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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희망

일시: 1976.04.23 (금) 장소: 미국

여러분들이 며칠 동안 상당히 피곤하게 활동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밤 열 시까지 활동하고, 본부에 돌아와 자는 시간을 좀 연장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아, 이제 나가 열심히 일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또 새벽 같이 왜 나타났노'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지만, 시간을 조금 주면 좋겠어요. '젊은이들의 희망'이라는 이런 내용을 갖고 잠깐 얘기 좀 해보자구요.

큰 희망과 이상을 가진 젊은이일수록 주체적인 능력을 지녀야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적인 인물이 한번 되어 보고 싶고,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다수 사람의 청소년 시대부터 30대까지는 그런 꿈이 드높을 수 있는 때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대에 있어서 그런 자리를 타고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의 기반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자기 집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자기 부모가 나라에, 혹은 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주체적인 인물이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형님 혹은 누나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다구요. 이렇게 자기의 제일 측근자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일상적인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러한 환경이 갖추어졌으면 진짜 내가 세계적인 중심 인물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외적인 환경만을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결국 문제는, 아무리 환경이 되었다 하더라도 내 자신이 문제가 된다는 걸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또 그런 입장에 섰다 할 때, 역사를 인계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걸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역사적인 기반 위에 선 자신이 현실적인 기반을 인계받으면 진짜 할 수 있느냐? 그런 훌륭한 부모가 있고, 그런 훌륭한 형제가 있다면 그들보다 내가 나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현실적 문제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된다, 공부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배워야 됩니다. 노력해야 됩니다.

우선 실력적으로 볼 때,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형님들이 아무리 훌륭 하다 하더라도, 그들이 내 제언과 주장에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을 제시할 수 있고, 그 이론적으로 주장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이렇게 한 집에, 한 가정의 기반 위에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는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외적으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반대하는 무리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라는 것이 자유롭게 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딪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능력과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자기 자체의 기준이 문제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무리 자기가 능력이 있고, 아무리 자기가 지식이 있고, 아무리 인내심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 가정이면 가정에 세계가 바라볼 수 있는 주체사상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문제가 설정되지 않게 될 때는 자기 집이 아무리 훌륭한 집이요, 어떤 왕궁이라 해도 그런 것은 시대적인 환경에 따라서 교체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를 위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는, 과거, 현재, 미래로 발전하는 역사를 지배할 수 있고 역사에 밀려 나가지 않는 사상적 주체성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는 것이 최고의 이상

젊은 사람들이 꿈을 갖는 데는 인간만의 꿈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인간은 변천하게 마련입니다. 사상을 통해서 변천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과학이 발달하는 것은 전부 다 공식에 의해서,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발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이 그 기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어떤 공식적인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이상이 없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인격자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할 수 있는 어떠한 공식적인 인물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공식은 누가 세우느냐? 인간들끼리 세운다면 전세계 지성인 들이 합하여 무슨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공식을 세우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인간을 초월한 어떠한 원인적인 존재자가 있다면 그 원인자가 세워 놓은 공식과 인간이 합하여 세운 공식이 같을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들끼리 합하여 현재에 공식을 제시하자 하는 인간은 미래를 모르는 인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인격자란 역사를 초월해야 되는 것입니다 즉, 그 기준이라는 것은 반드시 미래를 관찰할 수 있고, 과거 현재를 관찰할 수 있는 가운데 세워질 수 있는 그러한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신을 중심삼고 인격적 표준을 구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에 의해서 인격적인 기준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상적 가정, 이상적 사회,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있을 수 있지, 변천하는 인간들이 현실적 입장에서 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세운 그러한 이상형을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젊은 청년들, 혹은 꿈을 가진 젊은 청년 들은 사상적인, 사고적인 추리를 결론지어 수습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상세계라는 것은 세계를 위한 세계요, 이상세계의 사상이라는 것은 미래에 영원히 변치 않는 그런 세계를 위한 사상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사상 가운데 있어서 사람은 전부 다 마찬가지의 공식적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의학계에서 페니실린이라는 약을 만들었는데 그 약이 서양 사람에게는 맞고, 동양 사람이나 흑인에게는 안 맞느냐? 그건 어느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일방적인 면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사상이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전체가 가치권 내로 들어갈 수 있는, 전체가 기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날 공산주의를 보면 노동자 농민을 위한 독재정권을 말하고 있다구요. 또한 오늘날 민주세계를 보면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평등화가 못 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인종차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아직까지 도달할 곳에 도달하지 못하고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우리들이 지금 주장하고 있는 이상이요 사상이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을 여기에서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청소년들이 최후에 바랄 수 이는 이상이요 사상은 무엇이냐?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평등화할 수 있는 가치적 세계를 추구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가 찾아가야 하는 길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체제를 필요로 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과 나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주는 종교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는 방법에는 두 길밖에 없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되어 줄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길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난 이 길을 가겠다'고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그런 길을 간다고 할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어느 것이든 좋다. 내가 가마. 그런데 내가 가는데는 나이상 될 수 있느냐?' 한다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결국은 그 자체가 주체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했고, 주체로서 목적을 완성하여 가치의 세계를 제시할 수 없는 자기인 것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 있는 청소년이라면 다 집어던지고 '당신을 주체로 모시겠으니 무엇이든지 시키시오'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하나되게 하려는 통일교회

