.

우리 용평에 나중에 만든 골프장이 유명하잖아요? 경치로부터 시설로부터. 그 이상을 만드는 거예요. 용평 이상 비싸게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시시한 사람들, 한국의 졸개새끼들은 그만두고 일본 미국 구라파, 7개국 대사관을 갖다가…. 여기에 대사관을 만들었지?「예.」그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내가 대통령들 국회의장들을 모르는 나라가 없어요.― 일을 시켜 가지고 싸게 하는 거예요. 싸게 하는 거지. 좋은 데로 서로 경쟁하게 해서 몇 대 1의 이런 환경을 중심삼고 부르는 것이 값이에요. 이래 놓고 그 지역을 유명하게 만들어야 돼요. 골프장서부터 말이에요.

그다음에 도시를 만드는 데 있어서 여수, 그다음에 뭐예요?「순천입니다.」여수 중간에 여천이 있잖아요? 우리가 맨 꼴래미라구요. 이번에 산 데가 시골이라고 그러더구만. 왕창 만들려고 그래요. 그리고 연구소가 있는 곳, 거기는 우리가 기지로 삼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6만 평을 샀다며?「예.」거기 20만 평을 빨리 사요. 개발해요. 돈은 내가 지불해 줄게.

지금도 한 80억이 필요하다고?「3월중에요.」3월중에 필요하면 내가 다 해 줄게. 2억 달러 이상 땅을 사야 돼요. 시일이 가면 땅 값이 자꾸 올라가요. 수용령이 떨어진다고 소문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시와 도가 합해 가지고 수용령을 발표할 텐데, 돈 많은 사람은 빨리 팔아야 될 것이다.’ 신문에라도 한번 내라는 거예요. 그런 사업 센스가 없어요. 뭘 해먹겠나?

지방의 주인들보다 비즈니스 센스가 있어야 되고, 정치라든가 사회 생활의 센스가 앞서야 남아지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내가 말하는 것이 최고다.’ 하면 안 돼요. 말만 잘하면 뭘 하노? 현실에 맞지 않는데. 선생님은 현실에 맞지 않는 얘기를 가르쳐 주지 않아요.

기성교회 누구든 1박2일만 원리를 교육하면 감동시킬 수 있어

오늘날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왕국 선포가 아니에요. 시대예요.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관, 섭리사관이 없어요. 섭리사관적 입장에서 풀어 가지고 전환시기에 뭐라구요? 동시성시대의 논리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시대가 공식적으로 딱 맞아떨어지니, 대가리 있는 녀석들은 부정할 수 없으니 굴복하라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여러분, 똑똑한 여자들이에요. 가만 보면 기도들도 다 잘 해요. 너저분한 아줌마들 같지만 단련을 받은 거예요. 강정자도 어저께 기도하는 것을 들으니까, 못 쓸 줄 알았는데 기도하는 것을 들으니까 나보다 낫겠다 생각한 거예요. 내가 기도할 때 옛날에는 눈물이 앞서더니 이제는 사리가 앞서야 돼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했다가는 ‘저거 신문세계의 왕초가 저게 뭐냐?’ 한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신문세계의 왕초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주인이 되어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시대 감각에 대한 모든 비판을 하는 거예요. 비판한 것이 역사의 예언 내용이 되니까 미국의 잘났다는 녀석들이 걸려들어 가서 내가 춤추는 대로, 바닷가에서 목욕도 하려고 하고 배도 타려고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기독교가 걸려들어서 이제는 뺄 수 없게끔 되어서 십자가를 떼라니까 십자가를 떼는 바람이 벌어졌어요. 십자가를 단 세계의 목사들을 추방해라 이거예요. 밥 목사, 도적놈 목사라는 거예요.

한국을 보니까 십자가가 많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바람이 불 거라구요. 본부가 미국에 있지. 미국의 장로교로부터 감리교로부터 성결교로부터 교회의 장(長)들을 중심삼고, 거기의 괴물들을 불러다가 한 150명 해 가지고 여의도 총대회를 교단마다 한다면 한꺼번에 무너진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때려치울 수 있지만 그걸 안 해요. 힘을 가지고는 안 하려고 해요. 사리를 가지고 하려니 기다리고 있지.

통일원리를 그렇게 하면, 지금 3박4일, 2박3일, 1박2일이면 기성교회 목사고 장로고 다 머리 숙이지요?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윤정로!「예.」감동시킬 수 있는 자신 있나?「예, 있습니다.」저 사람은?「예.」이 사람은?「예.」여기는 요즘 교육 좀 시작하나?「예. (김봉태)」70개 학교의 종교권은 이미 책정됐다고 했는데 언제 하는 거야?「어저께부터 시작했습니다.」본격적으로 해야 돼.「예.」

그 뒤에는, 중국에서 왔다 갔던 손님에게 내가 지령했지?「예.」중국의 여자들 140명, 최고 지도층의 가정을 묶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 교육과 더불어 북한 남한의 20가정씩 모두 180가정을 해 가지고 세계의 여성연합을, 지상천상 평화통일여성연합을, 여성당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이놈의 남성들,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때려잡아 치우는 거예요.

여자들은 누구보다 참아버님 말을 듣게 돼 있어

여자들은 그래도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자기 남편 말을 듣게 되어 있나, 그 나라의 대통령 말을 듣게 되어 있나?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나, 나라 말을 듣게 되어 있나?「아버님 말씀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아버님 말씀을 먼저 듣고 대통령 말씀을 들어야지. 내가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들고 있어요. 내 손으로 만든 사람이 몇 명이 되는지 다 모르지요?

여기 뒤에 있는 사람은 누구야? 뭐야? 통일교회 교인이야? 축복받았어?「예.」책임이 뭐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야?「예.」「6500가정입니다.」일본에서 무슨 책임자나?「일본 기업체 한국 지사의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한국말을 어떻게 알아?「열심히 배웠습니다.」응?「유학생으로 왔었습니다.」「원리연구회 소속으로 일본에서 축복받고 여기에 왔습니다.」

일본에서 대학을 하고 여기에 와서도 대학을 했나?「예.」어디?「일본에서는 와세다대학입니다.」여기서는 어디서 한국말을 배웠나?「고려대학교입니다.」고려대학의 뭐야? 고려대학도 졸업했나?「박사과정입니다.」그래서 한국말을 배웠구만.「예.」그래서 그걸 써먹어야지. 어디에 써먹을래?「모르겠습니다.」「일본 회사의 한국 지사 책임자입니다.」지사 책임자인데 지사를 해먹겠나? 시시하게, 지지리 못나게! 지지리 못나서 지사지. (웃음)「아버님의 후배시구만.」(웃음)

구라파의 한국말 선생이라든가 북미 남미의 한국말 선생이라든가 일본 사람이 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한국 교포는 전부 달려오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하면 일본 사람하고 한집안이 빨리 된다구요. 외국 사람이 대륙을 책임지고 한국말 한국문화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빨리 만들어야 될 텐데, 네가 취미가 있으면 그런 케이스에 들어갈 수 있어 가지고 세계로, 도약은 이렇게 날지만 헬리콥터처럼 비약할 수 있는 이런 출세의 길이 환한데, 선생님 말대로 하면 그럴 것인데, 선생님 말대로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무슨 말인지 잘 몰라?「예, 하겠습니다.」알아듣는구만.「예.」(웃음)

좀 해서는 선생님 말을 80퍼센트 알아듣기가 힘든데 알아듣네. 공부했으니까 그렇지. 공부해야 돼. 지금 몇 살이야?「마흔 세 살입니다.」마흔 세 살이면 소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하더라도 10년 되면, 쉰 세 살이면 대학까지 나올 수 있는 거야.

