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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애승일 기념예배

일시: 2002.01.02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의자를 갖다 놓으라구.「예.」이게 상당히 높다구. 이 시간에는 흥진 군과 영계의 축복받은 중요한 무리들이나 영인들이 다 같이 모였어요. 하나님도 여기에 오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서 내려가서 잠깐 말씀을 결론지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의복도 생활도 달라져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의복도 생활도 달라져야 돼요. 지금까지 세상에서처럼 정장을 한다고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야 되고 의관을 갖춰야 됐지만,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이제는 새로운 혁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넥타이를 안 매는 옷을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그런 옷을 준비해야 돼요. 내가 입는 모양대로 만드는 사람이 본부에 있기 때문에 그들 앞에 부탁해서 세 벌씩은 준비해야 되겠어요. 세 벌씩 준비해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이 공식적인 집회라든가 모일 때 입어야 되겠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초청을 받든가 해서 참석할 때는 조건을 세우고 사탄세계를 인도하기 위해서 넥타이를 매는 것은 허락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제는 제복도 달라지고, 영계의 기준을 따라 가지고 해야 돼요. 갑자기 하면 세상에서 놀라겠기 때문에 하나 둘, 하나 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지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잘사는 사람들은, 여자를 보게 된다면 옷을 수십 가지, 수백 가지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세 벌 이상 갖지 말라는 거예요. 세 벌 이상이면 춘하추동을 가려 가지고, 4절기니만큼 한 절기에 갈아입을 수 있는 옷만 있으면 돼요.

여자들은 매시간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루에 몇 번 갈아입고 싶으냐 하면, 아침에 갈아입고 점심에 갈아입고 저녁에 갈아입고 싶다, 이것이 여자들의 습관성이라구요. 옷 입는 걸 자랑하고, 그 다음에 옷 입는데 맞춰 가지고 화장도 해야 된다구요. 화장이라고 해서 불에다가 장사하는 게 아니에요. (웃음) 코스메틱(cosmetic; 화장품)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옷에 맞게 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자기 얼굴이 긴 형태냐, 둥근 형태냐, 네모 형태냐 하는 거기에 따라서 옷 색깔도 자기가 선별해 가지고 미술적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생활적 중심 부부들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가 전부 다 얼굴이 달라요. 남자는 얼굴이 크고 여자가 얼굴이 작으면, 작은 얼굴의 부인은 옷도 크게 해야 돼요. 머리도 이렇게 좁게 했다간 송곳같이 되니까 늘려 가지고 맞게끔 해야 돼요. (웃음) 화장도 남편의 격에 맞게끔 할 줄 아는 여자가 화장을 할 수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갖추어 가지고 놀음놀이하겠다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여자들?「예!」

돈을 쓰더라도 여자들은 돈을 몰래 많이 써요. 돈을 주고 생활을 맡기게 된다면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한 달 살 수 있는 계획을 여자는 남편한테 ‘이렇게 살겠습니다.’ 이러한 말을 해놓고, 그 내에서 활용하면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예금을 한다든가 혹은 누구 주고 싶으면 주든가 이래야 돼요. 그 생활 계획을 한 금액을 넘어서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땅의 기반이 수평이 되지 않고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 종말에는, 생활 끝에 가서는 모든 전부가 파탄이 벌어지고 슬픔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에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걸 알아야 돼요.

천성 길을 가는데 아들딸 앞에 백 퍼센트 본이 되어야

선생님의 생활이라는 것, 지금까지 일생 산 것, 핍박받고 살아 온 모든 전부는 영계에 직결된 생활인데, 영계가 지옥에 가 있으니 그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는 사다리가 필요해요. 사다리를 놓으려면 천상세계의 맨 꼭대기에 놓고 지상지옥 밑창에 버텨 놓아 가지고 그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야 올라가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사다리가 많을 거예요. 그걸 올라가는 데는 주의, 주의! 알겠어요? 주의! 한번 해봐요.「주의!」

지금 올라가는 데는 그래요. 사위기대니만큼 아버지는 바른쪽 사다리에 서고, 어머니는 왼쪽 사다리에 서고, 아들딸은 아래 편 사다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한 발을 올라가고 어머니 하는 대로 한 발을 올라가야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무섭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천야만야한 높은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야곱이 꿈 가운데 영계의 사다리를 본 거예요. 거기에 올라가야 되는 것을 보여 준 거예요. 미래에 탕감 길을 가라는 걸 보여 준 것인데 그걸 모른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아버지 어머니와 손잡는 것도 같이 잡고 발자국도 같이 딛고 올라간다 하게 된다면 따라가는 아들딸은 무서움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를 뒤따라가니까. 갈라지는 날에는 천야만야한 뭐라고 할까, 어둠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위험한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사다리를 올라가는 길과 마찬가지로 천성 길을 가는 데 여러분이 아들딸 앞에 백 퍼센트 본이 안 되어야 된다!「되어야 된다!」박수 할래, 안 할래? (박수) 안 되어야 된다는데 박수하고 있어? ‘박수할래, 안 할래?’ 하면 안 해야 되는 거야, 이 미친 것들! (웃음) 말을 잘 못 알아듣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해야 됩니다.」박수하려면 하라구요, 이렇게 해서.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회개해야 돼요. 탕감이에요, 탕감, 탕감! 못 하면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 탕감, 탕감! 해봐요. 탕감, 탕감, 탕감!「탕감, 탕감, 탕감!」왼손이 올라가서는 안 돼요. 왼손이 이래 가지는 안 된다구요. 바른손이 이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원리적 도수를 맞춰 가지고 순응하는 길을 가야만, 출발서부터 방향을 맞춰 가지고 끝까지 가야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여호와가 뭐예요? 영원히 부르는 아버지의 집이다, 여호와 아버지의 집! 알겠어요? 여호! 해봐요.「여호!」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여― 호―!’ 그러지요? 그건 하나님을 부르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여호―, 찾고 찾는 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부모들은 본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 앞에 무엇을 보여 줬느냐 하면, 고생하고 욕먹는 걸 보여 줬어요. 알겠어요? 보여 준 것이 뭐냐? 일생 동안 집에도 있지 않고 아들딸을 버리고 나가 가지고 세상에서 술 먹고 탕자가 돼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술도 안 먹으면서 뭘 하는지 모르지만 언제든지 집에 있지 않아 가지고 욕만 먹고 감옥에만 끌려 다니고 동네방네 쫓겨다니는 놀음을 하는 아버지다, 그런 아버지를 우리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됐어요.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해야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길과는 180도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길을 아니 가면 안 된다!「아멘.」맞았으면 박수를 하든가 ‘아멘’을 크게 해야지! (박수)

자, 축복(祝福)이 뭐냐? 축복이 뭐냐 하면, ‘축(祝)’은 ‘옷 의(衣)’ 변에 형님(兄)을 했어요. 입고 모든 전부를 형의 자리에서 기뻐하고 환경을 만드는 그 자리가 축복이다 이거예요. ‘복(福)’ 자는 ‘옷 의(衣)’ 변에 하나(一)의 입(口)에 사방(田)이에요. 동서남북의 지상에 하나의 입을 가지고 축복 형의 자리로 사는 것이 축복가정이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 축복! 선생님이 청평 성지에서 얘기한 것이 맞는구만!’ 할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좋은 부모가 되어 아들도 부모를 좋아해야 평화가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본이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본 못 된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못 한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한 것은 아들딸, 자기 집에서 탕감해야 돼요. 이 법이 남아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 법을 따라가지 않는 그 일족들은 분산 분산돼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 신세가 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느냐 할 때 있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할 때 어머니는 필요하지만 아버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자기에게 젖을 먹여 주고, 어머니가 가정에 있어서 먹을 것을 먹지 못하더라도 자기들을 위해서 준비해 주고 환경을 보호해 주고 편안하게 해주겠다고 하니 어머니는 필요하지만 아버지는 반대예요. 어머니를 울리고 어머니를 슬프게 하니까 ‘그 아버지는 나 싫다. 상관하지 않겠다. 빨리 아버지 죽어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아,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지금 아들딸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면 손 들어 보지, 이 쌍것들아! 욕을 먹어야 돼. 그래, 아들딸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럭저럭 나쁜 어머니 아버지예요?「좋은 어머니 아버지입니다.」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좋아하는 상대적 입장에 서야 할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해야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평화! 여기에 수평이 돼 가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 하늘이 간섭해 가지고 땅에 중심 자리를 잡으려고 해요. 수평이 안 되면 그 다음에는 중심을 잡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다리를 놓는다면 사다리가 찌그러지면 돼요?「안 됩니다.」부모님이 사다리의 중심이 되었다면 앞으로 여러분이 사다리에 붙는 다리라구요. 이게 축복가정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이에요. 부모님이 큰 장대로 해 가지고 구멍을 다 뚫어 가지고 맞출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을 맞추는 데는 거리나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그 사다리가 얼마나 넓은지 얼마만한 구멍인지 모르면, 사다리를 만드는 아버지한테 완전히 물어 봐 가지고 ‘내 사다리는 요렇습니다.’ 할 때 ‘그래야 되지.’ 해야 돼요.

부모님이 승인하지 않는 사다리의 가름목이라는 것은 천만 개가 있더라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국 가려면 부모님의 보호와 보장을 받아 가지고 천국 데려갈 터인데, 그런 부모 앞에 순응하지 않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일체적 권한을 갖추지 않으면 이 사다리의 받침이, 중심 대가 암만 든든하더라도 소용이 있다, 없다?「없다!」축복을 받은 아들딸의 가정이 부모님한테 축복을 받았는데, 부모님이 중심 받침대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가름목이 될 수 있는 것이 맞지 않으면 쓸데 있다, 없다?「없다!」오늘 그걸 잘 알아야 돼요.