자,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 우리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인류가 하나되어 보자' 하는 패라구요. 그 패임에 틀림없다 이겁니다. 사실이지요?「예」하나님 우리한테 오소'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한테 가겠소'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우리가 하나님한테 가겠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일반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점이 있다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는 '오! 우리 기독교가 전세계에 기반을 닦았으니 하나님이 내려와서 우리와 더불어 일해 주소.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 이런 식의 기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안다구요. 가서 해봤자 허사일 것을 알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 기성교회 교인들이 이쪽으로 가는데 하나님이 '너희들, 뒤로 돌앗!' 하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돌아갈 수 있어요? 한 가지밖에 모른다구요. 동서남북이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자, 뒤로 돌앗!' 하면 돌아서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부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일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싸움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돈벌이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별의별 것 다 시킨다구요. '아이구, 나는 이렇게 있고 싶은데, 이런 것은 나한테 부적합한데' 그러면 이상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젊은 사람이라면, 청소년이라면 희망에 벅차고 이상에 벅찬 소신을 가지고, 내가 주체자가 못 되더라도 그 주체자를 내가 소화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내 자체를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발견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어떠한 것이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세계를 만들자 이겁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오! 하나님의 마음도 있고 내 마음도 있으니 같이 타협해서 하자'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타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느냐? 공적이요 선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공적이요 선한 것을 어떻게 아느냐?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 해도 공적이요 좋은 것은 알게 마련이라구요. 자, 죄가 없는데 들이맞는 사람이 있다면, 백 사람 천 사람이 전부 들이친다면 백 사람 천 사람 편에 서는 게 공적이예요, 한 사람 편에 서는 게 공적이예요? 어느 게 공적이 예요? 공적이라는 것의 의미를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죄악된 세상에서는 백 사람을 공적인 사람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역사적인 공식은 선한 자리에서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서겠다고 하는 그 한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한 사람에게 절대 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게 당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당하느냐? 나를 위해서 당하느냐, 미래 세계를 위해서, 혹은 국가를 위해서, 참된 사람을 위해서 당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볼 때, 남을 위해서 당하는 것이 공적입니다. 공적인 것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나는 희생되었지만 사방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내 공적이 사방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한 것은 어떠한 것이냐? 자기가 희생당하면서도 복을 빈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게 보다 선한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과거, 현재, 미래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 앞에 지배를 받고 그 앞에 굴복하지, 그를 지배하고 굴복시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해요? 치는 백 사람 편이 되려고 해요, 맞는 한 사람 편이 되려고 해요?「맞는 한 사람 편이요」그러면 통일교회가 나쁜 종교단체냐, 좋은 종교단체냐? 혹은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이런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은 공적이고 참되고 선한 희망을 가져야

