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3장입니다.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1.주체 대상과 영계법. 주체가 대상을 향하여 무엇인가 주려고 하는 힘의 작용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원리에서는 만유원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힘은 만유원력이며 만유원력의 근본된 힘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중략)
그러면 자녀의 사랑은 어떻게 보이는가? 부부가 사랑하면 일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4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 포함한 4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성성상으로 하나된 부부는 분명히 체가 둘이지만 한 몸을 이룬 것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천사의 최고기준에 있는 영인들의 모습이다.』
부자일체예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에요. 동양사상에 이게 없다구요. 그래, 부자일체, 부부일체, 그 다음에 인간에 중요한 형제일체에 관한 것이 없다구요. 이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나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지 못한 존재는 결코 일체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의 휘황찬란한 광채도 볼 수 없다. 천국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위와 같은 모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4위기대의 근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라는 이성성상이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즉 4위기대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요, 하나님이 힘으로 운행하실 수 있는 터전이 되며 근본적인 힘의 기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대상이에요. 주고받는 힘에 이렇게 돌아갈 때 거기에 남자나 여자나 하나되어야지, 거기에 남아지게 되면 중심 축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중심이 이지러지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영이 되어야 돼요. 둘 다 영이 돼야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90각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자기 개성이 강한 사람은 큰 피해가 많다는 거예요. 주더라도 백 퍼센트 주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체가 있기 때문에 영점에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각도가 틀리기 때문에 중심에 못 찾아가요. 영원히 자기 설자리를 못 찾아 나간다구요. 그래, 위하는 마음, 언제나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래야 서로가 위하기 때문에 자기가 없어지는 거예요. 서로가 위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이것이 영점 기준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체된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뭐 부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 그 자리가 되면 자연히 하늘이 찾아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남자가 생겨난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가 생겨난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완전히 남자나 여자나 서로 위할 수 있는 것을 백 퍼센트 해야 됩니다. 여자도 백 퍼센트 위하고 남자도 백 퍼센트 위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되게 되면 영점이 돼요. 자기가 없다구요. 없음으로 말미암아 둘 다 그 백 퍼센트 가치의 기준을 대표해 하늘이 와 가지고, 이성성상이 와 가지고 비로소 뿌리를 박아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이 강하다는 것은 큰 원수예요. 남편을 대해 가지고 그 남편이 대하는 대로 대하겠다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여자는 반드시 남자를 따라가게 돼 있어요. 외적인 면, 모든 360도를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남자가 그 360도를 돌아가야지, 여자가 앞서서 360도를 못 가요. 돌아가는 데는 남자 플러스가 앞으로 해 가지고 여자는 그림자같이 따라가게 되어 있지, 여자가 앞서면 파괴가 벌어져요. 가정의 불화가 그런 거라구요. 전부 다 자기 개성이 강해서 그래요. 뭐 당신이 그렇게 하니까, 남편이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파괴예요, 영원한 파괴예요.
저나라에 가면 자기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도리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절대 위할 수 있는 자리를 누가 취해야 되느냐? 절대 위할 수 있는 뿌리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위할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 중심삼고, 그것이 종적인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남자 여자는 그 종적 기준 앞에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려면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법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위할 수 있는, 영원히 위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이어야 돼요. ‘아이구, 오늘 몇 년 동안 당신을 위했으니 당신은 나를 위하라’ 그러면 가다 막혀요. 이게 이렇게 주고받아 하나되게 되면 수직 자체가 하나된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인 것을 못 가지면, 없어지면 횡적인 것도 없어진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원하면 인간 사랑하는 거기에, 영점 기준 앞에…. 영점 되는 곳이 핵이 되는 거예요, 핵. 핵이 생겨요. 그 핵 중심삼고, 핵은 뼈와 같아요. 뼈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만 그것이 영계에 가나 지상에 가나 변치 않아요. 핵을 중심삼고 하나의 실체권을, 가정권을 이룬 것이 지상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인 동시에 영계에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뭐 대접받고 위함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거라구요.
더구나 여자들이 타락을 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것이 강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받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사랑을 해주는 사랑을 따라가 가지고 자기가 상대적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위하겠다는 마음이 타락한 여자들은 없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정의 문제,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문제 되면 일족의 화예요. 가문의 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랑이상이 연결되는 가문 앞에 설 수 없어요. 가정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아무리 지상에 살았더라도 전부 다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남편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붙들고 전체 혈족이 하나되어서 구해줄 수 있는 마음 자체를 갖기 위해서는 언제나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영의 플러스적 그런 권에…. (녹음이 잠시 끊김) 플러스가 되어 있으니 반발이에요. 이건 반발이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자들.
그렇게 산 사람은 아들딸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차라리 하늘이 아기 같은 걸 안 준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도리어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을 가만히 보면, 뜻 가운데 사느냐에 따라서 가정의 아들딸들이 중앙을 중심삼고 얼마나 나가 있느냐 이거예요. 8단계 중심삼고.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게 연결되어야 되는데, 보게 된다면 얼마만큼 위하느냐? 세계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하면 위할수록 이 자리에 오는 거예요. 세계 기준에 바라보고 나가면 휙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만 하면 여기서 이것밖에 안 돼요. 중앙에 못 온다구요. 중앙에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 만큼 위하는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에요. 그걸 다 하기 전에는 자기가 자리를 못 잡아요. 자리를 못 잡기 때문에 이상권이 정착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나 여자나 가정 기반이던가, 세계 기반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는 절대 위하고, 유일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불변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영원이에요. 이혼을 하거나 뭐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기가 없어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말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파괴당하지 이 원칙은 파괴당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 생활은 서로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노정에 뭐냐 하면, 전부 다 남자들이 아담이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천사장 세대권에 들어갔어요. 남자들은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권이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는데 그걸 다 거부해야 돼요. 자기 위하라는 마음을 중심삼고 나가지 않고 자꾸 전체 상대를 위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영원권을 넘어가야 본연의 궤도에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가면서도 가는 것은 둘이 갈 수 없어요. 돌아가면서 가야 된다구요. 총탄도 같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고 돌아간다구요. 그래야 뚫고 나가요. 둘이 돌아가면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며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개성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개성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이 골수가 되지 않고는 그 목적지에 가서도 불합격 물로 떨어져 나갑니다. 타깃을 가서 맞춘다 할 때, 가장자리에 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그런다구요.
그래, 절대·유일, 절대 위하고 유일 위하는데 단 하나예요. 사랑의 상대는 하나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중심삼고 둘이 합해 가지고, 이것이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모시고 뼈가 되어야 돼요, 뼈. 부부생활하면 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면 뼈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강약이 겸해야 되는 거라구요. 강한 것이 중심이에요, 중심.
중심이라는 것은, 중심 존재는 전체 환경에 대해 책임을 져야 돼요.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자기 중심삼고 휘저을 수 없어요. 독재자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참부모, 부모의 심정권이 거기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파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역사가 발전해 싸워 가지고 이겨 가지고 어느 한계선까지 가느냐 하면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권 내에 가서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는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 거기서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싸움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되풀이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와 관계를 맺지 못하고 반대의 입장에서 타락한, 불합격품, 폐품으로서 떨어지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돈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입니다. 저나라에 가보면 위하는 사랑 외에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미국의 여자들이 제일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지금도 가정적으로 여왕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종의 자리까지 어떻게 급변해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꼭대기에 있으면, 저 높은 산정을 보면 꼭대기하고 골짜기가 상대적이에요. 높은 것은 골짜기를 위해서 생겨났다구요. 골짜기가 생겼기 때문에 높은 것이 생긴 거예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언제나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게 되면, 위하는 존재가 전부 다 지배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맞출 수 없어요. 남자와 달라요. 남자는 3면을 맞출 수 있지만 여자들은 1면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결심하던 모든 것이 탈락되면 나중에는 죽을 길밖에 없어요. 남자와 같이 3면을 대해야 되는 거라구요, 3면. 3면을 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뒤에는 여자가 서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반대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바라는데, 여자는 높은 것을 바라지 않고 자기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위하려고 한다구요. 3면을 품고 나갈 수 있는 남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점령해 나가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하나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중에 남자보다도 여자가 많아요. 한번 다 결심하면 생명을 걸고 나가다가 흐트러지면 그것으로 끝장이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중앙을 중심삼고 좌우가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성상과 형상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를 중심삼아 자녀가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있던 마찬가지로, 그것은 중심적인 플러스, 하늘 앞에 종적인 존재(중앙)는 반드시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고, 상하가 다 있다는 거지요. 그러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상대밖에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가정파탄 되면 다 걸린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이 남자들이 가는 길을 좋아하지 않아요. 80퍼센트, 70퍼센트는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는 것은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백에 30퍼센트밖에 못 맞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아들딸.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건 누구의 열매냐? 자기 열매가 아니에요. 아버지의 열매라고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지지 않아요. 그 아기들이 자기 아기라고 그러지요?
