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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일시: 1976.04.18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타락으로 봄을 맞지 못한 인간

그런데 봄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사람이 제일 먼저 맞느냐,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맞느냐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아침에 보면 알 수 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면 사람 소리보다 새소리가 먼저 들리곤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언제 봄을 맞이하실까요? 대관절 하나님은 언제 봄을 맞이하실까요? 하나님이 봄절기에 나타나는 모든 존재물을 지었다면 그 지은 존재물이 봄을 맞이하는 것을 보면서 비로소 하나님은 봄을 맞이했을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봄맞이를 하는데 초목이 먼저 봄맞이를 하고 풀이 먼저 봄맞이를 한다면 그것이 맨 처음 단계입니다. 그다음에 곤충으로부터 새로부터 동물 순으로 봄맞이를 할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러한 모든 과정을 거쳐오면서 제일의 봄맞이를 할 수 있는 최후의 소원성취의 자리, 진짜 봄을 맞을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여러분, 봄에는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현재 만물세계에서 봄이 되면 초목들은 새로운 싹이 돋아나서 새롭게 시작을 하지만, 동물이라든가 곤충세계에서는, 더우기나 동물 세계에서는 봄맞이함과 더불어 제일 바쁜 것이 번식입니다. 새끼를 치는 거예요.

아침에 새소리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왜 그렇게 우느냐 하면 짝을 찾기 위해서 우는 거예요. 사랑을 속삭이기 위한 출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왜? 새들이 지지배배 하는 것은 결국 새로운 출발, 새로운 번식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제일 즐거울 때가 어떤 때냐? 틀림없이 하나님도 봄노래를 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상들도 봄노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실 것이 아니냐. 여러분, 곤충도 노래하지요?「예」초목은 어떨 것 같아요?「노래합니다」여러분들, 초목이 노래 하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웃음) 듣지는 못하지마는 노래를 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풀도 잎이 나고, 나무도 가지가 나고 하면서 번식하는 걸 보아서 전부 다 노래한다고 보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보게 되면, 봄노래를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인간이나, 혹은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봄노래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나님 자신도 봄노래를 하고 싶었을 것은 사실인데, 봄노래를 하는 그런 하나님이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는 심각한 문제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정상적인 봄을 맞이해서 출발했다면, 이렇게 바른쪽으로 돌았다하면, 이렇게 돌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어디가 봄이예요? 여기가 봄이예요.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다음은 뭐예요? 여름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우리의 하루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이 봄이예요. 봄절기에 해당한다구요. 그다음에 대낮은 여름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 저녁때는 가을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을과 봄은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봄이 위라면 가을은 아래라구요. 그다음에 여름이 위라면 겨울은 아래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의 역사도 마찬가지의 궤도를 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인간의 타락은 무엇을 말하느냐? 봄을 맞지 못했다는 거예요. 반대로 되었어요, 반대로. 이것이 여기에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고 까꾸로 됐다구요. 여기에서부터 까꾸로 되어 가지고 까꾸로 가기 시작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명력을 지닌 씨가 되어야 새로운 봄을 맞이할 수 있어

그래서 과거의 역사를 두고 보면 봄이 되었는데도 슬픈 세상이었습니다. 또, 여름도 까꾸로 됐다구요. 그래서 다시 봄을 맞아야 됩니다. 우리 인류역사를 두고 볼 때, 인류역사의 출발은 슬픈 봄을 맞으면서 했습니다. 노래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눈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면, 에덴에서 인류 조상 아담이 타락해서 추방 당했다는 것입니다. 눈물으로부터 출발했다 이거예요.

고대문명권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어디서 문명이 발생했느냐 하면, 고대 인간들이 농경시대에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이동하면서 슬픈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자리를 잡으면서 문명시대가 되었는데 이건 대개 열대문명입니다. 열대문명권시대입니다. 농경시대라든가 수렵시대의 애급문명권이나 황하문명은 열대권에 속한다구요. 그다음에 유프라테스강 연변이라든가 열대권 내에 가까운 데서 고대문명이 발원했습니다.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은 바빌론문명권도 이 열대권에 속했다는 거예요. 반열대권 내에 속했다는 거예요.

고대문명이 열대권문명으로서 그렇게 발전했던 것이 왜 망했느냐?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이러면서 이것이 지금의 현대문명인 온대문명권 내로 들어온 거예요, 온대문명권. 그래서 지금 현대의 문명권은 전부가, 영국이나 독일이나 미국이 전부 다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온대문명권에 해당한다는 거예요. 적도를 중심삼은 23도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가을절기, 가을절기 문명권에 접어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 모든 것이 결실되는 거예요. 예술이라든가 문화라든가 문학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모든 면이 결실하는 때다 이겁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지금은 이 온대문명권의 민주세계에 말로가 왔다구요. 이러면서 온대문명권이 지나가고 한대문명권이 세계를 움직이는 한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현대에 소련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공산주의의 위협시대입니다. 이것이 전세계를 휩쓸 것입니다.

그러면 나뭇잎은 전부 다 떨어질 것입니다.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남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람이 불 것입니다. 거기서 생명력을 가지지 않고 마른 나무는 전부 다 부러질 것입니다. 결국 살아 있는 나무가 남아질 것이고, 완전히 결실한 씨가 남아질 것입니다. 요 둘이 남아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세계에 있어서 만약 한대문명권이 휩쓴 후에 남아질 두 가지 종류가 있다면, 생명을 지니고 있는 존재물이 남아질 것이고, 생명의 씨를 갖춘 것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것이 총결론이라구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인간의 생명력이 무엇이냐? 인간 자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결국 뿌리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줄기는 인류고 가지도 인류라는 거예요. 나무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뿌리를 가진, 생명을 지닌 사람이 되었느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만 남아질 것입니다.

