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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복귀

일시: 1968년 5월 26일(일) 장소: 전 본부교회.

<말씀 요지>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신이 스스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절대자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종교가 절대자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독생자라고 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상대이상을 세워서 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천국 가는 대합실과 같은 낙원에 가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식을 중심한 섭리에 실패했기 때문에 제자를 대신 세우신 것입니다.

복귀를 위해 믿음의 세 자녀를 찾아 세워야 합니다. 또 그들이 직계 자녀에게 절대로 순종굴복해야 됩니다.

부모의 위치는 자녀로써 결정됩니다. 세 자녀가 없으면 자식 없는 아담의 입장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마음대로 침범하는 것입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가정에서 이미 승리하고 돌아오는 길이었기 때문에 그 길에 사탄이 나타나지 않고 천사가 나타나 야곱과 싸운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는 10대이고, 거기에 가인 아벨의 2대를 합하면 12대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가정을 중심한 12수를 복귀해야 합니다.

1960년 부모의 날을 세움과 동시에 노아의 세 아들과 같은 세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의 죽은 영들을 구할 수 있고, 이 승리의 기대 위에 야곱과 같은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120가정은 예수님 중심한 120문도를 대신한 것입니다. 네 가정은 결혼한 기혼가정입니다. 사방의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애국 애족해야 민족을 위해 죽은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습니다.

종교 중의 종교가 되어야 순교 당한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습니다.

승공을 해야 공산당에게 살해당한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영들이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7년노정 기간에 사위기대를 세워 삼위일체의 이상을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