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간 만물 중에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 하여 인간을 만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중심으로서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본으로 세우셨습니다. 만물의 모든 중심에도 남근 만물형과 여근 만물형이 있습니다. 이 둘이 합해서 만물의 완성 역사성을 연결하고, 인간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모든 육을 배양할 수 있는 근원도 이와 같은 쌍쌍으로 된 만물, 모든 초목, 곤충, 동물의 전체 세계도 이와 같은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이뤄진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하신 본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실존체로서 존재하고, 그 만물의 주인 인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의 근본이 되는 이 모든 전체의 근원 되는 이 생식기에 의해 인간들이 모양을 갖추어, 이들이 나눠진 것이 아니고 이들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완성, 즉 남자의 완성과 여자의 완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관을 연장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종적인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 땅 위에 근원 되어 만우주의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적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됩니다.
이 사랑의 기원의 중심을 하늘도 연결시키어 물건과 사람과 신이 일체 이상으로서 뗄 수 없는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참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 양심의 근본으로서,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부터 태어나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하늘 앞에 영원한 만물, 인간, 신인애 일체권을 갖춘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천상 박물관에 영원히 이것을 보관할 수 있는 귀한 출발의 우리 인류 시조가 되어야 했사오나, 이 출발의 사랑의 기관을 기념할 수 있었지만 이것을 잃어버렸사옵니다. 이 잃어버렸던 상징적인 만물의 것, 형상적인 인간의 것, 실체적인 하나님의 것을 다시 찾아 아버지 앞에 이 세상과 직접적인 관계를 갖지 아니한 상대적 입장에서 이것을 주워 가지고 부모님의 자리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이정래 아들이 수고한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 아들을 세워, 선조의 공이 있는 아들로, 민족과 하늘의 정기와 천운의 기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상징의 아들로서 세우시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자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었던 것을 만물의 세계, 인간의 세계, 본연적 하나님 세계에 전체를 상징할 수 있는 만물의 주인이요, 인간의 주인이요, 신인애 일체의 중심 되는 참부모 앞에 다시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한의 역사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만민세계와 만물세계도 해소와 해방의 한날을 갖출 수 있는 7월 1일을 내일로 앞두고, 이 마지막 날 천주 환원 해원식을 선포한 지 3일째 되는 이 날에 이와 같은 봉헌식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만물을 대신하고 인간을 대신하여, 그 다음에는 하늘을 대신한 3수의 기반을 통하여 바쳐진 물건을 봉헌하는 이 모든 것을 친히 역사를 대표한 승리의 조건적 실체로 받으시어, 이를 사랑하고 이를 환영하고 이를 숭배하는 고귀한 사랑의 근원의 출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종적인 천상세계와 횡적인 지상세계, 사방적인 만물세계의 중심으로 종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갖출 수 있게 하기 위해 봉헌하는 이 시간을 갖겠사오니, 이 일을 위해 수고한 이정래 아들과 협회장과 여기에 둘러서 있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이 시위 존봉(尊奉)하는 가운데서 봉헌하는 것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기쁨과 영광과 사랑의 상징체로서 영원히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는 기념물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옵고, 이 물건을 헌납물로 받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귀한 것을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이 거룩한 예물을 봉헌하옵니다. 아버지, 영원히 기념하시어 사랑의 본연의 기틀을 세우는 거와 같이 한국 땅 한남동 이 자리에 정착을 허락하심을 감사하옵니다.