3대권이 종대를 버티는 힘의 중심 대가 되어야

그러면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부모예요, 뭐예요?「부모이십니다.」무슨 부모?「참부모이십니다.」참부모가 뭐예요? 아, 참부모가 뭐예요? 어디 가든지 아들딸을 그 가법이면 가법, 나라면 하늘나라, 이제 천일국이 있으면 천일국의 헌법과 분과 법에 모든 것을 보호하고 구성적 완성을 이루기 위한, 그 법에 보장이 돼 있으면 그 법에 맞게끔 가름대와 같이…. 저 위에 올라가는 나무를 해 가지고 여기에서 가름대까지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는 장대, 사다리의 중심인 긴 재목이 되었으면 거기에 맞게끔…. 자, 높을수록 사다리는 좁아야 된다! 높을수록 중심 재목을 받쳐 주는 가름대의 거리는 좁아야 된다!「넓어야 됩니다.」넓어야 됩니다. 얼마나 넓어야 돼요? 내 멋대로 넓으면 된다! 미친 거예요. 그래서 자유, 개인주의라는 것은 파탄시킬 수 있는 함정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할아버지가 쓸데없어!’ 하면 이 사다리가 꺾어져요. 사다리가 찌그러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3대를 통해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데, 1대가 없어요. 이렇게 사다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할아버지가 필요, 불필요? 필요, 불필요?「필요!」물으면 대답을 해야 내가 기분이 좋지. 안 필요, 정말 필요?「정말 필요!」그걸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할 테예요? 빌려서라도, 그걸 본을 떠 가지고 가짜라도 갖다가 자기 아버지 앞에 접붙여야 돼요. 싫더라도 죽을 때까지 접붙여서 죽이 맞아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사다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못 되게 될 때에는 할아버지도 빌려다 했으니까 또 어떠한 아버지의 본을 떠다가 잘라서 여기에 붙여야 돼요. 알겠나?「예.」

그건 아버지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도 있어야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 3대권이 종대를 버틸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힘의 중심 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 맞출 수 있게끔…. 가름대가 버틴 중심보다 굵어야 되나, 가늘어야 되나? 크면 어때요? 중심 대보다 크면 올라갈 수 없잖아요? 올라갈 때는 가름대를 잡고 올라가야 되는데 이것을 잡고 올라가다가 부러지면 곤두박질쳐요. 암만 약하더라도 이것을 잡고 올라가면 부러지더라도 곤두박질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름대는 중심 버팀대보다도 커야 된다!「작아야 된다!」커야 된다!「작아야 된다!」똑똑히 알고 말을 들으라구요. 이렇게 귀가 고장났으면 고쳐 가지고 들을 수 있게끔 똑똑히 말했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커야 된다!「작아야 된다!」작아야 돼요. 크면 어떻게 돼요? 다 안 맞아요. 크면 사고예요. 그것 붙들고 올라가는데 이게 크게 되면 어떻게 되나? 옆대를 잡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갈 때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보다도 옆대를 잡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딱 맞는 사다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오늘날 여러분이 복귀노정에서 가정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종족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국가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천국 올라가는 사다리가 같을 거예요, 틀릴 거예요?「같을 것입니다.」무엇이 같아요?「사다리가 같아야 됩니다.」사다리의 기둥은 같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다음에 가름대를 열 개 하는데 스무 개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원대에다 구멍을 내가 뚫어 가지고 편리하게 만들더라도 그것이 불편한 것보다도 나을 때는 하늘은 ‘오케이!’ 답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으로 사다리를 만드는 것인데 불편할 때는, 간격을 좁게 했다고 ‘아이구, 난 키가 크니까 안 맞다.’ 해서 늘여 가지고 열 개 만들고 여덟 개를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남보다 더 빨리 올라가는 거예요. 힘든데 남보다 더 빨리 올라가니 나쁘지 않지 않다, 좋지 않지 않다? 어떤 거예요? ‘나쁘지 않지 않다’예요, ‘좋지 않지 않다’예요?「좋지 않지 않다!」이렇게 말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팔십이 넘었기 때문에, 치매인지 처마인지 그런 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거꾸로 말할 때가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대답해야 돼요. 결정적인 문답을 할 때 잘못 대답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질 때가 왔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늘 선생님의 말이 치매인지 처마인지 걸린 할아버지의 말로 아는 사람은, 그렇게 함부로 아는 사람은 함부로 된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지고, 사방에 360도 형태로 떨어지는 것이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가려듣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지 말래도 올라갈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알았어요?

사다리를 자기 분수에 맞게끔 맞춰 가지고 만들어서 올라가야

사다리!「사다리!」투전판에 가 가지고 다 잃고 나면 사다리가 났다 그래요. 알아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 사단 났다, 사고났다고 합니다.」사고났다, 사다리 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올라갈 사다리를 전부 다 망쳐 버렸다 이거예요. 어디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공중에 떴다가 날아갈 수 있는 지옥의 예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사다리가 났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그러니까 자기가 공상해 가지고 별의별 세상에 나쁜 것 좋은 것을 암만 생각해야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을 사다리 났다고 해요.

여러분은 사다리가 났나, 그 반대인가?「안 났습니다.」「반대입니다.」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사다리 나서 피난 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천국 올라갈 때 내 가정에서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8단계가 돼 있는 이 사다리를 함께 만들어서 올라갈 거예요, 개인 사다리가 있어 가지고 개인만큼 올라가고, 개인 사다리에서 올라가서는 가정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나라 사다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한꺼번에 만들어 올라가는 것이 쉽겠어요, 사다리를 자기 분수에 맞게끔 맞춰 가지고 만들어서, 사다리의 본을 떠 가지고 대신으로 만들어서 올라가는 것이 쉽겠어요?

대신으로 만들어서 올라갔다고 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때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만들어 준 대로 그 설계도대로 하지, 왜 네 마음대로 했느냐?’ 하겠어요? 그건 아들딸이니까 용서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불편하게 해줬으니 갈라 가지고 편안히 갈 수 있기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에서도 한꺼번에 전부 다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8단계를 갈라 가지고 했기 때문에 나쁜 것 같지만 올라가는 데 쉽기 때문에 부정하는 사람이 없을 것을 알고 하나님은 자기에게 맞게끔 ‘사다리를 만들어라!’ 한 거예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사다리를 만들 수 있는 도본이 없어요. 알겠어요? 원본이 없다구요, 설계할 수 있는 원본!

어, 이거 왜 하나만 갖다 놨어? 의자를 왜 하나만 갖다 놨느냐 말이야. 없더라도 둘 갖다 놔야지. 어머니가 저기에 앉아 있으면 어머니 영인체가 저기 가 있고 실체는 여기 와 앉든가 해야지. (웃음) 두 세계를 연합하는 그 놀음을 하고 얘기하는데, 하나만 갖다 놔? 이 미친 녀석들! 정신이 다 나가 있구만.

아버지가 다음에 어디 앉아야 되나? 여기 앉아야 되나, 저기 앉아야 되나? 그럴 때는 이걸 밀고 이걸 저쪽으로 놓고…. 이게 맞는구만, 여기에는.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밀고, 이걸 이렇게 하고 그걸 가져와요. 여기에 테이블을 하나 갖다 놓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대신 없으니까 이걸 이렇게 갖다놓고. 이게 사다리예요. (웃음) 이런 것이 사다리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사다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어머니 가는 사다리, 아버지 가는 사다리! 밤에 올라갈 때는 여자들이 편리해요. 남자는 키도 크고 다리도 넓으니까 올라가는 게 넓어질 거예요. 밤에 올라가는 사다리는 자기에게 맞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는 자기에게 맞게끔 탕감하지 않고는 그 규격에 맞는 사다리를 만들 수 없다! 알겠어요?「예.」

여자 옷 입던 사람들이 남자 옷을 입어 보라구요. 불편해요, 편리해요?「불편합니다.」우와! 내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본부에서 떠날 때, 아이구, 어디에서 보낸 선물이고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반코트가 있었어요.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딱 맞아요, 딱! 딱 맞으면 좋긴 좋지만, 비상사태가 났을 때…. (웃음) 아, 웃지 말라구. 내가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웃고 있어? 썅! 그러니까 타락을 먼저 해.

딱 맞는 게 좋긴 좋은데 이렇게 해도 당기고, 이렇게 해도 당기고, 이렇게 해도 당겨요, 딱 맞으니까. 그거 딱 맞게 해야 되겠나, 맞게 해야 되겠나?「맞게 해야 됩니다.」딱 맞는 것도 좋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가는 데는 상대적 그림자가 생겨야 된다구요. 융통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융통성이 필요한 인간 만물의 세계니만큼 환경을 먼저 융통성 있게, 넓게 만들어 놨다! 노멘!「아멘!」제법 철이 들었는데. (웃음) 알겠어요?

환경을 왜 먼저 만들었느냐 묻게 되면 뭐라고 하겠나? 지금까지 환경 창조한 후에 실체를 창조했다는 말을 잘 했는데, 한번 딱 맞는 옷을 입어 보니, 아이구 이거…. 자유스럽게 만들어야 돼요. 무용수가 되면 발을 여기까지 올려야 되는데, 딱 맞는 것으로 융통성이 없어 가지고 돼요? 90각도 융통성 있게 하더라도 이렇게 자기 환경에 맞게끔 조정하는 것은 허락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원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칙에서 위로 갔느냐 아래로 갔느냐, 오른쪽에 갔느냐 왼쪽에 갔느냐, 앞에 갔느냐 뒤에 갔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고 원칙적 기준을 언제나 중요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무엇을 응용해서 활용해도 하나님은 오케이, 우주도 오케이! 뭐라구요?「오케이!」

모델 중의 모델이 되려니 세포까지도 쌍쌍제도로 들어맞아야

오케이가 뭐예요? 오케이(OK)는 오픈(open) 하는 오(O)고, 킹덤(kingdom) 하는 케이(K)예요. 그 약자로 오케이! (박수) 천국의 문을 여는 것이 오케이다! 그것을 보면 영국 놈들도 끝날이 되니까 직고시대가 왔기 때문에 알았어요. 오케이를 알겠어요?「예.」오케이가 뭐라구요? 오픈 뭐라구요?「킹덤!」킹덤! 이야! 기분 좋아요?

혼자 가는 것이 킹덤이라는 세계다!「아닙니다.」쌍쌍이 되어야 됩니다. 왜 쌍쌍이 되어야 되느냐? 모든 세계의 존재물은 쌍쌍 아닌 것이 없기 때문에 모델 중의 모델이 되려니까 인간은 모든 면에 쌍쌍의 내용을, 팔 다리나 사지백체, 세포까지도 쌍쌍제도로 딱 들어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맞추기 어려울 만큼 맞추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황환채, 뭐야?「그렇습니다.」예스라고 해야지. 오케이라고 해야지. 「예. 오케이입니다.」오케이 얘기를 하는데, 무슨 딴 대답을 해? 왜 웃어? 내가 무슨 이상한 머리야? 네 머리보다 나아, 늙었어도. (웃음)

그러고 사니까 얼마나 좋아요? 여기 와서 여러분이 앉았는데 어떻게 앉았느냐? 제멋대로 앉았느냐, 어떻게 앉았느냐? 뭐 무슨 정착?「정오정착!」여기에 오면 정오정착 해야 돼요. 정오정착이란 말을 여기에서 입적수련 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강력히 얘기했어요. 정오정착 해야 되는 것이다!