선생님이 싸우라고 가르쳐 줘요? '맞아라, 맞아라' 하고 가르친다구요. 악한 사람은 남이 한 대 때리면 두 대 때리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게 악한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뭐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고, 무슨 뭐 언론계가 반대하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태연하다구요. 태연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지금? 그게 젊은 사람의 기분에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 기질도 그래요, 한 대에 그냥 때려부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본래는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누구한테도 지지 않아요. 그러면 지금은 훈련 과정에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해 싸울 수 있는 배포를 길러야 되겠기에 훈련을 받는 겁니다. 그런데 테스트하는 데에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시켜서 테스트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외부 사람, 사탄편을 통해서 테스트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전미국이 반대하고, 전교회가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던 사람들 전체가 반대하는 그런 입장에 몰아 넣는 거라구요.

그렇게 테스트해 가지고 뭘하려고? 하나님과 같은 상대를 만들려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면서 뭐 하나님을 반대하고, 전세계가 하나님 대해서 별의별 말을 다 하더라도, 아무리 하나님을 따르던 목사나 신부들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태연하다는 거예요. 그 반대 와중에서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아무리 혼란이 벌어지고 아무리 사경에서 헤매더라도 내 생명보다 추앙할 수 있는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하는 그 생각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희망은 너희들과 같이 싸워서 이룰 희망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참느니라!' 이런 교훈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져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통일교회 청년들이 전부 다 뭐 전체가 야단을 하고 '아이구, 이건 뭐 다섯 시 반에 일어나서 뭐 밥도 못 먹고, 변소 가기도 바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편지가 와도 고향에 편지 쓸 사이도 없고, 뭐 이거 꼼싹달싹 못하고 이게 뭐야. 못 살아 먹겠다' 나가 일하다 이렇게 보면 뭐 좌우지간 기가 막힐 거예요. 팬티를 세탁이나 하나 뭘 하나…. 그렇지만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소망과 평화를 갖고 있는 몸뚱이에 땀이 있든가 때가 있으면 그 때는 거룩한 때인 줄 알아요, 거룩한 때. 팬티가 더러우면 그것은 거룩한 팬티입니다. 거기에 '거룩'이라는 이름이 붙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때가 거룩하다 이겁니다. 헤어지고 냄새나는 팬티가 거룩한 팬티라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한때 때가 끼어 가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긁으면 줄이 그어지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다음에 그걸 볼 때 그것이 빛이 나는 걸 봤다구요, 빛이. 그것이 거룩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이고 참되고 선한 것은 고생하고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빛나고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죄악된 혈통을 타고 태어났고, 현재 죄인인데, 죄 가운데 있는 내 자신이 거룩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있다면 그 이상 영광스럽고, 그 이상 놀라운 기적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러한 경지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자기 자체의 거룩함을 찬양하면서 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하는 결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세상에서 우리 젊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려면 어떠한 희망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의 귀한, 참된, 선한, 공적인 희망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이제는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나 여러분 전체가 이 와중에 서 가지고 전세계의 반대를 받고, 미국 전역의 반대를 받는다 해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이 단체는 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런 곳에서만이 희망의 세계가 나올 수 있고, 여기서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적인 기반, 선의 기반이 아니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결론은 너무나 당연한 결론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 가진 통일교회의 희망은 영원히 남을 희망

아까 맨 처음에 말하기를 청소년은 자기의 기반, 어머니 아버지가 세계적 중심으로 세워진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기반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영원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을 초월한 나라를 바라고 있고, 세계를 초월한 천국을 바라고 있고, 가정에 있어서는 참부모와 참된 형제를 부르짖는 이러한 무리라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나가는 것이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 움직인다는 사실은 놀라운 혁명이라구요. 놀라운 역사적인 혁명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을 해왔고, 그렇게 생각한 기반 위에 이러한 역사적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어느정도까지 하나님의 뜻 앞에 서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자리잡고 잘살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奧地)로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것은 그 나라를 빨리 구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젊은 청년 남녀들, 여러분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예」어떠한 희망이예요? 땅 위에, 지금까지 인간들의 썩어지는 그런 희망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남을 희망인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생각하는 사람이요. 지성이 있는 사람이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일생을 바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것이 세계의 어떤 것보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생사의 경지를 왕래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호랑이 새끼가 될래요, 고양이 새끼가 될래요?「호랑이 새끼」'그건 선생님이나 그렇지, 나는 아니야. 할 수 없어' 그러는 사람은 고양이 새끼예요, 고양이 새끼. 고양이 새끼는 쥐구멍이나 찾아다니고 구석으로나 가지만, 호랑이 새끼는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새끼라 해도 높은 데로 간다는 거예요. 미국의 뉴욕이면 뉴욕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박수) NBC, 뉴욕 타임즈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고양이는 장애가 많으면 많을수록 도망가지만 호랑이는 차고 올라가고 차고 올라 간다는 거예요. 으르릉. (웃음)

