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추석이지요?「예.」지금 여기서 어머니 대회 준비하는 것이 다 안 됐다구?「예. 지금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요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얘기 좀 해보라구요. (김봉태 부협회장의 어머님의 대학가 순회강연 준비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이번에 여성연합은 어떻게 후원하고 있어요? 여성연합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성연합에 소속된 모든 사람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대학교에 간 사람들의 명단을 원리연구회에 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합해서 앞으로 대학가 전체를 주도해야 됩니다. 주도적인 이런 묶음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일할 줄 모르지요. 여성연합,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이 주동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일할 때입니다. 한국의 대학가만 돌아가면 세계적인 대학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벌써 그 차원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배짱을 가지고 냅다 모는 거예요.
때가 지금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왔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세상은 암만 했댔자 점점 가라앉는 거예요. 우리가 나서기 시작하면 가라앉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전부 다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들딸을 여자들이 낳았지요? 여자들이 낳았는데,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타락한 아들딸, 사탄 새끼들을 전부 낳아 놓았다구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전부 하늘의 생명줄을 다시 전환시켜서 하늘의 아들딸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혈통 전환이라는 문제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지금 창세 이후에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아직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교회시대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밝힘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를 발표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사적인 사건입니다. 사건이라기보다 문화 세계 창건,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라는 사상하고 성약시대라는 그 말 자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문화 세계의 창건이 뭐냐 하면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무슨 약속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창조한 그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시대가 아니고, 구원섭리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은 인간보다도 하나님이 먼저 생각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태초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근본이 거기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대변혁, 대변화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북 오사카 대회 전의 어머님과 전화 통화하심)
섭리적 때가 그렇습니다. 지금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전부 다 사탄세계가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든지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전역의 환영을 받아야 되고, 미국 국회에서도 환영받아야 되고, 유엔 총회까지 어떻게든지 뚫어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유엔(UN)이 두 시간 전에 승낙을 했어요. 대판 싸운 거지요. 거기엔 아무 사회단체나 기관이 들어가서 일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배경이 되어야 되는 것인데 우리는 그동안 정상회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유엔이 놀랐지요. 그 사무국이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옛날 브레즈네프 시대에 파송됐던 밀사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제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유대인들 계통을 정비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유엔을 이제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힘내기 싸움을 했다구요. 싸움을 했는데 사무국이 완전히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안 해 줄 수 없으니까 2시간 전에 해 준 것입니다. 2시간 전에 해주면 뭐 강단도 수리해야 하고 있던 곳도 정리 안 되어 있고 하니 못 한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또, 사람이 7백 명 가량 모이는데 2시간 내에 어떻게 모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만반의 준비를 다해 가지고 싸웠던 것입니다.
2시간이 뭐예요? 10분 이내에 전부 다 정리하고 초만원 된 것입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거기에 67개국의 대사가 참석했고, 대사 후임과 같은 국가 대표들까지 포함하면 109개국의 사람들이 참석한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 총회에 가입한 나라가 182개국인데, 대다수의 국가가 참석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힘이 그만큼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무국이 놀라 자빠졌다는 것입니다. '야, 이것 통일교회 우습게 알았더니 안 되겠다.' 이런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손을 대 시한폭탄을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킨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고 여기가 어디야? 자유세계의 본고장 뉴욕에 공산당이 틀고 앉아 있으니 내가 손대겠다!' 이런 것입니다.
이번 유엔 의장의 임기가 20일까지이기 때문에 의장을 다시 선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우리하고 같이 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평화회의, 이것을 지금 주동하는 거예요. 여기에 김일성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김일성을 끌어내 가지고 세계평화회의를 유엔 총회가 하지 못하는 이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풍토를 만들기 위해 지금 박보희는 일본을 거쳐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있다구요. 미국에 알렉산더 헤이그를 중심삼고 ―이 사람은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부시 대통령까지 3대통령을 모신 사람입니다.― 어떻게든지 이것을 하자 이거예요.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계획중이라구요.