자! 그렇게 살아만 있으면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부러지지 않는다구요. 겨울을 이길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그러한 존재물만이 남아진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단단한 껍질을 가진 씨, 땅에 떨어져 가지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생명력을 가진 씨라면 겨울이 추울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겨울의 추위로 말미암아 땅에 떨어진 씨가 얼어서 껍질이 까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터진다는 거예요. 단단한 씨가 겨울이 되면 얼어서 터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터지니까 새싹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생명력을 지닌 씨, 그러한 씨는 다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살아 있는 나무의 가지가 되든가, 살아 있는 나무에서 딴 씨가 되든가, 이 두 종류가 되어야 새로운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씨는 뿌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줄기도 가지도 잎도 다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전체의 완성을 축소시킨 거라구요. 전체의 생명을 집약 시킨 것입니다.

상록수가 되어야 할 기독교

지금까지 인류문명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틀림없이 온대권 문명을 한대권 문명이 지배할 것입니다. 한대권 문명이 휩쓸 때가 왔다구요. 공산주의 문제는 구라파도 마찬가지고,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대권, 온대권 할것없이 전부 마찬가지의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은 어때요? 마찬가지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끝난다면 큰일나지만 반드시 새로운 봄은 찾아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새로운 봄맞이를 하기 위한 주인을 보낼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이상적 시대를 알기 때문에 그 시대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하나의 중심존재를 보낼 것이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편에 서 있는 살아 있는 나무가 되어 있든가, 나뭇가지가 되어 있든가, 씨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게 현실적 문제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유대교를 중심삼고 하려고 했고,기독교를 통해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가 어떠한 입장에 서 있느냐 할 때, 앙상한 나뭇가지가 되었더라도 나뭇가지들이 살아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트렁크(trunk;줄기)까지 죽었느냐, 죽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때요? 기독교가 살아 있어요?「아니요」수많은 종교들이 지금 싱싱해 가지고, 잎은 없지만 가지가 완전히 살아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죽어 있습니다」이렇게 큰 뿌리를 가졌다면 여기서 나온 큰 트렁크가 살아 있느냐 죽어 있느냐 이겁니다. 뿌리는 살아 있나요, 죽어 있나요? 살았어요, 죽었어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줄기는 어떻게 되었느냐? 마비 상태, 마비 상태를 지나 가지고 전부다 죽었다구요. 전부 다 죽어 넘어지게 되면 기독교가 망한다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차하면 서로가 잘라 버린다 이겁니다. 너희 종교가 트렁크 아니고 우리 종교가 트렁크다 하면서…. 그런데 트렁크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떤 것이 트렁크예요? 무엇이 트렁크예요? 진짜 살아 있는 트렁크라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겨울의 위협이 온다고 하더라도 다 물리치고 당당히 살아 있어야 됩니다. 살아 있는 나무여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런 기독교가 있어요? 로마 교황청은 어때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들은 잘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정신적인 기조가 뭐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이 나무가 청록수(상록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낙엽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상록수」 그러면 이상적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희랍 정교권이었던 소련에 공산주의가 들어올 수 있고, 기독교 혹은 구교의 터전이었던 구라파에 공산주의가 들어올 수 있어요? 구라파가 로마의 가톨릭을 중심삼고 현재까지 에버그린 트리(evergreen tree;상록수)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그것이 에버그린 트리와 같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되어 있지 않으니까 전부 다 바람맞아 가지고 가지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나무까지 죽어 넘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죽지 않으려면 영양소를 가져 가지고 뿌리가 죽지 않고 반드시 하나의 싹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권의 위협 가운데에서 당당히 전부 다 그 위협을 물리치고 하나의 뿌리와 연결된 새로운 싹 하나가 나오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절망이라구요, 절망. 하나님은…. 그것이 없다면 뿌리까지 망합니다. 뿌리까지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 한대문명권의 생명력을 계승하자

그러면 이 절망된 한대문명끼리 휩쓰는 이 시기에 새로운 봄을 맞을 물건이 무엇이냐? 이러한 틀거리에서 말라죽은 이것이 무엇이냐? 갸냘픈 요것이 봄을 맞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겨울에도 자라는 거예요. 공산주의 위협에도 자라고 있다구요. 에버그린 트리가 되어 가지고, 그저 푸른 숲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그 겨울이라는 악마 같은 대왕이 조그마한 에버그린 트리에서 싹이 나오는 것을 볼 때, 그것은 없어질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뿌리는 남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이것을 붙여 놓으면 장애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뚝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언제 잘라 버리느냐. 이것은 진액이 빨려 들어가는 겨울이 아니라 봄절기를 맞이하여 내뿜으려고 할 때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살지 않는 그런 나무는 반드시 자른다구요. 그러므로 전정(剪定)할 수 있는 때가 오거들랑, 우리는 이것을 보고 하나님의 뜻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고 뭐 로만 가톨릭이고 할것없이 왕창 무너져 넘어가는 겁니다. 그때가 언제쯤이냐? 이것이 1960년대였다구요. 그러면 어떤 것을 남겨 놓고 잘랐겠느냐? 이렇게 조그만 걸 남겨 놓고…. 그래 새로운 기독교와 같고, 새로운 유대교와 같은 내용을 지닌 하나님편의 뿌리와 접할 수 있는 하나의 싹이 무엇이냐?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이게 왕창 잘라지는 날에는 이건 빨리 자라겠어요, 천천히 자라겠어요? 「빨리요」 순식간에 자란다구요. 여기 가던 양분이 이리로 다 나오기 때문에 뿌리가 큰 비례로 급속히 자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자른다면 말이예요. 이 가지가 가정적 기준일 때는 가정들을 잘라 버리고, 그것이 종족적 기준일 때는 종족을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적 기준으로 세계적 기준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가정도 무너지고, 종족도 무너지고, 민족도 무너지고, 국가도 다 무너져 버린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하늘은 조그마하지만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묶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정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기준까지 힘없이 가는 그런 푸른 나무로 자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겨울을 넘어 가지고 새로운 봄절기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외기(外氣), 추운기가 없어지고, 공산주의도 무너진다구요. 그것도 두 갈래로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전세계 공산주의가 둘로 갈라져 가지고 국제적 공산주의에서부터 국가적인 공산주의,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지면 마지막이예요.

