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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왕림궁전 기공식 말씀

일시: 1997.03.10 (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청평수련소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97년 3월 10일, 청평 성지에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우리 통일가의 새로운 훈련 도장이라고 할까, 혹은 정성들이는 성전이라고 할까,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심정적 세계를 출발하는 기원지, 하나의 궁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해 기공식을 갖는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고, 하늘의 섭리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청평 성지는 잊을 수 없는 곳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청평 성지는 본인을 중심삼고는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 현재 지은 이 수련소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30년 전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통일교회라는 조그마한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곳에 세계적인 섭리사에 있어 세계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초이상적인 기지를 만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세계인들이 하나의 고향땅으로 추앙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고 발표한 것입니다. 지금, 그 30년 전을 생각하면 감회가 깊습니다. 30년 동안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일약 세계적인 대종단이 되었습니다. 어떤 민족이나 국가가 막을 수 없는 초종단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의 주목을 받는 중심 종교의 자리에 임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적 인연 가운데 이루어진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발전한 통일교회가 오늘에 보듯이 이런 성황을 이루는 것이 하나의 한계선이 아니라 이것을 출발로 해서 무한한 세계에까지 발전할 수 있는 역사적 섭리관적 신의 도움이 같이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청평 땅은 될 수만 있으면 세계의 조국 고향 땅, 만인류의 심정적 고향 땅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땅이 추앙할 수 있는 승리적 창조 이상을 완성시켜서 하늘땅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이 땅 위에서 발표해 가지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곳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의 고향 땅으로 갖출 수 있는 거룩한 땅으로 기도해 오던 사실이 이제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감개가 무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변을 중심삼고 800만 평에 해당하는 땅을 샀어요. 산으로부터 이 둘레의 모든 땅은 우리들의 미래의 고향을 위한 땅입니다. 모든 신앙인들의 조국의 고향이 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소원은 여기에 세계의 모든 전통적 국가, 지금으로 말하면 185개국에 우리의 기지가 있다면, 이 곳이 185개국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전시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기지에서 각 나라의 모든 문화를 배경으로 한 전통을 새롭게 할 수 있는, 하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수련소, 혹은 교육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땅으로 기도했던 것이 그냥 그대로 역사적인 일련의 사실로써 연결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통일교회가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승리의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심정의 기지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40년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 이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 나서서 홀로 싸워 나오는데 핍박이 많고 수난길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수난길은 어떻게 보면 통일교인을 앞으로 세계인으로서, 세계에 자랑이 될 수 있는 인간들로서, 혹은 민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인간들을 만들기 위한 시련의 기간이라고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오늘 통일교회는 수난을 거쳐오면서 발전해 왔다는 사실이 어떤 국가에서도 볼 수 없는 역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극복하기 어려운 수난 가운데 있으면서 세계적인 무대로 발전시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상을 맞았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놀라운 역사입니다.

어느 누가 상상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역사적인 인연을 남겼다는 사실은 그 배후에는 참부모뿐만 아니라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영인들, 종교계를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성현(聖賢) 현철(賢哲)뿐만 아니라 천사세계,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협조하는 모든 영들이 그 배후에서 때와 곳을 개의치 않고 협조한 연고로 이와 같은 승리의 결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우리는 다시 한번 심적으로 감사하면서 영계와 오늘날 발전되어 나가는 미래의 천운의 방향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 뜻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자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협조한 이상, 하늘의 천운이 우리와 더불어 같이할 것임에, 우리가 가는 모든 길은 일사천리, 만사형통, 무불능통이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목전에 바라보고 가고 있다는 것을 결심하셔서 '하는 모든 일은 승리로 끝난다!'는 결의와 더불어 미래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지 창건을 찬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은 개인적으로 볼 때, 영육을 중심삼고 하늘땅과 협력한 자리에서 개인이 출생한 기지가 될 수 있고, 가정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혹은 국가가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더 나아가서 세계와 하늘땅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뿐만 아니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심정의 기지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터전에 서 있다는 것을 감사하고 오늘, 축하하는 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하늘 앞에 드높이 빛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시련을 거쳐 나오는 가운데 극복해 나오던 것 이상의 극복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비약적인―도약이 아니라 비약적인 거예요―수직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뜻을 중심삼은 세계는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대 앞에 이와 같은 성전을 중심삼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축복가정들이 수련을 받아서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이 청평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의 전 땅을 대신해서도 자랑할 수 있는 곳이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자랑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 인민, 혹은 전인류, 세계가 자랑할 수 있는 일인 것을 깊이 아시고, 여기에 가담한 일원으로서 하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고,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복귀니, 국가 복귀니, 세계 복귀니 하는 것과 뗄 수 없는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심정적 기지라는 것을 이미 알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보다 빛나는 지상 천상천국이 눈앞에 전개된다는 것을 알고, 이러한 사실을 실천궁행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기필코 이것을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국가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해서, 타락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세계를 다시 참부모 앞에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상속받아야 할 참부모님의 전통

전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모든 국가, 모든 인류와 더불어,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천사세계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도 다 합해서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헌납하고, 전인류를 승리권에 세워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리지 않고는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실천 기반이 땅 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총체적으로 종합할 수 있고, 심정적 일을 총체적으로 재건해 가지고 미래의 발전적 요인의 동기로 삼을 수 있는 이 기지야말로 놀라운 기지인 것을 알고, 청평을 마음에 두고 기도해 주고, 여기서 역사하시는 대모님과 충모님, 대형님과 흥진군에 대해서도 기도하는 마음과 정성을 들이는 것이 그들 못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와 같은 것을 상속받아서 보다 열심히 정성들이게 된다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땅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는 그 기반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이 정성들이는 여러분의 가정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 개문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아시고, 여기에서 정성들이는 모든 식구들 이상, 각 가정에서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천운을 그 가정으로부터 국가로 확대시킬 수 있는 운동이 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청평에서 역사 하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과 현재 여기서 정성들이는 선조들 앞에 지지 않게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되어서 열심히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일약 세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약속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고, 보다 정성들여 가지고 청평을 자기들의 고향, 자기 개인의 고향뿐만 아니라 일족의 고향, 자기 민족과 세계의 고향으로 여기에서 연이어 가지고 축복의 기대를 만민 앞에 연결시키는 조상들이 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런 사명을 보다 완숙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성전을 짓는데 어떻게 우리의 몸 마음을 투입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공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건물을 짓는 기간이 1년 하고 얼마예요?「예, 1년 3,4개월 정도 걸립니다.」1년 3, 4개월 기간 동안 이 성전을 짓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여기, 일성건설이 이것을 건설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이 성전을 건설하는데 사고도 안 날 것이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정비되어 가지고 설계자의 구상, 설계 이상의 건물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건물 자체가 통일가의 정성들이는 정수체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관계되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하늘땅의 천운을 이어 가지고 축복을 자기 일족·일국에 나누어 줄 수 있는 터전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정성들여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여기에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정성도 들이지만,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할 것은 참부모님의 전통입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들이더라도, 그 정성이 자기 멋대로 한 것은 안 됩니다. 섭리사적 관을 통해서, 공식적 관을 통해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

참부모라는 말은 간단한 말입니다. 참부모가 본래 어디서 나타나야 되느냐? 이 참부모가 시작한 곳은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이상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 이상을 표제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소원의 말씀을 타락한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이 참부모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예요. 창세 후, 몇천만 년―인류역사가 6천년이 아니예요, 몇천만 년입니다―동안 잃어버린 창조이상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서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와서 세계를 다시 찾아 복귀된 가운데 중심 책임자로 세운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노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종교 가운데는 천사세계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모적 종교, 양부모적 종교, 그 다음에 참어머니의 종교, 참아버지의 종교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무한한 종교가 세계에 나타났지만 모든 사람들은 종교가 왜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구요. 그 모든 종교의 최후의 목적은 세계를 참부모의 뜻과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하나의 방편적인 입장에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가지고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탕감이라는 희생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연이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로마를 중심한 구교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신교로 갈라졌습니다.

신교와 구교가 하나님의 섭리의 전체 뜻을 맞추어서 세계를 지도하는 책임을 져 나오던 모든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모하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려는 뜻 가운데 수많은 종교가 나타났는데, 그 주류 종교가 기독교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참부모와 사랑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신랑이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형제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은 내용을 전면적으로 갖춘 것이 기독교였기 때문에, 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전면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서 기독교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2차대전 후에 영·미·불과 일·독·이가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었는데, 그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헌납되어야 할 뜻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헌납을 받아야 할 책임자가 오시는 메시아, 재림주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예요? 재림주라는 것이 뭐예요? 에덴에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로 이 땅에 와서 참어머니를 세워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중심삼고, 혈통적 일체, 혈육의 일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제1차 가정이 메시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을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의 일족을 낳아서 이 지상 위에 살다가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로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시던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은 종적 부모가 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 종횡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완성한 다음에 옮겨서 자리잡는 것이 지상세계에서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세계의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가정의 출발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역사를 넘어서서 이루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

아담 가정에서 시작할 것을 세계 가정의 판도를 중심삼고 다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의 장자권 대표자로 온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한 하나님의 참된 아들의 권위를 갖고 오는 장자권이에요.

세계 만국, 만민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여 비로소 참된 아들이 사탄세계를 승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혈육이 이 땅 위에 다시 나타난 것이 재림사상·메시아사상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 메시아가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로 왔는데, 그 메시아를 통일된 영·미·불이 모셨더라면, 그때서부터 7년 이내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말하는 만국 축복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권을 넘어서 일시에 다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360만쌍 축복이라는 것이 금년 11월 29일에 있는데, 우리가 그 날을 위해서 승리로, 승리로 전진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가 52년 전, 2차대전 직후에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전세계 만민이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역사로써 만국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형태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 가정 형태의 기반 위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민족을 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이념을 완결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섭리했던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다시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 40년의 역사는 기독교는 물론 전세계의 수많은 종교들이 핍박 받아온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밟고 넘어서 가지고 승리의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오시는 메시아 한 분을 모시면 다 끝날 것인데, 오신 메시아를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무슨 문화권이냐 하면 신부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신랑이 오기를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신랑이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린 완성해야 할 아담, 완성한 사랑의 대표자인 동시에,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지상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입니다.

세계종교통일의 이름을 갖고 나타난 통일교회

그래, 하나님의 몸과 같은 이러한 자리를 잃어버리고 거짓 부모의 출발을 현현시킨 것을 완전히 청산 짓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메시아는 횡적인 부모예요. 종횡의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추방당했던 가정 기반을 모든 것을 승리한 세계 판도권 내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한 대표국으로 영·미·불을 세운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로 해와 국가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벨 국가고, 불란서는 영국과 미국의 원수예요. 과거에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기 때문에 원수 국가인데, 이 국가들이 비로소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일·독·이에요. 딱, 영·미·불과 같이 갖춘 것입니다. 일본이 섬나라, 독일이 사탄편적 아벨 자리이기 때문에 극악한 독재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독·이는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파괴하는 거예요. 유대인을 학살하고, 기독교인을 학살하는 것입니다. 180도 원수된 자리에서 투쟁해 가지고 이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역사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공격하던 모든 것의 종지부를 찍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하지 않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 일·독·이의 통일된 천국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사탄 앞에 다시 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것을 인수받아야 할 대표자가 누구예요? 그것이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예요. 그 책임을 하기 위해 통일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세계종교통일이라는 이름을 갖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어요? 기독교가, 그리고 종교권 전부와 나라까지도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공산당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당치 않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무신론하고 유신론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가 공산당과 한편이 되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전세계의 기독교, 구교 신교는 물론이고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공산당은 물론이요 민주세계, 미국도, 대한민국도, 모든 나라가 재림주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하는 레버런 문 하나를 놓고 반기를 들고 총공격을 한 것입니다.

이런 공격을 받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가서 섰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미완성한 아담의 입장이 아니라 쫓겨났지만 완성한 아담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의 출처는 완성급으로, 장성급에서 타락한 그 기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사탄이 반대를 하더라도 생명을 위협할 수는 없는 거예요. 민족을 찾고,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기반을 다시 찾으려고 하니까, 그것들은 이미 자기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세력권이 어느 정도냐? 역사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것의 전체 이상, 그 이상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총공격시대를 맞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세계가 통일된 판도가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전면공격!' 전세계 가정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면 타도운동을 했어요. 전부 다 부모들이 문제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세계, 인류의 아들딸을 도적질해 가는 도적놈! 우리들이 누구보다 희망을 두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아이고, 세상에! 아들딸만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아내, 어머니까지 빼앗아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아들딸과 어머니가 아니라 전부 다 남편들이에요. 남편은 이 세계의 세력권을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이는 패입니다. 그래, 이들이 주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를 외치는 것입니다.