미국 같은 데 이혼하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도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지의 아들딸이에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밭이에요. 아들딸을 품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자로 말미암아 받은 아들딸을 어머니가 대신 키워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 못 낳으면 탈락자가 돼요. 그런 원리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보고 결혼하겠다면 내가 절대 위할 수 있는 상대가 됐느냐 이거예요. 없으면 그걸 개척해야 돼요. 자기가 개척해야 된다구요. 남자의 말을 여자가 들어야 되느냐, 안 들어야 되느냐? 그 남자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의 일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자기를 위해서 있는 남자가 아니에요. 앞으로 가정을 위한 남자요, 나라를 위한 남자예요. 여자는 그런 생각을 못 해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은 공적인 일을 한다면 여자는 그 나라님과 같이, 자기 아버지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가정에 환란이 없어요.
더구나 교육받아 가지고 세상에서는 머리가 좋아 가지고 뭐 학·박사가 됐다 할 때는 세상 여자는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끝에 목적지가 없어져요. 희미해져요. 누구 따라가요? 남자 따라갔겠다는 생각은 없거든요. 남자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 대신이에요.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졌지만 여자는 생명의 씨가 없어요. 뼈가 없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출세해 가지고 전부 다 이런 사람들은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아 가지고…. 문제가 된다구요. 남자가 뒤에 설 수 없어요. 남자가 언제나 위지요? 여자가 생명을 받게 되어 있고, 오목이 되어 있어요. 이게 볼록이 되어 있지 않아요. 남자는 전부 다 볼록이기 때문에 중심이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볼록이 중심, 중심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남자를 무시하면 천지에서 욕을 받는다구요. 어디 가나 부모한테 환영 못 받고, 자연한테도 환영 못 받아요. 천지 이치, 음양의 도리 원칙이 그거라구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남자는 볼록이에요. 여자로서 남자의 볼록을 품고 그걸 덮어 줘야 돼요. 남자는 전부 다 생식기가 냉해야 돼요. 그걸 녹여줘야 할 책임이 여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여자가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위에 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위에 가겠다면 물을 쏟아 넣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쿠션이 되었어요. 만져보면 뼈가 가늘고 말이에요, 살이 많아요. 쿠션이에요. 그래서 궁둥이가 커요. 방석에 쿠션을 넣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서양 여자들은 남자 위에 잘 올라가지요.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옷 같은 것도 가려서 걸어야 돼요. 말뚝에 걸게 되면 남편 옷은 바른쪽에 걸고 여자는 왼쪽에 걸고, 위 아래 있으면 남편 옷은 위, 여자는 아래로 해서 전부 다 걸게 돼 있다구요. 이런 것이 혼란 되면 안 돼요.
남자가 바른 발을 내면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상대자의 발을 맞추려면 어떻게 대야 돼요? 남자 바른 발하고 여자 왼발이에요, 바른 발이에요? 남자 바른발이면 여자는 무슨 발을 맞춰야 돼요? 왼발을 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 바른 발은 뒤에 대야 되고 남자 발은 이렇게 되어야 맞아요. 그래 가지고 상대적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발이 다르다구요. 둘 다 같이 내면 안 되는 거예요. 방향이 이게 사각형의 방향이 없어진다구요. 사위기대 방향이 없어진다구요.
알겠나, 여기 앉은 여자들? 우리 저 누군가? 선주! 자기 개성이 그게 똥바가지예요, 개성이. 그런 걸 누가 데려가겠다고 해요?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다 매일 같이 그렇게 교육하는데, 누가 그걸 받아야 돼요? 타락한 여자가 전부 그걸 수용해야 돼요. 남자는 천사장이고, 그걸 보호해 가지고 울타리 권내에서 바로 지도해야 될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탕감복귀를 알아 가지고 갈 길을 무시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땅에 대해서 존재할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도 다 가만히 두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영계 들어간다면 하나님이 이래라저래라 가만 나둬 가지고 자기 천년 만년 하는 걸 따라 가지고 대해 주는 거라구요.
여자가 혼자 가정을 거느리고 사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자기 혼자 학교 다니면서 살던 그런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아들딸을 키워야 되고 일족이 모두 사돈의 팔촌까지 의지할 수 있게끔 울타리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 이 간나들! 이게 요물단지들이에요, 이게. 은혜를 받은 걸 몰라 가지고, 감사할 줄 몰라 가지고 머리를 휘젖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권고, 충고예요. 내가 충고해줘야 돼요.
자, 읽으라구요.
『참사랑이란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사랑을 다시 찾아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본연의 사랑을 말한다. 그런데 이 사랑의 가치기준은 하나님을 중심삼을 때 참사랑이란 명사가 붙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참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럼. 개인이 자기 중심삼고 참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기준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속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머리예요, 머리. 꽁지는 머리 가는 데로 가야 된다구요. 알지요? 뱀이, 큰 구렁이가 몇 굽이가 돼 있더라도 그걸 찾아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꾸 크는 것이 다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머리 가는 데로 가야 된다구요. 머리가 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이에요. 알겠어요?「예.」
우리 에리카와도 남편을 존경해?「예. 존경하고 있습니다.」절대적이야?「예.」뭐 ‘예’야? 그거 여자로서 유능할 뿐이에요. 자기가 마음에 맞지 않지만, 마음이 맞지 않는 것을 마음 들게 만들어 주는 것이 여자의 권위예요. 저나라에 차이가 많았던 것을 이루어 나가는 그 만큼 위치가 높아집니다. 위해서는 망하는 법이 없어요. 여자도 위해서는 자기가 후퇴하는 법이 없고, 남자도 위해서는 후퇴하지 않아서 둘이 다 위하게 될 때는 하늘 정상 꼭대기에 다 올라갑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부부가 쓰던 그 모자를 쓰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 사랑하는 부부가 하고 있던 모든 것을 하나님도 갖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죽은 물건이 아니에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 창조한 제2 후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높아지기를 바란다구요. 그것이 아내와 아들딸이에요. 그래,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는 자식이 자기들보다 잘나기를 바래요.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 이상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또 아내도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이 뭐 지식인이니, 무슨 뭐 학교니 그런 관념이 없어요. 그런 관념 앞에 포위되는 사랑이 아니에요. 그걸 능가해요. 사랑하는데 지식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상하관계, 그건 수평이 되게 되어 있어요. 대등하다구요.