지금은 민족적 공산주의를 부르짖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이제는 잎이 떨어지고 가지가 썩기 시작하는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의 전성시대는 넘어갔다구요.

이제는 이것이 교차되는 시대가 오는데 그때가 어느때냐? 그때가 1976년입니다. 금년에 선생님이 참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한 일주일 전만 해도 추워서 서리가 내리고 눈이 내렸다구요. 벨베디아에 메그놀리아(magnolia:목련)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가 꽃을 피웠어요. 그런데 서리가 내려서 벨베디아의 아름다운 꽃들을 전부 다 망쳐 놓았다구요. 그것을 보고 1976년에는 인간들이 이와 같은 일을 당할까봐 만물로 대신 탕감해 주지 않았나 하고 선생님은 생각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이것이 언제 교체되느냐? 언제 교차되느냐 이거예요. 6월 1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박수) 이제 여기서 기록을 깨뜨리고 가는 날에는 완전히 민주세계에서는 하나의 트렁크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의 새로운 트렁크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급속한 시일 내에,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급속한 시일 내에 옛날보다 더 자랄 수 있는 것이 원리입니다. 옛날보다 더 자라겠어요, 그보다 못 자라겠어요?「더 자랍니다」한대권 문명에서 생명력을 지니고 씨와 같이 된 것을 다시 인계받아 계승되어 나온 것이기 때문에 공산권까지 확대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에 봄이 오게 된다면 공산세계에도 봄이 와야 된다는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그야말로 이 세계는 한 면에서는 망해 가는 것 같고, 또 다른 한 면에서는 망할 것 같으면서 안 망하고 발전하는 하나의 새싹과 같은 운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적 계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더욱더 단단해 가지고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무슨 짓을 해도 건드릴 수 없다 이거예요. 살아 있는 나무는 봄절기까지, 겨울에도 단단해 가지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상의 어떠한 힘을 가지고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조그마하지만….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주의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만이 살아 있는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거예요. 결코 그것은 강제로 벌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봄철이 옴에 따라 이것이 살살 준비를 해 가지고 잘도 환경에 맞춰 가지고 벌려 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추위가 오지 않고 여름이 올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활짝 필 것입니다.

우리의 주의는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겠다는 주의

인류역사가 타락해서 비운의 역사를 가져왔다면, 이것을 청산짓고 하나의 새로운 방향을 향해서 나아가 새로운 봄날을 맞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새로운 봄날이 되면 하나님도 긴장할 것이고 오늘의 역사 속의 인간도 최고로 긴장할 때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가 어느때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요」 레버런 문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전부 다 이렇게 갖다 붙여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자극 주려고 말을 그렇게 하는 거지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전세계 사람들이 좋아하고, 전영계가 좋아하고, 전체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 그야말로 이때가 내 때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문명권이라는 것은 기독교문명도 아니고, 공산권 문명도 아닙니다. 아닌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것들은 전부 다 보게 되면 국가를 못 넘어갔다구요, 국가를. 공산주의도 슬라브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고, 기독교도 자기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고, 유대교도 자기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세계주의, 세계적으로 뻗어 갈 수 있는 이런 초민족적인 운동으로서 새로이 한 싹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 외에는 없다는 것이 현실적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거기에는 인종이,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와 같이 위대하고 놀라운 주의가 없다구요. 공산주의가 암만 해야 물질세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들은 영적인 것만 생각하고 현실적인 것은 그림자여서 전부 다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니라구요. 우리는 현실에서도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복을 받겠다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도와주고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한다구요. 하나님에게 복을 드리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종교가 있었어요? (박수)

이렇게 볼 때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멋지고 말할 수 없이 좋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줄기는 어디든지 갈 것입니다. 공산권에도 갈 것이고, 영계에도 갈 것이고, 지옥까지도 갈 것입니다. 안 가는 데가 없다고 본다구요. 하나님에게까지 가기 때문에 남아질 것이 틀림없다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망상이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 틀림없이 이 주의는 멋진 주의라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이 하나님도 좋아할 것이고, 사람이라는 존재는 다 좋아할 것이고, 만물이라는 존재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주의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한 멋진 사상을 가진 주의가 어디 있어요? 놀라서 눈을 뜨게 되면 제일 크게 뜨고 놀라는 거라구요. 입을 벌리고 뭐 오관을 작용한다면 전부 작용시켜 ‘아?’ 이럴 수 있는, 뭐 형용할 수 없는 최고로 멋진 게 아니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사상