세계 전체를 대표한 기준에 서서 전세계 개인들의 핍박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 가정들이 핍박하는 거예요. 별의별 가정들이 다 나와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 종족들이 단결해 가지고 단체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족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천국

대한민국을 봐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대한민국의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니까 애국자라는 이름으로는 찬양하면서도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그건 하나님의 전반적인 뜻을 알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어요.

조국이라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승만 정권도 내가 도와주었고, 장면시대로부터 민주당도 내 신세를 졌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내 신세를 졌고, 그 다음에는 누구? 전 뭐예요? 전통(전통),「전두환 대통령입니다.」그 사람도 내가 대통령 시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고 뺨을 갈길 것입니다. 거기에 소속된 사람들이 왔으면 물어 봐요.

그때 내가 삼청동에 집을 샀어요. 거주지로 주택을 샀는데, 그것을 39억원을 주고 샀어요. 그런데 정보과장을 보내 가지고 '그 집을 산 것이, 삼청동 집을 산 땅이 운세가 좋아서 청와대 운세를 가로질러서 청와대의 갈 길을 막기 때문에 안 되겠으니 그 집을 팔아야 되겠소!' 하길래, '아, 그래? 나라가 잘 된다면 어서 사 가라구.' 해 가지고 39억원 본전으로 팔아 가지고 전통을 살려주는 돈으로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태우, 태우(泰愚)니까 진짜 어리석은 녀석이지요. 노태우가 무슨 대통령이에요? 물 대통령. (웃음) 그 녀석도 나에게 자기를 살려달라고 하면서 '한남동을 제발 방문하게 해 달라.'고 두 번씩이나 찾아오겠다는 것을 내가 말린 거예요. 세상에는 비밀이 없어요. 그래서 찾아오겠다는 것을 말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가 나에게 쓴 각서가 있어요. 이것을 내놓으면 세상이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도와주었더니 이 녀석이 대통령 되고 나서는 취임식 때에 초청도 안 했어요. 갈 길을 거꾸로 갔으니, 하늘에 의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니 만큼 나라의 지도자들의 배후의 모든 사연과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이 미래의 세계를 거쳐 갈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길을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조건을 남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대한민국이 제일 어려울 때에 온 것입니다. 뭐 하러 이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번번이 어려울 적마다 찾아와 가지고, 국가가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울 때마다 와서 그것을 전부 조정하고 영향을 주며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안기부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 '참 이상하다. 문총재라는 사람은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서 한 고개씩 넘겨주고 간다.'고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것이 나예요. 후루다를 수상 만든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예.」미국의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 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나라의 처신을 하지 못한 패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일년 동안 미국에서 수십 년 동안 닦은 기반을 다 닦았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15년 동안 17억 달러라는 돈을 투자해서 만들었어요. 이것은 남북미를 연결시키는 교량을 만들어야 돼요. 남북미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북미의 신교 문화권, 남미는 구교 문화권입니다. 그래, 라틴 문명권과 앵글로색슨 민족이 원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내에서, 형제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져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교황도 못하고, 신교의 대표, 총회장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왜? 신구약 성서의 비밀적 골수를 내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류를 아는 거예요.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이번에 난다긴다하는 신구교의 신학교 유명한 박사, 회장, 총장 같은 사람을 전부 교육해 보니까 입을 열어 반대를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이런 천하무적의 무기, 진리의 무기를 가진 것을 이 나라 이 민족이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내가 30대 청년 때 지금과 같이 세계적 판도로 울릴 수 있는 무기를 이 나라 이 민족이 50년 전에 맞이했다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못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연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선생에게 있어서는 그 한스러운 것을 풀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반대하는 것이 세계적이니 만큼 정성들이는 것이 세계를 누르고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 기독교가 말하는 기도가 아니예요. 사탄과 투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격투를 해야 돼요. 눈을 뜨고 격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승리자라는 하나님의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통일의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줘요? 아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은 알고 극성을 다해서 때려잡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으르렁거리면서 '레버런 문 못 와!' 하는 것입니다. 산중에 사는 호랑이가 닭장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토끼 앞에 나타난 호랑이와 마찬가지로 '와! 와!'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모도 세상의 누구도 기억할 수 없는 수모를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길을 개척해서 하나님의 뜻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의 체면, 체신, 위신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가정이나 처자를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일족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오로지 섭리의 길을 다시 개척하는 개척자로서 수난길을 가는데 어느 누가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도 지금까지 나오면서 선생님이 가는 길을 뒤에서 발을 잡아당겼지 협조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모르니까.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니 나라를 넘어서, 나라의 핍박을 시대를 지나 세계 무대에서 수난길을 거쳐 간 것입니다. 자기의 동족 앞에 받는 것은 분하지 않지만 이 민족 앞에 수난을 받으면서도, 그걸 소화시켜 가지고 동족의 모든 환경까지 포위하고 수습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와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다시 찾아 복귀해 가지고 2차대전 승리권을 다시 세운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오늘날, 360만쌍 축복을 하는데, 이 축복이라는 것이 뭐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못 되고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전부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맞이해서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를 형성하여 세계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안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참부모의 대명사가 메시아라는 말입니다.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을 다시 찾아 놓아야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가 도대체 뭘 하는 말이에요? 일본말로 밥장사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 아담 가정에서 추방해 버린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했던, 완성 성사할 수 있는 아담 인격이 이 땅 위에 착지를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품에 다시 돌아갔다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신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시 세계 통일권을 찾아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땅을 중심삼고 어머니,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은 섬나라 영국이 낳아준 아들입니다. 해와를 중심한 아벨이라는 거예요.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예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국가예요. 그래, 영적인 구원밖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다 해체되어 가지고 이방으로 쫓겨나서 유리고객 하면서 피를 흘리고 핍박받는 민족으로,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희생적 노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은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원래는 로마로 들어가서 아시아를 중심삼고 불교, 유교, 수많은 종교들을 연합시켜서 아시아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만들 것이었는데, 메시아를 유대민족이 맞이하지 못하고 쫓아내어 로마 앞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몸뚱이를 누가 가져갔느냐 하면 원수 로마가 가져 간 것입니다.

그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기독교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양의 문명을 찾아가야 할 것이 로마를 중심삼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서구 문명을 향해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니까 핍박받는 것입니다. 희생당하는 거예요. 순교의 피를 흘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반도 이탈리아를 중심삼고 섬나라 영국을 거치고, 미국 대륙을 거쳐서 반대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섬나라 영국에 해당하는 것이 일본인데, 일본은 아시아의 사탄편 대표국으로서 영국 문화를 흉내내 가지고 자기 문화와 같이 행사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이탈리아 반도 문명권과 같은 반도 세계로 돌아오는 곳이 한국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한국이 이탈리아를 대신할 수 있는, 동양의 기지가 될 수 있는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일본은 한국을 40년 동안 지배하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대표한 결실적 무대로서 오시는 주님의 길을 막기 위한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어요. '4천년 역사를 내가 주관했기 때문에, 4천년 승리의 기반으로 땅을 찾아오시는 주님이니, 한반도에 주님이 올 때까지는 내가 점령하고, 주님은 그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우리들의 모든 판도를 누르고 해방적인 세계를 상속하지 않으면 안 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일본에 합방되어 가지고 없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완충지대로 들어감으로 나라가 없어요. 그 중간에 메시아가 이 땅에 나타나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부모와 참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한반도에 상륙함으로 말미암아, 미군정이, 미국 선교사들이 문선생과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 김일성이 없는 거예요.

선교사를 중심삼고 이화여대, 연세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6대 종단이 합해서 '오시는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거짓말이다!' 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에 있어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에 하늘로 올라갔던 사람이 하늘로부터 내려온다고 했는데 사람인 세례 요한으로 온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그것을 청산 못 지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엘리야의 마찬가지의 자리인 세례 요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탕감해야 되기 대문에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에덴 복귀 패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은 해와 국가의 소생, 장성, 완성형이 있어요. 아담 국가의 구교, 신교의 복귀파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역사해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신부 이상권 국가를 대표해서 앞으로 세계 문화권, 기독교 판도의 승리권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중심이 되어서 이 일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먼저 맞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전통

해방 전 일제시대, 기독교를 탄압하는 이때에 선생님은 지하세계의 기독교 지도층을 규합하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섭리사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 가 있던 패들, 일본에 가 있던 패들, 중국 패, 소련 패들이, 들어와서는 미군정을 중심삼고…. 신사참배하던 패들, 공부한다고 일본이나 미국에 가 있던 녀석들이 들어와서는 미군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새롭게 기독교가 들어온 것입니다. 범죄한 가인적 기독교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이 아벨적 기독교로 나올 수 있는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반대하고, 통일교회는 최하의 자리에서 반대를 받았지만, 이것은 바꿔지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세계 판도 반대시대, 가정적인 세계판도 반대시대를 넘어서….

그래,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역사를 남긴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요? 통일교회에 갔다고 별의별 납치사건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사연이에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반대한 무리들을 어떻게 청산 짓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조종한 미국, 이런 것을 조종한 기독교, 근본적으로 파탄시켜 버려야 할 패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인세계를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싸워서 이긴다면 하나님만이 대승할 수 있지요. 그러나 싸워서 이기는 것은 복귀역사가 아니예요. 먼저 맞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섭리적 역사를 해 나오는 하나님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먼저 친 녀석이 역사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먼저 친 녀석은 악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보면 제1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3차 사상전도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먼저 친 녀석이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를 친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구교 신교가 다 망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다 망해 버렸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수많은 나라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다 망했어요. 미국이 망한 거예요. 미국을 따라갈 수 없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프리 섹스가 됐어요. 전세계가 호모 레즈비언이 됨으로 말미암아 프리 섹스로 마취된 인간상이 되고 자기 정신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에게 미래의 세계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무너져 내려가면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바꿔치는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남미로 갈 때는 최하로 내려갔어요. 원수의 나라예요. 남미는 미국의 원수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이 기독교인데, 그것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 깃발을 들고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연세대, 이화여대 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 김활란, 김활란이 곤란하지요. 환란을 겪을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에게 아무 것도 안 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김활란이 다음에 누구예요? 백낙준이?「예.」백낙준이 그 녀석도 정주 사람이에요

영계를 보면 영계에서 그런 사람들이 '아이구, 내가 이래야 될 텐데,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통일교회가 뭔데 내가 이렇게 됐나?' 하는 것입니다. 비참해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요. 전부 다 청맹과니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땅에 살지만 지상세계를 수습하고 영계를 통일하고, 영계를 통일했다는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패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완성급에서 출발한 문선생을 때려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장성기 완성급의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절대 공석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잘 알아요. 대한민국의 역사는 잘난 사람이 나게 되면 잡아죽이는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선조들과 4대 성인까지 축복을 해 주어야 할 때

이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출발을 하면서 세계적인 선포를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같은 나라가 가만히 있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망한다! 미국 청년들을 나한테 맡겨라!' 한 거예요. 세상에! 북 치고 나발을 불며 잔칫상을 벌여놓고 춤추고 좋아하는 판국에 지나가는 손님 자격으로 들어가서는 '너희는 망한다!'고 할 때, 어느 누가 믿었어요? 15년이 지난 후에 모든 미국의 저명인사들이 '그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망하지 않을 걸! 걸! 걸!' 하고 있어요.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 가운데서 살려주기 위해서 기독교를 살리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구약시대는 소생이고, 신약시대는 장성인데, 소생과 장성이 없이는 완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쓴잔을 마시고 겨자를 먹으면서라도 울며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원수의 자리에 선 사람을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나라를 움직이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부시 대통령, 클린턴 대통령, 그 전에 카터 대통령…. 카터는 자른다는 이름도 되지만, 카터는 레버런 문에 의해 모가지 잘린 것입니다. 그 카터의 2세가 클린턴이에요. 이게 해방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다 미국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손을 댔어요. 비법적인 내용을 놓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청문회까지 열어 놓고 이것을 모가지 치느냐, 살리느냐 하는 문제까지 간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클린턴이 대통령에 출마했고, 그 다음에 보브 돌이라는 사람이 출마했는데, 이 녀석이 레버런 문이 하도 미국에서 유명하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지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면 자기가 일약 미국 국민과 기독교의 지지를 받겠다고 생각해서 나를 청문회로 끌어넣은 장본인입니다. 이놈의 자식! 너희의 갈 길이 훤해!