가정을 위해 가정을 품고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못 갑니다. 사위기대 완성, 3대상이상, 그게 다 하늘나라의 법도예요. 원리 말씀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상헌 씨도 그 말이 진짜 영계에 가서는 맞나, 안 맞나 그랬지만 맞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지상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살면서도 거기에 대해 의심하고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계를 모르고서 의심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해명하기 위해서 저러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영계의 실상을 자기가 의심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재차 훈련받고 정비할 필요가 없어요.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모든 전부를 나누어주게 되면 천국의 동서남북, 상하·전후 전체 사람들이 전부 다 만만세 영원히 찬양하면서 그걸 바라보고 받게 되어 있지, 한번만이 아니에요. 그걸 받으면 영원히 보물로 취급할 수 있는 물건을 사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앞에 지어 준 최고의 걸작품이 아담이요, 해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에게 제일 귀한 것이 아담이에요. 하나님보다도 더 가치 있게 만든 거예요. 아담 앞에 해와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 이상을 알면 지상에서 바랄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하게 되면 아버지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내의 남편이요, 그 다음엔 아들딸의 아버지인 동시에 그 다음엔 이것이 뭐냐 하면 장래에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할아버지가 된다구요. 훌륭한 할아버지 못 만들게 되면 계대가 탈선돼요. 이렇게 가던 것이 옆으로 간다구요. 그래서 사위기대, 3대상 목적이 완결되어야 사위시대가 완성됩니다.
그래야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 갖다 심더라도 사시장철 온도와 기후와 환경만 맞으면 전부 다 싹이 나와 번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번식이 안 돼요.
이번에 여러분에 제4차 아담권 축복해 주었으니, 열매로 취급하는 거예요, 열매로. 훈독회 하는 그 내용과 하나될 수 있는 자체가 되면, 어디에 가서든지 거기와 일체가 됐으면 선생님이 복귀 출발하던 그 역사적 반대하던 환경과 싸우던 모든 내용에 승리적 조건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미급한 자리에 있지만 여러분 자체가 그 말씀과 채워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완성할 수 있는 열매의 자리를, 여러분의 가정을 통한 아들딸이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갖다 심더라도 날 수 있고, 그 본체와 같이, 아담 해와와 같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낳는데, 아담 해와는 아들딸만 낳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뭐 얼마, 몇 살까지 살았다구요? 9백 살이나 살았는데 9백 살 살았으면 아들딸을 몇 사람 낳았겠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두 사람밖에 못 창조했지만, 아담은 360도 전부 다 36가지 이상도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몇십 배 훌륭하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부럽겠어요, 아담이 부럽겠어요? 아담이 아들딸을 그렇게 많이 창조해 내는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천지에 아담 해와 한 쌍 만들어 놓은 것하고 아담 해와가 36쌍을 만들어 놓았다면 누가 더 훌륭해요? 누가 더 사랑의 세계의 판도가 커요?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해와를 주류로 해 가지고 영원한 확대 사랑을 체휼하자는 것입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 들어가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랑 가운데에서 황홀경에 들어가고, 자기도 알 수 없는 사랑의 줄기가 자기를 포함한다고 하지요? 마치 전기의 백 볼트예요, 백 볼트. 백 볼트인데 이 근원적인 발전소는 36만 볼트라는 거예요. 그 36만 볼트가 이 뒤에 와서 비춰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니 백 볼트에 파괴될 수 있고 전부 다 자기 모든 것이 없어질 수 있는 것이 없어지지 않아요.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한한 세계와의 감촉을 확대시켜 가지고 느껴지는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헌 씨가 말하는 알 수 없는 사랑의 한 줄기가 내 모든 것을 감싸고 황홀해진다는 거예요. 그 발전소 36만 볼트의 전기가 여기 와 가지고 폭발적인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다 관계될 수 있는 거예요.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이 아니면 죽어요, 터져 버려요. 알겠어요? 직사광선을 우리가 볼 때, 다 타버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무한대요, 무한소예요, 이게.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타버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해야 돼요. 이것이 육계라면 36만 볼트 본연의 세계는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영계라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예요. 그런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같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 상대적 입장에서 춤을 추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하나님이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남자들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이래도 혼자 사랑을 느껴요? 여자가 나타나야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우르르 전부 다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합니다.
그걸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살아야 돼요. 살아야 그 세계가 내 것이 되지, 살지 않은 사람은 거지예요. 저나라에 가서 문전걸식을 해야 돼요. 어디를 가던지 천대받고 사람 취급을 못 받고 그런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라고 지었는데 사랑의 주인이 못 되면 어디 가서, 하늘나라에 가서 어떻게 대접받아요? 사랑의 길은 위하는 것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데 부모님이 고생하는데 자기들 뭐 잘산다고, 일본 나라 사람, 뭐 미국놈 잘산다고 그 자기 자신만 잘살아 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차이 있게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 그림자 져 가지고 거꾸로 각도가 틀려져 나가요. 각도가 틀려지면 바람맞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 영계의 전문가가 되어서,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까지 나왔어요. 나왔지만 나오는 자리가 영계의 기준과 맞지 않으면 그것이 천국이 될 게 뭐예요? 지옥이든 무엇이든지 돼지요. 모든 원리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 세계에, 상대적 관계에 맞추어 나온 것입니다.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고?「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주체적 천상세계를 알아요? 천상세계를 모르잖아요. 천상세계가 뭐예요? 하나님도 안 보여요. 공(空)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을 해야만 실체가 생겨나요. 남자든 여자든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사람이에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는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게 다 상대예요. 쌍쌍제도로 다 돼 있어요. 갈라놓을 수 없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다 되어 있어요. 식물계도 그렇지요? 수술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계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쌍쌍제도라구요, 쌍쌍제도.
그 쌍쌍제도가 어떠냐? 사랑은 다 좋은 거예요. 취하는 거예요. 거기에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생명까지 잃어버려도 하나님 앞에 연결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죽음까지도 고통이 아니에요.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죽음을 해방하는 자리에서 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장례식을 뭐라고 해요?「승화식이라고 합니다.」승화가 뭐예요?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올라간다는 겁니다.」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본향을 틀림없이 간다는 거라구요. 축복받으면 어디 가겠다고 염려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찾아가요.
지남철의 남북극이 자력선을 통해 가지고 방향이 일 방향이지, 이 방향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이 제일 직단거리를 가고 있다구요. 그리고 자기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 된 대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 다 같이 산다고 해서 갖는 것이 아니에요. 가져야 할 것은 위해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별의별 수난을 받으면서 나왔다구요. 이 나라는 기독교의 문화권이에요. 하나님이 아벨 국가로서 세계에 단 하나 국가를 만들었는데, 그 국가를 관리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망해 들어가는 것을 전부 방어해 가지고, 에이즈로부터 청소년 남녀 전부 다 파탄됐어요. 가정 파탄을 만든 것은 기독교가 책임을 다 못 해서예요. 이것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30년 동안 반대 받으면서 이 놀음을 했어요.
요즘에야 눈을 떠 가지고 아침이 되니까…. 태양 빛이 서쪽에서 뜰 줄 알았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해를 정면으로 보는 사람이 없거든요. 많은 사람은 ‘아이고, 태양이 저렇게 떴나’ 생각하는 거예요. 동으로 뜨는 걸 몰라요. 이제는 동으로 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우습게 알았는데 밤도깨비같이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고 알았다구요. 그것이 동방에 해가 떠오르는 방향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해가 떠오르니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모든 생애노정에 자기들은 밤중에 있어서 제일 가운데 있는 깜깜한 편이 반대했다는 거지요. 북극 같은 데 있으면 말이에요. 남극 쪽이나 북극 쪽에 겨울이 되면 말이에요, 남극은 남쪽으로 태양이 가지요? 여름 되면 북쪽으로 가서 북극은 전부 다 밤이 없어요. 열두 시, 한 시, 두 시 되어도 사람이 다니고 낚시질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끝과 끝에서는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걸 몰라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이 길을 오다 보니 선생님 말씀대로 아침 태양이, 가정을 위한 태양이, 국가·세계·하늘땅을 밝힐 수 있는 태양이 떠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현재 4월 13일 중심삼고 지옥도, 어두운 세계 철폐! 빛이 없는 세계예요. 천국은 빛이 광명한 세계로 꽉 찬 세계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해가 비치면 밝아 오고 동터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도 밝아지는 거예요. 상헌 씨 말에도 그랬지요? 선생님이 축복함으로 지옥도 햇빛이, 광명한 빛이 비쳐 가지고 지옥에 살던 우리도 부활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긴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먼 동이 터 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먼 동이 아니에요. 이젠 아침 햇빛이 올라오기 때문에 지옥도 철폐되는 거라구요.