여러분들은 벨베디아의 땅에 오면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좋습니다」이렇게 앉았지만 무릎이 아픈 것을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머리가 나쁜 녀석이 아침에 일찍 와서 앞에 앉지, 나중에 들어오면 의자에 편안하게 앉을 텐데, 서양식에도 없는 이렇게 어려운 자세로 앉아 있으려니 아이구 아픈데 뭐하러 여기 다 기어들어와? (웃음)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나중에 들어오면 의자에 앉을 테니 나중에 들어오는 게 좋아요, 먼저 들어와 가지고 힘들게 쭈그리고 앉아 이 놀음 하는 게 좋아요?「먼저 들어오는 게 좋습니다」그러면 앉아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못하겠거든 나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더라도 그게 감사의 더 좋은 조건이예요.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그래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들, 미국의 군사력으로 대포를 걸어 가지고 원자포를 전부 다 쏴 버린다 해서 그 마음을 뽑을 수 있어요? 무슨 정치의 힘, 경제의 힘,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침마다 야단하더라도 꺼떡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주 납치를 하여 잘먹여 주고, 잘살게 해주겠다는데 왜 고생스러운 여기를 못 와서 그저 틈이 나면 도망 나오고 또 잡혀 갈까봐 도망다니고 왜 그래요? 왜 그래요? 가라구요! 다 가라구요! 「싫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아니라구. 내가 만들었다구.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됐다구. 누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구. 자신이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거름을 주게 되면 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거름을 흡수 해 가지고 자기가 자라야지.

여러분이 어디 가야 사는 힘이 나는지, 어디 가야 생기가 나는지 그것을 잘 안다구요. 생명력이 어디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지…. 벨베디아에 와야, 선생님이 얘기하면 힘이 나지만, 아무리 큰 교회에 가도 그런 힘이 안 나온다구요. 그래요? 「예」 그래 동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나 단 한 가지 틀린 사실을 발견한 그것이 뭐냐 하면 옛날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면 틀림없이 다르게 컸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렇다고 눈이 달라졌어요? 코가 달라졌어요? 입이 달라졌어요? 그런건 다 마찬가지예요. 생각이 달라졌다 이겁니다. 이 방망이만 들고 치면 깨지지 않는 것이 없고, 이것이 만약에 획 뚫으면 못 뚫을 것이 없고, 밟으면 안 깨지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금이라는 것이 커야만 금이예요? 조그마한 건 금이 아니예요? 작아도 금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생각해 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걸 중심삼고 360도만 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상이라구요. 개인완성은 뭐냐 하면 개인을 중심삼고 360도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360도,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중심삼고 360도라구요. 360도는 갔다가 다시 온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시작과 끝이 같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개인도 여기에 맞추고, 가정도 여기에 맞추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큰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여기서, 여기가 위인데 이 길이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세계는 전부 다 하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완성 기반 위에 가정 완성이 연결되고, 가정완성 기반 위에 종족완성이 연결되고, 민족완성도 종족완성을 기반으로 연결되고, 국가완성도 민족완성을 기반으로 연결되고, 세계완성도 국가완성을 기반으로 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차원 높은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에 조그만 울타리가 있다면 이것은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고방식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조그만 가정도 딱 360도예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한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이고 표준이예요. 나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가정, 나를 중심삼고 민족, 나를 중심삼고 국가, 나를 중심삼고 세계….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면 같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마음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돌아가는 모양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시대까지 전부 다 마찬가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20년 전에 들어온 사람이나 20년 후에 들어온 사람이나 활동하는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고생을 죽도록 한다구요.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는 한 시간 사십 분밖에 안 잤다구요. 잤는지도 모르겠다구요. 또, 그저께는 의자에 앉아서 밤을 새웠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로부터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같이, 같이, 같이, 같이해서 이 세계가 전부 다 같이 돌아 가지고 같은 속도가 될 때까지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봄은 어디나 마찬가지로 와야 된다 이거예요. 봄이 오는 데는 옛날의 더운 날들이 뒷받침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 역사를 하는 겁니다. 이래서 전부가 봄이 되어 가지고,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양키 스타디움은 어떠한 과정, 어떠한 단계냐 이거예요? 국가적 기준이예요, 세계적 기준이예요?「세계적 기준입니다」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라를 박차고 세계까지 나와 있어요?「아니요」여러분은 자신이 미국 국민이라 생각해요, 아니면 미국 국민보다 더 높은 천국 국민이라 생각해요?「천국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어떤 것이 진짜예요? 어떤 것이 실감이 나요?「천국 국민이요」그래서 미국으로 돌아가라 해도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세계를 뚫고 나가자, 세계를 뚫고. 선생님이 일대를 보면 어디까지 나왔느냐 하면 이만큼 올라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문화사적으로 보아 이상적인 봄을 맞을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뿐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면 어디로 갑니까? 이것을 뚫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통일교회만이 앞으로 세계의 기대를 가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결정적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물론이라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일등 국민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든지 우리의 주체성을 자랑할 수 있다' 하던 미국 젊은 청년들이 지금 땅에 떨어지게 되었으니 머리를 처박고 야단하지만 여기에서 보다 세계로 나갈 수 있다면 여기에 있으래도 안 있는다는 거예요, 그쪽으로 전부 다 넘어가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물결을 일으키면 그 물결은 전부 다 파문이 되어 가지고 미국 전역에, 세계 전역에, 민주세계 전역에, 공산권까지 전부 다 파문이 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돌이 커요. 작아요?「커요」그러면 높은 데서 떨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낮은 데서 들었다 가만히 놓는 거예요? 높은 데서, 하나님의 저 꼭대기에서 떨어져 내려 오는 거예요. 너희들이 뱃속에서 생각해서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높은 데에서요」가장 높은 데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가속도도 시간에 배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떨어지겠어요? 뉴욕보다 크겠어요, 파문이? 떨어져 흩어진 물이 합하기 전에 다 밑창을 들여다볼 수 있게끔, 왕창 해야 되겠다구요. 그 가운데 내가 섰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물이 '왕창' 할 땐 나는 휘익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떨어지면 우리는 줄을 달아, 하나님 앞에 고무줄을 갖다가 달고 파도와 바람이 세면 셀수록 올라갔다가 세계까지 그냥 그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 파동, 파문은 세계를 휩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으니까 그것을 준비하기 위하여 요전 3월에 레버런 문의 파동을 전세계에 한번 시험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물결하고, 우리 물결하고 어떤 것이 밀려 나갔느냐? 우리가 밀려 들어왔느냐. 밀려 나갔느냐 이거예요. 프랑스 폭발사건 때문에 우리가 발전했느냐, 후퇴했느냐? 「발전했습니다」 지금 미국은 어떻게 됐나? 태리타운 사건도 뭐 주간지에 전부 나고 야단들 했잖아요? 떠들면 떠들수록 레버런 문은 점점 작아져요, 커져요? 어때요? 「커집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만 없었으면 내가 한번 하고 싶은데 선생님이 있어서 하지 못하고 있다' 전부다 이런 배짱을 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만 없으면 전부 다 세계 어디를 가서라도 내가 한번…. (박수) 그래서 뭐가 되느냐? 이와 같이 해서 세계를 움직이는 붐을 일으키자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각도가 작다구요. 이게 얼마나 작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면 갈수록 커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나가면 나갈수록 커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선교사를 보낼 때 127개 국에 선교사를 보낼 때 '너희들은 전부 다 씨야 씨! 그러니 절대 돌아 올 수 없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고생을 하면서도 그저 이러고 있다구요. '아무리 땅이 깊고 거칠다 하더라도 뿌리는 파고 들어갈 것이다. 그래서 영양을 흡수해서 나는 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영양소를 흡수해서 크는 거예요. 바위 돌에도 내가 클 영양소는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문화사적으로 보아 한대문명권이 세계를 휩쓰는 이때에 있어서, 새로운 이상적 봄절기를 맞이할 수 있는 그런 단체와 세계적 대표 종족, 민족이 있다면, 그것은 통일교회 무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과거의 열대문명권도 망했고, 온대문명권도 망할 것이고, 한대문명권도 망하는 운명을 모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의 뜻 가운데서 봄절기문명을 맞이하여 출발하는 그 문명의 기준은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80년대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봄의 천국을 맞이할 때