과거가 있더라도 과거를 갖다가 여기에 보태 가지고 그림자를 내지 말고, 지금 현재에 있더라도 그림자를 내지 말고, 미래가 있더라도 그림자가 없게끔 하나님이 정비한 제일 수직 아래 한 점 자리에 서 있는 정오정착이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아멘!」그거 나쁜지 아닌지 알아요? 우수(짝수)가 되면 나쁜 것이 되고, 기수(홀수)가 되면 좋은 것이 되는 것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백 번을 하더라도 딱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러면 오케이 했으면, 천국 문을 열었으면 누가 먼저 들어갈 것이냐? 여자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할 거예요, 남자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할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천국을 같이 들어간다면 여자가 앞서 들어갈 거예요, 남자가 앞서 들어갈 거예요?

천국 문이 남자 한 사람만 들어갈 문이겠나, 360도의 문이겠나? 360도 가운데에서 0도면 다 마찬가지예요. 한 문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자만 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이면 좋겠나, 적어도 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이면 좋겠나?「두 사람이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세 사람이면 어때요?「쌍쌍이니까….」글쎄, 쌍쌍이니 그런 말 말고, 세 사람은 어떠냐 말이에요.「좋습니다.」 넓으니까 안 돼요.

그러면 문 주변에 살짝 닿아서 들어갈 수 있는데 조금만 틀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노? 부딪치는 거예요. 남자도 쭈글쭈글쭈글! 넓어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딱 이래 가지고 첫 출발한 자세를 갖춰 가지고 똑바로 가게 되면 싹싹 갈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완전 통할 수 있는 것이 공식이 아닐 수 없다! 반대해요? 반대하느냐 말이에요.「아닙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여유 있게 만들어서 춤도 추고 사방으로 왔다갔다 해도 걸리지 않았지만, 들어가는 문이라는 것은 설 수 있는 자리가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것도 두 사람이 올라갈 수 있고, 가는 것도 두 사람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두 사람을 맞추고 횡적으로 두 사람을 맞춰 가지고 딱 들어맞춰 저 끝에 갔던 것을 갖다 가 높은 것을 해 가지고 눕혀서 딱 맞추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욕망은 출발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소망을 가져요. 욕심은 다 크지요? 하나님을 점령한다면 양복 입는 하나님을 정복하겠어요, 한복 입는 하나님을 정복하겠어요?

사다리 중심삼고 올라가게 할 수 있는 것이 구세주

어머니! 여기 내려오시라고 그래. 흥진 군도, 하나님도, 전부 다 내려왔는데 어머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하는 가운데 씨앗 얘기를 하다가 어머니가 와서 급보라고 해 가지고 중간에 폐지했기 때문에 그것 얘기하면 좋겠는 데, 그걸 하려면 사흘은 걸려야 할 텐데. (웃음) 일본 패들, 언제 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내일부터 모레….」마음대로 가라구. (웃음) 그것을 맞게끔 해놓고 가야 되겠나, 맞게끔 하지 않고 가야 되겠나?「맞게끔!」그러면 언제 가려고 해?「행사가 끝나고….」회사?「행사!」똑똑히 해. 회사같이 들리네. (웃음) 행사! 발음을 잘못하면 못 알아들어.

맞춰 놓고 가야지?「예.」오야마다 혼자 맞추면 되잖아? 일본 가정의 책임자니까. 일본 가정의 책임자예요. 가정의 책임자도 나라의 책임자를 만들면 자기 갈 길, 나라가 만든 길, 사다리가 이미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가정은 이미 만들어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다리를 안 만들어도 돼요. 거기에 가서 그 다음에 딱 자리를 잡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배웠으면 그 다음에는 ‘또 올라가야 되겠다.’ 할 때는 만들어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돼요. 자기들이 사다리를 놓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또 사다리가 있으면 참 좋겠지요? 좋겠나, 나쁘겠나?「좋겠습니다.」좋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니 구세주니…. 구세주가 뭐예요? 사다리를 중심삼고 올라가지 못한 사람을 올라가게 할 수 있는 것이 구세주라구요. 참부모가 뭐예요? 사다리가 제멋대로 생겨났는데, 규격을 만들어 가지고 함으로써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춘하추동이 변하고 혁명이 벌어져도 올라가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좌권 내까지 참석할 수 있으니 그 사다리 규격이 없지 않을 수 없다!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왼손 들어 봐요. 습관이 되어 가지고 바른손을 들고 다 그래요. (웃음)

자, 여자들은 변소에 가 가지고 소변이나 대변 볼 때 앉아서 봐요, 서서 봐요? (웃음)「앉아서 봅니다.」서서 보라는 법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서서 보라는 법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서서 봐야 되겠지요.」바지를 만드는데 바지를 뒤집으면, 한국식은 뒤집는 데는 전부 다 거꾸로 붙여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야 돼요, 반대로! ‘이게 뭐야?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해서 보면 바로 가는데, 거꾸로도 그런 거꾸로가 없어요.

한복들 만들어 봤지요, 여자들? 남자 바지 말이에요. 만들어 봤나, 이 여자들? 만들어 봤어요, 안 만들어 봤어요?「안 만들어 봤습니다.」 내가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그것 할 때, ‘이야, 저것 맞붙여 놓고 한다. 안팎을 반대로 어떻게 갖다 맞춰요?’ 하니까 ‘그런 수가 있지.’ 하더라구요. 구멍을 해 가지고 한 겹으로 만든 것을 잡아 빼니까 바로 되더라구요. 그것 알지요?

「내려왔어요. (어머님)」고맙습니다. 안녕히 오셨습니까? (웃음. 박수)

통일교회가 말하는 성약시대의 원리라는 사다리

자, 개인복귀를 하는데 혼자 하기 힘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복귀를 하는데 자기들끼리 될 수 있느냐? 사다리 만들어 가지고 올라 갈 수 없어요! 놓았댔자 또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가정 사다리 위에는 국가 사다리, 국가 사다리 위에는 세계 사다리, 세계 사다리 위에는 천주 사다리, 천주 사다리 위에는 하나님의 사랑 사다리를 타야 돼요. 그런 걸 다 알고…. 알겠어요?

가정이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고, 나라가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고, 세계가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는 사다리의 원체가 있다 할 때 얼마나 불편할 것인고? 뭐예요? 불편한 거예요, 편리한 거예요?「편리한 것입니다.」‘얼마나 불편할 것인가?’ 그럴 때, ‘얼마나 편리할 것인가? 아멘!’이랬으면 상을 주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를 자기들이 만들려면 일대에 한 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도 못 만들어요. 하나님도 아담이 올라갈 수 있는 가정적 사다리를 만드는 데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여러분은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진만이! 「예.」너희들 마음대로 하겠어?「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다리를 만들기 위한 것이 수많은 종교예요. 그러니까 종교를 전부 다 거쳐와야 돼요.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싸우니 한 번 빙 돌아봐야 돼요. 싸우지 않고 중앙에서 보니까 개인으로도 해방, 가정․종족․민족․국가, 하늘땅까지 해방하여 하나님의 왕좌권 내까지 바로 올라가서 꼭대기에 떠받들려 가지고 왕도 떠받들지 말라고 빌 것이다! 얼마나 기분 좋아요?

상대적 기준으로 만든 사다리는 가 가지고 ‘여기에 맞추렵니까, 안 맞추렵니까?’ 해서 물어 봐야 돼요. 알겠어요? 맞추는데 그렇게 간다 할 때는 물어 봐야 되겠나, 안 물어 봐야 되겠나?「물어 봐야 됩니다.」물어 보지 않고 올라가면 될 것 아니야? 밤에도 낮에도 쉬지 않고 올라가면 빨리 올라가지요. 자기가 만들려면 억천만년 걸려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다리를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만들어 놓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종단(宗團)들이에요. 동쪽 사다리냐, 서쪽 사다리냐? 남쪽 사다리냐, 북쪽 사다리냐? 동쪽 사다리가 없으면 서쪽 사다리도 없어요. 맞춰야 돼요. 동쪽은 서쪽을 맞춰야 되고, 북쪽은? 남쪽에서 그 규격을 해 놓으면 두 사람이 사다리를 갖다 놓은 이 가운데 딱 서면 이걸 훔쳐 갈 수 없어요.

이렇게 잡아당겨도 안 되고 이렇게 잡아 당겨도 안 되고, 사다리가 둘인데 이렇게 잡아당겨도 안 되고, 나를 거쳐야 돼요. 그 중심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자리를 통해서 가는 데는 개인 다리, 가정 다리, 종족 다리, 민족 다리, 국가 다리, 세계 다리, 천주 다리가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가 서 있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멋대로 만들래요?「아닙니다.」그러니까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이거 얼마나 귀찮아요? 안팎으로 사방으로 이중 감옥이 딱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을 때 아이구, 절대사랑을 해야 되고 절대부정을 해야 돼요. 싫지요? 위를 사랑해도 안 되고 아래를 사랑해도 안 되고, 동서남북을 사랑해도 안 되고, 전후를 사랑해도 안 되고, 이것만을 중심하고 절대적인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절대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면 찾아오시고 정착해서 살림살이하면 안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안착! 그래서 천일국 정착과 더불어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안착과 더불어 안식한다 이거예요. 다 이루게 되면 그 다음에는 한바탕 쉬자! 안착만 목적이 아니에요. 원래는 ‘안착안식만세’ 할 것인데 글자가 너무 많아서 ‘안착만세’라고 했어요. 안착과 안식은 통하는 것으로 밤낮과 마찬가지니 밤에 자나 낮에 자나 피곤을 풀어 가지고 건강하면, 일년 열두 달 병이 안 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안착만세’라고 했어요.

만세라는 것은 뭐라구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보장받을 수 있는 배후가 있어 가지고 개인이 ‘아무개 만세!’ 하면 지켜 주잖아요? 거기에는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어서 보호받을 수 있으니 만세예요.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도 못 만들고 만세 하는 것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늘땅의 보호권, 세계를 넘어선 보호권, 그 다음엔 국가 보호권, 민족 보호권, 종족 보호권, 가정 보호권, 개인 보호권을 만드는 사다리를 만들어 놨어요. 그 사다리가 통일교회가 말하는 성약시대의 원리라 하느니라! 원리(原理)가 뭐예요? 근본에 맞는 이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환경을 봐서 주체와 상대를 알아야 돼

그래, 흥진 군도 영계에 가 가지고 사다리가 없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못 올라간 것인데 선생님이 업고 올라간 거예요. 부모님이 업고 올라갔어요. 올라가 가지고 ‘너 이젠 올라왔으니 내려갈 수 있다.’ 한 거예요. 올라갔던 그것은 틀림없이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산꼭대기에서 나무의 높은 데 못 올라가는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은 참 쉽더라! 내가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동네방네에 제일 큰 나무가 있으면 ‘내가 올라가는 나무다!’ 정해 가지고 잘 올라갔어요.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곰같이 생긴 선생님이라도.