사랑과 모든 지성을 다하여 이 기관을 대표한 상징의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했사오니, 만우주의 기념물로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 기관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의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본궁이라는 것은 모든 것의 집이에요. 만물이 거처할 수 있는,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집의 근원, 본연적인 근원이 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밑창에 가서 본이 되어 모심으로 말미암아 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본궁의 자리를 갖추어야 할 것이 우리 인간들에게는 생식기라는 거예요. 이것은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개인이 태어나요. 남자나 여자나 이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핵의 중심이 이것을 통해서 출발하게 되어 있고, 이것이 완성의 자리에서 낳아야 하나님의 왕궁의 후대, 후손, 백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랑, 하나님과 생명, 하나님과 혈통적인 핏줄이 제일 문제예요. 핏줄이라는 것은 종적으로 영원한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말이에요. 사람의 4백조 개나 되는 세포 가운데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세포들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 세포를 통해서 우리가 엮어진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무엇을 통해서 그것이 짜이느냐 하면, 이 기관이에요. 그래서 이 기관이 제일 귀한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이것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사탄과 인간이 혈연적 관계를 맺은 거예요. 그래서 사탄적 거짓 사랑, 사탄적 거짓 생명, 사탄적 거짓 혈통이 지금까지 인간에게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원수가 뭐냐 하면 간부예요. 여자 셋이 있는 간부(姦夫)예요. 악마가 하나님 앞에 간부였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간부가 되었느냐? 본연의 이것을 도둑 맞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완성하려면 이것을 찾아야 돼요. 이것은 상징적이지만 만물을 대해서 상징하고, 인간을 대해서 상징하는 거예요. 신인애 사랑의 혈통의 근원이 되고 모든 전체의 근본의 실체 되는 그런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존재물은 없는 거예요. 근원 된 이것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을 통해서 지금까지 다시 본연의 기준에 세우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기독교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구원섭리.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았지만 혈통적으로 관계없던 거예요. 중간에 있어서 혈통적 인연을 통해서 3대를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인데, 3대 되는 아들딸을 중심삼은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된 사탄이 나오고, 거짓된 부모가 나왔어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 거짓된 양심이 되어 몸 마음이 상충되게 됐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바로 되어야 되는데, 이게 바로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바로잡아서 이걸 전부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끝날에는 메시아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돼 있어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로서 나타났다면 사탄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그 혈통을 묶어 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 성상 형상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동기로 해서 생명을 움직여 가지고 사랑·혈통·생명이 하나되어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여자와 남자의 주인이 바꿔져서 둘 다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된 자리에서 생명의 씨, 후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런 것이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는 만물을 대신해서 찾고, 그 다음엔 인간을 대신해서 찾고, 그 다음엔 부모를 대신해서 찾아야 돼요. 이것이 구원섭리의 골자예요.
기독교 역사를 볼 때, 구약이라는 것은 뭐냐? 만물을 중심삼고 쪼개서 피를 흘리게 해서 제물을 바치는데, 왼쪽 편은 사탄 편이에요. 우리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혈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이라는 것을 치러야 된다구요.
그 자체가 살 수 있었던 것이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과 관계없는 원수의 사랑권 내에서는 이걸 죽여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천사장, 사탄이 천사장 되어야 될 텐데 그렇지 못했으니 하늘 편 천사장이 이것과 하나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천사장 자체가 이걸 하나로 만들어 다시 바치는, 부활의 역사로 바치는 것을 제물이라고 해요.
제물은 선과 악,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물을 결정하는 조건물로서 연결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만물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만물을 생력요소(生力要素)로서 먹고 자라는 것이 인간이에요.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물같이 죽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 산 채로 바친 그 위에 인간이 서는 거예요. 인간이 산 채로 있는 그 위에 부모가 서는 거예요. 부모가 살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남길 수 있으면 한 몸이 되어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만물까지 뗄 수 없어요.
인간 자체의 몸뚱이에는 만물이 연결되어 있고, 그 다음에 몸뚱이와 마음을 중심삼고 신인애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영성을 받아야 돼요. 두 가지 성품을 받아야 돼요. 종적인 성품으로 종적인 부모로부터 그 본성을 이어받은 그 기준이 양심이에요.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인 참부모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는 거예요. 내적인 나예요. 횡적인 몸뚱이는 아담을 중심삼고 외적인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 부모라는 거예요. 그래서 두 부모예요. 이 종횡의 부모가 이 십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이고, 이것이 커 가지고 부부관계가 되고, 이것은 형제관계예요. 3면에 90각도를 갖춘 구형 형태를 벌려 가지고 그 중심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해서 이 전체를 주관하는 거예요. 자녀나 부부나 부모나 하나님을 생명의 근본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서 출발했다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소유라는 것은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적 내용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적 내용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관계를 맺지 않으면 소유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우주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아들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부부관계도 횡적으로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녀도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느냐?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엮어지면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돼요.