이번에도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클린턴 행정부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주동문 사장과 의논도 했지만 말이에요. 내가 틀어버리는 날에는 구멍이 나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여기 일성건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 버티고 앉아 있구만. 회장을 처음 만난 사람도 있을지 몰라요. 정신차려, 이 녀석들. 이창렬!「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이 녀석, 사기꾼 되지 말라구. 통일교회 건물에 대해서는 비싸게 받는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잖아? (웃음) 부모님의 돈을 안 끌어 써야 돼요. 이 도적놈의 새끼야. 재차 감정을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삼촌뻘 되지만 말이야. 네가 조카야, 삼촌이야?「삼촌입니다」자네가 삼촌이야?「아닙니다.」조카인데 '삼촌입니다.' 하면 어떻게 해? 말도 못 알아듣는 녀석이로구만. 똑똑히 일해. 건축을 똑똑히 해야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생긴다구. 큰 사고가 생긴다는 거야. 두고보라구. 잘못 했다가는 큰 사고사 생겨. 여기 땅을 사는데 반대했던 사람들 중에 열 사람이 급살맞아 죽었어요. 유명해요! 문총재가 땅을 사겠다고 땅을 팔라고 하는데 반대하다가는 다 죽었어요. 지금 남미에서도 그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는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데도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잘 안 해서 사고가 생기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기서 사람이 죽어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충고야!「예.」명심하라구. 그런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충고하는 거야. 술먹고 여기 와서 일하지 말라구. 담배도 피우지 말아. 약속을 하겠어?「예!」거기에 모자쓰고 서 있는 사람들, 다 약속하면 손들어요. 약속했어요. (박수)

이건 내가 책임자니까 그런 거예요. 이 성전은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고향 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여기에서 출발하고 하늘과 지상·천상천국이 출몰하는 고국 땅, 조국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간 모든 선조들과 4대 성인들까지 불러다가 축복을 해 주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40일 수련을 받았지요?「예.」공자, 석가, 예수, 마호메트가 와서 교육을 받았어요. 영계에 가서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나한테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앞으로 모든 것을 다 알고 미래를 바라보고 일을 시키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신앙, 창렬이! 그 다음에 뭐야? 절대신앙을 가지고 회장님의 말을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야?「절대복종입니다.」절대사랑은 빼고, 이 녀석아!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이 창조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짓기 시작했어요.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짓기 시작한 것입니다. 절대복종이라는 자기의 의식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예요. 완전히 무(無)라는 것입니다.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내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 세계의 모든 것을 사탄이 파탄시켜 놓았는데, 내가 그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내가 수습해야 돼요. 일본도 내 말을 안 듣다가는 곤란하지요. 이제 일본 정부의 공인을 얻어서 일본 여자들, 2만2천2백 명을 185개국에 보낸다구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선교사로 각 나라에 120명씩 파송한 것입니다. 이제 문제가 생겼지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돌아가나. 온 사람이 돌아가나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자기 천황의 명령보다, 자기 아버지 명령보다, 할아버지 명령보다, 학교 선생 명령보다, 오빠의 명령보다, 아들의 명령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무장한 사람이 어디로 가요? 선생님이 각 나라로 헤쳐 가라고 하면 가요, 안 가요?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세계로 흩어져 가!' 하면 여러분은 흩어져 가요, 안 가요?「갑니다.」미국 멤버들! 선생님이 '세계로 흩어져 가!' 하면 여러분도 흩어져 가요, 안 가요? 어느 거예요? 예스, 노? 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 선생님이 세계 선교지로 퍼져 나가라고 명령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가겠습니다!」가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나라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미도 그래요. 남미도 신문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국가는 3대 부서를 중심삼고 정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신문은 4대 부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어요. 행정부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전체의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국회의원 120명을 모가지를 쳐버렸어요. 미국에서 하원의원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호모와 같은 패들이 행정부에 붙어 있던 것을 전부 추방했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잘한 거야, 못한 거야, 이 쌍것들아?「잘한 것입니다.」(박수) 잘난 사람 앞에 이해를 못하면 쌍것이 되는 거지요.

이창렬이 쌍것이야, 뭐야? 선생님만큼 못했으면 쌍것이 되는 것 아니야? 쌍것이 별 것 있어요? 따라지 종새끼하면 쌍것이지. 알겠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또 협회장, 알겠어?「예.」이시이야 뭐, 일본 저쪽이니까. 잘 감독하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해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면 즉각적으로 불러다가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무서운 말

그래, 통일교회는 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왔지만, 세계 선교국에 나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기 와 있는 레버런 문이 그 세계에 가서 지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일성건설 패들은 모르지요? 그러나 여기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것이 상습화되어 가지고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무서워할 줄도 모르지. (웃음)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반은 미친 녀석들!

여러분이 회장님에 대해서, 회장님은 절반 이상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사람이 우리 회사 회장이니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들을 요전에 2백 몇 명을 축복했다고 했어? 몇 명? 230명?「220명입니다.」아, 그래 220명. 내가 열 명 틀렸구만.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자, 세계적인 이런 모든 일을 하는 선생님인데, 이 선생님이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선생이에요,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선생이에요? 말을 그렇게 어렵게 해? 간단하면 좋을 텐데. (웃음) 알아듣는 녀석은 알아듣고, 못 알아듣는 녀석은 못 알아들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람은 여기에 왔던 것이 무효가 되라는 것입니다. 전략적인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왜 잘한 거예요? 왜 잘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의 등을 파먹고 뼈를 팔아먹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돈은 어떻게 하든지 더 타서 쓰려고 아양을 떨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먹겠다고 하는 반도적놈들이 되지 않았어요? 나는 나 빼놓고는 정상적인 통일교회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웃음) 나 외에는 통일교회 패는 없다는 것입니다. 암만 알아 봐야 나 외에는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으로 믿는 사람이 없어요.

50이 되고, 80이 되어 늙어 죽어가는 할아버지 될 때까지 알아 봐야 나를 내 놓고는 통일교인으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 이름이 뭐라구?「김효남입니다.」효남이도 믿을 수 없어.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가 자기보다 더 미인이 있으면, 자기보다 더 신령한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다가 어떻게 될지 알아? 내일을 못 믿을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대모님이 협조하니까 이러고 있지만 대모님이 떠나게 되면 별 수 있어요? 따라지가 되는 거라구요.

대모님도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역사를 못 해요. 내가 영계에 갈 때 그런 특권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갔어요. 또 흥진군도 그래요. 그 역사가 큰 것입니다. 여러분, 이거 참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믿지 못할 일을 기도해 주고 이렇게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김영휘!「됐습니다.」안 됐지?「됐습니다.」그거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됐습니다.」대낮인데, 밤미치광이들이 많아요. (웃음) 미친 사람이 밤에나 행사하지, 낮에 행사할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그 선생님의 이름이 뭐라구요? 그 선생님 이름이 뭐라고 했어요?「참부모님입니다.」 첫째는? 문선명! 둘째는? 참부모님! 셋째는?「재림주!」재림주! 넷째는?「구세주!」재림주나 구세주나 마찬가지지요. (웃음) 메시아! 이름이 복잡하고도 무서운 이름들만 가지고 있어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참부모가 없으면 참아들딸이 이 땅 위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참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이 미쳐서 사랑할 수 있는 참 아들딸이 세상에 있느냐 이거예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전부 다 지옥 행차라는 것입니다. 다 지옥권에 머무르는 거예요.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쫓겨나서 낳았습니다」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으니 온 인류는 타락된 후손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쫓겨난 무리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떨어졌으니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고 죽음자리에 갔으니,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죽음의 고개를 몇 번이고 극복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는 순교가 따르는 것입니다. 희생이 따르고 봉사가 따르는 거예요. 자기 일신을 밟고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기 생명의 고개를 밟고 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똑똑히 말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산다고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살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웃음) 그건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것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하고자 하는 사람은 여기 가서도 망하고, 저기 가서도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사상적으로 대치한 이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북한을 믿고 남한을 믿고 그러면서 여기도 좋다, 저기도 좋다고 왔다갔다하다가는 다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믿어요, 알아요? 선생님을 아느냐, 믿느냐?「믿습니다.」아는 사람이 좋아요, 믿고 바라면서 그 다음에 알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을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신자들에게 '너,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잘 믿어?' 하고 물어보면,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하고, '절대적으로 알아?' 할 때는 어때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버티고 앉아서 '선생님은 건설 작업하고 기공식을 하는데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 한 시간, 두 시간 할거야, 하루종일 할거야?' 하지요? 기공식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여기 기공식 하러 온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삽을 가지고 와서 도적질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막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은 많지만,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은 없어요.

곽정환!「예.」절대적으로 알아?「알아 갑니다.」(웃음) 알아 가니까 절대적으로 모르는 거 아니야? 그게 문제지. 알았으면 돌아서서 대신 명령할 수 있어야 될 텐데, 알아 가는 녀석이니 돌아서서 명령을 할 수 있어요? 내일 뭘 할지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수백 권의 책에 말씀을 다해 놓았지만, 그 말씀 가운데 없는 말씀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시 배워야 돼요. 남미에 와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협회장 해먹었다고 해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에요?「아는 사람입니다.」그런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알아요? (웃음) 여러분이 어떻게 아느냐 이 말이에요. 하는 일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하는 일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믿는 데는 실적이 없어요.

자, 세상에서 50억 온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돼요? 석가모니가 하나님을 잘 알았어요? 공자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삼강오륜을 말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천도가 뭐예요? 불교는 법을 말합니다. 인격적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신을 공경하는, 진짜 하나님을 아는 종교 단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예수님이 한 일을 보게 되면 하나님을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적 기사를 왜 하는 거예요? 이적 기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적 기사를 하면 무슨 역사든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둥병자도 낫고 별의별 환자가 다 낫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안 해요. (마이크가 잘 안 나옴.) 나는 그런 것 필요하지 않아요. 이놈의 마이크가 필요할 게 뭐예요? (웃음)

하나님은 선생님을 좋아서 협조한다

하나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이 자리를 구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말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듣고 알고 좋아하는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을 하는 문선생의 말은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3년이 되기 전에 망한다고 했는데 망했어요. 5년 전에 '스위스에서 세계의 모든 학자들을 소집해 가지고 소련 제국의 멸망을 선포 해!' 하니까 다들 정신나갔다고 했어요.

유명한 케플란 박사가 와 가지고 공산제국 망한다고 했는데, 영어로 '메이비(maybe)'라는 말, '망할지도 모른다.'로 바꾸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책을 몇 권 썼는데, 그런 책이 전부 날아 간대나? 날아가겠으면 날아가고, 말겠으면 말고. 두 번씩이나 왔어요. 몇 번 왔어요? 두 번 왔었나?「두 번 왔습니다.」두 번이나 와서 제발 살려달라고 그래요. 그래, 내가 '5년 이내에 망하면 어떻게 할거야?' 했는데, 그거 지금 생각나요?「예.」

공산제국이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면서 하룻밤이면 세계를 말아먹는다는 판국인데, 공산당이 망한다는 선언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소련 제국을 연구하는 학박사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있을 수 없는 것인데, 레버런 문, 우리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당신이 왜 그러느냐?'고 하고 '그러지 말고, 제발 메이비(maybe),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면 될 텐데, 이것을 집어넣으면 될 텐데….'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두 번씩 왔어요. '이놈의 자식, 5년 내에 공산당이 망하면 어떻게 할거야?' 했는데 5년 이내에 망해 버렸어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이지요?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선생님이에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틀림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북은 망한다! 망하면 좋겠어요? '남북이 통일 안 되고, 영원히 망하는 민족 되면 좋겠다!' 내가 그렇게 저주하면 어떻게 될지 모를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한국을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청평 기지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이 드나들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한민족이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 가지고 거동을 할 수 있는 패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인데, 여기에 와서 4만 명을 교육해요.