만약에 호랑이가 움직이는 날에는 통째로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움직이는 날에는 통째로 삼켜 버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도 그래요?「예」그 뭐 거리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쿠, 오늘도 딱지 맞았구나, 이게 뭐야?' 하면서 대가리 긁는 거는 호랑이 새끼가 아니예요.

나는 이제부터는 '자꾸 더워라! 자꾸 더워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해가 그저 쨍쨍 내리쬐어 가지고 통일교회 청년들이 땀을 자꾸 흘리게 자꾸 더워라, 더운 데서 일하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이까짓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땀 중의 왕은 이렇게 흘러 내려오는 것이 왕이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 어때요. 진짜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예」어떻게 만났으면 좋겠어요? 완전히 똑바로 만나면 좋겠어요, 곁다리로 만나면 좋겠어요?「똑바로요」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여러분을 만날 때 옆으로 조금만 만나고 싶을까요? 마찬가지예요. 만나면 이렇게 만나고 싶다는 거예요. 코를 맞대고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박수)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 예요. 그것을 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주적인 기업을 상속받아야 할 통일교회의 젊은이

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서 '이 녀석아' 하면서 매일같이 그저 명령하면 좋겠지요?「예」여러분들 보게 되면 '아이구, 하나님 힘 주소! 힘 주소!' 하는데, 내가 보기에도 여러분들이 불쌍할 때가 많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나님 뒤에 서 가지고 '하나님, 나 만나 주소' 하면 하나님이 만나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야! 이리 오라우, 이리 오라우. 돌아오라우, 돌아오라우, 돌아오라우' 하시고 계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할 때 안타깝게, 지쳐 가지고 '하나님 나 힘 주소'하지 말고, 영광스럽게 힘을 다하고 들어와서 '하나님, 또 싸울 수 있는 힘 주소!' 이런 기도를 하라는 거라구요. 기도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구요, 더 강하게. 그래야 하나님이 도와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을 정면으로 만나겠다는 태도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일을 못 하면…. 나는 일을 못 하면 기도를 못 해요. 차라리 잠을 자지. 기도를 안 한다구요. 부끄러워서…. 그렇지만 반대받고 어려운 일을 거칠 때에는 힘이 필요하니 '하나님, 내가 더 가야 되겠습니다' 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매 시간 이런 생각을 가지면 일을 하고도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니냐. 일을 하고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기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으로 '더 해야 되겠다. 더 해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매일 이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지도를 해주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데 힘들어 가지고 '아이구' 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비참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기반이 미국의 상원의원의 기반을 부러워해요? 미국 대통령 기반이 부러워요? 무엇이 부러워요? 그게 부러워요?「아닙니다」그 이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구하려 하고, 내가 미국 상원의원들을 가르쳐 주려고 하고, 내가 미국 국민을 리드하려고 하지, 통일교회가 리드받으려는 생각은 꿈에도 없다구요. 그래 내가 필요해요? 내가 필요하냐 이거예요.「필요합니다」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에서 그렇다면, 세계에 부러울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누가 이 미국 젊은이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대통령이 만들 수 있어요? 상원의원이 만들 수 있어요? 어느 종교 지도자가 이렇게 '내가 죽더라도 일하겠다'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누가 만들 수 있겠어요? 그만 했으면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청소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의 터전, 멋진 환경의 터전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제 알아야 돼요.