어저께 보면 형진이도 운동 소질이 있지요? 그렇지요?「예」몸이 유연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 손가락이 여기에 와 닿아요. 씨름하게 되면 챔피언 되고, 레슬링을 해도 챔피언 되고, 유도를 해도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그것 해먹고도 살 수 있는데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길을 잘못 들었어요. 제일 못된 것을 붙들었어요. 가시밭길이고 말이에요. 위에도 가시, 아래에도 가시, 사방이 가시예요. 이놈의 가시를 정비해 가지고 이 씨를 갖다가 심어 놓으면 거두어 가지고 꽃만 자르는 거예요. 장미가 그렇잖아요? 장미는 가시까지 파나, 꽃만 파나?「가시까지요.」응?「가시가 붙어 있습니다.」글쎄, 물어 보잖아? 나 모르니까.「예, 가시까지 붙어 있습니다.」

가지, 가시? 가지, 가시! 어떤 것이 가지예요? 가시까지 가지예요. 그 가시는 뭐예요? 사랑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톡톡 쏜다고 그러잖아요? 톡톡 쏘는 것이 여자의 맛이라구요. 쏘지만 쏘지 않게 살랑살랑 쏘는 벌레의 궁둥이를 만져 가지고 싹싹 쓸어 주고 이러면 ‘아이구, 기분이 좋구만.’ 해 가지고, 눈감게 된다면 그 다음엔 덮쳐도 괜찮아요. 벌도 눈을 감는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파리가 앵앵할 때…. 사탕을 먹고 나서 침을 흘리고 있으면, 사탕 내를 잘 맡아요. 1미터에 있으면 모르지만 30센티미터 내에 있으면 바르르 와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쩜쩜쩜! (웃음) 남의 식탁에서 얻어먹으면서 인사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파리는 비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그걸 사랑할 줄 아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똥파리를 오게 하려면 변기에다 딱 해놓으면 대번에 오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낚시도 그래요. 같은 지방에서도 먹이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 취급해야 잡지, 전라도 사람 취급하면 못 잡아요. 맞아요? 알겠어요?「예.」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 환경을 봐 가지고 주체가 어떠해야 될 것이고, 상대가 어떠해야 될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주체를 모르더라도 상대를 알게 되면 틀림없이 잡는 거예요.

남자를 잡기 위해서 미인 미끼를 놓으면 잡히나, 안 잡히나?「안 잡힙니다.」못생긴 남자가 꽉 차 있는데, 360도 암만 꽉 차 있더라도 미인 미끼를 놓으면 360도의 남자들의 눈이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1도 갈 때도 ‘1도, 2도! 내가 먼저 가겠다.’이래서 360번 싸워 가지고 일등 하겠다고 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아무리 못난 여자더라도 미남자 미끼를 놓으면 걸려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너!「있습니다.」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구나. 자기 남편이 제일이지. 그 제일이 뭐냐? 그 아는 것이 뭐냐? 자기 남편 생식기는 다 알지? 시집갔어?「예.」남편 생식기를 아느냐고 물어 보잖아?「압니다.」(웃음) 아는데, 얼마만큼 알아? 꿀맛보다 맛있게 알아, 황금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고, 그렇게 고귀하게 알아? 사진 찍어 가지고 자기 수첩에 넣어서 ‘남자 얼굴보다도 이것 보고 싶다.’ 해 가지고 싹 보면 그것으로 오케이예요. (웃음) 남편이 이놈의 화냥년이라고 그러겠나? ‘여왕마마님, 고맙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대의 품 가운데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내가 행복하노? 아 아, 탄복이오, 아-아-아 - 멘!’ 하는 거예요.

지옥을 철폐하고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 왕권을 모셔 드리자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재미있지?「예. 재미있습니다.」늙은 사람 같이 생각 안 나지? 젊은이 같으면 내가 한번 시집가고 싶다는 그런 생각 안 나?「있습니다.」어허!「참부모님이니까 있습니다.」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나도 모르는데?

사다리가 필요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볼지어다! 사다리가 필요하다면 눈을 감고 손 들어 봐라. 손 드는데 양손을 들라고 했나? 손 드는 대로 들지. 내려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애승일입니다.」애승일이 무슨 날이에요? 사랑이 승리했다! 무엇을 승리했어요? 사랑이 무엇을 승리했느냐 말이에요.「사망을 승리했습니다.」무슨 사망? 사망의 왕초인 사탄에게 승리하고, 사탄세계에 직결된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 승리예요. 알겠어요? 그런 애승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사탄의 올무에 걸려들 거예요, 지옥에 간 사람들의 거동거리 하던 발자국을 따라갈 거예요? 죽어도 따라갈 수 없다 하는 자신이 돼 있어요? 비판해야 돼요.

아까도 곽정환이 그런 얘기를 했지? 그때 승공대회를 몇 곳에서 했다고?「여덟 곳에서 했습니다.」여덟 곳에서 하고 몇 개 국가의 대표가 모였다고?「72개국!」72개국, 72수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내려간 3족의 수예요. 72수 가운데는 열두 지파가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4명과 마찬가지의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하고 120문도! 72문도만 하더라도 모세도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예수님도 72명만 하나되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할 수 있었다면 영원히 안 죽어요. 거기에 120문도는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사방을 갖춘 거예요. 천지 운세가 12수니까 120명을 맞추어 거기에 중앙의 자리에 서게 되면 이스라엘 가정 해방권,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 이스라엘 국가 해방권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열두 지파가 하나되면 세계 열두 나라의 중심이 되고, 상대적 12수와 하나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통일된 세계의 기준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늘땅 12수를 맞추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 맨 종지 뿌리는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씨족이에요, 열두 씨족! 알겠어요?

오늘 애승일에 여러분에게 권고하는 것은, 애승일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애승일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지옥을 철폐하고,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 왕권을 모셔 드리는 거예요. 목적이 그거예요. 애승일의 그 원칙을 따라가는 사람은 어디든지 승리만 있지, 파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선생님이 40년 걸어오면서 그런 사다리 원칙을 따라오다 보니 환란이 벌어지면 하나님에게 딱 서면, 하나님의 발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90각도에 가서 딱 서는 거예요. 비가 와라 해서 비가 암만 억수같이 오더라도…. 하나님이 선생님보다도 크겠나, 작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이 선생님보다 키가 크고 몸체가 크겠나, 작겠나?「같겠습니다.」뭐라고?「똑같습니다.」이 쌍놈의 자식아! 큰 것을 맞춰야 똑같이 되지, 맨 처음부터 똑같은가? (웃음) 그러니까 120퍼센트인데 백 퍼센트 되면 작다는 말이에요. 120퍼센트는 특정 가외의 퍼센트예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보다 낫지, 못해요?

그래, 키도 작아요?「큽니다.」작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눈도 커요. 나는 조그마하고 긴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코가 긴데 하나님은 짧고 크면 되는 거예요. 그래도 큰 것 아니에요? 짧고 두꺼우면 말이에요.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와 더불어 상대적 관계를 맺는다고 해서 불평할 수 있는 아무 도리를 발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한다! 논리가 맞아요. 이론적으로 결정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애승일의 승리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하나님의 어디까지 올라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가정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종족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민족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세계와 지상천국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을 점령하려니 말이에요. 아예 꼭대기에 올라가서 타고 앉는 법이 어디 있어요?

챔피언십을 빼앗으려면 지방의 못난 녀석이 챔피언 되겠다고 훈련해 가지고 지방의 왕초가 되고, 그 다음에는 군의 왕초가 되고, 도의 왕초가 되고, 나라의 왕초가 되고, 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 챔피언으로서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 나 왔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야, 너 잘했다.’ 해서 환영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왈카닥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됐겠나, 하나님도 커 가지고 그렇게 됐겠나?「커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뭐야?「커 가지고 됐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원리가 그렇습니다.」아, 원리가 그런 게 아니라 이치가 그래. 원리라는 것은 원칙을 말하고, 맞춰 가지고 사실이라고 할 때 이치예요. 이치에 맞는다고 그러지 원리원칙에 맞는다고 안 해요. 이치에 맞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가려 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커 왔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기기 시작했겠나, 안 했겠나? 응? 아, 그거 문제되잖아요? 원리강의 하면서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태어날 때는 하나님 혼자 태어났나, 하나님 아내 될 수 있는 사람도 태어났나? 아담 해와와 같이 하나님도 쌍둥이 성상 형상 일체가 아니냐?’ 생각해 봤어요? 쌍둥이로 자라 왔겠어요, 홀로 고독한 독도로 살아 왔겠어요?「쌍둥이로!」쌍둥이로 살아 왔는데 태 가운데에서 나기는 났지만 보자기를 벗기지 못했어요. 그 보자기를 벗겨놓은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그것이 보이지 않게 보자기로 싸여서 모르던 것인데, 보자기를 벗겨 놓으니까 남자라는 하나님 여자라는 하나님의 보자기 벗겨놓은 실체, 하나님이 들어가 사는 집이 생겨났다! 이래야 실감이 나잖아요? 하나님이 밥 먹을 때 해와는 밥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한 탯줄로 먹으니까 하나님이 먹을 때 같이 먹었겠나, ‘하나님 먼저 해라. 해와 먼저 해라.’그랬겠나? 같이 먹었겠나, 따로따로 먹었겠나? 「같이 먹었을 것입니다.」정말이야? 봤어? (웃음) 이치가 그래요, 이치가.

이런 얘기, 재미있는 얘기를 하루종일 하더라도, 점심을 잊어버리고도 선생님 말을 듣고 싶다는 거예요. 듣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이 총장! (웃음) 회의실을 잊어버리고 듣고 나서 ‘아이구머니나!’ 회개하면 돼요.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 수고를 회의보다 더 했으면 그 중심 되는 사람은 밤에 돌아와서 상을 주는 거예요. ‘낮에는 내가 참 미안했지만 밤에는 너한테 상 준다. 잘 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 주지 못해요.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혁명적이에요. 선생님이 혁명적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런 여자들도 발길로 차요. 어디 보자, 보자! 얼굴 좀 보자! 미인이면 좋겠는데, 그렇게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웃음) 그러면 발을 털어야 돼.「잘생겼습니다, 아버님.」네 여편네야?「아닙니다.」그러면 이 녀석이 왜 그래? 자기 여편네도 아닌데 잘생겼다고 그래? (웃음)

아버지 어머니 네 다리의 사다리를 벗어나면 사(死)다리가 돼

자, 사다리가 필요하지요?「예.」사다리가 무슨 사다리냐 하면 네 다리를 말해요. 아버지 어머니 다리 해서 사다리다! (웃음) 그것 벗어나면 사다리가 ‘죽을 사(死)’ 자의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사다리가 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네 다리의 거기를 붙들고 사는 사람은 생다리가 되지만, 그것을 부정하면 사(死)다리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죽을 사(死)’자예요. 사탄 편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사탄에게 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죽어요.