색시가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휘파람을 부심. 웃음) 여기에 같이 왔나?「아닙니다. 지금 아기가 있어서 못 왔습니다.」아기가 몇이야?「열두 살, 열 살, 한 살입니다.」몇 명이냐고 할 때 ‘세 명입니다.’ 하면 ‘그리고 아들딸은?’ 할 때 그렇게 해야 되는데, 딸 한 살, 아들 몇 살, 답변을 그렇게 하면 시험 치면 30점 깎인다 그 말이야. (웃음)

나라를 찾기 전에는 부부생활을 못 한다

일곱 시가 됐다! 자, 싹쓸이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축복해서 같이 살려고 해 가지고 비교 대조하기 위한 거예요. 무너지는 가정세계에 무너지지 않은 통일교회를 세워야 하니만큼 그것 봐 가지고 통일교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세계시대가 되어 가지고, 물이 이제는 나갔다가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이걸 맞춰 가지고 ‘탕!’ 해 가지고 싹쓸이다!

한집에서 지금까지 살 때는 한방에서 아랫목 윗목에서 살았지만, 이제는 동생이 위에 올라가야 되고 형님은 내려와야 돼요. 그러면 갈라진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고야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부부가 축복받았더라도 이제부터 결혼생활을 못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왜 허락을 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축복보다도 가정이 무너지는 세계 앞에 교육하기 위한 시대였기 때문에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이 됐지만, 이제는 나라 위에서부터 핏줄을 연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나라를 찾기 전까지는 갈라져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찾기 전까지는 수절해 가지고 나라 위에서부터 부부생활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있으니 그 조국을 찾고 그 위에 이상적 가정 해방적 평화의 왕국시대에 동참해 가지고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자기 소유를 중심삼고 참부모 이름으로, 타락한 후손이 됐으니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은 소유의 일체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분 앞에 완전히 이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름을 옮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왕초니만큼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역사시대의 성인 중의 성인이 되고, 가정도 그래야 돼요. 효자에도 개인적 효자, 가정적 효자, 7단계 사탄세계의 효자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비교 구별해 가지고 자기가 자체 내에서 자주적인 중심이 됐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이때까지, 세상이 다 무너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표본을 남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조국 위에 서야 돼요.

일족을 축복받게 싹쓸이하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권 내에서 이룬 것이 아니니 그것을 갖다가 맞출 때까지는…. 이제는 가정 파탄을 하는 모든 전부는, 우리만이 가정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형님 누나 오빠 할 것이 없이, 고모 대고모 종조부로부터 전부 다 이제는 완전히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싹쓸이해야 할 때가 왔어요.

간단해요. 일족 잔치 때, 종장이 있으면 종장의 생일날이라든가 잔치 때에 다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책임자, 그건 열두 사람이 아니라 60명이 돼도 괜찮아요. 모여 가지고 우리 종씨, 윤 씨면 윤 씨, 황 씨면 황 씨, 김 씨면 김 씨 종중들을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축복해 주어야 돼요. 사탄들은 강제로 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어가려고 했기 때문에, 축복 안 받은 형제는 반대로 몇십 배 해 가지고 교육을 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 일주일도 안 받고 사흘만 받아도 축복받겠다고 할 텐데, 40일 동안 잡아다가…. 자기들이 빚을 얻든 조업전(祖業田)을 팔든 해서 교육하라구요. 조업전을 팔아도 괜찮아요. 가인세계의 장(長)들이 회의해서 팔아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을 수 있게끔, 소유권이 없어지게끔 팔아 가지고 교육비로 써라 이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이 문제예요. 주의 주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이 문제라구요. 정치니 정책이 문제가 아니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할 수 있는 혈맥,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혈맥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가 필요해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성인의 도리, 성인적 효자, 성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타당한 그런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조국광복, 고향과 나라를 차지할 수 없는 것이 원리적 깨끗한 결론이었느니라!「아멘!」

부정할 수 있는 제안을 해 보라구요. 꼼짝 못하지. 선생님의 말씀이 틀린 말이 아니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모르는 녀석은 왼손을 들어 봐라. (웃음) 다 알아요?「예.」그러면 아는 녀석은 왼손을 들어 봐라. (모든 왼손을 듦) 귀가 보배긴 보배다! (웃음) 손 드는 것을 보면 무섭네. 내가 잘못했다가는 뺨 맞고 다리가 잘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그랬으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기 때문에 당당하라는 거예요. 당당해 가지고 당당한 소리를 치게 되면 당당한 해머를 들고 북을 치든지 종을 쳐 봐라 이거예요. ‘종이 울리네…’ 하는 노래가 있지요?「예.」유종?「관!」양반이야 ‘에헴’ 관을 쓰고 종을 두드려라. 풍류적으로 땡그랑, 땡~! 땡~! 땡~! 아침은 좀 세고, 낮은 중간이고, 저녁에는 올라가고, 아침에는 또 올라가는 거예요. 곡조를 맞추면서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는 거예요.

‘어허둥둥’이라는 말이 있지? ‘어허둥둥’이 아니라 ‘어허땅땅’ 종을 치자는 거예요. 종을 치게 되면 어허둥둥 춤을 춰야 돼요. 종하고 북을 치게 되면 춤을 추는 바람이 불어야 된다구요. 북을 먼저 치나, 종을 먼저 치나? 우리 무슨 패?「남사당패입니다.」남사당패가 뭘 쳐요? 북을 먼저 치나, 무엇을 먼저 치나?「꽹과리를 먼저 칩니다.」꽹과리를 쳐야 돼요. 땡! 땡! 땡! 북을 치게 되면 사당패들이, 그거 뭐라고 그러던가? 「마당패입니다.」 마당패가 된다구요.

소리가 네 가지지? 「사물놀이입니다.」 사물놀이인지 무슨 놀이인지. 네 가지를 왜 또 사물놀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사물이 네 가지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네 가지면 사물놀이지 왜 삼울놀이라고 했어요? 「‘사물’놀이입니다.」 삼울놀이예요, 네 가지 물건 놀이에요? 「사물, 네 가지 물건 놀이입니다.」 요전에 사물 할 때는 세 가지로 들려요. 삼울이라고 해서 삼물로 알았지. 「삼울이 아니고 사물입니다.」 왜 네 가지인데 삼물이나 했더니, 그렇게 해석을 하는구만. 고맙습니다, 윤 선생님. (웃음)

누구나 삼울놀이라고 하면 세 가지 놀음이라고 하지. 사물놀이라고 해야 돼요. 삼, 강하게 하려니까 입을 다물기 때문에 삼울놀이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나는 ‘영적인 수는 3수고 지상수는 4수니 삼울놀이가 맞나?’ 그렇게 생각했더니 진짜 사물놀이구만. 「예.」 알았습니다. (웃음) 이렇게 배우는 거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참부모님 패

통일교회 여자들은 자기 남편 패예요, 자기 아들 패예요, 자기 나라의 대통령 패예요?「아버님 패입니다.」통일교회 여자들!「아버님 패입니다!」왜 아버님 패예요?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하니 아버님 패가 제일이니까 아버님 패예요. 알겠나?「예.」

아버지 패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먼저지, 남자가 먼저예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여자가 먼저입니다.」남자는 천사장 패니 천사장이 변해 가지고 하늘 편 천사장, 그래 가지고 양자의 계대를 이어서 핏줄 축복을 받아야 비로소 여자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여자가 낳아 주기 전에는 남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원리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3년 동안 자기 부인을 모시라고 했는데, 3년 동안에 발길로 차고 뺨을 때리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는 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나?

여자들, 알겠나?「예.」이제는 진짜 어머니 놀음을 할 때가 왔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천사장 과정을 못 넘어섰어요. 아버지가 와 가지고 딸을 완전히 개인시대·가정시대·하늘땅시대의 교육을 해 가지고, 교육받은 그 딸이 가인 아들과 아벨 아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접 못 붙여 가지고 있어요. 접붙이는 데는 자기 어미한테 접붙여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아버지한테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사기성이 많고 도적놈 심보가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붙여 가지고 여자를 이용하려고 그런다.’ 생각해도 좋아요. 속았다고 해서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이 진짜배기예요. 진짜배기 놀음을 할 거예요, 가짜배기 놀음을 할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진짜배기 놀음을 하겠습니다.」이정옥 간나, 그거 알아? 자기네, 이 씨네 어머니 할머니, 여자들이 많지?「예.」그것을 때려잡아 가지고 한 문으로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때 이 씨가 탈락되는 씨족이 되고 종족이 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이정옥 간나!’ 할 때는 ‘시집갔나?’ 해서 시집갈 때는 장가왔나? 와 가지고 시집가는 거예요. 색시네 집에 신랑이 먼저 오나, 신랑의 집에 색시가 먼저 가나?「신랑이 먼저 옵니다.」신랑이 왔다가 데리고 갔으니 ‘갔나’예요. 부모들의 소원이 ‘시집갔나?’예요. 좋은 말이에요. 경상도 말로 하면 제일 고마운 사람에게 ‘이 문둥아!’ 하는 거와 똑같은 말이에요.