이제 문제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기반은 다 되어 있다구요. 이 기반에서 여러분이 주체성을 가지고 얼마나 노력해서 선생님을 납득시키고, 지도자를 납득시키고, 통일교회 형제를 납득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앞으로 이 크나큰 천주의 기업을 상속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혹은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아들이 되고 혹은 형님 누님이 될 거예요. 비판을 받는 아들이나 형님 누님이 되고 동생이 될 거예요?「칭찬받는…」정말 그래요?「예」그러면 뉴욕이면 뉴욕에 나가 일할 때 한 곳에서만 일하는 여러분이 될 거예요. 뉴욕을 전부 다 휩쓰는 여러분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척 보면 눈이 반짝반짝해야 돼요. 미국의 상징은 독수리인데, 그 새의 표정처럼 남을 잡아먹는 새의 눈은 '크으' 이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미국의 독수리는 말이예요. 즉, 대가리가 하얀 독수리는 제일 악질적인 독수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독수리의 특징은 무엇이냐 하면 보통 독수리들이 먹이를 먹으려고 안고 가는 것을 채어서 빼앗아 먹는 특징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예」그래서 인디언 나라를 채지 않았나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런 독수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 세계 독수리가 사람들을 채 가지고 가는 걸 우리가 빼앗아 오자는 거예요. 그런 의미로 생각하면 멋진 상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갖다 그냥 먹지 말고 길러 가지고 새끼를 쳐서 먹자 이거예요. 그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어요?「예」자,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타락한 이 세상을 구할 단체는 통일교회뿐

청소년이라면 청소년의 꿈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하나님을 오른손에 붙들고 왼손에 세상을 붙들고 가는 것입니다. 그게 멋져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우리 사람만 붙들고 가자 하는 것이 멋져요? 어느 게 멋져요?「전자요」또, 세상은 그만 두고 하나님만 붙들고 가자 하는 것하고 어느 게 멋져요?「전자요」기독교사상은 민주 세계의 중심사상인데 하나님만 붙들고 세상은 버리고 가자는 것입니다. 또 공산주의는 하나님은 버리고 세상만 붙들고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걸 통일하여 하나님도 붙들고 세상도 붙들자 하는 것이예요. 어느 것이 좋아요?「통일교회요」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가 당하던 어려움보다도 더 어려움을 당해야 되고, 공산세계가 당하던 어려움보다도 더 어려움을 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 만들지 못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공산주의보다 못해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기독교 교인보다 못해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 둘을 다 합한 힘보다 작아서는, 그 이상 되지 않고는 뜻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합한 힘보다 더 커야 돼요. 그러므로 기성교회가 가고 공산주의도 가더라도 단 하나 남을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날이 오래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기성교회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아닙니다」지금 싹이 요만큼 나와 있습니다. 뿌리는 세계를 싸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공산주의가 뽑을 수 있어요? 기독교가 뽑을 수 있어요?「아니요」때만 되면 두고 보라구요. 3년, 4년, 5년 이제 10년 후에는 두고 보라구요.

자, 여러분들 꿈이 있어요? 희망이 있어요?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젊은 청년 남녀들, 여러분들은 꿈을 갖고 있고 희망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예」한 발로는 민주세계를 딛고, 한 발로는 공산세계를 딛고, 하나님을 두 손으로 잡을 수 있어야 됩니다. 젊은 청년들의 꿈이라면 이 이상 좋은 꿈이 없을 것입니다. 희망이 있다면 이 이상 절정(絶頂)의 희망이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문제는 내 자체가 어떻게 이걸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 오고 폭풍우가 닥쳐 오더라도 내가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후퇴하는데 왼쪽 한 발짝은 후퇴할 수 있어도 오른쪽만은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이런 희망과 이런 꿈을 가진 사나이로서 취할 태도는 반석 위에 서 가지고 불변의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젊은이라야 꿈이 남아질 수 있고, 희망이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태풍아 불어 와라 이거예요. 내가 날아가더라도 이건 고무 줄이 되어서 늘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그렇게 질겨요?「예」여자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 약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들도 그럴래요? 태풍이 불어오는데 안 날아 갈래요? 「예」내가 이제 뉴욕시 창녀굴에 보내 가지고 사내들을 전부 다 끌어오는 놀음을 시킬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예」다리가 이렇게 떨리는데, 다리가 떨려서 (몸짓으로 하심) 이러는데도 가겠어요? (웃음) 또 이놈의 사내들은 창녀굴에 가 가지고 여자들을 소화시켜서 전부 다 끌어와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면 내가 거기에 당장 집을 사 가지고 본부를 만들어 주겠어요. (박수)