*이시이!「예.」너 어떻게 하고 있어? 일본 사람들 4만 명이 여기서 수련을 받고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사람들의 정신을 통일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런 일본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 일본에 없잖아? 옛날에는 일·한 통일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한·일 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온 서양 사람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세계를 통일해서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 하고 있는데, 그거 다 미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그러니 일본이 원수패라고 몰아대고, 서양이 원수 패라고 몰아대고, 대한민국이 원수 패라고 몰아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만 몰아대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몰아내도 홍길동이 같이 또 살아나는 것입니다. 감옥에 처넣더라도 나와서는 더 부흥하는 것입니다. 미국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내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해서 낑낑하면서 도와주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들은 다 모르지요.

문선생을 아는 사람이 되자

자,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을 믿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아는 사람이 될 거예요?「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이거 웬 쇠꼬챙이가 찔러? (웃음) 핀이 나와서 가슴을 찌른다구요. 시간이 너무 오래됐다고 탕감 받으라고 이러는 모양이지? 빼라.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선생님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잘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는 사람은 얼굴을 보고 저 사람을 안다고 하지요. 잘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저요!」잘 알아요? (웃음) 내일 내가 뭘 할지 네가 알아? 여기서 뭘 할지 알아? 모르잖아? 그러니까 문제가 커요. 여기 40년 동안 따라온 사람도 선생님이 믿지 못해요. 김영휘, 선생님을 잘 알아?「잘 모릅니다.」지금도 뭘 할지 모르잖아요. 다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다 알면 밟고 넘어가려는 도적놈 새끼들만 모였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그걸 잘 알아요.

전부 다 알려주면 보따리를 도적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비밀창고가 수두룩해요. 그 문을 열어주면 전부 다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갈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이 되어서 비밀창고의 열쇠를 잠그고 성문을 잠궈 놓고 '내가 필요한 사람,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는 비밀이에요. 몰라요. 하나님 자체마저도 나를 잘 몰라요. 문총재가 하나님을 그렇게 믿고 나왔는데 언제 반역자가 될지 알아요? 사탄보다 무섭고 하나님보다 무서운 것이 사람입니다. 사탄세계도 결심해서 갈 수 있고, 사탄편에 갔던 사람도 결심해서 하나님 편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특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충신이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애국자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애국자 반대, 반역자가 더 많고 애국자는 많지 않아요. 점점 적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공적인 길을 생각하는 사람은 애국자의 반열에 서지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국적(國賊)의 자리, 애국자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 일성건설에 충신이 많아요? 일성건설의 사원으로 일성건설을 자기의 집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의 월급을 안 받고, 자기가 월급을 받는 것으로 일성건설에 가구라도 사 놓을 수 있는 무리가 있어요? 그런 무리가 일성건설의 사원이 되어 있으면 그 일성건설은 나라 이상 점령할 수 있고, 세계까지 점령할 수 있는 천운을 끌고 갈 수 있는 패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창렬!「예.」빚을 얼마 졌어? 물어 보잖아. 빚! 이 녀석, 회장도 모르게 빚을 지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빚져 놓고 나중에 '나는 모르겠다!'고 자빠지면 그걸 회장이, 여기에 서 있는 삼촌이 책임져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 도적놈 새끼들이 많아요.

이사장!「예.」신문사 만들고 빚져서는 안 되겠어. 눈을 껌벅껌벅하고 그래서는 안 돼. 사돈이라고 배짱 있게 옆으로 빼돌리면 안 된다는 거야. 나 그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나는 솔직한 사람입니다.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너 이 자식, 이러 이런 것을 해먹고 무슨 잔소리야? 입 다물어!' 큰소리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들이 패버리는 것입니다. 꼭지를 따버리는 거예요.

자, 내가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여러분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여 하나님같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창시자가 원하는 것이 나만이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세계적 메시아

참부모가 뭐라구요? 메시아지요?「예.」통일교회는 메시아가 많아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엔?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엔? 세계적 메시아. 국가가 많으니 국가적 메시아도 많아요. 종족이 많으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많은 것입니다. 세계가 많아요, 세계가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래, 세계가 하나면 세계적 메시아는 한 분밖에 없어요. 메시아 왕초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는 하나의 도지사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도지사, 군수, 면장이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면장은 그 면의 대통령과 같은 거예요. 이장은 리의 대통령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메시아가 많지요? 구세주가 많지요? 타락한 세계, 망할 수 있는 패, 지옥 갈 수 있는 패들이니 가정을 데리고 천국 가게 되면 가정을 끌고 가는 메시아고, 종족을 끌고 가면 종족적 메시아요, 그렇게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세계적으로 185개 국가에 국가 메시아를 파송한 대표자가 한 분 있나니 그분이 누구냐?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아,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가정적 메시아가 전부 다 있다면 어떤 참부모예요? 뭐라구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세계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메시아가 참부모라는 것을 몰랐어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면 땅에서 찾아야지 어디에서 찾아요? 허황하고 허무맹랑한 그런 신앙은 끝날에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안 망하면 내가 다 망하게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말씀만 들으면 기독교는 다 보따리를 차버리 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미에 내려가서는 33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꼭대기를 누르기 시작하니까 꼭대기에서 누르는 대로 들어가더라는 것입니다. 남미의 33개국에서 1년 동안 미국에서 기반을 닦은 것과 같이 그냥 평준화시킨 것입니다.

그래, 신문사를 만들어서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북쪽 신교는 바른손, 남쪽은 왼손으로 해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 수습하는 것입니다. 방향을 전환하자는 것입니다. 망할 수 있는 데서 살 수 있는 길로 전환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인하는 것보다 기독교의 세계적 대표자, 학자들이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자, 남북을 통한 기독교, 북미와 남미의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하게 되면 한국의 남북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합니다」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분쟁을 다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움직여서 이것이 하나의 통일적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간다!' 하는 행렬이 개인으로부터 세계화 될 수 있는 기반과 방향만 설정하게 되면 세계는 다시 되돌아서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모색해 주겠다는 것이 레버런 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사상이에요. 구세주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뭐라고 해요? 아멘!「아멘!」 아멘이 뭔지 알아요? '에이 멘(A men)'입니다. 에이 맨이라는 것은 넘버원 맨이라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쉬워요?

참부모와 참사랑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기준

오늘날, 서울 대학교에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힘들어서 야단해 가지고 재수니, 삼수니, 오수까지 나가는 패들이 있다니 재수없는 녀석들을 탈락시켜서 문제삼는 것이 서울대학이에요. 서울대학교 들어가면 뭘 해요?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참부모를 알아요, 몰라요? 참사랑을 알아요, 몰라요? 참혈통을 알아요, 몰라요? 참양심의 기준을 알아요, 몰라요? 전부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는 어수룩해 보이고, 대학도 못 가고 초등학교도 못 간 패들은 10년, 20년 되면 서울 대학교의 어떤 훌륭한 교수에게도 말에서는 지지 않는 대표자가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을 잘해요, 못해요? 나는 말을 못 하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나보다 말을 더 잘하는 사람이 많더라는 거예요. (웃음) 기분이 좋지요? 선생님보다 말을 잘한다고 하니 기분 좋지. 말을 잘하는 데는 씨앗이 있어야 됩니다. 말을 잘할 수 있는 내용적 무게가 말보다도 무거워야지, 말보다 가벼울 때는 팔려 가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돈주고 못 사가는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 자리를 문선생에게 줄 테니, 통일교회 교주를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이창렬!「예.」물어 보잖아. 듣고 있어? 이 녀석이 점심때가 되니까 졸잖아. 팔려 가야 되겠나, 안 팔려가야 되겠나?「안 팔려가야 됩니다.」그렇다면 내가 돈 때문에 팔려 가면 돈을 갖다 주겠어?「예, 갖다드리겠습니다.」그럼 지금 당장 줘. (웃음)

곽정환이, 나를 왜 말씀을 시켰어? 내가 16시간 45분 동안 말씀을 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시간은 보통 아니예요? 내가 뒤가 무거워서 할 수 없이 참지 못하면 내려가지만 그것이 없을 때까지는 계속하는 것을 몰라요? (웃음)

여러분이 알아야 할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아는 것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려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잘 알지 않으면 하나님을 잘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알 수 없으면 하나님을 움직여서 축복의 기반을 확대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잘 알다 보니 하나님이 선생님 말을 잘 듣는 것 같아요, 안 듣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세상에 그렇게 핍박을 받고, 그렇게 반대를 받고는 세상에 살 수 없고, 어느 누구든지 레버런이 죽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죽은 줄 알아요. 죽은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레버런 문이 지금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죽지 않아요.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기 전에는 레버런 문이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영원하듯이 영원히 살 것이냐? 아니예요. 하나님의 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나를 시키기를 원하면 내가 그 일을 다 하고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쉬게 만들고 죽지, 하나님을 일하게 만들고는 나는 죽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속이에요, 약속.

그래서 복귀섭리를 전부 완료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천하의 어디를 가든지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왕, 대통령, 이렇게 꼭대기만 만나서 외교를 해서 끈을 달아 가지고 내가 다니는 곳마다 전부 다 줄줄이, 닐니리 동동 수백 명의 대통령들을 차고 다닐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돌아오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박수)

이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 세계에서 쓰다 남은, 먹다가 남은 개밥찌꺼기 같은 것들은 모아서 무엇에 쓸 거예요? 일을 시켜도 아무 일을 몰라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들….

사랑의 채찍은 복을 유도하는 방망이

그래, 이번에도 대통령을 불러다가 교육을 시키면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뭘 하나?' 하고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만히 들어보니까 레버런 문이 욕을 퍼붓는 것을 받아들여야지, 입을 열었다가는 본전도 못 찾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고 다니고 있어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 잘나서 걱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너무 잘나서 걱정이기 때문에 색시도 너무 잘난 색시를 얻어야 되고, 제자들도 너무 잘난 제자를 얻어야 되고, 앞으로 축복하는 사람들도 너무 잘난 사람들을 축복하려고 그러는데, 너무 잘난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잔치를 준비해 가지고 잔치의 주인이 초대한 손님들이 안 오니까 거리에 나가서 거지 떼거리들을 모아다가 잔치해 주고, 제일 못난 패를 전부 끌어다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게 쓸모 없는 패들입니다.

여기 일본에서 한다고 하는 패들이 왔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에는 전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이 나빠요, 기분 좋아요? 기분이 나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기분 나쁘게 말하면 하나님이 와서 동정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부모가 성이 나서 동생을 들이 팼는데 울다가 목이 메어서 껄떡껄떡하게 된다면 형님이 와서 품어주고 사랑해 주면서 잘 위로해 주고 그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들을 그저 기분 나쁘게 때려 치면 때려 칠수록 부모님을 버리지 않고 바라보고 울면서 따라가면 하나님이 와서 품어주는 것입니다. .

여러분 그렇잖아요? 못된 자식이 치마를 붙들고 울면서 '엄마! 해줘! 엄마! 해줘!' 하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한대 때리고, 또 '해줘! 엄마! 해줘!' 하면 왼쪽을 쥐어박고, 그래도 이쪽에 와서 또 '해줘!' 하면서 동서사방을 다 맞아 가지고 절뚝거리면서도 '엄마! 나는 믿었는데…' 이렇게 되면 할 수 없이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매질이 나쁜 게 아니예요. 사랑의 채찍은 복을 유도하는 방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오늘 좋은 날 여러분에게 기분 나쁘게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미치광이들! 죽을놈의 자식들!' 하는 그 말은 내가 그렇게 천대한 만큼 하나님이 뒤에 섰다가 무한한 복을 선조의 공을 따라서 여러분에게 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위해서예요. 그러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감사하고 입을 벌리고 들어라!「아멘!」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싸?「알싸!」그게 탕감법의 원리예요.

사랑하는 아들,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핍박을 받게 하고, 왜 그렇게 옥중에 들이 처넣는 거예요? 그 옥중으로 가는 것이 세상의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보물단지를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민족의 역사를 대표해서 5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핍박받은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울고불고 쫓기고 쫓겼어요. 932번이나 침략을 당하면서 부녀자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 수욕을 당한 사람이 많고, 길가에서 죽어가고, 피를 흘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 대한민국은 한을 품은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이 된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서 무엇에 써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대한민국 사람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 대한민국 사람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대한민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외교 능력이 있어요. 그리고 대담해요!