상·중·하의 3대예요. 옆으로도 좌·중·우예요. 전후관계에서도 전·중·후 해서 3수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전부 같아요. 이걸 쪼개게 되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열두 조각은 어디든지 맞아요. 상현·하현, 좌현·우현, 전현·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로 다 맞는 거예요. 하나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열두 조각이 하나되기 때문에, 본체인 하나님도 하나되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부부 이상의 실체요, 자녀 이상의 실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뭐냐 하면 인간 사랑의 장손이고, 그 장손이 커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되어 하늘땅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에요. 그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인데, 3대권을 잇지 못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아담까지는 일체를 만들었지만, 3대를 연결시켜 횡적으로 번식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의 조상이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다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본연의 아들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만물도 탄식권 내에 있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권 내에서 악한 관계의 핏줄이 인연된 것을 모르고 삶으로 말미암아 만물도 탄식, 인간도 탄식, 하나님도 탄식을 하는 거예요. 3대의 탄식하는 존재권이 서로 서로가 자리를 잡는 것이 인류의 소망이에요.
그 자리잡는 것이 뭐냐? 본연적 잃어버렸던 이 실체, 이것은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하는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근인 남근인이에요. 그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남근신 여근신이 돼야 돼요. 또 만물 가운데는 여근물 남근물이 돼야 돼요. 이것이 사랑의 실체로서 끊을 수 없는 것이 끊어져 있으니 이것을 갖다 맞춰야 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찾게 된 거예요.
아마 조상이 선한 모양이지? 이정래를 보면 양심도 바르고 송곳같이 생겼기 때문에, 한 길을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젊은 사람을 통해서 이와 같은 일을 한국 땅에서 하게 된 거예요. 이것은 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에덴에서 잃어버려 가지고 나온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사를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피를 흘린 거예요. 피를 흘렸지만 오른쪽은 하나님 편이요,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피를 빼서 천사장이 받들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 있어야 바쳐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희생시켜서는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고,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은 후에 하나님이 올 수 있기 위해서 참부모도 이 땅 위에서 제물적인 생활을 해서 승리의 방패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만물세계와 인간세계와 천상세계의 일체권, 본연의 일체권을 갖춘 거예요. 그래서 내일이 하나의 전환의 날이에요.
그래서 어제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천주 환원식을 했어요. 하늘땅에 대한 환원식을 했다는 거예요. 바다에 대한 환원식을 하고, 육지에 대한 환원식을 했어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육지의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잡아서 하늘에 바친 거예요. 육지에서 사는 만물을 바치고, 그 다음에는 바다 물건을 바치는 거예요.
바다의 물건들은 심판 받지 않았어요. 모든 동물은 죽었지만 바다의 물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물고기를 통해 가지고…. 이것은 개울에서 시내를 통해서 큰 강을 통해서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대양 육대주의 모든 고기들을 잡은 거예요. 잡으면 죽이지 않아요. 산 것을 바쳐야 돼요. 대표적으로 낚시를 하게 되면 처음 잡은 것을 하늘 앞에 산 것으로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도 하나님 앞에 바쳐져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놀음을 오대양을 거쳐서 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한 거예요. 1960년대부터 한국에서 시작해서 해양사업에서는 세계의 정상급까지 기반을 다 닦았어요. 탕감적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바다에서 희생을 많이 당했어요? 그런 모든 전부를 해원성사해서 해양 환원식을 했어요. 남극으로부터 오대양을 거쳐 북극 되는 코디악에 가서 해양 환원식을 한 거예요.
그걸 하고 이번에 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육지 환원식이에요. 그러니까 물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는 평지예요. 평지가 강가에서부터 생겨나는 거예요. 큰 수원(水源)이 있어야 큰 광야가 생겨요. 거기서 생겨난 평지로부터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영계와 지상세계를 다 품고 하늘세계의 물 세계, 평지, 산 세계를 합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는 환원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식을 할 수 있는 이 고비에 맞춰 가지고 본연의 이걸 상징의 실체로서 봉헌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천사장이라 하게 되면, 이건 아들의 자리를 거쳐 어머니를 통해서 바쳐 드리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어머니를 통해서 낳은 장자가 차자를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인데, 어머니는 반드시 두 아들과 하나되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아니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아니고, 형제가 원수가 아니고 하나님의 혈족이 됐다는 조건물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를 잡아 가지고 공인 받아서 가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은 혼자 가는 곳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축복을 통해서 세계적인 가정들을 맺어 주는데, 이 원칙에서 맺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이런 것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이건 악마가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산산조각으로 파괴시키는 거예요. 또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것은 자멸하는 거예요. 1대만 지나면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할 수 있는 인류가 되었으니 전부 지옥으로 보내야 됩니다.
