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섭리는 외부로부터 중심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체의 중심으로 세워진 분이 메시아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느끼신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껴야 합니다. 곧 슬픔이 인간으로 인해 생겨났으니 인간은 하나님보다 더 슬퍼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기쁨이 시작되어야 하니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합니다.
사탄의 참소조건을 면할 수 있어야 복귀됩니다.
심정의 기준은 1968년 하나님의 날이 세워지기 이전까지의 활동으로 인해 세워졌습니다. 이 기대 위에서 개인부터 세계의 복귀의 길이 열렸습니다.
죄인으로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효자․열녀․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효자는 아버지가 싫어하는 것은 그 이상 싫어해야 하고, 기뻐하는 것은 그 이상 기뻐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 하고 기도하신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나를 구하신 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형제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형제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듯이 하기를 바라십니다. 그 이상 사랑한다고 해도 부모는 나무라지 않습니다.
횡적인 터전이 없이 종적인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만물을 먼저 창조하시고 육신을 나중에 창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