금년 4월 13일날 명령을 내렸어요. 모든 4대 성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의 중심이 누구냐? 예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혈통을 바로잡기 위해 종교와 문화권을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구약·신약시대 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예수 중심삼고 한 가에로 치리하는 거예요. 뭐 석가모니든 누구든 전부 다 원리 말씀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기준해서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33퍼센트, 소생·장성, 7년 7년, 완성을 위해 33퍼센트씩 전부 다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축복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를 축복했다는 그게 뭐냐 하면 천주 앞에 보면 국가적 기준이요, 세계와 천주 앞에는 소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의 천국도 광명한 햇빛이 연결될 수 있다고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지옥 철폐도 선생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원수예요, 지금까지. 경계선을 전부 없애야 돼요.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원수가 된 이것을 경계선을 철폐하려니 원수 원수끼리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축복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2배라구요. 그렇지요?「예.」딱 2배예요. 일본이 1억2천만, 1억3천만까지 될 거라구요. 7천만, 6천5백만이니까 절반이에요. 미국이 일본의 배예요.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2세들 교차결혼 하게 되면 일시에 3대도 안 가서 통일되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된다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전부 다 교차결혼이에요. 안 하는 녀석은 쫓아내야 된다구요.
미국하고 일본하고 교차결혼하게 되면 말이에요, 미국 나라가 전부 다 하게 되면 절반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절반 하게 되면 1억2천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고, 그 다음엔 나머지는 1억2천만 국민이에요. 그 국민 중심삼고 잘 돼야 6천만에 1억2천 되는 거예요. 절반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3대도 안 가서 통일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해 보라구요, 교차결혼.「교차결혼!」
백인하고 흑인을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인들이 흑인이 싫거든 말이에요, 황색인종하고 결혼하라는 거지요. 황색인종이 32억이에요. 알겠어요? 백인은 얼마예요? 8억5천 명밖에 안 돼요. 흑인도 그래요. 그거 합해야 절반밖에 안 돼요. 16억이니까 32억의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교차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족에 있어서 자기 1대, 2대, 3대 중심삼고 한 7대권 내에 들어가는데 세계 민족을 얼마만큼 수용할 수 있는 그런 혈족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혈족이 세계를 주도해요. 지금까지 파탄적인 요소에 어느 누구든 국제결혼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선언했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책임자가 돼요. 미국에서도 지도자, 책임자들이 전부 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이라구요.
여기 지도자 어디 갔나? 핸드릭스(Tyler Handrick)!「예.」타일러! 저 녀석도 국제결혼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 협회장 시켰어요. 뭐 젠킨스는 또 누구예요?「부인이 일본 사람입니다.」그래, 한국 협회장하고 결혼한 사람 핸드릭스 대신 젠킨스가 2대 미국의 협회장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어제로써 원래는 협회장 갈아야 되는 거예요.
핸드릭은 뭘 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되어서 한국에 돌아가야 돼요. 미국에 자기 공을 들여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데리고 ‘한국 가자.’ 하면 몇 사람이나, 몇 퍼센트가 동할 것 같아요? 젠킨스는 전부 다 해와 국가 중심삼고 교회를 연결하는데, 부흥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지금 날뛰고 있다구요. 두 사람씩 해서 열두 교회를 전부 다 묶으라는 거예요. 이제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부흥회 할 수 있는 왕초가 되라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핸드릭스,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
원래는 인사조치 해야 돼요. 인사조치 해 가지고 원래는 젠킨스가 2대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도 오는데 자기 여편네 이상 사랑해 가지고 미국 교회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젠킨스!「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어, 모르겠어? 왜 가만히 있어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3국에 있어서 이게 자기 나라 가정들은 뒤에 가야 돼요.
일본에도 한국 사람이,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책임자가 다 됐지요?「예.」전부 다예요?「예.」미국은 어때요?「미국도 주요 간부들은 국제결혼한 사람들입니다.」이제 한국 사람들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입적이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입적해 놓게 되면 이것이 누가 먹혀 버리느냐 하면 우리가 먹혀 버리지 않아요. 완전히 기독교가 우리 품에 품기게 되어 있어요.
동양 서양이, 손을 벌려도 세계를 안기 위해서는 이렇게 벌려서는 안 돼요. 이렇게 벌려서는 안 되고 여기서부터 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공기라도 전부 몰아 가지고 쑥 이래 가지고 안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세계를 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이러는 것이 좋아요? 힘이 여기서 이래야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 흑인, 인종이 문제가 아니에요. 누가 팔을 크게 벌려 가지고 인류를 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품다 보니 말이에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들도 다 있어요. 누가 많이 있느냐 하면 황인종이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전부 다…. 중국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중국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판도 중심삼고 인류를 세계에 전부 다 확장시킬 작전을 하는 거예요. 사회주의 체제예요. 국가주의가 아니에요. 사회주의 체제는 국가를 찾아가기 위한 전 단계라구요. 공산주의 체제의 전 단계예요. 그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에 전부 퍼져 가지고 14억 인류 어디 가던지 중국 사람이 말이에요. 중국 사람이 밥장사 했어요. 지금까지 밥장사 했다구요.
중국 요리는 다 좋아하지요? 세계 발판을 닦고 경제권 닦는데 밥장사예요. 밥장사라구요. 그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돈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 보자기에는 말이에요, 전부 다 새까맣다는 거예요. 왜? 몇 대가 그걸 쓴다는 거예요, 몇 대가. 할아버지 몇 대에서 쓰는 그것을 찢어지면 여미어 가지고 구멍이 뚫려지지 않는 한 우리 할아버지, 몇 대조 돈을 쌓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고, 금고의 열쇠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은 은행에다 돈을 갖다 넣으려고 하지 않아요. 언제 나라가 망할 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망하면 금고가 다 날아가 버리거든.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보통 무서운 민족이 아니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내가 이제 우루과이에 가니까 우루과이에 따라와요. 남미에 가서 땅을 사니까, 남미에 땅 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것 참! 나 따라오니까 동생의 자리예요. 우루과이에 항구를 내가 만드는데, 큰 것을 만들어요. 120척 전부 중국의 남극을 향해서 고기잡이하는 배를 우리 항구에 이것을 갖다 귀향할 수 있게끔 허가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 고기잡이배를 항구에 들이면 이게 안 된다구요. 그것을 보류하고 나왔는데, 나 따라가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뭐 남미에 가 가지고 판타날이니 뭐니 하니 전부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교육해 가지고 데려갈 수 있는 중국인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중국 사람을 끌고 데려갈 수 있지요. 레버런 문하고 자기 중국 사람 책임자하고 교육하게 되면 어디로 따라가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중국을 안 따라가요. 그래, 하나님이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국이상의 소생적 발판을 닦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은 모르고 있어요. 세계를 제패한다는 것이 뭐예요? 하늘나라의 소생적 발판을 구약시대에 전부 뒤집어 박지 못해서 사탄세계의 중간적 입장에서 중국이 전부 다 소생적 발판을 다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워하지 말라구요.