이런 것을 하늘도 알아요. 끝날이 되어 이걸 청산 짓기 위해서 사탄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주었어요. 하나님의 이 기관을 완전히 주인 노릇을 해서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다시 하늘은 완전히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로 만드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의 남근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의 것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뭐냐? 남자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럼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여자를 위한 것이에요. 여자 것은 누구 것이냐? 남자의 것이에요. 그 주인이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만물세계와 같이 천상세계의 천국 직행의 문을 여는 것은 그것이에요. 그것이 열쇠라는 거예요. 여자의 문을 여는 열쇠는 남자의 생식기이고, 남자의 문을 여는 열쇠는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 주인이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 키라는 것이, 열쇠라는 것이 두 개가 있어요? 절대 하나밖에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합덕하게 될 때는 하나의 문의 열쇠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이런 기준에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남녀가 합해서 부자지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고, 부부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고, 형제관계에서 한 마음의 사랑을 하는 거예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부자지관계, 혹은 부부관계에서 일체가 있더라도 형제관계 일체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부자 일신, 부부 일신, 형제 일신이 되어 셋이 하나된 자리에 서야만 그것이 완전한 씨가 되어 가정을 이뤄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종교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의 기관을 완성해서 정착하는데 종교가 왜 필요해요? 종교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 싸여 있는 하나님은 종교인한테만 필요해요. 그 다음에 그 종교권을 중심삼은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피를 흘려야 돼요. 사탄의, 악마의 피를 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그 피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인과원칙에 의해서 악이 출발되었으니 악을 탕감하기 위해서 인류역사는 피 흘리는 전쟁의 역사를 엮어 온 거예요. 몸과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기름을 짜고 피를 짜내는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해방시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해방권을 하나님과 더불어 이루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인연을 천년 만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한 핏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나무, 하나의 가지가 되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지상·천상세계에 바라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지 못했으니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 오시는 분이 주님이에요. 주님은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참부모로 와서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전부 갈라져 있다구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핏줄과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핏줄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잡된 더러운 핏줄이 접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절대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이것을 절대 섬겨야 돼요. 하나님도 남성체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갖고 있다구요. 여성체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안팎으로 되어 있던 것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정(正)에서부터 갈라져서(分) 합(合)해야 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 논리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 논리예요. 근본을 반대로 잡아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하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물건도 필요한 거예요.
이정래라는 젊은 사람, 솔직하고 한 길을 추구하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세워 대표적인 인연을 조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물건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을 만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이번에?「예, 그렇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자기가 이 물건을 여기에서 보관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전문적인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문 총재한테 여근석과 남근석을 갖다 바쳤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인류 시조가 만물의 것, 인간의 것, 하늘의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나를 통해서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보물 중의 보물을 찾게 했습니다. 그런 근원을 찾았기 때문에 근원의 본체 되시는, 실체 되시는, 만물의 주인이 되고 인간의 부모가 되는, 만물을 대표해서는 장자권, 가정을 대해서는 부모권, 나라를 대해서는 왕권의 대표자 될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의 역사 전체를 축소한 결실체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러한 상징 예물을 봉헌하나이다. 그렇게 아시고, 그 도리의 철칙에 일치될 수 있게, 미급한 저도 관계를 맺게 해주소.’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왔더라도 하나님이 통일교회 식구 이상으로 취급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번에 원리강의를 좀 해줘.「예.」문 총재 말씀책이 3백 권이 넘고, 5백 권이 넘게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해방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제3차, 3대의 핏줄을 연결 못 한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성경을 보면 주님이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어린양 잔치가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핏줄을 일체화한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후대에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다시 연결시키기 위한 하나의 본체로 와서 그걸 접붙이는 거예요. 가정적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요, 하늘땅에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는 둘이 아니에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환하게 알고, 하나님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몰랐다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어떤 자리에 있고, 아내가 어떤 자리에 있고, 아버지가 어떤 자리에 있고, 자식이 어떤 자리에 있고, 하나님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에서부터 7수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정착수예요. 4수 플러스 3수예요. 4수는 동서 사방이고, 종대로는 소생·장성·완성으로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한 집에서 3대가 살아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로부터 아들로부터 손자까지 4대권을 갖추어야만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절대 사랑권, 4대 절대 생명권, 4대 절대 핏줄권이에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핏줄은 영원하지만 사랑은 횡적이에요. 1대예요. 핏줄은 영원한 조상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조상들이 핏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조상들이 횡적인 하늘나라, 자유 천지에 가서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전부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렇게 귀한 것을 바친 것을 자기 생애에 잊지 말고…. 문 총재에게 바쳤다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야. 자기 부부의 생활에서 이 전통을 지키고, 아들딸 앞에 이걸 교육해서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 선조로부터 이런 축복의 자리를 받았다고 해서 하늘과 관계를 맺게끔 해야 돼. 소명적인 책임을 시킨 그 하늘 앞에 후대 사람들이 그 길을 받드는 데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일족을 지녀야 할 것이 이정래가 가야 할 길이라는 거야. 바람을 못 피워. 바람을 못 피워!「예.」절대적인 조상이 되어야 돼.