통일교인들은 지금까지 될 수만 있으면 그저 죽은 척했어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못난이모양…. 그러나 이제는 봄이 왔으니 크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는 천하가 우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80년대가 되게 되면, 21년, 3차 7년노정이 지나가게 될 때는 그때서부터 여름절기라서 어디 가든지 푸르고, 어디 가든지 활짝 필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싶어요?「예」얼마나? 얼마나? 미칠 듯이! 지금 내가 웃기 시작하면 전세계 사람이 웃는다. 그래서 세계가 웃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웃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웃기 시작해서 하나님도 미칠 듯이 하-. 하나님이 웃는 것 보고 죽겠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입을 벌리고 웃고, 세계 사람들도 입을 벌리고 다 웃어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데 지금까지 전세계가 웃는 것을 받아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서 '하하하' 웃을 때, 세계가 '하하하' 하고, 코가 있으면 들락날락 벌떡벌떡하며 '헤헤헤' 웃고…. 하나님이 '하하하' 할 때, 여러분도 같이 '하하하' 해야 친구가 되지요. (박수)

이렇게 되어야 천지의 모든 새도 봄노래를 하고, 풀도 봄노래를 하고, 메뚜기, 나비도 전부 다 봄노래를 하면서 춤을 추고 율동을 맞추는 세계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 하겠나. 그러면 이 지구성은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성이 좀 기울어졌지요? 왜 이렇게 기분 나쁘게 기울어졌어, 똑바로 되어야지?

여러분이 태양을 그릴 때는 동그랗게 그려서 새빨갛게 칠을 하는데 요즈음에는 어떻게 그리느냐 하면 말이예요. 태양에다 이렇게 쓱 눈썹을 그리고, 입을 쓱 그리고, 웃는 얼굴의 태양을 그린다는 거예요. 이 천지가 웃을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은 소우주이기 때문에 세포까지도 웃는다구요. 털까지 춤을 추고 전부 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봄에는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사랑의 힘이 강하냐 하면, 모든 세포가 하나된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힘은 우주도 못 막는다구요. 우주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이 눈으로 그 세계를 보고 죽을 것이다. 이 코로 그 세계의 냄새를 맡고 죽을 것이다. 이 귀로 천국이 이루어진 그 세계에서 들려오는 우주의 봄노래를 들으며 살 것이다' 해야 합니다. 그 세계에서는 모든 만물이 춤을 추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물건을 먹고 살기 때문에 영원한 기쁨으로 인해 늙지 않고 장수할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자를 보면서 웃고 사는 사람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힘만이 우주를 봄의 사랑의 꽃동산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초민족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평화의 봄의 천국을 향하여 출발할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우리가 공격하는 이것으로 이 장벽이 활짝 열리느냐, 구멍이 뚫어지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 있습니다. 너희들이 총알이 되려면, 뾰족한 총알이 되어야 구멍이 잘 뚫어진다구요. 혼자라도 쉭 뚫을 수 있다구요. 그럴래요, 반대로 짧은 모양의 총알이 될래요? 여러분들은 어느 총알이 될래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직선도 짧다는 거예요. 이보다 더 큰 직선으로 될래요? 이렇게 세 종류가 있어요. 어떤 것을 할래요? 이것은 남는 거예요. 이렇게 할래요? 이렇게 하면 또다시 싸울 것이 남지만 이렇게 하면 하나도 없어요. 어떤 것을 취할래요. 셋 중에 어떤 것을 취할래요?「직선을 취할래요」직선인 것을 취할래요?「예」정말?「예」