우리는 사탄세계도 삼킬 수 있는 그런 꿈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삼키는 것보다 사탄을 먼저 삼켜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 세상에서 천사장과 같은 불량자 세 남자를 회개시켜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거쳐온 것은 해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해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해와 찾기 위해서 3시대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뒤에 있는 천사장 사탄이 하나님 앞에 3시대를 거쳐 배반했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래서 절대복종할 수 있는 세 사람을 거느려야 3대 천사장을 대하던 본연의 해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암만 미남자라 해도, 암만 꼬이더라도 까딱없어야 돼요. 까딱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들. 그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다는 사람은 어디 손들어 봐요. 와- 나보다 훌륭하구나. (웃음)

또, 남자는 반대라구요. 남자는 아담을 대표해서 타락한 아담 복귀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를 소모했고, 신약시대를 소모했고, 성약시대를…. 3시대를 거쳐서 남자의 권위를 세우지 못한 것은 3시대를 거쳐 여자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므로 여자를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결국 해와는 창녀와 마찬가지예요. 창녀다 이거예요. 그러니 창녀굴에 들어가야 돼요. 할 수 있어요?「예」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데려다가 문을 사방으로 열어 놓고 열두 시까지 마음대로 하라고 자유를 주면 어떻게 하나 한번 보면 좋겠어요.

미국을 구하느냐, 못 구하느냐 하는 것은 오늘날 청소년 윤락문제를 바로잡느냐, 못 잡느냐에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한 그것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책임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주체적 권한을 갖느냐 못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가서 내가 이 사회의 낙오자가 되지 않고 승리자가 되려면 별의별 훈련을 다해야 됩니다. 별의별 훈련을 다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어리석지 않다구요. 옛날 해와같이, 아담같이 우리는 속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그렇다면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지 못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종교 단체가 책임져야 할 텐데, 어느 종교 단체가 책임질 것인가? 기성교회는 안 돼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도, 무슨 정치의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원자탄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단 하나 남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가망성을 둘 수 있는, 희망을 둘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깨지는 날에는 젊은 사람으로서 가진 희망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세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젊은 청소년들,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은 꿈을 가져야 되고 희망을 가져야 되는데, 이것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한 희망과 꿈은 다 사라져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의 뜻을 미국 전역에 알려 미국 국민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여러분이 미국을 구하지 못하면 민주세계를 잃어버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윤락문제와 공산주의와 기독교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회 청년들

자, 그러면 우리는 쉬운 것부터 시작할까요, 제일 어려운 것부터 붙들고 시작할까요? 어떤 거예요?「제일 어려운 것부터요」제일 어려운 것 세 가지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 가지를. 그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세계 청소년들의 윤락문제를 우리가 책임지는 겁니다. 이건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는 괴수요, 원수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준비해 놓은 기독교의 터전이, 전세계적으로 준비한 기독교의 터전이 무너졌으니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요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머리 아파 하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공산주의,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자, 미국도 이것을 다 못 하고 있고, 어느 나라도 이것을 다 못 하고 있다구요. 어떤 종교도 이것을 못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이것을 할 수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우리 청년 남녀들은 남녀 문제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모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표준을 만들고 전통적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일본에서 온 가정들은 결혼해 가지고 5년 동안 한 이불 한 자리에서 자면서도 관계를 안 하고 살아 나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청년 남녀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우리만이, 청소년 윤락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못 하면 세상은 흘러가는 거예요. 깨져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교회들을 가보면 젊은 사람들이 없지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들로 만들어서 전부 다 교회에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산주의의 위협을 방비하는 일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우리의 형제들이 지금 철의 장막이라든가 공산권 국가 지하에서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선생님에게 유서를 보냈는데, '선생님, 마지막이 다가오는데 앞으로 영계에 가서 만나 뵙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받은 때도 있었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누가 공산주의를 방어 하겠는가?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런 청소년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까 윤락하는 남녀들이 데모를 한다는 거예요. 데모를…. 기성교회를 살려 주겠다고 하는데 이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한다 이겁니다. 또 공산주의로부터 구해 주겠다고 하는데 이들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자, 반대를 한다고 해서 그만 두어야 되겠어요? 정지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전진해야 됩니다」내 생명이 죽는데도? 모가지가 달아나는데도?「예」우리는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죽는다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상을 받들어 죽을 수 있어요?「예」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열두 제자가 전부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말 안 해도 이중에서 80퍼센트 이상 그런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아닙니다」믿을 수 없다구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할 때 베드로가 '나는 죽더라도 그러지 않겠다'고 얼마나 다짐했어요.