세상에서는 이것이 우주를 집어삼키고 파괴시키는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제일 귀한 것이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말이에요. 이 기관에서 사랑이 이뤄지잖아요? 사랑은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생명이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혈통이 이것을 빼놓으면 없어요. 양심이니 무엇이니, 인간 근원의 모든 첫출발의 완성체, 모든 단계적 완성의 정착 내용을 결정하는 게 이거라구요. 그래서 식물도 이것을 좋아하고 세균까지도 이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세균까지도 쌍쌍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잖아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이에요. 선생님을 만난 것도 귀하게 알라구요. 그렇게 받들고 나왔다는 것도 이상해요. 자기의 여편네 아들딸, 그것 가진 사람을 귀하게 봐야 돼요. 이 길가에서 얻은 돌이 문제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전부 갖고 있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사랑을 위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것의 근본 되는 거예요. 뿌리가 되는 거예요. 뿌리가 생명의 기원이 되니 그 이상 하늘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엇보다도. 이것은 혈통의 근본이에요. 여기에 생명이 연결되어 있으니까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은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사랑보다도, 자기 혈통보다도, 조상의 무엇보다도 그것을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시작해서 거기에 본래부터 하나되어야 이게 구형이 돼요. 하나님은 핵(核)이 되고 뼈가 되고, 여기에 인간이 부체가 되어 가지고 모든 전체의 핵이 되고 세포도 되고,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의 근원인 그걸 따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아버지의 피와 어머니의 살을 연결시키는 기관이라구요. 아버지의 피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살은 살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남자는 종적이에요. 천도를 세워 나가는 것이 남자라는 거예요.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가 되어야 돼요. 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 속성에 이상적 상대는 일체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 돼요.
오관이 전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면 눈과 맞고, 귀와 입과 맞고, 모든 초점을 맞춰 가지고 둘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수평이 되니, 극과 극이 수평 되어 있으니 도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 때문에 돌게 돼요. 도는 중심에 하나님이 와서 자연히 여기에 동해 가지고 사랑의 실체로서 순이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과 통하지 않으면 완성하지 못해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 때문이고,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하나되지 않으면 둘이 완성할 길이 없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늘이 바라는 둘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파탄시키는 이 세상이 되었으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고등학교에서 순결대회를 하고 순결 짝짓기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 안 받으며 그런 자리에서 이것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왔으니 이게 찾아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물건을 바쳤으니 바친 부부는, 그 가정은 이 물건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제2 가치적 존재,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돌려야 되느냐?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그 기관이 어디서 나왔느냐? 자기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성상이에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완성 못 해요. 하나님이 홀로 어떻게 사랑을 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 혼자 어떻게 사랑이 돼요? 사랑은 절대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에서 절대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대상 관계로,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볼 때 수평이 되니 거기에 박자 맞춰 가지고 같이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되었다가 하나되어 종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의, 남성 여성적인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같이 느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 가운데 하나되고, 해와 가운데 하나되어 이것이 합덕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졌던 것이 사방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거기에 자녀가 있다면 사면을 갖추어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아들이 절대 필요하고,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하고, 부모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고,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고,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전부 3단계예요. 3단계를 공식적으로 이루어 가야 돼요.