자, 그러니까 사다리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해요?「예!」아들딸이 쫓겨날 때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이 붙들게 되면, 엄마 아버지를 붙들고 옷을 물어뜯고, 옷이 찢어지면 살을 물어뜯고, 살이 찢어지면 뼈를 물어뜯고, 뼈가 찢어지면 골수를 물어뜯고 늘어지면 차 버리겠나, 할 수 없이 덮치고 ‘내가 잘못했다!’ 그러겠나? 붙들고 안 놔 줄 때는 부모님은 회개를 해서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님한테 죄를 많이 지었나, 안 지었나?「많이 지었습니다.」사다리 가운데 들어가 살려고 했나, 도망가려고 했나? ‘죽을 사(死)’자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나, 부모님 마음대로 하라고 했나? 이 요사스러운 패들! 어느 사다리예요? 죽을 사다리예요, 부모님의 네 다리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네 다리를 붙들어야 돼요. 붙들고 달려가지고….

코디악에 가면 곰이 있는데, 새끼가 세 마리, 네 마리 있어요. 이야, 나 그것 많이 배웠어요. 큰놈은 어머니 목 뒤에 가서 붙고, 작은 놈은 궁둥이에 가 붙고, 그 다음에 또 작은 놈은 앞다리 두 다리 사이에서 붙고, 또 맨 작은 놈은 뒷다리를 붙들어서 네 놈이 어머니에게 붙어 가지고 가더라구요. 이야, 통일교회 원리를 저들은 이미 다 이루었구만!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도, 그래도 자기 살길을 찾기 위해서, 그것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부모는 밤이야 낮이야 자지 않고 먹이를 찾아서 사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부모가 가는 길이에요. 나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게 살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여러분도 뉘시깔이 못됐는지 머리가 못됐는지 모자라 가지고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런 패를 못 봤어요. 어미의 목덜미, 냄새나는 궁둥이, 젖을 붙들고, 그 다음엔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강을 건너고 있더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곰보다 나아야지요? 곰새끼보다는 나아야지요?「예.」그것보다 낫지 않는 것이 쌍것이에요, 쌍의 반대가 뭐예요, 쌍 반대의 것이에요? (웃음) 모든 것이 다 쌍 것으로 돼 있어요. 그것을 어디 시장에 갖다 팔면 잘 됐다고 일등 상표가 안 붙어요. 우등 상표가 안 붙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는 일등 상표가 붙었다!’ 해서…. 여기에 와 앉은 오래 된 사람들, 늙은 사람들, 36가정들, 누가 여기 앞에 와 앉으라고 그랬나? 전부 다 앞에 와 앉았어요.

순리대로 하면 물결 파동이 칠 때 처음 파동 다음에 오는 것은 둘째 파동이요, 둘째 파동 다음에 오는 것은 셋째 파동으로 3대가 그 줄기 파동의 간격을 똑같이 지켜 나가면서 파동 치는 것을 알아요? 그러려면 36가정이면 그 아래에 72가정, 그 아래에 124가정을 해놓고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을 갖다 세우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가 돼 있다구요.

사다리를 놓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놓으면 안 돼요. ‘아이구, 빨리 올라간다!’ 해 가지고 가까이 놓았다간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요. 이것 올라가다 저것 올라가게 되면, 사람의 궁둥이가 커 가지고 비준이 안 맞아서 거꾸로 꽝 넘어지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뭐 이렇게 하더라도 여유가 있어 가지고 사다리가 거꾸로 뒤집어지지 않게끔 다 놓아야 돼요. 알아요?

사다리를 수직으로 놓는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것은 뭐냐? 수직으로 못 따라가기 때문에 수직으로 놓아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똑바로 수직으로 올라가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환경에 맞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믿음의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좋고 좋고 해서 하나도 사고 안 날 수 있게끔 각도를 원만하게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에 가야 할 출세하는 사람들의 표본

다리가 좋아요, 사다리가 좋아요? 다리는 다리인데, 두 다리면 두 다리…. 다리라는 것은 두 다리지요? 두 다리인데 사다리는 몇 다리예요?「네 다리입니다.」네 다리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위험해요? 사다리가 더 위험해요, 다리가 위험해요?「다리요.」다리가 위험해?「예.」사다리가 위험하지 않고?「사다리가 더 안전합니다.」올라가려는데 위험하니까 네 다리로 버티지 않았어요? 대를 네 개 세우니, 아버지 대 어머니 대를 세우니 얼마나 든든해요?

사다리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죽을 사(死)’ 자가 아니에요. 「예.」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요, 밤에도 효자요, 낮에도 효자요, 효도하려고 태어나서 효도하면서 살고 죽을 때 효도 팻말을 붙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 앞에 보내오니 영원무궁토록 나 이상 사랑해 주소!’ 할 때,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뜨면서 ‘그래? 그럴 수 있는 엄마 아빠가 있었구만.’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야, 너희 아들딸이 천국에 오지만 너희 아들딸 때문에 너희도 천국에 와도 된다.’ 하는 거예요. 2대, 3대가 그냥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이렇게 볼 때, 선생님도 사다리 법칙을 이용한다 할 때는 지상 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부모가 있어야 되고 천상부모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무형이니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는 아버지 네 다리, 천상에는 아들 네 다리를 모아 가지고 다리를 놓았어요.

그러니까 흥진 군은 부모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더라도 절대신앙․절대?「절대사랑!」그 다음엔?「절대복종!」‘지상에 내려와 일해! 오늘부터 훈숙 방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만 하고 살아!’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웃지 말고 답변하라구요. 대답하기 전에 ‘하하’ 하는 것은 비웃는 말이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앉았으면 좌우를 갖춰 가지고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지, 올라가는 박자에 내려가면 똥개새끼가 되는 거야.

선생님이 흥진 군에게 박자를 맞추나, 흥진 군이 선생님에게 박자를 맞추나?「흥진 님이 아버님에게 박자를 맞춥니다.」내가 직계 아들딸에게 박자 맞추나, 직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박자 맞추나? 너희들, 어디에 박자를 맞춰? 현진! 물어 보면 대답을 왜 안 해? 형진이, 어디에 박자를 맞춰? 한국 말 잘 몰라? (웃음) 선진, 알겠지? 이놈의 간나! 자기 멋대로 결혼을 파탄하고 5년 살았어. 회개하고 탕감해야 돼. 알겠나? 그러니 인섭이의 무엇을 사랑하나? 오늘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

그래서 흥진이가 아무리 하늘나라의 왕초가…. 이번에도 그래요. 형님이 있으면 형님은 흥진 군 앞에 이렇게 인사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하늘나라의 사령관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 사령관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형님 자리를 잡지, 그냥 이 땅 위에 조건을 맞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서 형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하라는 그것을 따라가야만 형제들로부터 전부 다 해방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흥진 군은 선생님이 하는 것 이상하고 싶어해야 돼요. 그것이 효자입니다. 군왕이 나라에 대해서 충성하는 것보다도 이상 충성하겠다는 것이 충신입니다. 성인도 그래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세계를 사랑하다가 다 죽어 갔지만, 죽지 않고 그 이상 해서 살아서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 성인입니다. 진짜예요.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진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진짜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자랑할 것이 뭐예요? 처녀들이 시집가 가지고 자랑할 것이 뭐예요? 시집을 자랑해요, 남편을 자랑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박영숙!「예. 남편을 자랑합니다.」남편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그 다음에는 시댁을 자랑합니다.」누구? 시아버지를 자랑해야 돼. 그 다음엔? 시할머니까지 자랑해야 돼.

황환채, 할아버지가 있었나?「돌아가셨습니다.」시집갈 때 없었지? 「예.」그러면 여편네 앞에 훈계해야 돼.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까지 사랑하고야 진짜 아들딸을 가져야 할 텐데, 손자를 가져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서지 못했으니 나한테 대신 탕감적 사랑을 해야 된다. 할아버지 사랑을 플러스해서 나를 사랑해야 된다.’ 해야 돼. 사랑하는데 어떻게 사랑하느냐? 나라의 왕 이상 사랑한다 하면 된다는 거야.

그러면 그 문중이 여왕으로 모시는 거야, 여왕!「굉장히 학자 집안이고 또 대대로 효자 집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효자 못 되고 학자 못 됐어! (웃음) 통일교회에서 학자가 되어야 돼. 그 형님도 강원도에서 욕을 먹고 그래서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의 교장까지 시켜 줬는데, 돌아갔더만. 그 아들딸은 어디 갔어?「아마 교목으로 있을 겁니다.」

아비가 그랬으면 그 아들딸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신학교의 교수가 되고 신학교의 총장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엔 일반 대학교의 교수가 되고 총장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이제부터 천일국에 가야 할 출세하는 사람들의 표본이 되는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아멘! ‘아멘’ 하는 사람 손 들어라! 틀림없이 할 거예요?「예!」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전부 다 해야 돼

오늘 이후부터 자기 아들딸이 다른 대학에 갔으면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시키고 브리지포트로 전학시켜요. 브리지포트대학은 서울대를 졸업한 사람이 입적하고, 동대(동경대)를 졸업한 사람들이 입적하는 학교예요. 거기에 불만 있어요?「없습니다.」불만 있어요? 있으면 손 들라구요. 당장에 칼을 들고 행차 행동을 명령할 거예요? 보류할 거예요, 명령할 거예요? 그 명령을 빨리 하면 천일국이상이 지상․천상천국으로 단시일 내에 이루어지지만, 그걸 흐지부지했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없게 될 때 여러분이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게 할 자신 있어요? 있어, 없어? 없잖아요?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전부 다 해야 돼요. 그래서 나도 자신 없지만 92세까지 연장하고 있어요. 어떻게 92세까지 넘느냐 하는 것이 야단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편지를 다 들었지요? 세상에, 무지몽매한 사탄세계의 복판에서 태어나 가지고 그렇게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이라니 꿈에나 생각할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효도하겠다는 그런 생각이 정상적이에요, 미친 거예요?