간나라는 말을 부모나 어른들이 볼 때는 ‘얼마나 좋으면 갔나?’ 그래요. 그래서 ‘이놈의 간나’예요. 장가와서 쌍이 되니 ‘쌍간나’라고 해야지. 평안도 말로는 쌍간나예요. 욕 중에 제일 나쁜 거예요. 쌍이 먼저 잘못해서 간나가 되었는데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쌍간나’ 할 때는 해방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정성들여야

자,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여자에게 ‘이놈의 간나’라고 하는데, 그것이 욕이에요, 제일 다정한 얘기예요?「다정한 얘기입니다.」(웃음) 나도 모르겠어요. 영계에서도 말이 그래야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해야 하나님도 좋아하지, 칭찬하면 좋아하지 않아요. 칭찬할 건더기가 없어요. 여자는 무슨 칭찬할 건더기가 있나? 하늘땅을 다 뒤집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시집간 보따리에다 몽땅 해 가지고, 신랑이 바람피워 가지고 재산 팔아먹고 조업전 팔아먹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보따리 장사를 했으니 간나지. 그걸 알아야 돼요. 찾아와야 돼요.

현실이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 나라 위에서 성어거스틴하고 휙! 엘리베이터를 탈 때는 문을…. 엘리베이터를 조종할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배워 두라구요. 둘이 바쁘게 도망갈 때는 어서 오라고 해서 싹 열릴 때 싹 들어오라고 해서 ‘삥!’ 자기가 버튼을 눌러야 돼요. 내릴 때는 자기가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하나님, 내 남편입니다. 나보다도 훌륭한 양반입니다.’ 인사할 때 그러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남편을 바른쪽에 세우고 자기가 왼쪽에 서서 경배할 때 ‘하나님이여, 축복해 주시옵소서. 천국 왕자 왕녀의 계대 대신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그래야 해방이 됩니다.

선생님도 어머니를 데리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다 이루어 가지고…. 요즘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형상적으로 다이아몬드 빛으로 오색 가지 빛으로 나타나지만, 바른쪽에 불기둥같이 큰 남자가 서 가지고 하나님이 말씀한 그 내용에 눈물과 피를 흘리는 입장에 서 가지고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그런 한 남자가 서 있는데 가만히 그게 누구인가 보니까 통일교회 참아버지라는 사람이었더라! 그런 말을 들었지요? 그것을 알지요? 아나 모르나, 물어보잖아요?「알겠습니다.」

나도 확실치 않아서 물어봐야 숨을 내쉴 것 아니에요? 들이쉬었으니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기만 하면 죽어요. 기가 빠져 가지고 뻗는 거예요. 여러분이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해 줘야 돼요. 그래야 ‘후우~!’ 숨을 내쉴 것 아니에요? 조금이라도 긍정해야 돼요. ‘후우’ 할 때 ‘흡!’ 하고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길게 ‘후우~, 흡!’ 이렇게라도 시원하게 대답해야 될 텐데, 대답 못 하는 사람들은 문전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물어보게 되면 자기가 불리하면 눈을 꾸벅꾸벅하고 고개를 숙이고 사채기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사채기 바라보기를 잘 해요. (웃음) 남자는 머리를 이러고 여자는 입을 가려요. 입 때문에 망했다구요. 여자는 부끄러우면 ‘호호호’ 이러는데, 남자는 이러고 있어요. (웃음) 머리가 주체가 되어 있어요. 그거 다 직고예요. 이런 것은 문 총재가 가르치지, 누가 가르쳐 줘요? 다 청맹과니 되어서 모르고 살았지. 맞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전통이 되어 있어요.

한국말은 계시적

남자는 잘났다 할 때는 수염을 가지고 이러고 살잖아요? 수염이 뭐예요? 여자보다 나은 것 하나가 수염이에요. 여자는 왜 수염이 없다구요? 요전에 가르쳐 줬지요?「아기 젖 먹여야 되기 때문입니다.」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 가슴을 헤치면 수염이 일어나면 아기가 먹겠나? (웃음) ‘아이고, 죽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답이, 그 이상 답이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안 물어봤겠나? 여자는 왜 수염이 없노? 그런 답을 할 때 ‘아하, 그렇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묻지를 않지. 그 이상의 대답이 어디 있어요?

그다음에 남자는 뽀뽀도 하니까 부드러운 것이 필요해요. 좋으면 어디를 만지나? 아기들을 대할 때 좋으면 얼굴을 만지나, 어디를 만지나?「볼입니다.」볼을 만지지요? 남자는 뼈와 같은데 뻣뻣하고 재까닥 재까닥 소리날 것이고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볼은 보들보들하니까 볼을 만지고 점점점, 더 부드러운 입술이 있으니 ‘쪽! 쪽! 쪽!’ 빨다 보니까…. 아기가 엄마 젖꼭지 같은 것이 혀가 있으니 혀를 빨아요.

아기에게 혀를 빨려 주어 봤어요? 엄마들!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웃음) 해 보라구요. 얼마나 잘 빠는지 몰라요. 아이고, 막 빨아들여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 것까지도 다 체험한 거예요. 보들보들한 입술을 대니까 좋거든. 자기 손의 감도에 맞으니까 이러는 거예요. 혀를 내니까 혀가 더 부드럽거든. 빨리면 막 빨아들여요. 빠는 것이 자기 남편이 젖 빠는 것보다 더 힘차게 빨아요. 한번 해 봐요. 그러나 딸을 낳을 소망이 없게 되면 손자에게 빨려 보라구요.

아기가 할머니 침이 쓰다고 그러나? 보들보들하니까 맛있게 빨지. 짬짬짬! 한번 해 봐요. 짬짬짬!「짬짬짬!」오늘 저녁에 해 보라구요. (웃음) 해 보라구요, 그러나 안 그러나. 혀로 싹 빨아 가지고 그다음에 입술은 저리 가라 하고 들이 빠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해 봐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안 했나 말이에요. 그것이 사실이거든 선생님의 말은 거짓말 같은 말인데 맞으니 그 이상 거짓말 같은 말도 믿으면 거짓말 같은 큰 복이 굴러 들어온다! 그것이 이론적인 말이에요. 공식이기 때문에 결과와 답으로 천하를 다 굴복시킬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들! 세상에, 목사라는 사람이 여기에 아줌마도 있고 할머니 연령도 있는데 모아 놓고 ‘간나들.’ 욕을 퍼붓는 그런 목사를 봤어요? 그걸 볼 줄 모르는 사람, 그걸 보고 이해 못 하면 눈알이 죽었기 때문에 목사(目死)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목사가 아니고 살았으니 생사(生師)다, 살려 주는 스승이다 이거예요. 생사 아니에요?「목생, 목사 반대가 목생입니다.」글쎄, 생목(生牧)이면 또 어때? 산 눈 아니에요?

생사 하게 되면 실크를 만드는 그 생사(生絲)가 아니에요. ‘날 생(生)’ 자하고 사 자는?「‘스승 사’입니다.」‘스승 사(師)’예요. 목사보다 낫지. ‘스승 사’ 자예요. ‘사’는 스승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만사 해방이다!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키친(open kitchen),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춤추려고 해도 먹고 춤추지. 술이라도 마셔야지요? 술술 넘어가니까 술 아니에요? (웃음) 나도 술을 언제 한번 맛보니까 얼마나 쓴지 몰라요. 왜 술이라고 했느냐? 그렇게 쓴 것이 술술, 마시고 ‘크!’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술술 잘 마시니까 ‘아하, 그래서 술이구만.’ 했어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병 병 술병! 술술 마시다가 병들어 죽는다! 술병이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지. 거꾸로도 갖다가 붙여서 말을 만들 줄 알고, 바른 것도 거꾸로 만들어서 친구 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낚시 밑감으로 만들어서 낚시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임기응변(臨機應變)이에요. 일본 말로 하면 린키오헨(りんきおうへん)이에요.