그래서 3세계를 통해야 돼요. 물의 세계를 통해야 되고, 공기의 세계를 통해야 돼요. 만물이,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물과 연결되어 있어요. 물을 마시고, 내적인 요소는 식물로부터 산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사람은 탄소를 발생해서 식물에 양식을 공급하고, 만물들은 산소를 발생해서 사람의 코로 흡수시키는 거예요. 그래, 입으로 먹고 코로 먹는 거예요. 두 세계를 먹어야 돼요. 폐와 위장에 들어온 것이 합해서 영양소를, 피를 만들어서 생명체를 움직이는 거예요.
사람은 평면적인 것과 입체적인 것을 호흡하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만물과 영적인 양식을, 하나님의 사랑의 양식을 받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몰랐지만 그렇게 알고 가정에서 실천하라구요.
이것을 바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와 같은 역사를 이씨 종친들을 중심삼고 가르치면 아버지 어머니의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귀한 거예요. 만물의 부활권 상징을 전환했으니 만물이 탄식하던 것이 소생하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적인 대표, 부모의 대표 자리에 있으니 인간 부모의 전통,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참부모가 되었으니, 하늘의 왕권을 대표로 세우는 본연의 기틀이 지상 평면에 출발하는 시작의 하나의 상징체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고통을 받았다면 고통을 받아야지요. 고통을 받지만 해방의 자리에서 그 실체와 본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것을 무엇보다도 내게 전수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아버지는 뭐가 아버지예요? 그것을 내게 준 분이 아버지예요. 어머니가 뭐예요? 그것을 내게 준 분이 어머니라구요. 그 기관은 절대 하나님의 상대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인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우리에게 최고의 보따리를 맡기려고 한 거예요. 다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지요? 영원하기를 바라고 불변하기를 바라요. 그건 하나님과 혈통적 관계를 맺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런 모든 전부를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알게 된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맞춰 지상세계에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해방해 준 거예요.
예수님도 이 땅 위에 있는 사람과 결혼시켜 주었고, 도주들을 결혼시켜 주었어요. 조상들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거꾸로 뒤집어 박아 지상에 다시 재림해 가지고 이것을 때워 가지고 가야 돼요.
기독교 사상이 그래요. 메시아가 와서 가정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가정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다시 와야 돼요. 예수가 낙원에 가 있는데, 낙원은 있어서는 안 될 곳이에요. 천국을 다 이루면 없어져야 돼요. 낙원은 완전히 없어져야 되고, 지옥까지 없어져야 된다구요.
완전한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해서, 하나님 집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일족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을 다 사탄이 깨뜨려 놨으니,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었다는 조건을 가지고 저나라의 창고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대낮에 그림자 없는 자리에 서는 것만이 아니라 아침부터 대낮까지 그림자 없는 사람으로서 살아야 돼요, 교육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타락의 흔적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수천만년을 고생한 거예요. 6천년이 뭐예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 수천만년을 고생한 거예요. 그렇게 고생시켜 나왔다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천지의 비밀을 알아야 자기가 지상의 처리 방법을 다 알고 해방 받는 거예요. 해방 받아야 돼요. 왜 그런지 알고 해방 받아야 돼요. 그런 것을 전부 알아야 돼요.
가장 귀한 것을 가져와서 내가 만나 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누구를 만나 주지 않았어요. 누구나 만나 주지 않아요. 이런 말씀을 다 듣고 통일교회 식구가 되어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처음 만나서 이상한 물건을 내놓았는데, 세상 같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기며 ‘이놈의 불경스런 놈이 어디 있어!’ 할 것인데, 그걸 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이거 뭐예요? 장난도 아니고. 아니에요. 가장 귀한 거예요.
이것을 절대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도 절대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을 바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가정이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기준이에요. 본심은 그 자리를 언제나 잊지 못하고 그것에 뿌리를 박고 부평초같이 돌고 있다는 거예요. 연꽃과 같이, 배의 닻줄과 같이 말이에요.