그래, 워싱턴에도 지금 중국이 몽땅 임자들에게 모가지가 걸려 있지요?「예.」워싱턴 타임스에 걸려 있지요? 한번 와르르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지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비밀리에 스파이 공작한 모든 전부를 우리가 더 잘 알아요. 알겠어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마음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에게 보고하고 싶고 그렇다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 못 하더라도 워싱턴 타임스에는 보고하고 싶다는 거라구요.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모든 시 아이 에이(CIA)가 가지고 있는 정보보다 우리가 이 주일이 앞서 있어요. 그거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라구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정치적 모든 것을 하려면, 비밀정보든 국가에서 발표할 수 없는 모든 정책적 방향이라든가 그건 미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언론계 기관을 통해 가지고 발표할 텐데, 발표하는 것은 <워싱턴 포스트>가 아니고 <뉴욕 타임스>가 아니에요. 보수주의 정론지인 <워싱턴 타임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문서가 많아요. 이것을 써먹기 위해서 내가 유 피 아이(UPI) 같은 것을 산 거라구요.
유서방은 유 피 아이는 또 뭐인가, 그런 생각했지요. 그리고 또 무슨 석, 맥반석은 또 뭐인고? 그런 생각 하잖아요. 안 하면 좋겠다 생각하잖아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선생님도 내 말 들으면 좋겠다, 선생님 말 나는 듣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아, 일본이 옷을 벗겼는데 윗도리 다 벗었다구요. 나중에는 다리 쪽까지 벗고 색시방에 들어가겠어요, 추워서 양말 짝이라도 신고 신방에 들어가겠어요? 답변해 봐요. 답변해 보라구요.「양말도 벗고 신발 다 벗어야 됩니다.」다 벗고 여기 여자들 뭐인가? 무슨 띠? 옛날의 여자들은 정조대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것도 벗어야 되겠나, 안 벗어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 명령해도, 왕이 명령해도 벗지 못하는 것을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하면 완전한 신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어제 불쌍한 일본 여자들이 죽지 않겠다고, 살겠다고 허덕이는 것을 볼 때 조건적으로 해방해 준다고 그랬다구요. 조건적이에요. 양말을 신겠어요, 정조대를 신고 가겠어요, 벗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벗어야 됩니다.」벗길 수 있는 책임 하겠느냐 말이에요?「벗겨야 되겠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더 이상 명령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얼굴 똑바로 하고 눈을 맞춰 보라구. 왜 이렇게 고개를 숙여?「이미 아버님이 지시하셨으니까, 그 지시 말씀의 내용대로….」
아, 정조대를 벗기고 다리 짝 벗기라는 건 처음 듣잖아?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그 다음엔 어떻게 하느냐? 때까지 씻어 버려야 돼. 목욕을 세 번 이상 해야 된다구. 아침하고 점심하고 밤에 해서 깨끗이 하는 거예요. 소생적 구약시대는 아침, 신약시대는 점심때, 성약시대는 밤이야. 결혼하면 밤에 신방에 들어가지, 낮에 들어가나?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 무슨 말인지 듣고 있나? *일본 멤버들, 듣고 있어?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어요, 안 듣고 있어요?「듣고 있었습니다.」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있었습니다만,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웃음)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완성이 안 되는 거라구요.「예, 모릅니다.」
첫날밤에 신부가 신랑의 방에 들어갈 때 버선을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정말이야? 여자한테는 정조대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도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웃음) 벗고 뭘 해요? (웃음) 무엇보다도 귀한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잠자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러면 키스를 하는 거예요. 잠자는 남편한테 키스를 하고, 그리고 젖꼭지를 물려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순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자고 있으면 어떻게 한다구요?「키스….」(웃음) 처음에는 키스를 하고, 그 다음에는 젖꼭지를 물려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남편이 좋아해요, 울어요? (웃음) 그러면 수직권을 이루어서 해방입니다. 그러니까 정조대를 벗어요, 차요?「벗습니다.」차 버리라구! (웃음)
그러면 저금통장은 버려요, 가지고 들어가요?「버려 버립니다.」(웃음) 정조대 안에 숨기고 들어가면 되잖아요? (웃음) 버선 안에 숨기고 들어가면 어때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번에 열심히 노력해서 승리한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그것이 혼토우(本当;정말)예요? 혼토우의 반대가 뭐예요?「우소(うそ;거짓말)입니다.」혼토우라고 생각해요? 최고의 세이혼(聖本)으로서 혼토우니(本当に;정말로) 왔다고 생각하자구요. 해와로서 세이혼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그것과 절대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상적인 해와가 될 수 없습니다.
버선을 신고 들어가요, 벗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웃음)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에 세 번을 신랑의 방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을 벗고 들어가야 됩니다. 정말이에요?「예.」선생님이 그렇게 믿고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면 정정당당하게 맨발로 갈 수 있어요, 없어요?「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 그렇게 가겠다면 두 손과 두 발을 다 들고 만세해 보라구요, 만세!「만세!」만세, 만세, 만세…! 사랑을 받으려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손발을 들고 ‘여보, 기다렸소!’ 하는 그러한 기분으로 한번 더 해보라구요! 만세를 해보라구요, 큰소리로!「만세!」안 들린다구요. 더 큰 소리로…!「만세!」들리는구만! (웃음)
일본 여자들이 신부로서 신랑의 방에 들어갈 때는 세이혼을 들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자기 자신의 생명과 사랑이 거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렇게 될 때 남편의 품에 영원히 안길 수 있는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りました;알겠어요?)「예.」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어요), 와카리마시타?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와카리마시타.」 와카리마시타! 와카레, 와카리? 어느쪽이에요? ‘와카레’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어느쪽이에요? 「와카리마시타.」 와카레의 ‘레’지요? 「‘리’입니다.」 ‘레’ 하는 사람은 신부의 자격을 갖출 수 없습니다. 레? 「리!」 정말이야? 「예!」
선생님이 남편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하면 어떻게 하느냐구요? 남편이 반대하잖아요? 그렇게 반대하는 남편을 팔아 버리면 되잖아요? (웃음) 아들딸도 모두 다 팔아버리라구요, 반대하면! (녹음이 잠시 끊김) 돈의 주인이 누구라구요?「온나(女)입니다.」지금까지 일본에서 온나(おんな)는 나(名)밖에 없었어요, 나. 온나는 아무런 소유가 없었잖아요? 특히 무사도의 정신으로 볼 때 여자의 목숨은 아무것도 아니었잖아요? 이름뿐이지 쓸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시당해 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에 의해서 오쿠상(奧さん), 어머니, 여왕의 자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것이 귀한 해와국가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 외에는 아까울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자로서 아까울 것이 없다구요.
세이혼(聖本)이라고 하면, 혼(本)이지요? 근본입니다. 근본을 바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의 근본을 바로 세우는 거라구요. 자기의 생식기보다 귀한 것입니다.
모두 다 세이혼을 샀어요?「하이.」자기 자신을 위해서 샀어요, 남편을 위해서 샀어요, 아들을 위해서 샀어요, 딸을 위해서 샀어요? 그것이 가족 전체가 필요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그것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모든 일본의 재산이 하늘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면 큰일납니다. 지금 북해도의 화산이 폭발하기 시작했지요? 일본열도가 그렇게 화산처럼 폭발하면 어떻게 해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아들딸부터 문제가 됩니다. 아들딸들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뿐만 아니라 오쿠상(奧さん)까지 흘러갑니다. 돈밖에 모르는 남편은 저금통장을 끌어안고 밤마다 울기만 할 거라구요. 그렇게 비참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거짓말밖에 모르는 거짓말쟁이예요, 그 반대의 선생님이에요? 일본 사람들한테 이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잖아요? 일본의 전통적인 정신으로 보면 180도 다릅니다. 그것을 반대하잖아요? 그렇지요? 일본 정부가 선생님을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정말로 큰일이지요? 납치사건이 4천 건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발표하면 전세계에서 일본 대사관을 추방하는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의 선교사들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일본을 뒤집어엎어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선생님이 참아 나왔는데, 일본 자체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잡교 국가지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 가운데 해의 여신)가 남자의 신이에요, 여자의 신이에요?「여자의 신입니다.」메가미(女神)라고 하지요? 메가미, 메가네(眼鏡)! (웃음) 메가미와 메가네는 사촌이잖아요? 본질적인 것이 아니에요, 여신은.