불쌍한 여자들을 남편도 못 하는 일까지 책임져 주려고 한다

*오헨이야, 오벤이야? 일본 멤버들!「린키오헨입니다.」왜 그래? 그거 이상하다구. 왜 오벤이라고 하지 않고 오헨이라고 해? 변하기 쉬운 말이라서 그렇다고 설명하지 않으면 일본 말을 안다고 할 수 없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강현실 선생님! 범일동 생활이 내가 그립습니다. 혼자서 언제 오기를 바라고, 한 달 두 달 캘린더를 체크하면서 ‘언제 돌아오나?’ 기다리는 것을 볼 때, 그러던 강현실을 내가 지금은 그리워하지 않게 되었으니 ‘옛날 때가 그립다.’ 하는 것은 고마운 말씀이겠소, 안 고마운 말씀이겠소? 자기도 그때가 그리워?「예.」범일동에 한번 갑시다, 어머니한테 승낙을 받아서. 일등 비행기를 타고. 그거 그럽시다.

이정옥 선생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제일 좋은 때가 언제야?「지금이 제일 좋습니다.」이 간나! 내가 병원에 가라고 돈을 줘 가지고 병원에 갈 때가 제일 좋았지. 죽을 것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니 그 이상 좋을 것이 어디 있어? 지금이 좋을 게 뭐야?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알기는 아는구만. 불쌍한 여자들을 선생님이 세상의 어떤 남편이 못 하는 일까지도 책임지고 가려고 하는 사나이예요.

강정자도 그렇지. 유종영하고 결혼할 때 3일 동안 금식했나?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3일 동안 이상 했지?「예.」약혼을 물려 달라고 말이야. (웃음) 자, 이제 물리자꾸나. 그 사람이 좋아요. 본질이 좋다구요. 어디 가든지 시중하기 좋아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무턱대고 책임지고 해 주려다가 중간에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니 우선 누구든지 만나는 동기에서는 좋다고 할 수 있는 인상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에요.

강정자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꼬쟁이야, 꼬쟁이.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사리에 맞지 않으면 입도 안 벌리고 본체만체하는 그 성격 아니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래, 남편을 잘 맺어 줬어?「예.」맨 처음에는 제일 기분이 나빴지. 생김 생긴 것도, 또 쓰봉(ズボン; 바지)도 없어 가지고 빌려 입고 다닌 거예요. (웃음) 내가 그걸 보고 부끄러워 가지고 ‘아이구, 돈이 있으면 내가 양복을 잘 해 줄 텐데.’ 한 거예요. 요즘에 돈이 있기 때문에 양복도 잘 사 주지.

선생님에게 양복 안 얻어 입은 남자가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오늘 사 줄지 모르니까 손 들어 봐요. 도적놈 심보가 많다! (웃음) 박사코스에 들어가면 내가…. 요전에도 진성배를 부총장 만들고 어머니보고 옷을 사 주라고 했어요. 가서 8백 달러 이상을 두 벌 사 줬다고 하더라구요. 진성배 왔나?「예, 입고 왔습니다.」입고 왔어?「예.」두 벌이야?「예. 이런 색하고 또 회색을 어머님께서 골라 주셨습니다.」높은 데 낮은 데, 오른편 왼편, 형님 동생 어디든지 바꿔쳐도 잘할 수 있게 내가 두 벌 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

딱 맞네.「예.」기분이 좋아?「예. 어머님께서 컬러도 정해 주셨습니다.」이제는 어머니에게 시계를 사 달라고 할 거야? (웃음) 말이 있으면 그거 뭐라고 그러나? 말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마부입니다.」마부인가? 마부보다는 딴 말이 있지. 평안도 말이 있다구요. 그거 연구해 봐요.

조직세계에서는 질서가 생명

그래, 부총장님! 진성배 부총장!「예.」이제 오늘 이사장이 옵니다. 내가 이사장이 온 다음에 부총장이 됐으니 총장을 중심삼고 거기의 교수들을 초대해 가지고 부총장 초대 환영회를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부총장이 얘기를 해야 할 텐데, 지금까지 부총장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나, 안 해 봤나?「생각 안 해 봤습니다. 꿈도 안 꿨습니다.」그러면 이사장 오는 것도 필요 없구만. 중국에 간 것은 아나?「예, 그건 압니다」오기를 바랐나, 안 바랐나?「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 오늘 오신다는 말씀은 들었습니다.」

오신다는 말을 들을 때 ‘학교에 가서 부총장 소개해 줄 것이다.’ 생각했나, 안 했나?「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그게 부총장 자격이 있어? (웃음) 그러면 오기 전에 당장에 오늘 취소할까? 오기 전에 했으니 취소도 오기 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사장이 명령해 가지고 부총장을 해야 된다는 것이 조직사회의 원칙이기 때문에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오늘 오후 네 시쯤에 온다며?「다섯 시 반에 옵니다.」내가 오늘 어디에 가려고 했는데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가서 돈도 많은 돈을 써야 할 텐데 그것도…. 이사장이지? 황선조에게 맡기더라도 황선조가 얼마 얼마를 이렇게 했다 보고해야 될 책임이 있어.「예.」자기 마음대로 비밀리에 선생님이 처리하라고 얘기를 안 한다구. 반드시 가르쳐 준다구. 자기가 만든 조직세계에 있어서 질서가 생명인데, 질서를 지켜야 돼. 자기한테 전화하면 이사장한테 반드시 전화하는 거라구.

이번에 사장 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가서 다 해결했지?「예.」본래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걱정이 많더라도 내가 돈을 조금 손해나야지. 손해날 수 있으면 내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돈이 귀하냐, 아들딸이 귀하냐?’ 할 때는 아들딸이 귀할 텐데, 어느 정도의 아들딸이에요? 충신이에요, 효자예요? 충신 효자를 기를 돈이라면 효자 충신이 될 수 없거들랑 그 돈을 못 쓴다는 거예요. 암만 도와주고 싶어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씨받이 패가 되어라

이번에 교회 석사학위 받은 126명 중에서 120명을 중심삼고 정리하라구요. 여섯 명을 빼 가지고, 나중에 입적되든가 하여튼 여섯 명을 따로 해 놓고 120명을 맞춰 가지고…. 아직까지 딱지로 했으니 뭘 할 걸 모르잖아요?「추첨한 사람이 꼭 120명입니다.」그러면 됐다, 그러면!「여섯 명이 못 왔던 모양입니다.」그러면 됐어요. 내가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다 역사로구만. 정말이야?「예.」120명을 가지고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대학원을 나왔나? 중고등학교도 못 나왔지. 대학도 못 나왔어요. 예수님 대신 중고등학교, 대학을 못 가게 했어요. 왜?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에 갈 수 있는 연령이 못 됐어요. 장자가 대학에 못 갔는데 차자가 대학 갈 수 있다는 이것은 화냥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시집올 때 아기를 배 가지고 와서 낳든가 그런 것이 안 되기 때문에 대학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서 무슨 받이? 씨받이! 선생님이 얘기할 때 씨받이 패들이라고 얘기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씨받이를 강조했어요. 씨받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과 학박사들이 할 수 있는 자리, 철부지한 16세 전후에 있어서 통일교회 깃발을 인수해 가지고, 그 깃발 인수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시대에 있어서 3천3백 읍·면·동에 깃발과 사진을 나눠 준 거예요. 전국에 깃발을 나눠 주고 축복 약속하고 그것을 다 알아요?「예.」그것을 다 헤쳐 버렸어요.