참된 가정이 되면 종교가 필요없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머리가 나쁘지요? (웃음) 내가 대한민국 백성의 허울을 썼기 때문에 대담합니다. 남이 못 가는 데는 내가 가 봐야 됩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해 봐야 된다구요. 세상에서 누가 해서 좋다는 것을 내가 해보지 않으면 믿지 않습니다. 그래,다 해 봤어요. 운동도 다 할 줄 압니다. 못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손을 대면 3년 이내에 전문가를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낚시질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내가 통곡을 하면 하나님이 와서 위로하다가 하나님 자신도 나 때문에 울어야 됩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비통한 사실. '당신의 심정의 복판에 못 박힌 그 동기,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실이 있는데 이런 사실을 뽑겠다는 사람을 못 보지 않았소?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소, 어떻소?' 하게 되면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을 찾기를 바랐는데, 그것이 서양 사람인 줄 알았더니, 이스라엘 선민인 줄 알았더니, 한국 민족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 따라지 패들, 이런 패들 가운데 내가 있었다니!'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붙들고 통사정할 수 있는 사연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골짝 길, 험한 길, 어려운 길을 무너뜨려서 하나님을 평지로, 고속도로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온 것입니다. 그래,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으로 끝나는 거예요.

참된 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참된 부모가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자녀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놓지 않고 '영원히 너희와 더불어 이 집에서 살겠다!' 하고 계약을 해 줄 수 있고, 어인을 찍어줄 수 있는 가정이 되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필요 없어요. 행차 후의 나발이 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도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문선생을 한번 믿고 따라갈 만해요?「예.」따라갈 만해요?「예.」전부가 따라가겠다고 하면 경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갈 거예요?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가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몇 사람이 따라가는데 들어가고 싶어요? 이 청평 성지가 왜 필요한 거예요?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 청평 성지를 향하느냐, 대표적인 단 한 사람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이 청평 성지를 요구하느냐? 어떤 거예요? 천 사람 가운데, 만 사람 가운데, 10만, 100만 가운데, 어떤 거예요?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몇 천 명이에요? 2천300명?「4천 명 정도 됩니다.」여기 수련생이 2천300명이라는 보고를 들었는데, 그 외에 온 녀석들이 있는 모양이구만. 4천300명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서 청평 성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 명, 10만 명, 백만 명, 천만 명, 억, 억, 억의 끄트머리에 설 수 있는 패 가운데 들어가기 위해 성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오늘 정하고 가요. 100번 이내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100번 이내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가 4천300명 정도니까 43배의 노력을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일등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충성을 하는데 밥 먹을 시간이 있겠어요, 잘 시간이 있겠어요, 놀 시간이 있겠어요, 딴 생각할 시간이 있겠어요? 오로지 이 성지를 중심삼고 하늘의 심정세계를 위해서 희생 봉사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몇 째가 되기 위해서 오늘 기념식에 참석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알고, 그 다음에 뭘 알아야 된다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를 모르면 하늘을 몰라요. 세상천지의 역사이래 하나님을 잘 소개한 사람,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울 수 있고, 나와 더불어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

나 외에 그런 사람이 누가 있어요? 곽정환!「아닙니다.」황선조! 황선조야, 한선조야?「황입니다.」황씨는 노랭이를 말해요. 노랭이 패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문씨는 누구나 다 좋아해요. 정말이에요. 문씨 중에 빚을 주고받으러 오는 사람을 나는 못 봤어요. 우리 아버지로부터 사촌이 어디 가든지 돈 보따리를 주고는 받아오지 못하고 언제나 아버지에게 쿠사레(くされ) 맞는 아들은 많이 봤지만, 어디 가서 빚을 주고 이자 받아 오는 사람을 나는 못 봤어요.

그러니 못살고 밀리고 쫓기고 하던 문씨 패 안에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 안에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공적인 면에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희생할 수 있는 챔피언의 역사를 남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고향에 가게 되면 우리 집이 유명해요. 30리 안팎에 거지 떼거리가 있으면 '문촌(文村)에 가라!' 하면 문촌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상도하고 전라도 사람들이 왜정 말기에는 북간도로 가는 것입니다. 보따리 장사하면서 만주로 가는데 전부 다 우리집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우리 집은 사랑방이 두 개 있었는데 한 방에 못해도 2명, 3명, 어떤 때는 30명에게 공밥을 먹여주더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공밥을 많이 먹이다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그 공밥을 먹고 간 사람들이 편지는 못 하더라도 천리 만리 가서 지내온 노정 중에 제일 인상적인 집이 문씨네 집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축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 살면 그것을 갚아주겠다 하면서 10년, 수십 년을 잊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하늘이 기억해주는 거예요. 그런 집의 아들딸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네에서 밥을 굶는 사람이 있으면 모셔다가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헐벗은 사람에게 옷 벗어 주는 것을 반대하는 여편네는 망할지 몰라도, 그 아버지 닮은 아들딸들은 망하지 않아요. 엄마 닮은 딸과 아들은 욕먹고 바가지 긁는 에미와 같이 살더라도 아버지 닮은 아들딸은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에게 많은 공밥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옷을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잘 수 있는 방을 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에게 가장 귀한 거예요. 기쁠 때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조상을 들어서 축수를 하고 하늘이 있으면 이 동네에 복을 내려달라고 축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가진 후손들은 망하려고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수많은 세계 사람들에게 옷도 많이 사주고 봉사도 했어요. 작년 1년만 해도 7천만 달러를 교육비로 쓴 것입니다. 7천만 달러. 얼마라구요? 이창렬, 얼마라구?「7천만 달러라고 하셨습니다.」여기, 지을 돈이 얼마야?「160억입니다.」140억이 아니고?「160억입니다.」140억이 아니냐고 물어보잖아.「160억입니다.」140억밖에 안 줄 거야. (웃음)

보라구. 돈을 가지고 무엇에 써요? 물이 흘러가고 흘러가고, 자리가 없이 흘러가고 흘러가지만 언젠가는 대해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적으로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흘려보내지만 앞으로 돈의 대해는 내 품에 품긴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돈을 중심삼고 경제적 부흥을 바라는 모든 나라가 이 품에 품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0년, 백년, 몇 백년 뒤를 보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몇 백년이 안 걸려요. 남미가 어떻게 되나 10년만 두고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경작할 수 있는 땅이 9백만 핵타르예요. 내가 한 9백만 핵타르의 땅을 사 놓고 여러분에게 이민 오라고 하면 이민 갈 거예요? 이창렬!「예, 가겠습니다.」여기 건설단, 일성건설을 오라고 하면 올 거예요? 한 녀석도 없잖아요. 먼저 '우리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여러분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 남미에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남미에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후손들이 남미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역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앞으로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받은 통일교회의 수많은 청년들 중에 대통령이 수두룩할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권한을 다 포기하고, 그것을 생각지도 않고 세계의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내가 명령만 하면 대통령이 몇 년 안에 나올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앞으로 야당 여당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을 위주로 한 정당들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정당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나라의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정당이 아니면 절대 투표해 주면 안 됩니다. 당리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 당은 역적당이에요.

남미에 가 보니 대통령을 한 녀석들이 전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약탈해 가지고 독재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예금시켜서 자기만 잘살려고 했어요. 잘살 게 뭐예요? 3대도 못 가서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없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주인이 도망갔으니 내가 주인 노릇하면서 그들을 먹여 살려 주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남미 33개국에 일본 여성들을 중심삼고 교회를 내가 지어 주었어요. 한 곳에 30만 달러 이상, 혹은 200만 달러까지 줘 가지고 교회를 지어준 것입니다. 교회를 지을 뿐만 아니라,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세울 수 있는 준비를 다하고 왔어요. 그 다음에 수천 명이 와서 먹고 살고 교육받을 수 있는 훈련생을 모을 수 있는 별의별 것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 사람들이 문화 수준이 낮으니까 살 줄을 몰라요. 일상생활의 필수품을 만드는 것도 가르쳐 주고, 주 전체의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평균적인 생활 민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꽃 재배로부터 농사짓는 것, 산림 처리하는 방법, 양식하는 방법, 수공업을 중심삼고 사는 방법, 중공업까지 전부 가르쳐 준 것입니다. 돈을 받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투자를 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본국은 내가 후원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국은 후원을 안 해 줘요. 본국에 있는 따라지 된 국가적 메시아들에게는 '네 집을 팔고, 네 땅을 팔아 가지고 세계의 국가적 메시아 앞에 교회를 짓는데 보태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가야 할 길이 확실하지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은 무슨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가정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을 끌어당기면 안 됩니다.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커 가려면 이렇게 커 가야 돼요. 가정·종족, 그 다음에 민족·세계로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커 가려니까 투입해야 돼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이 수직선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화살이 개인의 가슴을 통해서 뻗어 나가야 되고, 가정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복판을 꿰어 나가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정기의 전통을 꿰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도 부모, 중심자가 있고 종족에도 중심이 있고 민족에도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하나예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8단계를 연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되느냐?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둘이 없습니다. 그래,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최고의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직단거리, 횡적인 직단거리가 있는데, 직단거리는 둘이 없어요. 전부 하나씩이라는 거예요. 수평과 수직이 90각도로 통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직단거리라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참사랑이 있다고 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직단거리를 통해서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직단거리예요. 남녀의 사랑의 횡적인 직단거리와 하늘을 대신해서 천정을 중심삼은 종적인 직단거리가 90각도에서 결착한 그 정착지가 몸 마음이 통일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정착지는 개인이 정착할 수 있는 동시에 그 위에 가정의 부부가 정착하고, 그 위에 종족의 부부가 정착하고, 그 위에 민족, 국가의 대통령 부부가 정착하고, 세계 대통령 부부가 들어오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직단거리예요. 그것을 말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과 일직선이라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직단거리예요.

그러니 우주를 대표한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정착을 해야 되느냐? 우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돌아와서 가정에서 정착하여 커 올라 가지고 상대되는 하늘나라의 가정적 백성으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비어 있어요. 그래, 이동해서 천상세계에 옮겨 놓아 가지고 지상과 대등할 수 있는 영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평화,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절대복종

사랑의 길을 확대시킨 무대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을 확대한 것이 가정이니 만큼 가정을 위해서 남자 여자가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서로 긁어 가겠다고 하면 남자 여자가 서로 빼앗기 때문에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면 밀어주니까 올라가는 길 밖에 없어요. 땅으로 안 들어가요.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가 위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민족을 위해야 됩니다.」민족은?「국가를 위해야 됩니다.」국가는?「세계를 위해야 됩니다.」세계는?「천주를 위해야 됩니다.」천주는?「하나님을 위해야 됩니다.」하나님은?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도 전부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될 때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되고 참된 부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남편, 아내는 참이 아니예요. 이런 사람들은 어차피 갈라지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서로 뜯어내다 보면 한편이 기울어지니까 자기도 거꾸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 위하면 붙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 창조이상이 발전할 수 있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후퇴뿐이라는 것입니다. 전진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공식적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절대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데는 절대사랑이 거하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성전을 기공하는데 각 나라에 여러분이 왔어요. 미국만 해고 370명이 왔다고 하는데, 세계의 모든 이색 민족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축하를 하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인류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자기 일국을 대표하고, 일족을 대표해서 받기 위해서니라!' 하는 결심을 각자가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누구냐? '하나님을 대신한 나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명령을 해도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땅을 맡기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거 자신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하늘땅을 맡기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대신 이것을 해라!' 할 때, 내가 처리할 수 있는 내적인 실력을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무리 핍박과 환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후퇴하지 않는 한 나는 영원히 후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듣기는 듣는구만. 귀가 보배긴 보배다. 세계를 맡기면 '나는 세계를 이렇게 처리한다.' 하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너무 작아요.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6개월 이내에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야당 당수, 여당 당수를 전부 다 60일만 나에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나이를 만났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나에게 맡겨 봐요. 말씀을 하게 되면 며칠 이내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을 나에게 맡겨 봐요. 여러분이 하는 것보다 훌륭한 가정으로 만들어 줄 텐데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여기 모인 여러분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맡기겠습니다.」이쁜 색시 나 줘! 그러면 남자들이 입을 삐죽해 가지고 '이쁜 색시 말고 못난 색시를 주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이쁜 남편은 맡기기 싫어!' 여자들이 다 그렇지요? '잘난 아들을 나에게 맡겨!' 하면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일본은 세계적인 해와의 사명을 다해야

여기, 축복가정들 손들어 봐요. 에이, 똥개새끼 같은 것들이 다 축복받았어요. 축복이 이렇게 싸구려예요?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축복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수억의 인류를 희생시켰어요.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너, 어디서 왔나?「프랑스에서 왔습니다.」프랑스? 한국말 모르지?「예.」왜 몰라? 한국말 공부를 안 했다는 말이구만! 통일교회 멤버로서 불합격자라구. 선생님이 한국말을 공부하라고 했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일 좋은 아들딸을 나에게 맡겨!' 하면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맡기고 싶습니다.」둘째 아들보다 맏아들이 못생겼다면 맏아들을 맡기겠다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여편네를 뜻 가운데서 수난길을 가라고 하면서 남미의 제일 어려운 섬나라의 여왕으로 보내겠다고 하면 보낼 거예요? 싫다고 할 것입니다. 좋은 나라, 좋은 나라, 고생 안 하는 나라에 가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돌리려면 고생하는 밑창으로부터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밑창을 돌리면 꼭대기는 가만히 둬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밑창만 돌리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수난길에서 살아 나왔어요. 세계를 돌리려는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는 못 돌려요. 영원히 못 돌리는 것입니다. 밑창을 돌려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야 하면 어려운 곳을 택해 갈 수 있고, 어려운 곳을 누구보다 내 생애의 사명이라고 주장하며 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축복가정 패들, 선문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자녀들은 선문대학에 입학시키라고 했는데 다 어디로 갔어요? 아무리 훌륭한 대학을 나왔더라도 선생님은 안 써요. 내가 180개 신문사를 중심삼고 수많은 지성인들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을 길러서 쓰려고 그런 명령을 했는데, 거기에 움직이지 않은 자식들은 뿌리를 빼서 쳐버릴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여러분 눈을 하나 빼서 나에게 달라고 하면 빼 주겠어요?「아버님이….」뭐예요?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지금 심각한 말을 하는데…. 심각해요. '내가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을 남겼을까?' 냉정히 비판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 똥개 새끼들.