그러면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아니예요」지도자야 뭐 다 같지. 다 같다는 말이예요. 여기에 있으면 내가 지도자지만 이렇게 되면 다 같지 않나 이거예요. 그러면 지도자가 필요 없잖아요? 그럴 수 있어요?「노 (No)」이 녀석들이 왜 '노'야?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자녀같이 사랑한다면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훌륭해지면 좋겠어요, 아니면 '야 이 녀석들아! 나보다 더 훌륭해지면 안 돼. 그러면 꿀밤 먹는다' 그러겠어요?「선생님보다 훌륭해지길…」그러면 선생님이 어디로 가겠어요? 북극에 가든가, 남극에 가든가, 그것도 없으면 천국에 가지. (웃음)

그렇다고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추방해?´ 그런 생각은 절대 안 하겠다고 결심하고 있어요. 결심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에 와서 야단이다 하지만 레버런 문의 생각만이 제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건 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 이상 되라는 거예요. 싫어요?「좋습니다」여러분은 아버지가 일등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이 1등하는 것이 좋아요?「우리가…」여러분 본심이 그렇잖아요? 본심이! 아버지 지갑에 돈이 가득 든 것이 좋아요, 내 지갑에 돈이 가득 있는 것이 좋아요? 내 지갑에 돈이 있는 것이 좋지 않으냐. 그게 본심이라구요. 그것은 될 수 있어요.

어디 한 나라에 가서 살게 된다 할 때, 내가 미국 와서 이렇게 휩쓰는 것을 보았으니 이만한 능력과 모든 것을 배웠으면 한 나라 정도 휩쓰는 것은 문제 없어요. 잘라진 가지를 갖다가 심으면 나도 같은 나무가 되는 것이요, 열매를 갖다가 아무 땅에다 심더라도 같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더 좋은 나무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자신 있어요?

아버지의 봄날을 아버지의 봄날이라 하겠어요, 내 봄날이라 하겠어요? 어떻게 할래요? 내 봄을 즐겨야지 아버지 봄을 즐기겠나?「내 봄을…」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봄을 세계적으로 즐기자. 내 봄이 왔다. 세계는 내 봄이다. 나로 말미암아…' 이런 사상을 가진다면 통일교회는 세계를 순식간에 휩쓸 것입니다. 세계는 순식간에 다 우리 편이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봄절기는 여자의 절기이니만큼 새로운 봄은 여자가 맞아야 원리적

이제 10년 후의 세계를 바라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는가. 민주세계의 10년 후도 엉망진창이 될 것이고, 공산세계의 10년 후도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10년 후의 세계는 엉망진창이 아니라구요. 한번 개인완성하면 그것은 가정완성, 종족완성…. 무너지지 않고 자꾸 발전 한다는 거예요. 직선으로 간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올라갔다내려갔다, 지그재그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직선이예요. 그거 틀림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늘땅이 맞을 수 있는 우주적인 봄날이, 새봄이 찾아오는데 봄맞이하는 첫주인공으로 등장하겠다고 깃발을 들고서 양키 스타디움을 향하여 전진하는 대열에 참가했다는 것은 놀라운, 우주사적인 기적이다 이거예요. 전진 구령은 세계사적인 구령이어야 되고, 전진 대열의 속도는 세계사적인 대열의 속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뉴욕이 지금 쓰러지기 시작해요. 안 해요?「쓰러지기 시작합니다」여기에 우리는 뉴욕을 전부 다 새로이 부활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새로운 봄, 봄을 맞은 뉴욕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봄을 맞았으니 그 환경도 봄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전미국, 뉴욕 시민의 봄맞이 잔치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워싱턴 대회까지 가서 여름을 맞이하고, 그다음에는 모스크바 대회까지 가는 날에는 겨울도 봄으로 여름으로 넘어가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 봄맞이의 왕자가 될 거예요. 뭐가 될 거예요? 「프린스(prince;왕자)」 프린스, 그래 프린스 좋아해요? 「예」 여자가 이길래요, 남자가 이길래요? 왕자야, 공주야? 「왕자」 공주야 공주! 「프린스(남자들이)」 그거 왜 그러냐?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먼저 봄을 맞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통일교회 여자들이 제일 강하다 이거예요. 남자보다도 강하다구요. '하나님보다도 강하다. 선생님보다도 강하다' 이래야 된다구요. 나는 그런 소식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또 타락해 버린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면 남자들은 무엇을 할 거예요? 애기를 여자가 낳는 거예요. 남자가 낳는 거예요? (웃음) 노래한다 할 때는 여자가 문득 생각이 나요, 남자가 문득 생각이 나요? 여자가 노래 소리가 높아요, 남자가 노래 소리가 높아요?「여자」남자는 베이스 같은 그런 것밖에 안되는 거예요. '우와와' (웃음) 올라가지를 않아요. 높고 뾰족한 것은 역시 여자예요. 남자가 찌르는 것이 아파요, 여자가 찌르는 것이 아파요? 「여자」 그렇다구요. 웃는 데도 별의별 현상이 많은 것이 여자라구요. '해해해' '호호호' 그러지만, 남자는 '허허허'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단순한 하나님이예요, 다양한 하나님이예요? 「다양한 하나님입니다」 무엇을 주었을 때 좋아하는 것이 남자는 그저 '좋습니다' 한마디 하지만, 여자는 그저 입에서 눈에서…. (흉내 내심) 어느것이 좋아하는 표정이 풍부하고 다양해요? 그런 의미에서 봄맞이도 누가 먼저하고 싶으냐 할 때, 남자들은 둔해 가지고 봄을 잘 모른다구요. 예민한 건 여자라구요. 봄만 되면 벌써 나가고 싶어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우주적인 봄이 오는데 봄맞이를 아침에만 할 거예요, 낮에만 할 거예요, 밤에도 할 거예요?「밤에도….」아니면 달밤에 할 거예요? 깜깜한 밤하고 달밤하고 어떤 밤을 더 좋아해요?「달밤이요」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남이 보이지 않는 데로 가서 좋아하는 거예요. 깜깜한 밤을 더 좋아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밤에도 봄놀이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봄놀이를 해야 되겠다구요. 잠을 안 자면 안되겠으니까 자면서도 봄맞이를 하자 이거예요. 자다가 '흠흠흠' 꿈 가운데서도 봄맞이를 하자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어나서 이불을 쓰고 밤에도 봄맞이를 해보라구요. 그것을 누가 마다하겠어요? 하나님도 보시면 좋아하지, 별수 있어요? 봄에는 웃지 않는 것이 없어요. 전부 웃는다구요. 봄은 하늘도 낮아지고 사방이 전부 다 나를 포근하게 품어 주려고 하고 잠을 자면서도 노래하고 싶을 때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봄절기는 여자의 절기라구요. 가을절기가 남자의 절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남자를 창조하는 때이기 때문에 여자는 전부 다 성명이 없이 남자들이 세계를 움직였지만 앞으로 새로운 이상시대에는 여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는 동양도 서양도 지지 말아야