그때 내 책임을 다했어요. 그때 몇 년이에요?「1991년도입니다.」그렇지! 1991년도지. 그것을 하고 나는 길을 떠나도 괜찮아요. 우루과이 같은 데에 가서 조그만 나라 하나를 중심삼고 대신 계대를 이어도, 한국을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한국 대신시킬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여러분을 믿고 지금까지 속임을 당하면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씨받이하려고 이렇게 결혼해 가지고 살라고 했나, 씨받이 대신 고개를 넘겨주기 위해서 살라고 했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씨받이가, 나라 위에서 낳은 아들딸이 없어요. 씨받이 대신자들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2세를 가누지 못한 가정은 벼락이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씨받이 핏줄을 원해요, 전통적인 핏줄을 원해요?「씨받이 핏줄을 원합니다.」직계의 아들, 직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나라를 못 맞이했어요. 그래서 씨받이예요. 세상에, 여러분이 어머니의 상대가 아니에요.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 사랑해 가지고 씨받이 놀음을 시킨 거라구요. 똑같아요.

그래서 씨받이했으면 본래 씨받이 아내가 아기를 낳을 수 있으면 정식적인 씨받이하는 전통적 아들을 낳아야 돼요. 그러려면 씨받이 놀음하던 그런 입장, 거꾸로 결혼생활하던 것을 그냥 하면 되겠나? 정지시켜서 나라 위에 서 가지고 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완료하면 씨받이가 필요 없어

이제부터 선생님을 남편 대신 어머니 대신 모시고 아들딸을 품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싹쓸이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을 3개월 이내에, 1개월 이내에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가 되나? 그러니까 함부로 사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고마운 말씀이에요, 어거지 말씀이에요?「고마운 말씀입니다.」고마운 말이에요. 사탄도 꼼짝 못하는 거예요. 비교해서 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천대를 왜 했느냐 이거예요.

한방에 있어서 형님과 같은 축복받았던 패들이 가정과 더불어 형님 가정을 섬기고 나오고 다 이런 거예요. 너희들은 원수시했지만, 동생인 우리는 너희들이 굶게 되면 먹을 것을 안 먹고 입을 것을 안 입고, 가문 전체의 소유를 차자가 받을 것을 장자가 받으라고 남겨 가지고 고향을 떠나서 갔다가 돌아왔는데, 본래의 주인은 동생인데 동생이 씨받이가 안 되어 있어요.

형님의 가정을 받으려면 가정과 같이 그릇이 더 커야 되기 때문에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옮겨 줘 가지고 씨받이 동생도 아들딸을 가졌지만, 진짜 굴복할 수 있는 참부모로부터 국가 기준에 올라서서 나라를 찾은 데 있어 가지고, 씨받이 한 전통적 본래의 직계 적자의 피를 받은 이것도, 동생으로 났지만 둘 다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3형제요. 3형제 복귀예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예수가 씨받이하려다가 씨를 못 받고 갔지? 여러분은 씨받이했어요. 그래서 아들딸시대에 있어서 적자를 거느려 가지고 자기가 적자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뒤에 서 있던 여러분이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참부모 앞에 잃어버린 가인 아벨과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본래의 나라 위에 세울 수 있었던 그 기준을 갖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이루어 줘 가지고 맡겨 줘서 선생님 대신 나라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예.」말해 보라구요.「예!」

그러한 내적인 뜻이 있기 때문에 씨받이 말을 강조한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낳은 아들딸은 씨받이 축복가정인데, 사탄세계하고 비교하기 위한 전통적인 적자의 피가 연결 안 됐어요. 왜? 아담가정을 넘어서서 국가 기준 어디든지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천지 왕손의 피가 연결되어 접붙여서 이어야 될 불가피적인 씨받이 시대가 있었던 것인데, 사탄세계의 자기 형님과 같이 ‘에라, 잘살자.’ 하는 것을 허락했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을 때가 왔어요. 씨받이가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명령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이제는 나라 위에서 아들딸 낳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20년 전에 했으면 씨받이 시대를 지나 가지고 적자, 진짜 아들딸을 가질 수 있었나, 없었나? 물어보잖아요?「없었습니다.」있었어요. 20년 세월이 되잖아요, 18년이니? 몇 년이에요? 그때 통반격파를 완료했으면 씨받이가 필요 없어요. 다시 적자니 무엇이니 없이 그때 다 했어요. 나라를 다 찾았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다 잃어버렸어요. 확실히 알고도…. 기가 차요.

이런데 자기들이 씨받이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어느 급에 서 있는 줄도 몰라 가지고 ‘아이구, 연합회 회장 자리를 왜 해체해 버렸느냐?’ 하는 거예요. 해체해 버렸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적자 아들딸이 얼마나 있느냐 그 비준을 중심삼고 상하를 가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축복받은 새로운 사람하고 옛날 사람이 같은 비준에 있어서 젊은 시대를 허송해 버렸으니 젊은이들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라 이거예요.

종족 기준에서 축복 다 했으면 국가 세계적 기준에 접붙여야

갖춘 것,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고 떨레들 어디든지 많이 알 수 있는 것인데, 자기 직계에 황 씨라면 문 씨도 있을 것이고…. 여기는 색시의 이름이 뭐인가?「한 씨입니다.」여기가 윤 씨면 한 씨가 있으니 한 씨라도 여편네를 세워 가지고, 내외 하나된 입장에 서 가지고 둘 다 구별 없이 공통적으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 안 되면 저기서 해야 되는 거예요.

걷는데 바른쪽이 나서면 왼손이 나와야지, 바른쪽 손을 내세우나? 엇갈리니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색시의 가정이 작으면 색시의 가정을 빨리 작달해서 만들어 가지고 남편 가정까지도 하는 거예요. 둘이 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옮겨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조상이 빠른 데에, 사위나 며느리나 어디든지 빠른 데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주어서 붙여 준 주류 며느리라든가 박 씨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비교하는 거예요. 그 날짜를 중심삼고 주류가 움직이는 기준하고 우리가 들어가서 접붙인 것이 자라서 열매를…. 접붙인 가지가 컸다고 해서 더 큰 열매가 열린다고 반대하는 녀석은 문제입니다. 그건 나뭇가지가 꺾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실력을 가진 사람은 실력을 중심삼고 빨리 해 가지고 종족권 왕국을 다 했으면 국가적 기준에 갖다가, 세계적 기준에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많이 축복해서 가려 가지고 맨 나중에 할머니시대에 김 씨가 되면 김 씨 문중이 아무리 크더라도 여기에서 1차, 2차, 3차로 접붙여 가지고, 들어간 그날로부터 비례적인 가정 축복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수가 김 씨면 김 씨에 접붙여 가지고 영향을 미쳐 앞서게 될 때는 지금까지 추어 올라온 박 씨 문중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갖다가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이렇게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간판이고 무엇이고 가정적 열대 조상 결정을 위한 챔피언 리그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그래요.

무슨 씨?「씨받이입니다.」씨받이 아들딸을 자랑할래요, 적자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랑할래요? 씨받이도 그렇고 그다음에 양자도 그렇고…. 씨받이가 나아요, 양자가 나아요? 나도 모르겠다!「적자가 낫습니다.」씨받이가 나으냐, 양자가 나으냐? 적자야 말할 것이 어디 있어?「씨받이가 낫습니다.」왜?「혈통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씨받이해 놓고 통일교회에 충성해야 돼요. 아들딸, 전도한 것을 남겨 놓고 자기 것 없이 쫓겨날 수 있는 시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씨받이 때 하던 놀음을 계속해 가지고 대접을 받고 ‘아이고, 내 신랑이 누구고, 내 시중을 들어야 된다.’ 하면 쫓겨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 말이에요. 세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았으면 실천해서 열매를 따야

그래, 오늘 축복받은 사람하고…. 선생님이 예수를 축복할 때가 1973년 2월 며칠? 「1월 3일입니다.」 1월 3일이에요, 2월 3일이에요? 「1월 3일입니다.」 2월 3일이에요. 1월 3일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자리까지, 예수가 영계에서 그 이상 못 되게 되면 흥진 군을 모시듯 여러분을 다 모셔야 돼요. 여러분이 흥진 군의 동생이지요? 「예.」 동생들이 이 땅 위에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살지요? 예수는 영계에 있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가르쳐 줘야 돼요. 형님이 온다고 해서 인사를 해야 돼요.