앉아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앉아서 뜻이 이루어지고 자기들이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자기 실적 기반은 자기가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그래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서 하나님만 믿고 기도하고 있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래, 국제 무대의 첨단에 서 가지고 무한한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끝없는 투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방해되는 길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어차피 유엔과 세계의 정상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어차피 싸워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처음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 기관이 필요했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은 과학통일회의를 통해서 세계의 학자들을 준비한 거예요. 전세계 학자 중에 내 신세 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각 나라에 못 해도 수십 명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 판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지금 보호를 받아 온 것입니다. 배후에 그 사람들의 영향이 컸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고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우리를 협조해 나온 것입니다.
또, 내가 지금 해 나오는 일이 그 사람들 보기에 그릇된 것이 없고 또 그릇되다고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정당하고 당당하고 세계에 있어서 이런 운동이 주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다방면의 어려움도 다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학자들이 우익계, 우익 진영에 있어서 자기의 뜻을 발표할 수 있는 기지가 된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언론기관을 전폐시켜 가지고 우익 진영의 교수들이 말할 수 있고 글 쓸 수 있는 것을 완전히 막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 [워싱턴 타임스]가 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월드 앤 아이] 같은 것이 전부 다 그런 큰 역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문화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문화 세계를 우리가 개발하기 위해서는 높고, 깊고, 가치적인 내용을 가지고 실생활에서 영향을 미치는 퍼센트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그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라고 하면 사상이 좋지만 실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적 기반에 있어서는 어떠하냐? 그것, 백 퍼센트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실천하고 지금까지 발표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하면 실적 자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타를 막론하고 공인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정상클럽이라든가 지금까지 그런 기반이 없으면 그 대사들 전부 목을 조를 수 없는 거예요. 밤에 대통령을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를 하룻밤에 네다섯씩 동원해 가지고 사무국을 조여 댄 것입니다. 모가지를 조여 들어간 거라구요. 나라도 아닌데 말이에요, 나라도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누가 다른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건 홍길동 같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도깨비와 똑같거든요. 알지 못한 나라에서 나타나 가지고 전부 대통령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들어와서 사무국을 공격한 거예요. 그게 한 패만 아니예요. 몇 패씩 되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법정 투쟁, 고소까지 하려고 전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가 주도해 가지고 공동 이익을 통해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국가들의 연합적 체제에 도움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후원하고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반대하느냐고 나중에는 아예 협박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 의장이 완전히 우리에게 반했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지금 한탄 지을 줄 알았더니, 배후 세력이 뿌리를 뽑을 수 없게끔 되어 있구나!' 한 거예요. 사무총장이 애급 사람인데 총리하던 사람이 친구들이라구요. 이 친구들이 밤에, 새벽에 전화를 하지 않나, 또 대사를 통해 가지고 밤에 새벽에 방문하지 않나,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구요. 절대 사탄세계는 자체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 후퇴를 안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지. 여기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지금 때가 어느 때예요? 어떻게든 틀어쥐어야 돼요. 완전히 틀어쥐어야 된다구요. 틀어쥐면 김일성을 중심삼고 북한까지 틀어쥐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자기들을 전부 다 틀어쥐어 가지고 교육한다고 해서 나를 반대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반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살길은 나를 붙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조여 들어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맥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북한하고 미국하고 회의하게 된 것은 내가 그 배후에 전부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래 국무부에서 나에게 고맙다는 편지, 이렇게 국가의 갈 길을 협조해 줘서 고맙다는 편지까지 보냈더라구요. 그것을 한국 정부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의 회의를 전부 다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 문제를 두고 내가 미국을 보고 한 말이 '야 이 녀석, 큰 녀석이 국민학교 애들하고 싸움하더라도 재주는 접어놓고 가게 되면 결국은 싸움할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지그재그로 가야 되는 거라구.' 이런 거예요. 도와주지 않으면 미국을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힘의 비중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가 따라올 수 있는,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고립된 입장에서 낭떠러지에서 밧줄을 타고 도망가야 할 텐데, 뭐 큰소리 못 한다구요. 불쌍히 여겨 가지고 도망갈 수 있게 밧줄을 하나 둘 풀어 주고 차 태워 가지고 별장에 가서 교육하면 된다구요. 교육은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의 피 엘 오(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문제도 우리의 영향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회의하는 것, 2차 회의를 내가 손대 가지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주관해서 한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회의하는데 두 나라의 18명이 테이블을 마주놓고 얼굴은 이렇게 하고 앉아 있더라구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은 처음 봤구만. 처음 알았다구요. 세상에, 한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도 말도 못 하고 이렇게 서로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회의한다고 있더라구요.