그러면 이 세계에 봄이 어디서부터 먼저와야 되느냐? 서양이예요, 동양이예요? 서양이 앞서요, 동양이 앞서요?「동양」왜? 그거 왜? 이 서양 녀석들이 서양을 앞서게 해 놓고 동양을 떨어지게 해 놓지 않고, 왜 동양이 앞서고 서양이 떨어지게 만들어 왔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왜 그래요? 그게 천지의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서양은 동양을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봄은 어디에서부터? 동양에서부터. 그러면 오늘의 통일교회가 어디서 나왔어요? 미국에서 나왔어요?「코리아」'코리아' 하게 되면 영어로 출세(career)라는 말이 되지요? 여러분들, 코리아 좋아해요? 「예」 동양을 좋아해요? 「예」 왜? 왜?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없으면 동양이고 뭐고 코리아가 다 뭐야 할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어차피 하루 이틀 되면 서양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동양도 봄이 되고, 그야말로 서양도 미국도 봄이 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있다는 것은 우주사적인 경사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우리 조상들이 좋아하는 것이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인류가 좋아하는 것이요, 우리 후손들이 좋아하는 엄청난 우주사적인 봄맞이를 우리가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봄맞이를 잘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잘할 겁니다」 좋아서 '하하하' 할 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죽도록 좋아할 거예요? 「죽도록 좋아할 겁니다」 정신없을 만큼 좋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뉴욕의 골목 골목 전부 다 뒤져야 되겠어요. 봄은 안 가는 곳이 없다구요. `니그로계의 할렘 지역은 그만두고, 스페인계도 그만두고, 백인계만 가자' 이럴 수 있어요? 「아니요」 미국놈이 그런다면 미국놈도 틀린 녀석이고, 백인이 그런다면 이 백인도 틀린 녀석들이예요. 그것은 봄맞이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은 어디든지 가야 돼요. 봄의 깃발을 갖고, 봄의 소식을 갖고 왔으니 봄의 정상적인 맞이를 할 수 있게 하고, 여러분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 뷰티풀(beautiful)! 원더풀(wonderful)! (웃음)

지금까지 우리가 요전에 약속한 20일이 지나갔다구요. 어젯밤에도 일본 식구들을 모아 놓고,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일본 식구가 책임지는 것이다' 선포했다구요. 왜 그러냐? 봄은 동양에서 와야 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환영하지요? 백인들, 미국 사람들,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 안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주인인데 주인 노릇을 할래요, 손님 노릇을 할래요? 「주인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손님이예요, 일본 사람이 손님이예요? 「일본 사람이 손님입니다」 손님인 일본 사람이 전부 휩쓸어 놓으면 여러분은 주인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아니요」 일본 사람들은 다섯 시에 일어나는데 미국 사람들은 여덟 시에 일어난다. 그래도 좋아요? 「아니요」 미국 사람들은 키가 크니까 일본 사람 세 발자국을 가는 것을 한 발자국에 갈 수 있잖아요? 어제 내가 말하기를 '너희 일본 사람은 차가 없으니 11호차를 타고 다녀야 돼' 이렇게 말을 했다구요. 그런데 미국 친구들은 차가 있어서 아침에 '부웅' 하고 가면 일본 사람이 한 시간 가는 거리를 10분에 갈 터인데…. (웃음) 여러분들은 차가 있고 그러니까 천천히 해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자동차를 가지고 앞서 가는 것하고, 11호차로 앞서는 것하고 같은 자리에 가면 누가 위대한 거예요?「일본 사람」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차 전부 다 집어 던질래요? 차 없이 뛸 수 있어요? 「예」 일본 사람들은 지금까지 연습을 했는데, 너희들은 연습을 못했으니 뛰어야 될 것 아니야? 뛸 수 있겠어? 그러니 일본사람의 몇 배 노력을 하지 않고는 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일본 사람들은 말도 제대로 못 하는데 미국 사람을 이길 게 뭐야, 우리가 이기지'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말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지는 거예요. 지는 날에는 그게 무슨 꼴이예요? 그래서 어젯밤에도 미국 사람들이 도전하라고 한 거예요. 도전하라구요. 여기에서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길 겁니다」