5대 성인들이 인사할 때 ‘아이고, 그만두소.’ 이러겠어요? 우리 맹세문의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여러분이 형님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나 육계에 가서 인사를 받으려면 황족권을 복귀해야 돼요. 가인을 무시해 가지고는, 인사를 받지 않고는 자기가 형님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야 원리가 다…. 내세운 것을 어느 하나 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정을…. 참부모는 그것을 상징 형상이 아니라 실체권 이상으로 100이면 120퍼센트 이상 넘어야 돼요. 예수도 120문도를 세운 거예요. 선생님은 160가정이 아니라 180가정을 세운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80가정, 그다음에 430가정까지도 해야 돼요. 4천3백년 동안의 한국의 모든 종씨들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평준 기준으로서 문을 열어 제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생님이 그렇게 탕감세계의 문을 열었으니 여러분도 최소한도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예수가 나라를 못 찾아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나라 찾는 하늘의 섭리를 완료함으로 말미암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그다음에 선생님의 사두시대 160가정에서 180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430가정, 세계 10개 국가의 777가정, 1800가정, 그다음에 무슨 가정이에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그다음에 6700가정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귀일수 3만쌍 국제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귀일수니까 세계축복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소생시대가 3만쌍, 장성시대가 36만쌍, 완성 꼭대기가 360만쌍이에요. 360만쌍 할 때 3천9백만 쌍이 넘었어요. 그래서 사사오입하게 된다면 4천만쌍이에요. 4수로 사탄세계 어디든지 담이 다 무너져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찾아서 3억6천만쌍, 4억쌍인데 몇 회까지 할 것 같아요? 지금 몇 회예요?「5회까지 했습니다.」10회, 12회 이전에 다 끝나요. 그렇게 맞게끔 한 거예요. 12년까지 하면 맞겠다구요.

12년까지 정하고 가는 것인데, 마라톤 세계에서 몇 시간 이하는 등수에도 못 들어요. 참가했어도 불참한 것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국가의 소모가 됐다는 거예요. 등수권 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운동장에 나타나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암만 자기가 축복받았더라도 그 광장에 나타날 자격이 없어요.

그것을 환히 알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모르고 있는 선생님이에요?「알고 계십니다.」이것을 다 얘기해 줬으니 여러분이 실행해야 돼요. 몰랐으면 내가 책임지고 넘겨주려고 해야 되지만 말이에요. 아는 것이 재간이 아니에요. 알았으면 실천하고 열매를 따야지. 안 그래요? 그것이 신앙 아니에요? 신앙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진리를 믿는 것이에요, 진리를 아는 것이에요? 아는 것이니 아는 것만이 아니고 알아 가지고 실체를 거둬야 돼요. 형상적 자체는 열매가 있어야 돼요. 실체라구요. 열매는 백 퍼센트 탕감이에요.

참부모님이 축복을 잘못해 줬다고 꿈에도 말할 수 없어

선생님한테는 상징·형상탕감이 없어요. 백 퍼센트 이상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 넷까지도 영계에 보낸 거예요. 객사한 아들딸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세상의 가인세계를 구해 주려고 서슴지 않고 했어요. 아들딸이 죽었다고 내가 울지 않았어요. 네 아들딸을 보내면서도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고 했어요. 나도 그런데 어머님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나? 혀를 깨물면서 결심해 가지고 승화식을 해 줬어요.

승화식이라는 것을 갖추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요? 사체를 놓고 하늘 앞에 담판한 거예요. 지옥 가야 되겠소, 하나님에게 직행해야 되겠소? 직행할 수 있는 이걸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거짓 사랑으로 그렇게 됐으니, 효자·충신·열녀가 못 됐으니, 이런 아들을 잃는 데 있어서 조상을 비판할 수 있어요. 아들을 왜 데려갔냐고 비판할 수 있잖아요? 나에게 왜 이런 비참한 것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흥진 군도 제일 사랑하는 둘째 번 아들인데 왜 이럴 수 있느냐고 할 수 있어요. 그걸 고맙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불평할 수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잘못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됐지. 나는 이상적 결혼을 할 것인데 부모님은 무슨 책임이 있다고 결혼시켜서 이 모양 이 꼴을 만들었소?’ 하면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자기가 할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누가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결혼식장에 안 나타났으면 좋았을 것 아니에요? 삼일식까지 다 하고 이 자식이, 누구 책임이야?

36가정을 내 마음대로 했나? 다섯 사람 후보자를 세워 가지고 고르라고 했지? 몇 쌍까지 그렇게 한 줄 알아요?「777가정까지입니다.」777가정이면 다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부터 그런 놀음을 안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사진만 가지고 오라고 해서 눈감고 맞춰 주는 거예요. 여자는 다른 것이 필요 없어요. 구더기 위를 따 버려라 이거예요. 남자도 따 버리는 거예요. 3분의 1을 빼 가지고 이것은 이것하고 하라고 하면 그만이에요. 이것 가운데 하나면 보고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거예요. 그러면 걸려 버려요. 내가 하면 잘한다? 똥개 같은 새끼, 하늘나라의 제단 위에 자기가 올라갈 수 있어요? 제사장이 성별을 시켜 가지고 올라가지.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2세들 가운데 그런 패가 있어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어서 우리 엄마를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을 볼 때 ‘아이고, 선생님의 축복을 안 받아야 되겠다.’ 해 가지고 축복받고 나서 고의로 이혼하는 간나 자식들이 있어요. 각을 떠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역적이 어디 있어요? 가정 파탄의 괴물, 사탄보다도 더 미운 녀석이에요. 사탄도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기가 자연적인 환경에서 범했지, 고의적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계획해서 범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선문대, 브리지포트,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해야

2세라도 대학원도 보내지 말고 대학도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못 갔는데 자기 아들딸은 대학원 졸업하게 한 사람들, 36가정 패들이 어떻게 됐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시켜 가지고 외인들을 중심삼고 나중에 축복받았다 해도 통할 것 같아요? 살인죄를 짓고 감옥에서 복역하지 않고 나중에 축복받으면 나도 국민이 될 수 있다? 그런 논법이 있어요? 헌법에 규정한 시효를 지나야 돼요. 형량에 있어서 시효 기간의 장단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없잖아요? 다 걸리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런 가정들이 있거들랑 정리하라구요. 윤정로는 아들이 의사가 됐다는데 몇 살이야? 축복받았어?「아직 안 받았습니다.」안 받았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라구. 24세를 넘으면 안 돼요. 18세부터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전에 17세까지 낮춰 줬지요?「예.」선생님의 말을 다 우습게 아는 것 아니에요? 내가 병원을 지어서 앞으로 훌륭한 의사가 됐더라도 잡아 못 쓰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범죄의 자식이에요.

선생님이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학 안 한 사람들은 어떠한 무슨 대학, 하버드니 예일이니 뭐니 나왔어도 필요 없어요. 옥스퍼드니 케임브리지가 내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문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 내가 공부시킨 사람도 있어요. 와서 선생을 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를 믿고 시켰는데, 그를 믿고 시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축복을 달리 했으면 이제 처리해야 할 때가 왔어요. 공산당 제물이 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 원칙을 세워 놓아서 자기가 걸리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제단이 되기 쉽다 이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 앞에 자기 아들딸이 그런 길을 가게 된다면 당장에 외국에라도 나가게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석사코스를 했으면 브리지포트라든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서 박사코스를 따 가지고 오면 모르지만, 박사 되기가 쉬워요? 죽을 고생을 해야지. 자기가 공부한 것을 되풀이, 다시 10년 이상 해 가지고 박사가 돼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써먹지 못해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유종관 아들도 그래? 거기에 걸리는 사람이 있나?「지금 유 티 에스(UTS)에 다니고 있습니다.」몇 살 났어?「큰 아이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브리지포트에 다닙니다.」우리 학교를 안 나오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교회에서 제정한 석사를 제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 전에 한 사람은 자기가 교회 활동에 주력하지 않고, 교회 활동은 부업과 같이 생각하고 공부했기 때문에 정식적 석사학위를 통과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의 판단이 옳은 판단입니다. 그른 판단이에요, 옳은 판단이에요? 얘기들 해 보라구요.「옳은 판단이십니다.」