그래, 그 가운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간 것입니다. 아랍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한 10년 이상 된 우리 회사의 특파원들을 내세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야 아랍권의 비밀, 이스라엘의 비밀을 똥싼 것까지 다 알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다!' 해서 그걸 회의 장소에서 환하게 밝힌 것입니다. 우리의 입회하에 회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하게 취재해 가지고 이것을 밝혀야겠다고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가 게재한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게재하는 것을 싫어하더라구요. 미국은 마음대로 하는 나라 아니냐고 그래요. 한 나라를 망치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 저 극동에 있는 한국이 무슨 힘이 있어요? 그러나 평화를 위한 노선에서는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랍권도 공인하고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평화를 위해서는 아랍권 문제하고 한국 문제가 세계에 남아 있는 제일 큰 문제이니만큼 여기에 내가 손댄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또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생겨났고 바라바권이 기독교의 원수가 된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되면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모든 걸 통일할 수 있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왔기 때문에 좌익 우익,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로 갈라진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고, 예수 시대는 둘째 번 부모 시대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편으로 갈라진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림시대에는 좌익 우익을 통해 완전히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내 손에서 녹아나고 민주세계도 내 손이 아니고는 이제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살아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들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실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미국 전역에 들어가서 미국의 중요 대회에서 '내가 미국을 구한다!' 이렇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걸 대대적으로 공언, 그런 호언을 해도 아무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아니고는 누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상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자유세계, 민주세계, 그다음에는 이제 아랍권하고 이스라엘이 전부 다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야 됩니다. 과거에 못 모신 걸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는 이스라엘은 이 땅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도 해원해 주어야 됩니다. 그런 모든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금년이 총결산식입니다. 섭리적 총결산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회장이 늙어 가지고 우려하는 소문이 나지 않아요? 최원복은 얼른 집회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어머니들의 자녀들, 아들이나 딸이 대학가에 있는 사람은 전부 명단을 꾸미라구요. 명단을 꾸며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 줘요. 어떻게든지 이들이 주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모아 가지고 대학가 풍토를 체계화, 조직 체계화하는 데 활용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제 여성연합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여성연합이 책임지라구요. 여성연합하고 대학가입니다. 아들딸이에요. 한국에서 세계적인 운세를 몰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국가적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국가적 기준이 없습니다.