김중수!「예!」그거 미친 사람이야, 정상적인 사람이야?「정상입니다.」자기 나라에 대사관을 아버지보고 만들어 달라는 그게 충신이야, 역적이야?「아버지를 사랑합니다!」(웃음) 뭐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 대한민국보다도 세계,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것을 더 사랑해! 하나님보고 만들어 달라고 그래야 되겠나, 내가 만들겠다고 그래야 되겠나?「내가 만들겠다고 그래야 됩니다.」(웃음) 그러면 대사관을 만드는 데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이 효자야, 충신이야? 답변해 봐, 이 쌍거야!

어제 저녁에 기분 나빴지? ‘내가 그래도 공적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 쫄딱 망하게 망신시켜 놓고 선생님이 눈빛도 변하지 않으니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어? 아, 물어 보잖아?「불효잡니다.」불효자는 또 뭐야? (웃음) 진짜 불효자니 지옥에 가야겠구만. 그걸 생각했다면 용서를 할 텐데, 불효자라고 자기가 결정했으면 용서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말한 전후를 잘 가려서 대하는, 사리가 밝은 사나이예요. 사리가 밝은 사나이예요, 사리가 둔한 사나이예요?「사리가 밝은 사나이입니다.」

육대주 대표들, 대가리 큰 녀석들을 다 만났구만. 다 기분 나빴지? 그 말에 감사해야 돼요. 주변에 있는 두 나라, 세 나라에 대사관을 만들어 주라고 했어요. 자기가 왕초 중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자기 나라에 있으면 교회장 감투밖에 못 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이해돼요?「예.」양준수인가, 김중수인가?「예.」중수야, 준수야?「준수로 갈아 주셨습니다.」내가 머리가 조금 잘못된 모양이구만. 생각 잘못하는 이름으로 갈아 주었으니 내가 회개해야 되잖아? 알겠나, 이 녀석들? 「예.」

대사관 만들어 주는 것이 수치예요.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방파제예요. 태평양의 파도를 물리치기 위한 방파제라구요. 하나님에게 만들어 달라면, 조상에게 만들어 달라면 조상이 와서 만들어 주나? 자기가 해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조영식이 나왔구만, 경희대 총장! (웃음) 내가 조영식하고 감옥에서 하룻밤을 같이 잤는데, 그때 말하던 것이…. 내가 말을 하겠다는데 말을 안 듣겠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보고 ‘유엔을 압니까? 나는 이렇습니다. 총장입니다.’ 하니까 ‘총장이 뭐야, 총장? 장총이야, 장총. 피스톨(pistol; 권총) 앞에 장총이 필요 없어. 못 당해. 난 피스톨이야. 다 포켓에 넣고 다녀. 내 재산 내 나라까지 포켓에 넣고 다녀.’ 한 거예요.

무주 구천동의 무슨 호텔?「무주 콘도입니다.」다 해결했어?「예. 거의 다 됐습니다.」곽정환이 자랑하던데, 나보고? 곽정환!「예.」해결 되게 돼 있나?「저쪽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것….」일성 아니야?「예.」일성은 다 잘 되게 돼 있다고 그랬잖아?「예. 되어 가고 있습니다.」되어 가고 있다고 그랬나? 잘 된다고 그랬지. 그러면 못 되면 자기들 둘이 책임져. 난 여기서 살지 어디 갈지 몰라. 가면 싹 이불 쓰고 보자기 쓰고 딴 데 갈 거라구.

나라․세계를 방위하려니 천일국 발표할 때 반대가 있으면 안 돼

자, 그래서 흥진 군이 가게 된 동기는 뭐냐? 8대 도시 승공대회를 했기 때문에 갔다, 이렇게 돼요. 둘째는 뭐냐 하면, 72개국의 국가 대표들을 데려다가 그 대회를 했기 때문에 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를 보호하고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흥진 군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거기에 통고하고 했겠나, 그냥 했겠나?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게 될 때, 왕권 수립할 때 하나님이 진짜 모르는 왕권 프로그램을 짜 달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러한 모든 역사를 안고 비명에 갔기 때문에 그걸 해방하기 위해서 도…. 이번에 선생님이 몇 개 도시에서 부흥회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천일국 선포할 때 몇 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발표했느냐 그 말이에요.「8개 도시입니다.」8개 도시예요, 8개 도시! 세 나라. 일본도 8개 도시, 미국도 8개 도시! 삼 팔이 이십사(3x8=24), 12개월을 중심삼고 절기로 하면 24절기에 맞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방위하고 세계를 방위하려니 천일국을 발표할 때 반대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할 때 반대가 없었어요. 내가 전권을 가지고 했어요. 김종필의 비서실장이라고 했지?「예.」그 사람 이름이 뭐라구?「최 씨입니다.」최 가야?「예.」내가 못 살게 하더라도 비위가 좋더만. 또 거기에 여성 책임자도 왔더랬는데, 닦달을 하더라도 다…. 이야, 김종필이 부하들이 그러니까 ‘내가 너무 했다.’ 하면서 ‘김종필을 내세워서 내가 밀어 주면 대통령이 될지 모르겠다.’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8대 도시 대회를 하고 9회째 할 때는 ‘꼭대기 사람 전부 다 모여라!’ 해서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다 모였는데, 내가 막 들이 차 버렸어요. (웃음) 국회의원 한 사람은 몇 번씩 나한테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고도 얼굴이 푸르럭 푸르럭 안 하더만. 웃더라구요. 이러면서 웃더라구요, 한 번 두 번.

대한민국에서 그런 대회에서 종교 책임자가 국가의 난다긴다한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옥살박살 내더라도 다 웃고 웃고,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실적을 밀어치울 수 없어요. 안방에 사는 할아버지로부터,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는 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엔 외국에 나가서 대사 해먹는 손자로부터 반대할 수 있는 주체성이 없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해

그러면 없는 걸 알면서 실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때가 언제나 없어요. 이때가 바로 무슨 테러?「‘9․11테러’라고 그럽니다.」9․11이 20수예요. 9․11인데 9와 11을 합하면 20수가 돼요. 안 그래요? 9에 하나를 더 하면 열과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새로이 넘어가는 거예요. 9․11, 11에 9를 더하면 쌍십이 돼요. 그렇지요? 역사적인 날이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도 왕창, 종교계도 왕창, 자기 일족이 왕창! 부모가 어디 있어요? 쌍둥이 빌딩에서 죽은 것이 뭐 5천 명이라고 했는데, 2천9백 몇 명이라구? 효율이!「예.」2천9백 몇십 명? 자기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2천9백 명이라고 그랬지?「예. 2천960명 정도 됩니다.」육 십 몇 명이에요. 하여튼 그것이 실제 조사한 결과예요. 5천 명이 아니에요.

그 사건이 왜 그렇게 크게 됐어요? 하나님이 모르게끔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아는데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허락해서 한꺼번에 2천여 명을 죽게 했겠나, 허락하지 않아서 죽었겠나? 나는 하나님을 모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에요? 그 사연이 무슨 사연이에요? 하나님이 불행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허락했는데 하나님이 좋게 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테러하라고 지시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테러해서 망하게 됐으니까 그 반대로 문 총재는? 공산당은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 데모, 시위) 해 가지고 발전했지만, 문 총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즉각적 대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만2천 명 종교 책임자를 축복해 주려고 약속을 받고 준비했는데, 그게 언제예요? 며칠이던가?「10월 26일입니다.」10월 26일인데, 며칠 만이에요? 한달 보름 전에 그런 사건이 났어요. 그러니 그 난리통에 축복할 수 있겠나, 없겠나? 하면 했지, 몇 명이 오겠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철수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 했다 하는 조건 세울 수 없어요. 그 모든 경비에 2백만 달러를 보태 가지고 의연금으로 기부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 하셨습니다.」(박수)

하나님이 ‘야, 못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연장해 가지고 명년 4월에 거기에 10배, 14만4천 이상 축복하기를 담판 짓고 나가는데, 하나님이 도울싸, 안 도울싸?「도울싸!」안 도와줘도 좋아요, 안 도와줘도. 하나님이 안 도와줘도 우리 힘, 내 힘으로 하겠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을 세우지 말고 앉았다가 받아서 행차하소!’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주동문!「좋습니다.」주동문도 그렇게 하라구. 때가 없어. 때가 온 줄 알았는데 가만 있어? 즉각적으로 종단장들을 만나는 거예요. 모슬렘 제일 대장의 이름이 뭐던가? 나 이름을 잊어버렸다.「패러컨!」패러컨! 화락칸이 뭐예요? 이름이 화락칸이에요. 화락화락 하고 쾅쾅 뒤집어 박으니까 화락칸! 그렇게 생각해야 기억하잖아요? 밤에 생각해도 ‘그 사람 이름이 뭐던가? 화락칸!’ 하고 알아요. 화락화락해서 쾅쾅 뒤집어 박는 그런 패라구요.

서양세계의 종단장들은 그를 만나서 앞에 가서 앉기를 무서워하고 얼굴 보이기를 무서워하는데, 나는 그 앞에 가서 충고하는 거예요. 이 번 대회 때 ‘잘했느냐, 못했느냐?’ 해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까 버렸나, 안 까 버렸나?「깠습니다.」곽정환, 그거 할 수 있어?「못 합니다.」주동문, 할 수 있어?「못 합니다.」못 하니까 할 수 있는 사람 내세우라구. 그거 하는 걸 배웠으면 해야지.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야.

뭐가 무서워?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산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될 텐데 뭐가 무서워? 여자가 있다면 그런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고, 그러한 남자한테 시집가서 그러한 아들딸, 그러한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모시고 싶은 것이 여자의 최고 소망이 아닐 수 없느니라! 여자여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여성 병원을 만들어야

뚱뚱이 아줌마, 신랑 왔어?「예.」어디 왔어?「왔다가 어제 급한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죽었구만.「안 죽었습니다.」(웃음) 김일성을 전도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김일성이 죽었으니 어떻게 하겠노, 이제?「그 아들들을 전도하겠습니다.」전도하러 가라구. 왜 미국에 가 있었어? 아, 이북으로 도망가면 얼마나 좋아?「그러겠습니다.」이젠 갈 필요 없어. 자기가 가 가지고 내가 시키는 사람을 못 따라가. 박상권을 못 따라간다구. 갔다가 박상권이 자기보다도 체중은 덜 나가지만 남자니까 무술까지 해서 날려 버리겠다고 생각할 텐데, 박상권이 말 잘 들을 수 있어?「예.」

박상권, 어디 갔나?「예.」이런 여자 필요 없지?「예.」(웃음) 솔직해야 돼. 나도 필요 없고, 필요 없어. 보라구. 내가 3억이란 돈을 빌려 줬는데 다 날려 버리고 보고도 안 하더라구.「갚아 드리겠습니다.」보고해야지. 갚으려고 도둑질하러 어디 갔는지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 남았으니 그런 말도 할 수 있지.「갚아 드릴 수 있습니다.」언제? 죽고 나서?「아닙니다.」언제?「올해요.」응?「올해요. 2002년에요.」

2002년까지? 수십년 동안 기다렸는데. 그 시간에 갚지 못하고 이제 연장한 것이 갚긴 뭘 갚아? 그 돈을 받겠다고 하는 선생님이 바보야. 그 돈 갚지 않아도 좋으니 갚을 준비를 해 가지고 불쌍한 여자들, 자궁병 난 사람들을 고쳐 주는 비용으로 쓰라구. 그런 협회를 하나 만들어.「예.」그래서 미국이나 일본을 다 왔다갔다해 가지고…. 바람잡이 아니야?