그것이 고요하게 되면 수직이 되는 거예요. 뿌리가 일직선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옆으로 가서는 안 돼요. 옆으로 가게 되면 편안치 않지요. 자리잡아서 사랑 이상 해방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러자면 생식기를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까지 3세계를 대신해서 주인의 자리에 있는 것이 그것이에요. 하나님도 그것을 갖고 있거든. 우리 인류의 조상도 그것을 갖고 있거든. 만물도 그것을 안 가진 것이 없어요. 수놈 암놈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모두 상대적 체제로 통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을 닮았기 때문에 아버지도 그것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도….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다 갖고 있어요. 3세계의 것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물 완성, 인간 완성, 하나님 완성을 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숭배해야 돼요.
보라구요. 생식기 옆에 항문이 있어요. 왜 제일 더러운 데다가 그것을 맞춰 놨느냐 이거예요. 완전한 씨를 심게 될 때는 거름을 주고 심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더러움까지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오줌을 쌀 때 손에 묻었는데도 씻지 않고도 벌써 다 잊어버리고 점심을 먹고 그러지요? 다른 사람의 오줌이 묻으면 대번에 비누로 씻는 거예요. 다들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변소에 들어가서 큰 것을 빼낼 때도 냄새난다고 마스크를 쓰고 해봤어요? 그 냄새를 감정한다구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보면 더러운 것이 없어요. 더러운 것까지 사랑해야만 되는 거예요. 더러운 것을 사랑 안 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끌고 ‘아이구, 사랑 못 해!’ 하면,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더러움까지도 점령하겠다고 해야 사랑이 커 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더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것도 사랑 때문에 기르잖아요? 똥 싸고 오줌 싸도 말이에요. 어떤 때는 젖먹이가 똥 싸 놓은 걸 치다꺼리하는데 오줌을 찍 갈기는 거예요. 어머니 입에다 호스로 뿌려대는 거예요. 그래도 이 닦고 며칠씩 침 뱉지 않아요. 한번 이렇게 우물하고 밥도 먹고 그래요. 더러운 줄 모르고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모든 죄까지도 용서하는 거예요.
약이라는 것은 뭐냐? 상충적인 천적이 약이에요. 머리에 병이 났으면 천적의 꽁지를 쓰면 그게 약이 되는 거예요. 한약의 재료를 찾아보면 참 재미있어요. 약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동쪽에서 병이 났으면 서쪽 끝을 치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통해야 화합이 벌어져요. 화합이 벌어지는 데서 구형이 시작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전부 딱딱 떨어지면 화합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구형이 돼요. 그게 조금만 틀어져도 쪼그라드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순과 같이 되는 거예요. 수평에 구슬을 굴리면 천리 만리 같은 선으로 간다는 거예요. 모가 나 있으면 그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정액이 우리 인간들에게 딱 수직으로 떨어진 것이 천년 만년, 천리 만리 같은 파급으로서 뻗어 나갔으면 타락하지 않아요. 이걸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성경을 이론적으로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예요. 구도의, 구극의 원리가 아니에요. 도의 세계의 원리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이 있어요. 도의 세계, 구도의 진리예요. 또 하늘과 땅, 구천(救天) 구지(救地), 천지를 해원하는 도리라는 거예요. 세상을, 천지를 구하는 도리의 내용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지상·천상의 이상세계가 왔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돌아가게 되면 기쁘게 생각하고 기념해요. 이 날을 잊지 말고 기념하고 이걸 사랑하게 되면 그 가문도 좋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협회장이 얘기 좀 해주라구.「예.」물어 보면 답변을 해서 어느 수준까지 올려 줘야 할 책임이 있어. 이럼으로써 같은 자리에서 형제지관계를 맺는 거야.
가인 아벨이 이것을 깨뜨려 버렸어요. 하나님의 3대가 못 됐다구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그렇게 됐어요. 장자가 동생을 죽이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걸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고 장자가 잘못해서 하나님의 3대권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아담을 재창조하는 역사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못 찾았어요. 4천년 만에 나온 예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독생자예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어요. 독생자라고 하는 것은 핏줄을 맑혀서 나왔기 때문이에요. 원리 말씀을 들어 보면 핏줄을 맑혀야 된다는 내용이 나와요.