내가 통일교회 교주고 만민이 추앙하는 메시아고 선생이라고 찬양 받지만 내가 놀 줄을 모르고 잘 줄을 모르고 쉴 줄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저 아프리카의 흑인을 위해서, 굶어죽는 사람을 위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한국, 그 다음에 저쪽 팀은 어디예요?「이쪽이 일본이고, 이쪽이 한국입니다.」여기가 한국이에요? 이놈의 한국놈들, 나에게 원수예요. 나는 한국을 싫어해요. 일본이 어디예요?「이쪽입니다.」*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세계적인 해와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들,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먼 곳까지 왔다구요. 정병(精兵)들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정병은 뭐예요? 정벌하고 점령해서 평화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을 정병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좋지요? 이것은 기요쿳데히롯페타이(靑くってひろっぺったい;맑고 평평한), 기요이(淸い;맑은) 물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샘에서 솟아 나와서 새롭고 맑게 스미는 거라구요. 그 평평한 수면 위에는 수직 90각도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

이 땅 위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수평권이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 심정권에 있어서 해와 국가가 그와 같은 정병의 기반을 확립하지 않으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실패한 기반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실패한 그 기반을 복귀하는 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지금 몇 시에요? 벌써 11시 반입니다. 한낮이라구요. 한낮에 그렇게 물어 본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하는 말입니다.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일본 사람들이에요?「예.」한국 사람 타입의 사람들이 많잖아요. 일본 사람들이지만, 모두 다 한국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한국 민족입니다. 갈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들이 죄를 짓고 도망을 가던 곳이에요. 그러니까 도둑질을 잘하는 일본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이외의 길은 없어

역사 이래 한국이 930여 번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해안지방을 약탈한 거예요. 그러니까 한민족과 일본 민족은 영원히 섞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피를 섞을 수 없는 기준을 전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선생이 나와서 해와 국가로 세워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감사하다)예요, 아리가 하치(ありが はち;개미가 8)예요? (웃음) 개미가 8자 모양이잖아요? 아리가토우(ありがとう;고맙다)는 아리(あり;개미)가 열 마리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대낮에 앉혀 놓고 오랫동안 말씀을 하게 되어서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 하는 것은 죽고 싶다는 말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스미마셍,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데,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죽고 싶다는 말이잖아요? 안 사는 것이니까 죽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떤 말이든지 그 말에는 그 민족의 민족성이 배어 있으니까 이와 같은 말에는 일본의 장래가 없다고 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노스트라다무스라든가 남사고(南師古)의 예언 같은 데서는 1999년에 대변동이 있을 것인데, 그때까지 일본 민족이 회개하지 않으면 태평양에 가라앉아서 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많은 예언자들이 그와 같은 예언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문선생을 따라가는 이외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언자들이 모두 다 예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500년 이전에 노스트라다무스와 남사고가 예언을 했는데, 전부 다 놀라운 내용들이라구요. 미국이나 프랑스가 어떻게 된다고 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예언의 내용을 한민족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 침략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영통인들이 많이 있어요. 일본은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다신들)를 믿는 잡교 국가이지만, 한국은 유일신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차원의 예언을 믿으면서 살아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국은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대담한 민족이라구요. 민족 전체가 하나되면 어떠한 적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징기스칸을 알지요? 징기스칸이 실패한 곳이 한국입니다. 역사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기록에는 없지만….

또 '동이족'이라고 해 가지고 활을 쏘는 데 있어서 명수입니다. 올림픽 대회에서도 양궁은 한국이 챔피언입니다. 정신력이 대단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도 같은 것을 하면 대번에 영계와 통할 수 있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담해요.

공자도 한민족이었습니다. 공자의 어머니가 한민족이었다는 거예요. 한문도 한민족이 만들었다고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한민족을 보호한 것입니다. 고난과 수난의 고개를 넘고 넘어왔습니다. 하나님 이상 고통을 겪어 왔기 때문에 고난의 역사를 탕감과 묶어 온 하나님은 한민족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40년간 한국을 욕심 내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하더라도 한국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섭리관을 갖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관심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도록 방향을 전환시켜 온 것입니다. 미국의 장래가 문제입니다. 선생님한테 기대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전부 다 여자들밖에 없잖아요. 해와 국가이니까 여자의 대표지요? 모두 다 얼굴들이 가지각색이구만! 사람의 얼굴이 재미있지요? 서양 여자들의 얼굴들도 대개 닮았고, 웃는 모습들도 대부분이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하나 둘 셋 넷, 넷이 나란히 있는 얼굴이 이예요. 1억2천5백만 명의 얼굴들 가운데 똑같은 얼굴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얼굴들이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른 남자를 남편으로 착각해 가지고 '당신!' 할 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잘못 붙들고 '당신!', '예스!'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젊은 아주머니들이 거울을 들여다보고 못생겼다고 한탄하면 안 됩니다. 첫사랑은 귀한 거예요. 목숨을 걸고 사랑한 사람은 못생겼더라도 예쁘게 보이지요? 못생겼더라도 예쁘게 보여서 아내로 맞이한 그 얼굴을 뜯어고치겠다고 하면 남편을 포기하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절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한국말은 언어 세계의 챔피언

선생님의 나이가 얼마예요? 일흔 일곱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일본 말도 잘하지요? 노망이 들어 가지고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을 '오카카상상' 하면서 말도 더듬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젊은 청년들처럼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한국말이 그렇게 유창한 발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입니다.

한국말은 언어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4억5천만에 이르는 발음을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도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어의 발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어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모두 다 10년 이상씩 있었는데도 몰라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말을 배우는 속도가 놀랍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러시아나 중국을 점령했을 때 통역관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정책을 전부 다 알았습니다. 통역관은 비밀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세계적인 통역관이 될 수 있는 소질들을 갖고 있습니다. 외교 세계에 있어서 일본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됩니다. 일본도 외교계에 있어서 한국을 못 당합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이미 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이 발명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한국은 바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런 말을 하지요? 한국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국을 똑같이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지요? 하루빨리 하나되어서 그런 일이 없게 되면 통일권이 이루어지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먹혀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 거꾸로 먹히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말이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안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이 정직한 대답입니다. 정직한 사람에게는 환경을 수습해서 역사를 통과하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환경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정직한 인간은 역사가 기억합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는 것은 정직한 여자이기 때문에 미래가 없지 않다. 미래가 있는 일본 여자들일 것이다, 아멘! (웃음)

천성왕림궁전 기공식 말씀 왜 웃어요? 미국과 한국 수련생들의 앞에서 말씀을 하는데 일본말로 하니까 모두 다 소외되어서 말씀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어떻게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요? 그러니까 돌아가요, 어떻게 해요? 기도나 꿈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100퍼센트가 아니면 안 돼요.

어떤 기준의 이상이 되면 하루의 생활 전체를 코치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역사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종교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영계를 동원하고 땅 끝에 있는 사람을 가르치고 명령해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상하고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 사람같이 보이지만 하는 것을 보면 엄청납니다.

일본나라도 문선생한테 붙들려서 큰일이지요. 일본 여자들 4천2백 명을 남미에 파송, 2만2천2백 명을 180개국에 파송! 그거 파송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고 해도 손을 드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하이(はい;예), 하이, 하이!' 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하이!', 할아버지도 '하이!' 하면서 손을 드는 거예요? 왜냐? 그 이상의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선생의 얼굴을 보면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이상하지 않아요? 눈은 작고, 코는 높고, 머리는 크고 말이에요. 옆에서 보면 미남자지만, 앞에서 보면 사기성이 농후한 남자같이 보인다구요. 뭐 전문적인 사기 능력도 있습니다. 여자를 속여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밤에도 조심, 낮에도 조심, 저녁에도 조심, 사계절을 넘어서 한평생 조심해야 될 인물입니다.

그러니까 문선생을 따라오면서 부탁한다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부탁한다는 말을 하면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여기에 왔더라도 그렇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다가 돌아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램입니다.「예.」

너 눈이 왜 그래?「눈이 충혈되었습니다.」왜, 싸움이라도 했어?「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이렇습니다.」부모가 나쁘구만!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지? 아버지가 술꾼이야? 술꾼,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을 술꾼이라고 한다구.「아닙니다. 안 마십니다.」아, 아버지가 말이야!「안 마십니다.」그러면 왜 그렇게 되었어? 무슨 안 좋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겠지. 뭐 그건 그렇다고 하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돼

모두 다 여기에 온 이상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무슨 책임이냐?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말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모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타락 때문에 하나님의 슬픈 가슴을 풀 수가 없습니다. 해방할 수가 없어요. 참아들딸로 성장해 주기를 바랐던 그것이 타락해 버려서 죽은 이상의 비참한 아들딸로 맞게 된 하나님이 끝없는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들딸이 불효를 하게 되면 부모는 일생을 슬픔 가운데 살아갑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풀 길이 없습니다. 그 아들딸이 회개하고 이전보다 더 이상 효도를 하는 것을 볼 때 가슴속에 쌓였던 한스러운 내용의 안개가 걷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이상에는 영원히 슬픈 부모로 남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맡긴 인간의 조상이 타락해서 사탄한테 끌려간 그것을 하나님은 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복귀완성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허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그러한 노력을 전부 다 짓밟아 온 것이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문선생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문선생, 지상에서 없어져라!' 했다구요. 일본 민족도 그랬지요? 일본 정부는 '문선생, 없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 일본 사람 2천2백2십 명을 세계 선교사로 파송해?' 했다구요. 그렇지만 지금부터 10년 이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민족이 갈 데가 없습니다.

현재 조그만 섬나라에 1억2천5백만이 살고 있는데, 큰일입니다. 3분의 2는 외국으로 이민을 가야 돼요. 큰일이라구요. 일본 자체가 외국에 이민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사상도 없고 역사적인 전통도 없습니다. 경제 동물이라고 세계가 '퉤!' 침을 뱉고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 문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이 녀석들, 못 돌아가!'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의 모든 계층에 미친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100퍼센트….

백 점을 전부 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선생님이 가르쳐 주어도 100점을 받는 학생은 몇 명밖에 없어요. 모두 다 100점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100점이 아니라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100점만을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반대하지만 그렇게 반대하는 가운데 그 반대를 무릅쓰고 모든 것을 넘어서 문선생이 승리의 환경을 일구어서 보낸 사람들이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좋게 생각해야 되겠어요?「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정말이야?

지금 선생님이 남미에서 몇 백만 헥타르…. 한국 전체를 헥타르로 말하면 9백만 헥타르고, 일본은 1천3백만 헥타르 정도가 되지요? 그 정도의 토지를 지금 당장에 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은 살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은 살 수 있습니다.