전인류 60억 가운데 30억이 여자입니다. 그 30억의 여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원리를 선포하면 세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미국의 건국정신보다 훌륭한 것이기 때문에 천하에 제일의 정신이라고 환영할 것입니다.
오늘도 비가 오면 좋겠구만! (웃음) 낚시를 가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좋아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말씀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말씀을 들으면 점점점 고마루(困る;곤란하다, 5·0)가 된다구요. (웃음) 고마루는 50퍼센트밖에 안 되기 때문에 100퍼센트가 되게끔 해야 됩니다. 고마루(5·0)가 좋아요, 햐쿠마루(百·0)가 좋아요? 어느쪽이 좋아요? 햐쿠마루가 좋지요? 고마루는 50퍼센트입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들이 상냥하다 하더라도 50퍼센트밖에 믿을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를 상대하면 나중에는 고마루((困る;곤란하다)한 입장에 빠지게 됩니다. 돈을 벌면 기모노(きもの)의 오비(帶;띠)에 감추어서 도망을 간다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외국인과 결혼해 가지고 남편의 선산에 뼈를 묻는 여자는 없습니다. 모두 다 나중에는 도둑질을 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섬나라가 그렇다구요. 집안이 가난하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자기 자신의 집안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벌면 전부 다 일본으로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돈 쓰는 방법을 모릅니다.
지금 중국, 소련, 미국이 어떻게 일본을 나누어 먹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방어하고 있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여자들은. 알겠어요, 여자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자들, 알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보고 싶어요? 나라를 바쳐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싶은 것이 해와의 희망입니다.
하나님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고생한 것을 어떻게 탕감할 것이냐? 인류 역사를 통해서 쌓인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선교사로서 세계에 파송하고 싶은데 여러분은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남편과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요? 남편과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남편과 아들딸을 버리고 가서 고생하면서 사랑도 아무것도 없는 비참한 자리에 가서 죽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살고 싶어요?
그렇게 다 버리고 가서 살 수 있는 여자가 효녀가 되고, 충신과 성녀의 길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숙제가 남아 있어요. 어제 약속했지요? 대학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세계로 진출하는 것입니다.
그거 공문을 냈어? 그 공문을 빨리 내야 돼.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 가운데는 장관의 딸도 있고, 수상의 딸도 있고…. 그러한 여자들이 많이 있겠지요? 세계의 제일이라고 자랑하면서 종교를 반대한 괴수들의 오쿠상들도 있겠지요? 그러한 여자들을 동원해서 새로운 유엔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한테 돈이 많아요, 없어요? 그러한 여자들이 부자예요, 가난해요?「부자들입니다.」부자들이라구요.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그러니까 아내를 모시지 않으면 복귀될 길이 없습니다.
일본 말로 상사병을 뭐라고 그래요? 「가타오모이(片思い;짝사랑)라고 합니다.」 가타오모이? 「고이와주라이(戀煩い;상사병)입니다.」 고이와주라이! 가타오모이도 맞지만 고이와주라이가 맞다구요. 아무리 사랑해도 자기의 남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환경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나세바나루, 나니고토모…. 그거 계속해 봐요!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나이. 나니고토모나라누와히토노나사누나리케리(なせばなる, なさねばならぬ. 何事もならぬは人のなさぬなりけり;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입만 살았구만! (웃음) 모두 다 알지요?
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안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바카(바보)는 뭐라구요? (웃음)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어야 고쳐진다).」 공동묘지에 산 채로 묻어 버려야 된다구요. 무가치한 기생충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기생충이 되지 않으려면 세이혼을 모시는 것같이 해야 됩니다. 일본에는 부쓰단(仏壇;불단)이 전부 다 있지요? 부쓰단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부쓰단이라고 합니다.」 부쓰단이 아니라구요. 「가미다나(神棚;집안에 신을 모셔 놓은 감실)입니다.」 가미다나도 아니라구요. 오야지(親父;아버지) 다나(棚;선반)라구요, 오야지 다나. 치치다나(父棚)! 자기 아버지가 신이라구요.
그렇게 부쓰단을 만들어 놓고 온갖 것들을 모실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사진과 세이혼만으로 충분하다구요. 전통을 세우는 데는 선생님의 말씀과 사진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 앞에는 깃발을 다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교회에서 우리 기 달기 운동을 하라구요. 「예.」 교회 기 달기 운동, 부모님 사진 걸기 운동, 그것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와서 전부 다 점령합니다. 지상에 영계의 거점이 생겨 가지고 교회에 와서, 사탄을 몰아냈기 때문에 사탄들을 전부 다 교회장이 점령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사탄을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기 달고 선생님 사진을 모시면 새벽 세 시만 되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우리 후손들이 경배식 할 것을 전부 준비시키는 거예요.
그거 다 하라는데도 다 안 하잖아요? 기 다 달았나?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하나되는 거예요. 연합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문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참부모, 부모님을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
하나님도 따라가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왜? 하나님은 참부모를 따라가면 해방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혼자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싸우는 싸움을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참부모님이 ‘야야야, 사탄아!’ ‘왜 이래?’ ‘너 이래서 싸우지? 하나님이 이래서 싸우지?’ 하면 그렇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그 일을 다 해결해 줄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 전부 다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니 지옥을 없애 가지고 너희들을 해방시켜 주면 되지?’ 하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누시엘도 해방하지 않았어요? 누시엘이 해방을 맞은 게 언제인가? 1999년? 「3월 21일입니다.」 1999년? 「1999년 3월 21일입니다.」 1999년 3월 21일이에요. 졸개 새끼들이 전부 말 안 듣는다고 그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을 게 뭐야?
지금까지 무솔리니나 히틀러, 2차대전을 주도하던 이 사람들이 자기 졸개 새끼들을 전부 다 축복받게 해 가지고 사탄을 보고 ‘야야! 너희들도 반대하지 말고 축복받게 해줄 테니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 문을 들어갈 수 있다구요. 지옥을 떠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옥 철폐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난 13일부터.
그러니까 이제는 자기 선조들, 14대 선조들을 불러 총동원해 가지고 내가 출전하는 데 영계의 천사장 대신, 천사장 가정 대신 노릇을 시키는 거예요. 가정을 위해서 있었던 천사장이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켜서 사탄세계를 번식했으니, 천사장 가정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그건 영계에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만들어 주었는데 그 군대가 쓸데가 없어요.
사탄 정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 정비, 지상 정비를 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는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지만, 영계에서 보고는 그 우거하는 것을 와서 격파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거!’ 이러고 말이에요.
일본도 이제 많이 변해요. 이제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말로 반대하면 가슴이 울렁울렁 거려요. 선생님에 대해 반대하는 말을 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반대하다가는 옛날에 다메섹에 가던 바울이 하늘의 벼락을 맞아 가지고 눈에 비늘이 떨어져 가지고 아나니아의 기도를 받아 가지고 낫던 것 같은 역사가 벌어집니다. ‘아무데 가서 구원의 손길을 구해라.’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일으킬 수 있어야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제아무리 암만 잘먹고 잘살았다가 바크셔 돼지같이 돼 가지고 고기를 팔아먹겠어요, 뭘 하겠어요?