돈 모자라면 일본에 가서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나 이러한 충성의 도리, 이러한 어려운 입장에 처했는데 후원하고 싶을싸, 말싸? 싶을싸 하는 사람 헌금해. 일, 이, 삼! 제일 작은 것은 백 달러요, 그 다음에는 천 달러요, 만 달러! 소생․장성․완성을 아는데, 완성을 좋아하는 통일교회 여성들은 어디를 집을 것이냐? 만 달러를 집는다.’ 이렇게 될 것 아니야? 여성 단체를 하나 만들어. 그래야 내가 병원을 하나 만들어 주려고 해, 병원.「예.」

여기에 병원 생기지?「예.」이게 여자가 관리하는 병원이야, 남자가 관리하는 병원이야? 훈모 님!「예.」훈모 님이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훈모 님 대신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그런 뚱뚱 대장 여자들이 한 열두 명 있으면 여기에 깡패들이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안 오겠습니다.」안 오지 않아. 와 있어. 지금도 와 있다고 봐야 된다구. 사탄이 잔치를 시작했는데 잔치 떡도 안 얻어먹고 떠날 것 같아? 떡을 한 주인이라도 ‘야, 너 잘 왔다. 못 올 곳을 왔구만.’ 이래 놓고 ‘자, 이거 잘 먹어. 나 먹을 것을 대신 주니 먹어 둬.’ 해야 돼요. 먹고는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필요해요. 알겠나?

김효남인가?「예.」여기는 이 뚱뚱이지?「김장송입니다.」종씨라구. 김씨 종씨라구. 비슷하니까 시큐리티 멤버, 안전을 지켜 주는 방패막이라도 될 줄 알라 이거야. 알겠어? 이렇게 뚱뚱하고 가라데(からて) 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국회든 어디 가서 싸워 가지고 밀어 제낄 수 있는 챔피언이 돼 가지고 청평 여성….

저, 옆에 남자가 있구만. 그 남자가 누구야? 나 처음 보는데? (웃음) 나한테 귓속말을 해야 될 텐데, 왜 옆에 사람한테 귓속말하는 걸 좋아해?「오랜만에 같이 앉아 있어서…. (훈모 님)」왜 오래간만이야? 십 년 백년 있다가도 만나면 오래간만이지. 오래간만이 끝이 안 났다구, 아직까지.

그래, 입이나 한번 맞춰 보지. (웃음) 아, 입맞춰 보라구.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손목도 못 잡게 하잖아? 그렇지, 신랑? 마음대로 손도 못 잡게 하잖아? 솔직히 대답해. 그런가, 안 그런가?「안 그렇습니다.」 (웃음) 거짓말 마. 거짓말 마. 손잡으려면 대모 님한테 승낙 받고, 흥진 군한테 승낙 받는 것을 알아? 승낙하게 안 되어 있어. 그러니 못 잡는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옳아. 대모 님, 옳아, 글러? 이렇게 하고 있어. 그러니까 키스 한번 해보라구. 해봐. 그래, 그래, 그렇게 해. (웃음. 박수)

오늘 새천년 첫 번에 있어서 흥진 군과 같이하는 아줌마가 되어 있기 때문에 키스를 했으니 이제는 개방이야. 할머니도 허락해야 되지. 할머니가 안내해 줄지 모르지. 그 배포를 가지고 한번 살아 봐. 어디 청평 가까운 데서 사슴 농장을 한다며?「강원도 평창입니다.」

자, 먹었으니 갖다 줘야지. 거기에 뭐 있어. 뭐가 있으니 던질 것밖에 없잖아? (웃음) 또 저 녀석이 입이 커 가지고 이웃 동네에서 ‘하하 하! 아, 오늘 선생님이 듣기 싫어도 내가 보고할 조건을 하나 가졌구만!’ 그래 가지고…. 저 녀석은 보고하지 말래도 언제든지 돌파구를 열어 가지고 혼자 잘 보고하는 사람이라구.

흥진 님 앞에 지지 않는 천일국을 방어할 수 있는 왕초가 되어라

자, 그러니까 흥진 군도 선생님 앞에 박자를 안 맞춰야 된다!「맞춰야 된다!」여러분은 안 맞춰야 된다!「맞춰야 된다!」흥진 군한테 맞출래요, 선생님한테 맞출래요?「아버님한테 맞춥니다!」그러면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 아니에요?「아닙니다.」안 맞춰도 좋은데, 흥진 군 앞에 지지 않고 몇십 배 이상에서 몇백 배, 몇천 배 방어할 수 있는, 하늘나라 천일국을 방어할 수 있는 왕초가 되거든 흥진 님도 여러분 일족에게 영계의 축복을 날라다 줄 것이다! 믿어라! 「아멘!」믿거든 손을 들고 박수해라! (환호. 박수)

자, 그래서 선생님은 흥진이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효자예요, 효자! 음력 10월 23일이 생일이니만큼 11월 중심삼고 과학자대회 할 때 시카고에서 생일잔치까지 했어요. 그것이 마지막이 됐다구요. 그것을 모르지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랑스러운 아들이에요. 나보다 잘 생겼어요. 그렇지요?「그렇습니다.」

엄마, 흥진이가 나보다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어요. (어머님)」아니야, 아니야! (웃음) 아빠 닮았지! 아빠를 닮았다는 것은 원형이 아빠라는 거예요. 아들이 원형이 될 수 없어요. 아빠 닮았나, 내가 흥진이 닮았나? 아들이 아빠 닮았나, 아버지가 아들 닮았나?「아들이 아버님을 닮았습니다.」아들이 아버지를 닮았으니까 아버지가 더 잘났지. (웃음) 그런데 어머니가 그렇지 않다면 어머니 자격이 없는 거지 뭐. 미안합니다.「아들이 더 잘났어요. (어머님)」생기기야 아들이 더 잘생겼지. 잘난 사람이라고 할 때 생긴 것을 보고 말하나? 키 크고 그런다고 잘난 게 아니야. 안팎에 갖춘 모든 것이….「어리니까.」지금 19년 됐으니까 서른 여섯 살인가 되지?「예.」서른 여섯이라도 선생님보다도 배워야 되지, 더 알아?

그러니까 흥진 군이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보호하고 안보의 대왕이 되겠다고 한 이상, 천일국을 맞은 이때에 있어서 여러분은 흥진 군한테 배울 거예요, 흥진 님을 가르쳐 줄 거예요?「배우겠습니다.」흥진이도 여러분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만일에 이런 때에 내가 있었으면, 부모님을 천리원정 고독한 고아 신세의 거지 놀음을 하더라도 왕좌의 왕권을 가진 왕의 모습 이상 부끄럽지 않는, 더 행복할 수 있게끔 모실 것이었는데, 그럴 수 있는 후계자가 어디에 있느냐?’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찾고 있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일 것 같다! 사실일 것 같은 거예요, 사실이다? 어떤 거예요?「사실이다!」

그러면 사실을 알았으니 여러분은 ‘그 이상 천일국에 있어서 효자뿐만 아니라 효자 왕이 되고, 나라의 충신만이 아니라 충신의 왕이 되고, 성인․성자의 왕이 되고, 하나님까지 찾아와서 축하해 줄 수 있는 내가 되겠다.’ 이래야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목적, 충신의 목적, 성인․현철의 목적, 하나님 왕권 수립의 목적, 조국 정착, 천일국 완성의 목적이 완결될 것이 아니냐!

그럴 수 있는 아들이 되고 그럴 수 있는 딸이 되기 위해서 높고 귀한 가치를 내가 더 빛내 주고, 그 빛낸 가치를 그가 나에게 돌려 줄 때에 자기가 갖고 있는 천상세계의 것까지 합해서 돌려 줄 줄 아는 흥진 군이기 때문에, 그 이상 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다, 흥할 법만이다? 어떤 거예요?「흥할 법밖에 없습니다.」흥할 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보니 그렇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느냐, 몰랐느냐? 「확실히 알았습니다!」확실히 알았으면 안 자는 실천할싸, 불실천할싸?「실천할싸!」실천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축하의 기념탑에 이름을 올리는 영웅들이 되기를 축복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아멘!」‘아멘’해보자. 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중앙에 서 가지고 하늘을 개인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타락이 없는 해방의 천일국 문화세계를 창조할 것이다! 아멘!「아멘!」그런 결의를 한다면 흥진 군이 이 시간부터 천상세계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잔치할 것이다!「아멘!」알겠어요?「예.」

사과를 가지고 잔치를 하면 해방의 잔치가 벌어질 것이다

한번 춤추고 싶어요?「예.」노래하고 싶어요?「예.」잔치하고 싶어요?「예.」무슨 잔치? 무슨 잔치를 할래요? 사과잔치! 사과 알아요? 배 말고 둥그런 게 뭐인가, 먹는 것?「사과입니다.」사과! 사과잔치 하면, 회개할 수 있는, 맛있는, 달고, 훌륭한, 빛 좋은, 이러한 사과를 사 먹을 수 있는 잔치를 하면 사과가 될 것이다! 과일의 사과! 다과의 사과! 다과 중의 왕초가 사과인데, 사과를 가지고 잔치를 하면 해방의 잔치가 벌어질 것이다! 어때요? 어때요?「좋습니다.」

그러면 잔치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박수) 잔치하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서 잔치할 거예요, 여러분이 흥진 형님을 위해서 동생의 자리에서 재산을 팔든 무슨 보따리를 팔아서라도 그 잔치할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마련할 거예요, 부모님이 사 와야 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지갑에 있는 돈을 다 꺼내라구요. 여자들은 핸드백에 들어가 있는 돈이 있거든 한푼도 남기지 말고 다 꺼내요. 꺼내 놓으라구요.「예!」 갖는 거야 내가 가질지 누가 가질지 알 게 뭐야? 조건을 세우고 넘어 가야 될 게 아니에요?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전체, 내 일족과 일국 전체의 해방적인 축하를 대신할, 여기에서 그런 기원을 만들고 그 결심일하에 만사 일방통행이 벌어지면 천국 강토는 비로소 천하에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에 천국이 연결되니 지상․천상 천하천국은 자동적으로 완성되느니라! 노멘?「아멘!」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구요. 또 노멘은 뭐야? 놀고 좋아하는, 놀고 있는 사람이 노멘이에요. 그러니까 노멘과 아멘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해방둥이가 되고 천국에 들어가서 천년 한을 밟고 기쁘게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기쁨의 이상세계가 문을 열고 환영의 준비를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니 좋지 않을 수 없다! 그래, ‘좋다!’ 해봐요.「좋다!」노래하자!「노래하자!」춤추자!「춤추자!」사과 먹자!「사과 먹자!」자기가 먹어야 돼요, 회개하고. 그러면 다 됐어요.