일본에 지금 예금되어 있는 돈이 1조2천억 정도가 된다구요. 그것이 환율에 따라서는 전부 다 휴지조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민족이에요. 그 돈으로 남미에 땅을 사면 어떻겠어요? 일본의 몇십 배가 되는 땅을 살 수 있습니다. 돈을 가지고 뭘 해요? 1헥타르가 3천 평인데, 그 3천 평을 20달러에 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2백만 헥타르의 토지를 1헥타르에 20달러씩 주면 대번에 사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세계 평화에 공헌하기 때문에 '나라 전체를 드릴 테니까, 잘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돼?「예.」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안 사면 안 된다고 하는 여자가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고 싶어요? '지혜'의 반대가 뭐예요? 무지한 여자가 되고 싶어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지혜가 있기 때문에 문선생의 말을 잘듣게 되어 있어요, 안 듣게 되어 있어요?「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잘 듣게 되어 있다면, 땅을 사라구요. 일본에 있는 집과 땅을 팔아 가지고 오면 여기서 수십, 수백 배의 땅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세계의 주인이 없습니다. 목장 같은 것도 많은 목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인은 1년에 한두 번밖에 오지 않는다구요. 소만 치면 소들이 새끼를 낳아서 그 새끼들이 목장의 풀을 먹고 자라는데, 1년 정도 치면 백 달러의 수입이 나옵니다. 3천 평에 백 달러의 수입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3천 평을 가지고 있으면 부자지요? 수억 달러를 벌 텐데, 모두들 그러고 있다구요. 그 부자들이 거기에 맡겨서 그 정도의 수입이 생길 수 있으면 1년에 한번 정도 도시에 나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국가라든가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원리를 알면 선생님을 절대시하게 되어 있어

뭐 선생님은 호기심이 아니라구요. 주인 없는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으로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간 것입니다. 전후 40년간 일본을 부흥시켜 온 주역은 여자들이지 남자들이 아닙니다. 2차대전 후 그거 뭐예요? 가족들을 데리고 밥 한 그릇을 나누어 먹이면서 어렵고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면서 일본을 발전시킨 것은 여자들의 공로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40년간 세계의 경제대국을 이룩한 것은 여자들의 공헌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신용은 닷뿌리(たっぷり;듬뿍)! (웃음)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서 세계에 파송한 것을 찬성해야 될 일본이에요, 반대해야 될 일본이에요? 반대해야 될 일본이다?「찬성해야 됩니다.」찬성하면 망하잖아요? 그러면 일본이 없어지잖아요?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에 흩어 버리면, 남자들은 어디로 가요? 할 수 없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출세한 남자들, 앞으로 곤란합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면 문선생을 절대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로서는 자기네 아버지, 자기네 남편, 자기네 아들딸보다도 문선생을 절대 미남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꿈속에서 만나더라도, 선생님이 가장 사랑하는 누이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반대, 죽을 때까지 반대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도 좋아서 온 사람은 없다구요. 전부 다 은혜를 받아서 오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온 거라구요. 유럽 멤버들, 미안합니다. 선생님이 일본 멤버들한테만 말씀을 해서 미안합니다.

팔십이 다 된 할아버지가 당당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고 싶을 때는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남편의 바람이요, 일본 천황의 바람이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남자들의 바람인 것입니다. 그렇게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고맙게 생각하는 여자가 몇 명이나 있느냐?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젊은 여자들한테 아들딸을 얼마나 낳고 싶으냐고 물어 보면 하나, 하나…! 하나를 무엇에 쓸 거예요? 젓가락도 두 짝이라구요. 그러한 젓가락을 사용하는 일본 사람들인데, 젓가락도 두 짝인데 적어도 둘 이상이 아니면 안 돼요. 하나는 안 된다구요. 적어도 얼마라구요? 무슨 상을 주더라도 1등, 2등, 3등까지는 언제든지 계산하게 되지요? (웃음) 셋, 셋은 있어야 돼요.

아들 둘 딸 하나가 아니면 딸 둘 아들 하나라도 좋아요. 어느 쪽이든지 좋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아들 둘 딸 하나, 서양 사람들은 딸 둘 아들 하나를 원합니다. 그러니까 맞는 거예요. 앞으로 서양과 동양의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꼭 맞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아들이 있으면 행복한 엄마가 돼요, 불행한 엄마가 돼요?「행복한 엄마가 됩니다.」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낳아 준 어머니는 행복한 마음을 가진 적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불행한 어머니였습니다. 일생 동안 감옥을 들락거리는 아들이 되어 버려서 고생만 한 어머니였다구요. 산더미 같은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신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이 충모라는 이름으로 영계에 가신 부모님을 결혼시켜 드렸습니다. 아들이 부모님을 결혼시켜 드린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가 결혼 해방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대모님도 그렇지요?

모두 다 영계에 가면 천사장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지요? 아들딸이 없이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알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름을 말해 보면, 번호가 18번이면 18번의 상대가 마중을 나와요. 그 심정적인 기준에 따라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부부로서 아들딸을 사랑한 심정권에 맞는 상대권밖에 찾아가지 못한 슬픔에 쌓여서 타락의 역사 이래 복귀의 이상향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러한 조상들이 참부모에 의한 해방의 세계가 이루어져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수 있는 한날의 기쁨을 수천만 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재림해서 자기 자신의 상대권을 상속받고 싶은 기도를 이 땅을 향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런 것을 이 땅 위의 인간들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심정의 이상세계를 바라는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그 마음의 근본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게 됨으로써 그것을 충만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기쁨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주체성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있는 이상의 행복,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니혼진(日本人)이 잇뽄진(一本人)이에요, 니혼진(二本人)이에요? 잇뽄(一本), 잇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청평 성지는 통일된 형제로 살 수 있는 고향의 근거지

자, 결론이에요. 참부모라고 하는 분은 유사이래 수천억의 인류가 바라 나왔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분을 만날 수 있는 한 장소, 그 분을 만나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영원한 역사시대에서 한 시대, 한 때, 한 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한 때, 한 곳에서 밖에 만날 수 없는 그런 사람을 이 자리, 이 청평에서 만나서 이런 말을 듣는다는 사실은 창세 이후에 천주사적인, 대혁명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대전환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짓는 이 성전은 하늘나라의 고향, 지상 나라의 고향, 인류의 선조가 실패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맞춘 곳입니다. 고향의 터전을 회복해서 천국이나, 지상이나, 영계나, 육계나 통일된 민족, 통일된 형제로 살 수 있는 대혁명적인 시대를 이룰 수 있는 고향의 근거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을 이제부터 창조하는 것이 청평 성지의 건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서 와서 말씀을 듣고, 여기에 와서 축하의 내용을 알았으니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지난날을 밟고 넘어서고, 자기 생애를 밟고 넘어서서 새로운 생애의 기록적인 사건을, 하늘땅의 역사를 청산하는 섭리 앞에 남길 수 있는 각자의 모습을 찾고, 자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각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자체를 재차 이루어 나가는 자기를 바라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출발의 기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디 여기에서 결심한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그 모든 내용을 각자의 나라에 씨로 심어 가지고 만민 전체, 자기 민족 전체, 만국이 같은 씨의 열매를 거둘 수 있게 해야 할 것이 하늘의 소원이요, 우리들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 이제 360만쌍 축복이 완성되면, 선생 앞에 학생들이 '선생님, 통일교회에서 360만쌍 결혼했다는 것이 사실이오?' 하고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뭐라고 해요?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사실이라고 하겠어요? 거짓말이다!「사실이다!」거짓말이다!「사실이다!」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

선생이 목이 터지도록 외치더라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이 말하기를 '사실이 아닌 줄 알았더니 여러분이 사실이라고 하니 나도 할 수 없이 사실로 알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초등학교 선생들이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안 그래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제일 악당의 괴수니 그를 존경하고 사람은 그 사진도 보지 말고, 사진 옆에 가지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제일 나쁜 사람으로 얘기했어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무슨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제일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반대입니다.」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나쁘다는 사람으로 세계가 알았는데, 깜깜한 밤이라서 몰랐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 남자로 말하면 미남자고, 여자로 보면 미인이요, 옷을 입으면 금은 보석으로 꾸민 왕자요, 왕이었다는 것입니다. 낮에 보게 될 때 그 앞에 가서 머리를 숙이면서 '나를 도와주소!' 하고 바라겠어요, 도망가겠어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살던 방식이라든가 눈에 보이던 것은 지금까지 문총재 반대의 길을 가는 살림살이였고, 사회환경·풍습·전통을 존중했는데, 문총재가 하는 모든 일은 그 전부를 전복시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죽을 줄 알고, 없어질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를 당당히 호령하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국가의 수반들이 찬양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을 보게 되면 세계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문총재다!' 했지만 지금은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문총재라는 거예요.

박구배!「예.」박구배라는 사람이 파라과이에 갔다가 자르딘에 오는데 선생님이 빨리 오라고 해서 밤에 와야 되는데 차가 있나, 비행기가 있나? 아무 것도 없으니까 택시를 대절해서 가려고 하니까 파라과이의 운전사가 바라보면서 어디 가느냐고 해서 자르딘에 간다고 하니까 자르딘은 문총재가 있는 곳이니까 대번에 '레버런 문!' 하더라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의 촌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해 가지고 얼굴을 보고 자기를 알아보기 때문에 택시비도 달라는 대로 다 주고 왔다고 그래요. 얼마 주었느냐고 하니까 300달러를 주고 왔다고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 검역소를 통과하는 데도 어디를 가느냐 하면 '레버런 문!'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어요. 남미에서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요.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자, 남미에 편지를 해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자르딘으로 찾아온다구요. 뉴욕에 편지하는데 주소를 모르면 그냥 '레버런 문'이라고 적어서 보내면 우리집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밥을 얻어먹고 싶으면 '레버런 문을 찾아갑니다.'하면 어느 집에서는 밥도 줄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학생이 레버런 문을 찾아간다고 하게 되면 우리 학교에서 일년쯤 공부하고 레버런 문의 학교에 가라고 소개해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한 레버런 문인 것을 알고 속았는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있는 세계가 됐으니 나쁜 세계가 될 거야, 좋은 세계가 될 거예요?「좋은 세계가 됩니다.」나쁜 세계가 될 것이다!「좋은 세계가 됩니다.」아니야, 아니야! 나쁜 세계가 될 것이다!「좋은 세계가 됩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나쁜 세계가 돼!「좋은 세계가 됩니다.」그래, 그래, 좋은 세계에 살아보라구요. 나는 싫어요. (웃음)

그래서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또, 자랑만 하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참부모가 나왔으면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었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여기에 하나님을 알고 있는 성현 현철이 있다면 그 분을 하나님보다도 사랑하고 자랑하고 싶을 수 있는 그런 전통이 이어져 올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어때요? 참부모를 진짜 안다고 하면…. 참부모를 진짜 알았어요, 진짜 몰랐어요?「알았습니다.」진짜 알았으면 영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자랑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을 수 있는 그 기준을 넘어설 거예요, 미치지 못할 거예요?「넘어서야 됩니다.」

그래, 넘어서는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하루에 밥을 한끼 먹으면 여러분은 밥을 두끼 먹고 싶지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이 하루에 돈을 100원씩 쓰게 되면 여러분은 200원씩 쓰고 싶은 사람들 아니예요? 선생님은 안 먹고, 잠 안자고 수고하고, 일생동안 이렇게 생활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제도 내가 세 시간 밖에 안자고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강연할 것을 재검토하는데 어머니가 자지 못하겠다고 자다가 도망가더라구요. 이렇게 천대받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하고 사는 것입니다. 잠은 안 자니까. 안 그래요? 잠을 안자고 뭘 하는 거예요? 도적질 안 해요. 알겠어? 할 일이 많아요. 머리 끄대기가 빠져도 심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리기가 쉬워요? 그게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어머님은 못 한다고 그러는데?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기차를 타고 남미에 가야겠어요, 걸어서 가야겠어요, 자전거를 타고 가야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비행기입니다.」비행기라면 무슨 비행기예요? 최고의 비행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비행기를 선생님에게 하나 사줄 거예요, 선생님이 살 것입니다. 사주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4300명이 비행기를 한번 사 봐요.