미국이 이제 선생님 뒤를 따라오고 미국에서 이긴 모든 일은,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하늘로 돌이키는데 여기에 일본이 연관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유엔 총회 강연하고 미국 전역에서 환영받은 것을 일본 사람들이 모르겠어요? 대사관을 통해서 일일이 보고받아 가지고 여기에 찔린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일본이 7월이 되니까 전부 다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대한 것도 자기 맘대로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 극우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정부의 최고 비밀을 통할 수 있는 길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너희들의 작당하는 것에 녹아나질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밀어 제껴야 됩니다. 보통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려면 2년 걸려야 돼요. 최소한 1년이 걸리는데 그것을 2주일 동안 해치운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2주일 동안에 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또, 유엔은 3주일 동안에 해낸 것입니다. 이 전부가 안 된다 하는 것을 끝까지 가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앉아서 하늘 보고 기도하는 그런 때는 지나갔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뭐예요? 거기는 하나님도 사탄도 간섭 못 하는 것으로 전부 인간이 유일적인 자리에서 모든 걸 해결하고 책임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못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원리연구회도 그런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절대적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학장이든 총장이든 대학 교수건 간에 뭐 그만한 기반을 가지고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이번 어머니 대회를 끝내보라구요. 반대하는 것들이 추풍낙엽과 같이 될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들은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수들도 협조해야 된다구요. 교수아카데미, 그동안 돈을 많이 썼는데 아카데미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잘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2차대전 이후의 본연의 하늘의 뜻을 복귀해야 됩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해와적 기반이 완전히 복귀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해와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못 모신 것을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돌이키고 일본을 연결하는 거예요.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같이 남북이 갈라진 것은 미국과 일본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역사적으로 40년 압정하에서 갈라놓은 것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통일 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하고 일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연설문 내용이 일본 정부가 어떻게 가는가를 완전히 파헤친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앞으로 일본의 제국 조사실이라든지 공안부라든가 경시청에서 연구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자기들의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섭리가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섭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가도 생각 못 한 사실들입니다.
이러니까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지요? 평할 사람, 신문쟁이, 이들이 입을 벌려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걸 근거 잡아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요, 자기가 도서관에 뭘 참고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성약시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이론을 꿰어 가지고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이 틀림없은 공식으로 나왔는데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들이 맞는 것입니다.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엔대학(國連大學)에서도 우리 강연을 했다구요. 일본에서의 반응이 어땠느냐? 한국의 대학가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박수치지 말라고 해도 그 자리에 가면 박수치게 되어 있습니다. 참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 안 하나 보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볼 때, 통일 천하는 순식간에 벌어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국이 전부 박수치는 것도 같아요. 누가 가르쳐 주거나 짜 가지고 박수 하자 하는 것처럼 딱 그 판국입니다. 그런 놀음을 통일교회에서 내가 누구한테 지시를 해요?
그걸 보게 되면 사람들은 전부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꽃이 필 수 있는 봄철이 되면 씀바귀도 꽃이 피잖아요? 씀바귀도 꽃이 피고 다 그런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도 좋은 놈도 봄이 되면 다 꽃피우고 자기 나름의 냄새를 피워 가지고 다 자기 살 요랑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20년을 외국 나가 있었는데 이게 뭐예요? 똥구덩이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진감태기 똥감태기를 씌워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오늘 전국적인 조치를 하라구요. 어머니들, 여성연합과 관계된 모든 여성들, 또 관계할 모든 여성들까지 좋아요. 건전한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을 정립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변치 않는 이상적 가정으로 갈 수 있기 위해서 부모들이 선두에 서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 각오를 가지고 자녀들을 우리에게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학가에서 남북통일할 수 있는 주도적 세력으로서 2세를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나안 복지 건국, 창국하라는 것이 그거예요. 그런 이상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1세들은 전부 광야에서 다 쓸어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들이 가서 상륙했는데 이 사람들이, 그 에미 애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이 전부 다 농장이 있고 목장이 있고 머물 집이 있으니까 그것을 부러워하고 왔다갔다하면서 몸을 팔아 가지고 일한 것입니다. 돈을 받으면서 전부 그 집의 아들딸을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갈라서 가지고 땅을 파든 뭘 하든 죽어도 혼자 죽고 말아야지요. 이래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은 영국의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드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 102명인가가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세운 나라입니다. 이들이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곡식 씨들을 남겨 놓고 굶어 죽은 것입니다. 후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지 않은 그런 무리들이 있으면 하늘의 장래에 큰 섭리의 뜻, 천운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일본에도 지금 그런 폐단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껍데기를 벗기려고 합니다. 전부 손댄 거라구요. 성공이 안 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불가능이 어디 있어요? 불가능한 것을 내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 아니예요? 불가능을 잡아먹는 귀신과 같은 것이 나라구요. 이번에 이걸 누가 환영했어요? 텍사스의 가짜 재림주 문제로 80명이 학살당하고 했던 큰 사건이 벌어진 그 난장판에서도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 가짜가 이런 때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가짜는 무서워서 다 숨지만 진짜는 정의의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걸 몰라요? 미국 애들도 전부 다 '금년 말고 명령해 주세요.' 이러고 있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뭐야?' 한 것입니다. 때를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때가 된 것을 아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 알았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이래 가지고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에서 대회할 때 내가 많이 시정해 가지고 일본이 진행해야 될 내용을 집어 넣었다구요. 그 일본나라가 금후에 어떻게 가야 한다는 것을 뭐 학자니 무엇이니 누구 종교가니 예언가라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그렇게 지시할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구체적입니다.