다 꺼냈어요?「예.」저기서부터 있는 돈을 한푼도 남기지 말고, 지갑 털어요. (웃음) 이리 갖다 놔요. 내 지갑은 없구나. (웃음) 하긴 오늘은 내가 받아야 할 날인데 뭐. 해, 얼른! 저기서부터, 끝에서부터 모아 가지고 와. 모자 있지? 모자 없으면 우와기(うわぎ)를 거꾸로 말아가지고 몰아넣어 가지고 가져와. 하나도 남기지 마! 감추기 좋아하는 여자들은 사채기에 감추면 안 되겠어요. 그 사채기에 폭탄이 박혀서 폭발할지 몰라요. 모아 오라구요.

흥진 님을 모신 기념일의 사과 잔치

자, 이래 가지고 흥진 군을 모시고 오늘 기념날 잔치한다! 좋지요?「예.」박수해요. (박수) 자, 우리 어머니 노래해요. 박수! (박수) 돈은 모아 오라구요. 어머니니까 축하해야지.「무슨 노래를 하라고 그래요?」아, 무슨 노래는? 아는 노래를 해야지. 봄 노래니, 시집올 때 한 노래니 다 있잖아?

저기 얼굴 보이나? 어머니 얼굴 보여?「예.」어머니가 늙었나, 젊었나?「젊으셨습니다.」늙은 얼굴이야, 젊은 얼굴이야?「진지 드셔야지요?」잔치 사과 말고 아침 먹재, 엄마는. (웃음) 사과 먹을 거야, 아침 먹을 거야? 대답해 봐요.「아침 먹자!」(웃음) 다, 그만둬. 노래하기 싫으니까 핑계예요, 핑계. 노래해! 박수해요, 박수. (웃음)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남편의 말에 암만 성이 나도 ‘해!’ 하면 할 줄 안다는 훈시고,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또 여자가 춤을 추고 노래하는데 ‘남편은 춤을 춰!’ 하면 춤을 춰야 되겠나, 안 춰야 되겠나?「춰야 됩니다.」어머니가 노래하고 춤추라고 하면 나는 어디 도망가야 되겠나, 서서 춤춰야 되겠나?「춤춰야 됩니다.」춤을 추지 못하면 맏아들이 가서 대신 추면 되지. 자!

「오늘 기온이 가장 낮다고 들었는데, 나는 아는 게 봄 노래밖에 없어. (어머님)」(박수) (‘봄처녀’를 어머님이 선창하시다가 부모님이 합창하심)

그렇게 살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밤이나 낮이나. 어․머․님!「어머님!」잘했다!「잘했다!」아․버․님!「아버님!」더 잘․했․다!「더 잘․했․다!」무엇을 더 잘했나? 키스를 더 잘했다! (환호. 박수)

어머니, 그 다음에는 노래하고 뭘 해야 돼?「윷놀이하세요.」윷놀이는 또 뭐야? 사과 가지고 잔치하자는데 윷놀이가 잔치야?「윷놀이도 잔치지요.」그건 밤에 해.

다 모았어? 여기는 모았나? 여기에 갖다 쌓아 놓으라구. 돈을 남기고 가다가는 그 돈이 벼락 맞을지 몰라.「세뱃돈은 어떻게 합니까?」 세뱃돈 받았는지, 나는 그것 모르겠어. 자기가 돈이라고 생각하면 내라구. 다 내면 될 것 아니야?「세뱃돈도 다 냈습니다.」다 냈어?「예.」 한푼도 없었나?「예.」한푼도 없으면 세뱃돈이라도 내야지. 세뱃돈 내도 잘했어.「감사합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얼마나 부자인가 이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체크가 되는 거예요. 불쌍한 게 통일교회 패지요? 나는 오늘…. 엄마! 여기에 지갑도 안 넣었네.「지갑이 없어요?」

황선조!「예.」돌아갈 사람들이 티켓 살 돈이 없거들랑 티켓 사주라구. 돌아갈 사람들이 티켓 살 돈이 없다구, 다 냈기 때문에.「예.」전부 다 사주는데, 여기에 낸 3배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전체 액수를 따져 가지고요?」그래. 하나도 안 낸 사람은 와서 청구도 할 자격이 없지.「돈을 다 내고 나서 집에 돌아갈 휘발유 값이 없으신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황선조 회장)」(웃음)

내가 성가에 집어넣은 노래가 뭐던가?「홀로 아리랑!」그것 대표가 누구던가?「유종관!」유종관, 버드나무 가지에 종을 치는 종달새가 유종관이야! 종달새 관을 쓴 말이야. 해봐. 일본 사람은 하지 말라구요. 일본 식구는 해도 괜찮지만 일본 사람은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자! (유종관 회장 ‘아리랑’ 홀로 노래)

훈모 님! 구좌에 예금한 돈, 선생님이 예금하라는 돈이 있지? 3억을 내 가지고 사과를 사오라구. 그러면 한 트럭 될 거라. 하여튼 세 가지 종류를 섞어도 괜찮아. 홍옥도 좋고, 국광도 좋고, 여러 가지 해서 당장에 사와요. 여기에서 못 사면 서울에 가서 사서 트럭으로 싣든 실어 오라구. 알겠나? 당장 행동!「대단히 많습니다.」열 트럭이든 백 트럭이든 실어 오면 될 거 아니야? 3억 원어치 다 사와.

그게 사과예요, 사과! 4수예요. 그래서 7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만해야 여기서 실컷 먹고 포켓에 집어놓고 갈 것 아니에요? 온 사람은 선물을 가져가서 사과 선물 받았으니 사과 가지고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밤에는 윷놀이를 하자

자, 여기에 일본 돈은 얼마야?「한참 걸리겠어요.」한참 걸리겠지. 이거 다 해 가지고 일본 엔화나 한국 원화나 마찬가지로 쳐 가지고, 한국 원화로 계산해서 십 배를 내가 기부해 주는 거예요. (박수) 지금 가져오나? 이 쌍것들아!「계속 지금 하고 있어요.」지금 하고 있어? 「예.」아이구, 내가 십 배를 물어준다는 얘기를 안 할 걸 그랬네. (웃음) 자기가 낸 돈 십 배를 가져가라 이거예요. 얼마나 낸 줄 알지요? 일전을 냈으면 십전을 가져가는 거예요. 천 원 냈으면 만 원 가져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다음에 오늘 저녁에 윷놀이를 할 텐데, 상금을 얼마나…. (환호) 가만 있으라구요. 상금은 얼마나 낼까? 일본 돈으로 여기에 헌금한 것이 있어요. 일본 돈으로 헌금이 1억 됐으면 1억 할 것이고 그럴 건데, 얼마나? 오늘이 며칠이에요?「2일입니다.」2천만 엔 할 거예요, 2억 엔 할 거예요, 2백만 엔 할 거예요? 상금을 말이에요. 정하라구요, 일본 사람들. 2천만 엔? 오늘 헌금한 것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구만. 그러면 2천만 엔! 상금이에요. 우와-! (박수)

1등은 3분의 1인 9백만 엔이고, 2등은 640만 엔이고, 3등은 460만 엔이에요. 알겠어요? 자, 일본 사람 노래 한번 해보자. 무슨 노래 하자나? 자, ‘시아와세(幸せ)’ 해요. (‘시아와셋데 난다로(幸せってなん だろう)’ 합창) *일본 멤버들이 이것을 전부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4절만 한 번 더 해요! (4절 합창) 시시시 와와와 세세세! 만세! (박수) 뭘 하러 여기에 나왔어, 뭘 하러?「지금 제 자리에 가려고….」

마쓰나미!「하이.」어제 노래를 잘 부르던데 오늘 한 번 더 해 보라구. 오야마다!「하이.」오야마다가 좋아하는 노래는 춤추는 노래잖아? 「예.」오야마다와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은 모두 다 나와! 너도지? 「여보, 형진이하고 현진이는 나가야 돼요. (어머니)」나가야 되면 나가 봐!「예. 나가 봐!」자, 앉아요! 앉아, 앉아!「마쓰나미, 몇 살이에요? (오야마다)」「쉰 다섯입니다.」「쉰 다섯 이상은 일어서서 함께 노래합시다. 마쓰나미 상이 마이크를 잡고 있으니까 소-란절(ソ-ラン節)…. (오야마다)」「자, 시작합시다. 흥진 님을 생각하면서 힘차게 하겠습니다. (마쓰나미)」(노래) 나머지 사람들은 빨리 해산해서 식사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식사했나, 식사?「안 했습니다.」아침을 준비했더랬는데, 빨리 가서 식사해요! *오늘은 점심이 없어요. 아침이에요, 아침. 아침과 점심을 같이 먹는 거예요. 그 대신에 많이 안 먹어도 좋으니까…. 뭐 과일을 사 올 테니까 많이 먹어도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시에 모이라고 할까요, 아버님?」열두 시로 해.「열두 시 반이면….」열두 시에 오라고 그래. 사과가 오면 축하해야 될 것 아니야? 「서울에서 아버님, 5천 박스가 와야 됩니다.」5천 박스나?「차로 몇 차가 와야 됩니다.」한 차라도 와도 괜찮아. 나누어 주면 될 것 아니야?「그러면 열두 시 반으로 하겠습니다.」그래. 오늘 한 시부터 강연회 하기로 돼 있잖아?「예.」자, 빨리 밥 먹으라고 그래요. (경배)「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