김장송!「예, 아버님.」30킬로그램 줄었다고?「예.」(웃음) 30킬로그램 줄었으면 이제 한 번만 더 하면 정상이 되겠네. 40일 계속해서 또 한번 해보지.「예. 그러면 좋겠습니다.」그런데 왜 얼굴을 저쪽으로 돌리면서 ‘그러면 좋겠습니다.’ 해? 나보고 대답하지 않고. 40일 전도 또 하라면 싫지?「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다는 건 거짓이야. 새빨간 거짓말이야. (웃음)
40일 동안 남편을 그리워하고 아들딸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이 더 그리웠어요, 하나님이 그리웠어요?「아버님만 많이 그리고 있습니다.」에이, 이 쌍거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자들한테 욕을 먹고 살았어요. 통일교회 여자 귀신들은 문 선생 첩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문 선생이 어디 가서 꼬이면 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첩 노릇 다 하려고 한다고, 그렇게 소문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120명이 세계에 널려 있다고 그래요. 아들딸이 120명만 되나? 120만, 몇천만 명이 되는데. 아, 믿음의 아들딸도 아들딸 아니에요?「그렇지요.」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고, 그 이상 사랑하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지금 훈독회 하면서 내가 감정을 해요. 저 말씀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살고 저 말씀을 했느냐, 안 살고 했느냐? 양심적으로 비판하고 내 자신이 평가를 받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상 하려고 그랬지요. 그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아 가지고 앞으로 대왕마님이 안 되겠다고 해도 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비야 오지 말라, 비야 와라.’ 어떤 거예요? 비야 오지 말라, 비야 오라! 일등상 타겠다는 것은 바다의 귀신이 될지도 몰라요. 새 소리가 들려 오면 비가 멈추나요, 비가 오나요?「멈춥니다.」응? 새 소리가 많이 들리네, 나는 비 오라고 빌었는데. (웃음)
다비도 벗고, 그 다음엔 무엇 벗고? 신랑 방에 들어갈 때 다비도 벗고, 정조대도 벗고, 때도 소생 때, 장성 때, 완성 때 벗기고, 깨끗한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야 할 것이 아내가 신랑을 모시고 들어가는 첫날밤의 절개의 비결이다! ‘아멘’ 해봐요.「아멘!」남자들이 더하는구만. 여자보다 낫구만. (웃음)
자, 읽으라구. 몇 시 됐나?「여덟 시 됐습니다.」3장 끝 안 났지? 「예, 안 끝났습니다.」저거 언제 다 읽겠나? 이번에 다 읽고 가야 될 텐데. 24일은 어디에 가요?「내일 여기서 주일예배가 있고요, 오후에 아마 뉴요커에 나갈 계획입니다.」낚시도 내일까지, 내일 저녁까지 한다구요.
뭐라구?「박 총재의 보고서가 여기 와 있습니다.」그 보고서를 읽으면 훈독회를 못 하는데, 훈독회가 귀하지 보고서가 귀해? 알겠어?
오늘 비가 와서 못 잡으면 내일은 해가 쨍쨍 날 텐데, 이틀 못 잡은 것을 하루에 전부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이니 성약시대는 모든 것이, 만사가 노케이다, 오케이다?「오케이!」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많이 잡더라도 상금을 안 주기로 선생님이 결정할 것이에요, 말 것이에요? (웃음)
여러분이 고기를 잡아 봐야 또 관심을 갖지, 맨 처음에 못 잡아 가지고 ‘아이구, 괜히 왔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나가는 7파운드 이상, 이제부터 한 30인치 이상 되는 것을 잡으면 말이에요…. 그것은 10파운드는 넘을 거라구요. 10킬로그램이 넘으니까 얼마예요? 20파운드가 넘을 텐데, 아들을 낳아서 안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가 줄이 여덟 줄인데, 이것을 품고 사랑으로 키스 한번 하면 아기 낳은 뭐라고 그럴까, 한국 말로 하면 무슨 덩이? 아들을 낳으면 뭐라고 하나요?「복덩이라고 합니다.」복덩이 아들보다도 귀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래, 한번 큰 것을 잡아 가지고 키스 한번 하러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그걸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가게 되면 그 이상 훌륭한 아들을 하나 낳아 가지고 진짜 키스할 수 있는 일이 생길지 안 생길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정성들이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기 때문에 안 될 일이 없다는 것이 하늘나라의 계약조건이라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하는 것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기 남자들은 지금까지는 부속품이에요. 남자는 부속품이고 진짜 원상품이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 그렇지요? 안 그래요? 유정옥!「예, 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여자들 때문에 지금 내가 할 수 없이, 여자들을 데려온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앉아 있지, 내가 얼마나 바빠요? 벌써 비행기 타고 남미에 갔을 거라구요. 할 게 있어요? 여기 비가 오고 그러는데, 뭐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문제예요? 판타날에 가 가지고…. 거기에 악어, 스크리 뱀이니 별의별 얼마나 복잡한 짐승들이 많아요? 그것에 관심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알겠어요? 뭐 모기한테 물리고 독거미한테 물리는 것보다 더 재미를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음 때는 춘하추동이니까 일본 여자들 여름에 올 때 몇만 명을 데리고 오라고 하면 와야 하는 거예요.「예.」알겠어요? 일본 여자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붐. 일본의 여자들은 미인들인데, 그 미인들을 문총재가 세계 어떠한 미남자들하고 결혼해 준다고 하면 가슴을 헤치고 너도나도 줄을 서게 된다구요. 그런 게 좋아요, 나빠요? 일본 여자들!「예.」좋지요?「예, 좋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결혼 두 번 하면 어때요? (웃음) 왜? 해와는 세 번 결혼했잖아요? 아담시대하고 예수시대하고 재림시대이니 세 번째 만에 자리잡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세 번쯤은 내가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알았어요?
일본의 미남자 미녀가 있게 되면 결혼했다는 말을 안 하고 죽 봐 가지고 이 여자한테 결혼하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또 그 사람이 어떤 한 나라의 왕이라고 할 때는 왕에게 갖다 추첨하기 위해서 남편을 데리고 가 종으로 부리고 여왕마마로 모실 수 있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칠십이 됐으면 20년만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70세에서 90세는 다 죽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 여왕들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대표자가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 복귀가 여자들을 통해서 빠를 거예요, 더딜 거예요? 빨라요, 더뎌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을 세 번까지 결혼시킬 수 있어요.
원래는 자기 남편하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래가.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하고 사는 거라구요. 얼마나 지난날의 사연이 많아요? 예수님이 두 번째에 왔다가 실패했지요? 세 번째 와서는 성공했으니만큼 끝날의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놔 놓고 동서 삼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삼면을 비교해 가지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제일 낫기를 바라는데 제일 꼴래미 남편이었다면 얼마나 섭섭해요? 알겠어요?
일본 남자나 중국 남자, 서양 남자, 그 세 나라 남자들 가운데 제일 좋은 이를 영원한 상대로 하겠다 하게 되면 그것이 결정적인 거라구요. 원래는 옛날에 살았던, 이혼하고 매 맞고 그러던 여자하고 남자하고 다시 결혼해 주는 것이 원리가 아니에요. 그렇게 해준 것은 영계에 있는 천사장권을 지상과 관계를 맺게 하기 위해 불가피적으로 한 거라구요. 원칙적인 면에서는 다시 결혼시켜 주는 것이 이상이에요.
중국에서는 말이에요, 아들을 낳아 놓으면 남겨 놓고 여자를 낳으면 죽였다구요. 그거 알아요? 한 가정에 아기가 하나예요. 그래서 중국이 이제는 제일 곤란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라는 동물이 절대, 간절히 필요하다 이거예요. 결혼을 했든 뭘 했든 간에. 알겠어요? 아시겠어요? 매춘부 여자라도 여자라면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을 모아다가 내가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팔아먹으면 어떻게 돼요? 그 나라에 가서 사는 거예요.
현재 파라과이 레다 농장에는 말이에요, 남자가 66명이 있다구요. 여자는 두 사람밖에 없어요. 일본 같은 데서는 늙어 죽는 여자들이 많지요? 혼자 말이에요. 천장을 바라보고 울고 혼자 사는 여자들, 가슴 붙들고 ‘이놈의 젖통아, 너 왜 홀로 외로이 살아?’ 이렇게 탄식하는 여자들이 많잖아요? 그런 여자들을 데려다가 쌍쌍으로 해주면 그 여자가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합니다.」나는 남자가 되어서 여자의 사정을 모르겠어요.