그래, 무턱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일본의 꼭대기에 있는 녀석들이 이 원고를 읽어보고 '아차! 성경을 몰랐구나,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뜻의 주류가 어떻게 되는 것을 몰랐구나.' 한 거예요. 그건 즉각적으로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많이 회개한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오면서 얘기했는데, 일본에서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발표한 원고라는 것은 앞으로 일본에 대한 역사적인 결론입니다. 이제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해 가지고 배도(背道)의 길을 갔다가는 세계 역사에 이스라엘보다 더 패망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가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확실히 얘기해 줬는데 너희들은 뭘 했느냐 이것입니다. 대중은 환영을 하는데 국가가 반대해요? 이질적인 변화가 벌어집니다. 일제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 꼭대기에 서 가지고 나이들이 80이 다 되어 오는 늙은이들을 써먹으려고 했더니 말이에요, 꼭대기에 있는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꼭대기에서도 그만큼 책임을 지고 자기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죽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남이 못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앞에 먼저 일할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사내녀석들이 선생님이 지시하게 되면 일본 사정을 통일교회 선생님이 어떻게 아느냐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골을 까부순 거예요. 워싱턴에 3백 명을 데려다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얼마만큼 미국에서 자리잡았는가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밤중이 돼 가지고 지금 뭐 어떻게 되는 것을 몰라서 큰소리하는 거지. 이번에는 아예 납작하게 해버렸다구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까부순 거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이니만큼 그 앞에 남자는 뒤로 물러가야 됩니다. 지금 일본에 여자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부활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 4천 명을 중심삼고 4천 명을 교육할 것을 2천 명을 끝내고 왔다구요.
이 2천 명을 다 교육하려고 했는데, 이제 10월에는 한꺼번에 1만2천 명을 제주도에 데려다가 교육할 것입니다. 2천 명씩, 점보 비행기를 10대씩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런 일이 일본에서도 큰 사고일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제주도 역사이래 폭풍우가 불어오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천 명 식구 교육을 놓아두고 1만2천 명을 지금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12월까지 몇만 명을 하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대학 나온 여자들을 전부 다 빼 가지고 그다음에 미국에 데려다가 한 1년 동안 우리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세계 여성들이 갈 길을 교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할 거라구요. 한 5백 명 동원할 계획입니다. '내가 지금 너희들, 일본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줄 아느냐? 이 놈의 자식들,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다시 수습한 거예요. 완전히 체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놀음을 안 했으면 어머니 대회가 곤란한 것입니다. 도쿄돔 같은 것도 성공 못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뭐 해도 3만7천 석밖에 못 한다고 나가자빠졌어요. 그래서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원필이 손써서 가미야마를 내세워 가지고 옛날에 워싱턴에서 했던 워싱턴대회 같은 역사적인 사실을 전부 통고시켜 가면서 때려 몰아 가지고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선생님이 허수아비가 아니라구요. 미국 국회를 협박하고, 유엔을 협박한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뭐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하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안다구요. 그걸 할 수 있는 민초 조직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우리 손에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걱정이라구요. '어이구, 통일교회 문총재 밑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국회에서 결정을 하면 대통령이 죽고 사는 문제가 벌어지는데 국회에서 왕으로 추대하면 어떻게 되나?' 