그러므로 그런 사람이 안 되려면 지금부터 생명을 걸고 싸워라, 내 생명을 걸고 싸워라 이거예요. 이미 죽은 목숨으로 알고 싸워라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라면, 그런 꿈과 희망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지옥을 천국으로 화하게 할 수 있고, 천국을 자동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세계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30년 전부터 이것을 예상하고 지금까지 그 길을 준비해 나온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이 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틀림없다구요. 청소년을 바로 잡는 데는 우리밖에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제 결혼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예」

또 아시아에서나 세계적으로 단 하나 반공주의자로서 최후까지 생명을 걸고 공산주의와 싸우는 사람은 지금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독일에서 싸우고 아시아에서 싸우는 패는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오늘의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체면을 세워 드려야

이런 걸 생각할 때,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청소년으로서 꿈과 희망을 가졌다면 어디에 가서 일할 거예요? 어디에 가서 일하겠느냐 이겁니다. 어디를 찾아갈 거예요? 어디 딴 데 찾아갈 데가 있어요? 찾아갈 데는 통일교회밖에,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보다 더 나은 데가 있으면 내가 갔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내가 벌써 갔다구요. 선생님이 20대 청춘시대부터 거름삼아 희생을 하고 욕을 먹고 쫓겨 다니고 감옥에 들어가면서 일생 동안 이 놀음했는데. 만약 이것이 그릇된다면 얼마나 비참한 사나이가 되겠어요? 그래, 내가 지쳤어요? 만약에 내가 후퇴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만약 후퇴했으면 여러분들을 만났겠어요? 미국 젊은 청년 여러분들을 만났겠어요?「아니요」

그랬더라면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다 마약의 소굴에 있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을 게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 고생을 하는 것은 미국을 살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지, 하나님이 없고 세계가 없다면 왜, 왜, 왜?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피땀을 흘리고 생사를 같이하게 되면 우리는 혈족이 문제가 아니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더불어 친척들이 될 수 있는 길이 이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꿈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30년 전에는 선생님이 꿈을 가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웠어요. 지극히 꿈 같은 것이었지만 이제는 눈앞에 다 보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제 몇 년 안 남았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과 같은 목적을 향하여 가려면 여러분들이 이 시련을 감수하고 소화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역사적인 환난을 겪어 온 선생님 앞에 체면을 세우고 또 하나님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있지, 이 길에서 도망가고, 이 길에서 원망하고, 이 길에서 불평하고, 이 길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 뜻과 젊은 사람의 희망과 꿈은 남기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식구들과 형제들 앞에 격려를 하고 힘을 주어야지, 절대 못을 박고 핍박을 하고 혹은 슬픔을 안겨 주고 죽지 않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나이라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겠다는 사람! 감사합니다.