벌써 시간이 두 시 10분이 되었습니다. 내가 두 시간만 이야기를 하겠다 하고 왔는데 10분을 넘겼으니 어머니가 지금 '약속을 왜 안 지키노' 이러고 있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야기를 그만해야 되겠어요. 「안 됩니다」 어머니는 지금 배가 부르다구요. (웃음) 너희들은 총각이라서 사정을 잘 모르지만 나는 잘 안다구요. 너희들(여자들에게) 동정하지? 「예」 이것들은(남자들에게) 사람이 아니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미국이 민주세계를 리드하던 선진국가이고, 대동아전쟁 때 일본도 싸워서 이겼는데 여기서 질 것이 무엇이예요. 또, 일본 사람은 그때 졌기 때문에 이번만은 우리가 이겨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해보라는 거예요. (박수. 웃으심)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우리 지원해 줘야지,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까 일본 편을 든다' 할 거예요, '나는 정상적인 입장에서 일본 사람도 후원 하겠다'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일본 잘해라 하면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나는 곱으로 하겠다, 이래야 돼요. 우리가 점점 격렬하게 싸우면 더 격렬하게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찰 겁니다」그건 좋은 일이예요, 좋은 일. 그러니 일본 사람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집니다」일본 사람은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지겠습니다」내가 볼 거예요. 나는 쓱 이렇게 구경만 하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승리하려면 조직적인 활동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미야마! 이제부터는 조직편성을 긴급히…. 이제 44일밖에 시간이 없다구.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의 승리를 연장하여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도 승리하기 위해서는 더 눈부신 활약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부터 가미야마씨에게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전체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할 텐데 안 하는 게 큰일입니다. 염려를 안 하는 것이 큰일이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보다 열 배는 더 애를 써도 모자랄 텐데 그때보다 더 안일한 행동들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기준까지라도 모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뭐 삐라가, 전단지가 없기 때문에 전도를 못 하겠다 하는데, 전단지가 뭐예요? 내 주먹과 내 눈과 내 몸뚱이가 전부 다 광고판이고 전단지라구요. 우리가 바이센테니얼 씨일(Bicentennial Seal)이나 디자인이나 기념 광고등 다 필요가 없어요. 내 정신이, 내 손과 내 행동과 내입이 포스터를 능가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다 정열을 퍼부으라구요. 미친듯이 해 보라는 거예요. 활동을 하면 고통스러워도 좋다구요. 비난하라고 해요. 비난 안 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겁니다. 오늘부터 뉴욕을 거쳐서 한번 더 심정을 굳혀서 단단한 심정권을 갖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다섯 시 반에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에 일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루에 두 시간만 자면 돼요 남과 같이 자고, 남과 같이 하고, 그러면서 언제 이 세상을 복귀하느냐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이제부터 조직편성을 하라는 거예요. 오늘부터 전반적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같은 조직을 편성하여 가미야마가 본부에서 지휘를 하도록…. 간부 들은 한 곳에서 아침에 회의를 하고 저녁에는 보고를 받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에게 전화로라도 연락을 해서 반드시 보고할 것! 닐(Neil)왔나? 라이너(Reiner)랑 전부 다 한 곳에서 살면서 먹고 자고 해야 돼요. 한 테이블에서 먹고 자고 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계획을 세워 저녁에 돌아올 때까지 전부…. 최고의 간부는 보고를 받고 매일 세부적인 지시를 하여 승리의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구요.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서 여의도 구국세계대회 때 이상으로 그렇게 해서 이제부터 44일간을 승리적인 기간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마이크니 전부 다 벨베디아에 있던 일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협조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아주 꺼져 버리라구요. 딴 데로 가라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 여편네들도 마찬가지예요. 남편들이 집합을 했으면 여편네도 따라다니는데 따라다니려면 같은 일하려고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더 해야 돼요. 복귀역사 기간에는 더 해야 돼요. 그리고 이 집회가 끝날 때는 완전히 흔적도 없이 뒷처리를 할 수 있도록 조직을 해야 된다구요.

미스터 박도 마찬가지야. 전부 다 총합하여 가지고 총공격을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너희들한테 절대로 내가 빚지는 지도자가 되지 않겠다는 거야. 여러분들보다 내가 바쁜 생활을 보낼 것이고, 여러분보다 마음을 더 쓸 것이고, 여러분보다 더 고민을 할 것입니다.

내가 직접 뉴욕 복판에서 지도하고 싶지마는 원수가 많아요. 레버런 문만 죽이면 이 통일교회는 깨져 버리고, 미국의 문제가 전부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보고를 상당히 많이 받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중 앞에 나타나서는 불리하다구요. 작전상 불리하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대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두에 나타나서 지도하는 것보다 백배 천배 더 해야 되는 의무가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대신 선생님이 영적 세계에서는 틀림없이 선두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벨베디아 집회도 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일곱 시에 출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예」그러나 만약에 소제작업(掃除作業)이 시작되면 여섯 시 30분에 출동을 해서 일곱 시 30분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40일 동안은 안 자도 죽지 않아요. 먹지 않아도 죽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이러한 것을 여러분들이, 미국 식구들이 전통을…. 자 보라구요. 이 일에서 세계사적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엄숙히 우리는 선언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자진해서 선언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여러분 자신이 결정하겠어요? 「예」 하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부디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 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