비행기 값이 얼마나 되느냐? 이번에 타고 온 비행기가 11인승, 조그마한 비행기, 첼린저라는 비행기인데, 새로 만든 것, 요즘에 나오는 것은 3천200만 달러예요. 내가 이번에 사는 것이 2천 얼마예요? 주동문! 얼마야? 2천100만 달러? 2천100만 달러 짜리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이창렬이, 일성건설이 도와주어야 되겠어?「사십시오.」비행기를 사라구?「예.」일성건설이 대표적으로 하나 사 줄 거야?「더 좋은 것 사드리겠습니다.」(웃음)

참부모를 만나 본 영광은 세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어

그래, 그러면 협회본부에 돈 받을 게 얼마야?「예, 한 800억 됩니다.」뭐가 800억이 돼, 이 쌍거야? 그거 비행기 값 하자구. (웃음)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비행기 값이나 하자구.「돈 벌어서 사드리겠습니다.」뭣이? 벌어서 산다니? 받겠다는 돈을 비행기 사는데 대치하자는데, 어디서 벌어? 내가 안 주면 못 받지, 별 수 있어요? (웃음) 만약 그 돈으로 비행기 사는 날에는 10대가 복을 받을지 몰라요. 어때? 10대가 복을 받을지 몰라, 이 녀석아. (박수) 머리가 모자라는 모양이지?

보라구요. 내가 남미 33개국에 모든 건설을 일성을 시켜서 하려고 그래요. 각 나라가 배를 만들어야 되고, 건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량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토건회사를 만들어서 하려고 준비하고 우리 회사가 지을 수 있게끔 지도를 하고 왔어요. 여러분은 가더라도 못 해요. 법이 복잡하고, 외국 사람이 가서 그 놀음 못하는 것입니다.「투자하겠습니다.」(박수)

배를 만드는 데도 말이에요, 켄샬 탱크라고 화학선, 화학물자를 싣고 다니는 배를 목포에서 만들잖아요? 5천 톤, 8천 톤 이런 것을 만드는데, 그것을 두 척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냉동선 몇 척을 만들어서 해운사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공사는 할 수 없지? 배 같은 것은 못 만들지?「예, 저희는 배는 못 만듭니다.」건축 같은 것이나 하지 배 같은 것을 만들 게 뭐야! 그러니까 일 중에 쌍것 일을 하는 것입니다. 고급 일을 못 한다구요. 기술자라고 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자르딘에 집을 짓는데, 2천 명이 들어가서 잘 수 있는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을 짓고 있어요. 2천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식당을 중심삼고 활용할 수 있는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 몇 천만 달러 들어가는데, 일성은 알지도 못하잖아?

내가 건설할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800억을 와이로(わいろ;뇌물)로 써도 괜찮을 거라는 거야. 알겠어? 이 녀석아, 삼촌에게 그런 것을 해도 괜찮아.「알겠습니다.」오늘로 800억 납금 완료! (웃음) 아, 물어보잖아, 이 녀석! 답변하라구. 왜 가만히 있어? 물어보잖아, 이 녀석! 납금 완료!「예. 벌어서 사드리겠습니다.」이 녀석, 내가 세계적 회사를 만들더라도 후원하지 않을 거라구. 지금 부두 공사를 몇 억 달러짜리를 하고 있어. 그런 능력이 없잖아? 부두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있습니다.」있기는 뭐가 있어?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굴을 뚫는 것이 처음이라고 나에게 와서 자랑하고 그러지 않았어? 알겠어? 남금 완료! 회장님의 명령을 적용하는 거야. 알겠어? 그것을 받고 싶으면 그 이상 일 시켜 먹고 갚아 줄 거라구.

자, 이렇게 돈을 벌면서 회합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한 번 해봐요, 박수. 곽이사장, 어쩌자고 800억을 빚을 졌어?「800억이 아닙니다.」그러면 얼마야?「350억 정도입니다.」350억이라는데, 이 녀석 도적놈의 새끼네. (웃음)

참부모를 만나 본 영광이 세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나님이 원하고 역사가 원하고 우주가 원하던 분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해원 성사, 우주의 태평성대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왕마마를 모시고, 그들의 가르침을 직접 현장에서 받아 가지고 우주사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놀라운 대 우주의 대 사건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성전 건축 헌금

자, 여기에 참석했으니까, 한 사람 앞에 기공식을 해 가지고 빌 수 있는 경비를 내요. 누가 낼 거예요? 선생님이 내서 지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내어서 지을 거예요?「저희들이 내겠습니다.」여러분이 낼 거예요?「예.」이거 짓는데 160억 들지?「예.」그렇다면 여기에 약 4500명이 왔다고 하니까 160억을 4500명이 맡는다면 한사람에게 얼마씩이나 돼요?「320만원정도 됩니다.」한 사람이 320만원?「예.」

한사람이 320만원씩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가(可)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이 320만원씩, 오케이 하는 사람 손들어요. 노케이 하는 사람은 손들지 말아요. 그 손이 썩어질지 몰라요. (웃음) 선생님이 눈을 감았어요. 그거 원하는 사람 없어요? 못 들었는 모양인데, 다시 한번 3백20만원 납금 완료를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전부 다 손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어요. (웃음) 비행기 사는 것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성전 짓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는 것은 내가 이미 다 지불했어요. 왜 웃어요? 설교하는 사람이 재미있게 얘기해야 배고픈 줄 모르고, 힘든 줄 모르고 할 것 아니야. 이 비행기보다 성전 건축할 것이 320만원입니다. 곽정환이부터 내요.「예.」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에게는 다 받아요. 여기에 왔다 간 종자는 320만원을 못하게 된다면 소생, 장성, 32만원 이상은 누구든지 받으라구요. 그 이상 320만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 왔다간 사람에게는 전부 배부하라구.

이시이, 알겠어?「예.」*일본 사람이 몇 사람이야, 4만3천 명이야?「예?」여기에서 수련을 받고 돌아간 사람이 4만3천 명이냐구?「예.」그 사람들이 3백2십만 엔의 책임분담을 이미 결의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할 경우에 32만 엔 이상은 각자가 책임을 져야 돼요. 4만3천 명이면, 이것은 건설 자금으로서 남고도 남겠지요? 그것이 남으면 이시이한테 넘겨 주겠다구.「고맙습니다.」(웃음)

일본에도 이런 성지를 만들어야 돼요. 모든 국가에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것은 시작이니까 두 번째, 세 번째…. 해와 국가는 두 번째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여기서 수련을 받고 돌아간 사람들 각자가 320만 엔입니다. 엔이면 얼마 안 된다구요. 320만 엔이면 부잣집의 마나님들한테는 적어도 너무 적을 텐데, 어때요? 그것을 열 배, 천 배로 더 하는 것은 각자의 자유니까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웃음)

이럴 때는 '고맙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는 대답을 해야 돼요. 한번 더, 선생님의 바람입니다.「고맙습니다.」대답했어요? '고맙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는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습니다. (웃음)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사람은 보고 들었으니까 그 책임을 하루빨리 완수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일본의 모든 국민이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가(一家)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천국에 들어가는 뭐예요?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아멘! '아멘!' 해 봐요, 일본 멤버들! 전체, 아멘!「아멘!」선생님이 혼자서 하는 소리보다 작잖아요. 아-멘!「아-멘!」에코(echo;메아리)가 좋지요? 산천이 전부 다 '오늘 축가를 부르는 일본 민족은 축복받을 민족이다.' 하면서 기억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병이 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하늘에 연결될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그것도 아멘! 알겠어요?

남자라면 선생님같이, 여자라면 어머니같이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무엇을 사 주고 싶은 엄마들은 그 이상의 가치의 돈을 여기에 헌금하는 것이 귀여운 아들딸의 장래를 보장하는 자금이 된다고 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자기의 남편이나 자기의 아내, 자기의 부모한테 무슨 귀한 것을 사 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성지에 헌금하면 그 가족·종족·민족·국가에 축복의 길이 연결된다고 하는 그 사실도 아멘!

선생님같이 하라구요. 선생님은 빚을 지면서 이런 섭리적인 자금으로 돌려쓰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좋은 남자이십니다.」세계가 구원을 받으면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 빚을 갚아 주겠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 없이 하나님도 틀림없이 환영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하는 문선생의 앞날에 망한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으니까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계속해서 세계의 어느 누구도 남길 수 없는 실적을 남긴 남자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남자라면 선생님같이 되고, 여자라면 어머니같이 되고, 아들딸이라면 축복가정에서 자랑스러운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될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아멘!「아멘!」손을 들어도 아멘!「아멘!」손을 내려도 아멘!「아멘!」발을 들어도 아멘!「아멘!」걸어도 아멘, 앉아도 아멘, 자도 아멘, 일을 해도 아멘!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한 아들딸이 가는 인생노정은 하나님이 지키면서 축복에 축복을 더해서 점점점 발전해 갈 것입니다. 그것도 감사를 겸해서 아멘! '아멘!' 해보라구요. 아멘!「아멘!」

이시이, 결심의 목소리를 들었지?「예.」(웃음) 책임을 지고 실천하라구!「예, 하겠습니다!」그거 하는 데는 금식도 안 하고 하루에 이식(二食)으로…. 선생님은 젊었을 때 몇 년 동안이나 이식으로 살았습니다. 하루에 두 끼를 먹으면서 이런 진리의 길을 개척한 선생님의 역사를 생각할 때는 단연코 그 책임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된다구. 알겠어?「예!」체구는 작지만 배포는 커야 돼! 정말이야?「예!」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오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기분이 좋아서 춤 한번 추고 싶네. 폐회식은 다 했어요. 우리 어머니하고 나하고, 부모님이 노래하니까 말이야…. (환호, 박수) 아, 부모님이 노래한 값을 내야 돼요. 이런 축하식에 부모님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이니 만큼 그 값은 1천만 달러를 주고도 들을 수 없는 축하의 노래인 것을 알지어다!「아멘!」무슨 노래를 할 거예요? 어머니 노래, 아버지 노래를 해야지.

엄마, 혼자 해라. 나는 소리를 질러서 목이 쉬었어. 노래하게 된다면 진짜 목이 꽉 막힐 것 같으니, 나는 그만 두고 어머니 혼자 해도 괜찮아요. 내가 어머니 노래를 듣고 싶어서 그래, 이 쌍것들아.「이게 폐회식이에요? (어머님)」아니야. 개회식도 좋고 폐회식도 아니고…. 개회식이 또 남았다구. 「저기 가사를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 (어머님)」(어머님 노래하심) 나랑 같이 해요. 부모님이 노래한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만 둘 수 없기 때문에 나왔는데 한번 해 볼 거예요. 무슨 노래해요? 내고향, 고향에 찾아왔으니까 고향 노래 해 보자. 내 고향. (부모님 노래하심)「삼콜 안 해요? (어머님)」(환호) 팔도강산! (아버님 노래하심)

오늘 이렇게 축하를 하니까 영계도 축하하고, 오늘의 기공식은 뜻깊고 의미 있는 날인 것을 알고 기록으로 남겨 일생 동안 이 장면을 잊지 말고 정성들여 기도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만세 해요!

「축하케이크를 먼저 자르셔야지요.」 「전부 일어서시겠습니다. 이제 참부모님께서 기공식 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겠습니다. 축하의 노래는 '기공식 축하합니다, 기공식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 기공식 축하합니다.' 그런 노래가 되겠습니다. (곽정환)」(축하 케이크 커팅) 「선 채로 만세 삼창을 김영휘 회장의 선창으로, 하겠습니다.」(만세 삼창 후 경배) 자, 기도해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청평 성지, 하나님의 전당을 기공하는 축하의 날이 되겠사오니, 하늘과 땅이 공히 이 기지를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판문점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이 분열된 것을 통일하여 하늘의 통일적 금문정이 될 수 있는 표시를 영계, 육계에 선악을 분별할 수 있고, 정의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출발의 기지를 건설하는 기공식이 되겠사오니, 하늘땅이 지시하는 모든 전체가 축하의 날로 모시옵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땅 위의 참부모가 하나되어 심정적 기틀을 영원한 역사시대와 영원한 후속 시대를 넘고 넘어 심정적 통일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역사를 대표한 전통의 교량이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형제지애로 묶고, 만국이 하나의 형제지국으로 묶고, 하늘땅이 하나의 형제지국가로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치리하는 새로운 지상 천상 왕권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땅 위에 연결된 그의 후손들과 일체화 되어서 평화의 세계를 향하는 통일적 이상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의 바람이신 장자권 복귀를 지나, 부모권 복귀를 지나, 왕권 복귀시대에 있어서 전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능시대로 진입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각국의 식구들이 정성들여 이 기념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 기공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꺼이 보시어서 만국과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이 날을 기념하는 이 기공식에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영원한 행복의 기틀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