축복을 얼마나 많이 해 줬느냐에 따라 자리가 결정돼

이번에 특별히…. 선생님이 돈이 있었으면 집까지 사 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사는 이상 말이에요. 그 준비를 해서 모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120가정, 예수가 가정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의 중진으로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 가정이 없이 갈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할 수 없어요. 기다리는 거예요. 3, 4년을 가다리면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100수니 번호를 맞추라고 했지?「예.」몇만을 하더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같은 동역자들이에요. 수천억이 있으면 거기에서 추첨해 가지고, 이자 분배하는 것도 충신·성인·성자의 도리가 혁혁히 공이 선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36가정 조상들이 머리가 좋아서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공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한 혈족의 내용이 많게 될 때는 새로운 가정을 많이, 대번에 축복가정 몇백 쌍, 몇천 쌍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앞설 수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 많이 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유종영이 먼저 들어왔다고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못 돼요. 축복을 얼마나 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대등한 자리에서 나가는 거예요. 유종영이라도 자기 일족, 형제, 종족을 중심삼고 같이 일하라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이름나고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문 총재가 대한민국 남북통일의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될 수 있는 분으로 다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따라가니 훌륭하지, 여러분이 훌륭한 것이 아니라구요.

황선조가 그렇게 얘기했지?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무리 똥개 같은 양반 가문의 거지새끼라도, 종새끼 아들딸보다 못하더라도 ‘도련님!’ 하면서 모시고 그래야지, 반말을 쓰고 그럴 수 없어요. 이제는 평준화됐다구요. 지옥 해방과 천상 해방으로 같은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만큼 조상이 선했으면 조상들이 빨리 지상에 와서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먼저 와 가지고 협조하니만큼, 이제는 새로이 축복받았다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빠 이용해 가지고 먼저 들어왔더라도 놀고 먹고, 그런 사기성이 많다는 거예요. 일심 일체로 죽고자 하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후손이 있으면 선조와 합해 가지고…. 지금 놀고 먹는 연합회 회장, 아무리 이름이 있고 문 총재의 사랑을 받더라도 떨어질 수 있는 기준에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생사지권을 걸고 지치지 말고 일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 됐는데 1차에 됐으면 끝까지 1차 2차 3차, 못 하겠으면 가르쳐 줘 가지고 2세 3세가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축복가정을 많이 만들면 계대를 이은 거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을 얼마나 축복해 주었느냐 하는 것을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정당당한 사실이에요, 부정당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정정당당한 사실입니다.」

천상세계에서 선생님이 여기에서 함부로 하고 가면…. 저나라에서는 지금 매일 생활을 검토해 가지고 시시각각 촌촌을 조여 가면서, 공적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아무개는 보고하나이다.’ 하고 말이에요.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돼요.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한 것보다 매일같이 더 나아야 돼요.

자기가 연합회 회장이면 연합회의 발판이 넓으니만큼 비례에 있어서 그것이 없는 사람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더 해야 할 텐데, 지는 날에는 꼴래미에 가 서더라도 불평할 수 있는 사연이 남아질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

그러니 여러분이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자기 일족을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이제는 전도할 때가 왔어요. 주인이 없어요. 이제는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서 한꺼번에 돌려 맞출 수 있게끔 될 수 있는 환경인데, 못 하면 탈락자가 되는 것이지.

그런 일을 하는데 불평이 왜 이렇게 많아요? ‘연합회 회장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데, 연합회 회장이 자기 민족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했나? 사탄세계의 비교 기준에서 한 표준을 드러내기 위한 방편이었지, 그것이 절대적이 아니에요. 협회 본부의 조직이 무슨 필요 있어요?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룰 때 협회 조직을 세워 놓고 가정을 세웠나? 그것이 가정이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세계의 출발이에요. 왕이지요. 왕의 출발이에요. 그 자리에 있어서 평등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평할 때, 선생님이 평등적 사실, 종횡의 가치관을 같이 인정하겠다고 조치한 처사인데, 그 조치 처사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평하고 싶은 녀석은 하고픈 대로 해 보라구요. 거꾸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발가락에 나일론 줄이 걸린 것을 차 버려요. ‘이 자식아, 너는 거기에 못 가.’ 하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선한 조상이 와서 이 자식이 자기 패인데 축복 일원화시대에 있어서 거기에 남겨서는 안 되겠으니, 지옥으로 끌어가야 되겠으니, 사탄 앞에 넘겨줄 수밖에 없는 결론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이 이상 다 해 가지고 보여 주고 시험 쳐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데도 불구하고 못 한다면 낙제꽝을 누가 알아주어요? 선생님도 이동해야지. 3학년 선생님은 졸업반 6학년 선생님이 되게 된다면 6학년 교재를 중심삼고 준비해야지, 4학년 교재를 가지고 해먹어요?

이게 무슨 아이들 유치원 놀음이 아니에요. 유치원 놀이판도 질서를 따라 가지고 따라지면 따라지, 윷판에 있어서 백(back)도에 걸리면 지옥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네 사리라도 져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면 다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들어갑니다.」공(空)으로 돌아가요, 공으로. 그것이 윷판에 있어서 뭐라구요? 무슨 도?「백도입니다.」백도예요! 알기는 아는구만.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판을 뒤집어 놓기 위해서 그렇게 결정한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재미있습니다.」「잘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이 자랑하다가 백도가 돼요. 여기에 앉아 있는 아줌마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백도, 해 봐요.「백도!」‘또’라는 것은 ‘다시’예요. 또는 다시 아니에요? 또, 한 번 했다가 또, 두 번 계속해서 빽또! 말이 안팎으로 필요 없어요. 백도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가나?「여수에 갑니다. (황선조)」여수? 여수, 물이 흐른다는 거예요. 그거 20만 평 계약하려면 계약하라구.「예, 가서 한번 보겠습니다.」예금한 것을 해서라도 빨리 해야 돼.

미국과 유엔이 평화의 왕, 세계 조상으로 결정한다면

선생님이 재미도 있지요? 어떻게 그렇게 갖다가 원리를 중심삼고 써먹느냐 이거예요. 원리가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이렇게 놓으면 그렇게 맞고, 이렇게 해도 그렇게 맞고, 귀에 걸면 귀고리고, 코에 걸면 코걸이고, 발가락에 걸면 발가락 걸이고, 생식기에 걸면 생식기 걸이가 된다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연관관계를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말하게 되면 이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과 불평하는 사람과의 싸움판이 벌어졌으면 그 말을 변호할 수 있는 변호사 내용까지 준비하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서 선생님 자신이 검사의 자리에서 다 알기 때문에 그걸 함부로 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예요. ‘시대’를 뺐으면 엉망진창이 돼요. 지금까지 한 것이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시대를 집어넣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이 그냥 그대로 지나가던 주막집에서, 시장 길에서 국수말이 하고 술 한잔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영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그 제목을 정하는 데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참소할 수 없어요.

그러니 유엔 총회도 손아귀에 집어넣어야지. 미국도,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내 손아귀에서 놀아나야 된다는 거지. 틀림없다는 거예요. 시대권 내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세계까지도 같은 해방의 축복권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미국과 유엔이 결정해서 문 총재를 평화의 왕으로서 세계 조상의 자리에 갖다 놓으면 하루 저녁에, 일주일 이내에 세계 60억 인류를 축복해 가지고, 천상세계는 따라오는 거예요. 완전히 일주일 이내에 지상·천상으로 입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힘내기 싸움이에요.

여러분이 반(班)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갖느냐, 안 갖느냐? 싹쓸이해 보라구요. 선거라는 말이 없어집니다. 야당 여당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 물어보잖아요? 야당 여당이고 형제주의가 있겠나,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없어지고 부모주의가 나와요. 절대 부모주의예요. 선생님이 일시 해먹으려고 그래요? 천년만년 이 기반 위에,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정돼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을 얼마나 많이 해 주느냐가 제일 문제

정신차리라구요. 바쁜데 자기 책임, 승공연합의 회장 이름 그만두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통반격파해서 축복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제일 문제예요. 그다음에 자기 일족과 관계되어 있는 사돈 혹은 사위니 며느리, 그다음에 할머니, 어머니, 씨족 다른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승공연합 회장 이름 대신 세워 가지고 승공연합 회장이 하는 축복을 사방으로 확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꼴래미 되면 나는 몰라요.