아줌마들은 어때요? 그런 여자들을 잡아다가 신랑하고 묶어 가지고 사랑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여자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줌마들! 60이 되든 70이 됐든 결혼해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요즘에 보니까 결혼을 못 한 사람이 많더구만. 나이 많은 사람이 많아요. 그거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그거라구요.
그거 지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일본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한다구?「합니다.」정말이에요? 그거 대단한 거라구요. 세계가 어머니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이상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한테 축복받으면 잔치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 나라에서 잔치하는 모든 가정들은 말이에요, 주면 주 자체, 현이면 현 자체에서 일등 잔치를 해야 돼요. 그거 못 했지요? 첫날밤에 방을 빌려 가지고 잤어요, 친척네 집에서 잤어요, 식구네 집에서 잤어요? 통일교회 패들 말이에요.
해와가 결혼해서 식구네 집에서 자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궁전에서 자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가정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궁전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보따리 싸 짊어지고, 잘 데도 없어 가지고 남에 집 옆방에 가서 자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거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잔치하면서 옛날의 남편이 원수였다면 원수를 자기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안 돼요. 할 수 없이 결혼한 사람은 전부 뜯어고쳐 가지고 다시 영계에 가서 어울려야 돼요. 그 마음에 옛날에 자기 남편을 대하던, 아내를 대하던 사랑의 엉클어진 모든 것이 풀리지 않고는 하나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세 번까지 뜯어서 축복을 해줄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미련을 갖고 남편을 사랑하려고 그러고, 미련을 갖는 그 아들딸을 두고, 중국에 가서 중국의 여왕마마가 되어 가지고 색다른 문화배경에 있어서 왕자를 새로이 낳아서 기르는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그런 폭넓은 마음을 가져야 어머니 나라의 여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황실에도 여자가 많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다 일본 여자들은 모르지요? 황실에서 즉위식 할 때도 옛날에는 한국 말 고어(古語)로 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런 비밀도 전부 다…. 왕족은 한국 민족이에요. 일본을 보면 아이누 족과 한국 민족을 비교해 보면 아이누 족보다 한국 민족이 많아요.
무사가 뭐예요? 한국에서 반대 무리들이 잡혀 갈까봐 일본에 도망간 것인데, 그들을 모가지 쳐 버려 가지고 죽였어요. 보게 되면 복수 정신에 철저한 것이 일본 무사들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을 선생님이 시집을 어디든지 보낼 수 있다구요. 또다시 보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웃는 녀석 여편네를 잡아다가 보낼지 모르지. (웃음)
정략결혼 알지요, 정략결혼? 일본 여자가 이(李) 왕하고 결혼한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무슨 코? *「정략결혼입니다.」정략결혼한 사람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마사코 사마(方子 여사)입니다.」세계에서 제일가는 미인들을 데리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대학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외교적인 챔피언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것을 일본 여자들은 찬성해요, 반대해요?「찬성입니다.」여기에 레다에 간 국가 메시아 부인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어요?「하이. 국가 메시아의 오쿠상은 없습니다.」그러면 모두 다 젊어?「하이. 젊지 않지만 국가 메시아의 부인은 없습니다. 오래된 식구들이 아닙니다.」늙은 사람들이면 오쿠상도 필요 없지요.
끝날에는 세 여자가 한 남자를 남편으로 모시겠다는 정신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소생·장성·완성이라구요. 해와가 세 남편을 죽였습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 여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삼위기대를 묶어 준 것입니다. 어머니도 삼위기대가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
자, 알겠어요? 시집을 선생님이 보내더라도 안 가겠다는 말을 안 하기로 약속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몇 장 남았나?「8페이지 남았습니다.」8페이지, 빨리 하라구.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 피조세계의 주인공으로 인간을 지으셨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피조물과 인간의 가치가 역전된 입장이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 앞에 자식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렸던 것이다. 자녀인 인간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피조세계는 스스로 성장하고 번식해 가고 있으나 천지만물의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으니,』
하늘나라에서부터 하는 말들이에요. 알겠어요? 지상의 말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서 보는 관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하는 말이 아니고, 영계에 간 상헌 씨가 선생님 대신 관찰해 가지고 보고하는 내용이라구요. 그건 절대 믿어야 돼요.
그리고 우리 가정맹세 5번에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 이렇게 돼 있는데, 영계를 몰라 가지고 대상적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훈독회 이거 시험 칠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이걸 불신하면 안 돼요.
이게 4차 보고인데 12차까지 시키려고 그래요. 그 이상 알게 되면, 영계를 너무 세밀히 알게 되면, 살고 싶지 않고 영계에 가고 싶어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유정옥 회장 기도)
밥 먹고…. 어저께 반을 잘랐던 그거 회가 다 되었나?「예.」몇 마리 잡았다고 했어? 다섯 마리?「여섯 마리입니다.」여섯 마리? *「제일 큰 것이 29인치로 8.42파운드입니다. 두 번째가 26인치에 6.32파운드입니다. 3등이 25.5인치로….」30인치 넘지 않으면 등수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라구요. 28인치나 29인치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30인치 이상이 되지 않으면 등수에 못 들어가는 것이 스트라이프트 배스 낚시에 있어서 규칙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이십 몇 인치라고 하는 것은 등수에 넣지 말라구요.「하이.」본래는 40인치 이상이 되는 것을 잡아야 됩니다.
내일까지 하라구요, 내일까지.「하이.」그래서 자기가 잡은 것은 자기가 먹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그래도 남은 것이 있으면 여자들은 싸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아들딸한테 나누어 주라구요. 그러면서 ‘앞으로 이런 고기를 잡으러 같이 가자!’ 하고 선전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전체가 그러한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게끔 지도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세계에서 유명한 곳을 우리가 점령해야 되겠습니다. 일본의 부자들을 동원해서 그러한 명승지들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여자들이 돈을 벌면 될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 여자들의 은행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자들의 은행. 여자들이 간부가 되어서 남자들을 종같이 부릴 수 있는 그러한 은행을 만들면, 그 여자들의 친척들은 그 은행에 저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지점장은 그 부락의 반장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만의 은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국가의 이상이 그것이라구요. 전세계의 금융기관을 여자들이 점령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데려와서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칠십에 공부를 했다구요. 그러니까 공부를 못 하겠다는 여자들은 고로시테시마우(殺してしまう;죽여 버리다)! 고로가시테시마우(轉がしてしまう;굴려 버리다), 고로시테시마우? 고로가시테시마우보다는 고로시테시마우가 간단하지요? 그러니까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여자들의 대장, 여자들만의 왕입니다. 그것이 재림주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신부가 갖추어야 할 마음자세입니다. 그러한 신부로서의 마음자세를 갖추지 못하는 여자는 신부의 가정을 이룰 수 없다구요.
그러한 가정을 이루어서 남편과 하나되고 아들딸과 하나되면 사위기대를 이루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위기대의 완성인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을 그렇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나라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해와가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국가와 천주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지상천국의 출발시대입니다. 그러한 용사들로서 출정한 의의를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일본의 모든 여자들이 세이혼(聖本)을 귀하게 모시면 일본의 해방권이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 나팔을 불면 세계가 울릴 수 있는 그러한 것이 지상천국이라구요. 천국이 그런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잇신후란(一心不亂), 반쇼켄메이(万生懸命)…! 따라해 보라구요!「잇신후란, 반쇼켄메이!」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만민의 조상들을 해원해 주는 여왕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오늘 낚시를 하는 데 있어서도 꼴찌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라구요.「하이.」
밥을 많이 먹어도 좋아요. 밥이 없으면 싸움을 해서라도 가지고 오라고 해 가지고 먹어도 좋다구요. 그러면 내일은 선생님이 밥을 세 그릇 먹도록 명령할 테니까…. (웃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임신 3개월이 된 것같이 불룩한 배를 쓸면서 행복한 하루를 맞이해서 내일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자!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일등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하이!」욕심이 많은 사람은 꼴찌가 될지어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