꿈을 이뤘다는 실적을 남기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진하자

이제부터는 우리가 꿈을 가지되 꿈만으로써 끝낼 것이 아니라. 실천할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 대회에 있어서 우리는 꿈을 실천하고야 말 것입니다. 보라 구요. 지금 사탄세계의 청소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망하면 좋겠다 하고, 기성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망하면 좋겠다고 하고, 공산주의자들이 통일교회 망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왜 그러느냐? 그들의 꿈과 희망은 통일교회 망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 교회 망하는 게 그들의 꿈이요 희망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요」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한 통일교회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러니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어떻게 해서 이겨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둘 다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서 '아! 놀라운 일이다' 하도록 우당퉁탕 하는 거예요. 발로 차면 뛰어 올라가고, 이렇게 찬다 하면 휙 빠져 나가고 이러한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나 공산당이나 일반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조그만 통일교회 이 패들을 데리고 40일 동안 계획을 세워 양키 스타디움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꿈 같은 얘기예요. 보라구요. '빌리 그레함 목사도 2년 전부터 기성교회의 장들에게 전부 다 공문을 보내고 해서 오자고 결의하고도 양키 스타디움을 채우지 못했는데. 아이구! 아무 조직도 없는, 앙상한 손가락 몇 가락만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해? 꿈꾸지 말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여러분들이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윤락가 전체가 야단하고, 기성교회가 좋다고 잔치할 것이고, 공산당이 좋다고 축배를 들 텐데, 그렇게 되도록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패자에게는 동정도 하지 않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권투를 하는데, 아무리 챔피언이라 해도 한 번 거꾸러지면 지금까지 지도하던 사람들도 한꺼번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돼요. 패자의 서러움. 그러려면 싸움을 아예 하지를 않아야지, 시작을 하지 않아야지…. 여러분, 패자의 망배(亡盃)를 마실 거예요, 승자의 축배를 마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승자의 축배요」 그래 앉아서 선생님 앞에 '빅토리!' 그런다고 빅토리가 돼요? 「아니요」 피와 땀과 눈물을 한없이 흘려야 돼요. 6천 년의 한을 풀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걸 극복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6월 초하룻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승리하겠습니다」 하나님도 그걸 믿어 줄 수 있겠어요?「예」믿지 않는 다구요. 두고 봐야지요, 둬두고 봐야지. 또 선생님은 어때요? 믿어 줄 수 있겠어요? 선생님도 두고 봐야지요.

자,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뉴욕을 공격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때는 공산주의자들이 데모할 거예요. 그리고 반대하는 부모들이 데모할 것이고, 기성교회가 데모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데모를 받는다 이거 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데모할래요? 뭘 할래요?

데모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어떤 방법이냐? 몰려드는 인파의 끝을 끊지 않고 들어가면 이놈의 자식들 데모를 하다가도 점점 '아이구 아이구'하 면서 전부 다 힘이 빠집니다. 거기서 반대해도 '야야, 집어치워라'고 한마디 하면 다 치우는 거예요. 그래 뉴욕에서 비상 경찰대가 말을 타고 처거덕 처거덕 달려와 사방에서 전부 다 사태가 벌어지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붙었다고 윙- 잉- 자동차를 타고 달리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면, '이거 무슨 싸움이야?' '싸움은 무슨 싸움, 양키 스타디움에 불붙 었어, 불'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도 좋다구요.(환호. 박수)

자, 여기서 기뻐하지 말고 끝난 후에 기뻐하자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는 꿈과 희망을 갖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만약 여기에서 승리하면 워싱턴 대회에 꿈과 희망이 연결되고,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하면 모스크바 대회에 꿈과 희망이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눈으로 반대 운동했던 사람들이 와서 전부 항복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내 눈으로 반대하던 기성교회 책임자들이 굴복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내 눈으로 반대하던 공산당이 굴복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리를 내가 보고 죽을 것입니다. 그런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금년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넘어 가지고 점프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어디예요? 공산주의입니다. 미국만 무장하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끝이라구요. 그럴 날이 멀지 않았지요?

자, 젊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이 때가 희망을 실천할 수 있는 때인 것을 각오하고 뉴욕 어디든지 골목 골목 휩쓸고 요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통일교회의 이름으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럴 겁니다」 승리를 위한 전진을 해야 되겠습니다. 젊은이의 꿈과, 젊은이의 희망이 여기서 이루어지니 당당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나가서 또 일을 해야 되니, 이것으로 끝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