핏줄을 맑힌 그 남자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나서 핏줄을 맑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아담이 해와의 말을 들어 가지고 핏줄을 더럽혔으니 해와를 절대복종시켜 가지고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핏줄을 받을 수 있는, 종적인 기준에서 90각도의 여성이 될 때 여기서 사랑의 천지 조화가, 혈족이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 벌어지고 전후·좌우·상하의 구형의 형태가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수직과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데, 횡적 부모인 아담 해와의 사랑이 90도에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틀어지는 거예요. 90도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몸과 마음도 갈라졌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디서 싸운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모르면 영원히 불가능해요. 이 싸움은 인류 시조로부터 영원히 계속된 거예요. 이것이 계속되는 한 지상에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보라구요. 눈도 쌍쌍인데 싸워요?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의 부자지관계, 좌우의 부부관계, 전후의 형제관계로 돼 있어요. 이게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대하는 세계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일을 대할 때, 직장에서 내가 주체면 그는 상대니만큼 언제나 같이 있어야 돼요. 횡적으로 같이해야 돼요. 눈이 싫다고 해서 따로따로 작용하면 뭘 읽을 수 있어요? 언제나 같아야 돼요. 안 같으면 완전한 것이 못 되니까 폐물 취급받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숨쉬는 것도 이 둘(콧구멍)을 통해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술도 조금만 틀어져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이 확실치 않아요. 귀도 그래요. 완전히 평형을 시켜서 하나되어 듣는 거예요. 손도 그렇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도 딱 맞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상대적 관계예요. 상대적 관계, 주체 대상 관계를 어지럽히면 거기서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형제를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는 것은 언제나 수평적 생애의 환경을 즐기기 위해서인데, 그것이 틀어지면 천지의 도수가 틀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주체 대상 관계로 가인 아벨 관계가 되어 있어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이고,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예요. 이 관계에서 높으면 부모와 같이, 낮으면 아들과 같이, 동생과 같이 대해야 돼요.
이것이 3단계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의 3수예요. 이것이 합해야 돼요. 그래, 사람(人)은 둘을 풀로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6수예요. 이것이 배꼽을 중심삼고 7수예요. 배꼽이 생명줄이거든. 이게 생명줄인데, 이 생명줄은 뭐예요? 이것은 자기가 사는 줄이지만 번식하는 생명줄은 아래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에 배꼽에서 하나된다고 그랬지요? 배꼽이 하나되는 것은 생식기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그 동안 고생하고 다 그랬다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모든 만물이 좋아할 거라구요, 해방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것을 잘 보관해야 돼요. 보관할 때 아무나 보이지 말고 비밀물로서 보관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음란한 집단이 아니에요. 음란이 뭐예요? 프리 섹스 하는 세계가 음란한 세계인데, 절대 섹스를 주장하는데 음란하다고 기성교회가 매장해 버렸어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지요?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이 펄쩍 죽었다가 깰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 없어진다구요. 다 망했어요. 독신생활 시대는 지나가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걸 처리해야 된다구요. 미완성해서 타락한 계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탄의 핏줄을 받은 간부의 자손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절대 금지하는 거예요. 언제나 금지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잘못 만들었지요. 나중에는 이것을 해방시켜야 돼요. 참부모가 와서 가정이상 지상천국 일체권을 만들기 위한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귀한 물건을 보관하고 자기가 왜 그랬는가 하는, 배후에 그런 큰 역사가 인연되어 만나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말해 준 것을 알고, 그 말과 더불어 상징 실체로서 부부 된 주인의 자리에 선 선생님의 상대 자리에서 받겠다 하는 그 자리를 찾지 않으면 좋지 않아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을 가든 어디를 가든 당연지사로 받아들여 가지고 소화하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황선조하고는 나이도 동생 같구만. 마흔 다섯?「마흔 다섯으로 저보다 한 살 어립니다. (황선조)」쌍둥이 같구만. 잘 알아서 배워요. 그렇게 해서 친하라구요. 이런 얘기는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요. 속 깊은 전통의 인연이 깊은 마음속에 소중한 생명의 씨로 천년 만년 생수터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거꾸로 됐어요. 사탄의 이용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술집에서 여자 남자가 난장판이 벌어지고 말이에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에요. 깨끗한 통일교인들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한테 바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면 모든 일이 잘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지?「예.」이제 잘 때가 되었구만.「예. 시간이 늦었습니다.」(경배)
주일에 교회도 안 나간다고 하던데?「원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동생이라고 끌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예.」세계적 판도를 보여주고…. 내가 세계적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앞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할 거라구. 그러면 나중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