지금 ‘정읍 산수원 3천 명이 일등이다.’ 하는데, 산수원이 천국이에요? 하나님이 산수원을 만들고 뜻이 다 이루어졌다고 했나? 쌍쌍제도의 아담 해와 가정의 축복, 만국 중심이 되는 축복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영원한 소망의 노정의 해방권이 벌어지고, 거기에 귀속될 수 있는 만물 자체도 축복해 가지고 만세 태평성대 춤과 기쁨으로 꽉 차 가지고 꽃동산, 행복의 노래 동산, 춤추는 환갑잔치의 이상의 세계가 됐을 텐데, 그것이 다 막혀 버렸어요.

김명희!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손으로 헨다는 소크라테스가 철인 아니야? 소크라테스가 자살했나, 피살됐나?「피살입니다.」그 한을 풀어 줘야지.「예.」철학사상이 반대될 수 있는 괴수가 됐어요. 철학사상의 총론이 적자생존(適者生存)과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그러니까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투쟁이라는 개념이 사상의 근본에 있는 거예요. 투쟁해서 이기지 않고는 남아질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병균도 그래요. 병균에 있어서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송충이의 천적이 뭐냐 하면 새 중에 꾀꼬리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왜? 내가 실험을 했어요. 꾀꼬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송충이예요. 송충이도 다 큰 송충이예요. 물면 독이 나와요. 그것을 먹어요. 이야! 그래, 암약으로 송충이가 좋다는 거예요. 어렸을 때 무슨 병에 걸리게 되면 이 이상 약이 없어요.

그리고 송충이처럼 맛있는 것이 없어요. 구워 먹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송충이 구워먹는 사람이 있었지요? 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저기 웃는 사람은 왜 웃나? 누군지 아는 모양인데. 알아, 몰라?「모릅니다.」그런데 왜 웃어? 선생님이 내가 아는 것을 말하니까 웃는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면서 왜 웃었어? 이상해서 웃는 거지. 이상하지? 선생님이 실험해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꾀꼬리에게 맛있는 것을 해 놓으면 대번에 와 가지고 무엇을 무느냐? 어미가 대번에 날아와서 송충이를 물어서 자기 새끼들에게 먼저 먹이더라 이거예요. 떡이든 무엇이든 벌레든 고기든 갖다 주더라도 말이에요.

어째서 꾀꼬리 소리를 좋아하느냐? 소나무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침엽수니 진동수의 침범을 안 받지만 꾀꼬리 소리만은 박자를 맞춘다는 거예요.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인연이 있지요?

교차결혼을 해야만 경계선이 없어져 지옥이 해방돼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부부관계에 인연이 있어야 되고, 외교관계 부자지관계 무슨 관계, 전부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인연이 있어요, 없어요? 창조 당시부터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인연이 있으니 남자와 여자가 갈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본 돼서 ‘이렇다.’ 하면 박수할 수 있고, 아침서부터 다음날까지 ‘이렇다, 그렇다.’ 할 수 있는, 전부가 박수하고 춤출 수 있는 세상이 안 됐다구요.

참부모가 ‘이렇다.’ 하면 하늘과 땅이 박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래요. 해야 되겠으니 영계도 하나님으로부터 동원되어서 ‘야야야, 문 총재가 좋아할 때는 박수해라.’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니까 결의문을 채택할 수 없어요. 편지를 통해 가지고 결의문을 통고한 거예요. 결의문 문자, 결의한 문서를 통고하는 거예요. 성인들은 결의문을 통고하지만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니 실체를 통고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을 세밀히 들으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원칙을 배경으로 하고 상충적이 아니고 평형 되기 위해서 전부 다 한 것이다 이거예요. 끝날에 결혼도 교차결혼이라는 것이 되어야만 담벽이, 경계선이 없어져서 지옥도 해방될 수 있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정선호!「예.」여편네 어디 갔어?「여기 왔습니다.」나오라구. 둘이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늦었는데 독일에 가서 둘이 전도한 것, 독일 가기 전후, 독일에 가서 얼마나 변화를 가져왔느냐 하는 것을 솔직히 한번 얘기하라구. 솔직히, 해 봐요.「솔직히!」‘솔직(率直)’의 ‘솔(率)’ 자가 무슨 솔 자예요?「잘 모르겠습니다.」‘거느릴 솔(率)’ 자 아니에요? 직(直)은 똑바로예요. 그것이 솔직 아니에요? 솔직은 정의(正義)와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정 서방, 여편네를 사랑했어? 진짜 사랑했어?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연애하던 사람이 있었나?「예.」(웃음) 그러니까 사랑 못 했어. 얼마나 불쌍해? 저만큼 생겼으면 상위의 모습이야. 미인이라구. 너보다 잘생긴 거야, 이 녀석아!「예.」그런데 천대했으니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얘기하고, 부부생활을 어떻게 했다는 것, 싸움한 얘기로부터 옥신각신하던 얘기, 여기에 본 되겠으니 한번 터놓고 솔직히 거울에 반사할 수 있게끔 얘기해 봐.

독일에서 이제 후퇴해야지? 후퇴해야 되겠나, 독일에 가서 살겠나? 독일 대사들이 여기에 와서 대사를 지도해야 돼요. 그것 알아요? 구라파 대사들을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그것 하느라고 고생하더구만, 나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좋은 부부가 돼야 돼, 이놈의 자식. 알겠어? 그 홀뚜기를 내가 빼 버릴 거라구. (웃음) 자, 둘이 얘기해 봐. 나도 한번 들어 보자. 선생님이 바쁜 얘기를 하는데 독일에 갔다 오더니 자기 여편네를 자랑하고 싶어서 틈만 있으면,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묻기만 하면 두루룩 자랑하려고 하더라구요.

자랑할 것을 자랑하고, 자랑할 수 없었던 과거지사도 얘기하고 둘이 한번 얘기해 봐. 둘이 마주 서 가지고 손을 잡으라구, 대신 기도하듯이. 그래 가지고 손을 떼 가지고 붙안고 세 번 키스 한번 해 봐라. (웃음) 세 번 하면 벌거벗고 방에 들어가서 사랑하자면 사랑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예.」여러분 사랑이 아니에요. 해 봐! 같이 해야지, 쌍!「키스를 그렇게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그렇지, 그렇지! (웃음) 유종관이, 땡땡 관을 쓴 종달새가 삐죽삐죽 얘기하는 거예요. (정선호 회장 부부가 안고 키스함) (박수)

지성감천(至誠感天)의 체험이 필요하다

지금 금지령을 내렸지만 오늘 저녁은 그래도 괜찮아. (웃음) 너희 부부만 그래. 통일교회에 국회의원 해먹기 위해서 들어왔다는 얘기부터 해야지. (정선호 회장의 간증)

여자도 한마디하고 들어가. 아내의 사명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잠깐 얘기하고 들어가라는 거야. 한마디하라구. (정선호 회장 사모의 간증과 기도)

간단하면서도 잘 기도했다! 박수 한번 해라. (박수) 다 그런 생활이 필요하다구요. 일이 닥치면 좋고 나쁜 일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걱정에 앞서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 수직으로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이 붕 뜨면 만사(萬事)가 형통(亨通)이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정성(精誠)이에요. 지성감천(至誠感天), 해 봐요.「지성감천!」언제나 어려울 때는 기도드리고 등골에 피땀이 흐를 수 있게 힘을 줘서 기도하게 되면, 땅이 살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천지가 다 자기 뜻대로 응해 풀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들이 필요해요. 또 그런 자각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런 사람이 지성감천을 이룰 수 있는 주인들이 되는 거예요. 자, 경배하고! (경배)

늦었으니까 여기서 아침이라도 먹고 가고, 없으면 맥도널드라도 사다 놓을 테니까 그거 먹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