이런 염려를 할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사무총장이 지금 만년 해먹으려고 하는데 참부모가 유엔 사무총장 만년 해먹을 수 있는 자리지, 그게 누가 해먹을 자리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그것 갖기 위해서 지금 여성 유엔을 창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각 국 총리의 부인, 대통령의 부인, 왕비는 전부 다 여성연합의 간부입니다. 대사 대신 그 여편네를 전부 다 유엔 대사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여성 유엔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남성은 틀려먹었다 해 가지고 여성 유엔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유엔에 들어가서 '이 놈의 자식들, 바람둥이 자식들,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브리지포트 대학을 유엔 대학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유엔 대학이 없습니다. 한국도 경희 대학이 뭐 할려고 하고 몇 곳이 있지만 그건 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유엔 대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해 가지고 이번에 의장단을 전부 다 고문격으로 추대해 가지고 그걸 맡기는 거예요. 내가 그걸 이제 써먹을 것입니다. 가네프 의장을 우리 사람으로서 내가 명령해 가지고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것입니다.
대처니 무슨 뭐 대신들,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숱하게 내가 다 잘 안다구요. 이 사람들을 꿰차 가지고 세계적인 평화 운동을 할 거라구요. 2천 만 명이 굶어 죽는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수산 사업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평화 사업은 유엔이 할 일이라구요. 앞으로 유엔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교구장들, 지구장들인가, 교구장들인가?「교구장입니다.」교구장들, 이제는 어머님이 유명해졌지요?「예.」2년 동안 어머님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수천년 수천만년 수고하고 기독교의 성서 역사 6천 년 역사를 통해 나왔지만 성사하지 못한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40년, 70평생 한 일을 어머님이 2년 동안 올라온 거예요. 2년 동안에 완전히 전수해 준 것입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은 강연을 안 했다구요. 성지 책정은 40개국에 내가 해 주었지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세계를 순방한 것입니다. 세상 남자 같으면 자기가 가겠다고 하겠지만 어머니를 보낸 것입니다. 여자들,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 어머니가 세계를 아예 제패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나라의 국회에 가서 강연할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통일교회 선교사들의 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이 일을 부정하지 못하는 한 벌써 통일교회는 세계적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들이 하지 못한, 역사시대에 벌써 도약을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아주 멋진 거예요.
여성시대니까 여성들이 얼마나 좋아요? 세계적으로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유엔까지 갖다 붙여 보라구요. 여성 유엔을 만든다구요. 그다음에 유엔 대학까지 만들어 놓으면, 이제 대학은 초국가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각 국가 외무부에 차관보로 교육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민족 교육을 하고, 민족을 넘어서서 세계 유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하나된 세계, 지구촌이 올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군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지시하고 여기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는 각국의 저변에 기반을 확보하라고 지시하고 온 것입니다.
여성연합, 알겠어요?「예.」아들딸이 대학에 다니는 모든 여성들은 전부 다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 동원하라구요. 그래서 대학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이번에 대학가의 기반을 완전히 닦아주어야 됩니다. 이래 놓으면 그 집이 상당히 복받을 것입니다. 빨리 하게끔 공문을 통해서 조치하고 여기 교구장들은 자기와 직접 관계되어 있는 모든 여성연합의 지부장들과의 관계를 강화시켜 가지고 빨리 명단을 작성해서 넘겨줘요. 원리연구회는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교육은 자동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대학가에서 이런 풍토만 벌어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아들딸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앞으로 축복 대상자로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살려낼 수 있습니다. (이후 일본 대회에 대한 보고 및 대회를 마치신 어머님과 전화를 통한 화동회가 있었음. 또, 귀국하신 어머님을 위한 축하회와 일본 대회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가 있었음.)